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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반 김밥천국당신들의천국 by 3401김윤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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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2 13: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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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9 설연휘 당신들의 천국 초안 (작성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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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갈무리</p><p>&nbsp;</p><p>배경)<br></p><p>소록도에 거주하는 한센병 환자들은 대부분 사회와 심지어는 가족들로부터 버림받고 스스로 소록도에 들어온 이들이다.</p><p>소록도는 크게 병원의 직원들이 거주하는 직원지대와 한센병 환자들이 거주하는 병사지대, 그리고 그 둘 사이의 완충지대로 구성되어있다.</p><p>약 5000여명 가량의 인구 대다수를 차지하는 한센병 환자들은 7개의 마을에 나누산다. 후에 원장들은 각 마을을 대표하는 인물들을 7명 뽑아 장로회를 조직하기도 한다.</p><p>&nbsp;</p><p>작품은 원장 조백헌 대령과 이상욱 의료과장이 주인공으로, 이상욱은 조백헌을 이전에 환자들을 '배신'한 이력이 있던 주전수 원장과 겹쳐보며 그와 같이 조백헌이 숨기고 있던 속내를 드러낼까, 어쩌면 그처럼 돌변하지 않을까 하고 우려한다. 그러나 조백헌은 이전에 소록도에 있었던 일을 알지 못하고 이상욱이 하는 말과 환자들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상욱은 조백헌이 과거에 주전수원장이 그러했듯이 그 또한 마음속 자신을 위한 동상을 숨기고 있을지 모른다고 의심하며 계속해서 조백헌이 주전수와 같은 길을 걷지 않도록 옆에서 이끌어주려고 하는 등 이상욱은 조백헌에게 조력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두 인물의 의견은 서로 대립적인 면모를 보인다. 소설은 주로 이상욱과 조백헌 사이의 대화가 이야기의 기틀을 이루며, 그 과정에서 과거 일제강점기에 주전수가 원장으로 부임하고 난 직후 환자들에게 드리워졌던 희망의 빛과 그 희망이 주전수의 욕심으로 인해 점차 변색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새로 부임하는 원장들에 대해 회의적인 태도를 지닌 환자들의 마음이 동하는 이야기를 서술한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발제</p><p>&nbsp;</p><p>444P) 이상욱이 조백헌에게 쓴 편지에서 그는 원장과 환자의 길이 달랐기에 소록도는 진정한 천국이 될수 없다고 했다.</p><p>말인즉, 건강인 조백헌은 환자 주민들과는 결코 같은 삶을 살 수 없고 (=그들의 입장을 진정 헤아릴 수 없고, 공감하지 못한다), 따라서 원장의 입장에서는 저들 (=환자들)의 천국, 환자들의 입장에서는 당신 (=원장)의 천국이라는 말이다.</p><p>이는 한센병 환자의 자식으로 소록도에서 태어나고 어린 시절을 보내온 이상욱의 경험에서 나온 말이라고 보인다.</p><p>그렇다면 조백헌 이전에 원장 혹은 그에 대등한 위치를 환자 또는 환자 출신의 사람이 있다면 어땠을까? 그랬더라면 조백헌의 간척사업 등 여러 노력 없이도 진정한 당신'들'의 천국을 이룩할 수 있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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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1: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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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0 안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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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당신들의 천국]은 소록도의 한센병(문둥병)환자들이 격리되어 있는 병원에 새로운 원장 조백헌이 부임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었다. 조백헌은 소록도를 지상낙원, 천국으로 만드려는 여러가지 시도를 했고, 그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중 여러사람들과 갈등을 빚는다. 결국 조백헌은 섬을 떠나게되고, 섬을 떠난 7년 후 평범한 사람으로 다시 돌아오게된다.</p><p><br/></p><p>책에서 ‘문둥병’이라고 표현되는 한센병은 나균에 의해 감염되는 감염병이다. 과거 한센병은 불치병으로 여겨졌으며, 한센병 환자들을 ’소록도‘에 모두 가두어 놓고 여러 차별과 무차별한 검사, 시체해부 등 여러 모진 일들을 겪게했다.</p><p><br/></p><p>[당신들의 천국]에서 조백헌은 실제 조창원 원장을 모티브로 쓰여진 글이다. 1960년 국립소록도병원이 정식으로 건립되며 조창원 대령이 원장으로 부임한다. 문둥병 환자들을 위한 소록도를 만들고, 소록도를 환자들의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환자들과 함께 소록도 근처의 무인도인 "오마도"에 간척사업을 시작한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장편소설이다. 아래는 그와 관련된 신문기사이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60517/78129940/1">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60517/78129940/1</a></p><p><br/></p><p>나는 이 소설이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인 아픔을 장편소설로 만들어내어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게된 점이 큰 의의를 가진다고 생각한다. 이 소설의 제목에 대하여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소설에서 ‘천국’은 조원장이 만드려고하는 이상적인 공간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우리들”의 천국이 아닌 ”당신들“의 천국이라고 지은 이유는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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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4: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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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1 김윤성 초안</title>
