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경험 글쓰기(동홍초 5-5) by 조지훈</title>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22 23:28:17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0-24 03:24:2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길에서 만난 거북</title>
         <author>hayao0213_</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0759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화창한 날이었다. 일요일이었고, 다음 주 수요일에 있는 강의를 준비하며 오전을 보냈다. 날이 맑았지만 일을 끝내야 했다. 꾹 참고 자리에 앉아 일을 마쳤다. 노트북을 닫았을 때에는 이미 점심이 되어 있었다.&nbsp;<br><br>을 끝내고 점심을 먹었다. 거북이를 만났고, 엄청 나게 컸고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23:3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07591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ayao0213_</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775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thumb.pstatic.net/20160618_131/dkdkong_1466226775406iqQEn_JPEG/RET.jpg?type=w2" />
         <pubDate>2023-10-23 03:4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77531</guid>
      </item>
      <item>
         <title>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868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3:5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86847</guid>
      </item>
      <item>
         <title>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869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3:5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86996</guid>
      </item>
      <item>
         <title>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871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3:5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87196</guid>
      </item>
      <item>
         <title>허윤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89562</link>
         <description><![CDATA[<div>10월19일 3교시 때1반이랑 티볼는했다 준비운동 하고 티볼하기전에 남여로 나누고 남부터 하고 경기는시작했다 여자들이응원하고있어다 여자들:5반이겨라!!!하고있어다 몇분후 5반남이이겼다 그리고 여자도 시작했다 (몇분후)남자들도응원하도있ㅇ다 남자들:여자이겨라 하고있어다 우리팀이 이기고있다 그리고 1반이지고있었다<br>몇시간후에 9대7로 5반이 이겼다 그래도1반도잘했다&nbsp;<br>다음티볼에도이기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3:5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89562</guid>
      </item>
      <item>
         <title>부산 롯대월드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2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에 구름한점 없이 밝은 날이였다. 부산에 처음가고 처음 롯대월드에 가는 거였기에 신나고 기대됐었다.&nbsp;<br>&nbsp;우리 가족은 눈치게임에 성공한듯 사람이 별로 없었다. 롯대월드에 가서 처음으로 범버카를 언니와 탔다. 범버카는 생각대로 재밌고 신났다! 범버카를 많이 언니랑 타고 백조 놀이기구에 왔다. 위아래로 움직이는 기구였는데 빨리움직여서 재미있었다. 백조 놀이기구를 타고 회전그네에 갔다. 옛날에는 회전그네가 무서워 타본적이 없었지만 지금은 그때와 다르다 언니와 같이 타봤는데 생각보다 무섭진 않았다. 오히려 더 타고 싶을정도로 재미있었다.<br>&nbsp;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롤러코스터를 탈 시간이 왔다. 이름은 자세히 기억안나지만 180°로 도는것 같은 롤러코스터였다. 롤러코스터를 탈때 좀 떨렸지만 재미있어보이니까 그냥탔다. 안경을 벗어서 잘 보이지 않긴했지만 아주 빠르고 재미있었다. 뒤집혀졌을땐 느낌이 이상했지만 빠르니 재미있었다.<br>&nbsp;그다음 물이 있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물이 있는 놀이기구는 총2개였다. 첫번째로 큰 놀이기구를 탔는데 앞뒤로 빠르게 움직이는 놀이기구였다. 앞으로 올라갈때와 뒤로 올라갈때 비행기 이륙,착륙할때 느낌이 났는데 썩 좋진 않았다. 두번째로 좀 작은 물이 있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그건 아주 재미있었다. 그걸탈때 사람이 좀 많이있는 편이여서 줄이 좀 긴편이였는데 기다린 만큼 재미있었다. 두 놀이기구를 타고 머리를 말릴겸 회전그네를 몇번 탔다. &nbsp;많은 놀이기구를 타니 하늘이 주황빛을 띄었다. 우리 가족은 숙소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차를 타고 숙소로 돌이갔다. 아주 재미있는 하루였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243</guid>
      </item>
      <item>
         <title>1반과 티볼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253</link>
