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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반(2025) by Hyerin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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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8 00: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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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20901 홍길동</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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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감자파트를 읽었다.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울프 톤의 행동이다. 울프 톤은 법정에서 군인답게 죽고 싶다며 총살형을 요청했고 이를 거절당하자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만약 나라면 죽음이 두려워 울프 톤처럼 명예롭게(군인답게) 죽고싶다며 총살형을 요청하는 대신 살려달라고 요청했을 것이다. 나와 다른 선택을 한 그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 더 인상깊었다.</p><p>파르망티에가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감자 꽃으로 꽃다발을 만들어 주었다는 내용을 보니 예쁘고 풍성한 꽃다발이 떠올랐고 이내 내가 좋아하는 꽃인 데이지가 떠올랐다. 내가 데이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데이지의 꽃말이 마음에 드는 것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귀엽기 때문이다. 간단한 생김새지만 데이지만의 매력이 느껴진달까? 나는 그 매력에 끌린 것 같다. </p><p>아일랜드 대기근 기념상은 기근으로인한 당시의 참담한 모습이 잘 표현되어 그 당시의 모습을 눈으로 직접 보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했다. 기근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었는 데도 불구하고 영국은 원조는커녕 아일랜드에 서 계속 공물을 공출해 갔다. 이러한 영국의 비인간적인 행동에 나는 영국이 너무 너무 나쁘고 치사하게 느껴졌다. 지들은 이미 잘먹고 잘살고 있으면서 좀 도와주면, 아니 도와주지 않더라도 잠시라도 곡물을 공출해 가는 걸 멈추면 어디 덧나나? 왜그렇게 욕심이 많은지. 영국에 대한 호감도 확 식게 되었다.</p><p>감자에 대해 읽다보니 감자가 위대하다고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이렇게 위대한 감자를 최초로 발견하고 재배한 사람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챗gpt에게 물어보니 감자를 최초로 발견하거나 재배한 사람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했다. 다먀 안데스 지역의 원주민들이 감자를 가장 먼저 이용했다고 했다. 안데스 지역에 있던 감자가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퍼지다니. 그것도 꽤 오래전부터. 그만큼 감자가 위대하다는 건가. 신기했다.</p><p>읽은 내용에 대해 토론도 했다.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예니, 하영이가 한 말이었다. 예니는 인상깊었던 점이 처음 감자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 이야기를 여는 도입부 부분이라고 했다. 현재, 감자는 주로 간식으로 먹는 작물인데 고흐의 [감자 먹는 사람들] 그림처럼 과거에누 감자는 배고픈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소중한 작물이였다. 이처럼 현재와 과거에 따라 감자에 대해 생각이 다른 점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p><p>==} (듣고 느낀 점) 내가 읽고 그냥 지나친 부분을 저렇게 느끼다니 신기했다.</p><p>하영이는 폰으로 감자와 고구마의 차이점을 조사했다고 했다. 감자는 줄기이지만 고구마는 뿌리라고 했다.</p><p>==} (듣고 느낀 점) 둘 다 구황작물이니 비슷하겠거니 했는 데 저렇게 큰 차이점이 있었다니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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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0: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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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 전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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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감자 파트를 읽었다.인상 깊었던 내용은 감자 튀김이 French fries인건 알았는데 french의 뜻이 프랑스의,프랑스식의 라는 뜻인건 처음 알게됬다. 그리고 감자튀김의 유래도 처음알았는데 레스토랑에서 어떤 손님이 감자튀김을 시켜 먹었는데, 불평을 해서 레스토랑 주인이 감자를 얇게 썰어서 튀기라고 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만들었다는게 어이없고 웃픈 이야기라 인상 깊었다. 나도 감자튀김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만들어진건지는 몰랐다. 처음 유럽에 감자가 들여왔을때 왜 전혀 좋아하지 않았는지 궁금했는데 그때는 감자 싹에 독소가 있다는걸 몰랐서 그렇다고 했다. 만약 그때 알았다면 감자요리가 더 다양해지지 않을까 싶었다. 프랑스어로 폼 드 테르 라고 부른다는데 뜻은 땅에서 나는 사과다. 근데 열매라고 생각한건 좀 심한거 같다.그리고 감자가 널리 먹게 된게 200년이 걸린게 왜이렇게 오래 걸린거지 궁금하다. 나는 감자 요리 많이 좋아해서 얼마나 많은 감자 요리가 있나 검색해봤는데 피시 앤 칩스,감자튀김,으깬 감자,감자 조림,감자채볶음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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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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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박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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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연석:</strong></p><p>2.모르는 단어인 엄동설한을 찾았고, 뜻은 눈이 내리는 몹시 추운 겨울을 의미한다.</p><p>3.이탈리아 건축물과 한국 건축물의 차이점 이탈리아 건축물은 웅장하고 장식적이며 종교적이고 석재로 만들어졌다. 한국은 건축은 소박하고 자연친화적이며 목재중심적인것이 느껴졌다.</p><p><br/></p><p>나원준</p><p>2.그리스 로마신화가 지금도 예술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p><p>3.아그리파는 판테온을 지은것 말고도 여러 해전에서 승리한 기록이있다는것응 찾았다.</p><p><br/></p><p>정준서</p><p>1.독특하고 유명한 지붕 두종류가 둘다 이탈리아 돔 모양인것으로 봐서 이탈리아의 지붕이 실용적으로 지어졌다는 것이 인상깊었다.</p><p>3.로마에서 돔 건축이 많이쓰이는걸로 보아 매우 실용적이였다는것을 알수있다.</p><p><br/></p><p>박성빈:</p><p>2.로마의 돔구조와 축구장의 돔구조의 공통점을 찾았다. 또, 두 건축물은 그 당시 첨단기술을 이용해 건불을 지었다는 공통점도 찾았다</p><p>3.</p><p>로마의 돔과 축구장의 공통점만 집중적으로 찾았다. 순서대로 대칭적인 구조, 많은사람이 모이는 장소,크고 웅장한 공간등이 대표적인 공통점이라는 것을 찾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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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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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이연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0803980</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박성빈: 2번</strong></p><p>축구장에 돔과 이탈리아 성당 건물은 유사하다.</p><p>기술의 공통점 성당은 그 시절 가장 좋은 기술을 사용했고 축구장도 가장 좋은 기술을 사용했다.</p><p><br/></p><p>이연석: 3번</p><p>이탈리아 건축물과 한국 건축물에 차이점을 물어봤다. 이탈리아 건축은 웅장하고 장식적이며 종교적이고 석재 중심이다. 한국 건축은 소박하고 자연친화적이며 목재 중심이다</p><p><br/></p><p>나원준: 2번</p><p>종교적인 기능은 없지만 예술적으로 유명하</p><p><br/></p><p>정준서: 3번</p><p>로마 돔 구조가 많이 쓰인것을 보아 로마 건물은 실용적이다</p><p><br/></p><p>박성빈: 3번</p><p>대칭적인 구조, 크고 웅장한공간</p><p><br/></p><p>이연석: 2번</p><p>엄동설한을 물어봤다 눈이 내리는 몹시 추운 겨울을 뜻하는 한자어다</p><p><br/></p><p>나원준: 3번</p><p>아그리파는 판테온을 지은거 말고도 여러 해전에서 승리한 기록이 있다.</p><p><br/></p><p>정준서: 1번</p><p>유명하고 독특한 지붕두개 들다 이탈리아에 있는거고 돔구장인걸 보아 역사시간에 이탈리아 건물은 실용적이다 배워서 실용적인걸 알게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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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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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 송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080742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책 gpt에게 타탕카 이요타케가 왜 성난 말이라고 불렸는지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전투에서 활약란것도있고 나보다 사람들은 먼저 챙기는 마인드같아서 인상깊었고</p><p>19쪽에 있는사람이 안좋은일을 당했지만 그일때문에 동망치지않고 사업아이디어를 내었다는게 인상적이였다</p><p>친구들이 말한 내용중에 인상깊었던 내용은 가치가높은 금을 발견했는데 그것때문에 사람들이 탐욕에 눈이멀었다고 말한게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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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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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신민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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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감자파트를 읽었다.감자가 처음에는 안좋은 평을 받고,나중에 유명해지면서 국민들에게 행복을,또 어떨때는 힘듦을 선사해준 음식으로 되었다.</p><p>토론을 했는데 한친구는 한때는 영국에게 지배당했던 아일랜드가 결국 1인 국민 소득이 영국보다 높아졌다는게 인상깊었다했다.한친구는 감자칩의 유래가 유명해서 인상깊었다 했다.애들이 검색해본거는 우리나라 감자음식,다른나라 감자음식등을 검색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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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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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정우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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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자가 한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는 것에 첫번째로 놀랐고 영국은 아일랜드가 망하는데 도움을 안 주고 방관을 하다가 뒤늦게 원조를 줬다는게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생각이 들었다.</p><p>그래서 아일랜드와 영국의 사이가 더 많이 안 좋아지고 영국에 식민지였던 아일랜드는 대기근 이후 독립을 더욱 원하게 되었다. 결국 아일랜드는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하게 되는데 이 모습들이 우리나라의 일제강점기가 생각나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챗 지피티에게 왜 영국은 뒤늦게 원조를 줬는지를 물어봤는데</p><p>'영국 정부의 이념적 신념, 식민지 차별, 정치적 계산이 겹쳐 아일랜드는 엄청난 고통을 겪게 되었어요'라고 대답해주었다.</p><p>토론</p><p><strong>민식,동준</strong></p><p>감자칩이 미국에서 진상에 의해 만들어졌다는게 인상 깊었다. 감자 요리가 궁금해서 감자 요리에 대해 찾아봤다.</p><p><strong>지민</strong></p><p>아일랜드가 영국보다 1인당 국민 소득이 많다는게 과거에 영국의 식민지에서 이렇게 발전했다는게 놀라웠다.아일랜드의 경제적 여유에 대해 검색했다.</p><p><strong>승민</strong></p><p>감자칩의 영어 의미가 '프랑스의'라는게 신기하다</p><p>감자요리가 궁금해서 감자요리에 대해 검색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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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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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 노원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0812970</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를 읽었다. 나는 낡은 천을 가지고 튼튼한 청바지를 만든다는 생각을 한다는게 대단해 보였다.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골드러쉬를 뛰는데 금찾는 사람보다 금찾는 사람한테 일용품을 판 사람이 더 큰 부자가 된다는것이 인상깊었던 그리고 내 모둠원들은 노쇼를 당해서 힘들었을텐데 좌절하지 않고 다시 시작해 성공한게 시기한다고 했다.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인디언들이 미국인들과 싸웠다고 하는데 그 사실이 신기해서 책자피티한테 물어봤더니 5개의 큰 전쟁에 대해 알려주었다 생각보다 미국인들과 원주민들이 많이 싸웠다는 사실이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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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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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김동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08130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내가 읽은 책은 식탁위의 세계사이고 이책은 음식의 유래를 알리는 책이야 이책의 “감자”단원에서 인상적인 부분은</strong></p><p>‘감자가 너무 두껍고 설익어서 맛없다고 불평했더니 그 레스통랑 주인이 감자를 포크로 찍을수 없을만큼아주 얇게 썰어서 튀겼는데 그것이 포테이토 칩의 유래가 되었어’라는 부분이고</p><p>요즘 요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계기로 감자요리 중 유명한 요리를 봤더니 감자채 볶음이 가장 유명하다는걸 알았어</p><p>이뿐만 아니라 친구들의 내용은 아일랜드 1인 국민 소득이 영국보다 높아졌다,프랜치 프라이중 프랜치가 영국의 라는것 등.. 여러가지 토론 내용들이 나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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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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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기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0813964</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에서 검은 옷을 읽었다.토론 주제: 권력이 사람을 부패시킬까? 종교전쟁이 왜 일어날까?</p><p>첫 번째 내용은 모둠원 모두가 권력이 사람을 부패시킨다고 생각한다. 초기집권 때는 부패하지 않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권력자가 부패했다. 크롬웰도 결국 부패했다. 또한 우리는 법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규제 하는데 권력이 부패시키기 때문에 법으로 부패를 막는 것으로 해석했다. 내가 인상깊었던 점은 종교로 인해서 신교와 구교가 전쟁을 한 것이다. 결국 스페인의 무적 함대도 무너졌다. 이유는 나는 종교를 갖고 있지 않는데 종교로 싸우는 이유가 너무 궁금했기 때문이다. 도훈이는 종교전쟁을 막는 방법은 없다고 말했는데 이것이 인상깊었다. 나 또한 종교전쟁을 막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민준이도 종교가 다르니 어쩔수 없이 대립이 일어날것이라고 말했다. 종교는 일종의 도덕으로 볼 수 있느데 도덕적 신념으로 전쟁을 하는 것이 궁금하고 이상한 느낌도 받았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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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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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성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081575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책을 읽고 인상깊은점을 토론했다. </p><p>그 내용은 1.아일랜드가 영국의 지배를 받으며</p><p>곡식등을 싸게 팔고 감자만 남고 병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현재 1인당 소득이 영국보다 맞다는걸 알았고 경제적여유(실업률 하락, 높은 경재적 성잘률, 기업 투자유치성공등) 을 맞이했다는걸알고 지배를 받았지만 결국 지배에 풀려나 이정도로 성공것이 인상깊었고</p><p>2.갑자칩이 미국의 진상을 통해 감자칩이 탄생했고 세계적으로 큰 의미만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다는 점에서 인상깊다</p><ol start="3"><li><p>감자칩을 영어로 하면 french가 들어가있는데 이것이 프랑스의 라는걸을 알아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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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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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배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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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인상 깊었던 점은 찰스 1세가 크롬웰에게 참수 된 후 찰스 2세가 즉위되고 그 찰스 2세가 크롬웰에게 복수하기 위해 크롬웰의 목을 잘라 의회에 달아둔 후 20년 정도 놓았던 것이 생각난다. 이유는 그 시대의 영국사람들의 고통을 잘 보여주는 모습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둠 친구들과의 토론으로 다른 생각도 얻게 되었는데 나는 호성이의 종교전쟁은 왜 일어날까? 라는 질문을 인상깊게 느꼈다. 왜냐하면 나의 호기심을 마구 자극하는 질문이였기 때문이다. 내 생각은 종교는 다양하고 사람마다의 가치관과 행동 그에 따른 느낌이 등이 매우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좋았다. 그리고 검은 옷이라는 챕터를 보고 검은 옷에 대한 지식을 키울 줄 알았지만 나는 검은 옷이라는 제목 보단 검은 즉, 어두운 영국의 시대가 떠오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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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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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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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위에 세계사에 지붕파트를 읽었다</p><p>그부분을 읽고서 내가 느낀점과 모둠원이 느낀점은 다음과 같다.</p><p><br/></p><p>상윤 : 로마에는 많은 건축물 그중 콜로세움같은 유명 건축물 사람들에 많은 노력이 들어같을것 같다.</p><p><br/></p><p>창준 : 둠과 돔의 차이</p><p>둥근 창장이라는 공통점 둠은 성당 그자체 </p><p><br/></p><p>서현 : 로마에는 둠이라는 지붕이 있음 반구형태임 이지붕은 콘크리트를 이용 이러서 기술이 뛰어남을 알수있음</p><p><br/></p><p>도경 : 판테온은 거의 손상을 입지 않음</p><p> 수학 과학을 좋아해서 어떤 구조로 지붕을 지어야 수천년이 지나도 적은 훼손으로 남아있을지 궁굼</p><p><br/></p><p>연우 : 피렌체의 두우모 성당 산피에레 인상</p><p>옛날부터 가고싶었던 곳</p><p><br/></p><p>상윤 : 판테온을 아그리파가 세웠는데 아그리파라는 석고상을 미술실에서 봐서 인상깊었어</p><p><br/></p><p>창준 : 둠과 돔에 차이점 </p><p>로마 판테온</p><p>가톨릭 교회 건물 전체를 가르키는 말이다</p><p><br/></p><p>서현 : 채광창이라는 단어를 보고 찾아봄</p><p>채광창은 빛을 통하게 해주는 창이다.</p><p><br/></p><p>도경 : 우리나라에 신전 없음 </p><p>만약 지은다면 대성당을 만들고싶고 수억이 든다고해서 놀람</p><p><br/></p><p>연우 : 부로넬레스키가 자신의 직업인 금속 쇄공사를 포기한게 인상깊음 자신의 직업을 포기하고 다른 직업으로 옮기는것은 어려운것인데 그선택을 한게 놀라움</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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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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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박상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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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조는 지붕밑의 세계사을 읽었는데 지붕 파트를 읽었다.</p><p>나는 로마에 콜로세움같은 유명한 건축물이 있는데 그것을 만든 사람들이 노력을 얼마나 많이해서 만들었는지 생각이나고 인상깊다.</p><p>창준이는 돔과 둠의 차이를 둥근 창장이라는 공통점 둠이라는 성당 그 자체라고 생각했어</p><p>서현이는 채광장이라는 단어를 보고 찾아본것이 인상 깊었고</p><p>도경이는 수학과 과학을 좋아해서 어떤 지붕으로 구조되야 수천년동안 훼손이 적은 건축물인지 아는것이 인상깊었고</p><p>연우는 부르넬레스키가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다른 직업을 가진것이 매우 많은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인상깊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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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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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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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나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0821089</link>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 세계사 첫파트 지붕에서</p><p>나온 판테온돔을 설계한 아그리파에대해 조사했는데아그리파는 판테옴 돔을 설계한 업적말고도</p><p> 훌륭한 정치가로볼수있는 업적이 많은데</p><p>예시로 악티움해전등의 여러해전을 승리했다.</p><p>또한 판티움돔의 바탕인 그리스로마신화는</p><p>고대 그리스 신화는 미케네 시대를 배경으로하지만, 긴 역사 동안 여러 신화와 융합되며 변형되었다.그리스도교의 등장 후 종교적 기능은 사라졌으나, 문학 및 예술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쳤다.</p><p>다른친구들은 축구경기장의 돔과 연결하여 상징적이거나 고도의 기술을 썼다는 공통점을찾고 </p><p>로마,이탈리아 문화의 실용적인점과 돔끼리의 차이  한국 건축물과의차이를 찾았다. </p><p>그중에서도 한국건축물과의 차이가 인상깊었는데</p><p>로마건축은 실용적이며 종교적인반면</p><p>한국건축은 소박하고 정치적인  성향을 띤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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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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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9 박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082213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에서 지붕 파트를 읽었다</p><p>내가 읽은 부분 중 “판테온은 수천년 동안 거의 손상을 입지 않고 남아 있었다” 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는데, 그 이유는 나는 수학, 과학에 관심이 있는데 어떠한 구조로 지붕을 지어야 무너지지 않고 이 오랜 세월동안 거의 손상을 입지 않은 상태인지 궁금했기 때문이다.</p><p>그리고 CHATGPT한테 질문을 했는데, 어떤 질문을 했냐면, 우리나라에 신전이 있는지와 우리나라의 랜드마크가 될만한 크기의 성당을 지으려면 얼마가 들까? 라는 질문을 했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우리나라에는 신전이 없고, 큰 성당을 지으려면 50억에서 수백억원이 든다 라는 답을 받았다.</p><p>창준이는 두오모와 돔의 뜻이 인상깊었다고 했는데</p><p>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뜻은 둥근 천장인데 두오모는 대성당이라는 의미도 지니고 있는게 재밌다고 했다</p><p>상윤이는 로마에는 많은 건축물이 있는데, 그 중에서 콜로세움 같은 큰 건축물은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들어갔을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인상 깊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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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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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오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082478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세계사의 지붕챕터를 읽었다</p><p>내가 인상깊었던것은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인 산타 마리오 델 피오레가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내가 옛날부터 가고싶언덧 곳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르넬레스키가 자신의 직업인 금속 세공사를 포기하고 건축가라는 직업을 시작하는것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다른 직업을 가진다는것은 매우 많은 용기가 필요하기때문이다</p><p>상윤이는 로마의 콜로세움같은 유명한 건축물이 있는데 그것을 만든 사람들이 노력을 얼마나 많이해서 만들었는지 생각이나고 인상깊었다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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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2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08247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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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이태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082665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청바지 편을 읽었다. 이 편의</p><p>내용 중에 나는 리바이 스트라우스라는 사람의 </p><p>이야기가 흥미로웠다. 그 사람은 원래 캘리포니아에</p><p>살고 있다가 골드러쉬가 일어나서 포티나이너스라는</p><p>금을 캐기 위해 온 사람들에게 물건을 팔아서 큰</p><p>이익을 얻었다. 그는 청바지를 최초로 제작한 </p><p>사람이다. 지금부터 그 배경에 대해 알아보자</p><p>황금을 꿈꾸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들었기에</p><p>샌프란 시스코는 전 지역이 천막촌이 되었다.</p><p>사람들은 사금을 얻기 위해 하루종일 노동했다.</p><p>가금을 채취하는 일은 어려운 단순 노동이였다.</p><p>흙을 퍼 담아서 쪼그려 앉은 채 내내 일하자면</p><p>튼튼하면서도 편안한 작업복이 간절해졌다.</p><p>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천을 생산하는 사람이었다.</p><p>하지만 골드러쉬로 일하는 사람들을 보며</p><p>이 튼튼한 재질로 이루어진 천으로 작업바지를</p><p>만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였고 그렇게 첫번째</p><p>청바지를 생산하였다. 그의 바지는 불티나게 팔렸고,</p><p>그는 부바가 되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청바지의</p><p>유래에 대해서 알게되어 보람찼다. </p><p><br/></p><p>모둠중에선 은성이의 발표가 인상깊었다. </p><p>은성이는 서부지역의 원주민 장군 타탕카 이요타케란</p><p>인물에 대해서 조사하였는데 이 사람의 별명이</p><p>앉아 있는 황소라고 한다. 그 이유를 들어보니</p><p>원주민을 침략한 미국의 장군 커스터 중령을 </p><p>물리치고 전투도 이겼기 때문이라고 한다.</p><p>여러므로 도움되는 지식을 얻은것 같아 보람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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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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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 전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0828429</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감자편</p><p>지호: 노박 조코비치라는 테니스 선수가 감자요리를 즐겨먹는데 주로 삶은 감자+올리브 오일+허브를 경기 전에 먹는다. 효과는 소화 부담 감소 에너지 지속력 향상 집중력 멘탈 유지등이 된다. </p><p>인상깊게 읽은 것은 감자가 프랑스어로 폼 드 테르인데 폼은 사과 테르는 땅이라 땅에서 나는 사과라는 뜻을 가진다. 이 문장인 이유는 감자가 땅에서 나는 사과라는 뜻을 가진것을 처음 알았고 감자가 사과라고 불리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p><p><strong>인상깊게 읽은 내용 준수</strong></p><p><strong>감자가 악마의 열매라고 않좋게 취급 다함 + 이유: 요즘에는 감자가 간식거리, 요리로 쓰이기 때문에</strong></p><p><strong>챗지피티</strong></p><p><strong>요리사가 가능한 감자요리</strong></p><p><strong>감자튀김,&nbsp; 피시 앤드 칩스, 감자전, 감자 샐러드</strong></p><p><strong>감자는 다양한 요리로 만들 수 있다.</strong></p><p><strong>승주: 감자가 악마의 열매로 불린것</strong></p><p><strong>감자가 중세시대때는 사람들에게 피박 당하고있던게 신기했다.</strong></p><p><strong>감자가 줄기 식물</strong></p><p><strong>감자가 땅에서 자라서 뿌리를 박고 자라는 줄 알았는데 그게 줄기라는게 신기했다.</strong></p><p><strong>챗 지피티</strong></p><p><strong>감자 주식 벌레 감자: 좀벌레</strong></p><p>감자 입에서 감자 즙을 먹는 벌레: 진딘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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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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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8 하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083385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의 검은옷 파트를 읽었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16세기의 스페인이 식민지에서 수많은 금과 은을 얻었지만 디폴트 신청을 무려 4번이나 할정도로 가난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이유는 나라가 버는돈은 많은데 돈이 없어서 디폴트 신청을 했다는 사실이 모순적이라고 생각했다. 모둠 친구들의 대부분은 청교도 혁명으로 권력을 얻은 올리버 크롬웰이 여러 일상적인행동을 금지한것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그리고 크롬웰이 권력을 얻고 부패한것과 연결해서'권력은 사람을 부정부패하게 만드나?'를 주제로 토론을 했다. 나는 왕같이 권력이 태어날때부터 있던사람은 권력이 자연스러워서 부패하지 않지만 갑자기 사람이 권력을 얻으면 오히려 더 부패한다고 생각했다. 민준이는 부패가 느껴지지 않아서 아니라고 했고 호성이는 부패가 생긴다고 했다.</p><p>두번째로 스페인이 종교전쟁을 계속해 제정이 부족해져 강대국에서 내려온것과 연관되서 '종교전쟁이 생기는 이유는?'을 주제로 토론했다. 나는 종교전쟁이 그저 종교의 차이때문에 생기는것이 아니라 경제적•사회적 그리고 여러 복합적인 이유로 인해 일어난다고 생각했고 호성이는 종교의 가치관의 차이로 인해 생긴다고 한것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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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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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8노창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0833970</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조는 지붕 밑의 세계사의 지붕 파트를 읽었다</p><p><br/></p><p>일단 상윤이는 로마에 콜로세움 등의 유명한 건축물이 많고 사람들의 노력이 많이 들어갔다고 생각하니 인상이 깊었다 했다</p><p>판테폰을 아그리파가 세웠는데 미술실에 있는 석고상이 아그리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p><p><br/></p><p>다음은 서현이는 판테온의 반구형 구조가 내부공간을 넓게하여 하늘과 연결성을 강조하는 것이 콘크리트 기술 덕에 발달했다니 로마의 기술이 높다는 것이 인상이 깊었다 했다</p><p>채광창은 햇볕을 들이기 위해 만든 창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p><p><br/></p><p>도경이는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 있어서 어떤 지붕으로 구조되면 수천년동안 훼손이 작았다는 것이 신기하고 인상이 깊었다고 했다</p><p>우리나라에는 신전이 없는데 랜드마크 대성당을 지으려면 최소50억에서 수백억까지 든다며 놀랐다고 한다</p><p><br/></p><p>연우는 피렌체의 두오모(본명은(산타마리아 델 피오레))가 가고 싶었던 곳이어서 인상이깊었다 했다</p><p>브루넬레스키는 금속 세공사를 포기하고 다른 직업을 가지는것이 대단하고 용감하다고 생각했다</p><p><br/></p><p><br/></p><p>난 두오모와 돔은 비슷한 말인 반구형의 둥근 천장을 가리키는 말이라는것을 알았다</p><p>챗지피티에 물어보니 두오모는 대성당(건축물)자체를 얘기하고 돔은 둥근 천장을 얘기만 해서 다른점도 있다는것을 알았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8 01: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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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1고도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168418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책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검은 옷 부분을 읽었습니다. 올리버 크롬웰이 쿠데타 하고 독재자되어서 만든 사회는 인상적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 금지 일요일 근무 금지 온갖 놀이와 오락 금지 금식일이 당시 영국 사람들의 고통을 떠올리게 했고 저는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토론을 하면서 호성이가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 부패하지 않을까?라고 물었습니다. 민준이는 귄력이 있어서 부패하는 것이 아니라 욕심 많은 사람들이 되어서 부패한다 라고 했고 현준이는 새로운 권력을 얻어서 부패한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스페인이 왜 파산했는지 말하다가 종교 전쟁 이야기가 나와서 저희는 왜 종교 전쟁이 일어나는지 논의했습니다. 호성이는 자신의 신념 때문이라고 했고 민준이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했으며 현준이는 이익을 위해 그런 일이라고 했습니다. 토론이 끝난 후 저는 참 별에별 이유로 전쟁이 일어난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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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0: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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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7 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1853900</link>
