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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위일체논쟁사 녹화영상시청 소감 by 김 형건</title>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link>
      <description>라이브강의에 출석하지 못한 사람은 녹화영상을(공지참조) 본 후 여기에 소감을 간단히 남겨주세요~(이름 날짜 표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07 10: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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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건 교수 9월7일 강의시청소감</title>
         <author>optimusic</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724641513</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넷 강의는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에너지가 많이 소비된다. 그래도 좀더 성실하게 준비하고 또 재미있게 강의하기를 다짐한다. 삼위일체란 신비의 고백이라기보다, 성경을 근거로 한 최고의 이성적인 고백이다. 삼위일체 신앙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껴지기 시작할 때 그 감동을 학생들이 이번 학기를 통해 모두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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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10: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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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위일체논쟁사 녹화영상시청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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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성은 9월8일<br>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것처럼  조직신학과 달리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삼위일체의 논쟁을 배울 수 있어 기대가 됩니다.<br>또한 이 강의가 끝난 학기말에는 삼위일체의 새로운 영안이 열리길 기대합니다.<br>특히 수업에 관해 여러모양으로 배려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매주 매주 기대하는 마음으로 뵙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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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5: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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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4월요일 201920119 안영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743503106</link>
         <description><![CDATA[<div>엘리야의 성령님, 요한의 성령님 구약과의 단절이 아닌 이어지고 있는 성령님의 역사를 누가의 통찰력을 통하여 요한의 특별함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누가 역시 성령으로 된 사람이라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201920119 안영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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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11: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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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논쟁의 발단-아리우스 논쟁)시청 소감 201690021 신원석 9월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752894841</link>
         <description><![CDATA[<div>삼위일체논쟁사의 대단원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의 중에 말씀하신 것처럼, 아리우스 논쟁을 피상적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당시 전반적인 성도들과 주교들이 가졌을만한 사상과 오해들, 그리고 이것의 문제점을 간파한 알렉산더의 노력등이 엿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강의가 기다려집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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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18: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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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201820120노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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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도 피상적으로 선과악으로만 단정지었던 아리우스논쟁을 당시의 상황을 이해하는데 아주 귀한시간이었습니다.<br>또한 이 강의가 끝나는 학기말때에는 무엇인가 퍼즐이 맞춰지는 기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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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1: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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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762748314</link>
         <description><![CDATA[<div>2강 201920135 이이삭<br><br>늦게올려 죄송합니다. 영상만 보고 글을 올리는걸 깜빡했습니다. 학문을 배움에 있우 보고 알고 있는 내용으로만 접근하지 않고 당시 상황과 생각들을 잘 파악하는데 있어 아리우스 논쟁을 통해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2: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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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강 소감문 201920294 이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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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삼위일체 논쟁이 처음에 어떤 이유로, 왜 그렇게 논쟁이 되었었는지, 니케아 논쟁은 어떠한 경위로, 왜 필요했는지, 어떤 과정이었는지 사실 많이 궁금했었는데 해결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논쟁이 끝났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도 가끔 남아있는 듯한 느낌도 들어 이 수업에서 배운 내용들이 앞으로도 매우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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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5: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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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강 (니케아공의회)시청소감 201690021 신원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805598759</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 공의회인 니케아공의회가 열리게 되었던 당시 사회적 배경과 공의회 결의내용을 자세하게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의 본질 세 위격"이라는 결론이 나오기까지 있었던 다양한 논쟁과 콘스탄틴의 고뇌가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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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5: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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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강 (앙퀴라마르켈 콘스탄티노플공의회) 시청소감 201620091 신원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809049196</link>
