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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동백꽃&gt; 서술자 바꿔 쓰기 by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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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6</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4 05: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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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술자를 달리하여 &lt;동백꽃&gt;의 일부를 다시 써봅시다.</title>
         <author>screen3030</author>
         <link>https://padlet.com/screen3030/bvsxvk1gj6t9qv4t/wish/2550815517</link>
         <description><![CDATA[<div>0. 제목에 학번 이름 입력하기<br><br>1. 소설 다시 쓰기<br>1) 어떤 부분을 다시 쓸까?<br>- 교과서 페이지:<br><br>2) 서술자를 누구로 정할까?<br>- 서술자:&nbsp;<br>- 시점:&nbsp;<br>(예) 서술자: 점순이, 시점: 1인칭 관찰자 시점<br><br>3) 서술자를 달리하여 &lt;동백꽃&gt;을 다시 써보자.<br><br><br><br><br><br>2. 공유하기<br>1) 친구의 작품에 댓글 달기<br>    댓글을 달 때 학번 이름도 같이 적어주세요<br><br>2) 잘 쓴 작품에 좋아요 누르기<br><br>3. 규칙<br>1) 태블릿으로 수업과 무관한 사이트에 들어가지 않는다. 들어갈 경우 수업 방해로 벌점을 부과할 수 있음<br><br>2)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좋아요를 많이 받은 학생과, 좋은 댓글을 많이 단 학생에게는 상점을 부과할 수도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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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0: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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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6윤설</title>
         <author>2022st1616</author>
         <link>https://padlet.com/screen3030/bvsxvk1gj6t9qv4t/wish/2550897001</link>
         <description><![CDATA[<div>서술자:점순이 1인칭 관찰자 시점<br>30~31쪽<br><br>나는 '나'가 거절한 감자 때문에 화가나서 '나'의 닭을 후려쳤다.근데 '나'가 울타리<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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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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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9이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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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술자 닭 시점 1인칭 관찰자 시점<br>맨날 점순이가 자기 닭을 데라고와 나랑 싸움을 붙인다<br>근데 점순이네 닭이 힘이 세서 내가 항상 진다<br>맨날 지고 피가 뚝뚝 떨어진다 내주인이 고추장을 먹인다&nbsp;<br>내주인은 고추장을 먹으면 이길수있다고 믿고 나에게 먹인다 나는 버겁다&nbsp;<br>나는 점순이네 닭에게 맨날 져서 내주인은 표정이 썩 좋지않다<br>마름인 점순이여서 어떻개 할수도 없었다 내가 맨날져서 미안하게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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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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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5윤서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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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5쪽<br>서술자:점순이,1인칭 주인공 시점&nbsp;<br><br>나는 대뜸 갑돌이에게 달려들어 콰당 갑돌이의 위에 넘어져버렸다.<br>순간 갑돌이의 당황한 숨소리와 나의 숨소리가 겹치며 눈이 맞았다.<br>그리고 나는 멍하니 섰다가 갑돌이의 시뻘개진 귀를 보며 내 귀도 같이 빨개졌다.<br>"이놈아! 너 왜 갑자기 넘어지고 난리니?!"당황한 나머지 갑돌이에게 적반하장을 하며 뒷짐지며 뒤돌아보는 순간<br>갑돌이는 나의 팔목을 잡으며 시뻘개진 귀를 한 채&nbsp;<br>"감자,고마워"라며 바보같은 웃음 지었다.