         <description><![CDATA[<p>지붕위의 세계사 지붕 파트를 읽었다.</p><p>지붕파트에서 소개된 건물은 판테온과 두오모 성당이었다. 인상깊은 내용은 이 건축물들은 2가지 특징이 있었는데 이탈리아 건축물이라는 것과, 돔 건축물이라는 것이였다. 이 내용을 보고 역사시간에 ‘이탈리아 문화는 실용적이다‘ 라는 것을 배운 기억이 떠올랐다. 그래서 돔 구조의 특징을 쳇gpt에게 물어봤더니 실제로 돔은 미적, 구조적으로 아름답고 효율적이라고 답했다. 책에도 뒷 페이지에 ‘공간을 넓게 쓸 수 있다’ 라고 쓰여 있었다. 예측한 내용과 사실이 일치해 기분이 매우 좋았다. </p><p>성빈은 축구장 돔과 성당의 돔의 공통점을 조사했다.</p><p>둘다 최신, 최고의 기술을 사용했고, 대칭이며 크고 웅장하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상징적 건축물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다.</p><p>연석은 이탈리아 건물과 한국의 건물의 차이를 조사했다. 한국은 자연친화적이고 목재중심적인 반면에 이탈리아는 웅장하고 종교적이며 석재중심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p><p>원준은 판테온 신전을 건축한 아그리파에 대해 조사했다. 아그리파는 판테온 신전을 건축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해전에서 승리한 명장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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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3: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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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0 이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41937766</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책에서 감자부분을 읽고 내가 인상 깊이 남은 내용은 감자는 무,고구마 처럼 뿌리 식물 인 줄 알았는데 감자는 줄기의 영양소를 많이 저장하다 보니 줄기가 커져 뿌리 처럼 보이는 줄기 식물이였다는 것을 처음 알았기에 놀라웠고 현재는 많은 대중적 요리에서 사용되고 인기도 많은 감자가 16세기 경 에는 줄기에 독소가 있어 먹으면 병에 걸린다는 이유로 악마의 열매라며 무시 받고 핍박받으며 재배 금지가 되었다는 것이 뭔가 감자가 딱하기도 하고 지금으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기에 지금은 빛을 발한다는 상상이 안될 정도로 엄청 무시받는 존재이지만 나중가서는 감자처럼 빛을 발할수 있겠구나 라는 걸 깨달았기에 인상깊었다 책을 읽고 난후 감자를 먹는 곤충은 무었이 있을까 궁금 하여 챗 지피티에게 물어보았고 감자 좀벌레라는 아예 감자를 주식으로 하는 벌레를 알려줘서 흥미로웠다(생김새는 사진으로 첨부</p><p>그리고 감자요리중 가장 대중들이 선호하는 요리는 감자튀김이란 것 까지 챗 지피티를 통해 알수 있었다</p><p>또한 모돔원 친구들이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 </p><p><br/></p><p>지호:감자를 부르는 폼 드 테르인게 폼:사과 테르:땅에서 나다의 의미를 가져 마지 챙긴 것이 땅에서 나는 사과 같다는 것 부분이 표현이 독특하고 창의적이여서 인상깊었다고 하며 챗지피티에게 질문 한것은 감자를 좋아하는 운동선수이며 감자를 좋아하는 운동선수는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조코비치라고 한다.</p><p><br/></p><p>준수:감자가 악마의 과일이라고 불린 것이 가장 흥미로웠다고 한다 이유는 지금은 대중적으로 감자가 유명한데 그때는 재배 금지를 당할 정도로 싫어했다는게 신기해서 라고 한다 준수는 챗지피티에게 요리사가 가능한 감자요리를 물어보았고 감자퓌레,프렌치 프라이,감자전 등등 많은 요리가 나왔다고 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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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4: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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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 전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140089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소금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은 점은 소금이 예전에는 흔하지않았다는 사실과 월급을 뜻하는 샐러리(salary)가 소금을 뜻하는 솔트(salt)에서 유래됬다는 점이다. 소금은 바닷물을 증발시키면 나와서 예전에도 흔한줄 알았는데 흔하지 않았고 귀한게 이상한 기분이였다. 나는 소금을 매우 좋아하는데 옛날에 살았다면 뭘 먹을때 싱거워서 잘 못먹을거같다.그리고 샐러리가 솔트에서 유래된 이유는 안나왔는데 내 생각은 소금이 그때는 귀해가지고 월급같은거라 생각했다. 잘츠부르크가 잘츠(소금)에서 유래됬다는것도 인상깊었다.그리고 우유니 소금 사막이 있는데 12000km²까지 펼쳐져있다. 어떻게 이런 넓은 면적이 소금 사막이 된건지 궁금하다. 그리고 소금층의 최대 두께가 100m가 넘는곳도 있는게 신기하다.인도가 영국에게 지배 받을때 간디는 옷을 직접 만들었었는데 못만들긴 했어도 그가 말한 말인"아름다움으로 옷을 입지말고 위엄으로 입읍시다"라는 말을 보고 인상깊었고 대단하다고 느꼈다.간디의 비폭력 운동이 3.1운동이 떠올랐다.그리고 영국에서 만든 소금세라는게 참 의아했다.</p><p>간디는 60세이고 몸은 매우 말랐고 온도도 40도 정도였는데도 26일간 370km를 계속 걸었다는게 대단하다 느꼈다.</p><p>Chat.gpt한테 질문</p><p>A.왜 소아성애자는 비판을 받아?</p><p>Q.이해력이 낮은 아이들을 노리기 때문이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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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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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박상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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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경 1: 성경 한권을 만드는데 양 200여 마리의 가죽이 들어갈 정도였다는게 너무 놀라웠다.</p><p>상윤1 : 구텐베르크 이전에는 책을 필사했는데, 눈이 피곤하고, 허리와 손발에 경련이 일어났다고 하는데 너무 힘들었을것 같다</p><p>창준 1: 구텐베르크가 마침내 1450년에 인쇄기를 개발하였고 작업속도가 목판 인쇄보다 속도가 훨씬 빨르고 효율적이었는데 큰 돈은 커녕 빚 독촉에 살았다는 게 불쌍하지만 존경스러워서 인상이 깊었어</p><p>연우 1: 스크립토리움에서 책을 쓰는것이 인상깊었따</p><p>도경 2: 그때 당시에는 잉크의 성분이 오크나무벌레, 아라비아고무, 식초와 포도주를 사용하여 만드는데 현재 잉크의 성분은 염료, 물, 보존제, 계면활성제, 습윤제, pH 보존제가 들어간다고 해서 신기했다</p><p>상윤 2: 구텐베르크 덕분에 인쇄술이 발달해서 사람들이 편해진것이 인상깊다</p><p>연우 2: 잉크만드는법이 인상깊었어 내가 생각지도못한 재료가 들어갔거든</p><p>창준 2: 금속 활자가 발명되기 전에 목판 인쇄가 이루어졌는데 잦은 사용(반복적인 압력과 마찰 때문에 마모되거나 금이 생겼다)먹의 습기 때문에 습기를 머금고 부풀어 올라 변형되거나 갈라질 수 있었다 그래서 제작 후에는 보관을 아주 잘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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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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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김동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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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읽은 책은 식탁위의 세계사이고 이책은 음식의 유래를 알리는 책이지 이책의 “소금“단원에서 인상적인 부분은</p><p>“인도 사람들은 영국에서 생산한 소금만 먹을수 있고 사먹을 때마다 영국에 세금을 내야하는 소금세를 만들었다”라는 부분이고</p><p>이단원을 읽으니까 소금요리가 궁금해서 소금 요리중 한국의 가장유명한 요리를 검색했더니 한국의 가장 유명한 소금 요리는 김치 라는걸 알게 되었다 친구들의 의견도 들어보니까 잘츠부르크의 이름중 잘츠가 소금 이라는걸 알게되었다,예전에는 소금이 귀했다,간디의 비폭력 시위가 우리 나라의 3일절과 비슷 하다는걸 알게 되었다 등 의견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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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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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 송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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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속에 세계사 비단 파트</p><p><br/></p><p>쳇 지피티 에게 물어본 내용: 로마가 비단을 좋아했던 이유는 희귀성과 상류층 의 상징과 같이 평범한 사람들은 입을수없었기 때문이다<br> <br><br>인상깊게 읽은내용:중국 문화가 다른 나라로 퍼지는 과정이 인상깊었다 왜냐면 중간에 거짓인 문서도있다고한게 궁금했어서 또 실크로드가 중심에있어서 <br><br>동욱:리히트 호패니가 비단길을 만든이유를 흥미롭게 여김 비단길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이기 때문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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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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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오준수 5월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1405092</link>
         <description><![CDATA[<p>1.내가인상깊은내용 옛날감자가 악마의과일등 안좋은작물로 취급받았던것이 신기하였다 왜냐면 요즘감자요리가많아서<br><br> <br><br>이승주1.감자가악마의열매로취급됬던것과감자가뿌리식물이였던것 감자가독성이있어중세시대. 핍밥을받았던것이 인상깊. 감자가줄기에저장해서 굵어지는덩이줄기를먹는다는것을알았다<br>  <br> 3.이승주 Gpt감자를주식으로하는 벌레 감자좀벌레라는 종이있다. 감자에 기생하는 선충류가있고감자즙을먹는 벌레도있다 <br><br>1.전지호감자를 프랑스어로 폼드테르라는. 땅에서나는사과라는 뜻을 처음알아 인상깊음<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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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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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정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1407806</link>
         <description><![CDATA[<p>간디에 대한 이야기는 많다. 간디는 자신의 나라가 영국 제국의 식민. 지배를 받게 되자. 폭력이 아닌 비폭력 시위를 하였다. 난 역사를 많이 아는데 그중 일제강점기가 가장 관심이 많다. 그 이유는 한국사중 가장 비참한 역사가 아닐까?라고 생각하여 관심이 있었다. 간디의 비폭력 시위가 있듯 우리도 3ㆍ1절과 같은 비폭력 시위가 있어 좀 더 알고 있던 것 같다. 간디가 비폭력을 한 이유를 찾아보니 자신의 신념과 참여 유도 등으로 비폭력을 하였다. 소금에 세금을 매긴 영국에 대항하기 위해 370킬로미터를 걸었다.</p><p>⚫️토론</p><p>1</p><p>민식</p><p>잘츠부르크의 지명이 솔트에서 유래되었다.</p><p>승민</p><p>예전에는 소금이 비쌌다는 것이다.</p><p>동준,지민</p><p>영국에서 생산한 소금만 살 수 있는 소금세.</p><p>2</p><p>민식</p><p>소아성애자가 왜 사회적으로 비판을 받는지 궁금하였다. 무고한 아이들을 노려서.</p><p>동준</p><p>우리나라의 대표적 소금 요리가 김치라는 걸 알았다.</p><p>승민</p><p>옛날에 살았다면 밥이 싱거워 못 먹을 것 같다.</p><p>지민</p><p>소금 1g당 나트륨이 400mg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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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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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신민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1408154</link>
         <description><![CDATA[<p>소금은 여러 나라의 지명에 들어갔을만큼 옛날에 매우 중요한 자원이었다.그래서 지금의 석유와도 비슷한 그런 자원이였었다.간디라는 사람은 영국에 대항해서 비폭력 운동시위를 했었다고도한다.몇몇친구들은 옛날 영국에서 식민지인 인도에 영국이 생산한 소금만 먹을수 있게 소금세를 만들었다는게 인상깊었다고한다.어떤친구는 소금1g에 나트륨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궁금해서 검색했는데 400mg의 나트륨이 들어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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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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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배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1410951</link>
         <description><![CDATA[<p> </p><p>나의 인상깊은 점 2가지는 멀쩡한 사람을 마녀로 몬 중세 유럽 사람들이 특이하다고 생각했다.</p><p>이유는 흉터도 있고 점이 한 개라도 있으면 마녀라고 단정지었는데 흉터나 점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라고 생각했다.</p><p>그리고 마녀의 대표적 모습이 주름진 얼굴에, 시커먼 솥에 이상한 재료 잔뜩 넣어 마법의 약을 만드는 늙은 나쁜 여자를 떠올린다고 책에서 나오는데 사실 나는 마녀가 마법의 약으로 인해서 젊은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사람을 보호하는 역할도 하는 좋은 존재라는 생각도 든다.</p><p>그리고 나는 마녀하면 떠오르는 것이 해리포터 인데 내가 좋아하는 해리포터에서도 중세적 이미지의 마녀로 유래되었다고 한다.</p><p><br/></p><p>자신의 이익을 위해 화형시키는 중세시대 사람들이 어처구니가 없었다는 도훈이의 말도 듣게 되었다. 나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 고문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잔인하고 사람의 탈을 쓰고 그런 행동을 해도 되는 걸까? 라고 느끼게 되는 질문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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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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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연우209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141211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에 세계사의 서제부분을 읽었다 이부분은 옛날에 책을 복사하는 방법을 만드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우리가 인상깊은 말을 나눠봤다</p><p><br/></p><p>도경 1: 성경 한권을 만드는데 양 200여 마리의 가죽이 들어갈 정도였다는게 너무 놀라웠다.</p><p>상윤1 : 구텐베르크 이전에는 책을 필사했는데, 눈이 피곤하고, 허리와 손발에 경련이 일어났다고 하는데 너무 힘들었을것 같다</p><p>창준 1: 구텐베르크가 마침내 1450년에 인쇄기를 개발하였고 작업속도가 목판 인쇄보다 속도가 훨씬 빨르고 효율적이었는데 큰 돈은 커녕 빚 독촉에 살았다는 게 불쌍하지만 존경스러워서 인상이 깊었어</p><p>연우 1: 스크립토리움에서 책을 쓰는것이 인상깊었따</p><p>도경 2: 그때 당시에는 잉크의 성분이 오크나무벌레, 아라비아고무, 식초와 포도주를 사용하여 만드는데 현재 잉크의 성분은 염료, 물, 보존제, 계면활성제, 습윤제, pH 보존제가 들어간다고 해서 신기했다</p><p>상윤 2: 구텐베르크 덕분에 인쇄술이 발달해서 사람들이 편해진것이 인상깊다</p><p>연우 2: 잉크만드는법이 인상깊었어 내가 생각지도못한 재료가 들어갔거든</p><p>창준 2: 금속 활자가 발명되기 전에 목판 인쇄가 이루어졌는데 잦은 사용(반복적인 압력과 마찰때문에 마모되거나 금이생겼다)먹의 습기때문에 습기를 머금고 부풀어 올라 변형되거나 갈라질수있었다 그래서 제작후에는 보관을 아주 잘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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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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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성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14127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소금 파트를 읽고 토론을하며 인상깊은 장면을 말했다 그내용은</p><ol><li><p>영국이 인도한테 소금세를 생기게했다. 인상깊은 이유는 바로 앞에서 바다가 있는데 소금을 만들수있지만 영국의 소금 밖에 사용하고 소금을 살때 세금을 내야해서 인도인이 화가 났을거같기 때문이다</p></li><li><p>잘츠부르크의 잘츠가 소금에서 파생된것이다 이유는 소금이 옛날에 많은곳에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p></li><li><p>간디의 비폭력시위가 인상깊다 이유는 우리나라 3.1절과 비슷하여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p><p>이상으로 토론내용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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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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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이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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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연석: 3번</p><p>서재의 의미 서재는 단순한 책의 공간이 아니라, 주인공이 지식을 얻고 사고를 성장시키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이 공간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가치관을 형성하고 내적인 성장을 경험합니다.</p><p>박성빈: 2번</p><p>어릴 때 만화책을 좋아했지만, 원하는 책을 쉽게 구할 수 없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는 책 한 권을 손에 넣는 일조차 쉽지 않아 더 소중하게 느껴졌고, 자연스럽게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지금은 원하는 책을 마음껏 살 수 있게 되었지만, 그럴수록 옛날의 어려움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오고, 한 권의 책이 독자에게 오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p><p>이연석: 2번</p><p>예전에는 만화책을 구하는 게 어려워서, 찾을 수 있을 때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했다. 그 덕에 책을 손에 넣었을 때의 성취감은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였다</p><p>정준서: 3번</p><p>.직지심체요절이 국텐베르크 성경보다 더 일찍만들어졌는데, 왜 국텐베르크 성경이 인류의 큰 도움이 되었을까를 물어봤더니 직지심체요절은 단 한권만 있는데, 국텐베르크는 수백권이상 인쇄되어 유럽 전역에 퍼졌다.</p><p>나원준 2번</p><p>국내에서 유명한 인쇄기업을 찾아봤는데, 삼성 인쇄기술로 1972년부터 인쇄사업을 시작한 역사깊은 인쇄 기업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어</p><p>나원준 3번</p><p>국외에서 유명한 인쇄기업을 찾아봤는데 일본에는 캐논 미국은 재록스라는 기업이있다</p><p>박성빈 1번</p><p>옛날에는 기계가 없어서 사람들이 손수 책을 만들어써야했는데 사람들이 그 두꺼운 책을 한땀한땀 만든다는것이 놀랍고 인상깊었다</p><p>정준서 1번</p><p>우리나라 인쇄시설도 충분히 발전했는데 널리 퍼지지 못한게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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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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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2 박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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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성빈:</p><p>1번.옛날에는 기계가 없어서 사람들이 손수책을 만들었어야했는데 사람들이 그 두꺼운책을 한땀한땀 만든다는것이 정말 놀랍고 인상 깊었다.</p><p>2번: 어릴 때 만화책을 좋아해서 책을 많이 샀었다. 하지만 옛날에는 책 한 권을 손에 넣는 일조차 쉽지 않아 더 소중하게 느껴졌고, 자연스럽게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어. 지금은 원하는 책을 마음껏 살 수 있게 되었지만, 그럴수록 이 목차안에서 책을 인쇄하는 것의 목숨을 걸었던 사람들이 정말 신기했어.</p><p><br/></p><p>정준서</p><p>1번.우리나라 인쇄술도 충분히 발전했는데, 널리 퍼지지 못한게 아쉽다.</p><p>3번.직지심체요절이 국텐베르크 성경보다 더 일찍만들어졌는데, 왜 국텐베르크 성경이 인류의 큰 도움이 되었을까를 물어봤더니 직지심체요절은 단 한권만 있는데, 국텐베르크는 수백권이상 인쇄되어 유럽 전역에 퍼졌다.</p><p><br/></p><p>나원준</p><p>2번.국내에서 유명한 인쇄기업을 찾아봤는데, 삼성 인쇄기술로 1972년부터 인쇄사업을 시작한 역사깊은 인쇄 기업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p><p>3번.국외에서 유명한 인쇄기업을 찾아봤는데, 일본에는 캐논 미국은 제록스등의 인쇄기업이 있어.</p><p><br/></p><p>이연석</p><p>2번. 예전에는 만화책을 구하는게 어려워서 찾을수있을때까지 많은시간과 노력을 들여야했다. 그덕에 지금 이순간에 책을 읽는것이 중요한 것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p><p><br/></p><p>3번. 서재는 단순한 책의 공간이 아니라 독자의 사고를 성장시키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이공간에서 주인공은 가치관을 형성하고 창의력을 높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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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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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김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1414126</link>
         <description><![CDATA[<p>리히트호펜은 독일의 지리학자이자 탐험가이다</p><p><br/></p><p>1. 중국 비단의 중심적인 역할</p><p><br/></p><p>리히트호펜은 고대 중국에서 유럽까지 이어지는 교역로에서 중국산 비단이 매우 중요한 교역품이었다는 점에 주목했어 비단은 중국의 대표적인 상품으로 로마 제국을 포함한 유럽에서 매우 귀하고 인기 있는 물품이야</p><p><br/></p><p>2. 동서 문화 및 경제 교류의 상징</p><p><br/></p><p>리히트호펜은 이 교역로가 단순한 상업로가 아니라 동서 문명의 교류 통로라는 점에 주목했어 그 중에서도 비단은 동서양의 경제적 문화적 연결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상품이었기 때문에 비단길이라는 명칭이 이 상징성을 잘 표현한다고 생각했어</p><p><br/></p><p>3. 학문적·지리학적 명칭으로의 제안</p><p><br/></p><p>그는 이 용어를 과학적이고 지리학적인 개념으로 사용하려 했습니다 단순히 상인들이 지나던 경로가 아니라 역사적으로 중요한 국제적 네트워크라는 의미를 담아 비단길이라는 이름을 붙였어</p><p><br/></p><p>요약하면, 비단이 이 교역로에서 차지한 경제적 상징성과, 동서 문명 교류의 핵심이라는 인식을 담아 리히트호펜이 이 용어를 만든 것입니다.</p><p><br/></p><p>로마가 비단을 좋아했던 이유는</p><p>희귀성과 상류층의 상징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입을 수 없기 때문이었고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중국 문화가 다른 나라로 퍼지는 과정이 인상 깊었고 중간에 거짓 문서도 있었고 또 실크로드로 모든 걸 해결했기 때문에희귀성과 상류층의 상징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입을 수 없기 때문이었고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중국 문화가 다른 나라로 퍼지는 과정이 인상 깊었고 중간에 거짓 문서도 있었고 또 실크로드로 모든 걸 해결했기 때문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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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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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노원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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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2번째 챕터를 읽었다</p><p>옷장속의 세계사를 읽으면서 가장인상깊었던 부분은 정건의 서양파견으로 한나라의 서아시아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p><p>실크로드 즉 비단길이 생겼댜는 말에 신기했다 왜냐하면 누구한명의 실패에서도 신기한 일들이 연쇄적으로 나타나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문화견문록이 감옥에서 써졌다는 사실이 굉장히 신기했다 그리고 다른 애들의 말을 들어봤는데 인물의 관한 설명이었다 내가 책을 읽었을땐 많은 인물을 보지 못한것 같았는데 나말고 다른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은 인물을 발견했다는 사실이 굉장히 신기했고 나 혼자만 읽었을때보다 같이 읽고 얘기하니까 더 훨씬 알고 이해하게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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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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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박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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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위의 세계사 서재 편을 읽었다.</p><p>이 서재편에는 옛날에 책을 만드는 법과, 인쇄술의 발전, 인쇄기가 종교 개혁을 일으킨 이유가 나와있었다.</p><p>그 중에서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성경 한권에 양 200여 마리의 가죽이 들어갈 정도였다“ 가 인상 깊었고, 창준이는 구텐베르크가 마침내 1450년에 인쇄기를 개발하였고 작업속도가 목판 인쇄보다 속도가 훨씬 빠르고 효율적이었지만 큰 돈은 커녕 빚 독촉에 살았다는 게 불쌍하지만 존경스러워서 인상이 깊었다고 했다, 그리고 연우는 스크립토리움에서 책을 필사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고 한다.</p><p>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챗 GPT 한테 물어보니 과거의 잉크 성분과 현재의 잉크 성분이 너무 달라서 놀라웠다. 연우는 나와 똑같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어서 웃겼고, 창준이는 금속 활자가 발명되기 전에 목판 인쇄가 이루어졌는데 잦은 사용(반복적인 압력과 마찰 때문에 마모되거나 금이 생겼다)먹의 습기 때문에 습기를 머금고 부풀어 올라 변형되거나 갈라질 수 있었다 그래서 제작 후에는 보관을 아주 잘해야 한다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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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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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이태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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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비단 편을 읽었다</p><p>이편에서는 비단의 제작 과정과 세계로 비단이 전파된 유래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있다.</p><p>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마르코 폴로라는 인물에 대한</p><p>이야기가 흥미로웠다. 마르코 폴로라는 인물은 중국의 전 영토를 여행하며 여러가지 일을 겪은 모험가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 인물은 전쟁이 일어나서</p><p>상대국가의 포로가 되어서 감옥에 갇혔는데 그 감옥에서 만난 인물이 작가여서 그 작가가 마르코 폴로의</p><p>여행 이야기를 듣고 책을 썼는데 이 책이 바로 ‘동방견문록’이다. 내가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동방견문록이</p><p>거짓말로 가득 차있다는 내용이었다. 그 당시 사람들은 그 마르코 폴로의 말이 믿기지 않아서 거짓말이라고 느꼈지만 사실 그 책은 모든것이 진실되었다.</p><p>이 이야기를 읽고 세계를 보는 시야가 조금더 넓어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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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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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노창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142279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 [서재]를 읽었다.</p><p><br/></p><p>1.도경이는 성경 하나를 만드는데 200여개의 가죽이 필요하다는 것이 놀라워서 인상깊었다 했다</p><p><br/></p><p>2.상윤이는 구텐베르크 이전에 책을 필사해서 눈이 피곤해지고, 허리와 손발에 경련이 일어났다 하는데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 인상이 깊었다고 했다</p><p><br/></p><p>3.도경이는 옛날엔 잉크의 성분이 오크나무벌레, 아라비아고무, 식초와 포도주를 사용하여 만드는데 지금의 잉크 성분은 염료, 물, 보존제, 계면활성제, 습윤제, pH 보존제가 들어간다고 chat gpt에 물어보았다고 했는데 신기하다고 했다.</p><p><br/></p><p>4.연우는 자기가 생각지도 못한 재료가 잉크에 들어가서 매우 놀랐다고 했다</p><p><br/></p><p>난 구텐베르크가 마침내 1450년에 인쇄기를 개발하였고 작업속도가 목판 인쇄보다 속도가 훨씬 빨르고 효율적이었는데 큰 돈은 커녕 빚 독촉에 살았다는 게 불쌍하지만 존경스러워서인인상이 깊었다.금속 활자가 발명되기 전에 목판 인쇄가 이루어졌는데 잦은 사용(반복적인 압력과 마찰 때문에 마모되거나 금이 생겼다)먹의 습기 때문에 습기를 머금고 부풀어 올라 변형되거나 갈라질 수 있었다 그래서 제작 후에는 보관을 아주 잘해야 한다라고 chat gpt가 알려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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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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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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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나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142704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나는 지붕밑의 세계사를 읽고 </p><p>인쇄술의 발전 에대해 알게됬다. 그런 과정을 보고 나는 현대의 인쇄술에 관심을 갔게 됬다. </p><p> 국내에는 당연하게도 삼성인쇄가 가장유명했는데</p><p>1970년부터 시작된 역사깊은 기업이었다. </p><p>해외에는 일본의'canon'  미국의'Xerox'등이 있었다. </p><p> 그밖에도 다른아이들은 어릴때읽은 만화책과 </p><p>과거의 책들의 가치를 연결지어 만화책이 </p><p>더소중해  보인다고도하고 </p><p>직지와구텐베르크의 차이를 통해 인쇄술의 발전에</p><p>어떤기여를 하였는지 알러주기도했다.  </p><p> 예를 들어  직지는 1권이지만</p><p>구텐베르크의 성경은 100권넘게 발매되어서 </p><p>인류에 큰기여를 하였다. </p><p> 이처럼 나는 오늘을  통해 인쇄술에대해 </p><p>더욱 잘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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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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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오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143231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인상깊었던 내용은 옛날에 소금이 귀했던것이 인상깊었다 요즘에는 소금을 요리에도 이용하고.모두사용하는 대중적이고 대표적인식재료이자 인류에게 필요한 식재료이지만 옛날에는 화폐대신 사용될정도로 귀하고 귀족들만 먹을수 있었던것이 인상이 깊었고신기하였다</p><p>3.챗gpt질문 바닷물을 왜짤까? 답변 지구의지각변동과화산활동으로 생기고 비가내린후 바다에 염분이쌓여서 생긴다.</p><p>1.이 준 인상깊은내용 간디의소금비폭력내용이 인상깊었다하였다 이유는 민족지도자인 간디가 영국으로부터 인도를 해방시킬려고 노력할려고 굉장히 370킬로미터를 26일간 맨발로 걸어 바다까지 도착해 소금을 영국에게 가져다준것이 인도사람들에게 큰 영감을주어 6만명에 사람이 간디를 따라 소금비폭력운동을 한것 인상깊었다</p><p>2.서지환 찾아본내용 소금을생기게할수있는방법</p><p>소금을생기게할수있는 방법은 바닷물 창고에가둬. 물이 증발하면 소금만 남아서 소금이 생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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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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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기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1433628</link>
