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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국어_여행경험나누기 by 이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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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30 01: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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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문경새재 도립공원</title>
         <author>a91104703</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5363790</link>
         <description><![CDATA[<p>지난 5월, 가족과 함께 문경새재 도립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문경새재는 옛날에 사람들이 서울과 영남을 오갈 때 중요한 고개였다고 해요. 길이 산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 숲 속을 걷는 기분이 정말 상쾌했습니다.</p><p>공원 안에는 예쁜 나무와 다양한 꽃들이 많이 피어 있었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서 마음까지 편안해졌습니다. 길을 따라 걷다 보니 옛날 사람들이 지나던 옛길도 볼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멋진 곳이었습니다.</p><p>처음에는 조금 힘들었지만, 가족들과 함께 걸으면서 이야기하니 시간이 빨리갔습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은 장소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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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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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지만 재미있었던 호주 여행! ( 방세연 )</title>
         <author>br55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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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와 아빠와 겨울방학 때 호주로 놀러갔다. 엄마 아빠께서</p><p>더운 나라로 가자고 하셔서 호주 패키지로 놀러가게 되었다. 첫째날에는, 멋진 풍경과 바다를 걸었다. 거기서 미꾸라지도 보았고, 미역도 보았다. 푸릇푸릇 한게 예뻣다. 그리고 맛있는 김치찌개도 먹엇다. 둘째날에는, 멋진 박물관에 가서 어떤 물건들과 약들의 설명도 듣고, 미술관도 갔다. 정말 신비로웠다. 어떤 가게에 가서 기념품도 샀다. 밤에는 야시장에 가서 산책을 했다. 셋째날에는, 피라미드 썰매장을 갔다. 끝까지 올라가보니 정말 높아서 두렵기도했다. 하지만 막상 타보니 재미있었다. 넷째날에는 5시에 일어나서 시드니? 라는 도시로 옮기게 되었다. 도착한 뒤 마트에서 먹을 것도 사고 오페라 하우스에 가서 공연도 보았다. 숙소에 들어와서 쉬다가 야경도 보았다. 정말 신기했다. 다섯째날에는, 한가하게 8시에 나와서 아침을 먹고 3시간거리인 바나나밭과 동물원을 갔다. 하지만 3시간 거리인데 별로 못있다 와서 아쉬웠다 그래도 원숭이도 보고 많은 동물과 바나나도 몇개 먹었는데 맛있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캥거루와 코알라가 있는 곳도 갔다. 캥거루한테 밥을 줬는데 친이 줄줄 나와서 놀랐다. 그리고 코알라가 나무에 매달려서 자는 모습도 정말 귀여웠다. 캥거루랑 사진도 찍고 많은 것을 했다. 그리고 밤에 넷째날에 간 오페라 하우스에 가서 야경을 보고 배가 항해하는 것도 보았다. 꽤나 재미있어서 다행이였다. 마지막 여섯번째날, 6박 8일이 끝나가고있다. 그래서 아쉽게 밥을 먹고 수영장에서 수영 하다가 밥을 먹고 비행기에서 기내식과 풍경을 보면서 갔다. 호주는 10시간 거리이다 보니 테블릿이 있어서 보면서 갔다.6박 8일동안 오랜만에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니 정말 설레고 재미있었던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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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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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이지후)</title>
         <author>br5518</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5382033</link>