<br>순간 왠지 모르게 내 맘도 사르륵 녹아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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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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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 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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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술자:닭,시점:1인칭 관찰자 시점<br>교과서 페이지:33<br>나는 오늘도 싸움에서 졌다..<br>나는 너무 힘이없었다. 점순이는 그런 나를 보고 고추장을 먹게했다.<br>처음에는 새로운 맛이라 좋았다.아직 고추장 먹은게 소화도 안됐는데 또 싸움을 시킨다.나는 고추장 먹은게 올라와 싸움에 집중하지 못해서 졌다..<br>그런 나를 보고 점순이는 고추장 물을 내 목구멍에 들이밀었다.나는 놀라 킥킥 기침을 했다.나는 그때 알았다 고추장은 맛 없고 점순이는 빌런이다. 잠시 의식을 잃었다. 그래도 귀에서는 점순이의 목소리가 들린다.."이 닭도 이제 쓸모없는 닭이 됐네"나는 눈물이 났다.그대로 난 죽었다.그런데 하루만에 깨어났다..너무 짜증났다. 차라리 죽었으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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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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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4황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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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7p<br>서술자-감자 / 시점-1인칭 관찰자&nbsp;<br><br>야! 나 좀 내버려둬라..<br><br>나는 지금 점순이의 옷 안에 있는데&nbsp;<br>저 남자는 뭐야?<br>"느 집엔 이거 없지?"<br>어어??..지금 이렇게 따듯한 나를 저 남자한테 주는거야?<br>봄의 내가 맛있긴한데 저 남자가 먹어주는건 싫어!!!<br>"난 감자 안 먹는다. 너나 먹어라"<br>꺄악 남자가 나를 밀친거야?!<br>흥이다ㅡ 점순아 나를 먹어줘!&nbsp;<br>어..헉 점순아 너.. 홍당무가 됐어!<br>어 내 머리에 물까지 떨어지잖아?&nbsp;<br>어어어어어! 여긴 흙이잖아 나는 자연이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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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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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5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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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7p~28p<br>서술자:감자 시점: 1인칭 관찰자 시점<mark><br><br></mark><strong>자백(감자 고백)<br><br>따끈따끈 방금 구운 감자를 점순이가 " 앗 뜨거워라! " 하고는 고양이 발걸음을 하고는 밖으로 살금 살금 나간다. 점순이는 나를 제 행주치마속에 넣고는 바른손으로 쥔다. 왜 저리 다급한거지? 라고 생각하다 아니지, 나는 귀한 감자! 그중에서도 봄감자다. 아마 감자가 먹고싶었나보지. 그런데 점순이가 방에 가는 것이 아니라 웬 울타리 하는 사내에게 가는것이 아닌가, 나는 이제서야 점순이의 속내를 깨닭았다. 저 울타리 하는놈에게 주려는 것이구나. 봄 감자로 안넘어올 사람이 있겠는가, 그러곤 나는 점순이의 사랑을 응원하고 있었다. 점순이는 그 울타리 하는 사내에게 다가가 "너 일하기 좋니?"또는 "한여름이나 되거든 하지 벌써 울타리 하디?"라며 들이댄다. 사내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하곤 마치 얘가 미쳤나 라고 생각하는 얼굴이었다. 그러다 점순이는 "느 집엔 이거 없지?"라고 큰소리를 내었다. 이런, 이렇게 무시투로 말하면 아무리 봄감자일지라도 누가 좋다고 베시시 웃기만 하겠는가.</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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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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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7김예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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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교과서 페이지: p.41 연두색 부분<br>- 서술자: 점순이<br>- 시점: 1인칭 주인공 시점<br><br>그 녀석은 대뜸 달려들어서 우리집 수탉을 단매로 때려 엎었다. 가장 큰 닭이었는데 푹 엎어진 채 다리 하나 꼼짝 못하고 그대로 죽어 버렸다. 나는 우리집 닭을 죽여버린 그 녀석을 매섭게 노려보자 그 녀석은 뒤로 벌렁 나자빠졌다.