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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페토 영화대본 샘플 by 지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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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님들 참고하세요! 화이띵!</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2 02: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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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라 피지피지</title>
         <author>sohat2000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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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거울을 보며)으아아아앍 이게 뭐야 여드름 이잖아!!!,어떡하지?..얼른 짜야겠다....</p><p>여드름 요정:(났드름이 여드름에 손을 대려는 순간 여드름을 클로즈 업하며)멈춰!!!</p><p>주인공:??뭐야 ???지금 여드름이 말하는 거야??내가 잘못 본건가?...</p><p>여드름 요정:응 아니야,난 여드름 속에 사는 여드름 요정이지^^</p><p>주인공:????(3초 쉬고)??!?!?!!!!!ㅏㅏㅏㅏㅏ악</p><p>            (제목을 띄우며 오프닝 장면 3초)</p><p>주인공:......미안하지만 네가 자아를 가지고 있다고 한들 나는 너를 짤수밖에 없어...</p><p>여드름 요정: 그렇게는 못하지!네가 네 여드름에 손을 대는 순간 나는 내 손에 있는 여드름균을 네 얼굴에 뿌릴테니  어디 한 번 날 짜보시든가ㅋ.</p><p>주인공 : 알겠어, 일단은 안 짤게..</p><p>여드름 요정:진작 그랬어야지</p><p>                그럼 나는 낮잠이나 한 숨 때려야 겠다</p><p>주인공:(속으로)지금 요정이 아직 자니까 엄마께 말씀드려서 피부과에 가봐야 겠다.</p><p><strong>장소가 바뀌며</strong></p><p>주인공:엄마,나 여드름 나서 피부과에 가봐야 할 것 같아.</p><p>오마니:야,넌 무슨 여드름 하나 가지고 피부과를 가니??그냥 연고나 발라.</p><p>주인공:그치만 집에 연고가 없는 걸..</p><p>오마니:몰라,엄마 돈 없어.무슨 여드름</p><p>            하나 가지고 난리야.아주 그냥 쌩쑈를 해요.으휴 쯧.</p><p><strong>장소가 바뀌며</strong></p><p>주인공: 어쩔수 없지...알바해서 돈을 얻어야 겠다!!</p><p>여드름 요정:하암..잘 잤다...</p><p>주인공:잘 잤니?..</p><p>여드름 요정:왜 말을 절지??수상해..?</p><p>주인ㅇ공:머뭐가...</p><p>여드름 요정: 설마 나 몰래 피부과에 간다느니 이상한 헛소리를 나불거린건 아니겠지?</p><p>주인공:킇한 표정</p><p><strong>해설:1달후(열심히 일하는 장면이 교차로 나오며)</strong></p><p>주인공:히힣</p><p>여드름 요정:이게 다 돈이야?우와...</p><p>            이거 다 어디에 쓸거야?..</p><p>주인공:너 없애는데 쓸거야ㅎ</p><p>여드름 요정:?? 먼개솔 </p><p>주인공:지금 피부과로 출발할거임^^</p><p>여드름 요정:???????????안돼!!!!</p><p>주인공:응 아니야^^</p><p><strong>장면이 바뀌며</strong></p><p>피부과 의느님:음...다 짜면 되겠네요^^</p><p>주인공:넵!!</p><p>여드름 요정:안돼!!!!으앍!저건 압출기잖아!!!</p><p>            안돼!!!살려줘!!!으아아아!!!!</p><p>여드름 요정: 방심하지마! 너희에게도 찾아갈 거야!!!</p><p>The end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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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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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길 속의 꿈</title>
