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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이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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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5 03: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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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맞이 이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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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땀이 흐를만큼 무더위 어느날, </p><p>나는 친구들과 생일맞이 이월드를 갔다.</p><p>어머니의 아는분에게 어린이집차를 빌려 동생, 동생친구, 나, 내친구2명과 부모님과 함께갔다</p><p>일단 들어가서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 무서워서 땅만 보고 걸었는데 갈을 잃을뻔했ㄷㅏ..</p><p>그리고는 무슨 노래가 나오는걸 타러갔다.</p><p>그리고 위로 올라가 열기구?놀이기구를 타고 젤리를 사러 들어갔다 나왔는데 마침 물로 하는 페스티벌? 같은게있었는데 그냥 그경증이였는데 물을 다 맞았다, 젤리를 사고 나오는 다른친구의 젤리에도 물이 들어갔다.</p><p>그리고 돌아다니면서 인형뽑기?같은걸 했는데 하나도 못뽑았다</p><p>그리고 밥을 먹고 후룹라이드를 탔는데 첫 후룹라이드여서 조금 무서웠가..</p><p>그리고 전학간 아는 언니랑 만났다!..( 내 다음 이였음..)</p><p>그렇게 재미있게 놀고 집으러 돌아갈 시간이 되어 돌아가는데 아쉬웠다..</p><p>-손수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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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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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월드(민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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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친구들과 가서 떨렸다</p><p>친구들과 처음같이 가서 너무 좋을 것 같았다</p><p>다음은 친구들과 후룸라이드를 타러 갔다</p><p>귀신의 집도 탐방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그냥 나왔다</p><p>다음은 친구들과 카멜백을 타러 갔다 </p><p>친구들은 무섭다고 해서 나랑 민규랑 타러 갔다</p><p>또 다른 놀이기구를 정말 많이 탔다</p><p>다음은 귀신의 집을 다시 한번 도전하러 갔다</p><p>그런데 실패했다 다음은 다시 후룸라이드를 타러 갔다</p><p>다음은 점심을 먹었다 </p><p>점심을 먹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다</p><p>맛있게 잘 먹고 또 놀러 갔다</p><p>이제 집을 간다</p><p>버스를 타려고 이제 줄을 섰다</p><p>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서 너무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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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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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위눌린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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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무지더운날이었다.침대 매트리스를 새로사야되는날이었는데 까먹고 안했었다. 그래서 오늘만 거실에서 자야됬다.하지만 역시 너무불편했었다. 그래서 가족이다 잘때도 나 혼자만 뒤척이고 있었다.</p><p>12시가넘어가고 새벽1시가 넘어가고 아마 새벽1시30분쯤 잤을것이다.근데 얼마안간것 같은데 일어났다. 시계를 보니 4시쯤됬었다.근데 나의 목만움직이고 몸과 다리가 안움직였다. 마치 누군가 나를 붙잡고 있는것 같았다.너무 무서웠었다.밀을하려고 하는데 모르고 내다리 쪽을봤는데 모르는손이 나를붙잡고있었다.그래서 엄마에게 말하려 했는데 누군가있는거니까 말을 할수가 없었다. 근데목을 급나게 움직이니까 가위눌린게 풀렸다.진짜 너무무서웠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아무일도 아니였다.지금은 엄마가 더무섭다. 근데 그손은 내 착각일수도 있는데 이불이였을까? 진짜 사람이아닌 귀신 손이었을까? 