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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9주(10 /18~10/22) 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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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8 01: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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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239833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통조림 학원<br>저자: 송미경<br>읽은 쪽수: 53<br>삐에로가 애들을 계속 학원으로 꼬시는 것을 보아, 무언갈 계획하여 실행하는 것 같다.<br>약간 안 좋은 ..?<br>통조림 학원이니까 아마도 새로운 통조림을 만들게 하지 않을 까??<br>만약에 그런다면 승환이가 눈치를 채서&nbsp;<br>그걸 막으면 좋겠다.<br>그런데 승환이는&nbsp; 통조림을 친구와 나누어 먹어서 그런지 효과가 없어보였다.<br>무려 세른 가지가 되는 규칙을 가진 학원이라서 그런지 나는 더욱 가기 싫다.<br>그리고 원래도 삐에로를 별로 안 좋아한다.<br>마술? 마법? 주술? 을 걸어 아이들을 유인하는 학원이 언젠가는 망할 것 같다.<br>그 어떤 엄마가 그런 학원을 좋아 할까..<br>아이들 사이에서도 그 학원을 다닌 친구들 따시키거나 같이 놀지 않을 것 같다.<br>그런 학원에 다녔으니, 어떻게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ㅜ<br>내가 예상 한 결과대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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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2: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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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786557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80일간의 세계 일주<br>저자: 쥘 베른<br>쪽수: 176쪽<br><br>긴 편에 속하는 책을 완독하기란 참 힘들고 어려운 일인 것 같다. 하지만 내용이 실 있고 표현을 직접적인 듯 비유적으로 잘 표현해 읽는 내내 이해가 잘 되는 책이다. 그래서 긴 책들 중에서도 읽는데 지루하지 않은 책 중 하나인 듯하다. 나는파스파르투가 제대로 헛다리를 짚고서는 본인의 말을 백 퍼센트 신뢰하는 것이 웃기고도 안쓰럽게 느껴졌다. 하지만 사실이 아니어도 기발한 추리라고 생각한다. 또 누군가에게는 실제로 일어나고 있을 법한 현실성도 충분히 포함하였다. 따라서 사실과 다른 헛된 추리를 했다 하더라도 마냥 한심한 짓이라고는 볼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만약 수학 시간에 문제를 틀렸다 하더라도 벽에 부딪혔을 때 포기하지 않고 계산해 보고 답을 향해 머리를 굴렸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그 의미를 다한 것처럼 말이다. 꽤 깊은 주제로 들어온 것 같은데, 나는 그래서 아래처럼 생각한다. 이제 더는 세상이 정답만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고 말이다. 오답은 정답을 찾는 과정이다. 처음부터 모든 문제에 척척 정답을 찾아내는 사람은 대부분 그 이유와 의미를 정확히 대답하지 못 할 것이다. 정답만 찾아 머릿속에 넣은  게 다기 때문이다. 또 돈을 위해 온몸을 바치는 형사 픽스의 모습은 현대인들을 똑닮았다고 느꼈다. 픽스는 은연 중에 자신이 범인을 이리도 쫒는 이유를 반복적으로 돈이라 강조하고 있다. 사실 요즘 세상에 본인의 직업이 하는 일과 그 의미를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본분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소수일 것이다. 당장 주변인들의 이야기만 들어봐도 대다수가 돈을 이유로 기계마냥 일하고 움직이는 것이다. 나는 이런 분위기와 사람들이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대가가 없으면 더 이상 일하지 않고 저 아래까지 내려가는데도 스스럼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마냥 이 사람들의 잘못이 결코 아니다. 나는 사회와 교육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에게 일관된 답만 가르치기보다는 그 의미와 이유를 가르치고 재능을 찾는 데 더 큰 힘을 써야 한다. 그러면 본인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직업을 택해 더 열정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며 더 나은 사회가 되는 데 보탬이 될 것이다. 등장인물들의 말과 행동들을 곱씹으며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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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11: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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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79321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생명과학<br>저자:허순봉<br>쪽수:162<br>생명이란 정말 신비로운것 같아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먼저 생명과학이란 생명에 관계되는 현상이나 생물에 여러가지 기능을 연구하는 것이다. 나는 과학은 대부분 인류에게 이로운 영향을 더 많이 준다고 생각했지만 이로운 영향의 양과 해로운 영향의 양이 같다고 생각했다. 생명과학이 앞으로도 계속 발전한다면 과학자들은 나와 똑같이 생긴 복제인간을 만들수 있다고 했다...&nbsp; 물론 복제인간이 영혼없이 명령을 잘 따르면&nbsp;<br>상관없지만 만약에 자기의 주관이 생긴다면... 