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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난 글쓰기 by 김연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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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2 03: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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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션 가다가 생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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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가족들이랑 같이 펜션에 간다. 내 동생은 와! 신난다 하면서 기분이 엄청 좋아보였다. 어머니께서 거기에 수영장이 있다고 하셔서 가자마자 친구들이랑 동생이랑 같이 수영을 할 생각이였다. 다음날이 돼서 차에 시동을 부릉부릉 걸고 차를 출발 시키고 계속 운전을 했다.</p><p> 우리는 고속도로에 진입을 하고 휴게소에 들려 소떡소떡을 사고 출발을 하려고 휴게소에서 나오려고 했다. 그러던 중 옆에 있는 차가 갑자기 끼어들어서 우리 차랑 박아 버린 것이었다. 엄마는 여보 박았어 어떻게?라고 말을 했다.</p><p> 우리는 심판을 했고 다행히 그 차가 비상 깜빡이를 켜고 들어오지 않아서 우리가 그 판결에서 이겼다. 우리 아빠는 그 사람한테 차비만 보상해주라고 하고 그 사건을 마무리가 됐다.</p><p> 나는 그때가 정말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한다. 만약 그때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일어 났으면 우리는 운이 없었으면 큰 사고가 있었을 것 같았다. 그때는 정말 천운이었다. 그리고 펜션을 5개월 뒤에 갔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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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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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피크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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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피크닉!</p><p>  &nbsp;나는 오늘 친구들과 피크닉을 갈 예정이다. 내가 피크닉 가자고 무심코 던진 말이 이루어질줄은 상상 도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2시 30분에 김밥집에서 모였다.우리는 각자 모은 돈으로 김밥을 사고 3시 10분 즈음 중앙공원에 도착했다.</p><p><br></p><p>&nbsp;  제일 먼저 돗자리를 펴고 간식과 김밥을 먹으며 수다를 떨고 있었다.그리고 그 때가 한글날이어서 한글날 축제를 하고 있었다. 세종대왕 코스프레와 사진도 찍었다.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해가 저물어 갈 때 우리는 ‘마크정식’이라는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마크정식은 ‘콕콕 치즈 스파게티'에 ‘스트링치즈’를 넣고 또 ‘핫바’를 넣고 흔들어서 만들어 먹는 것이다.원래 유튜브에서 마크정식을 봤을 땐 맛있어 보였는데 우리가 만든 마크정식의 비주얼은 처참했다. 그런데 맛은 새콤하면서도 달달한 맛이었다.&nbsp;</p><p>&nbsp;</p><p>  해가 완전히 지진은 않았지만 각자 부모님들께서 걱정하실까 봐 짐을 정리하고 쓰레기를 치운 뒤 7시 30분 즈음 집에 귀가 했다.나는 너무나도 힘들어 바로 샤워하고 취침했다. 너무나도 힘들었지만 친구들 끼리 좋은 추억을 쌓은 것 같아 뿌듯하고 기분이 상쾌했다.지금도 그 피크닉 이야기만 나오면 같이 깔깔 대며 웃고있다.마지막으로, 이 피크닉을 같이 가준 친구들 에게도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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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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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의 시작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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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정의 시작은</p><p><br></p><p> “오늘은 자리를 바꿀게요.”</p><p>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p><p>반 친구들 모두가 기대돼 보였다.</p><p>그때도 자리를 바꿀 때는 뽑기를 사용했는데,</p><p>내 이름이 제일 마지막에 나와 불편한 구석 자리에 앉게 되었다.</p><p>그런데 옆자리에 앉은 내 짝은 한 번도 대화해본 적이 없는 ‘효주'라는 조용한 친구였다.</p><p>나와 효주, 둘 다 서로가 어색해 먼저 다가가고 싶어도 말을 걸어보지 못했다.</p><p>사실 말도 안 해본 친구에게 먼저 말을 거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p><p>&nbsp;그러다 체험 학습 날, 나와 친한 친구 재인이와 선생님의 대화를 우연히 들었다.</p><p>“선생님! 저 효주랑 친해졌어요!”</p><p>그 말을 듣고 나는 궁금증으로 가득 차면서도 또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p><p>‘어떻게 그 조용한 애랑 친해질 수 있는 거지?’</p><p>‘재인이가 먼저 말을 걸었던 건가?’</p><p>‘나도 효주랑 친해질 수 있나?’</p><p>하지만 말했듯이 어색한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는 건 어려운 일이었다.</p><p>&nbsp;그렇게 둘 다 말을 걸어보지 못한 채 며칠이 지나고, 효주가 내게 다가왔다.</p><p>“지오야, 내 자리로 와볼래?”</p><p>“어어? 응.”</p><p>나는 당황하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효주의 자리에 갔다.</p><p>효주는 손에 종이를 들고 있었다.</p><p>그 종이에는 ‘놀이 제작소' 라고 쓰여있었다.</p><p>내가 입을 열기도 전에, 효주가 먼저 말을 꺼냈다.</p><p>“그러니까, 이걸 나한테 주면 놀이를 만들어 주는데, …”</p><p>다른 것도 아닌 ‘놀이 제작소’ 라니,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효주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p><p>“와, 고마워!”</p><p>나는 들뜬 마음으로 효주가 준 종이를 들고 내 자리로 갔다.</p><p> 3교시가 끝난 후, 나는 효주의 자리로 갔다.</p><p>“놀이 만들어준다고 했지? 지금 제작해 줄 수 있어?”</p><p>효주가 웃는 얼굴로 말했다.</p><p>“당연하지! 여기서 원하는 걸 고르면 돼.”</p><p>효주가 건넨 종이에는 놀이의 종류를 고르는 것들이 있었다.</p><p>나는 원하는 걸 고르고 효주에게 종이를 건넸다.</p><p>“주문 접수! 이따 줄게~”</p><p>효주는 자리로 돌아갔다.</p><p>다음 교시 쉬는시간, 효주가 내 자리로 왔다,</p><p>“놀이 완성! 즐겁게 노세요~”</p><p>효주가 만든 놀이는 마치 원래 있던 놀이처럼 재밌어 보이는 놀이였다.</p><p>“고마워!”</p><p><br></p><p><strong>역시,</strong></p><p><strong>우정의 시작은 용기인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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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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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 체험학습</title>
