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2.2.8.(화) - 원격수업 3반 4반 by 김인</title>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link>
      <description>마법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08 00:28:54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2-08 23:15:0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00.png</url>
      </image>
      <item>
         <title>(예시) 20255 아이유</title>
         <author>into753</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334084</link>
         <description><![CDATA[<div>1. 삼월의 나무 - 박준<br>2. (1) 무로 요리를 하는 과정을 나타내고 있음.<br>&nbsp; &nbsp; &nbsp;(2) 삼월이라는 시간적 배경을 통해 화자와 나무 사이의 교감을 생동감 있게 나타냄.<br>3. 삼월이라는 시간을 배경으로 화자와 나무 사이의 교감이 따뜻하게 전해진다. 봄 기운이 성큼 다가오는 느낌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0:3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334084</guid>
      </item>
      <item>
         <title>20321 이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375588</link>
         <description><![CDATA[<div>1. 사씨남정기 - 김만중<br>2. 유 소사가 며느릿감을 구하는 장면에서 당대 사대부가의 결혼 풍습을 엿볼 수 있다.</div><div>3. 사 소저가 어머니에게 유 소사의 청혼을 거절하겠다고 말하는 부분을 통해 그녀의 총명하고 신중한 성격과 명문가 자제로서의 자부심을 엿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1:0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375588</guid>
      </item>
      <item>
         <title>20308 김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378274</link>
         <description><![CDATA[<div>1.산민-김창협<br>2. (1)산민은 외진 산골의 인가를 배경으로 하였고 관리들의 가혹한 수탈로 인해 고통받는 백성들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다.<br>(2)현실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드러나고 영탄법과 설의법을 활용해서 화자의 정서를 강조하였다.<br>3.가혹한 정치에 시달리는 산골 사람들의 삶을 연민 어린 어조로 표현 하여 고통받는 백성들의 모습이 떠올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1:0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378274</guid>
      </item>
      <item>
         <title>20315 심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387205</link>
         <description><![CDATA[<div>1. 도도한 생활&nbsp; - 김애란<br>2. 어머니는 자식에게 “피아노를” 사주신다 피아노는 단순한 악기가 아닌 자신이 못 누린 것을 자식에게 누리게 하고 싶은&nbsp; 모성애와 대리 만족을 나타낸다.<br>3. 그런 피아노의 의미로 집안 환경이 어려워져도 어머니는 피아노만큼은 포기하지 못한다.<br>4. 평범한 삶과 꿈꾸는것들을 이루지 못하는 힘겨움과 현실의 냉혹함과 사람들의 이기적인 모습들을 주인공의 시선에서 표현하고 있다.</div><div>​</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1:1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387205</guid>
      </item>
      <item>
         <title>20318 이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389062</link>
         <description><![CDATA[<div>1. 바다와 나비 - 김기림<br>2. (1) ‘바다’는 순수하고 연약한 존재인 ‘나비’를 지쳐서 돌아오게 만드는 냉혹한 현실을 의미함<br>(2) 창작시기를 고려해 냉혹한 바다는 거대한 근대문명을 뜻한다고 해석. 꽃이 피지 않는 불모, 죽음의 세계로 나타냄<br>3. 이 시는 순진하고 연약한 나비가 겪는 시련과 좌절을 통해 현실(근대문명)의 냉혹함을 보여주고 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1:1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389062</guid>
      </item>
      <item>
         <title>20301 강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390802</link>
         <description><![CDATA[<div>1. 서경별곡 - 작자미상<br>2. 당시 여성들의 생계유지 수단이자, 생업의 기반으로 볼 수 있는 질삼 뵈를 통해 화자가 베 짜는 일을 하는 여성이라고 추측할 수 있고, 생업을 버리고서라도 임을 좇겠다는 화자의 적극적인 태도가 나타남<br>3. 화자가 사공에게 사공의 아내에 대해 말하는 부분을 통해 사공이 자신과 임의 사랑을 방해하는 존재라고 여겨원망하는 태도를 볼 수 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1:1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390802</guid>
      </item>
      <item>
