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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와 직업 (1-5) by 서동우진로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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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로와 직업 (1-5)</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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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3 한성민</title>
         <author>20211053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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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이규광</title>
         <author>2021105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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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우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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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김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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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권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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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박관우 (๑•̀ㅂ•́)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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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리조는 자사고(자율형 사립 고등학교) 에 대하여 발표하였는데, 기존에 있던 편견을 많이 바꾸는 시간이 된 것 같다<br>2. 가장 인상깊었던 조는 국제고를 설명한 팀이였다. 애초에 국제고라는 고등학교가 있는지 몰랐던 나로써는 내용이 매우 신기했다. 한떄 외교관을 꿈꿀때가 있었는데, 그때 국제고의 존재를 알았더라면 진지하게 고민했을수도 있을 것 같다<br>3. 나의 희망 진학 고등학교는 한과영(한국과학영재고)를 목표로 삼고 있다. 아는 누님께서 한과영을 이번년도에 입학하셨는데 대학교같은 분위기의 수업에 학사 프로그램이 매우 좋다는 말을 들은 이후 진학을 꿈꿨다. 합격율이 많이 낮고 공부량도 많아야하지만 도전은 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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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6 박서영</title>
         <author>20211051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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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우리 조는 예술고와 체육고이다 예술고와 체육고를 조사하면서 느낀점은 설명만 듣는게 아니라 직접 자료조사를 통해서 좀 더 재미있게 할수있었던 것같다 그리고 예술고와 체육고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알게되었고 기억에 오래남았다<br>2.인상깊었던 조는 자사고이다 자사고의 특징과 알아야하는 정보를 잘 설명해줘서 인상깊었던것같다<br>3.진로희망 고등학교는 일반고이다 이유는 딱히 가고싶은데가 없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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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23: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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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이서현</title>
         <author>20211052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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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번 기회를 통해 외고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 좋았다. 여러 고등학교들의 설명을 들으면서 내가 어떤 고등학교에 잘 맞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었다.<br><br>2. 가장 인상깊었던 조는 예체고이다. 이 조는 발표를 할 때 분량도 조원들끼리 나누어서 발표했고 만든 자료를 표에 잘 정리해서 이해하기 쉬웠다.<br><br>3. 내가 가고 싶은 고등학교는 일반고이다. 아직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뚜렷하게 정해지 못해서 어떤 고등학교에 갈 지는 모르겠어서 일반고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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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23: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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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7 김민강</title>
         <author>20211050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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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23: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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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김동규</title>
         <author>20211050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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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23: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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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2 최유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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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조사후 느낀점.<br>나는 사실 예,체고쪽에 관심이 많았어서 예처고에대해 조사를 해봤는데 몰랐던내용들을 이번기회에 알게되어서 좋았다.<br>인상깊었던조.<br>김정우가 있었던조가 질의응답도잘하고 모듬원들모두가 다 발표를해서 인상깊었다.<br>희망하는 고등학교.<br>예술고에 희망한다.평소에 미술이나 성악등에 관심이 많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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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23: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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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4 김나경</title>
         <author>20211050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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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23: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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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2김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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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외고를 조사했는데 내가 원하는 고등학교를는 아니었다. 그렇지만 우리 반에 외고를 희망하는 학생이 있을 수 있으므로 열심히 조사해봤다. 나와 적성은 맞지 않는 것 같다.&nbsp;<br>2. 인상깊었던 조는 자사고를 발표한 곳이다. 자사고를 희망하진 않으나, '막연히 공부 잘 하는 사람이 간다'라는 것만 알던 자사고에서 무엇을 하는지 더 자세하게 알게 되어서 인상깊었다.<br>&nbsp;3. 내가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학교는 집 근처 여고다. 왜냐하면 언니가 특목고에 가서 고생한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어머니께 어디를 가야 좋을 지 물어보니 일반고에 가는 것을 희망하기도 하셨다. 또한 여고가 공부 환경이 공학보다 낫다는 점에서 희망하게 되었다. 예체고는 내 자신이 예술 계열에 관심이 많지만 입시로 배워 본 적도, 의무로 해야 한다면 흥미가 떨어질 것 같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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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23: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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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8 정민재</title>