         <author>2450124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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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p><p><br></p><p> 학교에서 5월 쯤,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해가 쨍쨍하고 맑은 날씨였다.&nbsp;</p><p>우리는 8시 쯤 학교운동장에 모였다. 다 모인 뒤, 버스가 있는 곳 으로 갔다.터벅터벅, 우리는 버스를 탔다. 나는 가는 내내 노래를 들으면서🎤🎧 짝궁예슬이와 떠들며 갔다.덜컹덜컹, 우리는 도착했다. 우리가 도착한 곳은 “ 송암 스페이스 우주센터" 이다.</p><p>나는 갈때는 너무 힘들었는데 도착하니 너무 뿌듯했다 !! 속으로 환호성을 질렀다.</p><p><br></p><p> 우리는 도착해서 가방을 놓고 로켓 날리는데로 갔다. (터벅터벅) 도착했다.로켓 날리는 부분을 눌렀더니 로켓이 피슝~ 하고 날라갔다. 엄청 높이 올라가는게 신기했다.로켓을 날린 뒤, 자유시간이 있어서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고 재밌게 놀았다.</p><p><br></p><p> 그 다음…. 우리는 영화를 보러갔다.”너무 무서워" “괜찮아" 나는 너무 무서웠지만 내 짝궁 예슬이가 손을 잡아줘서 조금이라도 더 안무섭게 본 것 같아. 영화가 엄청 입체적이라서 신기하고 더 무섭기도 했다.그 다음 우리는 케이블카를 타러갔다.🚡🚠(덜컹덜컹) 케이블카를 탔다. 케이블카에서 보이는 풍경이 너무 예뻤다. 도착해서 해를 보러갔다. 해를 가까이서 봐서 신기했다.엄청 눈이 부셧다. 그 다음 우주관련 영화를 보러갔다. 행성들이 나오는 영화였는데 신기했다.새로운 행성도 새로 알았다.영화를 본 뒤 우리는 다시 돌아오는 케이블카를 기다릴 때 동안에 로봇이 춤추는걸 봤다. 너무 잘춘다.너무 신기했다. (덜컥) 다시 케이블카가 왔다. 케이블카를 타고 다시 돌아갔다.</p><p><br></p><p> 그 다음 밥을 먹었다. 밥은 스테이크랑 감자가 나왔다.</p><p>나는 감자가 가장 맛있었다. 그 다음 챙겨온 과자를 꺼내서 친구들과 다같이 먹었다.(바삭) 너무 맛있었다. </p><p><br></p><p>과자를 먹은 뒤 재밌게 놀고 마지막 활동인 별자리 만들기를 했다.오늘 한 활동중 가장 재미없었다…..</p><p><br></p><p>아무튼 너무 좋았고 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다시 버스를 타고 짝궁과 놀며 즐겁게 다시 학교에 도착해 친구들과 같이 하교를 했다 !!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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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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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  들린 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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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글쓴이:이정원</strong></p><p><br></p><p>어느 <strong>주말 저녁 9시</strong> <strong>엄마, 아빠가</strong> <strong>나가 계실 때</strong> 나는 혼자 <strong>게임을 하고 있었어. 그래서 나는 행복했지야 야호!!! 자유다!! 라고 말하고. 나는 거실 소파에 앉아서</strong> <strong>게임을 하고 있었어</strong>'<strong>뿅뾰</strong>'</p><p><strong>그리고 30분 후 누나 방문이 닫혀 있는 거야! 나는 열어놨는데</strong>. 그때 나는 <strong>일단 빠르게</strong> <strong>열고 돌아왔어</strong> <strong>그리고 약 10분 후</strong> 다시 방문이 닫혔어.</p><p> 조금 무서웠지만 다시 방문을 열고 <strong>게임을 했어! 그리고</strong> <strong>15분 후</strong> <strong>또다시 열리는 거야</strong>! 나는 무서워서 <strong>한 손엔 장난감 칼을</strong> 들고 <strong>방에 가서</strong> <strong>문을</strong> 열고 거실로 나와서 핸드폰을 챙기고 안방으로 들어갔어.</p><p> 그리고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어. "<strong>엄마. ㅠㅠㅠ</strong>" "무슨 일 <strong>있어?" "방문이</strong> 자꾸 <strong>닫혀. ㅠㅠ" "엄마가</strong> <strong>빨리 갈게"</strong>&nbsp; {<strong>엄마도착} 엄마가</strong> 그 <strong>방에 들어가 봤는데</strong>! 창문이 <strong>열려있는 거야</strong>! 그리고 나는 꾸중을 들었다……. "<strong>야! 엄마가 놀랐잖아…!"</strong></p><p><br></p><p><br></p><p><strong>                                                     [끝!]</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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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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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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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생과 싸운 일</p><p><br/></p><p>&nbsp;&nbsp;&nbsp;저번주 주말에 저는 동생과 크게 싸웠습니다.하필 그때의 날씨도 좋지 않고 우중충했는데 싸우게 된 계기는 간단합니다.동생이 일산에서 열린 태권도 대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그 전에 금메달을 따면 선물을 사주기로 했습니다.하지만 동생은 동메달을 밖에 땄는데 선물을 달라고 우기기 시작했습니다.그리하여 저와 동생은 싸우게 되었습니다.</p><p>&nbsp;&nbsp;&nbsp;저는 원래 동생과 싸울때 주먹같은 폭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하지만 동생은 태권도의 영향인지 저랑 싸우면 발차기를 하더군요…그래서 동생이 먼저 때리고 훨씬 많이 때려도 제가 한번 때리면 저만 혼나기 때문에 폭력을 사용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아니 그런데 동생은 험한 말을 해도 어느 정도 넘어가는데 저가 아 하지마!하고 끝에 느낌표만 붙여도 말 예쁘게 하라며 혼납니다.그래서 저는 너무 불리했고 결국엔 살살 말하기로 결정했습니다.하지만 이게 얼마나 잘못된 선택인지 말한 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p><p>“야,솔직히 넌 양심에 찔리지도 않아?이게 맞다고 생각해?”</p><p>그런데 돌아온 동생의 대답은</p><p>“어쩌라고 너는 태권도 할줄도 모르잖아.누구한테 시비야.”였습니다.너무 화가난 저는 말 잘들으면 주겠다고 약속한 무드등을 취소하고 원래 제것인데 잠시 빌려준 램프도 바로 가져왔습니다.</p><p>&nbsp;&nbsp;&nbsp;이런 식으로 동생의 물건을 가져오니 기분이 한결 나아졌습니다.뒤이어 동생의 방으로 가 한층 누그러뜨린 목소리로 동생의 잘못들과 제가 기분 나빴던 것들을 말했습니다.이런 방법으로 말한건 처음이라서 성공할줄 몰랐습니다.하지만 사과를 받으니 놀랐습니다.저는 이번일로 말을 할때 상대방을 존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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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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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두바이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srb010/bycd2h1e20p73l3o/wish/318472360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1월 쯤에 두바이에 있는 단아 언니와 하영이 언니를 만나러 갔었다. 처음 두바이에도착하기 전 12시간을 비행기에 있었어서 심심하고, 불편했다. 하지만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뜨겁고 습한 온도가 엄청났다. 두바이에 도착해서 사촌언니가 있는 데이라 로터리에 갔다.  데이라 로터리는 두바이에서 크고 멋진 시계탑이다. 그리고 가끔은 몰도 틀어지는데 내가 그걸 봤다.정말 행운인 것 같았다.</p><p><br/></p><p>그다음 차를타고 두바이에 있는 언니네 집을보러 갔다. 윗층에는 언니들이 공부하는 책상과 여러가지 악기가 있었다.  그리고 아랫층에는 주방과 텔레비전과 소파 방등이 있었다.다 구경하고 사막같은 곳에 가서 낙타를 타고 사막을 구경했다. 느낌이 이상했다. 