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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겪은 일을 이야기로!(5-7) by 5학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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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2 00: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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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롱대월드💀💀💀💀💀💀💀</title>
         <author>KIATIGERSK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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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em><mark>나는 문도현일까? 나는 롯대월드에 갔다 버스를 타고 갔다 근데 타다가 롯대타워가 보이는데 나 처음에 고등어인줄 알ㅆ았다 쨋든 롯대월드에 도착해서 선생님이 표를 끈어주시고 가라고 하시는데 계획을 까먹어서 다 일딴 자이로 드롭쪽으로 갓는데 도훈이는 먹고타자 그러고 준희빵은 타고 먹자그러고 은즌이는 무소속만양 가만히 있고 나는 모르겟다하고 쨋든  일딴 드롭을 탓는데 아니 아파트 30층 높이까지 올라가서 (심지어 맨발임) 떨어지는데 약각 무서움보다 귀가 아픔 (귀갱) 그리고 실내로 들어가서 오징어 핫바먹고(점심) 신밧드인가? 쨋든 그걸타고 나와서 자이로드롭 또 한번 더타고 (옆에밴디) 그러고 실내로 들어가서 와일드어드밴처에서 와일드윙을타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죽을뻔 했다💀🇨🇳🇨🇳 쨋든 그러고 탓는데 이게 4D인가 3D인가 모르겘난대 일딴 끝네고 나와서 시간 얼마 안남아서 쇼핑샆가서 탱탱볼이랑 머리띠 사고 줄서서 버스타고 집에 갔다💀💀. </mark></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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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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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나간 내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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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사건에 개기는 7월초에 일어난다  7월초에 다른 친구들이랑 스타필드를 갔는데 애들이랑 놀고 있어서 전화를 자주 못 받아서 늦게 받았는데 게임 하자고 해서 못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밤 10시 반 난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자가 왔다  야 왜나ㅡ왕따 시켜      이런게 친군줄 아니.   야 근데 너무 그러는건 아니야 이렇게 문자가 왔지만 개가 사과하고 결국엔 화해 했다 하지만 진짜 사건은 그 이후에 있는데….. 그 친구랑 같이 이ㅣ탈리안 브레인롯 훔치기라는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그 친구는 게임을 하다가 도중에 나갔고 나는 조금만 더 하겠다고 하고 이탈리인 브레인롯 훔치기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겁나 좋은 발레리나 모모 라는 좋은 아이템이 나와서 그친구 한테 자랑 했는데 갑자기 서버에 들어와서 야 내놔 이렇게 말해가지고 내가 얻은 거 잖아 라고 말하니깐 어쩌라고 이랬다 그래서 짜증나서 서버 나간 다음에 자고 일어 났는데 문자가 와 있었다.   넌 나와의 약속을 어겼어.     나 호났어.    넌 ❌밥 이야 라고 말해서 한번만 더하면 차단 할께 했는데 가운데 손가락 이모티콘 날리고 돌려준 다음에 차단해 이래서 결국엔 차단하고 손절 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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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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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d</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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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랑아빠랑나랑 리그오브래전드를했다. 아빠가 사미라로 10데스를 했다   그리고 다음판에 아빠가 파이크를 했다. 아빠는 파이크만 잘하나 보다 아빠는 파이크로 16킬 10데스 5도움을 했다 그때 아빠가 쿼드라킬을 해서 내가 펜타킬을 하지못하게 마지막인 한명 티모를 막타첬다 다음판에 내 캐릭터는  마스터이로 펜타킬을 해서 9킬을 했지만 14번 죽었다너무 슬펐다 </p><p>. .            Ö</p><p>ㅅ</p><p><br></p><p>배드앤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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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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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롤과의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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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도 평화로운 어느날……… 1명의 아이가 있었는데……..</p><p>재우:ㅎㅎㅎ 뛰뛰빵빵  로블록스해야지 </p><p>빡종타2 접속</p><p>재우: 재미있게해야지</p><p>재우:????? 왜 채팅이 날리가났지?</p><p>댓글:야, 뭐야, 응 신고함,나가,치킨먹고싶다,나오라고,…….</p><p>재우:뭐지</p><p>재우:어디에서 사람들이 이러는거지?.</p><p>재우는 트롤구간으로 갔다.</p><p>재우: 사람들이 왜이리 많아</p><p>저멀리서 트롤이보였다.</p><p>다른사람들이 자꾸만 떨어졌다.</p><p>나는 바로 신고을 했다.</p><p>근데 그사람은 그냥 게속 트롤짓을 했다.</p><p>재우:저런7₩&amp;]273/&amp;7₩#/&amp;#78/₩=8734/=87/348=7/</p><p>그리고나는…트롤이 안볼때 빨리 지나갔다.</p><p>재우:나이스</p><p>재우는 꼭대기로 올라가 트롤있는데로갔다.</p><p>나는 트롤이 트롤하기전에 내가먼져가서 트롤은 못보고 그냥 떨어져버렸다.</p><p>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나을 보고 감사하다고했다.</p><p>재우:(흠 여기는 이제 내구역이야) 이제는 내가 트롤짓을했다.</p><p>나는 방심을 하지않았다.</p><p>사람들: 나와, 나오라고, 빨리나와, 치킨 먹고싶다, 트롤 신고함,족발먹고싶다,빨리안나오면 져주함, 라면 먹고싶다.</p><p>나는 …</p><p>재우: 뛰뛰빵빵 나는 최강이야 뛰뛰빵빵</p><p>그리고 사람들은 다떨어지고 다 나갔다.</p><p>나는 재미가없어서나는 이탈리안 브레임롯 훔치기라는 게임에 들어갔다.</p><p>(다시시작)</p><p>재우:어디 훔칠만한 집이…..</p><p>나는 바로 한사람의집을 계획했다.</p><p>그사람은 브레임롯을 보고있었다.나는 그사람 우리집 앞에 덫을 놨다.</p><p>그리고 식탁을 준비했다.나는바로 준비하고문이 열릴때 그사람을 때리고 </p><p>나는 팟하스팟을 훔쳤다. 나는 느낌이좋았다.(그예감은 틀렸다) 하지만 나는 실패했다. 나는다시 연습하고 다른 서버에 들어갔는데 거기에도 팟하스팟을 갔고있는사람을찼았다. 나는다시 준비하고 문이열리때을 기달리고 방금이랑 비슷하게 준비하고 나는 바로 훔쳤다. 그리고선 어떤아이가 나을 도와줘서 나는 팟하스팟을 훔쳤다.</p><p>재우: 뛰뛰빵빵 나이스</p><p>주인: 내놔 내노우라고</p><p>나는 그냥 게임을나갔다. 