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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클립스 글모음집🥇 by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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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2 04: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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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시간의 해드뱅잉 🤣 - 주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btjdzth7m28bvucv/wish/3636611871</link>
         <description><![CDATA[<p>  10월 15일 점심시간 과학 선생님께서 사각책을 받으러 우리반에 오셨다. 나는 한 가지 개인기를 보여드리려고 선생님께 말씀드렸다. "선생님 제가 해드뱅잉 보여드릴게요." </p><p><br/></p><p>  그러고 해드뱅잉을 했다 너무 웃겨서 휘청거리다 친구랑 부딪혔다"쾅!!!!" 친구랑 나는 함께 바닥에 넘어졌다. 너무 웃겨서 웃음이 안 나왔다. 과학 선생님의 표정을 보니 '어머...' 이런 표정이셨다. 너무 웃겨서 친구와 나는 엄청 웃었다. 입이 귀에 걸릴 정도였다. 😂</p><p><br/></p><p>  엉덩이가 많이 아팠지만 친구와 좋은(?)추억을 만들어 좋았다. 친구야 그때 미안했다.~~~! 과학 선생님 그때 죄송했습니닷!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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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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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승재의 인간극장 - 김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btjdzth7m28bvucv/wish/3636616007</link>
         <description><![CDATA[<p>  그날도 평범히 영어 학원 차를 타러 가고 있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선선한 바람을 맞고 있을 때, 승재가 나를 영상 촬영하며 달려왔다. 인간극장을 찍고 있는 것 같았다.</p><p><br></p><p>  인간극장이란 승재가 친구들에게 작은 몰래 카메라를 한 다음, 반응을 살펴보는 일종의 surprise이다.  승재가 갑자기 "나 좋아하는 애 생겼다!"라면서 누군지 맞춰보라고 했다. 이번 주제는 '친구에게 좋아하는 애가 생겼다고 하면?'인 듯 했다. 곧바로 승재가 "바로 너!!"라고 말하곤 사탄의 웃음소리를 내며 도망치기 시작했다. 사탄이 존재 한다면 저런 웃음소리를 낼 것 같았다. 그 와중에 영상을 찍으며 도망가는데 하 참나, 어이가 없어서 웃음소리만 나왔다. 이내, 정신을 차리고 다시 내  갈 길을 가기 시작했다.</p><p> </p><p>  다음날, 승재에게 영상은 어떻게 됐는지 물어봤다. 승재가 말하길 "아닠ㅋ 그날 지나간 아는 애가 너밖에 없었어!  결국 너 덕에  영상 각이 나온거임.ㅋㅋ"라고 했다. 훗, 영상 각을 잡아주는 나란 남자, 심취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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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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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맵디 맵고 맵다 못해 불이 난 마라탕 - 박정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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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친구와 마라탕을 먹기로 했다. 마라탕 집에서 친구와 마라탕 재료를 담고 매운 게 땡겨서 2단계를 겁도 없이 도전했다. 그러나...그런 짓은 하지 않았어야 했다. 하지만 엎질러진 물을 다시 돌이킬 순 없었다.</p><p><br/></p><p>  잠시 후에 드디어 대망의 마라탕이 등장했다. 국물의 색깔부터 심상치 않았다. 친구가 물어봤다. "이거 먹을 수 있냐?" 난 "아니..."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먼저 국물을 '홀짝" 마셔보았다. "나.나.나쁘지 않았...나빴다". 그래도 용기를 내서 분모자를 한 입 깨물었다. 입에서 불이 났다. 콜라를 시켰지만 역부족이었다..</p><p><br/></p><p>  마라탕을 다 먹고 집으로 왔다. 집에 와서 쿨피스 원샷을 때렸다. 괜찮아지는 줄 알았는데 다음날에 화장실에서 나오지 못했다. 