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강용희</title>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link>
      <description>5학년 햇반 귀염둥이들의 소중한 이야기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9 06:07:29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1-07 02:13:0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70.png</url>
      </image>
      <item>
         <title>3월의 첫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540400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선생님, 안녕하세요!"<br><br>&nbsp;스무 명 정도의 아이들의 눈이 일제히 나를 향했다. 올망졸망 모여있는 기대에 찬 아이들의 눈빛. 담임 선생님을 처음 본 5학년 1반 아이들은 긴장감 반, 설렘 반으로 나를 맞이했다.<br><br>&nbsp;학교에서 처음 보는 선생님을 맞이하는 아이들은 긴장되어 보였다. 긴장한 아이들 만큼이나 나도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는 자리가 설레기도, 떨리기도 하였다.<br><br>&nbsp;"얘들아, 안녕? 5학년 1반 담임 선생님이야."<br><br>&nbsp;인사를 건네자 그제야 아이들도 조금은 긴장이 풀린 듯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들끼리는 이미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도 있고,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도 있어 많이 친해보였다. 전학 온 친구도 한 명 있었는데, 귀여운 여학생이었다. 전학생은 어색할 수 있으니 더 잘 챙겨주어야지!<br><br>&nbsp;9시가 되고 처음 만나는 1반 학생들과 교과서 배부, 자기 소개, 선생님이 알고 싶다, 학급 규칙 정하기 등의 활동을 했다. 아이들은 가가볼과 피구를 가장 좋아한다고 많이 답했다. 가가볼과 피구를 1반 학생들과 종종 해야겠다고 생각했다.&nbsp;<br><br>&nbsp;선생님께 바라는 점으로 '우리 반이 규칙을 잘 지키고 안전하게 생활하도록 올바르게 다스려주세요.'라는 귀여운 바람을 적은 아이도 있었고, '피구 많이 해주세요.', '친절하게 해주세요.'와 같이 본인이 원하는 이야기를 적은 솔직한 아이들도 있었다.&nbsp;<br><br>&nbsp;나는 5학년 1반 학생들에게 1년동안 엄격한 선생님으로 기억될까? 아니면 친절한 선생님? 재미있는 선생님? 잘 가르쳐주는 선생님? 이 30명의 아이들에게 나는 어떤 선생님으로 기억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 귀여운 아이들과 1년을 함께 한다는 것이 매우 즐거웠다.<br><br>&nbsp;아직은 4학년 티를 벗지 못한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이지만, 11월, 12월이 되어 5학년이 끝날 때쯤 되면 이 아이들도 훌쩍 자라 있겠지! 5학년 1반 아이들이 예쁘고 바른 아이들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1반을 잘 가르쳐야겠다. 1반 친구들과 함께 하는 1년이 너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9 06:1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540400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oveonpowe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540845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86491740/467c51e896b8c3af512e3886dc79e278/Turquoise_Pink_Sweet_Toys_Frame_Illustration_Book_Cover.pdf" />
         <pubDate>2023-10-19 06:5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5408456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oveonpowe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540855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86491740/23595d2f51ba16a5b64d3a5f0520d393/Blue_White_Green_Peaceful_Nature_Book_Cover.pdf" />
         <pubDate>2023-10-19 06:5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54085502</guid>
      </item>
      <item>
         <title>Go!GO!제주도(황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7328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8월의 어느 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주도를 가는 날이다.</p><p>1년만에 가는거라 설렜다 슈우웅~비행기가 이륙했다.</p><p>한숨 자고 일어나니 제주도에 도착해 있었다 .</p><p><br></p><p>     제일 먼저 간 곳은 선착장이였다.</p><p> 잠시 뒤,우리는 마라도 행 배를 타고 마라도로 향했다.</p><p>배 위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눈이 부시도록 예뻤다.</p><p><br></p><p>     드디어 마라도에 도착했다. </p><p>마라도를 한 바퀴 돈 다음 짜장면을 먹었다.</p><p>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먹으니 더 맛있었다.</p><p><br></p><p>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다.</p><p>벌써 가야해서 아쉽고 다음에 또 가고 싶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2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732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oveonpowe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772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86491740/ab6719fbadaeb0e8efbd722b5df3110a/image.png" />