<br>&nbsp;"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br>&nbsp;"그럼 어때?" 하고 그 녀석이 일어났다. 나는 어이가 없어서&nbsp;<br>&nbsp;"뭐 이 자식아! 누 집 닭인데?" 하고 복장을 떼밀었더니 그 녀석은 다시 벌렁 자빠졌다. 그 녀석은 내 마음도 받아주지 않더니 이제는 우리집 닭까지 죽여버려니 정말 화가 났다. 그 녀석에게 화를 내려고 하는데 그 녀석은 이제서야 자기가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알았는지 비슬비슬 일어나며 소맷자락으로 눈을 가리고는 엉 하고 울기 시작했다. 그 녀석이 갑자기 울자 나는 당황했고 그 녀석을 달래줄려고<br>&nbsp;"그럼 너 이담부터 안 그럴 터냐?" 하고 물었다. 그러자 그 녀석은<br>&nbsp;"그래!" 하고 대답하였다.<br>&nbsp;"요담부터 또 그래 봐라. 내 자꾸 못살게 굴 터니?"&nbsp;<br>&nbsp;"그래그래, 인젠 안 그럴 테야!"<br>그 녀석이 드디어 내 마음을 받아주는건가 싶어 기분이 좋아졌다.&nbsp;그래서<br>&nbsp;"닭 죽은 건 염려 마라. 내 안 이를 테니." 라고 말해버렸다. 아버지께 뭐라 변명할지 고민되긴 했지만 그래도 그 녀석이 내 맘을 받아줘서 좋았다. 그리고 뭣에 떠다밀렸는지 나와 그 녀석은 함께 그대로 픽 쓰러졌다. 우리는 함께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폭 파묻혀 버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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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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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2 김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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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6~27<br>2) 점순이 시점: 1인칭&nbsp;<br>3) 제목: 점순이의 못난 사랑 ㅋ<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지은이: 김나영<br>오늘도 점순이는 어김없이 철수의 집에가서 철수의 닭을 사랑해 줍니다.&nbsp; 그러나 철수는 그런 마음도 모르고 자기의 닭을 괴롭히는 줄 압니다. 철수는 그냥 밖으로 나가서 일을 합니다. 나는 철수를 몰래 뒤따라가 헌팅을 합니다. 얘! 너 혼자만 일하니? 그러면 철수가 말한다. 그럼 혼자 하지 누구랑해?! 내가 말한다. 넌 안놀아? 철수가 말한다. 가라.  나는 삐져서 집에 갔다. 나는 금방 맘이 풀려서 철수가 있는데로 맛있는 감자를 들고 갔다. 얘!너 감자 좋아해? 응 좋아하지. 나는 그 말을 듣고 신나있었지만 말이 헛나와 있었다. 너는 이런거  안 먹어봤지? 철수가 맘이 상했는지 나 감자 안좋아해. 라고 말했다. 그러자 나는 삐져서 복수를 할려고 계획을 세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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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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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8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reen3030/bvsxvk1gj6t9qv4t/wish/2550908851</link>
         <description><![CDATA[<div>서술자 : 닭 페이지 : 32 ~ 33p 조금&nbsp;<br>주인이 나한테 맵고 짠 빨간 것을 먹였다. 많이 맵고 짜서 먹기 힘들었으나 맨날 싸움붙는 그 녀석을 이기고 싶었기에 열심히 먹었다. 잠시 뒤 주인이 나를 안고 그 녀석한테 데려갔다. 싸움의 시작인 것 같다. 저 녀석은 여전히 셌다. 내가 계속 쪼임을 당하고 있었다. 이렇게 지면 주인 녀석이 나한테 실망하고 나도 절망하게 될 것이고 그 맵고 짠 것을 먹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나는 펄쩍 뛰어 발톱으로 그 녀석의 눈을 하비고 내려오며 면두를 쪼아버렸다. 그 녀석이 놀라며 뒤로 자빠졌다. 하! 역시 나다! 점순이랬나? 아무튼 그 녀셕 주인으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살을 찌푸렸다. 이제 내가 그 맵고 짠 것을 다시는 안 먹어도 될 것이다! .. 라고 생각하였으나 내 생각이 틀린 것 같다. 저 주인 녀석은 내가 그 맵고 짠 것을 먹어서 잘 싸우는 것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난 다시는 그 맵고 짠 것을 먹기 싫었고 저 주인 녀석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열심히 싸웠는데 또 먹어야 한다니 끔찍하다. 내가 사람이었다면 저 주인 녀석을 가만히 놔두지 않았을 것이다. 근데 갑자기 저 녀석이 나에게 앙갚음을 하기 시작했다. 저 녀석의 주인이 깔깔 웃기 시작했다.&nbsp;주인이 나를 안고 집으로 들어갔다. 내가 예상한 게 틀리지 않았다. 또 그 맵고 짠 것을 먹어야 한다. 주인 녀석이 나에게 강제로 먹이기 시작했다. 너무 괴로워서 재채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 뒤로는 내가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인지 기억이 없다. 그 다음날 아침에야 내가 정신이 들었다. 그 녀석의 주인이 또 싸움을 붙였다. 왜 하필이면 주인 녀석이 없을 때 오는 건지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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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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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0 전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reen3030/bvsxvk1gj6t9qv4t/wish/2550910497</link>
