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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주인공이 되어 by 권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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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07 02: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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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학에 있었던 이야기</title>
         <author>huni222</author>
         <link>https://padlet.com/huni222/bnehcux6wykx1jpx/wish/2238552903</link>
         <description><![CDATA[<div>박훈우</div><div>&nbsp; &nbsp;</div><div>난 언제나 태석이와 논다. 태석이는 다른 건 못해도 게임은 잘한다. 난 언제나와 같이 태석이와 포켓몬 교환을 하고 있었다. 태석이가 갑자기 말을 걸었다.</div><div>“야! 겨울방학 때 처음에 언제쯤 올 거야?”</div><div>나는 이렇게 대답했다.</div><div>“음? 겨울방학하고 나서 돌아오는 화요일쯤? 어때? 올 수 있어?”</div><div>“당연하지 언제든 놀 수 있어!”</div><div>겨울방학이 되기 전에 시험을 봤다. 이등신은 또 95점을 받았다. 겨울방학 3일 전이었다.나는 태식이와 무엇을 할까 하고 계속 이야기 하고 있었다. 그때 등신이가 언제와 같이 네가지없게 말했다.</div><div>“거기에서 뭐하고 앉았냐?”</div><div>내가 날카롭게 대답했다.</div><div>“넌 우리랑 친구되고 싶은거냐? 왜 우리만 따라 다니냐고?”</div><div>등신이는 언제나 같이&nbsp;</div><div>“진짜 잰 뭐하러 저러냐?”</div><div>하고 자리에 앉았다.</div><div>3일 뒤에 겨울방학식을 했다. 금요일이었다. 나는 토요일날 큐레뮤르 루나아라로 가오레로 교환했고 가오레로5성레시라무, 4성루라루암, 3성삼삼드래를 액배, 배틀로 얻었다. 그리고 나선 남은 3만원으로 화요일날 놀기로 생각했다.화요일날 태석이와 연락해서 9시 30분에 아파트 입구에서 만나기로 했다. 난 15분 먼저 나가서 태석이를 기다렸다. 태석이는 20분에 나왔다. 난 태석이에게 말했다.</div><div>“야! 오랜만이다!”</div><div>“오랜만은 무슨~ 4일만이야. 이 친구야!”</div><div>라고 수다 떨고 있었는데 등신이가 이상한 말투로&nbsp;</div><div>“한겨울에 뭐하러 나왔냐?”</div><div>라고 했다. 안 그래도 지난 번 학교에서 있었던 일 때문에 화나 있어서</div><div>“그럼 넌 뭐하러 나왔냐?”</div><div>하고 들어갔다. 내가 태석이에게 말했다.</div><div>“쟨 진짜 너무 이상해.”</div><div>라고 했다. 태석이는</div><div>“그러게 말이야.”</div><div>라고 했다. 태석이가 말했다.</div><div>“빨랑 가서 놀자!”</div><div>하며 차도로 뛰어들었다. 갑자기 차가 태식이를 향해서 달려왔다. 하필 그 타이밍에 태식이는 이어폰을 끼고 포고를 하고 있었다. 운전자도 조는지 눈을 감고 있었다. 난 생각했다. 이 골목은 아파트 뒷문으로 통하는 골목인데 사람이 안 다닌다. 차는 속도를 높이고 태석이는 아무 생각이 없다. 태석이의 뒷모습만 봐도 아무 생각없이 GO 배리돌리고 있었다. 난 그 순간 결정했다.&nbsp;</div><div>태석이와 차 사이에 얼음장벽을 세우기로! 난 그 순간 바로 실험했다. 얼음장벽을 세우는 그 순간 태석이는 나를 보았다. 난 뜨끔했다. 태석이는</div><div>“야! 이거 뭐야?”</div><div>난 그 순을 길을 빠르게 건너서 얘기했다.</div><div>“이 얘기 하지마라. 난 말했다!”</div><div>태석이도 절대 얘기하지 않기로 했다. 그 뒤에도 방학 끝날 때까지 계속 놀았다.</div><div>그 뒤엔 모든 것이 평범했고 태석이는 6학년 때도 그 뒤에도 말 안하기를 원한다. 그때 그 일을...(사실기반 잘 때 아님!)</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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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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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능력 덕분에 사람들의 목숨을 구했다.</title>
         <author>huni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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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민경</div><div>&nbsp; &nbsp;</div><div>평화로운 아침, 나는 평범하게 하루 일과를 시작했다. 평소처럼 빨래도 널고 TV도 보고 있었는데 창밖 어디선가 검은 연기가 엄청나게 퍼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나는 처음엔 망설이다가 천천히 시야를 확대해보았는데 놀랍게도 큰 마트네 큰 불이 난 것이었다. 난 재빨리 119에 신고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119에 신고를 하였다.&nbsp;</div><div>이 사건은 5분만에 뉴스에 나왔다.</div><div>“이소은 기자!”</div><div>“네, 지금부터 약 10분 전에 인천 지역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놀랍게도 다른 지역에 사는 여성분이 상황을 빨리 알아채 신고를 해주셔서 화재를 빨리 진압할 수 있었습니다. 인천 지역에서 약 13km나 떨어진 지역에서 어떻게 화재 사실을 알고 신고를 한 건지 의문을 낳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여성분 덕분에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이 여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div><div>나는 뉴스에 내 이야기가 나와 너무 뿌듯했고, 다음부터 이런 상황이 왔을 땐 대처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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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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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베레스트에서 조난 당한 4명의 친구들</title>
