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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절과 소외] 변신 (토330 희진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9 00: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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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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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그레고르는 돈이 많이 들어서 가족도 반대하는 여동생의 음악학교 진학은 시키면서, 자기 용돈은 얼마 쓰지도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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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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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에 참여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200119</link>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는 벌레로 죽음을 맞이했다. 그런데 그것은 죽음이 아니라 인간으로 다시 돌아온 것이었다. 그런데 할멈에게 가족이 자신의 죽음을 홀가분하게 여기며 산책을 떠났다는 것을 듣는다.&nbsp;<br><br></div><blockquote><mark>과연 그레고르는 어떤 선택할 것인가?</mark></blockquote><div>① 믿었던 것을 잃었기에 상실감에 다시 죽음을 선택한다.<br>② 액자를 들고 노라처럼 가족을 떠난다.<br>③ 가족에게 보란듯이 옆집에서 다시 결혼해서 잘 산다.<br>④ 어차피 내가 다 번 것, 자신의 재산을 모두 처분해서 떠난다.&nbsp;<br>⑤ 직접 만들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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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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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2001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느 날 아침 눈을 떴더니 벌레가 되어 있다면, 가장 먼저 무슨 걱정을 하게 될까? 그레고르는 ‘출근하려면 새벽 5시 기차를 타야 한다는 것’이었다. 믿을 수 없는 비현실적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인 걱정을 먼저 한 것이다. 그가 벌레가 된 것보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에 더 절망했다. ‘벌레’가 된 그레고르를 통해 작가는 ‘소외’된 인간의 모습을 그려내려고 했다.&nbsp;</div><div><br>&nbsp; “벌레 같은”이란 욕은 외모를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아니라는 욕과 같은 것처럼, 그레고르는 인간사회에서 완전히 버림받았다. 산업혁명으로 도시가 발달하고, 풍요로움을 추구하는 시대에서 인간 소외를 가족과 주변인물들을 통해 보여준다. 그레고르는 돈을 벌지 못하자 곧바로 고립되어 버렸다. 기능을 상실한 쓸모없는 존재가 되니, 존재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게 된 것이다. 벌레가 된 것처럼.&nbsp;</div><div><br>&nbsp;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벌지 못한다는 것은 일종의 ‘실존의 문제’에 직면하는 것이다. 급기야 그는 아버지가 던진 사과가 등 한복판에 꽂혀 깊은 상처를 입는다. 이는 인간 존재로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상처를 보여 주는 장면이다. 그 상처로 인해 결국 죽음에 이르는 그레고르를 통해 작가는 ‘소외가 사회와 가족 모든 곳에서 벌어지는 일’임을 경고하고 있다.&nbsp;</div><div><br>  그래서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결코 비현실적인 일이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느날 갑자기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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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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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이 책은 가족의 위기를 예언한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2001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973년 8월 영국, 최대 휴양지였던 섬머랜드 호텔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즐기려고 호텔에 왔던 3,000여 명 중 50여 명이 사망하고 400여 명이 부상을 입어 영국 최대의 화재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화재가 발생하자 가족 단위의 휴양객들은 서로를 찾아 잃어버리지 않고 함께 사력을 다해 도망쳐서 대부분 생존했다. 반면 친구 단위로 왔던 휴양객들은 제각기 흩어졌고 불과 4분의 1만이 살아남았다. 이 연구를 통해 심리학자들은 위기 상황에서 가족이 놀라운 대처 능력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신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다.&nbsp;<br>(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중)</div><div><br>&nbsp; 그레고르는 벌레가 되었다. 다른 가족들은 그를 보호하지 않았고, 그는 죽었다. 그의 가족은 하루 결근계를 내고 근교로 산책을 나갔다. 여전히 그의 가족은 견고했다. 하지만 작가는 가족이 허물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산업혁명이 세상을 변화시킨 19세기 후반의 유럽은 공동운명체로서의 가족이 해체되고 생존을 위한 기능적인 가족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그레고르를 통해 보여주었던 것이다.&nbsp;</div><div><br>  21세기의 가족은 19세기의 가족과 어떻게 달라졌을까. 이미 명칭부터 달라지고 있다. 산업혁명으로 대가족이 그레고르와 같은 핵가족이 되었다면, 이젠 가족이란 단어 대신 1인 가구의 시대라는 단어로 말한다. 더이상 가족이 없이 혼자 사는 가구, 그 수가 2020년 현재 한국 전체 가구 수의 31%에 달한다고 한다. 가족이 없이 혼자만의 집이 전체 집의 1/3인 셈이다. &lt;변신&gt;은 이야기를 통해 미래 가족의 변화를 이미 이렇게 예언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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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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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200122</link>
         <description><![CDATA[<div>1) 문<br><br>2) 음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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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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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200123</link>
