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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nsas Royals City의 Big Fan인 이성우님 by 이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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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ensas Royals City의 20년지기 팬인 이성우님이 열정을 쏟아 자신이 사랑하고 원하는 일을 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이를보고, 자신이 열정을 쏟는 분야가 무엇인지, 그 열정을 향한 나의 포부는 무엇인지 적어보세요(한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0 01: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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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are you interested in and have passion about?</title>
         <author>philippino120028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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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위 영상시청<br>2. 영상에 나온 이성우씨가 20년동안 자신이 좋아하는일에 최선을 다하고 매진함으로써 꿈을 이룬 것을 보고,&nbsp;<br><br>*느낀점<br>*자신이 열정을 쏟는 분야가 무엇인지<br>*이를 위한 자신의 포부와 노력, 그리고 그리는 미래가 무엇인지<br><br>한글로 작성합니다.<br>(너무 길지않게 작성하세요)<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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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1: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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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 형성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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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성공을 위해서 좋아하는 것보단 잘하는 것을 선택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매진해 자신의 목표를 이룬다는 것이 말로는 쉽지만 실제로 실천하기에는 매우 힘든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이룬 이성우씨가 대단히 존경스럽다고 생각한다. 나의 목표는 경찰 간부가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경찰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였으며, 특히 형사팀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조사하였다. 이에 관련된 독서도 많이 하였다. 나는 30살 이전에 경찰 간부가 되는 것이다. 10년이나 남아서 남들에겐 쉬워보일 수도 있지만 아는 사람은 매우 힘든 도전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꼭 이룰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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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3: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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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이재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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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가 20년 동안 한 팀을 응원하여<br>그 팀이 월드시리즈에 진출할 정도로 성장했다는게<br>놀랍고 나도 이성우씨 처럼 좋아하는 것들과 분야를 꾸준히 하여서 캔자스시티가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것처럼 크게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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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3: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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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3 한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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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 씨는 야구에 대해 매우 열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것도 무려 몇십년 동안이나 한 분야에 계속 열정을 쏟아붓다니 그 끈기가 대단하다. 그리고 제가 열정을 쏟는 분야가 있다면 공무원 시험이다. 나는 공무원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배울 것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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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8: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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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 조준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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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는 정말 끝없이 노력하고 열정을 쏟아 부어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는 아직 열정을 쏟아 붓고 싶은 분야는 없지만 만약 생기게 된다면 이게 아니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진짜 열심히 하여 내 꿈을 이룰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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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0: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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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채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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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년 동안이나 한팀을 응원해온 이상우씨의 끈기와 노력은 다른 팬들에게 인정받을 만큼 빛나게 되었다.<br>내가 나아갈 길을 음악으로 잡게된 만큼,<br>현재 하고있는 간단한 작곡과, 음악 카피에 더불어, 여러가지 코드르루익히고 조합하는 연습과 음악에 쏟는 시간의 양도 늘려야 할것이다.<br>말,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내 생각과 감정을 담은 음악을 만드는 미랴를 그리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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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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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5 한연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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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 씨를 보고 느낀 것은 무언가 하나를 좋아하더라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좋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열정을 쏟고 하는 것은 일본 애니매이션을 시청하는 것이고 지금까지 500가지 이상의 시리즈를 시청 한것 같고, 앞으로도 내가 좋아하는 분야 (판타지,로맨스,액션)의 애니매이션 중에서 재미있거나, 관심이 생기는 애니매이션이 있다면 끝까지, 전부 시청할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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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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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4 김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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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When I study for exams, I tend to study hard for only a few subjects. For example, I usually study math and life science. I think this is my strength and weakness. However, I will try to become a convergent talent suitable for this er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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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7: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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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0차주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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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가 20년동안 같은 팀을 응원해 그 팀이 월드 시리즈에 진출한 것 처럼 하고싶은 일이 생기면 포기하지 않고 끝을 본다는 생각으로 행동 할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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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7: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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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0 신재찬</title>
         <author>philippino120028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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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정우씨처럼 20년동안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이 일에 매진하는것은 정말 대단하고 그 누구도 할수 없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성우씨가 이렇게 하는 것을 보고 나도 동기부여를 받고서 앞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살아나가도록 노력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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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7: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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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1차호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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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열정적으로 찾고 행하는 것을 나는 멋있다고 생각한다.<br>나도 건축 쪽 일을 알아보고 여러 건축물을 찾아보고 여행을 가보고 하며 내가 좋아하는것을 열정적으로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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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7: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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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4 한승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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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기가 관심있는 분야에 저렇게 매진하는 것이 대단한 것 같다.<br>나도 생명과학에 관심이 많지만 이성우씨의 반이라도 따라가려고 노력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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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7: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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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8 신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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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에 나오는 이성우씨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위해 우리나라와 시차가 많이 나는 미국에 가서 열심히 신나게 응원하는 모습을 보고 이런 모습을 본받고 싶다고 느꼈다.