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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_2학년_대학생 멘토링 결과 자료 by 정종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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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4 01: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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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feter2139</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p2rozxsz02py6od/wish/3518303363</link>
         <description><![CDATA[<p>멘토이름</p><p>박수경</p><p><br/></p><p>멘토 전공</p><p>과학 수사학, 일반사회교육과</p><p><br/></p><p>작성하는 날짜</p><p>2025. 7. 8</p><p> </p><p>1-1 진로고민</p><p>"1. 소방관련학과를 진학하고싶은데 지금부터 뭘 준비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p><p>2. 차선책으로 부산대학교 일반사회교육과를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어떤 것을 배우는지 궁금하다."</p><p> </p><p>1-2 멘토가 도움을 준 것</p><p>"1.학생이 생각하고 있는 소방학과를 지원하기에는 내신성적이 아깝다고 생각을 해서 조금만 더 올려서 인서울대학으로 가는 것은 어떻냐고 제안함.</p><p>2. 지금 딱히 소방관련해서 공부할 것은 없고 소방 공채 시험 중 체력시험을 위해 체력관리를 더 하면 좋겠다고 알려줌.</p><p>3. 부산대 일반사회교육과에서 어떤 과목들을 배우는지 교직과 전공을 구분해서 알려줌."</p><p> </p><p>1-4 멘토의 소견</p><p>학생이 가지고 있는 능력보다 가려고 하는 대학이 작년 입시결과와 비교 해 봤을때 하향지원쪽에 속하는 것 같아서 내신을 조금만 더 올려서 인서울권으로 가는것은 어떻겠냐고 제안했을때와, 방학동안 해야 할 기초체력 올리기에 대해 상당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보아 이 학생은 조만간 소방관이 될 의지가 확고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p><p>  </p><p>1-5 추가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p><p>C 이 학생을 위해 2차 멘토링을 진행하되 다른 대학생 멘토가 도움을 주면 좋겠다.</p><p>아무래도 소방공채의 체력시험은 근지구력과 악력을 제일 많이 필요로 하는 부분이다. 필기시험에 관한 큰 틀은 알려주었고, 어떤방향으로 시험이 출제가 되었는지 알려주어서 스스로 필기시험을 준비해야하겠지만, 체력적인 부분은 좀 더 전문성을 가진 멘토가 도움을 주는 것이 나을 것 같다.</p><p> </p><p>2-1 구체적인 실행계획</p><p>"&lt;방학동안 해야 할 일&gt;</p><p>1. 푸쉬업 정자세로 10개 도전</p><p>2. 악력기 구매 후 자주 사용하기</p><p>3. 일주일에 3번 1km씩 뛰기 (서서히 늘려서 5km까지 늘리기)"</p><p> </p><p>3-1 멘토의 추가적인 소견</p><p>"사실상 공무원 시험은 대학이 크게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데, 이 학생은 지금부터 부족한 체력을 늘리고 싶어 한다는 점에서 무슨 운동을 해야하는지 물어보는 것으로 봐서 장래희망에 대한 열정이 상당하다.</p><p>또한, 부경대 소방관련학과를 지망하고 싶어하는데 학생의 내신등급은 현재 2.6등급으로 작년 기준 2.2등급인 서울시립대까지 지원할 수 있는 상황이다. 하교 후 학원과 야자 특별히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조금만 공부에 시간을 더 투자하면 더 좋은 대학의 진학도 가능할 것 같다."</p><p><br/></p><p>4. 학생 추가 연구 주제</p><p>&lt;체력준비를 위해&gt; 1. 푸쉬업 정자세로 10개 도전(방학동안) / 2. 악력늘리기 / 3. 일주일에 3번 1Km씩 뛰고 서서히 5km까지 늘리기 &lt;성적관리를 위해&gt; 내신공부 조금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학교로 목표설정하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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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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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feter2139</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p2rozxsz02py6od/wish/3518303371</link>
         <description><![CDATA[<p>멘토이름</p><p>정찬식</p><p><br/></p><p>멘토 전공</p><p>역사문화학부 사학전공</p><p><br/></p><p>작성하는 날짜</p><p>2025. 6. 24</p><p> </p><p>1-1 진로고민</p><p>역사쪽으로 진로를 가고 싶은 경향이 아직도 강하기 하지만 기계공학과도 생각하고 있어서 어찌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었다.</p><p> </p><p>1-2 멘토가 도움을 준 것</p><p>아직 2학년이기에 우선은 남은 학기동안 성적 향상과 생기부 작성에 집중한 상태에서 계속해서 본인이 조금 더 선호하는 과가 무엇인지 더욱 고민해보라고 도움을 주었다. 