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책독(책통독서스터디) by 미네르바 독서논술 스터디</title>
      <link>https://padlet.com/park00jh/bywbvjwos8b7qlgw</link>
      <description>- 책은 가장 좋은 친구이자 스승 -

함께 독서한 책과 생각을 모아두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25 04:08:04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14 12:01:4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월 박경은(데미안)</title>
         <author>park00jh</author>
         <link>https://padlet.com/park00jh/bywbvjwos8b7qlgw/wish/2455641354</link>
         <description><![CDATA[<div>&lt;완전 학습 바이블/임작가&gt;&nbsp;<br>감정이 뇌의 왕이고 이성은 감정의 신하(44쪽)&nbsp;<br><br>임작가의 논리가 설득이 되는 이유는 임작가 개인적 경험외에도 여러 기존 연구와 결과자료를 바탕으로한 과학적 분석이 더해졌기때문입니다. 재독과 삼독을 할 예정인 책이지만 위의 페이지는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아하! 그래서 저를 포함한 많은 부모가 아이를 직접 지도할때 화가 났었구나, 깨달아졌죠.<br><br>학부모의 역할은 1) 방향을 제시하고 2) 학습방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아이가 넓은 시야로 여러 방향을 보고 선택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부모와 스승이기에 우리가 계속 배우고 넓은 시야를 갖춰야합니다. 그러나 부모가 다 해줄 수 없기에 좋은 스승이 필요합니다. 조급함을 낮추면 아이를 더 믿게 된다는 점과 내가 먼저 제대로 부모의 역할을 하고 좋은 스승이 되어야겠다 다짐해봅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44624250/3114b99caa1ab6d6d33133c73cd50179/_1.jpg" />
         <pubDate>2023-01-25 04:1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00jh/bywbvjwos8b7qlgw/wish/2455641354</guid>
      </item>
      <item>
         <title>박경은 2월(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rk00jh/bywbvjwos8b7qlgw/wish/2472588197</link>
         <description><![CDATA[<div>&lt;국어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시&gt;<br><br>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을 수록&nbsp;<br>버스를 타고 가면서 큰 길가로 보이는 빵집이 그려졌습니다. 시의 해설중 심상(이미지)을 떠올리며 읽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같이 읽고 있는 중등어휘력사전에서 읽었던 국어부분 어휘들이 떠올라 시각적, 미각적, 촉각적 심상들을 이해하고 찾아보게 되니 더 생생하게 시가 가슴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초록색 크레파스로 아이가 쓴 글이 저에게는 어려운 경제난에 힘들게 빵집을 운영하는 분위기로 감정이 이입되어 우울과 안타까운 느낌이었는데 시의 감상 길잡이에서는 (아이의 입장에서) 오히려 든든하고 행복한 기분 좋은 웃음으로 긍정적 해설을 하고 있습니다. 독자의 입장에서 시를 해석하는 방향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니지만 화자의 입장에서 말하고자 하는 방향을 알아야하는 감상포인트를 놓치지 않겠구나 느껴진 책,&nbsp;<br><br>역시 삶에 시가 없다면 ...&nbsp;<br>음악 없는 레스토랑에서 침묵의 식사를 하는 것과 같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37367546/52017af66d77c7a856736a09c1a06889/20230208_081406.jpg" />
         <pubDate>2023-02-07 23:3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00jh/bywbvjwos8b7qlgw/wish/247258819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