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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 일요일 현진쌤]의 성장을 거듭할 패들렛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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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13 05: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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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불평등한 조약의 시작이 된 강화도 조약</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16729040</link>
         <description><![CDATA[<p>[원인] 일본은 군함 <strong>운요호</strong>를 강화도에 파견하여 조선 수군과 전투를 벌인 뒤, 이 사건을 구실로 조선에 <strong>통상 조약을 맺을 것을 강요</strong>했다.</p><p><br></p><p>[과정] 결국 1876년 조선은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체결하였다. 이 조약은 <strong>최초의 근대적 조약</strong>이지만 <strong>불평등한 조약</strong>이었다. 강화도 조약은 첫 번째 조항에서 <strong>조선이 자주국</strong>임을 규정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조선에 대한 청의 영향력을 차단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었다. 또한 부산 외 2개의 <strong>항구를 개항</strong>하고, 조선의 <strong>해안을 자유롭게 측량</strong>하는 것을 허용했다. 특히 개항장에서는 일본인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일본의 법으로만 처벌받는 <strong>치외법권</strong>을 인정하는 등 조선의 주권을 침해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p><p><br></p><p>[결과] 그 후, 조선은 미국, 영국 등 서양 국가와 차례로 조약을 체결하였는데 이렇게 맺은 조약도 치외법권을 인정한 <strong>불평등 조약</strong>이었다. 강화도 조약은 일본이 정치적, 경제적으로 <strong>조선을 침략하는 출발점</strong>이 된 것이다.</p><p><br></p><p>[나의 의견] 일제강점기가 되기 전부터 일본이 이렇게 우리나라를 침략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나라의 힘이 약했기 때문에 불평등한 조약을 맺을 수밖에 없었던 것일까. <mark>다른 나라들도 차례로 와서 불평등한 조약을 맺고 간 것이 더욱 안타까웠다. 혹시 지금은 불평등한 조약을 맺는 일이 없을까 궁금해지기도 했다.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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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5: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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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찰을 전하는 아이] 전지우</title>
         <author>mondrang</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18830921</link>
         <description><![CDATA[<p>'내 시각으로 바꿔보는 상상' Goo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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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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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찰을 전하는 아이] 김채원</title>
         <author>mondr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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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역사 의식이 담긴 멋진 마무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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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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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찰을 전하는 아이] 김재윤</title>
         <author>mondr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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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마무리 문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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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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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찰을 전하는 아이] 이시은</title>
         <author>mondrang</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18840609</link>
         <description><![CDATA[<p>충실한 역사적 사건 설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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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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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우]급속도로 늘어나던 동학의 운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21666651</link>
         <description><![CDATA[<p>[원인]개항 이후 외세의 경제 침탈로 농촌 경제가 어려워졌으며,지방관의 수탈도 더욱 심해져 1880년대 후반부터 농민 봉기가 자주 일어나고 있다.그 사이에 모든 사람은 평등함을 강조한 동학이 백성들 사이에서 급 속도로 퍼져 나갔다.</p><p><br/></p><p>[과정]전봉준을 비롯한 지도부는 다시 봉기하여 정부의 군대를 황토현에서 격파하고, 전주성까지 점령한다. 정부는 농민군 진압을 위해 청에 구원을 요청하는데, 톈진 조약을 구실로 일본군까지 출병하였다.</p><p><br/></p><p>[결과]결국 전봉준도 체포되면서 동학 농민 운동은 막을 내렸다.동학 농민 운동은 비록 실패하였으나, 이들의 개혁 요구는 갑오개혁에 일정 부분 반영되었다. 한편 농민들의 남은 세력은 이후 을미의병은 비롯한 항일 투쟁에 기담하여 활동하였다.</p><p><br/></p><p>[나의 의견]1880년대 후반부터 농민 봉기가 자주 일어나고 있는 사이에 평등을 강조하는 동학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또, 톈진조약을 구실로 일본군까지 출병하였다는 사실도 놀라웠다.동학농민 때는 일본군과 관령이 많이 됀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노력했던 분들에게 감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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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04: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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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재윤] 전봉준의 동학 농민 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21666684</link>
         <description><![CDATA[<p>[원인] 개항 이후 외세의 경제 침탈로 농촌 경제가 어려워져 1880년 봉기가 자주 일어났다. 그때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동학이퍼진다. 그중 전봉준은 동학교와 함께 고부 관아를 점령한다.이에 정부는 안핵사를 파견하는 데 안핵사가 백성들에게만 책임을 물어 농민들은 분노가 폭발한다.</p><p><br/></p><p>[과정] 전봉준은 다시 봉기하여 정부에 군대를 격파해 전주성을</p><p>점령한다. 그래서 정부는 청에게 군대를 요청 하는 데 톈진 조약으로 일본군까지 오게 되고. 놀란 정부는 양국에 군대를 철수시키는 대신 농민군을 철수 시키라고 한다.  농민군이 철수 하자 정부는 일본군과 청군의 철수 요청하였다. 하지만 일본군은 경복궁을 침범했다.  그래서 농민군은 우금치에서 치열하게 싸웠지만</p><p>패하고 말았다.</p><p><br/></p><p>[결과] 결국 전봉준이 잡히면서 면서 동학 농민 운동은 막을 내렸다. 비록 동학 농민 운동은 실패 했지만 남은 농민군은 을미사변을 비롯한 항일 투쟁에 가담하여 활동하였다.</p><p><br/></p><p>[나의 의견] 나는 이 글을 적으면서 조선이 점점 이상해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자기 나라인 데 남의 나라 군사를 불렀다가 다시 가라고 하는 것 때문이다. <mark>그리고 안핵사가 오직 백성들만 책임을 묻지 안았다면 이 동학 농민 운동이 이러나지도 안았다고 생각한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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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04: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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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수] 사회에 용기를 주고 우리나라의 발전을 도와준  &#39;동학 농민 운동&#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21666765</link>
         <description><![CDATA[<p>[원인] 개항 이후 외세의 경제 침탈로 농촌 경제가 어려워졌으며, 지방관의 수탈도 더욱 심해져 1880년대 후반부터 농민 봉기가 자주 일어나고 있었다.그 사이에 모든 사람은 평등함을 강조한 동학이 백성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특히 전라도 고부 지역의 군수 조병갑이 수탈을 일삼자, 전봉준은 동학교도와 함께 고부 관아를 점령했다.</p><p><br/></p><p>[과정] 전봉준을 비롯한 지도부는 다시 봉기하여 정부의 군대를 황토현에서 격파하고, 전주성까지 점령한다.정부는 농민군 진압을 위해 청에 구원을 요청하였는데, 텐진 조약을 구실로 일본군까지 출병하였다.이에 놀란 정부는 양국 군대를 철수시키기 위해 농민군이 제시한 [폐정개학안]을 받아들였다.</p><p><br/></p><p>[결과] 결국 전봉준도 체포되면서 동학 농민 운동은 막을 내렸다.동학 농민 운동은 비록 실패하였으나, 이들의 개혁 요구는 갑오개혁에 일정부분 반영되었다. 한편 농민군의 남은 세력은 이후 을미의병을 비롯한 항일 투쟁에 가담하여 활동 하였다.</p><p><br/></p><p>[나의 의견] <strong><mark>동학 농민 운동은 조선에 없어선 안됄 중요한 역사고 또 이런 일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독립 할 수 있었던 것 같다</mark></strong>.이러한 일들을 보고 차근차근 알아갈때마다  우리나라는 대단한 것 같다고 느껴진다.나도 전봉준 같은 용감한 사람이 되어 어려움이 있을때 잘 이끌어 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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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04: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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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옥서율]전봉준의 목숨을 받힌 동학 농민 운동 성공인가? 실패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21666769</link>
         <description><![CDATA[<p>[원인]옛날 호랑이가 담배 피우던 시절(?) 외세의 침탈로 농촌 경제가 어려워졌다.또 지방관의 수탈도 심해져 결국 1880년대 부터 농민 봉기가 자주 일어났다.그사이에 동쪽에서 온 학문인 동학이 널 이 퍼져 백성들에게 전파 되었다.특히 전라도 의 지역의 군수 조병갑이 수탈을 하자 <mark>전봉준이라는 사람이 동학교도 와 함께 동학 농민 운동이 시작 되었다</mark>.</p><p><br></p><p>[과정]그 후 전봉준을 비롯한 사람들이 다시 봉기하여 정부의 군대를 황토현에서 격파한다.그후 농민들은 진주성까지 점령한다. 그래서 정부는 "폐정개혁안"을 받아들인다.그리고 정부는 일본과 청나라에게 철수 해 달라고 부탁하였다.하지만 일본은 철수하지 않았고 결국 경복궁까지 침범했다.이 소식을 들은 농민들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봉기하였다.그렇게 우금치에서 전투를 부리던 농민과 일본은 결국 농민의 패로 전투는 끝난다.</p><p><br></p><p>[결과]우금치 전투에서 도망(?)친 전봉준이 결국 잡히며 동학 농민 운동은 막을 내렸다.</p><p><br></p><p>[나의 의견]이이기를 듣고 더욱 일본이 싫어졌다.왜냐면 우리가 철수하라고 할 때 철수하면 우리 동학 농민군의 승리로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 수 있었을 텐 데 일본 군 때문에 틀어지고 말았기 때문이다.그래도 난 동학 농민 운동이 성공한 것 같다.왜냐면 그것으로 우리의 뼈대가 생긴 것 같기 때문이다.</p><p><br>동쪽에서 온 학문인 동학이 널 이 퍼져 백성들에게 전파 되었다.특히 전라도 의 지역의</p><p><br>전봉준을 비롯한 사람들이 다시 봉기하여 정부의 군대를 황토현에서 격파한다.그후 농민들은 진주성까지 점령한다. 그래서 정부는 "폐정개혁안"을 받아들인다.그리고 정부는 일본과 청나라에게 철수 해 달라고 부탁하였다.하지만 일본은 철수하지 않았고 결국 경복궁까지 침범했다.이 소</p><p><br>지 점령한다. 그래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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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04: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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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지유]  억울한 사람이 없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21666770</link>
         <description><![CDATA[<p>[원인] 외세의 경제 침탈로 농촌 경제가 힘들어 지고 있으면서 지방관의 수탈도 결국 1880년에 농민 봉기가 더욱 심해졌다.이 일이 심해지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퍼져 나가기 시작했다.그래서 전봉준은 동학교도와 함께 죄수를 석방하였다.그리고 또 다른 일을 수습하기 위해 안핵사를 파견할려고 준비중이다.하지만 안핵사 땜에 농민들은 화가 많이 났다.</p><p><br></p><p>[과정] 전봉준은 다시 정부의 군대를 황토현에서 격파 시키고,전주성까지 점령할려고 시작한다.그리고 농민군이 제시한 폐종개혁안을 받아들리게 하고 그 대신에 전주 화약을 체결하였다.마지막으로 농민군은 우금치에서 일본군과 관군을 상대로 싸웠지만 패배로 끝났다.</p><p><br></p><p>[결과] 전봉준은 결국 체포 되면서 동학 농민 운동은 끝이 났다. 하지만 동학 농민 운동은 끝나도 마음만은 모두 바뀌지 않고 모두 다 포기하지 않았다.</p><p><br></p><p>[나의 의견] 전봉준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주고 동학 농민 운동을 실시하여 우리나라를 조금이라도 나아가기 위해 도와준 전봉준이 정말 멋진 것 같다.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유가 전봉준이 동학 농민 운동을 실시해서 있는게 아닐까 라는 말이 생각 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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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04: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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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시은]  전봉준을  비롯한 동학농민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21666851</link>
         <description><![CDATA[<p>[원인] 개항 이후 외세의 경제 침탈로 농촌 경제가 어려워졌으며, 지방관의 수탈도 더욱 심해져 1880년대 후반부터 농민 봉기가 자주 일어나고 있다.</p><p>그 사이에 모든 사람은 평등함을 강조한 동학이 백성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특히 전라도 고부 지역의 군수 조병갑이 수탈을 일삼자, 전봉준은 동학교도와 함께 고부 관아를 점령하고 억울한 죄수를 석방하였다(고부 농민 봉기).</p><p><br/></p><p>[과정]전봉준을 비롯한 지도부는 다시 봉기하여 정부의 군대를 황토현에서 격파하고(황토현 전투), 전수성까지 점령한다(제 1차 동학농민 운동).</p><p>정부는 농민군 진압을 위해 청에 구원을 요청했는데, 톈진 조약을 구실로 일본군까지 출병하였다. 이에 놀란 정부는 양국 군대를 철수시키기 위해 농민군이 제시한 (폐정개혁안)을 받아드리는 대신, 농민군은 전수성에서 철수한다는 전주 화약을 체결하였다.</p><p><br/></p><p>[결과] 결국<strong> 전봉준</strong>도 체포되면서 동학 농민 운동은 막을 내렷다. 동학 농민 운동은 비록 실패하였으나, 이들의 개햑요구는 갑오개혁에 일정 부분에 반영되었다. 한편 농민군의 남은 세력은 이후 을미의병을 비롯한 항일 투쟁에 가담하여 활동하였다.</p><p><br/></p><p>[나의 의견]</p><p>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것 같다싶더니.. 결국 실패하고 말았지만 이 사건은 <mark>오늘날엔 큰 영향을 주었다</mark>. 전봉준도 포기하지 않고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것을 계획했지만 결국엔 잡혀 안타가웠다. <mark>하지만 전봉준 덕분에 우리는 지금 편안하고 신분제도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mark></p><p><br/></p><p><br/></p><p><br>하지만 전봉준 덕분에 우리는 지금 편안하고 신분제도가 없</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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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04: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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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년 전 우리는] 김준수</title>