         <author>huni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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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소은</div><div>&nbsp; &nbsp;</div><div>“얘들아! 우리 에베레스트 가기로 한 날이야!”</div><div>“오호라! 기대되는데?”</div><div>“꼬꼬댁 마트 앞에서 만나”</div><div>우여곡절 끝에 4총사는 에베레스트 산에 도착한다.</div><div>“와! 드디어 도착이야!”</div><div>“그러게 가자!”</div><div>거의 정상까지 온 4총사는&nbsp;</div><div>“으~ 아이 추워. 더 두텁게 입고 올 걸”</div><div>그런데 갑자기 산사태가 일어난다.</div><div>“으아악!”</div><div>굴러 떨어져 의식을 잃은 4총사</div><div>“여기가 어디지?”</div><div>“얘들아, 좀 일어나봐. 우리 조난당한 것 같아”</div><div>“얘들아, 나 떨어지면서 패딩도 없어진 것 같아. 너무 추워.”</div><div>“아!”</div><div>아이들이 모두 소은이를 쳐다보고 소은이는 친구들을 위해 불을 피워준다.</div><div>“아이 따뜻해”</div><div>“고마워 소은아”</div><div>“근데 우리 어ᄄᅠᇂ게 나가지?”</div><div>그 날 저녁 4총사의 가족들은 1주일이 지나도 아이들이 돌아오지 앉자 119에 신고를 한다.</div><div>“여보세요. 119입니다. 무슨 일이십니까?”</div><div>“아니 아이들 4명이 4총사인데... 에베레스트를 간다 했는데 돌아오기로 한 1주일이 지나도 안와서요.”</div><div>“네, 바로 수색 시작하겠습니다. 추후에 연락 드리겠습니다.”</div><div>“네”</div><div>에베레스트 산에서 수색을 하던 119는 연기가 나는 곳을 발견한다.</div><div>“삐삐- 여기 연기가 나고 있습니다. 그 주변을 수색하겠습니다.”</div><div>그 주변을 수색하던 119는 4총사를 발견한다.</div><div>“혹시 소은, 가을, 세아, 경서씨입니까?”</div><div>“네~ 저희 좀 구해주세요.”</div><div>무사히 집에 도착한 4총사</div><div>“이제 나 산 안 갈래! 다시는!”</div><div>“그럼 이제 바다투어를 해볼까나?”</div><div>그 다음 이야기는 상상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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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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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title>
         <author>huni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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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영민</div><div>&nbsp; &nbsp;</div><div>아침에 일어났는데 지각을 했다. 지각한 걸 들키지 않기 위해 투명해져서 교실로 들어가 앉았다. 들키지 않았다. 아침시간에 수일이, 도영이, 지해는 독서를 하지 않았다. 수업시간에는 별 일이 없었고 급식시간에 수일이 무리들이 김레오한테 가서 욕을 하고 발로 차면서 괴롭혔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혼내줄 수가 없었다. 모든 수업이 끝나고 수일이 무리들을 혼내주려고 투명해져서 몰래 따라갔는데 김레오를 괴롭히고 돈도 뺏고 있었다. 그곳에는 김레오가 있어서 수일이 무리를 혼내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수일이 무리가 골목에서 대화하고 있을 때 내가 골목 벽에 붉은 스프레이로</div><div>‘내 친구를 괴롭히면 죽는다’</div><div>라고 적었다. 벽에 붉은 글씨가 나타나는 것을 보고 도영이는 이미 도망갔고 지해는 내가 발을 걸어 넘어뜨린 뒤 수일이를 때려서 기절 시킨 뒤 레오의 돈을 다시 가져가 다음날 몰래 레오 책상에 올려 놓았다.</div><div>수일이 무리들은 그 일 후로 조용히 지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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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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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잊지 못할 한 가지 이야기</title>
         <author>huni222</author>
         <link>https://padlet.com/huni222/bnehcux6wykx1jpx/wish/22385554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div><div>이유찬</div><div>&nbsp; &nbsp;</div><div>내가 오늘 늦게 일어나 빨리 뛰어가 지각은 면했다. 1, 2, 3, 4, 5교시까지 다 마친 후 집에 가서 에어컨을 트려고 하니까 기분이 좋았다. 틀고 여유를 즐기고 있을 때 엄마께서 시장에 장을 볼 게 있다고 해서 엄마가 식탁에 놓은 만원짜리 지폐를 들고 시장에 갔다.</div><div>가면서 게임을 했다.</div><div>‘던져! 아잇, 아! 아깝다. 도망갔네? 아! 진짜’</div><div>그때 갑자기 닭다리집이 내 눈에 띄었다. 그런데! 한 개에 1000원이다! 마침 당근 1000원, 버섯 1묶음 3000원, 콩나물 2000원어치를 사고 남은 잔돈이 있었다. 엄마가 잔돈은 알아서 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큰 목소리로 외쳤다.</div><div>“닭다리 4개 주세요!”</div><div>그렇게 말하고 기다렸다. 10분 뒤. 바삭! 바삭! 소리가 나며 아름다운 색깔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니 겉바속촉이었다. 맛있게 먹고 있을 때쯤 내가 좋아하는 아린이가 보였다. 인사를 하니 심장이 쿵쿵하며 뛰었다. 그대로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div><div>“아... 안녕!”&nbsp;</div><div>집에 가는데 게임에서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아싸!’</div><div>그리고 집에 거의 다 왔을 때 커다란 화분이 나에게 떨어졌고 그 순간 나는 시간을 멈추는 나의 초능력을 사용했다.</div><div>“멈춰!”</div><div>초능력을 사용한 나는 그대로 연구소에 갇혔다.