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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비린내에 대하여, 슬견설,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을 읽고(5반) by 이정규</title>
      <link>https://padlet.com/leejungkyu/bn864lzvq35xhx16</link>
      <description>세 편의 문학 작품을 읽고 난 뒤 자신의 생태중심 주의에 대한 찬반 입장을 밝히고 경험에 바탕 둔 근거를 이유로 제시하는 글을 작성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2 03:21: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11 02:24:4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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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에 포함될 요소</title>
         <author>leejungkyu</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bn864lzvq35xhx16/wish/2180507332</link>
         <description><![CDATA[<div>0. 학번 이름<br>1. 생태중심주의에 대한 자신의 입장(찬/반)<br>2. 이유 : 자신의 경험에 바탕을 둔 근거(자동차, 일회용품 등 구체적인 사례 들 것)<br>3. (선택 사항)신문기사, 동영상 등 자신의 입장을 뒷받침할만한 자료 링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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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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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글을 다 쓰고 나면</title>
         <author>leejungky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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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nbsp;글을 읽고 댓글 달아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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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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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신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bn864lzvq35xhx16/wish/2180619576</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 중심주의로 자연을 개발해온 결과 현재 인류는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고 삶의 질 또한 향상되었다. 하지만 현재 인류는 큰 위기에 봉착해있는데, 그것은 바로 환경오염이다. 요즘 어린 아이들은 회색을 하늘색이라 한다고 한다. 이렇듯 공장과 자동차에서 내뿜는 매연은 대기질을 악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를 초래하였고 해수면 높이 상승, 이상 기후 현상의 증가, 환경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동식물의 죽음과 이로 인해 예상되는 식량 부족 등 많은 문제점을 초래하였다. 지금 같은 현상이 지속된다면 인류의 미래는 불확실해질 것이다. 나는 인간 중심주의로 많은 발전을 이룬 것은 맞지만, 인간 중심주의가 오히려 인류에게 독이 되고 있으니&nbsp; 이제는 자연과 공존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인간 또한 자연의 일부분이라 여기고 자연을 보호의 대상으로 여기는 생태 중심주의에 찬성하는 입장이다.&nbsp;<br><br>http://naver.me/FdsXwzE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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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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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오정욱</title>
         <author>ojeongugo</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bn864lzvq35xhx16/wish/218062024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U0LIPu_Y00g생태중심주의는 자연을 중심에 두고 판단하는 것이며 인간이 자연의 일부분이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입니다. 하지만 생태중심주의는 개별 생명체나 종보다 자연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환경 파시즘적인 성격이 있다는 비판을 많이 듣습니다. 여기서 환경 파시즘이란 생태 중심주의가 전체로서의 생태 공동체를 위해 인간이 포함된 개별 생명체를 희생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개입이나 문화활동을 허용허지 않는 비현실성이있는 한계가 있고, 인간이 환경에대해 개입을 못하면 나라발전의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할수있습니다&nbsp; 생태중심주의를 추구한다면 지금 우리가 편하게 이동할수 있는 길이 편하게 되어있지 않을것이고 실제로 저는 집가는 길중에 빨리갈수있는 길이 있는데 그 길에 풀이 엄청 자라나있어서 못갔었는데 거기근처에 집이생기면서 그 풀이많이 자라나 있는 길을 풀을 싹다 제거되어서 집가는게 너무 편했던 기억이있습니다 그리고 자연을 중심으로 두고 판단을 안한다고 자연을 막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친환경 시스템등 들이 있기에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저는 생태중심주위 관점에대해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0LIPu_Y00g" />
         <pubDate>2022-05-12 05: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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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 백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bn864lzvq35xhx16/wish/2180620271</link>
         <description><![CDATA[<div>다양한 기술이 발전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산업, 과학, 경제적으로 빠르게 성장하였고 덕분에 편리한 현대사회를 우리는맞이하여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빠른 개발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 인간은 무분별하게 자연을 훼손시켰으며, 이는 결국기후변화로 이루어져 평균 강수량이 증가해 대장마 현상이 지속되거나, 지구 온난화로 인한 극심한 가뭄, 폭염 등 오늘 날우리는 이미 자연 이상 현상을 몸소 느끼고 있을 것이다. 결국 인간이 이렇게 무분별하게 자원을 파괴하게 된다면 한정적인 자원이 사라져 인간과 생태계 모두가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생태계의 구성원인것과 지금까지 해 온 잘못을 인정하고 미래의 대안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생태주의 관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인간들의 잘못을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볼 수 있었다. 쓰레기가 길거리에 뒹굴고 있거나 분리수거가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 꽃다발을 만들어서 팔기도 하고 동물들을 학대하는 모습이 뉴스에 보도되는 것을 보면서 생태가 많이 손상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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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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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안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bn864lzvq35xhx16/wish/2180620408</link>
