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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펀펀인문학 아카데미 소감 발표 by 정은수</title>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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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02 04:17:26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1-14 06:06:4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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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에 학번과 이름을 적으세요.</title>
         <author>reshyudyudv_v</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73232117</link>
         <description><![CDATA[<ol><li><p>펀펀 인문학 아카데미 활동 중 자신의 진로에 가장 도움이 된 활동은 무엇이었으며, 그 활동에서 무엇을 배웠나요?</p></li><li><p>펀펀 인문학 아카데미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거나 좋았던 활동은 무엇인가요?</p></li><li><p>1, 2의 답변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진로 탐색 및 배움 계획을 쓰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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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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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박세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73344987</link>
         <description><![CDATA[<p>1. 인문학에서 나의 진로에 도움이 된 활동이 명확하게 이것이라고는 말할 수가 없지만 인문학에서 했던 모든 활동이 나의 진로를 향해 한 발자국 다가가게 하는데에 있어서는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나는 생각한다. </p><p>나는 이러한 인문학 활동을 하면서 나와는 전혀 상관없을 것 같았던 활동도 해보고 많은 것을 느끼며 생각해보고 글로 써내려가면서 나의 진로와 연관지어 고민도 해보고 이렇게 무작정 써내려가는 글을 보고 쓰는 것도 재미있다고 느꼈다. 그로인해 나의 대한 생각과 그 활동을 하며 내가 느낀 것들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게되거나 직접 들어보지 못했던 말이나 그 사람만의 경험이나 지식을 듣고 배우게 됐다. </p><p><br></p><p><br></p><ol start="2"><li><p> 1번에서 말한 것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진로나 나의 대한 생각을 많이 해봤다고 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나의 진로 탐색을 위해서 나도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치만 나는 나의 진로는 나만이 진정한 나를 알아야 진로를 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책을 읽거나 많은 것을 경험 해보는 등 내가 하고 싶은거나 해보고 싶은 것을 찾아보거나 많은 것을 해보며 나를 알기 위해 내가 나에게 물어보는 질문을 많이 해보고 나를 알기 위한 활동들을 많이 해볼 것이다. 이러한 활동들을 하며 남을 알지않고 나를 알아서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자 진로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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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6: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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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7 박세민(수정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73574504</link>
         <description><![CDATA[<p>1. 인문학에서 나의 진로에 도움이 된 활동이 명확하게 이것이라고는 말할 수가 없지만 인문학에서 했던 모든 활동이 나의 진로를 향해 한 발자국 다가가게 하는데에 있어서는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나는 생각한다.</p><p>나는 이러한 인문학 활동을 하면서 나와는 전혀 상관없을 것 같았던 활동도 해보고 많은 것을 느끼며 생각해보고 글로 써내려가면서 나의 진로와 연관지어 고민도 해보고 이렇게 무작정 써내려가는 글을 보고 쓰는 것도 재미있다고 느꼈다. 그로인해 나의 대한 생각과 그 활동을 하며 내가 느낀 것들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게되거나 직접 들어보지 못했던 말이나 그 사람만의 경험이나 지식을 듣고 배우게 됐다.</p><p><br/></p><p>2..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인사이드 윌리엄이라는 연극을 보러갔던것이다. 왜냐면 대학로에 가서 연극을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그 처음본 연극이 매우 재미있고 내 몸집에 비해 작은 의자에 오래 앉아있어서 힘들기도 했지만 그것을 벗어 던질 만큼 재미있고 감명깊었기 때문이다. </p><p><br/></p><p>3...1번에서 말한 것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진로나 나의 대한 생각을 많이 해봤다고 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나의 진로 탐색을 위해서 나도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치만 나는 나의 진로는 나만이 진정한 나를 알아야 진로를 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책을 읽거나 많은 것을 경험 해보는 등 내가 하고 싶은거나 해보고 싶은 것을 찾아보거나 많은 것을 해보며 나를 알기 위해 내가 나에게 물어보는 질문을 많이 해보고 나를 알기 위한 활동들을 많이 해볼 것이다. 이러한 활동들을 하며 남을 알지않고 나를 알아서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자 진로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2번처럼 연극만의 재미를 느끼게 되어서 연극도 많이 찾아봐 볼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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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9: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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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김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74470557</link>
         <description><![CDATA[<p>(2번이나 글을 날렸다...)</p><p><br/></p><p>내가 생각하는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된 활동은 역시 chat gpt를 이용한 창작활동이겠다.</p><p>이 활동에서는 chat gpt와 미드저니 ai를 이용해 간단한 동화책을 만드는 활동을 했다. 썩 좋지않았던 결과물과는 별개로, 나의 인식전환에 다름대로 기여를 한 활동이었다는 것은 자명하다. 대표적으론 chat gpt의 활용방안에 대해서인데, 필자는 이 ai의 한계에 대해서 나름대로 인식하고 있었고 그에따라 chat gpt 특유의 정보의 현실성 오류에 대해서 꽤 </p><p>애초에 나의 진로가 창작, 문화를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라 관심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는 분야인지라 이활동을 선정했다. 그러나, 그 자체의 중요성과는 별개로 이번 활동이 ai의 활용방안에 대한 나의 인식 일부를 바꾸게 된것은 확실하다.</p><p><br/></p><p>가장 기억에 남았거나 좋았던 활동은 첫번째로 갔던 성북구 문화 탐방이었던거 같다. 솔직히 필자는 평소에는 문학과 썩 친하지는 않았어서 출발할때만 해도 걱정만 한가득이었으나 갖다오고보니 아는 시인이름이 한두명이 더 생겼다.(ex:백석)</p><p><br/></p><p>뭐 앞으로도 나는 나의 글과 그림을 위한 인생이라는 기행을 이어갈 것이고 그에 맞는 관련 활동엔 모조리 참가할 예정인지라(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뭐 계획이랄것도 없다..물론 이건 학교 관련 활동에서의 얘기고 사적인 활동계획은 아주 드글드글하다, 나는 먼저 경험을 쌓아가는 것에 주력할 것이며 내 지식의 폭을 더욱 확장시켜 발전의 가능성을 확대할 것이다. 또한 펜이 우뎌지지 않도록 글과 그림을 항상 손에서 놓지 않길 바란다. 물론 고2에서 고3으로 올라가는 대목에서 이러한 진로 대비는 학업에 다소 부담이 될수 있겠지만서도 이런 시기야 말로 나의 진로를 준비할 귀중한 시기라는 것이라 생각하곤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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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22: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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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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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전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76484908</link>