또한 역사 쪽으로 빠질 경우 역사로 나아갈 시 얻을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인지, 그 직업은 어떠한 일을 하는지 등을 설명하여서 역사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p><p> </p><p>1-4 멘토의 소견</p><p>아직 2학년 초반인데도 성적이나 생기부 등 입시 관련 중요 자료 부분에 있어서 워낙 잘 쌓아뒀고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다. 또한 여기서 그치는 게 아닌 더욱 노력해서 성적 향상이나 생기부 내용 심화 등 점진적인 노력을 할려고 계획 중인 것이 상당히 고무적이다. 어떠한 직업으로 나아갈지에 관한 방향성만 잘 잡아주면 더욱 좋은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p><p>  </p><p>1-5 추가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p><p>A 이 학생의 진로고민이 해결되어 더이상 멘토링이 필요하지 않다.</p><p>후속 조치가 필요하다기 보다는 학생 본인이 어떠한 길로 나아갈지에 대한 주도적인 고민이 중요하고 주변에서 그 방향성을 잡아주기 위한 조언과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 또한 나아갈 과에서 얻을 수 있는 직업들이 무엇이 있는지를 가르쳐주어서 미래의 길을 미리 알려주는 것도 해당 학생에게 필요하다고 본다.</p><p> </p><p>2-1 구체적인 실행계획</p><p>우선 3학년 1학기까지 계속해서 지금하던대로 공부해서 더욱 성적을 향상시킴에 따라 갈 수 있는 대학의 폭을 넓히고 학생부종합으로 가기를 원하는 학생이기에 자기 주도 활동을 하는 등 생기부에 더욱 신경 써서 생기부에 작성될 내용을 늘리는 것을 우선적으로 한다. 그 다음 내년까지 고민해서 본인이 어느 길로 나아갈 지에 관한 확실한 방향성을 정하고 난 후 나아가기로 결정한 그 과에서 졸업 시 취득 가능한 직업이 무엇이 있을지 알고 그 직업들 내에서도 구체적인 직업 하나를 선정한다.</p><p> </p><p>3-1 멘토의 추가적인 소견</p><p>고등학생 초반이면 보통 성적이나 생기부의 중요성을 잘 모르고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해당 학생은 1학년 때부터 성적을 잘 쌓아온 뿐더러 생기부의 중요성도 잘 인지하고 생기부 작성을 위한 노력도 잘 해왔다. 이는 나중에 대입에서 분명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하고 대학에 관해서도 알아보고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등 본인의 미래를 위한 노력과 투자를 아낌없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진학할 과만 구체적으로 고민했을뿐 구체적으로 어떠한 직업을 선택할지에 관해서는 방향성을 못 잡고 있기에 진학할 과에서 얻을 수 있는 직업에 대한 인지와 이해를 도와서 학생이 조금 더 먼 미래 즉, 자신의 미래 직업에 관해서도 구체적인 고민을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p><p><br/></p><p>4. 학생 추가 연구 주제</p><p>계속해서 성적 향상 도모하고, 생기부 한 줄이라도 더 늘리기 위해서 자기주도 활동하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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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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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feter2139</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p2rozxsz02py6od/wish/3518303376</link>
         <description><![CDATA[<p>멘토이름</p><p>구범찬</p><p><br></p><p>멘토 전공</p><p>체육교육과</p><p><br></p><p>작성하는 날짜</p><p>2025. 7. 10</p><p> </p><p>1-1 진로고민</p><p>체육대학 졸업 후 취업 경로, 경찰 공무원 실기 준비 시점</p><p> </p><p>1-2 멘토가 도움을 준 것</p><p>체육대학의 전반적인 졸업 후 취업 경로 예시들을 알려줌. 이 후 경찰과 체육대학 진학의 갈등 속에서 학생의 상황에 맞추어 봤을 때(이미 경찰 공무원 준비 중+수시 내신 공부를 하지 않음) 체육대학의 입시 준비보다는 경찰 공무원 준비가 현실적일 것이라고 알려줌, 경찰 공무원 실기 준비를 언제부터 하면 좋을 지에 대한 시점을 알려줌.</p><p> </p><p>1-4 멘토의 소견</p><p>학생은 빠르게,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기를 희망한다. 때문에 경찰 공무원 지필 시험 준비를 이미 시작했으며, 학교 내신 공부는 하지 않는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는 학생이다. 때문에 체육 대학의 진학보다는 경찰 공무원의 준비가 적합하다고 봤다. 경찰 공무원의 실기 시험은 상대적으로 체육대학 실기보다 현저히 쉽기 때문에, 실기 준비를 지금 하는 것보다 지필 시험 준비에 매진하고 3학년 2학기부터 준비해도 늦지 않음을 알려주었다. 지필평가 준비를 하면서 가벼운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할 필요성은 있어보인다.</p><p>  </p><p>1-5 추가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p><p>A 이 학생의 진로고민이 해결되어 더이상 멘토링이 필요하지 않다.</p><p>0</p><p> </p><p>2-1 구체적인 실행계획</p><p>학생은 경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 지 2개월이 되었다. 이른 나이에 빠르게 진로를 정하고 리스크가 있는 선택을 했다. 경찰 공무원 시험의 합격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3학년까지 꾸준히 준비할 것이다.</p><p> </p><p>3-1 멘토의 추가적인 소견</p><p>이른 나이에 공무원 준비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미 실행에 옮기고 있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자신의 선택에 의심하고 뒤를 돌아보기보다는 앞을 바라보고 한발씩 전진해 갔으면 좋겠다. 