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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_ 1-3반 진로 추가 탐구 진로활동 올리기 (미니진로박람회, 직업인 특강, 대학교 학과체험 등) by 정종혁</title>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link>
      <description>생기부 개인별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9 01:31:2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21 01:37:4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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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화탐구 1</title>
         <author>feter2139</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4206222</link>
         <description><![CDATA[<p><mark>나의 탐구 제목</mark>은? ( 배우는 다양한 수업 중 더 알아보고 싶은 것)</p><p><br></p><p><mark>주제내용 소개</mark></p><p><br></p><p><mark>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mark> ( 교과의 000 부분의 수업을 듣다가 궁금증이 생김_ 왜 00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p><p><br></p><p><mark>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mark></p><p><br></p><p><mark>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mark></p><p><br></p><p><mark>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mark>(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p><p><br></p><p><mark>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mark></p><p><br></p><p><mark>6-2 실천과정 중 어려움</mark></p><p><br></p><p><mark>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mark></p><p><br></p><p><mark>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mark></p><p><br></p><p><mark>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mark></p><p><br></p><p><mark>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mark></p><p><br></p><p><mark>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mark></p><p><br></p><p><mark>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mark></p><p><br></p><p><mark>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mark></p><p><br></p><p><mark>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mark></p><p><br></p><p><mark>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mark></p><p>– 위의 2,3,4,5,6 내용(반드시 포함)</p><p>(담임 선생님들의 개인별 세특 기재를 돕기 위하여)</p><p><br></p><p><mark>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mark> (솔직하게 인정하기)</p><p><br></p><p><mark>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mark></p><p><br></p><p>최종성과물이 있다면 추가로 만들어서 페들렛에 올려주세요. (사진, pdf, 인포그래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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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1: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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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화 탐구 2</title>
         <author>feter2139</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4206225</link>
         <description><![CDATA[<p><mark>이 주제를 연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mark></p><p>(들었던 것 중에 00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000 질문을 함)</p><p><br></p><p><mark>구체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	</mark></p><p>동물의 발생 과정에서 나타나는 해부학적 유사성을 통해 진화 경로를 밝히는 진화 발생 생물학에 관심을 가짐</p><p><br></p><p><mark>구체적인 의문 내용은?</mark>	</p><p>공통 조상에서 다양한 생물로 진화하는 과정에 대한 의문을 품음</p><p><br></p><p><mark>의문 해결 방법은?</mark>	</p><p>관련 도서와 강연을 찾아보며 주도적으로 해소하고자 노력함.</p><p><br></p><p><mark>어떤 책으로 의문 해결했는가?</mark>	</p><p> ‘OOOOO’ 을 여러 번 읽음</p><p><br></p><p><mark>책을 읽은 과정에서 더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mark></p><p>곤충 날개의 진화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어졌음</p><p><br></p><p><mark>어떤 실행을 통해 의문을 해결했는가?</mark>	</p><p>지역 과학관에서 주관한 특강 등을 인터넷을 통해 청강함</p><p><br></p><p><mark>어떻게 친구들에게 그 내용을 소개하였나?</mark>	</p><p>그 내용을 간략히 도식화하여 진화 발생 생물학의 관점에서 본 곤충 날개의 진화 과정을 급우들에게 소개함. </p><p><br></p><p><mark>의문의 대답에 대한 핵심 결론 내용은 무엇인가?</mark>	</p><p>* 풍년새우의 옆구리에 위치한 아가미에서 발견된 초파리 날개 형성에 관여하는 마커유전자가 있음</p><p>* 하루살이는 옆구리와 등에서 발견된 것을 통해 곤충의 날개는 등과 옆구리가 융합되어 만들어졌음을 새롭게 알게됨</p><p><br></p><p><mark>구체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	</mark></p><p>동물의 발생 과정에서 나타나는 해부학적 유사성을 통해 진화 경로를 밝히는 진화 발생 생물학에 관심을 가짐</p><p><br></p><p><mark>구체적인 의문 내용은?</mark>	</p><p>공통 조상에서 다양한 생물로 진화하는 과정에 대한 의문을 품음</p><p><br></p><p><mark>의문 해결 방법은?</mark>	</p><p>관련 도서와 강연을 찾아보며 주도적으로 해소하고자 노력함.</p><p><br></p><p><mark>어떤 책으로 의문 해결했는가?</mark>	</p><p> ‘OOOOO’ 을 여러 번 읽음</p><p><br></p><p><mark>책을 읽은 과정에서 더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mark></p><p>곤충 날개의 진화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어졌음</p><p><br></p><p><mark>어떤 실행을 통해 의문을 해결했는가?</mark>	</p><p>지역 과학관에서 주관한 특강 등을 인터넷을 통해 청강함</p><p><br></p><p><mark>어떻게 친구들에게 그 내용을 소개하였나?</mark>	</p><p>그 내용을 간략히 도식화하여 진화 발생 생물학의 관점에서 본 곤충 날개의 진화 과정을 급우들에게 소개함. </p><p><br></p><p><mark>의문의 대답에 대한 핵심 결론 내용은 무엇인가?</mark>	</p><p>* 풍년새우의 옆구리에 위치한 아가미에서 발견된 초파리 날개 형성에 관여하는 마커유전자가 있음</p><p>* 하루살이는 옆구리와 등에서 발견된 것을 통해 곤충의 날개는 등과 옆구리가 융합되어 만들어졌음을 새롭게 알게됨</p><p><br></p><p><mark>나의 주장</mark></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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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1:3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42062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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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인 활동 소개</title>
         <author>feter2139</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4298948</link>
         <description><![CDATA[<p><mark>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된 이유 및 동기는(평상시 답답했던 부분이라던지 ...)는 무엇인가요?</mark></p><p>(수업시간에 00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000 질문을 함)</p><p><br></p><p><mark>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mark></p><p><br></p><p><br></p><p><mark>1-2 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mark></p><p><br></p><p><br></p><p><mark>1-3 준비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세하게 적어주세요.</mark></p><p><br></p><p><br></p><p><mark>1-4 이번 연구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 </mark></p><p><br></p><p><br></p><p><mark>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밖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해주세요. </mark></p><p><br></p><p><br></p><p><mark>1-6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mark></p><p><br></p><p><br></p><p><mark>1-7  나의 의견 및 소감 (없으면 생략 가능)</mark></p><p><br></p><p><br></p><p><mark>1-8 스스로 성찰하기 </mark></p><p>(이번에는 00 했지만 다음에는 00 활동을 통해 00을 보완하고 싶다.)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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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2: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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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 원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03467</link>
         <description><![CDATA[<p><br/></p><p>나의 탐구 제목</p><p>: "미디어가 만드는 이미지, 교실 밖 소통의 진짜 얼굴은?"</p><p><br/></p><p><br/></p><p>---</p><p><br/></p><p>주제내용 소개</p><p>: 뉴스, SNS, 유튜브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정보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편향’, ‘조작’, ‘왜곡’이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교사와 학생, 교사와 학부모의 관계에서도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역할을 하며, 그 방식에 따라 오해나 신뢰가 달라질 수 있다. 나는 ‘교사’라는 직업에 관심이 많아, 미디어 속 교사의 이미지와 실제 교사와의 소통 방식이 어떻게 다르고 왜곡되는지를 탐구하고자 한다.</p><p><br/></p><p><br/></p><p>---</p><p><br/></p><p>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p><p>: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수업 중에 사진 찍는것을 배웠는데 사진으로 찍으니까 친구의 몸이나 외모를 왜곡해서 찍을수있다는점을 알고 이 주제를 선택했다</p><p><br/></p><p><br/></p><p>---</p><p><br/></p><p>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p><p><br/></p><p>미디어 프레이밍과 편향된 정보 전달</p><p><br/></p><p>실제 교사들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분석 (인터뷰, 사례 조사)</p><p><br/></p><p>미디어 속 교사 이미지와 현실의 차이</p><p><br/></p><p>미디어 리터러시의 필요성</p><p><br/></p><p><br/></p><p><br/></p><p>---</p><p><br/></p><p>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p><p>: 학생들이 미디어에 나오는 정보를 그대로 믿는 경우가 많고, 교사와의 신뢰가 약해질 수 있다.</p><p>→ '교사와 학생 간의 건강한 소통'을 위해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자세와 직접 소통하는 습관이 필요하다.</p><p><br/></p><p><br/></p><p>---</p><p><br/></p><p>아이디어 (실천 가능 주장)</p><p>: 실제 선생님과 직접 인터뷰하거나 대화를 나누면서, 미디어의 이미지와 현실을 비교해보고, 친구들과 그 내용을 토론하는 활동을 하자.</p><p><br/></p><p><br/></p><p>---</p><p><br/></p><p>6-1 실천 계획</p><p>: 매주 1회, 교사 1명과 짧은 인터뷰 또는 대화를 나누고 기록</p><p><br/></p><p><br/></p><p>---</p><p><br/></p><p>6-2 실천과정 중 어려움</p><p>: 바쁘신 선생님들이 많아 시간 맞추기가 어려웠고, 직접적인 질문을 드리는 것이 부담스러웠다.</p><p><br/></p><p><br/></p><p>---</p><p><br/></p><p>6-3 극복 위해 도움받은 책</p><p>: 질문이 살아있다</p><p>: 미디어 리터러시</p><p><br/></p><p><br/></p><p>---</p><p><br/></p><p>6-4 극복 과정 (이야기)</p><p>: 처음엔 질문지 들고 망설이다가, 용기 내어 "선생님, 짧게 이야기 나눌 수 있을까요?"라고 말함. 몇 번의 시도 끝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p><p><br/></p><p><br/></p><p>---</p><p><br/></p><p>6-5 얻은 지식</p><p>: 교사들은 생각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과 소통하고 있었고, 미디어에 나오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진심과 철학이 담긴 소통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p><p><br/></p><p><br/></p><p>---</p><p><br/></p><p>6-6 이후 더 나은 행동</p><p>: 교사에게 단순히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이야기를 듣는 사람'으로 다가가게 되었고, 나 역시 주변 친구들의 말을 더 경청하게 되었다.</p><p><br/></p><p><br/></p><p>---</p><p><br/></p><p>6-7 최종 실천 결과 (변화)</p><p>: 교사와 학생 사이의 거리감을 줄이고, 친구들끼리 교사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한층 더 균형 잡힌 시선을 갖게 되었다.</p><p><br/></p><p><br/></p><p>---</p><p><br/></p><p>6-8 실천 결과로 주변 변화</p><p>: 반 친구 3명과 함께 ‘진짜 교사 인터뷰 모임’을 만들어 각자의 인터뷰 경험을 공유함. 이후 학급 게시판에 “선생님들의 진짜 이야기” 코너를 잠깐 운영함.</p><p><br/></p><p><br/></p><p>---</p><p><br/></p><p>6-9 최종 성과물 및 강점</p><p>: ‘진짜 교사 인터뷰집’ PDF 제작 (총 5명 인터뷰 정리)</p><p>→ 강점: 실제 목소리 기반, 미디어와 비교해 설명하여 비판적 시각 강조</p><p><br/></p><p><br/></p><p>---</p><p><br/></p><p>6-10 주변 반응/피드백</p><p>: 친구들 - “교사에 대해 오해했던 게 많았네”</p><p>: 담임 선생님 - “학생이 먼저 다가온 건 처음이었다. 굉장히 성숙한 시도였다”</p><p><br/></p><p><br/></p><p>---</p><p><br/></p><p>7. 보고서 요약 (5줄 이내)</p><p><br/></p><p>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수업 중 프레이밍 효과 수업을 듣고 교사의 이미지가 왜곡될 수 있다는 궁금증이 생겨 탐구를 시작했다. 실제 교사들과 인터뷰하며 소통 방식을 조사하고, 친구들과 공유했다. 과정 중 질문이 어려웠지만 관련 책과 연습을 통해 극복했다. 이 활동을 통해 교사와 학생 간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고, 나의 말하기·듣기 태도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다.</p><p><br/></p><p><br/></p><p>---</p><p><br/></p><p>활동 마무리하며 느낀 아쉬운 점</p><p>: 더 많은 선생님과 이야기 나누고 싶었으나 시간 제약이 있었다. 인터뷰 경험도 더 다양했으면 좋았겠다.</p><p><br/></p><p><br/></p><p>---</p><p><br/></p><p>향후 학습 계획</p><p>: 교사 인터뷰를 계속 기록해 개인 블로그나 교지에 연재하고, 미디어에 대한 비판적 사고 훈련을 위한 독서도 이어나갈 계획이다.</p><p><br/></p><p><br/></p><p>---</p><p><br/></p><p>필요하면 PDF 버전이나 인포그래픽도 정리해줄 수 있어.</p><p>페들렛 업로드용으로 결과물도 정리할래?</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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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2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03467</guid>
