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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추천해요 by e_uj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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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9 04: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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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뤼팽 대 홈즈-이동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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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뤼팽 대 홈즈</p><p>저자:모리스 르블랑</p><p>:우리의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이 '푸른 다이아몬드'을 훔침으로써 처음으로 아르센 뤼팽과 셜록 홈즈가 맟붙었다.</p><p>뤼팽은 건축물의 구조를 교묘하게 설계하는 방법으로,자신만의 완벽한 탈출로를 만들어 놓는다.</p><p>그러나 역시 명탐정 홈즈로 하여 비밀이 밝혀진다. 홈즈와 뤼팽은 그야말로 막상막하!</p><p>뤼팽의 술수로 인하여 홈즈는 고전하지만 극적인 반전으로 상황은 역전된다. 그러나 곧 상황은 재 역전! 결국 독자의 감탄사로 이 작품은 결론 된다.</p><p>독자는 이 작품을 보면서 모리스 르블랑의 익살스롭고도 간결한 문체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모리스 르블랑의 책을 찾아보는 경지가 되었다.내용은 흥미롭고도 손에 땀이 마르지 않게 한다.</p><p>이책을 만약 내 친해하는 친구들에게 소개한다면 어떤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인가 한번 생각해 보자! 일단 추리 소설의 명작인 만큼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읽으면 더욱 흥미를 갇고 읽을 것이고 셜록홈즈,아르센뤼팽을 좋아하는 친구가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p><p>마지막으로 내 존경하는 모리스 르블랑 작가님의 작품을 보며 그럼 안녕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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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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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김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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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이 책의 주인공인 유나는 방과후 난타 수업에서 사고를 당해 이마가 찢어졌다. 얼굴 뼈가 보일정도로 큰 사고였다. 유나는 사고 당시에는 현실을 믿기 어려웠고 부정적이었지만 점차 긍정적이게 되었다. 유나의 친구인 건희 역시 큰 사고를 당했는데 밝게 웃는 유나를 보며 신기해했다. 그리고 햇빛초의 비밀인 대나무 숲에세 익명 목격글을 읽어가며 범인을 찾았고 유나도 점차 상처를 잊어가며 원래 생활로 돌아가 밝게 생활했다.</p><p><br/></p><p>책을 읽고 들었던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 나는 이 책을 2번 읽었는데 내가 팔이 부러졌을 때 2번째로 읽었다. 팔이 부러지지 않았을 때 읽었을 때와 팔이 부러지고 나서 읽었을 때의 느낌이 달랐다. 사람들은 책을 여러번 읽으면 읽을 때마다 느끼는 마음이 다르다고 했는데 나는 그 때 이해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 때 다른 감정을 느낀 이후로 점차 이해가 되기 시작했고 신기했다. 또한 나와 유나가 사고를 당하고 나서 느낀 마음이 비슷했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위로가 되었다.</p><p><br/></p><p>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는 사람들: 부상을 당해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들거나 부상으로 인해 힘든 사람들이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이 책에 나오는 유나를 통해 부상에 대한 생각이 바뀌거나 희망이 없던 사람들도 다시 희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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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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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훌(우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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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훌훌</p><p><br/></p><p>줄거리: 주인공 유리는 입양 가족인데 친구둘이 입양 가족인 이유로 유리를 놀리는 일이 많아지자 유리가 입양 가족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쌓으며 성장해가는 이야기이다.</p><p><br/></p><p>추천하는 이유: 입양 가족이라는 편견을 없애고, 세상을 다른 사람의 관점으로 바라 볼 수 있어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생각과 느낌: 가족에 형태는 많은데 입양 가족이라고 놀리는 친구들이 한심하고 비겁하다고 생각했다. 또 유리가 놀림을 당하는 것을 보고 유리의 친구가 도와주는 장면이 있는데 이 장면을 보고 유리를 도와준 친구가 용기 있고 멋있다고 느꼈다. 그리고 나도 친구가 곤경에 처했을 때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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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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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예성</title>