         <author>dfls220074</author>
         <link>https://padlet.com/dfls220074/bx3qpl030gfo4pom/wish/2955967457</link>
         <description><![CDATA[<div>소록도. 나병 환자들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로부터 분리되어 치료받으며 살아가는 섬.</div><div>나병 환자들, 원생들은 저마다의 분홍색 꽃과 문드러진 상처를 안고 소록도에서 살아가고 있다.</div><div>소록도를 둘러싼 바다는 세상과 나병 환자들을 구분한다. 스스로 들어온 원생들, 누군가에 의해 강제로 들어오게 된 원생들, 이유가 어찌되었던 간에 원생들은 스스로를 세상과 구분하고 구별하며 살아간다. 일반인과는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조차 하지 못하고, 벌레 취급 받듯이 핀셋으로 알약을 받아먹는다.&nbsp;</div><div>새로운 원장 조백헌의 등장과 함께, 소록도 원생들은 세상과 단절된 삶을 끝낼 기회를 부여받게 되었다. 문둥이 축구팀을 시작으로 정상인들과의 격차를 점점 해소해오던 원생들은 오마도 간척사업을 기점으로 세상과 연결되기 시작한다. 아무리 돌을 깨부숴 던져넣어도 솟아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던, 그 바다가 원생들의 진심으로 차오르면서 소록도는 죽음의 섬에서 벗어난다.</div><div><br></div><div>책은 제목부터 ‘당신들’의 천국이라고 말한다. 나환자와 우리 정상인을 구분짓는 방식이라고 생각했다. 조백헌 대령은 처음 섬에 발령받아 온 순간부터 문둥이들의 천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물론 원생들에게는 주정수라는, 무너지지 않는 동상의 주인이 떠올라 매순간 끊임없이 의심하고 또 의심했겠지만, 조백헌은 그런 원생들의 속사정을 알고 난 후에도 ‘당신들의 천국’을 짓는 일에 소홀하지 않았다. 조백헌은 정상인이다. 다가기도 두려운 나환자들을 상대로 천국을 짓겠노라고 선언하는 조백헌의 행동은 나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책에는 물론 이상옥의 갑작스런 떠남, 윤해원과 서미연의 결혼과 같은 여러 가지 다른 일들이 존재하지만, 난 책을 읽는 내내 조백헌이라는 사람과 그의 행동에 대한 생각으로 사로잡혀 있었다.</div><div><br></div><div>무엇이 조백헌을 소록도에 자기자신을 바치도록 만들었을까?</div><div>나병 환자도 아닌, 섬 출신도 아닌 평범한 대령이 왜 소록도 원생들 앞에 목숨을 내놓고 당신들의 천국을 짓기 위해 노력한 것일까? 그저 살던대로, 그동안 지내 왔던 나병 환자들처럼 대우하면 안 되었던 것일까? 원생들보다 더 열심히, 누구보다 앞장서 간척 사업을 이끌었던 이유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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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2: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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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란숙샘</title>
         <author>dflt2200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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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 일단 모두 작성했군. 5월 수행평가 전까지 계속 업데이트하도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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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9: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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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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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ul><li>조백헌이 섬을 떠난지 7년만에 다시 돌아온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br></li><li>책의 제목 “당신들의 천국”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br></li><li>조백헌이 만드려고 한 천국은 누구를 위한 천국인가? (자신? 문둥병 환자들?)<br></li><li>책에서 자주 언급되는 진정한“자유”의 의미는?<br></li></u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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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6 10: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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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한 것</title>
         <author>dfls2200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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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건과장 이상욱의 역할</div><div>-조백헌을 막는 것인지 원장을 막는 것인지</div><div><br></div><div>조백헌</div><div>-의도, 힘, 과정, 결과에 대한</div><div>-행복한 천국을 위한, 권총, 과시적, 탈소록<br><br>개인과 집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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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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