      </item>
      <item>
         <title>1315조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03525</link>
         <description><![CDATA[<p>1. 나의 탐구 제목</p><p><strong>"방사선은 몸에 해롭기만 할까?" – 방사선의 유익한 활용에 대한 탐구</strong></p><p>2. 주제 내용 소개</p><p>방사선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많지만, 의료 영상 진단, 암 치료, 산업 및 농업 분야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 탐구에서는 방사선의 원리와 활용, 그리고 그로 인한 이점과 문제점에 대해 알아본다.</p><p>3. 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p><p>과학 수업 중 원자 구조와 방사선 단원에서 <strong>"왜 방사선은 몸에 영향을 미칠까?"</strong>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동시에 병원에서 CT, X-ray를 자주 사용하는 이유도 알고 싶어졌다.</p><p>4. 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p><ul><li><p>방사선의 종류 (알파, 베타, 감마선 등)</p></li><li><p>의료에서 방사선의 이용 (진단과 치료)</p></li><li><p>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방사선량 기준</p></li><li><p>방사선 안전 수칙</p></li></ul><p>5. 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p><p><strong>토론점:</strong> 방사선의 유해성 때문에 진단에 필요한 방사선도 꺼려야 할까?<br><strong>실천:</strong> 방사선 검사 시, 보호 장비 착용과 방사선에 대한 올바른 인식 교육을 생활화한다.</p><p>6-1. 실천 계획</p><p>1주일에 1회, 방사선과 관련된 기사나 영상 찾아보기 (1~2개월간 실천)</p><ul><li><p>병원에서 방사선 검사 경험이 있는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기</p></li></ul><p>6-2. 실천과정 중 어려움</p><p>정보가 너무 어렵거나 전문적인 내용이 많아 이해가 힘들었다.</p><p>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p><p>『방사선과 건강 이야기』, 『의학과 방사선』 등의 대중용 교양 과학 서적 참고</p><p>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p><p>처음에는 단어들이 어려워 이해가 안 됐지만, 영상자료나 그림이 많은 책을 찾아보면서 반복해서 읽었다. 핵심 개념을 노트에 정리하니 점점 이해가 되었다.</p><p>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을 얻었는지</p><ul><li><p>방사선량은 '선량'으로 표시되며 일정 수준 이하에서는 인체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사실</p></li><li><p>방사선 치료는 암세포만 골라서 죽이는 기술이라는 점</p></li></ul><p>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p><p>병원에서 방사선 검사 시, 무조건 피하려고만 하지 않고 어떤 검사인지 물어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되었다.</p><p>6-7. 최종 실천 결과</p><p>방사선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보다, 정확히 알고 조심하면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갖게 됐다.</p><p>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p><p>친구들이 CT나 X-ray에 대해 오해할 때, 내가 설명해주어 오해를 바로잡는 데 도움을 줬다.</p><p>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p><p>방사선 활용에 대한 카드뉴스 제작<br>→ 특징: 과학적 사실을 짧고 쉽게 정리, 시각적 자료 포함, 주변 학생들이 보기 쉽게 구성</p><p>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p><p>친구들과 선생님이 "몰랐던 정보를 알게 되어서 유익했다", "쉽게 정리돼 있어서 보기 편하다"고 칭찬해주셨다.</p><p>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p><p>방사선 단원에서 왜 방사선이 위험한지 궁금해져 주제를 선택하였다. 방사선의 유익한 활용과 안전 기준을 중심으로 탐구하였다. 카드뉴스 제작과 주1회 영상 탐색 등의 실천을 통해 방사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게 되었고, 친구들의 인식 개선에도 기여하였다. 정보 탐색의 어려움은 그림 자료와 반복 학습으로 극복하였다. 앞으로도 방사선 관련 지식을 꾸준히 쌓을 계획이다.</p><p>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p><p>전문적인 내용은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고, 방사선학과 교수님 같은 전문가의 설명을 직접 듣지 못해 아쉬웠다.</p><p>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p><p>방사선학과 진학을 목표로 관련 전공 서적, 유튜브 강의, 체험 활동 등을 통해 꾸준히 공부하고, 향후 대학 진학 시 실험 실습을 통해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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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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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7손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121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심화탐구 1</strong></p><p><br/></p><p><mark>나의 탐구 제목</mark>은? ( 배우는 다양한 수업 중 더 알아보고 싶은 것)</p><p>미디어 커뮤니케이션과</p><p><mark>주제내용 소개</mark></p><p>사진찰영,영상찰영,신문디만들기</p><p><mark>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mark> ( 교과의 000 부분의 수업을 듣다가 궁금증이 생김_ 왜 00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p><p>흥미를느껴서</p><p><mark>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mark></p><p>카메라의 조작법을배우고 찰영을했가</p><p><mark>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mark></p><p>오늘 배운 카메라로 나도 찰영을 하고싶다</p><p><mark>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mark>(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p><p>영상찰영을하여 국제대회나가기</p><p><mark>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mark></p><p><strong>주제</strong>: SNS에서 뉴스 요약 콘텐츠 </p><p>제작<strong>계획</strong>: <strong>매주 1회</strong>, 주요 이슈를 60초 이내 영상 콘텐츠로 요약해 <strong>인스타그램 릴스 or 유튜브 쇼츠 업로드</strong></p><p><mark>6-2 실천과정 중 어려움</mark></p><p>정보의 <strong>출처를 검증</strong>하고 요약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림,학생이라 어려움</p><p><mark>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mark></p><p><br/></p><p><mark>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mark></p><p>처음 영상 하나를 만들 때 5시간이 걸렸다. 자막을 넣는 것도 어색했고, 내가 말하는 모습도 어색했다. 처음엔 ‘내가 이걸 왜 하지?’라는 생각도 들었다</p><p><mark>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mark></p><p>미디어 소비자들이 어떤 표현에 반응하는지 파악하는 능력</p><p><mark>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mark></p><p>타인의 콘텐츠를 볼 때도 <strong>편집 방식, 문구 선택 등을 분석</strong>하게 됨</p><p><mark>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mark></p><p><br/></p><p><mark>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mark></p><p>1인 뉴스 콘텐츠 채널</p><p><mark>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mark></p><p><br/></p><p><mark>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mark></p><p><br/></p><p><mark>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mark></p><p>– 위의 2,3,4,5,6 내용(반드시 포함)</p><p>(담임 선생님들의 개인별 세특 기재를 돕기 위하여)</p><p>평소에 좋아하던 미디어에대해 조금더 다가간듯해사 좋고 평소에는 몰랐던 카메라를 잘다룰수있게되어 좋다</p><p><mark>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mark> (솔직하게 인정하기)</p><p>시간부족으로 영상을찍어 편집하는것을 하지못했다</p><p><mark>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 </mark></p><p>더많은 프로그램을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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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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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조은준, 도시공학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12938</link>
         <description><![CDATA[<p>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 된 이유 및 동기</p><p>수업 시간에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변화할까?’라는 질문이 떠올랐다.</p><p>평소 도시가 너무 복잡하고 비효율적으로 느껴질 때가 있었는데, 도시공학과에 가면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알고 싶어서 학과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p><p><br></p><p>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p><p>개별적으로 도시공학과 수업을 청강하고, 도시계획 모형과 공간 설계 사례를 직접 살펴보았다. 궁금한 점은 메모하고, 전공자에게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탐색 활동에 참여했다.</p><p><br></p><p>1-2. 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과 극복 과정</p><p>처음엔 ‘도시공학’이 단순히 건물 설계나 부동산 관련 학문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교통·환경·인구 문제까지 다루는 폭넓은 학문이라는 걸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활동 중 들은 개념들을 나중에 정리하면서 관련된 기사나 영상도 찾아보며 조금씩 이해를 넓혀갔다.</p><p><br></p><p>1-3. 준비 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p><p>전공 체험 수업 중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다양한 분야(환경설계, 스마트시티 등)에 관심을 가진 모습을 보여준 점이 뿌듯했다. 처음 듣는 개념도 주저하지 않고 계속 질문하며 이해하려고 노력한 점을 스스로 칭찬하고 싶다.</p><p><br></p><p>1-4.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p><p>도시공학이 단순히 도시를 설계하는 것을 넘어, 사람의 삶의 질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해결책을 만드는 학문이라는 사실을 배웠다. ‘공간’이 단지 배치가 아닌,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구조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p><p><br></p><p>1-5. 이 활동이 다른 사람에게 준 긍정적인 영향</p><p>함께 참여한 친구들에게도 도시공학이 단순한 건축과 다르다는 점을 설명해주었고, 나중에 조별 대화에서도 내가 설명한 부분이 공유되며 대화의 폭이 넓어졌다.</p><p><br></p><p>1-6.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p><p>앞으로 도시공학과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해 보고 싶다. 특히 환경 문제와 교통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 시티 설계에 관심이 생겼다. 이와 관련된 책이나 다큐멘터리를 찾아보고 싶다.</p><p><br></p><p>1-7. 나의 의견 및 소감</p><p>단순히 ‘도시를 짓는 학과’라고만 생각했던 도시공학이 사실은 사람과 사회, 기술, 환경을 연결하는 종합 설계학문이라는 점을 알게 되어 진로 고민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p><p><br></p><p>1-8. 스스로 성찰하기</p><p>이번에는 강의와 체험 위주의 활동을 했지만,</p><p>다음에는 직접 도시 설계 소프트웨어를 체험하거나 미니 도시 설계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설계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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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3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12938</guid>
      </item>
      <item>
         <title>1301 강무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13074</link>
         <description><![CDATA[<p><br/></p><p>심화탐구 1</p><p><br/></p><p>1. 나의 탐구 제목은?</p><p>"방사선은 위험하기만 한 걸까? – 생활 속 방사선에 대한 오해와 진실"</p><p><br/></p><p>2. 주제내용 소개</p><p>방사선은 핵폭발이나 원자력 사고처럼 ‘위험한 것’으로만 인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실 방사선은 의료, 산업, 농업 등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도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본 탐구에서는 방사선의 정의, 종류, 인체에 미치는 영향, 실제 활용 사례를 조사하고, 방사선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 활동을 수행해보고자 합니다.</p><p><br/></p><p>3. 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p><p>과학 수업 중 원자 구조 단원을 배우면서 방사능 붕괴와 방사선에 대해 간단히 다루었고, 이후 "왜 병원에서 방사선을 이용한 검사(CT, X-ray)를 자주 사용해도 괜찮을까?", **"자연에서 나오는 방사선도 인체에 영향을 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위험하다고만 생각했던 방사선이 실제로는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된다는 점이 흥미로워 더 깊이 알아보고 싶었습니다.</p><p><br/></p><p>4. 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p><p>방사선의 정의 및 종류 (알파, 베타, 감마선 등)</p><p><br/></p><p>자연 방사선과 인공 방사선의 차이</p><p><br/></p><p>방사선의 단위 (시버트, 그레이 등)와 인체에 미치는 영향</p><p><br/></p><p>방사선의 실제 활용 사례 (의학적 진단, 암 치료, 농업 등)</p><p><br/></p><p>방사선에 대한 사회적 인식 문제와 오해</p><p><br/></p><p>5. 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p><p>방사선에 대한 막연한 공포와 오해로 인해 유용한 기술도 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p><p><br/></p><p>정확한 정보를 알리는 활동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나부터 실천하고 싶었습니다.</p><p>→ 실천 아이디어: ‘생활 속 방사선 바로 알기’ 홍보 활동을 SNS 카드뉴스와 학교 게시판으로 진행</p><p><br/></p><p>6. 아이디어 (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p><p>생활 속 방사선 상식 카드뉴스를 제작</p><p><br/></p><p>학교 과학 게시판에 게시</p><p><br/></p><p>SNS에 1주 1회 업로드 (방사선 관련 팩트체크)</p><p><br/></p><p>친구들과 퀴즈 캠페인 진행 (소규모)</p><p><br/></p><p>6-1 실천 계획</p><p>1주 1회 카드뉴스 업로드 (총 6회)</p><p><br/></p><p>1~2개월 동안 정보 수집 → 카드뉴스 제작 → 홍보 → 설문조사</p><p><br/></p><p>6-2 실천과정 중 어려움</p><p>방사선 관련 정보가 어렵고 생소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음</p><p><br/></p><p>전문 용어가 많아 친구들에게 쉽게 설명하기 어려웠음</p><p><br/></p><p>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p><p>《방사선, 제대로 알면 두렵지 않다》(이영완 저)</p><p><br/></p><p>과학동아 기사: "생활 속 방사선의 모든 것"</p><p><br/></p><p>교육부 과학 교과서,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자료</p><p><br/></p><p>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p><p>처음에는 방사선 관련 책을 읽어도 내용이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과학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했고, 선생님께서 핵심 개념(감마선은 투과력이 크다, 알파선은 피부로 못 들어온다 등)을 쉽게 정리해주셨습니다. 