모든 시험은 정보력의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아직까지 경찰공무원 시험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것 같다. 많이 알아보고 철저하게 준비했으면 좋겠다. 실기 시험의 경우에는 준비 기간이 짧아도 될 만큼 기준이 어렵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벌써부터 실기 준비를 병행하기 보다는 공부에 매진한 뒤, 3학년 여름방학부터 준비해도 늦지 않다고 본다.+차근 차근 체중 감량은 필요하다.</p><p><br></p><p>4. 학생 추가 연구 주제</p><p>실기 준비는 아직 이르다. 이른 나이에 경찰 공무원이라는 선택과 집중을 하였으니 지금은 지필 평가 준비를 열심히 하며 다이어트를 천천히 병행하는 것이 좋다. 실기 준비는 3학년 여름방학부터 해도 늦지 않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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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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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p2rozxsz02py6od/wish/3518336394</link>
         <description><![CDATA[<p>멘토이름</p><p>강다원</p><p><br/></p><p>멘토 전공</p><p>윤리교육과</p><p><br/></p><p>작성하는 날짜</p><p>2025. 6. 23</p><p> </p><p>1-1 진로고민</p><p>사범대학 진학을 위한 구체적인 입시 방법과 공부 방법</p><p> </p><p>1-2 멘토가 도움을 준 것</p><p>입시 결과표를 보는 방법과 대략적인 여름방학 공부계획을 함께 의논하면서 고민해보았다</p><p> </p><p>1-4 멘토의 소견</p><p>열정을 가지고 질문하고 궁금한 점이 많아 보였다. 혼자서 찾아보고 고민한 흔적이 많아 보였고 이를 기반으로 공부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혼자서도 잘 탐구할 수 있는 학생으로 생각이 들었고 미래가 기대되는 학생으로 보였다</p><p>  </p><p>1-5 추가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p><p>A 이 학생의 진로고민이 해결되어 더이상 멘토링이 필요하지 않다.</p><p>0</p><p> </p><p>2-1 구체적인 실행계획</p><p>여름방학에 독서실에 가서 1학기 때 배운 수학 내용을 복습하기로 했고 2학기 때 배울 내용을 기출을 기반으로 예습해보기로 하였다. 그리고 영어는 영단어를 책을 하나 잡아서 집중적으로 외우고 듣기 공부를 더 많이 하면서 듣기에서 틀리지 않기로 노력해보기로 하였다. 사회 과목에 관심이 많아 사회 과목은 미리 배운 사회문화는 기출에서 틀린 것을 기반으로 하여 복습하고 생활과 윤리와 같이 2학기에 배우는 과목은 미리 개념서를 통해서 가볍게 예습해보기로 하였다.</p><p> </p><p>3-1 멘토의 추가적인 소견</p><p>입시에도 관심을 가져서 스스로 찾아보고, 그리고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 임용의 현황에 질문을 해주었는데 스스로 진로에 대해서 고민해본 것이 느껴져서 대단하고, 관심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4. 학생 추가 연구 주제</p><p>여름방학 동안 미리 배울 과목을 개념서를 통해 예습하고, (생활과 윤리, 수2) 배운 내용(사회문화, 수1,영어)를 복습하고 자기주도 학습 해보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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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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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p2rozxsz02py6od/wish/3518337872</link>
         <description><![CDATA[<p>멘토이름</p><p>정찬식</p><p><br/></p><p>멘토 전공</p><p>역사문화학부 사학전공</p><p><br/></p><p>작성하는 날짜</p><p>2025. 6. 23</p><p> </p><p>1-1 진로고민</p><p>역사선생님이 되는 길에 관하여 알고싶어하고, 자신의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과 성적 향상을 위한 고민이 주를 이루고 있다.</p><p> </p><p>1-2 멘토가 도움을 준 것</p><p>역사 교사가 되기 위한 과정인 교직 이수 보유 대학이나 역사교육과 대학에 입학하는 게 최우선이라는 걸 알려주었고 임용에는 어떤 절차가 있고 어떠한 기준으로 선발되는지를 알려주었다. 그리고 공부나 성적 등 학생 개인의 학업과 관련해서도 조언을 주었고 학생이 궁금해했던 대학 생활에 관해서도 어김없는 조언과 팁을 가르쳐주었다.</p><p> </p><p>1-4 멘토의 소견</p><p>아직은 고등학교 2학년 1학기라서 지금 성적이 조금 낮다고 해도 벌써 절망할 시기는 아닌거 같다. 지금부터라도 본인의 확실한 공부법을 개발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대학 원서 지원 때까지 최대한으로 성적을 올리는 것이 본인의 진로를 위한 전진의 첫 걸음인 것 같다. 그리고 본인의 진로가 워낙 확실하다는 점에서 높게 살만하고 본인의 노력과 주변의 도움이 잘 어우러진다면 본인의 진로를 향해 더욱 힘찬 걸음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p><p>  </p><p>1-5 추가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p><p>B 이 학생에게 진로과제를 주어 확인위한 2차 멘토링이 필요하다.</p><p>진로에 관하여 더욱 세부적인 이야기와 본인이 궁금한 점 등을 더욱 많이 이야기해보면 학생에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싶고 해당 학생에게 진로 과제를 주어 목표를 가지고 그것을 향해 쫓는 것을 시도하여 주도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고 싶기 때문이다.