&nbsp;<br>그리고 내 꿈인 인공지능 개발사가 되기 위해<br>이런 모습을 본받아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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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7: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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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9 차오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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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nbsp;팀을 오랜시간동안 응원하는것도 힘들텐데 응원하는 팀이 매번 경기에서 지는데도 응원하고 결국 나중에는 월드 시리즈에 진출꺼지 한것을 보고 하나에 대한 열정이 되게 엄청나다고 생각했다.나는 현재 생명과학 분야에 열정을 쏟고 있는데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더라도 실망해서 그만두지 말고 끈기있게 행동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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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7: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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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병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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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가 응원하는 팀의 실적이 좋지 않더라도, 팬심만으로 그들을 보러 비행기를 타고 직관하러 가고 응원받는 그들 또한 그를 알아봐주고 초청까지 하며 환영을 하는것을 보고 실력은 하위권이지만 마음만큼은 상위권에 있다고 생각했다.<br>또한 그가 응원하러 갔을 당시 그 팀이 승리했을 때, 그 팀과 그가 받았을 짜릿함을 나도 느껴보고 싶었다.<br>나도 c언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이 팀 뿐만 아니라 야구경기 전체 기록을 분석하여 다음 경기 때 이길 확률을 계산하여 도출해주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흥미로운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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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7: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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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1 신철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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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가지 일에 끝까지 몰두한 이성우씨처럼 나도 내가 해야할 일에 끝까지 몰두하고 싶다. 나는 내 장래희망인 수의사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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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7: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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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6 허소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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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년동안 꾸준히 응원해오신 이분의 꾸준함과 열정에 놀랐고 만약 나였다면 이렇게까지 못했을것같다.<br>물론 지금 내가 열심히 코딩에 대해 배우고는 있지만 이분만큼 열정적으로는 안하고 있어 크게 반성을 하고 이제부터라도 꾸준히 이분처럼 열심히 배워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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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7: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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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3 이시온</title>
         <author>leezion03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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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것에 투자하고 이룰 수 있다면 그것은 필히 행복한 일이다. 모든 사람이 하고 싶은 일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듯이, 누군가는 포기해야만 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좋아하는 일에 투자해서 성공했다면 이는 존경받고 칭송받아 마땅한 일일 것이다. 그렇지만 으레 '행복하려면 좋아하는 일을 해야한다'는 이야기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그것은 보통 좋아하는 일로 성공한 사람들(좋아하는 일이 잘하는 일이기도 했던 사람들)로부터 얻은 대답이기 때문이다. 과연 좋아하는 일에 도전해서 실패한 사람들도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br><br>나는 의학, 약학, 생명과학과에 목표를 두고 준비하고 있다. &lt;이기적 유전자&gt;, &lt;확장된 표현형&gt;, &lt;눈 먼 시계공&gt;, &lt;엔트로피&gt; 등 생명과학은 물론 다양한 분양의 과학 서적을 읽으며 교양 및 전공 지식을 다수 쌓고자 노력하였고,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여러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중 가장 높게 잡은 목표가 재건 성형 의사가 되는 일이다. 나 또한 소이증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이러한 사람들이 갖는 고통과 불편을 알고 이해하며 나아질 수 있도록 돕고 싶어 준비하고 있다. 나로서 세상을 180도 바꾸는 것과 같은 일은 부족할 수도 있지만,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일 정도는 할 수 있을 거라 믿기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으며, 반드시 성취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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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8: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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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 윤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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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쏟으면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내가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쏟으면서 살고 싶다. 아직 나의 심장을 뛰게 하고 미친듯이 열정을 쏟고 싶은 일은 아직 없다. 지금부터 나의 열정을 쏟을 수 있는 멋있는 일들을 찾아서 행복한 삶을 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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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2: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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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최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ippino12002818/bop66t0kfn83bwh9/wish/1967197937</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이 한가지에 20년이라는 긴 시간을 몰두하는 것은 엄청나게 힘든 일일텐데 좋아하는 마음 하나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게 되는지 알게되었다. 이성우씨의 열정이 다시 돌아오는 것을 보고 감동받았으며 한사람이 이렇게 큰 영향을 끼칠수 있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나 또한 좋아하는 것은 많지만 그 중 가장 열정을 가지고 하고 있는 일이라면 역사 관련해서 알아보는 일인데 아직 20년에 발끝도 안됐지만 앞으로의 시간은 많이 남았기에 힘을 가지고 내 꿈을 위해 노력할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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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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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방선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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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오랜시간동안 노력하면 성공 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나는 지금 체육분야에 열정을 쏟고있다/나는 안정적인 삶을 원하며 미래에는 운동분야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고싶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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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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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심영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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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가 20년동안 해외 야구 켄사스 시티 로얄스에 팬이었는데 29년동안 하위권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응원하는모습이 대단했다 해외축구에 관심이 많다 아직 미래의 계획이 없지만 앞으로 계획을 세워서 내가 할수있는것들을 찾도록 노력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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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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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공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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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가 20년동안 한 팀에 열정을 쏟아 그 팀의 유명인사가 된 것을 보고 열정과 노력만 있다면 안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아직 열정을 쏟는 분야가 없지만 만약 생기게 된다면 그 분야에서 목표를 정해 그 목표를 달성할 때 까지 열정을 쏟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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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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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2 장수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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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상우씨처럼 무언가 한 가지 일에만 빠져서 몰두하는 것이 쉬운 선택은 아닌 것 같다. 나도 한 가지 일에 집중하려하면 금세 다른 일이 생각나고는 해서 몰두할 수가 없는데 이상우씨의 야구에 대한 열정과 노력은 대단한 것 같다. 지금 소설을 읽는 것에 빠져 있다. 이상우씨 만큼은 아니지만 한 번 읽으면 한편은 금방 읽고는 한다. 나는 미래의 교사가 되어서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나라는 교사를 생각하고 다시 찾아올 정도로 아이들과 친한 교사가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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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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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허건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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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무리 사소한 일이라 하더라고 가능성이 희박한일을 20년간 붙잡고 이어나가는 일은 쉽지않은 것 이지만 그것을 끝까지 이어나가 유의미한 결과를 거두어낸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들었다. 미디어관련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금으로써는 기자를 지망하는 만큼 여러활동으로 지식을 쌓고있다. 