         <description><![CDATA[<div>니케아공의회 이후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동방과 서방교회간의 신학적 차이와 정치적인 긴장의 모습이 신앙고백과 삼위일체하나님에 대한 견해에 미치는 영향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삼신론과 양태론의 문제는 2000년이 흐른 오늘날에도 주의해야 하는 사상인데 이것이 신앙 초기부터 논란이 되었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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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3: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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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강 니케아 공의회 강의 소감(201820120)노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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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콘스탄틴 황제의 정치적인 고뇌의 일관성으로 인해 로마제국의 기초를 닦아진것에 비해 신학적인 변덕에 의해 몇 십년을 낭비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렇지만 또한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 임을 믿으며 앞으로도 이에 관한 공부를 하면서 커다란 깨우침이 있기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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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22: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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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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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강 201920135 이이삭<br><br>공의회의 결의 대해 배우게 되어 니케아 공의회에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삼위일체 논쟁에 대해 정립하는 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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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4: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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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강 201920135 이이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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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삼신론과 양태론의 대해서와 동, 서교회의 신학의 차이를 정리하여 스스로 정립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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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4: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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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강 201820120 노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830634311</link>
         <description><![CDATA[<div>신학적으로 동방과 서방이 치열하게 싸우는 와중에도 결국 정치적인 상황에 따라 휘둘릴수 밖에 없는 당시의 현실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그럼에도 그것들이 많은 학자들의 노력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삼위일체가 정리가 됨으로 우리가 쉽게 고백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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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0: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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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강 장행고백 201820121 노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884383449</link>
         <description><![CDATA[<div>세르티카공의회에서의 결렬에도 불구하고 장행고백을 통해서 동방과 서방이 서로간의 합의점을 찾기위해 노력하는 점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방의 주장(아버지의 우열)을  계속적으로 주장하는 점을 보여주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또한 보편적인 교회가 또한 보편적인 목회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해야 겠음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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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23: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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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강 201820120 노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888727892</link>
         <description><![CDATA[<div>밀라노공의회나 시르미운 공의회를 통해서도 아직 동방과 서방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들에 대한 합의가 정확하게 이루어지지 않은것을 알게되었습니다. <br>그리고 포틴은 주장하는 양태론적인 신론을 언급하여도 제명할 수 없었으나 아타나시우스는 마르켈을 그가 쓴 책을 통해 공동체로부터 제명하게 된다. <br>수업을 들으면서 점점 어렵고 낯선 이름들이 나와 정리가 어렵지만 열심히 쫒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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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5: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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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강 201920135 이이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892834946</link>
         <description><![CDATA[<div>장행고백을 통해 동과 서가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는 상화우속에 동방측에서 서방측을 최대한 이해하면서 접근하는 편지의 모습과 그럼에도 포티누스의 아들이 처음부터 하나님이 아니시고 어느 순간 하나님이 되심을 주장한 것에 대해 물러서지 않는 모습을 통해 각 교회가 주장하는 부분과 일치하는 부분의 작은 타협을 보게 된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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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5: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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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강 201920135 이이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911713224</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적인 3개의 공의회 마일란 공의회와 두 번의 시르미움 공의회는 포틴을 정죄하는 목적이 담겨져있었고 여기서 마르켈를 언급함으로 둘을 정죄하여 끝을 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다. 또한 아타나시우스는 자신만 살아가기 위함이 아닌 그들과 점점 달라지는 모습을 보고 거리를 둔 것으로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힐라리우스의 귀향으로 동방과 서방의 다리를 잇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특히나 서방이 용납할 수 없는 동방의 양태론적 신학이 있었다는 것을 새롭기 배웠습니나. </div>]]></description>
         <pubDate>2020-11-11 06: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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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강 201690021 신원석 (세르디카공의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944299899</link>
