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북한 주민의 삶 알아보기 by Jimin Yeo</title>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1 00:42:1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08 00:21:0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북한 주민의 삶</title>
         <author>yeojeems</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2350145</link>
         <description><![CDATA[<p>- 사례:북한 아이돌? /  ____에 사는 @@@ 씨(nn세, 직업 등)</p><p>- 자료에서 나타난 북한 주민의 어려움/특징:</p><p>-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p><p>- 출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00:4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2350145</guid>
      </item>
      <item>
         <title>30625정원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2359919</link>
         <description><![CDATA[<p>북한 주민들은 잡곡밥 위주의 식생활을 하고, 부족한 전기로 인해 여가 시간 확보가 어렵습니다. 직장 출근과 개인 부업으로 바쁘고, 당의 통제와 감시 아래 생활하며 인권침해와 식량난을 겪기도 합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경이 봉쇄되면서 주민 통제가 더욱 강화되고, 식량 부족 현상도 심화되었습니다.&nbsp;</p><p>출처-제미나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00:5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2359919</guid>
      </item>
      <item>
         <title>30604 김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2366064</link>
         <description><![CDATA[<p>북한이 안고 있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기근과 주민들의 영양실조이다. 북한 주민들이 식량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인데, 하나는 장마당을 통해 얻는 방법이고 나머지는 정부가 제공한 배급량을 통해서이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북한 정부는 2017년 1월 기준 1인당 하루 400g을 배급했다. 이는 1인당 하루 권장량인 600g을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p><p>해결 방안으로는 <strong>농업 생산성 향상, 국제기구와의 협력 강화, 식량 지원 투명성 확보, 그리고 식량 통제 수단으로 활용하는 북한 정권의 정책 변화 등이 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score.org/life-north-korea-ko/" />
         <pubDate>2025-09-01 00:5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236606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yeojeems</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7822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112055671/3bf1771451d9d5f8cbd468033383334b/_________AI__________A4___________.pdf" />
         <pubDate>2025-09-05 01:1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782272</guid>
      </item>
      <item>
         <title>30610박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791830</link>
         <description><![CDATA[<p>북한 주민들은 잡곡밥 위주의 식생활을 하고, 부족한 전기로 인해 여가 시간 확보가 어렵습니다. 직장 출근과 개인 부업으로 바쁘고, 당의 통제와 감시 아래 생활하며 인권침해와 식량난을 겪기도 합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경이 봉쇄되면서 주민 통제가 더욱 강화되고, 식량 부족 현상도 심화되었습니다.&nbsp;</p><p>출처-chatGPT</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2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791830</guid>
      </item>
      <item>
         <title>북한  주민은 다른 나라 정보를 어디서 구할까?</title>
         <author>202420119_1</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792153</link>
         <description><![CDATA[<p>북한은 정보 통제를 통해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외부 정보에 대한 접근은 철저히 제한된다. 그러나 USB나 SD 카드 등을 통해 한국 드라마, 중국 영화, 팝 음악 등이 은밀히 유통되고 있다. 이러한 정보는 주민들의 의식 변화에 큰 영향을 주며, 탈북을 결심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일부 엘리트 계층과 평양 거주민들이 스마트폰을 소지하거나 제한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p><p>출처-gemini</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2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792153</guid>