         <author>mondrang</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23077593</link>
         <description><![CDATA[<p>역사적 배경과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잘 썼어. 그리고 내 시각으로 바꿔보는 상상에서 '한국이 독립이 되어야 한다는 집념과 열정이 그 누구보다 강했기 때문이다'라는 문장과, '일본의 지배적 통치와 엄청난 간섭 때문에 제일 힘들었을 것 같다'는 문장이 매우 좋았어. 적절한 어휘와 표현을 쓰면 이렇게 생각이 잘 전달될 수 있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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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8 11: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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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승빈] 을미사변의 비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31191806</link>
         <description><![CDATA[<p>[원인] 고종은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 <strong>친러파를 등용</strong>한다.</p><p><br/></p><p>[과정] 조선에서의 영향력이 약해진 일본은 <strong>명성 황후를 무참히 시해한다.</strong></p><p><br/></p><p>[결과] 이사건은 오히려 전국적을 민심이 들끓는 결과를 나았고, <strong>고종</strong>은 러시아 공사관으로 도망치는 <strong>아관파천</strong>을 한다.</p><p><br/></p><p>[나의 의견]<mark> 나는 아무리 황후가 시해됐어도 황제는 백성을 보호하고, 나라를 이끌어야 하는 사람으로써 남아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언제나 드는 생각이지만 일본은 국익을 위해서라면 어떤 짓이든지 할 것 같다.</mark></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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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04: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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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지유]고종이 아관 파천을 단행하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31192024</link>
         <description><![CDATA[<p>시작된 이후 [원인]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군들은 랴오둥반도를 할양 받았다.이 랴오둥반도를 실시 했을 때 러시아 와 프랑스,그리고 독일과 같이 일본에 압력을 주며 랴오둥반도를 다시 돌려 주도록 노력하렸다.하지만 삼국 간섭으로 러시아가 영향력이 높아지자 결국 <mark>고종은 친러파를 등용 시켰다. </mark>  </p><p>   </p><p>[과정]조선의 영향력 땜에 인지 일본군들이 약화 되자 명성 황후를 무참히 시해하는 피해를 모든 사람들에게 주었다.그리고 명성 황후가 시작된 이후 김홍집 을 중심으로 다시 구성하였다.그리고 많은 내용들로 <mark>모든 백성들이 을미개혁을 추진햐였다.</mark></p><p><br/></p><p>[결과] 국민들은 명성 황후 시해 사건이 시작 되었을 때 처음부터 분노가 많았다.이런 상황에서 고종은 일본의 영향력을 약화하기 위해서 공사관으로 피신할 수 있는 아관 파천을 추진하기 시작하였다.</p><p><br/></p><p>[나의 의견] 고종은 우리나라를 위해서 일본의 영향력을 약화하기 위해 러시아 <strong>공사관으로 피신 할 수 있는 아관 파천</strong>을 추진하는 모습이 얼마나 우리나라한테 피해를 덜 줄여고 하는 행동인 것 같았다.그리고 러시아와 프랑스,그리고 독일이 랴오둥반오를 일본에게 압력을 주며 다시 돌려 줄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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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04: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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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준수] 을미사변의 고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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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1895년 청-일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청으로부터 랴오둥반도를 할양 받았다.그러자 러시아는 프랑스, 독일과 함께 일본에 압력을 가하여 랴오둥반도를 돌려주도록 하였다.<strong>삼국간섭</strong>으로 러시아의 영향력이 커지자 고종은 <strong>친러파를 등용</strong>하여 일본을 견제하려고 하였다.</p><p><br/></p><p>[과정] 조선에서의 영향력이 악화된 일본은 친러 정책을 뒤에서 주도하던 <strong>명성 황후를 무참히 시해</strong>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명성 황후가 시해된 이후 조선정부는 김홍집을 중심으로 내각을 다시 구성하였다. 그리고 태양력 사용, 소학교 설치, 단발령 공포 등을 내용으로 하는 <strong>을미개혁</strong>을 추진하였다.</p><p><br/></p><p>[결과] 그러나 국민들은 급진적인 개혁과 명성 황후 시해 사건에 대해 크게 분노하였다.이러한 상황 속에서<strong> 고종</strong>은 신변의 안전을 꾀하고 일본의 영향력을 약화하기 위해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는 <strong>아관 파천</strong>을 단행하였다.</p><p><br/></p><p>[나의 의견] <mark>처음 이 사건을 알았을땐 시해가 무슨 뜻인지 몰랐느데 알고보니 살해와 비슷한 말이어서 깜짝 놀라고 하면으론 또 굉장히 속상했다.또, 고종이 약간 밉기도 하였다.왜냐면 그냥 러시아 공사관으로 숨어버렸기 때문이다.</mark></p><p><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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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04: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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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채원] 을미사변의 슬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31192492</link>
         <description><![CDATA[<p>[원인] 1895년<strong> 청.일 전쟁</strong>에서 승리한 일본은 청으로부터<strong> 랴오둥반도를 할양</strong>받았다. 그러자 러시아는 프랑스, 독일과 함께 일본에 압력을 가하여 랴오둥반도를 돌려주도록 하였다.</p><p><br/></p><p>[과정] 조선에서의 영향력이 약화된 일본은 친러 정책을 뒤에서 주도하는 <strong>명성 황후를 무참히 시해</strong>하는 만행을 저질렀다.</p><p><br/></p><p>[결과] 그러나 국민들은 <strong>급진적인 개혁</strong>과 명성 황후 시해 사건에 대해 <strong>크게 분노</strong>했다.</p><p><br/></p><p>[나의 의견] 나였어도 랴오둥반도를 빼앗기고 명성황후가 시해당해 크게 분노했을것 같다. 하지만 <mark>선조들이 우리나라의 독립에 진심으로 집중하고 독립운동에 참여해 이런 세상이 온것일것이다.</mark><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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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04: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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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정후]을미사변의 고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31192875</link>
         <description><![CDATA[<p>[원인]1895년 일본과 청나라 전쟁으로부터 <strong><em>랴오둥반도</em></strong>를 할양 받았다 그러자 많은 국가들이 압력을 가하여 랴오둥반도를 돌려주도록 하여 친러파를 등용해 일본을 견제 받았다</p><p><br/></p><p>[과정]조선 상황이 좋지 않을 때일본은 친러 정책을 뒤에서 주도하던 <strong>명성 황후를 무참히 시해</strong>하고 조선 정부는 김홍집을 중심으로 내각을 다시 구성하였다</p><p><br/></p><p>[결과] 그러나 국민들은 급진적인 개혁과명성 황후 시해 사건에 크게 분노 하였고 유생을 중심으로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였다</p><p><br/></p><p>[나의 의견]나는 <mark>을미사변은 우리나라의 큰 슬픔이자 치욕</mark> 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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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04: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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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재윤]비참한 조선의 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31192880</link>
         <description><![CDATA[<p>[원인] 1895년 청.일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청으로 부터<strong> 랴오둥반도</strong>를 할양 받았다. 그러자 러시아 는 프랑스,독일과 함께 일본에 압력을 가하여 <strong>랴오둥반도</strong>를 돌려 주도록 하였다. 삼국간섭으로 러시아의 영향력이 커지자 고종은 친러파를 등용하여 일본을 견제하려고 하였다.</p><p><br></p><p>[과정]<strong>조선에서의</strong> <strong>영향력</strong>이 <strong>약화된 일본</strong>은 칠러 정책을 주도하는 명성황후를 시해하였다. 그리고 태양력 사용, 소학교 설치, 단발령공포 등을 내용으로 하는 <strong>을미개혁</strong>을 추진하였다.</p><p><br></p><p>[결과] 그러나 국민들은 급진적인 계혁과 <strong>명성황후 시해 사건</strong>에 대해 크게 반발하였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strong>고종</strong>은 신변의 안전은을 꾀하고 일본의 영향력을 약화하기 위해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는<strong> 아관 파천</strong>을 단행했다.</p><p><br></p><p>[나의 의견] 나는 일본인들이 너무 나쁜 것 같다. 왜냐하면 아무리 랴오둥 반도를 잃었어도, 그래도 친러 정책을 주도한 명성황후를 시해하는 건 이상한 것 같다. 그리고 어떻게 다른 나라의 왕비를 시해 할 수 있을까? <mark>그리고 러시아를 견제할 것이면 러시아를 공격해야지 왜 명성황후를 시해 했는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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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04: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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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옥서율]을미사변, 알고보면 많은 사건이 있었다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31192934</link>
         <description><![CDATA[<p>[원인]을미사변은 1895 청-일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이 청으로부터 랴오둥반도를 돌려 주도록 하였다.하지만 조선은 러시아를 불러 일본을 견제하려고 했다.</p><p><br></p><p>[과정]일본을 명성 황후를 무참히 시해 했다.이것이 <strong>을미사변</strong>이다. 그 후 조선은 김홍집을 중심으로 내각을 구성 했다.그리고 태양력, 소학교,  단발령 공포 등을 내용으로 하는 <strong>을미개혁</strong>을 추진했다.</p><p><br></p><p>[결과]그러나 국민들은 <strong>왕비 시해</strong>에 분노하였고, 의병이 일어났다.이 것이 <strong>을미의병</strong>이다. 그리고 고종은 일본의 영향력을 악화하기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는 <strong>아관 파천</strong>을 단행했다.</p><p><br></p><p>[내 의견]난 이 일에 대해 매우 슬프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mark>우리는 우리의 나라를 위해,나라를 구하기 위해 러시아를 불렀는데, 일본이 왕비 명성 황후를 시해 했기 때문이다.</mark>또한 난 재미있기도 해서 이다.왜냐면 일본과 조선이 긴장감이 흐르게(?) 대치 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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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04: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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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시은]  대한제국  수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31193076</link>
         <description><![CDATA[<p>[원인] 고종은 아관 파천으로 러시아 공사관에 머무르는 동안 일본의 감시와 통제에서 벗어나 국정 운영의 주도권을 되찾으려 하였다. 자주 독립의 열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strong>고종</strong>은<strong> </strong>1년 만에 경운궁으로 환궁하였다. 고종은 실추된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개혁을 추진하고자 하였다.</p><p><br></p><p>[과정]</p><p>그리하여 고종은 <strong><mark>대한 제국</mark></strong>을 수립한 뒤 '<strong>광무'라는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strong>하였다.</p><p>대한 제국은 ' 옛것을 극본으로 삼고 새것을 참고한다.'라는 <strong>구본신참</strong>의 원칙 아래 점신적인 개혁을 시행하였다.</p><p><br></p><p>[결과] 광무개혁은 이처럼 국가의 자주독립과 근대화를 위해 노력했지만, 황제권을 강화하는데 힘을 쏟은 나머지 민권을 보장하는데 까지 나아가지 못하였다. 또 군사 제도와 경제에 대한 개혁도 <strong>실제</strong>로 일본 등 열강의 간섭에서 벗어날 수 있는<strong> 힘을 갖추지 못했다</strong>는 한계가 있다.</p><p><br></p><p>[나의 의견]</p><p>나는 황제권을 강화하는데 힘을 쏟은 나머지 민권을 보장하는데 가지 나아가지 못했다는게 아쉽고 안타까웠다. 내 생각에는 황</p><p>제권을 강화시키는 것도 좋지만 민권을 보장 못했다는게...조금 아쉬웠다.  <mark>아무리 황제권을 강화시켜도  민권을 보장하지 못하면 국민들은 더 힘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mark></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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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04: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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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사코의 질문] 이시은</title>
         <author>mondrang</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36488568</link>
         <description><![CDATA[<div>소제목을 써서 글의 내용을 예측할 수 있는 점도 좋았고, 자신의 감정을 분명하게 표현한 점도 잘했어~<br>그리고 &lt;귀향&gt;이라는 영화를 본 경험담이 글을 더 빛나게 해주었네~&nbsp;<br>최선을 다해 생각하고 글을 쓴 시은이 칭찬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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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0: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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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시은]   우리가 나라를 잃은 그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38144248</link>