</p><p> </p><p>2-1 구체적인 실행계획</p><p>자신만의 공부법 개발을 통해 자신의 강점인 과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수시의 성적이 반영되는 3학년 1학기 때까지 꾸준히 노력하여 성적 향상을 도모한다. 그리고 나서 담임 선생님과의 대입 상담을 통하여 본인의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이 어디인지 확실하게 파악한 후 그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p><p> </p><p>3-1 멘토의 추가적인 소견</p><p>본인의 진로를 확실하게 정해놓고 본인이 어떠한 길을 가고자 하는지를 구체화해놓았다. 그리고 본인이 무엇을 잘하고 무엇이 부족한지를 확실하게 파악하고 있기에 주도적인 노력을 통하여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p><p><br/></p><p>4. 학생 추가 연구 주제</p><p>자기만의 공부법 개발하기, 자기의 강점인 과목 극대화시켜서 성적 향상 도모하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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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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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멘토이름</p><p>정규석</p><p><br/></p><p>멘토 전공</p><p>초등교육과</p><p><br/></p><p>작성하는 날짜</p><p>2025. 7. 8</p><p> </p><p>1-1 진로고민</p><p>영어를 잘 못해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물어보았다.</p><p> </p><p>1-2 멘토가 도움을 준 것</p><p>내신 1-2학기때부터 올 1등급을 받아왔던 멘토로서 했던 진심어린 공부방법들을 전수해주고, 나의 경험담을 풀어주었다.</p><p> </p><p>1-4 멘토의 소견</p><p>학생이 너무나도 질문을 잘해주고 경청해주어 귀여웠다. 경청하는 태도를 잘 유지한다면 조만간 큰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p><p>  </p><p>1-5 추가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p><p>내가 그 친구를 계속 보고 멘토링을 해주고 싶다.</p><p>0</p><p> </p><p>2-1 구체적인 실행계획</p><p>자신의 꿈을 위해 구체적인 실천목표로 내신 올리기 및 영상에 관한 내용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그 꿈을 잃지 않고 정진하여 자신이 진정 원하는 대학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을 밟아가기를 희망함.</p><p> </p><p>3-1 멘토의 추가적인 소견</p><p>특별히 영상 편집에 두각을 보이고 있으며, 영화쪽으로 안가더라도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또는 광고 쪽으로 가도 두각을 보일것 같기에 시야를 확장해야할 필요가 있어보임.</p><p><br/></p><p>4. 학생 추가 연구 주제</p><p>자신이 만든 영상에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의 영화과에 가서 뭐하고 싶은지 생각해보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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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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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멘토이름</p><p>정규석</p><p><br/></p><p>멘토 전공</p><p>초등교육과</p><p><br/></p><p>작성하는 날짜</p><p>2025. 7. 8</p><p> </p><p>1-1 진로고민</p><p>학업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 고민인거 같았다.</p><p> </p><p>1-2 멘토가 도움을 준 것</p><p>특히 영어 같은 과목을 힘들어 하는 것을 보아 내가 경험으로 쌓은 영어내신 공부 노하우를 알려주었다.</p><p> </p><p>1-4 멘토의 소견</p><p>학생에게 현실적인 이야기도 하면서 그래도 응원이 될 수 있는 말들을 했기에 용기를 잃지 않고 앞으로 정진하였으면 좋겠다.</p><p>  </p><p>1-5 추가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p><p>개인적으로 더 상담 해보고 싶다.</p><p>더 맞춤형 관리를 위해</p><p> </p><p>2-1 구체적인 실행계획</p><p>학생은 자신의 꿈을 위한 구체적인 실현 목표로 전과목을 한등급씩 올려 원하는 대학 라인을 올리겠다라는 포부를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p><p> </p><p>3-1 멘토의 추가적인 소견</p><p>더 열의를 가지고 공부에 임하면 충분히 잘 할 수 있다. 그리고 너무 귀엽다.</p><p><br/></p><p>4. 학생 추가 연구 주제</p><p>내신 성적 끌어올리고 원하는 대학의 눈을 조금 더 넓혀보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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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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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멘토이름</p><p>구범찬, 박태우</p><p><br/></p><p>멘토 전공</p><p>체육교육과</p><p><br/></p><p>작성하는 날짜</p><p>2025. 