         <pubDate>2023-10-25 02:2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7726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oveonpowe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777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86491740/6a4a91c70447e9f9ffbeedc36f8c5e1f/image.png" />
         <pubDate>2023-10-25 02:2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77794</guid>
      </item>
      <item>
         <title>(권혁준)가족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83572</link>
         <description><![CDATA[<p>  이틀 전은 우리 가족이 여행을 갔던 날이었다. 엄마와 아빠께서는 여행을 준비하시느라 바쁘셨다. 나는 여행 당일, 일찍 오전 6시에 일어났지만, 동생은 눈이 잘 안 떠지는지 </p><p>"너무 졸려 ~ 좀만 더잘래"</p><p>하며 겨우 일어났다. 근데 밖이 꽤 추워서 부들부들 떨며 차에 타고 여행지에 갔다.</p><p>"드디어 도착이야!"</p><p>   2시간 정도 차를 타고 가보니 어느새 리조트에 와있었다. 도착하고 나서, 밖을 구경하다 리조트 내에 실내 수영장에서 3시간정도 놀았다. </p><p>"첨벙첨벙!" </p><p>그렇게 놀고 다시 리조트로 돌아와서 동생과 보드게임을 했다. 동생이라고 봐주진 않고 이겼다. 기분이 좋았다.</p><p>그렇게 놀다보니 어느새 10시가 되었다.</p><p>  내일 아침, 다시 집으로 가야될때가 되었다. </p><p>"나는 여기 더 있을거야" 라고 말했다.</p><p>나와 동생은 아쉽지만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오랜만에 여행을 갔는데 여행을 더 많이 가고 싶어졌다. 이번 여행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2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83572</guid>
      </item>
      <item>
         <title>할머니와의 2번째 여행 (김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85955</link>
         <description><![CDATA[<p> 드디어 여행 가는날이 왔다. 여행을 가고 있었다. 오잉? 10월 인데  눈이 내렸다. 가족들은 모두 놀랐다. </p><p><br/></p><p> 드디어 꽃밭에 도착했다. 꽃은 정말 아름다웠다. 꽃을 다 보고 나가려는데 내 팔에 풀독이 올라왔다. 너무너무 간지러웠다. 로션을 바르니까 괜찮아졌다.</p><p><br/></p><p> 카페에 도착했다. 나는 따뜻한 음료수를 주문했다. 음료수를 다 마시고 나서 바닷가 산책을 했다.  </p><p><br/></p><p> 저녁은 대게 였다. 모텔에 와서 대게를 먹었는데 되게 맛있었다.</p><p><br/></p><p>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3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85955</guid>
      </item>
      <item>
         <title>마라탕 처음 먹은날{민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86792</link>
         <description><![CDATA[<p>        2022년 9월 어느날 드디어 마라탕을 처음먹어봤다.</p><p> 재료가 뭔지 잘몰라서 다담아봤다. </p><p>'맛없으면 어떡하지?'</p><p><br></p><p>"얼마에요?"</p><p><br></p><p> "13000원입니다."</p><p>  </p><p>나는 떨리는 손으로 카드를 드렸다.</p><p>그리고 맵기를 선택해야 되는데 처음 먹어봐서 뭐가 뭔지 몰랐다. 그래서 1단계를 시켰다. 5분정도 뒤에 드디어 마라탕이 나왔다. </p><p><br></p><p>  나는 이걸 왜 먹는지 궁금했다.</p><p><br></p><p>  드디어 젓가락 으로 한입 크게 먹어봤다. 맛있었다. 태어나서 처음 먹는맛 이여서 조금 신기했다. 그렇게 1입 2입 3입 먹다보니 거의 다 먹었다. 국물도 맛있어서 다 먹었다.</p><p><br></p><p><br></p><p>그리고 사람들이 왜 먹는지 알게 됐다. 다음에도 먹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3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86792</guid>
      </item>
      <item>
         <title>오랜만의 자전거 《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90485</link>
         <description><![CDATA[<p>_|오늘은 자전거를 타기 딱 좋은 날이다.</p><p>그래서 아침을 먹고 가족과 함께 공원으로 나왔다.</p><p>오랜만에 자전거를 타서 엄청 못 탔다.</p><p><br></p><p>_|내가 말했다.</p><p>"오랜만에 타니까 넘어질 것 같은데"</p><p>그래도 점점 익숙해졌다.</p><p><br></p><p>_|그리고 대망의 내리막길이다.</p><p>자전거를 타고 내려 가려는데...</p><p>너무 빨라서 브레이크를 천천히 했다.</p><p><br></p><p>"와 엄청 빠르ㄴ..."</p><p><br></p><p>_|말하는 순간 자전거 핸들이 차도 쪽 으로 기울었다.</p><p>그러면서 내리막길을 내려오는 속도에 옆 인도까지 가버렸다..</p><p><br></p><p>_|천천히 뒤 따라오시던 부모님이 뛰어오셔서 자전거를 세워주셨다 .</p><p><br></p><p>"괜찮아??" </p><p><br></p><p>_|엄마께서 말씀하셨다. 그때 부모님과 나는 차도에 있었기 때문에 차가 오면 안 된다.</p><p><br></p><p>_|하지만 천만 다행으로 인도에 올라 왔을때</p><p>차가 차도를 지나갔다.</p><p>그리고는 자전거가 익숙해 져서</p><p>공원 5바퀴정도 돌았다.</p><p><br></p><p>_|참 새로운 경험이였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3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90485</guid>
      </item>
      <item>
         <title>햇반과 잡월드에 간날!     (우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96945</link>
