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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치미술아카이브 &lt;기억,기록&gt; by </title>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link>
      <description>어떤 이야기를 기억해야하고 예술의 기록으로 남겨야할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6 00: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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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백화점 붕괴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692848</link>
         <description><![CDATA[<p>1995년 6월 29일 부실공사로 인해 붕괴되어 1천명이상의 사람이 사망하고 부상을 당한 비극적인 사건.이 사건을 고른이유는 돈좀 아껴보겠다고 자재를 아껴서 결국 부실공사로 인해 1천명의 넘는 사람들이 실종되고,부상을 입은것이 매우 생각에 남았다.또한 그순간에도 사람의 추악한 면이 나오기도 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요즘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를 보고 더욱 생각이 나는 사건이고 그래서 이 사건을 고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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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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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7 이민선 (위안부 사건)</title>
         <author>phfdvdtv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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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는 다시 꺼내야 할 이야기는 위안부이다.</p><p><strong>일본군 위안부</strong> 또는 <strong>일본군 성노예 제도</strong>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H3uoeNgK"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EC%9D%98%20%EC%A0%84%EC%9F%81%EB%B2%94%EC%A3%84">일본의 전쟁범죄</a> 중 하나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H3uoeNgK"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A0%9C%EA%B5%AD">일본 제국</a> 정부의 관여 및 묵인 하에 자행된 식민지 및 점령지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H3uoeNgK" href="https://namu.wiki/w/%EC%97%AC%EC%84%B1">여성</a>을 대상으로 한 전시강간 등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H3uoeNgK" href="https://namu.wiki/w/%EC%84%B1%EB%B2%94%EC%A3%84">성범죄</a> 행위를 이른다.</p><p>그 당시 위안부로 계셨던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하루에 남자를 백 명을 상대해야하고, 반항하면 신체부위를 절단하여 가마솥에 끓여버려서 인육을 취급하였다는 진술이 있다. 내가 이 사건을 선택한 이유는 아직까지 위안부를 겪으셨던 분들은 마음과 신체적 흉터를 가지고 매일매일을 고통 받으며 살아가고 계신다. 그러나 최근에 있었던 한미정상회담에서와 같이 ‘한국이 위안부 문제에 너무 집착하고있다‘라는 전혀 존중하지않는 태도를 보였고 일본은 아직도 그때 그 당시에 사건에 대해서 사과 한 마디도 하지않았다. 현재, 다른 나라의 개입으로 인하여 우리는 더 이상 위안부 사건을 언급하는 것조차 제지를 당해 말을 꺼내는 것이 앞으로 더 힘들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우리가 일본에게서 완전히 사과를 받을 수 있을때까지 언급하고, 기억하여 역사적 사건을 바로 잡아야한다는 생각이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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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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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광주 민주화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06826</link>
         <description><![CDATA[<p>광주 민주화 운동은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전라남도 광주에서 발생한 민주화 운동이다.</p><p>당시 전두환을 중심으로 한 신군부 세력은 계엄령을 확대하고 정치적 권력을 장악하였다.</p><p>이에 반발한 광주 시민들과 학생들은 민주주의 회복과 계엄 철폐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p><p>계엄군은 이를 강경하게 진압하면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p><p>시민들은 자발적으로 조직을 형성하여 무장 항쟁에 나섰으며, ‘시민군’이 결성되었다.</p><p>광주는 열흘 동안 외부와 차단된 채 저항을 이어갔다.</p><p>5월 27일 계엄군의 최종 진압으로 운동은 막을 내렸지만,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되었다.</p><p>사건 직후 정부는 이를 폭동으로 규정하고 진실을 은폐하였다.</p><p>이후 민주화 과정에서 광주 민주화 운동은 재조명되었으며 희생자들의 명예가 회복되었다.</p><p>오늘날 광주 민주화 운동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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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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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암리 학살 사건(1521주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0749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건은 제암리 학살사건이다.