         <description><![CDATA[<div><mark>문을 열다(p32)</mark><br>그렇게 문은 겨우 열렸지만, <br><br><mark>문을 잠그다 (p42)</mark><br>단장으로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마침내 주위가 조용해졌다. <br><br><mark>음식(46)(52하)</mark><br>이번에는 그 대신에 무엇을 가져다줄 것인지 하고 그레고르는 가슴을 두근거리며 이것저것 상상을 해 보았다. 그러나 누이동생이 친절한 마음에서 실제로 가져온 것을 보고는 다시 말문이 막혀버렸다. <br> <br><mark>음식 (95)(91)</mark><br>그가 음식물에 조금이라도 입을 댓거나 말았거나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비로 쓸어가 버리는 것이었다. <br>&nbsp; <br><mark>가구 (72)</mark><br>가구를 모두 치워 버린다면 물론 어디든지 마음대로 기어 다닐 수 있는 있겠지만, 그러나 그와 동시에 인간으로서 살아온 자신의 과거를 급속히 모두 잊어버리게 되리라. <br><br><mark>액자(78, 77 상)</mark><br>그레고르는 그림 위에 달라붙은 채로, 결코 그것을 그녀에게 넘겨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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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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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와 일상을 연결해봅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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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문</mark><br>“왜 문을 잠그냐”며 혼난 경험<br>“문을 쾅 닫아서 혼난 경험<br>”왜 문을 닫지 않고 싸울까?“<br>”왜 엄마 아빠는 자기들끼리 이야기할 때 문을 닫을까?“<br>문에서 느껴지는 가족관계를 말해본다. <br> <br><mark>2) 음식</mark><br>싸우면 같이 밥먹기 싫은 이유<br>”밥 안먹어“라고 말해서 혼난 경험<br>나 안먹어라고 했더니 진짜 자기들끼리 먹을 때 <br>나를 빼놓고 먹으러 나갔을 때<br>”너랑 밥 안먹어“라고 해서 싸운 일<br>“냉장고에서 꺼내먹으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느낌<br>음식을 혼자 먹을 때의 느낌.<br>혼자 혼자먹고 싶을 때가 점점 많아진다면..그건 왜일까<br>맛있는 거 혼자 먹을 때, 천하의 이기적인 사람으로 여겨질 때 (좋은 거는 나눠먹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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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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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20012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그림 속 사연을 읽는 방법의 다섯 가지 조건이 모두 들어가야 한다.</strong><br>①어떤 사람들인가? ②어떤 일이 있었는가? ③그 일은 어떤 문제를 일으켰는가? ④결국 그 문제는 해결될 것인가? ⑤이 사람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br><br><strong>2. 팀의 인원 수에 따라 아래의 흐름에 맞게 글을 작성해야 한다.</strong><br>① 3인팀 : 전-중-후<br>② 4인팀 : 기-승-전-결<br>④ 5인팀 :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br>※ 제목 예시 <br>-3인팀의 경우 : "[김OO]&nbsp; 전" <br>-4인팀의 경우 : "[이OO] 승"<br>-5인팀의 경우 : "[신OO] 위기"<br><br><strong>3. 글을 시작할 때 반드시 그림의 어느 부분을 활용해 사연을 읽어낸 것인지 알 수 있는 문장을 작성한다.</strong><br>예) 그림에는 창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 그림을 보면 남자와 여자가 시선을 마주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그림 속 남자와 여자의 눈과 입 부분은 모두 어둡게 그려져 있습니다. 등<br><br><strong>4. 각 팀은 5분간 작전 타임 시간을 갖는다. <br></strong>이때 각 팀은 활동지를 활용해 '그림 속 사연을 읽는 방법'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간단히 메모 한다. 그리고 어떤 순서로 이야기를 만들 것인지 순서를 정해 이름을 적는다.<br><br><strong>5. 심사 기준</strong><br>① 그림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었는가.<br>② 다섯 가지 조건이 모두 들어갔는가.<br>④ 이야기의 흐름이 잘 이어져서, 결말까지 완성되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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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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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찬] 문마_|곰문마_|곰문마_|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3533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mark>문</mark></em></strong>은 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이다.</blockquote><div><br>&lt;변신&gt;에서 그레고르는 처음에 문도 열기 힘들어 한다. 문이라는 것은 사실 그레고르를 바깥 세상과 연결해 주는 연결고리라고 할 수 있다. 처음에 문을 연다는 것은 결국 벌레가 된 그레고리가 어떻게든 밖에 있는 가족과 소통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 문은 비극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문이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연 그레고르는 가족들에게 무관심을 받고 사과가 박히고도 아무도 빼주지 않아 결국 죽게 된다. 이런 연결점인 문 뒤에는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한 비극, 혹은 희극이 기다리고 있을 수도 모르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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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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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중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3548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mark>인</mark></em><strong><em><mark>간이 먹음으로써 활동에 필요한 영양분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물, 혹은 인간이 먹고 마시는 행위 자체</mark></em></strong></blockquote><div>이렇게 음식은 활동에 필요한 영양분을 얻을수 있는것으로 이 책에서는 그레고르가 벌레가 돼었을때 그의동생이 맨처음에는 사람이 먹을수 있는 식량을 가져다 주었으나 나중에는 사람이 먹을수 없는 식량을 주고는그가 음식물에 조금이라도 입을 댓거나 말았거나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비로 쓸어가 버리는 것이었다는것을보아 그레고르와 가족은 돈으로 연결된 사이 였다는 것을 알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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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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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현] 음식의 변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3548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음식</mark></strong><br><strong><mark>인</mark></strong><strong><em><mark>간이 먹음으로써 활동에 필요한 영양분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물, 혹은 인간이 먹고 마시는 행위 자체</mark></em></strong></blockquote><div>&nbsp;가족들은 처음에는 인간이었던 그레고르가 좋아했던 음식을 잘 주었지만 점점 그에게 좋지 않은 음식을 주었다. 