         <description><![CDATA[<div><br>선생님께서 1반과 티볼경기를 한다는 걸 듣고 심장이 콩닥콩닥 뛰었다. 피구로 경기를 할 줄 알았는데 티볼이라서 조금 당황했다. 왜냐하면 티볼은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선생님께서 3교시에 경기를 한다는 말을 듣고 1교시가 아니여서 아쉬웠다.<br><br>&nbsp;3교시가 돼서 조끼를 입고 나갔다. 체조를 한 다음 우리팀 세희랑 상대팀 김가온이라는 사람과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우리가 이겼다. 여자가 나중에 하기로 해서 남자가 먼저 시작 했다. 경기를 하는 동안 여자 팀은 계속 응원을 했는데 우리 팀 남자 5점,상대팀 남자 4점이여서 우리 반 남자애들은 이겼다. 우리가 첫번째로 이겨서 자신감이 조금 생겼다. 다음은 여자팀이 하는데 마지막판에 우리가 수비를 하였다. 1루,2루,3루가 있었는데 그중에 3루가 점수를 많이 받는다. 하지만 내가 3루 수비 였다. 내가 '공을 놓치면 어떡하지, 내가 너무 못하면 어떡하지' 계속 생각 하고 있는 사이에 경기가 시작 됐다. 첫 라운드에는 3루에게 공을 많이 줬는데 공을 막아야 됀다. 근데 내가 그걸 해냈다. 하지만 1번 공을 놓쳤다. 그래도 잘했다. 경기가 끝나고 우리팀 여자 4점,상대팀 여자 3점 이여서 우리반 총점 9점,상대팀 총점 7점이여서 2점 차이로 우리가 이겼다. 선생님께서 이기면 수학을 안 한다고 하셨는데 수학을 안하게 돼서 너무 기뻤다.<br><br>&nbsp;끝나고 몇몇애들이 내가 공을 거의 다 막아서 잘했다고 칭찬했다.<br>"잘했어!"<br>"완전 잘했어"<br>애들이 나를 보고 칭찬을 해서 기분이 조금 좋았다.<br>처음에는 '1반을 이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말이 씨가 되었다. 나는 오늘 하루 기분이 계속 좋았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253</guid>
      </item>
      <item>
         <title>재밌던 티볼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2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19일 3교시에 우리는 노란 조끼를 입고 운동장으로 나갔다. 왜냐하면 1반과 티볼경기가 있기때문이다. 운동장으로 가니 1반 친구들이 있었다. 우리반은 빠르게 여자 세줄 남자 세줄을 만들고 준비운동을 했다. 준비운동을 하는 동안 엄~청 떨렸다.&nbsp;<br>&nbsp;준비운동을 다 하고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했다. 세희가 이겨서 여자가 나중에 하고 남자가 먼저했다. 남자애들의 경기를 시작했다. 우리반이 먼저 수비를 했다. 남자애들의 경기를 보면서 엄청 떨렸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1반 남자애들이 4점을 얻고 우리반 차례였다. 양진우가 먼저 했다. 양진우가 빵! 하고 친 공을 박건리가 잡았다. 나는 아쉬워하고 있을때, 우리반애들이 항의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 이유는 박건리가 글러브 를 끼지않고 잡았다는것이다. 옆에서 (허)나은이가 강하게 항의하는 소리가 들렸다.&nbsp;<br>&nbsp;"아니, 쌤! 쌤이 글러브 안끼면 안됀다면서요!!!!! 그럴꺼면 왜 규칙을 만드셨어요!!"<br>(허)나은이가 소리치자 다른친구들도 소리쳤다.<br>&nbsp;"그럼 우리도 할때 글러브 안 낄거에요!!"<br>강도준쌤께서 생각하시더니 반칙이라고 하셨다. 양진우가 다시 치고 다른 남자애들이 차례대로 쳤다. 박영욱 차례였다.&nbsp;<br>&nbsp;'박영욱아 너만 믿는다. 제발 홈런쳐줘..!!'<br>박영욱이 쳤다 하늘로 높이 올라가 떨어지더나 플라이 아웃이다.&nbsp; 그렇게 5:4로&nbsp; 남자애들의 경기가 끝나고 여자애들의 경기가 시작했다. 우리가 먼저 공격을했다 유경이가 먼저치고 내가 쳤다. 나는 1루에서 왔다갔다해서 힘들었다. 그렇게 다른친구들이 쳤다. 우리가 4점을 얻었다. 1반 차례였다. 세희와 은빈, 소윤이가 수비를 잘해줘서 고마웠다. 1반 3점으로 총점 9:7로 우리반이 이겼다. 기분이 정말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294</guid>
      </item>
      <item>
         <title>티볼 예선 이긴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3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화창한 날이었다. 학교에 가기전에 티볼경기 때문에 긴장이되었다. 학교에 도착했다. 학교에 오니 떨리기도했다.<br>&nbsp; 곧 티볼 경기이다. 더욱더 떨렸다. 이제 티볼 경기이다. 운동장에 나가니 1반 애들은 이미 다 나와있었다.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수비와 공격을 정했다. 우리팀 남자아이들이 먼저 수비를 하였다. 상대방이 홈런을 쳤다. 그러자 상대팀 아이들이 소리를 질렀다.<br>"와아아아!!!"<br>&nbsp; 2점이 따였다.<br>그 다음에도 상대팀이 2점을 더 따서 상대 남자팀은 총4점을 땃다. 이번에는 우리팀 남자아이들이 공격이다. 처음에는 잘 되어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점수를 많이 따게되어 우리팀남자아이들은 총5점을 땃다. 그러자 상대팀은 괜찮다는 듯이 말했다.<br>"뭐 1점차이쯤이야"<br>&nbsp; 그러자 여자 아이들 경기가 시작되었다. 이번에는 우리팀 여자아이들이 먼저 공격이였다. 그런데 경기가 잘 가다가 갑자기 플라이 아웃이 되었다. 그래도 우리팀 여자아이들은 총4점이나 땃다.&nbsp; 이제 상대팀 여자아이들이 공격이다. 상대팀여자아이들도 플라이 아웃이되었다. 그러나 상대팀여자아이들이 2루타를 쳤다. 그러자 2점이따였다. 그리고 그후에는 1점이 더 따여서 상대팀여자아이들은 총3점을 땃다.&nbsp; 그러므로 상대팀은 총7점이고 우리팀은 총9점으로 이겼다.<br>&nbsp; 교실로 돌아왔다. 티볼경기를 이기니 기분이 매우좋았다. 그리고 이 경기를 하고나니 다음경기도 이길수있다는 생각이들었다. 다음경기를 할땐 더욱 더 잘하도록 노력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319</guid>
      </item>
      <item>