         <title>20311 나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395845</link>
         <description><![CDATA[<div>1. 낙화 - 이형기<br>2. 깨끗한 이별의 아름다움과 이별을 통한 영혼의 성숙을 주제로 낙화라는 자연현상을 인간의 삶의 이별에 비유했다<br>3. 결별이 축복을 이룬다는 것은 이별을 겪고 그 이별의 아픔을 토대로 한단계 성숙이 되는것을 낙화 다음 열매 맺는 과정으로 표현한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1:2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395845</guid>
      </item>
      <item>
         <title>20408 김유현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12128</link>
         <description><![CDATA[<div>1. 쉽게 씌여진 시 - 윤동주&nbsp;<br>2. (1) 육첩방과 밤비는 당시의 어두운 시대 현실을 드러내는 시공간적 배경을 나타냄<br>(2) 악수라는 표현을 통해 현실 속 무기력한 자아와 현실 극복 의지를 지닌 이상적 자아와 갈등이 해소됨<br>3. 현실 앞에서 스스로를 돌아보며 홀로 앉아 시를 써내려가는 모습은 적극적인 저항은 아닐지라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로써 현실에 대응한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1:3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12128</guid>
      </item>
      <item>
         <title>20304 김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13956</link>
         <description><![CDATA[<div>1.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br>2. (1)&nbsp;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음.<br>(2) 여성적 어조를 사용하여 섬세한 정서와 부드러운 어감이 특징적임. <br>2. 모란은 시적 화자의 소망을 나타내고, '봄', '보람'과 유사한 이미지이다.  '찬란한 슬픔의 봄'이라는 역설적 표현을 통해 절망과 희망이 복합되어 있는 화자의 심경을 잘 보여준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1:3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13956</guid>
      </item>
      <item>
         <title>20412 박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23655</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망매가<br>2.<br>(1)사별의 감정을 종교적으로 승화하여 저승에서 누이를 만날 날을 기다린다.&nbsp;<br>(2)하강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죽음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형상화함<br>3.&nbsp;죽은 누이를 추모하는 화자의 의도를 엿볼 수 있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1:4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23655</guid>
      </item>
      <item>
         <title>20410 박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25357</link>
         <description><![CDATA[<div>1. 낙화 - 조지훈<br>2. (1) 밤-새벽-아침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상이 전개됨.<br>(2) 시선이 '외부(꽃이 떨어지는 것을 바라봄)에서 내면(삶의 무상함)을 이동하고 있음.<br>3. 화자가 죽음, 소멸을 받아들이고 있지만 그 순간 느끼는 비애감은 어쩔 수 없다는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1:4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25357</guid>
      </item>
      <item>
         <title>20415 심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28349</link>
         <description><![CDATA[<div>1. 낙화-조지훈</div><div>2-(1). 지는 꽃을 통해 삶의 무상감과 비애를 담담한 어조로 형상화하고 있음</div><div>2-(2). '낙화'는 두 행으로 구성된 연을 반복하고 각 연은 주로 4음보 율격을 지니고 있는데 이 구성은 낙화의 비극적 아름다움을 음미하는 화자의 태도를 효과적으로 드러낸다<br>3.절제된 언어속에 적막한 분위기, 전통적 율조를 바탕으로 한 화자의 쓸쓸한 삶의 우수를 볼 수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1:4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28349</guid>
      </item>
      <item>
         <title>20408 김유현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31705</link>
         <description><![CDATA[<div>1. 수정가- 박재삼<br>2. (1) 추측 상상의 종결 어미를 반복을 통한 운율감을 형성<br>(2) 푸른 그리움은 이도령을 향한 춘향의 변함없는 사랑을 나타냄&nbsp;<br>3. 이 도령이 올까 하여 하루에도 몇 번씩 언덕을 쳐다보는 춘향이의 모습을 통해 춘향의 이 도령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느낄 수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1:5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31705</guid>
