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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글로 쓰기 by 김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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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5 01: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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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나 홀로 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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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아침, 나는 일어나 보니 동생이 옷도 안 갈아입고 학교 갈 준비를 안 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나는 동생이 어제 어지럽다고 했던게 생각났다. 열도 났었다.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ㅇㅇ 오늘 학교 안가?" 라고 물어봤더니 안간다고 엄마가 알려줬다.</p><p> 그래서 나도 학교를 안가고 싶어서 열을 재봤는데 내 오른쪽 귀,왼쪽 귀 모두 36.5° 였다. 이럴수가! 이렇게 정확 할 수가..</p><p> 나는 슬픈 마음으로 학교를 갔다.</p><p><br/></p><p><br/></p><p>-끝-</p><p>윤예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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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1: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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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학교에서 영화관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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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어느날, 우리 학교 4학년들이 영화를 보러간다했다.</p><p>학교에 8시 20분까지 가야해서 집에서 뺄리 나갔다. 학교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몇 분뒤에 친구들이 다왔다. 영화를 볼 생각에 떨렸다. 친구들이 다온 후 줄을 스고 영화관으로 향했다. 학교에서 볼 영화는 모아나2 였다. 나도 이 영화를 처음 보기 때문에 뭔 이야기인지 잘 모른다.</p><p>일단은 영화관에서 광고를 보며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신세계 백화점에서 볼줄 알았는데 의정부 태흥에서 봐서 아쉽고, 좀 멀어서 힘들었다.</p><p>그리고 이제 영화가 사작하고 친구들이 조용해졌다. 처음에는 모아나가 배를 타고 어디 섬으로 가는데 그 이후론 생각이 잘 안났다. 그리고 과자를 다 먹고 영화가 끝났다. 처음 보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그리고 이제 가야해서 아쉬웠다. 처음보는 영화인데 돠게 재밌었다. 그런데 한번더 보기는 좀 그렇다. 아무튼 재밌었다.</p><p><br></p><p>고온유가 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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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1: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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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파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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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년 12월 말 쯤,드디어 영어학원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 날이었다.학원에서는 영화를 보기로 했다.나는 학원에서 하루 수업을 하지 않아 너무 행복했다.</p><p> 학원에 도착해 팝콘과 음료수를 받았다.나는 얼른 영화를 보고 싶었다.영화를 보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다.나는 집이 너무 그리웠다.난 그리운 마음을 참고 친구와 조용히 떠들었다.</p><p> 드디어 학원에서 영화가 끝났다.나는 학원 버스를 타고 집으로 왔다.난 10년 쯤 살면서 이렇게 재미없는 영화는 처음이다.