하지만 재미있었다. </p><p><br/></p><p>그리고 다시 집에와서 집앞 호수 같은데서 술래잡기를 했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에서하는 손놀이도 했다. 재미있었는데, 모르는 언어들이 있어서 어색했다. </p><p><br/></p><p>그리고 마트에 가서 머핀 재료를 사서 머핀을 같이 만들었다 .</p><p>모양은 이상했지만 맛은 있었다. 그리고 언니들과 오빠 이모와 함께 시장에가서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게임을 했는데 하영이언니랑 단아언니, 예린이 언니는 오빠랑 나는 주은이 언니와 하게되었다.같이사는 사람끼리 걸려서 재미있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했다.</p><p>다음에는 더 덥지않은 날에 두바이에가서 언니들과 더 재미있게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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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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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머리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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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잃어버린 내 머리끈</p><p>  이 사건은 10월 어느 날에 있었던 사건이다.</p><p>  나는 급식을 먹으러 갔을 때 보라색 곱창머리끈으로 머리를 묶었었는데 급식을 다 먹고, 교실로 와서 내 머리를 만져보니 머리끈이 없었다. </p><p>  “어…? 내 머리끈!!!”</p><p>나는 완전 당황했다.</p><p>  “너 또 머리끈 잃어버렸어?”</p><p>같은 반 친구 보민이가 말했다. </p><p> 나는 머리끈을 자주 잃어버린다. 하지만 결국 어떻게든지 찾아냈다.</p><p>  그래서 나는 그 머리끈을 찾으려고 교실문을 닫고 복도로 나왔다.</p><p> 그런데  마침 계단에서 아민이가 올라오고 있길래 아민이에게 물어보았다.</p><p>“아민아, 혹시 계단 올라오면서 보라색 곱창머리끈 봤니?”</p><p>“아니….”</p><p>아민이는 고개를 저었다.</p><p>“어..일단 알았어"</p><p>나는 일단 4층 계단에서 1층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내 곱창머리끈을 찾아보았다. 하지만 머리끈을 찾을 수 없었다.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찾아봤지만 끝내 못 찾았다.</p><p> 나는 마지막 희망  급식실로 가보았다. 맙.소.사 급식실에도 없었다. 그때부터  내 머릿속이 하얘졌다. 그리고 그 머리끈과 함께 했던 기억이 파오라마처럼 내 머릿속에서 스르륵 스쳐지나갔다. 나는 한 바퀴나 더 돌아봤지만 끝내 찾지 못했다.</p><p>  나는 찾는 것을 포기하려고 뒤를 딱 보는 순간!  아민이가 있었다. 근데 아민이의 손에는 내가 찾고 있었던 보라색 곱창 머리끈을 들고 있었다.</p><p>  아민이는 내 머리끈을 주었다.</p><p>내가 찾아보았는데 그땐 없었어서 어디있었는지 아민이에게 물어봤다.</p><p>  “이거 어디에 있었어?”</p><p>  “급식실 문 앞에"</p><p>아민이가 급식실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했다.</p><p>  “고마워….찾아줘서"</p><p>나는 아민이에게 고맙다고 한 후 같이 교실로 올라갔다.</p><p> 내가 잃어버렸던 머리끈이 아까도 찾아보았던 급식실 앞에 있었다니... 내가 왜 그걸 발견 못했었는지 아직도 의문이다.</p><p>  그래도 나는 찾은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p><p>  이 사건은 해피엔딩으로 끝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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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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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킥보드 타다가 생긴일</title>
         <author>2450114_4</author>
         <link>https://padlet.com/dusrb010/bycd2h1e20p73l3o/wish/3186842175</link>
         <description><![CDATA[<p> 거의 3년전에 가족과 공원을 가서 킥보드를 탔다.</p><p><strong>"야호! 오늘 공원이다"</strong> 내가 말했다.</p><p><strong>"다치지 말고 재밌게 놀아라~"</strong> 엄마께서 말하셨다.</p><p>나는 너무 신나서 킥보드를 타며 속도를 냈다.</p><p>점점 빠르게 달리고 있었는데 내리막길이 나왔다.</p><p>그래서 너무 빨라져서 중심을 못잡고 넘어져서 머리를 박았다.</p><p><mark>근데 머리에서 피가났다.</mark></p><p><strong>"어머! 승준아 뭐하는거니" </strong>엄마께서 걱정하면서 말을하셨다.</p><p>나는 너무 아팠어서 말도 못했다.</p><p> 그래서 당장 병원으로 가서 머리에 붕대를 감았다. 너무 아팠어서 눈물이 나왔다.</p><p><strong>"승준아 괜찮아?"</strong> 라고 엄마께서 말하셨다.</p><p><strong>"응 괜찮아"</strong> 라고 내가 말했다.</p><p>집에 가서 하루를 자고 일어났는데 많이 괜찮아져서 붕대를 풀었다.</p><p>진짜 다행이다 라는 속마음으로 신나하면서 머리 상태를 거울로 봤는데</p><p>머리에는 단순하게 긁히기만 했다. "아 머리 긁혔네" 라고 말하면서 화가 살짝 났다. 그래도 다행이지만 만약에 내일도 아팠더라면 수술을 받아야했다.</p><p>그래도 다 나아서 수술은 피했다 하지만 머리가 조금 따갑긴 했다.</p><p><strong>"머리가 조금 따갑긴하네"</strong> 내가 머리를 만지면서 말했다.</p><p><strong>"그거 약바르면 나아져" </strong>엄마께서 말하셨다.</p><p>그러므로 머리에 약을 바르고 조금 기다렸더니 아까보다는 따가운게 조금 없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살짝 따가웠다. 진짜 상상도 하기 싫은 일이라 이 일은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것 같다.</p><p> 그 이후로 킥보드는 잘 안타게 되었고</p><p>머리는 이제 잘 안다치게 되었다.</p><p>다음에는 이런일이 꼭 없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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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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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보드게임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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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한 어느 여름날이었다.</p><p> 그날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릴 때부터 친했던 성민이와 보드게임 카페에 가는 날이었다. “성민아!” 성민이는 기분이 좋은 듯 사뿐사뿐 걸어오며 말했다. “안녕! 잘 지냈어?” 우리는 다른 동네에 살기에 더욱 반가웠다. “응, 반가워!” 성민이와 수다를 떨며 보드게임 카페로 향했다. “우와, 뭐가 되게 많네?” 성민이는 보드게임 카페를 처음 와서 눈이 휘둥그레진 채로 말했다. “그치?” 우리는 루미큐브라는 보드게임을 골라서 같이 시작했다. 하지만 성민이가 머뭇거리며 나에게 말했다. “저기..내가 이 게임을 오랜만에 해서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설명해 줄 수 있어?” 나는 살짝 웃으며 말했다. “응, 내가 알려줄게.” 나는 루미큐브의 규칙을 설명해 줬다. “고마워, 이제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성민이는 나를 향해 햇살같이 웃어 보였고 우리는 루미큐브를 시작했다. 게임 중간, 내가 중요한 부분에서 실수해서 성민이가 이겼다. “아..실수했다.” 성민이는 신난 듯 말했다. “오예!” 나는 승부욕이 생겨서 말했다. “한 판 더해, 이번에는 내가 이길 거야.” 그렇게 다시 게임을 시작했고 이번에는 성민이가 마지막 부분에서 실수해 내가 이겼다.</p><p>“내가 이겼다!” 성민이는 피식 웃으며 의자에 기댔다. “아깝다~ 이길 수 있었는데~” 우리는 그 후 다른 여러 가지 게임을 많이 했고 보드게임 카페를 나오자 어느새 날이 어두워졌다. “벌써 이렇게 깜깜해졌네” 성민이는 헤어져야 해서 아쉬운 듯이 말했다. “그러게, 다음에 또 보자!” 