      </item>
      <item>
         <title>30624정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796127</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경제적 어려움과 시장 의존:</strong> 예전에는 국가 상점에서 생필품을 공급받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지금은 공급이 충분하지 않고 질도 좋지 않아서 대부분의 북한 주민들은 '장마당' 같은 시장을 통해 의류나 생필품을 구한다고 해요 . 2011년 이후 탈북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거의 90% 정도가 입는 옷을 시장에서 구매했다고 할 정도랍니다 . 최근에는 백화점이나 외화상점에서도 물건을 사는 경우가 늘면서, 중저가 시장과 고급 또는 수입품 시장으로 분화되는 모습도 보이고 있어요 . 출처 뤼튼</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2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796127</guid>
      </item>
      <item>
         <title>30606김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797417</link>
         <description><![CDATA[<p>북한은 가족중 1명이라도 탈북을하면 그 가족이 정치수용소라는 감옥에 잡혀간다.또한 북한 군인들은 하루에 2끼밖에못먹는다고 하고 북한군대는 남자여자 상관없이 군에 입대한다고 한다.또한 북한군은 1주일에 한번 자기반성시간 을 갖는다또한북한의 고위층은 쌀을 44원 정도에 살 수 있다. 하지만 시장에 가면 쌀이 1000원 정도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runch.co.kr/@ctb/88" />
         <pubDate>2025-09-05 01:2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797417</guid>
      </item>
      <item>
         <title>30620 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798940</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경제 및 생활</strong></p><ul><li><p><strong>배급제 붕괴와 시장 경제:</strong> 과거에는 국가가 식량과 생필품을 배급했지만, 현재는 대부분의 주민들이 시장에서 생필품을 구매하고, 부족한 식량은 스스로 경작하거나 시장에서 해결합니다. 특히 도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소토지'를 경작하여 식량을 생산하기도 합니다.</p></li><li><p><strong>소득과 빈부 격차:</strong> 북한의 국민총소득은 남한의 약 1/60 수준이며, 1인당 국민총소득은 약 1/30 수준으로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시장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돈을 많이 버는 개인 사업가들도 등장하여, 사회 내 빈부 격차가 심화되는 양상도 보입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달러화 사용 비중이 높게 나타나기도 합니다.</p></li><li><p><strong>주택:</strong> 주택은 국가가 배정하며, 개인 소유가 아닌 이용 허가증 형태로 주어집니다. 하지만 사실상 주민들은 집을 개인 소유로 여기고, 허가증을 사고파는 방식으로 매매가 이루어집니다.</p></li><li><p><strong>에너지 부족:</strong> 전기 사정이 매우 열악하여, 특히 평양 외곽 지역의 주민들은 겨울을 나기 위해 석탄을 태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호흡기 질환의 위험에 노출되기도 합니다.</p></li></ul><p><strong>사회 및 문화</strong></p><ul><li><p><strong>통제와 선전:</strong> 북한 사회는 집단주의를 강조하며, 당과 국가의 통제가 매우 강력합니다. 교육, 대중 매체 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 김일성 가문에 대한 우상화와 체제 선전이 이루어집니다.</p></li><li><p><strong>문화 생활:</strong> 영화, 연극, 음악 등 대중문화는 체제 선전의 수단으로 활용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서정적이고 대중적인 요소가 강화되는 추세를 보입니다. 주민들은 공원이나 유원지에서 여가를 즐기기도 하고, 식당이나 상점을 이용하는 등 나름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갑니다.</p></li><li><p><strong>노동:</strong> 대부분의 주민들은 고등학교 졸업 후 집단 농장, 공장, 건설 현장 등에서 강제 노동에 동원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노동은 거의 무임금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p></li></ul><p><strong>인권 및 삶의 질</strong></p><ul><li><p><strong>열악한 상황:</strong> 북한 주민들은 기근과 영양실조, 필수 생활용품 부족, 강제 노동 등으로 인해 삶의 질이 매우 낮습니다. 기본적인 인권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국제 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p></li><li><p><strong>행복에 대한 인식:</strong> 생계유지에 급급한 상황에서 '행복' 자체를 의식하기보다는 돈을 버는 것에 집착하는 경향이 나타나기도 합니다.</p></li></ul><p>북한 주민의 삶은 매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지만, 1990년대 이후 시장 경제가 확산되면서 국가에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생존 방법을 찾아 나가는 자립적인 모습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출처 구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316750076/39907268b2c97886a285e22d1e78c360/image.png" />
