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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 10 - A block - Formative 1 - 풍자만화 분석하기 by Seol Hee Ahn</title>
      <link>https://padlet.com/ahnsh/bs4xznyx7pk8</link>
      <description>인터넷에 있는 풍자 만화 하나를 선택하여 풍자의 대상과 내용, 풍자의 표현 방식, 풍자의 수위 등을 분석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15 01:28:18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8-10 02:04:2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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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풍자만화 분석</title>
         <author>kimhs2022</author>
         <link>https://padlet.com/ahnsh/bs4xznyx7pk8/wish/398765764</link>
         <description><![CDATA[<div>이 풍자는 요즘 부모님께 버릇없고 힘들게 하는 아이들을 풍자하고 있는 만화이다. 최근 들어, 비싼 옷, 비싼 장난감, 비싼 핸드폰 등 많은 것들을 가지고 싶은 버릇없는 아이들이 부모님들을 힘들게 만들고 있다. 이 만화에서는 한 아이가 한 어른을 자동차 몰듯이 조종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요즘 아이들이 부모님께 모든 것이 시키고 원하는 것만 달라는 것을 풍자하는 만화이다. 과장이 조금 보이기는 하지만, 현실에서는 부모님들의 힘든 마음은 이 정도로 그치지 않을 거다. 이 만화는 비판 방식이 지나치지는 않은 것 같다. 오히려 아이들에게 부모님께 효도하자는 좋은 교훈을 주는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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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6 23: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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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자만화 분석 - 강예진</title>
         <author>kangyj2022</author>
         <link>https://padlet.com/ahnsh/bs4xznyx7pk8/wish/398781559</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소셜미디어는 우리의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이 일러스트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숨기고 남들에게 자신의 최상의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는 현재 미디어 사회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풍자하고 있다. 이 풍자 속엔 한 여성이 울면서 슬픈 얼굴을 하고 있지만 정작 핸드폰 안 소셜미디어에 그려놓은 자신은 밝고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다. 이 여성을 통해 소셜미디어에 보여지는 게 전체가 아니라고 전해주고 싶은 것 같다. 현재 사회에 많은 사람들은 소셜미디어에 완벽한 삶을 가장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자신과 비교하고 왜 자신의 삶은 완벽하지 않은지 금방 자책한다. 이 풍자 만화는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완벽한 삶을 살 것같은 사람들도 실제로는 아주 우울한 삶을 살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아이러니 방식을 써서 표현하고 있다. 이 풍자는 자극적인 캐리커쳐나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비판 방식이 도를 넘을 정도로 지나치지 않는다. 이 풍자물 생산자와 수용자는 공통으로 소셜미디어에 보여지는 사람들의 모습은 모두 완벽하다는 생각과 사회적 통념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이 풍자물을 통해 항상 그들이 보여주는 모습이 진짜가 아닐수도 있다고 나타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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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0: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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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ongja</title>
         <author>changyc2022</author>
         <link>https://padlet.com/ahnsh/bs4xznyx7pk8/wish/398784361</link>
         <description><![CDATA[<div>이 풍자 만화는 흑인들의 슬픈 삶을 암시한다. 이만화는 인종차별을 겪는 흑인들의 불공평한 삶을 나타낸다. 경찰관을 총을 흑인들에게 겨누고있고 카메라맨은 카메라를 경찰관의 방향으로 찍고있다.  흑인들은 경찰에게 "쏘지 마라"외치고 있고 경찰은 카메라맨에게 "쏘지 마라"를 외친다. 흑인들은 경찰의 의심을 받고 산다, 많은 미국인들 (백인) 흑인에게 맹위를 떨친다. 그래서 흑인들은 공공장소에서 경찰앞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수없는 시국에 살고있다. 하지만, 경찰들은 이장면을 목격하는 사람이없다는 것을 확신하기위해 카메라에가 "찍지 마라"라고 외친다. 이 사진을 더 효과적으로 표현하기위해,  창조자는 아이러니를 사용한다. 이 그림은 흑인들의 슬프고 불공평한 삶을 묘사하기때문에 비판 방식이 지나치지 않는다. 이 풍자 사진의 목적은 관객들에게 흑인들의 삶이 엄청난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생산자도 이와같은 사회적 통념을 전달하기위해 생산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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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0: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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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풍자만화 분석 </title>
         <author>ohsy2022</author>
         <link>https://padlet.com/ahnsh/bs4xznyx7pk8/wish/398785947</link>