         <title>1반과 티볼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358</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화창한 3교시 1반과 티볼경기를 한다.<br>반에서 노란 조끼를 입고 긴장을 하면서 운동장으로 갔다.<br>우리반 여자와 1반 남자애가 가위바보를했다&nbsp;<br>"가위바위보.!"<br>우리반이 이겼다. 그래서 우리가 수비를 했다.<br>이제 경기가 시작이되고 1반이 먼저 공격을 했다.<br>"1반은 어디로 칠까?"<br>나는 고민에 빠졌다. '펑!'그때! 1반이 공을 쳤다.<br>내 옆에는 지엉이가 있었다. 지용이는 빠르게 날아오는 공을 바로 잡았다.<br>반대편 여자애들이 환호를 해주었다. 그래서 남자애들은<br>실점하고 득점하고 응원과 격려를 받으며 첫 경기에서 5:4로 5반남자애들이 이긴걸로 경기를 마무리했다.&nbsp;<br>이제 우리반 여자애들과 1반여자와 경기를 시작했다.<br>우리반 여자애들이 먼저 공격을 했다.<br>'벙!'<br>우리 반 여자애들은 역시 멀리멀리 쳤다.나는 자랑스러웠다.<br>그리고 이제 1반애들이 공격을했다.너무 잘쳐서 놀랐지만 나는 우리반&nbsp;<br>여자애들을 믿었다 믿은 결과가 승리가 되었다.<br>"와!이겼다!"<br>우리반은 소리를 지르며&nbsp;당당하게 우리반으로 들어왔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358</guid>
      </item>
      <item>
         <title>힘든 아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368</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1일 토요일에 시간 되는 친구들과 같이 모여 티볼연습을 하기로 했다. 우리는 12시 30분에 만나기로 했다.나와 소윤이는 12시에 만나 동홍초 가까운 GS 25에서 라면을 먹으며 놀다가 12시 25분쯤 학교에 도착했다. 나와 소윤이가 갔을때는 영욱이,윤준,지운이가 먼저 티볼연습을 하고 있었다. 한 5분정도 같이 연습을 하다가 나은(김)이 왔다.우리는 나은이를 격하게 반겨주었다.&nbsp;<br>격한 인사가 끝나고 우린 운동장에서 티볼연습을 했다. 한 10분쯤 연습을 하다가 영욱이가 갑자기 횟불광장으로 가자고 했다. 우린 횟불광장으로 따라갔다. 횟불광장 벽에 뚤린 구멍에 티볼공을 연속으로 2번이상 넣으면 영욱이가 파워에이드를 사준다고 했다. 우린 그 말을 듣고 순서 양보할틈 없이 티볼공을 계속 넣었다. 누가 더 많이 넣었는지 정확히는 잘모르겠지만 나은이가 가장 많이 넣은것 같았다. 그래선지 나와 소윤이는 더 많이 넣으려고 애 썼다. 노력때문인지 나와 소윤이도 많이 넣었다. 우린 영욱이에게 파워에이드를 사주라고 했다. 하지만 영욱이는 사주지 않았다.그래서 우린 더욱더 화를 냈다.<br>"야 박영욱 왜 약속 안 지켜?"<br>"너네 잘 못했잖아 사줄거면 나은이만 사줄래"<br>우린 그 말에 반박할수 없었다.왜냐하면 우리가 티볼공을 벽 구멍 사이에 을때도 나은이의 실력은 따라갈 수 없었다. 그러고 보니 지운이가 안 보였다. 우린 영욱이에게 지운이가 어디 갔냐고 물어보았다. 영욱이는<br>"병원 갔는데?"라고 답했다.<br>영욱이가 큰 파워 에이드와 컵을 사서 왔다. 우린 맛있게 나누어 먹었다.<br>갑자기 운동장 쪽에서 공이 날라 왔다. 중학생 오빠들이 횟불광장 쪽으로&nbsp; 공을 찾다. 기분이 나빴지만 그래도 참고 주었다. 학교에 하윤이 언니와 하민이 언니가 왔다. 그때 나은이가 배트를 쳐보고 싶다고 했다. 나는 공을 던져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공을 던졌는데 순식간에 배트가 입쪽으로 왔다. 정말 피할틈도 없이 빠른 속도 였다. 난 입을 만져보았다. 피가 손에서 나는 것보다 더 많이 났다. 나는 울고 싶지 않았지만 눈물이 났다. 피와 내 눈물을 멈추고 싶었지만 멈출 수 없었다.&nbsp;<br>다음부턴 배트를 치는 곳엔 멀리 떨어져 있어야 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368</guid>
      </item>
      <item>
         <title>티볼 예선 첫번째 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3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햇빛이 살을 파들어갈것 같은 수요일이었다. 그날은 티볼 경기 전날이었다. 영욱이, 지용이, 나 시우, 가람이 이렇게 넷이서 학원도 안가고 티볼 연습만 했다.&nbsp; 5시까지 연습을 했고 헤어졌다. 나는 5시반에 학원이 있어 학원을 갔다 오는 길에 기도하고 자기전에 기도를 했다.<br>&nbsp;D-DAY 그 날이 왔다. 근데 하필이면 그날 감기를 걸려서 몸을 꽁꽁 싸매고 갔다. 3교시 준비운동을 하고 우리가 수비를 먼저 했고 4점만 따였다. 나는 1루도 못가게 하고 싶었는데 그게 마음처럼 안된다.<br>&nbsp;우리가 공격 차례가 됬다. 내가 3번째로 쳤는데 2루타를 쳐서 2점을 따고 영욱이는 플라이아웃 되서 아쉬웠는데 지용이가 잘해줘서 나도 홈으로 들어갔다. 내가 기여한 점수만 3점이여서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5점을 땄고 5대4로 비등비등하게 이기고 있었다.<br>'내가 2루타를 쳐서 이기고 있구나'<br>&nbsp;여자 경기는 우리가 먼저 공격이다. 막 잘친 애는 없지만 안타로 조금씩 전진해서 4점을 냈다. 너무 잘한것 같다. 1반이 수비하는데 1반 애가 던질까말까 처럼 해수 너무 웃겼다.<br>&nbsp;이제는 점수만 지카면 된다. 1반 여자애들도 잘치는데 련은빈이 플라이아웃을하고 덩세희가 김소윤한데 송구하는데 너무 멋지고 잘했다. 그렇게 3점만 따이고 9대7로 이겼다.<br>&nbsp;이겨서 너무 좋았고 기뻤다. 근데 8반이 2반을 이겼다고 해서 좀 긴장됐다.<br>"아 김가람! 추첨을 도대체 어떻게 했으면 이렇게 되는 거야"<br>근데 이겨서 좋았다.<br>진짜 퍼펙트한 하루였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369</guid>
      </item>
      <item>
         <title>무서운 면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374</link>
         <description><![CDATA[<div>비가 올까말까 하다가 비가 온 날이었다. 밥을 먹고나서 할머니가 목욕하라고 했다.&nbsp;<br>나는 "알겠습니다"라고 말했다.&nbsp;<br>그래서 난 목욕을 하러 들어갔는데 면도기가 보였다. 난 갑자기 궁금증이 생겼다.<br>&nbsp;'내 인중에 있는 솜털과&nbsp; 턱에 있는 솜털이 깍아질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난 면도기를 들고 내 턱에 있는 솜털을 깍아 보았다.&nbsp;<br>'깍아지는 건가?'&nbsp;<br>또 난 인중에 있는 솜털도 깍아보았다.&nbsp;<br>"아야" 면도기 칼날 때문에 인중에 상처가 났다.&nbsp;<br>피가 주르륵 흐르고 있었다. 난 정말 아팠지만 목욕하는 동안에는 참았다. 목욕이 끝나고 할머니께 상처가 났다고 말했다. 할머니가 왜 라고 묻자 나는 상황을 자초지정 설명했다. 할머니가&nbsp;<br>"아휴 이 자식아 너 그걸로 장난 치면 어떡해! 너 그러다가 턱이 검은색 될 수도 있어!"&nbsp;<br>난 그말을 듣고 너무 무서워 졌다.&nbsp;<br>'내턱이 검정색?' 할머니는 다음부턴 스런 장난 하지말라고 하셨다. 할머니가 약을 발라주시고 난 할머니와 절대 면도기로 장난치지 말자는 약속을 했다. 근데 면도기로 내 솜털이 정말 깍아 졌을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374</guid>