         <pubDate>2025-09-05 01:2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798940</guid>
      </item>
      <item>
         <title>30611 박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04085</link>
         <description><![CDATA[<p>북한 주민의 삶</p><p>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폐쇄된 국가 중 하나로, 그 안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삶은 외부의 상상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고단하다. 북한 주민들은 경제적 어려움, 정치적 억압, 정보 차단 등 다양한 문제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북한 사회의 독특한 특징과 연결되어 있다. 이 글에서는 북한 주민들이 겪는 삶의 어려움과 그 특징을 살펴보고,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모색해보고자 한다.</p><p>가장 두드러지는 어려움은 <strong>경제적인 빈곤</strong>이다. 북한은 계획경제 체제를 고수하고 있어 개인이 자유롭게 경제활동을 하기 어려우며, 이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기본적인 생필품조차 구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특히 식량 부족은 고질적인 문제로, 많은 주민들이 충분한 식사를 하지 못하고 영양실조에 시달린다. 공식적으로는 의료와 교육이 무상으로 제공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뇌물이나 물건을 주지 않으면 이용이 어렵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공공 서비스는 매우 제한적이다.</p><p>또한, <strong>정보 접근의 자유가 철저히 통제</strong>되고 있다. 북한 주민들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으며, 외부 세계의 뉴스나 문화를 접하는 것조차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이러한 정보 차단은 주민들의 사고를 제한하고, 체제에 대한 의문이나 비판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수단으로 작용한다. 여기에 더해 <strong>정치적 억압</strong>은 북한 주민들의 삶을 더욱 옥죄고 있다. 주민들은 국가의 감시 아래 살며, 당에 대한 충성을 강요받는다. 자유로운 표현이나 집회는 상상할 수 없으며, 비판적인 태도나 행동은 강력한 처벌을 불러온다. 더 나아가, 가족 중 누군가가 처벌받으면 그 가족 전체가 함께 불이익을 받는 ‘연좌제’ 역시 여전히 존재한다.</p><p>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북한 주민들의 삶에는 몇 가지 <strong>특징</strong>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strong>자력갱생</strong>’ 정신과 <strong>강한 집단주의 문화</strong>가 강조된다. 북한 체제는 외부의 도움 없이 스스로 살아남아야 한다는 이념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어린 시절부터 주민들에게 이를 주입시킨다. 또한, 학교와 직장, 지역 단위에서의 정치교육과 집단 활동이 매우 활발히 이루어지며, 주민들은 개인보다 집단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사고방식 속에 살아간다.</p><p>그러나 이러한 체제 속에서도 변화의 움직임은 있다. 대표적인 예가 <strong>‘장마당’</strong>의 확산이다. 장마당은 공식적인 경제 체계를 벗어난 비공식 시장으로, 주민들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만들어낸 경제 공간이다. 이를 통해 일부 주민들은 소득을 얻고, 외부 상품이나 정보에 간접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체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단서 중 하나이다.</p><p>이러한 북한 주민들의 삶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strong>국제적·내부적 노력이 병행</strong>되어야 한다. 우선, <strong>인도적 지원</strong>이 확대되어야 하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식량과 의료, 교육 자원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 이러한 지원이 군사적 목적으로 전용되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와 투명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또한, 외부 정보의 유입을 통해 북한 주민들이 세계를 인식하고 자발적인 변화를 시도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라디오, USB, 영상 콘텐츠 등의 은밀한 전달은 북한 내부에 작은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p><p>아울러, 북한 당국이 <strong>경제 개혁</strong>을 수용하고, 주민들이 자율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장경제 요소를 확대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궁극적으로는 남북 간의 지속적인 <strong>대화와 교류</strong>를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상호 이해를 넓히는 것이 장기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p><p>결론적으로, 북한 주민들의 삶은 단순히 경제적 빈곤을 넘어 정치적, 사회적 억압까지 복합적인 어려움 속에 놓여 있다. 