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9/28, 5교시] 지하철타고고고씽 by </title>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link>
      <description>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 웹진민주주의 - 공간 https://www.kdemo.or.kr/blog/find</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8 01:17:45 UTC</pubDate>
      <lastBuildDate>2020-09-28 03:03:5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3-0 이름</title>
         <author>history_teacher_</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0103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br>요약: </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1:1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010353</guid>
      </item>
      <item>
         <title>3-8 정민채</title>
         <author>19020820</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210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잊혀졌던 제주의 속살을 찾아.<br>요약: 제주의 이미지는 평화이지만 사실 제주는 많은 전쟁의 흔적을 가지고 있다.먼저 결호작전 즉,결사항전을 위한 작전지로 쓰였다.그예는 알뜨르 비행장이다.<br>두번째는 성산 일출봉에 자살특공대가 있었던 대기 장소이다.<br>세번째는가마오름에 있는 동굴 진지이다.<br>그리고,제일 유명한 사건 중에서 4.3사건이 있는데,4.3사건은 55년만에 사과를 받게 되었다.<br>이처럼 제주는 많은 아픈사건을 가지고 있다.</strong></div>]]></description>
         <pubDate>2020-09-28 02:3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2102</guid>
      </item>
      <item>
         <title>3-8 김도형</title>
         <author>19020302</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232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경희궁 ‘방공호’의 미래는 어떠해야 할까<br><br>요약: 일본이 경희궁에 미군의 폭격을 대비하기 위해 학생들을 동원하여 방공호를 지었다. 그리고 현재 이방공호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3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2327</guid>
      </item>
      <item>
         <title>3-2 박혜린</title>
         <author>190204114</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275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br>잊혀졌던 제주의 속살을 찾아<strong><br>요약: 남과 북으로 갈라졌을 때 쯤에 공권력이 민간인을 죽이고 민간인이 공권력을 공격했던 제주 4.3사건이다. </strong>2003년 10월 31일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정부를 대표하여 공권력의 잘못을 사과함으로써 4•3의 진실이 역사의 조명을 받게 되었다. 사건 이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55년만의 일이다.1949년초 군인 2명이 민간인 무장대의 습격을 받아 사망하는 일이 벌어지자 군대가 어린아이를 비롯한 마을 주민 대부분을 학살한 이른바 ‘북촌사건’의 현장인데, 이 일은 훗날 현기영의 소설 &lt;순이삼촌&gt;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3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2750</guid>
      </item>
      <item>
         <title>3-2 권태희</title>
         <author>19020401</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284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잊혀졌던 제주의 속살을 찾아<strong><br>요약: </strong>제주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평화’… 조선시대까지는 변방이었던 제주는, 그러나 근현대기에 들어서는 사실상 최전선이기도 했다. 서귀포시 대정읍 근처의 황사평 묘지가 한 예다. 그 묘지와 관련한 이야기는 제주도 출신 현기영의 장편소설 &lt;변방에 우짖는 새&gt;에 잘 나타나 있는데, 이 소설은 지난 1901년 제주도에서 일어난 천주교인과 다른 주민들 사이의 충돌을 다루고 있다.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일본이 조선을 강점한 이후의 제주는 중국 침략을 위한 ‘불침항모’와 같은 역할을 부여 받았다. 해방 뒤에는 좌와 우의 대립 속에 그리고 막연한 두려움 속에 서로를 죽고 죽였던 4.3과 같은 슬픈 역사가 거듭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3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2841</guid>
      </item>
      <item>
         <title>3-1나유훈</title>
         <author>19020806</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338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피폭자’는 한국에도 있다 - ‘합천 평화의 집’을 찾아<strong><br>요약: </strong>제2차 세계대전 종전을 이끈 미군의 원자폭탄에 의한 조선인 피해자가 있다<br>원폭피해자의 10퍼센트 정도인 7만명이 조선인이였다<br>7만명중 4만명은 피폭당시 목숨을 잃었고 3만명 가운데 2만 3천명은 해방후 한국으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3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3382</guid>
      </item>
      <item>
         <title>3-8 강민기</title>
         <author>1902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357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나가사키 원폭 투하지 잡감<br>요약: 미국 국무장관이 히로시마에 원폿희생자비를 새웠다. 하지만 일본은 점점 원폭으로 인해 희생하고 손상이 된것을 보여주면서 자기들은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3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3572</guid>
      </item>
      <item>
         <title>3-3 홍지혁</title>
         <author>19020225</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360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strong>‘유네스코 산업혁명유산 군함도’ 단상<strong><br>요약: </strong>군함도는 조선인을 강제로 끌고가 좁고<strong> </strong>온은 45도를 넘었고, 유독가스가 수시로 분출되고, 작업 도중 바닷물이 갱 안으로 쏟아져 들어오기도 하는 등 혹동한 환경에서 탄광개발 노동을 시켜 죽는 사람도 나오고 하루 할당량을 못 채우면 못나오는 지옥의 섬이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3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3606</guid>
      </item>
      <item>
         <title>3-3이윤지</title>
         <author>19020120</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377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일본에서 열린 버마 미술전 “Freedom in Blossom!”<strong><br>요약: </strong>군사독재에도 불구하고 삶의 희망을 놓지 않는 버마 민중들의 모습을 그려내며 제국주의에 대한 반감과 물신주의에 빠져 들어가고 있는 버마의 현실도 직접적으로 비판한 그림도 있었고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 남녀 차별이나 권위주의와 같은 버마 내부의 사회 모순을 지적하는 동시에 뼈있는 성찰을 촉구하는 작품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3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3770</guid>