         <description><![CDATA[<ol><li><p>성북동에서 백석, 이태준, 한용운 등의 생애와 작품세계에 대해 알아보았던 첫 번째 활동이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국어 교사를 진로로 생각중인데, 문학 관련해서 지식을 쌓아 두면 훗날 유용할 것 같았고 원래부터 시와 소설에도 관심이 많았어서 활동하는 동안 흥미롭고 즐거웠다. 세 사람 모두 비슷한 듯 다른 가치관과 작품세계를 갖고 있어서 서로 비교해보고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생각해보기도 했다. 만해 한용운 심우장에서 들었던 한용운의 삶이나 길상사에서 들었던 법정 스님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삶을 살아가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 </p></li><li><p>뮤지컬 &lt;인사이드 윌리엄&gt;을 관람했던 마지막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물론 가장 최근의 일이기 때문인 것도 있겠지만 뮤지컬을 볼 기회가 잘 없어서 모르는 것만 많은 채로 봤었는데 셰익스피어의 작품과 사람의 마음을 연결해 표현해낸 것이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좋아해서 숨겨진 오마주가 담긴 몇몇 대사들에 감탄하고 더 웃을 수 있었다. 일방적으로 보기만 하는 입장이었던 영화나 드라마와 다르게 관객과 소통하면서 극을 이끌어가는 뮤지컬의 특성이 좋았다. </p></li><li><p>내가 흥미를 가지고 있는 분야들을 중심으로 진로 탐구를 계속할 예정이다. 문학 작품을 많이 접해보고 창작자들의 삶과 작품의 배경에 대해 더 조사해보거나 작품을 통해 창작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들을 찾아보는 것 같은 활동들은 진로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나 자신의 삶 자체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여유가 생긴다면 한 번쯤은 진로와 관련된 내용의 뮤지컬이나 연극을 찾아서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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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5 08: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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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 정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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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인문학 아카데미 활동 중 제일 기대했던 공연 관람 활동이 나의 진로에 가장 도움이 되었다. 현재 나의 희망진로는 음악과 미디어 분야이고, 이와 관련이 있는 뮤지컬과 연극에도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학생 신분이기에 일정한 수입이 들어오지 않는 나이라 비교적 높은 금액대를 지출하고 즐기는 연극을 실제로 직접 접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러던 도중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공연 관람을 비롯한 여러 인문학 관련 활동을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신나 당장 신청을 하였고, 회차를 거듭할 수록 공연 관람 활동을 기대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어쩌면 이러한 활동이 나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은 공연 관람 활동을 진행한 후로도 그치지 않았다. 배우 분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표현력, 연기를 하면서도 뒤에서 늘 묵묵히 받쳐주고 있는 탄탄한 발성의 가창력 그리고 큰 무대를 장악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출연 배우 4명의 춤(동작)이 돋보이는 공연이었고, 완전 기대이상의 공연이라 깜짝 놀라기까지 했다. 주제가 진로 관련이라 나를 비롯한 다른 학생 친구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만 같다고 느꼈고, 사랑 이야기보단 나의 이야기를 쓴다는 표현이 너무 멋있었다. 이 표현을 통해 나도 그런 주체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으며 이번 활동에서 배운점은 정말 많고 다양하지만 이것이 가장 크게 배우고 느낀점이었던 것 같다. 또한 연극을 관람한 뒤로 한참은 마치 패닉에 빠진 것처럼 나의 진로와 미래에 대한 여러 생각을 하는 시간을 길게 가졌다. 그리고 실제로 공연 관람을 직접 접하고 친구들과 각자의 관람평을 나누는 활동을 해 보니, 다른 친구들과는 다른 시선에서 공연을 바라보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다른 친구들은 스토리에 집중하는 반면 나는 대사를 치고 있지 않은 상대 배우의 비언어적 표현은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이 무대를 서기까지 얼마나 연습했을지, 배우가 생각하는 캐릭터의 감정을 관객에게 어떻게 전달하고 있는지에 대해 비교적 조금 더 디테일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는 이 분야에도 관심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라고 느꼈다. 더불어 공연 관람 후, 관객에게 내가 생각한 캐릭터의 감정을 전달하고 표현하며 행복을 주는 직업인 뮤지컬 배우라는 직업에도 큰 관심을 가지게 되어 나의 진로와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길게 가졌다.</p></li></ol><p><br/></p><ol start="2"><li><p>가장 기억에 남거나 좋았던 활동 또한 앞서 말한 공연 관람 활동이었다. 공연 관람 활동을 진행할 시기에 사실 나는 진로에 대한 걱정과 고민이 많았고, 이 때문에 자신이 없는 상태였다. 하지만 공연 관람 후,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주체적인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캐릭터들의 모습을 보며 나도 내가 좋아하고 해 보고 싶은 건 지금 당장 도전해 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기게 되어 가장 기억에도 남았고, 좋았던 활동이라고 느껴졌다. 더불어 이 활동이 나에게 너무 소중하고 좋은 추억이자 기억으로 남아 연극을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와 희망진로가 비슷한 친구와 함께 연극을 보러가기 위해 표를 예매해둔 상태이다. 높은 금액이 지출되는 문화활동이지만 배우 분들과 연출 분들의 수고와 노력을 생각하면 아깝지 않은 금액이라고 느꼈고 높은 금액을 지출하고 볼 만큼 의미있는 문화활동이라는 깨달음을 얻었기에 어쩌면 앞으로의 취미 활동 중 하나가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p></li></ol><p><br/></p><ol start="3"><li><p>현재 나는 수많은 다양한 꿈을 가지고 있지만 모든 꿈을 이뤄 수십 개의 직업을 가지는 건 현실적으로 조금 무리가 있으니 지금처럼 내가 관심있거나 흥미있는 분야를 주로 하여 지금처럼 이러한 학교 프로그램(펀펀 인문학 아카데미, 직업인 특강 등)에 참여하거나 대학교에서 실시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관련 독서를 읽고 보고서를 작성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거나 등등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는 방법과 기회는 많이 주어지니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나는 어떤 일들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을 조금씩 세분화시켜 나의 미래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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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18: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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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02 고동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79004368</link>