&nbsp;</div><div>- 3시간 뒤 -</div><div>눈을 떠 보니 연구소 사람들이 나를 인질로 삼으려 한다. 그 시각 우리 집 아빠가 내가 늦은 시간까지 안 오니 걱정이 되어 경찰에 신고를 하셨다. 경찰은 나의 위치를 찾고 있었다. 나는 인질이 되기 싫어 온 힘을 쓰고 있었다. 바로 그때&nbsp;</div><div>‘쾅!’</div><div>경찰과 엄마, 아빠가 나를 구해주러 오셨다. 나는 온몸에 힘이 풀려 울었다.&nbsp;</div><div>그리고 1년 뒤 어느새 학교 마지막 날이다. 아직도 아린이에게 고백을 못했다. 이제 헤어질 때 마음을 잡고</div><div>“저.... 저기 아린아”</div><div>“응 왜?”</div><div>“그게 나 너 좋아해! 나랑 사귈래?”</div><div>“어? 그... 그래....”</div><div>심장이 부숴질 것 같다. 아쉽게 끝이 났다. 새학기에는 바쁘게 하루를 지냈다.</div><div>“어? 오... 오랜만이네”</div><div>“그러게”</div><div>“나... 전학가. 유찬아, 잘 지내.”</div><div>“어?”</div><div>&lt;끝&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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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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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초능력을 발휘하다!</title>
         <author>huni222</author>
         <link>https://padlet.com/huni222/bnehcux6wykx1jpx/wish/2238555615</link>
         <description><![CDATA[<div>임태영</div><div>&nbsp; &nbsp;</div><div>나는 탱구리이다. 내일이 체험학습이다. 나는 신이 났다. 코로나 때문에 체험학습을 못 갔다. 근데 내일 가기로 했다.</div><div>다음날이 되었다. 우린 한라산을 갔다. 친구들과 선생님을 따라갔다. 나는 빨리 올라가 밥을 먹어야지 하고 생각했다.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이 산에 뱀이나 동물들이 나온다고 했다. 우린 얘기를 듣고 출발했다. 우린 가다가 뱀이 나타났다. 친구들 중 한 명이 물렸다. 그 친구 이름은 내가 좋아하는 토마토다. 토마토는 우리 학교의 여신이다. 6학년 형들도 반했다. 나는 능력이 있다. 치료 능력이다. 토마토는 울고 있었다. 나는 토마토를 치료해주기로 했다. 그렇게 나는 선생님과 친구들한테 떨어져 있으라고 했다. 그렇게 난 치료 준비하고 치료를 시작했다. 뱀한테 물려 어려운 치료였고 토마토의 얼굴을 보고 치료했다.</div><div>치료를 마치자 토마토가 잠시 기절했다. 선생님과 친구들이 나를 향해 박수를 쳐주었다. 그렇게 한라산 체험학습을 마치고 집으로 왔다. 한라산 두 번 다신 안 갈 것이다.</div><div>다음날 학교를 갔는데 토마토가 나한테 나와보라고 했다. 근데 토마토가 사귀자고 했다. 5학년부터 쭉 학생같이 사귀고 있다. 그렇게 우린 좋은 연애를 하고 있다. 이렇게 해피엔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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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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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이동해서 수학여행 가는 날</title>
         <author>huni222</author>
         <link>https://padlet.com/huni222/bnehcux6wykx1jpx/wish/2238561334</link>
         <description><![CDATA[<div>구준표</div><div>&nbsp; &nbsp;</div><div>나는 아침부터 짐을 싸고 순간이동 하는 것을 차고 집을 나섰다. 그리고 1초만에 학교를 갔다. 근데 학교에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30분을 기다렸다. 그리고 학교에 애들이 왔다. 나는 집에 물을 놓고 왔다. 그런데 출발 시간은 5분밖에 남지 않았다. 나는 순간이동으로 빨리 왔다. 나는 버스를 타지 않고 순간이동으로 수학여행 장소로 갔다.</div><div>친구들은 너무 늦게 와서 너무 심심했다. 나는 애들이 올 때까지 게임을 하고 있었다. 재욱이는 나한테 순간이동 있냐고 물어봤다. 나는 이거 걸리면 다시는 순간이동을 못쓸 것 같아서 아니라고 대답했다. 재욱이가 알았다고 하고 찬우가 왔다. 선생님이 인원체크를 했다. 그 순간 내 이름을 불렀다. 나는 너무 긴장됐다. 그 순간 내가 1초만에 버스 안으로 들어갔다. 다행이 인원체크를 했다.&nbsp;</div><div>이제 선생님을 따라 돌아다녔다. 그런데 갑자기 깡패가 왔다. 나는 순간이동으로 깡패를 물리쳤다. 나는 애들한테 들킬 뻔했지만 들키지는 않았다. 나는 다시 재미있게 놀고 있다가 갑자기 비가 와소 숙소를 갔다. 애들은 비를 맞고 왔다. 나는 애들한테 비 맞고 왔냐고 놀렸다. 근데 애들이 나를 의심했다. 나는 애들이 알고 있는 것 같아서&nbsp;</div><div>“나는 사실 사람이야^^”</div><div>“아~ 뭐야. 긴장했잖아.”</div><div>나는 내일 알려준다고 했는데 안 알려줄 거다.</div><div>다음날 아침 엄마한테 카톡을 했다. 다는 엄마한테 순간이동이 있다고 말을 했다. 엄마는 놀라서 1분간 말을 하지 않았다. 이제 배를 타고 집에 가는 길인데 너무 오래 걸려서 순간이동으로 학교에 먼저 갔다. 나는 애들 앞에서&nbsp;</div><div>“나는 순간이동 한다!”</div><div>라고 말했는데 애들이 놀라서 ㄴㅇㄱ이 되었다.</div><div>-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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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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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영웅</title>
