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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1반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강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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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6 01:13:09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0-18 03:51:1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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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박건후 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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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주<br>&nbsp; 글:박건후<br><br>&nbsp;구름이 많은 맑은 아침이였다. 나는 비몽사몽한 상태로 방에서 나왔다.이제 막 9살이 된 나는 아침에 물먹는 습관을 들이고 있었다. 거실엔 나 혼자만 있었다.<br><br>&nbsp;난 주방에서 음식들을 탐색하고 있었는데 물이 보였다. 나는 그새 습관이 생긴건지 모르겠지만 그 물을 반사적으로 마셨다.그때 잠이 확 깨고 나는 씽크대로 달려가"우웩!"하며 먹은 걸 토해냈다.나는 놀라서 소리를 지르며 거실을 뛰어다녔다.가족들은 후다다닥 달려와서 나한테 왜그러냐고 했다.나는 진정하고 있었던 일을 가족들에게 말해주었다. 그러나 아빠는 뭔가 알겠다는 표정이였다. 알고보니 아빠는 어젯 밤에 술을 먹고 그냥 놔뒀다고 했다.<br><br>&nbsp; 나는 고의 아니게 음주를 해버린 것이다. 나는 그때 일이 아직도 생각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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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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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승현 역대급 경도 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2624849_/501writing/wish/27519506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글: 김승현<br><br>&nbsp;어느 한가한 여름때 점심때 많은 아이들은 대부분 놀이터를 갔다.더운 여름이여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친구들이 물총을 가져왔다.<br><br> 나는 친구들과 경찰과 도둑이란 게임을 했다. 나는 경찰에게 도망쳐야 하는 도둑이 걸렸다. 한시간 동안 잡히지 않았고 경찰이 오면 물총 으로 쐈다.얼마나 지났을까 모를때 한 장면을 보았다. 물총을 가지고 있는 애들이 모여서 경찰을 몰아 냈다.그러나 경찰도 이렇게 질수 없다는 듯이 물풍선과 파워오투 라는 주스 병 으로 쐈다. 우리도 잡히지 않기 위해 반격을 했다.경도 놀이를 하고 3시간이 지났을때 우리는 저녁을 먹어야 해서 집에 들어갔지만 나와 몇몇 친구들은 옷과 머리가 젖어서 엄마에게 엄청 혼났다.&nbsp;<br><br>&nbsp;5학년이 되서도 저는 그일을 기억 할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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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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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2624849_/501writing/wish/2751994516</link>
         <description><![CDATA[<div>뒤죽박죽 2박 3일 여행<br><br>&nbsp; &nbsp; &nbsp;"이제 출발할까?" 가연이 누나가 말했다. 우리는 지금 경주에 가고 있다. 남자 6명 여자 6명 으로 물론 운전할수 있는 삼촌과 함께. 우리는 차에 타자마자 노래 알아맞히기 놀이를 했다. K-pop 노래가 나와서 알아맞히기 쉬웠다. 경주에 도착했을 무렵 모두 잠들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손에 펜을 들고 형 누나 얼굴에다가 낙서를 했다. 하지만 도착했을때 뒤지게 맞았다. 우리는 우리만 사용하는 숙소를 빌려서 들어갔다. 하지만 방은 3개이고 한 방에 침대가 2개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야외취침 사람과 실내취침을 할 사람을 정해야 했다. 마침 야외에 수영장이 있어서 누가 더 잠수를 오래하나 정해야 했다. 모두 숨을 참기 시작했다. "흡!" 1분이 지나자 점점 탈락자가 나오기 시작했다. 5명이 탈락했고 나는 결국 마지막 탈락자가 되었다. 하지만 그것도 잊게 할 삼겹살과 바베큐를 삼촌이 만들어 주셨다. 우리는 밥을 다 먹고 진실게임을 하다가 시간이 새벽2시가 되어서 우리는 잠들었다. 야외가 싫지는 않았다.&nbsp;<br>&nbsp; &nbsp; &nbsp;2일째에 우리는 경주월드에 갔다. 우리는 어떤것을 먼저 타야 할지 정했다. 결론은 드라켄부터 타자고 했다. 드라켄은 90도 수직낙하 하는 놀이기구이다.드라켄이 출발하는 순간에 나는 발판이 없는 것을 보고 놀랐다. 드라켄은 점점 더 위로 갔다. 그리고 결국 밑으로 떨어졌다. 나는 순간 놀라서 욕이 나올 뻔했다. "우와와오아오아오아오아오아오ㅏ오아악!"&nbsp; 모두가 소리를 질렀다. 반쯤 초췌해지고 우리는 걸어갔다. 우리 눈앞에 츄러스를 팔고 있는 것이 보였다. 츄러스를 먹고 다른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거꾸로 달려서 가는 파에톤이랑 360도 도는 토네이도, 바다까지 보이는 높이에서 떨어지는 자이로드롭. 그중에 거꾸로 달려서 가는 파에톤이 최고였다.&nbsp;<br>&nbsp; &nbsp; &nbsp;우리는 집으로 가서 저녁으로 김밥과 라면을 먹고 자러 갔다. 다음날 우리는 다시 서울로 돌아왔다.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재미있었다.<br><br>참고: 등장인물<br>이우진, 정의영, 손규락, 황석영, 김제현, 김승민<br>김가연, 김소율, 이서현, 이가영, 성시현, 김예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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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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