         <author>uj602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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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호는 어느날 빨강색 예쁜 연필을 찾았다 그 빨강색 예쁜 연필은 다른 시간에는 그러지&nbsp;않았지만 글쓰기 시간에는&nbsp;연필&nbsp;마음대로&nbsp;써졌다. 빨강 연필은 연필을 깍을 때 진한 좋은 향도 나고, 쓸&nbsp;﻿때에는 좋은 느낌이 나서 좋았다.&nbsp;그리고 민호는 아빠가 집을 나가서 빨강 연필은 교실 아이들의 관심을 민호에게 끌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빨강 연필﻿은 갈수록 자기 멋대로 쓰고, 때론 거짓말을 쓸 때에도 있었다 그리고 빨강 연필은 지워지지 않았다&nbsp;&nbsp;﻿민호는 빨강 연필 땜에 동그라미 백일장에 나가게 되었는데 라이벌이였던 재규는 빨강 연필의 수상함을 눈치채고 빨강연필을 던졌다 결국 민호는 빨강 연필이 사라진채 동그라미 백일장에 나가게 되었는데 상은 타지 못하였지만 송지아&nbsp;유명한 동화작가가&nbsp;열고 있는 날아라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nbsp;&nbs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걸 알려주고시ㅠ고 색다른 책을 읽고싶으면 이 책을 읽는걸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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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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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사코의 질문(이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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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사코의 질문</p><p>저자: 손연자</p><p>줄거리: 이 이야기에서는 한 챕터마다 다양한 이야기를 알려준다. 이 이야기는 일제강점기를 중심으로 만들어졌는데,  일제 시대떄의 학교 생활 이야기를 나타내는데, 그떄의 학생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나서 미국이 일본 본토에 원자폭탄을 떨어트리고 나서 일본이 항복하고 우리나라가 독립할 수 있게 된 1945년 8월 15일이  될때 학생들이 오고 선생님이 너무 가버리라고 하고, 이제 학교에서 있었던 일과 억울 했던 일 등등을 부모님한테 다 말하자, 부모님이 선생님의 집에 찾아가 도끼를 챙겨 학생의 복수를 할려고 할 떄,바로 선생님이 죄송합니다.라고 하며 싹싹 빌고 다시 가족이 일상생활을 되찾은 내용이다.</p><p><br/></p><p>추천하는 이유: 이 책 표지에서는 원자폭탄이 터트려지고 난 후의 일본 도시를 보여주는데 그만큼 일본이 우리나라에게 몹쓸 짓을 다하는 것에 대한 것을 미국이 해주어서 일본이 항복하고 우리나라가 해방 된 것을 보여준 것을 아주 의미있게 해주다보니 역사에 관심있는 사람이 읽으면 좋다고 생각했고 내용이 인상 깊고,역사에 관한 내용이 참 좋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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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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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든 세탁해 드립니다. - 최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bum0bndbewl4c6lb/wish/3223581059</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인 하늘은 반에서 왕따를 당한다. 하지만 새로 전학 온 형태와 마음이 맞아서 친구가 됐다. 그러나 다시 혼자가 될까 봐 악랄한 진구에 손에 형태를 밀어 넣고 도망치게 된다. 죄책감에 괴로워 하던 하늘이 눈에 띈 것은 무엇이든 새탁 해 준다는 수상한 세탁소가 보이게 된다. 하지만 세탁을 하고 나니 세탁소를 없애고 있었다. 생각해 보면 간절한 것이 무엇인지 짐작을 할 수 없었다. 그러고 끝이 났다.</p><p>나도 무엇이든 세탁해 준다는 세탁소에 가면 무엇을 세탁할지 엄청 고민 될 것 같다. 한 번 뿐인 인생을 헛되이 살면 세탁을 엄청 하고 싶을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아직 기회가 많고 나갈 기회가 있어서 무엇이든 세탁해 준다는 세탁소에 가도 딱히 세탁하고 싶은 것이 없을 것 같다.</p><p>뭔가 이 책을 읽어야 한다는 사람이 딱 떠오른다. 그건 이도윤이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고 세탁 당하고 싶은 인생을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도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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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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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우리반(반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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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제목:</strong> <em>『수상한 우리반 』</em></p><p><br/></p><p><strong>  ·줄거리:</strong> 주인공인 여진이는 공부에 스트레스가 많다. 하지만 여진이의 어머니는 그런 여진이를 반에서 우등생인 영서와 비교하며 공부를 하라고 강요하다. 새 학년이 되자 여진이의 반에는 새로 부임하신 선생님이 오셨다. 새 선생님이 부임하신 이후 6학년 3반에는 수상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데...