      </item>
      <item>
         <title>20412 박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34921</link>
         <description><![CDATA[<div>1. 적벽가-작자미상<br>2.(1)삼국지연의 적벽대전을 바탕으로 한 판소리 사설이다. <br>(2)조조로 표상되는 당대양반층에 대한 민중의 신랄한 저항정신을 표출하고 군사들을 통하여 전쟁의 참혹함과 서민들의 고통을 드러낸다<br>3. 힘없는 백성이 겪는 고통과 이를 외면하는 지배층의 모습을 토애 권력의 부정적인 면을 비판하는 주제의식을 드러내고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1:5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34921</guid>
      </item>
      <item>
         <title>20314 신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38391</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마존 수족관 - 최승호<br>2-1. 수족관의 열대어에서 생명력을 상실한 현대인의 모습을 떠올리고 생명력의 회복을 소망<br>2-2. '도시'와 '원시 자연'이라는 대립적 공간을 다양한 감각적 이미지를 통해 효과적으로 드러냄<br>2-3. 원시 자연에 대한 갈증과 결핍 상황을 역설적으로 표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1:5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38391</guid>
      </item>
      <item>
         <title>20406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56167</link>
         <description><![CDATA[<div>1.메밀꽃 필 무렵-이효석<br>2.일생을 길 위에서 살아가는 장돌뱅이의 삶을 통해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과 삶의 애환을 서정적으로 형상화하였다.<br>3.과거와 현재가 동일한 시,공간적 배경을 매개로 치밀하게 구성 아름답고 서정적 분위기를 통해 떠돌이 삶의 애환과 혈육의 정을 낭만적으로 형상화 하고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2:0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56167</guid>
      </item>
      <item>
         <title>20302공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56431</link>
         <description><![CDATA[<div>1.산수유나무-문태준<br>2.-1 산수유 나무와 사람들을 통해 대비되는 대상을 표현<br>2.-2그늘도 노랗다는 비유적 표현 사용<br>2.-3시적 청자인 사람들이 존재</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2:0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56431</guid>
      </item>
      <item>
         <title>20404 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78457</link>
         <description><![CDATA[<div>1.바다와 나비 (김기림)<br>2.(1)바다의 무서움을 모르는 나비의 모습이 나타나며 흰색과 푸른색의 색채대비를 이루고 있음<br>(2)새로운 세계에 대한 좌절의 이야기를 얘기하고 있다<br>3.일본 유학생이였던 김기림이 일본과 조선을 오가며 좌절을 한 식민지 지식인을 나비에 빗대어 표현하여 그 당시를 잘 이해할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2:2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78457</guid>
      </item>
      <item>
         <title>20417 이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79393</link>
         <description><![CDATA[<div>1. 쉽게 씌어진 시 - 윤동주<br>2. 상징적 시어를 대비하여 시적 의미를 강화한다.<br>고백적 어조로 부끄러움의 이미지를 형상화함으로써 자아성찰과 현실 극복의지를 잘 드러낸다.<br>3.일본에서 너무나도 쉽게 쓴 시에 대해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인간적인 겸손을 보여 준다.<br>일제강점기 말의 어려운 시대 속에서 시를 통해서만 자신을 나타낼 수밖에 없는 억압된 상황과 인간적 갈등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2:2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79393</guid>
      </item>
      <item>
         <title>20319 이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83638</link>
         <description><![CDATA[<div>1. 봄은 고양이로다-이장희<br>2. 신선한 감각과 이미지로 생동감 있는 봄의 이미지를 고양이를 통해 날카롭게 그렸다. 고양이의 각 신체 부분의 특서에 봄의 이미지를 대입시켜 제목과 같이 완벽한 시의 구조를 이루고 있다.<br>3. 각 연을 ~도다, ~아라의 영탄적 어미로 끝내 각운의 음악적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2:3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83638</guid>
      </item>
      <item>
         <title>20404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84634</link>