         <description><![CDATA[<p>[원인]  고종은<strong> 을사늑약</strong>이 체결되자 조약의 무효를 선언하고 이를  국제 사회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1907년 제2차 만국 평화 호의가 열리는 네덜란드<strong> 헤이그에 특사를 파견</strong> 했다. 이들은  을사늑약이 무효라는 사실을 알리려 하였으나 일본과 영국 등의 방해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심지어 일제는 <strong>고종을 강제로 퇴위 </strong>시켰다.</p><p><br></p><p>[과정]   그리고 일제는 1970년 한.일 신협약(정미 7조약)을 강제로 체결한 뒤, 주요 관직에 통감부 통감이 추천하는 일본인을 배치하여 대한 제국을 직접 통제하기 시작했다. 그뒤로 차례대로 대한 제국의 <strong>군대를 해산</strong>하고, <strong>사법권을 빼앗아</strong> 항일 세력에 대한 탄압과 감시를 강화하였다.</p><p><br></p><p>[결과]   이를 '경술년에 일어난 나라의 치욕`이라는 뜻으로 <strong>경술국치</strong> 라고 부른다.  이로써 대한 제국은 <strong>국권을 박탈</strong>당하고, 일제의 <strong>식민지로 전락</strong>하고 말았다.</p><p>   한편 해산된 대한 제국의 군인들의 군인들이 의병에  합류하면서  의병 부대는 전투력이 한층 강화 되었다.  이로써 의병 종기는 노동자, 상인, 학생 등 각계각층이 참여한 <strong>항일  의병  전쟁</strong>으로 발전하였다.</p><p><br></p><p>[나의 의견]</p><p>일제는 고종을 강제 퇴위시키는 것도 모자라 우리나라를 짓밟고 협박했다. 강제로 조약을 맺다니 화가 많~이 났다. <mark>일제 강점기 때  외교권을 빼앗긴 우리나라의 심정을 알 것 같다.</mark>  나라는 잃었고 황제는 퇴위하고.. 정말 혼란스러웠을 것 같다. <mark> 일제는 우리나라를 조종하니 백성도, 황제도 참 힘들었을 것 같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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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1 04: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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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지유]을사늑약 체결을 강요하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38144255</link>
         <description><![CDATA[<p>[원인] 삼국 간섭 이후 러시아와 일본은 같이 만주와 한반도의 주도권을 차지 하기 위해 힘들게 노력하면서 대립하였다.일본과 러시아가 영국과 동맹을 체결한 뒤에,갑자기 1904년에 러시아를 공격하면서 러시아가 많은 피해를 받으면서 러일전전쟁이 시작 되었다.그리고 대한 제국은 중립국임을 선언했지만 일본은 항상 무시하고 한일 의정서를 강제로 체결하였다.</p><p><br/></p><p>[과정] 대한 제국에 지배권을 인정받고 있는 일본들은 군대를 동원하며 경운궁을 포위하기 시작하였다.그리고 고종은 대신들을 위협하여 을사늑약 체결을 결국 강요하였다.그러면서 일본은 을사늑약의 체결에 따라 제국의 외교권을 빼앗고, 통감부를 설치하기 시작했다.</p><p><br/></p><p>[결과] <strong>을사늑약의</strong> 체결된 사실이 알려지자 싫어하며 반대하는 운동이 퍼지기 시작했다.결국 1907년에 제2차 <mark>만국 평화 회의가</mark> <mark>열리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이상설,이준,위위종을 특사로 파견하기 시작하기도 했다</mark>.</p><p><br/></p><p>[나의 의견]<mark>고종과 대신들을 위협하여 을사늑약을 체결하는 것을 강요한 모습이 인상적이 였다.</mark> 그리고 장지연이 [황성신문] 에 시일야방성대곡이란 논설을 발표하여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규탄한 모습이 감동적이었고,백성들이 부당함이 조금이라도 없게 만들려고 노력한 모습이 대단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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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1 04: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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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채원] 을사늑약의 결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38144258</link>
         <description><![CDATA[<p>[원인] 삼국 간섭 이후 러시아와 일본은 민주와 한반도의 주도권 차지를 위해 치열하게 대립하였다. <strong>일본</strong>은 러시아와 대립하던 <strong>영국과 동맹을 체결</strong>한 뒤, 1904년 러시아를 공격하며 러.일 전쟁이 일어났다.</p><p><br/></p><p>[과정] 미국,영국, 러시아로부터 대한제국에 대한 지배권을 인정받은 일본은 군대를 동원하여 경운궁(덕수궁)을 포위하였다. 그리고 고종과 대신들을 위협하여<strong> 을사늑약</strong>(제 2차 한.일 협약) <strong>체결을 강요</strong>하였다.</p><p><br/></p><p>[결과] 을사늑약이 체결 사실이 알려지자 반대하는 운동이 일어났다. 결국 이들은 을사늑약이 무효라는 사실을 알리려 했지만 일본과 영국 등의 방해로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다.</p><p><br/></p><p>[나의 의견] <mark>조선(한국)은 자신의 땅을 가지려고 싸우는 나라를 보며 힘이 없어 휘둘려 다녀 비참했을 것 같다.</mark> 어떤 나라든 전쟁에서 지면 그 나라의 <mark>식민지</mark>가 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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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1 04: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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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승빈] 을사늑약의 수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38144280</link>
         <description><![CDATA[<p>[원인]삼국 간섭 이후 일본과 러시아는 만주와 한반도의 주도권 차지를 위해 대립했다. 결국 이 갈등은 러일전쟁으로 번진다. 대한제국은 중립국임을 선언하지만, 일본은 이를 무시하고 대한 제국의 땅을 맘대로 군사기지로 삼는다. 결국<strong> 러일전쟁에서 승리</strong>한 일본은 조선에 대한 지배권을 인정받는다.</p><p><br/></p><p>[과정] 강대국들로부터 조선에 대한 지배권을 인정받은 일제는 무력으로 <strong>을사늑약을 체결할 것을 강요</strong>했다. 을사늑약은 황제의 동의 없이 을사오적의 동의로 체결되었다. 일본은 결국 대한 제국의 <strong>외교권을 빼앗고 통감부를 설치</strong>하였다.</p><p><br/></p><p>[결과]<strong> 을사늑약이 체결됐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반대운동</strong>이 일어났다. 국민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일제에게 저항하며 을사늑약의 무효를 외쳤다. 또 전국 각지에서 <strong>항일 의병</strong>이 일어났다. 고종도 <strong>헤이그 특사를 파견</strong>해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알리지만 일본과 영국 등의 방해로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다.</p><p><br/></p><p>[나의 의견] <mark>나는 일본이 을사늑약을 체결할 때 무력을 동원한 점이 너무 화났다. </mark>이건 조약도 아니다. 그냥 말 그대로 "을사강요" 다. 왜냐면 그냥 힘으로 체결한 것이기 때문이다. 왜 장지연이 시일야방성대곡을 썼는지 알 것 같다.<mark> 그래도 우리 조상들이 그것에 반대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을사늑약을 무효로 만들려고 애쓴 것은 자랑스러웠다.</mark></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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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1 04: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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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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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우]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규탄한 시일야방성대곡 논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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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원인] 삼국 간섭 이후 러시아와 일본은 민주와 <strong>한반도의 주도권 차지</strong>를 위해 치열하게 대립하였다. 일본은 러시아와 대립하던 영국과 동맹을 체결한 뒤, 1904년 러시아를 공격하며 <strong>러-일전쟁</strong>이 일어났다.</p><p><br/></p><p> [과정] 미국,영국,러시아로부터 대한 제국에 대한 지배권을 인정받은 일본은 군대를 동원하여 경운궁을 포위하였다. 그리고 고종과 대신들을 위협하여 을사늑약 체결을 강요하였다.</p><p><br/></p><p> [결과] 을사늑약이 체결된 사실이 알려지자 반대하는 운동이 일어났다. 장지연은 [황선신문] 에 '시일야방성대곡'이란 논설을 발표하여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규탄하였다. 내무대신의 자리에까지 올랐던 민영환은 후일을 부탁하는 글을 남기고 자결하였고, 상인들은 상가 철시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학생들은 동맹 휴학으로 저항하였다.</p><p><br/></p><p> [나의 의견] 장지연이 시일야방성대곡이란 논설을 발표했다는데 정확하게 시일야방성대곡이 무슨 뜻인지 궁금했다. 그리고 <mark>내가 러-일전쟁에 군인이었다면을 생각해 보았다. 나였다면 다리가 벌벌 떨렸을 것이다.</mark> 러-일 전쟁에서도 부상입은 사람이 많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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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1 04: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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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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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수]경복궁의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쓰라린 상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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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고종은 <strong>을사늑약</strong>이 체결되자 조약의 무효를 선언하고 이를 국제 사회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1907년 제2차 만국 평화 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strong>헤이그에 특사를 파견</strong>하였다. 이들은 을사늑약이 무효라는 사실을 알리려 하였으나 일본과 영국 등의 방해로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다. 심지어 일제는 헤이그 특사파견을 문제 삼아 <strong>고종을 강제로 퇴위</strong> 시켰다.</p><p><br/></p><p>[과정] 그리고 일제는 1907년 한-일 신협약(정미 7조약)을 강제로 체결한 뒤, 주요 관직에 통감부 통감이 추천하는 일본인을 배치하여 대한 제국을 직접 통제하기 시작했다. 그 뒤로 차례로 대한 제국의 <strong>군대를 해산</strong>하고, <strong>사법권을 빼앗아</strong> 항일 세력에 대한 탄압과 감시를 강화하였다. 또한 <strong>친일 단체인 일진회를 활용</strong>하여 마치 조선인들이 합병을 원하는 것처럼 여론을 조작하였다. 이를 배경으로 1910년 8월 일본 군대가 서울 곳곳에 배치된 삼엄한 분위기에서 총리대신 이완용과 통감 데라우치 사이에 <strong>한국 병합 조약</strong>이 조인 되었다.</p><p><br/></p><p>[결과] 이를 '경술년에 일어난 나라의 치욕'이라는 뜻으로 <strong>경술국치</strong>라고 부른다. 이로써 대한 제국은 <strong>국권을 박탈</strong> 당하고, 일제의 <strong>식민지로 전락</strong>하고 말았다. 한편 해산된 대한 제국의 군인들이 의병에 합류하면서 의병 부대는 전투력이 한층 강화되었다.</p><p>이로써 의병 봉기는 노동자, 상인, 학생 등 각계각층이 참여한 <strong>항일 의병</strong> 전쟁으로 발전하였다.</p><p><br/></p><p>[나의 의견] 경복궁에 일장기가 달린 그날의 치욕은 정말 잊지 못한다.<mark>나는 이완용 같은 조국을 배신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고 나라를 위해 힘쓰는 멋진 사람이 되야겠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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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1 04: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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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정후]을사늑약의   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38144303</link>
         <description><![CDATA[<p>[원인] 삼국 간섭 이후 러시아와 만주와 한반도의 주도권을 차지를 위해 치열하게 대입했다 일본은 러시아와 대립하였던 영국과 동맹을 체결한 뒤 1904년 러.일 전쟁이 일어났다 전쟁 발발 직전에 대한 제국은 중립국임을 선언하였지만 일본은 이를  한.일 전쟁을 체결하였다</p><p> </p><p>[과정] 미국 영국 러시아로부터 대한 제국에 대한 지배권을 인정 받은 일본은 군대를 등용하여 덕수궁을 포위하고 외교권을 빼앗았다</p><p><br/></p><p>[결과] 을사늑약 체결된 사실이 알려지자반대운동이 일어났다 그리고 고종은 을사늑약 무효를 선언하고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다</p><p><br/></p><p><br/></p><p>[나의 의견] <mark>나는우리나라가최선을 다했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해 아쉬웠지만 최선은 다한 것 같아 아쉬웠다을사늑약은 일도 많고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대한 제국에 발전을위한 한걸음이자 싸움이였던 것이다   </mark></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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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1 04: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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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옥서율]일본과 한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38144310</link>
         <description><![CDATA[<p>[원인] 고종은 <strong>을사늑약</strong>이 체결된 후 조약의 무효를 선언한다.그리고 이를 국제 사회에 알리려고 힘을 썼다.또한 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strong>헤이그에 특사를 파견</strong> 시켰다.그 곳에서 사실을 알리려 했으나 일본과 영국에 의해 실패하고 만다.</p><p><br></p><p>[과정] 그리고 일제(일본)는 한-일 신협약을 강제로 체결 했다.그 뒤 주요 관직에 통감부 통감이 추천하는 일본인을 배치 했다.그 후 대한 제국의 <strong>군대를 해산</strong>하고 사법권을 빼앗았다.또한 <strong>친일 단체인 일진화</strong>를 활용했다.이 와 같이 많은 사건이 일어났다.</p><p><br></p><p>[결과]이와 같은 것을 경술년에 일어난 치욕이라고 해서 <strong>경술(경술년)국(나라에)치(치욕)</strong>이라고 부른다.이로써 대한은 국권을 박탈당하고 일제의 <strong>식민지로 전락</strong>하고 말았다.</p><p><br>[나의 의견] 난 이 경술국치를 긍정으로 받아들일 수 없고 일본에게 악 감정만 더 늘어 난 것 같다.또한 <mark>난 원래는 '일본이 우리를 식민지로 만들었다.'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오늘 글을 쓰면서 화나서 웃음이 나올 것 같았다.그 시대에 강제로 조약을 맺어서 앞으로 일본이 싫어지겠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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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1 04: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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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근대사의 작은 불꽃들] 서지유</title>
         <author>mondr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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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든 문단마다 내용이 충실했고, 지유의 생각도 잘 드러났어~ 박에스더와 같은 분들이 평화로운 시대에 살았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하다니, 가슴 뭉클한 마무리도 굿~!</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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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13: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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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근대사의 작은 불꽃들] 전지우</title>
         <author>mondrang</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41828164</link>
         <description><![CDATA[<p>문단의 형식과 짜임, 서체가 훌륭하다. 독자를 배려한 좋은 글~ 삶을 살다보면 기쁜 일도 있고 슬픈 일도 있다는 깨달음이 멋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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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13: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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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근대사의 작은 불꽃들] 최승빈</title>
         <author>mondrang</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41829710</link>