이날 크리스마스 파티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없는 파티였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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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1: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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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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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겨울방학 베트남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나는 해외여행이 오랜만이라 더 설랬다.</p><p> 하롱베이를 갔는데 섬이 무지 많았다.하롱베이는 약3600개에 섬이 있다고 한다.그중키스바위만 소개하겠다.</p><p>  키스바위는 두동물이 키스하고 있는 것이다.진짜로 키스를 하고 있는게 아니라 아주살짝 떨어져 있다.그래도 멀리서보면 키스를하고있다.뒤에서 보면 물고기 바위로도 보인다.</p><p>   베트남(하롱베이)를 갔다오면서 섬이되게 멋지고 흥미로웠다.나중에 또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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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1: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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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일 할머니 집 감옥</title>
         <author>g202550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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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가 내리는 날 엄마가 날 깨우며 말했다 할머니 집을 간다고 했다 집에 가자 할머니집 강아지가 멍멍 짖으며 울타리를 넘어오려고 하고 있었다</p><p>사촌들은 날 반기며 게임을 하자 했고 정#는 나와 브레인롯 훔치기를 하자고 했는데 나는 좋은게 있어서 안됀다 했다. 정#는 울며 브레인롯 갓 오딘딘둔을 뺏겼다고 했다</p><p> 그리고 웹툰을 봤다 재밌었다 찜질방을 갔다 목욕을 하고 찜질방으로 가서 놀이터에서 재밌는 놀이기구를 타며 웹툰을 봤다 재밌었다 거기서 치킨,삼겹살을 먹었다 세상 처음 먹어보는 맛이였다</p><p> 그리고 할머니 집으로 가서 새벽 4시에 잤다 </p><p>아침에 일어나 강아지를 놀아줬다 저녁 사촌이랑 나는 집으로 가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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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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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을 간 3학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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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마음과는 달리 해가 쨍쨍한 맑은 날이였다. 난 교실 문을 열었다. 내 친구들은 옹기종기 모여 내 스케치북에 편지를 써주고있었다. 난 너무 놀랐다. 친구들이 써준 편지를 보자 마음이 따뜻해졌다.</p><p> 수업이 시작했다. 생각해보니 내일은 내가 이 학교에 없어도 내 친구들이 잘 지낼 생각을하니 기분이 묘해졌다.</p><p> 시간은 흘러 4교시였다. 학교가 곧 끝나가고 있었다. 내일이면 친구들을 볼 수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졌다.</p><p>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은 빠르게 하교했다. 난 짐을 싸고 하교를 했다. 짐이 너무 무거워서 담임선생님께서 도와주셨다. 담임선생님께서는 날 끝까지 데려다주셨다. 나는 무거운 마음으로 차에 탔다.</p><p> 친구들은 모두 하교를 했는지 하굣길에 친구들이 없었다. 텅 빈 하굣길처럼 내 마음도 허전했다. 난 지금도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친구들이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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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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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처음 만두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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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연휴가 시작한날 드디어 만두를 만들기로 한날이었다.</p><p>우리는 종이를 깔고 그 위에 만두피를 올리고 큰그릇에 넣은 고기를 꺼내왔다. 손을 씻고서 만두를 만들기 시작했다 어머니는 우리에게 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셨다 누나와 나는 그걸보고 천천히 따라했다.</p><p>나는 생각보다 어려워서 계속 만두가 엄청 못생기게 만들어졌다 하지만 누나는 이상하게 처음인데도 예쁘게 잘만들었다 신기했다.