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뒷이야기 이어 쓰기1-4 by 조희은</title>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link>
      <description>워밍업 활동 - &#39;제목&#39;에 학번, 이름을 쓰고 시작하세요. 분량은 15줄 이상! (길면 길수록 좋아요~)읽는 사람이 불쾌할 수 있는 이야기는 금지! 가끔 앞뒤 전개가 달라지도록 황당한 문장을 넣어주어도 좋아요. 마지막 문장을 다 썼으면 학번, 이름 옆에 &#39;제목&#39;도 붙여 주고 패들렛에 공유(제출)해 주세요. 댓글 쓸 때도, 학번, 이름 꼭 쓰고 댓글 쓰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1 02:45:0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26 03:12:2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422 조준희</title>
         <author>t7ere</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32451</link>
         <description><![CDATA[<p>몸을 바꾸자고 해서 </p><p>"와!  바로 할게요" </p><p>그래서 바로 몸이 바뀌었는데 얻은 초능력이 똥을 잘 참는 능력이어서 </p><p>"와 진짜 똥 쓰레기 능력이네. 걍 똥이나 싸야지 ."하고 화장실로 갔다. 아니 근데 능력 때문에 똥이 안 나와서 이런 능력을 준 노숙자와 맞짱을 뜨러 서울역으로 향했다. 그런데 이미 노숙자는 아프리카로 튀어서 이대로 라면 평생 변비에 걸려 죽을 거 같았다. 그래서  빨리 돈을 구걸해서 6974억을 번 다음 아프리카로 떠났다. </p><p>그렇게 실제로 오징어 게임3에 참가해서 노숙자를 만나고 그렇게 ㄹㅇ로 치열한 싸움을 했다. 그런데 노숙자가 쿄시키 ㅁㅇㅅㅋ를 발사해서 지리는 무빙으로 피한 다음에 가로우 콤보로 그냥 발라 버렸다. 그리고 드디어 똥을 쌀 수 있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0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32451</guid>
      </item>
      <item>
         <title>1418 전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35510</link>
         <description><![CDATA[<p>그래서 그 소리를 듣고 화나서 위층으로 갔다. 벨을 누르니 사람이나오고 그 사람과 얘기를 해 보니 금방 친해졌다. 그래서 그 소리가뭐냐고 물어보니 옷장을 가리키며 저 문을 열면 이상한 것이 있다해서 궁금해서</p><p>같이 가 보기로 했지만 그 사람이 하나 말했다. 물과 식량을 가져가라는 것이었다. 물어보니 도망가야 할 수 도 있고 3일 동안 버텨야한다했다. 왜 그걸 알고 있냐 물어보니 자기는 물이 있었지만 밥이 없어서 힘들었다하고 3일뒤 다시 돌아온다했다. 그래서 식량과 물을 챙겨서 들어갔다 들어가니 앞에 말하는 동물이 있다. 그건 인터넷에서만 보던 캐릭터였다. '티릴리 칼리카 티릴리 칼라코'라고 말하는 친구였다. 닭을 닮았지만 우리말을 알아들었고 공격은 하지 않았다. 그때 앞에 무언가 나타났다 걔는 하마 선인장이었고 일 칵토 히포포타모라고 한다. 그렇게 숨어서 지내서 많이 만나지는 못했지만 신기했다. 티릴리 칼리카 칵토 히포포타모 터보3000 터보4000 잡잡잡사후르 오르칼레로 등을 만나고 탈출했다. 윗집은 친해져서 가끔 옷장문을 들어가 구경을 하러 간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343663917/0949dcb0c529b0f89537ce14fec11b35/Screenshot_20250910_140654_Chrome.jpg" />
         <pubDate>2025-09-05 06:0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35510</guid>
      </item>
      <item>
         <title>1421 정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060</link>
         <description><![CDATA[<p>그녀는 보낸 문자를 보고 아버지의 책상서랍을 열어 오빠가 알려준</p><p>쪽지를 보았다. 그 쪽지의 내용은 좀비가 나타나서 얼른 가까운</p><p>대피소로 가라는 내용이였다. 그녀는 쪽지를 보고,가방에</p><p>식량과 옷을 챙겨 집을 나섰다. 그녀는 좀비를 피해,</p><p>가까운 대피소로 향했다.</p><p><br/></p><p>그녀는 거의 30분이  지났을때  마침내 오빠가 알려준</p><p>주소에 있는 대피소에 도착했다. 그녀는 대피소로 들어갔다.</p><p>거기엔 그녀의 오빠와 다른 사람들이 모여있었다.</p><p>며칠뒤 좀비사태가 끝나서 그녀와 그녀의 오빠는</p><p>다행히,집으로 갈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060</guid>
      </item>
      <item>
         <title>1404 김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147</link>
         <description><![CDATA[<p>다음날,갑자기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왔다.나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그런데 전화가 한번 더 와서 결국엔 전화를 받았다.계속 아무말이 없다가 내가 먼저 말을 했다.</p><p><br/></p><p>"여보세요?왜 전화했어?"</p><p><br/></p><p>전 남자친구가 말했다.</p><p><br/></p><p>"우리 다시 만날래?"</p><p><br/></p><p>나는 대답을 했다.</p><p><br/></p><p>"우리 이미 헤어진 사이잖아"</p><p><br/></p><p>10분 동안 아무말이 없다가 전 남자친구가 말했다.</p><p><br/></p><p>"이미 헤어진 사이이긴 하지만 나 아직 너 좋아해."</p><p><br/></p><p>나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전 남자친구가 말한다.</p><p><br/></p><p>"너랑 다시 사귄다면 잘해줄수 있어"</p><p><br/></p><p>나는 잠시 깊은 생각에 빠졌다. 내 머리속에는 진짜 잘해줄수 있나?믿어도 돼나?라는 생각들이 떠올랐다.</p><p><br/></p><p>"그치만 만약에 다시 사귀었는데 너가 전처럼 행동하면 그땐 어쩔거야?"</p><p><br/></p><p>전 남자친구는 아무말이 없이 15분이 지나고 전 남자친구가 말한다.</p><p><br/></p><p>"그때는 정말 내가 내 잘못을 인정할게.나랑 한번만 다시 만나주면 안될까?"</p><p><br/></p><p>나는 30분동안 생각을 하다가 말한다.</p><p><br/></p><p>"그래, 너가 약속한것들 꼭 지켜야해!안 지키면 그땐 그냥 각자 알아서 살자"</p><p><br/></p><p>전 남자친구와 다시 사귀고,나는 현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연락을 하고,현 남자친구의 전화번호를 삭제 했다.나와 남자친구는 손을 잡고,밤 산책을 했다.그 후로 오래오래 연애를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147</guid>
      </item>
      <item>
         <title>1405 김한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314</link>
         <description><![CDATA[<p>근데 우리집은 아파트여서 신경을 안쓰고 다음날 회사에 지각을해 빠르게 뛰어갔다 그런데 아무도 없었다 핸드폰을 보니 어떠한 바이러스가 퍼지고있었다고 했다 백신을 급하게 발명중이니 집밖으로 나오지 마시오 라고 써있었다 회사 톡방을 보니 아무말도 안써져있었다 뭐지? 하고 날짜를 보는데 오늘은 토요일이였다 그렇게 집으로가던중 뒤에서 어떤 여자가 미친듯이 달려오는것을 보고 겁이질려 빠르게 집으로 왔다 그러자 위층에서 또 끼익끼익 소리가 나는것이다 나는 별 다른 조치없이 라면을 끓이던중 천장이 뚫리고 강아지가 내려왔다 뭐지? 하는 생각에 멍하니 보던중 위에서 또 다른 구멍이 뚫리더니 어떤 여자가 내려왔다 나는 깜짝 놀라 황급히 손에 (    )을 들었다 그 여자는 나를 보고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나는 국자를 들고있던것이였다 나는 당황한 기색없이 여자를 경계하고있었다 그 여자는 나를 도와주러왔다고 말하고 자기는 바이러스 백신이있다고 말했다 그러더니 같이 다니자고했다 그러자 나는 같이 다녀도 좋겠다는 생각에 그 제안에 수락을했다 그렇게 점점 바이러스를 없애고 다니던중 나는 그 여자가 점점 좋아졌다 그래서 여자가 바이러스를 없애러갔을때 나는 프로포즈를 하려고했다 근데 몇시간이 지나도 안오자 일단 오늘은 자고 내일 해야지 하고 자고 일어나서 밖으로 나갔더니 그 여자에 시체가 문에 못으로 박혀있었다 바닥에는 그녀의 머리가 잘려있었다 그걸 보고 난 충격이 먹은채로 있었는데 옆에 목이잘린 괴물이있었다 다른 바이러스가 터진것이다 그 래서 괴물을 보고 돌진해서 야르하고 괴물먹고 자살ㅇ,ㄹ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6: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314</guid>
      </item>
      <item>
         <title>1411송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493</link>