         <description><![CDATA[<p>"애들아 이번 여름 방학에 제주도나갈까??"</p><p>"네!"이렀게 난 제주도 여행을 가기로했다</p><p>"4시30분(새벽)비행기니까 잘 일어나야해"</p><p>'새벽4시?'</p><p>1주일..2주일 드디어 내일이다!나도 제주도를 가는거야!</p><p>난 목이말라서 잠에서 깼다</p><p>'아..몇시지?새벽4시..새벽..4시?!!!!'</p><p>"엄마 아빠 일어나 지금4시야!!!!!"</p><p>이렇게 우린 택시에서 공항으로 이동을 했다.</p><p>"아.아 안내말슴드림니다 4시30분비행기로 제주도를가시는분게서는 비행기에 탑승해주시길 바람니다."</p><p>'드디어 비행기를 탔다'</p><p>10분 뒤..</p><p>"엄마 기내식은?"</p><p>"없어"</p><p>'난 기내식 먹을라고한건뎅..'</p><p>30분 뒤..</p><p>"도착이당!!!!!!"</p><p>긴시간 끝에 제주도로 도착했다!</p><p><br></p><p>첫째날..미술관과 키티박물관을갔다 둘다 너무너무 인상적이다.</p><p>미술관에서는 착시현상를 보았다.키티박물관은 키티의 역사,영화을 보았다.</p><p><br></p><p>둘째날.바다로 갔다.바다에서 복어,갑오징어,해삼,멍개,망둥어,불가살이를 보았다.근데..내 튜브거 떠 밀려갔다..아빠가 반댓 바다에 있어서 잡았자만..혼났다^^ </p><p><br></p><p>3째날 우린 공황으로 다시갔다.비행기를 탔다.</p><p>다시 집에돌아왔다</p><p><br></p><p>다음에 꼭!다시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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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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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다함</title>
         <author>br5522</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5382050</link>
         <description><![CDATA[<p>놀러가기 위해 호텔을 잡고 출발했다 </p><p>호텔에 가고 놀고나서 밥먹으러 갔다 아바이 마을 라고 하는 데 가서 순대를먹고 앞에 있는 바다를 보러 갔다 바다에는 아주많은 생물있었다</p><p>나는 생물들을 잡고 놀았다</p><p>생물을 잡고 밤이 돼서 호텔로 가였다 아쉬웠다 그냥 잡고 싶었다 호텔로 가서 바다를 다시 가고 싶었지만 호텔에 있는 산 풍경을 보고 잤다 다시 아침에 일어나고 아침에 바다에 갔다 밥을 먹기 위해 순대를 먹었다 야채랑 해물ㅇ 상당히 들어있었다 밥을 다먹고 다시 바다를 갔다 이번엔 낚시대를 가져왔다 ㅉ쭈구미를 잡았다 쉰기 했다 쭈꾸미를 잡고 호텔로 가고 집에갔따 쭠구미를 키워보기로 했다 하루는 버틸줄알았눈데 자기가 통위를 빠져나와서 안타깝게 죽었다 </p><p><br/></p><p><br/></p><p>                   다시가서 놀고싶다 헤헤헤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                    발표안돼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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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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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간날</title>
         <author>br5520</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53822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 과 추억을 싸을려고 제주도 의 갔다.</p><p>먼저 차에타 숙소로 이동했다.  </p><p>숙소의 도착해서 짐을 풀었더니 밤이 었다. </p><p>그래서 근처 밥집 의 갔다.</p><p>밥을 다 먹고 숙소 의 돌아와 숙소의 있는 수영장</p><p>에서 가족들 과 놀았다.</p><p>수영장이 넓다고 들었는데 진짜로 넓었다.</p><p>그리고 방이 넓어서 좋았다.</p><p>근데 방마다 다르게 생긴 튜브가 있었어서</p><p>그튜브가 궁금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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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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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여행 (신건)</title>
