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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가의 기록 by 제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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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418 정가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01 05:49: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2-15 08:44:2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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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기억 못하겠지만</title>
         <author>jekeu22_</author>
         <link>https://padlet.com/jekeu22_/bx9o16qlhloj5t27/wish/2810104123</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 : 제목에 눈길이 가서 선정하게 되었다.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했다. 기억과 관련되어 어떤 내용을 설명할지도 흥미가 생겨 선정하였다.</p><p>감상평 : 사신 아르바이트라는 특이한 일을 맡게되며 시작된다. 여러 한을 품고 있는 사자들을 만나게 된다. 각자의 미련과 후회를 다 풀어주진 못하지만 성장한다. 사자는 생은 끝났지만 이승에 머물수 있는 추가시간을 받게되는데, 나는 이런 시간이 잔혹하다 느꼈다. 넋을 다 푸는게 아닌 체념한 상태로 이승을 떠난다는 게 안타까웠다. 기억과 시간이 정말 중요하단 걸 느꼈다.</p><p>질문 : 기억을 어떻게 지우는 걸까?</p><p>(+추가설명. 사자가 추가시간으로 존재한 시간의 기억은 사라진다. 오직 사신만이 기억할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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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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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릿</title>
         <author>jekeu22_</author>
         <link>https://padlet.com/jekeu22_/bx9o16qlhloj5t27/wish/2810104894</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 : 그릿이 무엇인지 책을 읽으며 알아보고 싶었다. 자기계발서이기에 나에게 도움되는점이 있을듯하여 선정했다. 재능과 노력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 궁금했는데 이 책은 그 의문에 대해 답을 해줄수 있을 것 같았다.</p><p>감상평 : 그릿을 구성하는 건 열정과 끈기다. 재능, 노력 둘 다 중요하지만 노력이 더 중요함을 알게되었다. 꾸준히 노력하는건 쉽지가 않다. 노력을 어떻게 꾸준하게 실행할지 고민해보게 된 책이다.</p><p>질문 : 재능없이 노력만으로 성공 할 수 있나? 그릿은 성장 가능한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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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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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밝은 밤</title>
         <author>jekeu22_</author>
         <link>https://padlet.com/jekeu22_/bx9o16qlhloj5t27/wish/2810105581</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 : 과거의 내가 모여 지금의 내가 만들어졌다는 내용에 흥미가 생겨 읽게되었다. 제목이 밝은 밤이라서 밤이 왜 밝다고 표현했는지, 왜 이런 제목을 지었는지 알아가는 과정도 재밌을 것 같았다</p><p>감상평 : 여러 선택으로 지금이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오가며 시대마다 다른 관점으로 애달픈 내용과 극복해나가는 과정들 그자체가 흥미로웠다. 차별에 대해 편견에 대해 조금 다시 생각하게 된 책이다.</p><p>질문 : 왜 제목을 밝은 밤이라 지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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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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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애의 마음</title>
         <author>jekeu22_</author>
         <link>https://padlet.com/jekeu22_/bx9o16qlhloj5t27/wish/2810106395</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 :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서 읽어보다가 초반 내용을 보고 뒷내용이 궁금해져 선정했다. 제목의 경애가 어떤 의미를 담고있는지 호기심이 생겼다.</p><p>감상평 : 회사에서부터 상수와 경애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나타냈다. 각자의 사연과 생각의 이유가 읽으면서 드러났다. 원래모습에서 점점 바뀌는 모습들이 좋았는데 갈등들이 다 해결되지 못한채로 끝나서 아쉬웠다. 2권도 있다는데 시간 나면 읽어볼까 생각중이다.</p><p>질문 : 시소의 문제가 아니라 그네의 문제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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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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