         <description><![CDATA[<div><br>생태 중심주의란 인간이 자연 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닌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 입니다. 생태 중심주의가 자연을 중심에두고 사고하는 것이라면 인간중심주의는 인간을 중심에 놓고 자연을 바라보는것 입니다.<br>지구는 인간 만이 살아가는 곳이 아닌 자연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공간 입니다. 그러나 인간 중심주의 관점에서 보면 그동안 인간은 자연이 주는 자원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사용했고 , 사회는 끝없이 발전,성장하며 인간이 누릴수 있는 최적의 여건들을 만들어 왔습니다.<br>&nbsp;또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환경오염,생태계 파괴등 여러문제가 제기되면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전세계가 노력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저의 외갓집은 작은어촌마을 입니다.<br>여름방학, 연휴가 되면&nbsp; 항상 &nbsp; 놀러가곤 했었는데&nbsp; 다녀오면 마음이 평온해지곤 했습니다.그러나 어릴때 보던 바다와 지금의 바다는 사뭇 다른느낌 입니다.<br>이쁜 자갈돌과 맑고 푸른 바다가 있던 작은 해변이 관광객 유치목적의 해변길, 낚시터 등이 생기며 자갈들이 사라졌고 시멘트 바닥길이 생겼으며 관광객들의 이중주차 등등 예전의 평화로운 마을이 아니었습니다.&nbsp;<br>바다에는 음료페트병, 플라스틱,스티로폼 등이 떠다니고, 쓰레기를 그대로 버리고 가거나, 담배꽁초,음식물을 그냥 바닥에 붓고가버리는 비양심적인 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nbsp;<br>인간의 이기적인 모습.편리성만 쫒으며 양심을 저버리는&nbsp; 행위가 이해가 되면서도 안타깝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자연을 파괴한다면 미안한 일이라 느끼는건 인간에게 자연스러운 감정이고 사람들은 이 감정이 무뎌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인간은 지구에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고 있고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해야 합니다. 따라서 저는 생태 중심주의에 찬성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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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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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이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bn864lzvq35xhx16/wish/2180620502</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중심주의는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를 하는 것이고 인간은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는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태중심주의 사례는 국립공원과 생태통로를 통해 환경을 보존하고 동물실험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인간의 경제적 발전에 도움을 주기 어렵습니다 생태중심주의는 환경보존과 환경보호를 중요시 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경제적인 발전에는 무지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생태중심주의의 주장들은 너무 비현실적입니다 인간의 개입이나 문화 활동을 고려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개별보다 전체의 이익을 중시하고 있고 전체의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개별 생명체를 희생 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 생태통로를 만들기 위해 공사를 함으로써 길을 지나가야 할때 불편을 겪은 경험이 있습니다 생태통로로 인한 개발이 사람에게 불편을 주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생태중심주의 입장에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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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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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신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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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태 중심주의는 자연 그 자체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다. 생태 중심주의는&nbsp; 인간 뿐만 아니라 동 식물에게도 가치가 존재한다고 믿는 개념이다. 생태 중심주의는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며 인간도 생태계의 한 구성원에 불과하므로 자연 전체를 하나로 바라보는 것이 특징으로 자연의 본래 가치를 인정해야 한다고 한다. 나는 이런 생태중심주의를 반대한다. 인류의 문명은 자연과 공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를 거스르고 지나치게 환경 보존을 우선시 하는 극단적인 생태 중심주의는 인류의 보편적인 삶의 방향을 부정하고 역행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을 녹여 북극곰이 삶의 터전을 잃어 간다는 사실이 세계인의 상식처럼 통용된다. 그런데 이런 세계적 난리가 무색하게도 실제로는 북극곰의 개체수가 늘어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우리가 자주 보는 영상속 북극곰들은 지구온난화로 녹아버린 작은 빙하 조각 위에서 큰 덩치를 웅크리고 있거나 뼈를 앙상하게 드러내고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온난화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북극에 사는 북극곰들이 결국 멸종하는것이 아니냐고 우려한다. 하지만 최근 15년간 북극곰의 수는 2만 2천 마리 에서 3만 1천 마리 사이로 늘었고 이외에도 북극곰은 외부 온도에 관계없이 체온을 유지하는 온혈동물로 12만년전 지구 기온이 지금 보다 8도나 높아 북극에 얼음이 없을 때도 살아남았다고 한다. 전문가들 사이에서 이산화탄소는 지구 온난화와 관계 없다 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런 이산화 탄소가 주범이라고 믿던 우리에겐 태양은 뜨겁다 처럼 명백하고 당연한 사실이라고 받아들이던 것들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수십년이면 석유가 고갈될 것이다 라는 말이 많지만 오히려 전 세계 석유 매장량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 세계는 생태 중심주의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잘 나아가고 있다. 세계의 발전에서 맞춰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자연개발은 필연적인것이다. 