내가 성민이의 동네에 온 것이었기에 지하철역 앞에서 지하철이 오기 전까지 수다를 떨다가 지하철이 오고 우리는 손을 흔들고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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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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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베트남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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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nbs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p><p>어느 날 엄마께서 나에게 “우리 베트남 푸꾸옥 갈래?” 라고 물어봐서 나는 “응!!”이라고 대답 했다.&nbsp;</p><p>결국 우리는 베트남을 가기로 했는데 베트남 날씨가 좋지 않아서 엄마께서 생각 해본다고 했다. 결국 엄마께서 가자고 해서 비행기의 타서 비행기가 이륙 했는데 “우르르 쾅쾅!!!”소리가 들려 깜짝 놀랐지만 그 이유는 베트남의 날씨가 좋지 않아서 번개 까지 쳤기 때문이다.</p><p> 우리는 무사히 베트남에 도착 했다. 그런데 우리 택시 기사님이 보이지 않았다.&nbsp;</p><p>&nbsp;우리는 힘들게 택시 기사님을 찾고 숙소로 향했다.</p><p>우리 가족은 밥을 못 먹어서 간단하게 컵라면 (호로로로록)을 먹고 잠을 잤다.</p><p>&nbsp;</p><p> 다음 날 우리는 베트남 아쿠아리움에 갔다. 베트남 아쿠아리움은 한국에 있는 아쿠아리움과 너무나도 달랐다. 우리는 아쿠아리움에 들어가 물고기를 관찰 하였다. 어떤 유리 구슬 같은데에 물고기 한마리 그 밑에 수백 마리에 물고기들이 있었다. 그 중에서 구슬 안에 물고기 한 마리가 가장 귀여 웠다.</p><p>&nbsp;그리고 물고기들은 다 구경 한 다음에 펭귄 먹이 주기 체험이 있어서 체험을 하기로 해서 고등어 같은 것을 집게로 잡고 있었는데 “쩝!!” 소리가 나서 보니&nbsp; 어떤 펭귄이 고등어를 물고 도망 쳤다. 그때 나는 그저 재미있었다.</p><p>그렇게 아쿠아리움 구경은 끝나고 숙소로 들어가 쉬다가 잠을 잤다.</p><p><br></p><p> 또 다음 날에는 베트남 동물원에 갔다. 베트남 동물원도 마찬가지로 한국 동물원가는 확실이 달랐다. 동물원에 갔는데 코끼리가 있길래 엄마께 바나나같은거 있냐고 물어 보니까 정말 엄마에가방은 도라이몽 주머니인 것 같았다. 왜냐하면 엄마 가방에서 바나나가 나왔기 때문이다. 그 바나나를 가지고 코끼리에게 주니까 “흐~흥"이러면 코로 빨아들여서 먹었다. 그 때 나는 재미있었지만 바나나가 없어서 원숭이를 보러 갔다. 원숭이를 보는데 아기 원숭이가 철망을 타고 탈출 하고 있었다. 그 원숭이를 만져 보고 싶었지만 위험해서 만지지 못 했다. 그래도 나는 이 순간에도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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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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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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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귀신</p><p><br/></p><p>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듯 비가 쏟아지던 어느날, 중국에서 있었던 일이다.</p><p><br/></p><p>어머니와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고있었는데 내가 갑자기 무언가에 홀린듯 벽을 보고있었다.</p><p><br/></p><p>그벽에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엉망진창인 사람의 얼굴이 벽에 있었다. 평소라면 무서워 했겠지만 그날은 아니였다. 난 홀린듯이 그 벽으로 다가갔다 그 사람은 중얼 거리고 있었다. 난 뭐라고 하는지 궁금해서 더 가까이 다가갔다. 내가 다가갈수록 그 사람의 손이 나를 잡으려는듯 나에게로 왔다.</p><p><br/></p><p>어머니 께서 뭐라고 하시는데 내 귀에는 소리가 웅~웅 하며 울릴 뿐이었다. 그 사람이 나를 잡으려고 할때&nbsp; 난 갑자기 토 를 했다. 그제서야 정신이 돌아 왔고, 그 사람도 사라져있었다.&nbsp; 어머니께서 나에게 화를 내는듯이 말했지만, 어머니의 말투엔 걱정도 섞여있었다. 어머니께선 무섭진 않았지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어머니께서는 “네가 계속 치약 거품을 삼키고, 막 벽에 머리를 박으려고 했어.. 그래서  벽이랑 멀리 떨어 트리니깐&nbsp; 너가 토했어..” 라고 말씀 하셨다.</p><p><br/></p><p>그이후로 우리는 이사가게 되었다.</p><p><br/></p><p>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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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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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을 가서 생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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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난 네일 채험학습을 간다. 너무 설래서 잠을 잘 못잤다. 다음날 난 빨리 학교 갈 준비를 했어 운동장에 와보니 우리반 다른반 친구들이 모여있었다. 나도 운동장에 친구들과 모여있었다. 20분뒤 버스가 도착했다.</p><p>  나는 버스타는 장소로 이동했다. 버스 타는 장소로 가서 버스를 타는데 너무 신나서 소리를 질르고 싶은 마음이였다. 몇십분후 나는 송암 스페이스 센터에 가까워지다 도착하였다. 도착하자마자 선생님 말에 따라 수업을 허러 이동했다. 1번째 수업은 로켓 모형을 공기에 힘으로 높게 올리는 수업이었다. 친구들이 로켓을 날릴 때 소리가 커서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 수업이 끝나고 자유시간동안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했다. 2번째 수업은 영화를 보러갔다. 영과관에 도착해서 봤는데 누워서 보는 영화관이여서 너무 흥미롭고 신기했다. 한참 영화를 집중해서 보고있는데 앞에 누어있는 친구가 나를 째려보면서 발로 차지 말라고 했다. 나는 발로 차지 않았는데 찼다고 하니 어이가 없었다.</p><p> 난 알았다고 한 뒤 영화를 봤다. 그런데 또 뒤돌아봐서 발로 차지말라고 했다. 나는 분명이 않찼는데 찼다고 하니 억울했다. 네 무릎이 조금 다앗는데 찼다고 하니 억울했다. 영화가 끝나고 영화관을 나와서 다른 수업을 하러갔다. 캐이블카도 타고 태양도 특수만완경으로 보고 별도 봤다. 수업이 다 끝나고 버스를 탔다. 나는 피곤해서버스에서 잠을 잤다. 버스가 학교에 도착하고 네려서 선생님께 인사를 한 수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한 뒤 바로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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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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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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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캠핑장에서 있었던일</p><p><br></p><p>&nbsp;난 매년 겨울에 장박을 한다. 장박이란 텐트를 지어놓고 주말마다 가고 싶을때 가는것이 장박이다.난 거기서 친구나 동생 형을 사귄다.왜냐하면 혼자서 5개월 동안 놀고 싶지 않아서 뭐 이유는 그 정도면 충분하다.난 그래서 동생이랑 형을 사귀었다. 그렇게 우린 집단을 만들어 같이 웃으며 행복하게 놀았다. 근데 1개월이 지나고 나서 우리의 악의 근원인 아이가 나타났다.</p><p><br></p><p>&nbsp;처음에 그 친구는 우리랑 놀고 싶다며 떼 써서 같이 놀아줬다. 하지만 느낌이 좀 뭔가 쎄했다.이게 술래잡기를 하고 있는데 그 친구가 잡혔다 근데 자기는 술래가 되기 싫다고 울었고 아빠를 데리고 와 우리를 꾸중했다. 아니 잡혔으면 술래를 하는것이 맞는거 아닌가? 그떼 진짜 황당했다. 