         <description><![CDATA[<div>1) 27쪽 2) 서술자:닭 시점:1인칭 관찰자 시점<br><br><br>"느 집엔 이거 없지?“ 저기서 점순이가 또 그녀석에게 뭐라 하나보다 가까이 가보니 철 없는 점순이가 또 표현을 못 해 실수를 저질렀다 ”난 감자안 먹는다. 니나 먹어라“ 저녀석은 아무리 봐도 정말 어리석은거 같다 점순이가 표현을 못 한다해도 저녀석은 정말 바보다 나도 알아챈 점순이 마음을 정작 본인은 알지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저녀석은 또 눈길한번 안주고 일이나 하고있다 한편 점순이는 오늘도 마음을 전달하지 못 한건지 쌔근쌔근하고 심상치 않게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고 있는데 바보같은 저녀석은 이제서야 점순이을 보며 놀란 표정이였다 저녀석은 이 동리에 들어온지 근 삼 년째되어 오지만 여지껏 가무잡잡한 점순이의 얼굴이 이렇게까지 홍당무처럼 새빨개진 모습을 본적이 없는 모양이다 바보같으니라고.. 하필이면 점순이도 눈에 독을 올리고 한참 그녀석을 요렇게 쏘아보더니 나중엔 눈물까지 어리고 있다 그러곤 바구니를 다시 집어들더니 이를 꼭악물고는 엎더질듯 자빠질 듯 논둑으로 휭하니 달아났다 이제 나도 얼른 내 닭장으로 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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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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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2601 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reen3030/bvsxvk1gj6t9qv4t/wish/2550911137</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페이지 : 27쪽<br>서술자 : 점순이<br>시점 : 1인칭 관찰자 시점<br>" 얘! 너 혼자만 일하니? " 하고 난 긴치 않은 수작을 부렸다. 어제까지만 해도 갑돌이와 나는 이야기도 잘 않고 서로 만나도 본척만척하고 이렇게 점잖게 지내던 터이련만 오늘 내가 갑작스레 대견해졌다. " 그럼혼자 하지 떼루 하디? " 갑돌이는 이렇게 나에게 내뱉는 소리를 했다. " 너 일하기 좋니? " 또는 " 한여름이나 되거던 하지 벌써 울타리를 하니? " 잔소리를 두루 늘어놓다가 남이 들을까 봐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는 그 속에서 깔깔대었다. 갑돌이는 내기 미쳤나 하고 의심하는 눈치였다. 그리고 조금 뒤에 나는 내 집께를 할금할금 돌아보다가 행주치마의 속으로 꼈던 바른손을 뽑아서 갑돌이의 턱 밑으로 불쑥 내밀었다. 아직도 더운 김이 홱 끼치는 굵은 감자 세 개를 들고 갑돌이가 좋아할 것 같아 괜스레 뿌듯해졌다. 부끄러운 맘에 " 느 집엔 이거 없지? " 하고 생색 있는 큰소리를 하고는 내가 준 것을 남이 알면 큰일 날 테니 여기서 먹으라고 했다. 그리고 또 " 너 봄 감자가 맛있단다. " " 난 감자 안 먹는다. 니나 먹어라 " 라고 하였다. 갑돌이는 고개도 돌리지 않고 일하던 손으로 감자를 도로 내 어깨 너머로 쑥 밀어 버렸다. 갑돌이가 내 관심을 거절하자 난 화나고 창피한 마음에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갑돌이는 얼굴을 돌려 내 얼굴을 보더니 깜짝 놀랐다. 난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게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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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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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8 이명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reen3030/bvsxvk1gj6t9qv4t/wish/2550911251</link>
         <description><![CDATA[<div>41쪽에 초록색 부분<br><br>서술자: 점순이, 1인칭 주인공 시점<br><br>갑돌이는 갑자기 달려들어서 우리 집 큰 수탉을 단매로 때려엎었다. 우리 집 닭은 푹 엎어진 채 다리 하나 꼼짝 못하고 그대로 죽어 버렸다. 나는 갑돌이가 매섭게 달려드는 모습을 처음 봤던지라 크게 놀랐다. 갑돌이는 자기가 행동하고도 놀랐는지 뒤로 벌렁 나자빠졌다.&nbsp;<br>"야 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br>"그럼 어때?" 하고 갑돌이는 일어나려 했다.<br>난 당당히 나오는 갑돌이의 평소와는 다른 모습에 당황했지만 그것도 잠시<br>"뭐 이 자식아! 누 집 닭인데?" 하고 소리쳤다.<br>갑돌이는 내 말을 듣고 다시한번 뒤로 나자빠졌다.<br>갑돌이는 잠시 생각하는듯 하다가 소맷자락으로 눈을 가리고는 엉 하고 울음을 놓았다. 이 나이 먹고 겨우 이걸로 엉 하고 우는 건 또 뭐냐. 