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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ILL한 나의 여행 일지 by 송탄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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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7 05: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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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탄체육대회-건빵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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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송탄초 체육대회를 한다고해서 다녀왔다. 친구들은 체육대회를 한다고 하니 모두 마음이 들떠서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날씨가 맑을 줄 알았는데 비가 온다고 해서 속상했지만 체육관에서 한다고하니 안심이 되었다. 송탄초 전체 학생이 모인 체육관은 기쁨과 함성 소리로 가득했다.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고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는듯 했다. 체육대회가 시작되니 모두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다양한 게임을 했고 꿈팀과 사랑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했다. 체육대회를 진행하는 분이 재미있게 해주셔서 더 좋았던 것 같다. 각 팀마다 응원전도 펼쳐졌는데 동작을 맞추어 춤을 추기도 했고,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모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서 송탄초 어린이날 체육대회가 더 빛났던 것 같다. 내년에도 이렇게 재미있는 체육대회가 열렸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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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2: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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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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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베트남이틀제낮이다관광버스를타고같다신전이멋있어다다음시장을같다거기서망고랑망고스틴이랑용안이랑람부탄을사다호텔에서먹어다맛있어다.환상적이어다.천국에가따온맛있어다.또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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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2: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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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연속 동삭가기(이연옥수수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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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 나 포함 4명이랑 만나기로 했다. 그런데 모르는 애가 2명 아는애가 1명이어서 어색하지는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다행이 재밌게 잘 놀았다.</p><p>그리고 노래방에 가서 한 2시간은 있은거 같아서 뭔가 너무 더웠는데 피씨방에 가서 한 4시간은 게임을 했다.</p><p>그리고 다이소에 가서 시크릿쥬쥬 요술봉을 사고 자이놀이터에 가서 놀았다. 모르는애 2명은 집에 가고 나와 아는애 1명은 인생네컷을 2장 더 찍고 버스타고 가려 했는데 걔네 아버지가 데려다주신대서 차를타고 갔다. </p><p>그리고 집에 와서 친구들이랑 통화를 하다가 잤다.</p><p>내일도 동삭을 가야했어서 내 돈이 텅장이 될것 같지만</p><p>그래도 다 다른학교여서 많이 못 보니 ;,,</p><p>일단 너무 재미있었다. 처음보는 애들 치고는 너무 어색하지않게 잘 놀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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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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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여행-최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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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얼마 전 4월 쯤 영국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와서 한 번 영국에 가보았다. 나는 가장 템즈강에 있는 런던 브릿지와 타워브릿지가 기억에 남는다. 관광지여서 사람이 많았다. 주변에 있는 건물들은 몇백년은 되었다고 들었다. 