         <author>20211052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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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조사 후 느낀점<br>평소에 관심 없던 외고에 대해 조사하면서 외고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다. 내가 외고에 갈 건 아니지만 조사하는건 흥미로웠다. 외고에 갈려면 공부에 열심히 해야겠다.<br>2. 인상 깊었던 조<br>예술 체육고등학교를 발표한 조이다. 유튜브로 예술고에 다니는 학생들의 인터뷰를 즐겨 보기도 했고, 평소 관심도 많이 있어서 발표 내용이 흥미로웠다.<br>3. 내가 가고싶은 고등학교&nbsp;<br>내가 가고싶은 고등학교는 일반고이다. 나는 아직 진로를 뚜렷하게 정하지 못해서 일반고를 가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제일 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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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23: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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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7 전유진</title>
         <author>20211052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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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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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7 송승원</title>
         <author>2021105174</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bxkbli46njltl4mq/wish/1926246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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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23: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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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5김동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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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고등학교 조사후 느낀점<br>우리조는 국제고에 대해서 조사하게 되었다. 단순히 수업만 듣지 않고 스스로 찾아볼 수 있는 자가학습이 가능해 훨씬 더 집중되고 유익하게 수업을 할 수 있었다. 국제고의 입학조건, 국제고 진학시 추후의 직업등 많은 것 들을 알 수 있어서 굉장히 유익했고 다른 조들의 발표도 들으니 다른 유형의 고등학교들도 알 수 있어서 정말 흥미로웠다. 앞으로 이런 수업들을 또 하면 좋겠다.<br><br>2.가장 인상깊었던 조<br>가장 인상깊었던 조는 자사고이다. 확실히 준비를 많이 한 것이 눈에 보였고, 발표를 사람들의 이목을 끌게 잘 했으며 확실히 고등학교에 관한 배경지식이 많아보였다. 그리고 학생들의 질문도<br>잘 받아 대답을 유익하게 잘해주었다.<br><br>3.진로희망 학교<br>나는 일반고를 진학하기를 희망한다. 사실 딱히 관심있는 분야도 없고 특출나게 잘하거나 그런것들이 없어서 가고 싶은 고등학교나 그런것들이 딱히 없는 것 같다. 국제고를 조사도 해봤고 다른 조들의 발표들을 들어보니 일반고를 가기를 제외하면 다른 고등학교는 입학하기 어렵고 복잡할 것 같아서 그냥 일반고를 가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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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00: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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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9 김정우</title>
         <author>2021105093</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bxkbli46njltl4mq/wish/1937992719</link>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유형 조사를 하면서, 내가 앞으로 꿈꾸는 직업에 적합한 학교, 앞으로 내가 다녔을 때 흥미롭다고 느낄 수 있는 학교 등에 대한 지식을 쌓게 되어 흥미롭고 유익하다고 느꼈다. 또, 전에는 "고등학교 어디 가든 상관 없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고등학교에 대하여 심층적으로 알아보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나에게 잘 맞는 유형의 고등학교를 알아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고 느꼈다.<br>2. 인상깊었던 조는 예술/체육고에 대하여 발표한 조였다. 예체고에 관련된 내용을 두 학교를 비교함으로써 더 쉽게 알수 있다고 느겼고, 일반적인 다른 유형의 고등학교들과는 다른 예체고만의 특성 등도 매우 흥미로웠다. 전에는 이름만 알고 전혀 몰랐던 유형의 고등학교에 대한 심도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매우 기억에 남았다.&nbsp;<br>3. 내가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학교는, 하나고등학교이다. 이 학교에 내가 흥미를 가지게 된 이유는, 서울의 대표적인 명문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이기도 하고, 특히 이 학교의 AP(Advanced Placement, 대학과목 선수강제도) 시스템이 매우 인상깊었는데, 이 시스템은 전국 각지의 영재고나 자사고 등에서 운영되고 있는 시스템으로, 대학에서 배우는(주로 1학년 교양과목)을 미리 배워볼수 있는 기회를 주는 시스템이다. 나는 이것이 다른 학교에선 경험할 수 없는 매우 특이한 방식이라고 생각하여서 이 학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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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12: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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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신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bxkbli46njltl4mq/wish/1937998196</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 조사 후 느낀 점<br>우리조가 조사한 고등학교는 예술고와 체육고다.<br>예술고와 체육고에 대해 조사해 보는게 재미있었다.그냥 설명만 듣는 것보다 직접 자료를 찾아보면서 배워서 기억에 오래 남았다.일반고 외애는 고등학교 유형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 발표를 계기로 더 잘 알게 되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nbsp;<br>인상 깊었던 조 그 이유<br>다 인상 깊은 발표였지만 그 중 가장 인상깊은건 자사고이다<br>이유:발표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고 발표 내용도 좋았다.<br>진로 희망 고등학교 일반고<br>이유:예술이나 체육을 엄청 잘하지 못하고 그렇다고 또 공부를 많이 잘하는 것도 아니기 대문에 일반고가 나에게 가장 잘 맞는 고등학교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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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2 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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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면제권&nbsp;사용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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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8 김이건</title>