         <author>br5511</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53824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전주를가는 날이다 집에서 버스, 지하철, 기차를 타고 전주에 도착했다.  전주에 도착했는데 벌써 늦은시간이라 바로자고 다음날 아침을 먹고 전주 완산공원 미디어아트에 갔다.</p><p> 거기에는 우주에 관한 신기한것들을 볼수있었다. 부모님께서 가보자고해서 가봤는데 우주는 여러번 봐도 신기하다. 그 다음에는 택시를 타고 전주한옥마을에 가서 계속 구경거리를 보며 돌아다녔다. 계속걸어다니니 좀 힘들었고 또 부모님께서 가자 해서 갔는데 한옥마을도 너무 멋져서 절로 감탄이 나왔다. 저녁에는 배가고파서 한옥마을에 있는 메밀(소바)집에 갔다. 처음에 맛있다고 들어서 갔더니 한번 가고나서 전주에 가면 꼭 먹는 곳이 되었다. 전주는 참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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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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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늬의 속초 여행기&gt;&lt;</title>
         <author>br5519</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5388506</link>
         <description><![CDATA[<p>이른 토요일 아침 나는 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 속초로 향했다.</p><p>아침을 안먹고 와서 너무 배고팠다.</p><p>''속초에 가려면 3~4시간 걸려~''</p><p>''엥? 정말?"</p><p>속초는 국내라 별로 안 걸릴 것 같았는데, </p><p>생각보다 오래걸려서 걱정됬다.</p><p>그리고 방학기간이라 차가 많아서 </p><p>더 늦게 도착할 것 같아 너무 불안했다.</p><p><br/></p><p>그런데 도로에 차가 별로 많이 없었다.</p><p>''역시 빨리 나오길 잘했네''라고 말씀 하셨다.</p><p>나도 아빠처럼 안도에 한숨이 나왔다.</p><p><br/></p><p>그렇게 한참을 가다보니, 휴게소가 나왔다.</p><p>우리 가족은 아침을 못 먹은 탓에 너무 배가 고파서,</p><p>휴게소에서 아점을(아침,점심)을 먹기로 하였다.</p><p>나는 우동을 시키고 동생은 라면을 시켰다.</p><p>''우왕! 나왔당!''</p><p>내가 시킨 우동이 먼저 나와서 동생을 놀리며(?)</p><p>맛있게 우동을 흡입했다.(그러다 엄마께 혼남)</p><p><br/></p><p>우리가족은 맛있게 아점을 먹고, 다시 차에 탔다.</p><p>밥을 먹은 후라 그런지 너무 멀미가 났다.</p><p><br/></p><p>한참을 달리다보니 속초에 도착하였다.</p><p>속초에 도착한 후 바로 바다에 와서 인증샷을 찍었다.</p><p>그리고 바다에 손을 담가보았는데,</p><p>한겨울이서 너무 차가웠다.(엘사가 되)</p><p><br/></p><p>그리고 숙소에 도착해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p><p>워터파크로 갔다.</p><p>'내가 제일 좋아하는 파도풀이 밖에 있으면 어떡하지..?'</p><p>그때는 완전 한겨울이라 실내에서만 놀아야 했는데,</p><p>실내에도 파도풀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그대신 좀 작았슴ㅠ)</p><p><br/></p><p>그렇게 신나게 놀고 숙소로 와서 옷을 갈아입고,</p><p>저녁을 먹으러 갔다.</p><p>오늘의 저녁 메뉴는 곱창이었다.</p><p>수영 후 먹은 곱창은 꿀맛탱구리었다(잔쯔아 킹갓제너럴임)</p><p>그리고 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고 숙소에 와서 뉴스를 보다가,</p><p>잠에 들었다.</p><p><br/></p><p>그 다음날 우리가족은 조식을 먹고, 짐은 싼 다음 차를 타고 </p><p>짐으로 향하였다.</p><p><br/></p><p>다음에 또 오게 되면, 다른 데도 꼭 가봐야지!</p><p><br/></p><p>하늬의 속초 여행기끝~&gt;,,&lt;</p><p>(앙 쌈뽕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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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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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민 제주도 여행</title>
         <author>br5506</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5390464</link>
         <description><![CDATA[<p>난 이번에 제주도에 갔다.그이유는 가족과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이다.(*참고*여행이 3일인데 다쓰면 분량이 너무 길어 중요한 내용만 정리합니다.)처음으로는 고국수라는 고기국수집에 갔다.제주도에는 고기국수 집이 매우 많다.고기 국수는 매우 맛있었다.두번째로 해수욕장에 갔다.바다가 매우 넓었다.그리고 바다가 맑고 멋있었다. 난 바다에서 수영도하고,바다 생물도 잡았다.(잡은 다음에 바로 풀어줌.)다음으로는 뿔소라 공원에 갔다.큰 뿔소라 모형이 있어서 뿔소라 공원이다.바다에 비친 윤슬도 예뻤다.마지막으로 용두암이라는 곳에 갔다.용두암은 바위가 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하여 용두암이다.난 용보다는 강아지를 더 닮았다고 느꼈다.그렇게 나의 제주도 여행이 끝이 났다.긴듯 길지 않은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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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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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린이의 태국 여행기&gt;&lt;</title>