이것을 이어나가 꼭 기자가 아니더라도 그때의 내가 희망하는 바를 이루고 미디어분야의 권위자가 되어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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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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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김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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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슨 일이라도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있는 일에 진심으로 임하고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것을 깨닳았고, 지금 나는 게임기확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많은 게임을 경험하고, 기획해 좋은 기획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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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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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김승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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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분야에서 열정을 가진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이성우씨는 심지어 2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한 곳에 매진하였는데, 이를 보고 이성우씨가 '한결같음'의 표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 나는 경찰관이 되어서 사회적 약자들을 지켜주고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치안이 좋으며 평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꿈이 있다. 비록 지금이 학생 신분이라 꿈이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으로 들릴지라도 나는 이성우씨처럼 나의 꿈을 저버리지 않고 항상 나 자신을 발전시키며 결국 나중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경찰관이 될 것이다. 또한 단순히 국민들에게 친절하고 사려깊은 경찰관이 되는 것뿐만이 아니라 내가 다수를 선한 길로 인도하는 리더로서 독단적인 결정을 내려야할 때 모든 이들의 평등을 침해하지 않기 위해서 이성적이고 때로는 확고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경찰관이 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내 자신의 결정에 대한 책임도 중요하므로 경찰관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은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배워나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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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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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구본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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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이상우씨가 한 가지 분야를 20년 넘게 좋아하며 그 분야에 계속해서 몰두해있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나중에 어떤 직업이나 일을 할 때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였다. 지금은 연예 기획자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데에 가장 큰 열정을 쏟고 있는 것 같다. 연예 기획자가 되기 위해 대학에 가고 연예 기획자와 관련된 여러 지식을 쌓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분야이기에 오랜 기간동안 노력한다면 이상우씨처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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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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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세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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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가 캔자스시티에 승리의 요정이 된 것은 우연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우연이나 기회도 아무한테나 오는 것이 아니라 준비되있는자와 간절한자한테만 주어지는 것 같다. 나도 나에게 올 기회를 붙잡을 수 있기 위해 내가 현재 관심있는 분야인 바다와 항해에 대해 많이 알아보고 준비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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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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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송병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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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년간 노력해서 꿈을 이룬것을 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오랫동안 하면 이룰수 있다고 생각이&nbsp; 들었지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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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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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4 서정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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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eople who are passionate about a field are great. I am also pouring my passion into the field of art. To get a job as a webtoon writer, I study storytelling and composition. It also stabilizes the picture and always draws for a better picture. Before becoming an artist, I will go to the university of my choice and further study art. To go to university, I go to a private academy and improve my drawing skill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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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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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설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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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지만 20년동안 한 분야에 계속해서 관심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것인지 상상이 잘 되지 않는다.<br>현재 관심있는 분야는 공부를 어떻게하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지 맞는 공부법을 찾는것인데<br>매번 공부계획을 세우고 새로운 공부 습관을 가질려고 시도하지만 아직까지 잘맞는 방법을 찾지못한것같다.<br>하지만 여러책을 읽고 실제로 그 공부법을 차용하면서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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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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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4 김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ippino12002818/bop66t0kfn83bwh9/wish/1967226230</link>
         <description><![CDATA[<div>10000시간의 법칙, 그 어떤 일이나 분야던 10000시간의 시간을 노력하고 쏟는다면 그 일이나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는 법칙인데 이런 법칙이 허무해보일 정도로 영상속의 주인공인 이성우씨가 켄자스시티 로열스에 20년을 투자한것은 누가 보나 대단한 일이다.<br>만약 내가 한 분야에 대해서 20년이라는 시간을 쏟는다고해도 이성우씨처럼 될수있을까 애초에 내가 그만큼의 시간을 쏟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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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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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3 구준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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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의&nbsp;이 열정을 보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야구단을 20년째 그의 열정을 쏟으며 응원하며 마침 우승을 한 모습을 보고 매우 기뻐하는 그를 보며 20년째 다른 팀을 응원하거나 그러지 않으며 오직 한 야구팀만을 응원하며 미국으로 초대받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그의 모습을 보니 엄청난 열정이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한 진로가 있습니다 원랜 진로가 없어서 흥미가 없거나 할 것이 도저히 생각이 안났다가 어느 날 편집이라는걸  배우기 시작하면서 저는 사진미디어학과쪽으로 목표를 두면서 더 전문적으로 편집이나 사진편집을 마스터 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편집이나 포토샵같은 것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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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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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6 최현규</title>
         <author>chk040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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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nbsp;가지 일을 오랜 시간동안 좋아하고 열정을 쏟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그것을 20년동안 꾸준히 한 이성우씨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꾸준하 한만큼 돌아오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열정을 쏟는 분야는 없지만, 이제 행정분야에 열정을 다해보려 한다. 