         <description><![CDATA[<ol><li><p>진로에 관해 도움이 된 활동으로는, 진로가 진로인 까닭에, (프로그래머) 관련 활동은 진행하지 못했으나 인문학에서 진행한 활동으로, 자세하게 꼽자면 그 자체인 활동 만으로 인간관계 폭을 넓히는 경험을 하였으며 더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어 삶에서의 경험의 폭을 늘리게 된 것 같습니다.</p><p>이를 통해 더 많은 견문을 넓히게 된 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찝어서 발전되었고, 이를 통해 무엇을 배웠다기 보다는 인문학 그 자체의 활동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얻었고, 삶에서 굳이 해보려 들지 않고 생각을 안 하던 활동을 하게 되었고, 여러 장소들을 다녀보았으며 여러 활동을 해보았습니다.</p><p>이러한 행동과 활동들로 머릿속에 떠오르는 잡념들을 지울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활동들의 계기로 되어 더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 까닭으로.</p></li><li><p>인문학 활동에서 했던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는 가장 최근에 진행한 뮤지컬 보기 활동이 기억에 남습니다. 본래에 굳이 이러한 활동을 굳이 하려고 들지 않아서 이러한 경험을 하게 될 이유나 생각을 안 하였으나 이러한 활동을 하게 되어 또한 색다른 경험 이었습니다.</p><p>까닭으로는, 다른 활동에 비해 임펙트가 많이 큰 까닭에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p></li><li><p>앞으로 더 다양한 활동을 해볼 듯 합니다. 진로에 관해서도, 삶에 관해서도 더 많은 활동을 진행을 해볼 것 입니다.</p><p>제 견문을 넓혀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이를 통한 진로에서의 원활함을 가질 것 입니다.</p><p>사회에서나 관계적으로나 더 원활한 진행을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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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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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7 홍수현</title>
         <author>22gi10226</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79603364</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진로에 도움이 된 활동은 '인사이트 윌리엄'을 감상한 것이다.</p><p>누가 뭐라해도 내 삶의 주인은 나 자신이며,</p><p>자신이 진정으로 꿈꾸는 길을 가서 이루라는 메세지가 전해진 것 같아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p></li><li><p>인문학의 마지막 활동, 뮤지컬을 본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p><p>사실 처음에 연극인줄 알았는데, 배우들이 노래를 부르길래 뮤지컬이구나 깨달았다.</p><p>연극보다 뮤지컬을 좋아하는 나로써 너무 좋은 깜짝 서프라이즈를 받은 느낌이었다.</p><p>좋은 노래와 교훈있는 스토리를 본 이 날은 아마 내 기억에 오래 가는 추억이 될 것 같다.</p></li><li><p>앞으로의 진로탐색은 교훈있는 뮤지컬이나 연극을 취미로 삼고 보러다니는 것으로 정해보겠다.</p><p>앞으로 문화생활까지 한다면 바빠지기야 하겠지만...공부와 주변 제안 때문에 머리가 아프고 내 심정이 혼란할때, 힐링하며 마음을 바로 잡는 취미 하나 정도 있는 것은 꽤 좋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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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10: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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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1 전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79838674</link>
         <description><![CDATA[<p>1. 펀펀 인문학 아카데미 활동 중 나의 진로에 가장 도움이 된 활동은 "국제거래와 환율" 강의였다. 이 강의를 통해 국제거래와 환율에 대한 기초 지식을 얻었으며, 이것이 나의 진로인 마케팅과도 관련이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다. 이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은 국제거래의 원리와 프로세스 이해한 것이다. 국제거래의 핵심 원리와 과정을 파악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었으며 환율의 역할과 영향에 대해 배우며 환율이 국제거래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환율 리스크 관리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다.</p><p><br/></p><p>2.가장 기억에 남았던 활동은 챗gpt와 관련한 수업이었다. 이 수업에서 나는 인공 지능 및 자연어 처리 기술에 대한 흥미로운 감흥을 얻었으며, 마케팅 분야에서 이러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니 디지털 마케팅이 떠올랐다. 챗gpt와 같이 인공 지능과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한다면 디지털 마케팅이 정말로 가능하겠다는 생각에 큰 깨달음과 놀라움을 얻을 수 있었다. 그래서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사례를 찾고 조사해보며 챗gpt의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어 뜻 깊고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었다.</p><p><br/></p><p>3.  "국제거래와 환율" 강의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내가 더 훌륭한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전략을 개발하고 실행하며 환율 리스크 관리와 국제거래의 장벽을 이해하여 성공적인 국제 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될것이다! 그리고  "챗GPT와 관련한 수업"에서 얻은 지식을 토대로, 디지털 마케팅 및 고객 상호작용에서 인공 지능과 자연어 처리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이를 통해 개인화된 마케팅 전략을 개발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마케터가 되자는 다짐을 할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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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13: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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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8 이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79856206</link>
         <description><![CDATA[<p>진로에 가장 도움이 된 활동은 뮤지컬 인사이드 윌리엄을 관람한 것이다. 그 활동에서 자신이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등장인물들이 진로를 선택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p><p><br/></p><p>가장 기억에 남거나 좋았던 활동도 뮤지컬 인사이드 윌리엄을 관람한 것이다. 뮤지컬에서 등장인물들이 원하는 것을 하겠다고 선택하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p><p><br/></p><p>앞으로 학교에서 하는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서 더 다양한 경험을 해보면서 앞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더 생각해보고 그것에 대해 공부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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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13: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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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최상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79897105</link>