         <description><![CDATA[<p>이미 한번 잡혀가 고초를 겪은 적이 있는데도 기꺼이 조국을 위해 위험을 감수한 민강의 마음을 잘 알아준 승빈이. 내가 속한 공동체도 생각하겠다는 마음이 기특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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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13: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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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 근현대사] 박정후</title>
         <author>mondrang</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52271498</link>
         <description><![CDATA[<p>문단을 잘 나누었고, 역사적 배경 설명을 잘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쓰려고 노력한 점이 아주 좋았어. 다음에는 독자에게 정후 생각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좀더 고민을 해보면 좋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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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7: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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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 근현대사] 옥서율</title>
         <author>mondrang</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52272256</link>
         <description><![CDATA[<p>책속보물을 고른 이유를 구체적으로 쓰려고 노력했다. 마지막 문단에서 우리 근현대사가 일제와 관련해 속상한 일이 많다는 것을 언급한 것도 좋았어. 다음에는 한 가지 주제로 일관되게 쓰면 더 좋을 것 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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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7: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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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진수] 전쟁의 피해는 일반 사람들이 받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63091782</link>
         <description><![CDATA[<p>[원인] 그 당시 우리나라는 미국과 소련이...</p><p><br/></p><p>[과정] 인천상륙작전 - 중공군 참전</p><p><br/></p><p>[결과] 서로 증오심에</p><p><br/></p><p>[의견]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아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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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05: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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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시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40분의 일어난 악몽의 시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630928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원인</strong>] <strong>1949년에 접어들면서 남한과 북한 간의 정치, 군사적 갈등이 고조되었다.</strong> 동아시아의 냉전 대립도 심해져서, 미국은 일본을 반공 기지로 삼아 공산주의 세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추진하였다.</p><p>북한의 김일성은 한반도 안팎의 정세가 불안한 가운데 전쟁 준비에 박차를 가하였다. <strong>소련으로부터 무기와 군사 고문단을 지원받았으며, 중국과는 비밀 군사 협정을 맺었다.</strong></p><p><br></p><p>[<strong>과정</strong>] <mark>북한 인민군은 1950년 6월 25일, 전면적인 남침을 강행하였다. </mark>전쟁 초기에 북한 인민군은 국군을 일방적으로 몰아붙여 개전 3일 만에 서울을 점령당했다. <strong>7월 말에는 낙동강 일대를 제외한 남한 대부분 지역을 장악하였다.</strong></p><p><br></p><p>[<strong>결과</strong>] 전쟁이 교착 상태에 바지자, 소련은 국제 연합에 정전을 제안하였다. 정전 회담은 2년 가까이 진행되다가, 1953년 7월 판문점에서 정전 협정이 체결되었다. <strong>6.25 전쟁으로 남한과 북한은 모두 큰 피해를 입었고,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집을 잃고 배고픔에 시달렸다.</strong></p><p><br></p><p>[<strong>나의 의견</strong>] <mark>정말 6월 25일은 악몽의 날 이었던 것 같다. </mark>그리고 피난 가는 길은 얼마나 험난 했을까?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하고 정말 날마다 가슴 아팠을 것 같다.. 고문 당하고 총살되고..나라면 정말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을 것 같다.. <mark>다신 이런 끔찍한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한다.</mark>~(&gt;_&lt;。)<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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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05: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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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옥서율]우리나라 나누어 이유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63093600</link>
         <description><![CDATA[<p>[원인]광복을 통해 우리는 일본의 통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그토록 원하던 우리 민족 국가를 세우기 위한 노력을 할 수 있게 되었다.하지만 우리의 정부는 그렇지 못했다.왜냐하면 미국과 중국이 우리나라를 둘로 갈라 놓았기 때문이다.그리고 미국과 중국은 <strong>신탁통치</strong> 후 독립정부를 세우려 했지만 우리 민족은 신탁통치 문제를 둘러사고 <strong>대립</strong>하였다.</p><p><br></p><p>[과정]합의가 어렵다고 본 미국은 한국 문제를 <strong>UN</strong>에게 넘겼다.UN은 미국의 제안을 받아 <strong>남북총선거</strong>를 하기로 한다.그리고 <strong>우리나라 임시 위원단</strong>은 파견하였다.하지만 이것은 중국과의 합의가 없었기에 북한은 우리나라의 방문을 거부하였다.결국 UN은 한국만 선거하기로 한다.</p><p><br></p><p>[결과]이 선거로 국회는 이승만 박사를 대통령으로 이시영을 부통령으로 뽑았다.그리고 곧이어 북한도 김일성이 이루는 공산주의 <strong>정권이 수립</strong>되었다.</p><p><br></p><p>[나의 의견]난 이 글을 읽고 <mark>우리나라가 아직도 한개의 나라면 어떨가</mark>를 생각해 보았다.그리고 내가 생각한 질문에 답해 보았다.우리나라가 아직도 분리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국기 사용,민주주의와 공산주의 등으로 싸우고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도 우리의 분단으로 싸우지 않을 수 있었다.(내 생각으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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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05: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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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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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윤] 남과 북이 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63093601</link>
         <description><![CDATA[<p>[원인] 광복을 통해 일제의 통치에서 벗어나 그토록 원하던 우리의 민족 국가를 세우기 위한 노력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새로운 정부를 수립 하는 일은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못했다. 북위 38도선을 경계로 남쪽에는 미군이 북쪽에는 소련군이 주둔하여 우리나라는 둘로 나누어졌기 때문이다.</p><p><br/></p><p>[과정] 합의가 어렵다고 본 미국은 한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UN에 넘겼다. UN은 미국의 제안에 따라서 남북총선거를 시행하기로 하고, 유엔 한국 임시 위원단을 파견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소련과 합의 되지 않은 것이었으므로, 북한은 유엔 한국 임시 위원단의 방문을 거부하였다. 결국 국제 연합은 선거가 가능한 남한에서만 총선거를 시행하도록 결의 하였다.</p><p><br/></p><p>[결과] 이를 바탕으로 국회는 대통령에 이승만, 부통령에 이시영을 선출하였다. 이승만은 곧바로 내각을 조직하고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정부 수립을 국내외에 선포하였다. 그러자 곧이어 북한에서도 김일성이 이끄는 공산주의 정권이 수립되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는 남과 북으로 확실하게 나뉘어 대립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되고 말았다.</p><p><br/></p><p>[나의 의견] 나는 이때 만약 소련이 동의 했거나 같이 합의 했다면 지금은 다른 세상이 되었을 것 같다. <mark>그리고 이런 상황이 반 복 되지 않을려면 다른 나라가 동의 했고? 다른 사람이 불만이 없는 지를 확인 해야 할 것 같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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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05: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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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승빈]분단의 슬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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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광복을 통해 일제의 통치에서 벗어나 우리의 자주 정부를 수립할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strong> 북위 38도선</strong>을 기준으로 미군정과 소군정이 각각 들어서며 우리의 자주 정불를 세우는 일은 손조롭게 이뤄지지 못했다. 결국  1945년 12월, 미,소,영의 회의를 통해  신탁 통치가 결정됐다.</p><p><br/></p><p>[과정] 합의가 어렵다고 본 미국은 이 문제를 UN에 넘겼다. 결국 UN은 남북 총선거를 시행하기로 하고, 한국 임시 위원단을 파견했다. 하지만 소련과 북한은 이를 거부하며 이들의 입국을 거부했다. 결국 UN은 남한 단독 선거를 시행하도록 결의하였다. 결국 1948년 <strong>5.10 총선거</strong>가 시행됐다. 5.10  총선거를 통해 구성된 제헌 국회는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정했다.</p><p><br/></p><p>[결과] 이를 바탕으로 국회는 대통령에 이승만, 부통령에 이시영을 선출했다. 그러자 이승만은 내각을 조직하고,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선포했다. 그러자 북한에서도 김일성이 이끄는 공산주의  정권이 수립됐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는 남과 북으로 나뉘어 대립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p><p><br/></p><p>[나의 생각] 나는 미 군정과 소련 군정에게 화가 난다. 그들의 개입만 아니었어도 우리는 지금 통일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물론 우리의 힘으로 광복하지 못한 책임도 있다. 그래도 대한민국의 정부 수립은 우리의 역사적인 자랑이긴 하다. <mark>앞으로 조금씩 의견을 맞춰가며 통일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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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05: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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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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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1949년부터 군사적 갈등이 고조 되었다.이런 상황이 생기면서 동아시아의 냉전 대립이 예전보다 심해지기 시작하였다.그래서 미국은 일본을 반공 기지로 삼아서 공산주의 세력으로 대응하였다.김일성도 이 일을 듣고,전쟁 준비를 시작하였다.그래서일본을 이기기 위해서 무기와 군사 고문단을 지원하였다.</p><p><br></p><p>[과정] 전쟁 초기에 북한 인민군은 국군을 세게 몰아붙으면서 결국 서울을 점령하였다.이승만은 결국 다시 도시를 대찾기 위해서 미국에게 도움을 요청하였다.그리고 유엔군은 미국을 중심으로 하며 16개국 군대로 구성하기 시작하였다.이런 여세를 몰기 시작해서 38도선을 돌파하였다.결국 10월 말에 압록강 일대까지 진격을 성공하였다.</p><p><br></p><p>[결과] 전쟁이 힘들어 지자,소련은 빨리 국제 연합에 저정햐였다.이 상황이 계속 되면서 6.25 전쟁은 큰 피해를 입었다.계속 이러한 상황이 생겨서 백성들이 더욱 힘들어지고 지고 있다.그래서 남북 상호 간의 적개심을 유발 되고 있다.</p><p><br></p><p>[나의 의견] 6.25 전쟁 땜에 백성들이 힘든 일을 겪고 살았다라는 사진의  모습을 보니 이런 생각이 든다 그때 진짜 억울하게 슬픔으로 가득한 무서운 날을 지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 이 일을 더이상 없게 만들도록 우리가 차별 등 등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행복한다 라는 주제로 살아야 한다 라는 말을 주변 친구들한테 알리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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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05: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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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원] 모두의 상처, 6.25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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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의견] 민족이 전쟁을 해 너무 슬펐을 것 같고 다시 <strong>통일</strong>을 하면 좋겠다. 또한 이러한 전쟁이 <mark>다신 일어나지 않음 좋겠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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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05: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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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재윤] 이승만의 부정 선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72304066</link>