         <description><![CDATA[<p><br/></p><p>      6월 어느 날, 드디어 잡월드를 학교에서 가는 날이였다.</p><p>나는 신나서 소리쳤다. </p><p>"우와!"</p><p> 나는 가방을 재빠르게 싸고 학교에 가서 버스를 탔다. </p><p>"우와 버스다" </p><p>버스에 타고 대훈이와 놀면서 갔다.</p><p><br/></p><p>      잡월드에 도착했다.</p><p> "우와 잡월드 재밌겠고 엄청 크다"</p><p>나는 가슴이 웅장해지고 들뜬 마음으로 잡월드에 들어갔다.</p><p><br/></p><p>      처음으로 최강소스에서 소스를 만들었다. </p><p><br/></p><p>"우와 신기하다" </p><p><br/></p><p>나는 다음에 또 하고 싶은 마음으로 나갔다. </p><p>'다음에 내가 집에서 직접 내가 만든 소스를 만들어 봐야겠다'</p><p> </p><p> 두번째는 더위탈출 냉동공조에 갔다. 동굴같은 곳에 있는것같아 엄청 신났다. 거기서 퍼즐도 하고 책도 찾고 기계도 고쳤다. </p><p><br/></p><p>"이렇게 하는거구나" </p><p><br/></p><p>민호랑 마지막에 책을 숨겼는데</p><p>민호가 숨긴걸 보고 나는 웃음이 빵 터졌다.</p><p><br/></p><p>"이걸 어떻게 찾아ㅋㅋ"</p><p><br/></p><p>     마지막으로 잡월드에 나가기 전 사진을 찍고 잡월드에게 인사를 하고 갔다.</p><p><br/></p><p>"다음에 또 올게 잡월드야 안녕"</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3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96945</guid>
      </item>
      <item>
         <title>선민호는 빠르다  (정우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97228</link>
         <description><![CDATA[<p>  따르릉, 민호한테 전화가 왔다. 우리는 가던 길을 멈추고 전화를 받았다. </p><p><br/></p><p>  "야 나 너희들보여!"</p><p><br/></p><p>  선민호는 우리가 보인다고 했다. 우리는 선민호가 늦게 출발해서 거짓말인줄 알았다. 그래서 우리는 가던길을 갈려고 했는데 선민호가 뛰어서 우리가 있는곳까지 왔다.</p><p> </p><p>  "야 선민호 너무빨라"</p><p><br/></p><p>  "우와 대단해"</p><p><br/></p><p>  등 많은 말을 선민호한테 했다. 선민호는 아무 반응도 하지 않았다. </p><p>                                                                                                             그래서 우리는 가던 길을 갔다. 내가 생각해도 선민호는 빠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3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97228</guid>
      </item>
      <item>
         <title>친구의 생일파티 (김효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98112</link>
         <description><![CDATA[<p>   3월의 어느날,드디어 친구의 생일 파티를 하는 날이 되었다.나는 학원 선생님의 수업 끝났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학원 밖으로 달려갔다. '헥헥 드디어 수업 끝났네. 이제 생일선물 들고 생일 파티 하는 곳으로 가야겠다.'</p><p><br></p><p>   '헥 드디어 도착했다.헥헥'</p><p><br></p><p>   내가 도착했을때는 생일인 친구와 친구들이 있었다. "생일 축하해." 내가 말했다. 그리고 나는 내 자리로 가서 앉았다. 그리고 친구들이 생일인 친구에게 여행은 잘 다녀왔냐고 밥을 먹으며 물어봤다. 그리고 생일파티의 핵심인 선물을 깠다. 아이들이 준비한 선물과 내가 준비한 선물을 보고 웃는 친구를 보고 나도 입꼬리가 씩 하고 올라갔다.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친구가 곧 피곤하다고 하였다.</p><p><br></p><p>   "이제 우리 각자 집으로 가자."</p><p><br></p><p> 친구의 어머니 목소리가 들렸다.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이 우리는 각자의 집으로 갔다. 아주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3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98112</guid>
      </item>
      <item>
         <title>2023 스승의날(황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98990</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화창해야 더 기쁜날 하늘이 우리 도와주는것같았다.</p><p>"역시 하늘이 우릴 도와주는구나"다운이가 말하였다.</p><p>오늘은 그 어느때보다 기뻐야 하는날 스승의날이였다.</p><p><br/></p><p>   나와 다운이는 스승의날 전날부터 상장을만들고 카네이션옷핀과 조화꽃을 만들었다.</p><p>"와...드디어 스승의날이다..!"나와 다운이가 말하였다.</p><p>오늘을 위해 기다린만큼 더 열심히 공부하고 놀이교실가서 꾸밀것이다.</p><p>우린 학교수업을 마치고 슬금슬금 놀이교실로 몰래 접근했다.</p><p>"우선 첫번째 준비는완료!"내가 말하였다.</p><p>나는 놀이교실 칠판에 반짝이는 긴줄을달고 다운이는 풍선을 불었다.</p><p>상장과 옷핀,조화꽃을 놓고 가짜꽃가루를 양손가득 쥐었다.</p><p><br/></p><p>  "자,이제 준비끝!"다운이가 말하였다.</p><p>우린 그 어느때보다 열심히 준비했다.</p><p>"이제 선생님 부르자"내가 말하였다.</p><p>"하나,둘,셋! 선생님 스승의날 축하드려요!"나와 다운이는 소리쳤다.</p><p>선생님은 감격하신것 같았다 우리는 열심히 준비한 멘트와 준비한 선물을 드렸다. 마지막으로 꽃가루 까지 날렸다.</p><p>꽃가루를 마지막으로 2023 스승의날 이벤트를 마무리했다.</p><p>5학년때까지 한 이벤트 중 제일 뿌듯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3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098990</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친구(민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01116</link>