</p><p>그렇게 20분이 넘게 만두를 다 만들고 몆개는 고모에게 드렸다 그다음</p><p>어머니는 바로 만두를 찌기 시작하셨다 시간이 지난뒤 만두가 다 쪄져서 그릇에 담고는 하나씩 먹어봤다 나는 내가 만든거 치곤 생각보다 맛있어서놀랐다.</p><p>찐 만두를 다먹고 안찌고 남은 만두는 냉동실에 넣어뒀다.</p><p>나는 만두 덕분에 더 행복한 추석연휴 였던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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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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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쿵한 강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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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천에 어느 펫샵 맨아래 케이지에 있는한강아지는 귀가접혀있고 얼굴은작은데 눈이아주 큰 강아지가있었는데 귀여워서 당장입양을했다.  차를타고 이름을정하는데 여러 후보중에 유탄이라는 이름이 좋아서 유탄이라고지었다. 이사오기전 다른아파트 에  살았는데 그땐어려서 밥 을많이안먹어서 조금걱정했지만 1살때쯤 살이조금쪘고 이사오고서는 벽에 화풀이를 해서 벽지가찢어졌었다. 하지만 요즘은 인형을 찢는다 유탄이가3살정도가돼서 원숭이안경을쓴 거 같이 생겼었다.    요즘은4살이됐는데 7kg이 돼서무겁다. 하지만 아직까지 어릴때모습이 조금 남아있다아. +요즘은 화분에있는 돌을 가지고온다는,,</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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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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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때 처음 간 학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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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1년 3월, 1학년때 처음으로 학교에 갔다.</p><p>은근 떨렸다. 학교에 들어오고 처음으로 반으로 갔다.</p><p>학교에서 처음 본 친구들이 있었다.</p><p>처음 학교라 공부같은건 없었다. 대충 만들기 수업만 하고 하교를 했다.</p><p>  다음날, 처음으로 학교 수업을 듣고, 처음으로 급식을 먹으러 갔다.</p><p>급식을 먹으러 가는 길에 처늠으로 학교 친구와 얘기를 하였다.</p><p>급식을 먹고 있는데, 유치원 친구를 만났다. 반가웠다.</p><p>처음으로 공부하는것도 은근 떨렸다. 급식은 맛있었지만 학교에 있어서 계속 떨렸다. 하지만 좋은점도 많았다.</p><p>  수업이 끝나고 처음으로 하교를 했다.</p><p>1일차때 했지만 공부도 하고 급식도 먹긴 하였기에 처음 하교인것 같았다.</p><p>학교에 간지 조금밖에 안되서 떨렸지만 좋았다.</p><p>-끝-</p><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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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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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오고 연휴가 끝났지만 좋았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com/bscc2azau2ok9pke/wish/3632778208</link>
         <description><![CDATA[<p> 지겨울 정도로 하루종일 비가 왔던</p><p>날이었다.</p><p> 우리학교는 금요일에 쉬지않아서 아쉽지만</p><p>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은점도 있는 것 같았다.</p><p> 월요일날 어색하지 않으려고 미리 학교에</p><p>온 것 같았다.</p><p> 학교가 끝난 후 사촌형 집에 놀러가기로 한</p><p>날이여서 놀러갔다.</p><p> 사촌형 집에 도착한 후 놀다가 삼촌께서</p><p>밥을 먹으라고 하셨다.</p><p>  내가 좋아하는 갈비랑 오리고기가 있어서</p><p>맛있게 먹었다.</p><p> 밥을 먹고 사촌형과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p><p>윷놀이 2대2 팀전을 하였다.</p><p> 진팀이 만원을 이긴팀한테 주는 내기를하고</p><p>윷놀이를 시작하였다.</p><p> 재미있게 윷놀이를 했는데 우리팀이 </p><p>이겨서 더욱 좋았다.</p><p> 시간이 늦어 집으로 돌아갔다.</p><p> 비가 와서 싫었었지만 사촌형 집에서 재밌게 노니 기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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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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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집에갔던일 (이서진이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com/bscc2azau2ok9pke/wish/3632778465</link>