         <author>huni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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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신유</div><div>&nbsp; &nbsp;</div><div>평화롭게 집에 가던 중 옆에 어떤 사람의 생각이 들렸다.</div><div>‘저 앞에 있는 은행을 털어야겠다. 아무도 보는 사람 없겠지?’</div><div>그 사람이 은행에 들어갔다. 안에서 이상한 총소리가 들렸다. 나는 바로 신고를 했다. 경찰이 은행에 들어와 도둑을 제압했다. 경찰관이 신고를 누가 했는지 물었다.</div><div>“저요!”</div><div>라고 대답했다. 포상금을 받았다. 그 돈으로 신발을 샀다. 기분이 너무 좋다. 집으로 도착했다. 부자인 나는 비서도 있다. 비서를 불렀는데 비서의 생각이 들렸다.</div><div>‘저 찌질이 자식 지 혼자 물도 못 먹나?’</div><div>나는 기분이 안 좋아졌다. 졸렸다. 잤다. 하룻밤이 지났다. 기분이 좋았다. PC방을 갔다. 오버위치를 들어갔다. 첫 판을 이겼다. 기분이가 좋다. PC방에서 나왔다.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았다. 넘어졌다. 기분이 안 좋다. 친구들이랑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 \</div><div>“오늘은 내가 쏜다!”</div><div>“나이스!”</div><div>배불리 먹고 다시 놀았다. 즐거운 하루였다. 정말 졸렸다. 하루밤이 또 지나갔다.&nbsp;</div><div>다음 날 오늘은 일요일. 기분이 안좋다. 아 맞다. 나는 학생이었다. 내일은 학교에 가야된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다. 내일 개교기념일이라는 기적같은 좋은 소식이 하이클래스 문로 왔다. 오늘은 가족들이랑 친척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었다. 용돈을 받고 싶었다. 친척을 만났다. 친척의 생각이 들렸다.</div><div>‘5만원을 줄까? 10만원을 줄까?’</div><div>나는 본능적으로</div><div>“10만원이라고?”</div><div>소리를 질렀다. 순간 내 뇌에서 오만가지의 생각이 났다. 다행이 친척이 못 들었다. 신이 도왔다고 생각했다. 친척 집에서 자고 집으로 도착했다. 집에 도둑이 들었었다. 경찰에 신고를 했다. 못 잡았다. 기분이 안 다. 그러자 동생의 생각이 들렸다.</div><div>‘저 오킹 닮은 놈’</div><div>나는 순간 오킹 얼굴 생각이 들어서 동생을 발로 찼다. 동생이 왜 때리냐고 울면서 물었다. 니 생각이 들려서라고 하면 ‘오빠 귀신이야?’라고 할까봐 그렇게 말하진 않았다. 그래서 그냥이라고 했다. 부모님한테 드럽게 혼났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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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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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재해 대비</title>
         <author>huni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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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민석</div><div>&nbsp; &nbsp;</div><div>오늘도 똑같은 하루였다.</div><div>“오늘 놀 거지?”</div><div>“놀아야지!”</div><div>학교에 등교를 했다.</div><div>“하이~”</div><div>“하이~”</div><div>인사를 했다. 1, 2, 3, 4, 5교시가 끝나고 마지막 6교시가 끝났다. 우리는 곧장 집에 가서 가방을 놓고 나왔다.</div><div>“어디 갈까?”</div><div>내가 말했다.</div><div>“저기 PC방은 어때?”</div><div>광수가 말했다.&nbsp;</div><div>“아니 저기로 가자!”</div><div>민수가 말했다.</div><div>“그래. 저기로 가자”</div><div>광수가 대답했다.</div><div>‘안되는데....’</div><div>나는 차마 아이들한테 말하지 못하고 둘러댔다.</div><div>“내가 다 쏠테니까 다른 데로 가자. 나 따라와!”</div><div>친구들은 어리둥절하며 나를 따라왔다. 나는 대피소 앞까지 갔다. 친구들이 물었다.</div><div>“왜 여기로 온 거야?”</div><div>내가 말했다.</div><div>“기다려봐.”</div><div>10, 9, 8, 7, 6, 5, 4, 3, 2, 1. 그 순간 지진이 시작됐다. 우리는 곧장 대피소 안으로 뛰었다.&nbsp;</div><div>“뭐야?”</div><div>“헐 대박!”</div><div>“야, 너 어떻게 된거야?”</div><div>나는 쑥스러워하면 얘기했다.</div><div>“그냥... 예감이 그래서...”</div><div>친구들은 연신 대박이라며 놀라워했다. 우리는 무사히 대피했다가 지진이 멈추자 집으로 돌아갔다. 내가 미래를 본다는 것은 비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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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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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체이탈자의 일상</title>
         <author>huni222</author>
         <link>https://padlet.com/huni222/bnehcux6wykx1jpx/wish/2238579755</link>
         <description><![CDATA[<div>배건하<br><br>엄마가 나에게 숙제를 하라고 했다. 나는 티비가 더 보고 싶어 싫다고 했다. 그러자 엄마가 나오더니</div><div>“오늘 밖에서 자고 싶지 않으면 당장 숙제해!”</div><div>라고 소리쳤다. 난 알겠다고 하고 방에 들어갔다.</div><div>‘엄마는 맨날 티비보면서 나만 못보게 하고 불공평해!’</div><div>나는 억울했다. 하필 가장 중요한 장면에서 들어가 숙제하라고 하는 엄마가 미웠다. 갑자기 문 밖에서 내가 보던 티비 채널 소리가 들렸다. 엄마가 티비를 튼 것이다.</div><div>‘이건 기회야!’&nbsp;</div><div>바로 침대 위에 올라가 아무도 못 보게 이불을 덮고 유체이탈을 했다. 나는 방에서 빨리 나와 내가 보던 장면을 봤다. 아까 못 보던 중요한 부분을 보니 감동적이었다. 티비가 끝나가던 찰나 갑자기 우리지 강아지 김뽀삐가 나를 보며 짖었다. 평소에도 김뽀삐는 나만 보면 항상 짖어댔다. 그걸 눈치 챈 엄마는 내 방으로 가고 있었다. 나는 ‘안돼!’라고 마음 속으로 외치며 내 방으로 달려갔다. 다행이 내가 빠르게 방으로 가 걸리지는 않았다.</div><div>엄마는 아빠한테 아까 봤던 티비 장면을 말해주면서 재미있다고 했다. 나도 진짜 재밌다고 맞장구를 쳤다. 엄마는 놀라 나를 쳐다보며 니가 그걸 어떻게 아냐고 의심했다.</div><div>“아..아니.... 재미었을 것 같다고~~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그럼...”</div><div>나는 어색하게 웃으며 빨리 방으로 들어갔다. 휴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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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2: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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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 방학맞이 선생님 그림 드리기!</title>