         <author>br5524</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5391687</link>
         <description><![CDATA[<p>완전 오랜만에 해외에서 추억을 쌓기위해  태국으로 떠났다.  태국공항에 담배꽁초의 냄새들이 너무 많이 나서 불쾌했다.  숙소에 도착하니 에어컨이 빵빵해서 시원하게 잠에 들었다. 조식을 먹기전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이러면 안됬는데  난 쫄보지만 겁도 없이 태국에 t익스를 타겠다해서 5초만에 기절했띠 눈을 뜨니 숙소였다 난 조식을 먹으로 갔다. 거긴 맛있고 신기한 음식이 많아서 기대됬다 .조식을 다 먹고 수영장에 갔는데 개구리가  있었다. 근데 오줌같은걸 발사해서 더러웠다 툭툭이를 타고 백화점으로 가던중! 원숭이가 갑자기 나타나 내 망고를 가져가서 슬펐다.백화점에 도착을 하였다. 거긴 내가좋아하는 물건 음식 등이 많았다. 쇼핑을 끝내고 공항으로가 한국으로 도착했다.</p><p>난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이 제일 좋다고 생각했다. </p><p><br/></p><p><br/></p><p>또 가고 싶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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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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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청 힘들었던 하루</title>
         <author>br5510</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5391999</link>
         <description><![CDATA[<p> 엄마와 함께 청와대를 보러갔다. 엄마가 이제 7월말쯤되면 새로운 대동령이 청와대에 들어오면 이제 못본다해서 엄마가 신청을 하여 보러갔다.</p><p> 청와대에 가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명동에갔다.</p><p>명동에가서 명동길거리에 들어가자말자 선생님이 좋아하는 곰 캐릭터 가게가 있어서 엄청 반가웠다.</p><p> 밥도먹고 구경한다음 청와대에 가려고 버스를타려하니까 못간다는것이였다. 왜냐면 청와대앞에서 집회를 하느라 못간다는 것이다. 어쩔 수 없이 택시를 타고 갔지만 택시도 못들어가 광화문에서 한참을 걸어서 청와대에 도착했지만 대기90분.. 한참을 기다린 끝에야 들어갔지만 기대한만큼 대단하진 않았다. 그렇지만 매우 웅장해서 사진도 많이찍고 재밌게 보고왔다.</p><p> 바로 다시 버스를타고 아빠회사로 갔다. 그날  아빠는 로또를 찍는날이였는데 하필 그날이 1년에 한번있는 방청객이 있는날이여서 사람이 많았다. 아빠가 경호원에게 직원 가족이라하고 나도 촬영장에 따라들어갔다. 촬영까지 시간이 2~3시간 남아 아빠가 카메라조종을 하게 해주었다. 엄청 무겁고 조종하는건 쉬운데 컨트롤이 어려웠다. 그런카메라 조종을 잘하는 아빠가 대단해보였다.</p><p>로또방송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차에서 피곤했는지 잤다.</p><p>엄청 힘들었지만 재밌는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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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2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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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나트랑 여행</title>
         <author>br5503</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5392090</link>
         <description><![CDATA[<p>학원이 끝나고 바로 공항으로 갔다.</p><p>이유는 엄마가 베트남 여행을 가자고 했기 때문이다.</p><p>할머니와 공항에 도착하고,이모,엄마,사촌누나를 </p><p>기다리다가 도착해서 비행기를 탔다.</p><p>비행이 4시간이었는데 나와 할머니는</p><p>비행기가 불편해서 1시간정도 밖에 못 잤다.</p><p>그런데 자는 동안 안경이 없어져서 찾느라 고생했다.</p><p>그리고 베트남 공항에 도착해서</p><p>짐찾는데 3시간이 걸렸다. </p><p>숙소에 도착하니 새벽4시였다.(한국 새벽4시)</p><p>그리고 바로 씼고 기절했다.(너무 졸렸음)</p><p>다음날,아침을 먹고 수영했다.</p><p>그리고 점심도 먹고 </p><p>사촌누나랑 놀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다.</p><p>저녁은 🐷🥩를 먹었다.맛있었다.</p><p>다음날은 똑같았는데 저녁만 다른걸 먹었다.