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단절과 소외] 변신 (화 진수쌤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2 06:57:10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3-17 08:54:2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0869660</link>
         <description><![CDATA[<div>왜 그레고르는 돈이 많이 들어서 가족도 반대하는 여동생의 음악학교 진학은 시키면서, 자기 용돈은 얼마 쓰지도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06:5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0869660</guid>
      </item>
      <item>
         <title>작품에 참여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0869661</link>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는 벌레로 죽음을 맞이했다. 그런데 그것은 죽음이 아니라 인간으로 다시 돌아온 것이었다. 그런데 할멈에게 가족이 자신의 죽음을 홀가분하게 여기며 산책을 떠났다는 것을 듣는다.&nbsp;<br><br></div><blockquote><mark>과연 그레고르는 어떤 선택할 것인가?</mark></blockquote><div>① 믿었던 것을 잃었기에 상실감에 다시 죽음을 선택한다.<br>② 액자를 들고 노라처럼 가족을 떠난다.<br>③ 가족에게 보란듯이 옆집에서 다시 결혼해서 잘 산다.<br>④ 어차피 내가 다 번 것, 자신의 재산을 모두 처분해서 떠난다.&nbsp;<br>⑤ 직접 만들어 보세요.(전체관람가능한 정도의 수위로 쓰시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06:5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0869661</guid>
      </item>
      <item>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0869663</link>
         <description><![CDATA[<div><mark>문을 열다(p32)</mark><br>그렇게 문은 겨우 열렸지만, <br><br><mark>문을 잠그다 (p42)</mark><br>단장으로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마침내 주위가 조용해졌다. <br><br><mark>음식(46)(52하)</mark><br>이번에는 그 대신에 무엇을 가져다줄 것인지 하고 그레고르는 가슴을 두근거리며 이것저것 상상을 해 보았다. 그러나 누이동생이 친절한 마음에서 실제로 가져온 것을 보고는 다시 말문이 막혀버렸다. <br> <br><mark>음식 (95)(91)</mark><br>그가 음식물에 조금이라도 입을 댓거나 말았거나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비로 쓸어가 버리는 것이었다. <br>&nbsp; <br><mark>가구 (72)</mark><br>가구를 모두 치워 버린다면 물론 어디든지 마음대로 기어 다닐 수 있는 있겠지만, 그러나 그와 동시에 인간으로서 살아온 자신의 과거를 급속히 모두 잊어버리게 되리라. <br><br><mark>액자(78, 77 상)</mark><br>그레고르는 그림 위에 달라붙은 채로, 결코 그것을 그녀에게 넘겨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06:5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0869663</guid>
      </item>
      <item>
         <title>1. 이 책은 가족의 위기를 예언한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08696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973년 8월 영국, 최대 휴양지였던 섬머랜드 호텔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즐기려고 호텔에 왔던 3,000여 명 중 50여 명이 사망하고 400여 명이 부상을 입어 영국 최대의 화재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화재가 발생하자 가족 단위의 휴양객들은 서로를 찾아 잃어버리지 않고 함께 사력을 다해 도망쳐서 대부분 생존했다. 반면 친구 단위로 왔던 휴양객들은 제각기 흩어졌고 불과 4분의 1만이 살아남았다. 이 연구를 통해 심리학자들은 위기 상황에서 가족이 놀라운 대처 능력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신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다.&nbsp;<br>(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중)</div><div><br>&nbsp; 그레고르는 벌레가 되었다. 다른 가족들은 그를 보호하지 않았고, 그는 죽었다. 그의 가족은 하루 결근계를 내고 근교로 산책을 나갔다. 여전히 그의 가족은 견고했다. 하지만 작가는 가족이 허물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산업혁명이 세상을 변화시킨 19세기 후반의 유럽은 공동운명체로서의 가족이 해체되고 생존을 위한 기능적인 가족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그레고르를 통해 보여주었던 것이다.&nbsp;</div><div><br>  21세기의 가족은 19세기의 가족과 어떻게 달라졌을까. 이미 명칭부터 달라지고 있다. 산업혁명으로 대가족이 그레고르와 같은 핵가족이 되었다면, 이젠 가족이란 단어 대신 1인 가구의 시대라는 단어로 말한다. 더이상 가족이 없이 혼자 사는 가구, 그 수가 2020년 현재 한국 전체 가구 수의 31%에 달한다고 한다. 가족이 없이 혼자만의 집이 전체 집의 1/3인 셈이다. &lt;변신&gt;은 이야기를 통해 미래 가족의 변화를 이미 이렇게 예언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06:5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0869666</guid>