         <description><![CDATA[<div>이 만화는 알레고리를 사용해 우리나라의 주입식 교육을 비판하고 있다. 다른 아이들의 각자 다른 사고방식과 특별한 창의력를 주입식 교육을 시키며 모두 다 하나로 통일해 버리는 현실을 자각한다. 이 만화에서는 가만히 앉아있는 아이들의 동그란 말풍선을 선생님이 가위로 잘라 네모로 만들어버리는 상황을 볼 수 있고, 이는 선생님과 사회가 바라는 답을 만들어 낼 수는 있지만 그 댓가로 개개인의 생각과 창의력은 없어지기 마련인 비극적인 한국 사회를 비판하고 있다. 또한 네 명의 아이들은 모두 같은 안경과 자세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 또한 모든 것을 통일 시키는 우리 사회를 풍자 한다. 이 풍자 만화는 보통의 수위를 가지고 있으며, 자극적인 요소의 구성은 볼 수 없다. 그러므로 모든 연령층이 이 만화를 볼 수 있으며 그러므로 더 큰 대상 독자를 얻을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한국의 주입식 교육을 비판적인 시선으로 봐야지만 이 만화는 수용이 가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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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0: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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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자만화 분석 - 박서정</title>
         <author>parksj2022</author>
         <link>https://padlet.com/ahnsh/bs4xznyx7pk8/wish/398842734</link>
         <description><![CDATA[<div>이 풍자만화는 당시 2014년 4월 16일에 발생한 세월호 사건이 일어났을 때의 박근혜를 비판하면서 이명박이 대통령이였을떼 가라앉았던 천안함의 의혹이 불거지는 것을 비판하고 있다. 세월호가 일어난 7시간 동안 박근혜의 행적이 불분명해 붙여진 이름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박근혜가 올림머리를 하고 다른 것들을 하고있는 것이었던것이 발각됬고 이 사건은 베일이 벗겨졌다. 이처럼 바다에서 끌어 올려지는 장면은, 물에서 끌어 올려지는 세월호와 박근혜의 행적을 알아낸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물 안에 가라 앉아있는 쥐는 전전 대통령인 이명박이므로, 그가 대통령이였을떼 발생한 천안함 사건이 아직도 베일에 싸여있는 것을 표현한다. 이 만평은 과장, 비유법, 우화, 알레고리이고, 풍자의 내용과 비판 방식이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박근혜는 세월호 사건이 일어났을때에 정말 급하고, 걱정하는 척을 했지만, 정작 피부 미용과 머리 스타일링을 받고 있었으므로 비판 방식이 어긋나지 않다고 생각한다.풍자물 생산자와 수용자가 공통으로 지니고 있는 생각과 사회적 통념은, 박근혜는 이 세월호 사건이 일어났을때에 무관심했고, 보고서도 조작한 대통령이다. 한마디로 대통령의 자격도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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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4: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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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풍자만화</title>
         <author>kimk20221</author>
         <link>https://padlet.com/ahnsh/bs4xznyx7pk8/wish/398842862</link>
         <description><![CDATA[<div>높은 빌딩에서 페인트를 칠하던 사람이 건물에서 추락해 피를 흘리며 죽어 있다. 하지만 사람들의 시선은 사람이 아닌 페인트에 머물러 있다. 그림 속에서 페인트가 상징하는 것은 ‘물질' 혹은 ‘상업성'이며 죽어있는 사람이 상징하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이다. 또한, 떨어져 엉망이 된 페인트를 내려다보고 있는 사람들은 ‘물질만능주의 세상'의 한 모습이다. 물질만능주의란 배금주의 또는 황금만능주의로도 불리는데, 돈을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겨 모든 것을 돈으로 연관시키는 것이고 돈이며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돈 제일주의’를 일컫는다. 즉, 인간의 존엄성이 파괴되고 도덕성이 상실된 사회와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공동체 의식이 사라진 사회 그리고 상업주의가 성행하고 있는 ‘물질만능주의 세상'에 대한 풍자인 것이다. 물질 만능주의세상을 어둠 속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빼곡하게 자리잡고 있는 높은 빌딩들, 꽉 막혀서 밀려있는 자동차들 그리고 수많은 상점들로 표현해서 상품, 화폐, 자본 등 자본주의 체제의 어두운 단면을 더욱 강조하면서 보여준다. 또한 페인트는 파란색으로 사람의 피는 빨간색으로 색상을 대비 시켜서 극적인 시적효과를 더했다. 풍자의 내용은 우리 사회의 지나친 물질만능주의를 표현하는데 적당하며 풍자물 생산자와 수용자가 공통으로 지니고 있는 생각과 사회적통념은 물질만능주의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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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4: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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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풍자만화 분석</title>
         <author>kwonms2022</author>
         <link>https://padlet.com/ahnsh/bs4xznyx7pk8/wish/398844236</link>
         <description><![CDATA[<div>한 국회의원 같아보이는 사람이 일반 시민들을 관에 모두 담아놓고 못으로 넣을려고 하는 그림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손에 모두 촛불을 들고있는 것으로 보아 이 국회의원의 자리를 박탈하라고 시위를 하는것 처럼 보인다. 실제로 몇년전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박근혜를 박탈하려고 몇달동안 시위를 한적이있었다. 하지만, 박근혜는 모르는척 사과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계속 버티고 있었다. 그래서 이 만화는 패러디를 사용하여 시위하는 사람들을 막으려고 노력했던 박근혜와 그 정권들을 비판하는 사진인것 같다. 또 국회에서 자신의 뜻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한번에 모와 관에 넣어버리는것 처럼 반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아무것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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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4: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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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풍자만화- Leo</title>