         <description><![CDATA[<p>누가 초인종을눌렀다. 옆집 아저씨였다 아저씨가 빨리 나오라했다. 그치만 말을 듣지않고 옷장에 숨었다. 아저씨는 빨리나오라 하지만 계속숨었다. 근데 멀리서 경찰차 소리가 들리고 칼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서 옷장틈으로 봤는데 아저씨가 끌려가고있었다. 아이는 옷장에서 나와보니 아저씨가 칼을 또 가져가려고한다. 아이는 갑자기 뛰어가며 칼을 던졌다. 결국 경찰서에 갔고 그 아저씨는 술마시고 정전을내고 사람들에게 위협을 주는게 cctv에 찍혔다. 그아저씨는 서에 남겨진채 아이는 있었던일을 말하고 나왔다. 근데 집에있는것이 무서워 편의점에 들어갔다. 라면을 사고 먹고있는데 갑자기 문이 잠기는 소리가들렸다. 편의점 직원이 다가오고있어서 아까 그일이 떠올라 직원 얼굴에 라면국물을 뿌리고 도망갔다. 하지만 문이잠겨있어서 가만히 서있다가 5000원에 팔고있는 망치가 보였다. 망치를 들고 문을 깨고 나왔다. 그리고 아까 경찰서에 가서 일을 말하고 다시 편의점에 갔지만 직원은 라면이 너무 뜨거워 쇼크로 죽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직원은 그냥 사탕주려고 왔던것이고 문이 잠기던 소리는 예전부터 문이 망가져서 고치는 소리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493</guid>
      </item>
      <item>
         <title>1419 전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52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그녀에게 고백을 받았다.너무 당황해서 그 상황에서는 못 말했지만 이따 집에 가서 좋다고 말해야 겠다.그리고 5분 후 집에 도착했다.</p><p>이제 좋다고 문자로 보낼려고 할때 갑자기 전화가 왔다. 받아보니 전여친이었다."혹시 우리 다시 사귈래"이 말을 듣는 순간 머리속에서 5만 가지에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어떻하지'"어....?잠시만"하고 전화를 끊었다.</p><p>그녀에게 보낼려고 하던 문자도 지웠다.그 둘에게 내일 알려주겠다고 라는 내용에 문자를 보냈다.다음날 그 고백을 받은 생각들 때문에 잠을 자기 못했다.점심시간 나에게 고백한 그녀가 왔다."그래서 내 고백은 어떻게 생각해?" "어......나도 너 좋은거 같아" "진짜!?너무 좋다." 그때 종이 울렸다."그럼 이따 봐"그녀가 갔다.이제는 진짜로 망했다.'전여친한테는 어떻게 말하지'그 생각을 계속해 수업을 집중 못해 선생님에게 혼났다. 수업이 끝났다.이제 전여친에게 뭐라 할지 확실하게 정해야 했다.나는 잠시 생각하고 굳은 각오를 다지고 전여친에게 말하러 갔다.정문에 전 여친이 서있었다."어..오랜만이야 그 어제 한 말은 어떻게 생각해?""어 그게"말을 할려니 갑자기 용기가 나지 않았다.하지만 나는 그녀를 생각하며 전여친에게 말했다."미안" 전여친에게 표정이 실시간으로 안좋아 졌다."알겠어"전여친은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갔다. 전여친에게 뒷 모습을 보니 왠지 모르게 미안하고 씁쓸한 감정이 느껴졌다.그리고 잠시 후 그녀가 왔다. 나는 그녀와 한테 집을 갔다.</p><p>그녀의 집까지 데려다 주고 나는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해 그녀에게 카톡을 했다.그녀와 카톡을 계속 하다. 잠을 잘 시간이되어 잔다고 말하고 잘려고 할때 핸드폰에서 알림이 울렸다.나는 당연히 그녀가 보낸 카톡인줄 알고 핸드폰을 켰다.근데 와있던 문자는 전여친에게 문자였다."이미 너는 마음 버린거 같지만 그래도 나한테 한번만 기회를 줘"이 문자를 보니 나는 조금 화가 났다.분명 아침에 말했는데도 연락을 보내네 나는 잠시 생각하고 그냥 진실을 말해야 겠다고 생각했다."너한테 기회는 못줘 나 이미 여자친구 있어 사실 너가 그때 전화 하기 전에 다른 사람한테 고백 받았었어"그 말을 들은 전여친은 잠시 말이 없어졌다. 5분 전여친이 말했다."쓰레기" 전여친은 그 말을 하고 바로 전화를 끊었다.나는 일단 내일 학교를 가야해 잠을 잤다.</p><p>다음날 학교에 갔다 근데 친구들에 시선이 이상했다.나를 쓰레기 보듯이 쳐다 봤다.나는 친구들이 왜그러는지 궁굼해 용기를내 물었다. #너네 왜 나 쓰레기 처럼 보냐?"그러자 한 친구가 말했다. "몰라서 물어?" 나는 갑자기 어제 일이 생각이 났다. 나는 해명을 하려 했지만 수업 시간이되어 교실로 들어갔다.수업을 계속 하는 중에 친구들에 시선이 생각났다.나는 학교가 끝나고 바로 집으로 갔다.집에 도착하자 그녀에게 문자가 와있었다."정말 실망이야 헤어져"나는 눈물이 나기 시작 했다.그리고 그때 꿈이 깼다. 나는 날자를 보았다.날짜는 그녀에게 고백을 받은 날짜 였다.나는 그 꿈을 생각하며 학교를 갔다. 학교가 끝나고 꿈 처럼 그녀가 나에게 고백을 했다. 나는 꿈과 처럼 되도 싶지 않아 바로 그 고백을 받았다.그리고 바로 집으로 갔다. 그때 꿈 처럼 전여친에게 고백이 왔다.나는 그 전화를 끊고 바로 차단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529</guid>
      </item>
      <item>
         <title>1403김용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571</link>
         <description><![CDATA[<p>삐거덕하는 소리가 들여서 거기로 가봤는데 거기서 의자 브레인롯이 보였다 그래서 또 가까이 가봤는데 자세히 보니깐 나를 향해 웃으면서 삐거덕하면서 오는거였다 그래서 나는 곧바로 방문을 닫은다음에 자물쇠로 문을 잠그고 밖으로 뛰쳐나와서 경찰에게 제 방에 의자 브레인롯이 있어요라고 말했는데 경찰이 나를 안믿고 가라고하면서 경찰서 안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도움을 요청할수도 없어서 다시 집안으로 들어가 총을 들고 의자 브레인롯에게 한마디를 했다 야!!!!!!의자 브레인롯 올리면 와봐!!!!!하면서 총으로 위협을하면서 밖으로 유인한다음 문을 잠그고 밖에 잘 나갔나 다시 본다음에 다시 문을 잠궜는데 그때 의자 브레인롯의 소리가 다시 들려서 그 방으로 갔는데 다시 있었다 그래서 그냥 의자 브레인롯이 또 들어와서 이제 귀찮아서 그냥 의자 브레인롯이 하는대로 그냥 기다려준다음에 난 다시 밖으로 나가서 밖을 구경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람 비명소리가 들리길래 가봤는데 거기서 누가 어떤 사람을 납치하길래 숨어서 따라 가봤다가 들킨거 같아서 빨리 튀었는데 납치범은 차를 타고 있어서 어떤사람 오토바이를 빨리 훔치고 집으로 도망쳤는데 다행히 포기한거 같아서 다시 나가봤는데 어떤 헬기가 있어서 가봤는데 자세히 보니까 아까 그 납치범이여서 다시 문을 닫았는데 띵동소리가 들려서 봤는데 아까 그 납치범들이였고 그 납치범들이였고 전기톱을 들면서 웃으면서 문을 자르고 또 몇명은 창문으로 들어오려고해서 빨리 의자 브레인롯에게 몸을 피했는데 이 방을 올려는거 같아서 문을 열어봤는데 진짜 코앞까지 와서 이 방문도 잘라서 왠지 내가 죽을거 같은 기분이였는데 그 의자 브레인롯은 이를 갈으면서 입도 다시면서 그 납치범들을 맛있어 보여해서 그냥 문을 열었는데 실수로 그 납치범들이 어떤 한명 납치범에 팔을 자르고 햄이 약해졌을때 그 의자 브레인롯이 먹어서 이겼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571</guid>
      </item>
      <item>
         <title>1408 박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62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평범하게 누워, 부모님 몰래 핸드폰을 보고있는데, 갑자기 알림이 울리더니 옆반에 이쁘다고 소문 난 여자애가 나에게 문자를 한 것이다. 난 내가 죄를 지었나? 얘가 왜 연락을 하지? 라고 생각하며 흔히 말하는 안 읽씹을 해본다. 대충 내용을 보는데, 나를 좋아한다고 나와 사귀고 싶다고 연락을 한 것이다. 난 황당함에 어리둥절해 하다가 실수로 그 문자를 눌러, 읽어버렸다. 그와 동시에 전 여친에게서 전화가 왔다.</p><p><br></p><p>" 얘는 왜 하필 이 타이밍에 전화를 하는거야? " 라고 투덜대며 전화를 받자마자 들려오는 소리는 그 흔하지 않다는 ' 재결합 ' 을 하자는 것이다. 난 둘이 몰카를 하는 것인가? 아니면 그냥 장난으로? 장난이 아니고서야 타이밍이 너무 이상하다. 나는 전화에 답을 못하고 있을때, 전 여친이 답을 보챘다. " 빨리 대답 해 줘, 나도 용기낸거란 말야.. " 그와 동시에 폰이 다시 울린다. 메시지를 확인하니, ' 읽씹하는거야? ' 라며 얘도 날 보챈다. 난 우선 전화로 고민 해보겠다고 하고, 문자로도 고민해야 겠다고 보낸다. </p><p><br></p><p>다음날, 나는 그 일을 친구에게 말해본다. " 니가 잘생긴건 맞지 않아? 운동도 잘하고, 키도 크지 그 정도면 괜찮을 듯, 난 옆반애 추천. " 라며 내 친구는 은근 날 옆반애와 엮는다. 어디서 나타난건지, 내 또 다른 친구가 나타나, " 아니지, 걔 성격도 모르는데, 전 여친이 낫지 않냐? " 이 둘은 오히려 날 더 헷갈리게 만들 뿐이었다.</p><p><br></p><p>나는 수업시간에 내내 고민을 하느라 순식간에 점심시간이 다가왔다. 난 몰래 매점으로 가는데, 내 전 여친과 옆반 애가 싸우는게 보인다. 나는 당황하면서 멈칫했다가 황급히 건물 뒤로 숨어 얼굴을 빼꼼 고개를 내밀고 그 상황을 보는데, 망했다. 전 여친과 눈이 마주쳐 버렸다. 전 여친은 다행히 날 못 본척 해준다. 난 그 상태로 고민하며 교실로 가, 책상에 엎드린다. ' 그 많은 남자 중 왜 하필 나지? ' 나는 머리를 헝크리며 고개를 드는데, 내 앞에 옆반 여자애를 짝사랑하는 남자애가 팔짱을 낀 채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 야, 니가 옆반애 꼬셨냐? 나 참 어이가 없어서. " 오히려 어이 없는건 내 쪽이다. 뭐? 꼬셔? 진짜 어이가 없네.</p><p><br></p><p>그 상태로 그 남자애가 가버리자, 나는 화를 내려다가 참고 다시 앉는다. " 다들 나 한테 원한있나? 어이가 없네. " 난 중얼거리며 욕을 하고, 수업을 째려 가방을 메고 일어나는데, 교실 문에 기대 있는 전 여친이 있었다. " 야, 괜찮냐? " 말은 퉁명스럽게 하지만 그녀의 눈빛은 걱정이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얼굴이 화끈 거렸다. 나는 퉁명스럽게 얘기하고는 먼저 가는데, 나를 따라오는 그녀. " 어디가는데? 같이가자. "</p><p>나는 나도 모르게 말투가 다정해진다. " 그냥, 집.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620</guid>
