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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2반 글 모음집 by 이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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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4 12: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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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븐틴과 첫만남(강수현)</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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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이 맑은 날이였다.유튜브를 보다가 한 남자 아이돌을 발견 했다. 그 아이돌은 바로 '세븐틴" 이라는 남자 그룹이였다. 나는 세븐틴 멤버 13명중에 우지라는 멤버를 찾았다.그래서 세븐틴이 활동하는 위버스를 깔고 세븐틴 멤버들을 팔로우 했다.그때 위버스에 세븐틴이 글을 올렸다. 확인을 해봤더니 캐럿들 세븐틴 팬들을 위한 글이라 기분이 좋아졌다.그 다음 세븐틴 인스타 계정이 있길래 팔로우를 하고 피드에 좋아요를 눌렀다. 그때 엄마께서 불러서 나가봤는데 뭐하냐고 물어보셔서 나는 세븐틴을 보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때 엄마께서도 세븐틴 좋아해서 콘서트 3번 다녀 왔다고 하셨다. 그래서 내가 "엄마 나도 세븐틴 콘서트 가고 싶어"라고 말을 하였더니 엄마께서 티켓팅 해주셨다.성공을 해서 나는 10월 12일에 콘서트를 갔었다. 세븐틴에 실제 얼굴을 봤는데 다들 너무 잘생겼었다. 그때 멤버들이 물을 뿌려 맞고 인사 하트 등등 몸으로 이야기를 했다. 마지막 때 내 최애 멤버가 나의 슬로건을 보곤 인사를 해주고 웃어주고 몸으로 표현을 해주었다.그때 정말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다. 그렇게 세븐틴 콘서트는 아주나이스라는 곡으로 마무리를 하고 끝이 났다.중간에 군대 간 멤버도 오고 차은우라는 아스트로 멤버도 지인으로 와서 좋았고 중간에 불이 났지만 잘 마무리를 하여 다행이였다. 다음에 또 가고 싶은 콘서트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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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2: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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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아정 유혹(강하은)</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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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요아정 유혹</strong></p><p> 토핑가득 언제나 차가운 친구였다. 그건 바로 요아정. 숏츠를 보고있었는데 요아정 먹방을 보았다. 저녘밥을 안먹어서 시키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졌다. '토핑을 조금만 넣으면 괜잖지 않을까' 라는 마음으로 시킬려 하는데 나의 지방이 나를 말렸다. 그래도 먹고 싶은 나는 토핑을 담았다. 하지만 35000원이 훌딱 넘었다. 나는 안 먹는다고 다짐을 했는데... 나의 손가락은 이미 구매버튼를 눌렀다. 엄마의 돈으로 시켰다. 요아정은 아주아주 맛있었다. 나는 엄마에게 "따랑해"라고 애기했다. 요아정을 먹고 마라탕을 먹고 싶었는데 살이 찔 것같아 마라탕은 안먹었다. 하지만 요아정은 매우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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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2: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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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도둑(강현서</title>
         <author>dlcodud011</author>
         <link>https://padlet.com/dlcodud011/brn5066omp3sis15/wish/3168228730</link>
         <description><![CDATA[<p><br/></p><p>그날엔 태풍이 불었다. 어느 정도였냐면 차가 날아다닐 정도였다. 이제 잠을 자려고 잠자리에 들었다. 부스럭 부스럭 주방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그땐 정확히 1시 34분이었다. '엄마인가?' 생각했다. 그래서 주방으로 나갔는데 글쎄 도둑이 있었다. 깜짝 놀랐다. 소리를 지를 뻔했지만 도둑한테 들키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차분하게 심호흡을 했다. 도둑이 내 쪽으로 오자 난 도둑이 있었던 주방으로 향했다. 난 후라이팬을 손에 잡은 뒤 도둑에 머리를 쳤다. 강도가 기절했다. 난 엄마와 아빠가 깨지 않게 조심히 도둑을 하늘로 뻥 날렸다. 내일 난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돌아왔는데 TV가 켜져있다. 슬쩍 보니까 대통령 첫째 아들이 실종됐다는 것이었다. 그때 난 알았다 어제 그 도둑이 ....... 대통령 첫째 아들이였다는 것을..... 3초 뒤 공습경보가 전국을 뒤덮었다. 그래도 훔칠려는게 잘못이니까? 근데 아빠가 말씀하셨다. 이제 재밌지겠네.. 그때 TV에서 대통령 첫째 아들에 사진이 나왔다. 그때 난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내가 어제 본 도둑은 저 사람이 아니였는데... 난 그때에 알았다. 대통령 첫째 아들이 왜 실종됐는지... 그때에 꿈에서 깼다. 정말 무서운 꿈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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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2: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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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다이어트(김규리)</title>
         <author>dlcodud011</author>
         <link>https://padlet.com/dlcodud011/brn5066omp3sis15/wish/3168229791</link>
