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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신문 1호 by 김상우</title>
      <link>https://padlet.com/erickim27/scientianews</link>
      <description>과학 천재들의 동아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7-08-26 11: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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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혈액형에 당신은 없다</title>
         <author>erickim27</author>
         <link>https://padlet.com/erickim27/scientianews/wish/182930214</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의 혈액형에 당신은 없다</div><div>여러분은 혈액에 따른 성격을 믿으시나요?</div><div>예를 들어 다음 표와 같은 성격들 말이죠.</div><div>그런데 말입니다, 과학적으로 한번 살펴볼까요. 혈액형과 성격이 얼마나 일치하는지 한반을 조사해 봅시다. 친구의 혈액형과 성격이 정확히 일치 한다구요? 사실 통계학적으로 조사할 때 모집단(표본)의 크기가 30여명 정도로 오차범위가 커서 의미 있는 결과라 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혈액형 외의 다른 요인을 통제하지 못하여 혈액형 때문에 성격이 바뀌는지, 주변 환경 때문에 혈액형이 바뀌는지에 대하여 알지 못합니다. 또한 사람들이 이러한 것을 믿는다고 말할 때 자신 혹은 자신의 주변 사람들에는 잘 맞는다고 말하지만 이것은 사람들이 불일치보다 일치를  바라고 더 잘 기억하는 확증 편향이라는 경향을 이용한 것입니다. 더 나아가 기존 과학적 지식도 어디까지나 가설에 지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지만 명확하고 잘 통제된 실험 안에서 이론이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과학이 가설이라도 현재까지 많은 증거가 있으며 여러 유사과학(혈액형 성격설 포함)은 기존 과학을 뒤집을 만큼 논리적, 과학적, 유의미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말도 결국에는 옳지 않습니다.</div><div>  또한 논리적으로 살펴본다면 혈액형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많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O형을 예를 들어 이야기 해보자면 터무니없이 큰 위험을 감수하거나 낯선 환경에 속수무책이라는 모든 사람에 해당되는 명제나 현실적이지만 문제에 직면하면 현실에 도피할 수 있다는 모든 상황에 해당되는 이야기를 합니다. 더욱 구체적으로는 A형은 내향적이지만, 무대체질이며 좋은 동반자이지만 외도를 할 확률이 높고, 반대 의견에도 협조적이지만 고집이 센 사람이라 말하는 것은 과학적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바넘효과라 불리는 것이며 일반적이고 모호해서 누구에게나 적용될 수 있는 성격묘사를 특정 개인에게만 적용되는 것처럼 하는 것입니다. 또한 피그말리온 효과처럼 자신이 기대하는 것에 대한 믿음, 기대, 예측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처럼 이러한 성격도 자신이 믿다보면 자신의 성격이 변화된다는 것입니다. 더 더욱이나 혈액형이 동일한 일란성 쌍둥이도 성격이 동일하지 않으며 골수를 이식받게 된다면 혈액형이 바뀌게 되는데 그래도 성격은 바뀌지 않는 것을 본다면 더욱 옳지 않다라고 알게 됩니다.</div><div>이것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몇몇 사람들은 재미로만 즐기고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는 말아야 한다 라고 하지만, 이러한 성격론을 믿다보면 자신의 꿈을 포기하는 상황이 올 것이며 자신의 옳지 못한 행동에 대한 핑계로 사용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것에 대한 예시로는 일본의 정치가 마쓰모토 류가 대지진의 피해를 입은 두 현(한국의 도)에서 올바르지 못한말을 하자 자신의 행동을 자신의 혈액형이 B형이라 신경질 적이고 충동적이어서, 때로 자신의 의도가 잘 전해지지 못한 것 같다 라는 말을 하며 자신의 잘못을 회피한 사례가 있습니다. 선택할 수  없는 것들은 장점이나 단점이 될 수 없다라는 밀란 쿤데라의 말처럼 자신이 선택할 수 없는 혈액형에 대해서는 장점과 단점을 논할 수 없다는 의견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더더욱이나 재미로 다른 사람에 대하여 편견을 가지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div><div>*You are your blood type-노미 도시타카, 알렉산더 베셔</div><div>*No science ehind bloodtype-Doyle, Catheryn</div><div><br></div><div>                                                    김상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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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6 11: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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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R이란? </title>