         <description><![CDATA[<div>1.참깨를 털면서<br>2.(1) 이시는 시적 화자가 할머니와 참깨를 터는 사소하고 일상적인 행위를 시적제재로 하여 깨들음을 주고 있음<br>(2)화자의 독백적인 어조를 통해 깨달음을 전달함<br>3.할머니는 우리의 삶은 아무 생각없이 충동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인내를 필요로 하는것이라는 충고를 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2:3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84634</guid>
      </item>
      <item>
         <title>20410 박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86902</link>
         <description><![CDATA[<div>1.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nbsp;<br>2. (1) 소망에 대한 바람과 기다림.<br>(2)역설과 도치의 표현을 통해 화자의 심경(아름다움에의 도취와 그것의 덧없음에 대한 슬픔)을 잘 보여 줌.<br>3.억울하고 자유를 빼앗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시구절에 쓰인 것처럼 찬란한 슬픔을 느낄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2:3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86902</guid>
      </item>
      <item>
         <title>20417 이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89785</link>
         <description><![CDATA[<div>1.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br>2. 여성적 어조를 통해 섬세한 정서, 기다림의 의지를 드러낸다.<br>과장적 표현으로 화자의 정서 강조한다.<br>역설적 표현으로 화자의 복잡한 심경을 표현한다.</div><div>도치법으로 화자의 정서를 강조한다.</div><div>수미상관을 사용하여 구성에 안정감을 주고 시상을 강조한다.<br>3. 어떤 소망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기다림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결심과 다짐하는 것을 보여준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2:3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89785</guid>
      </item>
      <item>
         <title>20418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99437</link>
         <description><![CDATA[<div>배를 매며-장석남</div><div><br></div><div>1.화자는 ‘배를 매는 일’에서 ‘사랑’을 유추하고 있으며,&nbsp;</div><div>사랑이라는 <strong>추상적 개념을</strong> 배를 매는 <strong>구체적인 일에 빗대어</strong> 형상화하고 있다.</div><div>​2.직접 드러나는 표현 대신 사색적 어조로 자신의 경험을 담담하게 이야기하고있다&nbsp;</div><div>&nbsp;3. 시구를 통해 화자의 사랑에 대한 감정을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2:4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499437</guid>
      </item>
      <item>
         <title>20322 정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07933</link>
         <description><![CDATA[<div>빌려줄 몸 한 채 _ 김선우&nbsp;<br>1) 배추가 자라는 과정을 통해 희생의 의미를 발견하고 있음&nbsp;<br>2) 삶과 죽음이 순환하는 생태적 원리 속에서 생명이 탄생하게 된다는 깨달음을 드러내고 있다<br>3) 배추의 겉잎의 희생으로 속잎이 노랗게 결구를 지을 수 있고 이것이 속이 꽉찬 배추를 만들듯이 희생을 통해서만이 등불을 기대할 수 있고 나아갈 길을 열어갈 수 있다는 깨달음을 던지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2:5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07933</guid>
      </item>
      <item>
         <title>20420최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15706</link>
         <description><![CDATA[<div>1.별을 굽다-김혜순</div><div>(1)지하철이라는 공간을 통해 개인의 욕망, 현대인의 일상을 그리고 1990년대 이후 후기 산업 사회의 도시적 삶에 담긴인간의 욕망과 인식을 보여 준다.</div><div>(2) 경쟁과 자본의 논리 인해 힘든 삶을 살아가는 소심민이 꿈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여 현대 사회의 소시민의 모습을노래하며 호기심에 의한 의문으로 그에 대한 깨달음의 추측 한다.</div><div>3. 경쟁과 자본의 논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현대인의 고단한 삶과 꿈을 잃지 않으려는 소시민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2:5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15706</guid>
      </item>
      <item>
         <title>20325 홍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23166</link>