끝끝끝</p><p>뛰뛰빵빵</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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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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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루프 - 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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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다은이다. </p><p>오늘 잠에서 깼다. 잠에서 깼는데 어느 어두운 산속 크고큰</p><p>마루에 놓여져 있었다.</p><p>상황판단도 하지 못한체로 모두자길래 나도 잠에든 척을 했다.</p><p>그런데 어떤 흰얼굴 흰머리 쭈글쭈글한 피부를가진 할머니가</p><p>검기만한 얇은 코트를 입은체 서있었고 커다란 나무막대에 보라색과 </p><p>초록색 보석이 박힌 것을 들고 있었다.</p><p>그러고선 모두에게 이상한 말을 중얼거렸다. 그러자 모두가 같이중얼거렸고</p><p>나 혼자 그러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자연스럽게 할머니가아닌 마녀라는 것을 깨달았다. 마녀는 내게 검 붉은 액체를 뿌렸다. 나는 너무 끈적해서 몸을 움직이려 하며 몸을 돌리려고한 그때 마녀가 내목에 칼을 겨누었다. 난 놀라 아무말 못하고 마녀가 가는길을 따라갔다. 등 뒤가 매우 소름돋았다.</p><p>그 산속은 벌레가 가득하고 으스스했다. 그렇게 가던중 어떤 미지의 홀에 빠졌다. 나는 그 미지의 공간의 끝에 닫기 직전 나는 이다은이다.</p><p>오늘 잠에서 깼다. 깼는데 어느 어두운 산속에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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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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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gd50707</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c0ibtzj9j2swzza/wish/352542479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2023~4 솔로로 살고 있었을때 내 지인들이 다 커플이였다.</p><p>난 그 커플 지인들을 보면서 기분이 더러워져 나도 앤(애인)을 구했다.</p><p>근데 구하고 3시간이 돼자마자, 알리라는 내지인한테 카톡이왔다.</p><p>그 지인도 앤을 구하고 있었다며 나와 함께 하자고 나에게 카톡을 보냈다.</p><p>나는 그 말에 기분이 좋아져 수락을 했다.</p><p>그리고 앤이 됀 후 뭔가 앤이라서 그런지 살짝 어색해져 말을 좀 많이 하기 시작했다.</p><p>근데 그건 오히려 좋은거였다. 말을 좀 많이하고 웃고 떠드니 뭔가 앤으로 써 더 친해진 기분이 들었었다. 난 그때 어찌나 좋았는지</p><p>그리고 50일 나는 50일이 돼자마자 허걱지겁 준비를 해 알리에게 편지를 보냈다. 편지를 보냈을때 알리는 그걸 보고 많이 좋아했었다.</p><p>그래서 알리도 나에게 사랑하다는 말을 해주었다.</p><p>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들 처럼 카톡 프사 맞춤 (프맞)을 하고싶어</p><p>알리한테 말을 하였다.</p><p>나랑 같이 프맞할래 라고, 그러자 알리는 수락 했다.</p><p>나는 7시간 동안 그림을 그려 프맞 그림을 그렸다.</p><p>그리고 알리도 그 그림을 보고 좋아했다.</p><p>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좋았다.하지만 갑자기 친구들이 나보고 해어지라고 하고 그랬었다. 하지만 난 그말을 듣지 않았다.</p><p>왜냐면 사귀고 해어지는건 내마음 이였으니깐,근데 그 다음날 갑자기 알리가 활동 중단을 한다는 내용을 말했다.</p><p>나는 그때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 확 들어 나도모르게 소리없이 울었다.</p><p>우리 100일까지 가자고 했으면서 활동중단을 한다는 말에 나도모르게 울어버렸다.</p><p> 하지만 괜찮았다.</p><p> 날 위로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니,하지만 이게 활동중단을 한다는 게 정확하지 않아 아직 희망이 있다는 생각으로 알리를 붙자봐 보았다. </p><p>하지만 그건 성곡적이였다.</p><p>알리가 다시 활동을 한다는 소식이 온것이다.</p><p>난 그말에 신이나서 마감하다말고 소리를 버럭 하며 질렀다.</p><p>그이후 틱톡으로도 자주 얘기 하고 다시 둘사이는 좋아졌다.</p><p>그리고 지금은 86일이나 됐다.</p><p>나는 아직도 100일을 기다리고 있다.</p><p><br/></p><p>[4일뒤 알리랑 100일 영상 만들 꺼임 ! ! &gt;&lt;💖💖 (몰래 깜짝 선물) ]</p><p><br/></p><p>.</p><p><br/></p><p>.</p><p><br/></p><p>. </p><p><br/></p><p>.</p><p><br/></p><p>.</p><p><br/></p><p>[❤️‍🔥]</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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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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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잘하는 우리반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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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5학년7반 오윤재다. 내일은 3반과 피구를 하는 날이다. 근데 3반에</p><p>설태준이라는 애가있는데 계는 힘이엄청쌔서 우리반애들이 두려워하고</p><p>있는뎅 선생님이 설태준은 힘만쌘거라고 "걱정않해도 된다."라고 말했다.</p><p>그레서 다음날 3반이랑 피구를하는 날이왔다. 그날은 우리반애들이</p><p>남자2,여자2이 안온날이였다.그래서 우리가 질줄알았지만 처음판은</p><p>여자에들끼리 해서 우리팀이 이길줄알았지만 무승부가 났다. 근데 남자애들</p><p>끼리하는데 설태준이 전생에 피구와 동키였는지 힘은 겁네쌔서 우리반애들이 쭉쭉 죽어나갔다. 그레서 지는건가? 라고 말하고있었는데 그때는 잔우1명</p><p>만 남았었다.근대 진우의 엄청난 달리기 실력으로 모든 피구공을 피하고,</p><p>우리팀의 공을줬다. 그레서 10명남은걸 9명을 죽이고 있었는데. 그때</p><p>공을 놓쳐서 상대팀에 공이갔다.그레서 질줄알았는데 진우가 공을잡아서 </p><p>마지막 한명까지잡아서,우리팀에 승리를 안겨줬다. 그뒤로 우리는3반에게</p><p>인정을받고 우리반은 5학년 피구왕반으로 소문났다.그뒤로 모든체육대회를 휩쓸어담고,😎 피구를 못했던 우리반 친구들도 지금은 엄청잘해젔다.</p><p>그다음날 우리는평소와 같이 피구연습을하러 운동장에가는데 어떤 중학생 형들이 시비를건다.그리고우리는 갑자기 피구를 뜨는데 역시 중학생은</p><p>중학생인지 설태준 보다 힘이 몇배는 좋았다. 그레서 난 처음부터 죽었지만</p><p>민지,재우,준희들끼리 힘들어도 열심리 중학생형들을 물리치고, 이겼다.</p><p>근데 중학생형들이 말했다."너..너희들…다음에보자잉?!"이라고 말했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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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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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누}4학년 체육대회</title>