이 것만 있는게 아니다 우리한테 욕설도 하고, 사소한 일에 화나서 아빠한테 말해서 이르고 이래서&nbsp; 우린 그 애를 피하기로 했다. 하지만 우리 중에서 그 친구를 좋아하던 애가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애한테 쟤랑 놀지 말라고 했다.그랬더니 그 애는 말로는 알았어 라고 대답을 했지만 마음은 그 친구랑 놀고 싶어 하는 것 같았다.</p><p><br></p><p> 왜 그러는 지는 알수 있다 우린 그 친구를 처음에 놀 때 비난을 했다. 물론 당연히 그 친구도 자기를 비하하니까 우리를 싫어 했겠지. 라고 생각할수 있다 근데 그 애는 그 친구한테 되게 친절하게 대했다. 뭐 자신을 잘 대해주니까 당연히 좋아하겠지 라고 생각할수 있다. 근데 뭐 자신이 뭘 잘못하면 그 애한테 달려가 이르고 울기 까지 했다.그래서 우리는 그 친구를 더 싫어하게 됐고 결국 그 애도 그 친구를 손절을 해버렸다.이렇게 캠핑장에서 있었던일을 설명해 보았다.뒤에 더 내용이 있지만 그러면 너무 분량이 많아져서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다. 그럼 안뇽!</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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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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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생 많았던 불꽃놀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srb010/bycd2h1e20p73l3o/wish/3186896476</link>
         <description><![CDATA[<p>고생 많았던 불꽃놀이</p><p><br></p><p>오후4시 해가 쨍쨍 하던날 나는 김민결,김민서, 전하엘과 넷이서 불꽃놀이를 보기위해 만났다.</p><p> 불꽃놀이 시작 시간이 9시였다. 아직5시간이 남아서 먼저 놀거리를 정하고 있었다.</p><p> 먼저 라베니체에 가서 식당을 찾고 있었는데 1시간 동안 찾아서 정말 힘들었다.</p><p> 그 식당은 떡국,냉면,만두,여러가지 음식들이 많아 그 식당을 선택했다.</p><p>{냠냠}“이 음식 엄청 맛있는데!!!”</p><p>'역시 고생해서 먹는 밥이 제일 맛있어!'</p><p> 밥을 먹은후 라베니체를 돌고 있었는데 물 위에서 작은 배를타고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사람이 있었다.</p><p>‘우와 바이올린을 배위에서 연주 하는것이 정말 신기하다!’</p><p> 배 위에서 하는것은 정말 어려워 보이는데 연주하는 사람은 엄청 평온</p><p>해 보였다.</p><p> 그렇게 바이올린 연주를 보고 중앙공원을 갔다.그런데 공원에 경찰이 있는 것이였다.</p><p> “어? 왜 경찰이 있는거지?”</p><p>공원에 사람이 너무많아 경찰까지와 길을 통제하고 있었다.</p><p> 하지만 공연을 보고싶어 더 안쪽으로 김민결과 들어갔는데 사람이 너무많아 움직일수도 없었다.</p><p> 그래서 나가려고 했는데 나가는 길을 경찰분들이 막고 있어서 나갈수가 없었다.</p><p> 그렇게 김민서와 전하엘이랑 둘둘씩 나눠서 다녔다.</p><p> ‘아.. 어떡하지?’ 그때 사람들이 웅성웅성 거려서 말이 잘 들리지도 않 았다.</p><p> 1시간 동안 계속해서 나가는길을 찾고 있었다.&nbsp;</p><p> 결국에는 공원 밖으로 나가 불꽃놀이가 할때까지 기다리기로 했다.</p><p>오후9시 불꽃놀이가 시작됐다 팡!! 불꽃놀이를 보니 정말 이뻤다.</p><p> 불꽃놀이가 끝난후 사람들이 출구 쪽으로 우르르 엄청 사람이 나갔다.</p><p>마치 공원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조용했다.</p><p> 사람들이 빠져나가고 둘둘씩 흗어졌던 김민서와 전하엘을 만나고 각자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다.</p><p>친구들과 더 친해진거 같아 정말 좋은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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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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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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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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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련회 여행</p><p><br></p><p> 목요일이었다. 내가 학교를 다녀오고 집에 와보니 엄마께서 분주하게 짐을 싸고 있었다. 나는 궁금해서 엄마께 “엄마, 뭐해?”라고 묻자, 엄마께서 “내일 수련회 짐 싸고 있지.” 라고 말했다. 나는 ‘수련회’라는 말에 환호성을 질렀다. 나는 친구에게 보여줄 것을 챙겼다. 나는 그날 밤 잠이 잘 안 왔다. 왜냐하면 2박 3일이기 때문이다. :)</p><p> 다음날이 되자 엄마는 아침 일찍 일어나 수련원에 가서 예배 준비와 크로스 백을 정리했다. 나도 뒤따라가서 엄마를 도왔다.&nbsp;크로스 백 안에는 물, 부채, 그리고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쓰여있는 종이가 들어있었다.</p><p> 교회인들이 다 모이자, 활동을 시작했다.</p><p>먼저 같은 조에 있는 사람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중간중간 뒤에 있는 간식과 음료수를 가져와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p><p> 저녁에는 예배드렸는데 우리 목사님이 아니라 다른 교회 목사님이 와서 설교했다. 나는 맨 뒤에 앉아서 들었다.</p><p> 예배가 끝나고 나서 조끼리 모여 양념치킨과 프라이드치킨을 먹었다. 그때가 10시였는데 피곤함은 우주로 날아간 듯 느껴지지 않았다. </p><p> 다 먹고 나서부터 피곤함이 몰려왔다. 하늘은 온통 검은색으로 물들었고 시간도 11시가 다 되어 갔다. 나는 같은 방에서 자는 친구랑 동생들과 같이 숙소로 올라갔다. 일단 아빠께서 올 때까지 기다렸다. 아빠가 오고 나서 우리는 샤워실에서 씻었다. 그때는 11시 30분 정도 되었다. 며칠 않잔 듯 너무 피곤해서 거의 눕자마자 잤다.</p><p> 다음날이 되었다. 나는 일어나자마자 세수하고 1층으로 내려가 밥을 먹었다. 그리고 강당으로 모여서 운동회를 했다.</p><p> 어른들만 강당에서 하고 초등학생들은 반대편에 있는 곳에서 놀았다. 어른들은 농구와 이어달리기를 하고 우리는 컵 쌓기, 판 뒤집기 등 여러 활동을 했다. 하다 보니 재밌었다.</p><p> 그날 저녁에는 또 그 목사님이 설교를 해줬다. 지금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그때도 맨 뒤에서 동생들과 같이 과자를 먹었다. 설교를 좀 들었긴 했지만, 기억이 안 난다. 그날 예배가 끝나고 조끼리 모여서 피자를 먹었다. 나랑 같은 조인 동생과 같이 맛있게 먹었다.</p><p> 그날 저녁도 늦게 잤다. 하지만 즐겁게 보내서 같은 방에서 자는 동생, 친구들과 같이 웃긴 얘기를 했다. 그때 얘기를 많이 해서 12시가 넘게 잤다.</p><p> 다음날은 아침에 예배드렸다. 그때 피곤해서 또 맨 뒷자리에서 설교를 들었다. 힘든 2박 3일이었지만 재밌었다.&nbsp;</p><p> 지금까지 그날의 전교인 수련회를 간 이야기를 요약해서 써봤다. 했던 일 다 쓰면 너무 많이 나올까 봐 중요한 일만 썼다. (양해 부탁드립니다)</p><p><br></p><p>&lt;끝&gt;</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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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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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들과 워터파크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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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여름방학 때, 나는 가족들과 워터파크를 갔다. 그 날은 아주 더웠어서 워터파크가 더 시원해 보이는 것 같았다. 원래 워터파크를 들어와서 빨리 놀고 싶었지만 락커룸을 찾고 야외에서 자리를 잡느라 덥고 시간이 많이 걸렸다. 락커룸을 겨우 찾고 먼저 파도풀에 들어갔다.</p><p> 파도풀에 들어가니까 너무 시원하고 좋았다. 생각보다 파도가 더 높아서 너무 재밌기도 하지만 물을 많이 먹은 것 같았다. 파도를 맞는데 너무나도 재밌었다.</p><p> 다음으로는 슬라이드를 탔다. 그건 실내에 있어서 별로 안 더웠지만 줄이 너무 길었다. 