이직도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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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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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빈:추석연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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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밝은 연휴날 우리가족은 할머니댁에 갈 준비를 했다</p><p>오랜만에 찬척들이 모두 온다고 했다.</p><p>하지만 아쉽게도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는 이번 연휴때</p><p>서울을 가신다고 하신다. 그래서 이번에는 못간다.</p><p>가는데 2시간이나 걸린다고 아빠가 말했다.</p><p>하지만 좋았다. 휴게소를 둘리면 가면서 맛있는 간식들을 먹을</p><p>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생각으로 처음부터 차가 막힐줄 알았지만</p><p>시작은 좋았다. 하지만 시작은 휴게소를 둘리고 나서 였다.</p><p>차가 이주 심히게 막혀버렸다. 마치 고구마를 한꺼번에</p><p>먹고 목이 막힌 것 처럼 답답 했다. 하지만 그 고비를</p><p>넘기고 무사히 할머니집으로 갔다. 저녁으로 </p><p>할머니가 하신 여러가지 음식들을 먹었다.</p><p>추석연휴 첫날부터 보람찬 하루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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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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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동성로간일                (경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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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는 날이 장날 이라는 속담이괜히 있는것이아니였다.</p><p>동성로라는곳에갔다 가서 거기는 인형뽑기의 성지이기때문에 인형뽑기도했다.</p><p>인형을은근 많이 뽑았다.  아주즐거웠다.</p><p>거기에있는 라멘도먹고놀았다.</p><p>여러 군대 에있는  인형뽑기를거이둘러봤다.</p><p>거기에서 최소10개는넘게 뽑은것같다.</p><p>동성로가 역시가장 잘뽑혔다.</p><p>맛있는것도많았다. 재미있는것도많아서 먹기도좋고 재밌는것도많아서</p><p>놀러가기좋다.</p><p>언제나또가고싶다.</p><p>11월달에 또갈예정이라 기대됀다.</p><p>얼른가고싶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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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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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트라이더 실사판 ☆동리 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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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양이 탈모가 온듯 쨍쨍한 날이었다. 아빠와 나는 남해에 왔는데, 어제 상의 끝에 ☆더 카트 인 통영☆ 을 가기로 했다. 아빠 차를 타고 30분 동안 달려서 ♡더 카트 인 통영♡ 을 왔는데 생각보다 꽤 컸다. 아빠와 나는 성인코스, 주니어 코스 이렇게 둘이 흩어져서 타기로 하고 난 먼저 타러 갔다. 일단 헬멧을 차기 전에 마이크 커버? 같은걸 주는데 그걸 쓰고 나면 헬멧을 쓴다. 그 다음 안전교육 받고 바로 출발한다. 주니어 코스라서 그런지 좀 느린줄 알았지? 겁나 빠르다. 처음쪽엔 바로 꺾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서 살짝만 꺾으면 안됀다. 다 꺾어야 한다. 그래서 어찌저찌 드리프트를 딱 하는데, 드리프트쪽에서 속도 내다가 차가 살짝 기울더니 전복 될 뻔 했다. 너무 긴장되고, 무서웠다. 그리고 다 탄뒤 한번 더 타는데 나는 탑승장과 멀리 있던 휴게실? 같은곳에서 기다리다가 알림이 하도 안와서 먼저 갔는데 이미 다른 사람들이 탑승중이다. 그래서 뭐지? 했는데 알림이 와서 아 타면 되겠구나 했다. 근데??? 그 마이크 커버 같은걸 안 가지고 왔다. 휴게실 같은곳에 두고 왔다. 그래서 뛰어서 가지고 왔는데 이번엔 폰을 두고 왔다. 그래서 한번 더 갔다 오고 이제 쉬려 하는데.. 직원분이 표가 필요하다고.. 그래서 한번 더 겁나 뛰어서 가지고 온 경험이 있었다. 다 끝나고 아빠랑 새우를 먹으러 갔다.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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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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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방      함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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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c방에 갔다.</p><p>가서 발로란트 경쟁전을 돌렸다.</p><p>엄청 중요한 경기였다.아직까지는 기분이 좋았다.