또 친구가 추천해준 유튜브 교육 영상을 보며 시각적으로 이해를 도왔습니다. 이후 핵심 내용을 쉬운 단어로 정리해 카드뉴스에 넣었습니다.</p><p><br/></p><p>6-5 극복하면서 내가 얻은 지식</p><p>방사선은 모두 해로운 것이 아니며, 우리가 받는 자연 방사선량은 생각보다 적음</p><p><br/></p><p>방사선을 잘 활용하면 암 치료나 식품 보존 등 유익한 효과가 많음</p><p><br/></p><p>감마선은 알파선보다 더 멀리 뚫지만, 알파선은 조직 손상이 크기 때문에 방사선의 종류와 특성을 알아야 함</p><p><br/></p><p>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p><p>과학 뉴스를 더 관심 있게 보게 되었고, 정보가 진짜인지 팩트체크하게 되었음</p><p><br/></p><p>‘두려움’ 대신 ‘이해’를 바탕으로 과학을 받아들이게 되었음</p><p><br/></p><p>6-7 최종 실천 결과</p><p>카드뉴스 6편 완성 및 게시</p><p><br/></p><p>과학 게시판에 방사선 퀴즈 부착 → 30명 이상 참여</p><p><br/></p><p>SNS 게시물 평균 좋아요 50개, 댓글 10개 이상 기록</p><p>→ 친구들도 방사선에 대한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p><p><br/></p><p>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p><p>몇몇 친구들이 "X-ray 촬영은 위험한 줄만 알았는데 꼭 필요한 검사라는 걸 알았다"고 말함</p><p><br/></p><p>과학 선생님도 과학 게시판을 활용해 정기적으로 과학 상식 소개를 시작하심</p><p><br/></p><p>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p><p>카드뉴스: 그림과 핵심 문장으로 구성되어 이해가 쉬움</p><p><br/></p><p>퀴즈 포스터: 방사선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참여를 유도</p><p><br/></p><p>SNS 연재: 온라인으로도 확산 가능</p><p><br/></p><p>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p><p>친구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재밌다”, “짧고 간단해서 보기 좋다”</p><p><br/></p><p>과학 선생님: “방사선에 대한 오해를 잘 짚었다”, “다른 주제로도 확장하면 좋을 것 같다”</p><p><br/></p><p>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p><p>방사선은 위험한 것이라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 생활 속 방사선 정보와 활용 사례를 조사하고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실천 과정에서 정보의 어려움을 겪었지만 책과 선생님의 도움으로 극복했다. 그 결과 SNS와 학교 게시판을 통해 친구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방사선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과학 지식을 전하는 데 자신감을 얻었다. 앞으로도 과학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지속하고자 한다.</p><p><br/></p><p>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p><p>카드뉴스나 퀴즈가 흥미는 있었지만, 정확한 과학적 수치나 원리를 충분히 담지는 못해 아쉬웠습니다. 더 전문적인 내용을 담기 위해선 나의 과학적 배경 지식도 더 보완할 필요가 있겠다고 느꼈습니다.</p><p><br/></p><p>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p><p>과학 교과서에서 방사선 관련 단원 복습</p><p><br/></p><p>물리 II와 화학 II 선택 시 방사선 단원 심화학습</p><p><br/></p><p>한국원자력연구원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 참여 예정</p><p><br/></p><p>다음 학기에는 ‘의료 기술 속 과학’ 주제로 후속 탐구 진행할 예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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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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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3김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22143</link>
         <description><![CDATA[<p>심화탐구 1 보고서</p><p><br/></p><p>나의 탐구 제목은? (배우는 다양한 수업 중 더 알아보고 싶은 것)</p><p>: BNR17 유산균의 다이어트 효능 비교 및 모낭충과 합성 생물학의 생명과학적 의미 탐구</p><p><br/></p><p>주제내용 소개</p><p>: 본 탐구에서는 BNR17 유산균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을 1탄당, 2탄당과 비교하여 크로마토그래피 실험을 통해 분석하였고, 모낭충을 광학 현미경으로 관찰하였다. 또한 합성 생물학의 개념과 실제 응용 사례에 대해 학습하였다.</p><p><br/></p><p>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p><p>: 평소에 유산균이 몸에 좋다고 해서 많이 먹어봤지만, 정말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지 궁금했다. 특히 BNR17이라는 유산균이 다이어트에 좋다는 광고를 보고 ‘진짜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 직접 실험해보고 싶었다. 또, 세수할 때 피부에 뭐가 나는 게 궁금해서 모낭충을 관찰해보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합성 생물학이라는 생소한 개념도 재밌어 보여서 함께 탐구하게 되었다.</p><p><br/></p><p>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p><p>: BNR17이 지방 분해 및 대사에 미치는 영향, 크로마토그래피를 통한 당의 이동 속도 분석, 그리고 합성 생물학이 향후 치료 및 건강 관리에 미칠 잠재력.</p><p><br/></p><p>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p><p>: 유산균의 효능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업적으로 과장되는 경우가 많다. 이 문제를 인식하고,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넓히고 싶다.</p><p><br/></p><p>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p><p>: 일주일에 한 번 유산균 섭취 후 식단 및 몸무게를 기록하며 BNR17의 실제 효과를 기록해보는 나만의 실험을 실행하고자 한다.</p><p><br/></p><p>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p><p>: 8주 동안 매주 BNR17 유산균을 같은 시간에 섭취하고, 식단과 운동을 일정하게 유지한 후 체중과 체지방 변화를 기록함.</p><p><br/></p><p>6-2 실천과정 중 어려움</p><p>: 꾸준히 기록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고, 외식 등 변수 통제가 쉽지 않았다.</p><p><br/></p><p>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p><p>: </p><p>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p><p>: 매일 정해진 시간에 알람을 설정하고, 간단한 다이어리 앱을 사용해 식단과 체중을 빠르게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었다.</p><p><br/></p><p>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p><p>: 유산균의 효과는 섭취자의 장내 환경과 생활 습관에 따라 달라지며, 과학적 접근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움.</p><p><br/></p><p>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p><p>: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않고, 성분과 근거를 꼼꼼히 확인하게 되었음.</p><p><br/></p><p>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p><p>: 8주간 평균 체중이 약 1.5kg 감소하였으며, 식사 조절과 함께 유산균의 일정한 효과를 체험함.</p><p><br/></p><p>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p><p>: 친구들과 유산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모두가 실험처럼 함께 섭취하며 관찰하는 활동을 진행함.</p><p><br/></p><p>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p><p>: 주차별 유산균 섭취와 신체 변화 기록표를 정리한 리포트. 시각화된 그래프가 강점임.</p><p><br/></p><p>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p><p>: 담임 선생님과 친구들로부터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탐구라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음.</p><p><br/></p><p>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 – 위의 2,3,4,5,6 내용(반드시 포함)</p><p>: BNR17 유산균의 다이어트 효능을 실험을 통해 직접 비교 분석하였고, 합성 생물학과 모낭충 관찰을 통해 생명과학적 관점을 확장하였다. 탐구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수업 중 유산균의 체내 작용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하였다. 실천 과정에서 기록 유지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를 극복하며 과학적 태도를 기를 수 있었다. 최종적으로 유산균에 대한 바른 정보를 주변에 공유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었다.</p><p><br/></p><p>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 (솔직하게 인정하기)</p><p>: 실험에 필요한 시간과 변수 통제가 부족했고, 다양한 사람을 대상으로 테스트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p><p><br/></p><p>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p><p>: 통계와 생물정보학 도구를 배워 실험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고 싶다.</p><p><br/></p><p>개인 활동 소개</p><p><br/></p><p>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된 이유 및 동기는(평상시 답답했던 부분이라던지 ...)는 무엇인가요?</p><p>: 생명과학 수업 시간에 유산균이 비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을 접하고, 광고와 과학 사이의 차이를 궁금해하며 탐구를 시작하였다.</p><p><br/></p><p>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p><p>: 실험 설계 및 실행, 결과 정리 및 그래프 제작, 발표 자료 작성과 발표자 역할을 모두 맡았다.</p><p><br/></p><p>1-2 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적어주세요.</p><p>: 크로마토그래피 장비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아 실험 결과가 명확하지 않았지만, 선생님의 시연을 다시 관찰하고 반복 실험을 통해 정확도를 높일 수 있었다.</p><p><br/></p><p>1-3 준비 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세하게 적어주세요.</p><p>: 발표에서 과학적 용어를 쉽게 설명하고, 시각 자료를 활용해 청중의 이해를 돕는 부분이 좋았다고 생각한다.</p><p><br/></p><p>1-4 이번 연구 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p><p>: 단순한 이론 지식이 아닌 실험을 통해 결과를 직접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분석 능력이 성장했다.</p><p><br/></p><p>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 밖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해주세요.</p><p>: 팀원과 친구들이 건강기능식품을 볼 때 과학적 근거를 먼저 찾는 습관을 갖게 되었으며, 더 많은 탐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p><p><br/></p><p>1-6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p><p>: 단기간 탐구였지만, 작은 실천으로도 과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자신감이 생겼다.</p><p><br/></p><p>1-7 나의 의견 및 소감 (없으면 생략 가능)</p><p>: 과학은 멀리 있지 않고,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질문하고 실험하는 것이 진짜 배움이라는 걸 느꼈다.</p><p><br/></p><p>1-8 스스로 성찰하기 – (이번에는 00 했지만 다음에는 00 활동을 통해 00을 보완하고 싶다.)</p><p>: 이번에는 단일 주제에 집중했지만, 다음에는 여러 유산균을 비교하는 활동을 통해 통계적 분석 능력을 보완하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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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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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윤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22591</link>
         <description><![CDATA[<p><br/></p><p>나의 탐구 제목은?</p><p>콘텐츠가 소비자를 움직이는 방식: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p><p><br/></p><p>주제내용 소개</p><p>동의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체험 수업에서 콘텐츠 제작과 촬영 과정을 배우면서, 마케팅에서 이걸 어떻게 활용하는지 더 알고 싶어졌다. 사람들이 어떤 메시지나 이미지에 반응하고 구매 결정을 하는지, 광고가 소비자 행동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해 탐구하고 싶다.</p><p><br/></p><p>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p><p>체험 수업 중에 ‘영상 콘텐츠 편집’ 실습을 할 때, “이 컷을 왜 이렇게 넣지?”, “이 자막을 왜 강조하지?” 같은 고민이 생겼다. 교과의 경제·사회 시간에도 ‘광고 효과’가 나왔는데, 구체적으로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궁금해서 이 주제를 선택했다.</p><p><br/></p><p>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p><p>소비자의 시선을 끄는 스토리텔링 기법</p><p>광고의 설득 전략 (감정 자극, 반복, 사회적 증거)</p><p>디지털 플랫폼에서의 타겟팅 광고와 개인화 전략</p><p><br/></p><p>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p><p>소비자가 광고를 비판적으로 보지 않으면 쉽게 설득당할 수 있다는 문제,나부터 소비자로서 광고를 분석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p><p><br/></p><p>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p><p>내가 자주 보는 광고(유튜브, 인스타)를 주 1회 분석</p><p>왜 이걸 클릭하게 되는지, 어떤 감정을 자극하는지 기록하기,친구랑도 공유해서 의견 나누기</p><p><br/></p><p>6-1. 실천 계획</p><p>1주일 1회 광고/콘텐츠 분석</p><p>1~2개월간 노트에 기록</p><p><br/></p><p>6-2. 실천과정 중 어려움</p><p>광고 의도를 한 번에 파악하기 어려웠다</p><p>나도 모르게 그냥 광고를 넘길 때가 많았다</p><p><br/></p><p>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p><p><br/></p><p>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p><p>처음엔 광고를 보면서 ‘좋다’ 정도로만 느꼈는데, 책에서 배운 기법(감정 자극, 사회적 증거)을 찾으면서 분석이 더 쉬워졌다. 친구랑도 광고 링크를 보내고 서로 “여기서 뭘 노린 걸까?” 이야기하면서 시야가 넓어졌다.</p><p><br/></p><p>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p><p>광고는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감정과 욕구를 자극한다는 걸 배웠다.소비자의 입장에서 광고를 분석하는 눈을 기르게 됐다.</p><p><br/></p><p>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p><p>온라인 쇼핑 광고를 볼 때도 ‘왜 이 문구를 썼을까’ 고민하게되었다.</p><p>SNS에 광고 링크 공유할 때 출처나 메시지를 같이 이야기하게 되었다.</p><p><br/></p><p>6-7. 최종 실천 결과</p><p>광고를 무조건 믿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하는 습관이 생겼다.</p><p><br/></p><p>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p><p>서로 광고 기법을 이야기하면서 소비 습관을 비판적으로 보게 되었다.</p><p><br/></p><p>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p><p>결과물:광고 분석 노트 작성</p><p>특징:광고 스크린샷, 분석 포인트, 느낀 점을 정리하여 나중에도 참고 가능하다.</p><p><br/></p><p>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p><p>가족: 광고를 분석하면서 봄으로써 과잉 소비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아.</p><p><br/></p><p>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p><p>동의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체험에서 콘텐츠 편집을 배우며 광고의 설득 전략이 궁금해졌다. 스토리텔링, 감정 자극 기법을 책으로 배우고, 1~2개월간 광고 분석을 실천했다.광고를 비판적으로 보고 소비습관을 돌아보게 되었다. </p><p><br/></p><p>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p><p>더 많은 광고를 분석하지 못했다</p><p>광고 외에 다른 마케팅 전략까지는 다루지 못했다</p><p><br/></p><p>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p><p>브랜드 마케팅 사례 더 찾아보기</p><p>대학 전공 자료나 논문도 조금씩 읽어보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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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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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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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송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23801</link>