      </item>
      <item>
         <title>뽀로로 테마파크 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3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야호~!"&nbsp;<br>해가 밖에서 하루종일 놀던 화창한 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갔다. 오랜만에 가는 가족 여행이라서 더 설렜다. 나와 동생이 가는 내내 차에서 떠들어서 아빠한테 혼났지만 계속 설렜다.<br>&nbsp;"우와~"&nbsp;<br>&nbsp;나와 동생은 도착하자마자 입이 벌어졌다.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 우리는 매표소에서 팔에 차는 띠를 받았다. 나는 띠를 매고 테마파크 안으로 들어갔다.<br>&nbsp;"야!" "저거 먼저 타자고!"<br>&nbsp;내가 동생에게 화를 냈다. 그래서 동생은 어쩔 수 없이 내가 타고 싶은 놀이기구를 먼저 탔다. 그 놀이기구는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서는 동생이 타고 싶은 놀이기구를 탔다. 그 놀이기구는 많이 어지러웠다.&nbsp;<br>&nbsp;그리고 우리 가족은 점심을 먹었다. 나는 돈까스 1개를 먹었고 동생은 미니 돈까스를 먹었다.&nbsp;<br>"와!!" "정말 맛있다!!"<br>&nbsp;나와 동생이 동시에 말했다.<br>&nbsp;점심을 다 먹고 나서 우리는 솜사탕을 먹었다. 나는 크롱 모양, 동생은 루피 모양 솜사탕을 먹었다. "어우~! 달아!"<br>&nbsp;솜사탕은 정말 달았다.&nbsp;<br>&nbsp;그리고 우리는 실외에 있는 놀이기구 2개를 탔다. 먼저, 대관람차는 뽀로로 테마파크의 모든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인상깊었다. 그 다음으로는 바이킹을 탔다. 1학년 때 탔을 때는 정말 무서웠는데 그 때는 무섭지 않았다. 다 놀고 집에 가려고 차에 탔는데 어느새 해도 집에 가 있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384</guid>
      </item>
      <item>
         <title>1반과 티볼 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411</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둘,셋,넷......,1반과 5반의 체육부장과 아이들이 준비운동을 했다. 그리고 남자 먼저 티볼 경기를 했다. 가위 바위 보에서 이기고 수비를 먼저 했다. 지용이와 영욱이가 가운데 였는데 지용이가 플라이아웃으로 한명을 아웃시켰다. 그리고 지용이가 세레머니를 했다. 수비를 잘 하고 있는데 건리라는 1반 애가 홈런을 쳤다.그래서 몇점을 더 내줘서 총 4점을 내줬다.&nbsp;<br>5반이 공격 할 차례다. 근데 1반 아이들 몇몇이 글러브를 끼지 않길래 글러브 끼라고 했다. 근데 심판께서 괜찮다고 하셨다. 규칙이 적힌 종이에 글러브 끼라고 적혀서 라고 항의했다. 그래서 1반 아이들 몇몇이 글러브를 꼈다. 공격을 하던 중에 지운이가 2루타를 쳤다. 그래서 몇 점을 땄다. 그리고 영욱이가 쳤다. 아쉽지만 플라이아웃 당했다. 이렇게 공격이 끝났다. 그리고 총 5점을 땄다.<br>이제 5반 여자 공격이다. 잘 하고 있는데 1반에 3루 쪽에 수비를 하고 있는 1반 여자가 있었다. 근데 공을 잡고 던질려다 던지지않을려다가 던져서 5반 여자 주자를 아웃시키지 못했다. 그이후 특별한 일 없이 평범했다. 총 4점을 땄다.&nbsp;<br>5반 여자 수비 차레다. 못 막다가 3루에 김소윤이 엄청 잘 잡아서 놀랐다. 그리고 또 잘잡았다. 5반 남자 아이들이 놀란 표정이었다. 1반에 여자가 2루타를 쳐서 또 놀랐다. 그래서 총 3점을 내줬다.&nbsp;<br>1반과 티볼경기 총 점수는 9대7로 5반이 이겼다. 다음 경기도 이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411</guid>
      </item>
      <item>
         <title>클라리넷 음악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528</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이 와글와글 되는 횃불광장에 두근대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들어섰다.<br>클라리넷를 내려 놓고 악보대를 놓을 때 부모님이랑 눈이 마주쳤다. 순간 너무 떨려서 클라리넷을 떨어트릴 뻔 했다. 다행이 악기는 떨어트리지 않았지만 음악회가 언제 시작될 지 몰라 마음이 계속 덜컹거렸다. 드디어 노래가 시작됬다. 중간에 조금 삑소리가 나긴 했는데 다행이 소리가 작아서 들리진 않았다. 악기를 부는데 숨이 잘 안 쉬어져서 진짜진짜 힘들었다. 3곡이(가을아침, 위풍당당, 새싹들이) 끝났을 때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1곡만(가을아침) 더하자고 해서 했는데 마지막에는 악기에 바람이 안 들어가서 마지막은 진짜 힘들게 분거같다. 생각했던 것 보단 잘 했지만 조금 이상하게 부러서 다음에는 열심히 연습해서 다시 클라리넷 음악회를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528</guid>
      </item>
      <item>
         <title>티볼대회(1차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5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19일 3교시 햇빛이 웃는 날이었다.&nbsp; 기다리고 기다리던 1반과 티볼을 하는 날 이었다. 1반이 티볼을 잘하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잘할거다!<br>운동장에1반과5반이 모였다. 1반은 너무 기세등등 해보였다. 경기를 시작했다.우리반 남자가 먼저 수비를했다.처음엔 내가 유격수를 했다. 영욱이와지용이가 1반애들이 치는것을 깔끔하게 모두 막아냈다. 결국 영욱이와 지용이 덕분에 1반 남자애들을 수비를이겼다. 선생님이 칭찬을해주셨다.<br>"얘들아 정말잘했어 수고했어!"<br>우리 남자가 공격을할시간이다. 진우가 먼저나섰다. 진우는 역시 클래스가 달라 1반을 기선재압을 해주었다. 영욱이와 지용이의 차례가 왔다.영욱이가 스윙을하면서 높게쳤다. 근데 누군가 플라이아웃을 시켰다. 정말&nbsp; 신기했다. 지용이가 어쩔수없이 홈런을 쳤다. 이제 속이 시원했다. 결국 우리가 5:4로1반 남자를이겼다.&nbsp;<br>이제 여자만 버티면 된다! 내가 여자한테말했다."힘내!"<br>내가 여자타순을 정해주었다.여자가 공격을 먼저 공격을 했기때문이다.<br>뭔가 공격을할때 안되는듯하면서 되고있었다.<br>여자가 4점이나 땄다. 여자가 이제 수비를 했다. &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571</guid>