         <author>sgd50719</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c0ibtzj9j2swzza/wish/352542660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4-5였던 진우다. 그날도 여느때처럼 시끌벅적했다. 그 때 쌤이 곧 체육대회라고 말씀해주셨다. 얼마안가 계주를 뽑았다. 총 세판을 해서 계주를 정했는데 2번은 내가 1등을 하고, 1번은…..ㅇㅇㅎ가 1등을 했다. 그렇게 내가 계주1등, ㅇㅇㅎ가 2등, ㅇㅅㅇ가 3등이 됨으로써 남자는 계주가 정해졌다. 정말 치열했던 날이었다. 2주일 정도가 지나고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 왔다. 그동안 우리반 계주들은 많은 연습을 했다. 계주이어달리기시합을 하기 전에 일단 청, 백팀으로 나눠서 여러가지 게임들을 했다. 난 청팅이었는데 이겼다. 하.하.하.하.하.이어달리기를 하기 전에 잠깐 쉬었는데, (쉬어도 또 쉬어도 계속 지옥이었다).그렇게 이어달리기를 시작했다. 4학년 달리기1,2등 정도나 되는 안재율과 같은 팀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팀은 시작하자마자 한명이 넘어져버렸다. (난 그때 패배를 확신했다.) 내 차례가 다가왔다. 난 달릴준비를 했다. 우리팀이 (1등팀에 비해. 우리는 그때 2등이었다.)많이 뒤쳐져있었다.(난 그때2차패배를 확신했다.) 봉을 받고 난 달렸다. 하지만 많이 뒤쳐져 있어서 쉽게 따라잡지 못했다.(난 그때3차패배를 확신했다.) 결국 따라잡지 못하고ㅠㅠㅠㅠ다른친구한테 봉을 줬다. 하지만 우리에겐 ㅇㅈㅇ이 있었다. ㅇㅈㅇ이 순식간에 상대팀을 따라잡았고, 그게 우릴 승리로 이끌었다. 그렇게 이 체육대회는 끝나게 되었다. 청, 백팀 , 계주 이둘다 승리한 팀은 우리반밖에 없었다. 좋은 추억이 될 것같다. (5학년 체육대회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침고로 체육대회가 끝난 뒤에는 건빵을 먹었다. 알찬 하루였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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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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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구콘 친구랑 싸운날</title>
         <author>99con06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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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구구콘(구예준)이다. 나는 오늘 친구랑 싸운 이야기를 쓸것이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언제 몇시에 놀지정했다.(2025년6월 @@일) 그리고 일주일정도 기다리다가 친구들과 만날시간이되어 나갔는데 실수로 몇시까지 놀지 부모님한테 말을 못해서 부모님 한테 전화를 했는데 부모님이 다른걸 하고 계셨는지 전화를 못받으셔서 카톡으로 5시까지 논다고 하고 부모님께 답이올때까지 기다리고있었다.그런데 친구들한테 잠깐만 카톡올때까지 쉰다고 했는데 그친구는 못들었는지 다른 친구들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나한테와서 너는 왜자꾸핸드폰하냐고 핸드폰을 뺐었다. 그래서 잠깐 부모님한테서 카톡 올때까지 쉰다고 했는데 너가못들은거라고 다시핸드폰 달라고 했다.근데 그친구가 워낙 장난을 많이 쳐서 그친구가 싫다고 장난을 쳤다. 근데 내가 그친구보다 키가 작아서 핸드폰에 손이안닿았다. 그래서 가까운 GS25로가서 물한통을사서 절반을 마시고 그물병을들고 친구멱살을 잡아서 물통으로 머리를때렸다(깡깡깡)그리고 그친구를 버리고 다른친구들이랑 갔다.그러니 그친구가 카카오톡으로 미안하다고 카톡이 왔지만 읽씹을 하고(?)그친구 번호랑 친구관계를 끊어버렸다.          끝!</p><p>(갓벽한 참교육).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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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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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헐랭방구 1일뒤에 수술하자는 통보 받은썰🙄</title>
         <author>sgd50703</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c0ibtzj9j2swzza/wish/3525432224</link>
         <description><![CDATA[<p><mark>여전에 아팠던 적이 있는데 그, 다리가 안 움직여도 겁나게 따겁고 그런데 살이 아니라 뼈 쪽이 그래서 동네 병원을 한 쪼금 보태서 10번 정도 다녀오고 엑스레이랑 머시기 초음파를 엄청 했는데 이상 없다고해서 그냥 거의도 아니고 다 반깁스 하라고 강제로 반깁스를 엄청 했는데도 다리가 나을 생각을 안해서 결국 천안인가 그 어디였지 아무튼 그 병원에 가서 MRI를 찍고 돈 날아간다음 거기서 염증? 그런것도 아닌데 왜 아프지 선생님이 고민하시더니 강제로 입원 시켜버리심..😰 그때 간호사 선생님이 들어와서 가족 없을 때 링거 해도 되냐고 하셔서 해달라고 했는데 ㅇㄴ 5번을 넘게 바늘로 찌르시는거임!! 그래도 어찌저찌 혈관 찾아서 했는데 그 손목이 멍들고 다 부어서 죽는줄 알았는데;; 얼음 찜질해서 조금 괜찮아 젔음 그 다음 다리 증세가 더 악화됬음 그 병원에서만 2달을 지냈는데 수액만 계속맞고 조치가 없었흠!!😭 그래서 거의 죽어가듯 있었는데 갑자기 의사쌤이 문 벅차고 들어오시더니 휠체어 타라고 강제로 권유아닌 권유를 하셨음;; 그래서 타고 1달 정도 더 지났는데도 오히려 더 아파서 끙끙되는데 갑자기 노크도 안하고 의사쌤이 문 벅차고 들어오심(2) 그러더니 갑자기 병원 옴기자고;;;; 깜놀해서 토할뻔 했는데 간다는 병원이 여기보다 좋은 되겠지 했는데 망한게 간다는데 대학병원 인거임..;;😰삘이 틀리지 않았다는 말씀!! 내가 그때 너덜너덜해서 그냥 빨리 증상 나아지길 바라며 승락했음, 근데 그 병원 옴기기 전에 집에 와서 챙길꺼 챙기고 병원 옴겼는디 생각 보다 컸음 (궁금하면 분당서울대병원 검색하세요) 그래서 병원 입원 소속?하고 입원 하기 전에 MRI한번 더 찍었는데 역시 구세주 바로 염증 있는걸 알아채심!+나중에 재발까지 해서 MRI3번 더 넘게 찍음)근데 망한게 염증 바로 위에가 성장판이라서 바로 입원 댕강 시켜 버리심 *</mark><em><mark>참고로 소아과 정형외과를 둘다 봐아했음</mark></em><mark>*그래서 입원하고 있는데 밥이 식욕을 더욱 떨어 트리는 밥이라 편의점에서 불닭사머금 그리고 입원한지 1달 채 안됬는데 저녁에 갑자기 선생님이 내일 수술하자는겨;; 뇌정지왔는데 수술하면 안아프니까..는 안해야지 하는데 강제로 하라고!..그래서 바로 다음날 아침 수술하게 되어버렷움🫡 음 다들 많이 물어보는데 전신마취 할때 안잘려고 온갓짓 했는데 응 3초 정도 되면 강제로 잠듬ㅋ 아 수술할때 안아파서 다행이였는데 마취 깨니까 죽을꺼 같아서 실성했는데 진통제 써도 아프니 믿지말길  그리고 뼈 안에 염증이 있었어서 뼈를 파가꼬 2달동안 목발+휠체어를 획득하게 됫긔 그리고 약 먹으면서 괜찮아졌는데 망..작년에 재발해서 재수술 각이였으ㅋ 약 잘먹어서 살았다..+병은 C.R.M.O로 판별 됬고 2~3학년까지 이어진 썰..슬픔네다..</mark></p><p><mark>+쿠키썰(작년 11월에 폐렴인줄 모르고 링거만 맞다가 토하고 난리나서 굿모닝 갔는데 오른쪽 폐가 잠식 당해서 열이 40도로 1달 지속 됬는데+간 수치 2500뛰어 넘어버림ㅋ(정상은 50이하 약 50배된 간수치)그러다가 다시 폐렴 때문에 대학병원 재방문 ㅊㅊ 대학병원에서 2주일 살다가 나와서 나오자 마자 회 먹었음🍣🐟)지금은 재발해서 다리때문에 수시로 병원 가는중! 간수치도 오르락 내리락 때문에 힘듬(급성 간염 때문에) 피도 아파서 디게 많이 뽑아본듯 과장 안하고 65번 정도 입원 했을때 하루에 2번 뽑았으니까..</mark></p><p><mark>다들 아프지 맙시다😋😭 수술하고 마취깨면 주거요🥹</mark></p><ul><li><p><mark>현제 다리는 괜찮은데 </mark><em><mark> 만성이라 재발 가능성이 너무 높아서 조심해야</mark></em><mark> </mark></p></li><li><p><mark>나도..체육하고 싶습니다😭🫡</mark></p></li><li><p><mark>따로 수술할ㄸㅐ 하는건 없는데 모자씀</mark></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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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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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레인지 트라우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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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날 혼자 있을 때 일이다.