         <description><![CDATA[<p>1.펀펀 인문학 아카데미 활동을 하면서 나의 진로에 가장 도움이 된 활동은 '국제거래와 환율'강의였다.강의를 들으면서 나의 진로와 연관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환율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유익했다.</p><p>2.가장 기억에 남았던 활동은 '인사이드 윌리엄' 뮤지컬을 본 것이었다.뮤지컬의 주인공들이 원래의 이야기에 따라가지 않고 각자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아가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나도 주인공들처럼 나만의 미래를 개척해 갈 수 있을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었다.</p><p>3.앞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나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고 공부해서 나의 진로를 원활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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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14: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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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배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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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맨 마지막 활동인 뮤지컬 관람이 내 진로에 가장 도움이 되었다. 내가 희망하는 학과인 영어영문학과는 영문학에 대한 이해가 아주 중요하다. 봤던 뮤지컬의 내용은 고전 명작의 윌리엄 셰익스피어에 대한 이야기이기에 영문학에 대한 관심과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햄릿은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꼭 읽어 보고 싶다는 동기부여도 되었다. 이 뮤지컬 관람으로, 나는 과거 당시에 명작이 쓰여질 때의 사회 모습과 사람들의 관점을 생생히 보고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이것이 내가 즐겨 읽는 명작에 담겨있음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나중에는 진짜 명작 그대로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을 꼭 보고 싶다.</p></li><li><p>만해 한용운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외부활동이다. 역사를 배울 때는, 그냥 역사적 사건의 순서와 내용 암기에만 힘쓴게 다였다. 만해 한용운이나 다른 독립운동가의 생애에 대해 알지도 못했고 오히려 점점 잊어가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이 활동으로, 시인으로서의 독립 운동의 모습을 세밀하게 공부하고 만해 한용운의 흔적을 직접 눈으로 보니 그의 애국 정신이 온전히 마음 속에 느껴졌다. 특히 그가 살았던 생가에서 모두 다 같이 앉아 시를 낭송할 때가 아직 기억에 남는다. 시에 그렇게 온전히 몰입하고 빠져든 건 그 때가 처음인 것 같다.</p></li><li><p>영문학에 대해서 더 많은 지식과 경험, 재미를 쌓는게 내 바람이자 목적이 된다. 그러하여 윌리엄 셰익스피어 말고도 안데르센, 톨스토이, 오헨리등등 많은 작가들의 생애를 알아보고 싶다. 그래서 앞으로는 시간 짬을 내서, 그들의 생애를 다룬 영상자료나 책을 찾아 볼 것이다. 그리고 영어원문으로 된 원작을 읽어보는게 목표이자 앞으로의 내 계획이다. 영어 원문도 잘 읽기 위해서는 각종 영어 시험을 꼭 통과할 것이다. 예를 들어, 토익 토플, 텝스 이다.  그리고 성인이 되면, 해외여행을 가서 영문학 명작 작가의 흔적을 찾는 여행을 꼭 하고 싶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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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14: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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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 문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79904770</link>
         <description><![CDATA[<p>1.제 진로의 가장 도움이 된 활동으로는 작가들은 왜 비너스를 눕혔을까 입니다. 저는 제 진로를 아직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다른강의들도 좋았지만 제 생각에 다양한 것들을 알게 되었지만 제 진로결정에 도움은 되지 못했습니다.그럼 이 특강이 왜 제 진로결정에 도움이 되었냐면 과거에는 여성을 바라보는 시각이 있었을 겁니다. 그게 그때에는 당연시 여겨졌겠죠. 하지만 시대가 변하며 그 당시의 시각은 지금의 시각과는 달라졌습니다.저는 이 부분이 제 진로결정 뿐만 아니라 제 개인적 시각도 바뀌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대가 바뀌며 시대를 바라보는 시각 또한 바뀐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저는 바뀌기 전인 과거의 시각에 대해 그들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와 같은 것들이 궁금해졌습니다.그래서 다양한 사례들을 알아보게 되었고 제 진로결정에 도움이 되었습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2.chat">2.chat</a> GPT를 활용한 강의가 좋았습니다. 평소 뉴스를 통해 듣기만 했던 chat GPT를 사용해 스토리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시대가 바뀐다는 것을 더욱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p><p><br/></p><p>3.저는 과거의 시각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제가 현재 생각하고 있는 계획은 식민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것 입니다. 저는 식민지라는 것이 정말 비인간적인 단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왜 당시에 사람들은 그것을 받아드렸는지에 대해 알아볼려고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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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14: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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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태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79934521</link>
         <description><![CDATA[<p>1.나의 진로와는 다소 거리가 먼 과제들이였지만 개인적으로 챗봇을 활용한 글쓰기가 도움이 되었던것 같았다. 나의 진로가 AI와 관련된 진로라서 챗봇으로 글을 쓰는건 창의적이고 좋은 경험이 되었던것 같았다.</p><p>2.제일 기억에 남는건 인문학 아카데이의 마지막 활동인 연극 관람 이였던것 같다. 긴 거리로 인해 피로감이 있었지만 그만큼 공연은 가치있었고 여러 소설들이 혼합되었다는 기발한 소재만으로 만족스럽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다.</p><p>3.이번 펀펀 인문학 아카데미가 나와의 진로와 거리가 있지만 다른 진로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였던것 같았다.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진로들의 방향성을 알아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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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14: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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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김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79939302</link>