         <description><![CDATA[<p>이 주제를 연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p><p><br/></p><p>들었던 것 중에 합성생물학에 대한 궁금증이 생김.</p><p><br/></p><p><br/></p><p><br/></p><p><br/></p><p><br/></p><p>구체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	</p><p><br/></p><p>합성생물학을 이용하여 새로운 생물을 만들거나 이미 어떤 것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관심을 가짐.</p><p><br/></p><p><br/></p><p><br/></p><p><br/></p><p><br/></p><p>구체적인 의문 내용은?	</p><p><br/></p><p>합성생물학은 무엇이고 어떻게 이용하는지 의문을 품음.</p><p><br/></p><p><br/></p><p><br/></p><p><br/></p><p><br/></p><p>의문 해결 방법은?	</p><p><br/></p><p>합성생물학에 관련된 책이나 영상을 찾아보며 해결하려 노력함.</p><p><br/></p><p><br/></p><p><br/></p><p><br/></p><p><br/></p><p>어떤 책으로 의문 해결했는가?	</p><p><br/></p><p>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 라는 책을 읽음</p><p><br/></p><p><br/></p><p><br/></p><p><br/></p><p><br/></p><p>책을 읽은 과정에서 더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p><p><br/></p><p>어떤 것을 만들었는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음.</p><p><br/></p><p><br/></p><p><br/></p><p><br/></p><p><br/></p><p>어떤 실행을 통해 의문을 해결했는가?	</p><p><br/></p><p>강의를 듣거나 인터넷에 검색하여 찾아봄</p><p><br/></p><p><br/></p><p><br/></p><p><br/></p><p><br/></p><p>어떻게 친구들에게 그 내용을 소개하였나?	</p><p><br/></p><p>그 내용을 요약하여 친구들에게 합성생물학은 무엇인지와 그걸 이용해 무엇을 했는지를 설명함.</p><p><br/></p><p><br/></p><p><br/></p><p><br/></p><p><br/></p><p>의문의 대답에 대한 핵심 결론 내용은 무엇인가?	</p><p><br/></p><p>합성생물학이란 생명체를 프로그래밍하듯 설계하고 조작하여, 새로운 시스템이나 기능을 만드는 과학이다. 이를 이용하여 치료제나 암세포 표적세포, 바이오 연료, 유전자 조작을 한다.</p><p><br/></p><p><br/></p><p><br/></p><p><br/></p><p>나의 주장</p><p>합성생물학은 더욱 더 발전하여 미래에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고. 이를 이용하여 새로운 생명체나 유전자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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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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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5 박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29829</link>
         <description><![CDATA[<p>개인 활동 소개</p><p>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된 이유 및 동기는(평상시 답답했던 부분이라던지 ...)는 무엇인가요?</p><p>제품 디자인 공학과도 한번 경험해보고 싶었다</p><p>(수업시간에 00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000 질문을 함)</p><p><br/></p><p><br/></p><p><br/></p><p>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 </p><p>슬리퍼에 마카와 네임펜으로 디자인을 했다</p><p><br/></p><p><br/></p><p><br/></p><p><br/></p><p>1-2 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어떤 디자인을 할지 처음에 고민을 했다. 하지만 교수님이 보여준 예시를 생각해 영감을 떠올렸다</p><p><br/></p><p><br/></p><p><br/></p><p>1-3 준비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세하게 적어주세요.</p><p>어떤 느낌으로 디자인할지 고민했지만 내가 만족할만한 디자인을 했다 먼저 팔레트에 그려보고 슬리퍼에 그리면 어떤 식으로 그려질지 생각하고 그렸다</p><p><br/></p><p><br/></p><p>1-4 이번 연구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 </p><p>이번 계기로 굴곡진 곳에 디자인 하는 법을 알았고 입체적으로 디자인 하는법을 알았다 여려색이 겹치면 어떤 느낌으로 그려지는지 알았다</p><p><br/></p><p><br/></p><p><br/></p><p>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밖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해주세요. </p><p><br/></p><p><br/></p><p>1-6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p><p><br/></p><p><br/></p><p><br/></p><p>1-7  나의 의견 및 소감 (없으면 생략 가능)</p><p>슬리퍼에 디자인 하면서 디자인도 쉽지 않다는것을 알았다. 디자인 자체도 어렵지만 어떻게 디자인하는지 구상하는것 자체도 어려웠다 하지만 쌤이 보여준 예시를 떠올려 영감을 받고 디자인 하여다</p><p><br/></p><p><br/></p><p><br/></p><p>1-8 스스로 성찰</p><p>내가 진학하고 싶은 진로와 다르다고 처음에는 떨떠름 했다 교수님의 강의를 들어보고 내가 희망하는 학과와 달랐지만 계속 하다보니 흥미를 느꼈다</p><p>꼭 내가 희망하는 학과에 대한 활동만 하는것이 아니라 다른 학과의 활동을 해보는 것도 굉장히 좋은 경험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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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4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29829</guid>
      </item>
      <item>
         <title>1304박기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40108</link>
         <description><![CDATA[<p>심화탐구 1</p><p>나의 탐구 제목은? ( 배우는 다양한 수업 중 더 알아보고 싶은 것)</p><p>생활속 방사선 노출, 어디까지 안전할까</p><p><br/></p><p><br/></p><p>주제내용 소개</p><p>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제품들이나 의료기기 심지어 음식에도 방사선이 사용되거나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 탐구는 이러한 생활속에서 방사선 노출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방사선의 기준치는 어떻게 정해지는지를 알아보고, 방사선에 대해 어떤 자세를 취해야하는지 고민한다.</p><p><br/></p><p><br/></p><p>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 ( 교과의 000 부분의 수업을 듣다가 궁금증이 생김_ 왜 00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p><p>방사능과 방사선에 대한 수업을 듣던중 X-ray와 같이 우리주변에 방사선이 많이 쓰이는 것을 듣고 우리에게 위험하다고 하는 방사선이 우리 주변에서, 일상에서 많이 쓰여도 되는지 궁금증이 생기게되었다.</p><p><br/></p><p><br/></p><p>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p><p>방사선의 종류와 특성, 방사서량의 단위와 인체에 미치는영향, 일상속 방사선 노출 예시</p><p><br/></p><p><br/></p><p>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p><p>사람들이 방사선을 일방적으로 무섭고 인체에 유해한것으로 생각하지말고 객관적인 정보에 기반하여 정확하게 판단하도록 하고싶다.</p><p><br/></p><p><br/></p><p>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p><p>'생활속 방사선알기' 뉴스카드를 제작하여 학교계시판이랑 sns에 올려 방사선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고치고, 과학적인 정보를 전달하고싶다.</p><p><br/></p><p><br/></p><p>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p><p>1~2달 동안 매주 1회씩 카드를 만들어 sns에 공유한다.</p><p><br/></p><p><br/></p><p>6-2 실천과정 중 어려움</p><p>방사선 관련 정보가 대부분 어려워서 이해하거나 요약하는것이 잘되지않았다.</p><p><br/></p><p><br/></p><p>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p><p>[방사선의 모든것]</p><p><br/></p><p><br/></p><p>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p><p>처음에 방사선 관련 용어들이 이해가힘들고 어려워서 관련 책과 동영상을 찾아보고 참고하여 요약하였고, 모르는 용어를 선생님에게도 물어봐서 궁금증을 해결하였다.</p><p><br/></p><p><br/></p><p>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p><p>기준치이하의 방사선은 인체에 해를 끼치지않으며, 방사선을 적절히 잘 사용하면 유익하게 사용할수있다.</p><p><br/></p><p><br/></p><p>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p><p>전자제품 사용시 안전규칙도 준수하였으며, X-ray촬영할때도 정보에 근거하여 판단하게 되었다.</p><p><br/></p><p><br/></p><p>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p><p>총 8개의 카드를 제작하여 sns에 공유하였고, 계시판에도 공유하였다.</p><p><br/></p><p><br/></p><p>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p><p>친구들이 방사선관련 지식들을 많이 알게되었으며, 잘못된 정보들을 바로잡게되었다.</p><p><br/></p><p><br/></p><p>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p><p>카드뉴스-어려운 정보들을 시각적으로 쉽게이해할수있으며, 실제사례와 방사선 수치를 비교하여 과학적근거를 쉽게 알려주었다.</p><p><br/></p><p><br/></p><p>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p><p>선생님께서 정리가 잘되어있다 하였으며, 친구들 또한 방사선에대해 잘 알게되었다고 말해주었다.</p><p><br/></p><p><br/></p><p>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p><p><br/></p><p>– 위의 2,3,4,5,6 내용(반드시 포함)</p><p><br/></p><p>(담임 선생님들의 개인별 세특 기재를 돕기 위하여)</p><p>‘생활 속 방사선’ 수업을 통해 방사선 노출의 안전기준과 위험성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탐구를 시작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 카드뉴스로 제작하며, 방사선에 대한 오해를 줄이고자 했다. 전문적인 정보가 어려웠지만 책과 선생님의 도움으로 극복했다. 그 결과 카드뉴스를 통해 친구들에게 과학적 정보를 전달했다. 실천 후 나 자신과 주변의 인식 변화가 생겼다.</p><p><br/></p><p><br/></p><p>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 (솔직하게 인정하기)</p><p>정보정리가 어려우며, 시각적으로 표현하는데 시간이 부족하여 더 다양하게 제작하지 못한점이 아쉬웠다.</p><p><br/></p><p><br/></p><p>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p><p>정보 전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인포그래픽 디자인 툴을 배워보고, 과학적 글쓰기 능력을 기르기 위한 독서와 요약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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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5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40108</guid>
      </item>
      <item>
         <title>1308손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40717</link>
         <description><![CDATA[<p>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 된 이유 및 동기는?</p><p>수업 시간에 합성 생물학의 개념과 활용 사례를 배우다가, "생물을 설계하고 조작할 수 있다면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마침 모낭충이라는 미생물을 현미경으로 직접 관찰하고, BNR17 유산균이 체중 조절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을 함께 배우면서 더욱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 세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생명과학이 우리의 건강과 생활에 얼마나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고 싶었습니다.</p><p><br/></p><p>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은 무엇이었나요?</p><p>모둠 활동에서는 모낭충 관찰 실험에서 직접 현미경으로 표본을 준비하고, 관찰 내용을 정리해 발표 자료로 만들었습니다. BNR17 유산균 관련 발표에서는 실생활 자료를 조사하고, 논문을 찾아 정리해 친구들에게 쉽게 설명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합성 생물학 부분은 개념이 어렵기 때문에 개념도를 직접 만들고, 사례를 정리하여 발표 흐름을 구성했습니다.</p><p><br/></p><p>1-2 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p><p>합성 생물학은 개념이 생소하고, 모낭충이나 유산균에 대한 정보는 전문적인 내용이 많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실험에서 모낭충을 처음 봤을 때 너무 작고 미세해 초점을 맞추기가 어렵고 관찰이 힘들었습니다. 교과서 외에도 과학 잡지, 유튜브 영상, 연구 자료 등을 참고하고, 실험은 조원들과 함께 여러 번 반복하며 점차 익숙해졌습니다.</p><p><br/></p><p>1-3 준비 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p><p>처음엔 발표가 부담스러웠지만, 친구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려고 어려운 개념도 예시나 그림을 곁들여 설명했습니다. 팀 활동에서 주도적으로 역할을 나누고, 발표 흐름을 정리하며 조원들이 잘 협력할 수 있도록 조율한 점도 뿌듯했습니다. 또한 스스로 실험 일지를 작성하고 탐구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했다는 점을 칭찬하고 싶습니다.</p><p><br/></p><p>1-4 이번 연구 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은?</p><p>합성 생물학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생명과학이 단순히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인간의 건강, 환경 문제 해결에 활용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험을 직접 해보면서 과학적 관찰 능력과 협업의 중요성도 깨달았습니다. 특히 모낭충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몸에 존재하는 미생물들의 영향력을 처음 실감하게 되었습니다.</p><p><br/></p><p>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다면?</p><p>BNR17 유산균의 다이어트 효능을 소개한 발표 이후, 몇몇 친구들이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유산균 섭취나 장 건강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낭충 관찰을 통해 친구들도 자신의 몸에 사는 미생물에 대해 놀라워하고, 위생에 대한 인식도 달라졌습니다. 발표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서 주변 친구들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줬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꼈습니다.</p><p><br/></p><p>1-6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p><p>이번 활동을 하며 “배우는 것”과 “스스로 해보는 것”의 차이를 크게 느꼈습니다. 직접 실험을 하거나 자료를 찾으며 탐구한 내용은 훨씬 오래 기억에 남고, 과학에 대한 흥미도 커졌습니다. 앞으로 다른 과학 주제에서도 직접 체험하거나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더 찾아보고 싶습니다.</p><p><br/></p><p>1-7 나의 의견 및 소감</p><p>세 가지 주제를 다루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복잡한 생물학 개념을 사람들에게 쉽게 전달하는 연습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과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발표와 실험을 함께 하며 자신감도 조금 생겼고, 과학에 대한 흥미도 더 커졌습니다.</p><p><br/></p><p>1-8 스스로 성찰하기</p><p>이번에는 조사와 실험 발표 위주로 활동했지만, 다음에는 실험 설계를 직접 해보는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보완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유산균을 직접 배양하거나, 다른 식습관과 비교 실험을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또 생명과학 외에 환경과 연결된 주제도 스스로 찾아 탐구해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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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5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40717</guid>