다음에는 1단계를 먹어야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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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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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에서 있었던 일 - 김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btjdzth7m28bvucv/wish/3636616332</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분무기로 물을 뿌리는 것처럼 비가 조금씩 오는 날이었다. 10시쯤 일어나서 1시 까지 캠핑장에 갈  준비를 했다. 그리고 1시 30분에 도착했다. 그런데 2시에 입장 가능 이여서 조금 쉬고 있었다.</p><p><br/></p><p>  이제 입장했다. 그리고 바로 캠핑텐트를 치는데 너무 어려웠다. 불도 지폈다. 불을 지피는 것 도 어려웠다. 그래서 불에다가 장작 나뭇잎 수학책을 넣어서 오래 유지 했다. 그리고 불을 지핀 데 에다가 직화로 곱창, 염통, 조개, 백합, 라면 등을 먹고 불멍을 했다. 너무 뜨거웠다.</p><p><br/></p><p>  마지막으로 여기서 자고 가고 싶었는데 잘 데가 없어서 집에 갔다. 느낀 점은 참 좋은 추억이고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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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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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위의 산책 - 안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btjdzth7m28bvucv/wish/3636621861</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여름날이었다. 나는 할아버지 댁에서 일어나 아침밥으로 김밥을 먹었다. 다른 사람들도 와서 늦게 일어났다. 오전 11시쯤 보트 타는곳에 가기로 했다.</p><p> </p><p>  그렇게 도착해서 안전사항을 듣고 노 젓는 방법을 배웠다. 인원이 많아서 2개로 나누어 탔다. 끝까지 가는데 3시간 정도 걸린다고 했다. 처음에 만만하게 봤지만 후회했다. 보트를 탈 때 같이온 다른 사람들이 탄 보트에 물을 뿌렸다. 그리고 갈 때마다 중간 중간 설명도 해주셨다.  그리고 중간쯤 왔을 때 쉬어가는 구간이 있어서 거기서 물놀이를 했는데 오빠가 다가와서 날 한번 던질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그리고 조금 더 가서 모자 바위? 같은 걸 설명해주셨다. 여기선 안보이지만 위에서 보면 부모와 아이가 기도하는 모습의 바위라고 한다. 거의 다 왔을때 보트에 내려서 노는데 오빠가 나랑 다른 보트를 탔는데 내려서 놀다가 올라가려는데 안올려주셔서 버려졌다. 그래서 우리보트에 탓는데 힘이없다고 우리쪽도 오빠를 버릴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다 와서 할아버지 집으로돌아왔는데 대부분 다 잠들어버렸다. </p><p><br></p><p>  3시간이나 지나있었다. 그리고 아까 같이탄 안전가드님이  장마철에는 물이 많이 불어나서 내려가는게 30분정도 밖에 안걸린다고 하셨다. 힘들지만 재미있는 추억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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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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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이 빠르면 넘어지기 쉽다 - 귀여운 임승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btjdzth7m28bvucv/wish/3636625240</link>
         <description><![CDATA[<p>  '발이 빠르면 넘어지기 쉽다' 더니 그 날이 바로 그런 날이었다. 이 일은 내가 어렸을 때의 일이었다.... 나는 목욕탕에 간다는 아빠의 말에 매우 흥분된 상태였다. 그래서 목욕탕에 도착하자마자 몸을 씻고 탕에 입수했다.</p><p><br></p><p>  평소보다 목욕탕이 미끄러웠지만 아는지 모르는지 나는 계속 뛰어다녔다. 그때 나는 특히 미끄러운 부분을 밟고 잠시 동안 하늘을 날았고(아무튼 난 거임) 바로 추락했다.그것도 머리부터 말이다.아빠는 바로 나에게 달려왔고 119에 신고하려 했지만 나는 바로 깨어났다.(목욕탕에서 나와 병원에 가봤는데 이상 무임). 아빠는 그걸 보고 분명히 날 돌머리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p><p><br></p><p>  그렇게 나는 목욕을 끝내고 나와 구운 계란과 제티(개인적으로 난 식혜나 바나나 우유보다 제티가 맛있는 듯)를 마시며 아빠에게 혼이 나고 집으로 갔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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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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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날이 유독 좋았던 그날 -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btjdzth7m28bvucv/wish/3636625254</link>