         <description><![CDATA[<ol><li><p>인문학 아카데미 활동 중 저의 진로와 도움이 된 것을 꼽자면 국제 거래와 환율입니다. 처음 책을 받고 읽으며 경제의 요점들을 너무 깊게 파고들지도 않는 적당한 선에서 읽기 쉽게 쓰였단 점에서 글의 내용을 쉽게 파악하여 경제적 지식을 넓혀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무역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 서비스 분야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수출하는 미국의 발언으로 새로운 무역 협상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위에는 글, 아래에는 그림으로 위의 글을 우선 읽고 그림과 대입하여 그의 의미를 알아차리는 것에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잘못된 저의 배경을 지우고 올바른 지식으로 고쳐 경제적 문서를 읽을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p></li><li><p>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성북동 역사 탐방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백석 시인이나 이태준 작가의 흔적이 남겨있던 장소에 직접 가보아 언덕을 오르고 계단을 오르는 힘든 시간이 존재하였지만 특히 길상사를 보며 그 힒듬이 만든 아름다움이라 생각했습니다. 길상사의 역사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으며 자연과 어울러진 모습과 법정스님의 묘 등이 감명 깊었습니다.  </p></li><li><p>위와 같은 활동들을 통해 진로를 다시끔 탐색하게 된다면 전보다 확연히 달라질 것 같습니다. 전에는 경영학이나 경제학과 관련된 미래를 갖고 소소하지만 찬란히 살아가자는 계획을 세웠지만 인문학 아카데미의 활동 후 나의 진로는 불분명한 덩어리로 여겨지는 것이 아닌 내가 원하는 일이나 작업에 대해 조금씩이라도 실행시켜 그저 바라보는 것이 아닌 직접 뛰어보고 조사해보며 진로라는 큰 틀을 갖고 조금씩 뛰어갈 것 입니다. 또한 전문적인 시선으로 열성적으로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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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14: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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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6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79940807</link>
         <description><![CDATA[<p>1.평소 광고와 관련된 진로를 희망하고 있는데, 챗 gpt관련 수업이 가장 도움이 된 활동인 것 같다. 마케팅 분야에서 챗 gpt를 사용한다면 시장 상황 파악이나 마케팅 전략 수립, 콘텐츠 제작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비록 아직 까지는 챗 gpt의 답변에 사실성을 확인해본 후 사용해야 하지만, 근거가 확실한 답변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챗gpt와 관련된 수업 이전에는 챗 gpt가 무엇을 하는 것인지 잘 알지 못했지만, 수업 이후로 요즘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챗 gpt'가 무엇 인지에 대해 알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p><p>2. 인문학 아카데미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성북동 역사 문화 탐방 수업이다. 야외 활동 이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것이 아니라, 평소 제목만 알던 작품의 숨겨진 이야기, 작가들의 삶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고, 이 수업으로 인해 일제 강점기 작가들의 이야기에 대해 많은 흥미가 생겼기 때문이다. 특히 만해 한용운 심우장에서 들었던 한용운의 작품과 삶에 대한 수업은 아직도 생생하다. 수업이 끝난 후 '님의 침묵'이라는 작품을 한번 더 읽었는데, 작가의 이야기를 알게 된 후라 그런지 더욱 깊이 빠져들 수 있었다.</p><p>3.이번 활동으로 인해 진로가 광고 분야라는 것을 확정 지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따라서 앞으로는 시장 상황을 잘 파악 해야 하는 진로 특성에 맞게 '사회'에 관심을 갖고 관련 서적을 많이 읽고 싶다. 또한 이번 활동에는 경제와 같이 평소 정말 좋아하지 않던 분야의 수업도 있었는데, 막상 수업을 들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앞으로는 흥미 있는 활동에만 집중하지 않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배움에 도전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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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14: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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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강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80033935</link>
         <description><![CDATA[<p>1.마케팅과 광고 홍보 관련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나에게 가장 많은 정보를 준 수업은 국제거래와 환율이었다. 평소 경제/경영에도 관심이 많았던 나는 책 &lt;국제거래와 환율 쫌 아는 10대&gt;를 읽고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 전 세계로 이어지고 있는 세계화시대에 나라간 국제거래가 어떻게 성사되는지, 환율과 환전의 역사 언제부터 어떻게 생겨났을까 등을 배웠고 마케터에게 시장 분석 능력과 해외 수출 수입에 환율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함도 느끼게 되었다. 또한 장차 나도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주는 마케터로써 일해야 겠다는 다짐이 되기도 했다.</p><p><br/></p><p>2.진로와 연관되지 않고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1학기에 진행된 성북동 역사탐방 이였다. 시인 백석의 시를 교과서에서도, 시집에서도 많이 읽었었다. 일제강점기에 살았던 백석의 활동 시기가 궁금했던 나에겐 그의 과거를 탐방하는 활동은 매우 알차고 인상깊었다. 백석시인과 이태준 작가의 살아생전 흔적이 남겨있는 장소는 아직도 기억에 날정도로 신비로웠다. 이후 길상사의 자연친화적인 모습과 오래된 절들이 기억에 남고 얼마 남지 않았던 석가탄신일에 사람들이 모였던 것도 기억난다. 장차 문학을 공부할때 이태준 또는 백석의 시가 나온다면 이날 했던 활동들이 떠오를 것 같다.</p><p><br/></p><p>3.마지막으로 여러분야에 견문을 넓혀준 펀펀 인문학 아카데미와 강사선생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해드리고 싶다. 1,2번에 쓰진 못해도 ’화가들은 왜 비너스를 눞혔을까?‘ 라는 강의를 듣고 페미니즘의 역사와 당시 시대의 여성 성차별의 대해 배우게 돼 내가 생각하던 페미니즘의 고정관념과 거리감 있는 내용에 새로움을 느끼기도 하였다.</p><p>강의와 활동으로 배운 정보를 바탕으로 광고/홍보학에 잘 융합하여 어떤 환경에서도 일하는 마케터가 되고싶어졌다. 국제거래 환율에서 배웠듯 장차 쉴새없이 바뀌는 시장경제에 발 맞춰 트렌디하고 일종의 ‘mz’한 마케터가 되어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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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15: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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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9 노수연</title>
         <author>22gi10305</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80543718</link>