         <description><![CDATA[<div>1. 성북동 비둘기 - 김광섭<br>2. (1) "비둘기 가슴에 금이 갔다" 라는 간결한 문장 하나로 자연 파괴의 실상이 적나라하게 폭로됨<br>&nbsp; &nbsp; (2) 비둘기를 의인화 하여 문명 파괴와 비인간성을 우의적으로 드러냄.<br>&nbsp; &nbsp; (3) 문명의 이면에 자연 파괴가 있다는 모순을 아이러니하게 표현함.<br>&nbsp; &nbsp; (4) 다양한 감각적 이미지를 제시하여 상황을 구체적으로 나열함.</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3:0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23166</guid>
      </item>
      <item>
         <title>20414 손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30145</link>
         <description><![CDATA[<div>1. 김혜순-별을 굽다(현대시)<br>2. (1) 지하철이라는 공간을 통해 개인의 욕망과 현대인의 일상을 그리고 있다.<br>(2) 호기심에 의한 의문으로 시작하여 그에 대한 깨달음의 추측 구조를 가졌다.<br>(3) 현대인들의 무표정한 얼굴을 '흙 가면'에 비유하여 표현함.<br>3. 사람들의 생명력의 근원에 대한 깨달음과 현대인의 몸속에 내재되어 있는 생의 힘을 나타냄.<br><br>1. 신경준-이름 없는 꽃(고전 수필)<br>2. (1) 고사를 인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강조함.<br>-초나라 어부와 굴대부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 주장함.<br>(2) 자연물을 통해 깨달음을 이끌어 냄.<br>3. '꽃'을 소재로 하여 사물의 존재론적 의미를 추구하고, 존재들 사이의 진정한 관계를 소망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3:0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30145</guid>
      </item>
      <item>
         <title>20320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35348</link>
         <description><![CDATA[<div>1. 산수유 나무의 농사 - 문태준<br>2. (1) 산수유 나무가 노란 꽃과 그늘을</div><div>만들어 내는 것을 농사로 비유하며 의인화함<br>(2) 산수유 나무가 만든 그늘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됨<br>3. 인간의 이기심을 깨닫고 산수유 나무의 배려심을 알아볼 수 있게 함</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3:1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35348</guid>
      </item>
      <item>
         <title>20312 박수민</title>
         <author>park45157214</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36460</link>
         <description><![CDATA[<div>1 찬기파랑가-충담가<br>2. 승려가 작성했음에도 불교적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 등 종교적 색채가 드러나지 않아 순수 서정시로 평가받는다.<br>2. 고도의 비유와 상징을 사용하였고, 대상의 특징을 자연물을 통해 드러낸다. 숭고미가 드러난다.<br>3. 문학성이 띄어나 제망매가와 함께 향가의 백미로 평가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3:1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36460</guid>
      </item>
      <item>
         <title>20316 우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41222</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마존 수족관 - 최승호<br>2. (1) 역설적 표현을 통해 원시 자연에 대한 갈증과 결핍을 형상화함.&nbsp;<br>(2) 인간마저 하나의 상품으로 전락한 물질 문명의 폐해에 대해 비판함.<br>3. 도시화와 기계화로 인해 삭막해진 사회 속 현대인의 모습을 '아마존 수족관'에 갇힌 열대어로 비유한 것이 인상깊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3:1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41222</guid>
      </item>
      <item>
         <title>20420최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56245</link>
         <description><![CDATA[<div>1.쉽게 씌어진 시-윤동주<br>2.(1)화자는 식민지 현실이라는 부정적 상황에 안주하며 무기력한 삶을 살아간다<br>(2)이러한 자신의 태도에 부끄러움을 느껴 자기 성찰을 통해 양심을 지키려는 노력과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현실을 극복 하려는 의지를 보인다</div><div>3.전반부에는 일상적 자아와 시대적 자아의 갈등이 드러나 있으며, 후반부에는 시대적 자아와 종교적 자아가 악수하는모습이 그려져 있고 당시 일본 유학 생활 가운데 자아성찰을 통한 임울한 현실의 극복 의지를 드러낸 시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3:2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56245</guid>
      </item>
      <item>
         <title>20415 심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61241</link>