</p><p>하지만 갑자기 </p><p>1대0으로 밀리더니 2대0 3대0 4대0 5대0 6대0 까지 왔다.그래가지고 아졌네라고 생각했다.하지만 갑자기 6대1 6대2.....그러다가 9대6까지 따라왔다.그래서 "오 가능성 있겠는데"라고 생각했다</p><p>.그래서 더 집중하게되었다.그러다가 10대6이 되어서 "아 역시 안돼구나"라고 생각했다.</p><p>하지만 격차를 좁히면서 역전을 했다.</p><p>그래서11대12로 매치 포인트까지 왔다.그래서 너무 뿌듯 했다.</p><p>그리고 결국 승리를 했다.</p><p>6대0에 결국 11대12로 이겼다는게 너무 뿌듯 했다.</p><p>그리고 pc방에서 두시간 정도 하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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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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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척들이 온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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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한 어느 날이였다. 오늘은 연휴겸 우리 친척들이 우리집에 오는 날 이였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친척들을 기다렸다. 몇 분뒤 우리 친척들이 우리집에 도착했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친척들을 반겨줬다. 친척들이 우리방과 거실을 흝어봤다. 내 애완동물도 소개하고 방도 보여줬다. 엄마는 할머니께서 생신이여서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셨다. 나는 할머니께 생신축하한다고 했다. 할머니께 고맙다고 했다. 그렇게 우리는 엄마께 차린밥을 맛있게 먹었다. 나는 맛있게 다 먹고 싱크대에 내뒀다. 엄마께서도 고생을 하신 것 같다. 그리고 가장 행복한 시간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용돈을 주셨다 나는 정말 좋아 들떴다. 나는 내 책상에 뒀다. 그렇게 과일도 먹고 게임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점점 피곤함이 몰려오자 나는 씻고 거실에서 잤다. 그렇게 다음날 나는 아침7시부터 일어나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 채널을 봤다. 정말 재미있었고 웃겼다. 그렇게 친척들이 하나둘 일어났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아침산책을 하신다고 밖에 나가셨다. 그렇게 오후가 넘어가고 거의 3시쯤 친척들이 돌아가야하는 시간이었다. 나는 아쉬웠지만 다음에도 만나서 금새 기분이 좋아졌다. 나는 친척들에게 잘 가라고 해줬다 정말 행복한 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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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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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월드를 가는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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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쿨쿨쿨 띠링띠링 알람이 울린다.</p><p>드디어 내가 가고 싶은 놀이동산에 가는 날~</p><p>내가 이런 날을 위해 새옷을 입고, 세수를 하고 밥을 먹었다.</p><p>도시락, 물통, 음료수, 과일 등을 챙기고 출발</p><p>학교에 도착한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계단을 한걸음 한걸음 걸었다.</p><p>교실에 도착하고 수다를 떨는데 드디어 출발을 했다.</p><p>버스안에서도 수다를 떨며 갔다.아주 즐거웠다.</p><p>와~드디어 도착!! 젤 처음으로 뭘 탈까? 고민하다가 귀신의 집에 갔다.</p><p>팡!팡! 소리가 나 깜짝 놀랐다 그래도 친구들이랑 가니 덜 무서웠다.</p><p>그다음 사람들이 많이 타는 바이킹을 타러 갔다.</p><p>드디어 우리 차례 처음에는 느렸는데 점점 빠르게 갔다.</p><p>와~소리가 많이 났다. 좀 무서워도 재미있었다.</p><p>우리가 타고 싶을 걸 찾고 있는데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말이 있는데 진짜 등잔 밑이 어두웠다.</p><p>세번째로 카멜백을 타고 네 번째로 바이킹을 타고 갔다</p><p>끝나서 집에가는 길에 내가 타고 싶은 놀이기구가 안해서 아쉬웠다.</p><p>그래도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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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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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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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바로 외할머니집에 가는 날이다</p><p>약간에 준비를 하고,차에 탔다 1분 아니 1시간후 멀미가 시작했다. </p><p>오우마이갓 토는 하고싶지만 토는 안나오고..