그날 공부를 끝내고 너무 배고파서 냉장고를 보다가 피자가있었다.아침에 시리얼을 먹고 너무 배고팠던 지라 피자🍕 발견하고는 바로 먹고싶다는 생각 밖에 안들었다.그래서난 전자레인지에 피자를 넣고 기다렸다.‘띵’ 피자를 먹을 생각에 너무 신나 전자레인지를 열고 피자를 확인했는데 피자가 너무 딱딱했다.그냥 먹었다가는 이가 다 빠질것 같아 난 다시 피자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렸다.얼마나 지났을까.‘띵‘하는 소리가 안나길레 전자레인지를 쳐다보았다.1초가 남았었다.하지만 그것이 문제가 아니였다.난 내 눈을 의심했다.전자레인지에서 검은 연기가 뿜어져나오고 있었다.’띵’ 하는 소리가 나자마자 ‘푸쉬식’ 하는 소리가 나더니 검은 연기가 더 쏟아져 나왔다.“윽,냄세” 나도 모르게  얼굴을 찡그릴수 밖에 없었다.난 너무 당황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다.그러다 번쩍 든 생각이 있었다.‘화재경보기!!’ 난 그것이 울릴 까봐 노심초사 하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그때였다.삐비빅,화재가 났으니 주민분들은 밖으로 대피해 주세요“ 우려 했던일이 일어났다.아니 피자먹겠다고 전자레인지 돌리다 화재경보기 울릴줄 누가 알았겠나.결국 경비원님이 집에 오셨다.먼저 전자레인지를 열고 확인하셨는데 검은 연기가 마구 쏟아져 나오는 사이로 검은 형체가 보였다.피자는 아주아주 검게 타 있었고 접시도 그을려 있었다.나를 노심초사 하게했던 화재경보기도 꺼지고 집창문도 다 열었다.현관엔 이웃분들이 서계시는데 너무 미안했고 창피했다.혹시나 진짜로 밖에 나가신 분들은 없는 지 걱정이 되었다.일주일 정도는 그 검은 연기에 냄세가 계속 집에서 났고 그날에 흔적은 우리집에 고스란히 남겨져있다.피자 탄 조각과 검은 연기에 그을린 접시,지금도 음식을 돌리면 냄세가 아주 조금 나는 전자레인지까지.그 일이 있은 후로는 절대 혼자있는 날엔 전자레인지를 안돌린다.또 돌렸다간 이번엔 화재경보기에 더불어 물이 쏟아질수도있으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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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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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지기 친구랑 코코 몰디브 수영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c0ibtzj9j2swzza/wish/3525436337</link>
         <description><![CDATA[<p>7/20일 일요일 날, 난 내 친구 지유 가족과 같이 코코 몰디브 수영장에</p><p>가기로 하였다. 우리 엄빠가 가게를 하셔서 같이 못가니까 항상 지유네 가족이 날 데리고 자주 놀러간다. 내 친구는 8살 남동생이 있다. 난 그래서 내가 지유집에 놀러가면 지유와 같이 동생을 자주 놀아 주기도 한다. 그런데 </p><p>수영장을 갈 때 문제가 있었다. 문제는 내가 차를 3분만 타도 멀미가 심하게</p><p>나기 때문이었다. 근데 코코 몰디브 수영장은 1시간 거리여서 순간 잘못 </p><p>되었다는걸 느꼈다 ..🫨  겨우 도착했을 때 수영장을 보고 나와 친구는</p><p>가슴이 두근 두근 거렸다. 우리 둘은 빨리 탈의실로 가서 수영복을 갈아입고</p><p>왔다. 수영장은 2층에 카페도 있고 1층은 편의점도 있고 수영장은 되게 이쁘고 깨끗 했다. 들어가기 전에 준비운동을 하고 나서 들어갔다. 근데 친구가 냅다 날 밀어버려서 나도 같이 밀어서 결국엔 서로 얼굴보고 웃어버렸다.</p><p>친구네 엄마 아빠께서 튜브를 들고 오셔서 튜브를 타면서 놀고, 친구과 친구 동생이랑 수영 하면서 놀고, 수영장 공으로도 맞추면서 놀았다. 그런데 친구가 갑자기 잠수대결을 하자고 해서 했다. 그런데 친구가 내가 잠수하고 있을 사이에 물에 나와있던 것이다. 난 겨우 10초 버텼지만 친구가 나와 있어서 친구가 도망 치길래 내가 잡으려고 뛰어 갔다. 그런데 잡고 있을 사이에 친구 지유 삼촌께서 라면을 끓여와 주셨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고 말한 후에 친구와 같이 먹었다. 라면은 수영장에서 먹는 게 젤 맛있는 거 같다👍🏻 라면을 먹은 후에 또 열심히 놀고 있는데 지유 이모께서 카페로 가서 이쁜 음료를 사오셨다. 이모께서 지금 음료 마시라고 부르셔서 마신 후에 또 놀았다.</p><p>그런데 친구가 튜브에서 룰루랄라 하다가 튜브가 뒤집혀져서 친구도 뒤집혔는데 난 그때 물안경을 쓰고 잠수 하다가 친구가 뒤집히는 소리가 나서 물에서 친구를 보고 깜짝 놀라서 서로 또 웃어 버렸다. 그렇게 열심히 논 후에 </p><p>2시가 되어서 씻고 와서 차를 탔다. 친구가 근데 도착하면 같이 놀자고 하였다. 그래서 난 알았다고 하였다. 갑자기 근데 지유가 자기집에서 파자마를 하자고 해서 이모한테 물어보니 알았다고 하셨다. 그대신 10시에 자라고 하셨다. 다 놀고 나서 친구 집으로 가니 이모께서 치킨을 시켜주셨다. 이모가 우리가 먹으라고 시켜주셨다. 다 먹은 후 우리는 게임을 하였다. 루루네 탕후루라는 게임을 했다. 그런데 벌써 9시 30분이 돼서 얼른 씻고 누웠다. 이모께서 10시에 자라고 하셨지만 우린 수다를 떨어서 결국 10시 20분에 잠이 들었다. 참 좋은 하루인거 같았다 ~ 항상 우리 엄마 아빠가 바쁘셔서 날 데리고 놀러 가주시는 지유 엄마 아빠께 감사하다고 생각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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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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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c0ibtzj9j2swzza/wish/3525437934</link>
         <description><![CDATA[<p>내가옛날에 D.P라는 드라마을 보고있는데 친구애게전화가왜 받았는데</p><p>친구: 야 지금 뭐하고있음?</p><p>재우:아 나D.P라는 드라마보고있었어</p><p>친구:어 마지막에 봉딤쌤 죽어 (진짜로 마지막에 죽음)</p><p>재우:????</p><p>나는 어이가 없었다.</p><p>재우: 왜 스포하는데</p><p>친구: 심심하니까</p><p>나는 화가나서 학교에왜서 항상 그친구가 하는말을 귀기우려 들었다. </p><p>다행이 어는날 그친구가 한드라마을 본다는 말을해서 나는 먼져 마지막화만보고 친구이게 전화을했다.</p><p>재우: 야뭐하냐</p><p>친구:나 OOOOOO이라는 드라마봐(진짜로 이릉은 저게아님)</p><p>재우: 어그거 마지막화에서 OOOOOOOOOO됌</p><p>친구: 왜스포하는데</p><p>재우: 너도했잔아</p><p>친구:그건 옛날이야기잔아</p><p>재우: 나도이제 1분 지났슴 이제 옛날이야기임</p><p>나는 속이 후련했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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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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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의 패배-전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c0ibtzj9j2swzza/wish/352543857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전도연, 나는 언니와 자주 싸운다.  시작은 겨울방학부터였다.</p><p>어느날, 언니가 내 폰에 침테러를 하고 갔다. 내 폰은 침 범벅이었다.</p><p>나는 언니의 더러운 침이 내 폰에 묻었다는 생각에 너무 짜증났다.</p><p>물티슈로 엄청 닦다가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그 아이디어는 잠시후 </p><p>공개! 언니가 또 내폰에 침테러를 했다. (참고로 혀로 테러함.)사실 나는 내 폰을 닦으면서 손소독제를 조금 발라두었다. 언니는 맛이 이상했는지 </p><p>침을 뱉으러고 화장실로 갔다.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다. 나는 언니방으로 뛰어가서 언니 책상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그다음, 언니가 두고간 안경을 </p><p>가지고 가서 수건 사이에 숨겼다. 