         <description><![CDATA[<p>5월의 어느주말 가족과 할머니 댁에갔던일이다.</p><p>집에서 할머니댁에도착했을때 사촌형이있어서 아빠,사촌형과캐치볼을하러 나갔다. 캐치볼을하다가 아빠께서 던진 야구공이 내이마에맞았다.</p><p>너무아파서 욕이나오고 눈물이났다.</p><p>결국에 너무아파서 다시 할머니댁으로 돌아갔다.</p><p>돌아가서사촌형과 피파를 했다. 내가다이겨서 노잼이었다.</p><p>그리고 노트북을가지고 할아버지 차에들어가서 형과 만화를봤다.</p><p>재미있었다.</p><p>저녁이돼서 마당에서 삼겹살을구워먹었다.</p><p>나와 형은 삼겹살을 종이컵에담고 차에들어가서 몰폰을 하면서 삼겹살을먹었다.</p><p>엄마 께서 발견하셔서 폰을7일금지당했다. 짜증났다.</p><p>그리고 계속놀다가 새벽2시에집으로갔다.</p><p>정말재밌는하루였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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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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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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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작년 3학년때 생존수영을 갔었다.</p><p>그때는 생존수영이 처음이라 떨리고</p><p>재밌을 것 같았다.</p><p> 생존수영에 도착해서 수영복을 입고 준비 운동을 한 다음에 물에 들어 갔다. 1번째로 한 것은 물에 들어가서 음을 하고 나올 때 파를 하는거다.</p><p>한 번 해봤는데 어렵지는 않고 쉬웠다.</p><p> 그 다음으로 한 것은 물에 떠다니는 거였다. 처음 해본거여서 </p><p>물에 빠졌다.</p><p>그다음으로 매트를 물에 띄우고</p><p>매트를 잡아서 버티는 거였다. 잡아서 버티는건 그나마 쉬웠다.</p><p>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유시간이 찾아 왔다. 자유시간은 10분이였다.</p><p>나는 10분 동안 놀다가밖으로 나와 탈의실에서 씻고 옷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와 학교로 가서 집으로 갔다.</p><p>생존수영은 재밌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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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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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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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1학기가 거의 끝날때쯤 전학왔다 처음엔 걱정이 있었다 친구들과 못어울리면 어쩌지 이런저런 생각이 나서 그런데 걱정과달리 친구들이 너무 착했다 잘챙겨주고  학교 구경도 시켜주고 선생님도 너무착하셨다 체험학습이 있었는데 아파서 못간것도 아쉬웠다 그래도 다른체험학습도 가고영화도 보고 그래서 많이 아쉽진 않았다 재밌었던 4학년 이였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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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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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집에 갔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com/bscc2azau2ok9pke/wish/3632782510</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은 펑범하게 친구와 놀고있던 날이었다.</p><p>그러다 놀던 친구가 자기집에서 놀자하였다</p><p>그렇게 친구집으로 와서 같이 게임을 했다.</p><p>그러다 점심 시간쯤이여서 친구가 라면을 먹자고하였다</p><p>친구가 자기가 끓여온다고 해서 게임을 하면서 기다렸다.</p><p>그런데 라면이 다 됐다고 가져오니 눈앞에 진라면인데 볶음면같은</p><p>국물없는 라면(?)이 놓여있었다,,친구에게 물어보니 2봉지 끓이는 건데</p><p>물양을 1봉지양만 넣었다고 한다,,</p><p>그래도 한입 먹어보니 면에 국물이흡수돼서 짰다...</p><p>그래도 몇 젓가락은 먹고 친구와놀다 운동장에서 같이 축구하자고</p><p>한 친구가 있어서 운동장으로 가서 축구를 하며 놀다가 친구어머니가</p><p>내가 배고픈걸 아시는지 카드를 뭐 사먹으라고 주서셔 치킨을 같이 먹었다</p><p>그런뒤에 조금같이놀다 시간이 돼어서 헤어졌다 재밌는 하루였다:D</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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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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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구리 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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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9월에 어느날 그땐 내 동생의 생일이였다. 