         <description><![CDATA[<p>  10월 9일 아침 하늘이 맑고 맑던 한글날, 그날은 영화 &lt; 보스 &gt;를 보러가는 날 이였다. &lt;연의 편지&gt; 라는 영화도 있었지만,  &lt;보스&gt;라는 영화 제목 이 한 마디에 왠지 모르게 끌려 그 영화로 결정하게 됐다. 그날은 유독 기분이 좋아 콧노래가 저절로 나왔다.</p><p><br/></p><p>  영화를 보러 소하동 메가박스 쪽으로 갔다. 들어가서 카야잼 토스트와 음료,  팝콘을 샀다. 그래서 이제 영화보러 출~발~!!...은 무슨.. (이건 어그로고) 너무 일찍 와서 영화 시간을 30분이나 기다리게 됐다..(┬┬﹏┬┬) 그래서 음료랑 팝콘을 아주 잘게...잘게 씹어 먹었다...</p><p><br/></p><p>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렸고 기다렸던 영화를 보러 상영관으로 들어갔다ㅏ!!!!!! 근데.. 광고가 기다렸다는 듯이 광고가 10개는 넘게 수두룩,, 그날의 분노 포인트,,, 하...속마음이 저절로 나왔다. "휴,, 영화 시작 전 광고진짜 극혐...."  </p><p><br/></p><p>  쨋든 그렇게 영화가 시작했다. 런데...런데 그런데..  처음부터 치고박고 싸우고 짜장면 먹고, 던지고,, 난리가 아주 그냥,, 근데 유독 그 영화의 포인트는 '짜장면' 이였다. (그래서 끝나고 짜장면을 먹었다는..) 짜장면 집착영화여도 마무리까지 진짜 완전 내 스타일,, '완내스' 였달까.. 쨋든 끝나고 짜장면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날은 정말 알차고 재밌었던 하루 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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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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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에서의 특별한 하루 - 유준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btjdzth7m28bvucv/wish/3636627000</link>
         <description><![CDATA[<p>  9월의 어느 날 나는 누나와 할머니랑 같이 캠핑장에 갔다.그런데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사람들이 없어서 신기했다.</p><p><br/></p><p>  다음날이 돼서 유리 박물관에 갔다. 유리 박물관에 가서 유리를 어떻게 만드는지 봤다. 유리를 어떻게 만드는지 봤는데 신기 했다. 유리 박물관에 끝나고 나는 캠핑장에 왔다. 캠핑장에서 놀이터가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놀았다.밤이되자아빠가  소고기와 양고기를 먹었다. 맛있었다. 캠핑장이 끝나고  집에 갔다.</p><p><br/></p><p>  집에 가서 할머니와 누나와 가족들이랑 같이 밥을 먹고 할머니가 기도를 하자고 해서 가족들이 기도를 했다. 우리는 장난을 했는데 아빠가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했다. 할머니가 가야 한다고 해서 할머니 집에갔다. 집에 가서 게임을 했다.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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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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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수학 시험 - 이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btjdzth7m28bvucv/wish/3636628457</link>
         <description><![CDATA[<p>  9월 4일, 그 날은 완전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다. 왜냐하면 문장제 연습 채점과 더불어 단원평가가 있었기 때문이다.</p><p> </p><p> 그렇게 마음의 준비를 다 하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체점지를 받았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하...오답 어떻게 하지? 7문제나 틀렸네..." 한숨이 자동으로 나왔다. 그리고 나는 이번에 많이 틀리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단원 평가를 했다. 내가 문제 푸는 속도가 느려서 2분 남기고 다 풀었다. </p><p><br></p><p> 풀고 나서 틀릴까봐 점검을 2번 정도 했다. 채점 시간이 다 됐다. 얼마 뒤 채점이 끝난 후 나는 숨을 죽이고 결과를 보았다. 결과는 문장제 연습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1문제 틀리고 1문제 감점이었다. 