난 오늘 갑돌이의 진짜 모습을 여러 번 보았다. 생각보다 여린 갑돌이의 모습은 귀여웠다. 난 갑돌이의 앞으로 다가가&nbsp;<br>"그럼 너 이담부터 안 그럴거냐?" 하고 물었다.<br>갑돌이는 눈물을 닦고 대답했다.<br>"그래그래, 인젠 안 그럴테야!"<br>나는 갑돌이가 나의 마음을 받아준 것이 뛸듯이 기뻤다. 갑돌이의 표정을 보니 뭘 안 그러는지 아는지 모르겠다.&nbsp;순간 분위기가 달아올라 우리는 노란 동백꽃 속으로 폭 파묻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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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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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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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9김지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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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설이 끝난 뒤 내용<br>2)서술자: 점순이 엄마<br><br>점순이 이년이 또 어딜간겨?&nbsp;<br>요즘 점순이 이녀석이 이상해도 너무 이상하다. 집에서 봄감자를 빼가질 않나, 멀쩡하던 닭이 사라지질 않나, 바느질하다가 사라지질 않나.&nbsp;<br>혼구녕을 내줘도 뭐가 좋다고&nbsp;<br>"헤헤.." 하며 넑이 빠져 헤벌쭉 하고 있질않나.<br>점순이 이녀석 집에 들어오기만 해봐, 아주 혼구녕을 내줘야겠어.<br>"끼이익"<br>그때 마침 문 열리는 소리가 난다.<br>"곽점순!! 어딜 갔다가 이렇게...."<br>"훌쩍"<br>"뭐야 곽점순..너답지않게 왜 질질 짜고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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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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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1 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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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죽음의 고추장 🌶&nbsp;<br>지은이:꼬꼬<br>어느화창한 봄날,아빠의 라이벌인 점순이네닭 끼오와 한참 경쟁을 치르고있을때였어.그때마침 악덕한 내 주인인 순남이가 와서는 나를 챙긴는척 하는거야.비록 내가 지고있긴했지만 조금만 더 있었으면 역전할수도 있었는데 말이야.나를 집에 대려와 앉혀놓고 어떤 빨간물을 나한테 먹이는거야.어찌나 목이 따갑고 코가 뻥 뚤리는지.이제 나는 죽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잠시 기절을 했는지 해는 벌써 저물었고 내일아침이 오는게 너무 싫었어.다음날 아침,나는 그 뻘건물을 먹지않으려고 온 힘을다해 싸웠지만 결국 졌지.아..순남이는 닭인 나보다 머리가 더 닭대가리구나 생각하면서 빨간물을 먹을수밖에 없었어.점순이는 나와 끼오를 경쟁시키다 순남이에게 발각되었어.순남이는 내가 보는앞에서 끼오를 죽여버렸지.물론 나를 아프게했던 끼오지만 의지할 닭이라곤 끼오밖에 없었던탓에 눈물이 펑펑 쏟아졌어.그래놓곤 후회?코가맥히고 귀가 맥혀서 잠도 제대로 못잤어.얘들아 너희는 사람 함부로 믿으면 안돼.항상 경계심을 가지고 행동해야해!자 이제 오늘의 이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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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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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6 김슬기</title>
         <author>2022st16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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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술자:점순이,1인칭 관찰자 시점<br><br>오늘도 점순이는 어김없이 동만이네 집으로 가서 꼬꼬닥을 운동시켜 줍니다. 점순이네 꼬끼랑 맞짱을 뜹니다. 맞짱을 뜨고있던 중에 점순이가 사랑하는 동만이가 집으로 돌아옵니다. "얘 너 지금 뭐하는거야?!" 동만이가 말했습니다. "보면 모르니? 운동 시키고 있잖아 치킨을 해먹을려면 약간의 근육도 있어야 한다고"점순이가 말했습니다.<br>저녁이 되었습니다. 오늘 저녁 메뉴는 점순이가 특별히 준비한 동만이네 닭 꼬꼬닥이 메인요리인 닭백숙 입니다.생각만해도 맛있겠죠?<br>동만이가 저녁을 먹으러 집에 옵니다. 점순이가 닭백숙을 주면서 "자 얼른 먹어,식겠다" 라고 말합니다. 동만이가 물어봅니다."이 닭은 누구 닭이니,슈퍼가서 닭을 사왔니?"라고 물어봅니다. 점순이가 말합니다. "누구 닭이긴 니네 닭 꼬꼬닥이지, 맛있겠지? 얼른 먹어"라고 말합니다...<br>그렇게 꼬꼬닥은 죽었습니다!