영국은 건물을 새로 지을려면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영국은 허가를 받기도 어렵고, 새로 짓지 않고 기존에 있는 집을 수리하고 외벽만 그대로 남기면 새로 짓는것 보다 4배의 돈이 든다고 들었다. 그래서 주로 부자들이 사는 집은 몇백년이 된 집이 많은 것이다. 그리고 영국의 건축물은 한국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 들었다. 런던 브릿지와 타워브릿지는 아주 화려하고 한국의 느낌과는 아주 많이 다른 느낌이 났다. 다른 다양한 장소도 많이 갔지만 나는 런던의 런던 브릿지, 타워 브릿지가 가장 지금 까지도 세세 하게 기억 나고 또 다시 여러번 가보고 싶다. 다음에는 다리도 올라가보고 보트도 타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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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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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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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학년에 엄마가 갑자기 보라카이에 가자했다. 보라카이에서 나는 가족들 이랑 놀았다. 3학년 겨울 방학때 새벽 2시에 일어나 너무 피곤했다. 보라카이에서 도착하고 배를 탔는데 재미있었다. 요트에 타고 있었는데 요트가 멈추더니 우리는 잠수복을 입고 바다속에 들어갔다. 보라카이 물은 한국바다물보다 4배 더 짜다. 숙소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밥먹고 점심에 수영장에서 놀았다. 너무 재미었다. 보라카이는 재미고 다음 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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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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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 아래헤수욕장최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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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모님이랑 함께 바람아래 헤수욕장 악어 체험에 갔다. 여기를온 이유는 함께 신나게 즐기자고 들러온 거시었다 .글어갈떼 부터무서웠다마음속에는 진짜악어가있을까라고 생각이들었다.사람들이악어을보러간거갔다난너무몸이덜덜떨렸다 .이재내차래가되서악어.위에올라왔다 무서웠다 마치네가정글정사가 됀느낌이다.그런데시간이끝나서 아시웠다하지만너</p><p><br></p><p>무기쁘다 나중엔다시왔으면 좋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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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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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수수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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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을 만나기전에 아는친구와 홍대네컷 안에 들어가서 뭘 찍을지 고민하다가 필터를 찍고 친구가 사진을 찍어줬다.</p><p>뭔가 이 필터가 잘 어울려서 인스타의 올렸다 ㅎㅎㅎㅎ</p><p>그리고 친구들이랑 처음만났는데 생각보다 다 키다 다 커서 왠지 야 라고 부르면 안될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p><p>좀 늦게까지 놀았지만 그래도 더 놀고 싶은 기분이었다</p><p>뭔가 맨날 버스타고 다니다 보니까 이번달에 돈을 20만원 써버렷다 용돈 언제 받지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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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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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이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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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4월26일날 한강라면을 먹고싶어서 우리집 강아지와 형도함께 서울특별시 한강에 같이갔다. 차를타고 한강에 가고 있었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3시간 정도가 걸렸다 한강 주차장 에 갔는데 추차하는데 2시간이걸려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주차를 한 후 한강에 도착해서 돗자리를 깔고 한강의 풍경을 보면서 쉬었다. 다 쉰후 강아지 산책을 하고 캐치볼을 하고 있었는데 배가고파져서 드디어 먹고싶었던 한강라면을 멌었는데 면이 꼬들꼬들해서 맛이 있었다.  그리고 한강에서 치킨을 먹고 한강 사진을 찍었다. 또 한강의 풍경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아름다워서 좋았다. 6시 쯤에 고기를 먹었는데 고기가 정말 잘 익어서 맛있었다. 또 차에 타고 집에 돌아갈 때 한강을 더 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서 아쉬웠다. 