         <description><![CDATA[<p>  3월의 어느날 개학식을 했다. 처음 2일은 시연이와 짝을 했는데 2일 뒤엔 자리를 바꿨다. 그런데 민호와 짝이 됐다. 그때에는 민호를 모를때였다.</p><p>  "안돼!!!!!!! 한달동안 학교생활 어떻게 하지ㅠㅠ" 그리고 자리에 앉았다.</p><p>그런데 너무 어색해서 한 마디도 못했다. 그때 선생님께서</p><p>  "오늘은 새로운 짝의 얼굴을 그릴거에요. 종이를 보지 말고 짝궁 얼굴만 보고 그리세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민호와 친해질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데 민호가 말을 걸었다.</p><p>  "ㅋㅋ 다 그리면 뭔가 이상할것 같은데". 드디어 민호와 말을 했다. </p><p>'그래도 이번달이 끝나면 별로 안친해 질건데 그냥 아는 친구 사이로 해야겠다."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p><p><br/></p><p>  다음날 학교에 왔다. 그리고 민호와 좀 어색해서 말을 별로 못했다.</p><p>그리고 미술시간에 글자를 색칠하는것을 했다. 그런데 민호가 색연필을 못가져와서 내가 좀 빌려줬다. 그리기를 시작했을 때 민호가 "찔끔찔끔"이라고 하면서 여러색으로 색칠 하는 것을 해서 웃겼다. 그때 민호도 재미있는 친구라는 것을 알았다. </p><p>  "이따가 학교 끝나고 전화번호 교환 하자." 민호가 교환하자고 해서 알았다고 했다.</p><p><br/></p><p>  그리고 학교가 끝나고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민호와 놀러갔다.</p><p>나와 민호는 월요일 마다 놀기로 했다.</p><p><br/></p><p>  그리고 현재 민호는 가장 친한 친구중 1명이 됐다</p><p>자리를 민호와 앉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4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01116</guid>
      </item>
      <item>
         <title>당선 &lt;육다운&gt; (- : 문단 뛰어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06021</link>
         <description><![CDATA[<p>-"셋!둘!하나! 두구두구~ 기호 3번 육다운 전교부대표 당선!!!" 주변 사람들이 박수를쳤어. "짝짝짝" '내가?내가 당선되었다고? 흐어어엉 부처님,하느님,알라신 이 세계에계시는 모든 신들께 감사드립니다!</p><p><br></p><p>-안녕? 나는 희망대초등학교 2023년 1학기 전교부대표 육다운이라고해! 그때만 생각하면 다시 가슴이 벅차오르는 기분이야! 지금부터 나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볼래?</p><p><br></p><p>-"다운아 선거공고문 붙었어!" 맞아..그날이온거야...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선거기간이 온거야! 나는 공약과 내이름을쓴 후보자 등록서를 제출했어. 제출하기전에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잠시 망설이긴했지만 '아니야 난 할 수 있어 꼭 당선돼서 우리학교에 도움이되는 사람이 되어야지' 라고 생각한뒤 후보자 등록서를 당당하게 제출했지.</p><p><br></p><p>-그 다음으로는 공약수정 후보자 토론회 등 많은 힘든 길을 거쳤어...그럴 때마다 '하 힘들어...' '그만하고싶어...' 생각했지만 그럴때마다 '다운아 넌 할 수 있어!' '지금까지 잘 해왔잖아!' 라며 마음을 더 굳게 다잡았지. 그후로는 "기호 3번 육다운🎵" 노래도 부르고 팻말도 흔들며 목이 쉬고 팔과 다리가 아플 정도로 열심히 선거운동을했어.</p><p><br></p><p>-그리고..드디어...! 투표 날이왔어! 가슴이 두근두근 심장이 팔딱팔딱...그리고... 그날 방과후...그 시간이 되었어...바로 당선자 발표 시간이야! 이렇게 내가 당선된 거라는 말씀!</p><p><br></p><p>-지금까지 나의 선거 여정을 소개해봤어! 정말 힘들때도 있었지만...지금은 뿌듯함이 제일 커! 너희도 도전해 보는것이 어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4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06021</guid>
      </item>
      <item>
         <title>귀신송(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07497</link>
         <description><![CDATA[<p>  해가 지고 있는 어느날. . ."윤아야 놀래?" 나는 윤아에게 놀자고 말했다. </p><p><br/></p><p> "그래" 윤아가 흔쾌히 수락했다. </p><p><br/></p><p> 일단 편의점에 갔다. "라면먹자." 윤아와 나는 컵라면을 골랐다. "나는 육개장○발면!", "알겠어" </p><p><br/></p><p> 컵라면에 물을 따랐다. "라면다됐다 먹자. 호로록후루룩 캬 맛있어!" 편의점은 나와 윤아의 대화 소리로 가득 찼다. </p><p><br/></p><p> "캬 배불러 희망대공원 올라가자!" 윤아가 말했다. 나와 윤아는 맛있는 라면을 다 먹고 희망대공원을 올라갔다.</p><p><br/></p><p> "그럴땐 눈물이날때 ~~~~~~~" 나와 윤아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리듬을 탔다. 신이났다. "저기 지압판밟으러 가자."우리는 소리지르며 지압판을 밟았다. </p><p> </p><p> "으악!!!!!!!" 그렇게 지압판 밟기가 끝나고 "야 너 가나다라송 알아?" 내가 윤아에게 물었다. "알지! 🎵🎵🎵🎵🎵🎵가~~~~~~~~" </p><p><br/></p><p>  "아니 그거말구.... 내가 보여줄게!" "가가가가가방 나나~~~~~"산에 핸드폰소리가 울려퍼졌다."사사사사@#@÷#-×#@#" 기괴한 소리와 함께 귀신동영상이 튀어나왔다. 윤아는 주저앉았다. </p><p><br/></p><p> "철푸덕" 그렇게 무서웠던 순간은 끝나고 이제 헤어질 시간이 왔다. "안녕 내일봐!" 윤아에 말과 동시에 전화벨이 울렸다.</p><p><br/></p><p> "빨리 집으로 와." 엄마였다. 그렀게 행복한 하루가 끝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4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07497</guid>
      </item>
      <item>
         <title>액정 깨진 날(선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09927</link>
         <description><![CDATA[<p> 친구와 놀고 집으로 가는데 친구가 장난을 쳐서 도망갈 때 내가"수우우~~"를 하면서 달려 갔는데"쨍그랑"소리가 났다.</p><p> 나는 액정이 깨진이유를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내가 폰을 들면서"수우우"를 하다가 손을 뒤로 빼서 폰이 떨어진 것 이었다.나도 곰곰히 생각해도 너무 내가 이해가 안됬다.</p><p> 내가 엄마한테 전화를 하려고 했는데 너무 떨렸다."따르릉 따르릉""엄마 나 액정을 깨뜨렸어""뭐하는 짓이야!! 핸드폰 안 바꾸어 줄거야!!"나는 너무 슬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4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09927</guid>
      </item>
      <item>
         <title>토마토 (이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11612</link>