결국 먹다 만 음식, 상한 음식 등을 주었으며 그레고르가 음식물에 조금이라도 입을 댓거나 말았거나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비로 쓸어가 버렸다. 이를 통해 글고르와 가족들의 관계는 돈과 깊은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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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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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준] 문의 사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3558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문이란</mark> 공간의 경계나 출입하는 곳에 설치한 건조물이다.<br><br><mark>문을 열다(p32)</mark><br>그렇게 문은 겨우 열렸지만,<br><br></blockquote><div><br></div><div>문은 건물의 경계를 만들어 2개의 공간을 만들어 준다. 그러나 그레고르는 벌레가 되고 난 후 그레고르는 문의 사용을 불편해 했고 이것으로 인해 그레고르는 문을 닫고 있는 시간이 많아 지게 되어 보지 않겠지만 가족들이 보지 쉽게 못한다. 그래서 가족이 그레고르가 사과 때문에 어떻게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문은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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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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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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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빈] 마음 간의 거리를 만드는 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3559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문&nbsp;<br>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이다.&nbsp;</blockquote><div>&nbsp; 이렇게 문은 두 가지 공간 사이의 구별을 만들어준다. 또한 요즘에는 문을 통해 감정 표현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부모님과 싸웠을 때 문을 세게 닫는 것을 통해 자신이 화가 났음을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문은 이 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게 된다.&nbsp;이 책에서 그레고르의 가족은 문을 잠궈 그레고르가 나오지 못하게 하며 그레고르의 방과 가족들의 공간을 강력하게 구별하였다. 하지만 이는 그레고르와 그레고르의 가족 간의 물리적 공간 만이 아닌 생각과 마음 마저 만나지 못하게 구별이 되어 버렸다. 따라서 그레고르의 가족은 점점 그레고르를 소홀하게 대하며 가족의 구성원이 아닌 단지 벌레로 보게 되엇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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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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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진] 소외의 음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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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음식</mark></div><blockquote>사람들이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을 지칭하는 말이다. <strong><mark>음식</mark></strong>은 우리가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분을 제공해 준다.</blockquote><div><br></div><div>이번에는 그 대신에 무엇을 가져다줄 것인지 하고 그레고르는 가슴을 두근거리며 이것저것 상상을 해 보았다. 그러나 누이동생이 친절한 마음에서 실제로 가져온 것을 보고는 다시 말문이 막혀버렸다.<br><br>음식의 뜻을 보면 사람이 먹는 것이다.하지만 이 상황 속 그레고르는 지금 더 이상 사람이 아니다.그레고르의 동생이 갖다준 것은 음식이 아니다.이장면 속에서 여동생이 그레고르를 어떡해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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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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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돈으로 이어진 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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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식<br>사람들이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을 지칭하는 말. 먹는 재미가 없다면 무슨 재미로 살까? <strong>음식</strong>은 우리가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분을 제공해 주고, 보너스로 다양한 맛까지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고마운 존재지.<br>이번에는 그 대신에 무엇을 가져다줄 것인지 하고 그레고르는 가슴을 두근거리며 이것저것 상상을 해 보았다. 그러나 누이동생이 친절한 마음에서 실제로 가져온 것을 보고는 다시 말문이 막혀버렸다.<br> 가족들은 처음에는 잘해주었지만 가면갈수록 먹을수 없고 남긴음식 을 주었다.그래서 그레고르 와 가족은 돈으로만 이어져 있는거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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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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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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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빈] 마음의 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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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문</mark>이란&nbsp;<br>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 또한 한 장소의 경계, 건축물의 입구 등의 사람이 드나드는 곳에 개폐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구조물이다.