      </item>
      <item>
         <title>1406박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751</link>
         <description><![CDATA[<p>"초능력 이라고? 말도안돼~"그치만 내심 궁금해서 받아봐야 겠다. "나에게 이런일이 생기다니"</p><p> 우연히 죽기 직전으로 보이는 노숙자를 만났다."저 아저씨 괜찮으세요?" 그러자 아저씨는 "물" 이라고만 죽어가는 목소리로 말했다. 나는 근처 편의점으로가 물을산뒤 아저씨에게 건냈다. 물을 마신아저씨는 나에게 고맙다며 보답을 하고싶어 했다. "네가 날 도왔으니 너에게 초능력을 주마. 초능력이 봤고싶으면 저기저 폐공장으로 와라" 말을 맞친 아저씨는 홀연히 사라졌다.</p><p> 그렇게 나는 지금 초능력을 받기위해 폐공장으로 가는길이다. "과연 무슨 초능력을 받게될까?"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폐공장으로 달려갔다. 내가 폐공장에 들어선 순간 아저씨가 "잘 왔다." 라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초능력이대해 말해주셨다. "초능력은 너의 기분상태, 너의 나이, 너의 신체능력에 따라 달라진다. 그리고 초능력을 받은것을 누구한태도 말해서는 안돼며 그에따른 책임이 따를 것이다. 그럼에도 초능력을 받겠느냐?" 아무한태도 말을 해서는 않돼는게 아쉽긴 하지만 괜찮다. 나는 초능력을 받겠다고 하고 바로 초능력을 받을 준비를 했다. 그러자 아저씨의 눈이 반짝이는 순간! 나는 정신을 잃었고 깨어났을땐 아무도 없었다. 나의 초능력은 무엇이냐고? 바로 나의 시력을 조절하는 초능력 이다. 지구에서 달까지도 볼수있었다. 기대와는 다르게 초능력이 마음에 않들지만 그래도 괜찮다. 그때 엄마에게 전화가 오고말았다. 순간 내가 잘못한게있나 생각이 들었다. "왜" "너 시험공부하다말고 어디로 갔어!"아차 있고있었다. 내일이시험이라는 것을</p><p> "딩동댕동"시험시작종이 울렸다. 망했음을 인지하고있던 순간 내앞에 전교1등이 있다는게 떠올랐고 어제받은 초능력을 이용해 시력을 올려 전교1일등의 시험지를 보며 배꼈다. 양심적으로 몇개는 틀린답을 적었다. "나이스"신이났다. 시험이 끝나고 학교를 하며 나의 초능력이 기대 이상으로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751</guid>
      </item>
      <item>
         <title>1425함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763</link>
         <description><![CDATA[<p>집에 혼자 있는데 위층에 삐그덕거리는 소리가 들린다</p><p>"분명 우리 집에는 나 혼자 있는데...?"</p><p>내 집은 주택이다 분명 위에는 창고 인데...</p><p>일단 혹시 모르니까 칼을 들고 창고 문을연다</p><p>끼이익....</p><p>아무도 없다 </p><p>"뭐지 분명히 소리를 들었는데"</p><p>다시 거실로 간다</p><p>며칠후 밤10시</p><p>다시 삐그덕...삐그덕..삐그덕</p><p>다시 소리가 들린다 "그냥 무시하고 자야지"</p><p>다시 삐그덕...삐그덕...</p><p>점점 소리가 가까워지는 느낌이다</p><p>"뭐지"</p><p>다음날 아침 다시 창고 위로 올라간다</p><p>"밤에 그 소리는 뭐지 귀신인가?"</p><p>일단 약속이 있어 나간다</p><p>친구들아 기다리고 있었다</p><p>"아 미안 늦었지?"</p><p>"응 많이 늦었어"</p><p>같이 술을 먹으러 헌팅 포차에 갔다</p><p>"잘가 난 이제 집간다~"</p><p>집에 왔다</p><p>자고있는데 또 삐그덕..삐그덕</p><p>계속 잠을 잔다 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p><p>갑자기 미친듯이 소리가 났다 난 무서워서 이불을 머리 끝까지 뒤집어</p><p>쓰고는 소리가 멈출때까지 기다린다</p><p>소리가 멈추었다</p><p>그러자 끼이익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p><p>그리고는</p><p>"아직 자고 있구나..잘자..."</p><p>끼이익 쿵..</p><p>나가고 나서야 첨었던 숨은 내뱉는다.</p><p>"어떻게 들어왔지?"</p><p>생각을 해보니 삐그덕 소리가 나서 올라가서 보았던 그날</p><p>아니 매일같이 창문이 열여 있었다.</p><p>나는 그순간 몸에 힘이 풀리며 기절했다</p><p>다음날...</p><p>"허억....뭐지"</p><p>머리가 아나왔다</p><p>"으으..."</p><p>어제가 생각이 났다.</p><p>"아 맞아 어제 분명 사람 목소리가... 그래 다시한번 올라가자"</p><p>식칼을 들고 올러갔다</p><p>터벅터벅 문 앞에 도착 했다</p><p>끼이익 문을 열어 보나 예상 대로 창문이 열려있다</p><p>"역시...주변에는 이상한게..."</p><p>주변을 둘러보니 한곳만 좀 움푹 들어가있다</p><p>"역시 경찰에 전화 해보자"</p><p>경찰에게 연락을 하고 쇼파에서 쉬고 있는데 </p><p>"띵동"</p><p>나는 구멍으로 보니 경찰이었다. 난 바로 문을 열었다</p><p>경찰이 "잠깐 하루만 집을 비워주세요"라고 말했다</p><p>난 알았다고 하고는 집을 나와서 호탤에다가 방을 잡고 쉬고 있었다</p><p>나는 오래간만에 편안하게 잠을 청하고 집으로 갔다</p><p>집을 가보니 경찰들이</p><p>"하루동안 기다려보니 누군가 있었어요"</p><p>그리고 그날밤</p><p>삐그덕삐그덕삐그덕 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p><p>또 소리가 들린다..</p><p>"하...나는 더이상 못참어...ㅆㅂ"</p><p>칼을 들고 올라간다</p><p>"낄낄 안녕?"</p><p>소름이 끼친다</p><p>"죽어!!!!!!!"</p><p>푹....</p><p>그대로 그 사람을 찔렀다.</p><p>"...내가 사람을..."</p><p>"하...하하하...하..ㅎ..."</p><p>"그래 나도 죽자..."</p><p>푹....</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763</guid>
      </item>
      <item>
         <title>1407 박은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779</link>
         <description><![CDATA[<p>지하철 4호선에서 돈을 구걸하고 있는 노숙자를 도와주었다.</p><p>원래 남을 잘 도와주는 편이 아니지만 오늘따라 노숙자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p><p>학원에 가야해서 노숙자를 금방 도와주고 가려 했지만,노숙자가 나를 멈춰 세웠다.</p><p>-저....기....</p><p>노숙자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p><p>-네?</p><p>-너무 감사해서 그런데 혹시 제가 음료 한 잔 사드려도 괜찮을까요?</p><p>-(속마음)노숙자셔서 돈을 구걸하는 상황인데 나한테 음료를 사준다고?</p><p>-아, 괜찮아요!학원에 가야해서....</p><p>노숙자는 나에게 음료 외에도 학원 끝나고 밥을 사준다고 하고,아이스크림을 사준다고 하고,과자를 사준다고 하는 등 이외에도 나에게 보답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커 보였다.</p><p>-아 저 진짜진짜 괜찮아요!!</p><p>-흠....그러면 이건 어때요?</p><p>-네?뭔데요?</p><p>-나와 당신이 몸을 바꾸면 초능력을 갖게 해줄게요.</p><p>-(속마음)엥....어떻게 몸을 바꿔 어휴 정신 나간 사람인가보다.</p><p>-괜찮아요 저 이제 진짜 학원 가야해서 이만....</p><p>학원에 간 나는 지각을 했다. 지각을 한 나는 학원 선생님께 엄청 혼났다.</p><p>안그래도 학원 선생님께 혼나서 기분이 안 좋았는데 학원 레벨테스트까지 망해서 2차로 부모님한테도 혼이 났다.</p><p>너무 서러워서 계속 울고 있다가 갑자기 그 노숙자의 말이 생각났다.</p><p>-나와 당신이 몸을 바꾸면 초능력을 갖게 해줄게요.</p><p>나는 다음 날 다시 지하철 4호선에서 있는 노숙자를 찾아갔다.</p><p>노숙자는 나를 보자 약간 화가 난 듯한 얼굴로 있었다.</p><p>왜냐하면 나는 어제 노숙자의 호의에도 단호하게 거절을 했었기 때문이다.</p><p>-저기.....어제는 정말 죄송했어요.</p><p>-(묵묵부답)</p><p>-저기 혹시 어제 말했던 거....그 몸 바꾸는 거 하실래요....?</p><p>노숙자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p><p>-좋아요. 대신 한 번 바꾸면 다신 원래 삶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p><p>-네...