      </item>
      <item>
         <title>1306서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44487</link>
         <description><![CDATA[<p>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된 이유 및 동기는(평상시 답답했던 부분이라던지 ...)는 무엇인가요?</p><p>(수업시간에 일상 언어의 경직성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왜 사람들은 불편한 말을 쉽게 하지 못할까?”**라는 질문을 함)</p><p>:</p><p>평소 사회에서 사람들이 중요한 문제를 말하지 못하고 숨기는 분위기에 대해 답답함을 느껴왔습니다. 수업 시간에 언어가 어떻게 사람의 사고방식을 지배하는지 배운 뒤, 이런 경직된 언어 구조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언어 체계를 뒤틀고 해체하는 방식인 벙사선연구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이를 통해 말하지 못하던 것들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해볼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동기가 되었습니다.</p><p><br/></p><p>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p><p>:</p><p>저는 팀 내에서 아이디어 기획과 언어 변형 실험을 담당했습니다. 기존의 뉴스 기사나 공공 문구를 벙사선 방식으로 바꾸는 작업을 주도했고, 그 의미를 분석하여 팀원들과 공유하며 토론을 이끌었습니다. 발표 자료도 직접 정리하고, 시각적인 예시를 제작해 발표의 흥미를 더했습니다.</p><p><br/></p><p>1-2 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적어주세요.</p><p>:</p><p>가장 어려웠던 점은 ‘벙사선’이라는 개념 자체가 추상적이고 처음에는 잘 와닿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단순한 말장난이 아니라 사회적인 의미가 담겨야 한다는 점에서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사례를 찾아보며 벙사선의 맥락을 공부했고, 실제로 다양한 문장을 실험하면서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며 감을 익혔습니다.</p><p><br/></p><p>1-3 준비 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세하게 적어주세요.</p><p>:</p><p>발표 내용에 맞는 사례를 잘 찾아 구성했다는 점이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딱딱한 개념 설명보다는 직접 만든 벙사선 문장을 보여주면서 청중의 흥미를 유도했고, 발표 이후 질문도 활발하게 이어졌습니다. 또한 팀 내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분위기를 이끈 것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p><p><br/></p><p>1-4 이번 연구 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p><p>:</p><p>언어가 단순한 소통 도구를 넘어서, 사고방식과 사회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벙사선을 통해 기존 언어의 규칙을 깨보면서, 저만의 시각으로 사물을 표현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이는 창의력뿐 아니라 비판적 사고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p><p><br/></p><p>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밖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해주세요.</p><p>:</p><p>발표를 들은 친구들 중 몇 명은 “나도 답답했는데,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며 흥미로워했습니다. 일부 친구들은 벙사선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보는 활동을 자발적으로 시작했고, 수업 외적인 대화도 훨씬 유쾌해졌습니다. 표현의 자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했다고 생각합니다.</p><p><br/></p><p>1-6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p><p>:</p><p>벙사선연구는 단순히 재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다른 시선으로 보고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는 힘이 있다는 점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p><p><br/></p><p>1-7 나의 의견 및 소감</p><p>:</p><p>이번 활동은 단순히 발표를 준비하는 것을 넘어서, 낯설고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벙사선’이라는 개념이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직접 적용해보니 기존 언어의 틀을 깨는 창의적인 느낌이 흥미로웠고, 마치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는 ‘방사선’이 진단과 치료에 다양하게 쓰이듯, 벙사선도 언어를 새롭게 해석하고 문제를 드러내는 도구처럼 느껴졌습니다.</p><p><br/></p><p>1-8 스스로 성찰하기</p><p>(이번에는 벙사선의 개념 이해와 적용 위주로 활동했지만, 다음에는 일상 속 방사선처럼 다양하게 활용되는 벙사선의 실천 방법을 통해 표현력과 전달력을 더 보완하고 싶다.)</p><p>:</p><p>이번 활동을 통해 벙사선이 일상 언어에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마치 방사선이 의료, 산업, 연구 등 여러 분야에 쓰이듯, 벙사선도 단순한 말장난이 아니라 사회와 개인을 비추는 창의적 언어의 도구로 확장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p><p><br/></p><p><br/></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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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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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2이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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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심화탐구 1</p><p><br/></p><p>나의 탐구 제목은? ( 배우는 다양한 수업 중 더 알아보고 싶은 것)</p><p><br/></p><p>인류의 발전에 기여한 물질, 방사능</p><p><br/></p><p>주제내용 소개</p><p><br/></p><p>방사능은 인류에 해만 끼쳤을 것 같지만 여러 도움을 주며 인류의 발전에 기여하였다.</p><p><br/></p><p>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 ( 교과의 000 부분의 수업을 듣다가 궁금증이 생김_ 왜 00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p><p><br/></p><p>대학교 강의 체험에서 방사능과 관련된 주제를 보고 평소 우리 일상에서 방사능이 어떻게 쓰였는지 궁금해져서 이 발표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p><p><br/></p><p>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p><p><br/></p><p>방사능은 의료, 농업, 산업에서 많이 쓰인다. 의료에서는 암치료나 엑스레이에 쓰이고 농업에서는 품종개량과 살충에 쓰인다. 산업에서는 살균, 금속 내부 결함 확인에 쓰인다.</p><p><br/></p><p>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p><p><br/></p><p>방사능이 더 쓰이는 곳을 알아보고 싶다.</p><p><br/></p><p>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p><p><br/></p><p>방사능과 관련된 정보를 인터넷에 찾아서 습득한다.</p><p><br/></p><p>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p><p><br/></p><p>나는 매주 방사능과 관련된 정보를 인터넷에서 찾아보았다.</p><p><br/></p><p>6-2 실천과정 중 어려움</p><p><br/></p><p>방사능이 과학과 관련되어있어 과학을 잘 모르면 이해하기가 어렵다.</p><p><br/></p><p>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p><p><br/></p><p>모르는 내용을 AI를 이용해 그 내용을 확인하고 그것을 직접 찾아서 내용이 확실한지 확인했다.</p><p><br/></p><p>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p><p><br/></p><p>방사능에 관련된 지식을 획득하게 되어 방사능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p><p><br/></p><p>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p><p><br/></p><p>방사능과 관련된 내용을 주변에 알려 방사능에 대해 이해시켰다.</p><p><br/></p><p>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p><p><br/></p><p>방사능과 그에 관한 과학적 지식을 알게 되어 학문적 식견을 늘리게 되었다.</p><p><br/></p><p>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p><p><br/></p><p>방사능을 웬만한 학생보다 잘 안다.</p><p><br/></p><p>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p><p><br/></p><p>주변에서 잘 안다고 반응해줬다.</p><p><br/></p><p>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p><p><br/></p><p>내 발표주제는 인류를 발전시킨 물질, 방사능이다. 방사능은 여러 분야에서 쓰인다. 방사능은 주료 살균이나 물체확인에 쓰인다. 처음 방사능에 대해 공부할 때는 방사능이 어려웠지만 AI를 이용해 내용을 이해해서 방사능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주변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p><p><br/></p><p>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 (솔직하게 인정하기)</p><p><br/></p><p>방사능에 대해 더 공부하지 못해 아쉽다.</p><p><br/></p><p>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p><p><br/></p><p>방사능에 대해 더 공부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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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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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김성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19645228</link>
         <description><![CDATA[<p>개인 활동 소개</p><p>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된 이유 및 동기는(평상시 답답했던 부분이라던지 ...)는 무엇인가요?</p><p>피부에 있는 균에는 무었이 있고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피부의 균을 현미경으로 관찰하였습니다.</p><p>(수업시간에 00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000 질문을 함)</p><p>다이어트와 대장활동을 도와주는 균은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알고싶습니다.</p><p><br/></p><p><br/></p><p><br/></p><p>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p><p>얼굴 피부에 있는 균을 채취하고 채취한 균을 현미경으로 관찰하였습니다.</p><p><br/></p><p><br/></p><p><br/></p><p><br/></p><p>1-2 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p><p>균을 발견해야하는데 피부의 균을 채취하지 못해 실패를 겪었습니다.</p><p>하지만 균을 많이 채취하기위해 다시 채취해본 결과 균이 발견되었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1-3 준비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세하게 적어주세요.</p><p>균을 현미경으로 관찰할 때 잘 찾기 어려운데 세심히 관찰해서 살아있는 균을 발견하였습니다.</p><p><br/></p><p><br/></p><p><br/></p><p><br/></p><p>1-4 이번 연구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 </p><p>의생명공학과에 대해 잘몰라서 흥미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생명공학과는 미래에 유망이 있는 기술을 배우고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생명과 관련하여 다양한 도움을 준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p><p><br/></p><p><br/></p><p><br/></p><p><br/></p><p>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밖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해주세요. </p><p>얼굴에 있는 균을 발견하면서 피부 관리가 필요한 이유를 균을 발견하는 실험을 통해 직접적으로 관찰함으로써 알게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p><p><br/></p><p><br/></p><p><br/></p><p><br/></p><p>1-6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 </p><p>다이어트를 도와주는 균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어서 놀라웠고 대장을 활동을 도와주는 균이 있다르것을 알게되어서 건강에 대한 정보를 알게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1-7  나의 의견 및 소감 (없으면 생략 가능)</p><p>의생명공학과가 사람들에게 도와준다는 것을 알게되고 의생명공학과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AI가 발전하면서 미래에 사라지는 직업들이 많은데 의생명공학과를 통한 직업들은 사리지지 않다는것을 알게되어서 유익했습니다.</p><p><br/></p><p><br/></p><p><br/></p><p><br/></p><p>1-8 스스로 성찰하기 </p><p><br/></p><p>(이번에는 00 했지만 다음에는 00 활동을 통해 00을 보완하고 싶다.) </p><p>이번에는 실험에서 실패를 하기도 하고 미숙했던것 같은데 다음에는 좀더 잘 실험할수 있도록 실험에 대해 보완하고 싶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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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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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49578715</link>