         <description><![CDATA[<p>1. 나의 진로와 가장 진로에 도움이 됐던 활동은 '성북동 문화 역사 탐방'이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사회 쪽 교사를 꿈꾸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그 장소와 관련된 역사와 시, 글 등 여러가지 종류의 이야기를 듣고 알아갈 수 있어서이다. 원래 알았던 이야기는 더 자세히, 몰랐던 이야기는 새롭게 알게 되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할 수 있는 정보들이 많이 늘었다.</p><p><br/></p><p>2.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챗GPT와 플레이그라운드를 이용하여 동화를 만든 활동이다. 내가 어떠한 키워드를 주었을 때 그것에 맞춰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신기했다. 계속해서 한정되게 하였음에도 그것에 맞추어 계속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플레이그라운드에서도 키워드를 주면 여러버전의 그림을 그려주는 것이 신기했지만, 그림의 일부가 망가진 것을 보니까 확실히 아직 AI가 우리 사회의 모든 것을 대체할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렇게 AI로 만든 것들은 저작권이 모두 이 AI에게 있는 줄 알았는데, 강사님이 이들을 이용해서 만든 동화를 냈다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다. 이렇게 계속된 다면 나중에 저작권 문제가 생길 것 같다.</p><p><br/></p><p>3. 앞으로도 지금처럼 여러가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면 참여해서, 혹은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책 등을 읽어가면서 지식을 넓혀가고 싶다. 그렇게 아는 정보들이 늘어 다른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렇게 정보를 늘려가는 것 또한 나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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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23: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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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9 서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80676613</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실 모든 활동이 다 도움이 되었다. 초등교사를 꿈꾸고 있는 나로서 가르침에는 경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머리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으로 알았을 때 비로소 전할 가르침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마음을 덧붙여 더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겪어야지만 알 수 있고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있을테니까. 인문학 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하는 만큼, 여러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가장 도움이 된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2번째로 진행한 '화가들은 왜 비너스를 눕혔는가'의 강의다. 본 강의에선 일반적인 시선과는 다른 관점을 제시하며 세상을 살아갈 때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지게 되었다. 많은 걸 볼수록 많은 걸 경험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도움이 된 활동 같다.</p></li><li><p>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마지막으로 진행한 뮤지컬 인사이드 윌리엄 관람이다.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번째 이유는 어렸을 때의 추억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 부모님과 함께 자주 뮤지컬을 보러 가곤 했는데 오랜만에 그때의 감정과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두번째 이유는 다른 활동들이 나에게 진로를 위한 경험을 주었다면, 이 활동은 나의 앞으로를 위한 마음가짐의 방향성을 주었다.</p></li><li><p>앞으로의 진로 활동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성적 향상이다. 일단은 성적을 올려 진로를 이룰 수 있는 단계를 갖추고, 그 다음에 다른 것을 보충하고자 한다. 꿈을 이룬 나를 생각하다 보면 지루한 공부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지금의 내가 그 커트라인보다 낮다고 해서 조바심내거나 자책하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마다 보폭은 다 다르니까.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뮤지컬에서 보았던 방향성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꿋꿋이 나아갈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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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1: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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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3 백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80859442</link>
         <description><![CDATA[<ol><li><p>챗GPT 활동이다. 나의 진로가 미디어쪽인데 정보를 알려주는 al매체인 챗gpt에 대해 무지했었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 않았다. 그러다 이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 챗gpt를 활용해 동화를 만들고 또 다른 걸 사용해 동화 표지를 만드는 활동이 신기하기도 하면서 재밌었다. 그 활동 이후로 과제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 챗gpt를 이용하여 해결하기도 하고 상상력이 필요할 때 챗gpt에 물어봐서 영감을 얻기도 하였다. 그러한 부분에서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했다.</p></li><li><p>활동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lt;윌리엄 셰익스피어&gt; 뮤지컬을 본 활동이었다. 사실 평소에도 뮤지컬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전부터 기대했던 활동이었다. 원래 알고있던 뮤지컬이 아니라서 살짝 걱정을 했지만 뮤지컬을 본 후 걱정을 괜히 했다 싶을 정도로 재밌었다. 내용이 살짝 혼잡하기도 했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좋아서 새롭기도 하고 좋았다. </p></li><li><p>인문학 아카데미를 통한 나의 목적은 다양한 것들을 경험해보는 것이었다. 그 목적을 이룬 것 같아 뿌듯하고 또 나의 진로인 미디어쪽으로 가기위해 어느정도의 성적으로 올려야하는지 계획을 세웠다. 앞으로는 공부를 하면서 학과만 정하는게 아닌 직업도 정했으면 좋겠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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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3: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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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2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80879100</link>
