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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반 21주 주제글쓰기 by 죽전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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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호 이름을 쓰고 씁니다. 친구 글에 댓글 하나씩 써주세요~^^ 글에 댓글이 5개 이상있으면 아쉽지만 다른 친구의 글에 댓글을 답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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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04: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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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이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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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글쓰기<br>주제 :&nbsp; (자유주제) 할머니 집이 좋은 이유<br>절대로 이 글을 우리 부모님께 알리지 마세요<br>만약 알려진다면 집으로 쫒아가서... 농담입니다<br>이제 제대로된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br>명절에는 우리는 할머니집에 놀러가곤 합니다.<br>그러면 친척들도 만나고 사촌들과 놀기도 합니다. 그런데 과연 뭐가 좋아서 우리는 할머니 집을 좋아하는 걸까요?<br>우선, 할머니집에서는 엄마가 잔소리를 안합니다.<br>엄마도 할머니 앞에서는 소리를 지를수 없고, 엄마가 잔소리를 덜하게 됩니다.<br>그 만큼 공부를 덜하고 놀 시간이 늘어나게되고, 저희는 그걸 좋아하게 되는겁니다.<br>잔소리를 안 듣게되면 학생들의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될것입니다.<br>둘째, 돈을 받습니다.<br>솔직하게 처음이유가 가장 큽니다.<br>명절에 와서 친척들을 만나면 ( 현재는 만날수 없음 ) 친척 가족 1 가족들마다 돈을 줘서 돈을 많이 받을수있고, 학생이 원하는걸 이룰수있습니다.<br>하지만 이게 주 목적이 되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받으면 기분이 좋을겁니다.<br>이 글을 장난삼아 쓴 느낌이 좀 나는듯 하는데;...<br>저는 열심히 쓴 글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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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09: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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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안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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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어느날 곤충이 커진다면?<br><br><br>2021년 코로나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 또 다른 무언가가 시작되고 있다...........<br>"야, 이수아 너 진짜 놀러 안갈거야?"<br>"응, 동생이 놀이터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가봐야&nbsp; 할거 같아."<br>"그래, 알았어, 잘가 ㅋㅋ"<br><br><br>"수현아 뭐하고 있어?"<br>"누나, 이거봐 개미가 엄청 커!"<br>"........ㄱ,그러네, 수현아 엄마가 집에 빨리 오라고 했으니까 빨리 가자."<br>"웅"<br><br>그날밤,<br>나는 놀이터에서 본 개미를 잊을 수가 없었다. 그건 분명 점점 커지고 있었다. 나는 혹시나 내가 잘못 본 걸수도 있어 다시 그 놀이터로 갔다.<br>"씁, 분명 여기에 있었는데 어디갔지? 개미굴은 여기에 있는데......"<br>저벅저벅, 저벅저벅<br>나는 뛰었다......죽을 힘을 다해...그것이 나를 보지 못할 때까지....근데 그건 불가능 하다. 나도 안다. 하지만 그래도 잡히면 내가 죽는 다는 것을 나 자신이 너무 잘 알아서 그래도 뛰었다.<br>쾅!! 다행히 집에 무사히 왔다. 나는 바로 안방으로 갔다. 내가 본것을 말하기 위해. 하지만 엄마, 아빠는 믿어주지 않았다.&nbsp;<br>"네가 꿈을 꾼거 뿐이야, 빨리 가서 자."<br>나는 침대에 들어가 이불을 덮었다. 내 머리 위까지....왜냐면 아직도 그 무언가가&nbsp;<br>나를 찾고 있을 거 같았기 때문이다.<br>"나는 한참동안 생각했다...... 그건 사람이 아니었다. 분명 동생과 함께 아침에 본<br>개미였다. 하지만 그러기엔 너무 비현실이여서 나는 진짜 내가 잘못 본거라고 생각했다.하지만....."<br><br><br>다음날,<br>엄마가 나를 일찍 깨웠다. 오늘은 분명 토요일인데. 나는 엄마가 평일인줄 알고 나를 일찍 깨웠다고 생각했다.<br>"수아야, 이수아!!!! 빨랑 일어나!!"<br>"아, 엄마 오늘 토요일이잖아!! 왜 깨워!!"