         <description><![CDATA[<p>  날씨가 좋은 어느날 학교에서 토마토 키우기 키트를 주셨다.</p><p>신나는 마음으로 집에 갔다.</p><p><br/></p><p>  기대되는 마음으로 상자를 열어봤다. 상자 안에는 친환경 화분,흙,귀여운 토마토 씨앗이 있었다.</p><p><br/></p><p>  뽀시락, 흙이 들어있는 지퍼백을 열었다. 그리고 화분에 조심조심 부었다. 그리고 토마토 씨앗 여러개를 1cm깊이로 넣었다. '다 자라면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며 물을 주었다. 콸콸콸, '어..?' 너무 많이 줘버렸다.</p><p>빨리 마르라고 뜨거운 햇빛 아래에 두었다. 그리고 매일 물을 줬다. </p><p><br/></p><p>  2주뒤 싹이 났다. 그 이후로도 여러개의 싹이 자랐다! 기분이 좋았다.</p><p>찰칵, 사진도 찍었다. '귀엽다..'</p><p><br/></p><p>  얼마뒤..토마토를 잊고 물을 못줬다.. '아! 토마토!' 그제서야 토마토가 생각났다.. 나는 얼른 물을 받아와 토마토에 물을 주었다. '죽으면 어떡하지..' 걱정 됐다.</p><p><br/></p><p>  파릇파릇 했던 싹들이 모두 갈색이 되어 시들어 있었다..</p><p>토마토에게 미안해졌다..이틀이나 물을 못준게 너무 미안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4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11612</guid>
      </item>
      <item>
         <title>금동이 훈련하다(함동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12008</link>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드디어 훈련을 하는 날이다.                                            저벅저벅 나는 금동이 앞에 가서 금동이를 관찰했다.                           "생각보다 금동이가 날렵하잖아" 내가 말했다.                                   "지금부터 훈련을 시작하지"                                                               나는 금동이 의 성격을 알아내고 훈련을 시작했다.                                    나는 훈련도구가 있나 살펴보았다.                                                    "오 간식이다."                                                                                     나는 간식을 보고 금동이를 훈련시켰다.                                                   첫 번째 바로 앉아 훈련이다.                                                              "앉아"                                                                                                  나는 금동이에게 간식을 주면서 앉아 훈련을 시켰다.                                 두 번째는 손 훈련이다. 그런데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그냥 손을 줘서 기분이 좋았다.                                                                                    오늘 앉아,손 훈련 대 성공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4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12008</guid>
      </item>
      <item>
         <title>마라탕 처음 먹은날(이승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1476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요즘에 그렇게 유행 이라는 마라탕을 한번 먹어봤다.  원하는 재료를담으라고 하셔서 중국당면,숙주,팽이버섯,소고기 등 많이 넣었다 그리고 돈을 내는데 13000원 정도 나왔다. 나는 생각했다 '와 너무 비싼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던 동시에 사장님이 "몇단계로 하시겠어요?" 라고 말하셨다. 나는 영문도 모른체 주변을 둘러봤는데 재료 담는데 바로 위에 2단계가 제일 먼저 보여서 사장님에게 "2단계로 주세요" 라고 말했다 나는 자리에 앉았다. 마라탕을 기다렸다.</p><p>마라탕이 나왔다. 마라탕에 양이 생각보다 많았다. 나는 한입 먹었다 근데 맛이 신기했다 계속 먹으니 너무나도 맛있었다. 다먹고 혀가 마비 된것 같았다. 주위를 둘러봤는데 아이스크림이 하나 공짜라고 해서 바로 먹었다.</p><p>매운게 모두 사라졌다 나는 속마음으로 '여기 다시는 안먹을것 같아' 라고 생각했다.</p><p>  며칠이 지나고 나는 요즘에 마라탕을 먹을려고 엄마한테 매일 조르고 있다 마라탕이 너무 맛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제 최애 음식이 마라탕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4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14768</guid>
      </item>
      <item>
         <title>행복한 화요일 아침 (이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16582</link>
         <description><![CDATA[<p>  ☆화요일 아침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에버랜드에 가는 날 이었다.날씨를 보니 햇님이 방긋 웃고있었다.갈 생각을 하니 나도 방긋 웃음이 났다.</p><p><br></p><p>  띵~ 차 시동 꺼지는 소리와 함께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학교가는 화요일 아침이라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많아서 깜짝 놀랐다. 우리 가족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먼저 타기로 했다.처음 타는거라 심장이 밖으로 나올 만큼 쿵쾅쿵쾅 뛰며 기대가 됐다. 타고나니 온 몸이 젖어있었다.그래도 재미있었다.</p><p><br></p><p>  그 다음은 푸바오를 보러갔다.푸바오는 인기가 많아서 줄이길었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됐다. 너무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뿌셔질뻔 했다. 푸바오 반대편에는 아빠 판다 러바오가 밥을 먹고 있었다. 러바오도 너무 귀여웠다.</p><p><br></p><p>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 채 판다월드에서 나와 범퍼카를 타러갔다. 30분만 기다리면 된다했는데 나한테는 3년이 걸리는것 같았다. 차가 서로 부딪히는게 너무 재미있었다.</p><p><br></p><p>  범퍼카를 타고 배가고파 밥을 먹으러갔다. 돈가스를 먹었는데 바삭하고 맛있었다. 계속 밥을 먹고있는데 앞에서 공연을 했다. 너무 멋있었다.</p><p><br></p><p> 너무너무 행복한 화요일 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5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16582</guid>