핳</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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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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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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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순이가 나에게 고추장을 먹였다. 그러곤 점순네 큰 수탉과 싸움을 붙였다. 나는 점순네 큰 수탉이 쪼는 바람에 피를 흘렸다. 그러다가 한번 펄쩍 뛰어 발톱으로 점순네 수탉의 눈을 긁었더니 점순네 수탉은 놀랐는지 멈칫 했다. 이 기회를 타서 큰 수탉에게 덤벼 계속 쪼앗다. 그런데 얼마되지 않아 나는 큰수탉이 더 세게 나에게 덤벼서 나는 지게되었다. 그걸 보곤 점순이는 막 웃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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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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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3김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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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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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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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2정지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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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6p ~ 28p<br>서술자 : 점순이, 시점 : 1인칭 주인공 시점<br><br>나흘 전 갑돌이가 한창 울타리를 엮고 있을 때 였다. 나는 그 애를 보자마자 말을 걸고싶은 마음이 넘쳐 생각할 틈도 없이 "얘! 너 혼자만 일하니?" 하고 말을 걸었다. 그 때 갑돌이는 "그럼 혼자 하지 떼루 하디?" 하고 내 말에 답 해주었다. 난 순간 흥분을 참지 못 하고 "너 일하기 좋니?" 와 "한여름이나 되거던 하지 벌써 울타리를 하니?" 와 같은 잔소리만 줄줄 늘어 놓았다.난 갑돌이와 얘기를 하며 기쁨을 주체할 수 없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막 새어나왔다. 나는 갑돌이에게 감자를 주고싶어 행주치마 속에 숨겨두고 있다가 그 애의 눈치를 할금할금 보다 때다 싶어 감자를 "느 집엔 이거 없지?" 하고 건냈다. 나의 마음과는 다른 말이 튀어나와 당황했지만 그래도 감자를 받아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갑돌이의 표정이 싹 굳더니 "난 감자 안 먹는다. 니나 먹어라." 하며 거절하는 것이다. 그 순간 나는 무척 당황스러워 어찌할 새도 없이 얼굴은 시뻘겋게 닳아올랐다. 나의 눈가에는 눈을 감빡이면 눈물이 바로 흘러내릴 것 같이 눈물이 고여 있었다. 나의 마음을 몰라주는 갑돌이가 너무 미워 바구니를 들고 제빠르게 그 자리를 달아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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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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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03김류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reen3030/bvsxvk1gj6t9qv4t/wish/2550920570</link>
         <description><![CDATA[<div>35~36<br>서술자: 점순이<br>시점: 1인칭 관찰자 시점<br><br>감자가 지금쯤 내려오겠지? 싶어 나는 감자네 닭과 우리집 닭끼리 쌈을 시켰다. 그런데 저 산에서 감자가 달려오는 것이 아닌가! 나를 빨리 보고싶은게야? 라며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뜸 우리집 닭을 단매로 때려 엎었다. 내가 아끼던 닭 이였는데.. 난 감자에게 소리를 질러 버렸다. 그러더니 감자가 그만 울어버렸다. 당황을 했지만 왜 우는지 알것 같아서 말을 하지않는 대신 약속을 하나했다.&nbsp;다음부턴 내 마음을 거절하지 않는다고.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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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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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21전희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reen3030/bvsxvk1gj6t9qv4t/wish/2550920663</link>