나는 그 때 "얼마 안 틀려서 다행이다"를 3번 정도 말했다. 정말 다행이었다. </p><p><br></p><p>  만약 단원 평가를 했을 때 많이 틀렸었다면 오답을 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것이다. 역시 수학은 가장 중요한 건 이해력이고 그 다음은 스피드와 실력인 것 같다.                 -끄으으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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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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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집들이 갔다 얻은 파자마 파티 -김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btjdzth7m28bvucv/wish/3636628884</link>
         <description><![CDATA[<p>  10월 10일 어느 날, 수원에 사는 7년 지기 친구 해인이의 집들이에 갔다. 그날은 비가 차 유리를 뚫을 정도로  비가 거세게 왔다. 우리 엄마께서는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차를 타셨다. 나는 친구에게 "우리 출발" 이라고 메시지를 남겼는데, 그 옆에 1이 바로 없어지면서 "ㅇㅋ" 라는 답장이 왔다. 그 메시지를 받고 우리 차는 출발했다.</p><p>  </p><p>  해인이는 키가 나랑 비슷하고, 책임감 강하고 배려심 깊은 친구이다. 나는 해인이를 유치원부터 만나면서 지금은 가장 친한 친구이다.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해인이네 거실에 짐을 잠깐 두고 엄마들은 주방에서 커피를 마시고 계셨고 해인이는 나를 방으로 부른 다음에 정조의 옥쇄(조선시대 왕의 도장) 도장을 보여주면서 "우리는 파자마를 원하잖아. 이걸로 파자마를 얻자" 라는 말을했다. 우리는 소곤소곤 예기하면서 파자마를 얻기 위한 작품(?)을 만들었다. 우리는 엄마들께 이 작품을 보여드렸지만 처음에는 거절을 하셔서 우리는 베드민턴을 치러 나갔다.  처음에는 밖에서 하려 했지만 베드민턴 셔틀콕이 나무 위에 걸리면서 다른 셔틀콕을 가지고 다시 베드민턴을 칠려고 했는데, 친구의 라켓과 나의 라켓이 부러지는 바람에 우리는 총 3번을 왔다갔다 했다. 우리는 재정비를하고 나가려고 했지만, 친구가 "우리 집 앞에 큰 홈플러스 있는데 거기가자" 라고 해서 홈플러스로 갔다. </p><p><br/></p><p>  홈플러스에서 친구의 어머니가 파자마를 허락하셔서 우리는 해인이의 짐을 챙겨서 우리집으로 갔다. 우리집에서 우리는 거의 새벽 3시쯤에 누었고 떠들다 잠에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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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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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기만 했던 워터파크 - 김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btjdzth7m28bvucv/wish/3636632958</link>
         <description><![CDATA[<p>  여름 방학 때 가족들과 워터파크에 다녀왔다. 음식을 가지고 가도 된다고 해서 과일을 챙겨갔다. 옷을 갈아입고 제일 먼저 파도풀에 들어 가고 유수풀에서도 놀았더니 10시가 되었다.  </p><p><br></p><p>  워터슬라이드를 탈려고 봤는데 11시 부터 운영해서 유수풀에서 놀고다시 갔더니 운영하고 있어서 하진이랑 워터슬라이드 2개를 타고 하진이가 더 타자고 했지만 귀찮아서 더 안탔다.</p><p><br></p><p>  워터슬라이드를 탔더니 11시30분이여서밥을 먹었다. 밥은 떡볶이,돈까스,우동,자장면,밥 후식으로 복숭아 블루베리,수박,까지!!!!!!  먹었다ㅏㅏ.   그리고 밖에도 나가서 놀고 마지막으로 츄러스도 먹었다. 넘 아쉬웠다ㅠㅠㅠ    다음에 또 오자고 약속을 햇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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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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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린표 라면의 탄생 일지 -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btjdzth7m28bvucv/wish/3636634324</link>