<br>"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야, 밖을 좀 봐봐. 네가 어제 봤다는게 저겨야?"<br>나는 창문으로 밖을 봤다. 난장판 이였다.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고 차는 서로 부딪혀 불이나고 마트를 보면 질사도 안 지키며 돈도 안내고 사람들이 먹을 것을 사고 있었다. 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였다. 곤충들이 커져있었다. 그것도 사람크기 처럼.....<br>아니 어쩌면 사람들보다도 클지도 모른다.<br>"ㅇ,엄마 저게 무슨일이야? 밖이 왜저래!!?!"<br>"엄마도 잘 모르겠다, 일단 아빠가 마트에 먹을 걸 사러 가셨어."<br>띠링띠링띠링!!<br>국가재난문자가 왔다.<br><br>-국가재난문자-<br>곤충을 보는 즉시 피하십시오. 그들은 곤충입니다. 인간이 상대할 수 없어요. 지금 전국으로 이런 사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이 곤충으로 변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 부디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행운을 빕니다.<br><br>"ㅇ,엄마 우리 어떡해요? 우리 대한민국 이제 망한거에요?"<br>"그런 소리 하지마!!! 아직 대통령과 정부가 있으니까.....괜찮을 거야"<br>엄마가 뉴스를 켰다.<br><br>안녕하십니까, 국민 여러분 저희 정부는 지금 곤충을 없애고 백신을 개발하고 있으며 원인을 알아내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저희는 언제난 국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러므ㄹ 끄아아악&nbsp;<br>찌지직 찌직, 그렇게 화면이 꺼졌다......ㄷ대통령이 죽었다...나는 생각했다. 갑자기 그렇게 대통령이 죽진 않을거라고.....<br>찌지직, 화면이 다시 켜졌다. 엄마와 내가 본 장면은 충격적이였다.<br>ㄷ,대통령이 곤충이 됬다!!!??!!그래서 군인들이 대통령을 죽였다. 군인들이 나와서&nbsp;<br>뭐라뭐라 말을 했는데 너무 충격을 먹어서 기억이 나질 않는다. 분명 중요한 얘기&nbsp;<br>같았는데......<br><br><br>곤충이 커지고 난 2주 뒤<br>나와 동생, 엄마, 아빠는 집에서 잘 지내고 있다. 아빠가 저번에 식량을 많이 가지고 오셔서 그래도 많이 버텼다. 하지만 이제는 식량이 다 떨어졌다. 그리고 우리 집도 이제 창문이 저번에 곤충 때문에 깨져서 위험하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밖에 나가서 지낼 곳을 찾아보기로 했다. 비록 많이 위험하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으니 나가기로 했다.<br>"엄마, 짐 다 갖고 나온거 맞아?"<br>"어, 엄마가 다 챙겼어 그러니 걱정 안해도 괜찮아"<br>"애들아, 여기서 기다려봐. 아빠가 잠시 뭐 좀 보고올게.'<br>"여보, 가지마요. 위험해요!"<br>"하지만,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잖아!!! 아무리 그래도 모른척 할수는 없어"<br>아빠는 그렇게 갔다. 잠시후 아빠가 나보다 2살어린 유주를 안고 뛰어오고 있었다. 그런데 아빠 표정이 겁에 질려 있었다. 뒤에는.......잠자리가 아빠를 쫒아오고 있었다. 아빠가 엄마에게 유주를 던졌다. 엄마가 다행히 유주를 잘 받았다. 하지만 아빠가..........잠자리한테 잡혀 몸이 떠올랐다. 아빠가 갖고있던 칼로 잠자리를 찌르는 바람에 잠자리가 아바를 그대로 떨어트려 버려서 아빠가 땅으로 떨어졌다. 그것도 내 눈앞에서 아빠가 떨어졌다.엄마가 내 눈을 가려줬다. 그렇게 우리는 유주와 다시 갔다.<br>"유주야, 엄마는 어디계시니"<br>"개미가 엄마를 땅속으로 데려갔어요....."<br>" 괜찮아, 이모가 유주 잘 챙겨줄게."<br>나는 이해할 수 없었다. 유주 때문에 아빠가 죽었는데 엄마가 저렇게 유주한테 잘해주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었다. 내가 내 생각을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나는 초등학교 2학년이여서 이해할 수 없는게 당연한거라고 했다. 그래도 동생이니까 잘 챙겨줘야 한다고 했다. 그래, 이제 엄마 말처럼 유주를 잘 챙겨줘야 겠다. 아빠 빈자리를 유주가 채워준다고 생각하면 되니까.<br>같이 가다보니 낡은 주택이 하나가 보였다. 사람이 살지 않는 것 같았다. 우리는 거기에 들어갔다.&nbsp;<br>"저기여!!! 저희 좀 도와주세요!! 아이가 3명 있어요!! 제발...."<br>쾅 문이 열었다. 그 집은 내가 기억하기론 1408호 였다.<br>"정말 감사합니다!!!"<br>우리는 빨리 집으로 들어갔다. 거기에는 한 할아버지와 희수라는 우리와 나이가 같은 여자아이가 있었다. 1408호에는 식량이 가득했다.<br>"제가 당신들을 여기에 들여보낸 것은 제가 이제 생을 마감할 때가 된것 같기 때문입니다."<br>"그게 무슨......"<br>"희수를 맡아주십시오. 제 나이 86살입니다. 너무 나이가 들었지요."<br>"저를 보세요. 아이만 3명이에요. 이 유주라는 아이는 제 아이도 아니고요. 희수까지 맡을 순 없어요."<br>"그럼 여기 집에 있을 때까지만 해주시오. 여기에는 지하실이 있어요. 당신들에게도 도움이 될거에요."<br>"그럼, 알았습니다. 대신 집을 나가면 희수를 챙겨줄 순 없어요."<br>우리는 몇주 거기에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곤충 때문이 아닌 그냥 돌아가셨다.<br><br>한달후<br>'꺄아아악"<br>"수아야, 무슨일이야!!!!"<br>"ㅇ,엄마 수현이가 이상해"<br>수현이가 곤충이 된것이다. 언제? 집에만 있었는데....대체 언제..