         <author>chosj2022</author>
         <link>https://padlet.com/ahnsh/bs4xznyx7pk8/wish/398849293</link>
         <description><![CDATA[<div>호주 민주주의 박물관에 전시되었던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들중 정치인들을 풍자한 페퍼팩스 미디어의 캐시 윌콕스의 작품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실제로는 말콤 턴불 연방총리를 벌거벗은 임금님으로 빗대면서 풍자를 하고 있지만 이 만화는 크게 보면 모든 정치인을 풍자하고 있다. 정치인들은 엄청난 명예를 얻고 살아가지만 그만큼 책임이 따라와야 하는 법이다. 하지만 이 그림을 본다면 망토밖에 걸치지 못하는 왕의 망토가 명예와 자존심이라는 칼앞에 더 나아가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남아있는 모습의 정치인을 풍자하고 있다. 정치적인 이슈는  뉴스를 통해서도 널리 퍼질수 있지만 만화를 통해서도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질수 있다고 믿는다. 특히 이번에 최우수상으로 뽑인 이 작품은 일반 시민들이 정치인에게 가지는 불만을 호소하기도 하고 정치인들을 풍자하면서 그들이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가고 반성해야 되는지 나타내주고 있기에 물질만능주의와 부패만이 가득한 나라가 아닌 믿음과 신뢰가 있기를 빌고 있는 캐시 윌콕스의 작품인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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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5: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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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풍자만화 - Thomas </title>
         <author>kimjy2022</author>
         <link>https://padlet.com/ahnsh/bs4xznyx7pk8/wish/399048990</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 만화는 사람의 성격을 3차원 모형들 에 비유하였다. 모두가 네모난 성격을 가지고 시작한다. 사람에 따라서 발전속도의 차이는 있기때문에 좋은 인간이 되는것에 더 많이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고 들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네모난 상자를 미는 사람들의 위치로 표현되었다. 하지만 한 사람은 직육면체의 상자가 아닌 구 형태를 띄는 모형을 밀고있다. 구형의 모형은 구를수 있고 더 가볍기 때문에 직육면체 모형에 비해 훨씬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물론 처음의 직육면체의 모형을 구형으로 깎는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그 사이에 옆에 있는 사람들은 그를 지나쳤겠지만 그는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모형을 깎았을 것이다. 그렇게 남들에 비해서 늦은 출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훨씬 앞서있는 모습을 볼수있다. 이것은 모난 성격을 갈고 닦으면 더 나아갈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있다. 또한 다른이들은 옆에 있는 사람이 모형을 깎고 더 빠르게 가고 있는 것을 보고도 자신의 모형을 깎으려하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지 더 나아가고, 더 나은  사람이 될수 있는지 알면서도 자신의 고집만을 지키려고 하는 사람들을 풍자하는 만화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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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14: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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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풍자만화- 서주원</title>
         <author>suhjw2022</author>
         <link>https://padlet.com/ahnsh/bs4xznyx7pk8/wish/399401970</link>
         <description><![CDATA[<div>2012년 일본에 9.0강도 지진이 일어났다. 따라서, 일본의 많은 원자력 발전소가 피해를 입어서 방사능이 노출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방사능이 노출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정부는 방사능으로 인한 피해는 별로 없었다며 사고를 감추려는 기색을 보였다. 이 풍자만화는 이러한 일본정부의 죄를 비판하려고 그려졌다. 이 사진을 보면 공주가 마귀할멈한테 사과를 받는데 그 사과가 일본것인지를 확인해서 방사능의 위험을 표현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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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8 06: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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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자만화- 한진수</title>
         <author>hanjs2022</author>
         <link>https://padlet.com/ahnsh/bs4xznyx7pk8/wish/402402261</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시대에 사람들은 핸드폰으로 다한다.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기고, 핸든폰으로 여행을하고 핸드폰속으로 빠져든다. 이뜻은 핸드폰 의 다 추억이 있고 우리 의 진짜 마음속에는 추억이 다 없어졌다는거다. 우리가 서로 얘기를 할때도 우리는 우리 의 마음 과 입으로 하는게 아니라 핸드폰으로한다. 우리는 핸드폰 뒤에 숨어서 거짓 정보를 서로 알켜준다. 이런 것을 표현해주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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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3: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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