</p><p>-몸을 바꾸기 위해서 우리만의 장소가 필요해요.나를 따라와요.</p><p>우리는 무슨 거대한 창고 같은 방에 들어갔다.</p><p>이 장소가 워낙 커서 2명이 있는데도 공허함을 느낄 정도였다.</p><p>-이제 우리는 이 약을 먹고 같이 자면 우리 몸이 바뀔 거에요.</p><p>-(뭐야 엄청 간단하잖아?)</p><p>-잊지 않았죠? 한 번 바꾸면 다신 원래 삶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거</p><p>-네....당연하죠</p><p>-그럼 이제 이 약을 먹읍시다.</p><p>우리는 이 약을 먹고 잠이 들었다.</p><p>다음 날</p><p>-헉 진짜 바뀐거야.....?</p><p>-진짜 바뀐 거에요. 아 참고로 당신의 초능력은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거에요.</p><p>나는 나의 초능력에 무척 실망했다. 히어로가 된다던가,투명인간이 되는 등 이런 엄청난 초능력을 기대했었기 때문이다.</p><p>나는 밀려오는 실망감에 자리를 벅차고 나왔다.</p><p>-(속마음)이게 뭐야... 이젠 다시 몸을 바꿀 수도 없고 에휴...</p><p>나는 어쩔 수 없이 노숙 생활을 시작했다.</p><p>생각보다 쉬울 절 알았던 노숙 생활은 내 상상 이상으로 정말 힘들었다.</p><p>무엇보다 가장 힘들었던건 사람들의 시선이었다.</p><p>-(속마음)하...너무 힘들어 다시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고 싶어....</p><p>삶이 너무 힘들었던 탓인지 나의 초능력도 깜빡 잊고 살고 있었다.</p><p>오늘도 노숙 생활을 하던 중 지나가는 사람들의 속마음이 보이기 시작했다.</p><p>-뭐야....이젠 내가 헛것이 다 보이는거야...?</p><p>이제야 생각났다. 나의 초능력,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것.</p><p>생각보다 사람들의 속마음엔 걱정과 불안이 많았다.</p><p>나보다 더 어린 아이들도 늘 걱정과 불안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것이 내 눈에 보였다.</p><p>-(속마음)와 나이가 저렇게 어린데 걱정이 진짜 많네...안타깝다.</p><p>문득 사람들의 걱정이 많은 속마음을 계속 보고 있으니 현타가 왔다.</p><p>-(속마음)난 진짜 그동안 행복하게 살아왔구나 학원 선생님이랑 부모님한테 좀 혼났다고 어떤 노숙자랑 몸을 바꾸고 와,미쳤지 진짜.</p><p>영화나 드라마 같았으면 이런 상황에선 노숙자가 나타나 몸을 바꾸겠지만 나는 지금 현실에 있기 때문에 나 혼자서 이 상황을 이겨내는 수 밖에 없었다.</p><p>노숙 생활한지 어느덧 2년차.드디어 나의 현실에서 벗어날 결심을 했다.누군가가 보면 "어휴 난 그런 상황 있었으면 진작에 정신 차리고 지금 쯤 잘 살고 있을걸?"이럴 수도 있지만 난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만족하며 살았으면 좋겠고,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무언가라도 시도를 해보았으면 좋겠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779</guid>
      </item>
      <item>
         <title>1417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785</link>
         <description><![CDATA[<p>그거 알아? 나는 애초에 처음부터 너가 싫었어. 내 주변 애들은 사람을 처음 본 순간부터 싫어할순 없다고 했는데 난 그렇게 생각 안해. 난 너가 전학온 그 순간부터 너를 엄청나게 싫어했거든. 그치만 지금은 안그래. 이제 넌 내 눈 앞에 없어서. 주말에 SNS를 둘러보다 글 하나를 발견했어. 내가 잘못본건가 했지. 난 너가 실종되서 영영 못 보게 될줄 알았는데 글쎄 너 계정으로 글이 올라온거야. 어떻게 실종 됐는데 SNS를 할 수가 있냐고. 놀란 마음을 가라앉치고 침착하면서 봤어. 인혜가 범인이다. 뭐지 이건 내 이름이잖아. 왜 내 이름이 너가 올린 SNS 글에 있는거지? 너가 글에 내 이름을 쓴 이유를 찾아보려고 네가 전학 온 그 날부터 지금까지의 기억들을 다시 떠올려봤어. 너가 전학 온 첫날엔 네 잘생긴 외모 덕분에인지 의외로 장난기많은 네 성격 때문인지 몰라도 남자애들, 여자애들 상관없이 다 너 자리에 몰려있었어. 물론 나도 그 중에 한명이였고. 하지만 나는 너랑 친해지고 싶어서 열심히 웃으며 얼굴 들이미는 애들과는 달리 썩은 음식을 보는것같이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었어. 너는 애들한테 둘러싸여서 내가 보이지도 않았겠지만. 내 친구들은 나한테 다른 지역에서 와서 본 적은 없는데 엄청 잘생긴 애라고 널 소개했지만 난 사실 너가 전학오기전에 널 본 적이 있었어. 그때 내가 본 건 술을 몇병씩이나 마셔서 제정신이 아닌 얼굴을 하고 있는 너와 네 친구들. 심지어 버려진 담배갑도 몇개 있더라. 분명히 봤어. 근데 누가 우리반에 전학 온다는 소릴 듣고 솔직히 기대는 했거든. 만약에 잘생겼으면 나한테도 연애의 기회가 있을수도 있겠다는 망할 기대. 전학 온 네 얼굴을 내가 못 알아봤겠어? 넌 그렇게 생각했을수도 있지만 난 분명히 기억했거든. 그니까 내가 그 썩어버린 표정이 안 나왔을수가 없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785</guid>
      </item>
      <item>
         <title>1415 이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834</link>
         <description><![CDATA[<p>불안한 마음에 손이 떨렸지만 이겨내고 말을 했다. "누구세요...?" 그러자 밖에서 어떤 아저씨의 말이 들렸다. "예, 경비실 확인차에서 왔는데 놀라셨죠 지금 고치는 중이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조금은 마음이 놓이는 듯 했다. 그리고 괜찮다고 말한 뒤 그 사람을 돌려보냈다. '..후 깜짝이야 불도 꺼지니까 좀 무섭네' 무서움을 이겨내고자 잠에 들려 하는데 갑자기 밖에서 초인종 소리가 또 "띵동-" 하고 울렸다. 나는 경비실에서 다시 왔나 싶어서 서둘러 문을 열어 보았다. 밖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함부로. 문을 열었지만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에이, 뭐야...' 다시 문을 닫으려는 순간 "..손..잡이 쪽..을 봐" .... ....누군가 내 귀에 대고 속삭였다. 마치 귀신이라도 나타나 것처럼. '분명히 아무 인기척이 없었는데..' 나는 무서운 마음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굳어있었다. 그러자 갑자기 내 몸이 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고는 문 손잡이에 달려있는 검은 봉투를 집었다. 꽤나 무거웠다. '이건 또 언제 생긴거야...' 몸이 멋대로 봉투를 열어보려 하자 나는 두려워 눈을 질끈 감으려고 했지만 그것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결국 봉투가 열린 순간 - "...야옹.." 웬 아기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다...? 그러고는 또 내 귀에서 "너가 좀 키워주라.." 하고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순간 다리에 힘이 빠져서 그대로 풀썩- 주저 앉았다. 와 정말 식은땀이 났다. "아니..부모님이 반대하셔서.. 너가 잘 키울 수 있을 거 같아서 여기로 왔지" 아니 그럼 이제까지는 어떻게 된 걸까 그 귀신(?)에게 물어보니 "아니 정전 된 거는 내가 오면서 궁금하길래 건드렸는데" "...그럼 초인종은? 몸이 갑자기 안 움직였던 거는요??" 하고 물어보니 귀신은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아니 초인종 누르는 건 인간들한테 예의인 거 아니야...? 그리고 ! 몸이 안 움직였던 거는  문앞에서 고양이가 추운지 계속 떨고 있길래 빨리 들어가게 해줄려고 그랬던 거지" .....정말 어이가 없었다. 그래도 나쁜 일이 없었다는 것에 다행이라 해야할지 아무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 후</p><p>"알았어요 내가 키울게요. 뭐 꽤 귀엽네.." 마지못해 수락하니 "진짜?? 아싸 무르기 없어!" 귀신은 정말 뛸 듯이 기뻐했다. 그렇게 좋은가 그나저나 얘 이름이 뭐지 "저기요 얘 이름이 뭐예요?" 그렇게 물어보자 "응? 얘 이름 없는데? 말했잖아 내가  키우는 거 아니라고~" ...이 애를 저기로 안 보내길 잘한 거 같다. "암튼 이름은 너가 대충 지어줘" 꽤나 무책임한 사람..아니 귀신이였나보다 "..아...네" 그렇게 귀신은 드디어 떠났다. 이름을 뭘로 지어줘야할까... 고양이가 앉아있는 내 다리에 올라타서 잠을 자기 시작했다. ...일단 키우면서 생각해봐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834</guid>
      </item>
      <item>
         <title>문구멍 속 그녀 1428조유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924</link>