         <description><![CDATA[<p>1.직접적으로 나의 진로와 관련된 활동은 없었지만 </p><p>여러가지 활동을 해보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수 있었던 것 같다.진로와는 밀접한 관련이 없었지만 참여했던 활동들 모두 새롭고 재미있었다.내가 이 인문학 아카데미에 참여하지 않았더라면 직접 해보거나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 활동들이어서 더 흥미로웠다.</p><p>2.챗 지피티를 이용하여 동화책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가장 인상깊었다.인공지능과 ai가 각광받는 시대이고 그것들이 많이 발전하고 있으며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일상생활에서 내가 직접 관심을 가지고 관련된 활동을 해보지는 않았다.이 프로그램을 통해 인공지능을 접해보고 동화와 일러스트도 만들 수 있어서 신기했다.인공지능이 매우 뛰어나고 많이 발전했다는 것을 느꼈다.</p><p>3.나의 진로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활동은 물론 직접적으로 관련 없더라도 참여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다양한 경험을 쌓아두면 언젠가는 사용할 일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앞으로도 진로 관련 프로그램이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여러 경험을 쌓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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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3: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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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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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최정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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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챗 GPT 활동이었던 것 같다. 몇년전까지 인공지능을 통해 글을 쓸 줄은 몰랐다. 과학기술이 발전하여 인공지능이 대신 글을 써주는 것이 신기하였고 내가 원하는 구성을 잘 짜주어서 손 쉽게 글을 쓸 수 있어던 것 같다 </p></li><li><p> 챗 GPT이다. 작가와 관련된 꿈을 지망하고 있었는데 내가 원하는 단어와 구성을 통해 글을 손 쉽게 쓰고 , 수정할 수 있고 원하는 그림도 알아서 찾아주는게 신기했다. 사람이 아니라 인공지능이 대체해서 글을 쓴다는 것이 새롭게 느껴져서 인상 깊었던 활동이었다 </p></li><li><p>내 꿈과 관련된 활동을 하면서 꿈에 대해 더 다가가는 느낌을 받았고 , 앞으로도 꿈과 관련된 활동을 열심히 하여 이루고 싶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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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7: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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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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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내게 가장 도움이 됐던 활동을 꼽으라면 아무래도 챗gpt를 활용하여 동화를 제작했던 활동이 아닐까 싶다. 점점 ai를 활용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고,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경험을 강사님의 도움을 받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서 아직 진로가 확실히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미래의 나에게도 도움이 된 것 같다.</p></li><li><p>가장 좋았던, 인상 깊었던 활동은 성북동에서역사와 문학에 대해 생각해보며 감상했던게 굉장히 인상깊었다. 특히 만해 한용운 선생의 생가를 방문했던건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데 '님의 침묵'으로 이미 알고 있던 분의 생가를 가서 그런지 유독 기억에 남는 것 같다.</p></li><li><p>아직 나는 진로 계획이 확실하게 정해지지는 않았다. 이번 인문학 아카데미 활동을 모두 했지만 아직도 확실히 정해진 것은 없다. 하지만 이를 통해 여러 분야를 접해 보았고, 내가 흥미가 있는 분야와 없는 분야 그리고 내가 잘하는 분야와 그렇지 않은 분야를 조금은 확인할 수 있던 기회였다. 이런 식으로 확실하게 정하지는 못하더라도 천천히라도 내 진로를 찾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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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12: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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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권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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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 1. 아무래도 내 진로에 가장 도움 된 활동은 성북동에 방문하여 여러 시인들의 생애, 작품들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나의 문학적 지식을 높인 활동 같다. 이론적으로 들을 때랑 직접 가서 방문하고 체험하는건 차원이 다르다고 하는데, 그 말을 몸소 느낄 수 있게 해준 활동이였다. 하지만 그것보단 활동의 이름이 펀펀인문학인 것처럼, 인문학에 대해 희망을 하고 있어서 모든 활동이 대체적으로 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들이었던 것 같다.<br> 2.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뮤지컬을 본 것이었다. 뮤지컬 보는 것을 매우 좋아하지만 한동안 시험기간, 시간이 부족해서, 등등 여러 이유로 뮤지컬을 보지 못했는데, 펀펀 인문학 뮤지컬 활동을 통하여 또 우리에게 친숙한 햄릿, 로미오와 줄리엣을 다룬 뮤지컬을 봐서 매우 친근하게 느껴졌고 재미 있었다.&nbsp; <br> 3. 앞으로도 이런 인문학 관련, 문과 관련한 활동들이 생겨나면 꾸준히 신청하여 인문학적 개념을 쌓을 생각이고, 개별적으로도 책을 많이 읽는다가나 여러 교양을 쌓을 수 있는 활동들을 하여 결과를 위한 공부가 아닌 나를 위한 공부를 열심히 할 예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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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21: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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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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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이 활동들 중에 내 진로와 가장 연관된 것을 고르자면 마지막 활동이었던 뮤지컬 감상하기라고 생각한다. 내가 연기분야와 방송분야에도 관심이 있기도 하고, 그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토대로 내용을 흥미롭게 바꿔져서 더 재밌게보았으며 극작가에 대한 지식을 더 얻어서 유식해진 느낌도 들었다. 셰익스피어의 극 자체가 워낙 다양한 주제와감정을 다루고 있어 매우 풍부하고 다채로운 느낌을 주었기도 했고, 그의 작품들은 사람들의 인간성과 복잡한 감정을 깊이 있게 그려내어 현실적이면서도 고요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뮤지컬을 보면서 배우들의 연기하는 모습에 몰입해서 보니 나도 그 작품 안에 같이 들어가 있는 것 같아서 내 입장을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되었던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 됐던 것 같다!</p><p>2.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성북동 역사 문화 탐방이었다. 성북동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많이 담고 있는 지역으로,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이 연관되어 있다. 그 중에서 독립운동의 중심지로서도 알려져 있어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설립과 독립운동 지도자들의 활동 등, 많은 역사적 사건들이 이곳에서 일어났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들은성북동의 거리와 건물들에도 흔적으로 남아 있어, 그 시대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우리가 2-3시간 동안 정말 열심히 걸었던 기억이 강렬해서 아마 기억에 제일 남지 않았나 싶다. 정말 열심히 걸어서 운동도 되었고 우리의 걸음마다 지식이 쌓아져오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 좋은 경험과 지식의 선물로 와서 후회는 절대 없었던 것 같다!</p><p>3.위의 답변들과 같이 나는 이번 활동들을 하면서 내 정확한 진로를 정하는 중요한 시간들을 보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 진로를 더 탐색하기 위해 조사를 하고 연구도 하고 싶다. 우리나라에 대한 역사를 알게 되고 여러 인문활동의 경험을 친구들이랑 하면서 더 즐거웠고 힘든 기억보다 좋았던 기억이 많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렇게 내 진로를 정한 방송분야인 프리랜서가 되고싶다고 생각했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연기도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난 꼭 멋진 방송인이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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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2: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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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 윤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82696147</link>