         <author>huni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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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양세아</div><div>&nbsp; &nbsp;</div><div>크흠. 내 소개를 해야 되겠군. 나는 5-1 우주 최강 귀여미 깜찌기 반장...일지도 몰라. 난 초능력자다. 엄마가 말하시길&nbsp;</div><div>‘우리 가족은 대대로 내려오는 초능력자가 있단다. 그게 너하고 나지. 우리 엄마는 100년에 한 번씩 나온다 했었어. 그런데 널 출산하고 우리 가문 초능력자만 가지고 있는 쌍점(코끼리점)을 가지고 태어나 놀랐단다’</div><div>라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초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좋은 것 같다고? 에이~ 아. 니. 야. 엄마는 맨날 초능력을 들키면 기억상실증에다가 수명이 줄어들고 어쩌고저쩌고 매애애애날 잔소리. 에휴. 그래서 내 초능력이 뭐냐고? 난 뭐...분신술.</div><div>그렇게 세아는 학교로 등교를 한다.</div><div>“에효 기운 없다.” -세아</div><div>“세! 아! 야! 안! 녕!” - 민경</div><div>“안녀어어엉!” -세아</div><div>“세아야, 왜 그래? 기운이 없어보인다” -소은</div><div>“에이~ 아니야.” -세아</div><div>“그래? 알겠어.” -소은</div><div>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오시며 말씀하신다.</div><div>“얘들아~ 우리 곧 있음 방학이지? 그래서 이번 주부터 5교시란다. 방학날은 4교시고.”</div><div>“오~예! 아쏴~” -세아</div><div>“야, 우리 선생님 선물 드릴래?” -가을, 미루, 다인</div><div>“오~ 좋아!” -세아</div><div>그렇게 7총사는 그림용 동화지를 시킨다.</div><div>“택배요!” -배달원</div><div>“네! 나가요~” -세아</div><div>잠깐의 정적이 흐른다.&nbsp;</div><div>“야, 이거 너무 큰 거 아니야?” -세아</div><div>“그러게” -모두</div><div>“헤요 일단 스케치하고 색깔 입히자” -세아</div><div>“그러자!” -모두</div><div>“아.... 힘들어” -다인</div><div>“나도.. 너무 힘들어.” -가을</div><div>“우리가 잘못 시킨 거니까 그래도 끝까지 해야지.” -민경</div><div>“오~ 민경이 역시 책임감 짱!” -나</div><div>“그러게” -모두</div><div>“야! 야~ 내가 있잖아? 크흠” -세아</div><div>여러 명으로 변심함.</div><div>“오오오오올~~~” -모두</div><div>그렇게 세아는 분신술 초능력을 써서 그림을 완성해 선생님께 가져다드린다.&nbsp;</div><div>“헉! 이걸 하루만에 다 완성 한거야? 대단한 걸? 너무 고마워. 얘들아!”</div><div>“에이 아니에요. 다 세ㅇ” -모두</div><div>“응? 세 뭐?” -선생님</div><div>“아..아하하하하하하. 아니에요. 세아도 같이 했다고요. 하하.” -모두</div><div>“응? 그래~. 아무튼 너~무 고마워.” -선생님</div><div>“전 거의 한 거 없어요. 친구들이 다 했지” -미루</div><div>“에이~ 왜 미루도 엄청 많이 했잔항.” -다인</div><div>그렇게 세아와 7총사는 행복하게 방학을 보냈답니다. 끝.</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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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4: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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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의 운명</title>
         <author>huni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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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미루</div><div>&nbsp; &nbsp;</div><div>토요일날 친구들과 버스를 타고 옷가게 앞에 내렸다. 옷가게 안에 있는 줄 알고 했지만 밖에 있어서 너무 더웠다. 하지마 그냥 했다. 친구들과 옷가게 쇼핑을 마치고 가려는데 갑자기 버스가 인도를 덮쳐왔다. 버스가 친구들을 덮치려는 순간 뒤쪽으로 달려가서 버스를 잡아 세웠다. 친구들은 안심했다. 행복하게 집에 갔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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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5: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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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넘어 산</title>
         <author>huni222</author>
         <link>https://padlet.com/huni222/bnehcux6wykx1jpx/wish/2238684089</link>
