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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감상 1-3 by Gyung Eu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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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01 23: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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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 이경은(예시)</title>
         <author>wl4188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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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전기</p></li><li><p>악곡명: 종묘제례악 중 전폐희문</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p><br></p><p><br></p><p><br></p><ol start="4"><li><p>나의 감상평(구체적으로 5줄 이상 작성★)</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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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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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엄지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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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영산회상중 세령산</p><p>3.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이다 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산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 이였지만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 영산회상의 종류로는 현악 영산회상 관악 영산회상 평조회상이 있다</p><p>4:나의 감상평. 노래 사이에 들어가는 해금 소리가 정말 좋았다 또한 잔잔하고 정숙한 느낌이라서 더욱더 마음에 들었다. 여러 곡들이 섞이면서 아름답고 마치 자연의 새소리 바람 등과 같은 싱그러운 소리 같았다 또한 마음이 평안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 곡은 한배에 따른 형식의 노래라는데 정말 점점 점층적으로 빨라지는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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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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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 김나령 (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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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대: 조선 시대 후기</p><p>악곡명: 영산회상</p><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p>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성행함</p><p>우리나라의 대표적 풍류 음악이다</p><p>한배에 따른 형식의 모음곡이다</p><p>나의 감상평</p><p>박자가 느리고 꽹과리 같은 쨍한 음색의 악기가 없어서 곡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품위있는 듯한, 양반과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이 들었다.피리 소리가 매인인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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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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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7 류가윤</title>
         <author>4r8mnr6tym</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65301</link>
         <description><![CDATA[<p>시대: 조선 시대 후기</p><p>악곡명: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p>임진왜란부터 개화기 이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p><p>면서 민간 중심 음악이 발달했다.</p><p>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들이 모여서 한바탕을 이루고, 여장, 남창, 남녀창 세 가지로 나뉜다. 가곡은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 받아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p><p>감상평</p><p>느리고 부드러운 선율이 달빛 아래의 고요한 강물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했다. 잔잔한 음을 들으니  마음이 차분해졌으며 밤의 고요함을 표현하는 것 같았다. 우조 초수대엽의 동창이를 듣고 자연의 아름다움이 머릿 속에 그려졌다. 차분하고 서정적인 선율이 매우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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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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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7 장윤서(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66004</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영산회상 중 세령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ul><li><p>’상령산, 중령산, 세령산, 가락덜이, 삼현도드리, 하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 총 9곡으로 구성되어있다.</p></li><li><p>임진왜란 때 궁중음악이 쇠퇴하고 봉건사회가 무너져서 실학사상이 되었다.</p></li><li><p>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이다.</p></li><li><p>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p></li><li><p>한배에 따른 형식의 모음곡이다.</p></li></ul></li><li><p>나의 감상평 : </p><p>영산회상은 조용하고 분위기여서 듣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졌다. 처음에는 좀 낯설었지만 점점 익숙해지면서 편안하게 들을 수 있었다. 옛날 궁궐이나 절에서 나올 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져서 신기했다. 전체적으로 조용한 느낌이 인상 깊었고 마음이 안정되는 기분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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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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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9 차서현 (영산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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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 시대 후기</p><p>2.악곡명:영산회상 중 세령산</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배경</p><p>-임진왜란이 일어나 궁중 음악이 쇠퇴 됨</p><p>-봉건 사회가 무너져 실학사상이 됨</p><p>-민중 음악의 발달로 풍류 음악 발달</p><p>-중인,상인,선비 들이 즐겨 들음</p><p>-우리나라 대표적인 풍류 음악이다</p><p>4.나의 감상평⭐️</p><p>우리나라의 대표 곡이였지만 난 이걸 늦게 접한것이 너무 아쉽다 또한 중간중간에 들리는 세피리 소리가 잘들리고 너무 좋다 노래를 듣다보면 왜 이 음악이 서민게층이 아닌 양반과 중인 계층의 중심으로만 음악이 유행했는지 알것같다 그때 시대는 어쩔지 모르겠지만 지금들으면 고급진 느낌이 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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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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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김나령(가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70919</link>
         <description><![CDATA[<p>시대: 조선 시대 후기</p><p>악곡명: 가곡</p><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p>시조의 세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곡이다.</p><p>여러곡이 모여 한다탕을 이루며, 여창, 남창, 남녀창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p><p>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ㄹ하유산으로 등재되았다</p><p>나의  감상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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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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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8 정해윤( 영산회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72291</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영산회상 중 세령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성</p></li></ol><ul><li><p>노래의 빠르기가 느리게 시작했다가 점점 빨라진다.</p></li><li><p>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p></li><li><p>서민계층사이에서 민속악이 성행하였다.</p></li><li><p>임진왜란때 궁중음악이 쇠퇴하고 봉건사회가 무너져서 실학사상이 되었다.</p></li></ul><ol start="4"><li><p>나의 감상평</p></li></ol><ul><li><p>전체적인 음악에 쨍한 소리가 많이 나서 세피리가 주로 사용된것 같고 중간중간에 가야금이 박자에 맞게 세피리와 조화를 이룬것이 좋았다. 노래의 빠르기가 매우 느려서 감상을 하다보니 명상을 하고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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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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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김솔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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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조선시대 후기</p></li><li><p>영산회상 중 세령산</p></li><li><p>-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풍류방 음악이 성행하였다. 그 중 영산회상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이다.</p><p>-삼현육각,줄풍류,개풍류 등 다양항 연주 형태가 나타났다.</p><p>-서민 계층 사이에서 민속악이 성행하였다.</p></li><li><p>장구,죄고,향피리,해금 등 다양한 악기들로 형성된 노래여서 노래에서 다양한 소리가 나서 듣는 재미가 있었다. 하지만 세령산은  한 장단이 10박으로 노래가 너무 느려서 조금 지루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이보다 더 느린 상령산,중령산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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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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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iom76512</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73045</link>
         <description><![CDATA[<p>1.시대: 조선시대후기음악 </p><p>2.악곡명:영산회상중 세령산</p><p>3.악곡의 역사적,배경음악: 조선시대 후기는 임진왜란부터 개화기 이전까지를 말한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 백성들의</p><p>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p><p><br></p><p><br></p><p>4.나의감상평:조선시대후기음악은 백성들의 삶과 감정을 그대로 </p><p>담아내서 듣는 이로 하여금 그 시대 사람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게 만들고 판소리의 극적인 전개와 깊은 감정 표현은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듣는것같았고</p><p>산조에서는 연주자의 즉흥적인 표현이 음악을 더욱</p><p>생동감 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궁중 음악이 여전히</p><p>이어지면서도 민속 음악이 활발히 발전한 점이</p><p>조선후기 음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도 느꼈습니다.</p><p><br></p><p><br></p><p><br></p><p>1. 시대:조선시대(가곡)</p><p><br></p><p>2.악곡명:남창우주초수대엽“동창이”</p><p><br></p><p>3.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 남창 남녀창 세가지 형태로 나뉜다. 가곡은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크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p><p><br></p><p>4.나의감상평:가곡은 조용하고 절제된 선율 속에 깊은 감정을 담고 있어  들을수록 마음이 차분해졌습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고요한 아름다움이 느껴졌고 한 음 한 음에 정성과 품위가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비들의 정신과 사색이 녹아 있는 음악이라 그런지 듣는 내내 정갈하고 단아한 분위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시적인 가사를 곱게 풀어낸 듯한 느낌이 들어 음악을 넘어서 하나의 문학처럼 다가왔습니다. 격조 있고 우아한 전통의 멋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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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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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이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74571</link>
         <description><![CDATA[<p>1.조선후기</p><p>2.영신회상 중_세령산</p><p>3.-양반과 주인 계층을 중심으로 풍류방 음악이 성행하였다.</p><p>-서민 계층사이에서 민속악이 성행하였다.</p><p>-판소리,산조,잡가등의 음악이 등장하고 민요,풍물놀이 등이 발전하였다.</p><p>4.조선시대 후기는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감 중심의 음악이 발달되걸 알고 노래를 들으니 노래에 백성들의 목소리가 담긴것같아 더 집중해서 듣게된것같았다. 노래 중간중간에 각각의 악기들이 떠는 음이 들렸는데 그 소리가 맑고 청아한 느낌이나서 노래들을때 그런 부분을 찾아듣게되서 재미를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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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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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3 김도연 (영산회상)</title>
         <author>d0ye5n0205</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75324</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영산회상 중 세령산</p></li><li><p>역사적 배경</p></li></ol><ul><li><p>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p></li><li><p> 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풍류방음악이 성행했으며, 대표적으로 영산회상, 가곡, 시조 등이 있다.</p></li><li><p>서민계층 사이에서 민속악이 성행하였으며, 판소리, 산조, 잡가 등의 음악이 등장하고 시나위, 민요, 풍물놀이 등이 발전하였다</p></li></ul><ol start="4"><li><p>나의 감상평: 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발전해서 그런지 곡이 부유한느낌이다. 악기 소리가 조화롭고 피리의 소리가 현란하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아서 듣기 편하다. 음악이 고요한 느낌이 들지만 긴장감도 든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었지만 세령산에 나오는 악기로도 풍부한 음악이 만들어진거같아서 신기하고 멋지다. 전통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는거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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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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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 허자민 (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80030</link>