         <description><![CDATA[<div>1. 봄은 고양이로다 - 이장희<br>2-(1).봄을 고양이에 비유한 참신함으로 봄의 모습을 감각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함<br>2-(2). '부드러운', '포근한,과 같은&nbsp; 정적 이미지의 단어와&nbsp; '정열', '생동감'과 같은 동적 이미지의 단어를 대칭시킴<br>3. 봄을 고양이에 비유한 것을 통해 봄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3:3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61241</guid>
      </item>
      <item>
         <title>20407 김세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66495</link>
         <description><![CDATA[<div>1. 바다와 나비-김기림<br>2. (1) 푸른색과 흰색의 색채 대비를 통해 주제를 형상화<br>(2) 상징적이고 구체적인 소재를 통해 추상적 관념을 표현함<br>3. 연약한 나비가 겪는 시련과 좌절을 통해 근대 문명(현실)의 냉혹함을 보여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3:3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66495</guid>
      </item>
      <item>
         <title>20407 김세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68925</link>
         <description><![CDATA[<div>1.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김소월<br>2. (1) 절망적인 어조에서 의지 있는 어조로의 변화를 통해 시상을 전개<br>(2) 영탄과 도치를 통해 현실 극복 의지를 드러냄<br>3. 농사지을 땅을 잃은 화자가 동무들과 함께 평화롭게 농사지으며 살아나갈 것을 소망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국권을 상실한 민족의 절망과 극복 의지를 형상화하는 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3:3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68925</guid>
      </item>
      <item>
         <title>20422 황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98989</link>
         <description><![CDATA[<div>1. 쉽게 씌어진 시 - 윤동주<br>2. (1) 1900년 초 우리나라는 일본의 침략으로 수탈당하고 있었고, 일제강점기 말의 어려운 시대 속에서 시를 통해 억압된 상환과 인간적 갈등을 보여주고 있다. 시에서 '육첩방'은 공간적 배경으로 일본을 의미하고 '슬픈 천명'은 시로 바꿀 수 없는 부정적인 현실을 나타낸다.<br>(2) '시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라는 표현에서 윤동주는 자신의 현실 시가 쉽게 쓰인다고 반어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시를 쓰는 시인으로서 현실에 참여하지 못하는 내적 갈등을 표현했다.<br>3. 시는 전반부 현실에 대한 인식, 후반부에는 현실 극복 의지를 나타내며 부끄러움의 의미는 남의 나라라는 인식에서 오는 것이고 저항에 대한 천명 의식을 재확인하도록 하고 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4:0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598989</guid>
      </item>
      <item>
         <title>20422 황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03902</link>
         <description><![CDATA[<div>1. 낙화 - 이형기<br>2. (1) 3음보에 바탕을 둔 안정된 율격과 한국인의 전통적 정한을 환기시키는 탄탄한 시어들이 조화를 이루어 독특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40520&amp;ref=y">정서</a>를 느끼게 하는 관조적 성격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11397&amp;ref=y">서정시</a>이다.<br>(2) 동어 반복과 '-다'로 끝나는 종지형의 연 사이에 명사로 종결되는 연을 교차시켜 변화 있는 리듬감을 조성함으로써 운율적 효과를 얻고 있다.<br>3. 무성한 녹음의 계절을 예비하면서 떨어지는 꽃잎을 통해 이별과 죽음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1957년에 창작된 이 시는 20대 중반의 청년시인 이형기의 문학적 재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된 작품으로 널리 애송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4:0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03902</guid>
      </item>
      <item>
         <title>20305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05438</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랑이 거즛말이- 김상용<br>2. (1) 시조는 평시조로 초장 중장 종장으로 구성됨<br>&nbsp;(2)사랑한다는 임의 말이 거짓말이라는 것이라며 오지 않는 임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작품이다<br>3.초장과 중장에서는 점층법과 반복법을 사용하여 임의 사랑과 임이 꿈에 나타난다는 말은 거짓말이라는 것을 표현함<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4:0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05438</guid>
      </item>
      <item>
         <title>20303 권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23607</link>