         <description><![CDATA[<div>박경태</div><div>&nbsp; &nbsp;</div><div>20XX년 8월 11일. 개학까지 하루 남은 12살 학생 2명이 있었다.</div><div>“방학 왜이렇게 짧아.” -나</div><div>“저번 년도는 2달이었는데. 떡볶이나 먹으러 갈까? 맛있는 곳 아는데” -친구 말희</div><div>“콜!”&nbsp;</div><div>&nbsp; &nbsp;</div><div>그렇게 두 학생은 떡볶이를 먹으러 가는데... 하지만 문제는 골목에 있었다.</div><div>“야! 돈 내놔.” -깡패</div><div>“없...없어요.” -피해 학생</div><div>“뒤져서 나오면 10원당 한 대다!” -깡패</div><div>&nbsp; &nbsp;</div><div>그 사이 주인공과 말희</div><div>“근데 매워?” -나</div><div>“응. 조금 매움” -말희</div><div>“맛있겠다.” -나</div><div>&nbsp; &nbsp;</div><div>깡패가 돈 뜯는 걸 발견한 나.</div><div>“야, 저거 신고해야 하는 거 아니야?” -나</div><div>“아~ 떡볶이 먼저 먹자.” -말희</div><div>그 사이 깡패가 피해자한테서 5만원을 뺏어 들었다.</div><div>“자, 이제 오천대 맞아야지?”</div><div>“제발... 봐줘.” - 피해 학생</div><div>나는 잠깐 고민했지만 초능력을 사용하기로 결심했다. 내 초능력은 다른 사람을 조종하는 조종술. 평소 격투기 게임을 즐겨하는 나는 최고 레벨을 찍은 몸이라 이 말씀. 깡패가 피해자를 때리려는 순간 피해자의 몸을 조종해 잽싸게 피하고 주먹으로 깡패의 명치에 강한 펀치를 날렸다.</div><div>“크윽... 너 내가 누군지 알아?” -깡패</div><div>“누군데?” -나</div><div>“내가 악당 1, 2, 3이랑 친구야!” -깡패</div><div>“그래서? 걔네도 한 방 컷이던데?” -나</div><div>깡패는 도망갔고 나도 조종술을 풀었다.</div><div>“야!” -말희</div><div>“왜?” -나</div><div>“너 왜 예선 그 쪽?” -말희</div><div>“그냥” -나</div><div>“오키. 떡볶이나 먹으러 가자.” -말희</div><div>그렇게 떡볶이를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div><div>&nbsp; &nbsp;</div><div>“무..물!!!” -나</div><div>“이게 뭐가 맵다고” -말희</div><div>“매..맵잖아!!” -나</div><div>“크크크크” -말희</div><div>&nbsp; &nbsp;</div><div>뒷이야기</div><div>“그래서 그 녀석은?” -보스</div><div>“아직 포획 못했습니다.” -깡패</div><div>&nbsp; &nbsp;</div><div>TO BE CONTINUE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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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5: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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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숭이 파티</title>
         <author>huni222</author>
         <link>https://padlet.com/huni222/bnehcux6wykx1jpx/wish/2239344486</link>
         <description><![CDATA[<div>오가을</div><div>&nbsp; &nbsp;</div><div>경서의 부모님이 10만원짜리 세븐틴 굿즈를 사주셨다고 했다. 우리가 보여달라고 하자 경서</div><div>“오키 내일 공원에서 놀 때 가져올게.”</div><div>라고 했다. 그리고 나는 집에 와 잠들었다. 그리고 금요일 학교가 끝나고 우리는 공원으로 갔다. 그리고 경서가 굿즈를 보여준 뒤 다시 가방으로 넣으려고 할 때 엄청나게 센 바람이 불어 굿즈가 어디론가 날아가버렸다.&nbsp;</div><div>“굿즈가 어디로 갔는지 생각해보자”</div><div>소은이가 말했다.&nbsp;</div><div>“저기는 숲 아니야?”</div><div>미루가 말했다. 우리는 숲을 가기로 했다. 그래서 집에 갔다가 다시 모이기로 했다. 집에 돌아갔더니 눈치 없는 동생이 물었다.</div><div>“언니 어디가?”</div><div>“놀러 가”</div><div>“어디로?”</div><div>“공원”</div><div>그러자 엄마가 물으셨다.</div><div>“무슨 짐이 이렇게 많아? 공원에 간다며?”</div><div>엄마한테 왜 공원에 가는지 말하자 엄마가 조심히 갔다 오라고 하셨다.</div><div>다시 공원에서 모여 숲으로 가고 있던 중, 바나나 나무들이 많다는 걸 알았다.&nbsp;</div><div>“여기 원숭이 사는 곳 아니야?”</div><div>“아니겠지. 크크 설마~”</div><div>잠시 뒤 이상한 소리가 들려 왔다. 우리는 그 쪽으로 조심히 갔다. 그리고 거긴 아기 원숭이가 있었다. 나무 타는 법을 모르는지 떨어진 것 같았다. 나는 나의 초능력인 공중부양 능력을 이용해 아기 원숭이를 나무 위로 올려다 주었다. 그런데 갑자기 대장으로 보이는 원숭이가 우리를 쫓아왔다. 우리는 긴장했지만 원숭이가 따라오라는 듯 손짓을 했다. 우리는 거절의 의미를 손을 흔든 뒤 굿즈를 찾으러 갔다. 원숭이가 다시 쫓아와 우리를 이끌고 갔다. 알고 보니 대장 원숭이가 굿즈를 찾아준 것이다. 다행이 흠집도 하나 없이 깨끗했다. 고맙다고 표시하는데 원숭이가 다시 우리를 어디론가 데리고 갔다. 그러더니 바나나와 여러 과일들을 주었다. 알고보니 내가 구해준 아기 원숭이의 아빠였던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과일 파티를 열고 집에 돌아왔다. 찡긋☆&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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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01: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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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돌을 옮기는 그림자들</title>
         <author>huni222</author>
         <link>https://padlet.com/huni222/bnehcux6wykx1jpx/wish/2239375080</link>