그래서 미래에 좋은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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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3: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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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이신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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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When I saw that I became a famous fan of the team by properly immersing myself in one thing like Lee Sung-woo, I felt that my passion was really great, and I was also interested in management and wanted to dig into this field to the end. Like the person in the video, you will be a person who has been immersed in one field for more than 20 year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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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3: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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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전성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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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는 20년동안 한팀을 좋아했다 그팀이 이성우씨를 초청해서 직접 만나는 깜짝선물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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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5: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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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강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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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러한 열정이라면 이루어내지 못할 일이 없을 것 같았고 나도 무언가를 원하고 이뤄내고 싶은것이 있다면 한번쯤은 이러한 열정을 가지고 도전해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나는 고등학교 선생님이 되고싶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할만큼 나름 노력한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열정을 쏟아부을만큼 열심히 해본적은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따라서 앞으로는 더욱더 노력하는 자신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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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5: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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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7 노현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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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는 20년 동안 한가지 분야만 했다는 사실에 놀라웠고 나였으면 그렇게 하기 어려웠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 아직 확실한 진로가 있지는 않지만 나중에 내가 정말 좋아하고 확실해진 진로가 생긴다면 이성우씨만큼은 아니더라도 나도 많은 시간을 한가지 분야에 투자를 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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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5: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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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5 김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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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를 보면서 매번 하위권에 머무는 팀을 20년이나 좋아할 정도로 끈기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라고 생가했고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다. 나는 축구를 매우 좋아한다. 이성우씨처럼 20년 넘게 한 팀만을 좋아하고 있지는 않지만 3년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축구팀 아스날을 열열히 응원하고 있다. 아스날인 캔자스시티 로열스처럼 늘 하위권에 머무는 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상위권에 있는 팀 또한 아니다. 스포츠 팀과함께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울때면 모든 감정을 선수들과 나누는 느낌이 드는데 이성우씨도 그랬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꿈은 아스날의 축구경영인이 되는 것이다. 이 꿈을 이루기위해 현재 나는 영어공부, 축구공부를 열심히 하고있다. 나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않고 아스날을 응원할 것이며 아스날에서&nbsp; 일하기 위해 현재 내가 그리고 있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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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5: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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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김다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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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게 무슨 일이든 상관없이 한 가지 일에 흥미를 갖고 노력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그 노력을 20년간 이어왔다는 것이 대단한 것 같다. 원하는 공부를 하기 위해 종합적인 공부를 하고 있는 지금, 우선 당장 앞에 놓인 공부부터 최선을 다하고 미래에는 중어중문학과에 진학하여 내가 원하는 공부인, 중국어를 비롯하여 여러 언어를 배워서 이를 바탕으로 내가 하고 싶은 추가적인 일이 생기면 이와 접목시켜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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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6: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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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최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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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nbsp;분야에서든 20년동안 자신의 열정을 쏟고 계속 할 수 있다면 그 분야의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나는 미래에 어떻게 하면 같은 내용을 더 잘 이해시키게 할 수 있고 어떻게 하면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열정을 쏟고 싶고 이것을 통해 나중에 학생들에게 필요한 선생님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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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6: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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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이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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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가지 일에 몰두한다는 것이 정말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년동안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할수있는 의지와 열정이 좋아보였습니다. 저는 헤어디자이너라는 꿈을 가지고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미용실에 출근하여 스태프생활을 하면서 경력을쌓고 여러 연수들을 들으러 지방 혹은 수도권으로 가기도합니다. 학생이라는 신분때문에 원하는 방향대로 가기 힘들때도 있지만 영상처럼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해서 헤어디자인학과에 들어가거나 해외로 어학연수를 가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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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6: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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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우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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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실 끈기가 많이 부족하다. 그래사 이성우씨처럼 끈기있게 열정을 쏟아부을 수 맀는 사람이 너무 부럽다. 이렇게 끈기가 부족한 나지만 단 하나 끈기있게 할 수 있는 것은 세계 여러나라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다. 여기서 이야기는 동화가 아니라 그 나라의 이슈 같은 세계정세를 뜯하는데 이런 세계의 이슈들은 꾸준히 들을 수 있는 것 같다. 느낀점은 나도 이성우씨 만큼은 아니겠지만 내가 끈기있게 할수있는 부분을 진로와 연관시키면 더욱 더 성장 할 수 있을거 같고 그런 의미에서 ngo는 나에게 정말 딱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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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6: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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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이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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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의 영상을 보고 이 사람은 정말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구나 30대가 되도 이런 야구에 대한 사랑은 누구보다 남다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나도 음악을 만드는 데 열정을 다해서 만들고 이 음악을 만들면 사람들이 들어줄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 영상을 보고 그런 생각은 하지 말아야 겠다 하는 생각을 했다. 뭘 하든 열정을 쏟아부어야겠다. 난 미래에 외국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음악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음악을 전 세계에 알린 뒤 한국의 문화를 널리 알릴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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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6: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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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정용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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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님이&nbsp;한가지 분야만 하는 것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나도 내가 하고 싶은 한가지 분야만 쭉 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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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6: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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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유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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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야구에 대한 그의 열정이 놀라웠다 인종,환경등을 뛰어넘어 타국으로 넘어가 응원하는 모습이 놀라웠고 그가 가자마자 캔자스 시티가 승리하는 모습에 소름이 돋고 신기했다 나도 이성우씨처럼 한가지에 빠져서 열정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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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6: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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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김병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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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 씨의 대단한 점이라면 우승할 팀을 고르는 선견지명이나 티브이에 나올 정도로 유명한 사람이 된 것이 아닌 20년간 한 팀을 좋아하는 '꾸준함'일 것이다. 