         <description><![CDATA[<p>마녀의 옷</p><p>잔다르크가 영국군의 포로가 될때 프랑스군은 저극적극적으로 구하지 않은 것이 이해가 안됬고 그당시 정치인들에게 실망했다. 도훈이는 남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희생시키는 것이 인상깊었다고 말했고 현준이는 마지막 문장 현재도 마녀사냥같은 것이 일어나고 있다고 나온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 두번째로 자신의 정의를 바탕으로 마녀사냥이 옳은가를 토론했다. 나는 공리주의자의 의견으로 소수의 희생으로 인해서 다수의 행복이 생긴 것이므로 그당시 기준으로는 옳다고 판단했다. 도훈이는 옳다고 본다고 말했다. 나와 같이 최대다수의 행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마녀사냥자체가 진통제라고 표현해서 현재는 괜찮지만 미래는 힘들거라고 말했다. 여기서 현재vs 미래 토론이 생겼다. 현준이는 미래가 중요하다고 했다. 현재는 항상 문제가 있으므로 미래를 대비해야한다고 했다. 나는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미래를 준비하다가 현재에 큰 피해가 생기면 미래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수메르인 처럼 현세적 세계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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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1: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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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 고도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206991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마녀의 옷 파트를 읽었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이나 마음의 평안을 위해 남을 마녀로 몰아가고 화형시키는 것이 어이없어서였다. 토론을 하다가 인상 깊었던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p><p><br/></p><p><br/></p><p>토론</p><p><br/></p><p><br/></p><p>호성: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니 마녀사냥은 옳다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p><p><br/></p><p><br/></p><p>민준: 사냥이라는 단어부터 부정적이고, 여성에 관한 성차별로도 볼 수 있으니 옳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p><p><br/></p><p><br/></p><p>현준: 결국 언젠가 거짓으로 몰아가서 화형시켰다는 것이 알려질 텐데, 그러면 모든 이에게 불행한 것 아닌가?</p><p><br/></p><p><br/></p><p>토론을 진행하면서 일에는 이유가 있고, 그것이 옳다 그르다 하기는 어렵다고 느껴졌다.</p><p><br/></p><p>토론을 하면서 많은것을 알게 된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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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7: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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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8 하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208595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마녀의 옷편을 읽었다. 가장 인상깊던 부분은 책 마지막에 아직도 마녀사냥이 계속된다는 내용이 인상깊다. 일단 중세에는 포로로 잡힌 잔 다르크를 마녀로 몰아서 화형을시켰다. 편향된 재판관들과 정해진 재판 결과로인해 잔 다르크는 마녀로 몰려 억울하게 죽었다. 근세에도 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마녀로 몰려 죽었다. 1950년대의 미국에서는 매카시즘이 퍼져서 일반인들을 공산주의자로 몰아가서 처벌했다. 현대에도 인터넷의 불특정 다수가 특정소수를 압박하고 괴롭히는 행위로 마녀사냥이 계속되고 있다.</p><p> 그리고 정의는 무엇인가?에대해서 토론했다. GpT에게 물어봤을때 정의는 모두가 공정하게 대우받는것을 정의라고 답변했다. 하지만 나는 인간은 정의를 정의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한 개인의 사상과 신념으로 개인적으로 정의를 정의할수 있다. 하지만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서 모두에게 해당되는 정의를 정의해야한다. 모두에게 특정된 정의를 정의하는것은 개인간의 충돌이 발생해 결국 정의하지 못할거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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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7: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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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6남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669710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세계사 마녀의 옷 파트를읽었다 가장 인상깊었던부분은 마녀의 탄생이었다 우리가상상속에서나 보는마녀와 현시대의 마녀가 다르다는 것에 조금 당황했고 현시대의 마녀는 가난하고 기델대도 없는 소외된존제였고 당시에는 고문도했다 하지만 내주장은달랐다 책에서는 너무 악마를 해칠려고 폭력적인 퇴마를하는거다 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너무 고문이라는 생각도 했다 챗지피티한테 그당시에는 무슨고문들이있어냐라고 물어보니깐 대표적으로 엄지를 끼워서 나사를 조금식돌려 쪼이는 고문기 말을못하게 혀를 집어서 잘라버리는 고문기도있어서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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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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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4 전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673696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후추파트를 읽었다.</p><p>나는 콜롬버스가 아메리카를 처음으로 발견한줄 알았지만 발견했다라는건 잘못된 표현이라고 책에서 나왔는데 원주민이 살고있었으니깐 잘못된거라는걸 알았다. 그리고 바이킹족이 500년전에 와 닿았었다는것도 알게됬다.나는 콜롬버스가 바다를 좁게봐서 용감하게 탐험을 시작할 수 있었다는게 인상깊었다.그리고 뱃사람들의 사망 원인 중 절반이 병이였고 그때 1492년이였기에 그때 항해에 성공한게 대단하고 인상깊었다. 그리고 그때는 식량도 부족하고 너무 부족해서 소가족을 벗겨서 바닷물에 불려 먹기도 했다고하니 그때 탐험가와 항해사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하지만 콜롬버스는 원주민들을 살육했었다는게 놀라웠다.그래서 콜롬버스같은 항해사들을 영웅이라고 부르는데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 이유를 이해하게됬다. 콜롬버스가 왜 항해를 나갔는가에 대한 이유는 향신료와 황금은 손에 넣기 위해서였다. 왜 향신료를 구할려했는지 궁금했는데 그때는 향신료가 귀했다고한다. 그리고 정향이라는 향신료는 금보다도 비쌀정도라는게 인상깊었고 놀라웠다.나는 왜 콜롬버스가 원주민들을 살육했는지 궁금해서 ChatGpt한테 물어봤다.</p><p>Q:왜 콜롬버스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살육했어?</p><p>A: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 이후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살육당한 이유는 단순히 그 개인의 악의뿐만 아니라, 당시 유럽 제국주의와 식민지 확장, 자원 착취 욕망, 인종적 우월감, 종교적 사명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p><p>   &lt;토론&gt;</p><p>지민-1810년대에 항해사들이병으로 50%가 죽은게 인상깊었다.</p><p>괴혈병 증상을 검색했는데 피부가 창백해지고 잇몸이 붓고 빈혈을 일으키는거라는걸 알았다.</p><p>민식-콜롬버스가 아메리카 처음으로 발견한게 아니라는게 인상깊었다.</p><p>동준-바닷물을 마시면 바닷물의 염분때문에 오히려 더 목이말라진다는게 인상깊었다.</p><p>바닷물의 성분을 검색해서 나트륨이온, 황산이온,염화이온 등 인걸 알았다.</p><p>우영-콜롬버스가 인도에 있는 향신료와 황금을 위해 항해했다는게 인상깊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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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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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6 송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6738428</link>
         <description><![CDATA[<p><br> <br><br>11월27일에 사람들이 왜 다 파업했어?<br> <br><br>:1989년 11월 17일, 체코슬로바키아 프라하에서 학생들이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을 받으면서 민주화 시위가 시작되었다 때문에 11월 27일에는 전국적인 파업이 일어나 시민들이 공산주의 정권에 항의하며 민주주의와 자유를 요구한것 때문이다. <br><br>인상깊게 읽은 내용:<br> 벨벳 혁명이 정권을 빠르게 교체하는것이 인상깊었고 이유는 우리나라도 대통령이 바뀌면서 혼란스럽기 때문에 인상깊게 봤던것같다. <br><br>원우:헝가리 혁명사태 무력때문에 소련에서 군대가 사람들을 잡아들여서 사회주의를 안좋은 주의라고 생각하게됨 민주주의와 반대된것이 인상깊었다.<br> <br><br>태승:프라하에 여행을가면 풍경이랑 이쁜경치만 보지말고 그사람들이 했던 피땀눈물을 봐줘<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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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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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김동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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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읽은 책은 식탁위의 세계사이고 이책은 음식의 유래를 알리는 책이지 이책의 “후추“단원에서 인상적인 부분은”바닷물을 마시면 바닷속 염분 때문에 혈액의 농도가 진해져 그것을 희석하기 위해 체내에서 수분이 빠져나가 더욱 갈증을 느끼게 된다“라는 부분이고 바닷물에 뭐가 있길래 같은 물인데 사람을 더 목마르게 하고 끝내 죽이는 것인지 궁금해서 바닷물에 무슨 물질이 있나 검색해 봤더니 바닷물에는</p><p>.나트륨 이온</p><p>Na⁺</p><p>약 30.6%</p><p>소금의 주성분</p><p>.염화 이온</p><p>Cl⁻</p><p>약 55%</p><p>나트륨과 함께 염화나트륨(NaCl)을 이룸</p><p>.황산 이온</p><p>SO₄²⁻</p><p>약 7.7%</p><p>해양 미네랄의 일종</p><p>.마그네슘 이온</p><p>Mg²⁺</p><p>약 3.7%</p><p>바닷물 맛의 주원인 중 하나</p><p>.칼슘 이온</p><p>Ca²⁺</p><p>약 1.2%</p><p>생물의 껍질이나 뼈의 성분</p><p>.칼륨 이온</p><p>K⁺</p><p>약 1.1%</p><p>식물 성장에도 중요한 역할</p><p>이렇게 있었다</p><p>이 외에도 애들의 인상 깊은 장면은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지 않은것</p><p>.영국 해군중 50%가 질병으로 죽은것</p><p>.향신료를 위해 인도로 향해했다는 것 등 이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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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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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배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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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 속의 세계사 비키니편을 본 후 나의 인상깊은 점은 지금은 비키니를 입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옛날에는 아니였고 심지어 로마의 교황청에서는 부도덕적인 옷이 라고 비난받은 것이 궁금했다.</p><p>이유는 비키니가 부도덕적이라는 점에서 로마사람들의 옛날 의생활이 어땠을까? 라는 호기심을 느꼈다.</p><p>그래서 chat gpt에게 옛날 로마사람들은 옷을 어떻게 입었을까? 물어봤다.</p><p>남성들은 어느정도의 노출을 나쁘게 보지 않는 반면에 여성들은 좀 더 보수적이게 옷을 입게 한 것이 흥미로웠다.</p><p>이렇게 보니 로마여성보다 로마남성에게 자유를 준거 같아 로마여성들이 안쓰러웠다.</p><p>또한, 사실 나는 지금까지도 비키니 라는 옷을 보고, 입기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고 느끼는데 이유는 사실 몸의 중요한 부분만 가린 느낌이라고 생각이 들고 너무 자신의 몸의 적나라 하게 보여주는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p><p>그런데 한편으로는 개인의 자유인데 부정적이게 생각하는 잘못된 것 같다고도 생각해서 모둠원에게 물어봤는데 그건 법적으로 어긋나지 않기 때문에 괜찮은 것 같다고 해서 모둠원들의 생각도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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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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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박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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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위의 세계사 ‘지하실’ 편을 읽었다. 이 편의 주제는 ‘꾸찌 터널과 베트남 전쟁’ 이다. 여기의 내용에는 꾸찌 터널을 만든 이유, 미국이 베트남 전쟁에 나선이유,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어떤 한 용사의 이야기, 등이 있었다. 그 중에서 나의 인상깊었던 내용은 당시 세계 최강국인 미국을 가난한 나라의 농부 군대를 가진 베트남이 베트남 전쟁에서 승리한 이유중 하나가 꾸찌 터널 이어서 놀랐다. 챗지피티로 찾아보니 이 꾸지터널은 짓는데 20~25년이 걸렸고, 꾸찌 터널 곳곳에 함정과 위장 출입구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창준이는 ”나무를 고사시키기 위해 살포한 제초제인 고엽제에는 다이옥신이 들어있어서 인간들에게도 치명적이고 잘 분해되지 않아서 20~30년까지 고통받아야 한다고 되어있는데 다이옥신이 내가 어렸을때 들어봤던거라서 인상이 깊었고 더 알아보고 싶었다“ 라고 했고, 챗지피티로 찾은 내용은 ”다이옥신이 너무 흥미롭고 재밌는것 같아서 chatgpt에 물어보았는데</p><p>다이옥신(Dioxins)은 유기화합물로,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산업활동, 특히 화학 공정에서 발생하고 매우 독성이 강하며, 환경에 지속적으로 남아있으며, 인간과 동물에게 여러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라고 했다.</p><p>상윤이는 “꾸찌 터널은 은신처를 넘어서 생활공간,병원,회의실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의지하기때문에 너무 편리한곳이라고 생각이든다.</p><p>꾸찌터널은 전쟁을 두려움과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내 경험에서 친구들을 만날때 마주하는 어려움은 극복하는것같아서 인상깊다. 베트남이 미국과 어떻게 대등하게 싸웠는지 궁금에서 chat gpt에게 물어봤는데 물어보미국 독립 전쟁에서는 미국 식민지들이 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싸웠고, 당시 미국은 군사력도 부족하고 자원도 부족했지만, 혁신적인 전술과 프랑스와의 동맹을 통해 대등하게 싸울 수 있었다” 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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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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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이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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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연석 3번</strong></p><p>프랑크 혁명이 뭐야 <strong>ChatGPT의 말:</strong></p><p><strong>자유평등권리 선언, 평등 추구</strong></p><p><br/></p><p>이연석 1번</p><p>고대 로마 시절엔 바쁘면 종종 욕조에 몸을 담근 채로 업무를 봤다는게 인상 깊었다 56페이지</p><p>박성빈</p><p>1.	지붕 밑의 세계사』 욕실 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장 폴 마라의 이야기입니다.그는 심한 피부병 때문에 욕조에서 생활하며 혁명을 이끌었습니다.욕조는 그의 사무실이자 정치적 공간이었습니다.하지만 그곳에서 샤를로트 코르데에게 암살당했습니다.이 사건은 자크 루이의 그림 마라의 죽음으로남아 있습니다.욕실이라는 사적인 공간이 공적인 역사 무대가 된 점이 흥미로웠습니다.역사와 예술, 정치가 욕실이라는 공간 안에서 교차한다는 사실이 인상깊었습니다.</p><p><br/></p><p>2.나는 원래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데, 지붕 밑의 세계사의 욕실 편은 그런 내 취향을 제대로 자극했다. 마치 범죄 현장처럼 욕조 안에서 벌어진 마라의 암살 사건, 그리고 그 장면을 담은 마라의 죽음이라는 그림을 단서 삼아 의미를 하나하나 추리해보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역사도 결국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처럼 느껴졌고, 사소해 보이는 욕실이라는 공간이 그렇게 큰 이야기를 품고 있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br/></p><p>정준서</p><p>2번</p><p>어렸을때 목욕탕에 자주 갔던일이 떠올라서 대전 목욕탕의 기원을 알아봤는데, 신라시대부터 시작됐고 목욕이 중요한 의식이였음을 알았다. 그리고 고구려와 고려에서도 목욕을 한것을 알았고, 현대식 목욕탕은 일제강점기 시대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되었다는것을 알게되었다.</p><p><br/></p><p>나원준 3번</p><p>아르키메데스가 왕관의 순도를 측정했다 밀도는 질량 나누기 부피라는 원리를 이용해서 순도를 측정 했다</p><p><br/></p><p>정준서 3번</p><p>마라죽음을 똑같이 그렸는데 다비드는 마라를 영웅화 하여 혁명의 숭고함을 강조했고 보드리는 코르테의 순간적인 인간 감정과 비극성을 강조했다는 내용을보고 같은 일이지만 생각의 따라 미술이 달라진다는것을 알게되었다</p><p><br/></p><p>나원준2번</p><p>요즘 금값이 오르고 있다고해서 왕간이 모두 순금이라고 할때 현제 같이로 1억 4500만원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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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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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정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6740141</link>
         <description><![CDATA[<p>콜럼버스란 사람은 탐험가 중 유명한 사람 중 한명일테고 하지만 그 콜럼버스는 신대륙을 찾기 위해 항해한 것이 아니라 인도에 있는 향신료를 얻기 위한 인도로 가는 빠른 길을 찾기 위해 항해를 했다.라는게 인상 깊었다.</p><p>항해를 위한 보존법을 찾기 위해 챗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고대부터 기본적인 보존법은 있었지만,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본격적인 장거리 항해를 위한 체계적인 식품 보존법은 15세기 이후 대항해 시대부터 발전했으며, 19세기 초 통조림 발명이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라고 대답해주었다. 음식에 관심이 많아 요리에 대한 것을 찾아보기도 하는데 간식 같은 걸 보면 유통기한이 짧아서 좀 아깝다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왜 유통기한을 엄청~~~~~~ 길게 만들지 못할까?라는 생각했다. 그래서 왜 그런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음식은 시간이 지나면서 미생물에 오염되거나 성분이 변해 몸에 해로울 수 있기 때문에, 기한을 정해서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시기를 알려주는 것이에요.]라고 했다.</p><p><br></p><p><br></p><p><br></p><p>• 민식</p><p>1.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것이 아닌게 놀라웠다</p><p>2.  옛날 유럽 어머니는 밥을 채소,과일,곡물로 차렸다</p><p>• 지민</p><p>1.  인상 깊은 장면은 영국 해군의 사망 비율 중 반이 질병이란게 신기했다</p><p>2.  [못들어서 물어보니 대답을 안해줌]</p><p>• 승민</p><p>1.  콜럼버스가 항해 중 반이 사망했다는게 놀라웠다</p><p>2.  콜럼버스가 왜 원주민를 죽였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복합적 사유로 죽였다고 했다</p><p>• 동준</p><p>1.  바닷물을 마시면 몸에있는 수분이 날라 죽는다는걸 알았다</p><p>2.  바닷물에 무슨 물질이 있는지 찾아보니 나트륨,염화,황산이 들어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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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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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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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김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6740753</link>
         <description><![CDATA[<p>다음은 『옷정속의 세계사』에서 다룬 벨벳에 대한 내용을 챗지피티한테 물어봤어</p><p><br/></p><p>벨벳은 고대부터 귀한 소재로 여겨졌으며, 권력과 부, 신분을 상징하는 직물이다.</p><p>중세 유럽에서는 주로 왕족과 귀족이 사용했고, 일반인의 착용은 법으로 제한되기도 했다.</p><p>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에서 특히 인기를 끌었으며, 초상화나 종교화에서도 권위의 상징으로 등장한다.</p><p>산업 혁명 이후 대중화되었지만, 여전히 격식과 고급스러움을 상징하는 소재로 사용된데</p><p><br/></p><p>은성-나는 ChatGPT한테 11월 27일에 사람들이 왜 다 파업했어라고 물어봤고 ChatGPT가 1989년 11월 17일 체코슬로바키아파에서 사람들이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을 받으면서 민주화 시위가 시작되었고 때문에 11월 27일에는 전국적인 파업이 일어나 시민들이 공산주의 정권에 항의하며 민주주의와 자유를 요구한 것 때문이야.</p><p><br/></p><p>태승-인상깊었던 내용은 프라하의 여행가거나 프라하의 사진이란 영상을 보게 되거든 아름다운 풍경에만 목숨을 뺏기지 말고 그날 사람들이 지금까지 자유의 어깨까지 흘렸던 피와 눈물과 인내의 시간에 대해서 생각해보라는 게 인상깊었어 </p><p><br/></p><p>원우-헝가리 유해 사태라고 나왔는데 그게 데스티니 TV에서 찾아보니까 헝가리 혁명이라고 나오더라고 근데 그 혁명에서는 무적이 일어났는데 그것 때문에 소련이 소련이란 나라에서 군대를 보내서 재발하느라 백천명이 죽었고 이십만명이 잡히고 이십만명이 해외로 이제 납력이 된 등등 일이 일어났고 사회주의가 안좋은 일에 안좋은 일에 불권이 그렇게 됐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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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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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오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67429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세계사의 지하실챕터를 읽어봤다</p><p><br/></p><p>나의 인상깊은 내용은 꾸찌터널의 대한 내용이었다 왜냐하면 나는 옛날부터 여행하는게 꿈이었기 때문에 나중에 가고싶었기 때문이다 꾸찌터널에가서 그 가난한 시기에 지상도 아닌 터널에서 어떻게 살았을까 또 그 넓고 찾기 어려운곳에서 주민들은 어떻게 기억하고 살았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기기도했다</p><p>1.박상윤:베트남이 미국과 어떻게 대등하게 싸웠는지 궁금에서 chat gpt에게 물어봤는데 물어보미국 독립 전쟁에서는 미국 식민지들이 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싸웠고, 당시 미국은 군사력도 부족하고 자원도 부족했지만, 혁신적인 전술과 프랑스와의 동맹을 통해 대등하게 싸울 수 있었다</p><p><br/></p><p>2.박도경:나의 인상깊었던 내용은 당시 세계 최강국인 미국을 가난한 나라의 농부 군대를 가진 베트남이 베트남 전쟁에서 승리한 이유중 하나가 꾸찌 터널 이어서 놀랐다. 챗지피티로 찾아보니 이 꾸지터널은 짓는데 20~25년이 걸렸고, 꾸찌 터널 곳곳에 함정과 위장 출입구가 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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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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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나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6743639</link>
         <description><![CDATA[<p> 이번파트에는 처음에 아르키메데스의&nbsp; 왕관사건부터 프랑스혁명까지 다양한이야기가 있는데<br> 나는 그중에서도 황금왕관을 얘기할때 <br> 과학에서 (밀도=질량÷부피)를 배운기억이있어서<br> Chatgpt한테 질문해봤더니 그원리와 <br> 매우 유사한 방식의 계산방법을 사용하였다고 한다.요즘 금값이 올라가고 있다고 해서 왕관이 현제 금값으로 얼마인지 궁금해서 왕관의 무게가 평균적으로 1kg~1.2kg이고 금이1g에 14만5000원 이라는 것을 조사해서 계산해보니 왕관이 순금이면 현제가치로 1억4500만원 정도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이번파트의 주제인 <br> 욕조(목욕)은 신라에서 대중목욕탕문화가 <br> 시작되어서 계속유래됬다. 또 마라가 욕조에서 업무를 본것이 인상적이었다고한다. <br> 마라는 욕조에서 암살당한것으로도 유명한데 <br> 이 부분도 많은 이야기가 오고간부분으로 <br> 추리소설을 회상하기도 한부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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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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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신민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6744963</link>
         <description><![CDATA[<p>콜럼버스가 향신료를 찾기위해 항해를 하다가 아메리카 대륙에 들어섬.근데 그걸 처음발견한것이 아닌 유럽에 알린 업적만 주는게 맞음.항해하는데 비타민C가 부족해서 죽게되는 괴혈병에 걸려 옛날에 많이들 죽었다.</p><p>어떤 친구는 괴혈병으로 사람들이 많이 죽었다는것이 인상깊었다고 말하고,어떤친구는 바닷물을 마시면 수분을 많이 소비한다는것이 인상깊었다고 말했다.그래서 괴혈병에 대해 찾아보기도 하고,바닷물에 어떤것이 들어있는지 찾아보았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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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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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박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6745381</link>
         <description><![CDATA[<p>박성빈</p><p>1번</p><p>지붕 밑의 세계사 욕실 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장 폴 마라의 이야기이다.그는 심한 피부병 때문에 욕조에서 생활하며 혁명을 이끌었다.욕조는 그의 사무실이자 정치적 공간이었다.하지만 그곳에서 샤를로트 코르데에게 암살당했다.이 사건은 자크 루이의 그림 마라의 죽음으로남아 있다.욕실이라는 사적인 공간이 공적인 역사 무대가 된 점이 흥미로웠다.역사와 예술, 정치가 욕실이라는 공간 안에서 교차한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p><p>2번</p><p>나는 원래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데, 지붕 밑의 세계사의 욕실 편은 그런 내 취향을 제대로 자극했다. 마치 범죄 현장처럼 욕조 안에서 벌어진 마라의 암살 사건, 그리고 그 장면을 담은 마라의 죽음이라는 그림을 단서 삼아 의미를 하나하나 추리해보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역사도 결국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처럼 느껴졌고, 사소해 보이는 욕실이라는 공간이 그렇게 큰 이야기를 품고 있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br/></p><p>이연석</p><p>3번</p><p>프랑크 혁명이 뭐야 ChatGPT의 말:</p><p>프랑스 혁명(1789-1799)은 왕정에 대한 반발로 시작돼, 국민의회와 바스티유 습격을 거쳐 인권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왕이 처형된 후, 공포 정치가 일었고, 결국 나폴레옹이 권력을 잡았습니다. 혁명은 민주주의와 인권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p><p>1번</p><p>옛날에는 욕실이 남여 공용이였다는게 굉장히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지금의 욕실은 남녀공용이 별로 없는데 옛날 고대 로마때는 공용이였다는게 신기해서이다.</p><p><br/></p><p>정준서</p><p>2번</p><p>어렸을때 목욕탕에 자주 갔던일이 떠올라서 대전 목욕탕의 기원을 알아봤는데, 신라시대부터 시작됐고 목욕이 중요한 의식이였음을 알았다. 그리고 고구려와 고려에서도 목욕을 한것을 알았고, 현대식 목욕탕은 일제강점기 시대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되었다는것을 알게되었다.</p><p>3번</p><p>마라의 죽음 똑같이 그렸는데 다비드는 마라를 영웅화하여, 혁명의 숭고함을 강조했고, 보드리는 코르테의 순간적인 인간 감정과 비극성을 강조했다는 내용을 보고 같은 그림이지만, 생각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것을 알게되었다.</p><p>나원준</p><p>2번</p><p>요즘 금값이 오르고 있다해서 왕관이 얼마정도일지 계산을 해봤는데, 현재 가치로 1억4천5백만이라고한다.</p><p>3번</p><p>아르키메데스가 왕관의 순도를 측정할때 밀도는 질량/부피라는 원리를 이용해서 순도를 측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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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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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성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67461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후추 파트에 대해 토론했다. 내용은</p><p>1. 옛날 영국의 해군은 질병때문에 많이 죽었다고 한다 현재는 이런일이 없어서 이상깊었다. </p><p>2.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처음안것이 아닌것에 대해 인상깊었다. </p><p>3.콜롬버스가 항해를 했는데 항해사들이 병때문에 50%이상이 죽는것이 인상깊었다. </p><p>궁금했던점</p><p>1.괴혈병에 대한 증상을 검색했다. 잇몸에 피가 나고 피부가 창백해진다고 했다</p><ol start="2"><li><p>유럽의 식사가 궁금해서 검색했다. 채소같은 비타민c가 있는 음식들을 많이먹었다고 했다. </p></li><li><p>콜롬버스가 원주민들을 왜 살육을했는지 궁금해서 검색했다. 콜롬버스의 인종의 우월감때문이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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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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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이태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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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벨벳 편을 읽었다</p><p>나는 이 편을 읽고 벨벳이라는 직물에 대해서 </p><p>알게되었다. 그리고 벨벳과 관련된 평화 혁명에</p><p>대해서도 알게되었다. 벨벳 혁명이라고 불리는</p><p>체코슬로바키아의 평화혁명은 유혈사태나 폭력없이</p><p>부드럽게 진행되었다고 해서 벨벳 혁명이라는</p><p>이름이 붙었다. 나도 체코슬로바키아가 왜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나뉘어졌는지 궁금했는데 궁금증을</p><p>해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만약 내가 언젠가 프라하에 간다면 아름다운 풍경이나 야경에만 현혹되지</p><p>않고, 그 사람들이 자유를 얻기 위해서 흘린 피와</p><p>눈물을 생각하면서 여행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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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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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9오준수 5월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6748200</link>
         <description><![CDATA[<p>1.인상깊었던내용 콜럼버스가 굳이향신료인후추를 찾기위해 위험한모험을 했던것이인상깊었다<br> 이유 현대에는 . 후추가 흔한향신료고 쉽게찾을수있게때문에 <br><br>3.옛날에 그렇게 사람들이 후추를찾기위해노력한것이 궁금해 후추는 인간에게 어떤이로운점을챗지피티한테물어봄 주는지물어봤음답변 후추는 건강에도이로운점이있다 항산작용 항균효과 항산화작용효과가있고 영양소흡수에 도움을준다 <br><br>1.이준.후추하나때문에 식민지경쟁이일어나고 세계무역과 유럽이 대항해시대를열어서인상깊음 이유후추가 단순히 음식만들때만사용됬던 조미료인줄만알았는데 그 작은알맹이가 세계를 바꾸고 뒤흔들어서<br>  <br> 1.전지호 인도에가서 후추를 가줘오면부자가되는것이 인상깊음 이유 요즘에는 후추가 어디서나 있고 가격또한싸서 <br><br>1.이승주 미국인디언들은콜럼버스때문에 학살당하고 핍밥받았는데 동상이세워지고.미국인들이 동경해서 인상깊었다이유 그것이 인상깊고 모순적이서 신기했다 <br><br>1..폰으로찾은내용 서지환&nbsp; 아메리카원주민을인디언이라고부르는이유는콜럼버스는 자신이 도착한곳이 인도라고 믿었기때문에 흥미로웠다이유 재밌어서2.이준 후추때문에 유럽이 그렇게 열을올린것이궁금해서 찾음 후추는고기를썩지않게하고 옛날유럽에서는 후추가 황금값이고 실제로14세기 런던에서는 노동자월급보다 비쌌다는 기록이있다</p><p><br><br>전지호 2.&nbsp; 후추는 후추가어디서 만들어지는궁금해찾음 후추나무에서 포도송이에모양가지고있고 후추를수확하려면 덜익은초록색과 완전히익은빨간색을 말리면 빨간후추가되고 덜익은초록색은 일반후추가된다 이유는 후추가 어떻게만들어지는 궁금해서<br> <br><br>이승주2.후추에 어원이궁금함 후추는중국에서 오랑캐를뜻함 중국에선 호추로 말하는데 일본으로넘어가 후추로 발음이생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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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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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 노원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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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벨벳 혁명편을 읽으면 가장 흥미로웠던 장면은 헝가리에서 혁명이 일어났다는것이여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다.그랬더니 헝가리 혁명은 소련에 관섭으로 사회주의에서 민주주의로 가려는 상황에서 일어난 유혈상태를 말한다. 헝가리 혁명에서 약3000명이 죽었고 200000명이 잡혔고 200000명이 망명을 당한 사태이다 이 유혈사태로 사회주의에는 국제적으로 안좋은 인식이 씌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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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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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노창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67521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나무를 고사시키기 위해 살포한 제초제인 고엽제에는 다이옥신이 들어있어서 인간들에게도 치명적이고 잘 분해되지 않아서 20~30년까지 고통받아야 한다고 되어있는데 다이옥신이 내가 어렸을때 들어봤던거라서 인상이 깊었고 더 알아보고 싶었다.</p><p> 다이옥신이 너무 흥미롭고 재밌는것 같아서 chatgpt에 물어보았는데 다이옥신(Dioxins)은 유기화합물로,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산업활동, 특히 화학 공정에서 발생하고 매우 독성이 강하며, 환경에 지속적으로 남아있으며, 인간과 동물에게 여러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p><p><br/></p><p>상윤이는 꾸찌 터널은 은신처를 넘어서 생활공간,병원,회의실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었다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의지하기때문에 너무 편리한곳이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꾸찌터널은 전쟁을 두려움과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내 경험에서 친구들을 만날때 마주하는 어려움은 극복하는것같아서 인상이 깊었다고 했다.</p><p>그리고 그 때에 어떻게 꾸찌터널을 만들었는지 너무 궁굼해서 챗 지피티에게 물어보았더니 베트남 주민들이 삽이나 바구니를 사용하여 지었다고 했다고 했다.덕분에 외부인 침입을 깔끔하게 막을수있었고 다양한 은신처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수 있다고 나왔다 했다</p><p><br/></p><p>도경이의 인상깊었던 내용은 당시 세계 최강국인 미국을 가난한 나라의 농부 군대를 가진 베트남이 베트남 전쟁에서 승리한 이유중 하나가 꾸찌 터널 이어서 놀랐다 했다.</p><p> 챗지피티로 찾아보니 이 꾸지터널은 짓는데 20~25년이 걸렸고, 꾸찌 터널 곳곳에 함정과 위장 출입구가 있다는 것이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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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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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박상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6755302</link>