      </item>
      <item>
         <title>2.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08696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느 날 아침 눈을 떴더니 벌레가 되어 있다면, 가장 먼저 무슨 걱정을 하게 될까? 그레고르는 ‘출근하려면 새벽 5시 기차를 타야 한다는 것’이었다. 믿을 수 없는 비현실적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인 걱정을 먼저 한 것이다. 그가 벌레가 된 것보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에 더 절망했다. ‘벌레’가 된 그레고르를 통해 작가는 ‘소외’된 인간의 모습을 그려내려고 했다.&nbsp;</div><div><br>&nbsp; “벌레 같은”이란 욕은 외모를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아니라는 욕과 같은 것처럼, 그레고르는 인간사회에서 완전히 버림받았다. 산업혁명으로 도시가 발달하고, 풍요로움을 추구하는 시대에서 인간 소외를 가족과 주변인물들을 통해 보여준다. 그레고르는 돈을 벌지 못하자 곧바로 고립되어 버렸다. 기능을 상실한 쓸모없는 존재가 되니, 존재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게 된 것이다. 벌레가 된 것처럼.&nbsp;</div><div><br>&nbsp;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벌지 못한다는 것은 일종의 ‘실존의 문제’에 직면하는 것이다. 급기야 그는 아버지가 던진 사과가 등 한복판에 꽂혀 깊은 상처를 입는다. 이는 인간 존재로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상처를 보여 주는 장면이다. 그 상처로 인해 결국 죽음에 이르는 그레고르를 통해 작가는 ‘소외가 사회와 가족 모든 곳에서 벌어지는 일’임을 경고하고 있다.&nbsp;</div><div><br>  그래서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결코 비현실적인 일이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느날 갑자기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06:5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0869667</guid>
      </item>
      <item>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0869670</link>
         <description><![CDATA[<div>1) 문<br><br>2) 음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06:5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0869670</guid>
      </item>
      <item>
         <title>키워드와 일상을 연결해봅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0869671</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문</mark><br>“왜 문을 잠그냐”며 혼난 경험<br>“문을 쾅 닫아서 혼난 경험<br>”왜 문을 닫지 않고 싸울까?“<br>”왜 엄마 아빠는 자기들끼리 이야기할 때 문을 닫을까?“<br>문에서 느껴지는 가족관계를 말해본다. <br> <br><mark>2) 음식</mark><br>싸우면 같이 밥먹기 싫은 이유<br>”밥 안먹어“라고 말해서 혼난 경험<br>나 안먹어라고 했더니 진짜 자기들끼리 먹을 때 <br>나를 빼놓고 먹으러 나갔을 때<br>”너랑 밥 안먹어“라고 해서 싸운 일<br>“냉장고에서 꺼내먹으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느낌<br>음식을 혼자 먹을 때의 느낌.<br>혼자 혼자먹고 싶을 때가 점점 많아진다면..그건 왜일까<br>맛있는 거 혼자 먹을 때, 천하의 이기적인 사람으로 여겨질 때 (좋은 거는 나눠먹어야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06:5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0869671</guid>
      </item>
      <item>
         <title>[고세준] 보이지 않는 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459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문을 닫으면 두 사람이 서로 보지 못하게 되고 문을 닫으면 더이상 친밀도가 늘어나지 못한다 문을 닫으면 서로 오해가 생기고 사이가 안좋아진다</blockquote><div><br>그레고르는 대부분 문을 닫고 있었다 문을 닫고 있는동안 가족들의 호감이 없졌지만 문을 닫지 않아도 가족들의 호감이 없어졌다 그럼 혹시 그레고르가 문을 닫은게 아니라 가족들이 문을 닫은게 아닐까? 그레고르는 문을 열고있지만 가족들이 문을 안열어준게 아닐까? 그러면 가족들은 그레고르와 친해지고 싶지 않았고 그레고르가 없길 바란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신의 이득만 추구하니 그레고르는 가족들에게 쓸모없는 존제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3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4598</guid>
      </item>
      <item>
         <title>[장연서] 문은 또다른 거울이며 벽이다.</title>