<br>엄마는 수현이를 안고 밖에 나가셨다. 잠시후 엄마가 들어오셨다.<br>"엄마, 수현이는요?"<br>"수현이는 다른데에 갔어. 아주 좋은 곳으로 말이야."<br>엄마 손에는 피가 뭍어 있었다. 나는 알았다. 아니 모를수가 없었다......<br>엄마와 희수와 유주와 함께 안방에서 자고 있었는데 문에서 콩소리가 났다. 곤충이 쳐들어왔다. 그것은 사마귀였다. 팔이 너무 강해서 문이 부서졌다. 엄마가 우리를 데리고 빨리 지하실로 내려갔다. 사마귀가 우리 위에 걸어다니는 소리가 들렸다. 지하실에도 먹을게 조금있었다. 침대 하나와 화장실도 있었다. 게속있다보니 식량이 다 떨어져서 엄마가 나가서 갖고오는데 곤충이 쳐들어와 엄마가 죽었다.&nbsp;<br>"수아야, 가. 가서 동생들 잘 지켜줘야해. 알았지?"<br>"ㅇ,엄마 가지마...."<br>"가!!!어서"<br>나는 지하실로 들어갔다. 나는 사마귀가 집을 나간틈을 노려 식량을 지하실로 다 갖고갔다.<br>그렇게 몇년 이라는 세월이 흘렀다..........<br><br><br>"야, 김유주, 김희수 빨리 나와!!! 나 대학교 늦으면 너네 탓임"<br>"아, 알았어!!!"<br><br>지금은 다행히도 백신도 개발되고 곤충도 많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아직 어딘가에 남아있을것이다. 산사람이 많이 없어 곤충이 커졌을 때를 아는사람은 많이 없지만 그래도 산사람들은 그때의 기억을 잊을 수 없다.너무나도 끔찍했던 기억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곤충이 커진일을 말하지 말라고 했다. 물론 말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말하면 정부가 집을 찾아가기 때문에 우리는 말하지 않는다. 내가 이 이야기를 책으로 내려하는 이유는 내가 너희에게 이 이야기를 하는이유는 아직 곤충이 남아있기 때문에 땅속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고 이 일은 절대로 뭍여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부디 곤충이 다시 크게 변하지 않기를.........<br><br>"꿈틀꿈틀"<br>"흐익, 엄마 이것봐 지렁이가 엄청 커!"<br>"이상한 소리하지 말고 빨리와!!!"<br>"아닌데 분명 지렁이가 점점 커지고 있었는데......"</div>]]></description>
         <pubDate>2021-07-18 10: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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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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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몰폰 왕이 되는 방법<br><br>오늘 제가 소개해줄 주제는 몰폰 왕이 되는 방법 입니다. 자, 먼저 몰폰이란, 몰래 폰을 하는 것을 의미하죠. 제가 소개해드릴 것은&nbsp; 몰폰을 잘하는 방법과 몰컴을 잘 하는 방법 인데요, 다른 방법이 더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br><br>&lt;몰폰 하는 방법&gt;<br><br>1. 청력과 순발력<br><br>몰폰을 하는 동안에는 항상 바깥에 귀를 귀울여야 합니다. 그러니 긴장의 끈을 놓지<br>마세요. 엄마가 다른 방에 있다면 문 소리를 잘 들으시고, 거실에 있다면 위험도가 배가 되기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br>엄마가 오는 발소리를 듣는다면 당장 폰을 숨기셔야 합니다. 그러지 않는다면...... 무서운 일이 벌어질 겁니다.......&nbsp; 어쨌든 엄마 발소리가 들렸다면 1초도 지체하지 말고 폰을 숨겨야 합니다. 엄마가 생각보다 걸음이 빠르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 <br><br>2. 숨길 자리<br>몰폰을 하는 동안에는 숨길 자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어느 순간이라도 숨길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죠. 가장 가깝고 안보일 만한 자리를 미리 확인해 놓으세요. 밤에 몰폰을 한다면 배게 밑을 추천합니다. <br><br>&lt;몰컴 하는 방법&gt;<br><br>1. 장소<br>노트북, 컴퓨터는 크기가 크기에 숨기기에는 부적합 합니다. 그러니 대신 장소를 잘 물색해야 하죠. 문을 등지고 있는건 절대 안됩니다. 엄마가 문을 여는 순간 끝장이죠. <br><br>2. Tab&nbsp; + Alt<br>몰컴을 하다가 엄마가 갑자기 들어온다면 이 버튼을 누르세요. 화면을 빠르게 바꾸어 줍니다. <br><br>3. Shift + Ctrl + N<br>하... 정말 이것까지는 안 알려 주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알려 드립니다......<del>(글자수 채워야 하니까)<br></del>Chrome 창을 띄워 놓고 Shift + Ctrl + N 을 누르면 '시크릿 모드' 로 전환됩니다. 시크릿 모드로 전환 되면 방문 기록이 사라지죠. 비유하자면, 범죄 현장의 가장 큰 증거가 사라지는 셈 입니다 <del>(현장적발 되지 않는 이상은)</del><br><br><br><br><br><br><br>이렇게만 한다면 당신은 몰폰&amp;몰컴 왕이 될 수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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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1: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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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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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유주제: 내가 만약 오빠의 누나가 된다면 하고싶은 것은?