         <description><![CDATA[<p>정전이 되고, 휴대폰 조명을 키고있는데 초인종이 울렸다 "누구세요?"라고 물었다. 하지만 대답은 없었다 난 두려움을 감싸안고 휴대폰 조명과 함께 작은 문구멍으로 문 밖을 내다봤다. 문구멍으로 보면 문 밖이 보여야하지만 내 집안이 보였다. 난 다리에 힘이풀려 주저앉고야 말았다. 그런데 갑자기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과 함께 물건들이 우당탕탕 움직이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곤 나는 어딘가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었고 난 기절해버렸다.'타닥타닥' 나에게로 오는듯한 발걸음 소리에 난 눈을 떴다. 하늘은 파랗고 80년생이나 할것같은 촌스러운 깻잎머리에 피부는 화장을 떡칠한건지 새하얗고 교복을 입은애가 나에게로 달려오고있었다. "이 미친년아 갑자기 뛰다가 넘어지면 어떡하냐!" 나에게 소리를 쳤다."누구신데요..?" 나는 물었다. "아니 미친거 아니야? 기억을 잃어버린거야? 나 영희잖아 황영희!". 그 이름을 들으니 난 눈물이 났다 "황영희..?" 어디서 들어 본건지는 모르겠는데 어딘가 익숙했다. "그래 나 영희잖아 병신아 아프기도 한가봐? 울기까지 하고 아무튼 빨리 일어나! 학교 늦으면 너가 책임질거냐?" 학교라는 말에 의아해했지만 몸을 일으켜 학교로 뛰었다. 얼마나 뛰었는지 교실로 들어가자마자 숨을 몰아쉬었다. 반 아이들도 영희와 같은 깻잎머리에 숏컷인듯 단발인듯한 짧은머리를 하고있었다. 자리에 앉자마자 선생님이 들어와 출석을 불렀다. 내 차례가 왔고 선생님은 화난 목소리로 나보고 앞으로 나오라 했다. "이 썅년아 몇대 맞을래? 머리를 그렇게 풀어해치곤 안자르냐 어?!" 선생님의 화가 날 몰아세웠다. 난 엎드려 뻗쳤고 파리채의 손잡이로 몇십대를 맞았다. 여긴 지금시대는 아니고 몇십년전인것 같았다. "하 왜이러는거야 나한테" 속마음이 나와버렸다. 선생님은 나의 귀를 붙잡았다"뭐라 그랬냐 교무실로 따라와라" 난 교무실로 따라갔고 몇십대를 더 맞고 선생님과 상담도 했다. 거의 학교가 끝날무렵 영희가 교문앞에서 날 반겼다. "에휴 이 미친년아 그 쌤 성격도 모르고 나대냐" 난 영희의 말을 무시하고 내 할말을 했다. "여기 몇년도야?" 그러자 영희가 똥을 쳐다보는 눈빛으로 나에게 말했다 "진짜 아까 넘어지니깐 기억이 막 어케 됬냐? 2005년이잖아" 난 그제야 깨달았다 여기 과거구나, 난 태연한척을 하며 영희를 이끌고 걸어갔다. 난 그리고 영희에게 물었다 너 최애아이돌이 누구야? 그러자 영희가 신나는듯아 물었다 "나 효리언니ㅠㅠ 너무 멋지지않아? 10minutes 진짜 내 최애곡 너도 입덕해 응응??" 나는 나에게 치덕대는 영희를 밀어버리고 집으로 뛰어갔다. 나에게 욕설을 퍼붓는 영희가 화났지만 그래도 뛰어갔다. 다음날은 놀토랬나, 암튼 난 영희와 만났다. 이게뭐야..? 검정실같은 아이라인과 쥐잡아먹은것같은 빨간입술 환자가 안보이는듯한 직경 큰 렌즈 난 고작 추리닝이였지만 영희에게 다가갔다. 영희는 나에게 물었다 "헐 캡짱 촌스럽다 너.. 아줌마들이 입을것같다 이년아" 영희는 깔깔 웃었다 내가 살짝 째려보니 그제야 표정을 풀고 캔모아..?를 가자고 했다 그래도 은근 재밌었다, 잘생긴 오빠들도 보고 식빵과 생크림 렌즈가 찢어졌대서 안경점도 가고 반윤희포즈도 하고 스티커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밤이 되고 영희와 헤어졌다 천천히 걷고 있는데 머리가 핑돌며 정신을 잃었다. "정화결씨? 정화결씨?" 내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깜짝하고 깼다. "조현병약을 잘 안챙겨먹은것 같군요 어머니가 살아계실때 준 인형을 들고 사진찍는 모습 음료수를 먹는 모습을 하고 계셔서 놀라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계속 영희라는 이름을 부르더군요." 나는 그제야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그림자 영 빛날 희 보이지 않는 그림자 속에서도 빛난다는 엄마 이름 그래서 정전이된 어두운밤 문구멍에서 날 기다린걸까? 그리고 빛날 화에 달려갈 결 빛나는</p><p>곳으로 달려간다는 엄마가 지어준 이름, 내가 그래서 생전 엄마가 좋아쓰던 바이올린 연주 소리를 듣곤 엄마가 추억이 깃든 곳으로 내가 가</p><p>장 친한 친구가 되어 엄마를 찾아간건 아닐까? 되게 색다른 경험이였어 엄마, 다 잊은줄 알고 엄마 이름도 기억 안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봐 나 이제 약 꾸준히 먹어야되서 못만날거야 이번엔 엄마가 꿈속으로 날 찾으러 와줘 보고싶다 엄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5924</guid>
      </item>
      <item>
         <title>1409 서유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6174</link>
         <description><![CDATA[<p>- 삐 삐비빅</p><p>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p><p>나는 놀라서 일단 급히 현관문에서 가장 멀리있는 내 방으로 들어가 문을 잠그고 누가 왔는지 생각을 해보았다. 강도?! 살인마?! 온 생각을 다해봤지만 올 사람이 없었다. 나는 순간 무섭고 소름이 돋아 이불을 뒤집어 쓰고 차분히 다시 생각을 해보려다가 깜빡 잠이 들었다. 몇시간을 잤는지 일어나 보니 밖이 어두웠다. 나는 아무 생각없이 멍때리고 있다가 낮에 있던 일이 생각나 조심스럽게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가보았다. 나는 내가 아직 꿈속인줄 알고 뺨을 꼬집고 때려도 보았지만 꿈이 아니였다. 거실에는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소파에 앉아 티비를 보고 있던 것이다. 나는 놀랐지만 일단 공손하게 인사를 하고 누구냐고 물었다. 그 사람도 놀랐는지 나한테 누구냐고 물어봤다. 난 또 꿈인줄 알고 내 뺨을 또 때렸다. 오! 아니였다. 그사람도 꿈인줄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뺨을 때렸다. 나는 고양이 사진을 보여주며 혹시 당신은 제 손톱을 먹은 쥐인가요? 라고 물었다. 그 사람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대답을 안하길래 나는 야옹? 하고 한번더 물었다. 그러자 그 사람도 고양이 사진을 보여주며 야옹야옹! 하고 소리질렀다. 우리는 서로 쥐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자 드디어 그 사람이 내가 누구냐고 물었던 질문에 대답을 하려고 입을 열려던 그때 나는 쓰러지고 말았다. 일어나보니 나는 그 자리 그대로 였고  모든것이 그대로 였다. 아! 한 가지 바뀐게 있다면 그 사람은 사라지고 없었다는 것이다! 나는 아직도 그 사람이 가짜인지 내가 가짜였는지 모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6174</guid>
      </item>
      <item>
         <title>1416 이연아 (제목 : 벽 너머의 심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6411</link>
         <description><![CDATA[<p>밖으로 나가지 못한 지 3년째, 밤이 되면 옆집에서 누군가가 벽을 긁는 소리가 들린다. 처음엔 단순한 생활 소음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관리사무소에 확인해보니 그 집은 오래전부터 사람이 살지 않는 빈집이었다. 그 사실을 안 후, 그 소리는 더욱 더 선명해져갔다. 마치 나를 벽 너머에서 부르듯, 손톱이 벽을 파고드는듯한 소리가 방을 가득 채웠다. 나는 불안과 호기심 사이에서 벽에 귀를 대었다. 그런데, 이상했다. 여태까지 벽을 긁는 소리인줄만 알았던 그 소리는 가까이서 들어보니 긁는 사랑하는 다른 것 같았다. 그것은 더 느리고, 일정한 박자를 가지고 있었다. 잘 들어보니...그 소리는 시계바늘이 딱. 딱. 딱하며 내는 소리였다. 나는 귀를 떼고 뒷걸음질쳤다. 방 안의 시계는 이미 오래전에 멈춰있었는데 아직도 귀에서 그 소리가 맴돌았다. 그제야 깨달았다. 소리의 근원은 벽 너무나 아닌 내 안이었다. 며칠 째 잠을 제대로 못자고 매일매일 불안에 시달려 에너지 음료를 숨쉬듯 마신 나의 심장이 규칙적으로 내 귀를 때리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벽에 귀를 갖다됐을 때 들은 소리는 사실 내 심장박동이었던 것이다. 알고나니 허무하면서도 후회됐다. 나는 지난 3년 동안 나를 얼마나 방치했던 것인가? 그렇게 자책을 하며 뜬 눈으로 깨달음의 밤을 지새웠다. 몇 주 뒤, 나는 여전히 그 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그때(밖으로 나가지 못했던 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달라졌다고 믿는다. -열린결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6411</guid>
      </item>
      <item>
         <title>1402 김수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6575</link>