         <description><![CDATA[<p>도경: 나의 인상깊었던 내용은 당시 세계 최강국인 미국을 가난한 나라의 농부 군대를 가진 베트남이 베트남 전쟁에서 승리한 이유중 하나가 꾸찌 터널 이어서 놀랐다. 챗지피티로 찾아보니 이 꾸지터널은 짓는데 20~25년이 걸렸고, 꾸찌 터널 곳곳에 함정과 위장 출입구가 있다고 한다.</p><p><br/></p><p>창준: 나무를 고사시키기 위해 살포한 제초제인 고엽제에는 다이옥신이 들어있어서 인간들에게도 치명적이고 잘 분해되지 않아서 20~30년까지 고통받아야 한다고 되어있는데 다이옥신이 내가 어렸을때 들어봤던거라서 인상이 깊었고 더 알아보고 싶었다.</p><p>다이옥신이 너무 흥미롭고 재밌는것 같아서 chatgpt에 물어보았는데</p><p>다이옥신(Dioxins)은 유기화합물로,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산업활동, 특히 화학 공정에서 발생하고 매우 독성이 강하며, 환경에 지속적으로 남아있으며, 인간과 동물에게 여러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p><p><br/></p><p>연우: 나의 인상깊은 내용은 꾸찌터널의 대한 내용이었다 왜냐하면 나는 옛날부터 여행하는게 꿈이었기 때문에 나중에 가고싶었기 때문이다 꾸찌터널에가서 그 가난한 시기에 지상도 아닌 터널에서 어떻게 살았을까 또 그 넓고 찾기 어려운곳에서 주민들은 어떻게 기억하고 살았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기기도했다.</p><p><br/></p><p>상윤: 꾸찌 터널은 은신처를 넘어서 생활공간,병원,회의실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의지하기때문에 너무 편리한곳이라고 생각이든다.</p><p>베트남이 미국과 어떻게 대등하게 싸웠는지 궁금에서 chat gpt에게 물어봤는데 물어보미국 독립 전쟁에서는 미국 식민지들이 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싸웠고, 당시 미국은 군사력도 부족하고 자원도 부족했지만, 혁신적인 전술과 프랑스와의 동맹을 통해 대등하게 싸울 수 있었습니다.</p><p> </p><p>서현: 그시대에 누가 무슨 기술로 꾸띠터널을 만들었는지 궁굼해서 챗 지피티에게 물어보니 베트남 주민들이 삽이나 바구니를 사용하여 지었다고 했다 이 덕에 외부인 침입을 깔끔하게 막을수있었고 다양한 은신처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수 있다고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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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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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2 기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6762743</link>
         <description><![CDATA[<p>비키니 </p><p>저번시간에 마녀사냥 파트를 읽어서 최근에 관심이 많아졌다. 여기서도 현대판 마녀사냥인 매카시즘이 인상깊었다. 미국에서 공산주의를 지지한다는 명분으로 사람들을 몰아가는 것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같았다. 현준이는 아인슈타인과 오펜하이머가 핵무기 창조에 참여했는데 막상 사용하고 난 후에 후회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고 했고 승현이는 로마 시대에도 비키니를 입는다는 것이 신기하다고 했다.  매커시즘관련 쳇gpt에게 물어 봤는데 마녀사냥과 비슷한 점은 근거없는 비난과 혐오적 성격을 가졌다. 오펜하이머도 근거 없는 비난을 당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한 마녀사냥 시대에도 전쟁으로 인한 공포로 인해서 한 사람을 몰아간 것인데 이 시대에도 냉전시대로 인한 불안과 공포로 인해서 생긴 것도 알았다. 그리고 나의 가치관은 도덕을 추구하고 공동체 의식을 중요시 여기는데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핵을 만든것은 인간의 실수로 볼 수 있다. 아무리 전쟁을 끝내려고 하더라도 죄없는 일본사람들을 희생시킨 것은 정말 잘못한 것이다. 한국사람 10만명도 죽었다. 핵사용을 막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법을 만들어 규제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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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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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8 하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690455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의 '비키니'편을 읽었다. 인상깊던 점은 핵무기 개발을 촉진한 아인슈타인과 맨해튼 프로젝트를 책임진 오펜하이머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팻맨과 리틀보이가 터지고 후회한것이 인상깊다. 만약 그들이 촉진시키고 책임진 핵무기가 죄없는 민간인들을 학살할줄을 알았다면 핵무기 개발에 관여하지 않고 반대했을것이 틀림없다. 모둠원중 발표한 인상깊은 내용중 흥미로운 내용은 도훈이가 맨해튼 프로젝트가 종료된 다음 오펜하이머를 공산주의자로 몰아 처벌한것이 인상깊다고 말했다.</p><p><br/></p><p>그리고 인류가 핵무기를 개발한것이 옳은가? 혹은 실수인가?에대해 토론을 했다. 나는 핵무기를 개발한것이 인류의 기술을 진보시켰다고 생각한다. 핵분열을 이용한 원자폭탄에서 더 발전해 핵분열로 발전을하는 원자력 발전까지 발전했다. 그리고 냉전시대에 미국과 소련이 수소폭탄을 만든것도 또한 핵융합기술의 발전에 좋은 영향을 끼친거 같다. 모둠원중 호성이의 의견이 인상깊었다. 호성이는 핵폭탄이 터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죄없는 민간인들을 학살됐으니 인류가 핵무기를 개발한건 실수라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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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7: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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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5 전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7090179</link>
         <description><![CDATA[<p><strong><br>인상깊게읽은 내용</strong></p><p><strong>나: 인도에 가서 후추를 잔뜩 싣고 오기만 하면 누구든 벼락부자가 될수 있다. 이유: 요즘시대에는 평범한 후추를 몇원대에 살 수 있는데 옛날에는 후추를 가지면 부자가 된다고하는게 신기하기 때문이다</strong></p><p><strong>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strong></p><p><strong>나: 후추는 후추나무에서 나오는 열매에서 나온다.</strong></p><p><strong>포도송이의 모양이다 후추는 덜익은 초록색이 있고 완전 붉은 색이 있다 덜 익은것은 흑후추가 되고 완전히 읽은것은 백후추가 된다. 이유는 후추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평소에도 궁금했는데 후추에 대한 책을 읽어서 찾아봤다</strong></p><p><br/></p><p><strong>이준:후추하나 때문에 대항의 시대를 열었고 경쟁까지 촉발했다가 인상깊어&nbsp; 후추는 단순히 음식 맛을내는 조미료라고 생각했는데 그 작은 알갱이가 세계무역을 일으키는 원리가 됐기 때문에</strong></p><p><strong>폰 내용: 후추 때문애 유럽이 왜 그렇게 까지 열이 올랐나</strong></p><p><strong>후추는 고기를 썩지않게 사용되고 유럽에서는 후추가 금값</strong></p><p><strong>실제로 14세기 런던에서는 후추가 노동자 한달 월급보다 비싸다는 말도 있어</strong></p><p><br/></p><p><strong>준수: 1.</strong>인상깊었던내용 콜럼버스가 굳이향신료인후추를 찾기위해 위험한모험을 했던것이인상깊었다</p><p><strong>이유</strong> <strong>현대에는</strong> . <strong>후추가</strong> <strong>흔한향신료고</strong> <strong>쉽게찾을수있게때문에</strong></p><p><strong>챗 지피티: 옛날에 사람들이 후추를 찾기위해 노력한것이 궁금해 물어봤는데 후추는 건강에 좋고 영양소 흡수에 좋다</strong></p><p><strong>승주: 이탈리아 스페인에 콜롬보스를 기르는 날이 있는데&nbsp; &nbsp; 이유는:콜롬버스가 옛날에 사람을 많이 죽였지만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것 때문에 기르는 날이 있는게 모순되어 표현되서 신기했다</strong></p><p><strong>폰 내용:후추는 중국의 한자로 호초다&nbsp; 뜻한다 호는 서역을 뜻하고 초는매운 열매를 뜻한다</strong></p><p>지완: 인상깊게 읽은 내용: 아메리카 원주민을 인디언이라고 하는 이유는 콜롬버스가 자신이 개척한 곳이 인도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부분이 흥미로웠다.</p><p>이유는: 재밌어서</p><p>챗 지피티: 후추의 생성 후추는 열매에서 나오고 후추열매는 여러가정에 나눠 작은 후추로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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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9: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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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1 고도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713538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의 비키니 파트를 읽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오펜하이머가 딱히 잘못한 것도 아니고 유능하게 핵을 만들었어도 수소폭탄에 반대하자 능력이 없다고 판단하고 토사구팽하는 것이 참 어이없는 실수 같아서 놀라웠습니다. 또 토론하면서 인상 깊었던 것은 핵무기를 만든 것이 잘한 것인지 실수인지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호성이가 원자폭탄으로 인해 다수의 민간인이 죽고 방사능으로 인해 다양한 피해를 입었으니 잘한 것이 아니며 원자폭탄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한 것이 사람들이 끔찍한 피해를 입은 것이 공감되어 슬프게 느껴졌습니다.</p><p><br/></p><p>그러고 나서 또 다른 주제로 토론한 것 중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매카시즘이었는데, 공산주의자라고 이유 없이 의심하고 공산주의자가 아님에도 피해를 보는 것이 사람들의 광기는 계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피할 수도 없다고 느껴져서 중요한 주제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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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0: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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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 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57236706</link>
         <description><![CDATA[<p>지붕위에 세계사 욕실편을 읽었다.</p><p>대중 목욕탕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예전에 가족과 함께 목욕탕을 간 기억이 떠올라 한국 대중목욕탕의 역사를 조사했다. 대중 목욕탕의 기원은 삼국시대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신라 시조 박혁거세와 왕비 알영이 각각 동천과 북천에서 목욕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이는 당시 목욕이 중요한 의식이었음을 보여준다. 고구려와 고려에서도 공공목욕의 풍습이 있었고, 조선시대에는 계곡과 냇가에서 남녀가 함께 옷을 입은 채로 씻는 방식으로 이어졌다.</p><p>1910년 이후 서양식 욕실을 갖춘 호텔과 여관이 등장했고,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식 대중목욕탕이 본격적으로 도입되었다. 근대적 대중목욕탕은 1924년 평양에서 처음 등장하였고, 서울에서는 1925년에 문을 열었다. 1945년 이후에는 사설 대중목욕탕이 급속히 보급되었으며, 현재 국내에는 약 9,900여 개의 대중목욕탕이 운영되고 있다. 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p><p>그 다음엔 프랑스 혁명에 관한 이야기를 보았는데 </p><p>다비드와 보드리 둘 다 장 폴 마라의 죽음에 대해 </p><p>그렸는데 정치적 견해의 차이로 그림의 분위기가 다른게 인상깊었다.</p><p>연석은 프랑스 혁명이 왜 유명한지 쳇 gpt에게 물어봤더니 자유, 평등, 박애가 전세계로 확산되고, 인권선언이 중요한 인권 문서이기 때문임을 알았다.</p><p>성빈은 장 폴 마라 피부병때문에 욕실에서 일을 했는데 샤를 로틀에게 암살을 당했다. 이 사건을 통해 정치가 욕실이라는 공간안에 공존한다는걸 알게 되었다. </p><p>원준은 아르키메네스가 순도를 측정한 왕관의 금액이 궁금해 계산했더니 약 1억 4천 오백만원이나 됐다는걸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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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2: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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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나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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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붕밑의 세계사 챕터:방을 읽고 여성과 방(집)의 관계가 어떤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br>  여성과 집의 관계는 단순한 공간의 의미를 넘어, 역사적으로 사회적 지위, 권력 구조, 성 역할, 노동의 분배와 깊이 얽혀 있다. 시대와 문화에 따라 다양하지만<strong>집은 여성에게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니라, 억압과 해방, 보살핌과 통제, 전통과 저항이 교차하는 복합적 장소였다</strong>.그리고<strong>여성의 위치가 사회적으로 변화하면서, 집의 의미도 끊임없이 재구성되어 왔다고 한다.&nbsp; </strong><br> <strong> 이런 사실을 보며&nbsp; 만약 내가 과거의 시민이었다면&nbsp; 이런 차별적인 사회적 분위기의 변화를 </strong><br> <strong>어떻게 바라보았을지 또한 궁금했고 지금도</strong><br> <strong>그런 생각을 하면서 질문을 한것&nbsp; 같다.</strong><br>  또 나는 이책에서 나온 '인형의집' 이라는 책이 <br> 최초의&nbsp; 페미니즘 희곡이라는 문장을보고 <br> 우리가 본 '레벨업'과 무슨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해졌다. 레벨업과 같은연극의 주제와의 차이말고는 딱히없는것 같다. 또우리는 전쟁이 우리에게<br> 남긴 교훈이 무었인지 얘기했다. 이 과정에서&nbsp;&nbsp;&nbsp; 전쟁은 고통을남기지만 평화를 가져다준다는 연석이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했다. 또 방이 자신에게 어떤공간인지도 얘기하였다. 성빈는 방은 자신만의 편안한 공간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또준서가</p><p>미국과 다르게 한국은 여성참정권이 빠르게 생겨서  대단한것 같다고 한것이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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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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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 전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08108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다. 책 처음에 소동파라는 사람이 나왔는데 소동파가 동파육을 개발했다고한다. 그때는 송나라였었고 엄청 예전인데 그때부터 동파육이 있다는게 신기했다. 하지만 뒤에서 동파육은 그저 소동파가 만든 돼지 요리 라고 나온다. 우리나라는 돼지고기를 엄청 많이먹는데 중국은 우리나라보다 더 많이 먹고 하루에 소비되는 돼지의 양이 14만톤이라는 사실이 놀라웠고 인상깊었다. 그리고 2011년 기준으로 중국에서 키우는 돼지가 4억5천만 마리나 된다는데 지금은 2025년이고 그러면 수가 더 늘어났을거같다. 중국은 인구도 많고 땅도 많고 돼지도 많고 신기하다. 중국의 곡물 수입량이 늘어도 나는 상관이없다생각했는데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파장도 엄청나다고 했는데 나는 왜 인지 궁금했고 그 뒤에 이유가 나오는데 우리나라는 곡물 자급률이 27퍼센트에 불과하고 많은 작물을 수입에 의존해서 그렇다 라고 나온다. 마오쩌둥은 대장정이라는걸 했는데 무려 2년동안 1만킬로미터나 되는 거리를 걸여서 탈출한것이고 그 과정에서 마오쩌둥의 아들 2명과 동생이 실종,사망하고 아내는 도망쳤다고 한다. 나는 마오쩌둥한테 이런 슬픈 사실이 있다는게 놀라웠고 인상깊었다.</p><p>나는 현재(2025년) 중국에서 키우는 돼지의 수를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다.</p><p>A.현재 중국에서 키우는 돼지 수는 얼마야?</p><p>Q.2024년 말 기준으로, 중국의 돼지 사육두수는 약 4억 2,743만 마리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6% 감소한 수치입니다.</p><p>나는 줄어들었다는게 놀라웠다.</p><p>그래서 왜 줄어든 이유를 물어봣다</p><p>A.왜 중국에서 키우는 돼지 수는 줄어들었어?</p><p>Q.이러한 감소는 2023년부터 이어진 모돈(번식용 암퇘지) 수의 감소와 관련이 있습니다. 중국 농업농촌부는 2024년 모돈 수의 목표치를 4,100만 마리에서 3,900만 마리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실제로 2024년 11월 기준 모돈 수는 약 4,080만 마리로 전년 대비 1.9% 감소하였습니다.</p><p>이러한 변화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이후 양돈 산업의 구조조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대규모 현대식 양돈 시설을 도입하고, 사육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p><p>&lt;토론&gt;</p><p>민식-나는 2025년쯤에 인도의 인구가 중국의 인구를 뛰어넘는다는 말이 현실로 일어나서 인상깊었다.2025년에 현재 돼지고기의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지 검색했는데 60에서 70퍼가 올랐다 나왔다.</p><p>지민-나는 마오쩌둥이 대악진 운동을 해서 사람들이 굶어죽은게 슬프고 인상깊었다.</p><p>우영-마오쩌둥이 대장정을 통해 사랑을 받았다는게 인상깊었다.</p><p>동준-옛날에는 돼지고기가 싼데 아무도 안먹었다는게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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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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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2 박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081915</link>
         <description><![CDATA[<p><strong>박성빈</strong></p><p>1번</p><p>지붕 밑의 세계사의 방 목차를 읽으면서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나만의 방이 사실은 <strong>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가지지 못했던 소중한 공간</strong>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인상 깊었다. 이 장에서는 예전 여성들이 집안일과 가족을 돌보느라 <strong>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할 시간도, 글을 쓸 공간도 없었다는 역사적 사실</strong>을 알려준다. 특히 버지니아 울프가 “여성이 글을 쓰기 위해선 자기만의 방과 돈이 필요하다”고 말한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이 말을 통해 ‘방’이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나의<strong> 꿈과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시작점</strong>이라는 걸 깨달았다. 지금처럼 나만의 방에서 공부하고 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되었고 지금 내 방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알게해준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p><p>2번</p><p>나는 <strong>방에서 노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strong>방은 내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다. 밖에 나가면 시끄럽고 사람들도 많아서 정신이 산만할 때가 많지만 방에 들어가면 완전한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게임을 하거나 친구와 전화하고, 티비를 보면서 기분 전환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방이 아주 나에게 중요한 장소이다.지붕 밑에 세계사라는 책에서는 방이 단순히 잠자는 곳이 아니라,사람들이 사생활을 지키고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고 말한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자신을 보호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방을 만들었고, 그 방에서 자신만의 생각과 꿈을 키웠다.나는 방에서 노는 것이 단순히 쉬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방은 나에게 있어서 소중한 공간고, 그 안에서 나는 자유롭게 놀고, 상상하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매우 행복하고 소중하다.</p><p>이연석</p><p>1번</p><p>산업혁명과 전쟁이 사람들의 삶을 크게 바꾼 점이 인상 깊었다. 어린 시절 기억과 함께 역사 속 변화를 생생히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p><p>2번</p><p>전쟁이 역사와 인간에게 남긴 가장 큰 교훈은 무엇일까? 를 물어보았는데,전쟁은 많은 고통과 희생을 남기지만, 그 덕분에 평화와 협력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준다. 역사는 전쟁의 참상을 통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우리에게 준다.</p><p>나원준</p><p>2번. 이책에서 나온 '인형의집' 이라는 책이 최초의&nbsp; 페미니즘 희곡이라는 문장을보고 우리가 본 '레벨업'과 무슨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해졌다. 레벨업과 같은연극의 주제와의 차이말고는 딱히없는것 같다.</p><p>3번 여성과 집의 관계는 단순한 공간의 의미를 넘어, 역사적으로 사회적 지위, 권력 구조, 성 역할, 노동의 분배와 깊이 얽혀 있다. 시대와 문화에 따라 다양하지만집은 여성에게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니라, 억압과 해방, 보살핌과 통제, 전통과 저항이 교차하는 복합적 장소였다.그리고여성의 위치가 사회적으로 변화하면서, 집의 의미도 끊임없이 재구성되어 왔다고 한다.</p><p>정준서</p><p>1. 평소 역사에 관심은 많은데 미국이 1920년에 여성 참정권이 생기고, 영국이 1918년에 생겼다는 내용을 보고 대한민국은 세워진지 3년만에 여성 참정권이 생긴게 놀라웠다.</p><p>3. 헨리크 입센의 희곡 인형의 집과 페르 귄트는 왜 같은 작가가 썼는데 왜 여성의 모습이 다를까? 라고 물어봤더니</p><p>입센의 여성 캐릭터가 다르게 그려진 것은 작품이 추구하는 메시지와 장르가 다르기 때문이고, 입센이 점차 사회 현실에 대한 관심을 더 깊게 표현한 결과라고 할 수 있어요. 라고 답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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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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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3 배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084782</link>
         <description><![CDATA[<p>옷장 속의 세계사 비단 파트를 읽고 흥미로웠던 점은 1회고사 범위 였었던 중국 한 무제 때의 장건이 나와서 사실 난 장건의 서역파견이 비단길(실크 로드)을 개척했다는 내용이 책에 나오는 비단(옷감)인 것을 몰랐기 때문에 깜짝 놀랐고 신기했다.</p><p>또한 인상깊었던 점은 누에고치가 비단실을 만든 다는 것이였다.</p><p>나는 비단실을 만드는 것보다는 중1학년 가정시간에 누에고치가 만든 섬유? 같은 것을 만져 보았기에 내 경험 인지라 눈에 확 띄었다.</p><p>누에고치가 만든 섬유 이름이 궁금해서 chat gpt에게 물어봤는데 놀랍게도 비단(실크)이었다.</p><p>기억이 나지 않아서 비단인지 구분을 못한 것 같다.</p><p>그리고 비단의 특징도 알려주었는데 매우 부드럽고 광택이 나는 고급섬유라고 해서 비단이 왜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싼 옷감인 것을 알게되었다.</p><p>나는 비단이 매우 부드럽고 광택이 나서 비싼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모둠원 친구들의 생각도 궁금해서 물어봤다.</p><p>도훈이는 희소성이 있어서 양이 적기 때문에 비싸다고 했다.</p><p>현준이도 양이 적어 희소성이 있다고 했다.</p><p>둘의 말이 똑같기 때문에 다른 점은 있을까? 궁금해 다시 한번 chat gpt 에게 물어봤는데 역사적 • 문화적 가치가 뛰어나고 만드는 과정도 복잡하고 노동적이라고 하여 궁금증을 해결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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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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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4 김동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08544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읽은 책은 식탁위의 세계사이고 이책은 음식의 유래를 알리는 책이지 이책의 “돼지고기“단원에서 인상적인 부분은“옛날엔 돼지고기가 싼데 부자는 보지도 않고 가난한 사람들은 요리를 못해서 먹질 못했다”는게 가장인상 깊었고 아시아의 돼지고기 음식이 궁금해서 검색 했더니</p><p><br/></p><p>아시아권</p><p>	1.	<strong>삼겹살 (한국)</strong></p><p>	•	대표적인 한국 음식. 구워서 쌈과 함께 먹으며, 김치, 마늘, 된장찌개와 잘 어울림.</p><p>포	2.	<strong>차슈 (일본)</strong></p><p>	•	라멘에 곁들이는 돼지고기. 간장, 설탕, 미림, 생강 등에 조려 부드럽고 달콤짭짤함.</p><p>	3.	<strong>홍소육 / 돼지고기 조림 (중국)</strong></p><p>	•	진한 간장 소스에 설탕, 생강, 마늘, 술 등을 넣고 졸인 요리. 중국식 찐빵(마안터우)과 잘 어울림.</p><p>	4.	<strong>돼지 아도보 (필리핀)</strong></p><p>	•	간장, 식초, 마늘, 월계수 잎으로 만든 필리핀 대표 음식. 밥과 함께 먹음.</p><p>이 외에도 애들은 </p><p><br/></p><p>.인도가 중국보다 많다는걸 예측했는데 맞은것</p><p>.마오쩌둥이 대학진 운동해서 사람들이 굶어 뒤진것</p><p>.중국에서 사용되지가 14만톤이라는것</p><p>.마오쩌둥이 대장정 을통해 지지도가 높아진것</p><p>등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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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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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8오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087044</link>
         <description><![CDATA[<p>내가본 인상깊은 내용은,1. 저자가 현대 도시의 담벼락을 보며 "이웃과의 거리"와 "사회적 고립"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고 말한 부분이다. 예전엔 낮은 담이나 울타리로 이웃과 소통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높은 담벼락과 CCTV로 둘러싸인 집들이 공간적 안전은 확보했을지 몰라도 정서적 거리감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건 현대인의 삶과 연결된 중요한 통찰이라 느꼈다</p><p>2.마셜플랜이 인상깊게 느껴졌다 왜냐하면 소련에게 먹히기 전에 유럽을 살리려는 작전이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p><p>박상윤:담벼락이 꼭 필요한 존재라는것을 한번더 느끼게 되었다 여러 외부인들의 침임들로부터 내부를 구분하고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준다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p><p>박도경:1: 미국, 영국, 프랑스가 통합해서 서독을 먹어서 소련은 따돌림을 당했다. 화가 난 소련은 서독으로 가는 육로, 수로를 전부 봉쇄 시켰다 (베를린 봉쇄). 서독 사람들은 물자나 사람을 이동시킬 방벚이 없으니까 서독에 있는 모든 비행기들을 총 동원 해서 물자를 날랐다. 근데 그 기간은 11개월 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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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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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이연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087376</link>
         <description><![CDATA[<p>이연석 1번</p><p>산업혁명과 전쟁이 사람들의 삶을 크게 바꾼 점이 인상 깊었다. 어린 시절 기억과 함께 역사 속 변화를 생생히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p><p><br/></p><p>이연석 2번</p><p>전쟁이 역사와 인간에게 남긴 가장 큰 교훈은 무엇일까? 전쟁은 많은 고통과 희생을 남기지만, 그 덕분에 평화와 협력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준다. 역사는 전쟁의 참상을 통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우리에게 준다</p><p><br/></p><p>박성빈</p><p>1번</p><p>지붕 밑의 세계사의 방 목차를 읽으면서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나만의 방이 사실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가지지 못했던 소중한 공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인상 깊었다. 이 장에서는 예전 여성들이 집안일과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할 시간도, 글을 쓸 공간도 없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알려준다. 특히 버지니아 울프가 “여성이 글을 쓰기 위해선 자기만의 방과 돈이 필요하다”고 말한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이 말을 통해 ‘방’이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나의 꿈과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시작점이라는 걸 깨달았다. 지금처럼 나만의 방에서 공부하고 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되었고 지금 내 방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알게해준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p><p>2번</p><p>나는 방에서 노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방은 내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다. 밖에 나가면 시끄럽고 사람들도 많아서 정신이 산만할 때가 많지만 방에 들어가면 완전한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게임을 하거나 친구와 전화하고, 티비를 보면서 기분 전환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방이 아주 나에게 중요한 장소이다.지붕 밑에 세계사라는 책에서는 방이 단순히 잠자는 곳이 아니라,사람들이 사생활을 지키고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고 말한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자신을 보호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방을 만들었고, 그 방에서 자신만의 생각과 꿈을 키웠다.나는 방에서 노는 것이 단순히 쉬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방은 나에게 있어서 소중한 공간고, 그 안에서 나는 자유롭게 놀고, 상상하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매우 행복하고 소중하다.</p><p><br/></p><p>나원준</p><p>2번. 이책에서 나온 '인형의집' 이라는 책이 최초의&nbsp; 페미니즘 희곡이라는 문장을보고 우리가 본 '레벨업'과 무슨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해졌다. 레벨업과 같은연극의 주제와의 차이말고는 딱히없는것 같다.</p><p>3번 여성과 집의 관계는 단순한 공간의 의미를 넘어, 역사적으로 사회적 지위, 권력 구조, 성 역할, 노동의 분배와 깊이 얽혀 있다. 시대와 문화에 따라 다양하지만집은 여성에게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니라, 억압과 해방, 보살핌과 통제, 전통과 저항이 교차하는 복합적 장소였다.그리고여성의 위치가 사회적으로 변화하면서, 집의 의미도 끊임없이 재구성되어 왔다고 한다.</p><p><br/></p><p>정준서</p><p>1. 평소 역사에 관심은 많은데 미국이 1920년에 여성 참정권이 생기고, 영국이 1918년에 생겼다는 내용을 보고 대한민국은 세워진지 3년만에 여성 참정권이 생긴게 놀라웠다.</p><p>3. 헨리크 입센의 희곡 인형의 집과 페르 귄트는 왜 같은 작가가 썼는데 왜 여성의 모습이 다를까? 라고 물어봤더니</p><p>입센의 여성 캐릭터가 다르게 그려진 것은 작품이 추구하는 메시지와 장르가 다르기 때문이고, 입센이 점차 사회 현실에 대한 관심을 더 깊게 표현한 결과라고 할 수 있어요. 라고 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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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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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0 박상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088204</link>
         <description><![CDATA[<p>상윤</p><p>장벽을 넘으려는 시도는 자유를 향한 인간의 본능적인 열망을 보여줍니다. 많은 이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탈출을 시도했으며, 그 과정에서 희생도 있었습니다. 자유의 소중함과 이를 위해 싸운 사람들이 인상깊다.</p><p>베를린장벽이 인상깊어서 ChatGPT에게 물어봤는데</p><p>베를린 장벽은 냉전 시대의 상징으로, 동서독 분단과 인간의 자유에 대한 열망을 보여주는 역사적 구조물입니다. 그 건설과 붕괴는 독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깊은 영향을 줬습니다.</p><p>도경</p><p>1: 미국, 영국, 프랑스가 통합해서 서독을 먹어서 소련은 따돌림을 당했다. 화가 난 소련은 서독으로 가는 육로, 수로를 전부 봉쇄 시켰다 (베를린 봉쇄). 서독 사람들은 물자나 사람을 이동시킬 방벚이 없으니까 서독에 있는 모든 비행기들을 총 동원 해서 물자를 날랐다. 근데 그 기간은 11개월 이었다.</p><p>2: 원래는 이런 장벽을 마음대로 세우면 안되는건데 </p><p>그 뒤에는 소련의 묵인, 서방의 소극적 대응, 베를린의 특별한 지위 같은 복잡한 정치적 요소들이 작용해서 동독 마음대로 장벽을 세울 수 있었다.</p><p>창준</p><p>미국,영국,프랑스,이 나라들이 서로끼리 뭉쳐서 1948년 3월에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세 나라의 점령 지역을 하나의 경제 단위로 통합하고 소련이 서방 지역으로 흐르는 길을 육로와 수로를 막론하고  모두 막아버린 '베를린 봉쇄'를 시작했고 막은 쪽인 서베를린은 물자가 이동이 안되어서 굉장히 힘들게 살았다는 것이 인상이 깊었다.이렇게 복수를 할 줄이라곤 상상도 못했기 때문이다</p><p>Chatgpt에게 미국 프랑스 영국에 대한 대응과 그에 대한 대응을 자세히 알려달라고 했다</p><p>미국 영국 프랑스가 자신들의 점령지에 서독 통화를 도입하려 하자 소련이 이 일에 반발해 서베를린으로 가는 철도,수도,도로를 막아버렸고 한다</p><p>이에 대응해 항공기로 식량,연료 등 필요한 물자를 공급했다고 알려주었다</p><p>계속되다가 1949년 5월 12일에 해제 되었다고 자세히 알려주었다</p><p>연우</p><p>내가본 인상깊은 내용은,1. 저자가 현대 도시의 담벼락을 보며 "이웃과의 거리"와 "사회적 고립"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고 말한 부분이다. 예전엔 낮은 담이나 울타리로 이웃과 소통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높은 담벼락과 CCTV로 둘러싸인 집들이 공간적 안전은 확보했을지 몰라도 정서적 거리감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건 현대인의 삶과 연결된 중요한 통찰이라 느꼈다</p><p>2.마셜플랜이 인상깊게 느껴졌다 왜냐하면 소련에게 먹히기 전에 유럽을 살리려는 작전이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p><p>서현</p><p>담벼락이 꼭 필요한 존재라는것을 한번더 느끼게 되었다 여러 외부인들의 침임들로부터 내부를 구분하고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준다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p><p>통일을 한다고 해서 곧바로 갈등이 해결되고 행복과 기쁨만 가득한것 아니야라는 문장을 보고 왜 사람들은 통일이 되기 위해 그렇게까지 노력을 하는지 이유가 있나 싶어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는데 통일되면 군사력 증가, 인구수 증가등 여러 장점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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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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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김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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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송은성 검은옷이 왜 부의 상징인가?</p><p>관리하기 어려운 색감이라서</p><p><br/></p><p>상징적 색채 – 슬픔과 권위</p><p>중세 유럽에서 검은색은 주로 애도와 종교적 금욕을 상징했습니다.</p><p>수도사, 성직자들이 검은 옷을 입으며 절제와 신 앞의 겸손을 표현했습니다.</p><p>권력과 위엄의 상징</p><p>르네상스 이후 검은 옷은 점차 귀족과 상류층 사이에서 유행하게 되었으며, 절제된 고급스러움과 품위의 상징이 되었습니다.</p><p>특히 합스부르크 가문이나 스페인 왕실에서 검은 복장은 권위와 힘을 드러내는 수단이었습니다.</p><p>검은 옷은 단순한 색이 아니라 시대와 계층, 문화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담아 왔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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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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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 송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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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쳇 gpt에게 물어본내용<br>  검은옷이 왜 부의 상징이고 그것에 관련한 직업도있었어?</p><p><br/></p><p>동욱: 검은옷이 왜 유명했는가?</p><p>상류층이 입어서<br> <br><br>답변:관리하기 어려운 색감이고 검은색 염료 자체가 만들기 힘들었다 그리고 관련된 직업은 판사와 법관이 있다고했다.<br><br> <br><br>인상깊게 읽은 내용<br> 지금까지 검은옷을 너무 무난하고 그냥 그랬는데<br> 예전에는 부의 상징이였고 예술적으로도 훌륭했다는게 놀라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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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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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정우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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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우쩌둥을 생각하면 '독재자'를 생각한다. 나 또한 그렇다 역사를 좋아하다보니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이 생긴다. 그중 대부분은 독재자거나 우리나라를 공격한 사람 또는 우리나라를 망친 사람이다.</p><p>마우쩌둥은 독재자에 속한다.</p><p>왜 마우쩌둥이 대장정을 했는지 궁금하여 찾아보니  </p><p>['대장정은 국민당의 공격을 피하고 새로운 거점을 찾기 위한 공산당의 생존 전략이자, 마오쩌둥이 지도자로 부상하는 계기였습니다.']라고 말해주었다.</p><p>그리고 마우쩌둥이 왜 독재자에 속한지 궁금해 찾아보니[마오쩌둥은 독재적인 방식으로 통치했고, 그로 인해 수많은 인권 침해와 희생이 발생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여전히 복잡한 인물로 평가되지만, 국제사회에서는 전형적인 전체주의 독재자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라고 말해주었다.</p><p><br/></p><p>토론</p><p>지민</p><p>• [너무 빨리 말해서 못 적음]</p><p>• [너무 빨리 말해서 못 적음]</p><p>민식</p><p>•  몇년전에 인도의 인구가 중국의 인구를 뛰어넘을 것을 예상했는데 맞았다는게 신기하다</p><p>• 돼지고기 가격 증가량이 60에서 70으로 증가했다</p><p>승민</p><p>•  중국에서 하루에 소비되는 돼지 양이 14만톤이란게 신기하다</p><p>•  지금 중국 돼지 수가 40억 2300마리이다</p><p>동준</p><p>•  예전에 아무도 돼지고기를 안먹었다는게 신기하다</p><p>•  아시아 돼지고기 음식을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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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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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090429</link>