그래서 영상을 보며 나도 꾸준하게 나의 진로 분야인 교육 분야에 대한 독서와 자료조사 등을 통해 알아가다 보면 누가 알아주진 않더라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는 교육학을 전공하여 심도 있는 공부를 통해 대한민국 전체의, 더 나아가 전 세계의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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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6: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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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1 강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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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끈기 평소에 부족한 저에겐 이 영상을 보며 많은 점 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잘하는 팀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20년간 한 팀을 좋아하고 응원한다는 점을 보며 성과가 없다면 빨리 포기해버리는 저는 저의 진로인 기자가 되기 위해 더 많은 책을 읽어 어휘력을 늘리는 노력을 더욱 꾸준히 해야겠다고 느꼈고 더욱 열심히 공부를 하여 성적을 올려 신문방송학과의 선택의 폭을 늘려야겠다고 생각했고 저도 이 사람이 한가지 일에 열정을 갖고 성과를 이뤘낸것 처럼 저의 진로를 포기하기 않고 끈기있게 노력할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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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6: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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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최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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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이성우님의 응원의 열정이 너무나도 멋있게 다가왔습니다. 얼마나 좋아하는 야구팀이면 20년동안 자신의 열정을 불태우면서 응원을 하는지 신기하기도 합니다. 제가 열정을 쏟는 분야는 요리입니다. 요리를 할 때는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저는 요리를 전문적으로 배울 기회가 생기면 열심히 배워서 미래에 요식업을 종사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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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7: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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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9 양준서</title>
         <author>juneseoy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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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년동안 한 가지 일에 열정을 쏟은 이성우 씨를 보고 ‘끈기’와 ‘꾸준함’이라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이번 이성우씨의 영상을 통해 끈기가 부족한 나에게 하나의 가르침을 준 사람이기도하다. 현재 나의 장래희망인 ‘고등학교 교사’라는 내가 희망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꾸준함’과 ‘끈기’를 가지고&nbsp;최선을 다해 이루도록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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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20: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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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임호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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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의&nbsp;모습을 보면서 20년동안 푹 빠져있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생각했다. 삶을 살아가면서 취미라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취미라는 것이 자신의 삶의 원동력이 될 수 도있고 또 운이 좋게는 그것이 자신의 미래의 직업이 될 수도 있기때문이다. 나는 취미라고 할만한 것이 몇개 있긴하지만 그것보단 이성우씨처럼 하나에 깊게 빠질수 있는 취미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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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0: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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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9박준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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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대부분 활동이나 맡은 일에 대해서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영상에 나온 사람처럼 어딘가에 미친듯이 몰두한 적이 없다. 노력에 대한 실패가 두려워서 그런것 같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고 무언가에 전념한다는 것에 대한 매력을 느꼈고 고3때는 학업에 전념해서 한계까지 노력해 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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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0: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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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5김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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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이성우씨 처럼 캔자스티 로열스라는 야구팀을 20년 넘게 좋아하는 것을 보고 그 끈기와 열정이 대단하고 한편으론 미친사람 같았다. 나도 이성우씨처럼 무언가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에 저렇게 끈기 있고 열정 넘치도록 몰두하고 싶다고 느꼈으며 앞으로 남음 고3생활 미래의 진로를 위해 열심히 끈기있고 열정 넘치게 살아가야겠다고 또 한 번 생각해봤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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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0: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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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3정현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ippino12002818/bop66t0kfn83bwh9/wish/1968216195</link>
         <description><![CDATA[<div>I felt a lot of empathy while watching this video. I have been passionately cheering for a professional football team in England for several years. But the team I support has been going through a tough time over the past three years. A lot of people say why do you support the team, but I really love the team. Until I die, I hope that the team I love will be like the team that the main character of this video is cheering fo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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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0: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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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ippino12002818/bop66t0kfn83bwh9/wish/1968220210</link>
         <description><![CDATA[<div>한 분야에&nbsp;꽂혀서 그것에만 몰두하기 위해서는 그것에 대한 흥미도 필요하지만 이성우씨처럼 엄청난 의지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지와 열정만 있다면 어떤 쾌거든 이룰수있다고 보는데 그것을 내게 접목시켜보면 이성우씨의 노력에 비해 나는 아직 최선을 다하지않은듯하다. 모든 사람들이 내가 설계한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그날이 올때까지 나도 이성우씨처럼 시도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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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0: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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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ippino12002818/bop66t0kfn83bwh9/wish/1968387323</link>
         <description><![CDATA[<div>노력은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는 분이 이성우 분을 위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성우 씨의 노력처럼 지금의 내 모습을 성찰하게 되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성우 씨의 노력처럼 저도 즐거운 일을 선택하고 그 직업을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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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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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7박경호</title>
         <author>philippino120028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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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가 20년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고 끈기있게 무언가를 하면 그 꿈이 무엇이라도 해 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도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무엇보다 끈기있게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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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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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4김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ippino12002818/bop66t0kfn83bwh9/wish/1968395140</link>
         <description><![CDATA[<div>20년동안 미국의 최하팀을 끝까지 응원한다는 열정이 말로 표현하기 아려울정도의 끈기인거같다.사람이 지치지도 않고 대단한거같다.나도 영상을 보고 목표가 높든 낮든 끈기 하나로 끝까지 가서 이뤄내고 해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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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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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8 박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ippino12002818/bop66t0kfn83bwh9/wish/1968404208</link>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가 20년 동안 같은 야구팀을 응원하는 것을 통해 자신의 열정을 보여준 것 같다. 나도 정말 좋아하는 분야가 생긴다면 이성우씨만큼 열정적으로 파고들 자신이 있다고 생각한다. 미래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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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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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9박성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ippino12002818/bop66t0kfn83bwh9/wish/1968404769</link>