</p><p><br/></p><p><strong>  ·추천하는 이유: </strong>이 책은 감동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함. </p><p><br/></p><p>공부에 스트레스가 많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여진,</p><p>우등생이지만 집이 가난하고 반장 턱을 내라며 강요받으며 돈과 반지를 훔친 범인으로 몰린 영서,</p><p>만날 남의 돈을 빼앗고 수업시간마다 자는 강선,</p><p> 1~5년 내내 반장이 됐지만 6학년에는 반장이 되지 못한 호정,</p><p>친구들에게 잘해 보이고 싶지만 수다쟁이로 지목당하는 호재의 감동적인 이야기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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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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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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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친구 찾기 (황제인)</title>
         <author>uj60223</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bum0bndbewl4c6lb/wish/322358510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진짜 친구 찾기</p><p><br/></p><p>줄거리: 부모님이 이혼하여 아빠가 없는 주인공 유리가 간식을 주며 가짜 친구를 사귄다. 가짜 친구들은 유리를 좋아하는 척 하다가 간식을 주지 않자 유리를 배신하며 유리의 비밀을 얘기하고 다닌다. 하지만 유리를 배신했던 친구들의 소중한 비밀도 알려지자 친구들도 서로 싸우고 유리와 같은 처지가 된다. 그러다가 가짜 친구들이었던 친구들과 진실만의 대화를 하고 진짜 친구가 되며 아픈 친구와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친구를 도우며 계속해서 진짜 친구를 사귄다.</p><p><br/></p><p>생각과 느낌: 나도 가짜 친구를 만들지 않도록 무엇을 바라는 친구가 아닌 서로 서로 도우며 잘 지낼 수 있는 진짜 친구를 사귀도록 노력해야겠다. 또 내가 친구들을 잘 도와주고 진짜 우정을 나누었는지 되돌아보고 친구들에게 더욱 잘해주고 도움이 필요하면 바로 달려가 걱정하며 도와줄 수 있는 진짜 친구가 되어야겠다. 특히 혼자 있는 친구나 호구 같아 보이는 친구가 있다면 바로 잡을 수 있게 도와주고 함께 곁에 있어줘야겠다. 그리고 가짜 친구가 곁에 있다면 내가 함께 곁에서 바로 잡아주며 진짜 친구가 되는 법을 알려주고 서로의 얘기를 하며 추억을 쌓고 친구가 되어야겠다.</p><p><br/></p><p>추천하는 이유: 진짜 친구 찾기라는 책은 우정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해주며 내가 진짜 친구를 사귀고 있는지, 내가 친구들에게 진짜 친구인지, 나는 어떤 친구가 되어야 하는지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에 학생들과 외로운 사람들이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또 병에 걸려 아프거나 죄책감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 친구가 곁에 있다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고 내가 계속 이러고 살아도 되는지, 어떻게 해야 내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지 알려주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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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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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bum0bndbewl4c6lb/wish/3223585550</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꿈이나,고민이 있는 사람에게만 행운처럼 오는 도깨비 식당 이곳에는 고민 을 없에 주거나,꿈을 이루어주는 음식을 판다.그리고 그 음식을 먹은 아이들에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p><p><br/></p><p>생각과 느낌:음식 만드는 소리와 주변에 그 외 의 소리가 마치 내가 그 곳에 있는 것처럼 생생 하게 느껴졌고,작가의 상상력이 잘 들어나 인상 깊게 읽은 책 중 하나다.</p><p><br/></p><p>추천하는 이유:꿈이나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 상상력을 유발하는 책 이기에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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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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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소영의 친구들 (조현우)</title>
         <author>uj60220</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bum0bndbewl4c6lb/wish/3223586136</link>
         <description><![CDATA[<p><br/></p><p>이책은 기소영의 친구들이라는 책입니다.</p><p>줄거리: 기소영이라는 6학년 아이가 시골에서 돌아오다가 사망했다. 기소영이라는 아이가 사망한뒤에 그 친구들에게서 일어 나는 이야기입니다.</p><p>생각이나 느낀점:은 보통 초등학교 책에서는 죽음이라는 것을 거의 안쓰는데 여기서는 죽음이 라는것을 써 충격적이였습니다.</p><p>추천하는 이유: 기본적으로 내용전개가 자연스럽고 감정이라는 것을 잘 표현하는 책 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죽음이라는 좀 부정적인 것을 책으로 잘 녹여내려 독자에게 재미와 감동도 같이 주는 책입니다. 