      </item>
      <item>
         <title>신화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779</link>
         <description><![CDATA[<div>눈이 아플 정도로 쨍쨍한 아침에 나, 동생들, 부모님, 친한 언니랑 같이 갔다 친한 언니는 졸려서 차에서 낮잠을 자려고 할때마다 소리를 질렀다 솔직히 말하면 이게 제일 재밌는거 같앗다 그걸 반복하다보니 신화월드에 도착해 있었다&nbsp;<br>"야야 저기 봐" 언니가 말한 곳을 보니 인형들이 춤 추고 있었다 그걸 보고 언니랑 난 빨리 들어가고 싶었지먼 티켓을 받으려면 아직 멀어서 기다리고 있었다 티켓 받고 드디어 들어가보니 끝나있었다 아쉬운 마음만 가득했다<br>"야 빨리와! 시간 없어!" 언니가 크게 소리를 질렀다 방금 들어와서 내가 보겠다는데 뭐가 문제인지 이해가 안됐다 결국 난 언니를 따라갔다<br>"이거 어때??" 언니가 말한 곳을 보니<br>"저걸?? 안무서워?" 내가 이렇게 말하니까 언니가 오히려 재밌다고 말했다 절대 아닌거같았다 360도 회전하는게 뭐가 안무섭다는지 모르겠다<br>"야야야야야 아~ 재밌다고!!" 언니가 계속 재밌다면서 같이 하자고 하니 결국 탔다 딱 앉았는데 심장이 너무 쿵쾅거리는 것이였다<br>"중간에 멈출수는 없어요~ 내리고 싶은 분들은 손 들어주세요~"<br>고민이 됐다 내리면 언니한테 미안하고... 그런데 갑자기 언니가<br>"야 내리고 싶지 가만히 있어" 당황스러운 것도 잠시, 돌리기 시작했다<br>"꺄아아아아ㅏ아" 오히려 언니가 나보다 더 소리를 질렀다 옆에 있는데 시끄러워서 무서운 것도 까먹고 귀만 막았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7779</guid>
      </item>
      <item>
         <title>티볼 경기 1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82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19일 목요일 화창한 날이었다. 우리반하고 1반이랑 티볼경기를 했다. 남자애들이 먼저했고 그 다음에 여자애들이 했다. 우리반 남자애들2명이 홈런을 쳤는데1명은 플라이 아웃이 댔고 1명은 플라이아웃이 안 돼었다. 1반도 홈런을 친 애들이 몇몇 있었다.<br>여자애들이 할때 우리반이 먼저 수비를 했고 1반 여자애들이할때 2루타 을친 여자애가 한명이 있었다. 우리반 여자애들이 열심히 했서 우리가 이겼다.9대7로 우리반이 이겼다. "와아아아아아아아아" 우리반 애들이 화농성 을 질렀다. 다행이도 다음날 체육시간을 지켜는데 다음날에 체육시간에 춤을 추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티볼 경기을 이겨서 정말 즐거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8204</guid>
      </item>
      <item>
         <title>공포의 심야괴담회(빵빵이의 일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8222</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이랑 친구네 집으로 갔다. 도착했다. 애들이랑 심야괴담회를 보기로 했다. 근데 애들이 "야 이거&nbsp; 엄청 무서우니까 소리질르지마" 라고 말했다. 그때는&nbsp; 너무나도 떨렸다. 그래서 우리는&nbsp; 심야괴담회 중에 어둑시니를 봤다. 어둑시니편을 처음보는데 그 어둑시니가 무서운 표정으로 "헤헤헤헤" 웃었다.&nbsp; 애들이랑 편의점을 다녀와가지고 편의점 음식을 먹었다. 너무 달아도 많이 달았다. 어둑시니가 너무 무서워서 나는 이불 덮었다. 오줌 쌀뻔했다. 그래도 참아서 또 참았다. 다보고 빵빵이의 일상이라는것을 봤다. 무서운걸 봐서인가 조금이라도 웃긴게 나오면 이상한 사람처럼&nbsp; 엄청 웃었다. 내가 너무너무 웃어서 애들이"야 애 미쳤어"라고 말했다. 나는 뭐지 싶었다. 다시 공포의 심야괴담회를 봤다. 이번편은 삐에로 편이다. 나는 무서워지만 어둑시니 편보다는 안 무서웠다. 그래도 나는 쫄보라는 자존심을 걸고 이불을 덮었다. 창피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도 사람이니 자존심은 꼭 지킬 것이다. 삐에로가 망치를 들고 그 주인공들을 따라왔다. 나는 쫄았다. 다시 우리는 빵빵이 일상을 보았다. 다시 나는 미쳤다. 이상한 사람처럼 웃었다.&nbsp; 근데 그 친구네짐 동생이 배드워즈라는 게임영상을 틀었다. 그 동생빼고는 다 재미없어 했다. &nbsp; 그래서 그냥 그거 끝나고 다시 빵빵이를 보았다. 하지만 나는 웃고싶지는 않지만 웃음이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 ㅋㅋ 이제 우리는 거의 늦어서 우리는 헤어졌다. 우리는 인사하고 갈길을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ZpHv6FQldhA/maxresdefault.jpg" />
         <pubDate>2023-10-23 04:0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8222</guid>
      </item>
      <item>