         <author>erickim27</author>
         <link>https://padlet.com/erickim27/scientianews/wish/182930215</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3. 360’ 런닝머신 <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4.모션 인식 컨트롤 시스템<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 VR 기술의 전망 :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최근 가장 각광받고 있는 기술 중 하나인 VR은 앞으로 점점 더 엄청나게 발달될 것이며 스마트폰의 탄생 정도의 충격과 파장을 몰고 오지 않을까 싶다. 아직까지는 크게 보편화되지 않았지만 훗날 학교에서 VR 기기로 수업을 진행하는 날도 올 것이다.</div><div>최근 21세기, 4차 산업혁명의 기술들 중 주목 받고 있는 기술이 있다. 바로 가상현실, VR이다. VR은 현실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물건을 만지고 보는 등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수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에서 매우 중요한 기술 중 하나이다. 지금부터 VR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자. </div><div>VR은 Virtual Reality의 약자로서 가상현실을 의미한다. 또한 여러 가지 기기들을 사용해 가상체험을 하는 첨단기술이다. </div><div>장점은 최근 가장 각광받는 이유인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기존의 시뮬레이터와는 차원이 다른 현실반영으로 보다 정밀하고 현실과 같은 체험을 공간에 관계없이 할 수 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VR기술을 사용하면 자신이 항상 주체가 되어 행동하기 때문에 더욱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다.</div><div>VR기술이 사용되는 분야는 매우 다양하다. 여행, 레저, 교육, 게임, 실험 등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일어날 수는 없는 일들을 가상에서 체험해본다는 것을 말 그대로 현실을 넘어선 경험을 할 수 있고 그로 인해 만족되지 않았던 여러 조건들을 충족시켜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기술이다.</div><div>VR은 많은 기기들에 적용되지만 VR기술을 사용할 때 꼭 필요한 기기는 바로 VR헤드셋이다. VR헤드셋은 특수렌즈를 사용하여 전송된 화면을 사용자가 입체적으로 느끼게 해주며 시각적, 청각적 효과를 담당하여 가장 중요한 기기이다. 다른 기기들을 사용할 때에도 VR헤드셋은 꼭 착용하여야 한다. 이외에도 VR기기는 VR글러브, 360’ 런닝머신 등이 있는데 VR글러브는 촉각을 담당하여 영화 ‘아이언맨’에 나오는 토니 스타크의 가상 스크린처럼 놀라운 방식의 화면을 제공할 수 있다. – 조성욱<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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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6 11: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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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퀴즈</title>
         <author>erickim27</author>
         <link>https://padlet.com/erickim27/scientianews/wish/182930216</link>