         <description><![CDATA[<p>C. 보완 포인트에 따른 구체적 활동 제안</p><ul><li><p><strong>정량적 자료 활용</strong> :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자료를 참고하여 카드뉴스에 연간 방사선량 수치, CT/X-ray 비교 자료를 추가.</p></li><li><p><strong>심화 학습</strong> : 물리Ⅱ의 ‘핵반응 단원’을 활용해 방사선 붕괴와 에너지 전달 원리를 탐구 보고서로 정리.</p></li><li><p><strong>대상 확장</strong> : 학부모 대상 ‘방사선 바로 알기 소책자’ 제작, 학교 과학 축제에서 전시 활동으로 확대.</p></li><li><p><strong>후속 활동</strong> : 의료 영상(CT, MRI, PET) 비교 체험 자료 제작 → ‘과학과 의료의 융합’이라는 차기 탐구 주제로 연결.</p></li></ul><p>D. 입학사정관이 관심 가질 질문</p><p>👉 “당신은 방사선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이해해야 하는 과학’으로 접근했는데, 이 시각이 향후 의학·공학 연구에서 어떤 장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p><p>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p><ul><li><p><strong>유형 5 (탐구자)</strong> : 방사선 개념과 단위를 교사·도서·논문 자료를 통해 꾸준히 파고들며 이해하려는 모습.</p></li><li><p><strong>유형 3 (성취자)</strong> : 카드뉴스와 퀴즈라는 성과물로 결과를 시각화하고, 주변 반응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성취감을 얻은 모습.</p></li></u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추가 질문</p><ul><li><p>방사선의 ‘위험성’과 ‘유용성’을 동시에 인식하면서, 당신의 과학적 태도는 어떻게 변했나요?</p></li><li><p>카드뉴스나 퀴즈를 만들면서 가장 전달하기 어려웠던 개념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쉽게 풀어냈나요?</p></li><li><p>단순히 “오해 해소”를 넘어, 사회적으로 방사선 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학생이 할 수 있는 구체적 활동은 무엇일까요?</p></li><li><p>이번 탐구 경험이 의학, 공학, 환경 등 진로 선택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p></li></ul><p>G. 학생의 수업 태도 예시 서술</p><ul><li><p><strong>비판적 태도</strong> : 과학 수업 중 “왜 CT 촬영은 자주 해도 괜찮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주도적으로 탐구 주제를 발전시킴.</p></li><li><p><strong>협력적 태도</strong> : 과학 선생님과 동료 학생에게 설명을 요청하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쉽게 풀어 설명하는 방법을 찾음.</p></li><li><p><strong>확산적 태도</strong> : 카드뉴스·퀴즈·SNS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과학 지식을 공유하며 학급과 학교 전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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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1:1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495787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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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49579925</link>
         <description><![CDATA[<p>C. 보완 포인트에 따른 구체적 활동 제안</p><ul><li><p><strong>실험 고도화</strong> : 현미경 관찰뿐 아니라 배양기나 아가 배지를 활용해 균의 성장 변화를 추적하는 실험 설계.</p></li><li><p><strong>데이터 기록</strong> : 관찰 시 사진 촬영, 균의 형태학적 특징을 도표화하여 보고서 작성.</p></li><li><p><strong>탐구 확장</strong> : 장내 미생물 연구 논문이나 과학 기사 조사 후, 피부 균과 장내 균을 비교 분석하는 소논문 작성.</p></li><li><p><strong>교과 연계</strong> : 생명과학 교과의 ‘미생물과 인간의 공생’ 단원과 연결해 세포·미생물 수준의 이해를 확장.</p></li></ul><p>D. 입학사정관이 관심 가질 질문</p><p>👉 “당신은 피부 균 관찰에서 장내 균으로 탐구를 확장하려 했는데, 두 미생물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p>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p><ul><li><p><strong>유형 5 (탐구자)</strong> : 현미경 관찰과 자료 조사를 통해 미생물의 존재와 역할을 끝까지 확인하려는 태도.</p></li><li><p><strong>유형 3 (성취자)</strong> : 첫 실패에도 재시도하여 결과를 얻어내고, 그 과정을 성취감으로 연결.</p></li></u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추가 질문</p><ul><li><p>실험 과정에서 실패 후 재도전했을 때, 어떤 점이 가장 큰 배움이 되었나요?</p></li><li><p>피부 균을 관찰한 경험이 앞으로 의생명공학 분야 탐구에 어떤 동기를 주었나요?</p></li><li><p>단순 관찰에서 그치지 않고, 의생명공학적 응용(예: 화장품 개발,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은 무엇일까요?</p></li><li><p>AI와 의생명공학의 결합을 통해 어떤 미래 연구나 직업이 생겨날 수 있을까요?</p></li></ul><p>G. 학생의 수업 태도 예시</p><ul><li><p><strong>도전적 태도</strong> : 첫 시도에 실패했음에도 실험을 포기하지 않고 반복 수행하여 결과를 얻음.</p></li><li><p><strong>세심한 관찰 태도</strong> : 미세한 균을 집중적으로 탐구해 살아있는 균을 직접 확인.</p></li><li><p><strong>확산적 태도</strong> : 피부 균과 장내 균의 사례를 통해 생활 속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친구들과 공유하며 수업 분위기를 확장.</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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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1: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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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49582058</link>
         <description><![CDATA[<p>C. 보완 포인트에 따른 구체적 활동 제안</p><ul><li><p><strong>실험 신뢰도 강화</strong> : 통계·확률 교과와 연결하여 최소 3~5명 이상 표본으로 비교 실험 → 평균·표준편차 분석.</p></li><li><p><strong>데이터 시각화 확장</strong> : 엑셀·구글시트, R 등 간단한 도구로 그래프/차트를 심화 제작.</p></li><li><p><strong>합성생물학 심화 탐구</strong> : CRISPR-Cas9, 합성 효모 프로젝트 등 실제 응용 사례 조사 후 발표.</p></li><li><p><strong>교과 연계</strong> : 생명과학의 유전자 단원, 화학의 크로마토그래피 원리를 연결해 이론적 뒷받침 강화.</p></li></ul><p>D. 입학사정관이 관심 가질 질문</p><p>👉 “광고 속 유산균 효능과 실제 실험을 비교해봤을 때, 과학적 검증이 왜 중요한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해줄 수 있나요?”</p><p>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p><ul><li><p><strong>유형 5(탐구자)</strong> : 단순한 정보 수용이 아니라 직접 실험과 관찰을 통해 근거를 찾으려는 태도.</p></li><li><p><strong>유형 3(성취자)</strong> : 실험 기록·그래프 제작·발표까지 완성도 있게 수행하며 성취감을 느낀 태도.</p></li></u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추가 질문</p><ul><li><p>크로마토그래피 실험을 반복하며 가장 크게 느낀 과학적 교훈은 무엇인가요?</p></li><li><p>모낭충 관찰 경험이 생명과학에 대한 시각을 어떻게 확장시켰나요?</p></li><li><p>합성생물학을 학습하면서, 의학이나 식품 산업에 어떤 기여 가능성을 보았나요?</p></li><li><p>탐구 과정에서 “광고와 과학의 차이”를 깨달았다 했는데, 이 경험이 앞으로 어떤 학문적 태도로 이어질까요?</p></li></ul><p>G. 학생 수업 태도 기록 예시</p><ul><li><p><strong>탐구적 태도</strong> : 건강기능식품 광고에 의문을 품고, 직접 실험으로 검증하려는 주도성을 보임.</p></li><li><p><strong>협력적 태도</strong> : 모낭충 관찰과 유산균 실험 과정에서 친구들과 실험 방법과 자료를 공유하며 협력적 학습을 실천함.</p></li><li><p><strong>분석적 태도</strong> : 발표 시 과학적 개념을 시각 자료로 정리해 다른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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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1: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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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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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 보완 포인트에 따른 구체적 활동 제안</p><ul><li><p><strong>데이터 기반 탐구 강화</strong> : 국제 방사선 기준(ICRP)에서 제시하는 수치와 일상 속 X-ray·CT 수치 비교 → 인포그래픽 제작.</p></li><li><p><strong>실험적 접근</strong> : 방사선 대신 빛·자외선을 활용한 간단한 모의 실험으로 ‘노출량과 효과의 차이’를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음.</p></li><li><p><strong>과학 글쓰기 확장</strong> : 과학 교내 신문에 방사선 탐구 칼럼 기고 → 글쓰기 능력 강화.</p></li><li><p><strong>융합 학습</strong> : 사회과목(언론·정보)과 연결해 ‘방사선 공포 프레임과 미디어 보도’ 탐구.</p></li></ul><p>D. 입학사정관이 관심 가질 질문</p><p>👉 “방사선이 ‘무조건 위험하다’는 사회적 인식과, 실제 과학적 안전 기준 사이의 차이를 탐구하며 가장 크게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요?”</p><p>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p><ul><li><p><strong>유형 5(탐구자)</strong> : 어려운 과학적 개념을 끝까지 파고들며 이해하려는 태도.</p></li><li><p><strong>유형 6(충실한 협력자)</strong> : 선생님과 자료를 적극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친구들과 지식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안정감을 추구.</p></li></u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추가 질문</p><ul><li><p>카드뉴스를 제작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과학 개념은 무엇이었고, 어떻게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했나요?</p></li><li><p>X-ray, CT 등 의료 방사선 활용을 조사하면서 ‘위험과 유익’ 사이 균형을 어떻게 정리했나요?</p></li><li><p>방사선 오해를 줄이기 위해 단순 지식 전달 외에 어떤 방식이 더 효과적일 거라 생각하나요?</p></li><li><p>탐구를 통해 스스로 ‘과학 지식을 사회에 어떻게 전달해야 할까?’라는 고민이 생겼나요?</p></li></ul><p>G. 학생 수업 태도 기록 예시</p><ul><li><p><strong>탐구적 태도</strong> : 수업 중 방사선의 실제 안전성에 의문을 품고, 생활 속 사례와 연결해 탐구를 진행함.</p></li><li><p><strong>문제 해결 태도</strong> : 전문 용어와 자료의 어려움을 책·영상·선생님 질문을 통해 적극적으로 극복함.</p></li><li><p><strong>표현 및 확산 태도</strong> : 카드뉴스를 제작해 친구들과 공유하며, 학습 내용을 공동체에 확산시키는 주도성을 보임.</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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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1: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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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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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 보완 포인트에 따른 구체적 활동 제안</p><ul><li><p><strong>디자인 이론 학습</strong> : 미술·기술 가정 교과와 연결해 색채학, 시각 디자인 원리를 탐구 → 디자인 결과물에 근거성 강화.</p></li><li><p><strong>협업 프로젝트</strong> : 친구들과 같은 슬리퍼에 테마별 디자인을 하고 투표 → 협업과 피드백 경험 축적.</p></li><li><p><strong>성과 공유</strong> : 교내 전시회·게시판에 작품을 전시하거나 ‘디자인 노트북’을 제작해 다른 학생들의 아이디어 촉진.</p></li><li><p><strong>실생활 확장</strong> : 신발 디자인 외에 가방, 노트 등 다른 생활 소품으로 확장해 시리즈 디자인 진행.</p></li></ul><p>D. 입학사정관이 관심 가질 질문</p><p>👉 “슬리퍼 디자인 활동에서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과 <strong>제품 디자인</strong>의 차이를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p><p>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p><ul><li><p><strong>유형 4(예술가)</strong> : 자기만의 독창성을 표현하려고 고민한 점, 만족스러운 디자인 완성에 의미를 둔 태도.</p></li><li><p><strong>유형 7(낙천가)</strong> : 본래 희망 학과가 아님에도 활동에 몰입하며 흥미를 찾고, 새로운 경험을 긍정적으로 수용한 태도.</p></li></u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추가 질문</p><ul><li><p>굴곡진 면에 디자인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과, 이를 극복한 나만의 방법은 무엇이었나요?</p></li><li><p>색을 겹쳤을 때 생기는 효과를 실제로 체험해보며 얻은 교훈은?</p></li><li><p>본래 전공 희망과 다른 학과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것의 가치”를 어떻게 느꼈나요?</p></li><li><p>이 경험이 앞으로 진로 탐색이나 학문 선택에 어떤 영향을 줄 것 같나요?</p></li></ul><p>G. 학생 수업 태도 기록 예시</p><ul><li><p><strong>탐구 태도</strong> : 진로와 직접적 연관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열린 마음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전공 체험의 가치를 이해하는 태도 보임.</p></li><li><p><strong>문제 해결 태도</strong> : 디자인 구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예시 작품을 참고하고 사전 스케치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함.</p></li><li><p><strong>표현 태도</strong> : 곡면과 색의 겹침 같은 실제적인 디자인 기법을 실습하며 배움 → 탐구 과정에서 자기 성찰이 뚜렷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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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1: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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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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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 보완 포인트에 따른 구체적 활동 제안</p><ul><li><p><strong>학문적 보강</strong> : 국어·사회 교과에서 배우는 ‘언어와 사고’, ‘담론 분석’ 이론과 연결해 벙사선 사례를 해석.</p></li><li><p><strong>실험 확장</strong> : 동일 문장을 다양한 벙사선 방식으로 변형해, 수용자 반응 비교 실험 실시.</p></li><li><p><strong>성과 기록화</strong> : 변형된 문장과 토론 내용을 모아 ‘벙사선 사례집’ 제작 → 교내 문예부나 동아리 활동과 연결 가능.</p></li><li><p><strong>다학제 연계</strong> : 철학(푸코의 담론 이론), 사회학(언어와 권력), 미디어(프레이밍)와 연결해 심화 탐구.</p></li></ul><p>D. 입학사정관이 관심 가질 질문</p><p>👉 “벙사선 연구를 통해 깨달은 ‘언어와 사회의 관계’가, 앞으로 본인의 전공 탐구에 어떻게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p><p>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p><ul><li><p><strong>유형 4(예술가)</strong> : 독창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통해 기존 언어의 틀을 깨려는 태도가 잘 드러남.</p></li><li><p><strong>유형 5(탐구자)</strong> : 추상적인 개념을 사례로 검증하려는 분석적 태도, 언어 구조에 대한 깊은 호기심.</p></li></u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추가 질문</p><ul><li><p>처음에는 “단순 말장난”으로 보였던 벙사선이 사회적 의미로 확장된 순간은 언제였나요?</p></li><li><p>발표를 준비하며 가장 흥미로웠던 벙사선 문장은 무엇이었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p></li><li><p>언어 변형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나눈 토론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반응은 무엇인가요?</p></li><li><p>이 활동이 본인의 <strong>비판적 사고력</strong>이나 <strong>창의적 표현력</strong>에 어떤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나요?</p></li></ul><p>G. 학생 수업 태도 기록 예시</p><ul><li><p><strong>탐구 태도</strong> : 수업에서 얻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언어 구조와 사회적 맥락을 연결해 탐구함.</p></li><li><p><strong>표현 태도</strong> : 벙사선 문장을 직접 제작하여 추상적 개념을 구체적 사례로 풀어내고, 발표 시 청중의 흥미를 유도함.</p></li><li><p><strong>성장 태도</strong> : 언어가 단순한 소통을 넘어 사고와 사회 구조를 형성한다는 점을 깨닫고, 비판적 시각을 키움.</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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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1: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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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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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 구체적 활동 제안</p><ul><li><p><strong>실천 확장</strong> : 매주 1회 영상 제작을 실제 실행하고, 조회수·댓글 분석 등 ‘수용자 반응 연구’로 확장.