      </item>
      <item>
         <title>3-7 김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388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강제동원 조선인과 시민이 살려낸 강제동원의 현장, 일본 교토 단바망간기념관<br><strong><br>요약: 16살 때 망관광산에서 일한 조선인 고 이정호 씨가 그 당시에 갱도 안에서 조선인의 고된 노동을 기억하고 알리기 위해 만든 기념관이다.<br>허나 이씨와 이씨의 가족들의 기대와는 달리 보러 오는 사람이 매우 적어서 폐관을 하려는 위기까지 갔지만 다행스럽게도 한일 양국의 시민들이 나서서 도와준 결과 운명을 연장 할 수 있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3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3885</guid>
      </item>
      <item>
         <title>3-6 박병현</title>
         <author>19020807</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432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군함도<br><br>요약: 조선인들을 강제로 동원해 일을 시키던 곳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군함과 닮았다 해서 군함도 이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3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4327</guid>
      </item>
      <item>
         <title>3-1 고현욱</title>
         <author>19020803</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575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중국 뤼순감옥 단상<strong><br>요약: 뤼순감옥은 러시아가 뤼순을 차지했을 때 만든 건물로 파놉티콘 구조로 만들어졌다. 이곳에서 안중근 의사,신채호 선생님께서 수감되셨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3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5752</guid>
      </item>
      <item>
         <title>3-3 권세정</title>
         <author>19020102</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661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나카사키 원폭 투하지 잡감<br>요약: </strong>원폭공원과 원폭자료관, 평화공원과 평화기념상까지, 하나 같이 ‘평화’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커다랗고 근육이 과도하게 부풀려져 있고 어깨와 목에는 힘이 잔뜩 들어가 위압적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평화기념상과 원자폭탄 낙하 중심지에 세워진 무미건조한 기념비에서는 전혀 평화를 찾아볼 수 없다.게다가 기념비 주변에는 수천마리의 학이 걸려 있는데 겉으로는 안녕,평화를 의미하는것 같지만 전쟁의 가해자로서의 일본,그럴한 전쟁을 종식시킨 '마지막 한발'인 원자폭탄에 대한 고민과 성찰은 온데간데 없고  '피해자로써의 일본'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3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6610</guid>
      </item>
      <item>
         <title>3-6 박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68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오키나와 사키마미술관’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br>요약:오키나와는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휴양지이기도 하나 사키마미술관이 보여주고 있듯 아직도 첨예한 대립이 계속되고 있는 갈등의 현장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4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6887</guid>
      </item>
      <item>
         <title>3-7 조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729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 </strong>‘프랑스 캉 기념관’과 ‘용산 전쟁기념관’의 간극<strong><br>요약 : </strong>프랑스에 있는 평화 기념관이라고 불리우는 캉 기념관과 우리나라의 용산에 있는 전쟁 기념관이 전쟁에 관한 역사를 어떻게 기억하고 전시하는지 그 차이를 보여주고 설명해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4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7295</guid>
      </item>
      <item>
         <title>3-2 장준하</title>
         <author>19020818</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927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유네스코 산업혁명유산 군함도’ 단상<strong><br>요약: </strong>섬을 옆에서 본 모습이 마치 제2차 세계대전 때의 일본 전함을 닮았다고 해서 군함도라고 불리는 섬이 있다.<br>19세기 후반 탄광 개발이 시작된 군함도는 둘레가 1.2킬로미터에 불과하지만 5천3백여 명이 거주하며 석탄을 캐내던 곳으로 일본 근대화의 대표적인 상징공간으로 꼽힌다. 기온은 45도를 넘고, 유독가스가 수시로 분출되고, 작업 도중 바닷물이 새들어오기도 하는 등 노동조건이 매우 혹독했다. 그 때문에 광부로 강제동원된 조선인들 사이에서는 ‘지옥섬'이나 ‘감옥섬’이라고 불렸다. 그들은 매일 12시간 이상씩 하루 2교대로 강제노동을 해야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해저의 비좁은 갱도에서 똑바로 서지도 못한 채 옆으로 눕거나 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석탄을 캐내야 했다. 지옥같은 노동환경 탓에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섬에서 탈출을 시도하다 파도에 휩쓸려 죽은 이가 부지기수였고, 갱도가 무너지거나 가스가 폭발해 흙에 매몰되거나 바닷물에 수장된 이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그런 노동을 하고 받은 임금으로는 변변한 끼니조차도 기대할 수 없었고, 하루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밖으로 나올 수조차 없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4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49276</guid>
      </item>
      <item>
         <title>3-3이윤지</title>
         <author>19020120</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577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일본에서 열린 버마 미술전 “Freedom in Blossom!”<br> 요약: 삶의 희망을 놓지 않는 버마 민중들의 모습을 그린 그림도 있었고 제국주의에 대한 반감과 물신주의에 빠져 들어가고 있는 버마의 현실도 직접적으로 비판한 그림도 있었다. 이 전시관은 사회에서 잘못된 것을 비판하는 그림들이 전시가 되어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4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57790</guid>
      </item>
      <item>
         <title>3-4 서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6505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피폭자’는 한국에도 있다<strong><br>요약:원폭 피폭자는 한국에도 600명정도 있지만 미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까지도 신경을 쓰지 않았다 하지만 김형률 이라는분이 직접나서서 원폭피해자 2세 환자라고 말했다 그리고 원폭피해자 2세들을 실태조사를 했더니 빈혈,신근경색 등 여러 질병을 가지고있었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5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gogossing09285/wish/78316505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