그래서 근처 고깃집에서 밥을 먹으러 가려고 준비를 했다. 준비가 끝난후 우리가족은 신나게 고깃집으로 출발했다.</p><p>우리 가족은 대화를 하며 중란천 다리를 건넜다. "엄마! 여기 근처에 너구리가 산대!" "지우야 그러니깐 중란천은 혼자 오지마 위험 하니깐."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신호등을 기다렸다. 근데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는게 사실인가 보다 어떤 아주머니께서 말씀하셨다. "얘야! 조심하렴!" 네..? 말을 하기도 전에 아빠가 나를 아빠쪽으로 끌어냈다. 뒤를 보니 너구리가 나를 물려고 하고있었다..! 근데.. 그냥 너구리가 아니라 관견병에 걸린 너구리였다. 나는 너무 놀라서 말이 안나왔다. 그러다 신호등이 초록불이 되어 나는 앞만 보고 달려갔다.!</p><p>다행이 다친사람이 없었고 그 사실에 우리 가족은 안도하며 즐겁게 식사하며 동생의 생일을 축하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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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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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내가 친구들과 시내간 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com/bscc2azau2ok9pke/wish/3632786489</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구멍이 뚫였는지 비가 심하게 온 날 생긴일들</p><p>나는 몇주 전 친구들과 시내에 갔다. 친구들이 하도 길치라 내가 안내를 했다. 첫번째 목적지는 만화카페였다. 계산을 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친구들은 케데헌 영화를 보고 나는 책을 봤다. 옆에서 찰칵찰칵 소리가 났다.</p><p>"잉?" 옆을 보니 성예가 주환이의 엽사를 찍고 있었다. 나는 한참 엽서를 찍는 성예를 보고 웃음이 터졌다. " 뭐하노 ㅋㅎ" 나도 책을 그만 보고 친구들과 영화를 봤다.</p><p>  만화카페에서 나와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마라탕을 먹을려고 주문을 넣었다. 친구들과 자리에 앉고 나와 성예는 꿔바로우도 시켰다. "꿔바로우 주세요." 난 성예와 꿔바로우를 시키고 자리에 앉고 마라탕을 '후루룩 짭짭' 먹었다.</p><p>   우리는 마라탕을 먹고 나와서 탕후루도 먹는 돼지들이다. 탕후루를 먹으면서 있었는데 우산을 놓고 온 걸 이제 아는 바보들이였다. 나는 말했다. "바보들이냐?"  동하가 이어 말했다. " 니도 놓고 왔으면서" 펙트였지만 맞다. 우리는 우산을 가지러 다시 갔는데 다행히 있었다. 우리는 더 시내에서 놀다가 태권도장을 가서 놀고 친구들과 헤어졌다.</p><p>   이 날 가장 재미있던 건 친구들과 논게 제일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놀면서 느낌점은 우리는 천진난만 엉렁뚱땅인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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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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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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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정말 더운 여름방학 어느날 드디어 워터파크에 가기로 한 날이 왔다.엄마가 말했다"시헌아 가자" 나는 신나는 목소리로 알겠다고 했다.</p><p>  드디어 워터파크에 도착했다.열쇠를 받고 탈의실에서 옷을 수영복으로 갈아입은뒤 탈의실에서 나왔다.</p><p>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엄마가 탈의실에서 나오지 않았다 .그렇게 1분 2분 기다리는데 드디어 엄마가 나왔다.왜 이렇게 늦게나왔냐고 물어보니 사실 탈의실 입구로 다시 나오는게 아니라 계단으로 내려가서 워터파크 입구로 가야했던 것이였다.그 사실을 들은 나는 재빨리 워터파크 입구로 가서 엄마를 만났다.</p><p>  구명조끼를 대여한뒤 바로 파도풀로 가보았다.둥실둥실 뜨는 느낌이 나서 재미있었다.</p><p>  실외로 나가보니 정말 긴 워터슬라이드들이 정말 많았다.우리는 그중에서 2인용 워터슬라이드를 타기로 했다.워터슬라이드 줄을 기다리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다.하지만 엄마와 수다를 떨다보니 금방 차례가 왔다."와!"워터슬라이드를 타보니 정말 빠르고 스릴이 넘쳤다.</p><p>  다른 워터슬라이드도 타다보니 놀수있는 시간이 끝났다.집으로 가는길에  힘들었지만 오랜만에 갔던거였어서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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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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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의 생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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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수도꼭지를 잘잠구지 않은듯 비가 조금식 내리는 일요일 아침이었다. 