그러나 그 안에서도 변화와 생존을 위한 주민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으며, 국제사회와 한국의 관심과 지원, 그리고 북한 내부의 자발적 변화가 함께 이루어진다면 보다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chat gpt</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2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04085</guid>
      </item>
      <item>
         <title>30603 rnjsxodbs</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07659</link>
         <description><![CDATA[<p><br>일론 머스크가 최근 X 계정에 올린 AI 패션쇼, 프란치스코 교황에 이어 등장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무지개색 드레스를 입었습니다.<br><br>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휠체어를 탄 채 런웨이를 이동하고, 이어서 머스크 본인도 등장합니다.<br><br>머스크의 X가 새겨진 속옷은 테슬라 로고가 새겨진 검은색 우주복으로 변신합니다.<br><br>이어서 나온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 주황색 점퍼수트를 입었는데 마치 미국 죄수복을 연상시킵니다.<br><br>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커다란 후드와 금색 목걸이의 힙합 패션입니다.<br><br>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은 검은 정장에 선글라스를 시작으로 일본 사무라이, 로마 전사, 미국 프로농구 선수 등 10가지가 넘는 복장으로 런웨이에 등장했습니다.<br><br>이외에도 영상엔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시진핑 주석 등 다양한 인사가 등장했습니다.<br><br>패션쇼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를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br><br>그가 들고 있는 화면엔 최근 윈도 운영체제를 쓰는 기기 약 850만 대에 오류가 난 ‘글로벌 IT 대란'을 풍자하는 듯한 문구가 적혀있습니다.<br><br>이 영상은 약 1억 4천만 조회수와 120만 '좋아요'를 받으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br><br>누리꾼들은 "이번 시즌에 당신의 마음에 들었던 AI 룩은 무엇인가요", "어느 정도 비슷하다", "토가를 입은 바이든은 없냐"는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p><p>출처:KBS뉴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019842" />
         <pubDate>2025-09-05 01:2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07659</guid>
      </item>
      <item>
         <title>30617 이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07883</link>
         <description><![CDATA[<p>정치적인 직업이 예전엔 생활의 안정으로 이어져서 간부가 희망 직업 1순위였는데 요즘은 부수적인 수입을 챙길수 있는 직업이 선호된다. </p><p>출처:유튜브 교양만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2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07883</guid>
      </item>
      <item>
         <title>30623 정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0888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em>우리는 일터에서 돈이나 식량 배급을 거의 받지 못해 항상 배가 고팠다.” –&nbsp;아영, 사리원방직공장 직포공 (2009년 탈북)</em></p></blockquote><p>북한이 안고 있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기근과 주민들의 영양실조이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북한 정부는 2017년 1월 기준 1인당 하루 400g을 배급했다. 이는 1인당 하루 권장량인 600g을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p><p>1994년부터 1998년까지 북한이 극심한 기근으로 고통받던 ‘고난의 행군’ 동안 약 100만 명이 기아로 사망했다. 북한내 영양실조의 심각성은 북한의 아동 사망률이 남한보다 10배나 높은 것을 통해 알 수 있다.<em>북한에서는 먹을 게 없어서 닥치는 대로 다 주워다 먹거든요. </em></p><p><br/></p><blockquote><p><em>“약이 없고 의료도구가 부족하니 의사로서 해 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주민들도 이젠 의사를 찾지 않았죠.” – 철민, 내과 의사 (2005년 탈북).</em></p></blockquote><p>병원에서 파는 의약품은 대개 너무 비싸기 때문에 아픈 주민들은 암시장인 장마당에 가서 약을 구하며, 주로 집에서 민간요법으로 치료를 한다. 