</p><p> 그러고 2시간을 더 달려 외할머니 집 도착. </p><p>외할머니 집에들어가서 짐 정리를 하였다그런데 외할머니께서 전을 주셨다. </p><p>할머니 사랑합니다. 아주 맛있게 먹고있는데 사촌들과 이모께서 오셨다 그러고 이모께서 사촌 동생과 인형뽑기하고 오라고 40000원을 주셨다.</p><p>동생 1명당 10000원 주었다 근데 1명은 한개에 몰빵해서 1개도 못뽑았고 내동생도 못뽑았다. 하지만 나는 아빠가 알려준 꿀팁으로 2개을 뽑았다.</p><p> 그러고 다시 할머니댁으로 와 회와 초밥과 치킨같은걸 먹었다.</p><p>그리고 하루밤이 흘렀다. </p><p>일어나자마자 우리는 할머니집 올때미다 가는 콩나물국밥집에 갔다</p><p> 하지만 사람이 겁나 많이 있었다..</p><p>긴 대기를 기다리고 콩나물국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p><p>그다음 아이스크림 먹으며 다시 집으로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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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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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여행!</title>
         <author>sj2555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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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 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햇빛이 쨍쨍하게 내리던 10월 어느날에 아빠와 6시에 일어나 씻고 축구 경기를 보러 김천에서 ktx를 타고 서울로 갔다. 도착하니 10시쯤이였고 구경을 해보다가 돈가스를 먹으러 갔다. 너무너무 맛있어서 그 자리에서 한시간동안 춤을 출 뻔 했지만 참고 먹었다. 다 먹고 나니 11시 반이 되었고 경복궁을 가보려고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님의 경복궁 설명을 듣다보니 어느새 도착했다. 아빠와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구경을 하다가 박물관?을 갔었는데 거기에도 구경 할 것이 많아서 재미있었다. :D 그렇게 구경을 하다보니 어느새 3시가 되고 경기장 쪽으로 가보니 홈플러스도 있고 메가박스도 있었다. 1시쯤부터 비가 내렸어서 좀 이동이 불편했어서 실내로 들어갔다. 메가박스에 영화 볼게 있는지 보았다. 경기시작이 8시고 선수들이 연습하는 것도 보고 싶어서 6시에 갈려고 했는데 영화가 다 6시 이후에 끝나서 보고 싶던 최근에 나온 영화를 보지 못했다. ㅠㅠ 다음에는 꼭 봐야겠다라고 생각하고 돌아갔다. 돌아가는 길에 사람이 많은 곳에 가봤는데 오락실? 같은 곳이였다 거기에 있는 인형뽑기를 했는데 아니 어떻게 인형뽑기 한번에 천원일수가 있냐라는 생각을 하면서 딱 한번만 해봤는데 두개를 동시에 잡았다. 정말 행복했다. 그리고 더 둘러보다가 아빠랑 어릴 때 많이 했던 게임이 있길래 같이 했다. 아빠는 여전히 게임을 잘했다. 그렇게 5시 30분쯤이 되고 경기장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았다 자리는 완전 앞쪽이라서 선수들의 얼굴이 잘 보였다. 사진도 찍고 이벤트..? 같은 거를 하길래 구경하다보니 재밌어서 시간이 금방 갔다. 그러고 8시가 되어서 경기가 시작 되고 집중해서 구경을 하는데 전반전부터 2골을 먹히더니 후반전까지 우리나라는 한 골도 넣지 못하고 3골을 더 먹혀서 5대0으로 졌다. 괜히 왔나?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빠와 온 것 자체가 행복 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미리 예약해 놨던 호텔로 갔다. 호텔이 좀 좁긴 했지만 정말 좋았다. 호텔에 와서 전에 편의점에서 사놨던 컵라면을 먹었다. 밖에 비도 오고 아빠와 먹으니 엄청 맛있었다. 양치를 하고 넷플릭스로 영화를 보다가 잠에 들고 11시에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려고 서울역으로 갔다. 다시 ktx를 타고 김천까지 가서 차를 타고 우리 집으로 왔다. 비가 많이 와서 힘들었지만 정말 재밌었던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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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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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바이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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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의 어느날,체험학습으로 이월드를 가는날이었다. 근데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이월드에 사람들이 많았다. 그중에서 바이킹이 젤 많았다.친구들이 바이킹 안무섭다며 결국 타러 갔다 바이킹 입구 들어갈때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들어갔다.바이킹은 처음 타본거라 기대가 되고 설렜다.바이킹 자석에 탈땐 "뭐야 하나도 안무섭네"라며 또 자신만만하게 탔다.하지만 점점갈수록 쎄져서 무서웠고,결국 엎드려 버렸다.사실 난 바이킹 공포증이 있었다.그네도 잘 못타는데 바이킹을 타니까 진짜 엄마가 보고싶었다.