      </item>
      <item>
         <title>칠판에 쓰여있는 &#39;사회문제 통과&#39;(이건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1839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날씨가 내 마음을 알아주는 듯 따뜻한 날이었다.</p><p>지하철을 타고,걸어서 학교 교실 안으로 들어갔는데 칠판에</p><p>'사회문제 통과'라고 쓰여있었다...</p><p><br/></p><p>    나는 놀라서 잠시 동상처럼 서 있었다.나는 선생님께</p><p>인사도 못드리고 허겁지겁 5분동안 책을 읽고 사회공부를 </p><p>시작했다.사회공부를 너무 열심히하니 내가 마치 무엇을</p><p>연구하는 학자같았다.1,2교시가 끝난 뒤 나는 선생님</p><p>앞으로갔다.선생님께서 문제를내셨다.</p><p>나는 그순간 내 머리가 멈춰버렸다. </p><p><br/></p><p> "어...어.... 음.."</p><p><br/></p><p>내가 전혀 예상했던 문제가 아니었다.나는 결국 답을 찍었다.답은</p><p>예상대로 틀렸다.</p><p>나는 억울함과 함께 의자에 앉자 버렸다.이제는 5분이라는</p><p>시간을 기다려야한다.'왜이렇게 시간이 안가지?'나는 </p><p>5분이 50년 같았다.</p><p><br/></p><p>     드디어 5분이 지났다.나는 다시 선생님 앞으로같다.</p><p>선생님께서 문제를 내셨다. 그순간!!! 문제의 답이 </p><p>내 머리속으로 지나갔다. 마치 번개처럼 말이다.</p><p>이어서 나는 답을 자신있게 말했고,통과라는 말을 듣게</p><p>되었다.하늘을 아니,우주끝까지 날아갈 것 같았다.</p><p>나는 도전한다. 다음에는 꼭 한번에 맞춰버릴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5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18390</guid>
      </item>
      <item>
         <title>서율이와 놀기(변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19539</link>
         <description><![CDATA[<p>  "여보세요" </p><p><br></p><p>아침일찍 서율이에게 전화가 왔다. 오늘은 추석 당일</p><p>마지막으로 서율이와 노는날이다. 서율이와 문자로 계획을 짰다.</p><p><br></p><p>  "오늘 설빙이랑 만화방 문 열어" </p><p><br></p><p> 오늘은 서율이가 하고싶은것만 하고 놀것이다. 나는 너무 신이났다. </p><p>10시 쯤 우린 편의점 앞에서 만났다. 서율이의 얼굴이 평소보다 밝아보였다. 우리는 바로 만화방에 갔다. 추석이라 사람도 많이 없어서 편했다. 우리는 아이스티를 먹으며 재미있게 만화를 봤다. 서율이가 주술회전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보길래 나도 봤는데 스토리가 복잡해서 난 이해하기 힘들었다. 2시간 동안 재미있게 만화책을 보고, 점심을 먹으러 설빙에 갔다. 그런데 문을 닫았다. 어제 네이버로 다 확인했는데..짜증이 났다.. 그래서 근처 버거킹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줄을 서 있었다.</p><p>우린 어쩔수 없이 편의점에 갔다. 우린 라면과 치즈, 삼각김밥을 사서 먹었다. 그래도 생가보다 맛있어서 서율이도 나도 꽤 만족했다.</p><p>마지막 이여서 설빙에서 비싼거 사주고 싶었는데 정말 아쉬웠다.</p><p><br></p><p>밥을 맛있게 먹고, 단대오거리로 탕후루를 먹으러 갔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딸기 탕후루도 있었다. 딸기가 인기라 오랫동안 못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어서 더 맛있었다. 저녁시간이 되서 밥을 먹고 8시에 만나기로 했다</p><p><br></p><p>  서율이와 8시에 청구아파트 에서 만났다.  선물을 주고, 이야기를 하며 산책을 했다. 그리고 헤어졌다. </p><p><br></p><p>다음날, 아침 일찍 서율이 한테 카톡이 왔다</p><p><br></p><p>"공항 도착!! 20분 남음!"</p><p><br></p><p>서율이가 공항에 도착했다고 알려줬다.</p><p>서율이가 유학 가서오 잘 지내면 좋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5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19539</guid>
      </item>
      <item>
         <title>학원에서 수학 하기 싫었던 날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21612</link>
         <description><![CDATA[<p>   가을인 9월 쌀쌀하고 하늘이 맑은 날</p><p>   학교가 끝나고 집에 있던 그때 학원 선생님께 전화왔다.</p><p>나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다</p><p>선생님께서 말하셨다.</p><p><br/></p><p><br/></p><p> "서현아, 왜 학원에 안 와?" 나는 오늘 수학을 하기 싫었지만 말했다.</p><p>" 저 학원..... 이제.........갈려구요." 나는 선생님과 통화를 한 후 후회가 밀려왔다.</p><p><br/></p><p><br/></p><p>나는 몸을 억지로 일으켜세우고 학원으로 향해갔다.</p><p>학원에서 평소에 수학을 풀면 틀린 문제가 별로 없지만 오늘 학원에서는 선생님께 야단을 맞았다.</p><p><br/></p><p><br/></p><p>수업이 끝나고 문을 열어 나갈려고 하는 순간 선생님께서 수학 보충을 한다고 했다.</p><p><br/></p><p><br/></p><p>   나는 집에서 절망과 슬픔에 잠겼다.</p><p><br/></p><p>                                                               -끝-</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5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21612</guid>
      </item>
      <item>
         <title>우리만의 등산 동호회_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21945</link>