나는 일어나자마자 동생을 깨워 방으로 가 보드게임을 했다. '파라오코드' 라는 게임이었는데 이집트 분위기었다. 게임은 사칙연산을 이용해 카드를 가져가 점수를 내는 게임인데 동생이 갑자기 2×8이 18이라길래 나도 정신이 들 깬 상태여서 그냥 카드를 가져가라고 하였는데 생각해보니</p><p>동생은 아직 구구단에 '구'자도 모르는데 풀리가 없어 생각해보니 2×8이 16인걸 이제야 알아채고 동생카드를 빼았었다.</p><p> 밖에 나와서 보니 하늘에서 수도꼭지를 다시 담궜나 비가 그쳐있었다. 동생이 배드민턴을 치고 싶다고 하길래 배드민턴장으로 씽씽 달려가보았다.</p><p>사람이 있었다. 정말 슬펐다. 좀 기다리니 비켜 주었다. 동생이 아직 배드민턴을 잘 못치니 내가 코치가 된듯 동생을 차근차근 알려주었다. 동생이 맨날치고 싶다고 하니 나도 모르게 흐뭇했다. 동생이 배고프다고 하여 편의점으로 갔다. 동생이 라면을 먹고 싶다고 하여 사주었다 끓여주다가 "아 뜨거워!!!!!" 나의 목소리가 편의점 전체를 진동했다. 동생과 라면을 맛있게 먹고 집으로 돌아와 게임을 했다. 바로 로블록스를 켰는데 동생이 날 계속 따라왔다. 내가 브레인롯 훔치#도 들어갔는데 따라왔다. 그때 내가 차단하는동시에 라그란데를 들었다. 동생의 기지가 없어지고 내 손엔 라그란데가 있었다. 너무 웃겼다. 동생이 빡쳐서 나를 신고를 했다. </p><p>나는 '큰일났다' 라고 생각했다. </p><p> 이제 저녁이 되어 동생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엄마와 함께 풍선도 불고 </p><p>내가 케이크도 사왔다. 그리고 쿠팡잇# 에서 치킨, 피자를 시켰다. 띵동, 띵동 벨소리가 들렸다 나는 문 밖으로 뛰쳐나가 치킨과 피자를 양손으로 들고 왔다. 가족과함께 먹었는데 정말 기모띠 했다. 동생한테 생일 선물도 주었는데 동생이 너무좋아하면서 말했다. "나 사실 형 신고 않했어"</p><p>정말 다행이었다. 오늘 너무 행복했다.</p><p><br></p><p>                                                - 끝 -</p><p><br></p><p><br></p><p>민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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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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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중앙박물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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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이 밝지 않지만 위를 보면 눈이 아플정도로 눈이부시던 날이였다.</p><p>나는 예전부터 가고싶었던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p><p>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하니 가장먼저 보이는 건 엄청 큰 둥근 모양 지붕과</p><p>마치 개미떼같은 수 많은 사람들이였다.</p><p>사람들이 이렇게 많잉 온 까닭은 아마도 케데헌 때문일것이다.</p><p>그림중에 케데헌에 나오는 더피랑 비슷하게 생긴 호랑이 그림이 있다고</p><p>들었기 때문이다.</p><p>솔직히 나는 좀 억울했다.</p><p>왜냐하면 나는 케데헌이 유행 하기 전부터 가고싶어했는데,</p><p>가려고 하는 날마다 일이생겨서 이날 오게 된 것이다.</p><p>억울하기도 했지만, 나는 잔뜩 기대되는 마음으로 박물관에 발을 내디뎠다. </p><p>먼저, 구석기 시대를 소개하는 관으로 갔다.</p><p>들어가보니 책에서 보았던 빗살무늬토기,돌로 만든 주먹도끼 등이 있었다.</p><p>내가 보기엔 그냥 뾰족한 돌멩이 같은데, 만고 많은 돌들 중에서 이걸 어떻게 발견 했는지 모르겠다.</p><p> 다음으로는 고구려,백제,신라를 차례대로 보았다.</p><p>고구려는 싸움을 워낙 잘했어서 그런지 갑옷과 검,투구 등이 많았다.</p><p>철이 녹이 엄청 쓸어 있어서인지 설명과 함께 뭔가 더 실감나게 볼 수 있었던것 같았다.</p><p>백제는 장식품들과 향로,그릇 등 이 많았던 것 같다.</p><p>그릇이 보존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삼국시대 물품이라고는 도쟈히 믿을수 없었다.</p><p>그냥 그릇파는 곳 에다가 가져다 놓아도 믿을것 같았다.</p><p>신라로 들어 간 후 가장먼저 보인것은 반짝반짝 빛나는 왕관과 허리띠 였다.</p><p>검색해보니 황남대총 북분 출토이고, 국보 191호 와 192호 라고한다.</p><p>신라의 물건 까지 다 보고 나오니 시간이 정말 많이 지나있었다.</p><p>나는 더 둘러보고 싶었지만, 가족들이 힘들다고 해서 나왔다.</p><p>엄마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박물관이 너무 커서 하루만에 다 볼 수 없다고 하셨다.</p><p>더 둘러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방법으로 역사 공부를 잘 한 것 같아 좋았다.