다리가 아프긴 했지만 워터파크에서 슬라이드를 타려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다. 거의 내 차례가 와서 준비를 하고 탔는데 너무 빠르고 생각보다 더 짧은 것 같았다. 엄청 짧았지만 재밌었다.</p><p>또 옆에 있는 다이빙 하는 곳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다이빙 하는 걸 보고 너무 재밌는 것 같아서 나도 한 번 해봤는데 생각보다 더 재밌고 시원했다.</p><p> 또 다시 야외로 나가서 둘러보는데 유수풀이란게 있었다. 유수풀은 그냥 물 위에서 떠다니는 거라고 적혀있었다. 유수풀을 타고 있었는데 벌집이 보였다. 다시 봐보니까 생각보다 물에 가까이 있어서 놀랐다. 유수풀 다 타고 나와서 저녁이 되었다.</p><p>&nbsp;그 워터파크는 저녁 7시 쯤에 문을 닫아서 일찍 준비를 해야된다. 준비를 다 하고 나왔는데 주변에 소품샵이 있었다. 소품샵으로 들어가서 주변을 둘러보는데 주변에 에버랜드가 있어서 그런지 판다 인형이 엄청 많았다. 나는 그 중에서 무난한 판다 키링을 샀다. 사고보니까 더 맘에 들었다. 오랜만에 워터파크를 와서 그런지 너무 재밌었다. 다음에도 또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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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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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효찬</title>
         <author>2450109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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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nbsp;&nbsp;&nbsp;아빠의친구 만나러간 일&nbsp;</p><p>“효찬아 오늘은 일찍 일어나야해” 아빠께써 말하셨다. 왜냐하면 오늘은 아빠의친구들을 만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갈 준비를 끝내고 출발했다. 나는 전라북도를 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았다.그래서 큐브를 챙겨 왔는데 3x3 큐브여서 별로 재미있지 않았다. 그때 아빠께서 영화를 보여주었다.그래서 가는 동안은 별로 심심하지 않았다.도착을 하고나서 보니 먼저 오신 삼촌은 5~6명 아이는 3명이었다.&nbsp;</p><p><br></p><p>&nbsp;&nbsp;나는 바닷물 수영장의 들어가 동생과 함께 놀았다. 그후 다른 아이들이 오고 20분&nbsp;정도 지나서 바닷가에서 놀았다. 그런데 바닷물이 꽤 깊어서 나의 목까지 차올랐다.난 그래도 더 가고 싶었는데 아빠께서 더 가지 말라고 하셔서 난 멀리 가는걸 포기하고 동생과 놀았다. 그런데 동생은 키가 작아서 튜브를 타고 있었다. 난 동생이 타고 있는 튜브를 이리저리 끌어 당기며 놀았다. 동생이 더 해달라고 했지만 발도 잘 닿지 않아서 더 해주지 않았다. 그 후 난 동생과 함께 다른 곳에 가서 골뱅이를 잡았다. 그런데 거기에 소라게가 많이 있어 잡았다.&nbsp;그 후 소라게는 그냥 풀어주고 골뱅이는 다른 곳에다 풀어 주었다.&nbsp;</p><p><br></p><p>  그리고 숙소로 가서 아빠친구의 아들인 도윤이와 게임을 했다. 한 게임의 종류는 브롤 스타즈이다. 처음 만나는 아이들 이였지만 재미있었다. 그후 다른아이들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할때 난 긴장이되었다. 그다음 모래사장에 가서 어떤 삼촌을 모래로 덮었다. 그날 밤은 유난히 재미있었다.그후 물놀이를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피곤해서 빨리 잤다.</p><p><br></p><p>&nbsp; 다음날 우리 가족은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하고 보니 끔찍한 일이</p><p>벌어져 있었다. 그것은 바로 안방 불이 켜져있던 것이였다.&nbsp; 세드엔딩이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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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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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빠의 한숨..........(최성빈)</title>
         <author>2450125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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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서 우리아빠 께서 10년 폭삭늙은 표정으로</p><p>이번달 수도세 전기세 등등 나갈게 너무많아서</p><p> 한숨을 쉬셨다.</p><p><br></p><p>나는 그표정 을 보고 주스를 입에 머금고 있던것을</p><p>너무놀라 뱉었다 아빠께서 혼자 중얼거리셨다.</p><p><br></p><p>분유값이랑 우리아들 수학학원 영어학원비</p><p>수학학원은 50만원 영어학원은 파도 요동치게</p><p>150만원 그것도 한달에 흑흑흑 아빠께서 눈물을 흘리셨다 엄마께서 놀라셔서 방에서 나오셨다.</p><p><br></p><p>우리남편이 왜울까??? (엄마께서 얘기하신다)</p><p>우리재산이 파산 될수있어 아니 왜?</p><p>(엄마께서 얘기하신다) 여보 우리만 못사는게</p><p>아니야 2032년 이니까 다들 먹고살기 힘들어</p><p>그래 지금 우리도 더 열심히 살아야 겠어</p><p><br></p><p>그렇다 우리만 못사는게 아니다 내가 쓴글이</p><p>우리의 미래일 수도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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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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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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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p><p><br/></p><p>&nbsp;오늘은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송암 스페이스 센터를 가는 날이었다. 나는 우주에 관련된 곳이어서 가기 전에는 별로 재미있을 것 같지 않았다. 그래도 체험학습을 가서 좋았다.</p><p>&nbsp;체험학습을 가기 위해 버스를 타고 송암 스페이스 센터에 도착했다. 도착해서는 무엇을 체험할건지 안내해주셨다. 첫 번째로 한 체험은 미니 로켓 발사하기였다. 생각보다 멀리 날아가서 재미있었다. 그 다음으로는 누워서 보는 영화를 보러 갔는데 화면이 위,옆,앞에도 있어서 입체적으로 보였다. 그런데 영상이 뭔가 무서워서 옆에 앉은 친구들도 "왜이렇게 무섭게 생겼지.." "잔인하다"라며 무서워 했다. 하지만 재미는 있었다.</p><p>&nbsp;그리고 점심을 먹었는데 내 입맛에는 별로 안 맞았다. 점심을 다 먹고 자유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챙겨온 간식을 먹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불렀다. 자유시간이 다 끝난 뒤 케이블카를 타고 위로 올라갈 때 안에가 꽉 차서 답답했다. 올라가서 별자리에 관련된 교육을 했다. 오늘 한 활동 중에 가장 지루했다. 그 다음 만원경으로 태양을 관찰했는데 신기했다.</p><p>&nbsp;송암 스페이스 센터를 가기 전에는 별로 기대를 많이 하지 않았지만 와보니까 생각보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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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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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하다 생긴 일</title>
