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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과 야만] 톰 아저씨의 오두막 (화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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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04 04: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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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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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조지의 탈출(p27)</mark></blockquote><div>"이제 아무리 매질을 해도 순순히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야."</div><div>&nbsp;</div><blockquote><mark>헤일리의 약속어음과 바꾸는 매매증서(p42, 상)</mark></blockquote><div>"여보, 내게는 보석들이 없어요. 하지만 이 금시계를 처분하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엘리자의 아이만 구할 수 있어도 저는 제가 가진 걸 다 내놓겠어요."</div><div>&nbsp;</div><div>셀비 부인은 클로이에게 슬쩍 귀띔해서 점심을 가능한 한 느릿느릿 준비하도록 했다.(57,상)</div><div>&nbsp;</div><blockquote><mark>엘리자의 탈출과 버드 상원의원 부부 (p70, 하)</mark></blockquote><div>"여보 당신의 가슴이 당신의 머리를 이겼군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를 도운 윌슨 사장(p88, 상)</mark></blockquote><div>"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팔려가는 톰아저씨 (p106, 중)</mark></blockquote><div>"우리 꼬마 아가씨! 왜 그러는 거지? 장난감 삼으려고? 목마로 삼으려고? 아니면 꼭두각시로 만들려고?"</div><div>&nbsp;</div><blockquote><mark>세인트클레어(에바) 집에서 살게 된 톰 아저씨(p118, 중)</mark></blockquote><div>"형님, 절대로 하인들을 오냐오냐 하며 받아주면 안 돼요. 한두 번 받아주다보면 나중에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게 돼요.</div><div>흑인들은 왜 그렇게 불명만 하고 사는지...."</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의 자유를 위한 투쟁 (p133, 상)</mark></blockquote><div>"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div><div>조지는 그렇게 바위 꼭대기에 서서 독립선언을 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톱시를 맡은 오필리어(p155,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욕설 외에 다른 말이라곤 들어본 적이 없는 귀에, 그런 다정한 말은 믿을 만한 게 못 되었다.&nbsp;</div><div>톱시는 에바의 말이 이상하게 들렸고 이해할 수도 없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에바의 죽음과 톰의 해방을 약속한 세인트클레어(p182, 중)</mark></blockquote><div>"제아무리 허름한 옷, 허름한 집이라도, 다른 사람의 훌륭한 옷이나 집보다는 제 것을 갖는 게 낫습니다. 그렇긴 해도 나리께서 고통에서 벗어나시기 전까지는 이곳을 떠나지 않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노예창고로 이송된 톰(p195, 하)</mark></blockquote><div>바로 그 다음 날, 톰과 아돌프를 비롯해 모두 여덟 명의 하인들이 노예 창고로 이송되었다. 노예 창고는 노예 상인이 노예를 판매하기 위해 &lt;경매 목록&gt;을 작성하는 동안 노예들을 수용하는 곳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캐시의 탈출을 도운 톰(p226, 상)</mark></blockquote><div>"톰, 자유의 몸이 되고 싶지 않아요?"</div><div>"그렇게 될 겁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div><div>&nbsp;</div><blockquote><mark>리그리에 저항하는 톰(p237,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톰의 입에서는 결코 비명이나 살려달라는 애원이 나오지 않았다. 그는 남을 구하려면 자신은 구할 수 없다는 것을&nbsp;</div><div>잘 알고 있었다. 마치 예수처럼</div><div>&nbsp;</div><blockquote><mark>톰의 죽음과 조지의 약속(p247, 상)</mark></blockquote><div>"맹세하노니, 저는 이 시간부터 내 나라에서 노예제도라는 저주를 몰아내기 위해 온 힘을 다 바치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작가의 맺는 말 (p259, 하)</mark></blockquote><div>이런 사악한 제도는 곧 없어지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1850년에 '도망노예법'이 시행되는 것을 보고 나는 경악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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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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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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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약 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둘렀다면 톰은 죽지 않았을텐데, 그는 왜 서두르지 않았을까?<br>2) 착한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실제 현실과 다르지 않았을까?<br>3) 톰은 왜 그렇게 착하기만 할까?<br>4) 에바는 어떻게 톱시를 좋아할 수만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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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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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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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두르지 않은 것은</strong></blockquote><div>&nbsp; 톰 이외엔 별로 해방시켜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br>&nbsp; 오필리어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자신의 입장에선 껄끄럽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빠르게 움직여지지 않은 것이다.<br>&nbsp; &lt;혹은&gt;<br>&nbsp; 흑인의 삶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nbsp;<br>  노예라는&nbsp;처지로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몰랐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저 톰의 해방을 자신이 선심을 쓴 정도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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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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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scqwcd7fki20j4o/wish/23249673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누님, 나도 누님처럼 노예제도를 혐오합니다. 하지만 누님은 당당하게 노예제도를 혐오한다고 말하고 노예제도에 반대하며, 노예를 두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님, 나는 남부 사람입니다. 나도 노예제도를 혐오하지만 누님처럼 행동 할 수는 없습니다.”