         <description><![CDATA[<div>1.교과서 페이지:41쪽<br>2.서술자:점순이<br>시점:1인칭 주인공<br>3.나는 대뜸 달려들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남순이와 넘어져 있었다. 우리 둘은 다리하나 꼼짝 못 하고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 남순이는 멍하니 있다 눈을 홉뜨고 일어났다.&nbsp;<br>"이놈아! 너는 갑자기 확 들어오면 어떻게?"하며 당황했다.<br>"흐흐"웃는다 남순이와 점순이는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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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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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14박가현 </title>
         <author>2022st16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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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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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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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2 김해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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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이지:41 연두색<br>서술자:점순이<br>시점:1인칭 주인공<br>민현이는 대뜸 달려들어서 우리집 수탉을 단매로 때려 엎었다. 그러고선 멍하니 서있는 것을 보고 내가 매섭게 눈을 흡뜨고 닥쳤더니 뒤로 벌렁 나자빠졌다. 내가 지금까지 민현이네 닭을 괴롭혔던 것을 생각하면 민현이의 행동은 이상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 입에서 내가 뜻하지 않은 말이 나왔다.&nbsp;</div><blockquote>"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blockquote><div>하니까 민현이가</div><blockquote>"그럼 어때?"</blockquote><div>하고 일어나려고 하자 내가</div><blockquote>"뭐 이 자식아! 누 집 닭인데?"</blockquote><div>하고 복장을 떼미는 바람에 민현이가 다시 벌렁 자빠졌다. 나는 민현이에게 화낸게 미안하기도 하고 살짝 통쾌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녀석이 갑자기 비슬비슬 일어나더니 소맷자락으로 눈을 가리고는 얼김에 엉 하고 우는 것이다. 너무 당황스러웠다... 미안하기도 하고 용서도 받을 마음에 나는</div><blockquote>"그럼 너 이담부텀 안 그럴 터냐?"</blockquote><div>라고 물었다. 드디어 민현이가</div><blockquote>"그래!"</blockquote><div>하고 대답을 하는 것이다!!! 나는 너무 기뻤다! 이제야 용서하는 마음으로 나는&nbsp;</div><blockquote>"요담부터 또 그래 봐라. 내 자꾸 못살게 굴 터니?"<br>"그래그래, 인젠 안 그럴 테야!"<br>"닭 죽은건 염려 마라. 내 안 이를 테니."<br></blockquote><div>드디어 민현이가 나의 마음을 알아줬다. 어차피 받아줄 거면 처음부터 받아줄것이지 왜 이제야 받아준거야? 드디어 나의 삶에도 꽃이 피는건가???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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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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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7 제목:고추장</title>
         <author>2022st1617</author>
         <link>https://padlet.com/screen3030/bvsxvk1gj6t9qv4t/wish/2550923376</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서술자:닭&nbsp; 시점:일인칭 시점&nbsp; 페이지:33~34<br>&nbsp;내가 싸움에 져서 수남이가 다시 '나'를 눕히고 입에 고추장 물을 타서 먹였다.그리고 나는 너무 괴로워서 킥킥하고 기침을 했다. 설마 이러는거 쌈닭에게 고추장을 먹이면 병든 황소가 살모사를 먹고 용을 쓰는 것처럼 기운이 난다는 그 헛소문을 믿는거야??우리 주인 진짜 멍청하잖아.라고 생각을 했다. 그러더니 나는 힘이 없어 곯아 누웠더니 수남이는 나를 홰에다가 넣었다.아침에 정신이 들었는데 못된 점순이가 또 나를 데리고 가는것이 아닌가? 결국 그 닭과 싸웠는데 난 또 져서 피를 흘리고 거의 빈사지경에 이르렀다.<br>&nbsp;수남이가 달려와서 그 닭을 죽였다.나는 그 순간 너무 좋았다.나를 괴롭힐 닭이 없어졌으니깐 그런데 수남이는 무서웠는지 울었다. 참 이상한 하루였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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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1: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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