         <description><![CDATA[<p><br/></p><p>가벼운마음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처음시작하는 다이어트여서 기쁜마음이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자마자 저녁에 고기가나왔다. 고기가나오고" 고기는 먹어도되겠지" 고기가 나오고 먹었다. 먹고 엄마가 해주신 오미자청을먹었다. 먹고 몸무게가찔까봐 걱정됬다 먹고 몸무게를 보니 2kg가쪘다. 살이찐걸보니 맨붕이 왔다. 그래서 요아정갔은 요거트를먹었다을 먹고 줄넘기10계를하고 너무 뿌듯했다. 다음날 얼굴이 부어서 화장을했다. 학교에 오니 1교시가 수학이고 밥도 맛있는게 나왔다. "오늘급식 반도 안먹을거야!!"근데급식을 먹고나니 식판이 텅비어있었다. 다음엔꼭 다이어트를 성공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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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2: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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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의 3%성공? 실패?(김도율)</title>
         <author>dlcodud011</author>
         <link>https://padlet.com/dlcodud011/brn5066omp3sis15/wish/3168230611</link>
         <description><![CDATA[<p><br/></p><p>난 집에 와서 게임을 켯다. 게임이 버그를 먹었나 본지 로딩이 안된다. 난 많은 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게임은 여전히 그대로다. 난 버그를 찾아서 버그를 해결하고 있다. "휴~~" 나는 게임에 있는 버그를 고쳤다. 게임을 키고 평소의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켰다. 난 게임을 하던중에 'Supreme master' 라는 등급을 성공했다. 그건 5% 엿고 난 매우 놀라서 기절할 뻔 했다."와!" 난 이 등급을 게임을 한지 1시간 만에 성공했다. 클릭을 너무 많이 해서 내 손목이 아프다. 어쨌든 난 realm Spirit 성공 기원을 하고 게임을 했다. Spirit 으로 올라갈려면 조건이 있다. 1. '슈'200 Oc 2. Supreme matser등급 3. 성공확률 3% 이다 이 3가지 조건을 충족해야한다. "드디어.."난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했다. 난 기운을 엄지손가락 으로 모왔다. 과연..... 성공했을까? 당연히 실패!!! 역시 3%는 성공하기 어렵다 "ㅠㅠ" 난 실망하고 게임을 껐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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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2: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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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공격 할까 수비 할까(김동현)</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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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주 에 학교가 끝난후 축구 를 했다. 경기 시간 5분전 나는 표지션 을 정하고 있었다. "애들아 나 어떤 표지션 할까? 애들이 말했다 "너 하고 싶은거 해." 나는 생각 중 이었다 '수비할까 공격 할까 계속 생각중 이었다. "공격을 하다가 볼을 뺏기면 멘탈이 나갈것이고고 수비를 하다가 뺏기면 골이 먹힐 위험이 크므로 안될 것 같은데,........... 대체 어떤 걸 하지..... '너무 많은 생각 을 해서 머리가 아팠다 ..... 애들이 경기 시간 2분 남았다고 빨리빨리 포지션을 정하라고 나를 재촉했다. "내가 1분만 기다려줘" 라고 했다. 나는 깊은 생각에 빠 졌다. 나는 정했다. 수비를 하기로 오랬동안 수비공격 둘다 했지만 오늘은 수비를 하려고 마음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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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2: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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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학교(김민범)</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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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 가는공유학교라서 떨려다 공유학교에서 아기 인형 눕히고 밥을먹이는 체험했다 인형 이라도 귀여웠다 VR 로 몸속을 체험했조금어지러워지만 재미있었다 이제 이번주 금요일에 한번만 가면 공유학교에 이제 갈 수 없을 것이.다 6학년이 되어도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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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2: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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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민경운)</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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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저녁을 먹고 차에 타서 갯벌에갔다.차에서내려서 걸어갔다. 아빠를 따라가고 있었는데 땅이물렁해서 빠졌다.그래서 아빠가 나를 도와주셨다.그래서 차에 타서 쉬다가 다시갔다.다시가서 조개,게를 잡고 많이 잡고 형이랑 갯벌에서 놀고있다가 손,장화 등등 물로 닦고 다시 차로가서 잤다. 일어났더니 집이었다.그래서 일어난 다음 핸드폰으봤는데 새벽3시36분이었다.그래서 집에가서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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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2: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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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문구점(범유나) </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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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어느 한 주말 평소와 같이 친한 언니와 놀고있었다. "언니 우리 이제 문구점 앞에 있는 뽑기 하러 가자 " 내가 말했다. 