         <title>시골에서 고기 먹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82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엄마의 모임을 따라가 고기를 얻어먹기로 했다. 엄마의 모임을 따라가면 늘 핸드폰도 마음대로 할수 있을뿐더러 맛있는 음식들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었기에 자주 엄마 모임에 따라갔다.오늘하는 모임은 시골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불멍도 하는 모임이었다.나는 고기를 먹을 생각에 꾀나 설랬다.<br>먼저 마트에 들려서 고기를 쌈싸먹을 채소와 여러 과지들을 사왔다.나도 따라가서 조드만 초코볼을 사왔다. 마트에서 볼 장은 다 보고 바비큐를 할 장소인 덕수로 갔다. 엄마 아빠께서는 처음 다녀봄 길이신지 해메다가 겨우 도착 장소를 찾아서 도착했다.<br>도착했을 땐 이미 이모들이 고기를 구워 놓으셨기에 나는 그저 귀찮은 조금의 심부름을 하고 미리 구워진 고기나 뜯고 있으면 됐다.나는 매우 기다리는 것이 싫기 때문에 고기만 뜯고 있으면 되서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고기맛은 일품이라서 더 기분이 좋고 맛있었다. 맛있는 고기를 정신없이 먹다보니 어느새 고기를 다 먹었다. 그래서 마트에서 사왔던 초코볼을 계속 핸드폰을 보며 먹었다. 초코볼을 먹으며 열심히 핸드폰을 보다보니 초코볼을 어느새 다 먹었고 나는 또 마트에서 사온 새우깡을 먹으며 완전 폭식했다.<br>&nbsp;새우깡도 어느새 다 먹었고 핸드폰 배터리도 다 닳아버려서 나는 그만 핸드폰을 끄고 근처를 둘러보았다.노을 지던 하늘은 어느새 밤하늘이 되&nbsp; 있었다. 고기를 구웠던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고 도시쪽에선 잘 보이지 않던 별이 시골에서 반짝거리고 있었다.매우 에뻤다. 불도 매우 이뻐서 사진을 찍었지만 불의 색감은 잘 담기지 않아서 아쉬웠다.그렇게 계속 별도 보고 불멍도 하다가 집으로 차를 타고 돌아갔다. 다음에 또간다고 하면 갈 것 같다(핸드폰 필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08615263227-c5d58c1e5821?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Xx8JUVBJUIzJUEwJUVBJUI4JUIwJTIwJUVCJUIwJTk0JUVCJUI5JTg0JUVEJTgxJTkwfGtvfDF8fHx8MTY5ODEwNzg2M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10-23 04:0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8276</guid>
      </item>
      <item>
         <title>티볼 경기 이긴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83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화창한 3교시이었다.&nbsp;<br>우리는 1반과의 티볼경기가 있었다.<br>남자 경기가 먼저라 우리여자애들은 응원법을 정하고있었다.<br>"뭐로할까? 영욱아 홈런 가자?"<br>"그래"<br>응원법을 정한 후<br>&nbsp;남자 경기가 시작됐다<br>우리가 공격할때 영욱이가 플라이 아웃을 당했다<br>우리반은 좀 속상했지만 남자경기는 우리가 1점차로 이겼다<br>&nbsp;바로 여자경기가 시작됐다 우리가 먼저 공격이어서 떨렸지만<br>다들 잘했다 남자 애들이 나도 잘 쳤다고했다 그래서 좀 뿌듯했다<br>우리반이 수비일때 남자애들은 잘 했다 여자애들은 잘 잡지 못했지만 1반애들이 파울이 많아서 우리는 쉽게 격차를 벌렸다<br>그래서 우리반은 어찌저찌 스코어 9:7로 이겼다<br>&nbsp;다음경기는 24일 수요일이었다 나는 서울로 가족여행을가서<br>참가를 못하지만 우리반 애들이 열심히하고 그전에도 연습을 하는걸<br>많이 봤으니 꼭 이길거라고 생각한다<br>5-5 파이팅!!<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8360</guid>
      </item>
      <item>
         <title>T볼 경기 이긴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8398</link>
         <description><![CDATA[<div>"1반 발라버리자"<br>우리 반 애들이 말했다.<br>티볼 준준결승 날 우리반은 웅장하게 운동당으로 모였다.<br>먼저 준비운동을 하고 우리 남자 경기가 먼저 시작했다.<br>우리는 먼저 수비로 갔다.<br>1반이 공격을 하기 시작했다.<br>나는 운동장 끝쪽에 있어 한가했다.<br>계속 타자가 아웃되던 도중 박건리가 나왔다.<br>그리고 우리는 홈런을 맞았다.<br>그렇게 0대3이 되고 1점을 더 맞아 0대4로 1반의 공격은 끝이났다.<br>이제 우리의 공격이 시작됬다.<br>"가자"<br>우리는 처음부터 1반을 밀어붙이기 시작했다.<br>그렇게 점수를 따던 중 지운이가 2루타를 쳐 2점을 얻었다.&nbsp;<br>그렇게 계속 점수를 따 5대4로 남자(우리)경기는 마무리가 되었다.<br><br>이제 여자경기를 하기 시작했다.<br>여자는 먼저 공격을 시작했다.<br>여자가 공격을 하던 도중애 박건리가 외쳤다.<br>"빠젼 let's go"<br>우리는 가볍게 무시한뒤 여자경기를 다시봤다.<br>봤을 때 우리 반 여자 공격은 9대4로 끝난 뒤 였다.<br>이제 1반이 공격을 시작했다.<br>우리한테는 공 잡기 max래밸을 찍은 김소윤이 있었다.<br>그렇게 1반 여자 수비도 끝나고 9대7로 우리가 이겼다.<br>티볼 경기를 할때 나는 아웃이 되어 살짝 아쉬웠다.<br>다음에는 빠젼을 하지 말아야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8398</guid>
      </item>
      <item>
         <title>1반과의 티볼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8539</link>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쨍했던 10월의 어느날....<br>드디어 1반과의 티볼경기가 있었다. 만만한상대가 아니였던 1반이<br>조금은 두려웠다. 하지만 우리 5반도 잘했기 때문에 다시 기가 살아났다.<br>이기고 싶었고 설레면서 긴장했다<br>남자 먼저 경기를 했는데 1반이 응원을 열심히해서 우리도 덩달아 응원을<br>열심히 했다. 공격시간,수비시간이 있었는데 우리반 남자애들은 수비먼저했다. 열심히하고 실력도 아등바등해서 결국 4점을 내주었다.<br>이제 우리의(남자애들)차례가 되었다.정지운이 나와서 2루타를 쳐 2점을 얻었다. 이 기세를 타 박영욱이 홈런을 칠뻔했지만 박건리가 플라이아웃을해서 아쉽게도 아웃이되었다. 남자애들경기가 끝나 5대4로 이기고<br>이제 여자애들이 경기를 할 차례였다. 이번에는 우리반이 수비를나중에,공격을 먼저해 스텐드에 앉아 나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1반이 생각보다 수비를잘해서 긴장되었다. 우리는 열심히해 4점을얻어서 9대4로 앞서가고 있었다. 드디어 우리의 수비차례!<br>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티볼을 잘하는편이 아니여서 최대한 뒤에 있을려고 했지만 남자 애들이 계속 앞에 서있으라고 해 나는 앞쪽에 있었다.<br>1반아이들중 현지희라는아이가 잘해서 눈에띄었다. 하지만 1반&nbsp;<br>여자아이들은 결국 3점을따 9대7으로 우리반이 이겼다.<br>기분이좋아져서 집에 온후 가족들에게 열심히 떠들었다. 2반과8반도&nbsp;<br>경기를 했는데 8반이 이겨서 10월 25일 2교시에 8반과의 대결을 할것이다. 8반도 잘해서 긴장되지만 우리가 더 잘할것이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0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398539</guid>