&nbsp;</blockquote><div><br><mark>문을 잠그다 (p42)</mark><br>단장으로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마침내 주위가 조용해졌다.<br>그레고르는 가족들에게 해충 취급을 당했다. 가족들은 먹을 것을 먹이로 주며 그레고르를 해충으로 생각했다. 심지어 사과를 던져 상처를 입히기도 했다. 우리는 문을 잠글수도 있고 열수도 있다. 문은 두 무언가를 연결해주며 통로이다. 이 책에서 문은 그레고르에 대한 방치와 무시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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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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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 돈이 최고인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35942</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음식<br></mark><br></div><blockquote>인간이 먹음으로써 활동에 필요한 영양분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물, 혹은 인간이 먹고 마시는 행위 자체</blockquote><div><br>여동생은 후반에는 그레고르가 음식을 먹든 말든 상관 안하고 쓸고 가 버렸다. 음식은 영양분을 얻을 수 있는 사물이므로, 인간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여동생은 음식을 먹든말든 상관안했다. 그레고르가 살든 말든 상관이 없단 말이다. 그레고르를 자기와 상관없고 가족 구성원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해충, 남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돈때문에 여동생의 태도가 이렇게나 바뀔수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것이 자본주의 사회의 어두운 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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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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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영]잠그다,열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363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mark>문을 잠그다 </mark><br>단장으로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마침내 주위가 조용해졌다.<br>&nbsp; <br>&nbsp; 문이란 보호막이다. 벽너머로 소리가 들리고 창문으로 안이 보이지만 그저 자신이 문을 잠근다라는 행위로 그 공간이 온전히 자신의 것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레고르는 벌레가 되어버렸다. 그 다리로는 문을 잠글수 없고 3살 아기도 할 수 있는 간단한 문을 닫는 행위조차도 하지 못한다.<br><br><strong><em><mark>지키고싶은것</mark></em></strong><br>그레고르는 그림 위에 달라붙은 채로, 결코 그것을 그녀에게 넘겨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nbsp;<br><br>&nbsp; 그레고르에겐 보호막이 사라지고 자신이 열린 문으로 보이며 '**'같은 음식을 받는다. 완전히 자신의 공간이 침해당하고 있던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그레고르는 그녀를 음악원에나 보낼 따뜻한 생각을 하고 있던것이다. 사람은 사람으로 살아가기에 당연한 것이다. 자신을 벌레와 동연시 하지 마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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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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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 사이가 멀어지는 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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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음식</mark><br><br></div><ul><li>사람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밥이나 국 따위의 물건.</li><li>명사 사람이 먹고 마시는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li></ul><div><br><mark>음식 (95)(91)</mark><br>그가 음식물에 조금이라도 입을 댓거나 말았거나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비로 쓸어가 버리는 것이었다.<br><br>고레고르 잠자는 자다가 일어났더니 벌레가 되어 있었다. 가족들은 그를 보고 경제적으로 돈을 못 벌게 되자 방에 가두고 죽을 때까지 갇혀 있게 하였다. 처음에 음식을 가져다 주었지만, 점점 남겨진 음식, 썪은 음식등을 가져다 주었다. 또, 아버지는 화가 나 사과를 던져서 고레고르를 죽게 만들었다. 이것을 볼때 가족과의 점점 사이가 멀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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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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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윤]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45197</link>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하지만 갑자기 벌레가 된 후 가족 구성원 취급을 받지 못한다. 이것은 평범한 직장인이 벌레가 된 이후에 얘기이다. 이런 일은 사회에서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데, 내 생각엔 벌레가 되거나 벌레처럼 되면 거의 모든 사람이 그레고르같은 취급을 받지 않을까예상된다. 왜냐하면 자본주의 사회는 돈을 중심으로 사이가 얽혀있다, 그 예로 그레고르는 자신이 벌레로 변했는데도 자신의 대한 걱정은 하지 않고 직장에 대한 걱정만 많기 떄문이다, 평범한 직장인들이 그레고르와 거의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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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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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성빈]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453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벌레로 변하는 일이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우리는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 지 모르기 때문에 그 어떤 일의 결과도 예상하지 못할 수 있다. 따라서 그 어떤 일 때문에 우리가 경제활동, 지금의 사회가 요구하는 것을 만족시킬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우리는 언제든지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하는 것처럼 우리도 벌레가 될 수 있다.