7. 9</p><p> </p><p>1-1 진로고민</p><p>체육교육과 진학을 목적으로 지원 가능한 학교들 탐색 및 지원 전략, 이외의 체대입시 정보들</p><p> </p><p>1-2 멘토가 도움을 준 것</p><p>현재 내신에서 지원 가능한 체육교육과 목록 정리, 3.중 후반대로 내신을 올렸을 때 지원 가능한 체육교육과 정보 전달</p><p> </p><p>1-4 멘토의 소견</p><p>학생이 만족하는 결과를 만들어 낸 것 같다. 체육교육과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는 학생이라 정보를 전달해주고 자신이 갈 수 있는 학교들을 알아 봐줬음. 각 학교들의 내신 산출 방법을 알려주고 내신을 얻기 힘든 환경 속에서 효율적으로 내신 산출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음.</p><p>  </p><p>1-5 추가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p><p>3학년 내신이 산출 된 뒤에 지원 대학 및 구체적인 준비 방법을 위한 멘토링 필요</p><p>내신 산출 이후에 현실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을 알아보고 준비 과정에서의 도움을 주면 효과적이라고 봄</p><p> </p><p>2-1 구체적인 실행계획</p><p>내신 성적 올려보기, 체육교육과의 내신 산출 방법 중에 학생이 지원할 만한 대학들은 과목들 중 잘한 과목 몇개를 뽑아서 산출하는 학교들이 많아 상대적으로 잘하는 과목의 등급을 높일 필요가 있음. 공부 중 집중력이 흐려졌을 때에는 각 대학 입시 정보들을 탐구하며 정보를 습득하고, 목표성을 높이기</p><p> </p><p>3-1 멘토의 추가적인 소견</p><p>내신을 조금만 더 올리면, 지원 할 수 있는 학교의 수준이 더 높아진다. 체육교육과는 전국적으로도 몇개 없는 학과이기 때문에 학교의 지원 풀을 늘리기 위해서는 내신 성적 향상이 우선 시 되어야 한다. 추가적으로, 체육교육과 대학들의 입시 정보들을 탐색해보고 정보를 많이 취득하면 좋을 것 같음. 공부를 놓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는 학생인 것 같음. 조금 더 노력하여 내신 향상을 이뤄냈으면 좋겠다!</p><p><br/></p><p>4. 학생 추가 연구 주제</p><p>내신 성적 3등급을 목표로, 3등급 중~후반까지 내신 성적 올려보기. 다양한 대학의 체육교육과 입시를 분석하고 지망 대학 선정해보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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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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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p2rozxsz02py6od/wish/3518343437</link>
         <description><![CDATA[<p>멘토이름</p><p>차민준</p><p><br/></p><p>멘토 전공</p><p>의예과</p><p><br/></p><p>작성하는 날짜</p><p>2025. 6. 13</p><p> </p><p>1-1 진로고민</p><p>큰 고민이 없습니다</p><p> </p><p>1-2 멘토가 도움을 준 것</p><p>영어랑 수학 공부 더 보완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p><p> </p><p>1-4 멘토의 소견</p><p>크게 욕심도 없고 현재 주어진 상황에서 열심히 하고 있어서 본인이 가장 만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p><p>  </p><p>1-5 추가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p><p>A 이 학생의 진로고민이 해결되어 더이상 멘토링이 필요하지 않다.</p><p>0</p><p> </p><p>2-1 구체적인 실행계획</p><p>수학 계산 실수 잡힐 때까지 꼼꼼히 공부하고 기본 문제 게을리 학습하지 않기</p><p> </p><p>3-1 멘토의 추가적인 소견</p><p>내신 성적이 나쁘지 않고, 공부도 꾸준히 해오고 있어서 2학기 때 선택과목에서만 좀 점수를 잘 받으면 다른 걱정거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p><p><br/></p><p>4. 학생 추가 연구 주제</p><p>수학 계산 실수 잡힐 때까지 꼼꼼히 공부하고 기본 문제 게을리 학습하지 않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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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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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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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멘토이름</p><p>배기연</p><p><br/></p><p>멘토 전공</p><p>식품영양학과</p><p><br/></p><p>작성하는 날짜</p><p>2025. 7. 8</p><p> </p><p>1-1 진로고민</p><p>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모르겠고 조리학과를 가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함.</p><p> </p><p>1-2 멘토가 도움을 준 것</p><p>조리학과를 가기위해서는 기본적인 성적도 중요하지만 하고자하는 열정과 노력이 더 중요함을 멘토링함.</p><p> </p><p>1-4 멘토의 소견</p><p>"매우 내성적이며 매사에 의욕이 없어 보임. 미디어 시청과 게임에 많은 시간을 보냄</p><p>지속적 관심이 필요해 보임."</p><p>  </p><p>1-5 추가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p><p>C 이 학생을 위해 2차 멘토링을 진행하되 다른 대학생 멘토가 도움을 주면 좋겠다.