         <description><![CDATA[<p>   " 나 핫팩 샀다! 그것도 두 팩이나!"</p><p>저 멀리서 종알거리는 내 친구 두 명의 소리가 들려왔다. 그렇다. 이번 주말에도 우리만의 등산 동호회가 시작한 것이다.</p><p>   희망대 공원으로 한희,윤아와 걸어갔다. 윤아는 </p><p>" 기껏 핫팩 두개 샀는데 안 추워졌어. 으아악!!"</p><p>이 사연을 들어보니 한 팩은 한희가, 한 팩은 윤아가 돈을 빌려가며 산 것이었다.</p><p>   길을 걸어가던 중 시현,(나)하은이와 만났다.많이 아파서 홀쭉해진 시현이의 얼굴을 보니 입이 벌어졌다. 시현,하은이와 헤어질 때 시현이와 하은이를 만나서 기분이 하늘까지 치솟는 걸 느꼈다.</p><p>   시현,하은이와 헤어지고 나서 시간이 없는 탓에 달려서 우리의 아지트에 도착했는데 거기에 개 동호회가 있었다. 근데 개들끼리 놀다가 빈정 상했는지 싸우기 시작했다.</p><p>"왈왈와와으릉왈!!!"</p><p>"왈왈으르르응!!"</p><p>그 이후 개들은 싸우며 말 그대로 개싸움이 되어 버렸다.</p><p>    어느정도 싸움이 그치니 한 개가 우리에게 다가와서 손을 핥아주었다.</p><p>이름은 봉구였다. 너무 귀여웠다.</p><p>   희망대 공원에서 집으로 내려가는 길에 윤아,한희와 대화를 했다.</p><p>"라면 먹자."</p><p>"꼭 먹자."</p><p>라면을 사 먹으니 몸이 사르르 녹는 것 같았다. 다음 주에도 우리만의 등산 동호회는 돌아온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5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21945</guid>
      </item>
      <item>
         <title>서율이의 유학(나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22404</link>
         <description><![CDATA[<p> </p><p>"애들아 너희 그거 알아? 서율이가 유학간데ㅠ" 우리반 누군가가  말했다.</p><p>나는 곧바로 서율이에게 같다. 내가 물었다."서율아 너 진짜 유학가?"그러자 서율이가 말했다."응..." 다른 친구들도 서율이에게 왔다. 서율이에게 선물도주고  수다도 떨었다. 그리고 충고(?)까지 해주었다. "서율아 거기 가서도 우리 잊지 않게 자기전에 이름도 외워야 되^^" 그리고 누구는 서율이가 좋아하는 개구리도 그려줬다.</p><p><br></p><p><br></p><p>  이렇게 얘기 하다보니 (1교시)체육시간이 되었다. 원래 서율이와 많이 대화하지 않던 친구들도 오늘은 서율이와 이야기했다.체육시간이 끝났다. 벌써 서율이가 그리워지는 느낌이든다. 선생님이 서율이와의 마지막 사진을 찍어 주셨다.(찰칵)</p><p><br></p><p>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이 서율이의 단독 샷을 찍었다. 마지막으로 단체사진까지 찍었다 그리고 서율이가 갔다. 많이 보고 싶지만 사진속 서율이를 보면서 지내고 있다. "서율아 빨리와~"     </p><p>                                                    </p><p>                                                -끝-</p><p>                          </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5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22404</guid>
      </item>
      <item>
         <title>훈련 오래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22886</link>
         <description><![CDATA[<p> V 정말 상쾌한 날 이었다. 그러나 너무 상쾌했다. 왠지 안 좋은 예감이 들었다. 내 예감은 자주 틀리지만 오늘은 진짜 맞을 것 같았다.</p><p>이제야 야구부에 도착했다.</p><p>V 훈련이 시작됐다.시작은 평소와 비슷했다. 몸풀고 캐치볼도 하고 그렇나</p><p>케치볼 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겨우 겨우 케치볼이 끝나고 배팅을 치나 싶더니 갑자기 다른 혼전 을 시작 했다 그것도 아주 오래 했다· 다리가  호들 호들 거렸다. 드디어 배팅이 시작된다. 정말 진짜 엄청 행복했다. 그러나 배팅치는 시간이 점차 늘어났다. 훈련을 시작한지 어느덧 9시간째 였다. 어찌저찌 훈련이 끝나고 집에 도착했다를. 정말 재미있었다. 물론 다음에도 또하고 싶진않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5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22886</guid>
      </item>
      <item>
         <title>강아지 훈련시킨 날1화(오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23053</link>
         <description><![CDATA[<p> "날씨도 좋겠다 해피 훈련시켜야지.해피야~."해피가 안방에서 나왔다."해피야, 오늘은 훈련하면서 놀거야".</p><p><br></p><p> 먼저 손훈련부터 시작했다.해피에게 손에 간식이 있는 것을 보여주고 주먹을 쥐었다.해피가 주먹쥔 손을 긁었다.이렇게 해서 해피가 내 손에 손을 올릴때마다 칭찬하고, 간식을 주었다.</p><p><br></p><p> 다음으로 브이 훈련을 했다.작은 강아지가 브이를 하면 엄청 귀여울 것 같았다.내 손으로 브이자 모양을 만들고, 내 손 위에 간식을 올려놓았다.이렀게 하면 빨리 끝날 것 같았다.하지만 해피가 내 손에 입을 댈때마다 내 손에 있는 간식이 자꾸 떨어졌다."안돼겠어.이러다간 간식이 나만하지 않을거야."브이 훈련은 내일로 미루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5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23053</guid>
      </item>
      <item>
         <title>여진이를 처음 본 날(손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23458</link>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한 날 놀이터를 갔다. 서현이와처음보는 친구가 서현이와놀고 있었다. 나는 서현이에게  물어봤다. "서현아 애 누구야?" "나도 처음보는</p><p>애인데 이름이 이여진이레" "여진아 안녕" 내가 말했다 "안녕 넌 이름이  뭐야?" "나는 윤서야 손윤서 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근데 여긴 왜 온거야?" "음 이 ○○○초등학교에 전학왔어 다음주 월요일 쯤에 전학 갈거야"</p><p><br/></p><p> 나는 여진이랑서현이와같이 많이 놀고 집 가는 길에 물었다.</p><p>"여진아 너는  어디살아?" 내가 물었다 ''나는○○아파트○동 ○호야</p><p>"어 나랑 동이 똑갔다" "우리 학교 같이가자" "그레"</p><p><br/></p><p>여진이와 학교를 올라간 뒤 나는 교실에 들어가고 여진이는 어딜갔다.</p><p>선생님이 말씀하셨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5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23458</guid>
      </item>
      <item>
         <title>강아지를 처음으로 데려온날(김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23592</link>