&nbsp;만약 우리가 벌레처럼 된다면 우리는 그레고르가 그의 가족에게 겪은 일들을 우리도 사회로부터 심지어 가족으로부터 당할 수 있는 슬픈일이 생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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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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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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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준]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45404</link>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 인정한다. 왜냐하면 그레고르 잠자는 벌레가 되어도 7시 기차에 타야한다고 생각을 할 정도로 일밖에 모르는 사람이지만 오늘날은 이런 사람들이 더 많아 지기 때문에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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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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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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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좆ㅜㅇ원]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45408</link>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던 가족 구성원중 1명이였다. 그러나 그가 벌레로 변한 이후부터는세상으로부터 버림받는 존재가 되어‘벌레’가 된 그레고르를 통해 작가는 ‘소외’된 인간의 모습을 그려내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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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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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세빈]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457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레고르는 인간사회에서 완전히 버림받았다. 산업혁명으로 도시가 발달하고, 풍요로움을 추구하는 시대에서 인간 소외를 가족과 주변인물들을 통해 보여준다. 그레고르는 돈을 벌지 못하자 곧바로 가족들에게 해충 취급을 받게 되었다.&nbsp;<br>&nbsp;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벌지 못한다는 것은 일종의 ‘실존의 문제’에 직면하는 것과 같다.</div><div>&nbsp; 그래서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가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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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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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찬] 벌래벌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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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nbsp;벌래를 어떻게 생각할까? 우리는 벌래를 징그럽고 쓸데없는 생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과학시간에 우리가 벌래가 아름다운 꽃을 피어내고 꿀을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아무리 배워도 아무리 봐도 징그럽고 아무리 봐도 쓸데없는 생명체라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렵지는 않은가? 하지만 우리도 벌래같은 생명체로써 살고 있다면 어떨까? 쓸모없고 징그러운 벌래의 모습과 자신의 모습을 대치해보면서 생각해보면 어디가 똑같은지 어이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쓸모없는 건 우리도 마찬가지일 수도 있다. 우리는 일(공부)만 하는 일벌래로써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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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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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민서현]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46766</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우리가 갑자기 벌레가 되었다면 어떤 생각을 가장 먼저 할까? 나라면 일단 울기부터 할 것이다. 하지만 그레고르는 회사에 못 가는 것부터 생각했다. 즉, 그는 자신이 벌레가 된 사실보다 자신이 돈을 벌수 없다, 즉 사회로부터 버림받았다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겼다. 즉,&nbsp; ‘벌레’가 된 그레고르를 통해 작가는 ‘소외’된 인간의 모습을 그려내려고 했다. 그리고 이 상황은 현재에도 이어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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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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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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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진]1.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46807</link>
         <description><![CDATA[<div>잠자는 갑충으로 변한 모습으로&nbsp; 변한 그레고르는 아침에 일어나서도 회사를 걱정한다.지금 우리 시대 속에서도 회사를 다녀 일을 하고 퇴근을 기다린다.그렇개 항상 반복되어 돈을 번다.사람들은 언제나 살면서 돈만 바라보며 살아나가는데 이 모습이 돈의 세상에서 발에 묶여 살아나간다.그래서 회사에서 일하는 곳에서 돈을 생각해 나가며 자신을 포기한다.이로 사회에선&nbsp;잠자 충분히 있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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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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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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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47439</link>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br>고레고르는 출근하려면 새벽 5시 기차를 타야 한다. 그런데 준비하는 시간도 있으니 더 일찍 일어날 것이다. 이런 식으로 고레고르 처럼 회사를 가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들은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고레고르와 마찬가지인 것이다. 