      </item>
      <item>
         <title>우주캠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429287</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오늘 친구들과 함께 학교 우주캠프로 경주을 갔다.엄청난 속도로 비행기가 떠났다.비행기안에서는 화면으로 영화를 볼 수 있어 영화를 보며 서울로 갔다.우리는 서울에 도착하자 먼저 캐리비안베이에 갔다.카리비안베이의 파도풀을 탔는데 파도풀을 맞을 때 엄청난 힘이 느껴졌다.<br>&nbsp;캐리비안베이에서 다놀고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점심을 다먹고 제대로 재밌는 에버랜드에서 놀았다.<br>첫번째로 탔던 놀이기구는 허리케인이였다.허리케인을 탔때 진짜 허리케인이 따로 없었다. 허리케인처럼 빙글빙글 돌며 앞으로 뒤로 움직여 너무나도 재밌었다.하루종일 너무재밌게 에버랜드에서 놀었던것 같아 매우 만족스러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4:3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8429287</guid>
      </item>
      <item>
         <title>처녀귀신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403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와 씨 망했다"<br>친구랑 아침 12시 대충 음식이랑 집에 놀러가는 약속을 했는데 까먹고 아침 11시 반에 일어났다, 얼른 준비를 하고 약속장소에 갔는데<br>&nbsp; 유경이가 1분 늦었다고 겁나 뭐라했다, 그리고 태희네 어머니께서&nbsp;<br>가기로한 마라탕 집을 데려다 주셨다 마라탕집에서 재료를 담는데 태희가<br>"치즈떡! 치즈떡!"<br>거렸다 무시했더니 다시<br>"치즈떡! 치즈떡!"<br>거려서 또 무시했더니 지가 치즈떡을 집어왔다,<br>치즈떡에 미친게 분명하다 그리고 긴 떡이 있길래 담았다 난 팽이버섯이<br>좋아서 팽이버섯을 담고 중국당면을 담는데 계속 안 잡혔다<br>"아 겁나 못 집어"<br>태희가 말하고는 결국 태희가 담아줬다<br>내 생각으로는 집게 문제인거 같다<br>재료를 다 담고 마라탕을 기다렸다 원래 딱딱했던 재료들이<br>마라탕 국물안에 들어가자 뜨끈뜨끈 하게 녹아서 말랑 해졌다<br>그리고 내가 니모도 재료에 담았는데 내가 첨보는 거라<br>안 먹었다 결국 태희가 먹어줬다^^<br>마라탕을 다 먹고 나가고 탕후루 집에서 탕후루를 먹었다<br>유경이는 샤인머스캣 하나, 나는 귤 두개를 먹고<br>태희는 샤인머스캣 하나랑 귤 하나를 먹었다<br>다 먹은 다음 아트박스에 갈려고 했는데<br>유경이랑 내가 길치라 태희가 길을 주도했다 근데 얘도 길치였다<br>한 바퀴를 돌아야 겨우 아트박스가 보였다, 근데 아트박스도<br>더웠다 아무튼 아트박스에서 조금 사고&nbsp;<br>아트박스 다음에 놀숲을 가는데 분명 태희가 놀숲돈 다 낸다고<br>했는데 유경이는 그걸 까먹어서 놀숲돈을 남겨놨다 덕분에<br>놀숲 갔다온 다음에 아트박스를 또 갔다<br>다 산 다음에는 태희집에 갔다 까미는 산책 갔다고 했다..<br>너무 슬프지만 유경이랑 태희랑 공겜을 보는데<br>내가 실수로 티비를 껐다 태희는 라면 끓여 온다고 갔다 그리고<br>나랑 유경이만 남았는데 나는 꺼진 티비 화면을 보면서 멍 때리고<br>있는데 갑자기 내 뒤에 처녀귀신 같은 것이 스멀스멀 올라왔다<br>난 깜짝놀라서 소리를 질렀다<br>그러자 유경이가 웃었다 처녀귀신에 정체는 유경이였다 죽여버리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4 00:1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40348</guid>
      </item>
      <item>
         <title>클라리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472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taling.me/Content/Uploads/Cover/cd4b534c30b309dd11df664dbb85e0bfcc50c394.jpg" />
         <pubDate>2023-10-24 00:2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4720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495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c01.alicdn.com/kf/HTB1QIvwBNuTBuNkHFNRq6A9qpXah/202077904/HTB1QIvwBNuTBuNkHFNRq6A9qpXah.jpg" />
         <pubDate>2023-10-24 00:2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4958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512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k5.co.kr/img_src/s600/b016/b0161431.jpg" />
         <pubDate>2023-10-24 00:2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51243</guid>
      </item>
      <item>
         <title>180°로 돌아가는 롤러코스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547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humbnews.nateimg.co.kr/view610/news.nateimg.co.kr/orgImg/no/2022/03/17/SSI_20220317150334.jpg" />
         <pubDate>2023-10-24 00:2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54735</guid>
      </item>
      <item>