바이킹이 끝날때쯤에 정신을 차리고 나니 내 머리는 엉망이 되어있었고,머리가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렸다.바이킹을 타고난 뒤 생각이 바이킹은 다신 타지않기로 결심했다.아니 다시는 절대로 타지 않을것이다!!그리고 바이킹 타는사람들 보는데 "까악!!"비명소리가 들렸다 바이킹을 마주치기도 싫었다 그렇게 몇시간이 지나고 체험학습은 끝났다! -끝-(심은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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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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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월드 (이승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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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이랑 e월드에갔다 설레는 마음으로 e월드에 간다.</p><p>친구들과 함께가는 놀이동산은 처음이여서 행복하고 기뻤다.</p><p>설레는 마음으로 e월드에 도착했다. 바로 친구들과 후룸 라이드로 달려갔다.</p><p>무서웠지만 타러갔다. 제일 높은곳으로 올라갔다. 정말 무서웠다. 근데 높은곳에서 내려왔는데</p><p>많이 안 무서웠다 후룸 라이드만 3번 넘게 탔다 그리고 바로 다른거 탈려고 했는데 컵이 회전하는걸</p><p>봐서 그것을 바로 타러갔다. 많이 어지러웠다. 그리고 내가 가고싶었던 귀신의집에 갔다</p><p>설레는 마음으로 귀신의집에 들어가려는 순간 너무 무서웠다.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많이 질렀다. </p><p>너무 무서워서 끝까지 못갔다. 입구 근처에서만 있었다.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계속 질러서 목이 </p><p>쉬었다.  다음에는 끝까지 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귀신의 집에서 나왔다. 그리고 다른 놀이기구를 </p><p>타고 학교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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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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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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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어느날, 난 아빠와 둘이가는 여행을 잡았다. 둘이가는여행이라 더설렜다.</p><p>난 여행을 가는날 벌떡 일어나서 준비를 했다. 그리고 차를타고 부산에 갔다.</p><p>중간에 너무오래걸려서 자버렸다. 중간에 휴게소에 가서 핫도그를 샀다.진짜 맛있었다.</p><p>그리고 부산에 거의 오기직전에 금관가야 휴게소를 봤다. 사회에서 배운거라 이제 뭔지알았다.</p><p>도착한뒤에 용궁사에 갔다. 절이 있는데 보살을 봐서 뭔가 행운이 좋아진것같았다.</p><p>그리고 유명한식당에 밥을 먹고,카페에 갔다. 거기 요거트가 진짜맛있다. 그다음 요트를 타러갔다. 처음이라 좀무서웠는데 막상 타보니 재미있었다.</p><p>그리고 저녁에 나와서 고기를 먹고, 호텔에서 수영을 했다. 거기 부가 해운대가 보여서 좋았다.</p><p>그리고 씻고 잤다. 그리고 아침에 나와서 유명한 국밥 을 먹고 차를 타고 집에갔디.</p><p>아빠랑 둘이가니 더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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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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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 받은 키링을 잃어버렸다 ( 최연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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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땀이 흐를 정도로 더운날 이였다.  학교에 가기 하루 전날, 내가 좋아하던 아이돌의 키링을 선물 받았다.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이었기에 더더욱 아꼈던것 같다. 선물을 받아서 기분이 좋고, 또 고마웠다. 학교를 가기 전, 가방에 선물 받은 아이돌 키링을 가방에 달았다.  그리고 들뜬 마음으로 학교를 갔다.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내가 아끼고 또 소중히 하던 키링이 사라지고 주변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내가 키링을 많이 아꼈는지 .. 기분이 좋지않고 확 올라오는 짜증과 미안함이 동시에 몰려왔다. 사실 선물을 가족 중 1명이 준거라 더더 미안하고 죄책감을 느꼈다. 내가 달지만 않았더라면 잃어버리지 않았는데.. 내가 천천히 갔더라면 안 잃어 버렸겠지?.. 등등의 다양한 생각들을 반복하며 학교에 도착했다. 죄책감이 들어 그런지 수업 시간에는 아이돌 키링 생각만 들었다. 그리고 집 도착후,</p><p>솔직하게 키링을 잃어 버렸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때 "괜찮아" 하고 내 맘을 따뜻하게 해주는 말이 들려왔다. 