또 책이 쫌 잛은 편이지만 표현하고 싶은 펴현을 명확하게 펴현 한거 같습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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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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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 이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bum0bndbewl4c6lb/wish/3223586714</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 : <strong><em>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em></strong></p></li><li><p>등장인물 : 지유, 은재, 형수, 우영</p></li><li><p>줄거리 : 아빠한테 아동학대를 당하는 은재를 외면하지 않고 친구들과 선생님이 같이 도와주면서 은재가 서서히 자신감을 가지고 축구부 감독인 형수의 아빠가 은재를 축구부에 들이면서 축구부 친구들과 감독님이 은재의 집에 찾아가 은재가 잘 있는지 확인해주면서 은재가 아빠의 폭력에서 벗어나는 밝은 결말로 끝나게 된다.</p></li><li><p>책을 읽고 들었던 나의 생각이나 느낌 : 은재가 폭력을 당하는걸 무시하지 않고 같이 도와주는 친구가 멋지고 존경스러웠다. 그리고 은재가 폭력을 당하는걸 알아채고 축구부가 휴개실로 쓰는 컨테이너에서 잠을 자게 해준 축구부 감독님도 마음이 따뜻한 것 같다.</p></li><li><p>이 책을 어떤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 일반 학생들도 읽기 좋은 책이고, 누구나 재밌어 할 것 같다. 또 책을 추천하는 구체적인 이유는 내용이 긍정적이고 희망을 품은 내용이어서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감동적인 면도 있으면서 친구와의 깊은 우정을 표현하는 내용이기도 해서 꼭 추천하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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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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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드나잇 라이브러리-장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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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미드나잇 라이브러리</p><p><br/></p><p>줄거리: 이 책의 주인공인 노라 시드는 아버지 없이 어머니와 둘이 산다. 하지만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삶의 희망을 잃게 된 노라 시드는 자신이 살던 아파트에서 자살을 결심하게 된다. 하지만 아파트 에서 떨어지고 삵과 죽음의 사이인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로 가게 된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는 도서관에 있는 책들을 골라 그 책의 내용대로 다시 살 수 있는 그런 도서관이다. 노라는 죽고 싶은 심정을 참고 그중의 책들을 골라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처음에는 그 삶이 맘에 들지 않았지만 점차 그 삶이 마음에 들어간다.</p><p><br/></p><p>추천하는 이유: 죽으려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이 책을 읽으면 죽으려는 마음도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p><p><br/></p><p>생각과 느낌: 자살하려는 사람도 다시 삶을 중요하게 여기도록 하는 이 책이 정말 재미있었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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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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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천원은 너무해!  ( 백예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bum0bndbewl4c6lb/wish/322358840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strong>: 천원은 너무해!</p><p><br></p><p><strong>줄거리</strong>: 주인공 수아는 계획 성이 없이 용돈을 받으면 마구 잡이로 다 써버린다.  이런 수아의 엄마는 수아에게 "용돈"을 주기로 한다. 수아는 일주일 마다 천원을 받고 용돈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수아는 용돈을 모아,모아, 자신이 원하던 메모지 수첩을 사게 된다.</p><p><br></p><p><strong>책을 읽고 들었던 생각</strong>: 용돈을 규모 있게 쓰는 수아를 보고 존경심이 느껴 졌다. 나도 수아처럼 용돈을 규모 있게 쓰고 싶고, 나도 용돈을 조금씩 모아서 닌텐도를 사고 싶다.</p><p><br></p><p><strong>추천하는 이유</strong>: 이 책을 읽으면 평소 용돈을 쓰던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고 용돈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용돈을 처음 받는 친구들이 보면 좋을 꺼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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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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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늑대를 지키는 밤 (박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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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글쓴이</p><p>늑대를 지키는 밤 / 하네스 크루그</p><p>주요 등장인물 </p><p>빅터, 클라라, 콘라드 아저씨, 늑대</p><p>줄거리</p><p>항상 소심한 주인공 빅터가 평소에 자주 놀던 버려진 기차역으로 갔다. 한참 동안 놀고 있던 중 누군가 에게 버려진 것 같은 떠돌이 늑대를 발견하게 된다. 그 늑대가 마음에 들었던 빅터는 그 늑대를 정성껏 보살펴 주었다. 하지만 늑대가 사람을 공격했다는 누명을 쓰고 어떤 공원의 구석에 갇히게 된다. 빅터는 아빠를 잃고,늑대에게 많이 의지를 했기 때문에 계속 늑대를 빼내려고 노력했다. 결국 늑대를 찾지 못하고 늑대는 스페인으로 가게 된다.