         <author>sohat200046</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bpt8v41y30zdl4v0/wish/356404020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소방관 이야기</strong></p><p><strong>장면 1: 집 내부 - 밤</strong></p><p>(불길이 집안을 휘감고 있다. 남자아이, 민수,는 방 안에 갇혀 질식할 위기에 처해 있다. 불길이 문 아래로 스며든다.)</p><p><strong>민수</strong><br>(두려운 목소리)<br>엄마! 아빠!</p><p>(문이 열리지 않는다. 밖에서 소방관들이 소리치며 작업하고 있다. 소방관, 민정,이 문을 부수고 들어온다.)</p><p><strong>민정</strong><br>(민수를 안아 들며)<br>괜찮아, 이제 안전해!</p><p>(민수가 민정을 쳐다보며 눈물을 흘린다.)</p><p><strong>민수</strong><br>(약한 목소리)<br>고맙습니다... 소방관님...</p><p><strong>장면 2: 집 내부 - 몇 년 후</strong></p><p>(민수가 소방관 제복을 입고 책상에 앉아 공부하고 있다. 부모님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들어온다.)</p><p><strong>엄마</strong><br>민수야, 소방관이 되려는 건 정말 위험해. 공부가 더 중요하지 않아?</p><p><strong>아빠</strong><br>우리 너의 안전을 걱정해.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게 어때?</p><p><strong>민수</strong><br>(단호하게)<br>아니에요, 부모님. 소방관이 되고 싶어요. 저를 구해준 분들처럼 누군가를 돕고 싶어요.</p><p><strong>엄마</strong><br>하지만 위험할 거야...</p><p><strong>민수</strong><br>(결의에 차서)<br>제가 결심한 일은 반드시 이루고 싶어요. 믿어주세요.</p><p><strong>장면 3: 소방서 - 훈련 중</strong></p><p>(민수가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다. 민정이 그를 응원하고 있다.)</p><p><strong>민정</strong><br>민수, 네가 정말 훌륭한 소방관이 될 거야. 포기하지 마.</p><p><strong>민수</strong><br>(자신감 있는 표정으로)<br>네, 민정님! 꿈을 이루기 위해 계속 노력할게요!</p><p>(민수가 훈련에 집중하며 화면이 어두워진다.)</p><p><strong>끝</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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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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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 작은 모델 이야기</title>
         <author>sohat200046</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bpt8v41y30zdl4v0/wish/356404085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장면 1: 오디션 현장</strong></p><p>(주인공, 160cm의 작은 키를 가진 ‘수민’, 긴장한 표정으로 오디션을 보고 있다.)</p><p><strong>심사위원 A</strong>: (지루해 보이는 표정) 좋습니다. 이번엔 런웨이 포즈를 보여주세요.</p><p>(지아, 재치 있는 포즈와 자신감 있는 걸음으로 런웨이를 걷는다.)</p><p><strong>심사위원 B</strong>: (눈을 크게 뜨며) 와, 이건 기대 이상이군요. 통과입니다.</p><p>(지아, 기쁨을 숨기며 미소 짓는다.)</p><p><strong>장면 2: 소속사 사무실</strong></p><p>(지아, 소속사 사무실에 들어서자마자 동료 모델들이 비웃는 장면)</p><p><strong>모델 A</strong>: (속삭이며) 저게 정말 모델이 될 수 있을까?</p><p><strong>모델 B</strong>: (비웃으며) 키 작은 애가 무슨 모델이야.</p><p>(지아, 차갑게 반응하며 얼굴에 상처를 숨긴다.)</p><p><strong>장면 3: 수민의 방</strong></p><p>(지아, 고독하게 컴퓨터를 켜서 키작은 모델이자 수민의 롤모델인‘연후’의 성공적인 모습을 보고 있다.)