         <author>Rainbowsandsparkle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49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책을 읽다보면 그레고르와 가족간의 문이 닫히는 상황을 많이 볼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의미 뿐만 아니라 여러 장면에서도 그들은 그레고르의 방문을 닫아놓는다.&nbsp;<br><br>&nbsp; 이러한 문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꽤나 밀접해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우리가 부모님께 혼나는 상황을 생각해보자. 우리가 부모님께 꾸중을 들은 후 우리는 방 안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그때 문을 세게 닫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마 부모님께서 화를 내실 지도 모른다. 사실 이것보다 더 자세한 예시는 문을 잠구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혼난 후 문을 잠구면 부모님께서 왜 문을 잠구는지 꾸중하실게 눈에 보인는 듯 하다.<br><br>&nbsp;우리는 문을 통해 거울처럼 우리의 마음을 보여주기도 하며, 나 혼자만의 시간 또는 공간을 갖고 싶어 나와 다른 사람 간의 벽을 세운다. 나는 이러한 상황들을 통해 문이 우리의 마음을 대변해 주기도 하며 다른 사람간의 접촉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3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4939</guid>
      </item>
      <item>
         <title>[조희선] 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5480</link>
         <description><![CDATA[<div>문 의 사전적인 뜻은 '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이다.<br><br></div><blockquote>&nbsp; 내가 생각하는 책속에서의 문의 의미는 그레고르와 다른 가족과의 관계를 표현한 단어라고 생각한다. 그레고르의 여동생과 부모님이 이야기 할때 그레고르의 방 문은 항상 닫혀 있었다.<br><br></blockquote><div><br>&nbsp;나는 그레고르가 돈을 벌어오돈 시절에는 그러지 않았을 것이라고 짐작하고&nbsp; 나는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문을 닫고 들어갔다가 혼난 적이 있어서 그레고르의 마음이 더 짐작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3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5480</guid>
      </item>
      <item>
         <title>[이인서] 문은정말 문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637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내가 생각하는 문이란 단순히 '사람이 드나드는 곳에 개폐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구조물'뿐만이 아니라 나와 상대방 서로를 개방하여 편하게 지낼수도,닫아놓고 불편하고 힘들에 눈치를 볼수도 있는그런 상황의 경계라고 생각한다.&nbsp;</blockquote><div>&nbsp; 책 [변신]에서는 그래고르가 해충으로 변하고 가족들과 문을 사이에둔 뒤 눈치보며 살아간다. 문이 닫혀 있을때는 그레고르와 가족들 사이에 문제가 생겻을때,어색할때이지만 문이 활짝 열려 있다면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을때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4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6370</guid>
      </item>
      <item>
         <title>[김주원]열리지 않는 문은 벽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770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문의 의미<br>공간의 경계나 출입하는 곳에 설치한 건조물.</mark></blockquote><div>&nbsp; 우리가 어느곳을 들어가거나,방문 할때는 '문'이라는 곳을 열고 들어간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은 누군가의 허락이 있어야하고,누군가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은 누군가와의 신뢰가 있어야한다. 또 문은 다른 정의로 '한 구역을 닫는다'라는 정의가 있는데 이는 사람과 사람의 마음의 구역을 닫는다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거 같다.&nbsp;우리가 화가 났을 때 문을 닫고 방으로 들어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더니 화가나있는 대상을 보기가 싫기 때문이다. 이렇게 누군가를 보기가 싫고,그 순간에 역겹다고 느꼈기에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이 아니라 벌레로 보는 것과 같다. 왜냐하면 돈을 못벌기 때문에 그레고르에게 화가 나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4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7700</guid>
      </item>
      <item>