         <description><![CDATA[<p>   날이 너무 더워 내가 라면이 될 것 같았던 날이었다. 그날은 처음으로 라면을 끓여보는 날이었다. 처음으로 라면을 끓일 생각에 설렘이 가득했다!  일단 라면 조리법을 살펴보았다.</p><p><br></p><p>   일단 냄비에 물 500ml를 받고 물을 끓이고 있었다. 스프? 면? 어떤 걸 먼저 넣어야 할지 고민했는데 조리법은 과학(?) 이라 생각해 면을 넣고 스프를 넣었다. 그리고 3분~5분 후 맛있는 라면이 완성되었다. 그리고 환상적인 맛인 할머니표 김치를 꺼냈다. </p><p><br></p><p>  이제 라면을 후~~ 불어 라면과 김치를 한 입 가득 와앙! 먹었다. 진짜 너무 맛있어서 입안이 황홀해짐과 동시에 라면이 입속에서 춤을 춘다. 나는 아직도 그때를 잊지 못한다. 진짜 이 조합을 만든 사람은 상을 1000개는 줘야 할 맛이었다. 역시 최고로 맛있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라면 한봉지를 다~먹었다.</p><p>     </p><p>  진짜로 배가 터질 것만 같았다. 하지만 너무 맛있는 맛이었다! 다음에도 또 먹을 것이다. 다음에는 부모님, 동생에게도 꼭 끓여 줘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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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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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자 마지막이였던 요리... - 노주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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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는데. 나의 떡잎은 시작부터 뭐가 잘못된 것 인지.... 나는 이번 1월에 제대로 된 요리를 만들려고 했다. 그 요리는 바로 맛있고 따듯한 부대찌개였다. 나는 불안해서 엄마와 같이 만들었다. 하지만 나는 도대체 어떤 자신감 이였는지 엄마는 보조만 해 달라고 부탁했다.</p><p><br></p><p>  드디어 요리 시작!! 그래도 시작은 평범했다.재료는 소시지,라면사리,물,고추장,간장,설탕,양파,다진마늘 등이다. 일단 물 끓이고 재료 넣어 기본 국물을 완성 했다. 그 다음은 각종 재료를 넣고 끓이면 완성이다. 하지만 나는 내가 요리를 잘하는줄 알고 갑자기 각종 재료를 추가했다. 무슨 생각인지 카레가루를 추가하고 끓였더니 부대찌개가 갈색이 된 masic이 일어났다. 엄마가"카레가루 넣을 때부터 불안하더니 "그래도 먹어보긴 했으나 역시나.....맛이 정말 없었다. 그리고 국물도 걸쭉해서 더 별로였다.</p><p><br></p><p>  그래서 나의 첫 요리는 대 실패로 끝나버렸고 그 이후로는 요리와는 멀어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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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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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무레인저의 시작 - 서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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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날은 그냥 평범한 날이었다.그 때까지는..</p><p><br></p><p>  불과 7개월 전 우리반에는 테무레인저가 결성되었다. 처음부터는 아니었다. 2반에 규칙 때 정후가 파워레인저를 그렸던 것이 시작이었다. 근데 그걸 보고 진짜 테무레인저가 결성 되었다. 처음에는 내가 &lt;러브&gt;,  정후가 &lt;버그&gt; 해서 러브버그가 되었다. 그 때는  준호가 악당도 아닌데 그냥 장난으로 싸웠다.</p><p><br></p><p>  근데 린과 승재가 들어 오면서 승재가 &lt;뿌직&gt; 린이가 &lt;응가&gt;가 되면서 러브버그뿌직응가가 되었다. 그래서 준호도 정식 악당 칭호인 변태캐릭터라는 칭호를 얻었다. 준호는 테무레인저를 자기 부하로 만들려고 감염을 해서 공격했다. 나랑 정후는 계속 감염 되었지만 승재랑 린이가 계속 살려 주었다.</p><p><br></p><p>  아쉬운 것은 이제 곧 러브버그뿌직응가 테무레인저가 해체된다는 것이다. 아쉽지만 6학년 반이 될 때 그나마 테무레인저가 같은 반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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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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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글이의 마지막 선물 - 이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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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12살이 된 8월 어느 날, 할아버지께서 달팽이를 잡아주셨다. 예전 부터 너무 키워 보고 싶었던 탓에 가슴이 쿵쾅되었다. 이름은 빙글이로 지었다 집이 크고 눈이 긴 아이였다.</p><p> </p><p>  키운지 일주일째 되던 날, 빙글이가 밥을 먹지 않았다... ''한국인은 밥심인데.. 왜 그러지?'' 의아했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으악! 징그러워!!'' 