         <description><![CDATA[<p>1.시대: 조선시대 후기</p><p><br></p><p>2.악곡명: 영산회상중 세령산</p><p><br></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풍류방 음악이 성행했었는데 대표적으로 이 영산회상이 있다. 이 음악은 빠르기는 느리게 시작하는데 점점 빨라지는 것이 특징이다.</p><p><br></p><p>4.나의 감상평: 이 영산회상은 느리고 평화롭게 시작해서 듣는순간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리고 각 악기들의 아름다운 선율이 잘 어우러져 곡이 풍부하게 들렸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음악 답게 우리나라의 특유의 분위기가 잘 실려있는것 같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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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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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엄지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80334</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 </p><p>2.악곡명:가곡중 초수대엽 '동창이'</p><p>3.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p><p>여창,남창,남녀창 세가지 형태로 나뉘어 진다 또한 16박 또는10단 장단을 사용한다</p><p>4.나의 감상평: 동창이라늩 노래는 조선 시대 후기에 있는 노래중에서 매우 아름다운 노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한 자연의 느낌이 정말로 많이 났습니다. 또한 이 노래는 구절이 있어서 더욱더 새로운 느낌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또한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인 가곡을 많은 사람들이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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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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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 배서린 (영산회상)</title>
         <author>Srin9</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80503</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 영산회상 중 세령산</p><p>3.악곡의 역사적배경</p><p>-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지만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p><p>-현악영산회상, 관악영산회상, 평조회상등의 종류가 있음</p><p>-한배에 따른 형식의 모음곡</p><p>4.나의 감상평</p><p>저번수업때 들었던 종묘제례악과 문묘제례악은 관악기의 소리가 많이 들렸지만. 영산회상은 그와달리 현악기소리가 풍부해 더 확실한 음정을 들을 수 있었다. 잘들리는 양금소리도 듣기 좋았고, 그와 조화롭게 어울리는 현악기소리가 있어 더 풍부한 음악처럼 들렸다. 또 들리는 타악기의 소리가 노래를 아래에서 잘 받혀주는 것 같다. 또 마냥 잔잔하기보다는 점점 반주를 주어 속도가 달라지는 등의 효과가 있는것이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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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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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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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산회상</title>
         <author>4r8mnr6tym</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83061</link>
         <description><![CDATA[<p>조선 시대 후기</p><p>임진왜란부터 개화기 이전 양반과 계층 중심으로 풍류방 음악이 성행했고 대표적으로 영산회상 가곡 시조 등이 있다</p><p>영상회상은 우리나의 대표적 풍류 음악이다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되고 있다. 느린 곡으로 시작하여 점점 빠른 곡으로 이어 가는 형식이다.</p><p>한배에 따른 형식의 모음곡이다.</p><p>영산회상을 들으면서 처음엔 느리고 고요한 선율이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었다. 부드럽고 여백이 많은 소리들이 조용한 자연을 떠올리게 했고, 전통 악기의 음색이 새롭게 느껴졌다. 곡이 진행될수록 점점 속도가 빨라지면서 분위기도 조금씩 밝아지고 생동감이 느껴져서 덩달아 신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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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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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백나영(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83222</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영산회상 중 세령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p></li></ol><ul><li><p>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함.</p></li><li><p>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성행함.</p></li><li><p>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p></li><li><p>총 9곡으로 구성되어 있음.</p></li></ul><ol start="4"><li><p>나의 감상평 :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이라고 했는데 음악이 전체적으로 느린 편이고 반복되는 부분도 많은 것 같아 지루했다. 하지만 다양한 악기를 사용해 곡을 연주하여 지루하고 잔잔하던 분위기가 재밌게 느껴졌다. 다른 신나는 악기가 좀 더 있으면 곡의 분위기가 더 잘 살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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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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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7 장윤서 (가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83992</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p><ul><li><p>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풍류방 음악이 성행하였는데, 그 중 하나가 가곡이다.</p></li><li><p>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p></li><li><p>여창, 남창, 남녀창 세가지 형태로 나뉜다.</p></li></ul></li><li><p>나의 감상평 :</p><p>우조 초수대엽은 맑고 부드러운 소리로 시작되어서 듣는 순간부터 마음이 편안해졌다. 느리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멜로디 덕분에 노랫의 감정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가야금이나 해금 같은 전통 악기 소리와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분위기가 더 깊게 느껴지는 것 같다.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이 인상 깊었고 우리 전통 음악의 멋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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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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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9 차서현 (가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85990</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 시대 후기</p><p>2.악곡명:가곡중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p>3.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p><p>-영산회상의 역사적 배경과 같음</p><p>-풍류 음악 중 성악곡에 속함</p><p>-성악곡에는 가곡뿐만아니라 가사 시조 등이 있음</p><p>-시조의 시를 관현악 연주에 맞추어 모래하는 전통 성악곡임</p><p>-여창,남창,남여창 세 형태로 나뉘어 부른다</p><p>4.나의 감상평⭐️</p><p>처음에는 관현악기 소리밖에 안들려 영산회상 영상에 들어온줄 알았지만 1분 23초가 되었을때 노랫말이 들려왔다 이 곡도 문묘제례악처럼 끝을 좀 올리는 부분이 중간중간있어 심심하지 않게 들을 수 있었다 오히려 그런 끝을 올리는 부분이 있어 더 시조와 잘어울리고 관현악이랑도 잘어우러 지는것갔다 유네스코에 인정받을 만한 곡인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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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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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8 정해윤 (가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86644</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ul><li><p>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p></li><li><p>가곡은 시조와 다르게 16박 또는 10박 장단을 사용한다.</p></li><li><p>시조와 다르게 음계는 계면조 뿐만 아니라 평조도 사용한다</p></li><li><p>또한 형식도 5장 형식이다.</p></li><li><p>영산회상과 같은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p></li></ul><ol start="4"><li><p>나의 감상평</p></li></ol><ul><li><p>처음에는 영산회상과 노래가 비슷한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중간에 갑자기 가사가 나와서 놀랐다. 노래가 느리다보니 그 구절을 부르는 것이 애절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가사가 뚝뚝 끊어지지 않고 다음 가사까지 계속 이어부르는 것이 노래에 더 집중할 수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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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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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김규리(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86865</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 시대 후기</p><p>2.악곡명:영산회상</p><p>3.(1)악곡의 역사적 특징:이 곡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이다. 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p><p>(2).음악적 특징:종류로는 현악 영산회상, 관악 영산회상, 평조회상이 있으며 한배에 따른 형식(느린 곡으로 시작하여 점점 빠른 곡으로 이어 가는 형식)의 모음곡이다.</p><p>4.나의 감상평:불교음악이라 그런지 더 묵직한 느낌도 들고 음악 자체가 되게 느리다. 근데 한배에 따른 형식이라길래 진짜 점점 더 빨라지는지 다시 돌려 들어봤는데 확실히 속도가 차이나는걸 느꼈다. 피리로 시작해서 피리로 끝나지만 중간중간에 장구소리와 아쟁소리가 가끔 들려 훨씬 듣기 편하고 좋았다. 계속 들으면 잠 들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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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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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 박세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88022</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영산회상 중 세령산</p><p>3.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p><p>-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음악으로 원래는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p><p>-속도가 느리게 시작하여 점점 빨라진다</p><p>-조선시대 후기 문화산업이 발달하면서 양반과 중인계층에서 선행한 풍류방 음악 중 하나이다.</p><p>4.나의 감상평</p><p>가야금과 장구가 반주를 하고 대금과 해금으로 곡의 음의 높낮이의 상세한 표현을 하며 곡을 전개해나가는 것 같았다. 곡의 전체적 느낌은 영산회상이 풍류 음악이여서 평화롭고 영화로운 나날을 보내는 양반가의 모습을 노래로 풀어내고자 하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양반가와 중인 사이의 지배계층에서 유행했던 음악인만큼 당시 국민들 대부분의 소망과 생활상을 잘 반영하지 못한 풍류곡인 것 같아 아쉬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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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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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88997</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 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영산회상 중 세령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ul><li><p>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음악이다.</p></li><li><p>성악곡이였지만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p></li><li><p>한배에 따른 형식의 모음곡이다.</p></li><li><p>현악 영산회상, 관악 영산회상, 평조회상이 있다.</p></li></ul></li><li><p>나의 감성평:</p><p>악기 소리가 조화롭게 연주되는 듯한 느낌을 주었고 노랫소리 자체가 아름답게 느껴졌다. 그리고 마음을 차분해지는 느낌을 준 노래였다. 또한 빠르기가 변하는게 느껴졌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퓽류 음악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에 대해 알고 되었다. 밝은듯 잔잔한듯한 느낌을 주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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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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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김솔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90334</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선시대 후기</p></li><li><p>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li><li><p>-임진왜란이나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에 백성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p><p>-가곡은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p><p>-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춰서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p></li><li><p>관악기와 현악기를 사용하여 연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조선시대에 이런 음악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중학교 국어시간에 시조가 노래가사로 쓰이기도 한다고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진짜 시조가 노래 가사로 쓰이는 것을 보니 신기했다. 또 가곡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잘 느껴졌다. 오래된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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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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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0 배서린 (가곡)</title>
         <author>Srin9</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91250</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가곡중 우수초수대엽 동창이</p><p>3.악곡의 역사적배경, 음악적 특징</p><p>-시조의 시를 관현악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p><p>-여창, 남창. 냠녀창 세가지형테로 나뉜다.</p><p>-여러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룬다.</p><p>4.나의 감상평</p><p>앞서들은 다른노래들과는 달리 남창이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또 해금과 피리의 조화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창을 둘러싸고있는 악기들 중 가야금과 거문고가 양끝을 차지하고 있어 보기에 좋았고 가끔 가야금과 거문고가 현을 세게 뜯는 부분이 있어 좋았다. 앞에 한 음악들은 악기소리가 다 들리지 않았는데 이 노래는 모든 악기하나하나가 다 개성있어 악기의 소리를 잘 들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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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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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4 김보민 (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91805</link>
         <description><![CDATA[<p>시대: 조선시대 후기</p><p>악곡명: 영산회상 중 세령산</p><p>악곡의 역사적 배경, </p><p>조선 후기 선비들이 즐기던 풍류음악 가운데 대표적인 곡, 현악 영산회상, 관악 영산회상, 평조회상으로 나뉜다.</p><p>조선시대 후기에 양반과 중안 계층을 중심으로 풍류방 듬악이 성행하였는데 영산회상도 그 중 하나다 </p><p>나의 감상평(구체적으로 5줄 이상 작성★)</p><p>영산회상을 들으니 불교 음악에서 시작된 음악이니 듣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풍요로워지는 느낌이었다. </p><p>처음에 시작할 때에는 천천히 시작하여 잔잔하고 묵직한 느낌을 주다가 나중에 시간이 흘러갈 수록 곡이 더 빨라지는데 그것 또한 매력이라고 느꼇다.</p><p>듣는 동안 잠시동안이라도 공부에 대한 걱정을 잊고, 평화로움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이 곡을 듣기전에는 불교음악에 대해서는 딱히 흥미를 가지고있지않았는데 이번에 곡을 들어보면서 다른 불교음악도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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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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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 박은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92123</link>