         <description><![CDATA[<p>[원인] 대통령 이승만의 반공 독재가 계속되고, 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지자 민심은 정부에 등을 돌렸다. 이승만 정부와 자유당은 장기 집권을 위해 다가오는 정부통령 선거에서 대대적인 부정선거를 저질러서라도 권력을 유지하려 하였다. 그리하여 공무원,마을 이장,경찰 등 관권을 동원하여 온갖 부정을 저질렀다.야당 후보의 선거 유세를 방해하고, 3인조,5인조 공개 투표를 하거나 선거 당일에 투표함을 통째로 바꾸기도 하였다.</p><p><br></p><p>[과정] 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사망한 학생이 생기자 시민의 분노가 폭팔 하였다.</p><p>학생과 시민들이 부정 선거와 자유당 독재를  규탄하며 대통령이 있는 경무대로 향하였다.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하고 군대까지 동원하였지만, 학생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저항을 막을 수 없었다.</p><p>대학교수도 '학생의 피에 보답하라.' 라고 외치면서 이승만의 퇴진을 요구하였다.</p><p><br></p><p>[결과] 4.19 혁명은 학생들이 앞장서고 회사원, 노동자 등 시민이 폭 넓게 참여하여 이승만 독재 정권을 무너뜨린 민주 혁명이었다.</p><p><br></p><p>[나의 의견] 나는 이승만을 생각하면 부정 선거,  4.19 혁명 밖에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런데 이승만이 어떤 방법으로 4.19 혁명을 막았는 지는 몰랐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일이 이러나지</p><p>않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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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8 05: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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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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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서율]4.19 혁명 누가 누가 참석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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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이승만의 독재정치는 계속 되었다.또한 경제적 어려움이 모려왔다. 그렇게 민심은 등을 돌렸다.하지만 이승만은 계속해서 대통령이 되고 싶었고 그렇게 이승만은 부정선거 하였고 시민은 이런 부정선거에 일어났다.</p><p><br></p><p>[과정]부정선거 때문에 일어난 시위는 계속 확산되었다.그러던 어느날 경찰이쏜 최루탄에 사망한 학생이 생겼다.그후 시민의 시위는 거세졌다.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하고 군대까지 동원했지만 시민들은 계속하여 시위를 하였다.그리고 학생들도 들고 섰다.이승만은 학생들까지 나오자 결국대통력직에서 하야 하였다.</p><p><br></p><p>[결과]4.19 혁명은 이렇게 끝이나고 노동자, 학생, 농부 등 많은 사람이 희생당하고  이승만 독재 정권을 무너뜨린 민주 혁명이었다.그후 이 사건은 민주화 운동 등의 주춧돌이 되었다.</p><p><br></p><p>[나의 의견]난 '이승만'이라는 말을 듯고 나서 독재정치를 한사람이라는 사람이라는 것이 문득 생각 났다. 그런데 내가 모르는 사실이 있었다. <mark>이승만이 똑똑한 박사인 사실이다. 이 사실을 듯고 이승만이 처음엔 착하다는걸 알았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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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8 05: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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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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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원] 민주혁명, 4.19 혁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72304490</link>
         <description><![CDATA[<p>[원인] 대통령 <strong>이승만</strong>의 반공 독재가 계속되고,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지자 민심은 정부에 등을 돌렸다. 이승만 정부와 자유당은 장기 집권을 위해 다가오는 정.부통령 선거에서 대대적인 <strong>부정선거</strong>를 저질러서라도 권력을 유지하려고 했다.</p><p><br></p><p>[과정] <strong>부정선거</strong>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경찰이 쏜 최루탄에 사망한 학생이 생기자시민의 분노가 폭발하였다.</p><p><br></p><p>[결과] <strong>4.19 혁명</strong>은 학생들이 앞장서고 회사원, 노동자 등 시민이 폭넓게 참여하여 이승만 독재 정권을 무너뜨린 <strong>민주 혁명</strong>이었다.</p><p><br></p><p>[나의 의견] <mark>나는 처음엔 이승만이 반공독재를 해 화가 나기만 했는데 자세히 알아보니 처음엔독립운동가 였던것을 알게되니 조금은 이승만이 불쌍해졌다. 하지만 이승만의 잘못은 너무나도 큰것같고 이승만이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대통령이 되고 욕심이없었으면 좋은 대통령이 됐을텐데...이런점은 정말 안타깝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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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8 05: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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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시은] 4.19 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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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strong>원인</strong>]  대통령 이승만의 반공 독재가 계속되고, 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지자 민심은 정부에 등을 돌렸다.  이승만 정부와 자유당은 장기 집권을 위해 다가오는  정•부통령 선거에서 대대적인 부정 선거를 저질러서라도 권력을 유지하려  하였다.</p><p><br/></p><p>   [<strong>과정</strong>]  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경찰이 쏜 최루탄에 사망한 학생이 생기자 시민의 분노가 폭발하였다. 학생과  시민들이 부정 선거와 자유당 독재를 규탄하며 대통령이 잇는 경무대로 향하였다.</p><p><br/></p><p>   [<strong>결과</strong>]  4.19 혁명은 학생들이 앞장서고 회사원, 노동자 등 시민이 폭넓게 참여하여 이승만 독재 정권을 무너뜨린 민주 혁명이었다.   독재를 타도하고 민주주의 이념을 실현하였다는 자부심은 이후 계속된 반독재 민주화 운동과 평화 통일 운동의 주춧돌이 되었다</p><p><br/></p><p>  [<strong>나의 의견</strong>]  <mark>와..정말 4.19 혁명은 엄청난 사건인 것 같다. 시위하는 도중 사망자가 생겨나고..</mark> 학생들은 시위하고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으면 <mark>한참 공부할 나이에 시위까지 했을까? </mark></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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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8 05: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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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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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후]어려움에  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72305846</link>
         <description><![CDATA[<p>[원인]대통령 이승만 반공 독재가 계속되고 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지자 민심은 정부에 등을 돌렸다 이승만 정부와 자유당은 장기 집권을 위해 다가오는 정부통령 선거에도 권력을  유지하려고 했다 그리고 사상자가 발생하기 이른다</p><p><br></p><p> [과정] 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경찰이 쏜 최루탕에 사망한 학생이 있어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하였다 학생과 시민 모두가 항의 하였다 결국 국민이 원한다면 물러 나겠다 라는 말을 남기고 미국으로 망명 하였다</p><p><br></p><p>[결과]4.19 혁명은 학생들이 앞장서고 회사원 노동자 등 시민이 폭넓게 참여 하여 이승만을 독재정치에서 무너뜨린 혁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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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8 05: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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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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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4.19 혁명 이후  장면 내각이 출범하였다. 하지만 국민들이 원하던 민주화 요구를 제대로 이뤄내지 못하며, 4.19 혁명을 계승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5.16 군사 정변으로 정치와 사회의 혼란이 이어질 수밖에 없었다. </p><p><br/></p><p>[과정]  박정희가 중심이 된 군사 정변 세력은 헌정 질서를 짓밟고 국가 재건 최고 회의를 구성하여 군정을 실시하였다. 특히 반공과 경제 회복을 앞세워 4.19 혁명으로 분출된 민주적 요구를 억압하면서 언론을 탄압하고 정치인의 활동을 금지하였다. 군사 정부는 중앙정보부를 설치하여 권력 기반을 강화하고, 대통령 중심제로 헌법을 개정하였다. 그리고 군 본연의 임무에 복귀한다고 약속했던 박정희는  이를 어기고 제 5대 대롱렬 선거에 민주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p><p><br/></p><p>[결과] 박정희 정부는 군사 정변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제 성장을 추진하였다.  그리고 경제 발전의 성과를 내세워 재선에 성공한 후, 대통령의 3회 연임을 허용하는 개헌을 통해 제 7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이후 국민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반공 독재 체제가 강화되었다.</p><p><br/></p><p>[나의 의견] 나는 권력은 무서운 것이라는 것이 이런 말인 것 같다. 한번 맛을 보면 그 맛을 또 볼려고 계속 부정을 일삼기 때문이다. 물론 박정희가 우리나라를 크게 발전시킨 건 맞다. 그러나 그런 부정을 일삼지만 않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나는 앞으로 내 이익이 아닌 국가를 생각하는 사람이 되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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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8 05: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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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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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수]4.19 혁명의 위대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72306685</link>
         <description><![CDATA[<p>[원인] 대통령 이승만의 반공 독재가 계속되고, 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지자 민심은 정부에 등을 돌려다. 이승만 정부와 자유당은 장기 집권을 위해 다가오는 정부통령 선거에서 대대적인 부정 선거를 저질러서라도 권력을 유지하려 하였다. 그리하여 공무원, 마을 이장, 경찰 등 관권을 동원하여 온갖 부정을 저질렀다.</p><p><br></p><p>[과정] 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경찰이 쏜 최루탄에 사망한 학생이 생기자 시민의 분노가 폭발하였다. 학생과 시민들이 부정 선거와 자유당 독재를 규탄하며 대통령이 있는 경무대로 향하였다.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하고 군대까지 동원하였지만, 학생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저항을 막을 수 없었다.결국 국민적 요구에 굴복한 이승만은 "국민이 원한다면 물러나겠다." 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뒤, 미국으로 망명하였다.</p><p><br></p><p>[결과] 4.19 혁명은 학생들이 앞장서고 회사원, 노동자 등 시민이 폭넓게 참여하여 이승만 독재 정권을 무너뜨린 민주 혁명이었다. 독재를 타도하고 민주주의 이념을 실현하였다는 자부심은 이후 계속된 반독재 민주화 운동과 평화 통일 운동의 주춧돌이 되었다.</p><p><br></p><p>[내 생각] 4.19 혁명은 누구 한명이 이루어낸 것이 아니라 모두가 다 함께 이루어낸 것이고 국민의 의지와 마은만 있다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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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8 05: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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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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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우]희망하는 학생의 대한 시민들의 슬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72306948</link>
         <description><![CDATA[<p>[원인] 대통령 이승만의 반공 독재가 계속되고 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지자 민심은 정부에 등을 돌렸다. 이승만 정부와 자유당은 자기 집권을 위해 다가오는 정-부 통령 선거에서 대대적인 부정 선거를 저질러서라도 권력을 유지하려 했다.</p><p><br></p><p>[과정] 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경찰이 쏜 <strong>최루탄</strong>에 사망한 학생이 생기자 <strong>시민의 분노</strong>가 폭발하였다. 학생가 시민들이 부정선거와 자유당 독재를 규탄하며 대통령이 있는 경무대로 향하였다..</p><p><br></p><p>[결과] <strong>4.19 혁명</strong>은 학생들이 앞장서고 회사원, 노동자 등 시민이 폭넓게 참여하여 이승만 독재 정권을 무너뜨린 민주 형명이었다.</p><p>독재를 타도하고 민주주의 이념을 실현하였다는 자부심은 이후 게속된 반독재 민주화 운동과 평화 통일 운동의 주춧돌이 되었다.</p><p><br></p><p>[나의 의견]이 내용을 통해 나는 4.19형명의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한 학생이 희생하였다는 점이다. <mark>나도 시민들을 따라 슬픈 마음이 들었다</mark>.</p><p><br>[결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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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8 05: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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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지유]4.19혁명의 시작과 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72307063</link>
         <description><![CDATA[<p>[원인]대통령이 된 이승만은 반공 독재를 실시해서,나라가 어려움이 몇배가 되자 민심은 정부에 등을 돌렸다.그리고 이승만은 자기의 욕심으로 정부 통령 선거에서 부정 선거를 해서,자기 혼자만으로 권력을 유지하려고 했다.이런 상황이 시작 되면서 야당 후보의 중요한 선거 유세를 잘 못하도록 방해하였고,당일날에 투표함을 전부 바꿔치기 했다.결국에는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p><p><br/></p><p>[과정]부정 선거 땜에 모든 백성들이 화내고 있는 상황일 때,몇몇 학생들과 백성들은 부정 선거와 자유당 독재를 규탄하며 지금 이 상황을 더 나아지게 하려고 하고 있다.그러면서 학생들과 백성들의 말을 저항하고 싶었지만 저항 할 수 없게되었다.결국에는 이승만은 물러나겠다 라는 말을 모든 백성들한테 발표하였다.</p><p><br/></p><p>[결과]이승만이 물러 나자 모든 사람들한테 평화가 찾아 오고,차별 등등은 이승만이 대통령에서 물러난 후에 그나마 나아졌다.이러면서 모든 백성들이 몇몇 백성들과 학생들한테 엄청난 감동을 주기도 하였다.</p><p><br/></p><p>[나의 의견] 이승만이 자기의 욕심으로 대통령을 하려고, 부정선거를 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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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8 05: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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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름] 신문 제목</title>
         <author>mondrang</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80420547</link>
         <description><![CDATA[<ol><li><p><mark>역사적 사건</mark>/핵심 키워드</p><p>- 4·19혁명</p><p>원인 : 부정부패, 권력 유지, 선거 조작</p><p>과정 : 시위, 계엄령, 김주열</p><p>결과 : 하야 성명, 망명, 민주주의</p><p><br/></p></li><li><p><strong><mark>특집 기사</mark></strong></p><p>- 수송초등학교 6학년 김○○ 군의 일기</p><p><br/></p></li><li><p><strong><mark>사설/논평에 담을 핵심 문장</mark></strong></p><p>- 도대체 권력이 무엇이기에 죄 없는 시민들의 목숨까지 빼앗아가는 것일까?</p><p><br/></p></li><li><p>소감</p><p>- 역사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변화시키자</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5 01: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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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름] 5.18 민주화 운동</title>
         <author>mondrang</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80423123</link>
         <description><![CDATA[<p>1) <mark>이 사진이 신문에 필요한 이유</mark> : 군인들이 무자비하게 시민을 진압하는 모습을 잘 보여주기 때문에 선택했다. </p><p>2) <mark>어느 기사에 넣을지</mark> : 기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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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2: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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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옥서율]민주화 운동 성공? 실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80451550</link>