</p><p>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 좀 더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통해 알려줌으로써 자신의 적성을 찾는데 도움이 될것같음.</p><p> </p><p>2-1 구체적인 실행계획</p><p>미디어 시청과 게임 시간을 좀 더 줄이도록 시간을 정해두고 정해진 시간만 하도록 노력해 보도록 함.</p><p> </p><p>3-1 멘토의 추가적인 소견</p><p>"매우 내향적인 성격으로 자신의 적성이 요리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타인의 지시없이 혼자 자유롭게 자기주도적으로 할 수 있으며 결과에 대해 주변사람들의 칭찬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하다고 함.</p><p>하지만, 다양한 직업의 간접적 경험과 정보를을 통해 자신의 적성에 대한 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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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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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p2rozxsz02py6od/wish/3518344959</link>
         <description><![CDATA[<p>멘토이름</p><p>정규석</p><p><br/></p><p>멘토 전공</p><p>초등교육과</p><p><br/></p><p>작성하는 날짜</p><p>2025. 7. 8</p><p> </p><p>1-1 진로고민</p><p>학생의 진로고민은 영어 성적이 잘 안나와서 고민이었다.</p><p> </p><p>1-2 멘토가 도움을 준 것</p><p>수년간의 1등급을 맞아온 멘토의 노련함을 바탕으로 영어 공부의 노하우를 알려주었다.</p><p> </p><p>1-4 멘토의 소견</p><p>열심히 하면 잘할 수 있는 가능성이 다부하고 앞으로 계속 잘 정진하였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이 있다.</p><p>  </p><p>1-5 추가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p><p>동기부여를 위한 2차멘토링 필수</p><p>동기부여를 위해</p><p> </p><p>2-1 구체적인 실행계획</p><p>자신의 꿈을 위해 구체적인 실현 목표로 전과목 성적을 올려 부산대를 갈만한 안정적인 점수를 만들고,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나만의 방식을 만들려고 노력할것이다.</p><p> </p><p>3-1 멘토의 추가적인 소견</p><p>학생이 그동안 멘토멘티도 하고 다양하게 활동도 많이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성실한 학생인거 같다. 그리고 귀엽따</p><p><br/></p><p>4. 학생 추가 연구 주제</p><p>3학년때 까지 내신 빡세게 올려서 2점대 끄트머리 만들고 부산대 지원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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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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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p2rozxsz02py6od/wish/3518345863</link>
         <description><![CDATA[<p>멘토이름</p><p>박수진</p><p><br/></p><p>멘토 전공</p><p>영어교육, 교육, 철학</p><p><br/></p><p>작성하는 날짜</p><p>2025. 7. 8</p><p> </p><p>1-1 진로고민</p><p>철학과, 심리학과, 영문학과 중 고민과 각 과별의 분위기 및 대학생활에 대한 궁금증</p><p> </p><p>1-2 멘토가 도움을 준 것</p><p>철학과를 다녀 본 경험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대학생활과 현실적인 인재상, 철학과가 왜 취업에 힘들다고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 해소</p><p> </p><p>1-4 멘토의 소견</p><p>구체적인 직업군을 바라기보다 아버지의 영향과 진로외의 다른 관심사로 대학이나 과를 선택하고자 함 (예를 들어 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멋있어서'이지만 철학과를 진학하고자 하였으나 취업의 어려움으로 인해 영어영문학과로 진학을 희망. 하지만 뚜렷한 영어영문학과에 대한 지식이 있지는 않으며 철학과 관련된 인물을 탐색하던 중 한 책을 통해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진학하고자 함. 진학 후에 취업에 관련해서도 주재원이신 아버지의 모습을 닮고 싶어서 주재원, 대사관 직원을 희망함</p><p>  </p><p>1-5 추가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p><p>D 이 학생을 위해 2차 멘토링을 진행하된 진로 선생님이 도움을 주면 좋겠다.</p><p>심리학과, 철학과, 영어영문학과의 커리큘럼이나 기본적인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려줄 필요가 있음</p><p> </p><p>2-1 구체적인 실행계획</p><p>"부산대 진학을 위해 현재 성적 3점 초반대에서 2점 후반대까지 올리기</p><p>새로운 언어를 학습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어떤 언어를 학습하고자 하는 지 관심있는 언어 탐색하기"</p><p> </p><p>3-1 멘토의 추가적인 소견</p><p>공부 다 때려치고 음악이나 할까 라고 말하는 친구를 보며 부럽다고 생각이 들었다는 점에서 마음의 여유도 없이 열심히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럽다고 생각만 한 것이 아니라 자신도 좋아하는 것을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글쓰기를 좋아하여 소설을 쓰고 공모전에 제출했다고 하였습니다. 