<br>이번 주제는 자유주제로 내가 만약 오빠의 누나가 된다면 하고싶은 것으로 써보았다.<br>일단 첫번째로 내가 동생이라서 오빠에게 못했던 것들을 하고싶다. 맨날 동생이라는 이유로 오빠는 날 괴롭히거나 장난을 치고 놀리곤 한다. 나도 오빠의 누나가 되면 좀 유치하긴 하지만 오빠한테 똑같이 당해보란듯이 복수하고싶다.<br>또 두번째로는 오빠가 하는 공부들을 한 번 풀어보는 것..?이다. 물론 하기도 싫지만 내가 누나가 되면 오빠랑 좀 비슷한 난이도의 공부도 해볼거고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공부는 못하지만 어떤걸 공부하는지 궁금하고 또 해보고 싶은 엉뚱한 생각도 든다.<br>세번째는 오빠한테 공부 가르켜주기이다. 뭔가 평소에는 미웠던 오빠가 어떨 땐 모르는거 알려줄 때 멋져보이기도 하고 오빠한테도 오빠가 모르는걸 알려줘보고 싶다. 그럼 뭔가 진짜 누나같으면서도 선생님? 느낌이 나서 멋있을 것 같다. 생각보다 내가 하고싶은게 좀 많은 것 같기도 하다.<br>마지막으로 요리해주기..?이다. 좀 뭐지?스러울 수도 있지만 오빠가 종종 나한테 요리를 해줄 때가 있는데 아직 요리는 서툴어서 잘 못하기도 하고 위험하다고 보통 누가 해주는데 좀 뜬금없긴 하지만 오빠가 그 때마다 요리를 대신 해준다. 그 때도 위랑 같이 누나미같은거..?가 나서 한마디로 그냥 오빠가 날 챙겨주듯이 제2의 부모님?ㅋㅋ이 되어보고 싶기도 하다. 그냥 생각해보면 오빠가 했던 행동들을 내가 누나가 됐을 때 다 해보고 싶은 것 같다.<br>진짜 그럴일은 없겠지만.. 진짜 누나가 된다면 위에 있는 것들 전부 해보고 싶다. 첫번째는 꼭 하고싶다.. 오빠가 나보다 동생이면 진짜 무슨 느낌일지 궁금하기도 하다. 누나가 될 수 있는..? 그 날까지.. 허헣..</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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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1: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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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윤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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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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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2: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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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고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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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요일별 내 기분<br>월요일:피곤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면서<br>계속 잠만 자고 싶은 날이다. 벌써부터 주말이 언제 될지<br>생각하게 되고 수업할때도 이상하게 너무 멍하고 졸려서 눈이 감기는 날이다.<br>화요일:엄청 많은 시간이 지난것 같은데도<br>아직 1일밖에...아직 한참 남았다. 그래서 기분이 다운되고 희망도 사라지는 날이다<br>수요일:이제 반이 지났다는게 기쁘고 앞으로<br>3일만 더 버티면 된다는 생각에 마음이<br>들떠있다.<br>목요일 : 오늘만 버티면 내일이<br>금요일이라는 생각에 조금은 마음이 즐겁고 시간이 더&nbsp; 빨리갔으면 하는 마음속 주문을 외우는 날이다.<br>금요일:드디어 불금!!내일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요일이다.<br>숙제를 다끝내고 저녁만 되면 주말같은 시간을<br>보낼수있다!!!!<br>토요일: 이제 실컷 놀 생각밖에 없지만<br>숙제가 꽤 많다. 그래도 편히 맘놓고<br>쉴수있어 즐겁다.<br>일요일: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다는게&nbsp;<br>너무 놀랍고 절망감에 빠진다.(지금 내기분)<br>조금밖에 못 놀았는데도 시간이 빨리 가는 느낌이다.<br>이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요일은 금요일(저녁)<br>이다. 왜냐하면 학교와 학원, 숙제를&nbsp;<br>다 마치면 자유시간이 되는데 다음날이&nbsp;<br>토요일이라 늦게까지 놀아도 되기 때문이다.