         <description><![CDATA[<p> 화창한 날이었다. 오늘은 엄마한테 조르고 졸라서 강아지를 분양 시키러 가기로 했다. 강아지 분양 센터에 가보니강아지의 종은 다양했다. 그중 우리는 요크셔테리어라는종 한마리와 요크셔테리어+말티즈가 섞인 강아지 한마리를 분양했다.</p><p><br/></p><p>"우와!"</p><p> 정말 귀여웠다. 나는 믹스견을보고 화들짝 놀라버렸다.</p><p><br/></p><p> "엄마,믹스견의 꼬리가 다른 강아지들 보다 짧은데?"</p><p><br/></p><p>  엄마가 놀라서 믹스견을 보았다. 엄마께서센터 직원에게 물어보셨다. 직원은 </p><p> </p><p>"저희는 강아지를 예쁘게 할려고 꼬리를 짧게 한것입니다." </p><p><br/></p><p> 라고  말하셨다. 우리가족은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p><p><br/></p><p>   강아지의 이름을 지어주는 시간이왔다.  </p><p> "꼬리가 긴 강아지를 테슬라 라고 짓는건어때?"</p><p>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는 모두 동의했다.</p><p><br/></p><p>엄마께서말씀하셨다.</p><p>"그럼 동생이 ㅇㅇ카봇을 좋아하니까 카봇으로 하는건 어때??"</p><p>우린 두 의견에 모두 동의했다.  </p><p><br/></p><p>우리는 강아지(테슬라,카봇)가 놀라</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2:5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2123592</guid>
      </item>
      <item>
         <title>강아지를 처음으로 데려온날(김리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4330107</link>
         <description><![CDATA[<p>  화창한 날이었다. 오늘은 엄마한테 조르고 졸라서 강아지를 분양 시키러 가기로 했다. 강아지 분양 센터에 가보니강아지의 종은 다양했다. 그중 우리는 요크셔테리어라는종 한마리와 요크셔테리어+말티즈가 섞인 강아지 한마리를 분양했다.</p><p><br></p><p>"우와!"</p><p><br></p><p>정말 귀여웠다. 나는 믹스견을보고 화들짝 놀라버렸다.</p><p><br></p><p>"엄마,믹스견의 꼬리가 다른 강아지들 보다 짧은데?"</p><p><br></p><p>엄마가 놀라서 믹스견을 보았다. 엄마께서센터 직원에게 물어보셨다. 직원은</p><p><br></p><p>"저희는 강아지를 예쁘게 할려고 꼬리를 짧게 한것입니다."</p><p><br></p><p>라고 말하셨다. 우리가족은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p><p><br></p><p>강아지의 이름을 지어주는 시간이왔다.</p><p><br></p><p>"꼬리가 긴 강아지를 테슬라 라고 짓는건어때?"</p><p><br></p><p>아빠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는 모두 동의했다.</p><p><br></p><p>엄마께서말씀하셨다.</p><p><br></p><p>"그럼 동생이 ㅇㅇ카봇을 좋아하니까 카봇으로 하는건 어때??"</p><p><br></p><p>우린 두 의견에 모두 동의했다.</p><p><br></p><p>  우리는 강아지(테슬라,카봇)가 놀라지 않도록 조심히 집으로 도착을했다.</p><p>우리는 얼른 강아지의 이름으로 불러보았다.</p><p>“테슬라!”  “카봇!“ </p><p>강아지들은 못알아 들었는지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p><p>벌써 저녁이되었다. 강아지들에게 밥을주고 우리도 밥을 먹었다. </p><p><br></p><p>   그날 따라 밥이 더욱 맛있었다. 밤이되었다 우리는 강아지들에게 “잘자!” 라고 말하고 우리도 잠자리에 누웠다.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p><p> </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6 08:1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4330107</guid>
      </item>
      <item>
         <title>새벽에 들리는 앵앵소리..[배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4402334</link>
         <description><![CDATA[<p> 7월 어느 새벽,나는 평소와 같이 평화롭게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그런데 어디선가 귓가에 앵앵 소리가 들렸다.</p><p><br></p><p>'..설마..'</p><p><br></p><p>나는 싸해져서 소름이 돋은채로 뒤를 돌아봤다.</p><p>설마 했는데...엄청나게 커다란 대왕 모기가 내 뒷쪽 벽에 붙어있었다.</p><p><br></p><p>'아 하느님아버지부처님..'</p><p><br></p><p>속으로 소리없는 비명을 질렀다.나는 옆에있는 휴지를 잽싸게 뽑아서 모기를 잡았다.</p><p>..아니,잡았어야 했다. 분명 잡았던 모기가 없던것이였다.</p><p><br></p><p>'읭..?분명 잡았는데..?'</p><p><br></p><p>다시 귓가에 앵앵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나는 방을 나와 조심스럽게 전기채를 잡고 다시 방으로 들어와서 모기를 찾아 보았다. 그때 모기가 벽에 붙어있는것을 봤다. 나는 살금살금 다가가서 모기채를 휘둘렀다. 그런데 역시나 나는 무언가 잡는데 소질이 없었다.</p><p><br></p><p>'하, 한번 해보자 이거지?!'</p><p><br></p><p>나는 모기를 잡으려고 온갖 방법이란 방법은 다 썼다.하지만 예상했듯이 모기 다리만이라도 때리지 못했다.</p><p><br></p><p>'에휴..그냥 포기하자..'</p><p><br></p><p>나는 그날 새벽 4시 30분쯤에 자고 모기에 물려서 괜히 모기한테 화풀이만 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6 09:1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4402334</guid>
      </item>
      <item>
         <title>강아지 훈련시킨 날  2화(오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4570561</link>
         <description><![CDATA[<p><br/></p><p> 오늘은 이쯤에서 끝내야 겠다."나는 방으로 가서TV을 켰다.그런데 깜박 잠이 들었다."어, 내가 언제 잠들었지?"잠에서 깼을때 해피가 내 옆에서 자고있었다.해피가 자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p><p><br/></p><p>                           오늘도 기분좋게 하루가 끝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6 11:5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veonpower/brblxg22fvn577mk/wish/276457056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