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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어 읽기 쓰기 2 by 이연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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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소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7 01: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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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소유:</title>
         <author>leeyeonhee1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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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엇을 소유하고 싶었으나, 소유한 후에 후회한 적이 있습니까? 무엇입니까? 짧게 소개해 보세요. </p><p><br></p><p>예) 이연희 - 빨간색 스포츠 자동차. 비싼 자동차를 사서 주차장에 세워 두고, 매일 밤마다 불안해 하며 잠을 잘 못 잤다. 내가 자동차의 주인인지, 자동차가 내 주인인지 모르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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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3: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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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iechuxi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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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쿵펑수이</strong></p><p>저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시간. 코로나 시기에 한국에서 유학 중이라 중국에 계신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곁에 있지 못했다. 마지막 인사를 드리지 못한 것이 지금도 가장 큰 후회로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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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5: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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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yeonhee1971/bts7d4cjut6uuk17/wish/3586953991</link>
         <description><![CDATA[<p>비싼 운동화</p><p>나는  운동화를 비싼 가격에 샀다. 처음에는 아주 마음에 들었지만 나중에는 더러워질까 봐 신지 못했다. 결국 운동화는 전시만 하게 되었고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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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5: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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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소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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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고민 없이 새로운 핸드폰을  바꾸고 싶어서 큰 돈을 주고 샀습니다. 하지만 몇 달 만에 후회했습니다. 배터리는 빨리 닳고, 얼굴 인식은 안경을 쓸 때만 되어서 불편했습니다. 새 스마트폰을 사는 것은 꼭 필요하지 않았고, 돈을 낭비한 것 같아 조금 후회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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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5: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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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 속의 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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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쩐 티 응옥</p><p><br></p><p>생일날, 친구가 내가 오래전부터 갖고 싶어 하던 고양이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고, 그 고양이를 누구보다 잘 돌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제 작은 저금까지 털어 비싼 사료를 사고, 매일 목욕을 시키며, 어디든 함께 다녔습니다. 하지만 그건 제 방식의 사랑이었을 뿐, 고양이에게는 큰 부담이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어느 날 밤, 고양이는 제 곁을 떠나 버렸습니다. 그때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사랑한 것은 고양이 자체가 아니라, ‘소유한다’는 욕심이었음을요. 남은 것은 깊은 아쉬움과 후회뿐이었습니다. 그때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상대가 편안히 숨 쉴 수 있도록 존중하는 것이라는 사실을요.ㅠ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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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5: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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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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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골에서 한국으로 와서 저는 자신을 조금 잃었던 시기가 많았습니다. 새로운 장소와 새로운 삶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동안 저는 일하며 돈을 버는 데만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깨달았습니다. 제 생각과 마음은 오직 “돈, 돈”으로만 가득 차 있었던 것입니다. 제 자신답게 살아가는 것,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는 것, 아무 의미 없는 일을 하며 웃는 순간들을 잊고, 모든 것을 돈에만 집중했던 시기가 많았습니다. 이제 저는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인생에서 진정으로 가치 있는 순간은 의미 없는 일에 보내는 시간, 마음을 쉬게 하는 순간,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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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5: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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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비타 : 저는 어렸을 때 주주라는 강아지를 키웠어요. 우리 가족은 모두 주주를 좋아해요. 거의 5년 동안 우리 집에서 살았는데, 저와 제 언니 항상 주주와 놀아주며 좋은 때나 나쁜 때나 함께 지냈어요. 어느 날 갑자기 주주가 집에 없어져서 찾아봤는데, 주주는 교통사고로 죽었더라고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지만, 주주는 우리 집의 처음이자 마지막 강아지예요. 아직도 우리 주주가 그리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yeonhee1971/bts7d4cjut6uuk17/wish/35869861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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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5: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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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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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팜 티 아인 뚜엣— 저는 예전에 전기 자전거를 갖고 싶었습니다. 사실 집에는 언니의 자전거가 있었지만, 친구들이 새 전기 자전거를 타는 것을 보니 저도 갖고 싶었습니다. 결국 부모님께서 형편이 넉넉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빚을 내서 사 주셨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저는 후회했고, 지금은 꼭 필요한 물건만 사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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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5: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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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경영  무로딜존  ..제가 길을 가다가 가끔 보는 롤스-로이스 차를 타보고 싶었어요. 뭔가 특별해 보였는데  그래서 어떻게 하면 탈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예전에부터  차를 운전한 경험이 있어서 그러다가 친구 결혼식에 롤스-로이스가 오게 되었고, 그때 바로 차 주인에게 가서 “한번 운전해봐도 괜찮을까요?”라고 물었더니 운전을 해도 된다고 하셨어요. 그 순간 정말 너무 행복했는데, 막상 운전해보니 생각보다 다른 차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 조금 후회했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yeonhee1971/bts7d4cjut6uuk17/wish/35869873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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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5: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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