그 말을 듣자마자 눈물이 나올것 같았다. 하지만 속이 쉬원하고 아끼는 키링을 잊기로 했지만 지금 까지도 여전히 생각 나는 것을 보면 아직 못 잊었나보다.  역시 숨기지 말고 그냥 솔직히 말하고  솔직하게 행동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느낀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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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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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학원 이름:심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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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한 어느날 갑자기 한 통의 전화가 왔다.</p><p>바로 형이 전화를 한 것이엿다.</p><p>나는 전화를 받았다.</p><p>그러자 형이 말했다.</p><p>"야 피아노 같이 가자"</p><p>"그리고 올때 메로나"</p><p>나는 귀찮았 지만 내려갔다</p><p>그리고 매로나 를 사서 피아노 학원으로 같다</p><p>"야 메로나 사왔어?"</p><p>"응"</p><p>"잘했어" </p><p>그리고 나는 물을마시러 갔다.</p><p>그때</p><p>형이 갑자기 나보고 돼지라고 놀렸다</p><p>어이가 없었지만 참았다</p><p>그러자 형이 내가 무시 를 한다고 생각 했는지</p><p>나에게 다가와서 뺨을때렸다</p><p>그레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왜 때리냐고 물어봤는데 형이 "그냥" 이라고했다.</p><p>나는 너무 짜증나서 형을 때렸다. 그러자형이 왜 때리냐고 묻자 나도"그냥" 이라고</p><p>했다 그러자 형이 짜증나서 나에게 해드락을 걸었다 너무놀랐다 그리고 형 이 </p><p>문이 유리로돼어있는 방에들어갔다 그레서 진짜 너~~~~~~~무 화나서 문에있는 </p><p>유리를발로찾다 그러자 유리가 와장창 하면서 깨졌다. 너무놀랬다.</p><p>와장창 하는 소리가 들리자 선생님께서 와서 괜찬은지 물어보시고 바로 아빠에게 </p><p>전화를 하셨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형과 나를 때어노시고 나에게 집에가라고 하셨다</p><p>그레서 집으로 가려고 내려갔는데 아빠가 차를 타고 기다리고게셨다 </p><p>그레서 병원에 가면서 나는 엄청 혼났다. 형도혼났다고했다</p><p>그래서 집에가서 형과화해를 했다 너무 억울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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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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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윷놀이[안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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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마치 내가 녹은 아이스크림이 된 마냥 완전 더운 날이었다. 언니,엄마,아빠,짱구할아버지(외할아버지),순자할머니(외할머니)와 함께 짱구할아버지 댁에서 윷놀이를 했다. 오랜만에하는 윷놀이라 그런지 더 재밌었다. 우리 모두 만원씩 내고 윷놀이를 시작했다. 왠지 이 날은 의욕이 불타올랐다. 그래서인지 더 더웠다..선풍기도 세지가 않아서 더..덥기도 했다. 이 날은 언니와 내가 말판을 사용했다. 내가 그렇게 매일 말판을 쓴 적이 별로 없어서 더 재밌게 했다. 말판을 쓰는데 상대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도치고 그냥 직진 한 적도 있었다.ㅋㅋㅋ 첫날에 윷놀이 할때는 내가 거의 다..졌다..짱구할아버지께서 둘모에 윷 개해서 다 잡아버리고 완전 대역전이였다. 나도 짱구할아버지랑 같이 팀하고 싶었는데!!!!아쉬웠다.하지만  그다음 날엔 내가 다 이겼다!!!내가 둘 윷에 모,걸해서걸로 잡고 또 윷나오고 난리가 났다.ㅋㅎㅋㅎ 팀도 잘하는 사람들끼리 잘 모여서 쉽게 이겼다. 하는 도중,언니는 이젠 재미없다 하면서 방으로 들어갔다. 또 오만원으로 막판을 끝냈는데 내가 이겼다. 그 결과,내가 총 얻은 돈은..흠,7만원을 얻었다. 그래도 돈을 잃은 게 아니라서 좋았다. 윷놀이는 또 하고 싶을만큼 재밌있다!!다음 추석에도 또 할것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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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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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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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친할머니 댁 에가 는 날이다.나는 좀 설랫다.</p><p>댁에도착! 나는 할머니 에게 인사 를 했다.언니랑"모하고놀지?"할때</p><p>언니가"우리좀비게임할래?"하자 우린"응"이라고했다.</p><p>재밌게 놀고 밥 을먹었다.그리고 조금쉬고있 을때</p><p>아빠가"우리모두에마블하자~"라고하자우린"응"이라고했다.