</p><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p><p>분량이 많지 않아서 가볍게 읽기 좋고 내용도 풍부하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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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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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우진: 구미호 식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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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구미호 식당2 저세상 오디션 </p><p><br/></p><p>줄거리: 자살한 사람들이 갈 수있는 저세상에서 오디션을 한번씩 </p><p>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그 오디션에서 합격할시에 다시 이승으로 돌아오게 해주어 삶에 대해 한번 더 귀중함을 느끼게 해주고, 다시 돌아갔을 때는 잘살라고 해준다. 주인공도 이로인해서 이승의 중요함을 깨닫고, 우리에게 자연스러웠던 것이 얼마나 소중 했던 건지 느낀다. </p><p>추천하는 이유:  살만한 가치가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유는 그런사람들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작은 것에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그것이 내가 그사람들에게 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이다.</p><p>생각과 느낌: 사실은 사람이라는 게 딱히 지루할 떄도 있고, 소중한 건가 느끼지 못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책을 보고 난 이후로부터는 내가 집에서 따뜻한 공간에 있다는 것, 집밥, 이불안응이 사실은 하나하나가 매우 소중했었음을 느낀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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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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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밤,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김승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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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줄거리 : 남자주인공이 친구를 돕기위해 여자주인공에게 고백을 하게 되고, 여자주인공이 그 고백을 받아 3가지 조건이 걸린 연애가 시작된다. 여자주인공은 교통사고로 인해 기억상실증이 생겨 아침에 자고 일어날 때마다 기억이 사라지지만, 아침마다 매일 기록해뒀던 일기를 보고 하루하루를 기억해간다. 3가지 조건을 걸고 시작한 가짜연애였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이 생기며 서로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다. 연애도중, 남자주인공이 갑작스럽게 죽게되어 여자주인공의 친구에게 자신(남자주인공)과의 추억이 있는 일기와 사진,그림등을 버려 자신을 여자주인공의 기억에서 자신을 지워달라고 하여 여자주인공은 남자주인공을 모르며 살아가던중, 소중한 것을 넣어두는 보관함에서 남자주인공을 그린 그림을 보고 남자주인공의 존재를 알게되고, 조금씩 기억해가며 기억상실증을 다 나아 기억할 수 있게되었다.</p><p><br/></p><p>책을 읽고 들었떤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 : 기억상실증에 걸려 모든 기억을 잃었지만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남자주인공)을 기억해가는 모습이 슬프고, 감동적이다. 이 책에 나오는 여자주인공의 친구 시점에서 쓴 책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해도"라는 책도 꼭 읽어보고 싶다.</p><p><br/></p><p>이 책을 어떤 사람에게 추천하는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 이 책은 학생들의 로맨스를 다룬 책이기때문에 나와 같은 또래들과 중고등학생 언니,오빠들까지 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성인들이 읽기에는 조금은 유치한 면이 있지만 로맨스를 다룬 책이기때문에 로맨스를 좋아하는 성인이라면 읽어도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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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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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네의 일기_안네 프랑크</title>
         <author>uj60215</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bum0bndbewl4c6lb/wish/3223596759</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추천 하고 싶은 책은 &lt;안네의 일기&gt; 이다  이책의 줄거리을 요약 하면 </p><p> 안네 네 가족와 펠스 네 가족이 나치 당 을 피해서 회사 책장 뒤 비밀의 방 에서 어떻게 살았는 지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게슈타포에 잡혀서 유대인 수용소로 가서 열병에 걸려서 결국 세상을 맞이 하게된다.</p><p> 책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은 </p><p> 단지 유대인 들이 단지 유대인 이여서 독일에게 이러한 대후을 받았던 것이 안타까웠다. 그리고 이것이 실제로 있었던 일 이라는 것이 더 슬펐다.</p><p> 이 책은 나 같이 전쟁에 관심이 있거나 역사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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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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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편한 자전거 여행</title>