(p144, 하)</div><div>&nbsp; 그는 혼자 독립적으로 살 수 없는 사람이었고, 돈을 흥청망청 쓰는 사람이다. 그래서 최소한 필요한 사람들은 노예로 두어야 했을 것이다. 무절제하게 돈을 쓰다 보면 해방시킨 사람들에게 돈을 지불하며 일하게 시킬 수 없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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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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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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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연재되기 직전에 작가 스토우는 "나의 직업은 단지 화가와 같은 것이다. 그리고 나의 목적은 있는 그대로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이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편집자에게 보냈다.&nbsp;</div><div>&nbsp; 글을 아름답게 써야 하는 문학인이 아니라 당시의 삶을 꾸밈없이 표현해내고 당시 여성들을 교육시키고자 하는 스토우의 의지를 말했던 것이다.&nbsp;</div><div>&nbsp; 스토우는 이후 여러 문학작품을 썼지만, 그녀는 상상의 이야기보다 살아가는 현실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글을 썼다. 문학은 단순히 재미를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 삶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은 남북전쟁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라 할지라도 "탈주 노예법"을 폐지시킨 것은 확실하고, 남북전쟁을 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다. " 라고 비평가 브라운은 말했다. 이것은 많은 비평가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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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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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scqwcd7fki20j4o/wish/23249673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로 우리는 &lt;인형의 집&gt;을 읽었다. 당시에는 여성들은 투표할 권리도 없는 시대였고, 그저 여성들은 부엌에서 일하는 것을 신성시하고 엄마로서, 아내로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하던 사회였고, 노예제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였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는 흑인의 인권과 함께 여성의 인권을 다룬 소설이다. 예를 들어 작품 속의 셀비부인은 가정의 형편을 나아지도록 노력하며, 톰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쳐 돈을 벌겠다고 남편에게 제안한다. 그리고 남편이 사망하자 사업을 일으키고 형편이 좋아지자 아들 조지로 하여금 톰을 데려오려고 한다.&nbsp;</div><div>&nbsp; 작가 스토우는 당시 남성 지배 사회에서의 여성의 적극적인 삶의 모습을 셀비부인을 통해 보여주려 했다. 반면에 클레어의 아내인 Marie는 노예제와 귀족주의 사회 전통이 강한 남부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망가진 백인여성이다. 그녀를 통해 여전히 자신과 타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당시의 여성들을 비판하며, 매리처럼 자신이 겪는 고통을 남편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인형의 집"의 노라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함을 주장하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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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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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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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권</mark></strong> 와 <strong><mark>도망노예법</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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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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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인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scqwcd7fki20j4o/wish/232496730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예시 : [김데카] 조지의 독립선언<br><br></div><blockquote>인권 :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간답게 살 권리. 가난한 사람이건 부자건, 장애인이건 아니건, 여자건 남자건, 외국인이건 우리나라 사람이건, 사람은 누구나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권을 갖고 있다.</blockquote><div><br>&nbsp; 도망치던 조지는 바위 꼭대기에 서서 자신을 쫓는 노예사냥꾼들을 향해 외쳤다.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nbsp;<br><br>&nbsp; 조지는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조지가 참을 수 없었던 것은 자신들이 인간답게 살 권리를 빼앗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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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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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도망노예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scqwcd7fki20j4o/wish/2324967307</link>
         <description><![CDATA[<div><mark>나는 도망노예를 도와줄 수 있을까?</mark><br><br></div><blockquote>&nbsp;도망노예법 : 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 이 법에 따라 도망 노예를 도와주는 일은 범죄가 되었으며, 노예를 잡아오는 산업이 커졌다.</blockquote><div><br>&nbsp; 엘리자의 탈출은 절박했다. 그녀가 도망치는 내내 나는 마음이 두근거렸다. 당시 탈출에 실패해 죽은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 되지 않기를 정말 바랐다. 그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이 그녀를 도와야 했다. 그녀는 다행이 탈출에 성공했지만 실제로는 그럴 확률이 얼마나 될까?&nbsp;<br><br></div><div>&nbsp; 엘리자처럼 자기 나라를 탈출한 난민들이 참 많다. 그들을 돕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반대한다. 난민들이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어떤 입장이어야 할지 모르겠다.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나와 가족들이 난민때문에 피해를 본다면 생각이 바뀔 것 같다. 만약 도망친 노예가 우리집에 들어와서 도움을 요청한다면 난 어떻게 할까? 그 사람이 엘리자와 아들이라면. 발은 피로 물들었고, 온 몸은 냄새가 진동할 것이다. 