</p><p>제암리 학살 사건은 1919년 3·1운동 직후, 일본군이 제암리 주민들에게 제암리 교회에서 사과를 하겠다고 속인후 제암리 교회에 주민들을 가둔 뒤 불을 지르고 총격을 가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비극이다. </p><p>이 사건을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당시 우리 민족이 겪은 아픔과 일본의 잔혹한 식민 지배를 제대로 기억해야 하기 때문이다. </p><p>또한 억울하게 희생된 분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것이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가는 길이며,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기억 해야한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nm52AQQnOGY">https://youtu.be/nm52AQQnOGY</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hFaW4AGkiag?si=yD6oFXsbp1oEvMxC">https://youtu.be/hFaW4AGkiag?si=yD6oFXsbp1oEvMxC</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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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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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5 유다빈</title>
         <author>c8d2sjghbk</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09049</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평소에 너무나도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권리들은 사실 누군가의 투쟁과 희생을 통해 어렵게 얻어진 결과일지도 모릅니다. 지금의 자유와 권리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라 과거 수많은 사람들의 목소리와 행동으로 이뤄낸 결과라는 것을 다른 사람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과거에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웠던 역사적 사건을 선택해 설치미술 작품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 투쟁 지닌 의미를 오늘날의 시선으로 표현하고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권리의 소중함과 앞으로 지켜나가야 할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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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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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title>
         <author>dhfth68ykh</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11740</link>
         <description><![CDATA[<p>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는 2003년 2월 18일에 대구지하철 중앙로역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참사이며 철도 사고이다.</p><p> 사고는 개인택시 운전을 하던 김대한(당시 56세)이 생계난과 건강 문제로 세상을 비관하고 지하철 열차 내에서 휘발유 방화를 한 것이 발단이다.열차가 중앙로역에 도착한 시점에 방화범은 휘발유에 불을 붙였고, 불길이 순식간에 객실 내로 번지자 당황한 승객들은 황급하게 대피하였다.</p><p>1079열차 기관사는 화재가 발생한 것을 파악하고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고자 했으나 가연성 소재로 된 좌석과 바닥에 불이 걷잡을 수 없게 빠르게 번졌다. 기관사는 화재 진압을 포기하고 승객들에게 대피하라고 방송하였다.</p><p>이 시점에 반대 방향에서 오던 1080열차가 중앙로역에 진입해서 정차하면서 1080열차에 불이 옮겨 붙였다. 1079열차 승객들은 열차가 정차하자 출입문이 열려 화재로부터 대피할 수 있었으나 1980열차 승객들은 화재 상황을 모르는 상황에서 열차가 정차하고 제때 문이 열리지 않아서 빠르게 대처하지 못해 많은 사상자가 생겨났다.</p><p>1080열차의 화재가 진압이 안 되자 사령실에서 기관사에게 전원을 내리고 대피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기관사는 전동차의 마스터키를 뽑아 탈출하였는데 이로 인해 출입문이 열리지 않아 승객들이 객차 내에 갇혀 유독가스에 질식하게 되었다. 오전 10시 8분부터 시작된 진화 작업은 오후 1시 38분이 되어서야 마무리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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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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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4.3 사건</title>
         <author>zior0107</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12340</link>
         <description><![CDATA[<p>제주 4.3 사건은  1945년 해방이후 한반도는 미군정 하에 있었고, 남북이 분단되는 과정에서 갈등이 심화되었다. 경찰발포로 1947년 민간인 6명이 사망하면서 도민들의 반발과 시위가 확산되었다.1948년 4월 3일 남로당 제주도당 무장대가 남한 단독 선거 반대를 내걸고 경찰서 등을 습격하면서 무장봉기가 시작되었다. 이를 진압한다는 명목으로  경찰과 국군이 대규모 토벌 작전을 벌여 주민을 구분하지 않고 마을 단위로 불태우고 학살하는 일이 발생했다.</p><p><br></p><p>학교에서 이 사건에 대해서는 배운적이 없는데 제주도에 7년 동안 대학살당한 가슴 아픈 사연이 있다는 걸 알고 5.18 민주항쟁처럼 큰 관심을 갖고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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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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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title>