         <description><![CDATA[<div>녹화본이 없어 자료로만 이해하려다보니 부담되어 자꾸 미루다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해당 내용은 4강에서 어느정도 언급되었던 내용이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br>안타까웠던 점은 사실상 동서방 교회가 다시 합일점을 찾을 수도 있었던 좋은 기회를 놓치고 서로를 파문할 만큼 심각한 관계로 치달았다는 점입니다. 한국 교회의 교단 분열사를 보는것 같아 아쉽게 느껴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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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4: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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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강 201690021 신원석 (장행고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944372385</link>
         <description><![CDATA[<div>되풀이되는 말과 조심스러운 어휘 선택에서 서방교회와의 일치를 어떻게든 이뤄보고자 했던 동방교회의 노력이 옅보이는 고백서였다. 결국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서로의 의혹인 삼신론과 양태론을 부인하고자 하는 그들의 신학적 배경과 노력이 드러나기는 했다. 다만 이들의 신학이 자신들에게 설명할 수 있을만큼 명확했는지는 의문이 남는다. 불명확하고 심지어 문장간에 모순된다고 느껴지는 대목에서 삼위일체하나님에 대한 인간 이해의 한계를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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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5: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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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강 201690021 신원석 (포틴 이단 확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944453494</link>
         <description><![CDATA[<div>동방교회에서 서방의 포틴을 이단확정하기 위한 노력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물론 후대에서 당시 포틴의 사상이 무엇이었는지 정확히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기는 하겠지만, 동방교회측의 종속론적 한계는 곳곳에서 드러난다. 서방교회 역시 양태론적이고 단원론적인 신관을 가지고 있다는 의구심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는데, 이러한 양 교회의 위험성은 현대 교회에도 유효하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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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6: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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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1. 10강 이이삭 20192013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1008991259</link>
         <description><![CDATA[<div> 마르켈은 동방이 서방측에 마르켈주의를 옹호하는 것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고 서방측에 교회 공동체에 대해서 내쫒고 파문시키라는 것을 요구 신학적으로 타협할 수 없는 대명사가 마르켈과 포틴이었다.<br> 포틴은 동, 서방에서 문제되어 3차례 파문시켰으나 마르켈은 그와 다르게 동방에서는 문제시 하지만 서방측에서는 그다지 문제되지 않는 신학이 있기에 뜨거운 논쟁사였다.<br> 마르켈 주장 속에서 이단이라고만 할 수 없는 부분을 발견할 수 있고 위험할 수 있고 양태론이나 현대에서도 문제가 보이는 문제가 서로 합쳐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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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6: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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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강 201920292 윤슬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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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당시 이단이라고 정죄되던 마르켈의 주장이 서방측의 신앙고백들에 영향을 주었고 우리의 신앙고백과 유사한 부분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br> 수업의 도입부에 우리가 하나님을 다 알 수 없다는 이야기가 다시금 생각났다. 어디까지가 우리가 알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으며 어디까지 주장하거나 비판할 수 있는 건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기도 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결코 다 알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에 있어서도 겸손한 태도가 필요한 것 같다. 외골수가 되는 것만큼 부끄러운 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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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2 12: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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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강(장행고백) 201920294 이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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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결과적으로는 다시 분열했다고 해도 장행고백 내에서의 서방을 설득하고 화합해보고자 하는 동방 주교들의 노력과 표현법에 감탄을 했다.(예컨대, '태어났다'라는 표현에서 오해를 제거하기 위해 '모든 시간이전에'라는 표현이나, 니케아회의에서 썼넌 문장을 썼다던가 하는 노력) 물론, 정치적 개입이 있었다 해도, 당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신앙은 목숨과도 같은 것이 아니었겠는가? <br>삼위일체 논쟁사 강의를 한 학기 들으면서 가장 크게 배운 것은 오히려 논쟁 속에서의 그리스도인의 태도이다. 물론, 무조건적인 합의가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 전에 상대방의 신학을 일정부분 받아들이려했던 그들의 태도는 우리가 닮아가야 할 태도가 아닌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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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12: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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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강(앙퀴라 마르켈) 201920155 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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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르켈의 신앙고백은 현재 우리가 고백하는 것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위험한 부분도). 마르켈은 앙퀴라의 감독, 아리우스주의와 투쟁하는 초기 인물 중 한 사람이다. 그는 니케아의 호모우시오스를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해석하려고 애를 쓰며 신학적 논쟁을 추구했다. 그의 신앙성명을 보면서 이러한 고백을 하기까지 당시 상황이 그려져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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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14: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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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강(앙퀴라의 마르켈) 201620091 신원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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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벨리우스주의자라는 의심을 받았던 앙퀴라의 대주교 마르켈은 동방교히 입장에서 매우 서방교회적이고 양태론자처럼 비칠 수 있는 여지가 많았던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주장을 들어보면 우리가 현재 받아들이는 사도행전의 모습인 로마신조를 받아들이고 니케아를 따르는 것이 이단으로 정죄할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마르켈에 대한 재조명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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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1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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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강(시르미움 공의회) 201620091 신원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1028743150</link>