         <description><![CDATA[<p>나와 같은 얼굴을 한 복제 인간이 우리 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현관으로 들어왔다. 나는 꿈인줄 알았다. 뺨을 계속 때려봤지만 아팠다. 그것도 많이.. 나는 놀라서 쓰러질 지경이였다. 난 정신을 차리고 빠르게 내 도플갱어를 밀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 우리집 앞에 애기들이 항상 많은 놀이터가 있는데, 거기서 숨 좀 고르고 생각에 빠졌다. “아까 그건 뭐지? 아니 이게 꿈이 아니면 뭐임 아 진짜 이건 꿈이야ㅠㅜㅜㅜㅠ” 진짜 그냥 미쳐버리는줄 알았다. 생각이 너무 많아 배고프기도 한 마음에 오늘 아침에 삼각김밥을 사고 남은 거스름돈 구백원으로 초코아이스크림을 샀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놀이터 쪽으로 가는데 아빠차가 보였다. 지금 집에는 내 도플갱어가 있을것이고 그럼 아빠가 도플갱어를 나로 착각하고 무슨일을 당할지 모른다. 나는 무섭고 두려웠지만 아빠를 위해 빠르게 집으로 가려고 했다. 하지만 집에 도착했을땐 아빠가 있었다. 아빠한테 뭐 본거 없냐고 물었을땐 아빠가 그냥 넘어가려다 뭔가가 걸리는게 있는것마냥 표정이 굳었었다. 나는 아빠가 뭘 봤구나라고 확신을 했다. 나는 아빠한테 “빨리 말해봐”라고 말했다. 아빠는 동생을 씻으라며 샤워를 하게 하고 나에게 말했다. “사실 아까전에 놀이터에서 너랑 똑같이 생긴 사람을 봤어. 근데 너가 초코가 아닌 딸기 아이스크림을 먹고있었어.” 아빠는 내가 딸기를 싫어하는것을 알기에 의심을 품었다. 그때 아빠가 유치원에서 데려와 같이 집을 가던 동생을 말했다. “아빠 저거 아니야 누나 아니야” 아빠는 그 말이 맞다고 생각했는지 바로 집으로 왔다고 했다. 그 뒤로 동생의 표정이 심상치 않길래 아빠는 얼른 잊고 무서움을 없애주려고 맛있는 밥을 하며 재밌는 이야기도 해주려고 했었다고 했다. 물어보면 동생이 더 무서워할까봐 아무것도 못하고있었다. 근데 그때 내가 들어온것이다. 아빠는 처음에 날 의심하려했으나 초코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던 나를 본 아빠는 안심했다. 아직도 동생은 내가 아닌것을 어떻게 알아봤는지 이유를 못찾았고, 그 도플갱어는 무엇이고 어디서 왔고 왜 왔는지 이유를 찾지 못했다.</p><p><br/></p><p><br/></p><p><br/></p><p>아니 왜 다날라감? 나 안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6575</guid>
      </item>
      <item>
         <title>1414 이소진 제목:영원히 곁에 두는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667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밖으로 나가지 못한 이유는 딱 하나, 전여친과 3년전 헤어지고 아직까지도 미련이 남아서. 근데 헤어지고 난 그날부터 옆집에서 벽을 긁는 소리가 나는거야. 나는 3년이면 많이 참았다고 생각해서 식칼 가지고 옆집문에 도어락을 익숙하게 누르고는 벽을 긁고있던 그 여자를 죽여버렸어. 그 이후로 벽 긁는소리가 안나니까 그때부터 밖을 나가기 시작했는데.. 집주인이 옆집이 밖에 나오지 않으니까 이상하게 느낀거지. 그렇게 밝고 예의바르던 아이가 하루아침에 보이지 않으니까. 한달이 지나도 보이지 않자 나한테 연락을 한거야. 내가 옆집이니까. 나는 나도 요새 보이지 않아 걱정이 된다고 거짓말을 쳤고 집주인은 알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지. 30분 뒤, 경찰차 사이렌 소리가 들리더라 나는 순순히 경찰의 수색에 협조했어. 근데 내가 협조를 해줘도 나를 의심하는게 아니겠어? 그렇게 몇십 분을 더 얘기하고 나는 경찰서를 나와 집에갔어. 근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는데 내가 죽인게 맞긴한데.. 협조를 해줘도 난리니까 말이야. 나는 너무 짜증나서 집주인 아들을 죽여버렸어. 딱봐도 경찰에 신고한게 집주인 아들 같았거든. 그리고는 그 시신을 옆집에 두었지. 새벽엔 경찰도 돌아갈테니까. 아 그리고 옆집여자 시체는 내가 잘 모셔놨어. 시체 섞는냄새 디퓨저로 다 가려고 어차피 그 방은 내가 아닌이상 문을 못 열어. 뭐 날 죽인다면 열 수 있겠지만. 다음날, 역시나 내 집 앞에 경찰이 와있었어. 나는 내가 집주인 아들을 죽이지 않았다고 몇번을 말했어. 아 근데 이건 실수였어. 경찰이 집주인 아들이 죽있다고 협조를 해달라고 말하기 전에 내가 먼저 안죽였다고 말한거 말이야. 이것들은 쓸데없이 머리가 좋아서 참 골치 아프게 됐네. 그렇게 난 경찰에 붙잡혔고 수사를 받았어. 나는 손바닥 안에 있는 것을 감추기 위해 주먹을 꽉 쥐었지. 경찰은 우선 집주인 아들을 왜 죽였는지 물어보더라. 나는 우선 우리의 사랑얘기를 말했지. 우리가 대학교 동아리가 같아서 친해지다가 만나는 것부터 시작해서 너가 헤어지자고 하던 3년전 그날까지 말이야. 경찰은 작게 인상을 쓰더니 그래서 집주인 아들은 왜 죽인거냐고 다시 물어보더라고. 난 그때 말했어. "우리의 사랑을 방해하던 사람이 이영호 이니까." 그때 경찰은 이미 눈치챘더라 내가 말했던 우리의 사랑얘기에 주인공인 너가 내가 죽인 그 옆집여자이고 그 사랑을 방해했던 자가 집주인 아들 이영호 였다는 것을 말이야. 나는 말을 이어붙혔어. "너무 짜증나서 엿좀 먹일려고 죽였어요." 그리고 나는 경찰이 물어보지 않았던 너에 대해 얘기했어. 나랑 너가 헤어지고 난 후부터 널 납치해서 3년이 되었던 그 날 널 죽여버렸다고. 3년동안 살려달라고 벽을 긁었으면 포기할 법도 한데 계속 긁어서 이영호한테 들킬까봐 두려워서 그랬다고.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속으로 생각했어. "미안, 지안아 내가 방에 가둔 이후로 이영호 그 자식이 자꾸 나한테 유지안 어디있냐고 내 멱살을 잡아서 말이야. 그러게 우리 영원히 함께 하기로 했으면서 왜 먼저 도망가." 아무튼 난 감옥행이었고 독방이었어. ㄴ그제서야 나는 주먹을 피고 주먹안에 있는 작은 줄을 잠시 바라보았어. 그러다 그 줄을 들고 선반을 밟고 올라가 작은 줄에 목을 매달았어. "지안아, 곧 다시 만나. 사랑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6678</guid>
      </item>
      <item>
         <title>1413 이강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6852</link>
         <description><![CDATA[<p>삐거덕 오늘도 들린다. 이젠 정신이 나갈것 같다. 매일같이 똑같은 시간 똑같은 소리 얼마나 들었는지 기억조차 나지않는다 도대체 왜 들리는지 모르겠다 우리집은 2층집인데 위층에서 자꾸 소리가 들리면 올라가 보지만 막상 와보면 아무도 없다. 어느날은 카메라를 두었지만 하필 소리가 나기전에 배터리가 꺼진다. '설마 귀신의 짓인가?' 라고도 생각을 해봤지만 말도 안됀다. 이세상엔 귀신 따위는 없다. 애초에 말이 안되는 소리다. 근데 최근들어 소리가 더 커진것 같다. 귀를 막아도 보고 해드셋을 더 꾹 눌러 보았지만 자꾸 소리가 들린다. 그날이 있기전까진 말이다. 어느날 처럼 게임을 하고있던중 갑자기 생각이 났다 '소리가 들리기전 2층에 있으면 어떻게 될까?' 너무 궁금하고 또 범인이 누군지 알아내서 따져야 했기 때문이다. 빠르게 게임을 끝내고 2층에서 기다리던중 그시간이 되었다. 근데 소린 나지 않고 살짝 추울뿐이다. 그때 갑자기 방 불이 꺼졌다. 갑자기 불이 꺼지니 좀 오싹하긴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내려갈려던 찰나 갑자기 방문이 열리지 않는것이다. 당황한 나는 방문을 계속 열려고 시도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났다. 나는 일단 방문은 재껴두고 범인을 잡으려고 하는데 아무도 없었다. 분명 있어야 하는데 아무도 없었다. 그때 이상한 하얀 소복을 입은 여자가 나타났다. 너무 놀란 나는 그 상태로 넘어져 버렸다.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일단 도망쳐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잡히기라도 하면 무슨 해코지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난 빠르게 일어나 방문으로 달려갔다. 근데 생각해보니 아까 방문이 잠겨 있었다. 일단 살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문 손잡이를 초인적인 힘으로 부시고 나갔다. 나가서 거실로 도망친 나는 일단 뒤에 아직 따라오는지 확인해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일단 오늘밤은 친구네 집에서 잘려고 핸드폰을 보니 배터리가 없었다. 아뿔싸 충전을 안한것이다.</p><p>충전기를 꺼내려고 주머니를 뒤적여 보니 아까 넘어 졌을때 떨어진 것 같다. 거길 또 들어가긴 좀 그렇고 친구네 집에 그냥 무작정 들어가긴 좀 그러니까 그냥 무섭지만 거실에서 자기로 했다. 근데 오늘따라 잠이 잘 안온다. 아까 귀신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따라 더 잠이 안온다. 그렇게 겨우 잠들었지만 꿈에서도 귀신이 나왔다. 꿈에서 자꾸 뭘 해달라는데 잘 모르겠다. 뭔 소릴 하는 지 모르겠다. 자꾸 잠이 안와서 그냥 게임했다. 게임을 하니 시간 순삭이였다. 아침 8시에 전 집주인에게 물어보려고 했지만 없는 번호라고 뜬다. 원래 였으면 자고있을 시간이지만 겨우 전화 했는데... 소용이 없었다. 일단 2층으로 가서 충전기를 빠르게 찾을려고 했지만... 도저히 못들어가겠다. 솔직히 못들어 가겠다. 생각해 보니 컴퓨터가 있었다. 지금 생각났다.친구들 에게 메세지를 보내고 답장을 기다렸다. 하지만 친구들은 묵묵부답 이였다. 평소였으면 누구보다 빠르게 왔을텐데 라고 생각하던 찰나 친구에게 답장이 왔다. 한명빼고 다 괜찮다고 했다. 우린 그래서 9시에 보기로 했다. 9시가 되고 친구들이 왔다. 친구들에게 상황을 설명을 해줬더니 쫄았냐는 소리만 들었을 뿐이다. 그래서 우린 다같이 이따 들어가기로 했다. 난 말려보았지만 친구들은 '여자 귀신? 오히려 좋아 ' 이럴 뿐이다. 결국 그 시간이 되었다. 우린 다같이 2층으로 갔고 친구 한명이 거기서 충전기를 찾아줬다. 그래서 받으려던 그때 결국 시작되었다. 삐거덕... 삐거덕... 난 무서워 오들오들 떨고 있었다. 삐거덕... 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삐거덕 갑자기 미친듯이 들리기 시작했다 우린 놀라서 나갈려고 했는데 불이 꺼졌다. 우린 방문을 찾기 시작했고 결국 한명이 문을 열어 우린 탈출했다. 우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근데 한명이 말했다. '야 우리 분명 5명 아니였어?' 그리고선 우린 차근차근 이름을 말하기 시작했다. 근데 민혁이가 없는것이다. 우린 모두가 놀랐다. 다시 방문을 열어 불을 켜고 찾아 봤지만 민혁이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근데 아까도 이상한일이 있었다. 분명 5명인데 한명이 더 있는 느낌이었다. </p><p>그때 천장에서 자꾸 뭐가 뚝 뚝 떨어졌다. 만져보니 피였다. 위를 보니 귀신이 있었다. 나는 너무 무서워 집 밖으로 도망쳤다. 근데 아무도 나 빼고 나오지 않았다. 내가 다시 들어가보니 아무도 없었다. 피만 있을 뿐이었다. 난 너무 무서워 그 상태서 천장에 목을 메달고 자살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6852</guid>