언니는 화장실에서 나와 책상을 보자마자</p><p>한숨을 쉬었고, 또 안경이 어디에 갔나 엄청 찾았다. 이정도면 나의 복수는 충분하다. 하지만 언니의 복수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내가 세수하고 있을때</p><p>언니는 나에게 차가운 물을 뿌리고 도망갔다. 하지만 나는 그럴줄 알고 </p><p>화장실에 우산을 들고 갔다. 한수앞을 더 본것이다. 하지만 나는 한수앞을 더 봐야했다. 그 이유는 언니가 분무기를 들고 나에게 물을 뿌렸다. 엄청</p><p>차가웠다. 차가운걸 보니 방금 뜬 물 같았다. 그렇게 우리는 전쟁이 시작했고</p><p>하루종일 싸웠다. 유일하게 안 싸울때는 TV를 보거나 게임을 할때이다.</p><p>(한마디로 폰할때) 하지만 요즘은 안 싸운다. 아니 못 싸운다. 그 이유는</p><p>이제 하도 싸워서 어떻게 무슨방법으로 싸워야 할지 아이디어가 고갈났다.</p><p>그래서 언니와 휴전을 하기로 약속하고 어떻게 싸워야 언니가 다사는 날 </p><p>괴롭히지 않을지 고민하고 있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제보좀…</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쿠키:언니와 나는 아이디어 고갈 덕분에 안 싸우고 있음.(끝)</p><p>🐎나                       🐉언니</p><p>(이 이야기의 3프로만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오해🙅‍♀️)</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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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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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지기 친구랑 처음 싸운 날</title>
         <author>sgd507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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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ㅎ화로운 토요일 아침이었다. 그날은 6년지기 친구의 생일파티를 하는날이었다. 나는 전날에 산 생일선물을 들고 친구의집으로 향했다. 친구는 내가 준비한 생일선물을 엄청 좋아했다. 근데 막상 가보니 생일파티에 온 친구들은 나까지ㅜ포함해서 4명이었다. 그리고 친구의 엄마가 피자,마롸탕,햄부기,치킨을 사주셨다. 그리고 나중에 후식으로 요아정,베라 루피케이크,탕후루 1인당 3개를 사주셨다. 다먹고선 친구의 마미가 키즈카페에 데려다줬다. 우리는 가서 방방에서 신놔게 뛰어놀다가 ㅇㅣ상한 공?이 쌓여있는데에 가서 놀았다. 거기에는 화면에 공을 던져서 드래곤(?)을 맞추는것도 있었는데 친구들이랑 같ㅇ이 화면에 막 공을 던지면서 놀고있었다. 근데 갑자기 뒤에서 6년지기 친구가 나한테 막공을 던지길래 “야 왜 던져 나 아파”라고 했는데 그친구가 “아 뭐 어쩌라고 지금 너 나 덕분에 여기 온거잖아~ 왜 짜증나?“ 라고 말해서 진짜 급나 짜증나갓고 나 뚜껑 열려서 내가 ”뭐라는거야 암튼 먼저 시작한건 너잖아 정신 안차려?“ 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6년지기 친구가 ”야 너 그렇게 자꾸 급발진하면 우리 엄마한테 이른다..!“ 라고 말하길래 ”어 이르든가 말든가 짜피 나랑 상관없음~“ 이랬더니 그 친구가 ”너 왜그래 정신차려!!” 말해서 나는 이렇게 뒷받아침 “일단 정신 안차린건 너고 너가 먼저 시비걸었자나ㅜㅜ 응?? 왜 ㄴ내 말이 틀려?”라고 했더니 이제 자기도 좀 자신을 이상하게 생각했었나 약간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것처럼 “어..?엉? 머가” 라길래 겁나웃겨서 막 웃었는데 걔가 나한테 ”야 너 지금 내 생일파티 온거고 지금 여기 우리엄마가 돈 다 냈는데 왜그래?! 정신 안차려??“ 라고해서</p><p>내가 “야! 너는 할말이 ‘너 정신 안차려?밖에 없냐??ㅜㅜ 일단 내 알빠 아니고 좀 입 좀 다물어 제방ㄹㅜㅜ 암튼 뒤에 내용 더 있는데 너무 길어질거같애서 여기서 멈춤. 쨋든 결말이 뭐냐면 나중에 6년지기 친구 엄마가 와서 막 걔 혼내고 나한테 ”하영아 미안해ㅜㅜ 진짜 얘가 좀 이상해서,, 혹시 어디 안다쳤어?“ 라고 하시길래 내가 ”아 괜찮아요,,! 제가 좀 막 대한거 같아요.. 혹시 oo이좀 데려와주실 수 있어요…? 그리고 6년지기 친구와서 화해하고 서로 미안하다고 사과한 다음에 서로 수다 떨면서 같이 집에옴^^^^^^^^</p><p>( 지금 제가 들려주신 이야기 중에 약간 지어낸것도 있습니다 !!!! ) :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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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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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유치원때 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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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5학년 7반 김민지다. 유치원때 5살 정도 추정되는 남자아이가 내눈을 레고로 찔러 눈알탱이 밤알탱이로 만들었다. 눈에는 핏줄들을 드르륵 생겨서 눈이 완전 벌게 졌다. 너무 싫었다. 근데 그때 다행이 구세주인 선생님께서 나를 구하러 오셨다. 그덕분에 나는 살 수 있게 되었다. 그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있다. 이건 은혜를 잊지 않는 것 이다. 내가 남자아이에게 내눈 내놓으라고 소리치면서 남자아이에게 다가갔는데 하긴 내가 눈알탱이 밤알탱이 된 상태에서 눈까지 충혈됐으니까 남자아이가 내가 무슨 괴물인줄 알고 뒷걸음을 쳤다. 나는 점점 더 앞으로 가고 남자아이는 점점 뒤로 가고.바로 앞으로,뒤로.앞으로,뒤로.이런식으로 가서 책상까지 도달했다. 그런데 그때남자아이가 조그맣게 “미안해” 해서 머리 꼭대기까지 올라탔던 하가 그나마 가라앉았다. 결국 나는 (어린애니까) 사과를 받아주고 그렇게 끝이 났다.지금은 눈이 다시 돌아왔다. ( 실제로 남자아이가 내 눈을 레고로 찔러 큰 사고가 일어날 뻔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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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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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싸운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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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전유정이야! 5학년이고, 내가 있었던 일은 3학년,</p><p>안성 시내에 살 때 있었던 일이야!</p><p>나랑 친한 친구는 효주, 도순, 윤하야.</p><p>4명이서친하게 지내고, 슬플 때, 기쁠 때</p><p>모두 함께해!</p><p>나랑 두 번째로 친한 친구들은 </p><p>예하, 수지, 효라야.</p><p>이 친구들은 내가 학교에 오면 언제나 반겨줘!</p><p>근데 이상한 일이 생겼어!</p><p>나랑 가장 친했던 효주, 도순, 윤하가</p><p>예하, 수지, 효라를 데리고 화장실로 들어가는거야!!</p><p>나만 빼고 말이야!</p><p>그 때 화장실에 의미는보통 뒷담을 까는 곳이었거든</p><p>친구들이 화장실에서 나온 후 난 윤하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어봤어!</p><p>근데 아무일도 아니라는거야!</p><p>그래서 예하에게 물어봤어</p><p>예하는 윤하,효주가 내 흉을 봤다고, 나랑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p><p>했다는거야!</p><p>도순이한테도 물어보니 역시 우물쭈물했어!</p><p>나는 그 때부터 가장 친했던 친구들3명과 놀지 않았어.</p><p>누구라도 그렇게 했을거야!</p><p>누가 내 흉을 본 사람을 좋아하겠어?</p><p>나는 예하, 수지, 효라랑 놀았고,</p><p>이제부터 지옥이 시작됬어.