큰일 날것이다...그리고 현재는 복제동물을 만드는 실험을 성공했다는 실험도 있고 식물을 계량해 대량생산도 가능해진것처럼 이로운 점도 있다. 그래도 나는 발전이 되면서 발생하는 문제를 대비할수 있도록 미리 대비해 준비해 놓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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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12: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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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898589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장애,너는 누구니?<br>저자:고정욱<br>쪽수:204<br><br>이책의 내용은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유명해진 사람들<br>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도와주는 방법 수화등 알려주는 내용이다. 이책을 읽고나니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없어져야 한다고 다시 생각하게 된다. 장애를 이상하게 보는 시선이 하루라도 더 빨리 사라지면좋겠다고 생각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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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09: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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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902609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쓰레기통 요정</div><div>저자:안녕달</div><div>쪽수:56쪽</div><div>&nbsp; &nbsp;</div><div>&nbsp; 이 책은 동아리활동 할 때 애들이 소개하는데 재밌어보여서 읽게 되었다.쓰레기통 요정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였다.하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별로 좋지 않았다.몇몇사람들이 고마워했는데 그거에 너무너무 좋아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안타까웠다.나는 작은거에도 고마워하는 사람이 좋다.그래서 작은거에도 좋아해주는 쓰레기통 요정같은 사람이 내 주위에 있으면 되게 좋을 것 같다.고맙다고 말해주면 그날 하루동안 기분이 되게 좋다.쓰레기통 요정도 고맙다는 그 한마디를 바랐던게 아닐까?이 책을 읽으면서 쓰레기통 요정이랑 나랑 약간 묘하게 비슷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그래서 쓰레기통 요정의 마음이 더 잘 이해가 간다.중간에 할아버지께서 등장하셨는데 할아버지를 기분 좋게 해드리려고 자기의 반지까지 주었다.쓰레기통 요정 덕분에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행복한 하루를 지낼 수 있었다.쓰레기통 요정은 슬픈일이 있어도 소원을 들어준다는 말과 함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한다.쓰레기통 요정은 고맙다는 말로 힘을 얻어 힘차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그림책이라 별 생각 없이 읽었는데 되게 좋은 의미들이 담겨 있었다.이 작가는 이 좋은 의미를 다 그림으로 담았다는게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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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10:2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90260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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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90803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응급처치<br>쪽수:178<br>어느 남자아이의 생일날 생일파티를하며 맛있는 떡을먹고 있는데 어느 남자아이가 켁켁거리며 숨을잘 못휘었어요. 그러자 엄마가 주먹을 쥐며 남자아이의 명치를 확잡아 당겼어요.<br>그러자 남자아이가목에 걸렸던떡이 나왔어요.<br>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의 생명을 지켜주는 응급처치는 생활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br>장소와 상황에따라 응급처치를 도와줄 도구들도 있다. 그리고 최대한 다치면은 몸이 다 나을때까지 쉬어주는것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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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11: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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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9084532</link>