가족에 의해 소외되는 현상도 마찬가지로 갖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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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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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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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502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아침에 일어났는데 벌레가 됬다면 요즘은 현실적인생각을 할것이다.돈은 어떻게 벌지 출근은 어떻게 할지등등 이책에서 벌레는 소외된사람들이다.그레고르는 벌레가 되자 점점 모두에게 버려졌다.소외된사람들도 버려진다.돈을벌지 못하면 벌레취급을 받는다.그레고르처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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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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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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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영]그레고르는 사실 자고 있었다는 생각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5062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환상(16)<br></mark></strong>어쩌다 간혹 어설픈 자세로 누워자는 바람에 생긴듯한 가벼운 통증이 느껴지다가도 막상 일어나보면 그것이 순전히 침대속 공상이었음을 깨달았다.<br>&nbsp;&nbsp;<br>  이책의 주제와 핵심내용은 서로 모순되고 있다. 자신을 벌레취급하는 사람이 소외되는 사회를 알리려하는 책이지만 현실에선 벌레가 될순 없다. 만약 이게 그레고르의 꿈이라면 과연 이 꿈이 악몽일까? 그의 가족은 그에게 사과를 던져 상처가 곪어 죽게 만든다. 그는 죽었고 그는 곧 깨어날 것이다. 침대에서 일어나 멀쩡한 사람의 몸을 가진 그는 자신이 일에 늦지는 않을 까 걱정하는 가족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상처가 곪아 다시 죽을 지도 몰라도 그가 무슨 행동을 하더라도 무언가는 바뀔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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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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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찬] 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x0xdxjarj92oorm/wish/2361358952</link>
         <description><![CDATA[<div>[남자는 여자를 보고있지만 여자는 남자를 보지 않는다.] 이곳은 카페다. 회전문을 통해서 들어온 여자를 따라 누군가가 따라 들어온다. 그는 여자가 보지 못하지만 자신은 그 여자를 볼 수 있는 자리에 앉는다.<br>그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고백할 준비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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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8: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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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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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미오는 줄리엣를 기다리고 있다 .줄리엣이 들어온다. 줄리엣이 슬픈표정으로 말한다. "우린 이어질 수 없나 봐요" 줄리엣은 울며 미안하다는 뜻으로 자리를 옮긴다.우린 처음부터 이어질 운명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처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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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8: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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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진]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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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자는 남자에게 마음은 커녕 눈길 조차 주지 않는다.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눈길을 주지 않자 남자가 용기를 내어 여자에게 다가간다.그러자 처음으로 남자와 여자가 서로 눈이 마주치게 된다.남자는 용기내어 여자가 앉아있는 테이블에 앉아 여자에게 말을 걸어 남자는 자신이 여자와 맞는 점을 찾아 이야기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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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8: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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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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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자와 이야기를 하다보니 친해지고 시간이 꽤 지난 후 남자는 용기를 내어 고백한다. 여자는 이야기를 하니 자기와 맞다는 것을 알아 고백을 수락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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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8: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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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중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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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셀리는 칼을 불럿다. 칼은 매우 귀찮은듯 퉁명스럽게''왜 불럿어?''라고 말했다. 셀리가 입을땟다 ''나 너를 좋아해'' 당황스러운 나는 ''나중에 다시 찾아와'' 라고말하고 몇년뒤 오늘은 셀리가 소개팅을 하는날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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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8: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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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 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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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들은 같이 커피와 에이드, 맛있는 소보로빵 같은 먹을 것을 시켜 같이 먹고 행복하게 카페를 나갔다. 