</p><p>나는 23번, 윤하는 22번, 효주는 24번이야.</p><p>그말뜻은 번호대로 서서 이동할 때 마다 내가 그 둘 사이에 </p><p>끼어야 한다는거야.</p><p>항상 내 앞 뒤에서 내 행동을 지적했고,</p><p>자기들 마음에 안들때면</p><p>2:1로 나를 공격하기도했어.</p><p>그러다 결국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증거도 남겨놨어.</p><p>지금도 그 증거는 핸드폰, 편지등으로 남아있어.</p><p>나는 한 마디도 지지 않았어.</p><p>아니 질 수가 없었어.</p><p>나는 맞는말만 했지만 걔네는 내 없는잘못까지 만들려고 노력했거든!</p><p>결국 나는 폭발해서 걔네에게 할 말을 다했어.</p><p>그리고 2:1로 불러내기나 할거면 맞는말이나 하라고 말했어</p><p>결국 걔네는 나한테 사과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았어!</p><p>나는 이제 걔네가 싫지 않아!</p><p>걔네 덕분에 내가 성장했다고 느끼거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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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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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수영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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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5학년 이지원이다. </p><p>예전에 갑자기 친한친구네가족과 우리가족이 같이 수영장에 간다고 했다.</p><p> 그래서 난 너무기뻐 얼른 짐을싸고 그다음날에 기분좋게 출발하여 친구와 수영장에 도착했다. </p><p>수영장에는 야외가있고 실내가 있는데 야외는 수심이 낮고 실내에는 수심이 낮은곳과 수심이 깊은곳이 있는데 먼저 짐을 풀고 야외에서 조금놀다가 다시나와서 수심이 수심이 낮은곳에서 노는데 거기에는 깊은곳과 낮은 곳에 위에 선만있고 수영장 안에는 뚤려있는데 나는 수심이 낮은곳에서 수영하다 실수로 깊은곳에 들어가버렸다. </p><p>그래서 물에 빠질뻔 했는데 옆에 난간이 있어 난간을 잡았다. </p><p>그래서 겨우올라와 수심이낮은곳에 들어가 계속 수영을 하다 점심시간이여서 점심을 먹고 다시 수영장에서 놀고 공놀이도 하는데 공을너무 쎄게쳐 밖으로 날라가놀라고 여러체험이 아주많아 체험들도 해보고 그리고 갈시간이되어 샤워하고 차에타 각자 헤어졌다. </p><p>그리고 각자집에 돌아와서 같이 통화하며 게임도하고 놀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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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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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지 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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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어느때보다 다름없이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었다.</p><p>“다녀오겠습니다!!” “으아 늦었다 늦었어!! 38분이잖아!;” 나는 학교가 조금 멀다. 38분이면 뛰어야지 겨우 56분쯤 도착할 게 뻔했다. 이러다 보니 노하우도 생겼다. 46분까지 키즈팡팡이 있는 쪽까지 오면 걸어도 절대 지각하지 않았다. 이건 정말 내 실화이다. “오케이 43분에 키팡쪽까지 왔네? 이제 걸어가면 되겠다!” 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걸었다. 지금까지만 보았다면 참 평화롭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반대다.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니까.</p><p>“꾸르륵” 하.. 그렇다. 이럴때만 활발한 생리현상이 시작된 것이다!,, 오늘 아침 굶고 왔는데!.. 하필 이럴때 💩이 마려운 내가 원망스러웠다. “? 뭐지 저녁에 치콜 먹은게 소화가 안됬나?” 아니 바보야 너 💩 마려운 거라고.. 바보같은 난 소화가 되지 않은건줄 알았다. “꾸르륵!” 이번엔 좀더 큰 소리가 났다. “….망했다” …… “탁탁탁탁” 나는 배를 부여잡고 뛰고 또 뛰었다. 평화로웠던 아침은 진땀만 흘리는 아침이 되었다. 뛰고 숨 좀 돌리던 그때 내 안의 흑염룡 아니 💩 이 조금 잠잠 해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순간.. “꾸르륵!!” 1차,2차때보다 레벨업이 된건지 더 강력하게 찾아왔다. 💩이 잠잠 했던건.. 레벨업을 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이젠 조금이라도 뛰면 나올것 같았다. 눈 앞이 캄캄 했다. 세상이 원망스럽고 그냥 집에 확 가버리고 싶었다. 그때 나의 구세주가 등장했다!! 바로 공원에 있는 화장실! 나는 스프링이 튀어 나가듯 빛의 속도로 화장실에 들어갔다.! 나는 아직 이때 기분을 잊을수 없다. 💩한번 싸는게 이리 개운한 것인지.. 나는 황홀한 기분이 들었다. 이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나도 자랑스러웠다. 그때 “달칵 달칵” “ㅇ어..?” 무슨일인지 궁금할 것이다. 모두 한번쯤 걸려봤을 휴지 없음 사건이다. 다잡았던 마음은 다시 무너져 내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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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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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c0ibtzj9j2swzza/wish/3525449451</link>
         <description><![CDATA[<p> 버스를 타고 롯데월드에 갔다 난 오줌이 마려워서 자드 옆에 있는 화장실에 갔다 자드를 타고 왔는데  그다음 자이로 스핀을 탔는데 물이 조금 남아 있어서 다른 애들은 마실걸 사고 난 안 샀는데 갑자기 물벼이 떨어 졌어 주울라 하는데 도현이가 갑자기 물병 갔고 장난을 쳤다 갑자기 물병으로 네때리라고ㅡ하자 방어 했는데 니 때메 떨어 졌자나 라고 하며 갑자기 그랬다 결국엔 화해 하고 5G 4G 놀이기굴 타고 돌아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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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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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한번 해본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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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집에놀러갔다 친구집에가서 베이블레이드를 하고 놀았다</p><p>그래도내가 제일재미있어던건 역시 의자 두개를 가져와서 그위에 이불을</p><p>덮고 무언가 부족하면 인형을 가지고 오면 완성이다 그안에서 장난감 놀고 </p><p>그안에서 게임하고 있고 인형을가지고놀면 금방 시간이지난다 </p><p>그리고 그안에 있으면 내가 무슨 마피아 보스 같다 (지금이날씨에 하면 더워 죽어요)나는 다시 게임기을 가져와 같이 닌탠도를했다 같이 포켓몬을 했던 </p><p>기역에 남는다 그런다음 같이커비도 하고 밖에 갔다 근데 내가 같이 다른친구만나러 같이 가자고 말했지만 친구는 싫다고 말해서 다른친구랑 안 만났다</p><p>이제다시 친구집에 가고 이재 다시 한번더 아지트를 만들어 놀았지만 이재</p><p>집에 갈시간이라서 짐을 다챙기고 이재 간다고 말햇다 그렇게 시간이</p><p>지나고 그친구에 생일이 다가왔다  나는 선물을 살돈이 없어서 먹을걸 잔뜩</p><p>들고갔다 막상가보니 친구들이 3~4명정도 더 있었다 </p><p>나는일단 선물을 주고 조금 뒤에 밥을먹었다 무슨 최후의 만찬인 것마냥 </p><p>치킨2개 피자1구운 배이컨에 말린 떡이있고 그외에 등등..