병원의 의료기기 또한 관리 미흡과 불안정한 전기 공급으로 구식이며 안전하지 못하다.&nbsp;</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score.org/life-north-korea-ko/">https://pscore.org/life-north-korea-ko/</a></p><p><strong>. 북한 인권 개선 및 국제적 노력 강화</strong></p><ul><li><p><strong>국제사회 협력:</strong></p><p>유엔 등 국제기구와 협력하여 북한의 인권 침해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관련 결의안 채택 및 책임 규명 노력을 병행해야 한다.&nbsp;</p></li><li><p><strong>인권 법제 강화:</strong></p><p>북한 인권법 등 관련 법 제도를 활용하여 북한 인권 문제를 안정적으로 다루고,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nbsp;</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2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08880</guid>
      </item>
      <item>
         <title>30613 서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10329</link>
         <description><![CDATA[<p>-북한 주민들의 여가활동-</p><p>북한주민들은 생산활동은 물론 생산 외적 조직활동에도 참여해야 하고 그외에 부업으로 바빠서 여가를 찾기가 어렵다.</p><p>그래도 북한주민이 대부분 하는 여가활동은 영화 및 공연 감상이며, 남한에서 주로하는 여가활동인 여행은 활성화되지 않았다.</p><p>김정은시대 때부터는 체육활동이 주요 여가활동으로 강조되었다</p><p>=출처 통일부 북한인권포털</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2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1032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16226</link>
         <description><![CDATA[<p>북한 주민들이 북한에 살 때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식량난입니다<br>배급제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아서 많은 가정이 하루 한 끼만 먹거나, 장마당에서 비싼 값에 음식을 사야 합니다<br>특히 아이들이 영양실조로 성장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고 전기 부족, 직업 선택권의 박탈, 이동의 자유가 없어서 다른 도시로 마음대로 갈 수도 없습니다.<br>정보가 차단되어 외부 세계 소식을 알기 어렵고, 남한이나 해외 뉴스를 몰래 듣다가 잡히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br>이런 생활고와 억압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계를 위해 국경을 넘어가게 된 거예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3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16226</guid>
      </item>
      <item>
         <title>30626천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18387</link>
         <description><![CDATA[<p>-강나라(놀새나라)</p><p>-압록강을 건너서 중국 연길, 청도 그리고 곤명을 지나서 태국까지 가야 대한민국으로 입국할 수 있다. 하지만 태국에 막 도착했을 때, 강나라씨는 태국 주민에게 신고를 받아 태국 감옥에 수감되었다. 그곳에서 강나라씨와 탈북민들은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다가 석방되어 어렵게 한국으로 탈북하였다.</p><p>-<strong>전문 구호 단체 후원:</strong> 탈북민 구출 활동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외 비영리 단체에 기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단체들은 후원금을 모아 탈북민들의 이동 경로 확보, 식량 및 의약품 제공, 임시 거처 마련 등 필수적인 구호 활동에 사용합니다.</p><ul><li><p><strong>자원봉사:</strong> 일부 단체는 모금 활동, 인식 개선 캠페인, 행정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습니다. 본인의 능력과 시간을 할애하여 이들 단체를 돕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p></li><li><p><strong>인식 개선 활동 참여:</strong> 탈북민의 인권 문제와 탈북 과정의 어려움을 알리는 활동에 참여하여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것도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방법입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yIjhqREQsg" />
         <pubDate>2025-09-05 01:3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18387</guid>
      </item>
      <item>
         <title>30618이주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20476</link>