<br>(월화수목금토일이 아니라 월화수목금퉐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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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2: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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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김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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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유치원생의 장점<br><br>나는 가끔 유치원생일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나는 '유치원생'의 장점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돌아가고 싶어한다. 지금부터 내가 생각하는 유치원생의 장점에 대해 알려주도록 하겠다.<br>첫번째는 공부 위주의 학원보다는 예체능 같은 재밌는 학원들을 내가 선택해서 다닐 수 있다. 유치원에서도 국어나 수학, 영어 등을 배우지만 바이올린, 장구, 발레 등 태권도를 포함한 여러가지 예술활동을 더 많이 체험하는 것 같다. 그래서 미술학원, 발레학원, 축구학원 등 재밌는 학원들을 많이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유치원을 다닐때가 가장 좋은 것 같다. 물론 공부와 관련된 학원들을 다니는 아이들도 많고, 나 또한 학습지로 수업을 해왔기 때문에 모든 유치원생들이 재밌는 학원들만 다닐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다시 유치원생으로 돌아간다면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되니까 매일매일이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br>두번째는 친구들과 많이 놀수 있다. 당연히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은 다르지만 친구들과 여기저기 놀러다니며 오랫동안 놀수 있다는 점이 나는 너무 부럽다. 그때를 기억해 보면 친구들과 같이 놀이터나 키즈카페를 가고 싶을 때마다 가서 땀이 나도록 웃으며 신나게 놀았던 추억들이 많다. 지금도 친구들과 놀러다니며 오랫동안 놀수 있긴 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또 평일에는 학원 때문에 많아도 30분~1시간 정도만 놀수 있기 때문에 유치원생이 너무 부럽고 그때가 그립다.<br>초등학교 6학년이 되어서 유치원생을 부러워하는 내가 부끄럽기도 하지만 ㅋㅋㅋ 이 마음은 어쩔수가 없다는 점 알아주면 좋겠다.<br>세번째는 시험이 없다. 난 이점이 가장 부러운 것 같다.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는 모두 시험이 있는데 유치원은 시험이 없다는 점이 정말 부럽다.<br>계속 부럽다는 말만 하고있지만 정말로 부럽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br>어렸을 때는 빨리 초등학생, 중학생이 되고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마냥 즐거웠던 그때가 제일 좋았던 것 같다. (플러스! ㅋㅋㅋ 시험이라는 아주 끔찍한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었다면 초등학생이 될때까지 제발 시간이 느리게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br>정말이지 나는 진심으로 초등학교까지 시험이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건 모두 같은 마음일 것 같다. (이왕이면 평생 나의 학교생활에서 시험을 없앴으면...ㅎㅎ)<br>네번째는 등,하원시 모두 버스를 이용할수있다. 학교를 다니면서 걸어다니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올라가야하는 계단수가 늘어나는게 마음이 아프다. 그중 6학년은 가장 꼭대기인 5층이 교실이라는 점이 정말 불만이다. 우리학교 동생들에겐 미안하지만 차라리 1학년 층이 5층이고, 6학년 층이 2층이면 좋겠다. (나의 이루어지지 않는 소원이랄까?ㅋㅋㅋㅋ)<br>엄마는 운동이라고 생각하라시지만... 즐겁게 할 수 없는!! 운동이라 그닥 좋지만은 않은게 내 진심...이다. 뭐 유치원도 계단이 있긴 하지만 눈이오나 비가오나 더울때도 매일 등하원을 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는게 진심 부러운건 사실이다.<br>나도 버스타고 학교갈래~....! ༼ ༎ຶ ෴ ༎ຶ༽<br>우리반 친구들도 유치원생의 장점에 얼른 빠져 나랑 같이 눈누난나 ヾ(๑╹◡╹)ﾉ" 타임머신을 타고 5살 때로 돌아가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8 12: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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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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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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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2: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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