         <description><![CDATA[<div>이성우&nbsp;씨의 열정에 저는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20년동안 한 번도 월드시리즈에 나가지 못했던 팀을 계속해서 응원한 열정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상우 씨의 사례에 대해서 듣고 나서 저는 제가 꿈꾸는 국방과학연구원이 되기 위해서 열정을 가지고 계속해서 제 자신을 응원하고 공부를 이어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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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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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손성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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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이 한가지일에 그것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매진한다는것은 생각하는것보다 어려운 일이가.그래서&nbsp; 20년 동안 한팀을 꾸준히 응원한 이성우 씨를 보고 인내심과 끈기 열정이&nbsp; 대단하다고 생각했다.&nbsp;<br>현재 내가 정한 진로인 전자공학을 인내심,끈기,열정을 가지고 동료들과 협동하며 이루어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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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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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박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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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의 영상을보고 우리가 산기간보다 더 오랫동안 한 분야에 열정을 쏟는다는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나도 앞으로 그의 열정을 본받아서 내가 진심으로 하고싶ㅇ,ㄴ 분야에 최선을 다해 열정을 쏟아 성공하고 유명해져서 이성우씨가 느꼈던 감정을 느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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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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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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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님의 영상을 보고 그가 기다리고 응원하는동안에 힘들고 그만응원하고 싶었을것이라고 생각을 했다.그렇지만 변하지 않고 끝까지하다 보면 그처럼 원하는것을 이룰수 있다고 생각한다.그의 경험처럼 나의 대입준비도 이처럼 쓴 기간을 견디고 간절히 원하며 끊임없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다보면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수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그래서 이 영상을 보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도록 마음을 다잡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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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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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4 조수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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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년간 하나의 열정을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결국 열정이 결실을 맺는 모습을 보고 이성우씨의 열정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열정을 바탕으로 꿈을 향해 달려나간다면 이루지 못할 꿈이 없을 것 같아 그 올곧은 열정을 본받고 싶었습니다. 저는 대학교에 들어가 코딩과 3D프린팅으로 원하는 기능을 가진 로봇을 만들어내는 분야에 열정을 쏟고 싶습니다. 3D프린터로 뽑아낼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알고리즘을 짜 로봇을 만들어낸다면 인간의 생활을 더 쉽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이런 생활을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해 좋은 대학교에 들어갈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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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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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이승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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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모든 집중을 할 수 있고, 그거에 대해 열정을 쏟을 수 있다면 엄청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내가 가고싶은 건축공학과를 가기 위해서 1년동안 엄청 열심히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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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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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 황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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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바로 든 생각은 역시 사람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아야 직성을 풀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 같다. 한국은 아직까지는 학벌을 중시하는 학벌주의 사회다. 그렇기에 어린 학생들이 기본적으로는 공부쪽으로 방향을 잡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럼에도 이성우씨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확고하고 그것에 자신이 있어서 처음엔 아무 관심을 받지 못하는 컴컴한 길을 걸어도 그것을 끈기있게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기회는 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도 앞으로 내가 하는 일에 자신감과 소신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었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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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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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이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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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를 보면서 잘하는 팀이 아니고 만년 꼴지팀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오래 한 야구팀을 응원해온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이렇게 끈기가 있어서 결국 외국인들에게도 인기를 얻게 되고 방송도 출연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그가 응원을 할 때 팀이 잘 하지 못하는 경기가 많았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절하지 않고 계속 응원한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지금은 학생의 신분으로서 공부에 열정을 쏟고 있기 때문에 계속 열정을 쏟을 것이고 앞으로 1년동안은 내가 후회하지 않고 열심히 살았다고 나중에 말할 수 있는 삶을 살아보도록 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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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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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다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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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 씨처럼 한 분야에 열정을 가지고 오랜 시간 그 열정을 보여주는 사람들을 보면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든다.<br>한 분야에서 이렇게 꾸준한 노력을 하게 되면 언젠가 보상을 얻기 마련이다.<br>열정을 가지는 분야는 다르더라도 이러한 꾸준함을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나는 생명공학자가 되려는 열정을 가지고 있다.<br>꾸준한 노력으로 꿈을 이루려고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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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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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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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처럼 자신이 집중하고자 하는 일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 모습이 정말 멋있는 것 같다. 나도 포기하지 않고 지금 나아가는 이 힘든 과정도 힘내며 해결해 나가야겠다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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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5: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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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정희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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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를 보고 자기가 좋아하는 팀을 20년간 같은 팀만 바라보고 응원하며 미국으로 초대받으면서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그의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엄청난 열정이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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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5: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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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문희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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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가 아무리 사소한 일을 하더라고 가능성이 희박한일을 20년간 붙잡고 이어나가는 일은 쉽지않은 것 이지만 그것을 끝까지 이어나가 유의미한 결과를 거두어낸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들었다. 미디어관련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금으로써는 기자를 지망하는 만큼 여러활동으로 지식을 쌓고있다. 이것을 이어나가 꼭 기자가 아니더라도 그때의 내가 희망하는 바를 이루고 미디어분야의 권위자가 되어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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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5: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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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송병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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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년동안 한 팀에열정을 쏟아부은 이성우씨에게 굉장히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나도 롯데 자이언츠 구단을 응원하는 팬으로서 비록 롯데가 30년 동안 우승을 못하고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를 잡지 못해 정이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나도 끝까지 응원해서 팀이 우승하는 날까지 기다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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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5: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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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1 오승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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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연이였겠지만 신기했다<br>정말 긴 시간동안 이기지 못하는 팀을 응원한 것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이 처럼 나도 지금하고 있는 음악활동들이 잘 풀리지 않는다해도 이 이성우씨 처럼 끝까지 노력해서 영광을 누리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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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5: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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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안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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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처럼&nbsp;자신이 열정을 쏟는 무언가가있으면 어떤일이든 자신에게 돌아오는것 같다 나도 이성우씨 처럼 한분야에 열정을 쏟아 보상을 받을수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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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5: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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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3 김동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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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의 자신의 좋아하는 팀에대한 열정과 끝까지 기다리는 끈기가 매우 멋있었다. 