흰 쌀밥 처럼 생긴 알이 쌓여 있었다. 작은 고추가 더 맵다는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았다. 할아버지께 여쭈어 보니 달팽이는 스스로 알을 낳을 수 있다는 걸 듣고 허겁지겁 수컷 달팽이인 용실이를 받아 우리안에 넣어 주었다. 빙글이가 자꾸 숨어서 알을 낳는 탓에 알이 100개는 넘게 생긴 것 같았다. 알을 낳는 걸 본건 처음이라 빙글이와 용실이가 죽을 까봐 걱정이 되었다.</p><p><br/></p><p>  알을 낳고 일주일 뒤 빙글이와 용실이 둘 다 집에서 안 나왔다. 집을 확인해 보니 집이 텅텅 비었다. 바로 죽어버린 것 이었다. 너무 슬퍼 눈물이 났지만 깨끗이 씻어 주고 묻어 주었다. 꽃도 심어 주었다. 빙글이와 용실이의 알이 깨어 났다. 100마리 중 30마리 밖에 못 깨어 났다. 그래서 건강한 1마리인 빙빙이만 키우기로 하고 나머지는 자연에 풀어 주었다. 그래서 빙빙이는 아직까지 키우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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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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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간 사람은 없다는 디즈니 랜드 - 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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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4년 겨울, 바람이 솔솔 부는 쌀쌀한 날씨. 우리는 9시에 디즈니랜드로 향했다. 지하철을 타고 11시에 아침에 먹은 편의점 라면이 배에서 거의 사라질 때쯤 디즈니랜드에 도착했다.</p><p><br></p><p>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우선 가장 줄이 없던 &lt;스타워즈&gt;를 탔다. 화면에 따라 의자가 움직이는 롤러코스터다. 화면에서 날면 내 몸도 진짜 나는 듯이 기구가 움직였다. 정말 비행선을 타는 것 같았다. 스타워즈를 타고 신데렐라성도 보고 밥도 먹었다. </p><p><br></p><p>  두번째로 &lt;백설공주&gt;를 탔다.근데 백설공주는 1도 안 나오고 마녀만 주구장창 나오고 심지어 독사과 먹은 백설공주를 구하는 왕자..씬도 안 나왔다 그냥 마녀만 나왔다. 그래서 공포의 집 같아서 불만족스러웠다. 이름을 그냥 &lt;마녀의 공포의 집&gt;으로 바꿔도 될 듯... 그 이후로  좀 감동스러웠던 몬스터 주식회사, 서울랜드에 라바 같이 공중에서 도는 덤보, 주구장창 도는 엘리스도 타고 환상적인 퍼레이드도 봤다.</p><p><br></p><p>  마지막으로 하이라이트인 &lt;미녀와 야수&gt;를 탔다. 찻잔을 타고 미녀와 야수의 스토리를 보는 거였는데 수저, 접시, 주전자, 촛불, 시계, 옷장, 컵 등등이 춤을 추고 미녀, 야수가 데이트도 하고 하다가 마지막에 야수가 인간이 되어 가구들도 인간이 되어 모두 다 같이 춤을 출 때 너무 감동해서 울었다. 다음에는 다른 놀이기구도 타고 다른 재미를 느끼고 싶다. 한 마디로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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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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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생일 파티 - 박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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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헐떡헐떡" 친구들은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힘들어 보였지만 쉴 줄을 몰랐다. </p><p><br/></p><p>  나는 친구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학교 앞 의자에서 만나기로 했다. 나는 친구네 부모님 차를 타고 키즈 카페로 가던중 창가 너머로  보이는 날씨는 겨울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창했다. 그러다 보니 어느세 키즈카페에 도착해 있었다. 나는 도착하자마자 친구들과 함께 트램펄린으로 달려갔다. 볼풀장에서 공을 던지고 놀기도 하고,술래잡기도 했다.</p><p><br/></p><p>  그렇게 신나게 놀다보니 어느새 시킨 음식이 와 있었다. 나는 피자, 치킨, 떡볶이 등 다양한 음식을 먹었다. 다 먹고 우리는 생일선물 증정식을 했다. 나는 친구가 가장 같고 한 아이돌 앨범을 주었다. 친구의 표정이 정말 맘에 들어하는 것 같았다. 그 후 우리는 다시 트램펄린으로 가서 또 뛰어 놀았다. 신나게 놀다보니 어느새 6시가 되어있었다. 그후 나는 친구네 부모님 차를 타고 이동하는 길에 나는 친구들과 뒤에서 소곤소곤 "야, 우리 8시간 동안 놀았어 ㅋ","헐! 대박" 이라는 말을 하고 있었다. </p><p><br/></p><p>  그러다 보니 어느새 집에 도착해있었다. 나는 친구들과 헤어진 후 다음날이 되자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조용히 그날 일을 말하고 있었다. 그때 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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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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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장에는 음식이 필수지!! - 김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btjdzth7m28bvucv/wish/3636646270</link>
