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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진아] 나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할까?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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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톨스토이 &lt;사람에겐 얼마만큼이 땅이 필요한가?&gt; 를 읽고 자신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생각하기를 바라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7 11: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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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는 어떤 사람이었나?</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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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lt;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gt;의 작가는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이다. 톨스토이는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대표작에는 장편 소설인 &lt;안나 카레니나&gt;와 단편 소설인 &lt;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gt;가 있다.&nbsp;<br>　그는 귀족 출신이었으나, 농민의 삶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또, 재산이 너무 많은 귀족들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난한 삶을 살고 있음을 문학으로 비판하였다. 그는 원시적이고 간소한 생활을 추구하였다. 그리고 직접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삶이 훌륭하다고 생각했다. 톨스토이의 작품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 도 있는 주제들을 모두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그 생각들에 대한 해답을 찾고 제시하고자 노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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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7: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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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의 근대화</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f7o260bmhvu4co/wish/2390776486</link>
         <description><![CDATA[<div>　러시아는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있다. 과거에 몽골로부터 지배를 받아 왔다. 산업혁명이 유럽에서 시작되었을 때, 러시아는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드렸다. 러시아는 17세기부터 유럽이 되고 싶어 했다. 그래서 근대화를 추진하였지만 19세기까지 농노제가 남아있고, 산업의 기반이 농업인 나라로 남아있어서 쉽지 않았다. 왜냐하면 유럽의 다른 나라는 부르주아 시민이 개혁을 주도 하였지만, 러시아는 '왕'이라고 할 수 있는 차르가 주도하였기 때문이다. 차르에게는 모든 권력이 있었다. 그는 러시아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통치 했다. 사람들은 1861년 농노 해방령으로 자유를 얻고, 땅을 소유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했다. 결국 러시아의 내부 상황이 어려워지며 20세기 최초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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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7: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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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에 의해 죽다</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f7o260bmhvu4co/wish/2390780539</link>
         <description><![CDATA[<div>　소작농인 바흠의 소원은 지주가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는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땅을 살 만큼의 돈을 마련할 수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그는 바시키르 인들이 사는 곳에서 아주 싼 값에 땅을 많이 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는 지주가 되고 싶은 마음에 그곳으로 간다. 바흠은 1000루블에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걸어서 돌아온 땅을 모두 가질 수 있다는 그곳의 촌장과 땅 매매계약을 한다. 하지만 한 가지 조건이 있었다. 바로 해가 질 때까지 출발점에 돌아오지 못하면 땅을 하나도 받을 수 없다는 것 이였다. 그는 아침 일찍부터 걷기 시작하였다. 해가 어느덧 서산을 향해 기울어질 때까지 걸었다. 나아갈수록 더욱 비옥한 땅이 펼쳐졌기 때문이다. 그는 해가 지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 출발점으로 달려 결국 시간 내 도착했다. 하지만 그는 결국 죽게 된다. 그러곤 그는 자신이 묻어진 6 피트의 땅의 지주가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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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8: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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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주</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f7o260bmhvu4co/wish/239078541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mark>지주</mark></em><br><em>1. 토지의 소유자<br>2. 자신이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주고 지대를 받는 사람<br>3. 그 토지에서 사는 사람.</em></blockquote><div>&nbsp; &nbsp; &nbsp; &nbsp;<br>　<em>"모두들 땅을 사는데 우리도 20에이커 정도는 사야 할 것 같군. 생활이 갈수록 힘들어져. 관리인이 물리는 벌금 때문에 숨통을 틔울 수가 있어야지."-p.g. 245<br><br>　</em>지주는 소작농들에게 땅을 빌려준 후 그 돈으로부유한 삶을 살았다. 비록 일은 소작농이 했지만 돈은 지주가 벌었다. 그러하여 많은 소작농의 삶은 어려워졌다. 이런 배경에서 바흠은 자신의 땅을 원했던 것이다.&nbsp;<br>　나는 &lt;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gt;의 지주는 한 기업의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과 비슷한 것 같다. 예를 들어보자. 석유를 캐는 한 회사가 있다. 여기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보통 적은 금액의 돈을 받게 된다. 반면 석유를 캐는 회사 안에서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이 석유를 판 돈으로 하고 싶은 것을 많이 할 수 있을 만큼 벌 수 있다. 그래서 누구나 그 자리에 오르고 싶어한다. 러시아 혁명 시기에 지주가 되고 싶었던 바흠처럼 현대에도 "지주"가 되고 싶은 사람들과 진짜 "지주"인 사람들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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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8: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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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가 지주였다고 그의 작품의 가치가 떨어지지는 않는다</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f7o260bmhvu4co/wish/2390795420</link>
         <description><![CDATA[<div>　톨스토이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좋은 교육을 받고 땅을 소유하는 등 좋은 삶을 누렸다. 하지만 그는 농민의 어려움과 관련된 작품을 많이 썼다. 그는 농민들을 이해할 수 있었을까?<br><br>　나는 비록 톨스토이가 지주였어도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먼저, 그는 살면서 농민들의 삶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그들의 처지에 대하여 생각해주었다. 그는 죽을 때라도 농민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는 그가 농민들을 충분히 신경 쓰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톨스토이는 농민의 삶을 살아보지 않았기에 그들을 100% 이해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br>　나는 그 부분이 단점이 아닌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톨스토이의 관점이 오히려 농민과 귀족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자신과 비슷한 캐릭터가 주인공일 것이기 때문에 농민들은 이를 아주 잘 이해할 것이다. 하지만 귀족은 다르다. 그들은 농민들의 어려움을 느껴본 적이 없다. 아마 그것을 느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변화를 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여기서 나는 부유한 톨스토이의 관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귀족들은 톨스토이로부터 자신들이 몰랐던 어려움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농민들의 삶을 개선시킬 때 큰 힘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비록 톨스토이가 지주였기는 하지만,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지지 않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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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8: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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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의 바흠에게....</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f7o260bmhvu4co/wish/2390803458</link>
         <description><![CDATA[<div>　톨스토이는 살면서 수많은 소설을 셨다. 소설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욕망과 욕심, 그리고 그것 때문에 죄를 짓거나 파멸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모습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그래서 그의 소설을 읽고 난 후에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br>　인간은 누구나 욕심을 부린다. 이것 저것 다 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끔 이 욕심이 너무 과격해 질 수 있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 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더 생각하게 된다.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아도 그것을 포기할 수 없게 된다. 인간에게는 욕구라는 것도 있다. 이는 어떠한 혜택을 누리고자 하는 감정으로 자신에게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한 느낌이 강하다. 바흠의 욕심과 욕구는 그가 견디기에는 너무 심해 죽어버린 것이다. 즉, 바흠은 자기 자신을 죽인 것이다.<br>　현대에도 수많은 바흠이 있다. 그들에게는 여러가지 욕망과 욕심이 있다. 이들도 자신이 필요한 것보다는 원하는 것을 더 우선 순위로 놓은 것이다. 나는 이들이 &lt;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gt;를 읽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이를 읽고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반성하기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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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9: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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