나는 가끔 공부를 하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나와 다르게 20년간 꾸준히 한 팀을 응원하는 이성우씨의 마음가짐을 배우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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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6: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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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2 서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ippino12002818/bop66t0kfn83bwh9/wish/196851899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람이&nbsp;오랜 시간 동안 한 분야에만 집중하는 것이 지루하고 힘들 것 같은데 이성우씨의 모습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 나도 언젠간 관심 분야가 생긴다면 저렇게 한가지에 집중할 수 있을까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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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6: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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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9 황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ippino12002818/bop66t0kfn83bwh9/wish/1968523186</link>
         <description><![CDATA[<div>노력은 그 자체로 사람을 위대하게 만든다.<br>우리는 마냥 노력하는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있다.<br>그렇기에 20년이라는 시간동안 꾸준히 노력해온 것을 보고 감탄이 절로 나왔다.<br>나는 따로 열정을 쏟는다고 할만한 것은 없지만,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여 지금까지 수많은 책을 읽어보았다.<br>남들이 추천하는 책도 읽어보았고, 그냥 눈에 띄길래 읽어본 책도 많았다.<br>이 일련의 과정에서 내가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br>진짜 좋은 글은 남의 의견에 가려지지 않는다.<br>그냥 그 자체로 아름다운 것이다.<br>언젠가 나도 그런 글을 써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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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6: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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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3 윤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ippino12002818/bop66t0kfn83bwh9/wish/196852383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이성우씨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한가지의 열정을 가지는 일을 한 가지의 많은 관심을 쏟고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는 뜻이기 때문이다.한가지의 열정을 가지는 일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나는 경영학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지금은 일단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공부를 하고 대학교에 가서 경영학에 대해 배우면서 다양한 활동과 책을 읽으며 다양한 경험을 할 것이다.후에는 경영에 관련된 일을 열심히 하며 살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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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6: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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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6 이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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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가지 일에 집중을 하는 이성우씨를 보고 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모든지 한가지 일만 하게 될 경우 쉽게 질린다고 생각했는데 이 영상을 보고 한가지 일을 하더라도 쉽게 질리지 않고 계속 하는 모습을 보고 진짜 대단하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이러한 이성우씨의 모습을 본받아서 나는 내가 원하는 체육교육과에 진학하여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공부하여 체육교사가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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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6: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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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5 장경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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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언제 쯤 그런 일이 이루어질까 매번 생각하고 마음속에 그리고 또 지우고를 반복한다.<br>하지만 이성우 씨의 영상을 보고 단지 마음 속에 그리고 지우기를 반복만 한다면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nbsp;<br>그래서 나는 나만의 길을 걸을 것이고 남들이 말리는 길이라도 한 번쯤 도전해보고 남들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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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6: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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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김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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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한 팀이 잘한다고 해서 좋아한 것이 아닌 자신만의 신념으로 한 팀을 오랫동안 좋아한다는 것이 부러웠다. 강하다는 것과 같은 유행에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신념을 이끌어나가는 이성우씨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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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7: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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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이영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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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는 한팀을 꾸준히 사랑하셨다. 그것을 보답하듯 승리의 여신이 그의 팀에 붙어준 것 같았다.<br>그의 오랫동안의 응원이 팀에게 닿은것 처럼 나 또한 이성우씨 처럼 내가 진짜 좋아하는것인 자동차 쪽의 지식을 충분히 쌓고 꾸준히 개발하여 발전시켜서 앞으로 변하는 미래사회에 적응하여 나만의 길을 찾아 떠냐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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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7: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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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정상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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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한 분야에 20년간 열정을 쏟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그리고 오랜시간 열정을 쏟으면 기회는 언젠가 찾아온다.&nbsp;나도 도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찾아보고 있다. 지금도 지도를 보며 도시에 관해 생각하고 신도시 지적편집도를 보면서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는 대학가서 도시공학과에 진학하고 더 많은 열정을 꾸준이 쏟다보면 기회는 찾아올 것이다. 그리고 그 기회를 기다리지만 않고 찾아갈 것이다. 그래서 내가 직접 계획한 도시가 만들어지면 그곳에서 살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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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7: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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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장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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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nbsp;실제로 야구를 좋아하는데 팀이 조금 못하면 관심이 뜸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성우씨는 팀이 잘하든 못하든 항상 그팀에 애정을 가지고 계신다. 이성우씨를 보고 있자니 잘하던 팀이 조금 못하고 있다고 욕하고 화냈던 순간들이 좀 미안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성우씨 처럼 나 자신이 사랑하고 원하는 것을 계속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나는 기계공학과에 매우 관심이 많은데 기계공학과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한 다음에 원하는 직업을 얻고 꾸준히 20년동안  일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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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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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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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구나 겉을 햝아보긴 하지만 한 분야의 뼛속까지 파고들어가는 사람은 정말 드물다. 그렇기에 이 분은 정말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현재 이렇게까지 파고드는 분야는 없지만 남아있는 고3 생활에서 나도 이렇게까지 뚫고 들어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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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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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 우재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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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줏대&nbsp;없이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하지 않고 하나에 집념을 가지고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응원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팀을 끝까지 믿어주었다. 나 또한 이성우씨의 영상을 보고 내가 좋아하고 관심 있는 분야인 환경에 대해서 더욱 알아 보고 싶다. 