         <title>[남기용] 경계선같은 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846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mark>문이란?<br></mark></em></strong><strong><em>집이나 방이나 성곽이나 탈것 등에서, 사람이 안으로 들어가거나 밖으로 나올 수 있게 하기 위해, 또는 건물이나 방이나 탈것 등에서, 공기를 통하게 하거나 햇빛이 비치게 하기 위해, 한쪽을 축으로 돌게 하거나 옆으로 밀어서 열고 닫을 수 있게 만든 물건. 또는, 그런 물건을 달 수 있도록 터놓은 공간을 말한다.</em></strong></blockquote><div><br>나는 부모님과 싸우고 나서 방문을 세게 닫아 부모님께 왜 이렇게 문을 세게 닫냐며 혼난 적이 있다. 작중 그레고르와 가족은 이 문 하나로&nbsp; 나누어 지게 된다. 어찌 보면 이 문은 가족과 그레고르의 경계선이라 할 수 있다.<br>우리나라가 전쟁이 일어나고 나서 3.8선을 그어 남북을 나누었지만, 그레고르는 자신의 모습을 보이기 싫어 문을 닫아 가족과 자신 사이에 경계선을 만든것이다.<br>그리고 이야기가 진행 되면서 이런 경계선은 사는 분위기를 나누게 된다.<br>이 경계선의 바같쪽은 밝지만 이 경계선 안은 어둡게 된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4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8464</guid>
      </item>
      <item>
         <title>[황윤제]닫힌문은 마음을 닫는 철장이다</title>
         <author>tkvkf_</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926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문이란? 문은 방과 복도를 닫는 사이를 말한다.</blockquote><div>&nbsp; 그치만 나에게 문이란 사람의 마음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막는 벽이라고 생각한다.나의 경험에서 엄마랑 싸울때 엄마가 가라고 해서 방에 문을 닫고 들어갔는데 나와 엄마의 길을 막아놓는 것이 문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죄송하다고&nbsp; 말을 하였다.<br>42p에 방문을 쿵하고 닫는소리가 들리고 마침내 조용해졌다라는 문장이 있다.나에겐 이 문장도 두사람의 마음이 막혀 조용해진것으로 해석을 하였다.나의 생각엔 그래고르는 문을 열고 있지만 가족들은 열고 있지않아 그들의 사이가 안좋아진것이다.가족들은 돈만 원했으니 그레고르는 가족들에게 그저 돈만 벌어오는 무시하는 존재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4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9269</guid>
      </item>
      <item>
         <title>비록 문이 한겹일지라도 [신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99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문은 이 이야기에서 관계를 단절하는데에 쓰인다. 보통 누군가와 싸우면 문을 닫고 자기 자신의 방에서 혼자 있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레고르의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해충이라 여기며 그레고르의 방문을 걸어 잠구었다. 그레고르를 소외시킨 것이다.&nbsp;<br><br></div><blockquote>&nbsp; 단절은 서로의 유대나 연관 관계를 끊는것이고, 소외란 어떤 무리에서 기피하여 따돌리거나 멀리한다는 뜻이다. 소외 단절 둘다 <mark>연관관계를 끊고 사람들로부터 비인간적인 대접을 받는다는 뜻이다.</mark></blockquote><div><br>&nbsp;&nbsp;만약 그레고르에게 문을 열어주었다면 결과는 어땠을까? 적어도 죽는일이 발생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레고르도 인간적으로 대접을 받고 가족들의 이야기를 훔쳐듣지않고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는것이 가능했을것이다.<br><br>&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4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59983</guid>
      </item>
      <item>
         <title>[최찬희] - 단절된 세상</title>
         <author>Ilikegukhim</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6021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내가 생각하는 <mark>`문을 닫다`</mark>는 서로의 관계를 유지하지 않고 서로의 소통을 끊는 것 이다.</blockquote><div>&nbsp; 우리는 문을 닫다 라는 표현을 일상 생활에서 종종 하곤한다. 보통 우리는 서로 싸워서 그 사람과 만나지 않기 위해서 이러한 표현을 쓴다.&nbsp;<br>&nbsp; `문`이 뜻하는 것은 단지 문 이기도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서로를 연결해 주는 통로 라고도 할 수 있다. 실제로 여러 책이나 영화에서도 서로 이별을 하는 장면에 문을 닫는 장면을 넣기도 한다. 엄마와 내가 싸우면 엄마가 방에 들어가라고 한다. 그런데 그만 창문이 열려있어서 쾅 닫혀 다시 나와서 혼날 때가 있다. 이렇듯 사람들은 문이 세게 닫히면 관계가 아에 단절된다 느낀다. 그래서 사람들은 문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해서을 달리하곤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4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60214</guid>
      </item>
      <item>