하지만 한강에가서 한강 라면도 먹고 한강의 아름다운 풍경도 봐서 다시가면 정말 좋을꺼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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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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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오월드놀이공원-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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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전 오월드에 가서 동물을 봤고 자이롭타워를 탔는데 무서웠다. 그리고 핫도그를 멌었다. 그리고 동생과 아빠가 바이킹을 타는걸 봤다. 참 재밌었다. 다음에 또 다음에 와야겠다.여행지추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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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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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아주아주아주아주 맛있는 허쉬촤콜렛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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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갑자기 새벽 5시에 엄마가 여행가자고 해서 5월14일 진주로 여행을 갔다. 내가 본것은 진주에 있는 의암을 봤는데, 일제강점기에 논개가 일본군 (기다 마고베)를 껴안고 같이죽었다. 따라서 의암이 위험한 바위라고 해서 위암이라고도 부른다&nbsp;26년(1593) 6월 29일, 임진왜란 제2차 진주성전투에서 진주성이 함락되고, 7만 민관군이 순절하자, 논개는 나라의 원수를 갚기 위해 일본군 장수를 유인하여 이 바위에서 순국하였다. 이에 논개의 순국정신을 현창하기 위해 영남사람들이 의암이라고 명명하였다.인조 7년(1629) 진주의 선비 정대륭(鄭大隆：1599∼1661)은 바위의 서쪽 벽면에 의암이라는 글자를 전각하였고, 남쪽에는 한몽삼(韓夢參：1598∼1662)이 쓴 것으로 전하는 의암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 의암의 바닥 넓이는 3.65m×3.3m이다. 옆의 암벽에는 "한 줄기 긴 강이 띠를 두르고, 의열은 천년의 세월을 흐르리라(일대장강(一帶長江) 천추의열(千秋義烈))"는 글이 새겨져 있다. 그냥 암벽인줄 알았는데, 글이 새겨져 있다는게 신기했다. 또논개가 우리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것이 자랑스럽고 의암이 위대한 바위라는 걸 알았다. 논개가 빠져 죽었다는 걸 보니 잔인했지만, 역사 지식을 쌓아서 좋았다. :) :) :) :) :) :) :) :) :) :) :)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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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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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몰-문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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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사촌이 살게 있다며 롯데월드몰을 간다고 했다. 그때 나도 간다 해서 같이 따라서 갔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처음 타는 버스여서 한편으론 신났지만 한편으론 걱정했다. 하지만 도착하고 나니 걱정은 없어지고 신나기만 했다. 조금 걸어 가니까 쇼핑몰이 나왔다. 들어가니까 처음에 H&amp;M이 나왔다. 돈이 많이 없었기에 사지 않고 지나갔다. 에스컬레이터를 타려는데 어떤 남자가 향수 냄새를 입힌 종이를 주었다. 잘생긴 남자가 줘서 더 좋은거 같다.</p><p>음식 코너를 지나가는데 둘 다 배고파서 요거트 스무디와 타코야키를 먹으면서 다른 음식들도 구경했다. 이제 다 구경하고 집으로 가려니 집에 가기 싫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갈 시간이니 집으로 갔다. 집으로 도착하니 재밌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는 돈을 더 가지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고의 추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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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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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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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1월25일 에 중국을 갔다. 거기서는 축구 대회가 있었다. 거기서 A팀은 6학년 대회를 하고 B팀은 5학년 대회를 했다. 거기서 난 A팀  이었다. 거기서 첫번째 경기는 9시에 했고 2패 5승 을 했다. 우리 6학년은 우승을 하였고 우리는 3등을 했다. 거기서 중국 백화점을 갔는데 인형 뽑기도 하고 재미있게 쇼핑했다. 그리고 1주일 있다가 집에 갔고 거기서 먹는 밥은 맛이 없었다.  다음에는 여행을 중국으로 해서 쇼핑을 해서 많이 사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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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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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tc08/bo8hvrotk0qy2bz4/wish/3453524726</link>