</p><p>(기억안남)계속 숙소에만 있었는데</p><p>셋째날은 도시로 나갔다.</p><p>거기서 맛있는 것도 먹고,재밌는것도 구경했다.</p><p>그날 저녁에는 엄마는 먼저 집에 갔다.</p><p>엄마가 먼저 집에 가서,숙소를 작은곳으로 옮겼다.</p><p>다음날은 조식을 먹고,수영을 했다.</p><p>수영장도 달라져서 수영하기가 좀 불편했다.</p><p>그리고 점심을 먹고 놀다가 </p><p>그날 프로그램이 있어서 했다.</p><p>그리고 그날 밤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왔다.</p><p>베트남 여행은 첫인상은 안 좋았지만</p><p>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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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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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박 6일?! 제주도 여행(김주원)</title>
         <author>br55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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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려고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p><p> 첫째 날, 김포공항에서 출발해 한 시간 후 제주도에 도착했다. 그 한시간이 어찌나 지루하던지! 게다가 저녁에 도착해 피곤했다. 그래도 렌터카를 찾아서 숙소로 가서 짐을 풀고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바로 잠에 들었(던 것 같았)다.</p><p>둘째 날은 기억이 안 나서 Pass!</p><p>재밌었는 듯 했을텐데 아깝다.</p><p>셋째 날, 우리 가족이 제주도에 올 때마다 꼭 1번은 가는 `아쿠아플라넷 제주`로 갔다. 마침 해녀 특별전시를 해서 잘 보고 왔다. 역시 재밌었다.</p><p>넷째 날, 우리는 정원이 메인인 듯한 `베케`라는 카페에 갔다.</p><p>베케는 저주 방언으로 `돌무더기`라는 뜻이다. 이름처럼 정원에 돌무더기가 많았다. 숙소에서 수영으로 피로를 풀었다.</p><p>다섯째 날, 우리는 정방폭포라는, 바다로 떨어지는 폭포에 구경을 갔다.계단이 무려 130개나 됐고, 가는길에 돌 틈 사이로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 했다. 그리고 폭포 물이 안경에 튀었다. 구경을 마치고 숙소로 와서  오락실에서 게임을 했었다.</p><p>마지막 날, 렌터카를 반납하기 전에 사려니숲길이라는 곳에 갔다.</p><p> 삼나무가 많았다. 미로숲길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했다. 그리고 화산송이길에서 화산송이를 차며 걸었다. 그 이후론 렌터카를 반납하고 비행기를 타서 집에 돌아왔다.</p><p>이번 여행도 알차게 즐겼다!</p><p>ㅎ헤헤헤헤헤헤헤ㅔ헤헤ㅔ헤헤헤ㅔ헤헤헤헤헤헤ㅔ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헿헤헤헹헤헤헤ㅔ헤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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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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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서 기행문 (계곡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br5517</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7696307</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서 계곡에 갔다.  마트에서 재료를 사고 차를 타고 1~2시간을 가서 드디어 계곡에 도착했다. 계곡에서는 사촌오빠들과 사촌언니와 놀았다. 근데 생각보다 물이 차가워서 놀랐다. 그리고 오빠들이 계곡에 나를 던져서 재미있긴 했지만, 한편으론 힘들었다.</p><p>  그날저녁 나는 삼겹살을 먹었다. 신나게 놀고 먹으니 더 맛있었던 것 같다.</p><p>그날 밤 11시? 그때 쯤 나는 오빠들과 수영장에서 놀았다. 근데 조금 어두워서 무서웠다.</p><p>  다음날 나는 계곡에서 물고기를 잡았다. 근데 큰 물고기는 못 잡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잡기라도 했으니 좋았다.</p><p>  다음날 아침 이제 가야되서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집에서 쉴 생각에 한편으로 좋았다.</p><p>나는 집에 도착해서 핸드폰을 했다. "이게 힐링이지 ㅎㅎ"</p><p> 다음에 또 가고싶다. (솔직히 다리가 부서질 것 같았다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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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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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보홀</title>