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박지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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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2: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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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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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중학생이 되면 하고 싶은 것<br><br>나는 내가 중학생이 된다면 하고 싶은 것이 있다. 그중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보호자 없이 교통수단을 이용하고 싶다는 것이다. 특히 버스나 지하철을 혼자 타 보고 싶다. 교통수단을 이용하면 목적지를 수월하게 도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별 거 아니지만 누군가의 보호 없이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이 뭔가 뿌듯하고 좋을 것 같다.&nbsp;<br>또, 카드를 만들어 돈을 쓰고 싶다. 나는 아직&nbsp; 카드가 없다. 그래서 어떤 것을 살 때 현금으로 지불해야 하는데, 현금은 물건의 값을 모르면 여윳돈을 더 많이 가져가야 한다. 그리고 지폐나 동전을 소지하거나 꺼낼 때 조금 귀찮고 불편한 면이 있다. (특히 물건 값을 동전으로 지불해야 할 때) 카드로 결제를 하면 현금으로 결제하는 것보다 편리할 것 같다. 그리고 보관하기가 쉬워 좋을 것 같다. 그러나 카드는 자칫하면 잃어버릴 수 있으니 제자리에 있는지 확인을 자주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나에게 카드가 생긴다면 내가 잃어버리지 않기를 바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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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2: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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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정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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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현재 가장 가고싶은 곳<br><br>요즘 코로나 확진자 수가 많이 늘어나면서 학교도 못가고 밖에 마음대로 나갈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가고 싶은 곳도 많아지게 되었다🏃🏻‍♀️<br>&nbsp;첫 번째로 가고 싶은 곳은 캠핑장이다.&nbsp;<br>&nbsp;예전에는 캠핑을 자주 갔었는데 요즘에는 도통 갈 수가 없어서 캠핑장에 가장 가고 싶다.<br>&nbsp;캠핑을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친척들과 같이 가고 싶다. 그 이유는 어렸을 때 친척들과 다 같이 캠핑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기억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친척들과 다함께 다시 캠핑을 가고 싶다🏕<br>&nbsp;두번째로 가고 싶은 곳은 할머니 댁이다.<br>&nbsp;최근에는 할머니 댁에 자주 가지 못해서 언른 할머니 댁에 가고 싶다. 할머니 댁에 가장 가고 싶은 이유는 내가 할머니를 좋아하기도하고, 할머니 댁에 가면 사촌 언니🙋‍♀️를 볼수 있기 때문이다. 사촌 언니는 나와 한살 차이밖에 나지않아서 도움도 많이 주고, 정말 친하기도 해서 사촌언니를 만나면 정말 재미있다🤼‍♀️<br>&nbsp;이렇게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소개해 보았다.&nbsp;<br>&nbsp;거창하진 않지만 언른 갈수 있었으면 좋겠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8 12: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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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이윤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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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현재 가장 가고 싶은 곳<br><br>&nbsp; 요즘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 4단계가 되었다. 그래서 6시 전에는 4명이고 6시 이후에는 2명이되었다. 그래서 가까운데로 놀러가고 싶어도 못가게 되었다. 그래서 가고싶은 곳이 더 가고 싶어졌다.&nbsp;<br>&nbsp; 첫 번째는 수영장,워터파크이다. 왜냐하면 원래 1년에 1번정도는 갔었는데 코로나때문에 못가고 있기 때문이다. 