         <description><![CDATA[<p>필리핀에 가서 숙소에 5시에 도착해서 서하랑 방에서 게임도 하고 서하방에서(서하가 예약한 숙소)과자도 먹었다. 7시쯤에 아침을 먹으러 식당에서 계란후라이랑 밥을 서하랑 먹었다. 그리고 너무너무 재밌는 수영장에 갔다. 너무 신났다. 물이 맑다고 했는데 너무 좋았다. 하지만  너무 더웠닼ㅋ 저녁에 서하랑 스폰지밥을 봤다. 그리고 배를 타면서  밥 먹고 있었는데 소이가 바나나랑 밥을 같이 먹었다. 맛있다고 해서 이상했다;;  그리고 사진을 찍으러 잠시 내렸는데 위에 사진ㅋㅋ 이 나왔다;;  불도 막대기에 붙어서 너무 재밌는 하루가 돼었다. 내 생일때 아무것도 못해서 온 것도 있고 서하랑 친해서이기도 했다. 너무 재밌어서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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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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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김연수</title>
         <author>sttb128</author>
         <link>https://padlet.com/sttc08/bo8hvrotk0qy2bz4/wish/3453526243</link>
         <description><![CDATA[<p>속초로 캠핑을 가서 맛난 음식과 계곡에서 놀기로 하고 출발을 하였다. 속초에 도착해 먼저 계곡으로 달려가서 놀다가 나와서 전보 비빔면을 먹었는데 매콤 짭짤한 맛이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또 계곡에 가서 놀았는데 큰바위를 찾아서 다이빙을 하면서 노는데 아빠가 갑자기 덤블링을 했는데 너무 너무 멋지고 나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해봤는데 정말 재밌고 정말 짜릿 했다. 그리고 계곡에서 좀더 놀다가 나와서 바비큐 파티를 했는데 불에 구워지는 고기를 보니   빨리 먹고 싶어졌다. 고기가 다 구워지고 한번 먹어봤는데 짭쪼름 하고 미미한 달달함이 정말 맛있고 하늘에 당장 날아갈듯한 맛이었다. 그리고 다음날에 집에 돌아왔는데 캠핑 간게 생각이 많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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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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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여행 종합-이대호루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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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째날:새벽 6시경에 출발해서 7~8시간을 고속도로에서 보내다가 부산에 숙소에 도착했다. 낮잠 1~2시간 때리고 침 질질흘리면서 머리 대충 감고 세수 대충하고 저녁에 요트타러 차타고 15~20분 정도 걸려서 선박장에 도착했다. 요트를 타서 부산야경을 본뒤 광안대교를 보았다. 환상적인 불빛과 어울리는 달빛이 아름다웠고 이때,불꽃놀이가 시작되었다. 배들이 모여서 불꽃놀이를 하는게 아름답기 그지없었다. 불꽃놀이가 끝난뒤 배가 겁나 흔들려서 토를 하고 고개를 들었는데 사람들의 환호성이 들렸다. 자세히 보니 드론쇼가 시작되었던 것이다. 그렇게 대충 보고 비틀거리며 요트에서 내린뒤 숙소에서 게임을 하고 하루를 마무리 했다.</p><p>둘째날:아침에 일어나서 루지를 타러 30분정도 차타고 가서 대충 3번정도 탔고 4번째에 타려고 줄을 섰는데 앞에 러시아 아줌마 3명이 겁나 떠들어대길래 루지 탈때 재껴버리고 통쾌하게 웃은뒤 쉬려고 벤치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맛없어서 갖다버렸다.그렇게 숙소에 가서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쉬다가 해변열차를 탔는데 해변열차의 창문 밖에 비치는 바다의 수평선이 아름다웠고 져가는 노을과 어루어져 환상적이고 마음이 뭉클해졌다.암튼 어찌어찌 가서 유리다리에 섰는데 난 유리에 서자마자 진심으로 소리를 지르며 뛰쳐나갔고 헉헉대며 가족들을 기다리다가 다리를 후들후들거리는 아빠를 보았다,순간 너무 웃겨서 눈물날때까지 웃었고 그렇게 숙소로 가는 해변열차를 타고 숙소로가서 나혼자 산다를 보고 바비큐를 먹으러 가서 고기를 왕창먹고 숙소로 올라가,쉬었다.그렇게 둘째날을 마무리 했다........</p><p>셋째날:하품을 하고 일어나 밥을 먹었다,마지막 날이라는게 믿기지 않았고 암튼 졸린눈을 비비며 씻으러 들어가 씻고 나와 옷을 갈아입고 짐을 싸서 숙소 체크아웃을 하고 차에 타서 마지막 여행지인 해동용궁사로 향했다,절을 둘러보고 염주만들기가 있길래 하나 만들고 하나는 아빠와 나와 하나씩 맞추어서 염주를 하나 샀다,그리고 108계단을 오른뒤 풍경을 둘러봤는데......순간 하늘을 나는 기분과 함께 아름다움에 취해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난 그렇게 풍경을 둘러다 보다가 내려와서 탑을 보러 다리에 섰는데 하늘에 무지개 구름이 뜨며 신비로운 광경이 펼쳐졌다,아무튼 그렇게 절에서 나와 차를 타고 또 10시간동안 달리다가 평택에 도착해서 바로 치킨을 먹고 씻고 잤다.