         <title>앞뒤로 움직이고 물이 있는 놀이기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586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res.heraldm.com/content/image/2022/03/17/20220317000587_0.jpg" />
         <pubDate>2023-10-24 00:2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58625</guid>
      </item>
      <item>
         <title>허리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587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C6m1OxIiMCc/maxresdefault.jpg" />
         <pubDate>2023-10-24 00:2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5872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60207</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 아침 우리가족은 찜찜방을 가려고 건강나라에 갔다 근데 건강나라 찜찜방을 안한다고했다 우리는 갑자기 할게없어지고 그냥 근처 사우나에가서 목욕하고 2시30분에 나오기로했다 우리가족은 여자가 한명 남자가3명이기때문에 엄마혼자 목욕하로 가고 3명도 목욕하로갔다 우리는 목욕하고 냉탕에서 조용히 수영했다 목욕울 끝내고 우리는 2시25분쯤 나와서 머리 말리고 밖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그런데 기다려도 엄마가 게속 안놔와서 나는 파곤해서 자고 아빠랑 형은 핸드폰을 봤다 엄마가 나왔다 우리는 2시30분에 나왔는데 엄마는 3시5분에 나왔다.. 엄마가 우리의 미안하다며 사과를 게속 했다 그래서 우란 배고파서 중국집에 갔다 가서 크림새우,짜장면,짬봉2,탕수육을 시켰다 난 짜장면이 너무 많아서 다 못먹고 크림새우를 먹었다 다먹고 집에갔다 난 컴퓨터를 할까 고민하다 결국 컴퓨터를 했다 게임을 이기고 기뻐하다고 엄마가 자라고 해서 잤다 자고 일어났는데 밥이 차려저 있었다 너무 맛있어 보여서 소리를 질렀다 "와!!!!!!!"밥을 다 먹고 나는 양치 하고 유튜브를 보다가 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4 00:2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602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638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kmib.co.kr/online_image/2016/0309/201603090725_61160010430856_1.jpg" />
         <pubDate>2023-10-24 00: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638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665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720x0.q80/?scode=mtistory&amp;fname=http:%2F%2Fcfile28.uf.tistory.com%2Fimage%2F2431433851BAC9E529FA3D" />
         <pubDate>2023-10-24 00:3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6650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683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seoul.co.kr/img/upload/2018/08/26/SSI_20180826164254.jpg" />
         <pubDate>2023-10-24 00:3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683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741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74161057/a6166d5f77ad0d13410f57a336826ab2/image.png" />
         <pubDate>2023-10-24 00:3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74158</guid>
      </item>
      <item>
         <title>티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75260</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3교시에 1반이랑 티볼경기를 하였다<br>처음에는 남자애들부터 시작했다<br>우리가 처음에&nbsp; 공격을 하였다<br>영욱이가 말했다<br>"야 내가 바로홈런 친다"근데 영욱이가 바로 홈런이 아니고 플라인 아웃 을쳤다.<br>그때 너무 웃겨서 애들끼리 계속 웃었다.<br>그리고 몇분후 우리반이1점차이로 이겼다 우리반이5/4로 이겼다!<br>다음 여자 경기하였다 여자애들이 수비를 했다 10분후<br>정세희와 김소윤이 캐리를 하였다&nbsp;<br>"이얏"깡" 김소윤이 점프 해서 받았다<br>여자가4/2로 2점차이로 이겼다!<br>합쳐서 우리가9대7로 이겼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4 00:3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7526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770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kmib.co.kr/online_image/2016/0309/201603090725_61160010430856_1.jpg" />
         <pubDate>2023-10-24 00:4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7704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799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yl3SeOk5DIM/hqdefault.jpg" />
         <pubDate>2023-10-24 00:4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yao0213_/bsbatmzlzeex69ch/wish/275997995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