         <description><![CDATA[<p>• 시대: 조선시대 후기</p><p>• 악곡명: 풍류음악 중 영산회상</p><p>• 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조선시대 후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음악이 쇠퇴되었지만 민간 중심 음악이 발달하였고, 양반과 중인계층을 중심으로믄 풍류방 음악이 성행하였다. 영산회상은 풍류방 음악의 대표곡으로 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 종류로 '현악 영산회상' , ' 관악 영산회상' , '평조회산' 이 있다.</p><p><br></p><p>• 나의 감상평</p><p>처음엔 느린 타악기 소리를 중심으로 풍류음악의 보편적인 구성 악기였던 해금, 향피리, 대금이  저마다 연주한다. 곡이 빠르기가 미세하게 점점 빨라지는것이 느껴지고, 곡이 느린 거문고 소리와 높고 떨림있는 해금 등의 연주로 처음엔 차분하고 고요한 느낌이었다가  빠르기의 전환으로 분위기를 밝게 바꾸어놓는다. 큰 연회에서 양반들이 모여서 함께 잔치를 즐길때 들었을것 같은 노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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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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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6 이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93123</link>
         <description><![CDATA[<p>1.조선시대후기</p><p>2.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p>3.-`여창,남창,님녀창’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p><p>-가곡은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p><p>-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p><p>4.시조에는 5박 8박장단이어서 가곡보다 상대적으로 빨랐는데 가곡은 16박 또는 10박 장단을 사용하니 노래에 곡안에 음들을 길게 끌어 부르는 특징이있었고 그런 부분이 특이해서 더 자세히 듣게 되었다.우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그런지 노래가 풍부한것 같아 듣기 좋았다. 전통 성악곡이라 그런지 음악에 개성이 강해서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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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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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백나영(가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93424</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 </p></li></ol><ul><li><p>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 </p></li><li><p>여창, 남창, 남녀창 세가지 형태로 나뉨.</p></li><li><p>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됨.</p></li></ul><ol start="4"><li><p>나의 감상평 : 시와 반주를 같이 듣는다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흥미가 없었는데 생각보다 시와 노래가 잘 어우러져 듣기 좋았다. 가운데에 노래 부르는 사람이 앉아있고,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이 그 주변을 둘러싸고 앉아있는 구조가 신기했다. 시조를 이렇게 노래로 표현해보는 것도 재밌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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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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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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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6 남정원(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937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시대</strong> : <strong>조선</strong> <strong>시대</strong> <strong>후기</strong></p><p><strong>악곡명</strong> : <strong>영산회상 중 세령산</strong></p><p><strong>악곡의</strong> <strong>역사적</strong> <strong>배경</strong>, <strong>음악적</strong> <strong>특징</strong> : <strong>조선</strong> <strong>시대</strong> <strong>후기는</strong> <strong>임진왜란부터</strong> <strong>개화기</strong> <strong>이전까지를</strong> <strong>말한다</strong>. <strong>임진왜란과</strong> <strong>병자호란으로</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악기가</strong> <strong>분실되고</strong> <strong>음악가들이</strong> <strong>죽거나</strong> <strong>직업을</strong> <strong>바꾸는</strong> <strong>상황이</strong> <strong>계속되는</strong> <strong>반면에</strong>, <strong>백성들의</strong> <strong>삶이</strong> <strong>중시되면서</strong> <strong>민간</strong> <strong>중심의</strong> <strong>음악이</strong> <strong>발달하였다</strong>. [<strong>영산회상</strong>]<strong>은</strong> <strong>우리나라의</strong> <strong>대표적인</strong> <strong>풍류음악이다</strong>. <strong>원래는</strong> ‘<strong>영산회상불보상</strong>’<strong>이라는</strong> <strong>노랫말이</strong> <strong>붙은</strong> <strong>성악곡이었으나</strong> <strong>현재는</strong> <strong>기악곡으로</strong> <strong>연주된다</strong>. [<strong>영산회상</strong>]<strong>의</strong> <strong>종류로는</strong> ‘<strong>현악</strong> <strong>영산회상</strong>‘, ’<strong>관악</strong> <strong>영산회상</strong>’, ‘<strong>평조회상</strong>‘<strong>이</strong> <strong>있으며</strong> <strong>한배에</strong> <strong>따른</strong> <strong>형식의모음곡이다</strong>.</p><p>감상평 : 잔잔하면서도 중간중간 통통 튀는 악기 소리가 묘한 분위기를 만든다. 하나처럼 섞여드는 여러 악기들의 소리가 조용하지만은 않지만 편안한 느낌이 든다. 영산회상을 들을 때 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풍류방 음악이 유행했다는 게 생각이 났고 자연스레 영산회상을 들었을 중인 계층의 모습이 떠올려져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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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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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 허자민 (가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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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시대: 조선시대 후기</p><p><br/></p><p>2.악곡명: 가곡 중 우조 추수대엽</p><p><br/></p><p>3.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었는데 이때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중심, 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대표적으로 가곡이 나왔으며, 이 음악의 특징으로는 시조의 시를 관혁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p><p><br/></p><p>4.나의 감상평: 나의 감상평으로는 이 곡은 조용하고 한국의 전통음악의 멋을 알 수 있는 곡이었다. 그리고 단아하면서도 느린 장단들이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었고 옛 선비들의 품격있는 정서를 느낄 수 있었다. </p><p>현대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듣는 내내 여운이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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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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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 윤지현(가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97027</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ul><li><p>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한다.</p></li><li><p>여창, 남창, 남녀창 세가지 형태로 나뉜다.</p></li><li><p>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p></li></ul></li><li><p>나의 감상평:</p><p>감정이 느껴지는 듯한 음악이였고 고전 음악만의 특성이 잘보였던 것 같다. 평소에 듣던 노래와는 확연히 다르고 확실히 예스러운 느낌이 나는 듯한 노래였다. 또한 시를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니 색다른 느낌을 주는듯한 전통 성악곡인 것 같다. 그리고 악기들에 소리와 목소리가 조화롭게 어울리는 것 같고 고요하고 잔잔한 느낌을 줘서 마음이 차분해지는듯한 노래인 것 같다.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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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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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이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79998713</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영산회상중 세령산</p><p>3.악곡의 역사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p><p>▪︎세령산은 원래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불교 성악곡에서 시작된 곡이다.</p><p>▪︎원랜 사람이 노래하는 성악곡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주로 악기로 연주하는 기악곡 형태의 모음곡으로 바뀌었다.</p><p>▪︎조선 후기에 선비들이 마음 수양하려고 거문고로 이 곡을 연주하며 많이 발전하였고 그때 남겨진 악보 덕분에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p><p>4.나의 감상평</p><p>처음엔 국악이라고 해서 지루하기만 할줄 알았는데 직접 들어보니까 생각보단 괜찮았다.</p><p>큰 모음곡안에 들어있는 곡이라 전체를 다 듣지는 못하였지만 충분히 개성 있는 노래라고 생각하였다.</p><p>단순한 옛날노래가 아닌 역사속에 담긴 이야기라 멋지다고 생각하였다.</p><p>악기마다 다른 소리가 나서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하였다.</p><p>악기 구성만으로 분위기가 바뀌는게 재밌는 포인트인것 같다고 생각하였다.</p><p>듣다보면 마음이 편해지는것 같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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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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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6 남정원(가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0006494</link>
         <description><![CDATA[<p>시대 : 조선 시대 후기</p><p>악곡명 : 가곡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 조선 시대 후기에는 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풍류방 음악이 성행하였으며, 대표적으로 영산회상, 가곡, 시조 등이 있다. 또 삼현육각, 줄풍류, 대풍류 같은 다양한 연주 형태가 나타났다. 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 남창, 남녀창‘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가곡은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p><p>감상평 : 처음 시 가사가 나오지 않을 때 잔잔한 악기의 연주가 편안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느낌이 들었다. 남자분이 시 가사를 악기 연주에 맞춰 부르자 조금 더 무거운 분위기가 느껴졌고 한층 더 짙어진 한이 느껴졌다. 그리고 역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이유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 정도로 풍부한 악기 연주와 남자분의 목소리가 멋진 조화를 이루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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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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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 박세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0205855</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가곡 중 동창이</p><p>3.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p><p>-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p><p>-관현악 반주에 평조로 16박 또는 10박 장단을 사용한다.</p><p>-임진왜란 이후 조선후기에 풍류 음악이 성행하였으며 가곡이 이때 성했하였던 풍류 음악 중 하나였다.</p><p>4.나의 감상평</p><p>한 단어 단어마다 길게 박을 연결하여 부르는 창법이 현대의 대중 음악과는 달라서 색달랐지만 동시에 앞에서 배웠던 황종궁의 창법과 비슷하고 느꼈습니다. 또한 </p><p>한 호흡이 길게 이어져 화자의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호흡이 때로는 청자에게 길게 느껴져 단조로움을 줄 수 있는 점이 아쉽다고 생각하였고 이러한 단점이 가곡이 백성들에게까지 퍼지지 못한 이유(민중 음악이 되지 못한)중 하나일 것이라고 느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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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8: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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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0244485</link>
         <description><![CDATA[<p>시대 : 조선시대 후기</p><p>악곡명 : 가곡 우조 초수대엽 (동창이)</p><p>역사적 배경 및 음악적 특징</p><ul><li><p>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전통 성악곡이다.</p></li><li><p>여창, 남창, 남녀창 세가지 형태로 나뉜다.</p></li><li><p>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p></li></ul><p>느낀점 : 곡의 느린 박자와 긴 호흡이 인상깊었다. 안정적으로 느껴져서 듣는 동안 편하게 들을 수 있었다. 전반적으로 곡의 분위기는 조용하고 차분하게 느껴졌고 현대사회의 빠른 속도 속에서 살고있는 현대인들이 이 곡을 들으면 전통음악의 매력을 느끼며 일상 속에서 찾지 못했던 평화로움을 찾을 수 있을 것 가탇.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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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9: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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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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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이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0323324</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션시대 후기</p><p>2.악곡명:가곡중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p>3.악곡의 역사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p><p>▪︎여음 두번과 노래의 5개의 장이 있다.</p><p>▪︎끝음이 탁태주라는 음으로 마무리된다.</p><p>▪︎신라 향가랑 고려 가요부터 쭉 이어져 내려온 전통 성악이다.</p><p>4. 나의 감상평 </p><p>유네스코에도 등재된거라고 하니 대단해보였다.</p><p>차분하다고 느꼈고 명상하는 느낌이 들었다.</p><p>조선 시대 양반들이 한가롭게 앉아서 노래 부르는 모습이 상상이 되었다.</p><p>느린 박자안에 담긴 깊은 울림이 있는것 같았다.</p><p>역사적 배경이나 특징을 알고 들으니 더 와닿는것 같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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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11: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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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3김도연 (가곡)</title>
         <author>d0ye5n0205</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0336407</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 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성악곡 중 가곡</p></li><li><p>역사적 배경</p></li></ol><ul><li><p>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맟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p></li><li><p>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 남창, 남녀창‘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p></li><li><p>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p></li></ul><ol start="4"><li><p>감상평: 음을 길게 늘어뜨려 불러서 노래에서 여유로운 느낌이 든다. 중간중간 노래를 부르지않고 여백을 둬서 노래에 더 집중하게 되는거같다. 피리와 해금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잡아주는거같다.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제에 등재된 이유를 알거같았다. 노래 부르신분의 낮은목소리 톤이 노래를 한층 무겁게 해준거같아서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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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11: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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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1 황보경 (영신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1625011</link>