         <description><![CDATA[<p>[원인]10. 26 사태가 발생하여 박정희가 사망하자 국민들은 민주주의가 실현 된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전두환이 정권을 잡고 발란을 일으켰다.신군부는 <strong>유신 헌법 체제</strong>를 계승하여 독재를 이어 가려했다.</p><p><br/></p><p>[과정]신군부의 등장으로 <strong>군사 독재</strong>가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그리고 시민들은 신군부가 퇴진하라고 시위를 벌였다.그래서 신군부는 시위 등을 하지 말라고 조치를 내렸다.</p><p>그후 군인들은 시민을 대거 잡아드렸다.그에 분노한 시민들은 대규모 집단을 만들었고 또한 경찰의 무기를 빼앗아 무장하였다.</p><p>결국 신군부는 시민들이 모여있는 전남 도청을 침입하였다.</p><p><br/></p><p>[결과]시위는 진압이 되었으나, 이 민주화 운동은 나중에 6월 민주 항쟁에 거름이 되었다.</p><p><br/></p><p>[나의 의견]난 이 이야기가 <mark>성공으로 끝난 것 같다. 왜냐면 나중에 민주 항쟁에 거름이 되었기 때문이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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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4: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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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채원] 5.18 광주 민주화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80451554</link>
         <description><![CDATA[<p>[원인] 10.26 사태가 발생하여 대통령 박정희가 사망하자, 국민은 유신 독재가 끝나고 민주주의가 실현될것으로 기대하였다. 하지만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이 이끄는 일부 군인들이 군사 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였다.<strong>신군부</strong>라 불린 이들 군인은 유신 헌법 체제를 계승하여 군사 독재를 이어가려 했다.</p><p><br></p><p>[과정] <strong>신군부</strong>의 등장으로 군사 독재가 이어질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이에 1980년 봄, 유신 철폐와 신군부 퇴진을 요구하는 대대적인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다. 이를 서울의 봄이라 부른다.이에대해 <strong>신군부</strong>는 비상계엄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집회와 시위를 금지하라는 조치를 내린다. 5월 18일 광주에서는 계엄 철폐와 <strong>신군부</strong>는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발생하였다. 신군부는 공수 부대까지 동원하여 시위대에게 무차별 폭력을 가하고 학생과 시민을 대거 잡아들였다.  </p><p><br></p><p>[결과] <strong>신군부</strong>의 진압군에 의해 시위는 진압되었으나, <strong>5.18 광주 민주화 운동</strong>이었다. 그리고 6월 민주 항쟁 등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토대가 되었다.</p><p><br></p><p>[나의 의견] <mark>박정희의 죽음으로 독재가 끝난줄 알았지만 </mark><strong><mark>신군부</mark></strong><mark>의 등장으로 독재가 이어지는것을 보며 희망에서 불행으로 변해 너무 슬펐다. 앞으론 이런 독재가 없음 좋겠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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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4: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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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재윤] 신군부와 맞서 싸운 광주 사람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80451626</link>
         <description><![CDATA[<p>[원인] 10.26 사태가 발생하여 대통령 박정희가 사망하자, 국민은 유신 독재가 끝나고 민주주의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하지만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이 이끄는 일부 군인들이 군사 반란을 이르켜 정권을 장악하였다. 신군부라 불린 이들 군인들은 유신 정권 체제를 계승하여 군사 독재를 이어 가려 했다.</p><p><br/></p><p>[과정] 신군부의 등장으로 군사 독재가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mark>이에 1980년 봄, 유신 철폐와 신군부 퇴진을 요구하는 대대적인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다. </mark>이를 서울의 봄 이라고 부른다.이에 대해 신군부는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집회와 시위를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p><p><br/></p><p>[결과] 신군부의 진압군에 의해 시위는 진압되었으나,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신군부의 불법적 정권 탈취에 맞선 미주화 운동 이었다. 그리고 6월 민주 항쟁 등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토대가 되었다.</p><p><br/></p><p>[나의 의견] <mark>나는 광주 사람들이 멋지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군인들이 총을 가져와도 맞서 싸우는 모습이 멋졌다. </mark> 그래서 나도 이런 분들의 모습을 본 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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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4: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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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시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80452591</link>
         <description><![CDATA[<p>   [원인] 10.26 사태가 발생하여 대통령 박정희가 사망하자, 국민은 유신 독재가 끝나고 민주주의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하지만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이 이끄는 일부 군인들이 군사 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였다.</p><p><br></p><p> [과정]  신군부의 등장으로 군사 독재가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이에 1980년 봄, 유신 철패와  신군부 퇴진을 요구하는 대대적인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다.</p><p>이를 서울의 봄이라 부른다. 이에 대해 신군부는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집화와 시위를 금지하는 조치를 내린다.</p><p><br></p><p>  [결과]  신군부의 진압군에 의해 시위는 진압되었으나,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신군부의 불법적 정권 탈취에 맞선 민주화 운동 이었다. 그리고 6월 민주 항쟁 등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토대로 되었다.</p><p><br></p><p>[나의 생각]</p><p> 와... 정말 이 시대 때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ㅜㅜ <mark>혼란스럽고, 울고 싶은 심정이었을 것 같다. </mark>  또 희생된 사람들은 얼마나 많았을까? 다시는 이런 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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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4: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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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준수]5.18 광주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80452684</link>
         <description><![CDATA[<p>[원인] 10.26 사태가 발생하여 대통령 박정희가 사망하자, 국민은 유신 독재가 끝나고 민주주의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하지만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이 이끄는 일부 군인들이 군사 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였다(12.12 사태). 신군부라 불린 이들 군인은 유신 헌법 체제를 계승하여 군사 독재를 이어 가려했다.</p><p><br/></p><p>[과정] 신군부의 등장으로 군사 독재가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이에 1980년 봄, 유신 철폐와 신군부 퇴진을 요구하는 대대적인 <mark>민주화 운동</mark>이 일어났다. 이를 <mark>서울의 봄</mark>이라 부른다. 이에 대해 신군부는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집회와 시위를 금지하는 조치를 내린다.</p><p><br/></p><p>[결과] <mark>신군부</mark>의 진압군에 의해 시위는 진압되었으나,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신군부의 불법적 정권 탈취에 맞선 민주화 운동이었다.그리고 6월 민주 항쟁 등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토대가 되었다.</p><p><br/></p><p>[나의 의견]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시민들이 만들어낸 역사이자 업적이다.내가 만약 그 당시의 사람이 었다면 나는 절대 운동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더 멋져 보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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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4: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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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80462362</link>
         <description><![CDATA[<p>이유:강화도 조약의 내용을 알려야 하기 때문이다.</p><p>넣는 부분:사건설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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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5: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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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80462683</link>
         <description><![CDATA[<ol><li><p>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아픔을 잘 표현한 사진이기 때문이다</p></li><li><p>기사</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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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5: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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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재윤] 4.19 혁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80462761</link>
         <description><![CDATA[<p>1. 군인들과 사람들이 대치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p><p>2.  일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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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5: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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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채원] 5.18 광주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80462940</link>
         <description><![CDATA[<p>1.이사진이 사람들의 시위의 의미가 잘들어났기 때문이다.</p><p><br/></p><p>2.일기,과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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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5: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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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화도 조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80463080</link>
         <description><![CDATA[<p>이유:강화도 조약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p><p>넣을 부분:인터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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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5: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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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80463089</link>
         <description><![CDATA[<p>6.25 전쟁 때는 수많은 아이들이 부모님을 잃고 혼자 동생들을 돌보는 일이 많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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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5: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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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재윤] 4.19 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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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어린이들 까지 시위 한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p><ol start="2"><li><p>일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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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5: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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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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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25 전쟁때만 해도 사람들을 많이 죽였다ㅜ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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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5: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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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채원] 5월 광주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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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우리의 역사에 길이 남은 것을 표현하기위해</p><p><br/></p><p>2.