         <description><![CDATA[<div>김유정<br>23<br>창비<br>소작농의 아들인 주인공은 마름의 딸 점순이를 귀찮아한다. 점순이는 주인공에게 쓸데없이 시비를 걸거나 참견을 한다. 나흘 전에도 울타리를 엮는 주인공에게 "혼자만 일하냐", "일하기 좋냐", "한여름에 하지 벌써 울타리를 하냐"며 잔소리를 했다.느 집엔 이거 없지? 너 봄 감자가 맛다.</div><div>점순이는 자기 딴엔 주인공을 생각해서 구운 감자를 주려고 하지만 주인공의 반응은 시큰둥. 물론 말투로 가난한 주인공의 속을 긁은 탓이긴 하지만, "난 감자 안 먹는다. 너나 먹어라."라며 주인공이 고개도 돌리지 않고 거절하자, 점순이는 분하고 서운해서 홍당무처럼 새빨개진 채 눈물까지 흘리며 달아났다.<br>주인공은 화를 내는 점순이를 이해하지 못한다. "본래 부끄럼을 타는 애도 아니거니와 또한 분하다고 눈에 눈물을 보일 애도 아니다"라며, "분하면 차라리 나의 등어리를 바구니로 한번 후려패고 갈 애인데, 저러는 것을 보면 나를 잡아먹으려 기를 쓰는 것"이라 생각한다.<br>이후 점순이는 주인공네 암탉을 때리게 되는데 하필이면 그 닭 은 주인공네 집이 기르는 씨암탉이었다. 나무하고 오던 주인공이 보고는 화를 내고 된통 욕을 하자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더욱 오기를 부려 닭을 더 때리는 대형사고를 친다. 주인공의 말에 따르면 알집이 제대로 상하고 골병이 단단히 든 것 같다고. 자신을 괴롭히는 게 지나치다고 생각한 주인공은 점순이에게 "망할 계집애년"이라고 소리치는데, 이 말에 점순이는 주인공에게"얘! 너 느 아버지가 고자라지?"라고 말을한다.</div><div>며칠후 산에 나무를하러 가던중 하지만 그런데 닭싸움 끝에 주인공네 수탉이 죽어가자, 주인공은 홧김에 달려들어서 점순이네 수탉을 때려 엎어 죽여버린다. 이에 점순이가 "왜 남의 닭을 죽이냐"고 나무라자, 주인공은 "그럼 어떠냐"고 응수하고 점순이는 "누구 집 닭인데!" 라며 소리친다. 그제야 현실을 깨달은 주인공이 '이제 집에서 쫓겨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엉엉 울음을 터트리는데, 점순이가 앞으로 다가와 "다음부터 안 그럴거냐?"고 묻고 "닭 죽은 건 이르지 않겠다"고 타이른다.&nbsp;</div><div>조금 있다, 어머니가 역정이 나 점순이를 찾자, 점순이는 겁을 잔뜩 먹고 꽃 밑을 기어나와 산아래로 내려간다.<br> 내가 이렇게 스토리를 길게쓴이유는 그만큼 이 동백꽃의 스토리가 워낙 재미있어서 그재미를 함께알았으면 좋을것 같아서다. 이동백꽃에서 주인공이 얼마나 답답한지 읽던도중 계속 속이터져버리는것 같았다.이런책은 스토리는 짧은데  그스토리가 워낙 재미있어서 후속편이 나오면...하는 책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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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11:2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90845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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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911330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동물도 이야기를 해요<br>저자 :강선남<br>동물들도 사람처럼 말로는 아니지만 사람과 다른 방식으로 소통 할 수 있다. 동물들은 자신들의 특징으로 이야기 한다는 사실에 놀랐다. 동물들도 자신들끼리 이야기를 한다면 생각도 할 수 있을거 같다고 생각했다.<br>그렇다면 동물은&nbsp; 사람과는 다르지만 같은 생명이라는것이다. 그러니 한편으로는 동물들을 아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br>동물들이 자신끼리 소통 하는 법은 다르지만 그중에서도 돌고래는 초음파로 이야기 한다는 사실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초음파도 어떻게 소리 내는지도 궁금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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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11: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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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물지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9115190</link>
         <description><![CDATA[<div>지음: 모치즈키 도시타카<br>쪽수: 217<br>꿈을 이루는 보물지도라는 책을 다 읽고 나서 느끼는건데 보물은성공을 말한것 같고 지도는 성공을 하기 위한 방법을 말한 것 같다. 정말 책에서는 좋은 내용이 많이 들어있고 그 내용들을 기억하는 것도 좋은데 확실히 실천은 어렵고 자신의 의지도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책에 나오는 내용들이 설상 실천하기 어렵다고 한들 책은 읽는게 좋고 머리에 기억하고 있는게 좋은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자기 노력에 따라 꿈을 이루냐 마느냐가 결정된다는 문장이다. 책은 재미있으면서도 무언가를 알려주는 선생님 같은 존재 인것 같다. 앞으로는 더 자주 책을 읽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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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11: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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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9183165</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헤르만 헤세<br>쪽수 204<br>느낀점 순간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무심코 내뱉은 거짓말 때문에 헤어나오기 힘든 악의 그림자에 구속되어 버린 싱클레어 어느날 데미안 이라는 신비소년이 나타나 그를 향해 구원에 손길을 내미는데 데미안은 인간ㅇ 무의식과 꿈 영감에 영역이나 여러각도에서 구체적으로 파고들었다. 그다음 과연 삶이란 무엇인가라고 물어보는책인거 같다. 그래서 거짓말을 위험하다고 다시 알려주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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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12: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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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92212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철학하는 어린이 자유가 뭐예요?