여러가지 </p><p>반찬이있었다 나는 거기서 밥을 많이 먹었다 그런다음 친구가 와 친구의친구가 로블록스를 하고 있지만 나는 로블이없어서 그냥 탁자를 빙그빙글 돌았다</p><p>근대 친구의친구가 계속 친구의 말은 안듣고 계속 게임만 하고있어 친구가</p><p>6시에가라며 말을했다 친구들이 흔쾌히 승락 했고 나는 돌는것을 멈추고 </p><p>싸우는?걸보고있었다 진짜6시가 되자 마자 바로 나갔다 </p><p>나는 마지막 까지 친구와 놀고 일정시간이되어서 나도이제 갔다 그때는아직도 생각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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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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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톡방 - 이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c0ibtzj9j2swzza/wish/35254531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하고 놀기로 한 날이다.</p><p>나는 톡을 보냈다 아무런 답장이 없었다.</p><p>톡방에 사람이 점점 많아졌다. 이상해서 뭐냐고 묻기도 전에 톡방에서 나왔다. 오늘 놀이공원에갔다 친구들과 바이킹을 탔다. 친구한 명이 사라졌다.</p><p>화장실에 갔다면서 나오지 않아서 우리끼리 갔다. 또다른 친구 한 명이</p><p>이상한 톡방에 초대되었다 하고 잠시 어딘가 다녀온다고 했다.</p><p>내가 위험할까 봐 같이 가주 었다. 친구가 사라졌다.</p><p>어느 세 놀이공원에는 남은친구 2명과 내가 있었다.</p><p>우리는 귀신의 집에 갔다. 나오니 어느 세 나 혼자였다.</p><p>또다시 아침에 그톡방에 초대되었다.</p><p>난 톡방 이름을 보고 비명을 질렀다.</p><p>꺅! -------------</p><p>나는 사라졌다.</p><p>톡방 이름은 무엇이었을까??</p><p><br></p><p><br></p><p><br></p><p>톡방이름: 안녕 반가워(저승귀신)</p><p><br></p><p>해석: 주인공은 친구들과 놀이공원에왔고</p><p>친구들이 사라졌다. 사라지기전 친구들의</p><p>공통점은 모두 톡방에 초대되었고 주인공과 함께 였다.</p><p>그렇다. 주인공은 살인마 이고 톡방은 죽기 전 초대되는 귀신방이었다.</p><p>주인공은 친구를 살해 한후 귀신의 방에서 사실은 살해되지 않은 친구가</p><p>살인장면을 목격하고 주인공을 살해한 것이다.</p><p><br></p><p>( 모두 지어낸거)</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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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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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 이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c0ibtzj9j2swzza/wish/352545546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해름이다.</p><p>우리반은 어제 정말 갑작스럽게 3반이랑 피구를 했다.</p><p>근데 친구가 계속 3반은 피구 짱 잘한다고 해서 ‘이번에는 질수도 있겠다‘하고 생각했다. 왜 이번에는 이라고 했냐면 우리반이랑 피구를 해서 이긴 반은 한 반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나는 3반을 이기고 싶어서 점심시간에 친구들이랑 피구를 하려고 나갔다. 그리고 우리반애들이랑 피구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3반 애들이와서 우리가 피구 연습하는걸 보고 피식 웃고 갔다. 나는 그걸 보고 이번 피구는 꼭 이겨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5교시 3반이랑 피구를 하려고 체육관에 가고 있었다. 그리고 가기전에 선생님이 6학년 언니오빠들이 먼저 체육관에 있으면 피구는 못할수도 있다고 해서 조금 걱정했지만 다행이도 6학년들은 체육관에 없었다. 그리고 우리반 선생님이 피구 경기 준비를 하고 있을때 3반이 왔다. 그리고 3반을 보는데 피구를 잘하는 애들이 꽤 많아서 당황했다. 그리고 선생님이 3반에게 피구 규칙을 설명해 주시고 3반 여자애들이랑 남자애들이랑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성별이 먼저 하기로 했는데 여자애들이 이겨서 우리반도 여자애들이 반강제로 먼저 피구를 했다. 그리고 피구를 하고있었다. 피구공이 벽을 맞아서 우리팀 공이됐다. 그리고 우리반이 피구 공을 던젔다. 근데 우리반이 던진 공이 벽에 맞아서 3반 공이 됐다. 그리고 계속 피구공을 던지고 잡고 피하고를 하다. 시간이 끝나서 살아있는 사람명수를 세는데 선생님이 무승부라고 하셨다. 진짜 기분이 나빴다. 잘 못하면 질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남자애들 차례에서 우리반 여자애들은 목청이 터져라 응원했다. 그래서 인지아님 걍 했는지 우리반 남자애들이 이겼다. 쥔쫘로 신났다. 그리고 다시 우리반 여자애들차례가 됐다. 그리고 우리반이 선공을 했다. 그리고 3반이 계속 맞아서 3반애는 1명이 남았다. 그리고 나는 속으로 ‘걍 이 상태로 시간 끌어도 됄듯‘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우리팀 애들이 3반 애들 맞쳤다. 그래서 이번에도 우리반이 이겼다. 이제 남자애들이 져도 이기고 이겨도 이겨서 너무 신났다. 그리고 남자애들 차례. 우리반 3~4명 3반 3~4명이 남았다. 너무 긴장됐다. 근데 우리반 남자애들이 3반애들을 다 맞쳤다. 근데 3반 애들이 “엥?”“엥?” 거렀다. ‘뭐지?’ 하는 순간 살아있는 3반애를 보고 다시 계속 피구를 이여나갔다. 그리고 결국엔 우리반이 남은 애를 맞추고 이겼다. 뭔가 피구 잘한다는 반을 이겨서 기분이가 정말정말 좋았다. (햅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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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2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umkyang2026/c0ibtzj9j2swzza/wish/3525455464</guid>
      </item>
      <item>
         <title>제목:학교 안가고 안과를 갔다 오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c0ibtzj9j2swzza/wish/3525459046</link>
         <description><![CDATA[<p>어제 나는 학교를 안갔다.&gt;_&lt;</p><p>그래서 늦잠을 잤다.&gt;_&lt;</p><p>그런데 엄마가 동생이 안과에 가야한다고 나도 검사 받자고 했다.</p><p>그래서 엄마에게 응 이라고 답 했는데 엄마가 이번에 치과도 같이 가자고했다.ㅠㅠㅠㅠㅠㅠㅠ(저번에 너무 아프게 한 치과(영혼이 그때 절반나감))</p><p>그래서 엄마한테 다른데로 치과를 가자구했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p><p>그래서 일단 안과에 갔는데 대기줄이 1시간 이상이 었다.</p><p>그래서1시간동안 안과에 있다가 들어가서 검사를 받으니 아무 일도없었다.</p><p>(속으로 괜히 검진 받고 왜? 온지 몰라서 짜증났다)</p><p>그리고 점심을 냠이 하게 먹으러 가는뎅 내가 짜장면이먹구 싶어서 짜장면을 먹었다.근데 배가 너무 불러서 아주 쪼꼼 먹고 엄마랑 동생이랑다갔이 </p><p>매니큐어랑 내일팁을 골라서 사고 집에서 갔이 했더니 쪼꼼 이상했다.</p><p>그리고 학원가기 귀찮아서 일단피아노는 뺐는데 수학은 못 뺐다 .</p><p>그대신 수학가기 전에 TV를 보고 갔는데 학원쌤이 7시30분에 끝나는 걸 9시에끝났다.(근데 다른친구는 거이9시 넘어서 끝 나서 너무불쌍했다</p><p>그리고 저녁밥을 안먹고 11시까지티비 보다가 12시까지공부했다.</p><p>그리고 1시 까지 동생들이랑 엄마 몰래 몰폰을 했다.(동생이랑 엄마가 깰뻔함!!!)