         <description><![CDATA[<div>1. 찬기파랑가 - 충담사<br>2. (1) 기파랑의 인품을 '달'과 '수풀', '잣나무가지'라는 자연물에 비유함.<br>(2) 기파랑의 인품이라는 추상적인 대상을 자연물로 구체화하며 시각적으로 형상화함.<br>3.&nbsp;짧은 향가에서 기파랑을 예찬하고 추모하는 정서가 잘 느껴졌고 기파랑이 생전에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4:2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23607</guid>
      </item>
      <item>
         <title>2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28572</link>
         <description><![CDATA[<div>1. 너와 나만의 시간 - 황순원<br>2.&nbsp;(1) 전쟁을 다루지만 이념 갈등보다 인간 존재의 의미에 초점을 둠</div><div>(2) 등장인물이 겪는 사건과 심리를 간결한 문장과 사실적 묘사로 그려냄<br>3. 생사의 갈림길에 선 세 명의 병사들을 통해 극한 상황 속에서 발휘되는 인간의 본질적인 생의 의지를 보여준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4:2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28572</guid>
      </item>
      <item>
         <title>2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44739</link>
         <description><![CDATA[<div>1. 쉽게 쓰여진 시 - 윤동주</div><div>2. (1) 상징적인 시어를 대비시켜 시적 의미를 강화함</div><div>(2) 두 개의 자아가 서로 대립하고 화해 하는 모습을 통해 시상을 전개함</div><div>3. 조국을 위해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하는 자신의 현실을 반성적으로 성찰하는 정서가 두드러지게 드러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4:3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44739</guid>
      </item>
      <item>
         <title>20419 조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58175</link>
         <description><![CDATA[<div>1. 눈길-이청준<br>2-1. 어머니의 무한한 사랑에 대한 깨달음과 인간적 화해<br>2-2. 다른 인물의 말을 듣는 과정에서 인물의 정서가 바뀌고 있다.<br>3.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 소재를 사용해 주제를 효과적으로 드러내고 있다.<br><br>1. 봄은 고양이로다-이장희<br>2-1. 고양이의 모습을 통해 본 봄의 분의기, 고양이로 형상화되는 봄의 다양한 느낌<br>2-2. 각 연이 유사한 통사구조로 이루어져 운율을 형성한다.<br>3. 다양한 감각적 이미지를 사용해서 대상에 대한 이미지 전달을 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4:5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58175</guid>
      </item>
      <item>
         <title>20421 최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81481</link>
         <description><![CDATA[<div>모란이 피기 까지는 김영랑<br>역설적표현(모순 형용)을 사용하여 화자의 심경표현<br>수미상관의 구조를 사용하여 삶의 과정을표현함<br>모란이 질때의 화자의 비애감이 시각적으로 잘 형상화 되어있어 크게 와닿았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5:0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81481</guid>
      </item>
      <item>
         <title>20421 최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85432</link>
         <description><![CDATA[<div>쉽게 씌어진 시 윤동주<br>시 속에 하나의 시를 배치한 형식을 취함<br>서술적 표현을 통해 화자의 내면 심리를 솔직하게 표현함<br>현실에 대한 부끄러움에서 끝나지 않고 미래 지향적 의지까지 이끌어 냄<br>자신에 대한 부끄러움을 반성적 자기 성찰을 통해 현실적 자아와 내면적 자아의 화해를 이끌어 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5:1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685432</guid>
      </item>
      <item>
         <title>20416 이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718515</link>
         <description><![CDATA[<div>1. 플라타너스 - 김현승<br>2. (1) 플라타너스를 의인화하여 화자의 내면을 투영시켰으며, 반복해 부름으로써 리듬감을 형성함.&nbsp;<br>(2) 색채 이미지를 통해 시적 내용을 효과적으로 형상화함.<br>3. 고독한 삶이지만 플라타너스와 영원한 동반자로 함께 살아가기를 소망함. 자신이 신이 아닌 유한한 존재인 인간이라는 한계를 깨닫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짐.<br><br>1. 쉽게 씌어진 시 - 윤동주<br>2. (1) 현실적 자아와 성찰을 통해 도달한 내면적 자아의 대립과 갈등, 화해의 과정이 시상 전개의 중심을 이루고 있음.<br>(2) 부정적 상황에서의 무기력한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성찰을 통해 현실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임<br>3. 상징적인 시어를 사용하여 자신이 처한 상황과 의지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인상 깊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5:4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718515</guid>