         <author>br5516</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770042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뭐 그냥 좋은 추억 을 남기려고 보홀(필리핀) 에 갔다. 오전 2시 에 보홀 에 도착했는대 넘 졸려서 자고 첫째날에 수영장 에서 놀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잤다. 두번쨰날엔 보홀 에 유명한 해변가(알로나 비치)에 갔는대 너무 예쁘고 멋있고 해운대 보다 더 예뻤다. 그리고 점심 먹고 유명한 망고빙수 집 에 갔는데 사람들이 너무많았다. 망고빙수를 먹어 봤는데</p><p>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저녁먹고 수영장 가서 놀고 잤다. 세번째 날엔 일찍 일어나서 호핑 하러갔다. 거기에 니모같은 주황 놈 이랑 참치도 보고 산호초도 봤다. 근데 해파리 가 많아서 어떤 사람이 불가사리 주셔서 그걸로 해파리 찔러서 죽였다. 그리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자고</p><p>네번재 날에는 수영하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수영장 에서 살짝 놀다가</p><p>자고 다섯째 날에도 놀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한국으로 왔다.</p><p>집으로 오니까 별로 였다. 다시 보홀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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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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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br5502</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7711918</link>
         <description><![CDATA[<p>나는재주도여행을12시에갔다 .</p><p>재주도에는 대략 1시30정도에도착을 했다</p><p>1번째로재주도의 한리조트애서 채크인을하고 귤농장에 갔다.</p><p>귤농장에서귤하나를 까서 먹었는대 집에서 먹는귤보다맜이 있엇다 그리고두번째 로는 말을탔는대 재미 있엇다. 그리고 저녁으로는 회를 먹었는대 맜이있엇고 또먹고 싶었다.</p><p>2번째날에는 피규어박물관이 있다고들어서 가보았다그곴에는 이쁜피규어가 만았고 또오고싶었다저녁에는 비행기를 타고서 짚에 가는대고항애서 노숙을 거의 3시간을했다그이유는 우박 때문이엿다 그래도 집에왔는대 집이재일 좋았다.</p><p>결국에는 집이 재일 짱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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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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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나의  아쉬웠지만 즐거웠던 평창 여행&gt;&lt;</title>
         <author>br5513_1</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7713222</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가족여행을하기위해  </p><p>평창으로 여행을갔다. 나는 새벽6시에 차를타고 </p><p>평창으로갔다. 가는길에 배가고파서 휴게소에서 </p><p>라면도 먹었다. 1시간반을 달리고 </p><p>드디어 강원도에갔다.&gt;&lt; 너무 신났다. </p><p>나는 먼저 &lt;애니포레&gt;라는</p><p>곳에 도착했다. 모노레일을타고 </p><p>숲속으로 들어갔다.</p><p>거기서 사진을 많이찍고 동물에게 </p><p>먹이를 줄수있는곳에갔다. 나는 아빠카드로 동물먹이를 사고&gt;&lt; 먼저 알파카한테갔다.</p><p>아기 알파카만! 줬다. 걔만 귀여워서&gt;&lt;</p><p>쨌든 양,토끼에게 먹이를 주고 </p><p>다시 딴곳으로 갔다. 다음 목적지는 바다였다.</p><p>바다에서는 오빠와 동생이랑 놀았다. </p><p>모래가 내 옷에 묻었지만,&gt;&lt; 그리곤 이것저것 </p><p>하다가  밤이되서 먹을걸사러 시장에갔다. </p><p>시장에서는 또 아빠카드로 게,회 많은걸 샀다. </p><p>그리고 숙소에서 저녁을 먹고 오빠,동생과 베게싸움 ,많은걸하다 잤다. 다음날에는 집에갔다&gt;&lt;</p><p>끝&gt;&lt;</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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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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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든기행문</title>