         <author>yusiyeon</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12501</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는 “함께 사는 법”이 삶의 기본이었는데, 지금은 개인주의 속에 공동체적 가치가 희미해지고 있다. 서로 돌보고 나누던 이야기들을 다시 불러내야 한다. </p><p>대표적인 사건으로는 체르노빌이 있다. 체르노빌 사고(1986) 는 기술 결함, 관리 부주의, 정치적 은폐가 겹쳐 일어난 인류 최대의 원전 참사이며, 지금도 원자력과 인간 사회의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사건이다. 이후 보통 사람들의 삶이 잊혀지고 있어 원자 폭발 이후 주민들이 겪은 일상과 목소리를 다시 기억하고 기록해야 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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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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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이 사건</title>
         <author>sonsubin485</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14256</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이 사건은 아동학대살해, 묻지마 살인으로 학교 여교사가 자신의 제자인 김하늘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다<br>이 사건을 다시 꺼내야 한다고 생각한 이유는 단순히 슬픈 일을 떠올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꼭 기억하고 논의해야 할 문제이기 때문이다. 아동학대와 교사에 의한 범죄는 매우 심각한 일이라서, 이를 다시 생각하는 과정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막는 데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하늘을 이른 부모님의 삶을 존중할 수 있고 큰 위로가 될 것 같다. 또한 하늘이 아버지가 제안한 ‘하늘이법’처럼 제도를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지만, 사회 일부에서는 반대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그렇기에 이 사건을 계속 이야기하며 법안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함께 다시 고민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학교가 안전한 곳이 되도록 제도를 고치고, 사회 전체가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는 교훈을 얻기 위해서라도 하늘이 사건은 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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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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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지하철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14595</link>
         <description><![CDATA[<p>2003년 2월 18일 대구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에서 한 승객이 휘발유를 이용해 방화하면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였다. 불은 객차와 승강장 전체로 순식간에 번졌고, 가연성 내장재와 부실한 안전 시스템 탓에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이로 인해 192명이 숨지고 151명이 다치는 참사가 일어났다. 당시 비상 방송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승객 대피 안내가 미흡했으며 기관사의 초기 대응까지 늦어 피해는 더욱 확대되었다. 이 사건은 안전관리의 허술함이 어떤 비극을 낳는지 보여주었고 이후 지하철 시설에 불연성 자재 사용, 스크린도어 설치, 화재 경보 강화 등 안전 대책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었다. 대구 지하철 참사를 기억해야하는 이유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떠올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야한다는 교훈을 잊지 않기 위함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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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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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4.3 사건  1518 이은비</title>
         <author>ykang38316</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15561</link>
         <description><![CDATA[<p><br></p><p>내가 고른 사건은 제주 4.3 사건이다. 우리 모두 3.1 절 광복절등은 우리 기억 속 생생하지만.. 제주 4.3 사건은 잔인한 사건임에도 정확히 아는 사람이 드물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에 나는 제주 4.3 사건을 알리고 싶어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p><p><br></p><p>제주 4.3 사건은 해방 이후 남북이 분단되는 격동의 시기에, 제주도에서 발생한 대규모 인명 피해 사건이다. </p><p>해방 이후, 한반도에는 신탁통치 문제나 단독 정부 수립 문제로 혼란스러웠고, 제주도에서는 특히 미군정과 경찰, 우익 단체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쌓여 있었다. 1947년 3월 1일, 3.1절 기념 집회에서 경찰의 발포로 어린아이가 다치고 민간인들이 희생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제주도민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이런 상황에서 남로당 제주도당은 단독 정부 수립과 5.10 단독 선거에 반대하면서 1948년 4월 3일 무장 봉기를 일으일켰다. 350여 명의 무장대가 경찰지서와 우익 단체 인사를 습격하며 시작됐다.</p><p> 미군정은 5.10 선거를 강행하려 했지만, 제주도의 세 선거구 중 두 곳이 투표 수 미달로 무효가 되는 등 제주도만 유일하게 선거선거를 거부한다.</p><p>정부는 이를 '정권 정통성에 대한 도전'으로 인식하고, 제주도에 경비사령부를 설치하고 본토의 군 병력을 증파해 진압 작전을 시작했다. 특히 1948년 10월 17일, 송요찬 제9연대장은 해안선에서 5km 이상 떨어진 중산간 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폭도로 간주해 총살하겠다'는 포고문을 발표했다. 