이렇게 해서 부산여행을 마무리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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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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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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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원도에 있는 스키장을 갔다. 처음에는 싫다고 했는데 막상하니까 재미있었다. 마지막에 실수해서 뒤로 넘어져 아팠다. 근데 강사님이 도와줘서 괜찮았다. 또 가기 싫다. 타기 싫다. 숙소에서 놀다가 밥먹으러 내려가다 거기서 김밥이랑 치킨이랑 라면도 먹었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과자랑 라면 음류수까지 사고 둘러보고 처음으로 PC방을 갔다. 바다 보고 라이싱카트까지 아빠랑 올라가 놀았다. 마지막 새벽에 폭죽까지 해서 멋있고 좋았다. 느낌점은 재밌었고 멋있었다. 또 가고 싶다.지하에 음식점이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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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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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여행-퉁퉁퉁퉁퉁퉁퉁퉁퉁 아사시노 보네카 (이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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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5일 어린이날 서울할머니 집에 갔다 그전에 기운이 푹 빠져가지구 지친 상테로 서울할머니집에가다가 거의 기절하듯이 차에서 잤다 차에서 일어나고 휴게소에서 음류수를사고 다시 자고 일어났는데 한강이보이고 30분뒤에 서울할머니집에 도착했다 서울할머니 집에 도착한후 갈매기살을 먹으로 갔는데 갈매기살이 너무 맛있어고 항정상을 추가로 먹었는데 기름이 너ㅓㅓㅓㅓㅓ무 많았지만 그래도 너무 맛 있었다 그러고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다가 10번을 불렀는데 백점을 2번 받았다 그러고 할머니집에 도착해서 후식이로 요요요 요아정을 먹었는데 너무 달았다 그러고 자다가 아침이 되서 일어났는데 우리집 강아지가 나를 물고있었다 엄지발가락을 물었는데 피가났다 어쨋든 강아지 똥을 치우고 놀아주다가 형들도 일어나고 엄마도 일어나서 아침밥으로 샤브샤브집에 가서 새브새브의 건더기를 다먹고 죽과 칼국수를 넣었는데 죽은 너무나도 뜨거웠지만 있에서 녹았고 칼국수는 면이 너무 맛있었다 그러고 유튜브를 보다가 지1에 가야되서 할머니께 인사드리고 짐을 챙겨서 차에타고 차가출발했는데 형들과 게임을하다가 너무졸려서 자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집에 도착해있어서 잠 자기를 잘했다 그러고 집에 도착해서 양치를하고 손을닦고 입을 행구고 침대의 눕고 게임을하고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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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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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첨성대- 최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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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저녁 7~8시 쯤 첨성대를 보러 갔다. 첨성대는 아주 옛날에 건축물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관리가 아주 잘 된 모습이다. 저녁쯤에는 첨성대 주변 조명이 켜지고 분위기가 낮과는 아주 많이 다른 모습이였다. 첨성대 주변에는 플리마켓이 있었다. 나는 뜨개키링을 하나 샀다. 나는 불국사도 가보고 다양한 신라 시대의 건축물을 보았다. 신라시대의 건축물은 옛날에 지은것인데 너무 아름다웠다. 나는 너무 역사적이고 새로운 곳을 가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매일매일 보아도 기분이 아주 좋을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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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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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 아래해수욕장2 -최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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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바다 에갔다밥을먹고잠에들었다꿈속에서귀게안얼굴이뒤어나왔어껬다정말무서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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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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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간 시내(평택역)-김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tc08/bo8hvrotk0qy2bz4/wish/3453531968</link>