</p><p><strong>수민</strong>: (자신에게 다짐하며) 연후처럼 성공할 거야. 절대 지지 않을 거야.</p><p><strong>장면 4: 모델들끼리의 회식</strong></p><p>(수민,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한 모델들이 비밀스러운 대화를 나누고 있다.)</p><p><strong>모델 C</strong>: (중얼거리며) 이번 약물 계약금, 어떻게 처리하지?</p><p>(수민, 몰래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기록을 남긴다.)</p><p><strong>장면 5: 뉴스 방송</strong></p><p>(뉴스 앵커가 화면에 지아의 사진과 함께 범죄 사실을 보도한다.)</p><p><strong>앵커</strong>: (뉴스를 읽으며) 최근 모델들 사이의 계약금을 이용한 범죄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폭로한 사람은 모델인 수민씨입니다.</p><p><strong>장면 6: 기자회견</strong></p><p>(수민, 자신감 있게 기자들 앞에서 발언한다.)</p><p><strong>수민</strong>: (단호하게) 진실을 밝혀내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습니다.</p><p><strong>장면 7: 런웨이 무대</strong></p><p>(수민, 런웨이 위에서 화려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 플래시를 받는다.)</p><p><strong>수민</strong>: (목소리로) 키와 관계없이, 저는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냈습니다.</p><p>(관객들이 박수와 환호를 보낸다.)</p><p><strong>수민</strong>: (미소 지으며) 이제 시작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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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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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title>
         <author>sohat200046</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bpt8v41y30zdl4v0/wish/3564043890</link>
         <description><![CDATA[<p><strong>등장인물: 외계인(김보경), 선생님(섭외 예정), 학생1(강수영), 학생2(김태린), 여자아이(임서연), 엄마(이예서)</strong></p><p><br></p><p><strong># 학교 옥상</strong></p><p><br></p><p>(쿵!)</p><p>(소하중학교 옥상에서 연기가 난다)</p><p><strong>외계인</strong>: 으… 도착한 건가?</p><p>(책을 보며) 오! 요기가 지구, 제대로 왔구나</p><p>(선생님이 걸어오는 소리가 들린다)</p><p><strong>외계인</strong>: (속마음) 빨리 인간으로 변신해야 겠다 (뾰로롱)</p><p>(선생님이 옥상에 들어온다)</p><p><strong>선생님</strong>: (외계인에게 다가오며 놀란 말투로) 너 누구니? 처음보는 애인데… 여기서 뭐해?</p><p><strong>외계인</strong>: (허리를 숙이고 인사하며 밝은 말투로) 아, 안녕하세요! 소하중학교 전학생입니다!</p><p><strong>선생님</strong>: (고개를 갸우뚱하며) 그래? 그럼 따라오렴</p><p><br></p><p><strong># 학교 안</strong></p><p><br></p><p>(선생님과 외계인이 계단을 내려간다)</p><p>(1학년부 교무실)</p><p><strong>선생님</strong>: (웃으면서) 아, 넌 우리반, 3반이네</p><p>(조회시간 종소리)</p><p><strong>선생님</strong>: (작은 목소리로) 벌써 조회시간이네? 우리반 다 왔으려나…</p><p>(밝은 말투로) 아 그래, 먼저 3반 교실에 가 있을래? 선생님도 곧 갈게!</p><p><strong>외계인</strong>: (발랄하게) 아, 네!</p><p>(외계인이 교무실을 나간다)</p><p><strong>외계인</strong>: (속마음) 휴… 잘 넘어갔다 일단 상황을 좀 보자 섣불리 행동해서는 안돼!