최근에 급격하게 변하는 환경에 대해서 흥미가 생기고 관심 가져 공부하고 있는데 이러한 환경 오염을 해결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고, 환경과 에너지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나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스스로 믿으며 좋아하는 일에 관심을 계속해서 쏟는 것을 포기하지 않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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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2: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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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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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이저리그에서 한국인 선수가 뛴적도 없는 팀 중 하나인 캔자스시티 로열스&nbsp;<br>매년 아메리칸 중부리그 하위권을 전전하는 스몰마켓<br>팀을 20년 가까이 응원하는 이성우씨에 열정에 감동을<br>받았다.&nbsp;<br>나도 미래에 요리를 하기 위해 여러가지의 노력을 하고있는 중이지만 아직까지는 부족한 편이다.<br>하지만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요리에 대해 열심히 공부<br>할 것이고 나중에 나이를 먹어 30~40대가 되면<br>내가 직접 식당을 차릴 거라는 목표를 갖고 열심히<br>노력 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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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3: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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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정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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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의 영상을 보며 이성우씨의 열정에 놀랐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열정을 쏟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놀란 것이다. 나는 이런 그의 모습을 보고 닮을만 하다고 생각했다. 나도 이성우씨처럼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 몰두해야 겠다고 다짐했다. 이런 나의 다짐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의 목표인 경영학과 진학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 후에 나의 열정을 쏟으며 나의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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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4: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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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손수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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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의 한 일에 몰두하는 진념이 존경스러웠다<br>&nbsp;좋아하기에 20년동안 팀을 끊임없이 신뢰한 점이 멋진 거 같다 이성우씨의 꾸준함, 진념을 본받고 싶다.<br>&nbsp;나는 아직 어떠한 것에 대해 뜨거운 열정을 쏟은 적이 없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빨리 찾아 꾸준함과 진념으로 일을 해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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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5: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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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박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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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상우씨처럼 한가지 분야에만 집중하는 것이 쉬운일 이아닌데, 이상우씨는 그게 되어서 멋지다고 생각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산업디자인분야에 열정을 쏟고 있는데, 나중에 이상우씨처럼 그분야에서 인정을 받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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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5: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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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홍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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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의 열정과 그에대한 성공스토리는 나에게 자극을 주었다. 무언가 한 일에 미쳐서 노력하면 성공할수있을것이라고 느꼇다. " "그정도만 하면 잘했어"라는 말이 가장 쓸데없는 말"이라는 말이 어떤 영화 대사중에 나온다. 이 말을 가슴에 새긴채 나는 나의 꿈인 영화감독이 되기위해 영화에 미쳐 최선의 노력을 하고 나의 꿈을 이룰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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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5: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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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강동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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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년동안 한팀을 응원한 그의 한결같은 마음이 놀랍다고 생각하며 나또한 그런 한길만 파는 그런 점을 배워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끈기를 가지고 좋아하는 분야의 공부를 계속해서 이성우씨처럼 어떤 상징이 되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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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5: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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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이강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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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끝까지 도전하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며 그의 끈기와 꾸준함을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런 끈기와 꾸준함을 내가 관심있는분야인 전기전자공학을 파고들고 연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nbsp;그렇게 하기 위해선 내가 당장해야하고 하는 것들을 몰두하여 내가 하고싶은 것에 대한 밑거름을 만들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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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22: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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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박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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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년 동안 한 가지 일에 자신의 열정을 쏟아 붓는 이성우씨의 열정을 보고 저에게 크게 동기를 자극했다. 나의 원하는 목표를 위해서 라면 나의 열정을 최대한 많이 쏟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br>나의 꿈을 위하여 이번 겨울방학 동안&nbsp;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 할 것 이다.<br>몇 번 넘어지더라도 컴퓨터공학과에 들어가 나의 열정을 쏟아 부어서&nbsp; IT엔지니어가 되고 싶다.<br>남은 1년 동안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후회 없이<br>공부에 열정을 쏟을 것 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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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8: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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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 홍준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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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우씨는 자신이 온 힘을 다해서 열정을 쏟아 응원하는 야구 팀이 있었고 그 팀을 위해서 그 팀의 승패와 상관없이 응원했고 그 결과로는 그 팀에서도 이성우씨를 행운의 마스코트로 인정하고 그를 불러서 응원을 부탁하는 등 보답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했고 그 보상이 뒤따라 온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했을 때 나는 내가 꿈꾸고 있는 건축이란 분야에 대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그리고 어떤 노력을 해나갈까를 생각해보았다. 지금은 건축관련 서적을 찾아 읽거나 교과 과목에서 연계되는 내용들을 찾아보고 조사한 적도 있다. 또한 건축을 배우기 위해서 대학교를 가는 길이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해서 공부를 열심히 해서 건축학과에 입학하기 위해서 노력 중이다. 또한 현재 건축가들이 만들어나가고 있는 건축물에 대해 찾아보고 직접 보지는 못해서 간접적인 경험을 쌓아나가며 노력 중이다. 지금보다 훨씬 오랜 기간을 지금은 공부에 쏟고있는 열정까지도 건축에 쏟는다면 언젠가 그 분야에서 인정받는 건축가로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꼭 지금보다 더 노력해서 인정받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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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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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김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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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다하는 모습도 더할나위 없이 멋있지만, 20년이 넘어도 한결같으신 이성우씨의 모습을 보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저는 학생들을 사랑하고, 헌신할 수 있는 교사가 될 것입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학생들에게 입시 위주 교육을 넘어, 사회에 나가도 활용 가치가 있는 지식을 전해주기 위해 다양한 책과 경험을 접할 것이고, 무엇보다 어떠한 시련에도 굴복하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기를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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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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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성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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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는 만시간의 법칙이란게 있다고&nbsp;믿고있다. 만시간동안 한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한다면, 그분야에서 성공 혹은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캔자스 아구팀을 좋아하신분도 이와같은 경우에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만의 사업수단을 마련하여 경영하며, 노력을 불태우고 싶다는 꿈이있다. 작은 시작이더라도, 이 내가 마음속에 지닌 만시간의 법칙을 지킨다면 끝은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질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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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3: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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