         <description><![CDATA[<p>1. 시대: 조선시대 후기</p><p><br></p><p>2.영신악곡명: 영산회상 중 세령산</p><p><br></p><p>3.역사적 배경: 임진왜란부터 개화기 이전까지를 뜻하고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반면 백성들 삶이 중시되며 민간 중심으로 음악아 발달함</p><p>양반과 중인 계층 중심 풍류방 음악 성행 영산회상,가곡,시조 등이 대표적임 또 다양한 연주 형태가 나타났으며 서민 계층 사이 민속악 성행함 판서리,산조,잡가 등 음악 등장 시나위,민요,풍물놀이 발전</p><p><br></p><p>4.감상평: 마음이 뭔가 편안해진다 저번에 들어본 문모제례악 보다 잔잔하고 편안한 느낌의 노래인것 같다. 다양한 악기가 들리는 것 같고 빨려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다. 악기만 들려서 뭔가 리듬아 반복 되는 것 같다. 또 전체적으로 요란하지 않고 조용하게 흐르는 게 좋았다. 들으면서 명상하는 기분도 들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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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6 17: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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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3엄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659892</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 </p><p>2.악곡명:산조</p><p>3.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 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저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이된다 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 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대금 산조 해금산조 아쟁 산조 향피리 산조가 있다</p><p>4.나의 감상평: 산조는 진양조 장단에서 시작해 점차 빠른 휘모리 장단,점점 세지는 박자감으로 다른 음악보다 더 집중하는 것이 매력적이였습니다 또한 이번에 감상한 여러 산조 중에서 특히 가야금 산조가 저에게 인상 깊었습니다 왜나하면 연주자의 섬세한 손놀림이 인상 깊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느릿하고 여유 있는 속도가  마치 조용한 새벽 안개같은 느낌 이였고 , 중반 이후 박자가 빨라지면서 연주자의 기술이 특히 좋았습니다 휘모리 장단에서는 활기차고 경쾌한 리듬이 직접적으로 감정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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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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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4 김보민 (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662793</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산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ul><li><p>민속음악에 뿌리를 둔 대표적인 기악 독주곡. 연주자의 기량과 독창성을 발휘할 수 있다</p></li><li><p>선율악기 연주자는 장구나 북 반주를 곁들여 대 여섯 개의 장단으로 구성된 악장을 연주</p></li><li><p>처음에는 느린 장단으로 시작하여 점차 빠르게 진행된다.</p></li></ul><p><br/></p><p><br/></p><p>나의 감상평(구체적으로 5줄 이상 작성★)</p><p>아쟁산조 : 아쟁은 오른손으로 활대로 줄을 문지로고 왼손으로는 줄을 누르거나 흔들면서 연주하는데 아쟁으로 느린 속도의 곡인 진양조를 연주하니 우리 선조들의 한이 느껴지는 것 같다. </p><p>거문고 산조 : 거문고 산조는 앞의 진양조보다는 조금 빠른 곡이다. 오른손에는 막대기나 손으로 줄을 뜯거나 내리치거나 긁고 왼손으로는 줄을 흔들면서 소라를 낸다. 거문고를 연주할 때는 손으로 줄을 뜯는 방법만 알았는데 다른 방법도 알게되어서 신기햇다. 아쟁산조보다는 조금 더 리듬감이 느껴지고 더 풍부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p><p><br/></p><p>악기를 통해서 각 악기마다 다양한 기법ㅇ,ㄹ 통해서 자연의 소리를 내는 것이 신기했고 한번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엇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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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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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7류가윤(산조)</title>
         <author>4r8mnr6tym</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672654</link>
         <description><![CDATA[<p>시대: 조선 시대 후기</p><p>악곡명: 산조</p><p>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자진모리를 기반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서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 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대금 산조, 해금 산조, 아정 산조, 향피리 산조 등이 있다</p><p>감상평: 피리 선조에서 선율이 너무 아름답고 강약 조절이 놀라웠다. 악기의 떨림 소리가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p><p>연주자가 자신의 감정을 담아 연주하는 점이 매력적이었고</p><p>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피리 산조 등 여러 음악들이 각자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차이점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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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4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6726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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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iom76512</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680809</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후기</p><p>2.악곡명:산조해설</p><p>3.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 산조는 판소리처럼 </p><p>민중들의 정서와 삶을 반영하면서도 악기중심의 기악</p><p>독주곡으로 독립했습니다.</p><p>초기에는 궁중이나 양반가에서 연주되었으나</p><p>점차 평민층 사이에도 인기를 얻었습니다</p><p>4.나의감상평:산조 음악을 들으며 느낀 점은</p><p>그 깊고 다채로운 감정의 흐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잔잔하고 느리게 시작되지만 점차 빠르고 강렬해지는 장단의 변화가 마치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아낸 악기의 선율 하나하나에서 연주자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즉흥적인 창의성이 느껴져 음악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처럼 다가왔습니다 </p><p>특히 산조의 자유로운 형식 덕분에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감정을 표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전통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인의 감성에도 깊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산조는 한국인의 정서와 역사를 담은 음악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고 앞으로도 오랜 세월 사랑받아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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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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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김솔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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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조선시대 후기</p><ol start="2"><li><p>산조</p></li><li><p>농민들이 듣던 음악이다</p><p>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p><p>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한다</p><p>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p><ol start="4"><li><p>산조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먼저 아쟁 산조를 들었을때, 곡이 조금 느리다는 생각을 했다. 또 아쟁을 연주할때 줄을 닦듯이 연주하는 것이 바이올린과 유사한 것 같다. 거문고 산조는 아쟁산조보다는 빨랐다. 거문고는 연주하는 방식이 신기하고 특이했다. 피리 산조는 연주자의 호흡에 따라 빠르기가 달라지는 것이 느껴졌다. 그 외의 산조들도 모두 각각의 매력이 있었다.</p></li></o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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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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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 이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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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선후기</p><p>2.산조</p><p>3.-한배에 따른 형식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기악곡이다</p><p>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p><p>   - 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p><p>4.노래 처음 들었을 때 해금의 소리만 크게들려서 음악이 점점 고조되는 느낌이 들어서 더 집중하게 되었다. 점점 노래가 흐를때 다른 악기들 장구와 가야금등의 악기들의 노래 소리가 합쳐져서 노래가 더 풍부해지는 느낌을 받아 인상 깊었다.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라 그런지 노래에 판소리 느낌이 나는 것이 신기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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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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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 배서린 (산조)</title>
         <author>Srin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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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조선시대 후기</p></li></ol><ol start="2"><li><p>악곡명:산조</p></li></ol><ol start="3"><li><p>악곡의 역사적배경, 음악적 특징:</p></li></ol><p>-처음에 느린장단으로 시작해 점점 빨라짐</p><p>-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돠고 많은 음악가들이 없어졌지만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p><p>-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p><ol start="4"><li><p>나의 감상평</p></li></ol><p>먼저 나온 아쟁산조를 듣고 구슬픈 느낌이 들었다. 또, 거문고산조를 듣고 전문성이 많이 필요함을 다시한번 느꼈다. 그리고 중중모리를 피리산조로 연주하는것을 보면서 피리의 강약변화가 잘 보여 신기했다. 특히 대금산조를 통해 뻐꾸기소리는 내는것이 매우 흥미로웠다. 마지막으로 휘모리장단으로 가야금산조를 빨리연주하는 부분이 듣기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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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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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박은별(가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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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후기</p><p>2.악곡명:가곡</p><p>3.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특징:조선시대 후기 전쟁으로 음악이 쇠퇴되었지만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고 양반과 중인계층을 중심으로 풍류방음악이 성행하였다. 가곡은 풍류방음악의 대표곡으로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여러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남창,남녀창 세가지 형태로 나뉜다.</p><p>장단은 16박 또는 10박장단을 사용한다.</p><p>4.나의 감상평</p><p>거문고와 현악기가 느리게 조화를 이루면서 연주되다가 남창이 노래를 부른다. 가사 한글자당 음이 길고 음의 변동이 크며 시조를 노래하는 성악곡인 만큼 조곤조곤하고 나긋하게 시를 읊는 듯한 느낌이다 여러개의 거문고가 각각 다른음으로 연주되니 풍부하고 시조의 느낌이 잘 표현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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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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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3 김도연 (산조)</title>
         <author>d0ye5n0205</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687166</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산조</p></li><li><p>역사적 배경:</p></li></ol><ul><li><p>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p></li><li><p>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p></li><li><p>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머리를 기본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p></li></ul><ol start="4"><li><p>감상평:</p><p> 음악이 지금만큼 발달하지 않은 옛날에 이런 악기를 만들고 특이한 연주기법을 만들어 냈다는게 정말 멋있다 해금산조에서 2개의 줄을 누르고 흔드는것 만으로도 이렇게 다양한 소리가 난다는 것이 신기하고 거문고에서도 줄을 가지고 이렇게 다양한 기법이 있는줄 몰랐고 줄에서 이렇게 다양한 음이 나온다는걸 알게되었다 피리산조에서 구멍을 열고 닫는것도 중요하지만 피리를 무는 입술의 생김새도 음에 큰영향을 주는게 신기했고 ㅣ런 악기들을 연주할때 다 다른방법들이 너무 멋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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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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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9 차서현 (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688803</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 시대 후기</p><p>2.악곡명:산조</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배경</p><p>-실학사상때 민중음악이 발달함</p><p>-민속 음악이고 주로 일반 백성이 즐겨 들었다</p><p>-성악곡으로는 판소리,잡가등이 있음</p><p>-기악곡엔 산조,시나위가 있음</p><p>-산조는 시나위나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p><p>-가야금 산조,거문고 산조,아쟁 산조,향피리 산조 등이 있다</p><p>4.감상평</p><p>각악기 별로 빠르기가 다르고 각 악기들 마다 같은 음악이지만 다른 느낌을 준다 ‘구슬프다‘라기에는 내 기준에서 음악이 밝고 활기찬 느낌이 든다 가야금의 연주 가 특히 인상이 깊었다 다양한 악기 산조 중에서도 유난히 빠르게 연주하고 가야금이 주는 특유의 통통 튀는 연주 법이 잘어울린다 이런 곡을 일반 백성만 들엇다는 점이 아쉬운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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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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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 허자민 (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689684</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후기</p></li><li><p>악곡명: 산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중심의 음악이 발달하게 되었다. 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으로 연주자의 기량과 독창성을 발휘 할 수 있다. 처음에는 느리게 시작해서 점점 빠르게 가는 구조이다</p></li><li><p>감상평: 산조의 종류가 다양했는데 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대금 산조 등등 다 각기의 다른 매력으로 소리가 났고 약간의 빠르기 차이도 났다.</p><p>연주하는 방법도 각기 달라서 신기했고 강약 조절을 통해 곡의 분위기도 다 달라서 좋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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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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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iom76512</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690110</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후기</p><p>2.악곡명:시나위 해설</p><p>3.