</p></li><li><p><strong>학문적 보강</strong>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개론, 저널리즘 관련 서적을 참고해 이론과 연결.</p></li><li><p><strong>결과물 강화</strong> : ‘1인 뉴스 채널’ 콘셉트로 제작물 모아 포트폴리오 제작.</p></li><li><p><strong>협업 활동</strong> : 학급이나 동아리와 협력해 다큐멘터리·인터뷰형 콘텐츠 제작 시도.</p></li></ul><p>D. 입학사정관 예상 질문</p><p>👉 “단순히 영상을 찍는 것을 넘어서, 뉴스 요약 콘텐츠 제작 활동이 당신의 ‘비판적 사고력’이나 ‘소통 역량’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p><p>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p><ul><li><p><strong>유형 7(열정가)</strong> :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창의적이고 즐겁게 탐구를 확장하는 모습.</p></li><li><p><strong>유형 5(탐구자)</strong> :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소비자 반응을 분석하고 학문적 원리와 연결하려는 태도.</p></li></ul><p>F. 추가 질문</p><ul><li><p>뉴스 콘텐츠를 요약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정보 선별’이었나요, ‘표현 방식’이었나요?</p></li><li><p>내가 제작한 영상에 대해 친구들이 보인 반응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p></li><li><p>앞으로 영상 제작을 진로와 연결한다면, 어떤 분야(저널리즘, 광고, 콘텐츠 제작 등)에서 발전시키고 싶나요?</p></li></ul><p>G. 수업 태도 기록 예시</p><ul><li><p><strong>탐구 태도</strong> :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활동에 흥미를 기반으로 주제를 설정하고, 실제 SNS 콘텐츠 제작 아이디어로 발전시킴.</p></li><li><p><strong>실천 태도</strong> : 카메라 조작, 영상 편집을 직접 시도하며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태도를 보임.</p></li><li><p><strong>성장 태도</strong> : 단순한 제작 경험을 넘어서 미디어 소비자의 반응을 분석하고, 비판적 수용 능력을 키움.</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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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1: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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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49595025</link>
         <description><![CDATA[<p>C. 구체적 활동 제안</p><ul><li><p><strong>BNR17 심화</strong> : 단순 논문 요약을 넘어서 직접 “식단·운동과 함께 기록 실험”을 설계해 데이터화.</p></li><li><p><strong>모낭충 심화</strong> : 현미경 관찰 후, 모낭충의 피부 건강과 연관성을 조사해보고 실제 피부 관리와 연결.</p></li><li><p><strong>합성생물학 심화</strong> : 합성 미생물 활용(예: 플라스틱 분해균, 합성 효모 등)의 최신 사례를 추적하여 사회적 함의를 탐구.</p></li><li><p><strong>통합 프로젝트</strong> : “미생물과 인간 생활”이라는 대주제 아래 탐구를 연결하면 대학 수준 과제로 발전 가능.</p></li></ul><p>D. 입학사정관 예상 질문</p><p>👉 “유산균·모낭충·합성생물학 세 가지 주제를 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중 대학에 간다면 가장 먼저 깊게 연구하고 싶은 주제는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p><p>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p><ul><li><p><strong>유형 5(탐구자)</strong> : 새로운 개념(합성생물학)에 대한 지적 호기심과 자료 탐색에 몰입.</p></li><li><p><strong>유형 6(충실한 조력자)</strong> : 팀 내에서 실험 준비·발표 흐름을 정리하며 협력을 이끈 모습.</p></li><li><p><strong>유형 7(열정가)</strong> : 생소한 주제를 접하고도 흥미를 느끼며 적극적으로 탐구를 확장한 태도.</p></li></ul><p>F. 추가 질문</p><ul><li><p>모낭충을 처음 관찰했을 때, 가장 놀라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p></li><li><p>유산균 탐구를 하면서 광고와 과학적 근거 사이의 차이를 어떻게 느꼈나요?</p></li><li><p>합성 생물학의 어떤 응용 사례가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나요?</p></li></ul><p>G. 수업 태도 기록 예시</p><ul><li><p><strong>탐구 태도</strong> :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단순 암기가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확장 탐구로 발전시킴.</p></li><li><p><strong>협업 태도</strong> : 팀 내에서 실험 준비와 발표 구조를 정리하며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친구들을 조율함.</p></li><li><p><strong>성장 태도</strong> : 생소한 개념(합성생물학)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 이해하고, 이를 쉽게 설명하며 주변에 긍정적 영향까지 끼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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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1: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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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49607855</link>
         <description><![CDATA[<p>C. 추가 보완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 (고등학생 수준에서 가능한 활동 예시)</p><ul><li><p><strong>구체적 사례 탐구</strong><br>→ 활동 : 인공 효모 제작 연구 사례 조사<br>→ 방법 : 관련 논문 요약, 과학 잡지 기사 탐색, ‘합성 게놈 프로젝트’ 영상 시청 후 핵심 내용 정리</p></li><li><p><strong>탐구 과정 심화</strong><br>→ 활동 : 합성생물학 실험 키트(온라인 교육용) 활용<br>→ 방법 : CRISPR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세포 내 DNA 편집 원리를 모의 실험 보고서 작성</p></li><li><p><strong>윤리적·사회적 논의 확장</strong><br>→ 활동 : 합성생물학 윤리 토론 준비<br>→ 방법 : ‘유전자 편집 아기 논란’ 사례 조사 후 찬반 논리 정리, 교내 토론 시간에 발표</p></li><li><p><strong>교과와 연계</strong><br>→ 활동 : 생명과학Ⅱ의 유전자 발현 단원과 연결<br>→ 방법 : 교과서에 나온 전사·번역 과정을 합성생물학적 설계 개념과 비교 분석</p></li><li><p><strong>융합적 접근</strong><br>→ 활동 : 합성생물학과 경제적 파급효과 탐구<br>→ 방법 : 바이오 연료 산업의 성장, 제약 산업에 미친 영향 자료를 수집해 경제학적 시각으로 분석</p></li></ul><p>D. 추가 질문 (입학사정관 관점에서 학생에게 물어볼 질문)</p><ul><li><p>“합성생물학이 단순한 학문적 흥미를 넘어, 사회적으로 어떤 파급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p></li><li><p>“책을 읽거나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충격적이거나 인상 깊었던 사례는 무엇이었나요?”</p></li><li><p>“합성생물학을 공부하면서 기존 생명과학 지식(예: DNA 구조, 유전자 발현 과정)이 어떻게 더 깊어졌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나요?”</p></li></ul><p>E. 학생 개인 특성을 알 수 있는 질문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 예시 보기 포함)</p><p>학생의 탐구 태도를 드러낼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질문과 예시를 제공합니다.</p><ol><li><p><strong>목표 중심적(유형 3 성취자)</strong> – “이 탐구 과정에서 어떤 성과를 만들어내고 싶었나요?”</p><ul><li><p>예시: “결과물이 뚜렷하게 남아야 성취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설명할 자료를 직접 제작했습니다.”</p></li></ul></li><li><p><strong>지식 탐구형(유형 5 탐구자)</strong> – “합성생물학의 어떤 개념을 가장 깊이 파고들고 싶었나요?”</p><ul><li><p>예시: “합성 게놈의 구조 설계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p></li></ul></li><li><p><strong>비판적 분석형(유형 1 개혁가)</strong> – “합성생물학의 발전 속에서 어떤 점을 우려하거나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했나요?”</p><ul><li><p>예시: “윤리 문제와 안전성 검증 절차가 더 엄격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li></ul></li></o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보완 질문</p><ol><li><p>동기 – “합성생물학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에 특별히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p></li><li><p>과정 –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들을 때 어려운 개념은 어떻게 극복했나요?”</p></li><li><p>결과 – “탐구 과정에서 새롭게 얻은 지식 중, 기존 생각을 바꾼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p></li><li><p>깨달음 – “이 탐구가 앞으로 진로 선택이나 전공 공부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나요?”</p></li><li><p>확장 – “합성생물학 외에 이와 연결할 수 있는 또 다른 학문적 주제를 떠올린 것이 있나요?”</p></li></ol><p>G. 질문</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strong>예시 (랜덤 3개 선택):</strong></p><ul><li><p>“수행평가에서 실생활 사례를 도식화하여 설명”</p></li><li><p>“스스로 책을 읽고 5단계의 작문 보고서를 작성”</p></li><li><p>“교과 내용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해결 방안을 모색”</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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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1: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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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49609977</link>
         <description><![CDATA[<p>C. 보완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 (고등학생 수준 활동 예시)</p><ul><li><p><strong>이론적 근거 확장</strong><br>→ 활동 : 미디어 프레이밍과 아젠다 세팅 이론 조사<br>→ 방법 : &lt;미디어의 이해&gt;, &lt;뉴스의 사회학&gt; 같은 교양서 탐독 후, 교사 인터뷰 사례와 이론 연결</p></li><li><p><strong>인터뷰 확대</strong><br>→ 활동 : 사범대생이나 학부모 인터뷰 추가<br>→ 방법 : 온라인 커뮤니티·지인 네트워크 활용, 교사와의 소통에 대한 다양한 시각 확보</p></li><li><p><strong>비판적 성찰 심화</strong><br>→ 활동 : ‘교사 이미지’ 관련 뉴스 기사 5건 분석<br>→ 방법 : 기사 제목·사진·프레임을 분류하고 실제 인터뷰와 비교해 왜곡의 구체적 방식 도출</p></li><li><p><strong>교과 연계 심화</strong><br>→ 활동 : 국어 교과(매체 언어 단원)와 연결<br>→ 방법 : 교과서 속 광고 분석 활동을 확장하여 ‘교사 이미지 광고성 기사’ 분석 보고서 작성</p></li><li><p><strong>성과 공유</strong><br>→ 활동 : 학급 또는 교내 미디어 리터러시 토론회 개최<br>→ 방법 : 인터뷰집 내용을 활용해 “미디어가 만든 교사 이미지,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주제로 토론 진행</p></li></ul><p>D. 입학사정관이 추가로 물어볼 질문</p><ul><li><p>“교사 이미지를 왜곡하는 미디어의 특성을 발견했을 때, 학생들이 이를 구별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li><li><p>“인터뷰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교사의 소통 방식은 무엇이었나요?”</p></li><li><p>“이 탐구가 당신의 진로(교사라는 직업 관심)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p></li></ul><p>E. 학생 개인 특성을 알 수 있는 질문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 예시 보기 포함)</p><p>를 기반으로 3가지 유형 예시 제시:</p><ol><li><p><strong>유형 9 평화주의자</strong> – “팀 친구들과 협력하면서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조율했나요?”</p><ul><li><p>예시: “인터뷰 주제 선정에서 의견이 달랐지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질문으로 합의점을 찾았습니다.”</p></li></ul></li><li><p><strong>유형 3 성취자</strong> – “탐구 과정에서 가장 성취감을 느낀 순간은 언제였나요?”</p><ul><li><p>예시: “인터뷰집 PDF가 완성되어 친구들과 선생님께 공유했을 때 뿌듯했습니다.”</p></li></ul></li><li><p><strong>유형 5 탐구자</strong> – “교사 소통 방식을 조사하면서 어떤 부분을 더 깊이 탐구하고 싶었나요?”</p><ul><li><p>예시: “교사들의 상담 방식이 심리학과 연결된다는 점이 흥미로워 더 공부해보고 싶습니다.”</p></li></ul></li></o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보완 질문</p><ol><li><p>동기 – “사진 촬영 경험에서 미디어 왜곡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했는데, 그때 가장 놀라웠던 깨달음은 무엇이었나요?”</p></li><li><p>과정 – “인터뷰 질문이 막막했을 때, 책의 도움 외에 본인만의 극복 전략은 무엇이었나요?”</p></li><li><p>결과 – “교사 인터뷰 후, 스스로의 말하기·듣기 습관 중 가장 크게 바뀐 점은 무엇인가요?”</p></li><li><p>깨달음 – “미디어와 현실의 간극을 경험하며, 앞으로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어떤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나요?”</p></li><li><p>확장 – “이 주제를 다른 직업군(예: 의사, 정치인)에도 적용해 탐구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을까요?”</p></li></ol><p>G. 질문</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strong>예시 (랜덤 3개 선택):</strong></p><ul><li><p>“친구 발표에 질문을 던지며 흐름 주도”</p></li><li><p>“기존 학습 자료에 부족한 내용을 추가하거나, 심화된 내용을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임”</p></li><li><p>“교과 내용과 관련된 윤리적 딜레마나 쟁점을 분석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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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1: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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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 보완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 (고등학생 수준 활동 예시)</p><ul><li><p><strong>이론적 개념 적용</strong><br>→ 활동 : AIDA 모형을 광고 분석에 활용<br>→ 방법 : 각 광고 장면을 ‘시선 집중–흥미–욕구–행동’ 단계로 구분해 정리</p></li><li><p><strong>분석 대상 확장</strong><br>→ 활동 : 전통 미디어 광고(신문, TV)와 비교<br>→ 방법 : 동일 제품의 유튜브 광고 vs TV 광고 비교 분석 후, 메시지 차이 도출</p></li><li><p><strong>보고서/성과물 심화</strong><br>→ 활동 : 광고 분석 결과를 슬라이드 자료 제작<br>→ 방법 : 분석 포인트·이론 적용·비판적 시각·소비 습관 변화까지 담아 친구들 앞에서 발표</p></li><li><p><strong>교과 연계</strong><br>→ 활동 : 사회 교과 ‘소비자 보호 단원’과 연결<br>→ 방법 : 광고 기법이 소비자 권리와 어떻게 충돌하는지 토론</p></li><li><p><strong>확장 탐구</strong><br>→ 활동 : 브랜드 마케팅 사례 연구<br>→ 방법 : 스타벅스·애플 같은 글로벌 기업의 광고 캠페인 분석 후, 국내 광고와 비교</p></li></ul><p>D. 입학사정관이 추가로 물어볼 질문</p><ul><li><p>“광고 분석을 통해 알게 된 가장 효과적인 설득 전략은 무엇이었나요?”</p></li><li><p>“분석한 광고 중 소비 습관을 바꾸게 만든 가장 인상적인 사례는 무엇인가요?”</p></li><li><p>“만약 본인이 마케터라면, 어떤 방식으로 광고를 제작하고 싶나요?”</p></li></ul><p>E. 학생 개인 특성을 알 수 있는 질문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 예시 보기 포함)</p><p>기반 3가지 예시 제시:</p><ol><li><p><strong>유형 3 성취자</strong> – “광고 분석 활동에서 성취감을 느낀 순간은 언제였나요?”