         <title>[정재이] 관계를 나타내는 음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6103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nbsp; <mark>음식</mark> 이란 "사람들이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을 지칭하는 말 "이다.</blockquote><div><br>음식을 나누어 먹거나 같이 먹는다면 친한사이이다. 하지만 변신에서 사과는 그레고르에게 던져진다. 즉 그레고르는 가족들에게 멀어진것을 뜻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 음식이란 그레고르와 그의 가족들의 관계를 보여준다. 그레고르에게 박힌 사과를 아무도 빼주지 않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4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61034</guid>
      </item>
      <item>
         <title>[고세준] 진짜 벌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73862</link>
         <description><![CDATA[<div>벌레가 된 그레고르. 가구를 치워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하지만 가구는 사람이 살 때 꼭 필요한 물건이다. 그 말은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인간이 아닌 벌레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5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73862</guid>
      </item>
      <item>
         <title>[남기용] 문을 잠그다 (p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74614</link>
         <description><![CDATA[<div>단장으로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nbsp;<br>그러자 마침내 주위가 조용해졌다.<br><br>그레고르와 가족 사이의 문이 잠겼다는 것은, 그레고르와 가족 사이의 관계가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걸 뜻한다.<br>가족들은 그저 돈줄로만 생각하던 그레고르가 쓸모 없게 되니, 그레고르와 자신들을 나눠 방치하고, 모습도 보지 않게 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5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74614</guid>
      </item>
      <item>
         <title>[황윤제]길가에 버려진 쓰레기처럼....</title>
         <author>tkvkf_</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77215</link>
         <description><![CDATA[<div>문을 잠그다(p42)<br>&nbsp; 이 장면은 그레고르의 아버지가 먼저 마음의 문을 닫은 것 같은 장면이다.그레고르가 문에 끼어 있을때 발로 걷어차 방에 쳐박혀 있는데 아버지는 그것에 신경쓰지 않고 문을 쾅 닫아버렸다.<mark>그런 그레고르에게 아버지는 자신의 구원자라고 생각을 하였다.</mark>그 때 부터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쓸모없는 존재로 보게 된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5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77215</guid>
      </item>
      <item>
         <title>[김주원]실수로 닫은 것이 아니라 일부로 닫은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77276</link>
         <description><![CDATA[<div>문을 잠그다(p42)<br>&nbsp;이 장면은 아버지가 그레고르를 벌레라는 징그러운 형체만 보고 방안에 집어 넣는 장면이였다. 아버지는 이 사건 이후로 그레고르를 더 이상 아들이라는 가족의 공동원으로 보지 않고 벌레라는 하찮은 것으로 생각한다. 그레고르의 아버지는 사업이 망해서 돈을 벌지 못했는데. 그레고르가 유일하게 장남으로써 돈을 벌어드리고 있었다. 아버지는 돈을 버는 그레고르를 사람으로 보고 아끼고 사랑하지만,더 이상의 경제활동을 하지 못하는 그레고르를 벌레로 보면서 자상했던 자신의 모습을 감추며,마음의 문을 닫고 소통을 거부하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5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77276</guid>
      </item>
      <item>
         <title>[이인서]문을 잠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782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문...문은 사람들간의 사이를 나타낼수 있다.닫히면 사람간의 마음이 닫힌거고 열리면 그사람들은 마음이 열린것이다. 심지어 문을 잠궜다는것은 정말로 마음을 닫아버리겠다는 의미가 포함되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5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78292</guid>
      </item>
      <item>
         <title>[장연서] 문을 통해 혼자가 된다는 것</title>