역사적 배경,음악: 시나위는 한국 전통 기악 즉흥 </p><p>연주 음악으로, 주로 여러 악기가 합주되는 형식입니다 시나위라는 말은 ”기다리다,참다“ 라는 뜻으로 </p><p>음악이 점차 절정으로 치닫는 긴장감과 인내를</p><p>표현하는 유래입니다</p><p>4.나의감상평: 시나위 음악을 감상하면서 느낀 것은 연주자들 간의 숨결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놀라운 협력과 즉흥성입니다 여러 악기가 자유롭게 대화하듯 서로 맞추어 가는 과정이 매우 생동감 있고 흥미로웠습니다 처음에는 차분하고 잔잔하게 시작되지만 점점 빠르고 강렬해지면서 절정에 이르는 긴장감은 듣는 이의 마음을 끌어당깁니다</p><p>무속 의식에서 유래된 음악답게 신비롭고 영적인 분위기가 느껴졌고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감정이 깊어졌습니다 </p><p>음악이 단순한 소리를 넘어 삶과 정신을 표현하는 매개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전통과 즉흥이 어우러진 이 음악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강한 울림을 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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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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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8 정해윤(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690961</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산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ul><li><p>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p></li><li><p>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대금 산조, 해금 산조, 아쟁 산조, (향)피리 산조 등이 있다.</p></li><li><p>서민 계층 사이에서 민속악이 성행하였다.</p></li><li><p>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었지만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p></li></ul><ol start="4"><li><p>나의 감상평</p></li></ol><ul><li><p>처음에는 산조에 많은 여러가지 악기가 포함되어있다는 것에 놀랐다. 그런데 노래를 들을 때 각 악기마다 장단도 다르고 소리의 크기도 다른것이 신기했다. 그중에서 나는 피리의 소리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다른 악기에 비해 장단이 조금 더 빠르기도 했고 소리가 정말 확실하게 크게 나서 귀에 가장 잘 맴돌았던 소리였던것같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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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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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7 장윤서 (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694691</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 후기</p></li><li><p>악곡명 : 산조</p></li><li><p>음악적 특징</p><ul><li><p>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익 독주곡이다.</p></li><li><p>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p></li><li><p>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p></li><li><p>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었지만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p></li></ul></li><li><p>나의 감상평 :</p><p>산조의 종류가 많아 여러가지 악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처음에는 조용하고 낯선 소리가 이어졌지만 점점 빠르고 강하게 변해서 인상 깊었다. 리듬의 흐름에 따라 감정도 자연스럽게 따라 움직이게 되었고 연주자가 말 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느껴졌다. 단순한 소리 이상으로 감정과 분위기가 전해져서 처음엔 낯설었던 산조가 점점 익숙해지며 우리 전통 음악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낑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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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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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엄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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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 </p><p>2.악곡명: 시나위</p><p>3.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 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 입니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 </p><p>4.나의 감상평: 시나위는 여러 악기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면서도 각자의 개성은 가지고 있는  자유로운 느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여러 악기들이 주고받는 노래는  마치 서로 대화를 주고받듯이 하는것이 좋았습니다 또한 독주를 중간에 하면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있게 들을수 있어서 더욱더 좋았습니다</p><p>시작은 느리지만 , 점점 빠른 박자로  진행되는 구성은 정말 특이하였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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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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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iom76512</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697526</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후기</p><p>2.악곡명:가야금 병창</p><p>3.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 시나위는 </p><p>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p><p>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p><p>높은 기량이 요구됌</p><p>4.나의감상평:가야금 병창을 들으면서 그 고요하고 서정적인 아름다움에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가야금의 맑고 부드러운 음색이 노래와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한 평화롭고 감성적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특히 연주자와 가수가 하나 되어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절제된 멜로디 속에서도 풍부한 감동이 전해졌습니다</p><p>느린 템포와 유려한 선율은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고가사에 담긴 이야기와 정서가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깊은 울림을 남겼습니다  가야금 병창은 단순한 음악을 넘어 우리 전통의 미와 정서를 진솔하게 전달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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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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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김솔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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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조선시대 후기</p></li><li><p>시나위</p></li><li><p>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이다</p><p>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p><p>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된댜</p></li><li><p>즉흥으로 장단에 맞춰 연주한다는게 신기했다. 대금,아쟁,피리,해금,장구,징 등 여러가지 악기들이 합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 또 장단이 바뀔때마다 가락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 이게 연주자들이 합을 맞추기 위함이라고 한다. 대단한 음악인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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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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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697802</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 </p><p>2.악곡명:가야금 병창 “새타령”</p><p>3.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혜 판소리의 춘향가중 사랑가 흥보가 중 제비 노정기 수궁가 중 고고천변 등이 있습니다</p><p>4.나의 감상평:가야금 병창중에 있는 새타령은 경쾌한 느낌이고 밝은 느낌이라는 전통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또한  연주자는 가야금을 연주하면서 동시에 노래를 부르는데, 두 가지를 동시에 소화하는데 정말로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특히 노래의 억양과 장단의 변화가 더 좋았습니다 또한 민요 특징이 잘 드러나 있어서 더욱더 듣기 좋았습니다 가야금의 맑고 투명한 음색이 노랫말의 발랄함과 잘 조합이 되어서 듣기 좋았습니다 이 감상울 통해서 전 민요와 가야금병창에 대해 더욱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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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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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백나영(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01403</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산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ul><li><p>서민 계층 사이에서 민속악이 성행하면서 등장함.</p></li><li><p>시나위,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p></li><li><p>중중모리, 자진모리를 기본으로 다양한 장단이 더해져 구성됨.</p></li><li><p>일반적으로 장구로 연주함.</p></li></ul><ol start="4"><li><p>나의 감상평 : 가야금, 거문고, 대금, 해금, 아쟁, 피리 산조를 듣고 각 산조에서 장구와 하나의 악기로만 이렇게 풍부한 음악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특히 대금, 피리의 소리가 독특해 기억에 남았고, 각 악기별로 연주기법과 강약을 변화시키는 방법, 소리내는 방법이 달라 보는 재미가 있었다. 다양한 악기소리없이 하나의 악기에만 집중할 수 있어 악기 하나하나의 특징을 잘 알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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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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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6 남정원(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04323</link>
         <description><![CDATA[<p>시대 : 조선 시대 후기</p><p>악곡명 : 산조</p><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 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 ‘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대금 산조, 해금 산조, 아쟁 산조, (향)피리 산조‘ 등이 있다.</p><p>나의 감상평 : 산조가 40분에서 1시간 정도 연주되는 게 신기했고, 오랜 시간 동안 연주하시는 분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아쟁 산조에서는 느린 속도가 인상깊었고 아쟁의 줄을 누르며 노래의 떨림을 표현하는 게 신기했다. 거문고 산조는 진양조보다 속도가 빠른 게 느껴졌고 줄을 뜯으며 연주하기에 톡톡 튀는 소리가 인상깊었다. 피리 산조에서는 피리를 입으로 무는 방식에 따라 음정과 강약이 달라지는 게 신기했다. 해금 산조에서는 왼손으로 줄을 조이고 풀면서 음정을 만들어내는 게 인상깊었다. 대금 산조에서 대금으로 뻐꾸기 소리를 연주하는 게 재밌었다. 가야금 산조는 빠르게 휘몰아치듯 연주하는 게 덩달아 신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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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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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배서린(시나위)</title>
         <author>Srin9</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05161</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시나위</p></li><li><p>악곡의 역사적배경, 음악적 특징:</p><p>-무속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음악이다</p><p>-대금,아쟁,피리,해금,장구,징, 가야금, 거문고로 편성된다</p><p>-임진왜란으로 궁중음악이 쇠퇴하고 봉건사회가 무너져 민중음악이 발달하였다,</p></li><li><p>나의 감상평</p><p>장구연주로 시나위가 시작한다는것이 현대음악에서의 드럼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것 같아 흥미로웠다. 또 장단이 바뀔때 가락이 순간적으로 늘어나게 하기위해 연주자들끼리 호흡을 맞추는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자신의 독창적인 연주를 펼치면서 전체 조화도 고려해야한다는것이 매우 어려울것같다. 그리고 장단마다 독주를 펼치는것도 신기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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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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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김나령(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06007</link>
         <description><![CDATA[<p>시대:조선 시대 후기</p><p>악곡명:산조</p><p>여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 일반적으로 자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 서민 계층 사이에서 성행하였다.</p><p>나의 감상평</p><p>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대금 산조, 해금 산조, 아쟁 산조, 피리 산조를 들어 봤는데 각 산조 마다 빠르기와 연주 기법이 달랐고 개인적으로 가야금 산조와 대금 산조가 인상깊었다 가야금 산조의 특유의 빠르기와 음이 휘몰라치는 듯한 느낌이 좋았고 북과의 소리 조합이 가장 좋게 느껴졌다. 대금 산조는 대금의 소리가 확실하게 나타나서 좋았고 뻐꾸기 소리가 인상깊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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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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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이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06820</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산조</p><p>3.악곡의 역사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p><p>▪︎가야금 산조를 처음 시작한 사람이 김창조이다.</p><p>▪︎처음엔 짧고 간단한 곡이었는데,점차 개성이 더해지며 길고 복잡하게 발전하였다.</p><p>▪︎농현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줄을 떨리게 하거나 꺾어서 소리를 낸다.</p><p>4.나의 감상평</p><p>느린 장단으로 시작해 점차 빨라지는게 별미라고 생각했다.</p><p>방식에서 악기 소리 하나하나에 감정이 실린다는것을 알게 되었다.</p><p>악기 하나로 이렇게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다는게 신기했다.</p><p>처음엔 느릿느릿해서 단순히 재미없는 곡으로만 생각하였는데 전혀 아닌것 같았다.</p><p>산조를 들으며 우리나라 전통 음악이 얼마나 깊고 다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는지 느끼게 되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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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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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3 김도연 (시나위)</title>
         <author>d0ye5n0205</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11756</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시나위</p></li><li><p>역사적 배경:</p></li></ol><ul><li><p>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p></li><li><p>처음에난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넢은 기량이 요구된다.</p></li></ul><ul><li><p>민속 음악이다.</p></li></ul><ol start="4"><li><p>감상평: </p></li><li><p>즉흥성이 뛰어난 민석기악 합주곡이라고 하고 재즈와 비슷하다고해서 기대했는뎅 정말 재즈와 비슷해서 신기했다 증흥성잎뛰어나사 각 악기들이 다 따로놀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렇지않고 다 어울리는 느낌이였다 장구가 처음에 시작해 속도와 시작을 알리는게 멋있는거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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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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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 이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12239</link>