         <description><![CDATA[<div>1. 지구는 지권, 기권, 수권, 생물권으로 나뉜다? (O , X) 외에 한가지를 더 쓰시오.<br><br></div><div>2. 모든 생물을 구성하는데 필요한 필수 원소 4가지는?<br><br></div><div>3. 100’c의 물에 닿으면 매우 심한 화상을 입는데, 100’c의 사우나실에 들어가면 화상을 입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사우나실의 온도는 사우나실 내부의 수증기의 온도이다.)<br><br></div><div>4. 이 세상에서 가장 전기가 잘 통하는 물체는?<br><br></div><div>5. 불에 태우면 다양한 불꽃색이 되는 금속을 3가지 적으시오.<br><br></div><div>6. 1분에 1.2km를 달리는 회전목마와 1초에 15m를 달리는 범퍼카 중 누가 더 빠를까?<br><br></div><div>7. 롤러코스터는 추가 동력원이 없을 때 처음 높이보다 높아지지 않는다. 그 이유는?<br><br></div><div>8. 0’c에서 열은 있을까? 없을까? 이유는?<br><br></div><div>9. 진공상태에서 타조알과 계란을 동시에 떨어뜨리면 어떤 것이 먼저 떨어질까?<br><br></div><div>10. 아르키메데스의 ‘충분히 긴 지렛대와 받침점, 설 공간만 있으면 지구도 들 수 있다.’라는 말은과학적으로 가능할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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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6 11: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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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 속의 과학 Tip</title>
         <author>erickim27</author>
         <link>https://padlet.com/erickim27/scientianews/wish/182930217</link>
         <description><![CDATA[<div>. 사과의 갈변 현상을 막는 방법 ㅡ 소금물, 식초에 담가 둔다. 소금물에 담그면 소금물에 있는 염소이온이 사과표면을 공기와 접촉하지 않게 막아주기 때문에 갈변 현상을 막을 수 있고, 식초는 물에 희석하여 담가 주면 산성 성분 때문에 갈변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br><br></div><div>2. 아이스크림을 선풍기 앞에서 먹지 말자 ㅡ 아이스크림은 자체의 온도가 낮아서 주변의 공기를 차갑게 만드는데 선풍기의 바람이 아이스크림의 냉기를 날려버리고 공기의 온기로 바꾸어 아이스크림이 훨씬 빨리 녹는다.<br><br></div><div>3. 찌그러진 탁구공 펴기 ㅡ 탁구공을 뜨거운 물에 집어넣으면 탁구공 안의 공기가 가열되면서 부피가 증가하게 되고,그 공기의 압력에 따라 구부러졌던 탁구공 표면이 다시 돌아오게 된다.<br><br></div><div>4. 집이 건조할 때 가습기가 없다면? ㅡ 수돗물이나 정수기물을 떠다가 여러 곳에 두면 된다. 물은 절대온도가 아닌 이상 조금씩이라도 증발을 하기 때문에 물을 여러 군데에 두면 증발로 인해 수증기량이 증가하고 따라서 습도가 올라간다.<br><br></div><div>5. 벌레에 물렸는데 약이 없다면? ㅡ 벌레에게 물린 자리는 대게 산성을 띤다. 따라서 이것을 중화시켜주면 가려움과 통증이 사라진다. 이를 위해 염기성 물질이 필요한데, 우리 몸에서 나오는 물질 중 염기성을 띄는 물질인 오줌이 있다. 따라서 정말 위급한데 약이 없다면 오줌을 바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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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6 11: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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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미래, 드론</title>
         <author>erickim27</author>
         <link>https://padlet.com/erickim27/scientianews/wish/182930218</link>
         <description><![CDATA[<div><br>드론의 사전적 의미로는 벌 등이 왱왱거리는 소리 또는 낮게 웅웅거리는 소리를 뜻하며, 기체에 사람이 타지 않고 지상에서 원격조종한다는 점에서 무인항공기(UAV)라는 표현도 쓰인다.</div><div>드론은 2000년대 초반에 등장했다. 처음엔 군사용 무인항공기로 개발됐다. 초창기 드론은 공군의 미사일 폭격 연습 대상으로 쓰였는데, 점차 정찰기와 공격기로 용도가 확장됐다. 조종사가 탑승하지도 않고도 적군을 파악하고 폭격까지 가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미국은 2000년대 중반부터 드론을 군사용 무기로 적극 활용했고 현재도 군사용 드론이 여럿 사용, 개발되고 있다.</div><div>이후 드론은 군사용 뿐 아니라 기업, 미디어, 개인을 위한 용도로도 활용되고 있다.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같은 전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기업들은 최근 몇 년 새 드론 기술을 개발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아마존은 2013년 12월 ‘프라임에어’라는 새로운 배송 시스템을 공개했다. 아마존은 재고 관리와 유통시스템을 자동화하는 데 기술 투자를 하고 있다. 아마존 프라임에어는 택배직원이 했던 일을 드론이 대신하는 유통 서비스다. 아마존은 이를 위해 드론을 개발하는 연구원을 대거 고용했다. 