         <author>Rainbowsandsparkle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783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들은 모두 집 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그러나 그레고르는 자유로이 다니기 보다는 그레고르는 방 안에서 그의 여동생이 가져다 주는 음식만을 먹는다. 그레고르는 외로이 방 안에서 혼자만의 시간을&nbsp; 보낸다. 가족들은 해충으로 변한 그의 모습이 안쓰럽기보다는 보고싶지는 않은듯 아버지가 지팡이로 문을 쾅 하고 닫으며, 그레고르는 <mark>문이 닫힌 방 안에서 다시 혼자가 된다.&nbsp;</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5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78358</guid>
      </item>
      <item>
         <title>그레고르는 진정 해충인가,사람인가?[신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788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문이 다시 잠겼다. 다시 그레고르앞에 문같은 벽이 나타난 것이다. 비록 그문이 한겹이지만 그의 가족과 그를 단절시키는 힘은 정말 방대한것같다. <mark>나도 만약 징그러운 해충을 발견한다면 문 부터 닫고 생각할 것이다,진짜 그레고르는 해충인 것일까?</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5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78876</guid>
      </item>
      <item>
         <title>[최찬희] -굳게 잠긴 문</title>
         <author>Ilikegukhim</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8014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장면은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다음 가족을에 의해 갇힌 장면이다. 가족들은 &nbsp;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것에 대해 징그럽게 여겨 그동안 가족을 위해 희생을 한 그레고르에게 푸대접을 한다. 그리곤 가족들은 그레고르가 가족의 일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저 벌레라고만 생각을 한다. 나는 이 장면에서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어오는` 그레고르를 사랑한다는 점이 무서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73033934/7ebfa9fa9fc2cb448424dcc5d5c0f0f5/___jfif.crdownload" />
         <pubDate>2021-11-02 10:5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80145</guid>
      </item>
      <item>
         <title>[조희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80537</link>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의&nbsp;지배인이 그레고르의 모습에 놀라 도주한 뒤 그레고르의 아버지는 그레고르의 사업에 지장이 생기자 화를 내며 그레고르를 내몰았다.그의 아버지의 성화에 그는 뒷걸음질을 쳐 방으로 돌아 가보지만 쉽지 않았다. 그레고르는 지팡이를 휘두르며 자신을 위협하는 아버지에게 두려움을 느끼며 고통스러워한다. 아무렇게나 몸을 던진 그에게 아버지는 문을 닫아버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5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80537</guid>
      </item>
      <item>
         <title>[정재이] 가족에게 버림받은 그레고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80538</link>
         <description><![CDATA[<div>           p.95을 보면 그레고르에게 무엇을 주면 기뻐할지 유일하게 고민하던 여동생까지 그를 이제 생각해주지 않는다.&nbsp; 아무음식이나 그레고르 방에 발로 집어넣고 그레고르가 먹었는지 신경도 쓰지않고 저녁이 되면 바로 휙 쓸어버렸다. 이 장면을 통해 가족들은 그레고르에게 관심이 없고 필요없다고 생각하는것을 알수있다. 이제 돈을 벌어다주지 않는 그레고르는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자본주의 시대였던 그때 그레고르를 조금이라도 생각해 주었던 여동생은 흔치 않았던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0:5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80538</guid>
      </item>
      <item>
         <title>[고세준] 쳇바퀴 돌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9881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뒷이야기</blockquote><div><br>벌레인 상태로 죽은 그레고르 그 시체를 바라보는 그레고르 그는 자신이 얼마나 끔찍한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가족을 만난 그레고르 가족은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하지만 그레고르를 본 순간 표정이 어두워진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쉬라고 한다 그리곤 방 문을 닫아버린다 그리고 <mark>3일 뒤 방문이 열린다 방에는 죽은 벌레의 시체만 있다 그리고 그레고르가 현관으로 들어온다</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1:0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298819</guid>