         <description><![CDATA[<p>몇 주전부터 약속 잡던 시내에 갔다 정말 설렜다. 버스에 탔을때 나도 모르게 심장이 쿵덕쿵덕 뛰었다. 평택역에 도착하자마자 보드게임 카페에 가서 루핑루이,부르마블 등을했다. 논 뒤 다른 곳에 있는 방방을 타러갔다. 생각보다 넓어  깜짝 놀랐다 한 40분 동아 놀다가 우리의 경쟁자 다른 여자아이들이 들어왔다 서로 기싸움을 하다 1시간이 다 지나 버스를 타고 뫄라탕을 먹으러 갔다. 옥수수 면을 현명하게 고랐던 걸까, 겁나 맛있었다. 아주 럭키비키 레이디. 집에 돌아오기 전에 초코 프레첼을 먹으며 버스를 타며 집에 유유히 돌아갔다. 시내에서 사온 키리모찌를 혼자 구워 먹었는데 생각보다 밍밍해서 김에 싸먹었더니 전보다 나았어 쫀득쫀득 했다. 또 시내 나가고 싶다 흑ㅎ 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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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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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해 갯벌 체험-강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tc08/bo8hvrotk0qy2bz4/wish/345358398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서해에서 갯벌 체험을 할려고 서해 바다로 갔다. 나는 갯벌체험은 처음이라 너무 설랬다. 난 차로 가는동안 멀미를 해서 토할번 했다. 이제 도착했다.  난 화장실에서  옷 갈아입고  수영을 할 줄 알았는데, 엄마랑 아빠가 숙소가 있는데로 발길을 돌렸다.</p><p>난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다. 알고보니 나를 속인것이다!그게 끝이 아니다. 우린 수영복을 입고 바다로 달려 갔다.</p><p>드러가자 마자 다시 나왔다. 왜냐하면 너무 바닷물이 차가워서 나왔다. 난 다시 들어갔다. 난 바다물에 적응을 하고 수영을 했다.</p><p>2~3시간 후에 바닷물에서 나왔다. </p><p>그다음에 저녁을 먹었다.</p><p> 역시 열심히 놀고 밥먹는게 제일 맛있다. </p><p>저녁 메뉴는 치킨,라면이었다. 나는 긴장했다. </p><p>난 눈치를 보면서 닭 다리 하나 를 쏙 빼 왔다.</p><p>아싸~ 성공이다! 근데 예상치도 못한 일이 벌어 졌다. 그걸지켜본 아빠가 산양매 같이 내 닭 다리를 훔쳐갔다! 난 눈을 깜빡 거렸다.</p><p>이계 뭔 일이지!난 침묵 하고 라면이나 먹었다.</p><p>저녁을 먹고 바로 야간 해루질을 하러 갔다.</p><p>난 해루질을 바닷가 에서만 하는줄 알았는데</p><p>해루질은 바닷 물 에서도 하는거였다</p><p>.숙소에서 바닷물 까지 가려면 한1km 정도 걸어야했다. 하필 물이 많이 빠진 시간에 딱 맞춰서 갓다. 바닷물에 다왔다. 나는 모자를 쓰고 모자에 달려있는 라이트를 키고 엄청나게 큰</p><p>집게를 들고 바닷물로 들어갔다. 역시나</p><p>바다물은 차가웠다. 가는길에 말미잘을 봤다.</p><p>말미잘을 실제로 본건 처음이다. 그후 조개를 </p><p>찾으러 돌아다녔다. 나는 1시간 동안 하나도 못 찾았다. 난 조게를 찾는건 포기했다.</p><p>그런데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조개가 나타났다. 나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뛰어 갔다. </p><p>놓칠까봐 몸을 던졌다. 그순간 팔을 쭉 펴서</p><p>조개를 잡았다. 그장면은 만화에 나올만한 장면이었다. 근데 알고보니 죽은 조개였다.••••</p><p>나는 다시 숙소로 발길을 돌렸다.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발꿈치가 앞았다. 너무 많이 걸은 </p><p>것이다. 나는 기어서 방으로 들어갔다.방에서</p><p>1시까지 게임하다가 잤다. 오늘은 힘든 하루였다. 그레도 나중에 꼭 가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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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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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hyeon👦🏻</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tc08/bo8hvrotk0qy2bz4/wish/345358890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빠께서 가족끼리 여행을 가자고 해서 나는 5월 1일 가족들과 함께 양양에 있는 쏠비치리조트에 갔다.🏨🛎</p><p><br></p><p>갈때는 약 3시간쯤 걸렸고 갈때 3•8선이랑 푸른 바다도 봤다. 양양에 도착했을때는 어떤 시장에 가서 칼국수랑 만두, 감자떡을 먹고 회랑 음료, 닭강정을 사서 갔다. 도착해서는 방키를 받으려고 번호표를 뽑고 기다렸다.🔑</p><p><br></p><p>이제 방키를 받고 입실을 했는데 방 거실, 화장실 다 좋고 깨끗했다. 나랑 아빠는 오자마자 수영장에 갔다.💦✨️</p><p><br></p><p>수영장은 엄청 넓고 물도 깨끗했다. 실내에서 놀다가 실외로 갔는데, 밖에 수영장도 넓고 체리탕, 민트탕 등 따듯한 탕도 있어서 좋았다. 더 놀고 싶었지만 문을 닫기 전이어서 숙소로 갔다.🚪♨️</p><p><br></p><p>재밌게 놀고, 숙소에 와서 조금 있다가 닭강정이랑 회를 먹고 태우랑 게임을 했다. 재밌게 놀고나니 벌써 밤이었다.🎮</p><p><br></p><p>다음날에 방정리를 하고 아침에 버섯빵을 사고 산책을 갔다. 이쁜 정원도 있었다. 다 마치고 산책도 하고 바다 구경도 하고, 집으로 가기 시작했다. 정말 아쉬웠다.🏡</p><p><br></p><p>근데 앞에 무슨 박물관이 있어서 갔는데 밖에서 움집을 보고, 안에 있는 박물관에 가서 설명하시는 분을 따라 가보니까 양양이 옛날 유물 같은게 많이 발견됐다고 한다. 구경한 후에는 집으로 가기 시작했다.👑</p><p><br></p><p>갈때는 여러가지 음식도 사고 갔다. 조금 가서 평창에 갔을땐 고도가 920인 양때목장에 갔다. 양때목장에 가서 양도 만지고 풀도 줬다. 양을 만질때 가만히 있어서 신기했다. 고도가 높아서 그런지 공기도 좋았다. 풍력발전소를 봤다. 그러고 집에 왔다. 