겨우 고등학생인 나이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추구하고자 공모전에 자신의 작품을 제출했다는 것만으로도 학생의 추진력과 열정이 보였습니다. 좋아하는 것에는 거침없이 돌격하는 모습과 자신이 평상시 많은 생각을 하고 고뇌를 하기에 나올 수 있는 자신만의 소설 작품까지 제가 멘토임에도 불구하고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는 다양한 과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생의 열정이 분산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과와 방향성을 잘 설정한다면 거침없이 나아갈 학생일 것입니다.</p><p><br/></p><p>4. 학생 추가 연구 주제</p><p>2025년 대학모집요강과 2026년 대학모집요강 비교해보기 (부산대, 세종대, 숭실대, 국민대) 나에게 가장 잘 맞을 것 같은 대학 순위정하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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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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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p2rozxsz02py6od/wish/3518346463</link>
         <description><![CDATA[<p>멘토이름</p><p>박수진</p><p><br></p><p>멘토 전공</p><p>영어교육, 교육, 철학</p><p><br></p><p>작성하는 날짜</p><p>2025. 7. 11</p><p> </p><p>1-1 진로고민</p><p>교사와 강사 사이에서의 진로고민, 대학 진학에 대한 어려움 (사범대)</p><p> </p><p>1-2 멘토가 도움을 준 것</p><p>교사와 강사의 직업적 가치관 차이를 경험을 바탕으로 공유, 사범대 진학에 대한 정보제공, 복수전공에 대한 정보 제공</p><p> </p><p>1-4 멘토의 소견</p><p>교육에 대한 순수하지만 뜨거운 열정을 가진 학생으로,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 자체를 너무도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지만, 가르치는 일을 하는 교사나 강사가 되는 과정에 대한 두려움과 막막함이 있는 것 같다. 조금 더 장기적으로 자신의 꿈을 모색하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현재 학생 앞에 놓여진 일부터 차근차근 해결해나간다면 좋을 것 같다. 정시로 2학년 2학기부터 준비를 한다고 하였는데, 자신에게 유리한 입시제도나 대학의 방향성을 잘 잡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입시 정보 제공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가르치는 일 자체가 좋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싶다는 생각이 한 번도 흔들린 적 없다는 모습이 놀라웠고, 가르치는 일 자체의 가치를 잘 알고 있는 것 같아 꼭 사범대로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p><p>  </p><p>1-5 추가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p><p>D 이 학생을 위해 2차 멘토링을 진행하된 진로 선생님이 도움을 주면 좋겠다.</p><p>어떠한 입시전략이 자신에게 맞는 지 알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함</p><p> </p><p>2-1 구체적인 실행계획</p><p>"자신의 꿈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목표로 학교생활패턴 안정화시키기로 정하고, 남아있는 3학기 동안 지각, 조퇴, 결석, 결과를 1번도 만들지 않기로 계획을 세우고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장애가 되는 자신의 지난 생활습관들을 반성하고, 앞으로 노력하여 성취하는 자신의 모습에 조금 더 집중하기로 함</p><p>내신 성적으로 인해 원하는 대학과 과에 진학하지 못 할까봐 걱정하였으나, 전과목 4등급 만들기 계획을 세워 구체적으로 어떤 공부방법이 자신과 맞는 지를 모색하고 다양하게 시도해보는 노력을 하기로 함 또한 수시 대신 정시를 생각하기로 한 이유에 대해 자신이 여태 받아 온 내신 등급을 회피하려고 했던 경향을 깨닫고 자신이 부족한 점도 스스로 받아드리기로 하며 성찰하였으며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한 좋은 학생의 자세부터 실천하고자 마음 먹음</p><p>앞으로의 교육이라는 진로를 설계하면서, 교육학과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통해 복수전공과 임용고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의 세부적인 사항들을 함께 고민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함</p><p>교사의 행정업무의 어려움이나 교육계의 현실 등 교육과 관련된 좋지 못 한 소식들에 대해 자신이 떳떳하고 잘못을 하지 않았으니 괜찮으며 교육에도 감기가 있고 약도 있다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소신대로 순수한 마음 그대로 교육에 헌신하고자 하는 뜻을 밝혀 인상깊음"</p><p> </p><p>3-1 멘토의 추가적인 소견</p><p>"유한 학생은 꾸준히 자신이 원하는 것을 쫓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진로들 중에서도 '가르치는 일'이 곧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라고 생각하여 어떠한 다른 권유나 제안에도 흔들리지 않은 모습을 보며 정말 간절하게 꿈 꿔왔던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진로설계나 앞으로의 목표설정에 미숙한 탓에 앞에 놓여진 일보다 추후의 나중을 걱정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의 신분에서 할 수 있는 성적관리, 출결관리를 먼저 실천하는 것부터가 좋은 교사의 가장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알려주어, 조금 더 나아지고자 약속했습니다.