         <description><![CDATA[<p>만성적 식량 불안이 이어져 온 북한에서 인구의 절반 가까이 영양실조에 걸린 것으로 추정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p><p>18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북한의 영양실조 유병률이 2020년부터 3년간 평균 45.5%를 기록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최근 유엔 인권이사회에 제출했다. 이 수치는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등이 파악한 자료에 근거한 것이며, 같은 기간 1180만명이 영양실조에 걸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p><p>북한이 식량 증산을 위해 힘을 쏟는데도 만성적 식량 불안에 시달리는 건 노후한 생산 인프라와 열악한 기술, 투자 부족, 자연재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됐다. 보고서는 “북한이 장마당과 같은 민간의 상업 활동을 제한하고 쌀과 옥수수 등 필수품 유통을 국가가 다시 독점적으로 통제하기로 전환하면서 식량난이 가중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p><p>보건·위생 여건도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보고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결핵 발생률이 높아 보건 체계에 큰 부담을 주는 국가를 의미하는 ‘내성 결핵 고부담국’ 30국 가운데 하나로 북한을 지목한 점을 짚으면서 “영양실조와 혹한기 노출로 결핵이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다”고 했다.</p><p>이 가운데 코로나 팬데믹 시점을 기준으로 예방접종률도 지속해서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팬데믹 이전에는 북한 내 국가 예방접종률이 96%를 넘었지만, 지난 2021년 중반엔 42% 이하로 떨어졌고, 2022년에 들어선 결핵을 비롯해 주요 질병에 대한 예방접종을 받은 어린이가 한 명도 없었다는 것이다. 작년 8월 유엔아동기금(UNICEF) 지원을 받은 뒤에야 어린이와 임산부 12만명 정도에 대한 예방접종이 실시됐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p><p>출처:조선일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3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20476</guid>
      </item>
      <item>
         <title>30609 노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21261</link>
         <description><![CDATA[<p>-사례:북한 키즈 유튜버</p><p>-자료에서 나타난 북한주민의 특징:자신의 일상을 공유한다고 하지만 북한은 나라에서 인터넷을 제한하기 때문에 개인이 올린것이 아닌 북한 체제선전에 활용한것으로 보인다.그리고 영상 중간 중간 북한에 대한 과시나 칭찬을 하는것으로 이러한 점이 더욱 부각된다.</p><p>-출처:유튜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3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21261</guid>
      </item>
      <item>
         <title>30607 김예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21368</link>
         <description><![CDATA[<p>-북한 주민의 학교 생활-</p><p><br/></p><p>북한의 주민은 모두 조직 생활을 해서</p><p>만 7세가 되면 누구나 소년단에 가입한다.</p><p>만 14세가 되면 소년단 생활을 끝내고,</p><p>김일성-김정일주의 청년동맹에 가입하게 된다.</p><p>북한에서 우리와 같은 사교육의 과외는</p><p>실시되지 않는 원칙을 갖는다.</p><p>예체능 과목 위주로</p><p>교원들에게 불법 과외를 받기도 하지만</p><p>과외를 받는 학생비율은 지역·계층별 격차가 크다</p><p>우리의 과외에 가장 유사한 것은 소조활동이다. </p><p>소조활동이란 특정 과목을 중심으로</p><p>방과 후에 교원의 지도를 받는 보충수업이다. </p><p>소조의 종류로는</p><p>수학소조, 외국어소조, 예체능소조 등이 있다.</p><p>매일 방과 후 2~3시간 실시된다.</p><p>출처-통일부 북한인권 포털</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3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21368</guid>
      </item>
      <item>
         <title>30616 원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25144</link>
         <description><![CDATA[<p>아침식사는 계층에 따라 다르다. 일반 주민은 대부분 잡곡밥이나 강냉이(옥수수)밥을 주식으로 먹는다. 나물국, 배추김치, 무생채가 일반 반찬이다. 계란이나 소시지를 먹을 수 있는 주민은 생활 형편이 좋은 경우에 속한다. 이러한 이유로 영양실조가 흔하다. 또, 오후 작업이 끝나면 작업총화 시간이며 일주일에 1회 생활총화를 한다. 생활총화 시간에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자아비판’과 동료들의 과오를 지적하는 ‘호상비판·상호비판’을 하는데 비판 기준으로 김일성·김정일의 ‘교시’를 김정일의 ‘말씀’을 인용해야 한다. 이후에도 추가 노동을 하거나 학습회를 개최하기 때문에 북한 주민들은 평일에 개인 시간을 갖기가 쉽지 않다.</p><p><br/></p><p>출처 - 통일부 북한인권포털</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3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25144</guid>
      </item>
      <item>
         <title>30605 김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25955</link>