분명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하지만 도망 노예를 도와주면 범죄가 된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무척 고민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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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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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인에 대한 편견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scqwcd7fki20j4o/wish/232496730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7301<br><br>&nbsp; 건장한 흑인 경찰이 하루는 잠복근무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저편 유리창에 역시 건장한 흑인 남성의 모습이 비치는 게 아닌가. 행동이 심상치 않게 보여 신경이 쓰였는데 자신이 이동 하자 그 남자도 따라 이동했다. 긴장한 경찰은 걸음을 빨리했고 그 남자도 걸음이 빨라지다 순간 사라졌다. 당황한 경찰은 사방을 두리번거리다 건너편 건물로 급히 이동했고 순간 그 건물 유리창에 그 사람이 나타나자 깜짝 놀랐다. 그리고 마침내 깨달았다. 자신이 경계하며 지켜본 남자가 바로 자신이었다는 것을. 우리도 여전히 차별을 당연하게 여기는 점을 찾아볼 기회가 되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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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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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원] 조지의 인권</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scqwcd7fki20j4o/wish/232543597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blockquote><div><br>&nbsp; 조지는 자신을 쫓는 노예사냥꾼들을 향해 소리쳤다. " 우리는 너희 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것이다."<br><br>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위해 조지는 인간답게 살 권리를 빼앗겨서이지 않을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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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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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현준] 캐시의 탈출을 도운 톰아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scqwcd7fki20j4o/wish/232543735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도망노예법: 도망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 1793년의 법은 배심없이 연방판사가 도망노예의 신분을 결정한다는 내용이다.</mark></blockquote><div><br>톰은 캐시가 리그리에게서 도망치기위하여 도운다. 그리고 리그리는 캐시가 도망친게 톰이 도와서라는걸 알게되고, 톰을 하인들을 시켜 고문한다. 하지만 하인들도 끝내 톰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한다. 리그리는 사람들에게 캐시를 쫓게 만들었다. 톰은 리그리의 고문 끝에 조지의 앞에서 숨을 거둔다.<br>&nbsp;<br> 도망노예법으로 도망친 여러 노예가 노예사냥꾼들에게 잡혀 주인에게 돌아온다. 자신과 같은 사람을 물건처럼 창고에 놓는 게 안쓰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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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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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원 신양심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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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은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를 말한다.</blockquote><div><br><br></div><div>하지만 톰의 입에서는 결코 비명이나 살려달라는 애원이 나오지 않았다. 그는 남을 구하려면 자신은 구할 수 없다는 것을&nbsp;<br>잘 알고 있었다. 마치 예수처럼<br><br>&nbsp;톰은 리그리의 부탁같은 협박으로 농장의 대장이 되라고 명령 받는다. 하지만 그 지위는 사람들을 채찍으로 무자비하게 패며 사람들을 제어하는 폭력적인 자리였고 톰은 그 자리를 거절한다. 결국 톰은 리그리와 심복들에게 죽도록 얻어맞게 되지만 "가엽고 비참한 분! 그대가 내게 할 수 있는 건 더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 영혼을 다해 당신을 용서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자신의 정신과 가해지던 폭력이 전부 멈춰지게&nbsp; 된다. 톰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노예제도에 끌려다니게 된게 아니다. 톰은 그 현실에도 신양심을 가지고 모두를 용서한거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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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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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이강] 엘리자를 품어준 버드의원</title>
         <author>20220701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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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도망노예법</mark>: 흑인노예가 도망간 경우 소유주에게 되돌려 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서 통과시킨 법률이다. 도망친 노예를 도우면 처벌을 받는다는 내용이다.</blockquote><div><br>버드 상원의원은 도망노예법을 통과 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었다. 그러던 중 집에 도망온 엘리자가 찾아왔고&nbsp; 버드 의원은 엘리자를 애써 외면하려 했지만 결국 버드의원은 가슴에 따른 선택을 하게된다.<br><br>도망노예법을 통과시키려는 사람이 그법을 어기다니 조금 황당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무시하는 것 보다는 바람직한 행동을&nbsp;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였더라도 도망노예들을 본다면 마음이 아파서 품어주었을것이다. 물론 노예가 생기는 일은 일어나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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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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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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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율]노예들의 대변인, 조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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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br>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남녀노소, 갓난아기도 가지고있는 원초적인 인간의 권리</blockquote><div><br>&nbsp;그 당시 사람들은 노예제도를 신이 만든것처럼 여겼다. 절대로 깨지지 않을 불멸의 법칙이라고. 하지만 조지는그것에 반발하였다. 그중 하나가 바로 조지의 개, 칼로였다. 주인은 빵껍질을 칼로에게 준다고 칼로의 모가지를 묶어 강물에 던져버렸다. 조지는 아마 자신의 모든것을 빼았는것에 분노를 느꼈을 것이다.<br><br>&nbsp;그 당시에는 조지같은 사람들이 많았다.