다음에 한번더 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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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3: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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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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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화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tc08/bo8hvrotk0qy2bz4/wish/3454164766</link>
         <description><![CDATA[<p>해외여행으로 필리핀 보홀을 갔다. 한국 시간으로밤9시에 출발해 새벽3시에 도착했다. 라메즈 리조트에 도착하니 30분이 지나있었다. 리조트엔 수영장도 있고 조식먹는곳이 있어서좋았다. 첫째날에는 아침늦게 일어나서 점심을 먹고 저녁까지 자유시간이여서 보홀시내를 구경했다. 그리고 저녁에 보홀쇼를 봤는데 보는데 재밌기도하고 보는 내가 무서웠다. 둘쨋날엔 호핑투어를 갔다. 아침7시에 일어나 조식을 먹고 배를 타러갔다. 배를 타고 배멀미도 났고 졸렸지만 그래도 돌고래랑 거북이를 봤다. 근데 거북이는 같이 수영도 했다. 그러고 또 자유시간이여서 알로나비치해수욕장도 갔다. 저녁엔 불꽃쇼를 봤다. 좀 멀었는데도 뜨거웠다. 그치만 한국에서 봤던거보다 하는 사람이 더 많았고 재밌었다. 그리고 셋째날엔 좀 바빴다. 먼저 쇼핑센터2곳을 갔다. 민서 선물이랑 보현이 선물을 샀다. 그리고 성당에 갔다. 규모가 엄청 커서 신기했다. 로복강투어를 갔다  배에 뷔페가 있어신기했다. 먹다가 어딘가 도착했는데 원주민이 사는곳이였다. 목걸이를 샀는데 엄청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안경원숭이를 보러갔다. 성인남성 주먹만하다고 하셨다. 근데 실제로 보니 더 작은거 같았다. 그리고 꼬리는 진짜 길었다. 전체에 5분에3이 꼬리라고 생각하는게 그나마 정확하다고 하셨다. 그리고 초콜릿힐에 갔는데 올라가는게 힘들었지만 풍경이 이뻐서 기분이 좋았다. 근데 초콜릿힐 꼭데기에는 종이 있는데</p><p>동전을 넣고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뤄진다 하셨다. 그다음에는 저녁 밥을 먹고 반딧불이를 보러갔다. 반딧불이를 구경하고 있는데 반딧불이 한마리가 내 등에 앉았다. 신기해서 손으로 잡아 구경했다. 딱! 가야할때 날라갔다. 반딧불이 덕분에 엄청 신기한 경험을 했다. 정말 재밌어서 한번더 놀러가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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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2: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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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측도-유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tc08/bo8hvrotk0qy2bz4/wish/3454756996</link>
         <description><![CDATA[<p>인천광역시 측도에 있는 펜션에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할머니 이모할아버지 삼촌 사촌형들 대가족이 펜션으로 여행을 다녀왔다.</p><p>가는 길에는 대부도를 지나야갈 수 있는데 대부도를 가는 길에 우리 가족은 시화나래달전망대에 들렸다.</p><p>거기서보는 밖은 정말로 아찔했다. 카페에서</p><p>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p><p>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대부도에서 바닷물이</p><p>빠져야만 갈 수 있는 길을 통해 측도에 있는 펜션에</p><p>도착했다. 평소에는 바닷물 때문에 갈 수 없는데 </p><p>바닷물이 빠져서 차로갈 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했다.</p><p>펜션앞에 수영장이 있길래 사촌형들과 수영</p><p>도하고 게임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p>다음날에 대부도로 가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p><p>서커스를 봤다. 한번 더 보고 싶었다.</p><p>집으로 도착해서 잤다. 정말 재미있는 주말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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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1: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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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평택호-화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tc08/bo8hvrotk0qy2bz4/wish/3455599462</link>