         <description><![CDATA[<p>북한 주민들이 현재 겪고 있는 문제들 중 가장 심각한 문제는 바로 굶어 죽는 것이다. BBC news에서 북한 내부 주민 3명에게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식량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은 탓에 자신이 사는 마을에서만 이미 5명이 굶주림으로 사망했다' 라는 현재 북한 내부 상황에 대해 대강 알 수 있다. 사람들이 굶어죽는 것이 20세기에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우나 더 놀라운 것은 북한이 식량 문제는 뒤로 하고 미사일 개밣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이 미사일 발사 비용을 줄이고 국민들의 아사 문제에 더 집중한다면 굶어죽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p><p>출처: BBC</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3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259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27161</link>
         <description><![CDATA[<p>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국가로서 2,500만 주민의 일상 생활을 정확히 파악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외부인의 북한 방문은 엄격히 제한되며 면밀하게 감시된다. 북한 당국이 제공하는 통계 수치도 당의 편의를 위해 부풀리거나 적게 표시하는 경우가 많다. 북한의 현실을 알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탈북에 성공한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생활필수품 부족, 불법 감금, 강제 노역, 선전 교육 등은 총 30,208명, 2016년 한 해에만 414명이 중국과 동아시아를 통해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한 이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3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27161</guid>
      </item>
      <item>
         <title>30619 이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30522</link>
         <description><![CDATA[<p>출처: YTN시사</p><p><br/></p><p>북한 교도소에 수감되면 매일 정해진 작업량을 채워 가발과 가방, 인조 속눈썹을 떠야 하고 작업량을 채우지 못하면 맞는다. 부은 손으로 바느질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밥으로는 강냉이밥과 소금국만이 나오며 위생상태가 좋지 않아 입이나 코에서 회충이 나오기도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4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30522</guid>
      </item>
      <item>
         <title>30615 엄우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33244</link>
         <description><![CDATA[<p>탈북인 김필주</p><p><br/></p><p>탈북하게 된 연유가 궁금합니다.<br><br>“저는 전형적인 생계형 탈북자입니다. 남한에서 만든 용어긴 하지만, 탈북자에는 ‘생계형’ 탈북자와 ‘이민형’ 탈북자가 있습니다. ‘생계형’ 탈북자는 생존을 위해 탈북하는 사람들입니다. 흔히 말하는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아서입니다. 반면 ‘이민형’은 먹고 살긴 괜찮지만 인간적으로 살고 싶어서 탈북하는 경우입니다.<br><br>먹고 살기가 힘들어 교육과정도 제대로 마치지 못했어요. 북한으로 치면 중학교 2학년 때 중퇴했습니다. 한국이 초-중-고교를 6년-3년-3년 다니는 데 비해 북한은 4년-3년-3년 다니기 때문에 한국으로 치면 초등학교 6학년까지 다닌 셈이지요. 한국에 와서 대학을 다닐 때까지 펜을 놓은 기간이 14년이나 됩니다.”<br></p><p>어려움 해결 방안</p><p><br/></p><p>사람들의 인권을 보장하기</p><p><br>출처 : 뉴스포스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post.kr">https://www.newspost.kr</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4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33244</guid>
      </item>
      <item>
         <title>30612 서상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37506</link>
         <description><![CDATA[<p>북한 주민들은 당국이 통제하는 매체를 통해서만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인터넷 사용은 극소수 계층에게만 제한적으로 허용됩니다. 외부와의 자유로운 소통은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있습니다.</p><p>해결 방안:자유아시아방송(RFA), 미국의소리(VOA), 국민통일방송 등 다양한 대북 라디오 방송사들이 한국어 방송을 송출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외부 세계 뉴스, 한국의 발전상, 북한 사회에 대한 비판적 분석, 그리고 음악이나 드라마 등 문화 콘텐츠를 포함합니다.어려움:외부 라디오 방송 청취가 발각될 경우 '적대 방송 청취죄'로 정치범수용소에 갈 수 있는 중죄로 다뤄집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1:4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mhyunms/bsjynqddh2etx56a/wish/356983750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