         <description><![CDATA[<p>상윤</p><p>장벽을 넘으려는 시도는 자유를 향한 인간의 본능적인 열망을 보여줍니다. 많은 이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탈출을 시도했으며, 그 과정에서 희생도 있었습니다. 자유의 소중함과 이를 위해 싸운 사람들이 인상깊다.</p><p>베를린장벽이 인상깊어서 ChatGPT에게 물어봤는데</p><p>베를린 장벽은 냉전 시대의 상징으로, 동서독 분단과 인간의 자유에 대한 열망을 보여주는 역사적 구조물입니다. 그 건설과 붕괴는 독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깊은 영향을 줬습니다.</p><p>도경</p><p>1: 미국, 영국, 프랑스가 통합해서 서독을 먹어서 소련은 따돌림을 당했다. 화가 난 소련은 서독으로 가는 육로, 수로를 전부 봉쇄 시켰다 (베를린 봉쇄). 서독 사람들은 물자나 사람을 이동시킬 방벚이 없으니까 서독에 있는 모든 비행기들을 총 동원 해서 물자를 날랐다. 근데 그 기간은 11개월 이었다.</p><p>2: 원래는 이런 장벽을 마음대로 세우면 안되는건데 </p><p>그 뒤에는 소련의 묵인, 서방의 소극적 대응, 베를린의 특별한 지위 같은 복잡한 정치적 요소들이 작용해서 동독 마음대로 장벽을 세울 수 있었다.</p><p>창준</p><p>미국,영국,프랑스,이 나라들이 서로끼리 뭉쳐서 1948년 3월에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세 나라의 점령 지역을 하나의 경제 단위로 통합하고 소련이 서방 지역으로 흐르는 길을 육로와 수로를 막론하고  모두 막아버린 '베를린 봉쇄'를 시작했고 막은 쪽인 서베를린은 물자가 이동이 안되어서 굉장히 힘들게 살았다는 것이 인상이 깊었다.이렇게 복수를 할 줄이라곤 상상도 못했기 때문이다</p><p>Chatgpt에게 미국 프랑스 영국에 대한 대응과 그에 대한 대응을 자세히 알려달라고 했다</p><p>미국 영국 프랑스가 자신들의 점령지에 서독 통화를 도입하려 하자 소련이 이 일에 반발해 서베를린으로 가는 철도,수도,도로를 막아버렸고 한다</p><p>이에 대응해 항공기로 식량,연료 등 필요한 물자를 공급했다고 알려주었다</p><p>계속되다가 1949년 5월 12일에 해제 되었다고 자세히 알려주었다</p><p>연우</p><p>내가본 인상깊은 내용은,1. 저자가 현대 도시의 담벼락을 보며 "이웃과의 거리"와 "사회적 고립"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고 말한 부분이다. 예전엔 낮은 담이나 울타리로 이웃과 소통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높은 담벼락과 CCTV로 둘러싸인 집들이 공간적 안전은 확보했을지 몰라도 정서적 거리감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건 현대인의 삶과 연결된 중요한 통찰이라 느꼈다</p><p>2.마셜플랜이 인상깊게 느껴졌다 왜냐하면 소련에게 먹히기 전에 유럽을 살리려는 작전이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p><p>서현</p><p>담벼락이 꼭 필요한 존재라는것을 한번더 느끼게 되었다 여러 외부인들의 침임들로부터 내부를 구분하고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준다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p><p>통일을 한다고 해서 곧바로 갈등이 해결되고 행복과 기쁨만 가득한것 아니야라는 문장을 보고 왜 사람들은 통일이 되기 위해 그렇게까지 노력을 하는지 이유가 있나 싶어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는데 통일되면 군사력 증가, 인구수 증가등 여러 장점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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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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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신민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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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국에서 돼지고기를 예전에는 소비하지 않았었다.그러다가 동파육이 만들어지고,돼지고기를 소비하게 된다.현재는 전세계적으로 많이 소비가 된다.마오쩌둥은 중국을 통일했고 돼지고기를 좋아했음</p><p>조원들이 발표를 했는데,돼지고기 하루소비량,마오쩌둥이 한일 같은것들을 발표했고,현재 돼지수,우리나라,다른나라 음식을 찾아보았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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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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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박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09234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위의 세계사 담벼락 편을 읽었다. 이 글에서는 부르주아지의 유래, 베를린 장벽이 세워진 이유, 2차 세계 대전 등 다양한 내용이 있었는데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이유는,<strong> 미국, 영국, 프랑스가 통합해서 서독을 먹어서 소련은 따돌림을 당했다. 화가 난 소련은 서독으로 가는 육로, 수로를 전부 봉쇄 시켰다 (베를린 봉쇄). 서독 사람들은 물자나 사람을 이동시킬 방벚이 없으니까 서독에 있는 모든 비행기들을 총 동원 해서 물자를 날랐다. 근데 그 기간은 11개월 이었다. 그래서 엄청 힘들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챗지피티 한테 이런 장벽을 나라간의 동의 없이 세워도 되냐고 물어보니 ”</strong>원래는 이런 장벽을 마음대로 세우면 안되는건데</p><p><strong>그 뒤에는 소련의 묵인, 서방의 소극적 대응, 베를린의 특별한 지위</strong> 같은 복잡한 정치적 요소들이 작용해서 동독 마음대로 장벽을 세울 수 있었다“ 라는 답변을 받았다.</p><p>&lt;상윤&gt;</p><p>인상 깊은 내용: 장벽을 넘으려는 시도는 자유를 향한 인간의 본능적인 열망을 보여줍니다. 많은 이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탈출을 시도했으며, 그 과정에서 희생도 있었습니다. 자유의 소중함과 이를 위해 싸운 사람들이 인상깊다.</p><p>챗지피티: 베를린 장벽은 냉전 시대의 상징으로, 동서독 분단과 인간의 자유에 대한 열망을 보여주는 역사적 구조물입니다. 그 건설과 붕괴는 독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깊은 영향을 줬습니다.</p><p>&lt;창준&gt;</p><p>인상 깊은 내용: 미국,영국,프랑스,이 나라들이 서로끼리 뭉쳐서 1948년 3월에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세 나라의 점령 지역을 하나의 경제 단위로 통합하고 소련이 서방 지역으로 흐르는 길을 육로와 수로를 막론하고  모두 막아버린 '베를린 봉쇄'를 시작했고 막은 쪽인 서베를린은 물자가 이동이 안되어서 굉장히 힘들게 살았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p><p>챗지피티: 미국 영국 프랑스가 자신들의 점령지에 서독 통화를 도입하려 하자 소련이 이 일에 반발해 서베를린으로 가는 철도,수도,도로를 막아버렸고 한다</p><p>이에 대응해 항공기로 식량,연료 등 필요한 물자를 공급했다고 알려주었다</p><p>계속되다가 1949년 5월 12일에 해제 되었다고 자세히 알려주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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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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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9오준수5월2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092368</link>
         <description><![CDATA[<p>1.오준수:중국에서 돼지고기값이 오르면같이 세계경제에까지 영향을 준다는것이 인상깊음.이유:중국에서 돼지고기를 주식으로 먹고 많이소비하는지몰랐다 <br><br>3.오준수:챗gpt에게질문한내용:중국이 돼지고기와 어떠한 밀집한관계가 있는지 물어봄 답변:돼지고기는 번식이빠르고 기르기쉽기때문에 옛날부터 중요했고 중국에서 돼지는 부와번영의상징이기때문이기도하다 <br><br>3.전지호:챗지피티한테물어본내용 중국에서돼지의사료가 옥수수를쓰는것이 궁금함 답변:돼지고기는 옥수수를 분해할수있는기관을가지고 가격이싸고 대량생산이가능하다<br> <br><br>1.이준 돼지고기가 이슬람에서 종교가아니라 다른이유로 안먹는이유가 인상깊음 이유:실제환경과 위생상황때문에 못먹는것이 큰 이유여서 옛날부터 안먹어 지금까지 금지가된것이 인상깊음 <br><br>2.전지호 돼지를많이키우면 식랑으론좋지만 다른조건은안좋지않을까 궁금해찾아봄 답변: 돼지고기에 장기 살코기를 대량으로 버리면 이산화탄소 등환경이 나빠지는 이유가있는것을 알았다 <br><br>1.이승주 동파육이 역사깊은음식인지인상깊음<br> 이유:동파육은 최근에나온 음식인줄알았는데 송나라시대부터나온것이 인상깊음<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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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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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노창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092846</link>
         <description><![CDATA[<p>[지붕 위위 세계사]*담벼락*편을 읽었다.</p><p>나는 미국,영국,프랑스,이 나라들이 서로끼리 뭉쳐서 1948년 3월에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세 나라의 점령 지역을 하나의 경제 단위로 통합하고 소련이 서방 지역으로 흐르는 길을 육로와 수로를 막론하고  모두 막아버린 '베를린 봉쇄'를 시작했고 막은 쪽인 서베를린은 물자가 이동이 안되어서 굉장히 힘들게 살았다는 것이 인상이 깊었다.이렇게 복수를 할 줄이라곤 상상도 못했기 때문이다.</p><p><br/></p><p>chatgpt에게 미국 프랑스 영국에 대한 소련의 대응과 그에 대한 자신들의 맞대응을 자세히 알려달라고 했다</p><p>미국 영국 프랑스가 자신들의 점령지에 서독 통화를 도입하려 하자 소련이 이 일에 반발해 서베를린으로 가는 철도,수도,도로를 막아버렸고 한다</p><p>이에 대응해 항공기로 식량,연료 등 필요한 물자를 공급했다고 알려주었다</p><p>계속되다가 1949년 5월 12일에 해제 되었다고 자세히 알려주었다</p><p><br/></p><p>상윤이는 장벽을 넘으려는 시도가 자유를 향한 인간의 본능적인 열망을 보여준다고 생각했다.많은 사람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탈출을 시도했으며, 그 과정에서 희생도 있었다고 한다. 자유의 소중함과 이를 위해 싸운 사람들이 인상깊었다고 한다.</p><p><br/></p><p>또,베를린장벽을 ChatGPT에게 물어봤는데</p><p>베를린 장벽은 냉전 시대의 상징으로, 동서독 분단과 인간의 자유에 대한 열망을 보여주는 역사적 구조물이라고 했다 한다. 그 건설과 붕괴는 독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깊은 영향을 줬다고 한다.</p><p><br/></p><p>박도경은 미국, 영국, 프랑스가 통합해서 서독을 먹어서 소련은 따돌림을 당한 것과 그에 화가 난 소련은 서독으로 가는 육로, 수로를 전부 봉쇄 시킨것이 인상이 깊었다고 한다. 서독 사람들은 물자나 사람을 이동시킬 방법이 없으니까 서독에 있는 모든 비행기들을 총 동원 해서 물자를 나르고 그 기간이 11개월이라는 것에 놀랐다 한다.</p><p> 원래는 이런 장벽을 마음대로 세우면 안되는건데 </p><p>그 뒤에는 소련의 묵인, 서방의 소극적 대응, 베를린의 특별한 지위 같은 복잡한 정치적 요소들이 작용해서 동독 마음대로 장벽을 세울 수 있었다는 것을 찾아봐서 알았다고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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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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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5 성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09358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돼지고기 파트에 대한 토론을 했다 그 내용은</p><p>1.마오쩌둥의 대약진 운동으로인해  3000만명이 굶어 죽어 그사람들이 너무 불쌍해 인상깊었다. </p><p>2.인도의 인구가 중국의 인구를 뛰어넘는다는 예측을 했었는데 그게 현실이 되서 신기해 인상깊었다. </p><p>3.중국에서 소비하는 돼지고기량이 14만톤이라는 것이 놀라와서 인상깊었다. </p><p>4.우리나라 돼지고기요리가 뭐가있는지 검색해 보았는데 보쌈 김치찌개등 있었다. </p><ol start="5"><li><p>돼지고기가 얼마나 올랐나 궁금해서 검색했더니 60%가 인상되어있었다</p></li><li><p>중국에서 하루의 소비 되는 돼지에 양이 14만톤이라는걸 알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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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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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이태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09385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검은색 편을 읽었다</p><p>여기에는 검은색 옷 입기를 좋아하던 2명의</p><p>이야기가 차례로 나오는데 첫번째는 펠리페2세의</p><p>이야기였고 나머지는 크롬웰이라는 인물에 대해서</p><p>나온다 나는 크롬웰의 이야기가 조금더 흥미로웠다</p><p>그는 왕정을 폐지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펼쳤지만</p><p>막상 그가 권력을 쥐고 나니 그도 똑같은 독재자가 </p><p>되고 말았다. 은성이는 검은색의 특징에 대해 </p><p>설명했는대 그 당시에는 검은색이 나타내기</p><p>어려운 희소한 색깔이라는 것을 조사했고, 원우는</p><p>펠리페 2세의 무적함대에 대해서 조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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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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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 전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09819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지호: 챗 지피</strong></p><p><strong>돼지 사료로 옥수수를 쓰는 이유</strong></p><p><strong>1.	고에너지 공급원</strong></p><p><strong>→ 전분이 많아 돼지 성장에 효과적.</strong></p><p><strong>2.	소화 잘됨</strong></p><p><strong>→ 돼지는 옥수수를 효율적으로 소화할 수 있음.</strong></p><p><strong>3.	저렴하고 풍부함</strong></p><p><strong>→ 전 세계 대량 생산 → 사료 비용 절감 가능.</strong></p><p><br/></p><p><strong>더 궁금한 내용</strong></p><p><strong>돼지를 많이 키우면 식량쪽으로는 좋지만 다른 사고는 안 날까?</strong></p><p><strong>2020/7/13에 중국 해안가에 돼지 족발 수만개가 버려진 사고가 있었다 족발과 내장의 무게는 20t정도라고 밝혀짐</strong></p><p><strong>뉴스펭귄 임병선 기자</strong></p><p><br/></p><p><strong>서지완: 인상깊게 읽은 내용</strong></p><p><strong>황주의 돼지고기는 질은 좋고 가격은 싼데 부자는 보지도 않고 가난한 사람들은 요리할 줄 모른다는 말이 인상깊다. 이유: 가난한 사람들이 요리를 못 배울정도로 가난한데 슬퍼서이다.</strong></p><p><br/></p><p><strong>준수: 인상깊은 내용</strong></p><p><strong>중국에서</strong> <strong>돼지고기값이</strong> <strong>오르면같이</strong> <strong>세계경제에까지</strong> <strong>영향을</strong> <strong>준다는것이</strong> <strong>인상깊음</strong>.<strong>이유</strong>:<strong>중국에서</strong> <strong>돼지고기를주식으로</strong> <strong>먹고</strong> <strong>많이소비하는지몰랐다</strong></p><p><strong>챗 지피티:</strong></p><p><strong>중국이</strong> <strong>돼지고기와</strong> <strong>어떠한</strong> <strong>밀집한관계가</strong> <strong>있는지</strong> <strong>물어봄</strong> <strong>답변</strong>:<strong>돼지고기는</strong> <strong>번식이빠르고</strong> <strong>기르기쉽기때문에옛날부터</strong> <strong>중요했고</strong> <strong>중국에서</strong> <strong>돼지는</strong> <strong>부와번영의상징이기때문이기도하다</strong></p><p><br/></p><p><strong>준:인상깊은 내용 +이유</strong></p><p><strong>돼지고기가 유대교와 이슬람쇼에서 금기된 이유가 실제환경과 위생조건 때문이다 이유: 지금까지 종교의 금기는 신의 뜻이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현실적인 생존 조건이 문화와 종교를 만들었다는 점이 충격이다.</strong></p><p>폰으로 찾은 내용</p><p>이슬람교에서는 왜 유독 돼지고기만 이렇게 강하게 금지되었나?</p><p>코란과 토라 모두 반추하지 않고 굽이 갈라진 동물를 부정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돼지가 여기 정확하게 해당해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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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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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 노원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09982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검의옷 편을 읽었다. 검의옷편을 읽으면서 가장 궁금했던것은 영국이 어떡해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이긴지 궁금해서 책지파티한테 물어봤더니 기상조건이 스페인쪽에 많이 안좋았고 화포 전술의 차이가 매우 크다고 했다 그리고 검의옷을 왜 입냐고 물었더니 검의옷은 그 당시에 만들기 힘들어서 부의 상징이라고 책지피티가 말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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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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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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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기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100849</link>
         <description><![CDATA[<p>비단</p><p>승현이는 실크로드라는 용어가 19세기 때 만들어졌다는 것이 신기했다고 말했다. 현준이는 비단길 개척이 서양 문명을 발전시키는 줄 알았는데 실제로 르네상스, 대항의 시대에 발전됬다고 했다. 나는 전설속에서 중국공주가 모자에 누에를 숨기고 인도까지 시집 갔던 것이 인상깊었다. 목화씨를 붓에 넣어 가져온 문익점이 생각났고 다시한번 목화를 가져온 문익점에게 감사한 느낌도 들었다. 또한 누에고치를 죽여서 비단을 만드는데 비슷한 경우를 gpt에게 물어봤다.</p><p><br/></p><p>라이브 플러킹 (Live Plucking)</p><p><br/></p><p>살아있는 동물(특히 거위, 오리, 앙고라 토끼 등)의 털이나 깃털을 강제로 뽑는 행위 이다.</p><p><br/></p><p>이것은 동물학대여서 일어나면 안된다. 나도 패딩도 덜 사고 나일론이나 합성섬유로 만들어진 옷을 입을 것이다</p><p>.</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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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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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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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8 하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10453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비단'편을 읽었다. 인상깊은 내용은 마르코 폴로가 베네치아에서 중국 원나라까지 가는데 4년이나 걸린다는게 인상깊었다. 지금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중국까지 반나절정도 밖에 안걸리지만 과거에는 4년이나 걸려서 600명중 18명정도 밖에 도착을 못했지만 지금은 12시간 만에 대부분 다 살아서 도착하는 기술의 발전이 놀라웠다. 친구들이 말한 인상깊은 의견은 도훈이가 마르코 폴로가 어린나이에 위험한 여행을 떠난게 용감하게 느껴졌다라고 했다. 그리고 민준이가 역사시간때 장건의 서역 파견을 배운게 기억나 인상깊다고 했다.</p><p> 그리고 GPT에게 실크로드가 생김으로써 문명의 주도권이 동양에서 서양으로 넘어간지 물어봤는데 GPT는 대항해시대와 르네상스가 시작됨에 따라 주도권이 서양으로 넘어갔다고 했다. 그리고 호성이는 누에고치를 죽이고 비단을 만드는거에서 확장해 살아있는 동물의 털을 뽑는 라이브 플러킹을 GPT에게 물어봤다고 했다. 민준이는 라이브 플러킹이 잔인하다 했고 도훈도 끔찍하다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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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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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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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 고도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49044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비단 파트를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인상 깊은 점이 있는데,</p><p><br/></p><p><br/></p><p>마르코 폴로가 죽음의 위기를 무릅쓰고, 위험하더라도 이득을 위해 용감하게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마르코 폴로처럼 용감해지고 싶습니다.</p><p><br/></p><p><br/></p><p>그리고 토론을 했는데, 호성이가 비단을 뽑는 것이 동물 학대라는 주장이 처음에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으나, 동물의 털과 피부를 뜯는 과정을 듣고 나니 동물 학대가 맞다고 느껴졌습니다. 또 민준이가 사람이 동물보다 우월하니 사람이 동물보다 더 중요하다고 주장했는데, 보통 그런 고토미는 있지만 대체재가 없으니 어쩔 수 없다고 하는데, 이러한 주장을 듣고 나니 신기했습니다.</p><p><br/></p><p>또 이건 제가 느낀 점인데, 독점을 보고 궁금해서 GPT에게 물어보았는데, 우리나라 통신 3사가 사실상 과점이고 위성을 다른 나라에 팔아먹고 2500만 개인 정보가 유출돼도 자기들 상관 아니라고 하고 5G 속도로 사기 친 걸 알게 되니 참 놀랍고 절대로 독점이 있게 해서는 안 되겠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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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1: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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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 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67627623</link>
         <description><![CDATA[<p>지붕위에 세계사 ‘방’ 을 읽었다.</p><p>평소 역사에 관심은 많은데 미국이 1920년에 여성 참정권이 생기고, 영국이 1918년에 생겼지만 대한민국은 세워진지 3년만에 여성 참정권이 생긴게 놀라웠다. </p><p>‘방’ 편에는 여성운동가들이 나오는데 한국의 여성운동가는 누가 있나 조사해보니 나혜석 이라는 작가를 알게되었다.  나혜석은 한국 최초의 페미니스트 작가로, 전통적인 여성상에 도전하며 독립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좋은 아내, 좋은 어머니’라는 틀을 거부하고 화가와 지식인으로 살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일본 유학을 통해 서양화를 공부하고 여성 지식인으로 활동했습니다. 결혼과 육아, 의복 등 여성의 삶 전반에 걸쳐 비판적 시각을 드러냈고, 여성 잡지에 글을 기고하며 여성의 자율성과 권리를 강조했습니다. 한국 사회의 보수적 시선 속에서도 그녀는 자신만의 생각을 굽히지 않고, 한국 문화 안에서 여성의 개성과 독립성이 존중받기를 바랐습니다.</p><p>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p><p>성빈은 방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장소라고 이야기했다. 원준은 책에 나오는 희극을 수학여행에 보았던 뮤지컬 ‘레벨업’과 비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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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3: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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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박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5764305</link>
         <description><![CDATA[<p><strong>박성빈</strong></p><p>1번</p><p>나는 부엌 이야기에서 샐러드 볼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여러 재료가 섞여 있지만 각자 맛을 가진 샐러드처럼 <strong>서로 다른 문화도 섞이면서도 자기 모습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strong>는 뜻이 멋졌다. 그런데 영국은 인도의 문화를 무시하고 자기들 방식만 강요해서 큰 싸움이 났다. 그걸 보면서 <strong>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strong> 알게 되었다. 나도 친구들이랑 다를 때 그냥 내 생각만 맞다고 하지 말고 서로 이해하려고 해야겠다고 느꼈다.</p><p>3번</p><p>Q.다른 문화들이 합쳐지면 좋은점이 뭐가 있을까?</p><p>A. 다른 문화들이 합쳐지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다양한 생각과 경험이 모여 더 창의적이고 풍부한 사회를 만들 수 있어요. 또 여러 문화가 만나면서 음식, 예술, 언어 등 다양한 즐거움과 지식을 나눌 수 있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커져서 갈등도 줄어들어요. 이렇게 문화가 섞이면 사람들이 더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어서 사회 전체가 발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p><p>이연석</p><p><strong>1번</strong></p><p>부엌은 그냥 음식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권력을 보여주는 장소이기도 했다. 옛날 왕이나 귀족들은 부엌을 통해 자신들의 사회적인 위치를 알렸고 부엌에서 만든 음식이 그들의 힘과 연결됐다. 그래서 부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권력과 깊은 관계가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p><p><strong>2번</strong></p><p>나는 어렸을 때 엄마랑 부엌에서 요리하는 걸 좋아했다.그러다가 문득 사람들이 언제부터 부엌에서 요리를 했을지 궁금해졌다.찾아보니 약 200만 년 전부터 불을 사용해서 음식을 요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p><p>정준서</p><p>3번:</p><p>나는 ChatGPT한테 베트남과 한국 문화가 어떻게 섞였는지 물어봤다. 그랬더니 국제결혼 가정에서 두 나라 전통을 같이 지키는 경우가 있고, 베트남에서는 K-팝과 한국 음식이 인기를 끄는 것도 예라고 했다.</p><p><strong>1번</strong>:</p><p>나는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재료가 섞인 요리를 찾아봤다. 그중에서 김밥이 여러 가지 재료가 잘 어울어진 음식이라서 재미있었다.</p><p>나원준:</p><p><strong>2번</strong></p><p>비빔밥은 조선 시대 전에 골동반이라는 음식에서 시작됐고 제사 음식이나 농사할 때 먹는 간편한 음식으로 발전했다. 근현대에는 집에서 많이 먹고 식당 메뉴로도 유명해지면서 지금은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한국 대표 음식이 되었다.</p><p><strong>3번</strong></p><p>비빔밥 사회라는 말은 여러 가지 다른 부분들이 각각의 모습을 지키면서 잘 어울리는 사회를 뜻한다. 이 말은 다문화 사회나 한국 사회가 서로 다르면서도 함께 사는 모습을 설명할 때 쓰이고 멜팅팟이나 샐러드 볼과는 달리 서로 조화롭게 섞이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 다문화 가정이 많아지고 세대나 지역 갈등을 줄이거나 통일 문제를 이야기할 때도 많이 사용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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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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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 전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576491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빵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은 점은 십자가가 그려진 나라는 기독교나 가톨릭을 믿는 나라들이고 초승달과 별이 그려진 나라는 전부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들이고 영국국기가 들어가있는 나라들은 과거에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라라는 사실이다. 나는 국기의 이런 의미가 담겨있는줄 몰랐고 처음 알아서 인상깊었다. 예전 이집트에서는 효모를 넣지 않은 빵인 무교병이라는 빵이 있었다는데 효모를 넣지 않았다니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 로마시대에서 생선가시나 닭 뼈,과일 씨 따위는 바닥에 그냥 뱉었다는게 좀 더럽다고 느꼈다. 그리고 구토를 위한 대야를 놓았다는데 나라면 여기서 음식을 잘 못먹을거같다. 지금 아프리카에 2억2000만명과 아시아의 9억5000만명이 하루에 1달러가 안되는 돈으로 살고있다는데 정작 지구에는 지금의 인구 두 배도 먹여살릴만큼 식량이있다고 한다. 나는 왜 나누지 않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다같이 행복하게 살면 좋지 않은가? 프랑스의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 나오는데 마리 앙투아네트는 굶주린 시민들에게 빵이 없다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요? 라는 말을 해서 단두대에서 죽었던걸로 알았는데 정작 말을 한건 딴 사람이고 오히려 앙투아네트는 억울하고 불쌍한 사람이라는 걸 알았고 안타깝다.나는 무교병의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다.</p><p>Q.무교병은 무슨 맛이야</p><p>• A.담백하고 심심한 맛: 설탕이나 소금이 거의 들어가지 않아서, 특별한 양념 없이 먹으면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p><p>• 고소함: 밀가루 자체의 고소한 맛이 은은하게 납니다. 기름을 약간 넣은 경우엔 고소함이 더 느껴질 수 있어요.</p><p>• 식감은 바삭하거나 질깃함: 얇게 구우면 크래커처럼 바삭하고, 두껍게 만들면 질기거나 쫄깃한 식감이 납니다.</p><p><br></p><p>&lt;토론&gt;</p><p>민식-고대 로마 귀족들이 씨나 벼를 바닥에 버렸다는게 기억에 남았다.성심당에서 인기있는 빵을 검색해서 튀김 소보로가 인기가 많다라는걸 알았다.</p><p>지민-나는 귀족들이 입지를 오르기 위해 귀족들에게 빵을 나눠주고 검투사들이 싸우는걸 보여주고 목욕탕을 공짜로 이용하게 해줬다는게 기억에 남았다.</p><p>동준-서양에서 빵은 식사의 중심이었다는게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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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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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1이연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5765458</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이연석 1번</strong></p><p><br/></p><p>부엌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공간을 넘어서, 권력의 상징 으로도 기능했다. 왕실이나 귀족 사회 에서는 부엌이 그들의 계급과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중요한 장소였고, 부엌에서 준비되는 음식은 곧 그들의 권력과 연결됐다. 부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권력 관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었던 점이 흥미로웠다</p><p><br/></p><p>이연석 2번</p><p><br/></p><p>어릴 적부터 엄마를 따라 부엌에서 요리를 하는 걸 좋아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인류는 언제부터 부엌에서 요리를 했을까? 그래서 찾아봤더니, 200만 년 전부터 불을 사용하면서 요리를 시작했다고 한다.</p><p><br/></p><p>박성빈</p><p>1번</p><p>나는 부엌 이야기에서 샐러드 볼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여러 재료가 섞여 있지만 각자 맛을 가진 샐러드처럼 서로 다른 문화도 섞이면서도 자기 모습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 멋졌다. 그런데 영국은 인도의 문화를 무시하고 자기들 방식만 강요해서 큰 싸움이 났다. 그걸 보면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나도 친구들이랑 다를 때 그냥 내 생각만 맞다고 하지 말고 서로 이해하려고 해야겠다고 느꼈다.</p><p>3번</p><p>Q.다른 문화들이 합쳐지면 좋은점이 뭐가 있을까?</p><p>A. 다른 문화들이 합쳐지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다양한 생각과 경험이 모여 더 창의적이고 풍부한 사회를 만들 수 있어요. 또 여러 문화가 만나면서 음식, 예술, 언어 등 다양한 즐거움과 지식을 나눌 수 있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커져서 갈등도 줄어들어요. 이렇게 문화가 섞이면 사람들이 더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어서 사회 전체가</p><p><br/></p><p>정준서 3번.</p><p>말레이시아와 가까운 베트남 문화와 한국 문화가 결합된 경우를 쳇 gpt에게 물어봤더니 베트남과 한국 문화가 섞인 예로는 국제결혼 가정에서 두 나라 전통을 함께 지키거나, 베트남에서 K-팝과 한국 음식이 유행하는 현상이 있다. 라고 답했다.</p><p>정준서 1.</p><p>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재료가 함께 어울어지는 요리를 검색했더니 김밥이 나왔다.</p><p><br/></p><p>나원준 3번.비빔밥사회는 다양한 요소가 각자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로, 다문화 사회나 한국 사회의 통합을 설명할 때 사용된다고한다.</p><p>또한 멜팅팟이나 샐러드볼과 달리 조화를 강조하며,&nbsp; 다문화 가정 증가, 지역·세대 갈등 극복, 통일 등의 맥락에서 활용된다 2번.비빔밥은 조선시대 이전 '골동반'에서 유래했고, 제사 음식이나 농번기 간편식으로 발전핬는데근현대에는 가정식으로 퍼지고 외식 메뉴로 대중화되며,&nbsp; 현재는 세계적인 한국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했다고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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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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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 송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5765807</link>