그리고 언니는 수락을 했다. 그리고 우리는 문구점 앞에 있는 뽑기를 하러 갔다. 뽑기는 100원에서 500원 사이에 해서 부담 없이 뽑기를 할 수 있었다. 내가 말했다 "이 빵 스퀴시는 언제 맡아도 냄새가 고소한 것 같애~" 언니가 받아쳤다 "아 인정인정 배고프지 않냐..?" 언니의 말에 난 실실 웃고있었다. 그런 말을 이어가며 뽑기를 순조롭게 하고있었다 근데 우리의 뒤통수가 따가운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 뒤에서 웃음소리가 나는 것 이다. 뒤를 돌아보니 어떤 아줌마가 우리를 보며 무섭게 웃고있던 것 이다. 나는 너무 무서워 언니를 내팽겨치고 소리를 지르며 나 혼자 도망쳤다. 언니는 나를 뒤◈아 왔다. 다시 문구점 앞을 가보니 아줌마는 사라져있었다. 하지만 한편으론 내가 도망친게 웃겼다. (happy enddi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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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2: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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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와의 이별(변정준)</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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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화창한 그날이였다. 그날 나는 틱@을 보다가 나의 사랑QWER의 옷이있는걸 알아버렸다. 하지만 그의 가격은 5만원이다. '이걸 엄마한테 말해말아?' 고민을 계속하다 결국 엄마에게 말을 하였다.엄마가말을 하였다. "너 이거살걸면 너가 돈내야해" 내가말했다"알았어내가 돈낼게요." 엄마가 옷을 찾아 시켰다. 택배가 올때까지가 나 한테는10년이였다. 10년이 지나고 드디어 택배가왔다. 하지만 옷이 너무커서 엄마께서 옷을 바꾸자고하셨다. 나는 너무 슬퍼서 마음속으로 울고있었다. '흑흑흐ㅠ흐그휴ㅡㅎ흐ㅠ' 결국 다시 시켰다. 또 너무 기다렸졌고 이번에는25년이였다. 하지만 옷이 다시왔는데 이번에는 불량이였다. 나는 이번에는 눈물이 찔끔나왔다. 눈물이 슬픔의 눈물이 아니라 분노의 눈물이였다. 그래서 나는 또 기다림의 지옥의 빠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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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2: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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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바지가 어디 갔을까?(승태환)</title>
         <author>dlcodud011</author>
         <link>https://padlet.com/dlcodud011/brn5066omp3sis15/wish/3168237654</link>
         <description><![CDATA[<p>요즘 꿈을 꿀때마다 똑같은 꿈을 꾼다. 뭐냐하면 꿈속에서 맨~~~~~~~~날 학교에있는데 바지를 안 입혀준다. 근데 사람들은 눈치를 못 첸다(?) 보더라도 어떻게보냐면은 1.경멸한다 2.무서워함 3.안입고있는지 모름 4.달려들음(?) 5.정신이나간체로 욕만함 이런사람들을보니까 너무 수치스럽고 무서워버렸다 시내에서 갑자기 바지를입는다 다시생각해도 너무수치스럽고 이상하고 슬퍼버렷다 (ㅠ_ㅠ) ㅇㅡ( )ㅡㅇ</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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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2: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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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든있는 바선생!!!!(신준섭)</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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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 개월 전 아침에 빨리일어나 행복하게 게임을켰다. 주말이어서 SO MANY many happy행복했다. 게임하다 소변을 보러 화장실에 갔는데 문을 스윽 여니..."ㅓ욱씨"바선생과 아이컨택을 했다. 한 후에 놀라서 다시 문을 닫았다. 한참 동안 어떻게 잡을지 고민했는데 떠오르지 않아서 다시 열었는데 바선생이 없었다. 한참 동안 안 들어오니 심심해서 갔나보다라고 생각하면서 찝찝한 채로 소변을 봤다. ("ㅇㅅㅇ")</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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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3: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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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의 집(이소율)</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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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설레는 마음으로 귀신의 집에 들어 갔다.오랜만에 가는 거라 가슴이 두근 거렸다.들어갔다.''야 겁나 무섭다"이모가 말했다."에이 뭐가 무서워" 내가 말했다. "소리 안 지르면 만원 맜지!" "응"(귀신이 나왔다)"흥 난 안 무서워" '오... 무섭다' "우왁 깜짝이야"이모가 말했다"풉ㅋㅋㅋ" 내가 웃었다. "우와!!! 탈출이다!!!" "만원줘:주지않고 도망 가려하자 내가 뛰었다.이모가 육상을 해서 너무 힘 들었다."그만!!!!!!!!!!!!!!!!!!!!!!!!!!!!!!!!!!!!!!!!!!!!!!!!!!!!!!!!!!!!!!!!"