         <author>2450108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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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 진욱아 우리 놀이터에서 피구하자? 음…그래 그러면&nbsp; 내가 놀이터 가서 세팅을 해 놓을게 라고 해놓고 탁탁해놓았다 ,그다음에 가위바위보로 팀을 정해서 피구를 하려는데 나는 화장실과 물을 마시고 온다고 얘기를 하고 먼저하고 있어. 난 터벅터벅 걸어갔다 그래서 애들은&nbsp; 어 알겠어 라고 답변을 했다 .</p><p><br></p><p>내가 갔다오는 동안에 애들은 살아있었고 역시 내 친구들이었다 나도 합류해서&nbsp; 공을 상대 팀 한테 공을 던졌는데 하필 민영이의 얼굴에 맞아서 난 사고를 냈고 나는 그래도 사고를 쳤으니까 사과를 하려 하는데 민영이가 똑같이 공으로 진욱이의 얼굴을 맞췄다. 근데 이렇게 싸우는걸 보니까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는 속담이 떠올랐다 난 그래서 싸우는 애들이랑 놀지 않기로 결심하고 다시 터벅터벅 걸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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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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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50118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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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가족들과 카페! [18.전하엘]</p><p><br></p><p>&nbsp;선선하게 바람이 불던 가을이었다. 나와 가족들은 다같이 “날씨 되게 좋네 다같이 카페나 한번 갈까?” 라고 하며 카페를 가게 되었다. 다들 오랜만에 카페에 가는거였기에 옷도 예쁘게 입고 머리도 예쁘게 했다&nbsp; 가족들이 다준비를 끝냈다.</p><p><br></p><p> 그리고 아버지 차를 탔다.  즐겁게 수다 떨며 가는중 어머니께서 “거기 출렁다리도 있다는데? 출렁다리도 가보자!"라고 하셔서 나는 더욱더 설레었다. :)</p><p>&nbsp;</p><p>&nbsp;그리고 드디어! 1시간 30분을 달려서 파주 출렁다리 카페 에 도착했다.</p><p>도착하자마자 저위에 사람들이 걷고있는 모습이 보였다.&nbsp;</p><p>우리 가족도 출렁다리를 걷기위해 조금 경사가진 산을 오른뒤에 출렁다리를 건너봤다.</p><p>건널때는&nbsp;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떨어질듯 무섭기도했다.</p><p><br></p><p>출렁다리를 다 걷고 나와서 카페로 들어갔다. 제일 풍경이 잘보이는 위쪽 자리에 앉았다.</p><p>음료수를 마시며 얘기를 하고 조금 앉아있다가 밖으로 나갔다.</p><p>그런데 밖에서 고양이들을 봤는데 너무 귀여워서 많이 보다가 카페에서 나왔다.</p><p><br></p><p>카페에서 나오니 벌써 해가 지고 있었다. 어머니, 아버지께서 저녁을 먹고 가자고 하셔서</p><p>근처에 있는 맛집을 찾아서 해산물찜 을 먹었다. 마지막으로 편의점을 들려서</p><p>물과 간식을 간단하게 사고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도 행복했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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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4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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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라푼젤 인형</title>
         <author>2450123_4</author>
         <link>https://padlet.com/dusrb010/bycd2h1e20p73l3o/wish/3186943819</link>
         <description><![CDATA[<p>라푼젤 인형</p><p><br></p><p>&nbsp;“히…히히히”이상한 웃음 소리에 나는 잠에서 깼다.무서워서 발을 떨었다.무슨 소리지?? 내심장이 콩닥콩닥 뛰었다. 나는 그 소리가 조금 궁금해서 고개를 앞으로 살짝 돌렸다. 바로 내 인형이 내는 소리였다.'그리고 인형이 소리를 어떻게 내지?나는 분명 인형을 내 방에 놓았는데 왜 여기에 있지?' 무서워서 발을 떨었다.</p><p>&nbsp;잠시 후, 라푼젤 인형의 입이 조커처럼 찢어졌다. 그러고는 라푼젤 인형이 웃었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못 지를 것 같았다. 이제 죽는 건가?나는 눈물이 찔끔 났다. 손을 움직였지만 라푼젤 인형이 내손을 꽉 잡았다. 인형의 손이 냉장실에 넣어놓고 방금 꺼낸 것처럼 차가웠다.너무 무서워서 인형의 '손이차갑게느껴지는 걸까? 꿈일까?' 제발 꿈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p><p>&nbsp;몇분이 흘렀을까? 나는 인형이랑 눈이 마주쳤다. 갑자기 인형이 주머니 에서 장난감&nbsp; 칼을 꺼냈다. 나는 발버둥을 쳐봤지만 인형이 내 발을 꽉 잡고 있었기 때문에 소용이 없었다. 인형이 장난감 칼을 내려놓았다. 갑자기 인형이 “쯧"이라고 말하고 사라졌다. '왜 사라졌지? '순간 안도도 되었지만 조금 무서웠다.</p><p> 눈을 번쩍 뜨자 아침이 되어있었다. 꿈이었다. 꿈이 너무 생생해서 다리가 후들후들 거렸다.</p><p>&nbsp;점심을 먹고, 난 그 인형을 분리수거 할 때 버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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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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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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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백화점 쇼핑</p><p>그때는&nbsp; 학교만가고&nbsp; 집에와서&nbsp; 바로준비하고&nbsp; 백화점에갔다&nbsp;.</p><p>어머니 께서 바지를&nbsp; 먼저&nbsp; 사자고&nbsp; 해서&nbsp; 내바지를 먼저 샀다.</p><p>근데 어머니 께서 아빠것도 사자 라고해서&nbsp; 아빠옷도 샀다.</p><p>내가&nbsp; 신발사자고&nbsp; 해서 신발 사러 갔다.</p><p>그때는&nbsp; 신발 사이즈가&nbsp; 230 이었는데</p><p>신발이&nbsp; 235밖에 없다고 해서&nbsp;</p><p>235 샀다.</p><p>쇼핑이 끝나고&nbsp; 차를타고&nbsp; 집에갔다.</p><p>정말즐거운&nbsp; 하루 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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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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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핔닉(피크닉 줄임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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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핔닉[피크닉 줄임말]</p><p><br><br></p><p>9월쯤 호결,주훈,지엘과 함께 라베니체로 피크닉을 가서 일단 다같이 김밥을 사서 갔다.</p><p><br></p><p>몇분뒤..도착을 했는데 헉.. 한글날 기념으로 축제를 해서 사람이 엄청 많아서 일단 자리를 잡고 김밥을 먹고있는데 먹는중에도 사람은 점점 더 늘고 공연도 더 재밌어졌다.</p><p>공연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공연은</p><p>어떤 무명 가수가 노래를 부르는 공연인데 정말 잘불러 놀랐다.</p><p><br><br></p><p>공연이 끝나갈때 쯤 친구들과 마크정식이란걸 만들어 먹으러 편의점에 갔다.</p><p><br></p><p>마크정식은 먹는 방법이 다양한데 나와 친구들은 스파게티,치즈,소세지를 섞어 먹었는데 만드는 중이었는데 철썩!… 조심조심 하고 있었는데 결국 지엘이가 스파케티를 쏟아 버린것이다…나는 당황해 몸이 굳었다.&nbsp;</p><p><br></p><p>일단 휴지를 사서 닦을려 했는데 사장님께서 괞찮다며 치워주셨다.&nbsp;</p><p>너무 죄송해서 사과를 20번은 넘게 한것같다.&nbsp;</p><p>주훈이가 라면 한개를 더 사고 조심조심 자리로 가서 먹으려 했는데! 아… 소세지 자르는걸 깜박했다.&nbsp;</p><p><br></p><p>어떻게 자르지 고민하다가 호결이가 자기에게 좋은 생각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무엇인지 물었는데 갑자기 주훈이와 지엘이가 한입씩먹어서 놀랐는데 그순간 호결이가 소세지를 이빨로 짤라 스파게티에다가 뱉은 것이다!!! 나는 너무 더럽다고 생각해 얼른 소세지를 뺐다.</p><p><br></p><p>결국 소세지는 다 한입씩먹고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너~무 맛이 없었다.</p><p>겨우겨우 다 먹고 쓰레기를 치우고 다 각자 집으로 돌아가 한참동안 영상통화를 했다.</p><p><br></p><p>친구들과 피크닉을 간후 느낀점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모든것이 즐겁다는 점이 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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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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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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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없이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srb010/bycd2h1e20p73l3o/wish/3187045185</link>