      </item>
      <item>
         <title>1423 진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7079</link>
         <description><![CDATA[<p>반장이 실종된 다음날 아침에 반장 김수희의 인스타에 게시물이 올라왔다. ' 범인은 초록색 ' 이라는 글이 올라와있었다. 아침부터 핸드폰을보던 조유랑은 김수희의 게시물을 보고 놀라서 캡쳐를했다. 캡쳐를 하자마자 게시물은 삭제되었다. 조유랑은 빠르게 진유빈에게 연락을했다.' 유빈아 너 이거 봤어? ' 진유빈은 사진을보고 놀랐다. ' 미친 저게뭐야; ' 둘은 정신을 차리고 범인은 초록색이라는 말에 뜻을 찾으려 한다. 범인이 어떻게 초록색이지 생각하다보니 등교할시간이 되었다. 둘은 학교에서 생각해보자고 한 뒤 학교에서 만났다. 등교를하니 박은총과 이유림이 인사를했다. 이유림이 이야기를 꺼냈다." 아 맞다 나 곧 생일이야 " 진유빈과 조유랑, 박은총은 아무 생각없이 며칠이냐고 물어봤고, 이유림은 24일이라고 답했다. 진유빈이 잠이 덜 깨서 물었다. " 몇월이지? " 친구들은 웃으며 8월이라고했다. 옆에 있던 박한별이 말했다." 너네는 그럼 탄생석 뭐야? " 그때 조유랑이 진유빈에게 말했다. " 초록색이 탄생석은 아니겠지? " 진유빈은 맞는거 같다고 말하며 " 유랑아 탄생석 찾아보자 " 열심히 찾았는데 마침 8월 탄생석이 초록색이였다. 조유랑과 진유빈은 먼저 생일 이야기를 꺼낸 이유림을 범인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박은총을 불러 이야기를 했다. " 은총아 우리가 오늘 아침에 수희 인스타에 올라온 게시물을 짝어놨는데 , 거기 써있던 글이 범인은 초록색 이였어. " 박은총은 집중해서 듣다가 충격먹은듯한 표정을 지었다. " 유림이가 범인인거같아. " 진유빈과 조유랑 그리고 박은총은 확신을 하며 교무실로 찾아갔다. " 선생님 수희가 실종됐잖아요. 근데 저희가 오늘 아침에 .. " 상황을 다 설명하였지만 그것만으로는 유림이가 범인이라고 확정지을수 없다고 하셨다. 그래서 셋은 증거를 더 찾기로한다. 하교 후엔 조유랑이 단톡을 만들었고, 셋은 서로 추측만하다 저녁이 되었다. " 그냥 오늘은 자고 오늘 게시물이 올라왔던 새벽 5시에 수희 인스타 들어가보자. " 조유랑이ㅠ하는말이 말했다 둘은 알겠다고 하고 잠들었다. 다음날 새벽 5시 조유랑과 박은총은 깨어있었고 , 진유빈은 자고 있었다. 5시가 되자마자 알람이 울렸다. 박은총은 알람이 왔지만 확인하지 않았다. 조유랑은 빠르게 확인했다. 게시물에 적힌 글은 " 얘들아 그거 아니야 " 였다. 게시물은 어제보다 빠르게 삭제되었고 조유랑은 단톡에다 사진을 보냈다. " 이게 무슨뜻일까? " 박은총은 그제서야 확인을했다. " 음 아마도 , 탄생석이 아니라는거 아닐까? " 서로 상의하고 나서 등교를 할시간이 되어서야 진유빈은 깼다. 진유빈은 아예 학교를 가지않겠다고 다짐했다. 박은총과 조유랑은 학교에서도 계속해서 이야기를 했다. 박은총은 탄생석이라고 주장하고, 조유랑은 이유림이 범인이 아니라는거 같다고 주장했다. 조유랑은 왜 자꾸 박은총이 이유림을 범인이라고 몰아가는지 생각했다. 그러다 갑자기 진유빈이 한달전에 했던말이 떠올랐다. ' 은총이 생일? 8월 4일 ' 조유랑은 박은총이 범인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야 너는 아니지? " 박은총에게 말했다. " 너 나 의심하는거야? " 박은총이 소리를 질렀다. 조유랑은 급히 이유림을 찾아다녔다. 이유림이 당황하며 왜 찾냐고 물었다.조유랑은 아무 말 없이 이유림을 끌고 급하게 교무실로 갔다. " 선생님 박은총이 범인에요.진짜 믿어보세요 진짜 쌤 " 이유림은 갑자기 박은총이 범인이라니 단황했지만 가만히뒀다. 선생님이 알겠다고 하고 경찰에 바로 신고를했다. 얼마 뒤 경찰이 오고 박은총을 데려갔다. 범인은 박은총이 맞았고,박은총은 김수희를 평소에 싫어해서 납치해 가둬두었다고 말했다. 김수희는 그래도 다치지 않아서 병원에 가지는 않았다. " 얘들아 보고싶었어 " 김수희와 셋은 서로 안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6:1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0247079</guid>
      </item>
      <item>
         <title>1422조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7481210</link>
         <description><![CDATA[<p>어.어? 저건..? 나의 네모나지우게를 뽀려간 고기남자의 얼굴이였다</p><p>네모나지우게를 돌려받기위해 하늘나라로 날아가야했다</p><p>그때!!!!!! 훠훠..... 저한테 맏기시죠 그 순간 달할아버지가 나타났다</p><p>궁극기!!!!!베인규의 발차기맞고 날아가기!!!!!!!! 달 할아버지와 베인규의 도움을 받아 단숨에 하늘로 날아갔다 이때 고기남자를 만나는데</p><p>"고기고기"헉!! 고기남자가 나타났다....!! 이때 지리는 야차롤이 시작되는데 "고기빔!!!!!!!!!!!!!!!!!!!!!!" ㄹㅇ너무 강력한 고기빔 이였지만 월보로 가볍게 피하고 "야채 먹이기!!!!!!!!!(!!!!!!!!!!"를 시전햇고 고기남자는 1트 컷!으로 발라버리지만 그때!! "후후후훗 걔는 우리중 최악채엿지"아니 저거슨? 드레스로자를 점령햇던 도황?????????????" 아니 세계관 최강자인 도플라밍고가 나타났다!!!! "와 진자 밸런스 개 ㅈ망이네" 나는 일단 아니라는 기술인 '박기!!!!!!!!'를 시전햇지만 세계관 최강자인 도황을 막힌 못 했고 도황이 발차기를 2연속으로 맞아 결국 네모나지우게를 지우게를 찾지 못하고 죽어버린다 나이스!!!!!아윳!! 아잇!!!</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0 05:0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7481210</guid>
      </item>
      <item>
         <title>1410 성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7489816</link>
         <description><![CDATA[<p>실종된 반장의 sns에 "00가 범인이다."라는 글이 올라왔다.3학년 2반 김후하,김후하는 3학년2반에 반장이었다. 나는 김후하와 친한사이였다. 고등학교로 오기전까진.. 떠들썩한 소리가 울린다. 아마 3학년2반에서 나는 소리일게 분명하다. "야 김후하 인스타봤지?" "봤지,근데 00우리반 00말하는거 같지않아?" 김후하랑은 중학교때 친한사이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단순 친한친구 이상에 관계였다. 그런데 왜 우리사이가 이렇게 멀어진걸까.. 나를 왜 괴롭혔던거야,적어도 넌 그랬으면 안돼지.. 널 미워했던건 맞아 근데 사라졌으면 했던건 아닌데.. 하..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고있는거 같다. 김후하가 범인으로 김하학을 지목했다. 김하학은 3학년 4반 ,3학년 2반에 1명씩 있다. 그중 3학년2반 김하학이 바로 나다. 반 애들이 나를 바라보는 눈빛을 보니 범인을 나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도대체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 정말 내가 범인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반 애들이 나를 피하기 시작했다. 오늘 하루종일 말거는 사람이없었다. 김후하한테 연락을 보내기도 뭐하다. 연락을 보내면 내가 범인이라고 자백하는 거나 다름없다. "김후하 인스타에 올라온거 그거 너지?"  김나쁨네 무리가 온다. "내가 그걸 왜 말해야해?,별로 말하고 싶지않은데?" "찔리는데라도 있나봐? " 상대할 필요도 없다. 내가 범인이라고 생각하는 것 도 완전 억지는 아니다. 김후하랑은 사이가 안 좋았던건 맞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내가 김후하를 많이 미워했다. 김후하는 소위 말하는 완벽한 애 였다. 똑똑하고 부자인데다 예쁜 그런 그래 반하면 나는 아주 평범한 애 였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0 05:1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7489816</guid>
      </item>
      <item>
         <title>1424 추원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7506956</link>