하지만 얼마 후 여자는 언젠가 부터 어딘가 잘 맞지 않아 만난지 얼마 가지 못해 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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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8: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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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빈]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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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러자 곧바로 로미오는 줄리엣에게 가더니 " 도대체 왜요?" 라고 물었다. 그러자 줄리엣은 울며 "저희 부모님이 당신이 가난하다고 만나지 말라고 했어요. 다시는 제 앞에 나타나지 말아주세요."라고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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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8: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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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영]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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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셀리는 칼을 사랑했지만 칼이 그녀를 찼고 하는 수 없이 소개팅을 하였다. 그녀의 소개팅 상대는 골드였고 *박스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그는 곧 도착하였고 천천히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약 30분동안의 대화동안 둘이 여러가지 통한다는 것을 깨닫고 둘은 다음을 기약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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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8: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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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준] (결국 그 문제는 해결될 것인가?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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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편 칼은 샐리를 따라 *벅스에 들어왔지만 칼은 샐리와 소개팅하는 골드를 보게 된다&nbsp;<br>분노한 칼은 집으로 돌아가는 골드를 살해하게되고 이걸 발견한 샐리는 칼을 신고해 버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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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8: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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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빈] 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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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칼이 감옥에 갇히게 된 후, 셀리는 시간이 날 때마다 칼을 찾아왔다. 자신을 차버린 칼을 보는게 아직 좀 부끄러웠지만, 아직도 마음이 남아있기에 찾아왔다. 칼과 셀리는 서로의 얼굴을 보며 예전 이야기를 꺼내며 수다를 떨었다. 칼은 셀리를 찼지만 그후에 셀리에게 마음이 남아있었다는 것을 털어놓았다. 둘은 서로 사랑한다는 마음을 확인하고&nbsp;사귀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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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8: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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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현] 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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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리엣은 어깨를 들썩거리더니&nbsp;황급히 화장실로 들어갔다. 한 20분쯤 지났을까? 줄리엣은 조용히 나왔다. 그러더니 체념한 얼굴로 아직도 충격에 빠져있는 로미오에게 "안녕 로미오" 하더니 조용히 카페에서 나왔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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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8: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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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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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문</mark></strong></div><blockquote>문은&nbsp; 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이다.</blockquote><div><br>이 책 '변신'에서의 문은 세상과의 연결이다. 책에서 그래고르는 처음에 문을 잘 열지 못 한다. 세상과의 접촉이 힘들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적응하기 힘들고, 인정 받기는 더더욱이 힘든.&nbsp;<br>또 다르게 해석을 한다면, 구분을 짓는 물체이다. 어떤 것들을 분리하거나, 단절하고, 소외시키는 것일 수도 있다. 그래고르도 마찬가지 이다. 그래고르는 벌레로 변하고 나서는 가족들에게 항상 짐 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그의 가족들은 그를 가족이라는 단체에서 제외시키고, 소외시킨다. 그리고 그와의 관계를 단절시켜 버린다.&nbsp;<br><br>나는 문은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그래고르가 벌레로 변한 몸으로 문을 열고 나가서 처음 관계를 시작했고, 새로운 학원에 갈 때도 그 학원의 문을 열어야 새로운 공부를 시작한다. 그러므로 나는 문은 시작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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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9: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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