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매를 맞고, 자신에 것이 죽는것을 눈앞에서 본 사람들이 말이다. 조지는 그런 사람들을 대변하여 이런 행동을 한 것이 아닌가 라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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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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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호겸] 모든 인간은 똑같은 존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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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em>인권이란, 모든 법에 앞서 존재하는 인간으로서 모두가 마땅히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말한다.</em></blockquote><div><br>"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br><br>모든 사람은 인권을 가지고 있고, 모두 평등한 존재이다. 하지만조지는 같은 인간으로써 대접을 받지 못한다. 분명 같은 인간인데, 똑같이 얼굴,손,몸이 있는데 그들은 왜 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 그래도 지금은 좀 나아져서 다행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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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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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헌] 조지의 자유를 위한 투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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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인권: 사람으로서 당연히 가지며 누려야 할, 인간답게 살 권리. 사람은 누구나 다른 누군가로부터 침해당하지 않을 권리인 천부인권을 가지고 태어난다.</blockquote><div><br><br>&nbsp; 도망치던 조지는 바위산 꼭대기에서 비통한 목소리로 자신을 쫓는 도망노에 사냥꾼들을 향해 당당하게 소리쳤다."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br><br><br>조지가 목숨을 걸고 이렇게 까지 행동한 것은 자신들이 사람으로 서 당연히 누려할 권리를 남에게 빼앗겼기 때문이다.<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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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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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민서] 인간과 인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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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인권</mark><br><mark>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mark></blockquote><div><br>"우리 꼬마 아가씨! 왜 그러는 거지? 장난감 삼으려고? 목마로 삼으려고? 아니면 꼭두각시로 만들려고?"                                                              <br><br></div><div>세인트클레어 씨는 톰 아저씨를 <mark>물건</mark>처럼 대했다. 그에게 톰 아저씨는 에바가 가지고 놀 장난감, 인형이지 그 이상의 존재는 아니었다. 이는 당시 <mark>흑인 노예에게 인권이 없었다</mark>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세인트클레어 씨는 점차 톰 아저씨를 믿게 되었고 그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그는 톰 아저씨를 통해 변해갔다. <mark>인간은 인간이 바꾸는 것</mark>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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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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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이강] 세인트 클레어가 죽지 않았다고 해도 그는 자기의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다</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scqwcd7fki20j4o/wish/2325466213</link>
         <description><![CDATA[<div>세인트 클레어씨는 에바가 톰 아저씨를 사자고 했을때 그 이유가 장난감으로 삼으려는 줄 알았다. 이미 노예는 내가 부리는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세인트 클레어 씨는 오필리어와 다르게 수십명의 노예를 데리고 살고있다. 만약 노예들이 다 사라진다면 세인트 클레어씨는 할수잇는 살림이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살림을 못하는것은 마리나 에바도 마찬가지이다. 결국 세인트 클레어 씨의 가정에 노예가 없다면 가정이 돌아가지 않을 것 이기 때문에 세인트 클레어 씨는 죽지 않았다면 노예들을 다 해방해 주지 않았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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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1: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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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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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현준]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신의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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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노예제도를 혐오하지만, 누님처럼 행동할 수는 없습니다. 아아, 인간의 미덕이란 것을 얼마나 하찮은 것인가요?&nbsp;<br><br>&nbsp;세인트클레어는 혼자 살 수 없었으며, 돈을 낭비하던 사람이였다. 세인트클레어가 돈을 낭비하면 노예들에게 지불해야하는 돈이 줄어들어 결국 노예들도 해방하지 못하였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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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1: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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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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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원] 문학은 사실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scqwcd7fki20j4o/wish/23254668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문학은 사전적으로 <mark>사상이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 예술. 또는 그런 작품. 시, 소설, 희곡, 수필, 평론</mark> 등을 말한다. 여러 작품들을 쓴 작가들은 그 작품들이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이 남고 즐거움을 느끼길 바래한다. 그리고 그게 사람들이 문학 작품들을 찾아서 읽게 되는 이유다. 