         <description><![CDATA[<p>"하오야 기다려줘."</p><p>마지막 말을 남기고 나는 택시를 타고 이 마을을 벗어났다.</p><p>내 마음은 이미 떠났는데, 왜 눈물이 나지?</p><p>..1시간 동안 택시 안에서 멍하니 창밖만 바라보았다.</p><p>"설마 이 바보 기다리라고 해서 진짜 기다리고 있는 건 아니겠지..?"</p><p><br/></p><p>-장하오</p><p>"언제오지.. 보고싶은데"</p><p>"전화라도 해봐야하나...?"</p><p><br/></p><p>...</p><p><em>택시에서 내리고 인적이 드문 한 마을로 도착했다.</em></p><p>"감사합니다."</p><p><em> 사람이 많이 없는 마을이라 그런지 주변엔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너무 어두워서 앞이 잘 보이지 않지만 여기서 가만히 있다간 야생동물한테 습격당할 수 도 있다는 생각에 저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빛을 따라서 앞으로 걸어가기로 한다.</em></p><p><em> 한참을 걸어 드디어 조그만한 오두막을 발견했다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문을 두드렸다.</em></p><p><br/></p><p><em>똑똑똑..</em></p><p><br/></p><p><em>그 순간 휴대폰 진동음이 울렸다.</em></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0 05:2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7506956</guid>
      </item>
      <item>
         <title>14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7513162</link>
         <description><![CDATA[<p>1년전이였다. 내가 위에서 들은것을 들려주겠다. 내가 이사온지 1달이 지난 어느날 "야야야 반대로 반대로 아찐짜 이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같네" 삐그덕 삐그덕 게임중에 이런소리가 들렸다 "야 잠만 나 나갈께" 야 이거 승급전 인데" "미안 위에서 소리가 나가지고" 그렇게 나는 윗집으로 향했다. (문 두들기는 소리) "누구세요."  "저 그 아랫집 사는 사람 인데요. 위에서 삐그덕 소리가 나가지고 왔는데요." "전 모르겠는 데요?" "네?!" "아무튼 저희집은 아닌데요." "아 네." (문닫는 소리)'뭐야 이 ㅡ같은 사람은!' 그렇게 난 그냥 무시하기로 했다. 그렇게 4달후 </p><p>(초인종 소리) (문열리는 소리) "왔냐?" "왔다." 어느날 중학교 시절 친구들이 놀러왔다. 우리는 대낮부터 소주 맥주 양주 보드카와 와인을 마시고 안주를 먹고 있었다. "어으 히끅 취한다." 그렇게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때쯤 이었다. "삐그덕 삐그덕 쾅쾅쾅 두두두두두두두두 쾅투툭 쾅쾅"</p><p>이번에도 윗집에서 다시 소리가 났는데 이번에는 뭔가 컸다.</p><p>"아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끄러 니 윗집에서 대체 뭘하는 거야?" "아오 몰라 진짜 시끄러워" "야 이거 따지러 가자 " 쾅쾅쾅쾅</p><p>"저기요 윗집에서 왔는데요. 조용히좀 해주세요." 그리고 난 집안 광경을 보고 집으로 돌아와 경찰에 신고를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0 05:2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7513162</guid>
      </item>
      <item>
         <title>1401 곽지나 {어쩌면 평범한 일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751391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핸드폰을 쓱 보곤 생각했다. '뭐지 차단을 안 했던가?'</p><p>그러면서 핸드폰을 뒤집어 전화를 무시했다. 벨소리가 끊기자 나는</p><p>다시 핸드폰을 들어 나에게 고백했던 남자에게 연락을 했다.</p><p>[뭐 해?] 그러자 곧 바로 연락이 왔다.[그냥 있어] 나는 웃으며 몆번을</p><p>더 연락했다.그러다가 대화를 끝내고 카톡을 나가서 유튜브를 틀어</p><p>노래를 고른다 익숙하게 손가락을 톡,톡 거리며 노래를 듣는다.</p><p>한참을 그러다 보니 해가 떨어지고 있었다.</p><p>나는 유튜브를 끄고 주방으로 가서 밥을 먹었다.</p><p>밥을 다 먹고 정리하고 베란다로 나가서 하늘을 보았다. 해는 어느샌가</p><p>다 떨어지고 이쁜 달이 떠있었다.나도 모르게 하늘을 바라보다가 다시</p><p>집으로 들어가서 씻곤 잠을 청했다.그저 그런 평범한 하루였다.</p><p>며칠이나 지나도 그런 일상은 변하지 않았다.</p><p>그러다가 문득 그 아이가 생각나 그를 잠시 불렀다.</p><p>이제는 대답을 해야했다. 얼마나 지났을까 허겁지건 나오는 너의 모습에</p><p>나도 모르게 피식 웃었다. 나는 대답을 하였다. 나도 너가 좋다고</p><p>그런 내 대답에 너는 세상을 다 가진 듯 웃었다.</p><p>나도 따라 웃었다. 서로의 집으로 돌아가 연락을 주고 받았다.</p><p>톡,토도독,톡,톡 요란하게 카톡 타자소리가 났다.</p><p>그날 이후로 난 모든게 행복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0 05:2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7513919</guid>
      </item>
      <item>
         <title>1420 정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7514595</link>
         <description><![CDATA[<p>대학생이 되어 친구와 술을 마시고 집에 왔을땐 정전이 되어 있었다 "아 뭐야 또 정전이야??" 집이 오래되서 그런지 정전이 많이 일어났기 때문 에 핸드폰 조명을 켜고 있는데 갑자기 "띵!동.."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우리집 밑에 사는 아저씨였다 아저씨가 아까 부터 너무 시끄러워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아까 없었고 아저씨는 귀가 어두우셨고 평소에 친하게 지냈기 때문에 아저씨 무슨 장난을 치나..' 생각하고 있을때 아저씨가 위 아래로 스윽 보더니 "뭐야.. 너 방금 도착했어??" 라고 하셨다 그래서 "네에.. 방금 도착했는데요??" 그때 안방에서 "쾅!!..."하고  큰 소리가 나더니 아저씨가 "으아악..! 방금 들었지 나만 들은거 아니지" 하지더니 "네.. 그런거 같은데요..?"라고 했다 그 순간에 누군가가 방에서 나왔다 하지만 정전 때문에 보이지 않았다 "누.. 누구세요!!....." 라고 말했지만 아무말도 없었다 뒤를 힐끔 봤는데 아저씨는 겁이 많아서 그런지 집에 먼저 들어간듯 했다 "누...누구신데 제 집에 계세요..!!" 그래도 아무말이 없었다... 'ㅁ..뭐지 나가셨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0 05:2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7514595</guid>
      </item>
      <item>
         <title>1412유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9526668</link>
         <description><![CDATA[<p>집에 혼자있는데 위층에서 삐거덕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그냥 무시했다 그런데 삐거덕 소리가 좀 거 크게 났다 나는 또 무시했다 그런데 좀 많이많이 소리가 크게났다 그래서 나는 내집 천장을 세게 쳤다 또 그런데 보복하는듯이 삐그덕소리가 리듬을 타며 들려왔다 나는 너무 사끄러워서 윗층에 올라가서 그 사람과 만나기로 하였다 계단을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것 같아서 엘리배이터를 탔다 그리고 내집의 윗층인 9층에 도착하였다 나는 문을 두드려서 안에 있는 사람을 부르기로 했다 역시 대화로 해결하는 나는 정말 착한것 같다 이정도면 나라에서 상줘야하는거아니냐고 ㅋㅋ 본론으로 돌아가서 나는 문을 두드리기로 했다 하지만 나는 착하기때문에 벨을 눌러서 말하기로 했다 벨을 누르자마자 나는 아래층으로 튀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나는 벨튀하러 온세 아니라 따지러 온것이였다 나는 머쓱해하며 다시 위로 올라갔다 하지만 아무도 나와있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문을 따기로 했다 난 이런거에 소질있었기 때문에 금방 열수있었다 나는 정중하게 들어가겠다고 말하고 들어갔다 그곳에는 남잼 한마리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남자의 대화인 주먹을 결투를 했다 "아 인생 그렇게 사는거 아닌데."라는 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내가 져버렸다 나는 주먹을 내고 걔는 보자기를 냈다 그래서 나는 져버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1 04:5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7ere/bv5yka4sq47i5fqd/wish/357952666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