</p><p><strong>외계인</strong>: (두리번거리면서) 근데 3반이 어디지? </p><p>엇, 요기다! (숨을 고른다)</p><p><br></p><p><strong># 교실</strong></p><p><br></p><p>(교실 문 여는 소리)</p><p><strong>외계인</strong>: (교실에 들어와서 활기찬 말투로)다들 안녕!</p><p>(아이들이 조용해진다)</p><p>(뒤이어 선생님이 들어온다)</p><p><strong>선생님</strong>: (교탁으로 와서 아이들에게 웃으며) 얘들아, 이 친구는 우리반 전학생이야 모두들 잘 지내야 돼!</p><p>(외계인이 선생님 옆에 서 있는다)</p><p>(박수/환호 소리)</p><p><strong>선생님</strong>: (외계인을 바라보며) 우선 맨 뒷자리에 혼자 앉자</p><p><strong>외계인</strong>: 네, 선생님!</p><p>(외계인이 빈자리에 가서 앉는다)</p><p><strong>선생님</strong>: (다시 아이들을 바라보며) 자, 다들 또 싸우지 말고 오늘 하루 잘 보내!</p><p>(선생님이 교실을 나간다)</p><p>(학생1, 학생2가 외계인에게 뛰어온다)</p><p><strong>학생1</strong>: (손을 흔들며 신나는 말투로) 안녕! 만나서 반가워 너 이름이 뭐야?</p><p><strong>외계인</strong>: (잠깐 고민하면서) 내 이름은 이계인이야</p><p><strong>학생2</strong>: 아 그렇구나! 넌 어디서 왔어?</p><p>(외계인이 머뭇거린다)</p><p><strong>외계인</strong>: … 난 별똥별에서 왔어</p><p>(침묵이 이어지다… 학생1,2가 웃는다)</p><p><strong>학생1</strong>: …장난도 참!</p><p><strong>학생2</strong>: 거. 짓. 말.</p><p><strong>외계인</strong>: (어색하게) 하하하</p><p>…</p><p>(점심시간 종소리)</p><p>(학생1,2와 외계인이 떠든다)</p><p><strong>학생1</strong>: (호기심 가득하게) 근데 너 공부 잘해?</p><p><strong>학생2</strong>: (궁금하다는 듯이) 어, 그러게? 어때?</p><p><strong>외계인</strong>: 공부…?</p><p><strong>학생1</strong>: 2x2는?</p><p><strong>외계인</strong>: (당황하며) 뭐? 그게 뭔데?</p><p><strong>학생1</strong>: (키득키득 웃으며 놀리는 말투로) 뭐야? 그것도 몰라? 4잖아! 완전 쉬운데, 너 바보 아니야?</p><p><strong>외계인</strong>: (화내면서) 뭐!? 모를 수도 있지!</p><p><strong>학생2</strong>: (외계인을 슬쩍 쳐다보며) 뭐 그래… 그럴 수도 있지 너희 그만해, 싸우면 안돼!</p><p><strong>학생1</strong>: (어이없다는 듯이) 뭘 그럴수도 있어… 멍청한거지</p><p><strong>외계인</strong>: (속마음) 하! 저게 진짜 더 이상은 안 되겠군… 계획을 실행할 때가 됐다 (뾰로롱)</p><p>(교실이 정전된다)</p><p><strong>학생2</strong>: 무슨 일이야?</p><p><strong>학생1</strong>: (큰 소리로) 아! 아파</p><p><strong>학생2</strong>: 또 왜 그러는데? 괜찮아…?</p><p><strong>학생1</strong>: (투덜거리며) 누가 나 때린 것 같은데… 아 짜증나!</p><p><strong>외계인</strong>: (속마음) 후훗! 이건 내 복수다! 좋아, 이제 진짜 계획 실행이다… 내가 지구에 온 진짜 목적!</p><p><strong>외계인</strong>: (장난스럽게 웃으며) 흐흐… 학교를 날려버리자! (기합을 주며) 흐아앗… 얍!</p><p>(펑!)</p><p>…</p><p><br></p><p><strong># 여자아이 방</strong></p><p><br></p><p><strong>여자아이</strong>: 헉! (비명을 지르며 일어난다) 하아… 하아…</p><p><strong>엄마</strong>: (화난 말투로 밖에서) 얼른 일어나! 지금이 몇시야?</p><p><strong>여자아이</strong>: (조용한 말투로) 어? 분명히 학교가 날라갔는데… 뭐지? 내가 외계인이었나… 아니, 꿈인가?</p><p><strong>엄마</strong>: (문 밖에서 부르며) 너 뭐해? 늦었다니까 빨리 준비하고 학교가!</p><p><strong>여자아이</strong>: (침대에서 일어나며) 알겠어요, 엄마! (혼잣말로) 아, 몰라 신경 쓰지 말자… 빨리 학교나 가야지 또 지각하면 선생님께 혼날거야! 으…</p><p>(여자아이가 앞에 거울을 본다)</p><p><strong>여자아이</strong>: 꺄아악! 이게 뭐야?</p><p>(거울 속 여자아이의 모습이 외계인으로 비춰진다)</p><p><br></p><p><strong>-The End-</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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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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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보카도의 모험</title>