         <author>2021105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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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 면제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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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5이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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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면제권 사용하겠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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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교 유형 조사 후 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bxkbli46njltl4mq/wish/193817248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고등학교 유형 조사 후 느낀 점을 적어보세요.</strong><br>&nbsp; : 사실 막 중학교 입학 한 입장으로서 고등학교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냥 어느정도만 아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근데 이렇게 수업으로 따로 조사를 하고 다른 친구들이 조사한 것을 들어오니까 처음 내 생각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내가 조사한 고등학교는 자사고였는데 내가 조사한 고등학교인 만큼 고등학교 중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것 같다.<br><strong>2. 인상 깊었던(혹은 배울 점이 있었던) 조와 그 이유를 적어보세요.</strong><br>&nbsp; : 나는 예술/체육고의 발표 방식이 가장 인상 깊었다. 두 학교를 비교하며 자세히 알려줌으로써 정보가 잘 전달된 것 같다. 그래도 다른 고등학교에 비해 예고나 체육고에 대해서 많이 들었고, 나도 예전에 한 번 가볼까 했던 고등학교라서(예고) 더 집중했던 것 같기도 하다. <br><strong>3. 진학 희망 고등학교 1개를 정하고 그 이유를 적어보세요.<br>&nbsp; &nbsp;: </strong>그냥 일반고의 가도 상관은 없지만 꿈을 크게 잡아보자면 국제고를 가고 싶다. 물론 내가 인터넷을 사용해 알아낸 정보와 실제 정보는 확연히 다르겠지만, 국제고의 생활 방식이나 교육 방식 등이 나에게 도움이 되고, 나도 그나마 만족할 수 있을 거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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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13: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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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0 조정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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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국제고를 조사하면서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지만 동시에 국제고와 같은 고등학교에 들어가기는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고 나와 잘 맞지 않다는것을 깨달았다. 그래도 유익한 정보를 얻게 되어 좋았다.<br>2. 가장 인상깊었던 조는 자사고를 발표한 조이다. 왜냐하면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 얻게 되었기 때문이다.<br>3. 내가 진학하고 싶은 고등학교는 일반고 이다. 왜냐하면 특목고나 자사고 같은 고등학교는 들어가기도 힘들고 들어가서 경쟁하는것도 빡셀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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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13: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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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교 유형 조사 후 느낀점</title>
         <author>2021105332</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bxkbli46njltl4mq/wish/1938216423</link>
         <description><![CDATA[<div>1. 조사하고 느낀 점: 다양한 고등학교의 종류와 각 학교별 특징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나는 예술에 관심이 많아 내가 조사한 예고에 기대가 많았으나 예고에 간 사람들은 요즘 취직에서 유리하지 못하다는 말을 들어서 엄청나게 예고가 가고 싶지는 않은 것 같다.<br>2. 인상깊었던 조와 그 이유:<br>인상 깊었던 조: 진로 B조<br>그 이유: 발표도 잘했고 이 조의 주제인 자사고가 다른 학교들에 비해 자율적으로 쓰여진 창의적이고 다양한 교육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학교 같아 흥미로웠기 때문이다.<br>3. 진학 희망 고등학교: 아직 어떤 고등학교에 꼭 가고 싶다! 라는 마음이 없어서 그냥 집에서 가깝거나 내신따기 좋은 일반고를 희망하는 것 같다. 내가 민사고 영상을 보면서 민사고가 흥미롭게 느껴져 더 궁금해지긴 했으나 내 성적으로는 학교 생활이 버거울 것 같아 아직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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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13: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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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9안정현❣</title>
         <author>2021105194</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bxkbli46njltl4mq/wish/1938267648</link>
         <description><![CDATA[<div>국제고를 조사하면서 아예 알지도 못했던 고등학교를 조사할 수 있게 됐고 그 덕분에 새롭게 배운것들이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하지만 조금 아쉬웠던 점은 국제고가 다른 고등학교들이랑 비교했을 때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힘든 부분도 있었다.<br>가장 인상깊었던 조는 국제고(내 조)이다. 그 이유는 발표 준비를 잘 못해간 것 같고 그 자리에서 혼자 발표를 해서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아쉬움이 많이 남기 때문이다.<br>내가 희망하는 고등학교는 아직은 그런 고민을 안 해봤지만 지금은 일반고에 진학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그 이유는 다른 특별한 고등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경쟁이 필요한데 힘들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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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14: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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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14류아영</title>
         <author>2021105142</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bxkbli46njltl4mq/wish/1938278713</link>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유형 조사를 하며 내가 맡은 자사고에 대해 깊게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고등학교 유형은 대충 알고 있었어도 그들의 특징과 교육 과정 등에 대해선 자세히 몰랐는데 직접 조사하고 적어보며 새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br>2. 내가 인상 깊었던 조는 외고를 조사한 조이다. 내가 진학하길 희망하는 학교가 외고이기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었으나 '중2 1학기 부터 중3 1학기 까지 주요과목 내신이 3~5%안에 들어야 안정권이다' 이러한 세세한 디테일까지 알게 되어 새로웠다. 앞으로 외고를 진학하게 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br>3. 내가 진학하고 싶은 학교는 대원외고이다. 대원외고의 커리큘럼 중에 GLP (Global Leadership Program, 해외유학준비 프로그램) 가 있는데, 이는 해외 대학 진학 준비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실제로 1603명의 학생이 이 프로그램을 수강한뒤 해외 대학에 진학했다. 해외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사람 중 하나로서 GLP는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그 외에도 대원외고 졸업생들의 직업 등을 찾아보며 대원 외고 진학을 고려해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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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14: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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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4 김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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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면제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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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15: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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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7 전유진</title>