         <description><![CDATA[<p>가족 없이 롯데월드</p><p>&nbsp;나는 내 친구, 친구네 어머니, 친구네 삼촌과 함께 롯데월드에 갔다.</p><p>&nbsp;가족없이 멀리 놀러가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 떨렸지만 설렜다.</p><p>&nbsp;친구네 어머니께서 노래를 틀어주셨다. 그치만 어색해서 웃음이 나와버렸다.</p><p>친구도 나랑 같은 생각인지 같이 웃었다.</p><p>&nbsp;노래를 들으면서 가니 벌써 롯데월드에 도착했다.</p><p>슈퍼패스를 사고 놀이기구를 탔다.</p><p>&nbsp;바이킹을 타기로 했지만 친구가 “나는 바이킹 무서워서 못 타” 라고 말했다.&nbsp;</p><p>그래서 친구네 삼촌과 같이 탔다.</p><p>&nbsp;바이킹을 타고 나오니 친구가 “콜팝먹자" 라고 말해서 나는"그래" 라고 말했다.</p><p>콜팝을 롯데월드에서 먹으니 더욱더 맛있는 것 같았다.</p><p>&nbsp;그리고 친구와 함께 과자도 먹었다.</p><p>&nbsp;공연도 보고 열기구도 탔다.</p><p>&nbsp;후룸라이드를 타는데 너무 재미있었지만 바지가 엄청 젖었다.</p><p>&nbsp;야외로 나가 친구네 어머니께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p><p>그래서 나는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다.</p><p>&nbsp;친구네 어머니와 친구네 삼촌께서는 배가 고프셔 식당에 가 식사를 하셨다.</p><p>나와 친구는 배가 아직 고프지 않아 소품샵에 가서 이것저것 샀다.</p><p>친구가 나에게 “언제까지 있을 거야?” 라고 말했다. 나는 “이것만 사고 바로 가자” 라고 말했다.</p><p>친구가 많이 힘든가 보다 라고 생각해서 얼른 나왔다.</p><p>그리고 나중에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다.</p><p>밥을 먹으니 벌써 저녁이 되었다.</p><p>우리는 놀이기구 3개만 타고 바로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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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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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슬</title>
         <author>2450121_4</author>
         <link>https://padlet.com/dusrb010/bycd2h1e20p73l3o/wish/3187045318</link>
         <description><![CDATA[<p>태권도 격파 대회 연습</p><p>오늘은 처음으로 태권도 대회 연습이 있는 날 이다!!!!나는 일어나자마자 다리찢기 등등의 스트레칭을 했다. 그리고 10분정도 드라마를 보고 밥을 먹었다. 아침먹고 바로 태권도 연습이 있어 아침은 계란만 먹었다. 나는 연습 갈 준비를 하고 태권도장으로&nbsp; 갔다.사범님께서 종목별 세팅을 하고 계셔서 세팅을 도와 드렸다.&nbsp;</p><p>나는 스피드발차기 뛰어압차기 품세 격파 이러한 종목중 격파를 나간다.뛰어 압차기도 하고 싶었지만 엄마가 1개만 나가라고 하셔서 1개만 나간다.</p><p>사범님께서 연습을 시작하라고 하셔서 격파연습을 시작 했다. 나는 격파 연습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몰라 사범님 말씀대로 격파준비 격파 시작을 외쳤다. 격파를 같이 대회준비하는 친구들도 장난치지않고 격파에만 집중해 줘서 격파준비 격파시작을 외치기가 수훨했다. 사범님이랑 관장님이 중간중간 오셔서 잘하고있나 감시를 하셨다. 사범님께서 손이 붓고 목소리도 잘 안나온걸 보시고 쉬는쉬간을 주셨다. 쉬는 시간에는 사범님께서 주신 조그만한 간식을 주셔서 그걸먹고 엄마가 싸준 얼음물을 먹었다. 격파를 같이 연습하는 친구들이 달라고 해서 종이컵에 담아 주었다. 사범님께서 말씀하셨다. 천하태권도 다시 연습 시작 다시 아까처럼 목소리 크게 격파준비를 말할려고 했는데 목소리가 좀전처럼 잘 나오질 않았다. 그래도 최대한 크게 외쳤다. 격파 준비 격파시작 30분을 더 하고 손이 너무 아파서 보니까 손안에서 피가 터진거였다. 격파 같이 하는 친구들도 손안에서 피가 터져서 사범님께서 격파부는 좀 쉬라고&nbsp; 하셔서 격파부 애들은 쉬었지만 나는 금메달이 너무 따고 싶어서 애들이 쉬는동안 나는 계속 했다. 사범님께서 이런 말을 해주셨다.&nbsp; 넌 진짜 금메달 딸수 있을거야 라고 해주셨다. 나는 그래서 계속 연습을 했는데 벌써 연습이 끝났다. 나는 연습이 끝나서 사범님이 하고 계시던 정리를 정리를 도와드렸다.</p><p>나는 집으로 들어와서 손을 확인 했는데 손이 주먹도 줘지지 않을만큼 손이 많이 부어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얼음 찜질을 해주셨다. 내가 엄마 한테 물어 봤다 엄마 얼음은 차가운데 손이 따가워 라고 말했는데 엄마께서 꿀밤을 때리며 너 손이 뜨거우니까 얼음이&nbsp;</p><p>따갑지 그러면서 엄마께서 손이 많이 부었네 하면서 얼음찜질을 계속 해주셨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바로 잠을 잤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끝</p><p><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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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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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와 웹툰 볼때 생긴 일!^^</title>
         <author>2450126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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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니와 웹툰 볼 때 생긴일!^^</p><p>&nbsp;&nbsp;&nbsp;&nbsp;&nbsp;</p><p>언제 언니와 같이 컴퓨터 앞에 앉아서 언니에게 웹툰을 추천 하면서 웹툰을 보고있었거든. 근데 어쩌다 보니&nbsp; 작가님 그림체가 뭐 어쩌다 저쩌다 이런 상황이 생긴거야 난 (이 작가님 그림체 너무 예쁘다.!!^^) &nbsp;이러면서 보고 있는데 자꾸 언니가 끼어들면서 (난 별로.)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봐!) 이러면서 뭐라뭐라 했는데 웹툰을 넘기니까 내가 말한 말이&nbsp; 웹툰 대사에 나와있는 거야 근데 사실&nbsp; 우연의 일치인거자나 그래서 다음 장면으로 넘겼는데 내가 할려는 말이 대사로 나와 있는거야 사실 이것도 우연이긴 한데ㅋㅋ &nbsp;내가 할려는 말이 2번 연속 나오니까 나도 신기하긴 한거야 그리고 언니도 신기했는지 웃더라 근데 내가 생각해봐도 좀 웃겼어 그리고 웹툰 끝까지 웃으면서 보다가 웹툰 끝나니까 언니랑 조잘조잘 떠들면서 다른 웹툰 찾아서 봄&nbsp; 사실 이 이야기가 지금 생각해 보면 별로 웃긴 일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그때는 재미있고 신기했어서 지금 이 이야기를 써봐!!^^ ^v^</p><p>(사실 이 경험 한번이 아님 수두룩함 ㅋㅋ ^V^.!) &nbsp;&nbs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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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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