         <author>br5521</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7715900</link>
         <description><![CDATA[<p>우린 힐링을 위해 14박15일 하와이 여행을 떠낫다</p><p>나는 택시를 타고 인천공항에같다</p><p>그다음엔 아주큰 공항에서 1시간 동안기달렷다</p><p>이제 비행기를 탗다</p><p>6시간 타니깐 힘들엇다</p><p>근데 기네식 으로 복음밥 이나왓다</p><p>맟잇고 신낯다</p><p>하와이 공항은 작앗다</p><p>우리 숙소는엄청컷다</p><p>바닷가 에서는 거북이를 밫다 컷다</p><p>이제 한국 으로온다아십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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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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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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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title>
         <author>br55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7717230</link>
         <description><![CDATA[<p>5월5일 , 어린이 날 가족들과 함께 놀이공원</p><p>( 서울랜드 ) 에 갔다. 어린이 날이라 그런지</p><p>사람들이 놀이공원에 간거같다. 왜냐하면</p><p>우리 집에서 거기까지 가는데 3시간이나 걸렸다..</p><p>심지어 놀이공원에 갔을때도 사람들이 굉장히</p><p>많았다. 그리고 우리는 놀이기구를 5개 정도</p><p>타고났더니 분명히 아침에 왔는데 벌써 점심 시간</p><p>이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다시 놀았다. 근데</p><p>한.. 3개정도 ? 아무튼 그정도 타고 다같이</p><p>간식을 먹었다. 그리고 놀이기구를 타고</p><p>있는데 아빠가 게임을 했는데 진짜 과장 하나도</p><p>안하고 3판 했는데 모~~~~~두 다 실패했다.</p><p>그래서 나는 하려다가 말았다. 했으면 큰일날 뻔 했다.</p><p>그리고 나는 거기에 다른 게임장이 있어서 돈을넣고 </p><p>그곳전용 동전으로 게임을 했다. 그리고 지나가고</p><p>있는데 갑자기 퍼레이드를 해서 퍼레이드도 봤다.</p><p>마지막으로 뮤지컬을 봤다. 그리고 밤까지 놀았다.</p><p>이제 다 놀았으니 집에 가려는데 주차시간을 보고</p><p>엄청놀랐다. 왜냐하면 10시간 36분이나 있었기</p><p>때문이다... 그래도!!!!! 떠날땐 조금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p><p>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또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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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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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연이의 1박 2일 리조트 여행</title>
         <author>br5515</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77191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여행을 가자고 했다. 그런데 여행날 아침 비가 많이 와서 걱정됬지만, 그래도 여행지로 출발했다. 가는내내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힘들었지만 중간에 휴게소를 들려서 쌀국수와 디저트를 먹고 다시 차를 타고 출발했다. 4시간이 걸려 도착한 리조트는 아직도 비가 왔지만 나는 짐을 풀자마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뛰어갔다. 비가 와도 야외 수영장에서 놀았다. 비가 오는날 수영하니 더 재미있는것 같다. 수영이 끝나고 밥을 먹은 뒤 오락실이 있어서 오락실에 들어가서 게임을 했다.  다시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피곤해서 자버렸다. 다음날 아침 체크아웃을 하기 전에 바닷가에 산책을 하러 갔다. 조개도 줍고 발도 담그고, 아직 비가 살짝은 왔다. 아쉽게도 이렇게 산책이 끝나고 , 체크아웃을 할 시간이 됬다. 그리고 다시 집에 돌아갔다.</p><p>다음에 또 와서 더 길게 놀다가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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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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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간날(지환)</title>