         <description><![CDATA[<p><br> <strong>트렌치 코트는</strong> 원래 1차 세계대전 때 영국 군인들이 입던 군용 코트였어<br> 이름 트렌치는참호라는 뜻이고 참호 전쟁 중 군인들이 입기 편하게 만든 옷이란 뜻이지.<br> 방수와 보온 기능이 뛰어나서 비와 추위에 강했어.<br> 전쟁 후 민간에서도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점점 멋진 겉옷으로 변했지.<br> 헐리우드 영화나 유명 배우들이 입으면서 멋지고 클래식한 옷으로 인식됨.<br> 그래서 트렌치코트는 단순한 옷이 아니라 전쟁과 역사 그리고 스타일이 결합된 상징적인 패션이였다 <br><br>나의 질문:트렌치 코트가 왜 전쟁과 연관이있어?<br> <strong>쳇 gpt의 대답:</strong>트렌치는 참호를 의미해.<br> 1차 세계대전 때 군인들이 참호에서 싸웠는데, 이때 입는 코트였다 그니까 군인을위해 만들어진 옷이여서<br> 참호 전쟁은 진흙 비 추위가 심했다<br> 그래서 군인들이 비바람과 추위에 잘 견딜 수 있도록 방수와 보온 기능이 뛰어난 코트를 만들었고<br> 기존 코트보다 가볍고 활동하기 편하도록 디자인됐다<br> 그리고 전쟁중에서 신용성를 인정받았다.<br> 군인들이 실제 전투와 참호 생활에서 입으며 기능성을 인정받았고 그래서 트렌치코트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됐다<br> 그니까 결국 전쟁에서 실용적이여서 그리고 군인을 위해 만들어진 옷이라서 전쟁과 관련이 깊은것이다<br> <br><br>노원우:트렌치코트의 기원은 1차세계대전에서 코드가 왜 쓰였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다<br> 실용성이있어서 쓰이다가1차세계대전 이후로 유명해졌다<br> 김동욱:인상깊게 읽은 내용:참호는 전쟁에서 병사들이 숨는곳이였고<br> 쳇지피티게 물어본 내용:트렌치코트를 물어봤고 전쟁에서 활용성이높게<br> 쓰이다가 유명해졌대<br><br><br><br><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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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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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김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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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은성 트렌치코트는 원래 1차 세계대전 때 영국 군인들이 입던 군용 코트였어. 이름은 트렌치 참호라는 뜻이고, 참호 전쟁 중 군인들이 입기 편하게 만든 옷이란 뜻이었어. 그 다음에 나는 트렌치코트가 왜 전쟁과 연관이 있어? 라고 물어봤고, ChatGPT는 트렌치는 참호를 의미하고, 1차 세계대전 때 군인들이 참호해서 싸웠는데, 이때 입는 코트였다 보니까, 군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옷인 것도 있고, 그래서 이런 것들 때문에 나중에 실용성을 알게 돼서 사람들이 쓰게 됐대.</p><p>원우바바리코트의 기원은 제1차 세계대전에서 정말 좋은 활약을 펼칠 옷으로 선정이 되어서 연극군에게 보급이 되었대. 나는 그게 정말 궁금해서 한번 찾아봤는데 와 연극군이 그걸 썼다니 정말로 기분이 좋은 것 같애. 제1차 세계대전에서는 정말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거기에는 정말 대단한 과학자가 있었어요. 과학자가 심장혈문을 어쩌고 저쩌고 해서 대단하게 했고 그 다음에 독가스를 해가지고 잘 만들었고 잘해가지고 많이 죽었고 해가지고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났대</p><p><br/></p><p>내 생각 인상깊게 읽은내용 참호 처음보는 단어라</p><p>참호는 전쟁에서 병사들이 몸을 숨기거나 방어하기 위해 땅을 깊게 판 구덩이라는 뜻이있다</p><p>트렌치코트를 chat gpt에게 물어보니</p><p> 트렌치코트는 전쟁터의 생존 도구에서 시작해, 시간이 흐르면서 기능성과 상징성을 모두 갖춘 클래식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옷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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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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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김동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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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읽은 책은 식탁위의 세계사이고 이책은 음식의 유래를 알리는 책이지 이책의 “빵“단원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서양에서는 빵이 우리의 밥처럼 식사의 중심 이였고 고대 로마 에서는 신분이 낮은 계층은 주로 밀과 보리로 만든 죽이나 빵을 먹었고 그밖에 올리브와 포도 따위의 과일을 먹었다”라는 부분이고 빵하니까 유명한 빵집이 생각나서 검색 해봤더니</p><p>“성심당,이성당,파리 바게트 등…“나왔다 이 외에도 </p><p>.귀족들 음식을먹고 음쓰를 바닥에 버린것</p><p>.빵을 공짜로주고 재미를주는 서비스를 준것</p><p>.십자가 그려진 나라는 기독교나 가톨릭교 라는것</p><p>등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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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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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배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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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 속의 세계사 청바지편을 읽고 내가 흥미로웠던 점은 오버올이다.</p><p>나는 오버올이 뭐지? 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오버올은 멜빵임을 알게되었다.</p><p>나는 멜빵을 불편해서 못 입는데 예전에는 멜빵 패션이 정말 인기가 많고 사람들도 많이 찾았던 옷이 라고 해서 놀랐다.</p><p>또한 나는 청바지를 싫어한다. 이유는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좀 불편하거나 꽉 끼는 옷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그치만 예전 사람들은 청바지를 작업복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p><p>그리고 나는 유튜브 쇼츠에서 북한이 청바지를 금지 했다는 내용을 봤는데 그 내용이 궁금해서 chat gpt에게 물어보았다.</p><p>대답은 청바지는 미국의 문화를 상징하기 때문이라고 했다.</p><p>그래서 다른 옷도 북한에서 금지 하는 것이 있을까 궁금해 chat gpt에게 물어봤는데 그중 가장 놀라웠던 건 특정브랜드나 로고가 있는 옷이 안된다고 한다.</p><p>이유는 외래문화를 상징해서 라고 했다.</p><p>나는 이렇게 까지 엄격하게 통제한다고 느껴서 내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 것인가 모둠원에게 물어봤는데 호성이는 과하긴 하지만 북한의 이념 상 그럴 것 같다고 말했고, 도훈이는 과하다고 말했다.</p><p>그래서 나만 과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구나 라고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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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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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오준수6월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5769790</link>
         <description><![CDATA[<p>3.오준수챗gpt에게물어본내용 유럽각나라들의대표적인닭요리는무엇이있는지물어봄 답변:네덜란드 킵커리라는 닭고기카레가유명하고 포르투갈은 프랑구 피리피리라는 매운소스로만든 닭요리가유명하다 <br><br>1.오준수 인상깊은내용:옛날에는 닭고기라는 식재료가 각나라에서 풍요와이상을 상징하는것같아 인상깊었다 이유:요즘은 어디에서나 닭은흔하고 많이먹는 식재료여서인상깊었다 <br><br>1.전지호. 인상깊은내용 프랑스에 대표적닭요리에이름이 코코뱅이라는와인에담긴닭요리가 인상깊었다 이유:와인을활용해만든 닭요리라서 신기했다 보통찜이나구이로먹어서<br> <br><br>1.이준인상깊은내용 옛날에 닭이 귀하고 신성한식재료였다는것이 인상깊었다 이유:요즘은많이먹고 흔하고요리도 많아서 <br><br>1.이승주 인상깊은내용 닭요리를 왕이 일주일에한번씩 백성에게 먹이는것이 인상깊음 이유:그러한 것이 재밌고 강압적이여서흥미로웠다 <br><br>3.이준 챗gpt로찾은내용:옛날에닭이 왜 신성하지찾아봄 이유:신이내려준식재료여서<br>  <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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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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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나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577007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마지막페이지의 비빔밥사회를 보고 <br> 우선 비빔밥을 잘알면 더잘이해될 것같았다.<br> 그래서 조사해보니비빔밥은 조선시대 이전 '골동반'에서 유래했고, 제사 음식이나 농번기 간편식으로 발전했는데근현대에는 가정식으로 퍼지고 외식 메뉴로 대중화되며,&nbsp; 현재는 세계적인 한국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했다고한다.&nbsp; <br> 우리모둠은 대체로 비빔밥을 긍정적으로 <br> 생각하는것을&nbsp; 발표를하면서 알 수 있었다.<br> 아무튼, 그것을 바탕으로 비빔밥사회와 다른 다문화 사회의 차이점을 조사해보니비빔밥사회는 다양한 요소가 각자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로, 다문화 사회나 한국 사회의 통합을 설명할 때 사용된다고한다.<br> 또한 멜팅팟이나 샐러드볼과 달리 조화를 강조하며,&nbsp; 다문화 가정 증가, 지역·세대 갈등 극복, 통일 등의 맥락에서 활용된다.<br> 이렇게 보니 평소에는 평범하게 보이는 비빔밥이<br> 달라보였다. 나와는 다르게 다른 다문화 문화인</p><p>샐러드볼의 특징을 박성빈학생이 조사한것을 보았다.여러 재료가 섞여 있지만 각자 맛을 가진 샐러드처럼 서로 다른 문화도 섞이면서도 자기 모습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 멋졌다고한다. <br> 다른 두명은 우리와는 다르게 부엌의 특징으로부엌이 권력의 상징으로 보인다는 것과 부엌의유래와도 비슷한 불의사용이 200만년전부터 시작됬다는것과 비빔밥,샐러드볼과는 다른 여러가지 재료가 어우러지는 요리로김밥이있다는것을 조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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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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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이태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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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트렌치코트편을 읽었다</p><p>1차 세계대전에서 널리 쓰인 트렌치코트에 대해서</p><p>알았다. 트렌치코트는 전쟁중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한</p><p>방수 기능과 편안함으로 많은 선택을 받았다. </p><p>이야기중 프리츠 하버라는 사람도 나오는데 이분은</p><p>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사람을 죽이기도 한 과학자</p><p>이기에 두 얼굴을 가진 과학자라는 별명이 있다.</p><p>나는 이 이야기를 읽으며 전쟁이 얼마나 참혹한 </p><p>것이고 일어나면 안되는 일이라는 걸 다시 한번</p><p>느꼈다. 원우는 트렌치코트에 대해서 검색을</p><p>해봤고, 은성이은 전쟁에 끌려간 아프리카 병사</p><p>이야기를 들려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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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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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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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신민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5771423</link>
         <description><![CDATA[<p>빵에 관련된 프랑스,로마등에서 있던 일이 나왔는데 전쟁에서 이겨서 만든 크루아상,로마에서 공짜로 나누어줬던 무교병,평등빵이라 불리는 바게트등 여러개가 나왔다.</p><p>어떤 친구는 귀족들이 나누어준 빵이 인상깊었다고 하고,서양에서의 빵이 밥의 중심이였다는게 인상깊었다고 하고,여러 서양의 나라 국기 관련된 종교에 대한게 인상깊었다고 말한다.</p><p>애들은 전세계,국내에서 유명한 빵집에 대해 조사해보기도 하고,무교병의 맛이 궁금해서 검색해본친구도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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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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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5 전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577144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지호: 인상깊게 읽은 부분</strong></p><p><strong>프랑스의 대표적인 닭요리 코코뱅 코코는 수탉 뱅은 포도주를 의미한다. 포도주로 만든 닭</strong></p><p><strong>이유: 와인을 활용해 만든 닭이라는 요리가 생소해서 보통은 찜,튀김,굽기,삶기라는 방법을 주 활용하는것을 봤기 때문이다.</strong></p><p><br/></p><p>챗 지피티: 후버 대통령 시기에 왜 대공황이 일어났는가?</p><p>1.	<strong>주식시장 거품과 붕괴 → 1929년 주가가 폭등했다가 ‘검은 화요일’에 폭락</strong></p><p>2.	<strong>은행 파산→ 예금자 보호 제도 부재, 은행 도산 → 금융 공황</strong></p><p><strong>3.정부 대응 실패→ 후버 정부의 소극적 대응과 긴축정책 → 경기 악화</strong></p><p><br/></p><p><strong>준수</strong></p><p><strong>인상깊게읽은 내용</strong></p><p><strong>옛날에는 닭고기라는 식재료가 각 나라에서 풍요와 이상을 상징하는 것 같았다. 이유: 요즘은 어디에서나 닭은 흔하고 많이 먹는 식재료여서 인상깊었다.</strong></p><p><br/></p><p><strong>준</strong></p><p><strong>인상깊게 읽은 내용</strong></p><p><strong>옛날에 닭이 귀하고 신성하게 여겨진것이 인상깊었다 지금은 구하기 쉽고 먹기 쉬어 인상깊었다. 신성하게 여기는 이유 닭이 신의 뜻을 알 수 있어서</strong></p><p><strong>챗 지피티</strong></p><p><strong>닭이 왜 신성한지를 찾은 내용</strong></p><p><strong>닭이 신의 뜻을 알수있어서</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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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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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8오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5771541</link>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세계사의 다락방챕터를 읽어보았다</p><p><br/></p><p>내가 인상깊었던 말은 나:안네 가족이 독일의 탄압을 피해 숨겨지낸다는게 인상깊었다 게다가 안네가 10대인데도 불구하고 그 조용한곳에 숨소리도 마음대로 못내니까 정말 힘들었을것 같다 나도10대인데 조용히 지내는건 너무 힘든일이라서 공감이 된다.</p><p>창준: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프린센흐라흐트263번지의 검물 중 하나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안네의 일기》의 안네의 가족이 살았던 곳이다.</p><p>그 당시에는 유대인에 대한 차별,박해 때문에 안네 프랑크 가족이 이 집에 은신한것이다.나의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안네가 비참하게 수용소에 갇혀서 삶을 마감했던 점이야.적은 나이에 어른처럼행동하는 안네의 그런 모습이 기특하고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p><p>도경:안네의 아버지 오토 프랑크는 독일에서 사업을 하던 사람이었는데, 나치의 유대인 박해가 심해지자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네덜란드로 이주했습니다. 그러나 나치가 네덜란드를 점령하면서 가족은 은신해야 했습니다. 그들은 발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숨소리도 제대로 내지 못하며 살았고, 작고 낡은 옷을 계속 입어야 했습니다. 식량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아 2주 동안 시금치, 상추, 썩은 냄새 나는 감자로 버텨야 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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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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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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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성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57719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빵에 대한역사를 읽고 토론을 했다. </p><p>그 내용은</p><p>1.귀족들이 입지를 강화시키기 위해 서민들에게 빵을 주고 목욕탕을 공짜로 쓰게하는것이 흥미로워 인상깊었다. </p><p>2.십자가 나라는 가톨릭교이고 별이 들어간 나라는 이슬람교인것이 흥미로워 인상깊었다. </p><p>3.귀족들이 음식을 먹으면서 씨를 바닥에 버린것이 훙미로워 인상깊었다. </p><p>4.해외에서 유명한빵집을 검색했더니 도쿄의키미세리가 유명하다고 나왔다. </p><p>5.국내에서 유명한 빵집을 검색했더니 성심당이 나왔다. </p><p>6.국내에서 유명한 빵을 검색했더니 튀김소보로가 나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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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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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6남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577262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세계사 청바지파트를읽었다 가장인상 깊었던 부분은 제임스마셜이라는 일꾼이 새크라멘토계곡 근처의 강물속에서 금을발견할때 이다 그리고 청바지의유래를 챗지피티한테예기 해봤는데 청바지의 시작은 19세기중반 미국의시대를바탕으로 1870년,재임스마셜이라는 일꾹이 금을발견한이후로 부터 수많은 일꾼들과 광부가 금을깨러갈때 만들어진 작업복이 그시초였습니다 당시 천 판매자였던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튼튼한 텐트 위단을활용해 저렴한작업복을만들었고 이것이 우리가아는 오늘날에 청바지가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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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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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정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5773536</link>
         <description><![CDATA[<p>1. 빵이 모세의 탈출을 도와주었다는것을 알았다.</p><p>모세의 기적이란 말은 한번식은 들어봤기에 </p><p>인상깊었다.</p><p>2.고대로마 시대에는 어떤 빵을 먹었는지 궁금해 </p><p>찾아보니 파네스 콰드라투스을 주로 먹었다는 것을 알았다.</p><p>토론</p><p>민식</p><p>1. 고대 로마 귀족들이 뼈와 씨를 바닥에 뿌린것에 놀랐다</p><p>2.성심당의 인기있는 빵이 뭔지 검색해보니 </p><p>튀김소보로 등이 유명하다는 것을 알았다.</p><p>지민</p><p>1. 귀족들이 백성들의 호응을 받기위해 서비스를 해주었다는 걸 놀랐다.</p><p>2.세계에서 유명한 일본 도쿄에 있는 키미세리라는 빵집을 알았다</p><p>유명하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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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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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박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577514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다락 편을 읽었다. 나의 인상 깊었던 내용은 <strong>안네의 아빠 오토 프랑크는 독일에서 사업하던 사람이었는데 나치의 유대인 박해가 심해지자 아내와 두 딸 등 가족을 데리고 네덜란드로 갔는데 나치가 네덜란드를 점령하면서 나치를 피해 은신해야 했다. 가족은 발소리는 물론 숨소리도 제대로 내지 못하면서 살았고 작고 낡은 옷을 계속 입어야 했고 식량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아서 2주 동안 시금치와 상추, 썩은 냄새 나는 감자로 버텨야 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챗지피티한테 2주동안 시금치와 상추, 썩은 냄새나는 감자로 버틸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썩은 감자는 식중독을 일으킬수 있다고 하고 시금치와 상추는 열량이 낮아서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한다</strong></p><p><br/></p><p>창준</p><p>설민석이 출판한 만화책에는 독일 나치의 탄압과 게슈타포가 나왔는데 너무 재밌었고 흥미가 있어서 chatgpt에게 물어보게 되었다.게슈타포(Gestapo)는 나치 독일의 비밀경찰이며 공식 명칭은"Gehime Staatspolizei"인 비밀 경찰의 뜻을 가지고 있다 한다.유대인,저항세력을 감시하고 체포,고문,처형을 하는데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고 한다</p><p>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프린센흐라흐트263번지의 검물 중 하나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안네의 일기》의 안네의 가족이 살았던 곳이다.</p><p>그 당시에는 유대인에 대한 차별,박해 때문에 안네 프랑크 가족이 이 집에 은신한것이다.나의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안네가 비참하게 수용소에 갇혀서 삶을 마감했던 점이야.적은 나이에 어른처럼행동하는 안네의 그런 모습이 기특하고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p><p><br/></p><p>상윤</p><p>안네 프랑크는 나치 독일의 유대인 탄압을 피해 가족과 함께 암스테르담의 다락방에 숨어 지냈습니다.</p><p>안네 프랑크는 은신처에서 일기를 쓰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했으며 이 일기는 안네의 일기라는 책으로 출간되어 전 세계에 알려졌다. 이 일기를 통해 우리는 전쟁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안네 프랑크에 마음을 볼수있다.</p><p>히틀러는 유대인들을 박해했는데 안네 프랑크가 일기를 적은것이 인상깊고 나였으면 못했을것같은데 안네 프랑크에 용기가 대단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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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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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노창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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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 •다락•편을 읽었다.</p><p>나는 설민석이 출판한만화책에 독일 나치의 탄압과 게슈타포가 나왔는데 너무 재밌었고 흥미가 있어서 chatgpt에게 물어보게 되었다.게슈타포(Gestapo)는 나치 독일의 비밀경찰이며 공식 명칭은"Gehime Staatspolizei"인 비밀 경찰의 뜻을 가지고 있다 한다.유대인,저항세력을 감시하고 체포,고문,처형을 하는데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고 한다</p><p><br/></p><p>•그리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프린센흐라흐트263번지의 검물 중 하나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안네의 일기》의 안네의 가족이 살았던 곳이다.</p><p>그 당시에는 유대인에 대한 차별,박해 때문에 안네 프랑크 가족이 이 집에 은신한것이다.나의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안네가 비참하게 수용소에 갇혀서 삶을 마감했던 점이야.안네가 그런 모습이 기특하고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p><p><br/></p><p>•상윤이는 안네 프랑크는 나치 독일의 유대인 탄압을 피해 가족과 함께 암스테르담의 다락방에 숨어 지냈다고 한 것이 인상 깊었다 한다.</p><p>안네는 은신처에서 일기를 쓰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했으며 이 일기는 안네의 일기라는 책으로 출간되어 전 세계에 알려졌다 한다. 이 일기를 통해 우리는 전쟁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안네 프랑크에 마음을 볼수 있다고 한다.</p><p><br/></p><p>•히틀러는 유대인들을 박해했는데 안네 프랑크가 일기를 적은것이 인상깊고 자기였으면 못했을것같은데 안네 프랑크에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한다.</p><p><br/></p><p>연우는 안네 가족이 독일의 탄압을 피해 숨겨지낸다는게 인상깊었다고 한다. 게다가 안네가 10대인데도 불구하고 그 조용한곳에 숨소리도 마음대로 못내니까 정말 힘들었을것 같다한다. 자기도10대인데 조용히 지내는건 너무 힘든일이라서 공감이 된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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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6: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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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 노원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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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옷장속의 세계사 트렌치코트편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제1차 세계대전의 전황을 바꾼게 탱크라는 사실에 인상깊었다.그리고 김동욱의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참호는 전쟁에서 병사들이 몸을 숨기거나 보호하기 위해 땅을 깊게 판것이라는 분분이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이라도 했다. 그리고 김동욱이 트렌치 코트에 대해 찾아봤을때 클래식한 패션이라고 했다. 그리고 나는 하버가 식량난을 해결하면서 독가스를 발명했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하버가 나쁜지 착한지 모르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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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6: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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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 이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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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준 인상깊은 내용 + 이유 폰으로 찾아본 거</p><p>옛날에 닭이 귀하고 신성한 동물로 여겨졌다는게 인상깊었다 이유는. 지금은 구하기 쉽고 또 먹고 싶으면 먹을수 있는데 그때는 그러지 못했다는게 인상 깊었다 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은 닭이 왜 신성한지를 찾아보았습니다 닭이 신의 뜻을 알수 있다고 해서 신성했음</p><p><br/></p><p>인상깊게 읽은 내용+이유</p><p>지호:프랑스 대표 닭요리 코코뱅이라는게 인상 깊음  코코 수탉 뱅을 </p><p>포도주 따라서 수탁으로 만든 포도주를 의미해 이유는 와인으로 닭을 만들어서 신기했어 </p><p><br/></p><p>폰으로 찾은 내용 </p><p>지호 주식시장의 거품의 붕괴야 1929년 주가가 폭증했다 검은 화요일에 폭락했어 두 번째 이유는 은행이 파산했어 예금자 보호제도를 부재학느 은행이 도산되고 금용이 악화됐어</p><p><br/></p><p>인상깊게 읽은 내용+이유</p><p>승주 닭요리를 일요일에 한번 먹게 한게 인상 깊음 이유는 강압적이고 재미있어서인상깊음</p><p><br/></p><p><br/></p><p>승주18세기 프랑스에서 닭고기는 귀족만 먹을 수 있는 사치품이었어요. 그런데 궁중 연회에서 하인이 실수로 닭고기를 평민 하인들에게 나눠줬고, 귀족들이 크게 분노했죠. 이 사건은 민심을 자극했고, 닭고기조차 마음대로 못 먹는 현실에 대한 불만이 퍼지면서 프랑스 혁명의 분위기에 일조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p><p><br/></p><p>준수 닭고기라는 식재료가 각 나라에서 풍요와이상을 상징하는것 같아 인상깊었다 이유는 지금은 닭은 어디에서나 흔하게 구할수 있어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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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6: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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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박상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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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윤</p><p>안네 프랑크는 나치 독일의 유대인 탄압을 피해 가족과 함께 암스테르담의 다락방에 숨어 지냈습니다.</p><p>안네 프랑크는 은신처에서 일기를 쓰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했으며 이 일기는 안네의 일기라는 책으로 출간되어 전 세계에 알려졌다. 이 일기를 통해 우리는 전쟁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안네 프랑크에 마음을 볼수있다.</p><p>히틀러는 유대인들을 박해했는데 안네 프랑크가 일기를 적은것이 인상깊고 나였으면 못했을것같은데 안네 프랑크에 용기가 대단하다.</p><p>창준</p><p>설민석이 출판한 만화책에는 독일 나치의 탄압과 게슈타포가 나왔는데 너무 재밌었고 흥미가 있어서 chatgpt에게 물어보게 되었다.게슈타포(Gestapo)는 나치 독일의 비밀경찰이며 공식 명칭은"Gehime Staatspolizei"인 비밀 경찰의 뜻을 가지고 있다 한다.유대인,저항세력을 감시하고 체포,고문,처형을 하는데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고 한다</p><p>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프린센흐라흐트263번지의 검물 중 하나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안네의 일기》의 안네의 가족이 살았던 곳이다.</p><p>그 당시에는 유대인에 대한 차별,박해 때문에 안네 프랑크 가족이 이 집에 은신한것이다.나의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안네가 비참하게 수용소에 갇혀서 삶을 마감했던 점이야.적은 나이에 어른처럼행동하는 안네의 그런 모습이 기특하고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p><p>도경</p><p>안네의 아버지 오토 프랑크는 독일에서 사업을 하던 사람이었는데, 나치의 유대인 박해가 심해지자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네덜란드로 이주했습니다. 그러나 나치가 네덜란드를 점령하면서 가족은 은신해야 했습니다. 그들은 발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숨소리도 제대로 내지 못하며 살았고, 작고 낡은 옷을 계속 입어야 했습니다. 식량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아 2주 동안 시금치, 상추, 썩은 냄새 나는 감자로 버텨야 했다는 사실이 인상 깊습니다.</p><p>연우</p><p>안네 가족이 독일의 탄압을 피해 숨겨지낸다는게 인상깊었다 게다가 안네가 10대인데도 불구하고 그 조용한곳에 숨소리도 마음대로 못내니까 정말 힘들었을것 같다 나도10대인데 조용히 지내는건 너무 힘든일이라서 공감이 된다.</p><p>서현</p><p>어떻게 그런 좁고 좁고 더러운 다락방에서 숨죽여 생활한것이 놀랍다 밥도 썩은내 나는 감자를 먹고 숨도 제대로 못쉬며 자는것도 편히 못잤을것같다 경찰에 걸린것이 안타깝다</p><p>히틀러가 왜 유대인을 죽이는지 궁굼해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다른 나라의 유전자가 있는것이 싫어서 죽였다고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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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6: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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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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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윤</p><p>안네 프랑크는 나치 독일의 유대인 탄압을 피해 가족과 함께 암스테르담의 다락방에 숨어 지냈습니다.</p><p>안네 프랑크는 은신처에서 일기를 쓰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했으며 이 일기는 안네의 일기라는 책으로 출간되어 전 세계에 알려졌다. 이 일기를 통해 우리는 전쟁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안네 프랑크에 마음을 볼수있다.</p><p>히틀러는 유대인들을 박해했는데 안네 프랑크가 일기를 적은것이 인상깊고 나였으면 못했을것같은데 안네 프랑크에 용기가 대단하다.</p><p>창준</p><p>설민석이 출판한 만화책에는 독일 나치의 탄압과 게슈타포가 나왔는데 너무 재밌었고 흥미가 있어서 chatgpt에게 물어보게 되었다.게슈타포(Gestapo)는 나치 독일의 비밀경찰이며 공식 명칭은"Gehime Staatspolizei"인 비밀 경찰의 뜻을 가지고 있다 한다.유대인,저항세력을 감시하고 체포,고문,처형을 하는데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고 한다</p><p>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프린센흐라흐트263번지의 검물 중 하나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안네의 일기》의 안네의 가족이 살았던 곳이다.</p><p>그 당시에는 유대인에 대한 차별,박해 때문에 안네 프랑크 가족이 이 집에 은신한것이다.나의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안네가 비참하게 수용소에 갇혀서 삶을 마감했던 점이야.적은 나이에 어른처럼행동하는 안네의 그런 모습이 기특하고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p><p>도경</p><p>안네의 아버지 오토 프랑크는 독일에서 사업을 하던 사람이었는데, 나치의 유대인 박해가 심해지자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네덜란드로 이주했습니다. 그러나 나치가 네덜란드를 점령하면서 가족은 은신해야 했습니다. 그들은 발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숨소리도 제대로 내지 못하며 살았고, 작고 낡은 옷을 계속 입어야 했습니다. 식량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아 2주 동안 시금치, 상추, 썩은 냄새 나는 감자로 버텨야 했다는 사실이 인상 깊습니다.</p><p>연우</p><p>안네 가족이 독일의 탄압을 피해 숨겨지낸다는게 인상깊었다 게다가 안네가 10대인데도 불구하고 그 조용한곳에 숨소리도 마음대로 못내니까 정말 힘들었을것 같다 나도10대인데 조용히 지내는건 너무 힘든일이라서 공감이 된다.</p><p>서현</p><p>어떻게 그런 좁고 좁고 더러운 다락방에서 숨죽여 생활한것이 놀랍다 밥도 썩은내 나는 감자를 먹고 숨도 제대로 못쉬며 자는것도 편히 못잤을것같다 경찰에 걸린것이 안타깝다</p><p>히틀러가 왜 유대인을 죽이는지 궁굼해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다른 나라의 유전자가 있는것이 싫어서 죽였다고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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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6: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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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2 기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5895834</link>