그리고 오늘 7시에 일어남 근데 막내 동생이 엄마 없다고 울음(아침부터 죽는줄)</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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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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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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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싸움 거의 결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c0ibtzj9j2swzza/wish/352545992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어느 날 유치원에서</p><p>스티커를 공책에 붙이고 있는데</p><p>리라라는 친구가 스티커 한개를 달라해섯</p><p>내가 딱 한개만 줬는데 내가 모르고 엄청 아끼는 스티커를 줘서</p><p>다시 리라한테 달라 했는데 걔가 엄청 어이없는 말로 왜 줬다 뺐어</p><p>라고 말해서 내가 미안해 내가 엄청 아끼는 스티커를</p><p>줬어라고 말을 했는데 걔가 나한테 너 진짜 치사하다</p><p>그 스티커 하나 못줘서 이렇게 싸움을 만들어야 돼냐고</p><p>나한테 말하고 갔는데 내가 그때 너무 화가나서 걔</p><p>어깨를 밀고 같는데 걔가 왜 밀치냐고 해서</p><p>너무 짜증나서 밀쳤어라고 말을 했는데 걔가 발차기를 내 앞에서</p><p>해서 걔랑 발차기하면서 계속 싸우다가 어떤 친구가 쌤한테</p><p>우리 싸우는거 말해서 쌤이 부모님 불러서 상담실에서</p><p>부모님이랑 쌤이랑 상담하고 리라라는 얘랑 화해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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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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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위대한 탐정x</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c0ibtzj9j2swzza/wish/3525461342</link>
         <description><![CDATA[<p>이세상은 과연 깨끗할까? 세상엔 범죄자가 상당히 많다. 물건을 훔치는  범죄자,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범죄자. 난 이런 범죄자들을 처리하기위한 탐정비슷한 경찰이라고 할수있다. 오늘은 아주 옛날부터 풀지못한 사건을 하나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한 5년전쯤인가? 내가 신입 경찰이 되었을때였어. 근데 바로 이사건이 터진거지. 바로 탐정이라고 속이면서 범죄를 저질렀던거야. 그때 나는 내가 그탐정x를 잡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내 생각과는 달랐어 수 많은 선배 경찰분들이 실종되고 다치셨어 덜컥겁이났어. 내가과연 그탐정x를 잡을수있을지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 탐정은 범죄를 저지르고 있었지. 수백개의 파일을 뒤져 보면서 찾고있었어 그리고 인터넷에서 수상한 글 하나를 발견했어 ‘세상엔 많은 고민들이 있죠. 그런 고민들을 아주 비밀 스럽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비밀스럽게 라는 말이 조금 의아했다. 그리고 당장 연락했다. 순간 감이 딱왔다. 이사람이 탐정x구나 내가왜 이렇게 느꼈냐면 딱 봐도 비밀스러운 말투에 조금 이상한 분위기 였어. 바로 수사를 돌입하고 선배 경찰 들과도 이야기를 나누면서 수사망은 조금더 좁혀졌어. 그리고 탐정x의 전화번호와 개인 정보 까지 알아버려서 결국 잡았어. 지금까지의 수많은 시간이 내 머리속을 스쳐 지나갔어. 그런데 여기서 더욱더 이상한일이 벌어졌어 바로 내가 탐정x라고 자백하는 사람이 몰려온거야 그래서 탐정x는 다시 숨어버렸고 이대로 수사가 끝난 것같았어 며칠뒤 다시 그범죄자를 잡았고 수사는 성공적으로 끝났어.정말 뿌듯 했어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아야 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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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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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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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경찰서에 갔던일 </title>
         <author>sgd50704</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c0ibtzj9j2swzza/wish/352547138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평법한 5학년 학생이고 어느날 학교가 끝나고 같은반 친구가  계속 놀려서 힘들게 뛰어서 같은반 친구를 잡을려고 했는데 결국 못 잡고 학원에 갈려고 했는데 잠바 주머니에 핸드폰이 들어있어서 핸드폰을 꺼내려고 했는데 핸드폰이 없었다 가방에도 찾아보고 어디에서도 핸드폰을 찾을수 없었다 결국 핸드폰을 못찾고 수학학원에 갔면서도 핸드폰 생각이 나는데 수학학원에 도착했다 수학학원에서 핸드폰 없어지는걸 이야기 했는데 친한 친구가 핸드폰을 주워다고 이야기를 했다 나는 곧바로 말했다 그거 설마 짱구 폰케이스야 친한친구가 대답했다 짱구 폰케이스 맞아 데자뷰 같이 경찰차가 앞에 있어서 경찰에게 갔다줘서 라고 말했다 그리고 친한친구가 안좋은 소식을 말했다 핸드폰이 많이 깨졌있어서 나는 대답했다 그래 수학 학원이 끝나고 집에서 잠깐 쉬고 태권도 학원 차를 기다렸다 태권도장에서도 핸드폰 생각이 났다 태권도가 끝나고 또 데자뷰같이 아빠를 만났다 아빠한테 이야기 했다 나 핸드폰 잃어버려서 아빠가 대답했다 일단 알겠다고 했다 엄마 한테도 이야기했다 경찰서 핸드폰 있다고 했다 그래서 엄마핸드폰으로 내핸드폰 위치를 찾아다 그래서 아빠차를 타고 경찰서에 갔다 내핸드폰을 찾아지만 액정이다 나갔있다 그래서 새 핸드폰을 샀다 비록 엄마한테 혼나지만 핸드폰를 사서 기분이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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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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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이없는 술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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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장준희다 내가 올해 4월중반 쯤에 있었던 일을 말해줄까해</p><p>어떤일이 있었냐면 내가 친구 4명과 놀고 있었어 어떤 친구들 이었냐면</p><p>일단 한명은 나보다 한살많은 누나 그리고 똑같이 나보다 한살많은 친누나 </p><p>그리고 나랑 한살어린애 그리고나 근데 신기한게 나도 남매 같이 놀고 있던 </p><p>누나도 한살어린애랑 남매 그래서 우리는 우릴 남매즈라고 불려거든</p><p>(많이 유치하긴 함ㅋ)그래도 일단 신나게 놀았거든 근데 심심해서 우리 집으로 갔어 그리고 눔감술을 했거든 근데 내가 잡혀서 술래가 돼서 처음에 소개한 누나를 잡았는데 아니라고 하는거야 그래가지고 그냥 한번더 했거든</p><p>근데 잡았는데 또 아니라고 한거야 슬슬 빡쳐 가지고 한번더한 다음 </p><p>쉬자고 해가지고 방들어가 가지고 폰했는데 누나가 들어 와서 뭐라고 하는거야(무시 해서 뭐라고 했는지뭐름) 근데 나보고 무시했다고 뭐라고 하는거야</p><p>그렇게 대판 싸우고 학워갔다가 결국 화해하고 퇴미 공워에서 재밌게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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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2: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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