         <description><![CDATA[<p>1.조선시대후기</p><p>2.시나위</p><p>3.-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이다</p><p>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p><p>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 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p>4.시나위를 들으면서 사람들의 노래가사를 집중해서 들었다. 듣다보니 재즈와 노래 스타일이 비슷한 걸 알 수 있었다. 노래 음색을 자세히 들었는데 노래 음들이 가사 한구절 한구절에 한 포인트처럼 음이 높았다. 다른 노래와 달리 특이하여서 더 인상깊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합주로 노래가 진행되어 웅장한 느낌을 받았는데 나중에 독창 부분이 나와서 더 집중하면서 듣게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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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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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9 차서현(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12650</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 시대 후기</p><p>2.악곡명:시나위</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배경</p><p>-산조와 같은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p><p>-무속 음악에 뿌리를 두고 있다</p><p>-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주로 연주된다</p><p>-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진행된다</p><p>4.감상평</p><p>시나위에는 주로 해금,가야금,거문고가 함께 편성되지만 특이 한점은 각 악기 마나 한개만 편성라는 것이다 첫 시작이 장구연주로 시작해 전체 음악의 높이와 빠르기를 알려준다 음악을 듣다보면 끝날때 쯔음 가락이 늘어지는 느낌을 준다 이곡을 들으니 조선 시대 후기에 백성들이 이곡을 가지고 어떻게 춤을 췄을지 내 머릿속으로 상상이 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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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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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7류가윤(시나위)</title>
         <author>4r8mnr6tym</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13970</link>
         <description><![CDATA[<p>시대: 조선 시대 후기</p><p>악곡명: 시나위</p><p>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 조선 시대 후기는 임진왜란부터 개화기 이전까지를 말한다.</p><p>감성평: 시나위에서 사용되는 악기는 해금, 장구, 징, 대금, 아쟁, 피리, 가야금, 거문고인데 이 악기들의 조화가 너무 아름다웠다  연주 속에서 자유로움과 긴장감이 느껴졌고, 듣는 내내 집중하게 됐다</p><p>특히 악기들의 리듬이 전체 분위기를 이끌어서 강한 에너지가 느껴졌다</p><p>음악을 듣고 내가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생생함이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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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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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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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김솔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15628</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선시대 후기</p></li><li><p>가야금 병창 새타령</p></li><li><p>민요,단가,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라며 노래하는 음악이다</p><p>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며 민간중심의 음악이 발달했다</p><p>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었다</p></li><li><p>가야금 3개에 북 1개가 있었다. 가야금이 3개임에도 박자와 리듬이 딱 맞는게 신기했다. 또 뒤에 가야금을 연주하며 노래도 함께 부르는게 대단했다. 민요,단가,판소리의 일부 대목틀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형식이라 그런지 민요와 판소리의 느낌이 났다. 조선시대의 농민들이 듣던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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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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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 허자민 (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18115</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시나위</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음악가들이 죽고 이런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중심의 음악이 발전하였다. 서민계층 사이에서는 시나위가 발전하였는데 시나위는 즉흑성이 뛰어난 민속 기압 합주곡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p></li><li><p>감상평: 연주자들이 장단을 정해놓고 즉흥적인 연주로 한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합주로 하다가 중반에 독주로 시작하는것이 임팩트가 있었다고  생각하고 여러 장단을 사용하는데 각 장단 마다 분위기가 달랐던게 좋았다. 그리고 자신의 독창적인 가락으로 연주하면서도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연주를 보여주는게 신기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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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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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0배서린(가야금병창)</title>
         <author>Srin9</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19124</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조선후기</p></li><li><p>악곡명:가야금병창 중 새타령</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특징</p><p>-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p><p>-양난이후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중심의 음악이 잘달하였다.</p><p>-서민계층사이에서 민속악이 성행하였다.</p></li><li><p>나의 감상평</p><p>악기를 연주하는 도중에 연주자가 합창을 하는 부분이 흥미로웠고, 새타령에서는 세기가 약했다가 점점 세지는것이 흥미로웠고 듣기좋았다. 또 가끔들리는 호령소리에 노래에 집중을 하고 더 흥미롭게 해주었다. 또 노래를 부르다가 간주주분이나오는것도 매우 흥미로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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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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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8 정해윤(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19158</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시나위</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ul><li><p>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p></li><li><p>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li><li><p>서민 계층 사이에서 민속악이 성행하였다.</p></li><li><p>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시기에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p></li></ul><ol start="4"><li><p>나의 감상평</p></li></ol><ul><li><p>시나위에서는 장구가 처음 시작하여 시나위의 여러가지 장단 중 전체 노래의 장단을 맞춘다는 것이 놀라웠다. 처음에는 시나위가 즉흥적으로 연주하는 것이라고 해서 어떻게 장단을 즉흥적으로 맞추지?라는 의문점이 있었는데 노래 중간에 늘어지면서 서로서로 조화를 이루며 장단을 맞춰간다는 점이 신기하게느껴졌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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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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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22736</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산조</p><p>3.악곡의 역사적 배경:</p><p>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p><p>음악적 특징: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 가야금 산조,고문고 산조,대금 산조,해금 산조,아쟁 산조 등이 있다.</p><p>4.감상평:처음 반주를 들었을땐 너무 느려서 지루했다 노래를 들으니 좀 숨이 차보이고 박자를 느리게 끌어 성악과 판소리라는게 뚜렸하게 느껴졌다. 음정은 안 올라가는거 같은데 음량이 확 커지는 거 같다 반주는 아리랑과 비슷한 거 같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좋아하실만한 곡이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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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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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7 장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23104</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 후기</p></li><li><p>악곡명 : 시나위</p></li><li><p>역사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p><ul><li><p>시나위는 서민 계층 사이에서 성행한 민속악이다.</p></li><li><p>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p></li><li><p>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ㅜ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li></ul></li><li><p>나의 감상평 : </p><p>시나위는 여러 악기가 즉흥적으로 어우러지면서 신나는 분위기인 것 같다. 노래가 빠르고 다양한 장단이 계속 바껴서 음악에 긴장감과 흥이 동시에 느껴졌다. 특히 강약 조절과 빠른 리듬이 음악을 더 풍성하게 하는 것 같아. 듣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되어 끝까지 집중할 수 있었고 시나위가 신나고 에너지 넘치는 전통 음악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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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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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6 남정원(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25019</link>
         <description><![CDATA[<p>시대 : 조선 시대 후기</p><p>악곡명 : 시나위</p><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 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p>나의 감상평 : 시나위는 대금, 아쟁, 장구, 피리, 해금, 징으로 구성되는데 그 악기들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듣기 좋았다. 처음 부분에 장구를 한 박자 빨리 치면서 다른 연주자들이 박자를 찾게 해주는 것이 멋졌다. 처음엔 속도가 적당하다가 점점 빨라지는 게 연주가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 해주는 거 같았다. 장단이 바뀌기 전 연주자들이 박자를 맞추기 위해 가락을 늘리는 게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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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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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3김도연 (가야금병창)</title>
         <author>d0ye5n0205</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28294</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가야금병창 새타령</p></li><li><p>역사적 배경: </p></li></ol><ul><li><p>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p></li><li><p>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혜‘가 있다</p></li><li><p>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홍보가 중 ’제비 노정기‘, 수궁가 중 ’고고천변’ 등이 있다.</p></li></ul><ol start="4"><li><p>감상평: 템포가 빨르고 소리가 작아졌다가 커지는 강약조절이 재밌었다 노래를 부를때 다들 똑같이 불러서 3명이서 부르는데도 1명이 부르는거같은 소리가 나서 신기했다 장구 소리가 이 노래의 중심을 잡아주는 느낌이라서 기억에 남는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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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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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백나영(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29201</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시나위</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ul><li><p>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기 시작함.</p></li><li><p>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p></li><li><p>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p></li><li><p>처음에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 독주로 전개됨.</p></li></ul><ol start="4"><li><p>나의 감상평 : 즉흥적인 음악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음악이 화려하게 느껴졌다. 연주자들이 즉흥적으로 호흡을 맞춰 음악 연주를 이어나가는데도 여러 악기가 잘 어우러져 조화로웠다. 중간중간 나오는 독주를 통해 각 악기의 소리를 한번더 느낄 수 있었고 즉흥적인 연주라도 악기가 이렇게 어울릴 수 있다는게 흥미로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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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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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이가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32767</link>
         <description><![CDATA[<p>1. 시대:조선시대 후기 </p><p>2.악곡명:시나위</p><p>3. 악곡의 역사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 </p><p>▪︎남해안이나 제주도 같은 남부 지방 굿판에서 많이 발달하였다.</p><p>▪︎악기 구성이 정해져있던게 아닌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해 연주하였다.</p><p>▪︎산조처럼 빠른 장단으로 넘어가기도 하고 여러가지 조성들을 넘나들며 분위기를 바꾼다.</p><p>4.나의 감상평 </p><p>하나의 악기로민 연주하는것이 아닌 여러 악기 소리가 뒤섞이는 느낌이었다.</p><p>점점 들어보니 악기들이 서로 대화하는것 같았다.</p><p>악보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연주한다는게 놀라웠다.</p><p>악기 하나하나의 개성도 살아있는데 그게 합쳐져 복잡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게 매력이라 생각했다.</p><p>듣다보니 신비하고 영험한 느낌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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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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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4 김보민 (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34508</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시나위</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ul><li><p>연주자들의 즉흥성이 뛰어난 민속기악 합주곡</p></li><li><p>굿을 할 때 무가나 춤에 따르던 음악으로 피리, 대금, 해금, 장구, 징 등의 악기들로 연주된다.</p></li><li><p>살풀이 장단, 자진모리 장단을 중심으로 엇모리, 도살풀이, 진양조, 중중모리 장단 등을 사용한다</p></li></ul><p><br/></p><p>나의 감상평(구체적으로 5줄 이상 작성★)</p><p>다양한 악기가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연주가 굿판에서 연주되었다는 사실에 비하면 부드럽고 잔잔한 느낌이 든다. 굿판에서 사용되는 음악보다는 잔치나 즐거운 일이 일어났을 때 축하해주기위해서 사용되는 음악처럼 ㄴ,껴진다. 또한 연주를 하던 중 잠깐 느려지며 연주자들이 호흡을 맞추는 것이 서로 소통하면서 연주하는 것 같아서 신기했다. 그리고 합주를 하다가 하나 또는 두개의 악기가 독주를 하는 장면이 각 악기에 더 잘 집중할 수 있고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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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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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야금 병창(새타령)</title>