         <author>br5505</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7719702</link>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이 되었다 우리가족은 여름방학이 되면    제주도에 가기로 하였다 우리는 일어나자마자 공항으로 향했다 그런데 비행기를 탈려면 2시간30분 이나 가야했다 그렇게 나는 2시간30분을 기다리는게 지루하고 배고프기 까지 해서 식당에 갔다 거기에는 정말 맜있는게 많이 있었다.그렇게 1시간..2시간..드디어 비행기를 탈 시간이 다되었다.나는 들뜬마음으로 가족과 비행기에 탔다. 나는 비행기 창가쪽을 좋아한다 왜냐면 아름다운 풍경과 잠시나만 힐링을 할수있기 때문이다.드디어 비행기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비행기가 나는 순간에는 나도 비행기와 같이 나는 느낌이 들었다.드디어 제주도에 도착하였다.나는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밥부터 먹고 바로 잠에 들었다.그리고 다음날 나는 그냥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수영장에 가서 놀고 자고 가 반복되었다 그리고 제주도 마지막날 나는 뭔가 좀 아쉬움이 남았다.좀만더 놀고올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도 제주도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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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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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준이의 속초 여행</title>
         <author>br5508</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7731891</link>
         <description><![CDATA[<p>속초 여행을 했다. 그중 에서도 나는 낙산사에서 고양이 한마리를 봤다. 그 고양이는 너무나~도 얌전했다.   고양이의  발바닥을 만져 봤더니 너무~귀여웠다. 설마해서 꼬리를 만졋다. 그냥공격도 안하고 가만이잇었다.  낙산사 에서 아주큰 관음보살과 비슷한상이잇었다. 거기서 종을치고 고양이가있을 것같았다.진짜잇었다. 다음날 나는 낚시를 하고 나서 사우나를 갇다 너무 좋았다. 다시 돌아오니 또 가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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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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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보홀 여행</title>
         <author>br5512</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bnwvfew8cx1ar7y2/wish/350775254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과 함께 필리핀 보홀 1달 여행을 가는 날이다.난 보홀이 덥다고 해서 가기 싫었는데,보홀이 과일 맛있다고 해서,오빠랑 엄마랑 아빠가 거의 강제(?)로 데리고 갔다.비행기를 타고 거의 도착했을 때 핸드폰을 비행기 창문에 대고 사진도 찍었다.비행기가 필리핀 보홀에 도착했을 때 공항에서 나가자마자 너무 습하고 더웠다.택시를 타고 1번째 숙소로 갔다.1번째 숙소는 지붕이 밀집(?) 같은 걸로 만들어져 있는 1층 집이었는데 2일째 머무는 날 저녁에 비바람 진짜 세게 와서 지붕에서 비가 셋다...그래서 바닥에 걸래 두고 침대쪽은 비가 안 세서 침대에서는 안심하고 잤다.집 퀄리티는 떡락이었지만....그 압에 바다가 맑아서 기분은 좋았다.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숙소를 옮겼다.2번째 숙소는 4층짜리 모텔(?)같은 곳이었다.거기서는 또다른 고난이 있었다...밖에서 밥 먹고 와서 더워서 샤워하고 머리 감는데 물이 거의 조르륵 나오는 수준이어서 샤워하고 머리감는데 한 1시간..(?)정도 걸렸다...씻고 나와서 가족이랑 망고 먹었는데 진짜 달아서 맛있었다.근데 만고 먹는 와중에 책상이 흔들려서 누가 다리 떠나 했더니 지진이었다....근데 엄청 약하게 온건지 멀리서 지진 일어났는데 진동이 온건지 피해는 없었다.하지만 2번째 숙소도 물 안 나와서 퀄리티 떡락이었다.그리고 또 일주일 지나고 3번째 숙소로 갔다.3번째 숙소는 진짜 좋은 호텔이었다.수영장도 있고 물도 잘 나왔다.그래서 수영 맨날 하고 엄청 놀았다.그리고 마트 가서 먹을거 사오고 집으로 걸어갔는데 진짜 더웠다...^^그리고 바다 갔는데 물색이 진짜 이쁘고.왕 거북이를 봤다.그리고 거북이 둥껍질을 한번 아주 살짝 만져 봤는데 미끌거렸다.마지막 날에 비행기 타고 집으로 가는데 생각했다'또 가고 싶다..'다음에 꼭 다시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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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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