</p><ul><li><p>예시: “내가 정리한 분석 노트를 가족에게 보여줬을 때, 실제 소비 습관 변화로 이어졌다고 할 때 뿌듯했습니다.”</p></li></ul></li><li><p><strong>유형 5 탐구자</strong> – “광고 분석 중 어떤 개념을 가장 깊이 이해하고 싶었나요?”</p><ul><li><p>예시: “감정 자극 광고의 심리학적 원리가 흥미로워 더 깊이 탐구하고 싶습니다.”</p></li></ul></li><li><p><strong>유형 7 낙천가</strong> – “광고 분석 과정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순간은 무엇이었나요?”</p><ul><li><p>예시: “친구와 광고를 보면서 서로 다른 해석을 주고받을 때 즐거웠습니다.”</p></li></ul></li></o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보완 질문</p><ol><li><p>동기 – “체험 수업에서 영상 편집 실습 중 어떤 장면이 광고 효과에 대한 호기심을 가장 크게 자극했나요?”</p></li><li><p>과정 – “광고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웠을 때, 분석 방법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꿨나요?”</p></li><li><p>결과 – “분석한 광고 중 실제 소비 행동과 직결된 사례가 있었나요?”</p></li><li><p>깨달음 – “광고가 소비자 행동을 바꾼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본인은 광고를 어떻게 받아들이게 되었나요?”</p></li><li><p>확장 – “광고 외에 다른 마케팅 전략(브랜딩, 가격 전략 등)을 탐구한다면 어떤 주제를 선택하고 싶나요?”</p></li></ol><p>G. 질문</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strong>예시 (랜덤 3개 선택):</strong></p><ul><li><p>“수업 시간에 필기를 꼼꼼히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습 태도를 지님”</p></li><li><p>“핵심 교과 내용을 간결하고 시각적으로 정리한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SNS나 교내 게시판에 공유”</p></li><li><p>“동일 주제에 대한 여러 학습 자료를 비교 분석하고, 각 자료의 장단점 및 신뢰성을 비판적으로 검토”</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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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1: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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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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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 <strong>추가 보완 활동 제안 (5가지: 고교 수준에서 구체적으로)</strong></p><p>C-1. <strong>활용 분야 ‘사례 카드’ 만들기</strong></p><ul><li><p>활동 : 의료·농업·산업 각 3건씩 최신 사례 모아 카드형 요약(목적/방사선 종류/선량 범위/효과·위험·근거).</p></li><li><p>방법 : 병원 의학물리팀 블로그·공공기관 자료 등 1차 출처를 사용해 도표화하고, 출처 표기 습관을 들이기.</p></li></ul><p>C-2. <strong>선량·단위 이해 미니 리서치</strong></p><ul><li><p>활동 : Gy, Sv, Bq 등 단위 비교 노트 작성, 일상 노출(항공기 탑승·흉부 X-ray 등)과 의료·산업 선량을 비교하는 인포그래픽 제작.</p></li><li><p>방법 : 공신력 있는 기관 자료 수치 10개 이상 수집→그래프로 시각화→“이득 대비 위험” 해석 문장 붙이기.</p></li></ul><p>C-3. <strong>비파괴검사(NDT)와 ‘물체 확인’ 정확화</strong></p><ul><li><p>활동 : X선/감마선 투과검사, 중성자 촬영 등 대표 NDT 기법 2~3개를 선정해 원리·장단점·적용 산업 사례 비교.</p></li><li><p>방법 : 용어 오남용(“물체확인”)을 ‘내부 결함 탐상’으로 정정하고, 실제 결함 이미지 사례를 캡처·주석 달기(출처 명기).</p></li></ul><p>C-4. <strong>방사선 안전·윤리 미니 토론 리포트</strong></p><ul><li><p>활동 : ‘유익–위해–규제’ 3축 틀로 한 페이지 찬반 에세이.</p></li><li><p>방법 : 정당화/최적화/선량한도(3원칙)를 핵심 키워드로 잡고, 의료 영상 남용 논쟁·식품 조사 논란을 서로 다른 관점에서 비교.</p></li></ul><p>C-5. <strong>검증 루틴 만들기(메서드 섹션 강화)</strong></p><ul><li><p>활동 : “AI 답변 → 원문 검색 → 기관 자료 교차검증 → 요약” 4단계를 체크리스트로 고정.</p></li><li><p>방법 : 각 주차 리서치 노트 첫 장에 ‘검증 로그’를 붙여 세특/보고서에 과정 가시화.</p></li></ul><blockquote><p>위 5가지는 보고서에 <strong>활동 : … / 방법 : …</strong> 형식으로 바로 옮겨 적기 좋고, 교과 세특의 “과정-결과-성찰”을 강화한다.</p></blockquote><p>D. <strong>입학사정관이 관심 가질 추가 질문</strong></p><p>D-1. “동일 분야에서 <strong>유익과 위해를 수치</strong>로 함께 제시한 사례가 있나요? (예: 흉부 X-ray 한 장의 유익 vs 선량)”<br>D-2. “AI로 얻은 정보를 <strong>어떤 1차 자료</strong>로 교차검증했나요? 구체적 절차를 설명해 보세요.”<br>D-3. “가장 인상적이었던 활용 사례 하나를 골라, <strong>대체 기술</strong>과 비교했을 때 방사선의 강점/한계는 무엇이었나요?”</p><p>E. <strong>학생 개인 특성을 알 수 있는 질문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 + 예시)</strong></p><p>E-1. (유형 5 탐구자) “깊이 파고들며 가장 오래 붙잡았던 개념은?”</p><ul><li><p>예시: “선량 단위와 생물학적 가중치를 오래 붙잡고, 다양한 출처 수치를 대조했습니다.”</p></li></ul><p>E-2. (유형 1 개혁가) “자료의 오류를 발견했을 때 어떻게 수정·제안했나요?”</p><ul><li><p>예시: “블로그 글의 단위 표기를 확인해 원문과 비교, 올바른 표기를 근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p></li></ul><p>E-3. (유형 3 성취자) “성과를 어떻게 눈에 보이게 만들었나요?”</p><ul><li><p>예시: “사례 카드·선량 그래프·윤리 토론 요약을 하나의 미니 리포트로 묶어 공유했습니다.”</p></li></ul><p>E-4. (유형 9 평화주의자) “주변에 지식을 알릴 때 갈등이나 두려움을 어떻게 완화했나요?”</p><ul><li><p>예시: “‘무섭다’는 반응에는 숫자와 출처를 먼저 보여주고 감정적으로 공감하며 대화를 열었습니다.”</p></li></ul><p>F. <strong>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의 추가 질문(3–5개)</strong></p><p>F-1. <strong>동기</strong>: 대학 강의 체험에서 본 방사능 주제 중, 관심을 ‘확’ 끌어당긴 장면은 무엇이었나요?<br>F-2. <strong>과정</strong>: 처음 이해가 어려웠던 개념 하나를 골라, <strong>어떤 자료–실험 영상–기관 문서</strong>를 통해 이해가 열렸는지 단계별로 설명해 보세요.<br>F-3. <strong>결과</strong>: ‘주변에 설명’ 활동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strong>한 문장/한 그림</strong>은 무엇이었나요? 왜 효과적이었나요?<br>F-4. <strong>깨달음</strong>: 방사선의 <strong>유익과 위해를 동시에 헤아리는 기준</strong>을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면?<br>F-5. <strong>확장</strong>: 앞으로 한 달간 한 가지 분야(의료/농업/NDT)를 정해 <strong>미니 메타분석</strong>(사례 10건 요약)을 해본다면 어떤 주제를 고르겠습니까?</p><p>G. <strong>질문</strong></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strong>예시(랜덤 3개):</strong></p><ul><li><p>“차분하지만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모르는 부분은 끝까지 질문함”</p></li><li><p>“기존 학습 자료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p></li><li><p>“교과 내용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해결 방안을 모색”</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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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1: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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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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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 <strong>추가 보완 활동 제안 (고등학생 수준에서 구체적으로)</strong></p><ul><li><p><strong>사례 조사 심화</strong><br>→ 활동: 스마트시티 해외 사례(싱가포르, 바르셀로나 등) 조사<br>→ 방법: 교통·환경 정책을 비교하고 우리 도시 적용 가능성 분석</p></li><li><p><strong>도시 데이터 탐구</strong><br>→ 활동: 국토교통부나 시청의 도시 통계 활용<br>→ 방법: 인구 밀도·교통량 데이터를 분석해 ‘도시문제 인포그래픽’ 제작</p></li><li><p><strong>모형 실습 체험</strong><br>→ 활동: 간단한 CAD나 도시 설계 소프트웨어 체험<br>→ 방법: 모의로 교통 체계가 다른 두 가지 도시 모델을 설계·비교</p></li><li><p><strong>윤리·사회적 논의</strong><br>→ 활동: “효율적 개발 vs 주민 삶의 질” 주제로 소논문 작성<br>→ 방법: 뉴스 기사·도시 개발 사례를 근거로 찬반 논거 정리</p></li><li><p><strong>성과물 공유</strong><br>→ 활동: 친구들과 ‘스마트시티 포럼’ 운영<br>→ 방법: 발표·토론을 통해 도시공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토의</p></li></ul><p>D. <strong>입학사정관이 추가로 물어볼 질문</strong></p><ol><li><p>“도시공학을 건축이 아닌 사회·환경 종합학문으로 이해했다고 했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사례는 무엇인가요?”</p></li><li><p>“스마트시티 설계에서 가장 기여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p></li><li><p>“도시문제 해결에서 효율성과 삶의 질이 충돌할 때 어떤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하나요?”</p></li></ol><p>E. <strong>학생 개인 특성을 알 수 있는 질문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 + 예시 보기)</strong></p><ol><li><p><strong>유형 5 탐구자</strong> – “도시공학 개념 중 가장 깊이 파고들고 싶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p><ul><li><p>예시: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데이터 분석 방식이 흥미로워 더 탐구하고 싶었습니다.”</p></li></ul></li><li><p><strong>유형 3 성취자</strong> – “체험 중 성취감을 느낀 순간은 언제였나요?”</p><ul><li><p>예시: “제가 질문한 주제가 수업 토론으로 이어졌을 때 뿌듯했습니다.”</p></li></ul></li><li><p><strong>유형 1 개혁가</strong> – “처음의 오해를 어떻게 바로잡았나요?”</p><ul><li><p>예시: “건축 중심 학문이라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 실제 강의 내용을 정리하고 비교했습니다.”</p></li></ul></li></ol><p>F. <strong>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보완 질문</strong></p><ol><li><p><strong>동기</strong> – “도시가 복잡하고 비효율적이라고 느낀 경험은 어떤 사례였나요?”</p></li><li><p><strong>과정</strong> – “청강 후 기사·영상에서 이해가 넓어진 개념 하나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나요?”</p></li><li><p><strong>결과</strong> – “체험 후 도시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어떻게 달라졌나요?”</p></li><li><p><strong>깨달음</strong> – “앞으로 도시공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li></ol><p>G. <strong>질문</strong></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strong>예시 (랜덤 3개 선택):</strong></p><ul><li><p>“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즐김”</p></li><li><p>“수행평가에서 실생활 사례를 도식화하여 설명”</p></li><li><p>“교과서나 참고 자료의 내용 중 오류를 찾아내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수정 제안”</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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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1: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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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vwb0ijypvs1ha2i/wish/3549617386</link>
         <description><![CDATA[<p>C. <strong>추가 보완 활동 제안 (고등학생 수준에서 구체적으로)</strong></p><ul><li><p><strong>수치 기반 탐구</strong><br>→ 활동: CT·X-ray 선량과 일상생활에서의 방사선량 비교표 작성<br>→ 방법: WHO·IAEA 자료 인용해 안전 기준과 실제 사례 수치화</p></li><li><p><strong>윤리·사회적 시각 확장</strong><br>→ 활동: ‘방사선 검사 남용’ 사례 조사<br>→ 방법: 신문 기사·보건 기사 비교 후, 환자 안전과 의료 효율성 관점에서 토론</p></li><li><p><strong>전문가 인터뷰 시도</strong><br>→ 활동: 방사선학과 대학생·의료 종사자에게 이메일/온라인 인터뷰<br>→ 방법: “방사선 검사에서 가장 중요한 안전 수칙은?” 질문 준비</p></li><li><p><strong>융합적 접근</strong><br>→ 활동: 원자력 발전과 방사선 안전 이슈 연결<br>→ 방법: 에너지 문제와 의료 방사선 안전의 공통점/차이점 정리</p></li><li><p><strong>성과물 심화</strong><br>→ 활동: 카드뉴스 + 소논문 형태 확장<br>→ 방법: 카드뉴스로 요약, 보고서에는 원리·수치·윤리적 시사점 포함</p></li></ul><p>D. <strong>입학사정관이 추가로 물어볼 질문</strong></p><ol><li><p>“CT나 X-ray 검사에서 방사선 노출과 건강 위험의 균형을 어떻게 생각하나요?”</p></li><li><p>“탐구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방사선의 긍정적 활용 사례’는 무엇인가요?”</p></li><li><p>“방사선을 두려워하는 대중에게 학생이 직접 전달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p></li></ol><p>E. <strong>학생 개인 특성을 알 수 있는 질문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 + 예시)</strong></p><ol><li><p><strong>유형 5 탐구자</strong> – “어떤 개념을 가장 깊이 이해하려 했나요?”</p><ul><li><p>예시: “방사선 선량 단위와 인체 영향의 관계를 반복 정리하며 이해했습니다.”</p></li></ul></li><li><p><strong>유형 3 성취자</strong> – “성과물 제작에서 뿌듯했던 순간은?”</p><ul><li><p>예시: “카드뉴스를 친구들이 ‘쉽게 이해됐다’고 말했을 때 성취감을 느꼈습니다.”</p></li></ul></li><li><p><strong>유형 1 개혁가</strong> – “탐구 중 잘못된 정보를 발견했을 때 어떻게 했나요?”</p><ul><li><p>예시: “인터넷 기사에서 잘못된 수치를 확인하고, WHO 공식 자료를 찾아 교정했습니다.”</p></li></ul></li></ol><p>F. <strong>동기·과정·결과·깨달음 보완 질문</strong></p><ol><li><p><strong>동기</strong> – “과학 수업 중 방사선 단원에서 가장 처음 호기심을 자극한 사례는 무엇이었나요?”</p></li><li><p><strong>과정</strong> – “전문적인 내용이 어려웠을 때, 이해를 도와준 자료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p></li><li><p><strong>결과</strong> – “탐구 후, 방사선을 바라보는 본인의 태도는 어떻게 변했나요?”</p></li><li><p><strong>깨달음</strong> – “방사선을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해 사회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li><li><p><strong>확장</strong> – “향후 대학에서 방사선학을 전공한다면, 가장 먼저 연구하고 싶은 주제는 무엇인가요?”</p></li></ol><p>G. <strong>질문</strong></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strong>예시 (랜덤 3개 선택):</strong></p><ul><li><p>“차분하지만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모르는 부분은 끝까지 질문함”</p></li><li><p>“기존 학습 자료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p></li><li><p>“교과 내용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해결 방안을 모색”</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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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1: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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