결과, 일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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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5: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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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준수]5.18 광주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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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사람들이 다친 것을 잘 표현했기 때문에</p></li><li><p>일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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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5: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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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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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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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5: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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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화도 조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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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유:의견을 잘 설명하기 위해서</p><p>넣을 내용 나의 의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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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원] 5월 광주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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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수]5.18 광주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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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윤]4.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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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기사</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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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05: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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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승빈] 한강의 기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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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5.16 군사정변 이후 박정희 정권은 정변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제 제일 주의를 앞세웠다. 그래서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다.</p><p><br></p><p>[과정] 1960년대 제1, 2차 경제 개발 계획 시기는 자본, 기술 부족으로 외국 자본을 끌어들여 경공업 중심의 수출 산업을 육성했다.  당시 세계가 경제 호황을 누리던 상황에서 수출액이 늘어났고, 베트남 파병에 따른 특수가 더해지며 경제는 빠르게 성장했다. 이것으로 축적된 자본으로 시멘트, 정유 산업 등을 육성했다. 또 경부 고속국도 등 자본을 확충하였다. 1970년대 제3, 4차 경제 개발 계획 시기에는 중화학 공업이 성장했다. 제철, 조선, 자동차, 정유 등 대규모 공업 단지를 조성했다.</p><p><br></p><p>[결과] 이러한 경제 개발을 바탕으로 1960~ 1970년대 한국은 공업화를 통해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 그러나 노동자들은 여전히 낮은 임금과 열약한 환경에 시달렸고, 빈부 격차도 커졌다.</p><p><br></p><p>[나의 생각] 나는 아무리 경제가 성장했어도, 노동자의 환경이 나아지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 왜냐면 이 경제 성장을 이룬 건 노동자들이다. 그러니 노동자가 제일 큰 역할을 감당한 셈인데 정작 노동자들이 대접을 못 받으니 말이다. 그래도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경제 성장을 이룬 우리 국민이 자랑스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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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05: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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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앞에 사죄하라_강덕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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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09: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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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씨앗 공출_김순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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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09: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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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워지는 처녀들_강일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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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09: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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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세 소녀시 끌려가는 날_김복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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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라바울 위안소_강덕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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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09: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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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끌려감_김순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93994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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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09: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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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카] 아픈 역사일수록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title>
         <author>mondr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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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론 : 위안부 등장 배경</p><p><br></p><p>본론 : 그림 설명 / 나의 생각과 느낌</p><p><br></p><p>결론 : 내가 하고 싶은 말(일본에게 / 위안부 피해자에게 / 우리 사회에 / 나에게)</p><p><br></p><p><strong>[예시]</strong></p><p>서론 : 침략 전쟁을 확대하기 시작한 국가 총동원법을 제정해 직접적이고 강제적으로 인력과 물자를 수탈하기 시작했다. 청년들을 침략전쟁에 투입하고, 국민 징용령으로 청장년들을 노예처럼 일을 시켰다. 이때 수많은 여성들이 일본군 위안부라는 이름 아래 성 노예가 되어 고통받았다. </p><p><br></p><p>본론 : 이 그림은 김순덕 할머니께서 그리신 그림이다. 할머니는 일본군에게 강제로 끌려가 어쩔 수 없이 위안부가 되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으셨던 것 같다. 사랑하는 가족과 강제로 이별한 것도 무서운데, 낯선 곳에서 참혹한 일을 겪으셨으니, 얼마나 괴로우셨을까. 할머니께서 살아돌아오신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인데, 오히려 위안부 피해자 분들은 죄인처럼 숨어 사셨다고 한다. 용기내 피해 사실을 세상에 알리고 사과를 받기 위해 노력하신 분들 중 살아계신 분은 9명밖에 안 된다고 한다. 일본은 왜 사과를 안 하는 걸까? 사과를 하려면 그 일을 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데, 그게 부끄러워서 그런 것 같다. </p><p><br></p><p>결론 : 할머니들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 </p><p>"힘든 시간을 이겨내시고 용기 내어 피해 사실을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머니들께서 그림도 그리시고 연설도 하시고 시위도 하셔서 이 역사를 제가 알게 되었어요. 이 역사를 꼭 기억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전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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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8 15: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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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몽실언니] 박정후</title>
         <author>mondr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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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제강점기 직후 한국 전쟁과 민족 분단이라는 비극을 겪은 우리나라의 상황을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는 정후의 마음이 잘 드러났어. 힘겨운 시간을 보낸 몽실이와 같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더 감사하고 사회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이 너무 대견하더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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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8 16: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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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일한 이야기] 김준수</title>
         <author>mondrang</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98394623</link>
         <description><![CDATA[<p>준수는 역사 배경 설명을 무척 자세하게 썼지. 그리고 유일한의 입장이 되어 당시 그가 느꼈을 심경을 생각해 본 부분이 인상깊었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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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8 16: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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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년 노동자 전태일] 최승빈</title>
         <author>mondrang</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98394767</link>
         <description><![CDATA[<p>'전태일이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 이유는 무엇일까? 누군가의 몸에 불을 붙여야 사람들의 마음에도 불이 붙는다는 걸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p><p>승빈이 말대로 사람들의 마음에 불이 붙었고, 현재는 대부분의 노동자들이 최소한의 인권을 보호받으며 살아가고 있어. 우리도 열심히 역사를 배우며 누군가의 마음에 불을 붙일 수 있는 멋진 사람이 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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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8 16: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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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월의 달리기] 김재윤</title>
         <author>mondrang</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98394833</link>
         <description><![CDATA[<p>항상 많은 시간을 들여 정성 가득 발췌노트를 써오는 재윤이~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설명이 구체적이고, 당시 군인들의 행동과 거짓된 선동에 분노하는 마음이 잘 드러났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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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8 16: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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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 근현대사] 전지우</title>
         <author>mondr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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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우는 전태일이 여공들을 위해 목숨까지 희생할 정도로 노력한 이유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당시 여공들이라면 어땠을지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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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8 16: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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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승빈] 봉선화가 필 무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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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서양에서는 민주주의가 발전했다. 하지만 경제면에서는 생산과 소비의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대공황이라는 경제의 큰 위기로 이어졌다. 결국 국내 시장이 좁은 독일, 이탈리아, 일본에서는 경제난으로 인한 사회 혼란 속에서 개인보다 집단을 우선시하는 전체주의 국가가 등장했다. 이들은 침략 전쟁을 통해 경제위기를 극복하려 했다.</p><p><br></p><p>[과정] 일제는 1930년대에 접어들면서 민족말살 정책을 실시하였다. 한국인의 민족의식을 없애 저항을 잠재우려는 의도였다. 또 일제는 침략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인력과 물자를 수탈했다. 또 수많은 여성들을 일본군 위안부로 삼아 성 노예로 만들었다. 전쟁 막바지에는 수십만명의 여성들을 군수 공장ㅇ에 투입시켰다.</p><p><br></p><p>[결과] 일본군 위앙부는 일본군이 저지른 추악하고 반인류적인 범죄다. 그럼에도 이 문제는 뭍혀있다가 1990년대 생존자의 증언에 의해 공개되었다. 그래도 여전히 일본은 책임을 기피하고 있다. </p><p><br></p><p>[나의 의견]  나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잘 기억해야겠다 생각해야다. 그러니 내가 커서(그분들은 돌아가셨겠지만) 그분들을 위해 말하고 다시는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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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5: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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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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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원] 너무나도 슬프고 괴로운 역사를 겪은 위안부 할머니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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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론: 일제는 전쟁을 하며 조선의 많은 것들을 가져갔는데 그중 여성들. 즉 지금의 위안부 할머니들도 있었다. 이책을 보면서도 느낄수있듯이 일제는 여성들을 괴롭혔다.</p><p><br/></p><p>본론: 내가 이시대의 여성이라면 너무나도 괴로웠을 것 같다. 하지만 이일을 계속해야해서 넘무나 짜증이 나고 부끄러웠을 것가다.</p><p><br/></p><p>결론: 위안부할머니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p><p>"너무 고생하셨고 앞으론 그런일 다신 격지 않으시면 좋겠고 </p><p>저희가 항상 이역사와 할머니들을 기억할께요.  또 세계에 이런일을 당했음을 알려주어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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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5: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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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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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지유]나중에 또 일어나선 안될 일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98619155</link>