요즘 사람들은 정보를 찾기 위해서는 책부터 찾아야지 라는 생각보다 인터넷에 검색해 봐야지라는 생각을 우선적으로 한다. 그런데 왜 계속 문학 작품을 찾아서 읽고 행복을 느끼며 취미로 삼는 사람들이 많은 걸까? 문학 작품은 자신의 사상,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와 글을 써내린 것의 결과물이다. 물론 그 결과물이 사실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써진 것일 수는 있다. 하지만 만약 그 결과물이 미국의 노예에 관한 법률들, 그 당시의 상황, 그 당시의 경제의 안정성을 소개한다면 사람들은 그 작품을 찾지 않게 될거다. 물론 그 부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작품을 찾을 것이다. 하지만 소설같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쾌락을 느끼는 사람들은 의무가 아니라면 그 책을 10%만 읽고 바로 다른 책을 읽을 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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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1: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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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예원]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해도 그는 자신의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것이다.</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scqwcd7fki20j4o/wish/23254669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nbsp;그는 자신의 힘으로 혼자는 살 수 없는 사람중 한명이였고 돈을 많이쓰는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적어도 필요한 사람들은 노예로 삼아야 해야했을것이다. 아무생각 없이 돈을 막 쓰다 보면 해방 된 사람들에게 돈을 주며 일하게 시킬수 없었을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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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1: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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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호겸]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scqwcd7fki20j4o/wish/2325467222</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사실적인 이야기 역시 중요하다. 하지만 문학에는 즐거움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 책을 많이 읽게 되고, 그 책에 들어있는 사실적인 이야기도 읽게 된다. 사실적인 이야기가 즐거운 이야기보다 많으면 사회에 대한 작가의 입장을 보여주기엔 충분하나 즐거움이 부족하기에 사람들이 많이 읽지 않게 되고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또한 문학 작품에는 즐거움이 있어야 독자들이 흥미를 느끼게 되고 자연스레 그 작품 속에 있는 사실적인 이야기에도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독자들은 그 사실적인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기에 문학에는 사실적인 이야기를 더 알리기 위해서라도 즐거움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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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1: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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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상율]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scqwcd7fki20j4o/wish/2325467544</link>
         <description><![CDATA[<div>&lt;톰아저씨의 오두막&gt;이라는 책은 노예 제도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 이 이야기는 17세기 후반~18세기 중반정도에 있는 이야기이다. 그런 이야기를 현재의 사람들이 읽으면 조금 멀게느껴지는경우가 있다. 문학은 재미와 의미를 가지고 있어야한다. 하지만 이 책은 재미보다는 시대적 배경, 즉 노예제도와 도망노예법등 노예에 대한 것에 비판을 하고 있다. 결국 사람들에게 의미와 시대적 배경에 대한 비판을 주려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여러 사람들에 대한 입장이 바뀌면서 노예들의 모습을 여러 방면으로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이 책에서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나의 의견은 이 책을 예로등어서 문학은 그중에서 고전문학은 그 당시에 시대적 배경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비판할 점은 비판하고,  칭찬할 점은 칭찬해야 하는 것이 바로 문학이라고 생각한다. 꾸미고 즐기기 위한 문학보다는 말하고 전하는 문학이 나는 진짜 문학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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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1: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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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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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헌]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scqwcd7fki20j4o/wish/232546845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나도 노예제도를 혐오하지만,누님처럼 행동할수는 없습니다.</blockquote><div><br>그는 혼자서 독립하여 남에 도움 없이 살아갈수 없는 사람이고 그는 자기스스로 티끝같은 속세에 머물러 있는 인간일 뿐이라고 말한다.또한 그는 돈을 물 쓰듯 쓰는 사람이므로 노예들을 자유인으로 만들 능력이 없을 것이다.</div><div>&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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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1: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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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민서]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scqwcd7fki20j4o/wish/23254703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문학은 문학이 주는 즐거움이 없으면 읽지 않는다. 물론 문학이 주는 교훈과 의미는 있지만, 문학에서는 그보다 즐거움이 더 중요하다. 우리가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을 읽는 이유는 흑인 노예에 관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이 소설을 읽을 수 있는 이유는 이 소설이 선택 받았기 때문이다. 만약 즐거움이 없었다면 이 소설은 선택 받지 못해 우리에게 전해지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학이 주는 즐거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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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1: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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