         <description><![CDATA[<p>  (이 이야기는 내가 2학년 여름에 있었던 이야기다) </p><p><br/></p><p>  하늘이 쨍쨍한 날 엄마께서 인천을 가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처음에 쇼핑 아니면 음식점을 가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도착해보니 야구장이었습니다. 옆에는 엄마친구가 계셨고 친오빠도 있었습니다</p><p><br/></p><p>  그땐 야구를 무슨 재미로 보는지 이해가 안 갔습니다. 전 멍을 때리다가 배고파져서 음료수, 떡볶이, 소떡소떡, 닭강정을 사와서 먹었습니다. 전 계속 보아도 야구가 무슨 재미인지 몰라서 응원만 했습니다.</p><p><br/></p><p>  목이 너무 아파서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1시간 정도 보고 잠도 자고 응원도 했습니다. 응원을  하다 오빠 손을 쳐서 30분정도 싸움이 났습니다. 화해는 했습니다. 야구는 6시에 끝났고, 전 마지막으로 LG 유니폼을 샀습니다. 기분이 좋았지만 너무 피곤했습니다. 저는 차를 타고 집으로 가면서 꿀잠을 잤습니다. 피곤하지만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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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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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경주 여행-이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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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일찍 일어난 내 맘처럼 우중충한 날이었다.내가 4학년 때부터 친구들과 가고 싶단 소원 5학년 6~8월쯤 이뤄졌다.👍  버스 정류장에 가보니 내 절친 도원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내 두 번째 절친인 주원이도 잠시 후에 왔다. 버스를 타고 KTX를 타러 갔다. 도착하고 열차를 기다리면서 간식을 왕창 먹었다. 열차에 탑승하고 김밥을 야무지게 먹으며 경주로 향했다. 내리고 경주역 밖으로 나오니 투어 버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p><p><br/></p><p>  차량에 탑승하고 첫 번째 목적지는 불국사였다. 불국사는 옛날 김대성이라는 분이 지은 절이다. 돌아다니며 구경해 보았는데 너무 아름답고 산책하기 좋은 곳이었다.  두 번째 목적지는 석굴암이었다.  석굴암은 옛날 불교 절 이였는데, 산에 있으며, 중간에는 본존불 이라는 석불이 있다. 1962년에는 국보로 지정되었으며, 1995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높고도 높은 산을 올라가고,석굴암을 보았는데 유리창으로 막혀있었다. 근데 너무 아름다워 심장이 멈춘 느낌이 었다.    </p><p><br/></p><p>  다음으로 첨성대로 갔다. 첨성대는 옛날 별을 관측하며, 날씨를 예상하는 건물이다. 생각보다 커서  놀랐지만, 멋진 건 여전했다. 투어를 마치고 배가 출출해서 황리단길에 가서 그 유명한 황남 쫀드기를 사서 먹었다. "으엇! 진짜 맛있다! 뭐야! 사기 아니야???!!" 그날 이후로 쫀드기에 푹~빠져 버렸다🤣 이렇게 경주 투어가 끝났다. 친구들과 같이 가서 2배,3배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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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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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송편 만들기! - 이재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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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4일 토요일, 송편을 만드려고 방앗간에 가서 쌀을 갈았다. 신기했다. 쌀 가루를 들고 집으로 가 밤을 깠다. 밤을 까서 으깨고 깨를 빻아 그릇에 넣었다.</p><p><br></p><p> 이제 익반죽을 했다. 할머니께서 익반죽은 쌀 가루에 따뜻한 물을 넣어 반죽을 하는 것 이라고 말씀 하셨다. 