         <author>uj60204</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bum0bndbewl4c6lb/wish/322359849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불량한 자전거 여행</p><p><br/></p><p> 줄거리: 이 책은 주인공이 엄마 아빠가 이혼한다는 사실을 듣고 나서 자신이 가출하면 엄마 아빠가 이혼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나서 엄마 아빠에 허락은 받지 않고서 삼촌이 운영 하고 있는 여자친구라는 자전거 동아리에 가입해서 우리나라 전체를 자전거로 돌아다니는 내용이다.</p><p><br/></p><p> 생각과 느낌: 이 책을 보면 주인공의 부모님이 이혼을 준비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나도 부모님이 예전에 이혼을 준비하고 있을 때가 있는데 나도 그때 주인공처럼 가출을 했었을 때가 있었는데 그때 정말 정말 슬펐던 기억이 나서 이 책을 더욱더 감명 깊게 봤던 것 같다. 그리고 나도 언젠가 주인공처럼 우리나라 전체를 자전거로만 돌아다녀 보고 싶다.</p><p><br/></p><p>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친구에게 이 책을 줘봤는데 이책은 심심한 친국가 읽는게 좋을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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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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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르테미스 {전우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bum0bndbewl4c6lb/wish/322359897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아르테미스</p><p>저자 : 앤디 위어</p><p> 줄거리 : 주인공인 재즈 바샤라(재스민 바샤라)는 적들의 계획인 광케이블 공장에 규소를 전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산체스 알루미늄사를 폭파 시켰는데, 폭파시키면서 나온 클로로포름이 산소관을 흐르면서 사람들이 위험에 빠지자 재즈가 이를 막아냈다.</p><p><br></p><p> 추천하는 이유 : 이 책의 저자인 앤디 위어는 책을 쓰기 위하여 조사를 한 이후 쓴다고 한다.</p><p>저자가 책을 쓰기 위하여 조사를 하는 만큼 책에 있는 내용이 실감있고, 글을 읽는데도 눈 앞에 생생하게 있는 것 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저자 앤디 위어의 다른 책들보다 분량이 좀 적은 편에 속해서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라고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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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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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한부(김하선)</title>
         <author>uj60203</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bum0bndbewl4c6lb/wish/3223600882</link>
         <description><![CDATA[<p>먼저 내가 추천하고 싶은 책의 이름은 &lt;시한부&gt;라는 책 이다.</p><p>대충 이 책의 줄거리를 설명해보면 책의 주인공인 유수아가 자신의 절친인 황윤서라는 자신의 소꿉친구와 함께 중학교 생활을 보내며 자신이 겪고 있는 아픔과 우울함을 나누고, 여러 친구들을 만나며 하루하루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데, 어느 크리스마스에 수아의 절친이자 소꿉친구인 윤서가 자신의 부모님과 같이 동반자살을 하는 것을 목격하고 수아는 몇날몇일을 울면서 보내다가 자신이 살아가는데 의욕이 더 이상 없어짐을 느끼며 수아는 자신이 직접 자신의 마지막 날 즉, 자신의 시한부를 정하며 내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되었을 때 직접 죽기로 다짐하고 12월 25일이 되기 전까지 수많은 자해와 자살시도를 하며 크리스마스가 되기까지 기다린다. 결국 내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수아가 그동안 힘들었을 때마다 다가와줬던 성민이 옥상에서 떨어질려고 하는 수아를 잡으면서 책이 끝난다.</p><p>책을 읽고 들었던 생각은 내용이 조금 충격적이긴 했지만 수아라는 중학생 밖에 되지 않은 학생이 죽을려고 결심을 하게 된 이유가 가족,친구 때문이 아닌, 어쩌면 자신에게 남은 1년이라도 가치있게 살아보자고, 그 1년이 다 가버리기 전까진 절대 죽지 말자고 정한 자신의 위로 방식 이였다는 점이 아주 인상 깊고 많이 공감? 되었던 것 같기도 하다.</p><p>마지막으로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꽤 많은 학생들이 본인의 살 날을 스스로 정하는 자발적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고, 하루하루를 심각하게 죽음을 생각하며 보내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책을 내가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는 진짜 이유는 꽤 많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본인의 살 날을 스스로 정하는 자발적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고, 하루하루를 심각하게 죽음을 생각하며 보내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진짜 이유는 청소년들의 자살 결심과 우울증이 심각한 수준이란걸 같이 공감하고 느껴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이 책을 추천하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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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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