아마존은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허가를 기다리는 중이며, 법적인 규제가 풀리는대로 드론 배달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도 국토부 주관으로 2020년까지 수송용 드론에 대한 개발을 완료하고 전국적으로 서비스를 시행할 수 있도록 여러 업체와 연구 중이라고 한다. 이미 CJ 등의 배달업체들은 택배 운반용 드론 연구에 착수하고 있으며 몇 번의 시험 비행도 있었다.</div><div>이쯤 되면 이 드론은 도대체 어떻게 나는지가 궁금해진다. 드론의 비행원리는 드론 하면 흔히 떠오르는 4개의 날개를 통해 나는 쿼드로터 드론으로 설명하겠다. 쿼드로터 드론 비행원리는 프로펠러가 마주보는 2쌍씩(대각선) 같은 방향으로 회전하고 프로펠러의 회전 방향과 반대로 돌아가는 힘이 동체에 작용해야 중력을 이기고 하늘로 떠오르며, 회전 속도만으로 방향을 바꿔서 비행을 자유자재로 한다</div><div>네 개의 모든 로터가 동시에 빠른 회전 조건을 유지하면 드론은 상승하고 약한 회전 조건을 유지하면 드론은 하강한다. 또한 앞, 뒤, 왼, 오른쪽 두 쌍의 로터가 약한 회전 조건을 유지하고, 뒤, 앞, 왼, 오른쪽 두 쌍의 로터회전이 빨라질 경우 드론은 전후좌우의 방향으로 나아간다.</div><div>드론은 현재도 많이 이용되지만 앞으로도 충분히 발전 가능성이 넓은 전망이 밝은 미래산업이다. 드론이 앞으로 어떻게 진화할지 매우 궁금해진다.</div><div><br></div><div><br></div><div>                                  2학년 14반 김태진</div><div><br></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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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6 11: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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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아리 패신져스는 5월 1일, 8월 5일, 총 2회에 걸쳐 초등학교 4학년 동생들에게 직접 체험하며 쉽게 과학 원리를 가르쳐 주는 교육봉사를 하였다. 5월 1일에는 LED 광섬유 조명등, 마그넷 스핀돌이, 빛 합성기 3개의 키트를 통한 실험을 하였고, 8월 5일에는 VR 카드보드, K2 로켓 발사대 실험을 하였다. 봉사를 하기 전에 우리 동아리원들은 4학년 수준에 맞는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 있게 배울 수 있는 실험이 어떤 것이 있는지 회의를 하여 선정하였다. 그리고 각자 역할을 분담하여 이끔이를 맡은 사람은 PPT도 제작하고 학습지도 만들었다. 가장 먼저 하였던 마그넷 스핀돌이 실험은 자석의 서로 다른 두 극은 서로를 밀어낸다는 성질을 이용한 실험이었다. 자석은 4학년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기에 충분한 소재일 것이라는 우리의 예상대로 아이들은 스핀돌이를 돌리며 신기해했다. 그 다음 했던 LED 광섬유 조명 실험은 아이들이 쉽게 접해볼 수 없는 광섬유를 만지고 광섬유 끝에서 빛이 나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하게 되었다. 예상했던 것처럼 아이들이 광섬유를 보고 신기해하는 것을 보고 매우 흐뭇했다, 그 날 마지막으로 했던 실험은 빛 합성기였다. 이 실험은 얼마 전에 과학시간에 배웠던 빛의 성질 중 빛의 합성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빛의 합성이라는 성질을 이용한 실험이었다. 3개의 빨강, 파랑, 초록색의 조명을 직접 움직여 가며 조합하여 아이들은 이 3가지 색들을 합치면 각각 무슨 색이 되는지 직접 체험하며 배워 나갔다. 2회 때에는 먼저 카드보드 VR 헤드셋을 통한 VR체험을 하였다. 이 VR체험은 우리가 미리 직접 해 보았으며 요즘 VR이 대세인 만큼 아이들도 VR기술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선택하였다. 예상대로 매우 즐거워하며 와~~하는 소리를 질렀고  VR헤드셋을 벗지 않으려고 했다. 우리도 처음 VR체험을 했을 때 똑같은 감정을 느꼈던 만큼 아이들의 격한 반응이 매우 공감이 갔다. VR체험 이후에는 K2로켓 발사대라는 키트를 이용하여 로켓 발사를 하였다. 로켓의 과학 원리는 힘에 관련된 것이라 어렵고 아이들이 잘 들으려고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끝까지 설명을 들으며 학습지의 빈칸을 채우고 질문도 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그렇게 완성된 로켓과 발사대는 각도조절이 가능했던지라 밖으로 나가서 여러 방향으로 쏴보고 누가 더 멀리 가나 겨뤄보기도 하였다. 아이들이 로켓을 가지고 신나게 노는 것을 보니 나도 덩달아 즐거워졌다. 그리고 열심히 잘 듣고 따라하는 동생들을 보며 다음에는 더 알찬 주제로 많이 공부하고 준비해야겠다는 책임감도 느꼈다. 이런 활동들로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나누면서 동생들이 과학이라는 것에 더 흥미를 갖는 기회가 되었음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title>
         <author>erickim27</author>
