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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130 김진수 교사] 괭이부리말 아이들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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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24 05: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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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생각해야 할 문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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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br>(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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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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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괭이부리마을&#39; 체험관 무산 - 가난의 상품화 비난 봇물_YTN</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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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는 뉴스입니다. 선생님은 체험을 기획한 사람들이 만약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는 힘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알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lt;문학 이해 &gt; 단계의 질문에 답해 보길 바랍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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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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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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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오른쪽 질문 중 하나의 주제를 골라 두 문단으로 글을 작성한다.</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자기 글의 의미를 잘 드러내게 작성한다.</code></pre><pre><code>첫 번째 문단</code></pre><pre><code>: 질문에 대해 작성한다.</code></pre><pre><code>두 번째 문단</code></pre><pre><code>&lt;괭이부리말 아이들&gt;을 통해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것을 작성한다.
① '타인의 아픔을 함께 해야 하는 이유'를 생각하며 작성하기
② &lt;괭이부리말 아이들&gt;을 읽은 사람들로서, 우리 사회에 바라는 점을 생각하며 작성하기</code></pre><p><br></p><p>2.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모든 섹션에 투표하되, 각 섹션에 한 명에게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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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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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이 가난과 어려움을 극복하는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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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인내와 끈기의 중요성</p><p>2) 지역사회 안에서의 서로 돕고 협력하기</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이야기 속 교훈이 우리 사회에 어떤 의미를 주고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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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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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rsrl5b7iu39dlat/wish/2859649695</link>
         <description><![CDATA[<p>1) 가족과 이웃 간의 사랑과 연대</p><p>2)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용기</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선택한 내용이 책에서는 어떤 부분에 표현되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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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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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수와 명환이가 잘못된 길로 빠진 사건을 통해 알려주려는 것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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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청소년기의 위험한 선택과 그 영향</p><p>2) 주변 환경과 친구 관계의 중요성</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그 사건이 이야기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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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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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어떤 메시지가 전달되면 좋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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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이웃의 따뜻한 노력이 필요하다</p><p>2) 사회적 약자를 도울 수 있는 정치적 노력이 필요하다</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이러한 메시지에 더하여 어떤 말을 하고 싶은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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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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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우] 기회의 중요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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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용기라고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희망을 놓지 않으면 언젠가는 기회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면접을 볼때 벌써 포기한 사람과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면접을 보려하는 사람이 있다면 면접관들은 당연히 희망을 가지고 오는 긍정적인 마음이 있는 사람을 뽑을 것이다. 왜냐하면 쉽게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은 우리 회사에서도 포기 하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이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은 마지막에 동수의 모습으로 표현을 한 것 같다.</p><p>     나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은 사람으로써 우리 사회가 모든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그저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부를 하면서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면접을 보는 기회를 준다던가 일자리를 주면서 희망을 놓지 않게 만들어주면 좋겠다. 또한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려면 블라인드 인터뷰와 같은 방식으로 인터뷰를 하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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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6: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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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하율] 아이들의 삶의 가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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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아이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가족과 이웃 간의 사랑과 연대라고 생각한다. 동수로 예를 들자면 동수는 처음에는 불량한 학생이었다가 따뜻한 가족과 이웃을 만나고 삶의 이유도 찾고 공장에서 기술도 배우며 성실하게 살아간다. 다른 아이들도 동수처럼 따뜻한 가족과 이웃을 만나고 많은 변화가 생겼다. 이처럼 나는 아이들의 삶의 중요한 가치가 가족과 이웃 간의 사랑과 연대라고 생각한다.