         <author>4r8mnr6tym</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41085</link>
         <description><![CDATA[<p>조선 시대 전기</p><p>가야금 병창 (새타령)</p><p>가야금 병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주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호남가와 죽장망혜,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홍보가 중 제비 노정기, 수궁가 중 고고천변 등이 있다.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 음악이 발달했다.</p><p>감상평: 처음에는 느리다가 점층적으로 빨라지는 음악이 어린 새가 독수리의 타겟이 되어서 빠르게 도망가는 것 같은 긴장감이 느껴졌다. 아기새의 긴박함과 날개짓이 음악에 표현된 것 같고 음악이 이렇게 상상하며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되게 새롭고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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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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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7 장윤서 (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46032</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 시대 후기</p></li><li><p>역사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 : </p><ul><li><p>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p></li><li><p>양난 이후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p></li><li><p>서민 계층 사이에서 민속악이 성행하였다.</p></li></ul></li><li><p>나의 감상평 :</p><p>가야금 병창 새타령은 처음부터 맑고 강한 소리가 주의를 이끌었다.</p><p>목소리와 멜로디가 계속 바뀌면서 지루하지 않았고 계속 집중 할 수 있었다. 노래의 빠르기가 계속 바껴서 듣는 내내 흥미진진 했고 새소리를 닮은 장단이 곡에 활기를 줘서 생동감을 느끼게 하는 것 같다. 각 부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노래가 한 편의 이야기처럼 들렸다. 전통 음악인데도 신선하고 재미있게 느껴져 인상 깊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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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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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 허자민 (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47208</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가야금 병창 중 새타령</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 이 음악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p></li><li><p>감상평: 가야금의 연주가 연주가들이 노래를 불렀을때의 노래랑 조화가 잘 어울렸으며 노래를  이야기를 하듯이 불러서 신기했다. 그리고 가야금의 특유의 튕기는 소리도 좋았고 노래가 전반적으로 신나서 좋았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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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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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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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9 차서현(가야금 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48311</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 시대 후기</p><p>2.악곡명:서타령</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배경</p><p>-산조와 같은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p><p>-가야금 병창은 민요,단가,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야</p><p>-민요의 ’새타령‘,단가의 ’호남가’,판소리의 ‘춘향가가 있다</p><p>4.감상평</p><p>첫 시작이 탁 소리와 함께 추임새를 넣고 느려졌다 빨라졌다 세기가 세졌다 약해졌다 하는 것이 음악을 더 재미있게 만드는 것같다 그리고 반주가 조금 길어서 노래가 없는줄 알았는데 뒤로 가니 노랫말이 들려 반주와는 또다른느낌을 주어 한 곡인데 두곡 을 듣는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함 포인트는 장구와 소리꾼광의 합이 잘맞아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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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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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8 정해윤(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49048</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가야금 병창 ‘새타령‘</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ul><li><p>가야금 병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p></li><li><p>민요의 ’새타령’과 단가의 ‘호남가‘와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등이 있다.</p></li><li><p>서민 계층 사이에서 민속악이 성행하였다.</p></li><li><p>시나위가 가은 역사적 배경을 갖는다.</p></li></ul><ol start="4"><li><p>나의 감상평</p></li></ol><ul><li><p>가야금을 연주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옆에서 장구를 치며 장단을 맞추는 사람과 조화를 잘 이룬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소리꾼들이 노래를 부를 때 강약조절도 하며 추임새같은걸 넣어서 불러서 노래를 감상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노래의 대부분에 가사가 있어서 가사를 들으면서 동시에 장구소리와 가야금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는 것이 가장 좋았던 점이었던 것 같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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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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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 이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50768</link>
         <description><![CDATA[<p>1.조선시대후기</p><p>2.가야금 병창 ‘서타령’</p><p>3.-가야금 병창은 민요,단가,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p><p>   -판소리,시나위등 민요 민속 음악이 발달하였다.</p><p>   -판소리의 춘향가중 ‘사랑가’,홍보가 중 ‘제비 노정기’등이 있다</p><p>4.3명의 소리꾼들이 악기를 치면서 화음을 넣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노래를 부르면서 악기를 다루는 것이 신기했다. 노래의 음들을 떨면서 부르는것이 신기했다. 판소리의 일부 대목이라 그런지 판소리에 페이스가 맞춰진 노래인것같아서 친숙해서 노래를 감상하는데 어려움을 못 느껴서 더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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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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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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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김나령(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58814</link>
         <description><![CDATA[<p>시대: 조선 후기</p><p>악곡명: 시나위</p><p>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협주곡이다.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 시작할 때 장구로 먼저 박자를 잡는다.</p><p>나의 감상평</p><p>시나위는 연주자들이 장단을 정해놓고 정해진 장단속에서 즉흥으로 연주하지만 음이 조화로워서 놀랐다 장단이 바뀔때 음을 늘려서 바꾸는 점이 흥미롭게 느껴졌고 처음에 합주로 시작해, 중반에는 독주로 각자의 실력을 뽐내고 각 악기의 매력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고 마지막은 깔끔하게 다기 합주로 끝나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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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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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6 남정원(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78118</link>
         <description><![CDATA[<p>시대 : 조선 시대 후기</p><p>악곡명 : 가야금 병창 ‘새타령’</p><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 가야금 병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혜‘,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흥보가] 중 ’제비 노정기’, [수궁가] 중 ’고고천변’ 등이 있다.</p><p>나의 감상평 : 가야금이 잔잔하게 연주되며 장구가 조금 큰 소리로 박진감을 더해주는 느낌이 들었다. 또한 잔잔한 연주가 이어지다가 갑자기 가야금과 장구의 소리가 모두 커지는 게 반전을 주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느리지 않은 속도로 연주가 되어서 들으며 지루한 느낌이 들지 않았고 가야금 선율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다. 그리고 가야금을 연주하는 연주자들의 각각의 목소리가 함께 잘 어우러지고 노래에 풍부함을 더해주는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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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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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 박세빈(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82972</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 시대 후기</p><p>2.악곡명:시나위</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및 음악적 특징</p><p>-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된 기악 합주곡이다.</p><p>-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p>-임진왜란 이후 백성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전하게 되었고 이 중 하나인 시나위 또한 발전하게 되었다.</p><p>4.나의 감상평: 합주에서 서로 다른 악기들이 함께하다, 중반에는 각자 자신의 기량을 펼치다, 결국 다시 합주를 하는 모습이 민중이 서로 어울려서 살아가는 당시 농업 사회의 공동체적 특징을 관찰 할 수 있었습니다.</p><p>그리고 서양의 합주인 오케스트라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 둘 사이의 다른 점을 고려하며 듣기 좋았습니다. 또한 시나위의 음악적 특성인 ’연주를 하다 장단을 바꿀 시 길게 끝 음을 늘여 서로 합을 맞추는 부분‘이 악기들의 조화를 추구하는 우리 조상들의 음악적 추구가 잘 보였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합주 형태가 있는지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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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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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8 박세빈(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91614</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 시대 후기</p><p>2.악곡명:산조</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및 음악적 특징</p><p>-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p><p>-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p><p>-임진왜란 이후 백성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전하게 되었고 이 중 하나인 산조또한 발전하게 되었다.</p><p>4.나의 감상평: 연주 동영상을 시청하며 피리,거문고,가야금등을 이용해 연주하는 산조는 연주자의 기량과 독창성에 따라 같은 산조일지라도 다른 느낌을 낸다는 것을 깨닳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산조는 장구 장단을 기반으로 다른 악기와의 연계한 연주였는데 장구가 어느 악기와 함께해도 해당 악기의 고유한 음을 보존하며 흥이 나는 장단을 더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그외에도 거문고 산조의 맑고 청아한 소리와 피리의 새가 날아다니는 소리와 같은 자연의 소리가 현대의 음악과는 다른 우리의 전통음악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가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악기 제작부터 연주까지 전 과정에서 자연과 함께하고 자연의 모습을 음악화하려 했던 우리 조상들의 모습도 떠올릴 수 있었고 미래 음악의 추구또한 자연친화적으로 가며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에 이바지해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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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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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박은별(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93068</link>
         <description><![CDATA[<p>1.시대: 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산조</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p>조선시대 후기 임진왜란과 병자 호란으로 음악이 쇠퇴되었고 반면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 그 중 서민계층 사이에서 민속악이 성행 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선조이다.</p><p><br></p><p>선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으로 진양조, 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 휘모리,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 종류로는 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대금산조,해금산조,아쟁산조 향피리 산조등이 있다.</p><p>4.나의 감상평:</p><p>장구와 각 악기만 연주하는 단조로운 구성이 시민이 즐겼던 음악인것 같고 좋았다. 구성 덕분에 각 악기의 연주 방식이나 표현 기법도 더 잘 두드러졌다. 아쟁 산조는 느린 박자로 강약을 섬세하게 표현 했고, 대금과 향피리 산조는 조금 빠른 빠르기로 새의 울음소리를 표현한것이 좋았다. 산조 중 제일 빠른 가야금 산조는 화려한 기법이 도드라져 보는맛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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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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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이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794049</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 </p><p>2. 악곡명:가야금 병창 "새타령"</p><p>3. 악곡의 역사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 </p><p>▪︎가야금 병창은 조선후기에 판소리 명창들이 가야금을 배우며 판소리나 단가를 가야금 반주에 맞춰 부르기 시작하며 생겨났다.</p><p>▪︎새타령은 가야금 병창곡중 비교적 쉽고 신명나서 그런지 예전부터 학교 교과서에 나왔다.</p><p>▪︎가야금 소리랑 노래 소리가 따로 놀지 않고 하나의 악기처럼 이루어진다.</p><p>4.나의 감상평</p><p>들어보니 에너지가 확 느껴지는 곡이라고 생각했다.</p><p>소리꾼 한분이 가야금 연주랑 노래를 동시에 끌고 가는 힘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였다.</p><p>멜로디나 리듬도 복잡하고 변화무쌍하다고 생각했고</p><p>더 다채롭고 픙성하게 만든다고 생각하였다.</p><p>옛날 사람들은 새 소리를 들으며 멋진 음악을 만들었다고 생각했다.</p><p>새타령은 그냥 듣기도 좋지만 새 소리랑 새들의 움직임을 상상하며 듣는게 재밌는것 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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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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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백나영(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800800</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가야금 병창 중 새타령</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ul><li><p>서민 계층 사이에서 성행한 민속악이 등장한 뒤, 민요로 발전함.</p></li><li><p>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p></li></ul><ol start="4"><li><p>나의 감상평 : 노래가 급하고 빠르게 느껴졌다. 가사와 중간중간의 추임새, 가야금, 장구와 잘 어울린게 인상깊었다. 가야금 3대와 장구 1대의 구조가 새로웠고, 노래와 가야금, 장구가 잘 어우러져 음악의 분위기가 잘 산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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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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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802222</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시나위</p><p>3.역사적 배경:무속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음악으로 굿판에사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p><p>음악적 특징: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p>4.감상평:장구로 음악시작을 알린다고 한다 연주자들이 음악의 속도를 가늠하기 위해서 라고 하는데 오히려 더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피리가 또 대부분 차지할줄 알았는데 중간에 가야금소리도 있어서 듣기 좋다 중간쯤에 갑자기 빨라지는 부분아 있는데 마치 굿판에서 연주되던게 확실히 느껴졌다 의미를 알고나니 좀 무서운 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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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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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9박은별(가야금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806742</link>