<br>저자: 오스카 브르니피에<br>쪽수: 111<br>느낀점:<br>이 책은 자유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 주고 있다. 이 책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지, 자유로워지려면 어른이 되어야 하는지 등이 대해 나와 있다. 특히 다른 사람들 때문에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는지 확인하는 부분에는 옛날에 나왔던 것 같다. 이 책 거의 모든 페이지에 나오는 "어쩌구 저쩌구 이다.'' 부분 이후에 나오는 "맞아, 그렇지만..."으로 반박하는 구간이 나왔다. 그리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그 장의 결론을 내는 조금 긴 글이 나와 있다. 나는 감옥에 갇힌 죄수에게 자유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에는 감옥에 갇힌 죄수는 무엇이든 계획할 수 있는 자유가 있지만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자유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 즉, 죄수는 자유가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용도 외에도 많은 용도로 쓸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쉽고 재미있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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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13: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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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92270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개미<br>저자: 이상임<br>개미는 자기 몸무게의 몇 배까지 들 수 있나 궁금했는데 개미는 몸집에 비해 힘이 세기 때문에 자기 몸집보다 훨씬 큰 먹이라도 혼자서 나를 수 있다. 개미는 많게는 자기 몸무게의 50배까지 든다고 한다.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또 궁금했던게 개미는 어떻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는지 궁금했다. 개미는 냄새길을 따라서 가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냄새길이 옅어지면 집 찾기가 어렵다고 한다. 보통 개미는 태양을 지표로 길을 찾는 것으로 보이는데, 태양과 계속 같은 각도를 유지하여 방향을 잡는 것으로 생각된다. 라고 한다.<br>이렇게 보면 개미는 정말 신기한 동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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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13: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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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92296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GOGO카카오프랜즈 16 [베트남]<br>저자 : 김미영<br>쪽수 : 173쪽<br><br>가장 인상 깊은 내용은 하노이의 거리에 오토바이가 많이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책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을 나라로 떠올랐다는데 2000년에 베트남을 방문한 관광객은 210만명 뿐이였는데 2019년에는 1800만명이 베트남을 방문했고 베트남은 아시아에 위치했지만 프랑스 식민지 영향으로 동서양의 문화가 묘하게 섞여 있어서 동양인과 서양인 모두에게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곳이라고 써져있다 베트남에 가보면 길거리에 오토바이가 많다 그 이유가 베트남의 경제가 발전하면서 베트남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교통수단이 되었다고 써져있다 베트남 인구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사람이 오토바이 운전자로 등록되어 있다는게 놀라웠다 오토바이를 택시처럼 이용하기도 하는걸 쎄옴이라고 한다 시클로는 손님이 앉을 의자와 바퀴 세개를 연결한 자전거 같은 탈것이여서 관광객들이 탈 때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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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13: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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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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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br>저자:김범준<br>쪽수:197<br>이 책을 다 보고 전체적으로 느낀 점이 짜증내는 말투, 신경질적인 말투, 직설적인 말투, 날티 나는 말투들이 비호감 끝판왕들인 사람들의 공통점인 것 같다 아무리 실력이 좋더라도 아무리 유머가 뛰어나도 그 장점들을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말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대화를 할 때 이 사람이 어떤 성격을 지녔는지 어떤 성향인지 알 수 있는 방법들이 꽤 많이 나왔다. 