</p><p>1타강사, 스타강사 또한 진로로 생각하고 있으며 보여지는 멋진 모습과 자유로운 분위기의 학원 강사를 꿈꾸고 있어, 보이지 않는 어려움과 현실적인 부딪힘에 대해서 알려주었습니다. 그럼에도 하고 싶다는 모습은 정말 인상깊은 모습 중 하나였습니다.</p><p>지금 당장은 사소한 습관부터 많은 것들을 차차 고쳐나가야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느끼는 바를 교사로서 또는 강사로서 많은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함께 다짐하였습니다.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자극이 되었고, 새로운 동기부여가 되었기를 바랍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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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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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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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멘토이름</p><p>장현서</p><p><br/></p><p>멘토 전공</p><p>국어교육과</p><p><br/></p><p>작성하는 날짜</p><p>2025. 6. 23</p><p> </p><p>1-1 진로고민</p><p>진로에 대한 부모님과의 의견 차이가 있음(부모님은 안정된 진로, 학생은 여러 가지를 도전), 대학 문학 과목에 대한 방향성</p><p> </p><p>1-2 멘토가 도움을 준 것</p><p>문학 과정 커리큘럼을 설명해주고 배우는 내용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했습니다. / 생기부를 위한 활동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p><p> </p><p>1-4 멘토의 소견</p><p>진로와 관련한 부모님과의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있게 학생과 부모님의 진로 관련 대화가 자주 이루어지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외에는 멘토링을 통해 궁금했던 것들을 해소하여 만족스러워 했습니다.</p><p>  </p><p>1-5 추가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p><p>A 이 학생의 진로고민이 해결되어 더이상 멘토링이 필요하지 않다.</p><p>0</p><p> </p><p>2-1 구체적인 실행계획</p><p>학생이 개인적인 활동으로 시 창작을 꾸준히 해오고 있었기 때문에 해당 내용이 생기부에 알차게 반영될 수 있도록 개인적인 활동에서 그치던 것을 교과활동 또는 창체활동과 연결시켜 발표와 피드백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구체적인 활동으로 진행할 수 있게 이야기를 했습니다.</p><p> </p><p>3-1 멘토의 추가적인 소견</p><p>문학 교과 자체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대학 교과 과정과 관련한 궁금증도 있었고, 개인적으로 취미(시 창작) 활동도 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진로에 대한 뚜렷한 관심을 보인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p><p><br/></p><p>4. 학생 추가 연구 주제</p><p>개인적인 시 창작 활동을 발표를 통해 교과활동으로 만들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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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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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xodn030803</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bp2rozxsz02py6od/wish/3546931379</link>
         <description><![CDATA[<p><mark>2학년 1반</mark></p><p>2103 김승민</p><p>2109 서유찬</p><p><br/></p><p><mark>2학년 2반</mark></p><p>2201 김규효</p><p>2206 박주현</p><p><br/></p><p><mark>2학년 3반</mark></p><p>2302 김민준</p><p>2305 손우진</p><p><br/></p><p><mark>2학년 4반</mark></p><p>2403 김하랑</p><p>2404 민준서</p><p>2406 손민규</p><p><br/></p><p><mark>2학년 5반</mark></p><p>2504 김태훈</p><p>2506 박진우</p><p>2507 송기창</p><p><br/></p><p><mark>2학년 6반</mark></p><p>2613 황성빈</p><p><br/></p><p><mark>2학년 7반</mark></p><p><br/></p><p><mark>2학년 8반</mark></p><p>2809 유한</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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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1: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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