</p><p><br/></p><p>이 가치는 작중 적금을 깨서라도 아이들을 보살펴주는 영호의 모습과 자신이 직접 돈을 벌어 가족과 친구들의 옷을 사주는 동수의 모습으로 알수있다. 나는 서로를 보살펴주는 모습이 따뜻하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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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6: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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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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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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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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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온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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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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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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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현석]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잘못된 선택과 그 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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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난 동수와 명환이가 잘못된 길로 빠진 사건을 주변 환경과 친구 관계 같다. 주변 환경은 빈민촌과 부모님이 나가신 집안이기 때문에 차별을 받고 빈민촌이란 환경이 싫을 수도 있다.또 친구 관계는 동수와 비슷하니 의지할 곳이 없어지고 영호 삼촌이 자신을 보살피는 것이 귀찮을 수 있다.</p><p><br></p><p> 결국 주변 환경과 친구 관계로 인해 동수는 최악 중 하나인 가출을 한다. 난 친구 관계 때문에 동수와 비슷한 행동을 한 적이 있다. 난 그 친구와 친하지만 그 친구는 날 이용하는 것 같아 살짝 기분이 묘하게 나빴다. 그래서 부모님 말씀을 듣지 않고 부모님과 말싸움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래서 동수의 마음을 더욱 공감하는 마음이 들어 고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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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6: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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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우]이웃과 함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rsrl5b7iu39dlat/wish/2863589267</link>
         <description><![CDATA[<p>많은 가난 속에 살아온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한다.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따뜻한 이웃은 노력이 필요하다.그냥 안쓰럽다며 기부만 하고 가지 않고 봉사를 하거나 도시락 나눔 등 다양한 일들을 하는 것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노력의 시작이다!</p><p><br></p><p>정부에서 가난 속에서 살고 있는 사회적 약자들을 보살펴줄 의무가 있다.정부가 노력을 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두면, 사회적 약자들은 자기 혼자서 어렵게 살 수 밖에 없다.</p><p><br></p><p>괭이부리말 마을 속에서 체험관을 만들었었을때, 그 마을 주민들의 마음도 알아야 한다.주민들은 가난 속에서 사는 것도 힘들고 사람들이 무시하기 때문에 더 힘들것이다.우리는 어떠한 노력도 못했기 때문에 노력을 시작해보고 주민들의 마음을 알아가야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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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6: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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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민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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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괭이부리말 아이들이 가난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은 <strong><mark>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힘을 얻고 희망을 얻으면서 살아가는 것</mark></strong> 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영호와 동수처럼 영호아저씨의 도움으로 <strong>동수의 마음의 상처마저도 아물게 한다는게,</strong> 사람과 사람이 서로 도우면서 힘을 얻고 희망을 얻는 다는 것 같다.</p><p><br/></p><p>난 타인의 아픔을 함께 해야 하는 이유는 만약 친구가 슬픈 일이 있었으면 자기가 신경도 안썼다면 자기가 <strong>자신의 아픔이 생겼을 때, 혼자 해결 할 수 없는 것들이 생긴다. </strong>그러니 타인의 아픔을 함께해주면 내가 아플 때 타인이 아플 때 둘 다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은 사람으로서 지금 우리 사회는 자기만 잘되면 된다. 라는 마인드가 있는 사람들이 많다.난 그런 <strong>사회가 서로가 서로를 돕는 사회</strong>가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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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6: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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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현]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위한 시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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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동수와 명환이가 잘못된 길로 빠진 사건을통해 알려 주려는 것이 주변 환경과 친구 관계의중요성 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동수와 명환이 둘다 부모님과 친구가 없어 잘못된 길로 빠지는 것을 막아 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p><p><br/></p><p><br/></p><p> 나는 김중미 작가의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직접 도와주고 싶었다. 아이들을 도와 주기 위해서는 사회에게 괭이부리말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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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6: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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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아인] 사람은 서로 도와주면서 사는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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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동수는 동준이와 단 둘이 살면서 집의 환경과 책임감 때문에 불량한 아이가 된다. 명환이도 집안의 환경 때문에 동수와 같이 불량해진다. 나는 작가가 동수와 명환이가 잘못된 길로 빠진 사건을 통해 알려주려고 하는 것이 주변 환경과 친구 관계의 중요성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동수와 명환이도 주변 환경과 가족 때문에 잘못된 길로 빠져버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사건은 이 이야기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명희는 동수와 같이 어렸을 적 괭이무리마을에서 자라 났다. 명희는 그 점이 부끄럽다고  생각했고 다시는 그런 가난한 삶을 살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렀게 생각한 명희를 바꾼 계기가 바로  동수가 나쁜 길로 샌 사건이다. 영호 삼촌은 명희에게 동수가 다시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한다. 명희는 생각을 바꾸고 동수를 도와준다. 그리고, 그렇게 싫어하던 괭이부리마을로 다시 돌아온다.</p><p><br></p><p>  명희가 동수를 도와준 것처럼 타인의 아픔을 함께 해야 하는 이유는 사람은 혼자서 사는 게 아니라 함께 다같이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같이 슬픔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면 덜 슬퍼지고 더 행복해진다. 나는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우리는 서로를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또 어려움이 있으면 도와줘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괭이부리말 사람은 아니어도 주변의 사람들은 도와주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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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6: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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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헌]동수와 명환이가 알려주는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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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생각에 동수와 명환이가 잘못된 길로 빠진 사건을 통해 알려주려는 것은 주변 환경과 친구 관계의 중요성인것 같다. 