         <description><![CDATA[<p>인문학 아카데미에 참여하며 진로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마지막 활동이였던 뮤지컬 감상이였던 것 같습니다. 가장 기대했던 활동이기도 했고, 진로로 연기자를 꿈꾸고 있는 만큼 무대를 감상하며 장치, 캐릭터들의 성격 및 특징, 그리고 무대를 이끌어 나가는 배우들의 모습을 보며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연을 관람하며 공부가 된 것은 배우들의 연기와 발성이였습니다. 4명의 배우가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캐릭터가 변경 될 때마다 연기의 디테일과 목소리의 사용이 변하는 것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적절한 소품 사용과 관객과의 소통으로 모두가 몰입할 수 있는 공연을 구성한 것이 관객이였던 제 입장에서도 무척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해당 활동을 통해 배운 것들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즐거운 마음으로 연기하는 것입니다. 배우들의 연기를 보며 관객도 덩달아 즐거워질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챗GPT 사용이였습니다. 그간 컴퓨터와 인공지능에 대해 어렵고 복잡한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활동을 진행하며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고, 생각보다 간단한 방식으로 제 삶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재로 활동 이후 챗GPT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br> 최근 AI는 그림,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며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남기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적어보자면, 저 또한 지나가던 광고에서 본 인공지능 목소리에 대한 충격이 아직도 가시지 않았습니다.제가 꿈꾸고 있는 분야와 인공지능은 크게 마찰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충격이 더욱 컸던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생각되어왔던 창작과 예술을 빼앗긴다는 생각도 하였지만, 재능을 가진 많은 사람들과 인공지능(챗GPT)이 만나 더욱 멋진 작품을 만들어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낙관적인 기대를 품기도 했습니다. <br><br>지금까지는 꿈을 가지고만 있을 뿐 이를 이루기 위해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문학 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고 저의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확립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성우를 꿈꾸고 있는데 이번에 뮤지컬을 관람하며 저의 연기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챗GPT를 통해 인공지능과 가까워지며 저의 진로가 인공지능과 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저는 제 진로를 위해 더 다양한 연기를 접하고, 인공지능과 함께 하더라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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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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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9 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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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저는 ‘챗gpt로 책 출간하기‘ 제 진로에 가장 도움이 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 광장히 뜨거웠던 주제인 챗gpt를 직접 이용해볼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사용해보며 점점 발전해가는 현대사회에서 나중에 제가 희망하는 진로인 마케팅 관련 직종에서 잘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챗gpt 이외에도 다양한 인공지능 프로그램들이 더욱 발전하여, 제가 미래에 이루게 될 꿈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p></li><li><p>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뮤지컬 관람‘이였습니다. 실제로 뮤지컬을 본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을 뿐더러, 어릴 때 경험했던 것이었기 때문에 기억도 잘 나지 않았었습니다. 그렇기에 평소에 뮤지컬 또는 연극을 꼭 보러 가고 싶었는데, 펀펀 인문학 아카데미 덕분에 좋은 자리에서 최고의 뮤지컬을 관람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배우분들이 노래를 부르고 연기를 하시는 모습이 반짝반짝 빛나보였기에 저까지 설레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저도 나중에 꿈을 이룬다면 저런 모습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제 인생에서 거의 첫 번째 뮤지컬이라고 할 수 있는 뮤지컬이 이 뮤지컬이여서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li><li><p>저는 이 펀펀 인문학 아카데미에서 배운 것들을 잘 기억하여 제 진로에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술, 경제 등등의 여러 분야들을 실제로 배우며 많은 경험을 얻어갈 수 있어서 제게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였다고 생각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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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5: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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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0 박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hyudyudv_v/by8flrs46edwh6jn/wish/2782884382</link>
         <description><![CDATA[<ol><li><p>﻿﻿﻿직접적으로 도움된 활동은 딱히 없었다. 하지만 인문학에 대한 긍정적 시선과 인문계열 학과에 대한 확신은 생긴 것 같다. 그리고 챗gpt를 통해 글을 쓸 수 있다는걸 배웠다. 앞으로 실용적이게 잘 쓰일 수 있을것같다.</p></li><li><p>﻿﻿﻿뮤지컬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가장 인상깊게 남아있다. 최근에 활동한거라 더 그런 점도 있는 것 같은데 뮤지컬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p></li><li><p>﻿﻿﻿다양한 예술,문학 활동에 활발히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난 그동안 그래도 조금은 진로활동을 하지 않았나 생각했는데 인문학 아카데미에서 처음 해보는게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관련 책을 읽거나 프로그램에 신청하는 등 좀 더 적극적으로 진로활동을 할 생각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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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6: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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