이 포고령은 중산간 마을 주민들을 해안 마을로 강제로 이주시키는 '소개령'으로 이어졌다. 11월 17일 제주도에 계엄령이 선포된 이후, 군경 토벌대는 중산간 마을에 불을 지르고 주민들을 집단 학살하는 잔혹한 '초토화 작전'을 펼쳤다. 이 작전으로 중산간 마을의 95% 이상이 불타 없어졌고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됐다. (심지어 가족 중에 한 명이라도 없으면 '도피자 가족'으로 분류해서 부모나 형제자매를 대신 죽이는 '대살이라는 끔찍한 일까지 벌벌어졌다고 한다..) 결국 수많은 사람들이 추운 겨울에 한라산에 숨어 지내다가 잡히면 사살되거나 감옥으로 보내졌다.   1949년 3월, 제주도지구전투사령부가 설치되면서 한라산에 숨어 있던 사람들에게 자수하면 용서하겠다는 사면 정책이 발표된다. 이때 많은 주민들이 하산했다. 그해 5월 10일 재선거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고, 6월에는 무장대 총책인 이덕구가 사살되면서 무장대는 사실상 궤멸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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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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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호 침몰 사고 (1507 류서린)</title>
         <author>a01041235767</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18834</link>
         <description><![CDATA[<p>2014년 4월 16일 제주도로 향하는 청해진해운 소속인 세월호가 전라남도진도군관매도 부근에서 침몰하여 299명이 사망, 172명이 구조 5명이 실종된 해상사고입니다. </p><p><br></p><p>이 사고는 온 국민에게 충격을 가져다 주었으며 잊을레야 잊을수없는 사고이었고 생각합니다. 언론에서도 자주 나타나기도 하였으며 지금도 우리 국민들은 이 날에 사고를 떠올리며 그 날을 추모하고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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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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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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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랜드 화재 참사(1513 신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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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린아이들이 체험학습으로 놀러 갔다가 화재가 발생했는데 건물 자체가 비닐, 합판, 스티로폼 등 불에 잘 타는 자재로 지어져 있었으며, 불법 증축, 안전 점검 소홀, 비상구와 화재 경보기 미비하고 화재 발생 당시 관리자 부재와 안전 대피 매뉴얼 부실하여 대처 불가능 했던 안전 불감증과 무책임이 어린 생명들의 희생으로 이어진 사건인데 아이들이 행복하게 놀러간 안전해야할 공간인데 오히려 죽음과 공포의 공간이 되어버릴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 같아서 선택했다 이 공간은 심지어 지금 이 원장이 여기에 핫플카페를 차렸던데 말이 되는 상황인가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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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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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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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1 테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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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01년 9월 11일, 이슬람 근본주의 <strong><em>테러</em></strong>조직인 알카에다가 일으킨 하이재킹 및 자살 <strong><em>테러</em></strong> 사건이다. 충돌한 두 대의 비행기는 세계 무역센터를 관통하였으며,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비록 사건 발생 10년 후, 미국 정부는 테러를 주도한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하였으나, 사건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까지는 되돌릴 수 없었다. 이러한 911 테러에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하나 있는데, 바로 두 대의 비행기 외에도 워싱턴 수도를 향해 가던 자살 테러 비행기가 한 대 더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 비행기는 미 국방부에 충돌할 예정이었으나,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의 저지로 허허벌판에 추락하게 되며 이 이상의 피해는 막을 수 있었다. 911 테러의 참혹성을 기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뒤에 존재했던 사람들의 용기에 기반한 희생도 꼭 알고 기억해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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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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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잊고 지내던 소중함</title>
         <author>yongmoon1109</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20915</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평소에 소중함이라는 감정을 잘 느끼지 않으며 지낸다. 이유는 자신이 느끼고, 가지고있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이 소중함을 잃게되고나서야 그 소중함이 진정 소중함이였다는 것을 그제서야 알게된다. 예를들면, 부모님이 차려주는 아침밥, 내 주위에 있는 친구 등. 이것이 없어질것이라고 생각해보면, 아, 정말 소중하다고 깨닫게된다. 그래서 우리는 평소에도 자신이 가진 모든것에 감사하는 태도를 가져야하고, 좀 더 우리의 일상에 있는 그 인물에게 관심을 가져야한다. 또한 한번의 실수로 그 소중함을잃지말아야하고, 그 소중함의 가치를 깨달아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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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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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두순 사건</title>