</p><p>조만간 또 갈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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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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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리랜드 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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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어느날 친구들과 노리랜드를 가는 날이다.</p><p>비가 많이 와서  친구들과 아빠차를 타고 갔다. 노리랜드에 도착해서 돈을 내고 3시간 동안 놀았다 트램펄린,축구장,바이킹도 있어서 축구도 하고 트램펄린도 타고 제밌게 놀았다. 놀고 있던 와중에 조율 왔다 조율이랑도 같이재밌게 놀았다 친구와도 재밌게 놀았다. 3시간이 끝날 때쯤에 조율이 바이킹을 타면서 "나도 사람이야 살려조!"라고 한게 제일 웃겼다. 3시간을 다놀고 밖으로 나와서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회룡역 근처에 있는 마라탕 집에갔다 마라탕은 하율이가 사주는 건데  최민혁이 소고기를 4번 추가 했다 그래서 3만7천5백원이 나왔다. 최민혁 덕분에 소고기를 왕창 먹었다 </p><p>마라탕을 다먹고 노래방에가서 노래를 30분 부르던 와중에 하율이가 갔다 "잘가"라고 하고 노래를 다 불렀다 노래를 다부르고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다가 태조 태종 해사을 하길래 친구들과 가서 행사를 참여 하다가 중간에 집에가서 게임을 했다. 재밌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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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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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할머니&#39;s 지옥행 하이패스 게장</title>
         <author>g202550105</author>
         <link>https://padlet.com/namcom/bscc2azau2ok9pke/wish/3632809039</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 평온한 오전이였다..나는 이불 속에서 뒤척이며 잠을 자고 있었다 학교에 가지않아도 되어서 어제 밤부터 훨훨 날아다녔기 때문이다  에너지를 소모하다 보니 늦게 잤나 보다 일어나니 엄마께서 할머니 집에  갈것이냐고 물어보셨다.나는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엄마,,할아버지댁 가면 심심해열,,"그러자 엄마가 손으로OK를 만들곤 옷을 갈아입었다 그리고는 오빠를 데리고 나갈려고 했다 그러자 오빠가"엄마 왜 권태은은 안데려가요?"오빠가 날 노려보며 고래고래 소리쳤다 엄마는 무시하고 오빠를 데려갔다하루가 지난뒤 아빠가 외할머니 댁으로 가자며 준비했다...</p><p>그때부터 잘못된것 같다 할머니 할이버지가 부담스 럽게 용돈을 왕창 주셨다 매우 부담스럽고 용돈은 너무 많았다(2만원이나 주심..)결국 엄마에게 줬다 그리고 밥을 먹는데 게장이 있었다 먹었는데 드럽게 매워서 2개만 먹었다 그리고 나서 5시쯤에 할머니 댁에서 나왔다 오빠옷을 사러 가는데 식은땀이나고 몸이 뜨거워졌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신경질 부터 내더니 성모병원으로가 수액 맞고 이런저런 검사를 하고 파김치가 되어 집에 갔다 이 와중엔 오빠</p><p> 밝•게 아주 밝•게 웃고 있었다.. 차로 집을 가는 도중에 엄마가 "너 또 게장 먹기만 해봐!너 그리고 할머니집 가서 게장 먹지마"라고 했다 진짜 저승사자랑 하이파이브하고 왔다...다시는 먹고 싶지 않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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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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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까 할 뻔한 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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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어린이집 다녔던 옛날에 그 때는 여름이라서 비가 많이 왔었다.</p><p>하필이면 그 때 놀이공원에 가는 날이여서 엄빠한테 놀이공원 가자고 떼를 썼다 그래서 엄빠는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안된다고 계속 날 말렸지만 그 때는 지금보다 철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 말을 순순히 들어줄 내가 아니었다.</p><p>그래서 엄빠가 날 말리시는 걸 포기 했을 때 운이 좋은건지 비가 그쳐서 운이 좋게 놀이공원에 갔다. 어느 놀이공원인지는 에버렌드 같다.그 땐 놀이공원에 처음 간 날이여서 모든 게 다 신기했다. 