         <description><![CDATA[<p>[원인] 민주주의가 발전했을 때,엄청난 사람들의삶이 더욱 쉬워졌다.하지만 소비의 불균형이 심해지면서 대공황이라는 일들이 점점 큰 위기로 만들어졌다.그래서 많은 선진국들이 이 위기를 희망으로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였다.그리고 이런 상황이 생기면서 말미암아 제2차 세계에서 하는 모든 대전이 더욱 발발해지기 시작했다.</p><p><br></p><p>[과정] 문화 통치의 허울을 벗고 민족 말살 정책을 실시하기 시작하였다.그리고 침략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서 국가 총동원법을 하기로 정해 인력과 물자를 수탈하였다.이러면서 어런 학생마저 전쟁 물자를 겪게 되는 일도 종종 발생하기도 하였다.</p><p><br></p><p>[결과]일본군 위안부는 일제가 침략 전쟁을 벌이면서 활동한 아주 나쁜 범죄이다.그리고 1990년대에 결국에는 생존자의 공개 증언을 말하기로 결정하였다.이런 일이 생기면 안되는데 계속 이 일이 진행되서 평화로운 인류 사회를 실현 될 수 없었다.</p><p><br></p><p>[나의 의견] 백성들한테 희망을 주는게 나라의 일이고,권리인데 사람들한테 희망을 주는게 아니고 불행을 줘서 너무 슬펐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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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5: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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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서율]우리의 잊을 수 없는 기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98619156</link>
         <description><![CDATA[<p>[원인]제 1차 세계 대전 이후 서양은 민주주의가 크게 발전하였다.이때 넓은 식민지를 차지한 선진국들은 식민지를 연결하여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였다.그 중 일본에서는 전체주의가 등장하였고, 이들은 침략을 통해 경제 위기를 극복하려 했다.</p><p><br/></p><p>[과정]일제는 침략을 확대하면서 문화 통치의 허울을 벗고 민족 말살 정책을 실시 하였다.이때 당시 일본은 우리나라에서 많은 것을 가져갔는데,그중 하나가 한국 청년 전쟁 강제 동원'위안부 그러니까 여성을 데려가 군수 공장에서 일하게 하는 것 등을 하였다.</p><p><br/></p><p>[결과 우리가 위안부를 기억해야하는 이유는 무었일까?이유는 반인류적인 행동이었기 때문이다.하지만 가장 심각한 것은 문제가 지지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정하지 않은 일본이다.</p><p> </p><p>[나의 의견]나는 이 이야기가 너무 충격이었다.너무 화가 나기 때문이다.가장 화가 나는 건 우리가 아무 것도 할 수 있는게 없어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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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5: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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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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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은] 겉에는 천사 속은 악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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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론: 수많은  여성을  전쟁터로 보내 일본군 '위안부'라는 이름 아래 성 노예로 삼았으며, 전쟁 막바지에는 여자 정신 근로령을 만들어 수십만 명의 여성을 군수 공장에서 일하게 하였다.</p><p><br></p><p>본론: 제가  이 그림을 고른 이유는 그림 안에 아주 깊은 의미가 있는 것 같아서 골랐습니다.  여러분 이 그림을 처음 봤을 때 어떤 생각이 드나요? 겉으로는 좋은 풍경 같아 보이지요? 예를 들어 어느 집 계단  위에  어린 소녀가 앉아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strong>하지만 자세히 안을 들여다보세요. 겉으로는 좋아보이고 안을 들여다보면 정말 끔찍한 그림..휴가 온 것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끔찍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라바울 위안소 그림..</strong></p><p><br></p><p>결론:  위안부 할머니들께</p><p>" 위안부 할머니! 먼저 용기있게 위안부에 대한 사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머니들이 아니었다면 위안부의 대한 정보는 아무도 모르듯 사라지고 상처만 남았었을 거예요.ㅜㅜ  하지만 더욱 중요한 건 지난 날은 싹 다 잊으세요! 여기서 제가 바라는 건 할머니께서 행복하고 오래오래 사시는 겁니다.  할머니,감사합니다!"&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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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5: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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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우]잊지 말아야 될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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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서론:일제때는 여성을 잡아가는 일이 있었다.여성을 대려가 군인들의 옷을 만들거나 군복을 빠는 일 등을 했다. 갑작스럽게 잡혀간 여성들은 노예가 되어 힘든 고통을 받고 있었다.</p><p><br/></p><p> 본론:이 그림은 여성이 잡혀가는 모습이다. 이렇게 잡아가서 일을 시키는 등등 일을 한다.비록 힘들지만 살기위해 열심히 일을 하려고 노력하는 행동을 한다.</p><p><br/></p><p> 견론: 만약 그 때의 상황을 느낀 할머니를 봤다면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감사합니다. 이젠 편히 쉬세요 수고하셨어요 이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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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5: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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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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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수] 위안부 분들이 겪은 고통들은 우리가 말로 표현을 못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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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론: 일제는 징병제 등을 실시해 청년들을 침략 전쟁에 투입하였으며, 국민 징용령을 내려 청장년들을 탄광, 철도 건설, 군수 공장 등에 끌고 가서 노예처럼 일을 시켰다. 수많은 여성을 전쟁터로 보내 일본군 '위안부'라는 이름 아래 성 노예로 삼았다.</p><p><br/></p><p>본론: 이 그림은 일본군들이 여자들을 불에 태워죽이는 것을 표현한 그림이다. 나는 이 그림을 보고 너무 충격적이어서 놀라고 속상하고 화나고 등등 온갖 안 좋은 감정들이 북받쳤다.</p><p><br/></p><p>결론: 나는 위안부 피해자에게 내가 다 미안하고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웟다. 위안부 피해자들 다음 생이나 이제부터라도 편하고 행복하게 가족들과 함께 사세요. 꼭 트라우마를 극복하길 바랍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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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5: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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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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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론]일제가 침략을 해서   우리나라에 혼란이 왔다 그리고 일제는   여성들을 납치해  노동을 시키고 아이들 하테는 노동을 시켰다</p><p><br></p><p>[본론]여성들이 납치되는 장면이다 화가 치밀어 오르고 속상했다</p><p><br></p><p>[결과]제 1차 세계 대전이 끝나면서 서양에서는 민주주의가 발전하고 경제적인 면에서 생산과 소비의 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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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5: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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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재윤] 아는 게 약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2998619180</link>
         <description><![CDATA[<p>서론: 이제는 침략 전쟁을 확대하면서 한국인에게 형식적이나마 자유를 허용하던 기만적인 '문화통치'의 허물을 벗고 민족 말살 통치를 실시하였다.  한국인의 민족의식을 말살하여 저항을 잠재우고, 침략 전쟁에 효율적으로 동원하는 것이 었다.</p><p><br/></p><p>본론:이 그림은 김순덕 할머니가 그리신 그림이다. 할머니께서는  저기 가까이 고향이 있는데 강제로 끌려가서 더이상 고향을 못본다는 그런 절망감이 있는 것 같다.</p><p><br/></p><p>결론:위안부 할머니들에게. 할머니 일본이 아직까지도 사과하지 않고 있다는 게 정말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꼭 제가 죽기 전까지는 꼭 사과를 받아내고 갈께요. 안녕히계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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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5: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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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선화 필 무렵] 서지유</title>
         <author>mondrang</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3006979812</link>
         <description><![CDATA[<p>먼 과거의 일이지만 진지하게 그분들의 마음이 어땠을지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 고민한 노력이 엿보인다. 다시는 이런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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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5 06: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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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빈] 역사신문</title>
         <author>mondrang</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p1i1djph9l7smil/wish/3011531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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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9: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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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서율] 역사신문</title>
         <author>mondr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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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우] 역사신문</title>
         <author>mondr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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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9: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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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지유] 역사신문</title>
         <author>mondr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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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9: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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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원] 역사신문</title>
         <author>mondr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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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9: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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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은] 역사신문</title>
         <author>mondr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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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수] 역사신문</title>
         <author>mondr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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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후] 역사신문</title>
         <author>mondr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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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9: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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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윤] 역사신문</title>
         <author>mondr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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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9: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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