익반죽을 했으니 송편을 만들 것이다. 반죽을 항아리처럼 동그랗게 만들어 깨를 넣었다.  그 다음 송편처럼 빚었다. 할아버지는 밤을 넣어 만드셨다.</p><p><br></p><p>  다 만든 후 송편을 솔 잎과 함께 쪘다. 할머니께서 말씀 하셨다. 할아버지가 ''만든 거랑 확실히 다르네.'' 나는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 다 쪄서 꺼내보았다. 음,,, 왜 송편이랑 만두가 있지? 힘을 너무 세게 줬나 보다. 끝이 다 얇다. 괜찮다. 맛있다. 다음부턴 힘드니 사 먹는 걸로 그럼 내년엔 사 먹자^^ 이건 좋은 추억으로,, 그래도 우여곡절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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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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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굣길의 송충이 - 임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btjdzth7m28bvucv/wish/3636647960</link>
         <description><![CDATA[<p>  8월의 어느 더운 날이었다.하늘은 푸른빛으로  쨍했고 나오자마자 더운 공기가 피부에 끈적끈적하게 달라붙었다.덥긴 하지만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학교에 가야 하다니...나는 조금 우울하게 학교로 출발했다.그러고 보면 집에 있어 봤자 할 일도 없다.</p><p><br/></p><p>  늘 똑같은 등굣길이다.그런데 이번에는 2학년 정도 되어 보이는 아이의 머리 위에 황갈색의  뭔가가 있다.게다...꿈틀거린다?! '아악!'나는 속으로 비명을 질렀다.그건 송충이랑 비슷하게 생긴 10cm쯤의 벌레였다.그리고 그것은 끊임없이 그 모르는 아이의 목으로 기어가고 있었다.처음 보는 애여서 조금 머뭇거리긴 했는데, 그 벌레가 그 모르는 애의 목에서 3cm도 떨어지지 않은 걸 보고는 말해주기로  했다. 그 모르는 아이의 어깨를 툭툭 치고 나서 말했다.</p><p><br/></p><p>  "너 마리에 벌레 있는데?"</p><p>  그랬더니 그 모르는 아이는 머리를 만졌고 머리카락이 움직여서 벌레가 땅에 떨어졌다.그러나 그 2학년은 벌레가 떨어진 걸 모르고 계속 벌레를 찾았고 못 찾자 나를 '뭐지?'하는 눈길로 쳐다봤다.그런데 설명해 주기도 좀 그렇고 시간도 없어서 그냥 학교로 들어갔다.</p><p><br/></p><p>  솔직히 이건 좀 어이없다. 그래도 벌레가 떨어진 게 그 2학년 탓은 아니기에 그냥 갔긴 하지만 조금 찜찜하다.</p><p><br/></p><p>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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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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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에서의 하루 - 이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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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의 어느 날,  드디어 엄마와 엄마 친구 가족과 기다리고 또 기다렸던 롯데월드에 갔다.🤩   엄청난 설렘과 긴장으로 가득한 마음을 가다듬고 롯데월드에 입장했다.</p><p><br/></p><p>  들어가자마자 엄청나게 많은 놀이기구들이 내 눈 앞에 보였다.👁️👁️ 뭐부터 탈지 고민하다가 눈 앞에 바로 있는 후룸라이드를 탔다. 엄청 기대하고 탔는데.... 얼굴 직방으로 맞았다. 옷도 다 젖어서 머리에 껌 붙은 듯 찝찝했다. 😑  </p><p><br/></p><p>  다음에는 처음 타보는 바이킹을 탔다.  무서울 것 같아서 안 탈려고 했는데 엄친아가 같이 타자고 해서 탔다. 뭐, 그래서 바이킹을 탔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근데 소리는 조금... 질렀다. 😱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다. 다른 놀이 기구들도 더 탔다.</p><p><br/></p><p>  또 범퍼카를 엄친아와 함께 탔다. 나의 목표는 엄친아! 무조건 그 사람만 노릴 것이다. "쿵!쿵!끼이익! "소리가 짱 많이 났다.그래서 쫓아가고 쫓기는 것을 반복했더니 시간이다 끝났다.</p><p><br/></p><p>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조금 아쉬웠다.  아쉬운 마음에 먹을 것 좀 같이 먹고 헤어졌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체력이 바닥나서 바로 골아 떨어졌다.  좀 피곤했지만 재미있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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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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