         <author>6bzfxdffpm</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23839</link>
         <description><![CDATA[<p>2008년에 벌어진 대한민국과 전 세계 한인&nbsp;사회를 충격과 공포에 빠트린 최악의 아동 성범죄 사건이다.</p><p>2008년 12월 11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한 상가건물 화장실에서 조두순이 당시 만 8세&nbsp;여자아이를 납치해 성폭행하고 신체를 훼손했다. 피해 아동은 이로 인해 성기와 항문 기능의 80%를 상실해 인공 항문을 만들어야 하는 영구 장애를 입었다.</p><p>당일 오전 8시 30분경 당시 만 56세의 전과 17범 조두순은 경기도 안산시 원곡동의 어느 교회 앞에서 근처 초등학교로 등교하던 피해자 A(여, 당시 만 8세)양을 발견하고 "너 이 교회에 다니니?"라고 물었다. 이때 피해자가 아니라고 대답하자, 교회에 다녀야 한다며 교회 건물 유리문을 밀치고 A양을 1층 복도 끝에 있는 화장실로 끌고 들어갔다. 화장실 문을 닫고 변기 뚜껑을 내리고는 A양을 강제로 눌러앉혔다. 저항하는 A양의 안면을 폭행하고 아이의 뺨을 물어뜯었다. 이어 목을 졸라 기절시킨 뒤 강간을 해서 중상을 입혔다. 이후 조두순은 체액을 씻어내기 위해 의식을 잃은 A양 위에 차가운 수돗물을 틀어놓은 상태로 내버려두고 9시에 귀가했다. 얼마 후 정신이 든 A양은 화장실 밖으로 기어나갔고 화장실 문 밖에서 살려달라고 소리쳤다. 건물 앞을 지나가던 사람이 소리를 듣고 들어와 아이를 발견하고는 경찰에 신고했다.</p><p><br></p><p>이 사건을 선택한 이유는 이런 끔찍한 범죄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경각심을 주어 서로를 지키고 이러한 범죄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법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두순 사건을 선택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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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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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호 참사</title>
         <author>rx497frb7z</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23874</link>
         <description><![CDATA[<p>세월호는 <strong>1994년 일본에서 건조된 여객선</strong>으로, 2014년 침몰 사고를 겪었습니다 이 사건을 선택한 이유는 나와 비슷한 나이에 사람들이여서 공감되었기 때문이다  세월호 참사는 308명의 목숨을 뺏어갔고 아직도 유가족들은 고통속에 살고있다  세월호는 불법 개조, 무리한 증축으로 인한 복원력 저하, 배가 기울 무렵 가만히 있으라는안내방송으로 인해 일어난 사건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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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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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해훼리호 침몰 사건 [1993. 10. 10]</title>
         <author>v4zrr54xt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24341</link>
         <description><![CDATA[<p>1993년 10월 10일 전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 인근 해상에서 여객선 서해훼리호가 침몰했다.위도 주민과 관광객 292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형 참사였습니다.110톤 규모의 서해훼리호는 승선 정원이 221명이었지만, 무려 141명이나 더 많은 362명을 태웠습니다. 또한 출항 당시 강풍과 파도가 높다는 기상 예보가 있었지만 무리한 출항을 감행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서해 훼리호는 항해사가 휴가 중이어서 갑판장이 항해사의 업무를 대신했으며 안전요원도 고작 2명뿐이었다. 선장은 사고 후 도주한 것으로 알려져 검찰의 수배까지 받았지만 이후 침몰한 배와 운명을 함께한 사실도 뒤늦게 드러났다. 서해 훼리호 사고 때 해경 258함은 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해 구조작업에 착수했지만 해경 특수구조단은 선체 내 시신 99구, 표류 시신 43구 등 142구를 발견해 인양했다. 항해 중 운항이 어렵다고 판단돼 회항하기 위해 선수를 돌린 순간 배가 전복돼 침몰했다. 서해 훼리호 사건은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소홀히 한 대표적인 인재로 꼽히고 당시에 아주 큰 사건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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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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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 항공 비행기 추락사고</title>
         <author>fbf6vst5c9</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26565</link>