         <description><![CDATA[<p>1.시대: 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가야금 병창(새타령)</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p>조선시대 후기 임진왜란과 병자 호란으로 음악이 쇠퇴되었고 반면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 그 중 서민계층 사이에서 민속악이 성행 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가야금병창이다.</p><p>가야금 병창은 민요,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혜,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흥보가’ 중 제비 노정기,’수궁가‘ 중 고고변천 등이 있다.</p><p><br></p><p>4.나의 감상평:</p><p>전주에는 가야금과 장구가 강하게 연주하다가 점점 더 고조되다가, 가야금과 장구가 번갈아가면서 세게 연주하며 더욱 강약이 도드라지다가 노래가 나오는데 노래에도 음이 풍부하고 다양하여 신이난다.판소리의 이야기와 잘 어울리며 당시 서민들이 향유했던 노래의 느낌이 잘 나타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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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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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9박은별(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808258</link>
         <description><![CDATA[<p>1.시대: 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시나위</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p>조선시대 후기 임진왜란과 병자 호란으로 음악이 쇠퇴되었고 반면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 그 중 서민계층 사이에서 민속악이 성행 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시나위다.</p><p><br/></p><p>시나위는 무속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p><br/></p><p>4.나의 감상평:</p><p>즉흥적으로 연주하는 곡이다 보니 기존 다른 음악에 비해 더욱 화려하고 더 빠른 느낌이다. 중간에 대금이나 가야금의 독주가 나오다 다시 합주하는 구성이 흥미로웠고 합주부분은 악기들이 다같이 휘몰아치는 연주하여 자유로움과 예술적 아름다움이 더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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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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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4 김보민 (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809140</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가야금 명창 - 새타령</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ul><li><p>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p></li><li><p>악기를 연주하며 같이 노래를 부름</p></li><li><p>다양한 민요나 판소리를 부름</p></li></ul><p><br/></p><p><br/></p><p><br/></p><ol start="4"><li><p>나의 감상평(구체적으로 5줄 이상 작성★)</p><p>1개의 장구와 3개의 가야금이 조화롭게 음악을 구성하며 연주되고 빈틈 없이 계속 고조되는 듯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고 소리꾼들의 목소리와 악기의 조화가 웅장한 느낌이든다. 병창이라는 표현방식이 독특한 느낌을 주며 민요이지민 리듬이 복잡하게 느껴져서 더 들어보고 싶고 흥미롭게 느껴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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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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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 박세빈(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818015</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 시대 후기</p><p>2.악곡명:가야금 병창(새타령)</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및 음악적 특징</p><p>-민요,단가,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p><p>-여러명의 사람이 함께 연주하고 노래부르는 형태이다.</p><p>-임진왜란 이후 백성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전하게 되었고 이 중 하나인 가야금 병창 또한 발전하게 되었다.</p><p>4.나의 감상평: 우선 여러 사람이 함께 반주를 하며 노래를 부르는 특성이 청자에게 가사의 전달력을 높이고 동시에 리듬감을 주어 흥이 나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직접 읽는 것보다 책 속에 들어가 등장인물의 시야에서 연주를 바라볼 수 있는 점이 몰입도를 더 높여주는 것 같았습니다.</p><p>마지막으로 이번에 감상한 새타령 말고도 또 다른 가야금 병창을 감상해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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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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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김니령(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819723</link>
         <description><![CDATA[<p>시대: 조선 후기</p><p>악곡명: 가야금 병창- 새타령</p><p>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 </p><p>나의 감상평: 가야금과 북의 조합을 가장 좋아하는데 가야금 병창은 가야금, 북, 노래로 이루어져 가야금의 소리를 흐리지 않고 가야금의 음색을 잘 살리는 것 같다. 곡이 부드러운 느낌보다는 좀 강하고 박진감 넘치는 곡인것 같아 좋았다, 노래 부분에서 가야금에 추임새를 넣는 듯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가장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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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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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4823364</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새타령</p><p>3.역사적 배경:민요,단가,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p><p>음악적 특징:새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혜,판소리의 음악이다</p><p>4.감상평:처음에 다른 곡들과 달리 빠른 가야금소리로 시작하니 끝까지 들으면 어떨까 궁금증이 생기는 느낌이 들었다 박자도 다 잘 맞고 합창을 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이 곡은 왠지 딱 들었을때 수십년간 연습해야 완성되는 노래같다 아무나 못 하는거 같다 거의 끝나갈쯤 갑자기 장구소리와 노래도 빨라지니까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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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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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시대: 조선시대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5075870</link>
         <description><![CDATA[<p>2.영신악곡명: 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p><br/></p><p><br/></p><p><br/></p><p>3.역사적 배경: 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p><p><br/></p><p>이루며 ‘여창,남창,남녀창’ 세가지로 형태가 나뉨 가곡은 예술성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있음</p><p><br/></p><p><br/></p><p><br/></p><p>4.감상평: 처음에는 되게 느리고 가사가 잘 안 들렸다.</p><p><br/></p><p>하지만 뭔가 조용하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노래 부르는 방식이 특이하고 옛날의 노래라하니 지금과 많이 달라 신기했다. 지금과 다른 점은 그냥 부르는 게 아닌 길게 끌고 떨리듯이 내는 것이었다. 솔직히 조금 들으며 잠이왔지만 들을수록 매력적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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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10: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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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시대: 조선시대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5100483</link>
         <description><![CDATA[<p>2.영신악곡명: 산조</p><p><br/></p><p>3.역사적 배경: 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p><p>진양조, 중모리,중중모리, 자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 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대금 산조, 해금 산조, 아쟁산조, (향)피리산조 등이 있다.</p><p><br/></p><p>4.감상평: 아쟁의 연주 방법이 좀 특이한 것 같고 서양 악기인 바이올린이 떠올랐다.</p><p>거문고는 아쟁과 다르게 엄청 낮은 음을 내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아쟁보다 거문고의 소리가 </p><p>더 좋은 것 같다. 피리는 그냥 단순히 부는 것이 아닌 강약조절과 떨림을 표현하는게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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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10: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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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시대: 조선시대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5100686</link>
         <description><![CDATA[<p>2.영신악곡명: 가야금 병창 ‘새타령‘</p><p><br/></p><p>3.역사적 배경: 민요, 단가판소리의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 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혜’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p><p>[홍보가] 중 ‘제비 노정기’ , [수궁가] 중 ’고고천변‘ 등이 있음</p><p><br/></p><p>4.감상평: 처음에 가야금의 서리가 잔잔하다가 점점 빨라지며 흥미진진해지는게 인상깊었고 </p><p>가야금의 연주를 많이 들어본적이 없어 그동안 내가 생각했던 가야금은 잔잔하기만한 악기 인줄만 알았으나 이렇개 새타령을 들어보니 새롭게 가야금에 대해 더 알게 되었다. 또  중간중간 들리는 장고 소리와 가야금의 조합이 조화로운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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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10: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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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시대: 조선시대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85108481</link>
         <description><![CDATA[<p>2.영신악곡명:시나위</p><p><br/></p><p>3.역사적 배경: 무속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p><p>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됨</p><p><br/></p><p>4.감상평: 정해진 악보를 보고 따라 하는것이 아닌 즉흥적으로 연주하고 장단을 바꾸기 위해 호흡을 맞추는 것이 생소하고 흥미로웠다</p><p>대금,아쟁,피리,가야금,거문고,해금,장구,징 등등 가가자만의 소리를 내는 것이 매력적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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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10: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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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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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 윤지현(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95075975</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산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p><ul><li><p>기악 독주곡이다.</p></li><li><p>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p></li><li><p>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p></li></ul></li><li><p>나의 감상평:</p><p>대금 산조는 슬픔을 나타내는 노래인 듯 했지만 밝고 신나는 느낌도 주었고 거문고 산조는 슬픔의 감정들이 잘 느껴졌다. 느낌이였다. 거문고 산조와 대금 산조 각각 거문고는 거문고만에 아름다운 소리였고 대금소리가 우아한 듯 느낌을 주는 노래였다. 감동을 주는 것 같고 시대적 아픔이 잘 나타난 노래 인 것 같다. 색다른 느낌의 감동을 주는 노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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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23: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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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 윤지현(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95113761</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 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시나위</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p><ul><li><p>여러 악기가 더해진 합주곡이다.</p></li><li><p>무속 음악이다.</p></li><li><p>즉흥적인 음악이다.</p></li></ul></li><li><p>나의 감상평:</p><p>즉흥적으로 여러 악기가 같이 연주하는데도 조화롭게 연주가 잘되서 신기했고 여러 악기들이 합쳐지니 아름답게 느껴졌다. 또한 이 노래에서 악기들의 각각의 소리 및 특성이 강하게 잘나타는 것 같았다.점점 몰입감을 더해주는 노래인 것 같다. 또한 점점 밝고 신나는 듯 느낌을 주었고 새로운 느낌이여서 그런지 개성이 잘 들어났고 그 시대 사람들이 아픔과 슬픔에서 이겨내고자하는 마음과 감정 표현이 잘 나타난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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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0: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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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4 윤지현(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bntpigu4cjek2rcw/wish/3495165685</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가야금 병창 새타령</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p><ul><li><p>가야금을 연주하면서 노래를 한다.</p></li><li><p>새들의 소리를 나타낸다.</p></li><li><p>서정적 분위기이다.</p></li></ul></li><li><p>나의 감상평:</p><p>이 노래에서는 가야금 연주 소리와 노랫소리가 자연 속에 자연 생물들과 같이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노래 인 것 같다. 새들의 울음소리가 잘 나타난 것 같다.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고 진짜 숲 속에서 편한하게 있는듯하고 자연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가벼워지듯이 노래를 진짜로 마음이 가벼워진듯한 느낌을 주었다. 노래 자체가 청아한 느낌을 주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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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0: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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