그이유는 동수와 명환이 부모님이 없기때문에 친구 관계라도 있어야 한다 라고 생각 한다.</p><p><br/></p><p>&lt;괭이부리말 아이들&gt;을 통해 우리는 우리 사회에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를 생각해 보었으면 좋겠다. 나는 사람들에게 돈으로만 주지 않고 가서 봉사를 한다 던가 그런 더욱더 도움이되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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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6: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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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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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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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6: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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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경훈]혼자 힘들게 있지만 말고 함께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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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모두다 힘들게 살고있다.영호 삼촌은 힘들게 살고 있는 동수,동찬,명환이를 거두었다.이런일은 사람들이 모두 힘들게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서로 돕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교훈을 말하는 것 같다.이 교훈은 혼자가 아니고 우리 모두 함께 있다면 더욱 행복 해질 것이다.</p><p><br/></p><p>명희 선생님은 학교에서 이런 말을 한다."사람은 힘들 떼가 있는 거야".사람은 자신이 힘들떼가 있기 마련이다.그것을 함께하면 자신의 힘든점을 털어 놓아 행복 해질 것이다.&lt;괭이부리말 아이들&gt;은 모두 함께 도와 가며 살아가는 모습을 본받아야 한다.뉴스에서 빈민촌 체험관을 만든다는 것은 그책을 읽은 사람이 해야 할 도리가 아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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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6: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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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원] 이것이 진정한 기부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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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괭이부리말 이야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이웃의 따듯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명희 선생님 같은 분들이 괭이부리말 아이들 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이신 것 같다. 인터넷으로 기부를 하는 것 도 좋은 일이지만 직접 현장에 가서 그 상황을 눈으로 직접 느끼고 사람들에게 공감해주는 것이 진정한 기부인 것 같다.</p><p>  작가는 타인의 아픔을 함께 해 주어한다는 것 같다. 명희 선생님이나 김중미 작가님 처럼 나도 타인을 도와주고 함께해준 적이 있다. 괌을 갔을 때의 이야기이다. 괌 시장에서 음식을 사려고 줄을 서 있었는데, 집을 잃고 구걸을 하려고 온 어떤 아저씨께서 서 계셨다. 나는 엄마 아빠께 엄청 많은 양의 돈은 아니었지만, 아저씨께는 도움이 될만한 약 1500원 정도를 빌려 아저씨께 드렸다. 아저씨는 나한테 고맙다고 하셨다. 하지만 그 후, 나는 좀 안 좋은 장면을 봤다. 몇몇 미국인들이 유트브 영상을 찍으며 돈 다발을 아저씨께 드리는 장면을 봤다. 이것이 아까 영상에서 봤던 가난을 상품화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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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6: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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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하] 괭이부리마을에 마음을 기부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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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괭이부리말 마을은 어려운 이웃을 도울 따뜻한 노력이 필요하다. 영호 삼촌이 부모 없는 아이들을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먹여 살린 것처럼 우리는 이런 괭이부리말을 돈으로만이 아닌 마음을 기부할 필요도 있다.  인터넷으로만이 아닌 몸소 그 환경을 느끼고 기부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p><p><br/></p><p>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통해 우리는사랑과 배려, '타인의 아픔을 함께 해야 하는 이유' 를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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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6: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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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노엘] 돈이 없는 사람과 우리도 같은 사람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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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생각에는 "함께"가 "어려움"보다 강하다는 것을 말해주는것 같다. 왜냐하면 혼자서 어려움을 극복할때에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함께하며 같이 도우며 살아가니 어려움이 "함께"했다는 이유만으로 줄어들고 행복할수 있기 때문이다.[함께라는 단어는 참 아름다운 것 같다.]</p><p><br/></p><p>나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통해 다시한번 내가 생각해봐야 할것을 생각해보앗다. 내 생각에는 우리가 잘산다고 그대로 멈추지 말고, 불상한 사람들을 도우며 불쌍한 사람들을 "우리"같이 인권을 존중받으며 더욱 행복하게 살게 해줘야겠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같은 한국인, 같을 인간입니다. 왜 한사람은 잘살고 왜한사람은 밥두끼 못먹으면서 살아야 합니까?우리는 다같이 존중하며 차별도 줄여야합니다. 그래야 우리도 가난할때, 그사람들이 도와주고 우정과 감사함이 늘어날것입니다.우리는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우리의 일"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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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6: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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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온유]괭이부리말 아이들이 가난과 어려움을 극복하는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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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돕고 협력하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서로 서로 돕고 도와야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따듯한 무언가를 얻을수 있기 때문이다.</p><p><br/></p><p>우리가 타인의 아픔을 함께 생각해 봐야 되는 이유는 나는 함께 해야  배가 되기 때문 이라는 생각도 해봤고 또 속담이 이런 말이 있듯이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다른 사람에 아픔을 읽어 주면 내가 힘들때 나에게 힘이 되주는 다른 사람이 나타 나지않을까?서로서로 도와 주고보면 나에게 힘이 오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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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6: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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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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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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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6: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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