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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동아리 2024 by 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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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0 06: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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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진과 유진</title>
         <author>joohee08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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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내용중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이나 장면을 이유와 함께 적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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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4: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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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김태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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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장면 </p><p>작은 유진이 자신이 잘못하지도 않은 일에 오랫동안 괴로움을 겪는 사실에 분노하여 가출하는 장면 </p><p>이유: 작은 유진의 부모님은 성폭행을 당한 일 부끄러워하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몰라 덮어두기만 했는데 작은 유진은 자신이 어렸을 적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난 후 괴로움에 시달리다가 가출을 하고 가출 사건 이후 작은 유진은 엄마와 함께 숨겨두었던 상처를 겉으로 드러내려고 하고 이 사건을 계기로 작은 유진과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아졌다는게 느껴져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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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23: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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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 정선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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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큰유진이 건우에게 이별 통보를 받는 장면이 제일 충격적이었고 인상깊었다. 큰유진과 건우가 이별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큰유진이 어렸을 적 성폭행을 당했던 일 때문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마음대로 판단해버린 건우의 엄마 책임이 크다. 사실 성폭행을 당한 사람들이 우울증이나 성장발달 지연같은 후유증을 겪을 확률이 높은 건 맞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며, 성폭행을 당해도 그 사람들도 엄연한 감정이 있는 인격체다. 성폭행을 당한 사람들이 이상한게 아니라 성폭행의 가해자들이 이상한건데 건우의 엄마가 그런 편견을 깨지 않고 큰유진과 헤어지라고 강요하는 모습이 눈에 선해 약간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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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23: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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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이형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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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장면: 여행을 가고 난 뒤 부모님들이 와서 발각되는 장면. 다른 아이들은 다 무난히 지나가지만 작은 유진만 조용히 엄마차에 타 가는 장면 </p><p>왜냐하면 뭔가 내용이 뭉클했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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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7: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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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최여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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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처나 고통 같은건을 자기 삶의 훈장으로 만드는가 누덕누덕 기운 자국으로 만드는가는 자신의 선택인것 같아",</p><p>"옹이를 가슴에 안구 사는 한이 있어두 다 기억해야 한다구 생각했단다. 다 알구,그러구선 이겨내야지"</p><p>이카로스의 희정언니와 작은 유진의 외할머니께서 하신 조언이다. 상처를 이겨내야한다는 표현을 감동적으로 말한 부분이 인상깊다. 상처를 받는게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구나를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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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7: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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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 전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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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은 유진과 큰 유진, 그리고 소라가 셋이서 함께 정동진 기차 여행을 가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이유:)돈도 잃어버리고 작은 유진과 그의 엄마는 삭막한 분위기 속에 바다를 떠났지만 그마저도 더 이상 비극으로 향하는 느낌이 들지 않게 해줬던 것 같고 끝내 그 둘이 화해하는 결말이 자연스러워진 계기가 될 수 도 있을 것 같아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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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8: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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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3김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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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장:어른들은 아이가 자기 목소리로 말하는 법을 모른다고 생각해. 그런데 그건 틀렸어. 우리는 우리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어."</p><p><br/></p><p>인상깊은 이유:어린 시절의 경험과 감정이 단지 미성숙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 역시 그들만의 진정한 목소리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깊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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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10: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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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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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장면</p><p>작은유진이 처음 담배를 피우게 되었을때의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항상 모범생이었고 모범적이여만 가족 내에서 멸시당하지 않는 작은유진의 첫 번째 반항의 시작이자 모든 일들의 시작점인 그 장면이 나에게는 앞으로의 미래를 예측하는것 같아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담배를 피며 괴로워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담배로 인생에 대한 위로를 받는 작은유진이 안쓰럽기도 했고, 앞으로 후회하게 될 담배라는 선택을 한 작은유진을 멈춰세워주고 싶기도 했다. 얼핏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작은유진의 담배 입문 장면이 나에게는 더 상징적이고 크게 다가와서 더욱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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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11: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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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 오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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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큰 유진이가 작은 유진이 집에 갇혔을 때 구해주러 간 장면이 인상 깊었다. 친하지도 않은 친구가 도움을 요청했을 때 바로 달려가 주는 마음과 행동이 나를 다시 성찰해 볼 수 있게끔 만들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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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11: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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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 최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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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은유진이 부모님의 마음을 안 장면</p><p><br/></p><p>작은유진의 엄마가 작은유진에게 털어놓는 장면이엄마와 작은유진이 사건에 대하여 이야기한 것이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거 같아서 가장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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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11: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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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 이승아</title>
         <author>sabbing11</author>
         <link>https://padlet.com/joohee0816/bzvlh9jbj53te7y/wish/3185669450</link>
         <description><![CDATA[<p> 이카로스에서 만난 희정언니는 작은 유진에게 삶에 대해 말한다. ‘자신이 받은 상처를 삶의 훈장으로 만들지 누덕누덕 기운 자국으로 만들지는 자신의 선택이야. 결국 자신을 만드는 것은 자기 자신이지.’ 작은 유진이 마치 이카로스처럼 상처를 딛고 날기 위한 첫단계를 희정언니가 도운 것이다. </p><p>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이 어떤사람인지 잘 인지하고 있지 않고 자신을 보듬어주지 않는다. 이 장면을 읽고 희정언니처럼 자신이 어떤사람인지 좋아하는 것이 뭔지 아는 것이 자기 자신으로서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또한 ‘삶에 위기가 찾아오는 이유는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해서고 삶을 살아가는 이유는 나 자신을 알아가기 위해서가 아닐까?’하고 자기 자신을 생각해보고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같아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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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12: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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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6 왕서연</title>
         <author>joohee0816</author>
         <link>https://padlet.com/joohee0816/bzvlh9jbj53te7y/wish/3187155951</link>
         <description><![CDATA[<p>“학원을 위해 학교가 있는 건지, 학교를 위해 학원이 있는 건지 알 수 없을 지경이다.”</p><p>평소에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이기도 했고, 현재 시험기간이라 더더욱 공감이 되는 것 같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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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6: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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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이연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hee0816/bzvlh9jbj53te7y/wish/3187164103</link>
         <description><![CDATA[<p>책의 초반 부분에서 작은유진과 큰유진이 처음으로 만난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큰유진은 작은유진을 기억했지만, 작은 유진은 전혀 눈치채지 못했고, 오히려 큰유진이 착각 한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습과, 어렸을때 당한 끔찍한 일에 대해서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이 가장 인상깊고 첫 스토리를 흥미롭게 풀어나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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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6: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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