         <author>2021105271</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bxkbli46njltl4mq/wish/1938755002</link>
         <description><![CDATA[<div>1.고등학교 유형 조사 후 느낌점<br>외고라는건 대부분 그냥 외국어 고등학교?<br>이고 많은 학생들이 목표로하기도해서 알고는 있었는데<br>더욱 자세히 조사해보니까 알지 못했던것들도 많이 있었다<br>외고를 준비하는데에는 정말 많은것들이 필요하고<br>외고를 목표로하는 친구들은 진짜 공부를 열심히<br>하는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했고 지금 외고에 다니는 사람들도<br>멋진것같다.<br>4대 외고에 대해서도 알게되어서 신기해있고 여러가지 과가<br>존재한다는것이 신기하기하기도했다. 일본어랑 영어는 알았지만<br>스페인어과 독일어과 등이 있다.<br><br>2.인상 깊었던조<br>예술/체육고가 제일 인상 깊었다. 발표가 진짜 깔끔해서 이해하기<br>쉬웠고 발표하고 질문하는 시간에도 이상한 질문들에도<br>손쉽게 대처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br>준비를 진짜 열심히 한게 눈에 보이는것같았다.<br><br>3. 희망 고등학교<br>일반고에 가고싶다<br>우선 교내활동에 대한 부담이 별로 없다는것도 너무 좋은것 같고<br>특목고와는 다르게 시험이나 면접을 보고 들어가지 않는다는것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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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17: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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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강창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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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유형 조사후 느낀 점을 적어보세요:<br>&nbsp; &nbsp;이 조사를 처음 시작했을때는, 이걸 구지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가고, 내 머리속에 고등학교 유형은, 일반고와 과학고라고 정의가 돼있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조사를 끝내니, 전보다 훨신 많은 고등학교 유형과 의미를 알수있었다.&nbsp;<br><br>2. 인상 깊었던(혹은 배울 점이 있었던) 조와 그 이유를 적어보세요:<br>    나는 예술, 체육고의 발표가 가장 인상깊었던것 같았다. 왜냐하면, 많은 자료를 다 수집하고, 정리하고, 그리고 발표까지 하면서 거의 부족한점이 안느껴졌기 떄문이다.<br><br>3. 진학 희망 고등학교 1개를 정하고 그 이유를 적어보세요: &nbsp;<br>    고등학교 유형 발표를 끝내기전에는, 나는 일반고를 갈까 생각중이었다. 일반고에 대하여 더 정확하게 알고 난 뒤에도 내 마음은 바뀌지 않은거 같다. 왜냐하면, 일반고는 내신에서 더욱 좋은 성적을 가지고 가기 쉬워서 이다. 또한 집에서 멀지 않은 일반고(단대부고)가 있기 때문에 통학하기도 쉬울것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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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22: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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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9 조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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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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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22: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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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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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내가 몰랐던 고등학교들에 대해 알게 되서 흥미로웠고, 내가 오해를 하고 있던 부분들의 잘못된부분들도 알게 되고 좋았다<br>2.자사고의 발표가 제일 인상 깊었다. 특히 김정우님이 말씀하시는 배경지식은 너무 뛰어나고 각 질문에 대한 준비가 돼있는거 같았다<br>3.난 아직 꿈을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가고 싶은 고등학교를 정하지 못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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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22: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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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6 이재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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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고등학교를 알아보며 재미있었고 친구들의 발표등을 참고해서 미례의 나의 고등학교진학을 도울수있을거 같다. 내가 원하는 직업을 기준으로 나의 고등학교를 정하여 할 수 있다는 것이 보람찼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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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23: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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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7 송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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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반고를 조사하면서 입시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다. 다른 학교와 달리 자체적인 커리큘럼 없고, 교내 활동이 비교적 적지만 다른 학교보다 시험이 쉽다는 것이 장점 중 하나이다. 일반고를 조사하면서 일반고의 장단점을 확실히 알고,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이런 학교는 이런 애들이 가고, 저런 학교는 저런 애들이 간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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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23: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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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권예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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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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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23: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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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면제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bxkbli46njltl4mq/wish/19392789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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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23: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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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3 류대희</title>