         <description><![CDATA[<p>어렸을때부터 친구인 보현이가 와서 놀러갈려 했는데 딱 평택호축재가 있어서 놀러갔다. 평택호축재에 도착하니 생각보다 하고 싶은게 많아서 놀랐다. 평택 캐릭터 평택이랑 사진 찍으면 컵,볼펜2개,키링,뱃지를 준다고 하셨다. 사진을 찍고 선물을 받았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축제에서 수영장이 있어서 갔다. 근데 거기에서 김하민을 만났다. 갈 수 있는날이 이틀 이였는데 만나서 둘다 놀랐다. 예상대로 옆에 있는애는 누구냐고 했다. "오랜 친구보현이 저번에 얘기했잖아" 방학 전에 이미 학교에서 말했어서 김하민도 아는눈치 였다. 어쨌든 수영하고 있었는데 물총으로 우리를 쐈다.</p><p>우린 물총이 없었지만 짜증나서 2:1로 물싸움을 했다. 물놀이를 끝내고 차로 가는 중에 솜사탕을 사서 같이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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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0: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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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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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과 친척이랑 강원도에 갔다. 가서 호텔로 갔다. 호텔에서 짐을 푼 다음에 산으로 갔다. 가서 산에 올라간 다음에 나무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다시 호텔로 갔다. 참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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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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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 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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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요일 날  오랜만에 부산에 갔다. 먼저 네비게이션을 봤는데 4시간이 걸렸다. 그치만 부산에 가기 위해 참아야 했다. 어느 덧 자고 일어나니 4시간 훌쩍 지났다.    먼저 해동용궁사에 갔다. 거기서 풍경이 예쁜 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너무 힘들어서 빨리 나왔다. 나오면서는</p><p>아이스크림을 먹어줬다. 다음으로는 숙소에 갔다. 짐을 풀고 쉬다가 해양박물관에 갔다. 거기서는 예쁜  사진들이 많아서 보다가 바로 나왔다. 나오니 벌써  6시가 되었다. 그래서 밥을 먹으러 시장에 갔더니   꼼장어를 먹으러 갔다. 근데 너무 맛없었다. 그래서 조개구이를 먹고 회도 먹었다. 조개구이가 너무 맛있었다. 다 먹고 숙소에 가서 잤다. 마지막 날은 해운대를 봤다. 오랜만에 부산에 오니 정말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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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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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다 베트남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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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12월23일 날 베트남 대회를 갔다</p><p>거기서 거의 다 승리하였고 그데로 쇼핑을 갔다</p><p>그다음 탕후르를 먹고</p><p>물건 가격을 깍아달라고 하면서 깍아서 10만동인걸 </p><p>2개를 10만동에 샀다</p><p>베트남에서 7박8일 을 있엇다 그다음 집에 돌아와서 맛있는걸 먹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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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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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시내 - 지아</title>
         <author>sttb1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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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하랑 소연언니와 만나기로 해서 버스정류장에서 만나고 평택역에 갔다. 평택역에 가서 보드게임 카페에서 40분정도 놀고 방방이를 타러 갔다. 방방이에서  논지 한 45분쯤 되었을 때 우리 또래에 여자애들 3명이 왔다. 갑자기 우리를 보더니 계속 웃었다. 그래서 우리도 계속 쳐다봤는데 방방을 참 이상하게 탔다. 그래서 우리는 아 그냥 우리는 마라탕 먹으러 가자고 하고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 마라탕 가게에 갔다. 마라탕을 담았다. 마라탕이 13000원 정도 담았다. 한 20분 후에 마라탕이 나왔다. 그래서 마라탕 사진을 찍고 마라탕을 먹었다.  그리고  다  먹고 올리브영에 가서  섬유탈취제를 사고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니 시간이  한 7시였다. 그래서 버스에서 좀 수다를 떠니 이미 집에 왔다. 그래서 언니와 인사를 하고 집으로 왔다.  첫 시내가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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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1: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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