         <description><![CDATA[<p>청바지</p><p>미국에서 골드러쉬가 일어났을 때 캘리포니아의 경제가 발전되고 여러가지 시설도 생겨서 하나의 주가 되었다. 나는 미래에 천문학이 인기있을 것 같아서 천문학 관련 어느 기관에 사람들이 많이 모일 것 같은지  chat gpt 에게 물어 보았는데 여전히 천문학 최고 기업인 NASA에 붐빌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청바지 같은 실용적인 목적으로 만들었는데 잘팔린 발명품을 물어보았는데 포스트잇이라고 대답했다. 포스트잇이 발명되기 전에는 노트에 하나하나 적고 찢어서 사용해야 됬었는데 포스트잇의 발명 후 공부,건축,업무 등 여러가지 모든 분야에 쓰이게 되어 사람들의 편리함을 제공해줬다고 말했다. 이 챕터를 읽고 난 후 현준이는 책에서 골드러쉬가 자석처럼 사람들을 끌어들인다고 나왔는데 이 말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민준이는 최근에 쇼츠에서 북한은 청바지를 못입는다고 나왔는데 그 이유가 미국을 상징하기 때문에 미국 브랜드의 옷 등 옷의 범위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도훈이는 사람들이 금을 얻으려고 캘리포니아로 갔는데 막상 손해만 봐서 안타까웠다고 했다. 그리고 원주민들을 서양사람들이 탄압하고 많은 영토를 차지했는데 이것은 산업혁명의 기반하고 유럽의 땅은 좁고 나라가 많아서 생길 수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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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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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8 하현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590485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 '청바지' 편을 읽었다. 친구들과 책의 인상깊은 점에 대해서 말했다. 나는 골드러시가 시작되며 사람들이 자석처럼 미국 서부로 몰려갔다는 표현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로는 이 표현이 사람들의 금에 대한 열망을 보여주는거 같아서 인상깊다. 친구들의 의견으로는 도훈이가 골드러시에 참가한 대부분의 사람은 얻은게 없고 잃기만 했다는게 안타깝고 인상깊었다고 했다. 그리고 민준이는 청바지가 소련에서 금지했다는게 언젠가 북한이 청바지를 금지했다는 영상을 봐서 인상깊었다고 했다.</p><p> 나는 사람들의 골드러시로 미국 서부로 몰려간것과 관련해서 금이 왜 희소할까를 GPT에게 물어봤다. GPT는 금의 지질학적 희소성, 경제적 수요와 저장가치, 사회적-문화적 상징들의 이유로 희소하다고 했다. 그리고 민준이는 인강깊은 점과 연관해서 북한에서 금지된 다른 옷에 대해서 GPT에게 물어봤다. GPT의 답변은 북한에서 브랜드 로고가 있는 옷은 자본주의를 상징하기 때문에 금지된다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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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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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 고도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611585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라는 책에서 청바지 파트를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는데요, 골드러시로 캘리포니아에 금을 캐러 간 개척민들이 무엇을 얻었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얻은 것이 없고, 죽거나 다치거나 파산하는 피해를 입은 것이 안타까워 인상 깊었습니다. 또 토론을 하면서 흥미로웠던 것은 민준이가 북한에서 청바지가 금지되었고, 로고가 들어간 대부분의 옷이 외국 체제라고 금지되는 것이었습니다. 검열이 심하다고는 들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라 흥미로웠습니다. 또 흥미로운 것과는 별개로 북한은 대체 무엇을 하는 곳인지도 궁금해졌습니다. 또 다른 주제로 토론하면서 생각해 볼 것이 생겼습니다. 호성이가 서양이 왜 동양이나 다른 곳들을 앞지르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나눴는데, 산업화로 인해서 차이가 심해졌다고 호성이가 말했는데, 저는 생각하면서 산업화 때문이 아니라 경쟁이 없어서 발전할 필요가 없었기에 발전을 안 해서 경쟁이 많았던 서양에게 밀렸던 것은 아닌가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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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1: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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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 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76165793</link>
         <description><![CDATA[<p>다문화에 대해 이야기한 부엌 편을 읽었다.  </p><p>말레이시아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서 재작년에 베트남 여행을 갔던 것이 생각났다.</p><p>베트남 문화와 한국 문화가 결합된 경우를 쳇 gpt에게 물어봤더니 베트남과 한국 문화가 섞인 예로는 국제결혼 가정에서 두 나라 전통을 함께 지키거나, 베트남에서 K-팝과 한국 음식이 유행하는 현상이 있다. 라고 답했다. 그리고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재료가 함께 어울어지는 요리를 검색했더니 김밥이 나왔다.  연석은 어릴 적부터 엄마를 따라 부엌에서 요리를 하는 걸 좋아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인류는 언제부터 부엌에서 요리를 했을까? 그래서 찾아봤더니, 200만 년 전부터 불을 사용하면서 요리를 시작했다고 한다.</p><p>성빈은 부엌 이야기에서 샐러드 볼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여러 재료가 섞여 있지만 각자 맛을 가진 샐러드처럼 서로 다른 문화도 섞이면서도 자기 모습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 멋졌다. 그런데 영국은 인도의 문화를 무시하고 자기들 방식만 강요해서 큰 싸움이 났다. 그걸 보면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나도 친구들이랑 다를 때 그냥 내 생각만 맞다고 하지 말고 서로 이해하려고 해야겠다고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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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2: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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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 전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8728197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닭고기 파트를 읽었다.</p><p>인상깊은 점은 헨리8세가 이혼을 할려했지만 교황이 허용하지 않자 나라 전체의 종교를 바꿔 이혼을 한 점이 인상깊었다.이혼을 하기 위해 나라 전체의 종교를 바꿨다는점이 놀라웠기 때문이다. 프랑스에서는 코코뱅이라는 닭요리가 있는데 나는 처음 들어봤는데 와인 속 수탉이라는 뜻이고 만들때도 와인을 충분히 넣고 끊인다는데 무슨 맛인지 궁금하다.미국 31대 대통령 로버트 후버,로버트 후버는 "차고마다 자동차를, 냄비마다 닭 한마리를!"이라는 광고를 했었는데.안락한 삶을 약속한 셈이었다.하지만 오히려 미국인들은 가난에 시달리게됬지만 후버 대통령의 실정 탓이라고 말하기는 힘들다는 이유가 궁금해서 챗지피티한테 1929년에 대공황 원인을 물어봤다.</p><p><br></p><p>Q.1929년 대공황의 원인은 뭐야</p><p>A.요약 정리</p><p>원인📉 주식시장 버블 결과:과도한 투기와 차입 투자 원인:🏭 과잉생산 결과:공급 과잉 vs 소비 위축 원인🏦 금융 불안정 결과:은행 파산, 신용 수축 원인:🌐 보호무역 결과:국제 무역 위축, 세계 경제 악화 원인:💸 소득 불균형 결과:중산층 기반 약화, 소비 감소</p><p> </p><p><br></p><p>Q.그럼 후버 대통령의 탓은 아닌거야?</p><p>A.✅ 결론</p><p>후버는 대공황의 직접적 원인은 아니었지만,</p><p>위기에 맞는 과감한 대응을 하지 못함으로써 국민 고통을 키웠고, 그 점에서 역사적 책임이 큽니다.</p><p>그래서 학계나 대중 모두 그를 **“위기를 키운 대통령”**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p><p><br></p><p>나는 후버 대통령의 탓이 있긴해도 많이는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왜냐하면 대통령이 되기전부터 이미 무너져내려가고 있었고 후버는 1929년에 대통령이 되고 몇달만에 대공황이 시작됬으니 정책을 실시하기에는 시간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하지만 소극적 대응을 한건 잘못이라고 생각한다</p><p><br></p><p>             &lt;토론&gt;</p><p>민식:후버가 차고마다 자동차를 냄비마다 닭 한마리를 이라는 말로 대통령이 된게 신기했다.</p><p>우영:헨리8세가 이혼하기 위해 나라 전체의 종교를 바꾼게 인상깊었다.</p><p>지민:한국에서 유명한 닭 요리를 찾아봤는데 치킨,닭도리탕 등 이다.gpt한테 성바르톨로메오 축일의 학살이 왜 일어났는지 물어봤는데 정치적의모 왕실 권력 다툼 때문에 일어남</p><p>동준:유명한 닭고기 브랜드를 검색했는데 KFC,BBQ,bhc 라고 나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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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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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김동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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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읽은 책은 식탁위의 세계사이고 이책은 음식의 유래를 알리는 책이지 이책의 “닭고기“단원에서 인상적인 부분은“고대 로마에서는 닭이 모이를 먹는 행동을 보고 <strong>전쟁의 승패를 점쳤다</strong>는 기록이 있습니다. 닭이 모이를 잘 먹으면 승리, 먹지 않으면 패배라는 식이였습니다“닭고기 하니까 닭고기로 유명한 브랜드를 검색 해 봤더니 KFC,BBQ,BHC 등 많은 가게들이 나왔다 이외에도 후보가 차고마다 자동차를 냄비마다 닭하나를 라고 해서 대통령이 된거와 핸리 8세가 이혼하려고 나라를 만들었다는거 등 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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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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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정우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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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역사를좋아는 나는 사랑 때문에 생긴 웃픈일을 알지만 이 일은 잘 모르고 있어 인상 깊었다.사랑을 위해 국교를 바꾼 왕인 헨리 8세의포부가 대단한 것 같다. 그후에 개신교로 바뀌고 다시 영국 성공회로 바뀐 것이 웃기면서 백성들은 자신의 종교가 계속 바뀌는데 왕이여서 아무말도 못한다는게 웃픈 상황이다.</p><p>2. 요즘 정치에 대한 얘기가 궁금해서 왜 그때 미국 사람들이 후버 대통령은 싫어하고 루스벨트 </p><p>대통령을 더 좋아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p><p><br></p><p>후버 대통령:(대공황 때 소극적인 대응, 서민 무시로 보임) </p><p>루스벨트 대통령은(뉴딜 정책으로 정부가 적극 </p><p>개입, 국민과 소통) </p><p>위와 같이 대응의 차이로 후버 대통령을 싫어했고</p><p>루스벨트 대통령은 좋아했던 것이었다.</p><p>  </p><p>토의</p><p>지민</p><p>유명한 닭고기를 찾아보니 치킨 ,</p><p>닭도리탕이라는걸 알았다.</p><p>승민</p><p>헨리 8세 이혼을 위해 나라의 국교를 바뀐다는게 </p><p>인상깊었다</p><p>동준</p><p>고대로마 전쟁에서 닭이 모이를 먹는 방법으로 </p><p>전쟁의 승패를 정했다 </p><p>코코뱅의 맛이 와인의 산미와 코코뱅의 산미가 </p><p>어우러진다는 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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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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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남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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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세계사 스타킹 파트를 읽었다.가장인상깊었던부분은1934년 5월 24일,캐러더스의 연구팀의소속해 있는 줄리언 힐이라는 연구원이 실험을 마친 농충액을 버리려는데 그게잘되지않아서 녹이면잘 떨어질까 싶어 불로가열하면서 막대로 저어 보았더니 이상하게도 가느다란실같은것이 막대에 딸려나오는거야. 그거것에 착안한 캐러더스 팀의 연구로 1935년 2월 28일에는 친연 섬유보다 튼튼하고 탄력이 있는 섬유가만들어지고 석탄의 부산물인 값싼 벤젠을 사용했기 때문에 상업화하기에도 안성맞추이었지. 듀폰 사는훗날 이 물질을 상품화하면서 '나일론'이라는 신조어를 상표명으로 쓰기 시작했다. 나는 이 부분이 가장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입고있는옷들은 이 나일론이라는 섬유에서 과거의 실수로 생긴것들이 우리지금 까지도 생기고 쓰인다는것이 신기했기때문이다.궁금했던점은 딱히 없었다.<br> 그리고 배운점은 다른 음식과 이런 섬유제질이란 것이 하나의작은 실수로 일어나는 것 이라는구나<br> 라고 생각을하기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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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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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87284310</link>
         <description><![CDATA[<p><br> <strong>내용 요약:</strong>중세 유럽에서는 여성의 복장이 사회적 지위와 도덕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로 여겨졌습니다.&nbsp;특히 검은색 의상과 모자는 마녀로 지목된 여성들이 자주 착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br> <strong>15세기부터 18세기까지의 마녀 사냥은 여성의 복식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고 마녀로 지목된 여성들은 종종 검은색 의상과 모자를 착용하였으며 이는 당시 사회에서 마녀를 식별하는 상징으로 사용되었다</strong><br> 복식은 당시 사회에서 여성의 지위와 역할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였고 또 마녀로 지목된 여성들은 종종 사회적 지위가 낮거나 기존의 사회적으로 법을 어긴사람들이 많았넜다 <br><br>쳇 지피티에게 물어본 내용:왜 사람들은 마녀로 몰아서 죽일수도 살릴수도있는 마녀의 교서를 비판하지 안았을까?<br> 대답:1. 마녀 교서가 권위있는 문서라 쉽게 반박하기 어려워서 그렇다 <br><br>노원우:쳇지피티에게 물어본내용:잔다르크는 12살에 신에 계시를 받음 18살에 자신에 이야기를말하자 왕이 봐줌 그리고 영국군을 죽이겠다고하고 잔다르크에게 맡겼더니 프랑스땅 전부를 먹고 영국의 땅을 먹었대<br> <br><br>이태승:잔다르크가 지금까지 마녀사냥이 계속 되고있다는것에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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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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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이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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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연석 1번</p><p>《지붕 밑의 세계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안네가 다락방에 숨어 살면서도 사람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는 점이다.</p><p>전쟁 중이라 불안하고 무서울 텐데도 "사람은 마음속에 좋은 본성이 있다고 믿는다"는 말을 남긴 게 정말 인상 깊었다.</p><p>나 같으면 무섭고 힘들어서 포기했을지도 모르는데, 안네는 끝까지 꿈을 잃지 않고 글을 쓰며 버텼다는 게 대단하게 느껴졌다.</p><p>이 책을 통해 나도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내 마음을 잘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이연석 3번</p><p>이 책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뭘까</p><p>《지붕 밑의 세계사》는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작은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p><p>안네 프랑크의 이야기를 통해 평화로운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고, 서로를 믿고 차별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다</p><p><br/></p><p>박성빈 1번</p><p>나는 안네 프랑크가 다락방에서 조용히 숨어 지내면서도 일기를 썼다는 게 제일 인상 깊었다. 밖에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고 들키면 죽을 수도 있었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안네는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써 내려갔다. 나 같으면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 했을 것 같은데 안네는 그 안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았다. 그 일기가 지금까지 남아서 많은 사람들이 읽고 있다는 것도 신기하고 대단하게 느껴졌다.</p><p><br/></p><p>박성빈 2번</p><p>나는 전쟁 게임이랑 총 싸움 게임을 정말 좋아한다. 게임 속에서는 내가 총을 들고 적과 싸우면서 긴장감도 느끼고 재미도 있다. 하지만 이 다락 편을 읽으면서 게임에서 하는 전쟁과 진짜 전쟁이 얼마나 다른지 알게 되었다. 안네 프랑크는 나처럼 총 들고 싸우는 게 아니라 나치군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좁고 어두운 다락방에 숨어 지냈다. 밖에서는 총소리가 들리고 위험했지만 안네는 뛰어다니거나 소리 낼 수도 없었다. 그곳에서 친구도 못 만나고 가족과만 가까이 지내면서 매일매일 긴장하며 살았다. 그런데도 안네는 일기를 쓰면서 자신의 생각과 꿈을 잃지 않았다.나는 게임할 때처럼 신나고 재미있는 일이 아니라 진짜 두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이걸 보면서 전쟁은 게임처럼 단순한 싸움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큰 고통과 아픔을 준다는것을 알았다.</p><p><br/></p><p>나원준 2번.</p><p>나는 1학년 도덕시간에 아이히만에대해 배운것이 떠올라서 아이히만으로 인해 유명해진</p><p>악의평범성이라는 개념에대해 자세히 조사해봤다. 쉽게 설명하자면 사람이 괴물이 아니어도, 특별히 악의적이지 않아도, 그저 생각 없이 명령에 따르거나 체제에 순응하면서 끔찍한 악을 저지를 수 있다는 개념이라고한다</p><p>나원준</p><p>3번.나는 아이히만과 다른 나치전범들의 차이가뭔지&nbsp; Chat.gpt에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EB%AC%BC%EC%96%B4%EB%B4%A4%EB%8B%A4.Chat">물어봤다.Chat</a>.gpt는 나치 독일의 전범들 중 아이히만은 독특한 인물이었고대부분의 나치 전범들은 유대인에 대한 증오와 나치에 강하게 몰입하여 범죄를 저질렀지만 아이히만은 유대인을 증오하거나 이념에 충실한 인물이 아니라고했다. 그는 단지 조직 내에서 주어진 역할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려 했던 평범한 관료였는데 아이히만은 유대인의 학살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데 관여했지만, 재판에서는 "나는 명령을 따랐을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행동을 깊이있게성찰하지 않았고, 도덕적 책임감도 결여되어 있었다고했다. 나는 그런 이이히만이 다른 범죄자보다 위험해 보였다.</p><p><br/></p><p>정준서 3번</p><p><br/></p><p>역사시간에 본 아리아인들은 인도에 있었는데 왜 독일로 올라갔는지를 물어봤는데 인도에서 독일로 올라 온 것이 아니라 독일에서 인도로 내려간 것이라 답했다.</p><p>왜 인도로 내려갔는지를 물었더니 기후 변화, 경제적 필요, 군사적 우위, 자연스러운 이동 경로, 문화 확산 욕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라고 답했다.</p><p><br/></p><p>정준서 1번</p><p><br/></p><pre><code>내 생각에 아이히만은 나쁘지많은 않은 사람인 것 같다. 그의 입장에서는 그저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 한것 같은데,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시민 중 하나인 것 같다. 물론 시키는 것을 옳은지 나쁜지 생각하지 않고 실행한 것은 옳지 않지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히만처럼 꼭두각시로 처형되지 않기 위해선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사고를 하고 실행해야겠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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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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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오준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87287552</link>
         <description><![CDATA[<p>오준수1.인상깊은내용:옥수수가 석유대신쓰이는 바이오원료에 주재료가 된다는것과 동물사료로도 쓰여서 꽤나 중요한 작물이었다는것이 인상깊었다 이유:옥수수는 단순히 식재로인줄만 알고</p><p>옥수수가 세계경제까지 영향을 끼치는 사실을 처음알아서</p><p><br/></p><p>오준수3.챗gpt에게물어본내용:옥수수로 만든 미국요리 들은 무엇이 있는지 물어봄 답변: 콘브레드:남부요리의 대표적인빵 그리츠:옥수수를 갈아만든 죽  콘 차우더:옥수수와 감자 크림등을 넣은수프 </p><p><br/></p><p>서지완:옥수수는 식용유로 만들어지고 감미료도 만들어진다는게  인상 깊었다 이유는 옥수수가  식용유로도 만들어지고 감미료도 만들어진다는게 인상깊었기 때문이다.chat gpt한테 질문한 내용은 옥수수농사에 필요한 재료를 질문했다.옥수수 농사에 필요한 재료 1.씨앗 2.땅(밭)3.물4.비료5.농기구6.잡초,병충해관리</p><p><br/></p><p>이 준:옥수수를 가난한 사람들이 주로 먹어다는게 인상깊었다 이유는 옥수수는 귀족들이 주로 먹었을것 같은데 말이다</p><p><br/></p><p>이승주:흐루쇼프는 미국을 방문한 뒤, 미국의 옥수수 농업에 깊은 인상을 받음.</p><p>	•	귀국 후 소련 전역에 옥수수를 재배하라고 지시함.</p><p>	•	하지만 소련의 기후와 토양은 옥수수 재배에 적합하지 않았고, 농민들도 제대로 알지 못했음.</p><p>	•	그 결과, 수확은 실패하고 식량난과 불만만 커짐.</p><p>	•	이 정책은 결국 **“옥수수 실책”**으로 불리며 흐루쇼프의 대표적인 실패 사례가 됨. 이게 인상 깊었고</p><p><br/></p><p>전지호:고무우카는 이런 사람이야폴란드 공산당 지도자로, 1956~1970년 동안 실질적인 최고 권력자.</p><p>	•	1956년 폴란드 10월 사태 때 대중 지지 속에 복권되어 집권.</p><p>	•	초반에는 자율적 사회주의를 표방했지만, 점차 보수적 독재체제로 변질됨.</p><p>	•	1970년 경제난과 노동자 시위 진압으로 실각.</p><p>  옥수수의 효력</p><p>	1.	에너지 공급: 탄수화물이 풍부해 주요 열량원.</p><p>	2.	장 건강 개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 촉진, 변비 예방.</p><p>	3.	눈 건강 보호: 루테인, 제아잔틴 등 항산화 성분 포함.</p><p>	4.	신경계 기능 유지: 비타민 B군 함유.</p><p>	5.	가공·산업적 효능: 전분, 시럽, 바이오연료, 플라스틱 원료 등 다양하게 활용.</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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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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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나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8728953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학년 도덕시간에 아이히만에대해 배운것이 떠올라서 아이히만으로 인해 유명해진</p><p>악의평범성이라는 개념에대해 자세히 조사해봤다. 쉽게 설명하자면 사람이 괴물이 아니어도, 특별히 악의적이지 않아도, 그저 생각 없이 명령에 따르거나 체제에 순응하면서 끔찍한 악을 저지를 수 있다는 개념이라고 한다.또한 그런 아이히만과 다른 나치전범들의 차이가뭔지  Chat.gpt에게 물어봤다.Chat.gpt는 나치 독일의 전범들 중 아이히만은 독특한 인물이었고대부분의 나치 전범들은 유대인에 대한 증오와 나치에 강하게 몰입하여 범죄를 저질렀지만 아이히만은 유대인을 증오하거나 이념에 충실한 인물이 아니라고했다. 그는 단지 조직 내에서 주어진 역할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려 했던 평범한 관료였는데 아이히만은 유대인의 학살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데 관여했지만, 재판에서는 "나는 명령을 따랐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행동을 깊이 있게 성찰하지 않았고, 도덕적 책임감도 결여되어 있었다고했다. 나는 그런 이이히만이 다른 범죄자보다 위험해 보였다. 다른 아이들은 아이히만보다 안네에 대해 조사한것 같았다. 안네의 용기와 자신들의 차이점, 평화로운 세상에대한 감사한마음을 전했다. 또 어떤 친구는 이이히만이 자신의 일에 충실한 나쁘지많은 않은 사람이라고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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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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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박상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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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윤</p><p><br/></p><p>청나라 몰락은 내가 아팠을때 내몸이 몰락됬다고 말한것이 떠올라서 인상깊었어.</p><p><br/></p><p>청나라의 파괴는 단순한 물리적 타격이 아니라 치욕의 역사로 각인되었고 현대 중국 국민의 집단 기억 속에 깊이 자리 잡았는데 나도 내가 좋아하는 물건이 파괴됬을때 </p><p>며칠동안 기억에 남았던 생각이나.</p><p><br/></p><p>창준</p><p><br/></p><p>이허위안이 대체 뭐길래 서 태후가 죽을 때까지 살았는지 궁금해서 챗 지피티에게 물어보았더니 이허위안은 단순한 정원이 아닌 서태후에게 완전히 맞았던 정원,권력,취향,그리고 삶이 고스란히 녹아든 공간(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이라고 한다.</p><p><br/></p><p>나는 서 태후라는 사람의 시대가 인상 깊었어.서 태후는 원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살았는데 운 좋게 함풍제(황제)의 후궁으로 궁에 들어왔다 아들을 낳았어. 그 아들이 함풍제의 유일한 아들이었는데 함풍제가 죽고 나서 어린 동치제를 황제로 세워놓으니 권력이 세질 수 밖에 없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48년간 청나라를 다스렸다는 것이 신기했어.</p><p><br/></p><p>도경</p><p><br/></p><p>정원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청나라 몰락의 결정적 상징이 된게 인상 깊었고.</p><p><br/></p><p>이허위안의 크기는 대략 290헥타르 (축구장 400배) 인데 챗지피티 한테 우리나라에도 이허위안 같은 정원을 지을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있다고 해서 놀랐어.</p><p><br/></p><p>연우</p><p><br/></p><p>이허위안이 2.9제곱킬로미터라는게 놀랐어 중국터가 넓은 만큼 이런 공원도 넓게 지은거같아.</p><p><br/></p><p>아편전쟁은 영국이 청나라와의 무역에서 이익을 얻기위해 인도산 아편을 밀수하고 그결과 청나라의 반발로 인해 벌어진 전쟁이야 다른 나라까지 합류해 베이징까지 섭려했어 난 중국이 이렇게 처참히 질줄은 몰랐어.</p><p><br/></p><p>서현</p><p><br/></p><p>정원은 시대에 따라 왕의 권력을 과시하거나 시민의 감성을 반영하거나 대중의 쉼터로 변화해왔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사회 구조 문화적 가치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읽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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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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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배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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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 속의 세계사 스타킹편을 읽고 인상깊었던 점은 라부아지에 라는 과학자였다.</p><p>라부아지에는 과학시간에 배웠던 사람인데 왜 스타킹편에 나왔지? 느꼈는데 알고보니 듀폰의 스승이여서 스타킹편과 연관이 있었다.</p><p>라부아지에의 관한 현준이의 인상깊었던 점은 라부아지에가 목이 잘려 죽은 것이 였다.</p><p>또한, 스타킹의 합성 섬유인 나일론이 궁금해 폰으로나일론에 대해 찾아보았는데 석유에서 뽑아낸 화학물질로 만든 합성 섬유라고 했다.</p><p>그런데 그러면 나일론을 만들기 위해서는 석유가 필요한데 정작 한국에는 석유가 없다고 알고 있어서 석유는 한국에서 수입을 하는거야? 라고 chat gpt에게 물어봤는데 답변은 한국의 석유가 거의 없기 때문에 중동 국가(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에서 100% 수입한다고 해서 궁금증이 풀렸다.</p><p>나는 한국에 석유가 있으면 물론 장점도 있겠지만 단점이 생각하기에 너무 치명적이기에 그냥 수입을 계속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이유는 석유를 캐려면 돈도 들고, 사실 무엇보다도 환경파괴가 되고 다른 산업에 관심이 떨어질 것 같기 때문이다.</p><p>다른 의견•생각도 궁금해서 우리 모둠원들에게 한국에 석유가 있으면 좋을 것 같냐고 물어봤는데 호성이는 좋다고 느꼈다 돈이 많아지기 때문이라고 했다.</p><p>도훈이도 석유가 있으면 좋은 일만 있다며 석유가 있으면 좋다는 의견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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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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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박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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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박성빈</strong> </p><p><strong>1.나는</strong> <strong>안네</strong> <strong>프랑크가</strong> <strong>다락방에서</strong> <strong>조용히</strong> <strong>숨어</strong> <strong>지내면서도</strong> <strong>일기를</strong> <strong>썼다는</strong> <strong>게</strong> <strong>제일</strong> <strong>인상</strong> <strong>깊었다</strong>. <strong>밖에는</strong> <strong>전쟁이</strong> <strong>벌어지고</strong> <strong>있었고</strong> <strong>들키면</strong> <strong>죽을</strong> <strong>수도</strong> <strong>있었는데</strong> <strong>그런</strong> <strong>상황에서도</strong> <strong>안네는</strong> <strong>자기</strong> <strong>마음을</strong> <strong>솔직하게</strong> <strong>써</strong> <strong>내려갔다</strong>. <strong>나</strong> <strong>같으면</strong> <strong>무서워서</strong> <strong>아무것도</strong> <strong>못</strong> <strong>했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은데</strong> <strong>안네는</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안에서도</strong> <strong>희망을</strong> <strong>놓지</strong> <strong>않았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일기가</strong> <strong>지금까지</strong> <strong>남아서</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것도</strong> <strong>신기하고</strong> <strong>대단하게</strong> <strong>느껴졌다</strong>.</p><p>2<strong>.나는</strong> <strong>전쟁</strong> <strong>게임이랑</strong> <strong>총</strong> <strong>싸움</strong> <strong>게임을</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좋아한다</strong>. <strong>게임</strong> <strong>속에서는</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총을</strong> <strong>들고</strong> <strong>적과</strong> <strong>싸우면서</strong> <strong>긴장감도</strong> <strong>느끼고</strong> <strong>재미도있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이</strong> <strong>다락</strong> <strong>편을</strong> <strong>읽으면서</strong> <strong>게임에서</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전쟁과</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전쟁이</strong> <strong>얼마나</strong> <strong>다른지</strong> <strong>알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안네</strong> <strong>프랑크는</strong> <strong>나처럼</strong> <strong>총</strong> <strong>들고</strong> <strong>싸우는</strong> <strong>게</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나치군에게</strong> <strong>들키지</strong> <strong>않으려고</strong> <strong>좁고</strong> <strong>어두운</strong> <strong>다락방에</strong> <strong>숨어</strong> <strong>지냈다</strong>. <strong>밖에서는</strong> <strong>총소리가</strong> <strong>들리고위험했지만</strong> <strong>안네는</strong> <strong>뛰어다니거나</strong> <strong>소리</strong> <strong>낼</strong> <strong>수도</strong> <strong>없었다</strong>. <strong>그곳에서</strong> <strong>친구도</strong> <strong>못</strong> <strong>만나고</strong> <strong>가족과만</strong> <strong>가까이</strong> <strong>지내면서</strong> <strong>매일매일긴장하며</strong> <strong>살았다</strong>. <strong>그런데도</strong> <strong>안네는</strong> <strong>일기를</strong> <strong>쓰면서</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생각과</strong> <strong>꿈을</strong> <strong>잃지</strong> <strong>않았다</strong>.</p><p><strong>이연석</strong></p><p><strong>1.