무슨 열기구 같은 것도 있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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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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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들이랑 노리랜드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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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수도꼭지를 반만 잠근 비가온 날이였다. 나는 친구들과 약속한 시간에 딱 도착했는데 친구들이 착각하고 먼저 출발해버리고 놀고 있었다. 정말 배신이였다. 나는 홀로 걸어갔다.</p><p>   노리랜드에 도착해서 들어가 결제하고 들어갔는데 하람이가 성예에게 태클을 거는 것을 봤다 " ㅋㅋㅎㅎㅋㅎㅋㅎ" 난 웃음이 터지고 친구들과 놀았다. 곧 조율이 왔다. 친구들이 율이를 반기며 물귀신을 했다. 성예가 술래가 되었는데 애들이 돼지인건지 성예가 약골인건지 알 수 없었다. 우리는 한참을 놀다가 축구 하는 장에 들어가서 공을 찼는데 민혁이가 맞고 세상을 잃은 표정이였다. 나는 사과를 하고 조금 더 놀다가 나왔다.</p><p>   뭘 먹을 건지 계속 의논하다가 그냥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여자팀 남자팀 나눠서 먹었는데 남자애들이 고기를 4번이나 추가했다. '저걸 다 먹을 수 있나?' 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최강 돼지들 다 먹어버렸다.우리는 마라탕을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어버렸다. 정말 돼지 같다.</p><p>   우리는 후식까지 먹고 노래방을 갔다. 노래를 부르다가 나는 생파가 있어서 먼저 갔다. "빠이~" 친구들이 인사했다. "잘가~" 우리는 그렇게 헤어졌다.</p><p>  나는 이때 정말 배신감을 느꼈지만 재미있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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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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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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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겐 안좋은 기억이 2개다 반친구들에게 말하고싶지만 애들이 놀릴것같아 고민이다 남들에게 (나 이비밀 말하고싶은데 어떡할까?) 라고 물어보면 말해라반 말하지마라 반 너무 고민이다  1개는 말할수 있지만 하나는 말못한다 마음속에 묻어놓은 고민이다 말을할까말까 항상고민했다 말할까? 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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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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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노리랜드 간날</title>
         <author>g202550101</author>
         <link>https://padlet.com/namcom/bscc2azau2ok9pke/wish/3632826387</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노리랜드를 갔다 날씨는 계곡물처럼 많이 흐르는비였다 친구아버지가 차로 노리랜드까지 태워 주셨다 더 편리하고 좋았다 노리랜드 입구쪽으로 도착해 들어가 계산을하고 우리는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가서 놀았다 처음에는 하율이 서윤이와 놀고있었다 근데고온유가 내머리를 때리고 도망쳐서 좀 화가 났다 그래도 참고 나는 놀고있었다 이번에는 정하람이 나에게 태클을걸어서 넘어졌다 속상하고 화가 부글부글 치밀었다 넘어졌지만 다시일어나서 친구들과 물귀신을 하자고 말했다 친구들은 알겠다고하고 술래는 달리기 시합으로 정했다내가 나는 뒤늦게 달려서 내가 술래가 되었다 나는 하율이를 끌어내릴려 했는데 힘이너무쎄고 무거웠다 그래서 다른애들을 나보고 아 재미없노 라고해서 좀 짜증이 났다 애들이 너무무거워서 포기를했다 너무힘들어서 좀쉬었다 쉬었다가 축구를 했다 하는중에 하율이는 공을 찼는데 골이 아닌  최민혁이 맞았다 민혁이의 표정은 세상을 잃은것같은 표정으로 너무 아파하고 있었다 근데 마침 조율이와서 아픈 최민혁을 무시하고 친구들과 나는 조율한테 갔다 조율인 계산을하고 남자애들과 놀고 있었다 나는 하율이와철봉을 매달리며 놀고있었고 다놀고 앉아서 수다를 떨고있었다 근데갑작이 정하람이와서 나한테 또 태클을 걸려고 해서 난 피했다 근데 고온유가 내 머리를 때리고 튀자 마음속으로 아 짜증나게 하네;;라고했다 나는 고온유가 뒤돌았을때 나는 고온유 한테 태클을걸었다 고온유는 그대로 넘어졌다 우리른 바이킹도 타고 철봉도 타고 축구하고 등등놀았다 노는시간이3시간이여서 3시간이 지나 나와서 마라탕을먹으로 나왔다 내가 내기로 했지만  돈이 부족해 하율이가 사줬다 남녀 따로 먹는거였다 여자애들은 1만원 어치로 샀는데 남자애들이 고기3번을 추가해서 비용이 너무 많이들었다 3만원 어치였다 하율이는 계산을 하고 마라탕이 나와먹고 다먹은후 노래방으로가서 노래를 부르고 나왔다 그다음 노래를 다부르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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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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