         <description><![CDATA[<p>무안국제공항에서 탑승객 181명을 태운 제주항공 여객기가 착륙 중 활주로 ‘로컬라이저’(착륙 유도 안전시설)와 외벽에 충돌한 뒤 화재가 발생해 승무원 2명을 뺀 179명이 숨지는 대참사가 발생했다. 이번 참사는 국내에서 발생한 항공기 사고 중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낸 사고로 남게 됐다.</p><p>29일 국토교통부와 소방청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이날 사고는 오전 9시3분께 무안공항에 착륙 도중 제주항공 7C 2216편 항공기가 활주로를 이탈한 뒤 로컬라이저와 충돌해 화재가 발생했다. 이 여객기는 타이(태국) 방콕에서 출발해 무안으로 입국하던 여객기로, 승객 175명과 승무원 6명 등 181명이 타고 있었다.</p><p>이번 사고가 항공기의 엔진이나 동체에 새떼가 부딪히는 조류 충돌로 발생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국토부는 무안공항 관제탑이 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인 아침 8시57분께 ‘조류 충돌’(버드 스트라이크)을 주의하라는 경고 신호를 보냈고, 불과 2분 뒤 사고기 기장이 긴급 조난 신호인 “메이데이”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이후 사고 여객기가 애초 착륙 예정이던 1번 활주로에서 방향을 반대로 바꿔 19번 활주로 방향으로 착륙을 시도했고, 불과 3분 뒤인 9시3분께 랜딩기어(바퀴) 없이 착륙하다 충돌했다.</p><p>광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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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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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씨랜드 화재 참사</title>
         <author>alswn090908</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27493</link>
         <description><![CDATA[<p>씨랜드 화재 참사는 1999년 6월 30일 새벽 경기도 화성군 서신면의 씨랜드 청소년수련원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사고이다. 당시 수련원은 1층 콘크리트 건물 위에 컨테이너를 얹어 만든 불법 가건물이었으며, 내부에는 스티로폼과 목재 같은 불에 취약한 자재가 사용되었다. 화재는 유치원생이 머물던 숙소에서 모기향 불씨가 옷가지에 옮겨 붙으며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전기 누전 가능성도 함께 제기되었다. 불은 빠른 속도로 번져 어린이와 교사들이 미처 대피하지 못했고, 결국 유치원생 19명을 포함해 23명이 목숨을 잃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 당시 소방 장비와 경보기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고, 소방서가 멀리 떨어져 있었으며, 진입로도 협소해 구조가 크게 지연되면서 피해가 더욱 커졌다. 이 사건으로 시설 관리 책임자와 담당 공무원들이 처벌을 받았다. </p><p><br></p><p>+지금은 씨랜드 사장이 출소하고 나와서 같은 자리에 카페와 캠핑장을 차려서 돈을 벌고 있으며 이에 사람들은 반성의 기미가 안보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공론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등 여러가지 반응이 나오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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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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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키시마호 사건</title>
         <author>johuijeong79</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27577</link>
         <description><![CDATA[<p>1945년 8월 22일, 홋카이도의 일본 해군은 오미나토 항 인근의 조선인 노동자들을 배에 태워 출항시켰다. 패망 이후 일본 전범 재판과 관련하여 강제징용했던 조선인 노동자들이 폭동을 일으킬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조선인 노동자들은 일본 해군에서 징발한 4740톤급 화물선 우키시마호(浮島丸, 우키시마마루)에 타고 부산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우키시마호는 항해 도중 방향을 돌려 일본 마이즈루 항으로 향했는데 8월 24일에 마이즈루 앞바다에서 갑자기 폭음과 함께 폭발해 침몰했다.</p><p>여지껏 광복 후에 일본이 어떤 사건을 발생시켰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고, 듣지도 못했다. 이 사건은 노동자에 대한 대우, 그리고 그 당시의 일본이 우리 민족에 대한 태도 등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고 기억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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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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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6 김채은</title>
         <author>c8d2sjghbk</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bzl6bjlgos08b1bb/wish/3554739078</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매일 보는 태극기,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를 아시나요?</p><p>&lt;등록문화재 제386호 남상락 자수 태극기&gt;</p><p>독립운동가 남상락이 독립만세운동에 사용하기 위하여 손바느질로 제작</p><p>&lt;등록문화재 제394호 불원복 태극기&gt;</p><p>의병장 고광순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태극기로 '머지않아 국원을 회복한다(불원복)'라는 글자가 수놓음</p><p>&lt;등록문화재 제387호 대한독립만세 태극기&gt;</p><p>삼각형 형태의 깃발 속에 제작된 태극기로 미국에서의 독립운동 관련</p><p>&lt;등록문화재 제389호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gt;</p><p>결의를 다지는 글귀와 서명이 빼곡히 적혀있으며 나라사랑과 자유에 대한 굳건한 열망이 담겨있음</p><p>&lt;등록문화재 제458호 진관사 태극기&gt;</p><p>진관사 칠성각 해체 보수과정에서 발견된 태극기로 항일독립운동 연구에 중요한 자료</p><p>국가유산청에 따르면, 태극기 21점, 태극기 목판이나 태극기가 포함된 사적 등 태극기 관련 문화재 6종이 현재 국가유산으로 등록되어있으며, 한번도의 평화와 민족을 위한 염원이 담겨있는 소중한 우리의 유산입니다. 지금은 당연하게 느껴지는 태극기지만, 이 깃발을 만들고 지켜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싸웠던 그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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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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