         <description><![CDATA[<div>기존에 알고있던 삼위일체 논쟁의 큰 두 부류인 동방교회와 서방교회뿐 아니라 유사본질론적 입장을 취하는 그룹까지 크게 보면 네 그룹의 다양한 입장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어 매우 흥미로웠다.<br>본격적으로 성령에대한 논쟁이 일기 이전이었기에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 대한 이해만으로도 이렇게 다양한 생각과 첨예한 대립이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며 현재 우리가 보편적으로 받아들이는 삼위일체 신앙의 여정과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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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17: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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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강(리미니-셀류키아 이중공의회) 201620091 신원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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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방교회와 서방교회의 끊임없는 반목과, 이 가운데 이어지고 있던 합일의 노력, 그리고 여전히 받아들일 수 없는 서로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과정이 진행되었던 모습을 보았다. 그런 관점에서 리미니-셀류키아 이중공의회 역시 황제의 노력이 강하게 보였다. 어쩌면 지속적으로 되풀이되는 이러한 노력의 본질이 과연 올바른 신앙의 기반을 세우고 교회의 연합을 꾀하기 위함인지 아니면 정치적 권력을 완성하기 위함인지 하는 의구심이 드는 대목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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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18: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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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강(아타나시우스의 생애) 201620091 신원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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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섯번에 걸쳐서 추방 혹은 정죄당하고 복권하는 그의 삶이 파란만장하기도하고, 그만큼 첨예한 동서방 교회의 신학적 논쟁, 그리고 당시 황제에 의해 좌우되는 권력의 영향을 느끼게 되었다.<br>개인적으로 그의 삶에서 중요한 업적은 삼위일체론에 대한 최종적인 정리, 동서방 교회의 합의를 이끌어내려는 노력, 성령 대항론자들의 문제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성령을 포함한 삼위일체론의 기반을 둔 것이라 생각한다. (신니케아주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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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18: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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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강 201920135이이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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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357년등장한 입장과 반대되는 358년 입장은 여전히 서방을 배격하나 제국의 전테 입장에 강요되지 않고 선을 긋는 동일한 입장을 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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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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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강 201920135 이이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timusic/bnfe734su8y4vfo/wish/1030412966</link>
         <description><![CDATA[<div>357년과 359년은 내용과 정신 신학이 상통하는 것을 파악 할 수 있다. 이는 호모리오스 유사파의 사상이 상통했던 것을 볼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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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6: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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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강 소감문 장고은(2019201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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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마르켈은 니케아 공의회에서 나온 '호모우시우스'라는 단어 해석을 놓지 않고 이어간다. 동방에서 마르켈의 주장은 사벨리우스주의라는 오해를 받으면서 동방에서 제명당하자 서방주교들에게 자신의 주장을 설명하기 위해서 글을 보낸다. 셋이 어떻게 하나가 될 수 있겠는가. 그건 하나에서 셋이 나왔기 때문이다는 주장은 인간의 지성으로서 이해할 수 있는 최대의 범위가 아니었을까 싶다. 안의 로고스와 겉의 육신을 분리하는 듯한 의견을 펼치는 마르켈은 결국  콘스탄티 공의회에서 정죄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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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17: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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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강부터 14강까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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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520114 박하민)<br><br>한번에 5개의 강의를 올려주셔서 다 보느라 좀 어려웠습니다. <br><br>10강: 마르켈의 글이 지금의 신앙 고백과 결이 같은것이 있다는게 신기하고 또한 양면적으로 이단적인 부분도 존재한다는게 신기했다.<br><br>11강: 357년에 등장한 입장과 반대되는 358년 입장이 서방을 배격하지만 제국의 입장에는 강요되지 않는, 오해를 피하려 하는 중도적인 입장이 유사본질론자들의 첫번째 문서인것이 의의가 있다.<br><br>12강: 400명의 주교들이 모인 가장 큰 회의였지만 황제가 사절단을 만나주지 않았다.  359년 7월 서방측 회의에서 사람들이 무조건 적으로 신앙성명에 싸인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결국 공의회가 분열되었다. (유튜브에 강의 뒷부분이 잘린것 같습니다)<br><br>13강: 후대의 사람들에 의해 유추 된 381년 회의의 결과를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325년부터 381년까지의 긴 회의의 끝이 났다. 가장 중요한 결론이 되는 삼위일체에 관한 동방과 서방의 견해 차이는 결국 반목을 거듭하다가 노력들이 쌓여서 해결이 되어갔다.<br><br>14강: 공의회를 살펴보고 삼위일체론을 들여다보는 방법론이 아닌 아타나시우스라는 인물의 생애를 가지고 삼위일체를 알아보게 된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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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7: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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