ㅇㅋ"나에게 만원을 주고 차에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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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3: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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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르마무(이수형)</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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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zzzzzzzz z zzzzzzzzz zzzzzzzzzz zzzzzzzzzzzzzzzzzzz zzzzzzzzzz '나는 잠을 자고 토요일이돼 게임을 하려 했다 "흐앙아아ㅏ아아ㅏㅏㅇ암 잘잤다."나는 게임을 하려고 문을 열었다. 'ㄲ이이이이익' 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꿈에서 깼다. 나는'뭐지?'라는 생각과 함께 문밖으로 나왔다. '끼이익' 소리가 들리고 문을 열었다. 그리고 뭔가허전에창문을열었다. 밖을볼려고문을여는순간'끼이익'소리가들리며 꿈에서 깼다.'그러며 몸에서 휘익하며 소름돋았다' 그리고 다시 문을 열고 창문을 봤을 때 똥이 있는 변기를 보며 꿈에서 깼다. "뭐지?' 라는 말과 함께 어이없으면서 혼란스러웠다. 그리고 게임을 하러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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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3: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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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위 썰(이시율)</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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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밤에 자다가 물 먹으려고일어났다. 그런데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목이 말라서가위깰려고했는데 가위가 안 깼다 '가위든뭐든목이말랐다" 누워있다보 니가위가깼다 시간을 보니1 0분지나있었다. 물먹고잤다 자고 일어나니 바퀴벌레 가있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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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3: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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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온 지훈이(이예규)</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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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저번주 일요일에 나 정준,하율,나,지훈 이렇게 네명이서 만나서 놀았다. 지훈이가 말했다"오늘 나 마지막이니까 편의점에서 뭐 좀 사줄게" 우리들은"ㅇㅋ" 편의점으로 들어가 나는 샌드위치랑 껌,정준이는 삼각김밥이랑 음료수 지훈이는 음료수를 사줬다. 우리는 5시까지 놀고 나는 저녁에 축구를 하러 가야 돼서 지훈이한테 콜팝 하나를 사주고 갔다.그리고 8시까지 축구를 하다가 집에 와서 씻고 잠에 들었다.'알찬 하루였군' 이라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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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3: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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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남자가 씻는 법(이하율)</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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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오늘 뭐 할거 없어?" 하율이가 말했다. "응? 그럼 뭐.. 공포영화나 볼래?" "응 좋아!" 엄마와 나는 공포영화를 봤다. 영화가 끝나고 밥을 먹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다. 뭐, 전혀 문제 없었다. 슬슬 씻을 시간이였다. 나는 화장실로 들어왔다. 느낌이 좋지 않았다. 문뒤로 뭐가 보이는 것 같았다. 그래서 찬송가를 부르기로 했다. "오직 우리 주께~ 내 믿음 소망 찬양~ 받기 합당한 ㅂ.... " 그때였다. "이하율 시끄러워! 조용히 씻어!" 엄마의 우렁찬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입을 꾹 다물고 머리를 감았다. 자꾸 아침에 본 공포영화가 생각났다. 괜히 문을 열고 엄마를 불렀다. 대충 아무말이나 하고 다시 머리를 감았다. 그 뒤로는 아주 빠르게 몸을 씼었다. 그리고는 화장실 에서 나왔다.나는 생각헀다. '아 다음부터는 정말 공포영화 안 봐야지...' 하지만 나는 또 공포영화를 볼것이다. 왜냐면 저번주에도 똑같은 말을 했기 때문이다. 계속 보는 이유가 뭐냐고? 무섭지만! 재밌고! 스릴있으니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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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3: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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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마뱀 키운 날(장승민)</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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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강릉여행을 갔다와서 집에서 쉬고 있었다.저녁7시30분쯤에 엄마께서 가능역을 가자고 하셨다. 그리고 가능역에 도착했다. 엄마랑 동생이랑 나랑 여러가지 부스를 돌았다. 맛있는 걸 사고 2만원이상 돈을 쓰면 뽑기를 할 수 있는데 뽑기를 했다. 그리고 도마뱀을 키우고자고 했다. 그런데 엄마가 도마뱀 키워도 된다고하셔다. 그레서 도마뱀집이랑 도마뱀 먹이를 사고 축제도 보고 집에 갔다. 집에 가서 도마뱀을 집에넣고 물을 뿌렸다. 