그 중 제일 강조한 부분은 말투이기도 했다. 그래서 저의 결론은 그동안 말투 때문에 친구 관계에서 오해를 많이 만들고 의도치 않게 불편한 상황들을 많이 마주했던 사람들이 보면 아주 유용한 책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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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13: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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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933855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옆집의 방화범<br>저자:하은경<br>쪽수:48<br><br>이 책은 지안이의 학교 남자아이들이 선생님, 부모님 몰래 불꽃놀이를 하고 지안이와 지안의 친구가 딱 한번 같이 봤는데 그것이 지안이와 지안의 친구의 발목을 잡아버렸고 5층 빌라 화재사건에 강력한 가해자로 추정되었던 진욱이가 진욱의 엄마와 함께 자취를 감추자 일어나는 일들이다. 진욱의 엄마는 진욱이 어릴때 교통사고로 남편을 보냈고 또 다른 사람과 연애중인데 그걸 진욱이는 굉장히 아니꼽게 본다. 나는 그것이 무조건 옳지 않은 행동은 아니라고 본다 만약 내 부모님이 새로운 애인을 사귀셨다면 나도 진욱이처럼 좋은 시선으로만 받아드리진 않을 것 같아서 이다. 그리고 5층 빌라 화재사건으로 지안의 학교에 형사들이 찾아와 진욱이네 앞에 사는 지안이에게 뭘 많이 물어봤는데 지안이는 처음에는 모른다고 하였으나 불꽃놀이를 같이 하던 날 진욱이의 행동과 진욱이의 친구에 많을 곱씹어 보니 진욱이가 화재사건의 가해자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형사에게 바로 말했는데 그게 어떻게 보면 잘못하다간 아무 죄없는 자신마저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문제이기에 용기가 많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용기있게 말하는 지안이가 용감하고 멋있고 의리있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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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14: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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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9343524</link>
         <description><![CDATA[<div>설민석<br>1~72<br>이황선생님은 태어난해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지만 현명한 어머니에게서 바른 교육을 받고 자랐다 34세에 과거에 급제했음에도 관리로써 출세하기보다는 고행에 물러나 공부하며 학생들을 가르치는것을 더 좋아했다. 이황선생님은 오늘날 경상북도 영주 지역인 풍기를 다스리는 군수로 부임했을때 백운동서원을 최초로 국가의인정을 받는 서원으로 만드는 등 곳곳에 성리학이 널리 퍼지도록 교육에 힘썼다. 나는 교육에 힘쓴 이황선생님이 정말 대단하고 멋진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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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14: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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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93471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달러구트 꿈 백화점<br>지은이:이미예<br>쪽수:54<br>익명의 손님이 당신에게 보낸 꿈에 죽은사람이 나오는 꿈에 대한 것이다. 할머니와 처음 같이 간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고 소파에 앉아도 되냐고 묻던 할머니와의 추억을 다시 생각하면소 그리움을 달래고 있다. 그리고 청년에게 '꿈' 이 선물로 도착한다. 그 '꿈'에서 청년은 할머니와 다른 추억을 또 쌓는다. 한글을 알려주겠다고 하고서는 차마 할머니께 한글을 알려드리지 못했는데 '꿈'에서 할머니는 손자덕분에 한글을 다 익혔다고 좋아하신다. 또 '꿈'에서 할머니는 커피숍에 매일 오기라도 하신 듯 커피도 척척 주문하신다. 그런 할머니를 청년은 꿈에서 조차 보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다 읽지 못했지만 사실 글로 다 읽어조는건 조금 귀찮다 그래서 영화로도 나오고 하면 더 좋을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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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14: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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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 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39418499</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조호재<br>쪼ㄱ수133<br>&nbsp;이책에서 주인공이 병호에게 거짓말은 한다 그리고는 어떤 사람에게 거짓말 노트를 받는다 주인공은 자신이 거짓말을 할때마다 거짓말노트에 썼다 그리고 마지막장에는 그 거짓말노트를 준 사람 이름이 적혀있었다 그리고 주인공은 그노트에 자신이 지금까지 적은 거짓말은 사실이다 라고 적었다 나는 그때 깜작 놀랬다 거짓말노트에는 거짓말만 쓰는데 주인공이 그말을적었가는것은 지금따지 거짓말 노트에 쓴글은 다 거짓말 이었던 거다 나는 이책을보고 거짓말을 많이 않하겠다고 다짐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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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15: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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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삼국의 대치,남북국 소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40027175</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한국사 편집위원회<br>쪽수: 71<br>생활고에 허덕이던 농민들의 봉기는 결정적으로  신라를 몰락시키고 말았다.