         <author>2021105133</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bxkbli46njltl4mq/wish/1939279909</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 조는 과학고를 조사를 했다. 조사를 우리 조원들과 같이 진행을 하면서 과학고에 대한 지식, 과학고의 입학 조건, 교육 과정 등을 알게 되었다. 과학고가 내가 과목 중에서 좋아하는 수락을 전문으로 가르치고, 그와 더불어 과학도 전문으로 가르친다는 것이 과학고의 매력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앞으로 내 고등학교 선택에 영향을 미칠 것 같다.<br>2. 나는 자사고의 발표가 인상이 깊었다. 자사고란 나에게서 되게 먼 거리의 고등학교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 조의 발표를 듣고 나서 자사고의 교육과정을 알게 되면서 "고등학교를 고를 때 이 학교는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3. 아직 나는 내가&nbsp;갈 고등학교를 정확하게 정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나는 과학고에 가고 싶다. 그나마 내가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중 관심 있던 과목들이 수학이나 과학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과학고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따라서 나는 과학고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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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23: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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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 이규광</title>
         <author>20211051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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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nbsp;면제권 사용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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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23: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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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5 이원준</title>
         <author>2021105133</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bxkbli46njltl4mq/wish/1939280957</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면제권 사용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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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23: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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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우채연</title>
         <author>2021105202</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bxkbli46njltl4mq/wish/1940014568</link>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유형 조사를 하면서, 내가 앞으로 꿈꾸는 직업에 적합한 학교, 내가 진학할 거 같은 학교 등에 대해 지식을 얻게 되어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전에는 고등학교 대신 직업에만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고등학교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br><br>2. 가장 인상깊었던 조는 예술/체육 고등학교에 대해 발표한 조였다. 대청중에 진학하기 전에 예중에 가고 싶어서 잠깐 입시미술을 배워본 적이 있었는데, 지금 예중에 들어갔다면 예고를 목표로 그림을 그리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br><br>3. 내가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학교는 서울예고이다. 전에 입시미술을 하며 미술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 포기했지만, 여전히 미술에는 관심이 많아서 조금 늦었을지 몰라도 서울예고진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 문과쪽에 잘 맞지는 않지만, 외고의 수업방식이 내게 좋은 경험이 될거같아서 외고를 가고싶은 생각도 있다. 아직 가고 싶은 고등학교가 많기 때문에 진학하고 싶은 고등학교는 정확히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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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9: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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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1지범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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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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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3: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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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bxkbli46njltl4mq/wish/1940318827</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번 기회에 과학고에 대해서 알게될 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 발표수업 전까지는 겉으로 무슨 학교인지만 알고 지나갔는데 이번에 자세히 조사하고 여러가지 특성들, 혹은 고등학교 진로에 있는 규칙들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흥미로웠다.&nbsp;<br>2. 자사고 발표가 가장 인상깊었다. 조사를 가장 많이 한 조 인것 같고, 그 많은 정보를 간단하게 요약하여 발표해서 기억에 잘 남았다.<br>3. 가고 싶은 고등학교는 자사고이다. 자사고의 특성들이 나에게 잘 맞는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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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3: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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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김지아</title>
         <author>20211051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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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유형 조사를 하며, 내가 꿈꾸는 학교를 알아보았다. 자사고 조사를 하며 내가 원하는 학교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친구들과 같이 조사하여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br>2. 인상깊었던 조는 예술/체육고였다. 그동안 한 번도 본 적 없는 고등학교여서 더 인상깊게 남았던 것 같다. 다른 고등학교를 조사한 팀도 내용이 좋았다.<br>3. 내가 진학하고 싶은 학교는 하나고이다.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어 아직 명확한 진로를 정하지 못한 나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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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16: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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