</p><p>재밌게놀때아빠가"이재가야되~"하자나는"힝"아쉬워했다.</p><p>가면서 아이스크림 을먹으며갔다참~~~~재밌었다.</p><p>설나에 자고도가야지~~~했다.생각 해도 기분 이 좋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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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4: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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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하다. (추석에 하찮게?경주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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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드디어 친구들과 경주에가는 날이다.🚍</p><p>아침일찍 일어나서 개운하게 샤워💦를 한뒤</p><p>친구들과 같이 버스를 타고 11시쯤에 박물관🖼에 가서 해설사분한테 해설을 듣고</p><p>왕릉?에도 가서 해설듣고(사실은 부모님들이 보라고해서 본거)하니 벌써 3시30분?정도여서</p><p>바로 버스에 탑승한 후 경주월드로 향하였다. 경주월드를 가는동안 너무 신나고 들떴다.</p><p>솔직히 신나긴해도 가면서 쇼츠나 동영상을 봤다. 그리고 몇십분?정도 뒤에 경주월드에 도착해서</p><p>제일 먼자 내려서 친구들과 표를 끊고 헐레벌떡 뛰어서 경주월드에서 제일 무서운 드라켄에 줄을 섰다. 친구들중 한명은 무서워서 다른데에 갔고 나랑 한명의 친구는 줄을 섰는데 줄이 진짜 생각 외로</p><p>아주빠르게 줄었다. 알고보니 드라켄은 두대로 운영중이여서라고 한다. 그리고 우리 차례가 되었을땐 너무너무 떨렸는데 갑자기 타보니깐 생각 외로 아파트 23층 높이라길래 안무서웠는데 1인칭이되니 너무 무섭고 떨렸다. 그리고 나는 친구의 손을 잡을려고했는데 친구가 바로 손을 떼는 순간 90°로</p><p>낙하하였고 끝나니 별거아니였다.그리고 밥,간식등을 먹고 이 외에도 이월드에있는 메가스윙같은걸 타고 물에젖는?그런걸 탔는데 친구와 테토남이라고 우비안쓰고 탔다가 흰색옷이여서 흠...더이상 안말하고 넘어가겠다. 그리고 친구들과 파에톤이란걸 탔는데 구석에있어서 사람이없어 연속 2회를 탔다.그리고 밤이되어 사람들이 다 나가자 나랑 친구들도 따라 나가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갈려는데 직원2분께서 사람이없어 진짜 재밌게 태워준다고 해서 탈려고했는데 버스 시간때문에 못탔다.그리고 버스로 향해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쿠키🍪:직원2분께서 애교부려서 내 친구들 유혹당해서 탈려고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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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4: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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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월드(김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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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이월드를 가는날이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신난 나는 발걸음을 빨리해 학교에 일찍왔다. 10분후 드디어 이월드에갔다. 40분정도 타고 이월드에 도착했다. 선생님에 말씀을 듣고 우리는 이월드로 뛰어가서 후룸라이드를 탔다. 그다음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컵(?)같은걸 타고 카멜백도 타고 뮤직익스프렉스도 탔다. 이렇게 계획대로 하고 있었는데 "까아아아아악!!!!~" 갑자기 비명이 들렸다. "야 우리 귀신의집갈래?" 갑자기 계획에도 없던 귀신의집에갔다. 귀신의집에 처음 갔을땐  귀신 인형에 1차로 놀람 폭죽에 2차놀라 바로 나왔다. 다음두번째는 귀신의집 들어갔는데 친구가 놀려서 나왔고 세번째는 귀신 인형이 움직인것같아서 나왔는데 네번째는 왜 나온지 모르겠다. 다섯번째는 귀신인형에는 안 놀랐는데 폭죽에 놀라나왔다. 이렇게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니깐 하다 못해귀신의집 직원이 그만오라고 했다. 그래서 도시락을 먹었다. 도시락을 먹고 나니깐 집에갈 시간이 다돼서 로비로 가 집에 갔다.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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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4: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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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bph4q2wc7xmo3f8b/wish/3633011451</link>