또 집에 욕조가 있긴 한데 물을 받으면 밑에집에 물이 세서 못받아서 가고싶다.<br>&nbsp; 두 번째는 뷔페이다. 뷔페는 원래 코롸19가 4단계가 되기 몇 일 전에 코로나가 거 확산 될 수 있으니까 토요일말에 가자고 했는데 금요일날 코로나19가 4단계가 되서 못가게 되어서 원래 갔었어야 되지만 못가서 아쉽고 더 가고 싶어 졌다. 그리고 언니는 귀찮아서 안간다고 해서 동생이 6시 전에 가자고 했는데 6시 전에는 시간이 안되서 못간다고 했다.<br>&nbsp; 마지막으로 세 본째로 가고싶은 곳은 놀이공원이다. 하지만 코로나19가 4단계가 아니여도 놀이공원에는 사람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못가서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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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3: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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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현성 15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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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5: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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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최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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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마지막 왕자</div><div>나는 이 책의 제목이 왜 마지막 왕자인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div><div>선의라는 주인공은 신라의 김부라 대왕의 막내아들이다. 선은 어렸을 때부터 큰형, 마의태자를 무척 따랐고 마의태자도 막내 동생인 선을 아주 귀여워했다. 그 시대 신라 백성들의 마음은 고려 왕건의 편을 들고 있었다. 더구나 신라의 김부라 대왕조차 신라가 소생할 가망이 없다고 고려의 왕건에게 나라를 넘기려고 하였다.</div><div>하지만 마의태자는 달랐다. 그는 망해 가는 신라를 저버리지 않고 끝까지 목숨을 걸고 싸워 지키고자 했다. 마의태자는 서라벌 방어를 위해 군사적으로 중요한 남한산성에서 별로 남지 않은 백성들을 모아 훈련을 시키고 있었다. 하지만 김부라 대왕은 마의태자 몰래 남한산성의 백성들을 모두 해산시켰다. 나는 비겁하게 싸워보지도 않고 포기한 것에 화가 났다. 김부라 대왕은 고려의 왕건에게 항복 문서를 쓰고 마의태자는 나라 잃은 백성들을 이끌고 금강산으로 들어간다.</div><div>아버지와 함께 고려에 투항한 선의는 무슨 일이 생기면 큰형을 따르겠다는 다짐을 저버린 자신이 부끄러워 스님이 되었다.</div><div>나는 마의태자의 나라를 지키려는 용기와 태도를 본받고 싶다. 그리고 만약 김부라 대왕이 항복을 하지 않고 마의태자와 같이 싸웠다면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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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23: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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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진예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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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4: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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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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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9: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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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박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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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12: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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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양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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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마인크래프트는 왜 성인화가 됐을까?