지붕</strong> <strong>밑의</strong> <strong>세계사에서</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기억에</strong> <strong>남는</strong> <strong>건</strong> <strong>안네가</strong> <strong>다락방에</strong> <strong>숨어</strong> <strong>살면서도</strong> <strong>사람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희망을</strong> <strong>버리지</strong> <strong>않았다는</strong> <strong>점이다</strong>. <strong>전쟁</strong> <strong>중이라</strong> <strong>불안하고</strong> <strong>무서울</strong> <strong>텐데도</strong> <strong>사람은</strong> <strong>마음속에</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본성이</strong> <strong>있다고</strong> <strong>믿는다</strong> <strong>는</strong> <strong>말을</strong> <strong>남긴</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인상</strong> <strong>깊었다</strong>. <strong>나</strong> <strong>같으면</strong> <strong>무섭고</strong> <strong>힘들어서</strong> <strong>포기했을지도</strong> <strong>모르는데</strong> <strong>안네는</strong> <strong>끝까지</strong> <strong>꿈을</strong> <strong>잃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글을</strong> <strong>쓰며</strong> <strong>버텼다는</strong> <strong>게</strong> <strong>대단하게</strong> <strong>느껴졌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어려운</strong> <strong>상황에서도</strong> <strong>희망을</strong> <strong>잃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내</strong> <strong>마음을</strong> <strong>잘</strong> <strong>지켜야겠다고</strong> <strong>생각했다</strong></p><p><strong>3.Q.이</strong> <strong>책이</strong> <strong>오늘날</strong> <strong>우리에게</strong> <strong>주는</strong> <strong>교훈은</strong> <strong>뭘까?</strong></p><p><strong>A.지붕</strong> <strong>밑의</strong> <strong>세계사는</strong> <strong>힘든</strong> <strong>상황에서도</strong> <strong>희망을</strong> <strong>잃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작은</strong> <strong>것에</strong> <strong>감사하며</strong> <strong>살아야</strong> <strong>한다는</strong> <strong>교훈을</strong> <strong>준다</strong>.</p><p><strong>안네</strong> <strong>프랑크의</strong> <strong>이야기를</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평화로운</strong> <strong>일상이</strong> <strong>얼마나</strong> <strong>소중한지</strong> <strong>알게</strong> <strong>되었고</strong> <strong>서로를</strong> <strong>믿고</strong> <strong>차별하지</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마음이</strong> <strong>중요하다는</strong> <strong>것도</strong> <strong>배웠다.</strong></p><p>나원준</p><p><strong>2.나는</strong> 1<strong>학년</strong> <strong>도덕시간에</strong> <strong>아이히만에대해</strong> <strong>배운것이</strong> <strong>떠올라서</strong> <strong>아이히만으로</strong> <strong>인해</strong> <strong>유명해진 악의평범성이라는</strong> <strong>개념에대해자세히</strong> <strong>조사해봤다</strong>. <strong>쉽게</strong> <strong>설명하자면</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괴물이</strong> <strong>아니어도</strong>, <strong>특별히</strong> <strong>악의적이지</strong> <strong>않아도</strong> <strong>그저</strong> <strong>생각</strong> <strong>없이</strong> <strong>명령에</strong> <strong>따르거나</strong> <strong>체제에</strong> <strong>순응하면서</strong> <strong>끔찍한</strong> <strong>악을</strong> <strong>저지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개념이라고</strong> <strong>한다.</strong></p><p><strong>3.나는</strong> <strong>아이히만과</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나치전범들의</strong> <strong>차이가뭔지</strong>Chat.gpt<strong>에게</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EB%AC%BC%EC%96%B4%EB%B4%A4%EB%8B%A4.Chat"><strong>물어봤다</strong>.Chat</a>.gpt<strong>는</strong> <strong>나치</strong> <strong>독일의</strong> <strong>전범들</strong> <strong>중</strong> <strong>아이히만은</strong> <strong>독특한</strong> <strong>인물이었고대부분의</strong> <strong>나치</strong> <strong>전범들은</strong> <strong>유대인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증오와</strong> <strong>나치에</strong> <strong>강하게</strong> <strong>몰입하여</strong> <strong>범죄를</strong> <strong>저질렀지만</strong> <strong>아이히만은</strong> <strong>유대인을</strong> <strong>증오하거나</strong> <strong>이념에</strong> <strong>충실한</strong> <strong>인물이</strong> <strong>아니라고했다</strong>. <strong>그는</strong> <strong>단지</strong> <strong>조직</strong> <strong>내에서</strong> <strong>주어진</strong> <strong>역할을</strong> ‘<strong>효율적</strong>’<strong>으로</strong> <strong>수행하려</strong> <strong>했던</strong> <strong>평범한</strong> <strong>관료였는데</strong> <strong>아이히만은</strong> <strong>유대인의</strong> <strong>학살을</strong> <strong>기획하고</strong> <strong>실행하는</strong> <strong>데</strong> <strong>관여했지만</strong>, <strong>재판에서는</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명령을따랐을뿐</strong>"<strong>이라고</strong> <strong>주장했다</strong>. <strong>그는</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행동을</strong> <strong>깊이있게성찰하지</strong> <strong>않았고</strong>, <strong>도덕적</strong> <strong>책임감도</strong> <strong>결여되어</strong> <strong>있었다고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그런</strong> <strong>이이히만이</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범죄자보다</strong> <strong>위험해</strong> <strong>보였다.</strong></p><p><strong>정준서</strong></p><p><strong>1.내</strong> <strong>생각에</strong> <strong>아이히만은</strong> <strong>나쁘지많은</strong> <strong>않은</strong> <strong>사람인</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그의</strong> <strong>입장에서는</strong> <strong>그저</strong> <strong>주어진</strong> <strong>역할에</strong> <strong>최선을</strong> <strong>다</strong> <strong>한것</strong> <strong>같은데</strong>, <strong>가족들을</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열심히</strong> <strong>노력하는</strong> <strong>시민</strong> <strong>중</strong> <strong>하나인</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물론</strong> <strong>시키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옳은지</strong> <strong>나쁜지</strong> <strong>생각하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실행한</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옳지않지만</strong> <strong>안타깝다는</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든다</strong>. <strong>아이히만처럼</strong> <strong>꼭두각시로</strong> <strong>처형되지</strong> <strong>않기</strong> <strong>위해선</strong> <strong>시키는</strong> <strong>대로</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사고를</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실행해야겠다</strong>.</p><p><strong>3.역사시간에</strong> <strong>본</strong> <strong>아리아인들은</strong> <strong>인도에</strong> <strong>있었는데</strong> <strong>왜</strong> <strong>독일로</strong> <strong>올라갔는지를</strong> <strong>물어봤는데</strong> <strong>인도에서</strong> <strong>독일로</strong> <strong>올라</strong> <strong>온</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아니라독일에서</strong> <strong>인도로</strong> <strong>내려간</strong> <strong>것이라</strong> <strong>답했다</strong>.<strong> 왜</strong> <strong>인도로</strong> <strong>내려갔는지를</strong> <strong>물었더니</strong> <strong>기후</strong> <strong>변화</strong>, <strong>경제적</strong> <strong>필요</strong>, <strong>군사적</strong> <strong>우위</strong>, <strong>자연스러운</strong> <strong>이동</strong> <strong>경로</strong>, <strong>문화</strong> <strong>확산</strong> <strong>욕구</strong> <strong>등이</strong> <strong>복합적으로</strong> <strong>작용한</strong> <strong>결과입니다</strong>. <strong>라고</strong> <strong>답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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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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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성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8729307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닭고기 파트를 읽고 토론을 했다. </p><p>그 내용은</p><p>1.후버대통령이차고마다 자동차를 냄비마다 닭한마리를 그것으로 대통령이 된것인 인상깊었다. </p><p>2.헬리파스가 종교를 바꿀려고 이혼한것이 인상깊었다. </p><p>3.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닭고기 요리를 검색했더니 치킨 닭도리탕등이 나왔다. </p><p>4.코코맹에 맛을 검색했더니 와인에 삼미와 허브에 맛이 어우러졌다고 나왔다. </p><p>5.치킨 브랜드를 검색했더니 kfc가 나왔다. </p><p>6.정치에 대한 얘기가 궁금해서 검색했더니 후버 대통령이 무시등을 해서 미국사람들이 후버대통령을 싫어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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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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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 전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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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준수1.인상깊은내용:옥수수가 석유대신쓰이는 바이오원료에 주재료가 된다는것과 동물사료로도 쓰여서 꽤나 중요한 작물이었다는것이 인상깊었다 이유:옥수수는 단순히 식재로인줄만 알고</p><p>옥수수가 세계경제까지 영향을 끼치는 사실을 처음알아서</p><p>오준수3.챗gpt에게물어본내용:옥수수로 만든 미국요리 들은 무엇이 있는지 물어봄 답변: 콘브레드:남부요리의 대표적인빵 그리츠:옥수수를 갈아만든 죽  콘 차우더:옥수수와 감자 크림등을 넣은수프 </p><p><br/></p><p>서지완: 옥수수는 식용유로 만들어지고 감미료도 만들어진다는게  인상 깊었다 이유는 옥수수가  식용유로도 만들어지고 감미료도 만들어진다는게 인상깊었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EB%95%8C%EB%AC%B8%EC%9D%B4%EB%8B%A4.chat">때문이다.chat</a> gpt한테 질문한 내용은 옥수수농사에 필요한 재료를 질문했다.옥수수 농사에 필요한 재료 1.씨앗 2.땅(밭)3.물4.비료5.농기구6.잡초,병충해관리</p><p>이준: 옥수수를 가난한 사람들이 주로 먹어다는게 인상깊었다 이유는 옥수수는 귀족들이 주로 먹었을것 같은데 말이다</p><p>옥옥수는 왜 노예들이 먹었나 gpt요약 지배가 쉽고 싸서</p><p>승주: 흐루쇼프는 미국을 방문한 뒤, 미국의 옥수수 농업에 깊은 인상을 받음.</p><p>	•	귀국 후 소련 전역에 옥수수를 재배하라고 지시함.</p><p>	•	하지만 소련의 기후와 토양은 옥수수 재배에 적합하지 않았고, 농민들도 제대로 알지 못했음.</p><p>	•	그 결과, 수확은 실패하고 식량난과 불만만 커짐.</p><p>	•	이 정책은 결국 <strong>“옥수수 실책”</strong>으로 불리며 흐루쇼프의 대표적인 실패 사례가 됨. 이게 인상 깊었고</p><p>지호: 고무우카는 이런 사람이야폴란드 공산당 지도자로, 1956~1970년 동안 실질적인 최고 권력자.</p><p>	•	1956년 폴란드 10월 사태 때 대중 지지 속에 복권되어 집권.</p><p>	•	초반에는 자율적 사회주의를 표방했지만, 점차 보수적 독재체제로 변질됨.</p><p>	•	1970년 경제난과 노동자 시위 진압으로 실각.</p><p>  옥수수의 효력</p><p>	1.	에너지 공급: 탄수화물이 풍부해 주요 열량원.</p><p>	2.	장 건강 개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 촉진, 변비 예방.</p><p>	3.	눈 건강 보호: 루테인, 제아잔틴 등 항산화 성분 포함.</p><p>	4.	신경계 기능 유지: 비타민 B군 함유.</p><p>	5.	가공·산업적 효능: 전분, 시럽, 바이오연료, 플라스틱 원료 등 다양하게 활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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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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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7신민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87293944</link>
         <description><![CDATA[<p>프랑스의 앙리 8세가 시민들에게 닭고기를먹이겠다고 했고,헨리8세가 종교 바꾼거,후버가 닭고기에 관련된 공약을 낸것.</p><p>난 코코뱅이 어떤 맛이 나는지를 검색해봤다.어떤 친구들은 치킨 유명 브랜드,유명한 닭고기 요리 등을 검색했고,성 바르톨로메오 학살이 인상깊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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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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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8오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8729403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세계사의 정원챕터를 읽었다</p><p><br/></p><p>나:아편전쟁은 영국이 청나라와의 무역에서 이익을 얻기위해 인도산 아편을 밀수하고 그결과 청나라의 반발로 인해 벌어진 전쟁이야 다른 나라까지 합류해 베이징까지 섭려했어 난 중국이 이렇게 처참히 질줄은 몰랐어</p><p><br/></p><p>도경:이허위안의 크기는 대략 290헥타르 (축구장 400배) 인데 챗지피티 한테 우리나라에도 이허위안 같은 정원을 지을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있다고 해서 놀랐어</p><p><br/></p><p>창준:이허위안이 대체 뭐길래 서 태후가 죽을 때까지 살았는지 궁금해서 챗 지피티에게 물어보았더니 이허위안은 단순한 정원이 아닌 서태후에게 완전히 맞았던 정원,권력,취향,그리고 삶이 고스란히 녹아든 공간(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이라고 한다</p><p><br/></p><p>상윤:청나라 몰락은 내가 아팠을때 내몸이 몰락됬다고 말한것이 떠올라서 인상깊었어</p><p><br/></p><p>서현 : 정원은 시대에 따라 왕의 권력을 과시하거나 시민의 감성을 반영하거나 대중의 쉼터로 변화해왔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사회 구조 문화적 가치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읽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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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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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8노창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87295458</link>
         <description><![CDATA[<p><br/></p><p>박도경은 정원은 그냥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청나라 몰락의 결정적 정원이 된게 인상 깊었다고 했다.</p><p>이허위안의 크기는 대략 290헥타르 (축구장 400배) 인데 챗지피티 한테 우리나라에도 이허위안 같은 정원을 지을수 있냐고 물어봤다는 데 있다고 해서 놀랐다고 한다.</p><p><br/></p><p>상윤이는 청나라 몰락은 상윤이가 몸살이 있을때 자기 몸이 몰락됬다고 말한것이 떠올라서 인상깊었더고 한다...</p><p><br/></p><p>청나라의 파괴는 단순한 물리적 타격이 아니라 치욕의 역사로 각인되었고 현대 중국 국민의 집단 기억 속에 깊이 자리 잡았는데 상윤이가 좋아하는 물건이 파괴됬을때 </p><p>며칠동안 기억에 남았던 생각이 난다고 했다.</p><p><br/></p><p>저는 서 태후라는 사람의 시대가 인상 깊었습니다.서 태후는 원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살았는데 운 좋게 함풍제(황제)의 후궁으로 궁에 들어왔다 아들을 낳았다는데 그 아들이 함풍제의 유일한 아들이었고 함풍제가 죽고 나서 어린 동치제를 황제로 세워놓으니 권력이 세질 수 밖에 없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48년간 청나라를 다스렸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p><p>이허위안이 대체 뭐길래 서 태후가 죽을 때까지 살았는지 궁금해서 챗 지피티에게 물어보았더니 이허위안은 단순한 정원이 아닌 서태후에게 완전히 맞았던 정원,권력,취향,그리고 삶이 고스란히 녹아든 공간(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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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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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8729635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위의 세계사 정원 편을 읽었다</p><p>정원 편을 간략하게 요약 하자면, 공간과 역사, 사치와 붕괴를 엮어서 어떻게 정원이 한 제국의 몰락을 보여주는 가를 알려주는 내용이다. 내가 인상깊었던 내용은</p><p>정원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청나라 몰락의 결정적 상징이 된 것이고, 이허위안의 크기는 대략 290헥타르 (축구장의 400배) 챗지피티한테 우리나라에도 이허위안 같은 정원을 지을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된다고 해서 놀랐어</p><p><br/></p><p>&lt;창준&gt;</p><p>이허위안이 대체 뭐길래 서 태후가 죽을 때까지 살았는지 궁금해서 챗 지피티에게 물어보았더니 이허위안은 단순한 정원이 아닌 서태후에게 완전히 맞았던 정원,권력,취향,그리고 삶이 고스란히 녹아든 공간(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이라고 한다.</p><p>나는 서 태후라는 사람의 시대가 인상 깊었어.서 태후는 원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살았는데 운 좋게 함풍제(황제)의 후궁으로 궁에 들어왔다 아들을 낳았어. 그 아들이 함풍제의 유일한 아들이었는데 함풍제가 죽고 나서 어린 동치제를 황제로 세워놓으니 권력이 세질 수 밖에 없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48년간 청나라를 다스렸다는 것이 신기했어.</p><p><br/></p><p>&lt;연우&gt;</p><p>이허위안이 2.9제곱킬로미터라는게 놀랐어 중국터가 넓은 만큼 이런 공원도 넓게 지은거같아.</p><p>아편전쟁은 영국이 청나라와의 무역에서 이익을 얻기위해 인도산 아편을 밀수하고 그결과 청나라의 반발로 인해 벌어진 전쟁이야 다른 나라까지 합류해 베이징까지 섭려했어 난 중국이 이렇게 처참히 질줄은 몰랐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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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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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김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87298253</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중세 유럽에서는 여성의 복장이 사회적 지위와 도덕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로 여겨졌습니다.&nbsp;특히 검은색 의상과 모자는 마녀로 은성:지목된 여성들이 자주 착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p>15세기부터 18세기까지의 마녀 사냥은 여성의 복식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고 마녀로 지목된 여성들은 종종 검은색 의상과 모자를 착용하였으며 이는 당시 사회에서 마녀를 식별하는 상징으로 사용되었다</p><p>복식은 당시 사회에서 여성의 지위와 역할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였고 또 마녀로 지목된 여성들은 종종 사회적 지위가 낮거나 기존의 사회적으로 법을 어긴사람들이 많았넜다</p><p><br/></p><p>쳇 지피티에게 물어본 내용:왜 사람들은 마녀로 몰아서 죽일수도 살릴수도있는 마녀의 교서를 비판하지 안았을까?</p><p>대답:1. 마녀 교서가 권위있는 문서라 쉽게 반박하기 어려워서 그렇다</p><p><br/></p><p>노원우:쳇지피티에게 물어본내용:잔다르크는 12살에 신에 계시를 받음 18살에 자신에 이야기를말하자 왕이 봐줌 그리고 영국군을 죽이겠다고하고 잔다르크에게 맡겼더니 프랑스땅 전부를 먹고 영국의 땅을 먹었대</p><p><br/></p><p><br/></p><p>이태승:잔다르크가 지금까지 마녀사냥이 계속 되고있다는것에 놀랐다</p><p><br/></p><p>나 마녀의 옷 잔 다르크는 왜 바지를 입었다고 죄를 받았을까</p><p>잔 다르크는 백년전쟁 때 프랑스를 구한 17살 소녀야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남자 옷 입고 전쟁터에 나가서 싸웠어 바지랑 갑옷 입고 싸우는 모습이 당시 사람들한텐 충격적이었지</p><p>근데 나중에 잡혀서 종교재판을 받게 됐는데 문제는 바지를 입었다는 거였어 여자가 남자 옷 입는 건 신에 대한 모독이고 이단이라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마녀로 몰렸지 실제로는 자기를 지키려고 바지를 입은 거였는데 그런 건 다 무시당했어</p><p>결국 바지 입었다는 이유만으로 유죄 받고 1431년에 화형당했어</p><p>이 얘기가 말해주는 건 그 시대엔 옷이 단순한 옷이 아니었다는 거야 옷이 사람을 규정하고 통제하는 도구였고 때로는 죽음까지도 결정했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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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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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이태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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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잔다르크 편을 읽었다</p><p>잔 다르크는 프랑스와 영국 사이에서 일어난 백년 전쟁의 영웅으로 프랑스가 열세인 상황에서 영국을 물리치며 프랑스를 위기에서 구해낸 인물이다 원우는 잔다르크에 대해서 chat gpt에 물어보았고 은성이는 잔 다르크가 왜 마녀사냥을 당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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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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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 이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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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 옥수수편을 읽었다 옥수수가 귀족이 아닌 노예가 먹었다는게 인상깊었다 왜냐면 옥수수가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귀족들이 많이 먹었을거 같았는데 말이다 </p><p><br/></p><p>Qna:왜 귀족들이 많이 먹었을것 같았나요</p><p>답변:맛도 좋고 생김새도 좋고 요리 방법도 많기 때문이다 </p><p><br/></p><p> Gpt 물어본거:귀족들이 왜 안먹었나요?</p><p>Gpt 답변 요약:재배도 쉽고 쉽게 잘 자라고 관리도 잘 안해도 잘 관리 돼기 때문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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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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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기호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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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타킹</p><p>현준: 라부아지에가 단두대에서 죽은것이 놀랍다</p><p>도훈: 캐러더스가 2년만 더 살았으면 돈을 벌 수 있는데 자살해서 안타까웠다.</p><p>승현: 나일론을 만드는 과정이 신기했다.</p><p>민준: 라부아지에가 스타킹이랑 연관이 있다.</p><p>나는 캐러더스가 자살한 것이 인상 깊었는데 그 이유는 내가 평소에 관심 있던 빈센트 반고흐와 유사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반고흐도 유명해지기 전에 죽었고 죽은 후에 대박났는데 캐러더스도 2년만 더 있으면 엄청난 돈을 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내가 과학에 관심이 많은데 나일론을 만드는 구체적인 과정을 gpt에게 물어 봤는데 석탄의 일부 물질만 사용하고 물과 공기를 사용한 후 가열해서 만든다고 말해 줬다. 그리고 실크 스타킹과 나일론 스타킹의 가격차이가 심하고 나일론이 경제적으로 좋다고 말해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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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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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8730370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파트의 정원을 읽었습니다</p><p><br/></p><p><br/></p><p>연우 : 아편전쟁은 영국이 청나라와의 무역에서 이익을 얻기위해 인도산 아편을 밀수하고 그결과 청나라의 반발로 인해 벌어진 전쟁이야 다른 나라까지 합류해 베이징까지 섭려했어 난 중국이 이렇게 처참히 질줄은 몰랐어</p><p><br/></p><p>도경 : 이허위안의 크기는 대략 290헥타르 (축구장 400배) 인데 챗지피티 한테 우리나라에도 이허위안 같은 정원을 지을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있다고 해서 놀랐어</p><p><br/></p><p>창준 : 이허위안이 대체 뭐길래 서 태후가 죽을 때까지 살았는지 궁금해서 챗 지피티에게 물어보았더니 이허위안은 단순한 정원이 아닌 서태후에게 완전히 맞았던 정원,권력,취향,그리고 삶이 고스란히 녹아든 공간(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이라고 한다</p><p><br/></p><p>상윤:청나라 몰락은 내가 아팠을때 내몸이 몰락됬다고 말한것이 떠올라서 인상깊었어</p><p><br/></p><p>서현 : 정원은 시대에 따라 왕의 권력을 과시하거나 시민의 감성을 반영하거나 대중의 쉼터로 변화해왔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사회 구조 문화적 가치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읽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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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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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8 하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8731158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스타킹'편을 읽었다. 인상깊던 점은 여러 업적을 이룬 라부아지에가 단두대에서 목이 잘려 죽었다는게 인상깊다. 이유는 여러 업적을 이뤘고 프랑스 혁명을 지지했지만 세금 징수관으로 일해서 백성들의 돈을 착취해 처형당한게 위인도 악한 모습이 있단걸 알아 인상깊다. 승현이는 나일론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우연에서 시작한데 인상깊다고 했다. 그리고 도훈이와 호성이는 캐러더스가 성공하기 전에 죽어서 아쉽다고 했다.</p><p> 내가 나일론을 만드는 고분자 폴리아미드에서 고분자가 궁금해서 검색을 했다. 검색했을 때 고분자는 단량체가 중합 반응으로 수천 개가 연결되어 만들어지는 것을 알았다. 민준이는 한국에 석유가 있었으면 어땠을까를 검색했다. </p><p> GPT에게 왜 석유에서 플라스틱을 만들수 있냐고 물어 봤다. 답변은 석유에 단량체가 많이 들어 있어서 단량체를 뽑아내고 연결하면 플라스틱을 만든다고 답변해 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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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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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 노원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87312717</link>
         <description><![CDATA[<p>송은성 중세유럽은 여성의 지위가 약해 15세기에서 18세기 다루기 편한 여성들을 마녀사냥했다</p><p>잔다르크는 12살에 신의 계시를 받고 18살에 전쟁에 나가 프랑스군을 물리쳤다.그리고 마녀사냥을</p><p>잔다르크개 당했다 억울하게 자신의 나라 반군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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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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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 고도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8816665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스타킹 파트를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캐러더스가 나일론을 만들었지만, 정작 인기를 얻은 것은 그가 죽고 난 후이고 이득을 얻은 것은 듀폰사라는 것입니다.  제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는 속담이 떠올라 인상 깊었습니다.</p><p><br/></p><p><br/></p><p>또 토론을 하면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호성이는 근대 화학의 아버지라고 추앙받는 과학자 라부아지에가 화학 전반에 기초를 세우고 사회 발전에 기여했음에도 프랑스 혁명 때 단두대로 처형당한 것이 신기하다고 했습니다.</p><p><br/></p><p><br/></p><p>그리고 민준이는 우리나라에 석유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흥미로운 질문을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석유가 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하게 되어 흥미로운 질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p><p><br/></p><p>호성이가 이야기하면서 죽고 나서 유명해지는 것이 많다고 말했는데, 이야기를 듣고 왜 죽고 나서 작품이 유명해지나 하고 생각했는데, 죽으면 더 이상 작품이 생기지 않으니 희소성이 올라서 유명해지는 것인가?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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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11: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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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 정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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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보다가 아리아인이 나왔다. 내가 배웠을 땐 아리아인은 인도에 있었는데 어쩌다 독일까지 올라왔는지 쳇 gpt에게 물어봤더니 아리아인들은 인도에서 독일로 간 것이 아니라, 독일(혹은 유럽 북부)에서 인도로 이동한 것이다. 그 이유는 기후 변화, 경제적 필요, 군사적 우위, 이동 경로, 문화 확산 욕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라고 답했다.</p><p>나치 독일의 아이히만이 나왔는데, 아이히만은 명령을 따랐을 뿐이라는 점에서 안타깝지만, 옳고 그름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한 것은 잘못이다. 꼭두각시처럼 살지 않기 위해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난 그렇게 생각했지만 나원준은 나와 생각이 달랐다. 원준은 아이히만을 통해 유명해진 <strong>‘악의 평범성’</strong> 개념을 조사했다. 이는 특별히 악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생각 없이 명령에 따르거나 체제에 순응하면 큰 악을 저지를 수 있다는 뜻이다.</p><p>연석은 힘든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았던  안네의 모습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성빈은 전쟁게임을 좋아했지만 안네의 이야기를 듣고 전쟁의 참혹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했다. 나도 평소엔 전쟁게임을 자주 하는데 웃으면서 사람들을 죽이던 나를 생각해보니 생명을 너무 쉽게 죽인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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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14: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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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이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bsc4n0bf6wpjl1gk/wish/3496030083</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를 읽었다.</p><p>인상 깊었던 내용은 과거 소금이 비싸서 주변에 소금을 캐다 팔던 독일의 마을들이 있었고 그런 마을들에 소금을 독일어로 한 잘츠를 붙인 마을이 생길 정도로 소금의 영향력이 컷다는 부분에서 인상 깊었으며</p><p>챗지피티에게 소금을 필요로 하는 생물을 물어봤고 </p><p>코끼리는 염 추구 현상이라는 증세를 보이며 풍부한 소금광을 찾아 다니거나 동굴의 벽에서 소금을 햝아먹기도 한다는 사실과 나비는 염분을 얻기위해 동물의 배설물 까지 섭취 한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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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13: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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