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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반) 필자의 주장 비판하기 by 최인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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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섹션을 추가하여 예시와 같이 만들어요
그리고 댓글에는 번호와 실명을 적어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29 01: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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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최유진 24 이채은 20 박영재 8 강한준1</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bs3y08j2jddudgml/wish/22741053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동물이 쾌락이나 고통을 느낀다는것을 명확하게 입증하지 못하고 따지고 보면 인간도 어떤 느낌을 느끼며 사는지 역시 알지 못한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br>&nbsp;인간은 자신이 느끼는 고통이나 감정등을 말하고 또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필자의 주장은 적절하지 못하다<br>&nbsp;2. [필자의 주장] : 동물에 복지에 관한 객관적 기준을 마련할수 있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동물의 복지는 동물을 행복한 상태로 만들어주는것인데 동물마다 행복하다고 여기는 경우가 다르므로 복지의 객관적 기준을 마련하기가 어렵고 그에 관한 객관적 기준을 마련할수 있다는 생각은 인간중심적 사고이다<br><br>3. [필자의 주장] : 불필요한 고통은 배제하고 사람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라도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것이 인도적인 행위이다&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 복지를우리가 동물에게 베풀어야한다는 생각 자체가 우리가 동물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것이고 동물을 우리와 동격인 생명체로 인정하지 않는것이다. 그러기에 필자의 주장은 인간이 동물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이 지구에 위험을 끼치고 있는 종 우월주의에 의한 주장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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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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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bs3y08j2jddudgml/wish/22741053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br>3.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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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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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 6 남도현 15강서희 14 강민지 26 표다정</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bs3y08j2jddudgml/wish/22741053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후자의 욕구 (소극적 욕구)는 고통을 최소화하는 것이 행복이라는 복지의 개념과 다시 연결된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br>&nbsp;복지는 삶의 질에 대한 기준을 높이는 것이다. 소극적 욕구만 중시하면 고통이 최소화 되는 것만이 복지로 이어지는데 이는 삶의 질의 대한 기준을 높이는 것으로 여기기는 어렵다.<br>&nbsp;2. [필자의 주장] : 동물들이 스스로 고통을 겪고 있음을 우리에게 입증하라 할 수 없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특정 자극을 받은 동물들의 반응을 통해 유추라도 가능한데 입증할 수 없다고 못을 박는 것은 아닌 듯 하다.<br>3. [필자의 주장] : 우리는 최소한 어떤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사회적 약속으로 삼고 살아간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사회적 약속에 대한 예시도 없이 막연하게 제시한다. 사회적 약속도 주관적일 수 있기 때문에 구체성이 떨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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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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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 21007 박선우 21010 장석훈 21011 하재환 21012 하태환 21013 홍지완</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bs3y08j2jddudgml/wish/22741053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우리는 동물의 감정과 쾌락을 정확히 알지 못함.<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 특정 행동을 하였을 때 동물이 표현하는 일반적인 소리나 행동으로 알 수 있다( ex) 간식을 줄 때 꼬리를 흔드는 행위, 위협을 줬을 때 몸을 움추리는 행위 등)&nbsp;<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 복지를 객관적으로 마련해야 함.<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 객관적으로 기준을 정한 것은 인간들이 정한 것이고 동물은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할수 있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br><br>3. [필자의 주장] :&nbsp;동물의 복지를 인간이 책임져야 한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동물이 복지를 인간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은 동물을 약한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동물이 인간을 상대로 이긴 적이 없진 않기에 굳이 동물 복지를 책임져야 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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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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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5김태영,17김성은,21장수비,3김윤환,22전가현</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bs3y08j2jddudgml/wish/22741053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동물이 쾌락이나 고통을 느낀다는 것은 명확히 입증하지 못하지만, 우리도 자신을 제외한 다른 인간의 감정을 느낌을 입증하지못한다.<br><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우리는 인간이기때문에 다른 이웃이 느끼는 감정을 조금이라도 알수 있으나 동물이 느끼는 감정을 알기 어렵다<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 어쩔 수 없이 동물을 죽일수 밖에 없다면 고통을 최소화하는게 훌륭한 복지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필자의 주장에 따르면 고통을 최소화하는게 훌륭한&nbsp; 복지라고 생각하는 것은 인간의 입장에서 생각한 것으로 오히려 동물에게는 복지가 아닐수도 있다.<br>또 동물의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살생을 할때 어떠한 방법이 더 고통을 최소화시킬수 있는지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알 수없다.<br><br>3. [필자의 주장] : 동물의 복지를 책임져야하는 것은 인간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동물에게는 오히려 인간이 책임지는 동물에 대한 복지가 독이 될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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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 18 문정현 16 고명지 23 정세민 4 김재근 19 이가은</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bs3y08j2jddudgml/wish/22741053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고통을 최소화하는 것이 복지이며, 동물들이 적극적으로 피하는 것에서 고통을 확인할 수 있다.&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br>복지의 기준이 너무 낮은 것이 아닌가? 동물이 적극적으로 피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게 복지라면, 밥을 주지 않는 것, 산책을 시키지 않는 것도 복지인가?<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 최소한 어떤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사회적 합의가 존재하므로 동물의 복지가 존재한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반드시 사회적 합의만을 통해 복지가 이뤄지는가? 복지를 정의하는 다른 방식들을 제시하여 필자의 주장을 좀 더 보완할 수는 없었는지 의문이 든다.<br><br>3. [필자의 주장] : 동물의 고통을 최소화하는 것이 훌륭한 복지이다.&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br>왜 동물의 고통을 최소화하는 예시를 글에 넣지 않았을까? 도축 방식 바꾸기 등의 사례를 제시하였으면 글이 좀 더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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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 이름 적기) 27 최인호 28 최인오 29 최이노....</title>
         <author>iex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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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br>3.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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