      </item>
      <item>
         <title>[최찬희] - 인간으로서의 도리</title>
         <author>Ilikegukhim</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0632</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이란 고로 서로를 사랑하며 아끼고, 의지할 수 있는 존재이다. 그러나 이 가족들은 권력다툼 이라도 하듯이 서로의 눈치를 보며 일종의`싸움`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 가족들이 그레고르가 없어졌을때 보살펴 주지 않고, 나중에는 죽인다는 것이 가능 한 것 같다. 내 눈에는 이들은 그냥 `가족`이 아닌 서로의 이익을 쫓기 위래 그레고르를 이용하는 사기꾼들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1:0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0632</guid>
      </item>
      <item>
         <title>[황윤제]돈이 불러운 대참사</title>
         <author>tkvkf_</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0923</link>
         <description><![CDATA[<div>산업형명 시절 여러 가족들은 돈 대문에 모였다.하지만 지금도 다를바 없다.지금도 우리나라에 이혼 수와 성적에 대한 사움도 많이 일어난다 하지만 이일은 모두 '돈' 때문이다.지금인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계속 돈과 기술 음식등이 필요한 시대인데 앞으로도 계속 필요 할것이다.그러니 사람들은 돈을 위해 싸우고 돈을 위해 죽이고 다투는 일상을 반복하는 것이다.그렇다면 돈이 최고인 시대 산업형면ㅇ 시대땐 어땠을까?당연히 돈만있으면 무었이든지 되었을 것이다.그러니 이 두개의 시대의 가족에는 차이점이 없다는 것이다.<mark>앞으로도 계속 그런것들이 필요할탠데 계속 이 생활이 반복 된다면 아마 가족이란 생활공동체는 사라지지않을까 추측을 할 수 있다.</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1:0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0923</guid>
      </item>
      <item>
         <title>[김주원]물질중독이 파괴한 누군가의 시간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22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가 지금 돈으로 물물교환을 하며 돈으로 산것에 대해서 만족을 하며 사는 '물질중독'에 걸려있다. 하지만 산업혁명 이후부터 노동자들은 인간 취급조차 받지 못하면서 기계와 같이,짓밟히는 벌레와 같이 처참한 삶을 살아간 그들의 인생이 우리앞에 있는 물건들이다. 정해진 모든 것에 맞춰살다보니 아픈데도 짤릴까봐 상사의 눈치를 보는 것,정작 나 자신의 중요성과 가치를 점점 사회에서 잊어버리고 있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벌 수 없는 것은 죽음이기에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들을 백수라는 명칭으로 구지 따로 말하고,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진다. 또 벌레가 된것이 아니라 벌레로 보는 것이다. <mark>돈을 못벌면 무능력하고,필요없고,나에게 이득이 없고 손해가 크기 때문에 돈이 없는 사람들을 멀리하고,싫어하고,역겨워 </mark>하는데 이러한 것을 벌레라는 가면을 씌워서 보여주는 것 같다. 결국,자본주의 사회의 돈에 대한 시선과 개념이 많이 잘못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1:0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2221</guid>
      </item>
      <item>
         <title>[장연서] 내가 돌아왔다.</title>
         <author>Rainbowsandsparkle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2468</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그레고르가 돌아왔다면 나는 그가 ③ 가족에게 보란듯이 옆집에서 다시 결혼해서 잘 산다.와 ④ 어차피 내가 다 번 것, 자신의 재산을 모두 처분해서 떠난다. 는 선택을 했을 것 같다. 그는 그동안 자신의 돈을 가족들에게 주었다. 구러나 그런 돈이 없으니 그는 집에서 쓸모없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그 또한 그가 벌레로 변신 했을때 그 사실을 깨달았을 것 이다.<br>&nbsp; 그래서 나는 그가 자신의 재산을 처분 한 후 자신을 그저 돈벌이로만 생각했던 가족들을 향해 자신의 행복한 모습을 그들이 볼 수 있게 옆집 에서 결혼을 했을 것 같다.&nbsp;<br>  먼저 가족들이 소풍 간 틈을 타 재산을 처분할 것 이다. 가족들이 아주 조금 쓸 수 있는 재산을 남긴 채. 그리고 다시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갈 것 같다. 그가 죽은 줄 알았던 그의 가족들 처럼. 그리고 어느정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었을때, 가족이 잘 볼 수 있는 옆집으로가 행복하면서도 경제적인 삶을 통해 그들이 자신을 버린 것에 후회를 하도록 했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1:0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2468</guid>
      </item>
      <item>