         <description><![CDATA[<p>화창한 맑은날 별 생각없이 엄마 차를 타고 유치원을 가고있었다. </p><p>바로 근처에 도착했는데 주택가 좁은길에 아니!!!</p><p>가로로 차가 멈춰있고!! 거기서 차를 사려는 건지 주변에 사람이 3명이 서있는거다. 그때는</p><p>차가 서있어서 뭔지궁금했는데 지금은 화가난다!! 그리고 차가오자 그사람들은 피했다. 하지만 </p><p>"끼익.........쾅" 차 사고가났다. </p><p>나도 앞자리에 있었는데 안전벨트도 안맸는데 사고났을 때에는 기억은 안난다. 창문에 안튀어 나간게 기적이었다. (그래서 내가 행운반에 있는건가?) 그리고 "삐용삐용"119가왔다. 어떻게온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구출 됬다.너무 무서웠어서 바로 울움을 터트렸다. 다행히 얼굴에 상처 조금난거밖에 없었다. (와아아)지금 생각해보면 근데 아니 가로로 왜서있는데 차를볼거면 다른곳에서 보든지 아! 진짜 화나네 하.. 아아아ㅏㅏㅏ!  그리고 나중에 이모와 할머니와 엄마와 차를타고 사고난곳에 다시왔다.  다시왔을때 사고났는곳을 보고 그때가 기억났다. 그래서 무서워서(?) 조용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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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4: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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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했던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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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추석이다. 추석이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귀찮은 마음으로 차를 타고 대구에 갔다.</p><p>처음에는 돈 받을 생각 밖 애 없었다. 우리 가족들은  대구칠곡에 갔다. 차를 타고 대구칠곡</p><p>으로 가고 있었다. 나는 대구칠곡이 40분밖에 안 걸린다고 했는데. 내 느낌으로는 1시간</p><p>거리인거 같았다. 가고있는데 뭔가....머리가 아팠다. 너무 긴장해서 그런거 같았다. 가는데 너무 오래걸린거 같았다. 대구칠곡에 도착했다. 뭔가 대구칠곡에 오니까 너무 설래고 뭔가 힘들었다 어떤  사람은 차 타고 오는것도 힘들다고 한 사람을 보았는데 그게 뭐가 힘들지 생각했는데 알거같았다. 대구칠곡에는 도착했지만 대구할아버지 집애 온건아니였다. 할아버지 집에 가는데 진짜 머리가 너무아파서 창밖을 보았는데 더 머리아프고 어지러웠다. 할아버지 집에 가는대 20분정도 걸렸다. 차타고 가고있었는데 한 9분? 정도 남았었다. 너무 긴장해서 그런거 같았다. 가는데 너무 오래걸린거 같았다. 대구칠곡에 도착했다. 뭔가 대구칠곡에 오니까 너무 설래고 뭔가 힘들었다 어떤  사람은 차 타고 오는것도 힘들다고 한 사람을 보았는데 그게 뭐가 힘들지 생각했는데 알거같았다. 대구칠곡에는 도착했지만 대구할아버지 집애 온건아니였다. 할아버지 집에 가는데 진짜 머리가 너무아파서 창밖을 보았는데 더 머리아프고 어지러웠다. 할아버지 집에 가는대 20분정도 걸렸다. 차타고 가고있었는데 한 9분? 정도 남았었다. 대구할아버지집에 도착했다. 할아버지가 반겨주었다. 나는 쉬고싶어서 핸드폰을 보려고 했다. 근대 생각해보니 할아버지집애 와이파이가 없었다. 먼가 짜증이났다.그래서 나는 엄마와 언니와 함께 알라딘에 갔다. 알라딘을 가겨고했는데 지하철을 타고 갔다. 다리 인대가 끈어질거 같았는데 참고 알라딘에 간다는 마음으로 갔다. 알라딘에 가려면 1번째로 동성로를  가야했다. 그리고 막 지하같은데에 있었다. 나는 길을 몰라서 사람들에게 물어보았다. 그래서 찾았다. 그런데 알라딘을 구경하던중애 내가진짜 좋아하는 책을 봤다. 사고싶었는데 못샀다 그래서 무인양품에 갔다 근데 무인양품에 갔는데 문을 안열어서 너무 싫었다.</p><p>다음에는 꼭 문인양품을 가고싶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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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4: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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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이월드(남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bph4q2wc7xmo3f8b/wish/3633013940</link>
         <description><![CDATA[<p>화창한4월 어느날 기다리고기다리던현장체험학습이왔다.  학교에가니 친구들이 많이있었다. 선생님께서인원 체크를하시고줄을서 버스에갔다. 나는멀미가심해 앞에탔다. 드디어버스가멈추었다.기다리고기다리던이월드에왔다! 정말 신이났다.이월드에들어가귀신의집에갔다. 무언가터지는소리가났다.그리고인형도 좀무서웠다. 귀신의집을나가니 인형샵이있었다.그리고회전목마를탔다. 시시할줄알았는데 사진찍기좋았다.그리고열기구을타러갔다.타는데 많이 어지러웠다.타고바로바이킹을탔다.열기구를타고바로탔더니 속이울렁거였다. 바이킹을탄뒤 매직열차도타고 점심을먹었다.그뒤슬러시도먹고여러놀이기구도탔다.더놀고기념품도샀다.정말즐겁고행복했다. 그리고친구들은카멜백을타겠다고했다.난어지러워타지않았다. 그동안토끼를구경하였다. 카멜백에서비명소리가들였다. 정해진장소에모여집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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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4: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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