      </item>
      <item>
         <title>20306김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763027</link>
         <description><![CDATA[<div>누항사 박인로<br>1. 갈래 : 양반 가사</div><div>2. 성격 : 한정가, 고백적, 사실적, 사색적</div><div>3. 주제 : 누항에 사는 선비의 곤궁한 삶과 안빈낙도의 추구</div><div>4. 화자의 정서와 태도 : 가난한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 비애와 좌절감을 느끼지만, 빈이무원(貧而無怨)하며 유교적 이상을 버리지 않음</div><div>5. 표현 :&nbsp;</div><div>① 전쟁(임진왜란) 직후의 궁핍한 삶을 대화체와 일상 언어의 사용으로 사실적으로 구체적으로 형상화함 &nbsp;</div><div>② 농촌의 일상 생활과 관련된 어휘들과 어려운 한자가 많이 쓰임</div><div>③ 운명론적 인생관이 나타남 &nbsp;</div><div>④ 자연에 은일하면서도 현실의 어려움을 직시하는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 냄&nbsp;</div><div>⑤ 구체적인 소재를 통해 생활상을 실감나게 드러냄</div><div>6. 창작 배경 : 임진왜란이 끝난 뒤 작자가 관직을 사임하고 고향으로 돌아가 생활하던 때의 작품이다. 작자의 나이 51세 되던 해에 한음 이덕형과 교유하던 중, 이덕형이 누항(陋巷) 생활의 어려움을 묻자 그에 대한 답으로 이 가사를 지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6:2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763027</guid>
      </item>
      <item>
         <title>20413 손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770316</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김소월<br>2. (1) 꿈과 현실의 이중 구조를 취함<br>(2) 아조의 변화에 따른 전개(절망-의지)<br>3. 일제강점기 시대에 국토를 잃은 우리 민족들의 슬픔이 느껴졌고 4연의 미래에 대한 희망에 대한 내용을 읽고 독립운동가분들께 감사함을 느꼈다.<br><br>1. 쉽게 쓰여진 시<br>2. (1) 밝음과 어둠의 이미지를 대립시켜 부정적 현실과 극복의지를 드러냄.<br>(2) 현실적 자아와 내면적 자아의 대립과 화해를 통해 시상을 전개함.<br>3. '최초의 악수'라는 시어에서 두 자아가 화해를 통해 극복의지를 다지는 부분이 인상 깊었고 나도 이 시처럼 내 삶을 성찰하고 반성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06:2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4770316</guid>
      </item>
      <item>
         <title>20310 김한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5203704</link>
         <description><![CDATA[<div>농무-신경림<br>주제:암담한 농촌 현실에 대한 울분과 한<br>갈래:자유시, 서정시<br>성격:사실적, 묘사적, 비판적<br>특징<br>1. 현실에 대한 화자의 인식을 직설적으로 드러냄<br>2.역설적인 상황을 설정하여 농민들의 심리를 부각함<br>3.공간의 이동에 따라 시상이 전개됨<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11:0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5203704</guid>
      </item>
      <item>
         <title>20307 김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5945987</link>
         <description><![CDATA[<div>성북동 비둘기<br><br>성격 : 문명 비판적, 우의적</div><div>▶ 표현 : 묘사와 서술의 혼합. 비둘기의 의인화</div><div>▶ 구성 : 1기 : 삶의 터전을 상실한 비둘기(1연)</div><div>2서 : 문명에 쫓기는 비둘기(2연)</div><div>3결 : 사랑과 평화를 낳지 못하는, 쫓기는 새(3연)</div><div>▶ 제재 : 비둘기</div><div>▶ 주제 : 자연 파괴와 인간성 상실의 비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16:4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5945987</guid>
      </item>
      <item>
         <title>20402 권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6671081</link>
         <description><![CDATA[<div>1.너와 나만의 시간-황순원<br>&nbsp;2.(1)전쟁을 다루지만 이념의 갈등보다 인간 존재 의미를 성찰하고 있음<br>&nbsp;(2) 등장인물이 겪는 사건과 심리를 간결한 문장과 사실적 묘사로 그려냄<br>&nbsp;3.전쟁이라는 극단적 상황에서 세 사람이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하는가를 통해 인간 존재의 의미를 성찰하는 계기를 만들어준다.&nbsp;<br><br>1.연행가-홍순학<br>&nbsp;2.(1)해학과 유머가 드러나는 표현을 사용함<br>&nbsp;(2)중국고사나 한시를 거의 사용하지 않음<br>&nbsp;3.화자는 청에 대한 우월감을 가지며 존명배척 의식을 드러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08 23:1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to753/bw7knkt5mbm0vqb7/wish/203667108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