나는 도마뱀을 열심히 키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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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3: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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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선생의 습격(전범준)</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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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ㅕ나는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하고 방에 들어가 핸드폰을 하는데 오른손에 느낌이 이상했다. 그리고 오른손을 봤는데 바선생있었다. 순간 몸이 굳었다. 바로 소리를 쳐고 방에서 뛰쳐나왔다. 그리고 30분이 지나고 다시 방에 들어 왔는데 다행이도 바선생이 사라졌다. (해피엔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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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3: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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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원한 물싸다구(강윤오)</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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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난주 수요일에 중국 싼야 아틸란티스에 다녀왔다 먼저 처음에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데 시간이 너무 안가는 것 같아 졸렸고 답답했다 그러고 드디어 비행기에 탑승했다 갑자기 심장이 콩닥콩닥 거렸다 그러고 드디어 이륙을 했다!! 그러고 슬슬 잠이 와서 핸드폰을 보다가 잠을 잤다 그러고 도착 후 라면을 먹다가 새벽 5시쯤 잤다 하필이면 저녁 비행기여서 더욱 졸렸다..그러고 다음날 7시에 일어나 아침 조식을 먹었는데...너무 맛이 없어서 많이 놀랐다! 맛없는 밥을 먹고 워터파크에 갔는데 거기서 놀이기구한테 시~원한 물싸다구 귀싸다구를 맞았다 ㅎ 그러고 7시까지 재밌게 논 후 뷔페를 가서 치킨을 먹었는데 그나마 맛있었다. 그러고 다 먹고 호텔 방에 들어가 게임을 재밌게 했다!! 지금 내가 쓴 글을 4일 동안 반복했다.. 조금 재밌는 여행이였다.. 그래도 다시 가기는 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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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3: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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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시간에 도서관 간 날(이은별)</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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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저저번주 월요일에 도서관을간다. 8시38분에 도서관을갔다 원래 8시40분에 도서관이 시작되다. 그래서 책도보고 빌려다 그리고 도서관에 의자앉아서 책을봤다. 책을 다보는까 재밌었다 다음에 또 가고싶은마음이 들엇다. 책을보면 기분이 좋고 속이 시원하다 나는 수요일마다 5교시 수업이 끝나면 책을보러 도서관을가다 글 책으로 봤다. '다음날에는 점심시간에 가야지 다음에 또 가야지' 하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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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3: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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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비오는 날(허서정)</title>
         <author>dlcodud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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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르르 쾅쾅!!! 천둥이 치고 비가오던 9월 어느날. 나는 6교시에 평소처럼 국어수업을 하고 있었다. 선생님께서 갑자기 말씁하셨다. "비오는 날이 13일이네 거기에다 금요일까지......." 갑자기 선생님께서 사라지시고 불이 꺼졌다. "으아아아아아악!!!" 반아이들이 소리를 질렀다. 너무 시끄러워서 고막이 터질것 같았었다.휴.. 다행이 선생님꼐서 하신 일이었다. 선생님께서 공포영화를 틀어주셨다. 국어수업보다는 재미있을겄같아서 봤다 '나만 무서운건가?' 친구들은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다행이다 나만 무서운게 아니었네. 다른 친구들도 무서워 하고 있었다. 기다리고 있던 시간!! 드디어 공포영화가 끝났다. 나는 청소시간의 청소를 하면서 곰곰히 생각했다. '아... 다시는 이런거 안봐. 너무너무 끔찍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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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3: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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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여행(윤이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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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에 갔다. 제일 먼저 히로시마성에 갔다. 히로시마성에들어가면 다리가보이는데다리를건너면 성이평지에자어진게보인다 '성은 못 들어가봐서 아쉬었다.' 다음엔 규카츠를먹었다. 맛도있었지만 양이 많아서 좋았다. 다음엔 오사카에 있는 해유관에갔다.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물고기들을봤 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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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0: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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