         <description><![CDATA[<div>황준희</div><div>&nbsp; &nbsp;</div><div>아침에 일어나 학교 갈 준비를 마친 뒤 학교에 갔다. 우리 반에 들어왔을 때 지연이가 힘차게 인사를 했다. 지연이는 호기심이 많고 밝다. 그리고 겁에 잘 타지 않고 당당하다. 나는 자리에 앉고 정리를 하는데 나영이가 문을 벌컥 열고 등장했다. 나영이는 시끄럽고 장난스럽다. 그래서 맨날 수업 시간에 장난치기 바쁘다. 그리고 시간이 1교시에 가까워지자 선생님은 오늘 할 일을 정리해 설명해 주었고 이렇게 시간이 지나서 1교시가 시작되었다.</div><div>여전히 수업 시간에는 나영이가 지연이와 장난을 치고 있었다. 선생님은 나영이와 지연이를 불러 문제를 풀어 보라고 했다. 나영이와 지연이는 머뭇거리기만 했고 문제를 풀지 못해 혼났다. 이렇게 긴 수업 시간이 끝나고 나는 급하게 짐을 싸고 나왔다. 오늘은 아빠 일 때문에 일찍 가야 했기 때문이다. 내가 급하게 나오는 도중에 학교 문 앞에서 딱. 딱. 딱. 이런 소리가 들렸다. 나는 불길한 마음에 빨리 문을 열고 나왔다. 내가 학교를 다 나올 때 쯤에 학교 현관문이 무너졌다. 학교 안에 사람들이 있었다. 도와달라고 소리를 치면서.</div><div>그걸 본 나는 급하게 그림자들을 소환하는 창을 꺼내 하나 둘 씩 소환했다. 그리고 그림자들에게 벽돌을 옮겨달라고 부탁하였다. 그림자들은 벽돌을 하나 둘 씩 옮기기 시작했다. 나도 그림자들을 따라 하나씩 옮겨 그림자들을 도왔다. 벽돌 수가 점점 줄고 있었다. 안쪽에서 밖이 보이기 시작하자 나는 그림자들를 점점 없애기 시작하였고 안쪽에서 밖이 다 보일 때 그림자들을 모두 없앴다. 초능력을 숨기기 위해서였다. 나는 안쪽이 보였다. 다행히 학교 안에는 우리 반 친구들과 선생님이 계셨다. 초능력을 들키지는 않은 것 같아 다행히라고 생각했다. 어느덧 시간이 지나자 벽돌이 문 앞에 6개 정도 쌓여 있는 것이 보였다. 이제 벽돌을 1개만 더 치우면 문 한 쪽 면은 열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는 겨우겨우 무거운 벽돌을 그림자와 함께 치운 것을 생각하며 마지막 벽돌을 옮겼다. 선생님이 문을 여셨다. 우리 반은 다행히도 크게 다친 것 같지는 않았다. 나영이와 지연이가 나와 안쪽 상황을 설명해주었다.&nbsp;</div><div>호기심이 많고 당당한 지연이는 밖을 이리저리 다니며 구경하였다. 선생님은 다친다며 지연이를 불렀다. 지연이는 힘차게 대답하고 나영이와 같이 돌아왔다. 나는 집에 가는 시간이 늦었지만 초능력을 들키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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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02: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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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틈</title>
         <author>huni222</author>
         <link>https://padlet.com/huni222/bnehcux6wykx1jpx/wish/2240571068</link>
         <description><![CDATA[<div>김주혁</div><div><br></div><div>내 이름은 이사행. 그냥 평범한 학생이다. 오늘도 어느 때처럼 학교에 간다. 가는 길에 친구인 경태를 만나서 같이 학교에 갔다. 아침시간이 지나고 1교시, 2교시... 드디어 하교시간이 되었다. 학교는 1분이 1시간 같아서 싫다. 물론 놀 때는 제외이다. 이제 드디어 집에! 가는 건 무슨 아직 학원이 남아 있다. 수학, 영어, 국어... 학원이 끝났다!</div><div>학원이 끝나고 엄마에게 전화해보니</div><div>“엄마랑 아빠는 놀러가서 오늘 안 오니까 밥솥에서 밥 퍼서 먹고, 냉장고에 반찬하고 김 있으니까 꺼내 먹어.”</div><div>라고 하셔서 ‘아싸! 늦게까지 게임 해야지!’하고 생각했다. 즐거운 생각만 하다보니 어느새 집 앞 신호등이 보인다. 신호등 앞에는 옆집 할머니가 계셨다.&nbsp;</div><div>“안녕하세요.”</div><div>인사를 했지만 할머니께서는 듣지 못하신건지 반응이 없었다. 할머니께서 횡단보도를 건너기 시작하셨고 나도 신호가 초록불이 돼서 뛰어가는데 뒤에서 엄청 빠른 차가 달려온다. 시속 100km는 족히 넘는 것 같은데 잘 보니까 할머니 쪽으로 달려오고 있다. 나는 다급한 마음으로</div><div>“할머니 조심하세요!!”</div><div>라고 온 힘을 다해 외쳤다. 하지만 쾅 하는 소리와 함께 할머니는 피를 흘리며 누워 계셨다. 수백 가지 생각이 들었다. ‘이건 꿈인가? 현실은 아니겠지?’ 나는 멍했지만 금세 정신을 차려 119에 신고를 하고 차에서 내린 아저씨께 응급처치를 부탁했다. 그런데 그 아저씨는</div><div>“니가 뭔데 나한테 명렬질이야?”</div><div>라고 말하시고는 그 현장을 유유히 빠져나갔다. 나는 ‘할머니를 허무하게 보내드리고 싶진 않아’라는 생각으로 할머니께 다가가서 응급처치를 했다. 119가 도착해서 할머니를 이송했지만 몇 시간 뒤 할머니는 사망하셨다. 나는 충격을 먹고 ‘그 때 먼저 나서서 구했다면...’하는 생각만 계속 들어 집에 와서도 잠을 자지 못했다. 새벽 1시가 되어서야 잠에 들었다. ‘과거로 가서 구하고 싶어’라는 생각과 동시에 큰 시계가 눈에 들어왔다. 뭐지? 하고 생가하니 아침이었다. 오전 5시 30분. 나는 어제의 일이 계속 떠올라 마음 속으로 ‘나를 과거로 보내줘!’라고 이상한 소리를 했다. 당연히 될 리가... 어? 갑자기 무언가 무너지는 소리가 나면서 공중에 구멍이 생겼다. 나는 ‘뭐지? 들어가 볼까?’하고 구멍 속으로 몸을 움직였고 이내 내 몸이 빨려들어 갔다.&nbsp;</div><div>어느 순간 나는 어제 저녁이랑 똑같은 상황에 들어와 있었다. 시간도 같고 길 건너편에 할머니가 서 계셨다. ‘신이 날 도운건가?’ 생각하고 얼른 할머니께 달려가서 빨리 건너도록 도와드렸다. 빠른 속도로 횡단보도로 돌진하던 차는 가로등을 들이 받고 멈춰섰다. 내려서 이리저리 살피던 운전자는 나와 할머니를 힐끔 보고서는 유유히 도망쳤다. 하지만 번호판을 기억해서 신고했으니 그 뺑소니범은 잡힌 거나 다름없다.&nbsp;</div><div>나는 신나고 즐거웠고 내가 사람을 구했다는 생각에 잠을 못 잤다. 다음날 학교에 가서 친구들에게 전 날의 일을 말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믿을 리가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 뒤로 나는 시간문을 통해 과거로 갔다가 미래로도 가고 여러 사람들을 구해주는 히어로가 된기분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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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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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다니는 초능력자</title>
         <author>huni222</author>
         <link>https://padlet.com/huni222/bnehcux6wykx1jpx/wish/2240580442</link>