<br>자꾸 마인크래프트가 성인화 된다고<br>여러 곳에 뜨는데 왜 그러는지 난 처음에는 몰랐다.<br>알고보니 상황은 이렇다.우리나라에는 아주 이상한 법이<br>있다. 청소년 보호 법 제 26조 1항 만 19세 미만 청소년들은<br>자정 0시부터 6시 까지 온라인 게임을 해선 안된다.<br>흔히 셧다운제 라고도 불리는 법이다. 하지만 이 법은<br>어디 까지나 한국 게임에서만 적용되는 것이었다.<br>그리고 해외 상황은..<br>마인크래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게임이다.<br>하지만 게이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마인크래프트는<br>모장계정으로 로그인하는 마인크래프트 자바에디션 이였다.<br>하지만 자바에디션은 최초의 마인크래프트이기에<br>보안에 문제가 있었다. 작년 마이크로소프트는<br>마인크래프트 자바에디션을 모장계정으로 로그인하지 않고<br>인증이 필요한 XBOX라이브 계정으로만 로그인 할 수 있게 만들었다.<br>다시 국내로 돌아와서....<br>우리나라에는 또 엄청 이상한 곳이있다.여성가족부라는 부서가 있는데 이 여성 가족부가 셧다운제를 바꾼 것 이다.<br>원래 게임 셧다운제는 한국 게임에서만 적용되는 것 인데<br>여성 가족부는 이걸 해외 게임도 적용하게 하였다.<br>따라서 3대 콘솔 기업의 서비스(ps network, Nintendo account,xbox live)도 셧다운제를 적용했다.<br>XBOX라이브 계정 게임인 마인크래프트 또한 자정0시부터<br>6시 까지는 청소년들에게 서비스 제공을 금지해야하는데<br>이게 자본에 매우 부담이 간다.그래서 그냥 마인크래프트를<br>19세게임으로 바꿔버렸다.<br>법을 피하려고 한 마이크로소프트도 책임이 있지만<br>모든 원인은 청소년 보호라는 명분이 낳은 악법<br>셧다운제 때문이다.<br>아무튼 마인크래프트 성인화가 다시 풀리기를 바라고<br>도티 같은 사람들이 좋은 얼굴로 게임 할 수 있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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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23: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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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박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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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내가 힘들고 스트레스 받을때 하는것<br>요즘 줌과 여러가지 문제에서 힘들거나 친구 관계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때가 있다 스트레스를 받아도 해소하는 것도 좋으니 내가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힘든것을 풀어 나가야 도움이 된다고 해서 내가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과 힘든 상황을 대체해 나갈 계획과 실천을 공유해보자한다 일단 스트레스를 평소에 왜인지 모르겠지만 받는거 같다 너무 힘들고 지칠때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것이다 단순할수도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것을 듣고 즐긴다면 스트레스를 그나마 해소 할수 있을것이다. 또 하나의 방법은 사람들과 그리고 친구들과 소통을 하면서 내가 얘기 못한것을 말해 떨쳐낼수도 있다. 물론 모르는 사람하고는 대화 해본적은 있지만 그런 사람보다 공감할수 있고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과 얘기에 스트레스를 해소 시킬수 있다. 그 다음엔 유튜브에 유행하는 ASMR이라고 소리를 좋게 만들어 취침에 도움을 줄수 있는 것이다 ASMR을 듣고 처음엔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계속 듣다 보니 피곤해지기도 하고 정말 스트레스가 싹 풀리는거 같다.힘들고 지치는 일은 나의 중점이지만 반복 되고 지루한 것에 정말 포기하고 싶고 지치는거 같다. 아침에 일어나면 정말  피곤하고 배고프지만 줌을 켜야하고 매일 2시간 이상식 수업을 진행 해야한다 물론 공부를 다한 뒤에 쉬지만 쉬지 못하고 피곤할때가 괴로워 집중을 못할때가 있기도 한다 그럴때에는 앞서 말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사용해도 좋고 바로 힘든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방법은 자기전 맨날 생각을 해 내 스스로 답을 찾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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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10: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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