         <title>돈이 뭐라고 [신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42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레고르는 이 작품에서 벌레가 되었다. 이것은 단순히 그냥 벌레가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그레고르의 인간성을 상실하고 가족들로부터 소외되는 것이다. 요즘은 어떨까? 내 친구중에도 아버지나 어머니가 둘다 일을 하러가셔서 가족들로부터 소외되고 인간성을 잃어가며 일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들은 이런 자본주의 물질만능주의 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매일 일찍 출근하고 더 돈을 많이 벌는것보다 가족들과 화목하게지내고 사이좋게 지내는것은 현실적이지 않고 사치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요즘에도 그레고르같이 해충이 되는 것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1:1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4244</guid>
      </item>
      <item>
         <title>[ 조희선] 잘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459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nbsp;갑자기 벌래로 변한 그레고르는 끝까지 벌래로 살다가 죽음을 마지했다.하지만 만약 그레고르가 죽지 않았다면 그레고르는 어떤 기분이고 어떻게 행동했을까?그레고르가 바퀴벌레인 상태로 죽지만 그것이 인간으로써의 부활이라면 나는 그레고르가 액자를 들고 조용히 가족을 떠났을 것 같다. 그때는 가족들 모두가 산책을 떠나있는 상태였으므로 쉽게 떠났을 것이다. 할멈에게 가족들이 자신의 죽음 홀가분하게 여긴다는 사실을 들은 이상 나는 상실감에 다시는 가족에게 물주가 되주고 싶지는 않을것이다.만약 가족이 자신을 물주로 밖에 여기지 않는 다면 나는 어떨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1:1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4590</guid>
      </item>
      <item>
         <title>[남기용] 가족간 잡았던 그 손이 점점 놓아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5718</link>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는 하루아침에 해충이 되어버렸다.<br>그레고르로써는 믿을 수 없는 일이다.<br>그리고 가족들은 그저 돈줄이었던 그레고르를 거들떠 보지도 않고 그레고르와 자신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을 만들게 된다.<br>그리곤 그레고르가 쓸쓸히 죽게 되었다.<br>그 뒤 그레고르의 가족들은 슬퍼하지도 않고, 그레고르에 대해 생각 하지도 않는 과연 이 사람들이 인간일까 라는 의문점을 가져다준다.<br>그레고르가 죽고 나서 가족들은 오히려 홀가분한 기분으로 결근계를 내고 근교로 산책을 간다.&nbsp;<br>이를 통해 작가는 19세기부터 이뤄진 급격한 산업화 때문에 가족들의 관계가 점점 허물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br>21세기인 지금은 출산율은 떨어지고, 1인 가구가 우리나라엔 점점 늘고 있고, 가족간이 잡았던 그 손도 점점 놓아지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1:1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5718</guid>
      </item>
      <item>
         <title>[이인서] 모른척 할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57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래고르는 죽음을 맞이하였다. 물론 진짜 그래고르가 죽은것이 아니라 벌레 자체가 죽었다. 그러므로써 그래고르는 사람으로 돌아오게 된것ㅇ다. 하지만 그래고르는 가족들과 전처럼 지낼수 없었다. 왜냐하면 가족들이 나를 진짜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왜 지금까지이렇게 가족들만을 위해 살았는지 느끼게 되었기 때문이다. 가족은 서로를 의지할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그래고르는 모른척 할래야 할수 없었다. 그래고르는 소심한 복수를 시작하려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1:1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5746</guid>
      </item>
      <item>
         <title>[정재이] 그레고르의 돈 자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6985</link>
         <description><![CDATA[<div>     내가 만약 그레고르였다면... 나는 가족에게 보란듯이 옆집에서 다시 결혼해서 잘 살것이다. 왜냐하면 가족들은 돈을 많이 벌어다 주던 나를 돈을 벌어주지 못해서 버렸기 때문이다.&nbsp; 다시 돈을 벌어 부유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서 가족들이 나를 버린것을 후회하게 해주고 싶을것이다. 또한 가족을 아껴주며 돈이 전부가 이니라는것을 보여줄것 같다. 돈을 집앞에 놓아주며 편지로 '이걸로&nbsp; 필요한거 사' 라고 쓰며 돈 많다고 자랑할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11:1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bxxdn95s0iv85ieg/wish/186130698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