         <author>sohat200046</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bpt8v41y30zdl4v0/wish/3564053727</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집 안방</strong></p><p><strong>아보카도 2명이 방바닥에 누워 있다 TV화면에는 아이유가 노래를 한다.</strong></p><p><strong>하율아보카도</strong> : (발가락을 까딱거리며) 야, 아이유 노래 짱 잘부르네</p><p><strong>단우아보카도</strong>: 아보카도였으면 국왕각이다!</p><p><strong>하율아보카도</strong>: 까짓거 아이유 한 번 만나러 가볼까?</p><p>&nbsp;</p><p><strong>#2 집 마루</strong></p><p>둘이 뛰어나간다</p><p><strong>단우아보카도:</strong> 일단 나가보지 뭐</p><p><strong>하율아보카도</strong>: 그래 아이유 만나러 도전!</p><p>&nbsp;</p><p><strong>#3 집 앞 도로</strong></p><p><strong>(둘이 걸어가는 뒷모습)</strong></p><p><strong>단우: </strong>아이유, 만나고 싶다, 싸인도 받고 싶어 (음악과 함께 토마스 기차가 지나가간다)</p><p><strong>하율</strong>: 일단 국왕한테 출국 허가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p><p><strong>단우</strong>: 우리 말빨이면 가능해</p><p><strong>국왕</strong>: (둘을 막아서며) 그건 절대 안돼(발을 구르며) 인간 나라로 가게된다면 분명 먹히게 될 거야</p><p>(화난 얼굴 클로즈업) 너희같은 아보카도들을 한 두 번 본줄 아니?</p><p><strong>하율: 하지만...(손을 번쩍 들며)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야!</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바닷속</strong></p><p><strong>단우</strong>: 음...바다? 인간세상 위치가 바다였어?</p><p><strong>하율</strong>: 뭔가 이상한데? (뛰어가며) 오, 저기 기계가 있어!</p><p><strong>인어</strong>: 기다려! 이 텔레포트 기계는 우리 인어 가문에 대대로 내려오는 보물. (손을 내밀며)아주 귀해서 중요한 날이 아니라면 사용할 수 없는 걸 알텐데요?</p><p><strong>단우</strong>: 그럼 이 물건을 소개해 드리죠(가방을 들고 짝다리 짚는다) 명품 핸드백입니다</p><p><strong>인어</strong>: (어쩔 수 없다는 듯)그렇다면 이 작은 휴대용 텔레포트 기계를 드리겠습니다(가방은 머리에)</p><p>(팔을 움직이며) 이걸로도 텔레포트를 할 수 있어요</p><p><strong>하율</strong>: 오히려 좋아! (둘이서 뛴다)이것만 있다면 팬싸인회는 식은 죽 먹기지</p><p><strong>인어</strong>: 하지만 이 기계는 인간 세계의 아무 곳이나 랜덤하게 보내드리는....(머리에서 가방이 떨어진다)</p><p>&nbsp;</p><p><strong># 집, 접시에 반을 가른 아보카도 두 개가 놓여있다</strong></p><p><strong>단우: </strong>서...성공인가?</p><p><strong>하율: </strong>그..그런 것 같은데?</p><p><strong>단우:</strong> 드디어 아이유를 볼 수 있는 건가?</p><p><strong>목소리:</strong> 엄마가 사놓으신 건가? 맛있겠다 (꿀꺽 하는 효과음. 이어서 유쾌한 음악이 깔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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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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