         <description><![CDATA[<div>한재욱<br><br>-에필로그-</div><div>&nbsp; &nbsp;</div><div>내 이름은 오주원. 부잣집의 장남이다. 나에게는 한 가지 초능력이 있다. 그것은! 과연!! 자동 통역이다...? 정말 대단하지 않나? 아무튼 그렇다. 난 오늘 외국인 친구와 통화를 할 것이다. 이 친구 이름이 제임슨인데 15살 때 미국에서 농구하다 만난 친구이다.</div><div>&nbsp; &nbsp;</div><div>-제1장-</div><div>&nbsp; &nbsp;</div><div>“하이 제임슨!”</div><div>“하이 주원!”</div><div>“뭐하고 지냈어?”</div><div>“뭐.. 그냥 그럭저럭. 제임슨! 미국 한 번 가야 하는데 시간 됨?”</div><div>“비행기를 내가 원하는 시간에 와?”</div><div>“아니. 개인 비행기 타는데?”</div><div>“아... 음 다음 주에 와. 주원”</div><div>“오키. 다음 주에 간다”</div><div>제임슨과 통화를 마치고 비서에게 말했다.</div><div>“김비서님”</div><div>“네, 도련님.”<br>&nbsp; “다음 주에 미국 갈래.”</div><div>“네. 비행기 준비시키겠습니다.”</div><div>“오키. 난 게임이나 해야지.”</div><div>한 시간 뒤. 전화가 걸려왔다.</div><div>“여보세요?”</div><div>“야! 주원!”</div><div>“어. 왜?”</div><div>“우리 영화보자!”</div><div>“그래. 우리 집으로 와.”</div><div>“CGV 안 가고?”</div><div>“왜가? 우리 집에 영화관 다 있는데?”</div><div>“아... 너 부자였지. 적응이 안돼.”</div><div>친구와 만나 영화를 본 후 마라탕을 먹고 헤어졌다. 1주일 후 미국으로 여행을 갔다.</div><div>“헤이 제임슨!”</div><div>“오우 주원! 왔구나.”</div><div>그렇게 미국여행 1일차 농구하기. 팅팅팅팅 끽 찍 팅팅팅이이팅 골!</div><div>“역시 주원 나보다 농구를 잘해. 헉헉”</div><div>“잘하긴. 그냥 취미로 하는 거지 뭐.”</div><div>“헤이! 친구들! 5대 5로 농구하자!”</div><div>제임슨이 처음 보는 무리들에게 농구를 하자고 제안했다. 내가 당황하자 제임슨이 말했다.</div><div>“미국에선 모르는 사람끼리 농구 자주 해!”</div><div>“아하 오케이. 해 보자!”</div><div>팅팅 텅텅 패스! 삑-</div><div>“그렇게는 안돼지!”</div><div>“나이스 인터셉트!”</div><div>슛- 골! 으후!! 나이스!! 팅팅 텅 끽 텅터덩&nbsp;</div><div>“와우 덩크?”</div><div>“겁나 잘하네!”</div><div>그렇게 호텔에서 친구랑 놀다 집에 갔다.</div><div>&nbsp; &nbsp;</div><div>-제2장-&nbsp;</div><div>오늘은 스페인에 가볼ᄁᆞ 한다. 잘 아는 식당 친구도 있고 무엇보다 하몽이 먹고 싶다. 그래서 스페인에 가는 길이다. 스페인 도착! 호텔은 비서가 알아서 잡아 줄거다. 일단 5성급 레스토랑에 가야겠다. 내 친구가 레스토랑 사장이다.</div><div>“하이! 주원!”</div><div>“하이 호시! 나 새우크림 파스타랑 스테이크로 부탁해.”</div><div>10분 후</div><div>“여기 파스타에 스테이크 나왔습니다.”</div><div>“땡스.”</div><div>냠냠 음 맛있다.</div><div>“마트 다녀오셨어요?”</div><div>“뭔 소리?”</div><div>“아 너 스페인 사람이지? 있어. 유행했던거야 한국에서.”</div><div>“아하!”</div><div>“잘 먹었다. 이ᄄᆞ가 뤼브람스 브리클루 호텔로 와.”</div><div>“오키”</div><div>아.. 뭐하지. 여기 주위 산책할까? 터벅터벅 어? 저기 저 분은 누구시지? 한국 분인가? 말 걸어 봐야지.</div><div>“안녕하세요. 혹시 한국 분이세요?”</div><div>“아네. 안녕하세요.”</div><div>“아, 저... 산책좀 하려고요.”</div><div>“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괜찮으시면 산책 같이 하실래요?”</div><div>“저야 좋죠.”</div><div>샬라샬라 궁시렁궁시렁 이러쿵저러쿵 이야기를 하다보니 벌써 9시다.&nbsp;</div><div>“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혹시 연락처 주실 수 있으세요?”</div><div>“네. 괜찮고 말고요! 제 번호는 010-1234-5678이에요.”</div><div>“혹시 성함이?”</div><div>“저 이아영이요.”</div><div>“아. 네. 연락드릴게요.”</div><div>그렇게 아영이와 한국에서 친구를 먹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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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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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민이와 공호</title>
         <author>huni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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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호</div><div>&nbsp; &nbsp;</div><div>나는 학교에 갔다. 오늘도 어김없이 빵과 우유를 사야 한다. 지옥같은 인생. 어쩔 수 없다. 일진이 나한테 말했다.</div><div>“야! 공호! 500원 줄 테니까 빵, 우유 사고 5000원 남겨. 어?”</div><div>“어... 알겠어.”</div><div>난 일진 말대로 왔다. 그리고 수업 시작이다.</div><div>“자, 애들아. 일 더하기 일은?”</div><div>“일 더하기 일은 귀여미입니다!”</div><div>영민이가 대답했다.</div><div>“그 다음, 호. 이 더하기 이는?”</div><div>“귀여미입니다!”</div><div>내가 대답했다.&nbsp;</div><div>“맞아. 역시 공호 전교 1등이야.”</div><div>그렇다. 난 전교 1등이다. 난 영민이와 함께 초능력을 숨겨야 한다. 난 영민이와 함께 내 집에 간다. 난 영민이와 함께 롤을 했다.&nbsp;</div><div>“야아무무QQ”</div><div>“아싸 내가 이겼다.”</div><div>“영민이는 공부도 잘하고 게임도 잘하네. 영민아, 이제 놀이터 가자!”</div><div>“어, 알겠어.”</div><div>난 놀이터에 갔다.&nbsp;</div><div>“어 잠깐”</div><div>꽃순이가 인진들한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나랑 영민이는 일진들이 꽃순이에게 물건을 훔치고 도망갔다. 아! 참고로 꽃순이는 우리 중학교에서 가장 이쁘다. 어쨌든 나와 영민이는 초능력을 사용할 때가 왔다. 영민이가 자신의 초능력 투명인간 능력을 나한테 주었다. 그리고 나는 투명인간+비행능력을 사용했다. 일진들을 하늘에서 찾고 물건을 뺏고 왔다. 꽃순이가 웃는다.</div><div>“이거 어디서 났어?”</div><div>“아니 그냥... 떨어져 있길래.”</div><div>“고마워. 너 진짜 멋지다. 최고야!”</div><div>꽃순이의 말에 나는 기뻤다. 내 인생은 최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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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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