         <link>https://padlet.com/erickim27/scientianews/wish/1829550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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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7 01: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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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도서명 : 뇌과학자는 영화에서 인간을 본다 (정재승, 어크로스)김태진이 책은 선물로 받았는데 처음에는 어떻게 영화랑 뇌과학을 연관시켰는지 궁금증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점점 페이지를 넘길수록 더 흥미를 느끼게 되었는데 책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나의 생각을 나눠보고 싶다. 이 책에서는 주로 영화 속의 뇌와 관련된 인간 질환, 또는 기억 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다. 예를 들면 자폐증이나 기면 발작 등의 병에 대한 이야기와 범죄 예측이나 꿈의 조작 등에 관련된 이야기도 나온다. 기면 발작에 대해서는 영화 아이다호의 예를 들어 설명했으나 전에 읽었던 책 ‘사일러스 마르너’의 주인공 사일러스도 똑같은 질환을 앓고 있다. 당시 배경은 오래 전 영국이라 비록 병에 대한 것이 알려진 것이 없고 정확히 어떤 병이라고 나오지 않지만 나는 사일러스가 기면 발작을 앓고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기면 발작의 증세는 아무데서나 아무런 신호 없이 잠에 드는 것인데 사일러스도 작중에서 똑같은 모습을 보이고 이야기가 모두 그런 사일러스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그래서 나는 기면 발작에 대해 읽으며 바로 이에 대해 생각했다. 예전에 어떤 선생님께서 ‘마이너리티 리포트’라는 과학 영화가 있는데 재밌다고 하신 적이 있었다. 그래서 꼭 한번 보고 싶었는데 이 책에서 범죄 예측에 대해 이야기할 때 든 예가 바로 이 영화이다. 그래서 의도치 않게 영화에 대한 스포도 조금 당했지만 역시 흥미진진해 보였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내에서는 3명의 예지자가 있는데 그들이 다음에 누가 범죄를 저지를지 정한다고 한다. 비슷하게 나는 마블 코믹스의 ‘시빌 워 2’를 떠올렸는데, 이 만화의 내용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인휴먼인 율리시스가 나타나 그를 이용하여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캡틴 마블의 찬성 파와 그 능력은 믿으면 안 되고 이치에 맞지 않다고 하는 아이언맨의 반대파의 대립이 중심을 이룬다. 일단 이 범죄 예측의 효과성이나 이치성은 둘째치더라도 나는 실제로 어떤 인류라도 미래를 제대로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 할 것 같다. 만약 가능하게 되면 그것이 세상에 미칠 영향은 상상조차 하기 어렵다. 어렸을 때 내가 매우 인상 깊게 본 영화가 하나 있었는데 지금까지도 계속 기억에 남는다. 그 영화가 바로 ‘인셉션’이다. 이 책에서는 기억 조작의 예로 등장해 실제로 영화에서처럼 우리가 꾸고 싶은 꿈을 맘대로 꿀 수 있는지를 다루었다. 인셉션에서처럼 자신이 꿈을 꾼다는 것을 아는 상태로 꾸는 꿈을 자각몽이라고 한다고 한다. 나는 아무리 자각몽이라고 해도 영화처럼 그런 초현실적인 것들을 과연 꿈속에서 경험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다. 실제로는 자각몽 내에서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한정적이며 모두 현실성 있는 것들만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면 진짜 사람들끼리 같은 꿈을 공유할 수 있는지도 궁금해졌는데, 이것은 가능은 하다고 한다. 여러 명의 뇌파를 일치시켜 같은 상태의 꿈을 꾸게 만드는 것이 어느 정도는 가능하지만 영화처럼 정맥주사의 형태로서는 환각으로 밖에는 설명할 길이 없다고 한다.이 책을 읽으면서 영화 속에도 우리 일상이나 다름없이 많은 과학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 질병들을 보며 이런 병들을 치료하는 방법이 꼭 개발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그 방법이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면서 너무 과학이나 기술에 의존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았다.</title>
         <author>erickim27</author>
         <link>https://padlet.com/erickim27/scientianews/wish/1829550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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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7 01: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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