부패한 신라 조정은 백성을 통치할 힘을 잃어버렸고 원종과 애노의 반란을 시작으로 농민 봉기가 전국에 걸쳐 지속적으로 일어났다 이들은 점점 반란군으로 변해갔다. 사회를 열망하던 백성들에게 새로운 대안 세력으로 등장한 것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라 조정은 손도 써 보지 못하고 무너져 버렸다. 신라 정부에 등을 돌리고 지방에서 세력을 키워 가던 호족들과 손을 잡거나 정치에 등을 돌리고 학문에 힘쓰거나 승려가 되었다 신라 사회는 활기와 생동감을 잃고 나라는 점점 쇠약해져 가고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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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23: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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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제</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403141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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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1: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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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 외계인과UF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40700897</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땐 외계인이 있을까해서 외계인을 그려보았는데 이책을 다시한번 읽어보니 그때의 추억이 떠올 랐다. 미확인비행물체가 그림에도 있었는지&nbsp; 몰랐다. 우리나라에도 미확인비행물체가 나타났는지 몰랐다. 어렸을땐 미확인비행물체를 찾으려고 하늘 을 보았었는데 미확인비행물체는 엄청 빠르게 움직여서&nbsp; 볼 수 없다는걸 알았다. 외계인때문에 죽은 사람들이 나올때는 안타까웠다.  미확인비행물체가 나오면 사진을 찍으려고 계속 핸드폰을 잡았던 적이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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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5: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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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불의 잔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40706638</link>
         <description><![CDATA[<div>헤리포터 불의 잔2<br>J.K. 롤링<br>38쪽<br><br>해리포터는 아주 인기가 많은 소설이라서 궁굼해서 읽어보았다. 아직조금 밖에 못 읽었다.  일단 등장인물은 해리포터 해르미온느 론 말포이 교수님들이 있다. 교수 매드아이 무디는 호그와트 학생들이 싫어하는 교수님이다. 왜냐하면 숙제를 많이 내주기 때문이다. 이번 수업에서 스크루트에 대해 알아보았다. 스크루트는 가끔 꼬리에서 조그맣게 팡 소리를 내며 불꽃을 튀긴다. 꼬리가 폭팔할 때도 있다. 가끔 침이 있는 스크루트도 있다. 스크루트가 실제로 있으면 아주 신기할 것 같다. 불꽃을 튀기면 무서울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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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5: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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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ol67ohii0sdi7o4/wish/18414550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Hi -TEEN 인문학 365 공부는 싫지만 잘하고싶어<br>지은이 : 강영준<br>쪽수 : 51쪽<br>  이 책의 시리즈는 주제에 대한 문서, 이야기, 그림 등이 담겨있는 책으로 국어 뒷받침 자료를 넣는 것과 비슷하다. 인문학 이야기여서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들을 수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책의 내용이 일주일 형식으로 되어있어 적당한 양만 읽을 수 있고, 책의 내용을 잘 까먹지 않는다. 365는 '이 책 시리즈를 읽으면 365일을 읽을 수 있다.' 라는 것 같다. 힘들겠지만 내가 그 책들을 모두 읽어서 내 행동이나 마음에 변화가 생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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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12: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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