오히려 생태 중심주의로 인해 우리의 발전을 막게될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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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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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유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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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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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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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6 손동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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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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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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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2 김현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bn864lzvq35xhx16/wish/218062149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생태</strong> <strong>중심주의는</strong> <strong>인간과</strong> <strong>자연과의</strong> <strong>관계에서</strong> <strong>인간을</strong> <strong>자연의</strong> <strong>일부분으로</strong> <strong>생각하고</strong> <strong>인간을</strong> <strong>포함하여</strong> <strong>자연</strong> <strong>전체의</strong> <strong>균형과</strong> <strong>안정을</strong> <strong>중시하는</strong> <strong>관점입니다</strong> <strong>반대의</strong> <strong>의미로는</strong> <strong>인간을</strong> <strong>중심에</strong> <strong>놓고</strong> <strong>자연을</strong> <strong>바라보는</strong> <strong>것인</strong> <strong>인간중심주의가</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 <strong>우선</strong> <strong>저는</strong> <strong>생태</strong> <strong>중심주의에 대해</strong> <strong>찬성합니다</strong> <strong>왜냐하면</strong> <strong>인간들이</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것</strong>&nbsp;</div><div><strong>들엔</strong> <strong>한계가</strong> <strong>있기</strong> <strong>때문입니다</strong> <strong>저는</strong> <strong>항상</strong> <strong>작년보다</strong> <strong>올해가</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덥다는것을</strong> <strong>매</strong> <strong>해마다</strong> <strong>느껴왔습니다</strong> <strong>또</strong> <strong>자연</strong> <strong>고갈</strong>, <strong>환경</strong> <strong>오염</strong>, <strong>생태계</strong> <strong>파괴</strong> <strong>등을</strong> <strong>불러일으킬</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기</strong> <strong>때문입니다 그 사례로는&nbsp;</strong></div><div>1991<strong>년</strong> 3<strong>월</strong>-4<strong>월</strong> <strong>페놀오염사태</strong></div><div>1994<strong>년</strong> 1<strong>월</strong> <strong>낙동강</strong> <strong>악취사건</strong></div><div>1994<strong>년</strong> 6<strong>월</strong> <strong>디클로로</strong> <strong>메탄</strong> <strong>오염사건</strong></div><div><strong>그 외에도 지구 온난화 우포늪지 생태계 파괴 등 많은&nbsp;</strong></div><div><strong>사례들이 있습니다 기술적인 발전들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지만 무분별한 개발들이 약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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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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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김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bn864lzvq35xhx16/wish/2180623167</link>
         <description><![CDATA[<div>전세계가 발전하면서 인간의 이기심, 물질적 풍요를 추구하였고 자연을 과도하게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한 관점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인간이 자연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에 따라 <em>인간 중심주의</em>와 <em>생태 중심주의</em>가 있다.</div><div>중심주의라는 뜻은 유용성과 상관없이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라는 말과 같다.</div><div>나는 두 관점 중 <strong>생태 중심주의</strong>에 <strong>찬성</strong>하는 입장이다.</div><div><em>생태 중심주의란,</em>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 즉, 자연은 인간의 이익과 상관없이 그 자체로 도덕적인 존경을 받을 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므로 자연의 그어떤 존재도 인간의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써 사용될 수 없다는 것이다. 유교, 불교, 도교와 같은 동양 사상에서는 인간과 자연의바람직한 조화를 강조했다. 레오폴드는 생태계는 조화로운 상태이며, 인간의 이기와 욕심으로 인해 그들의 균형을 무너트릴 수있다고 말했다. 또한, 생명공학 기술은 인간 생명까지도 목적 그 자체가 아니라 수단으로 삼고 있고 그 결과, 유전자 조작 기술이나 인간을&nbsp; 대상으로 하는 복제 실험 등이 생태 중심주의를 파괴하고 있다.</div><div>나는 예전부터 많은 환경파괴 중에서도 수질오염 문제를 몸소 심각하게 느껴왔다. 강이나 바다에 가면 물 위를 떠다니는 수많은쓰레기를 빈번하게 봤기 때문이다. 그 쓰레기들은 사람들이 쓰고 버린 일회용품부터 비닐까지 다양하며, 공장에서 흘러나오는 각종 오수 또한 수질오염의 큰 원인이다. 우리나라 4대강 수계의 평균강수량은 매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4대강 본류의수질오염도는 1994년부터 악화된 상태에 머물러 있다. 낙동강 수질오염원은 사람의 일상생활에서 배출되는 생활하수, 산업활동에 따른 공장폐수 등이 있다. 수질오염의 영향은 많은데, 첫째로 식수 불가의 위험과 둘째로 물고기들의 죽음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 등을 들 수 있다. 낙동강은 그 오염의 정도가 심해 식수로 사용하는데도 많은 정수가 필요하며, 가까스로 식수불가인 4급수보다 한 단계 높은 3급수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낙동강의 부영양화로 인한 물고기 떼의 죽음으로 낙동강은 점점 더 죽음의 강으로 되어가고 있다. 물고기 죽음으로 인해 먹이를 잃은 철새들 또한 낙동강을 떠나고 있으며, 오염된 고기를 먹은 철새들도 중금속이 축적되어 죽어가고 있다. 중금속이 축적된 고기나 동물을 먹는 인간들까지도 중금속에 목숨까지 잃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div><div>자연과 인간은 서로 상호작용하며 살아가기에 인간이 생태를 파괴하면 결국 그 책임은 우리 인간에게 돌아올 것이다. 따라서 나는 생태 중심주의에 찬성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oNRtNQ5pwI" />
         <pubDate>2022-05-12 05: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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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bn864lzvq35xhx16/wish/2180623249</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 중심 주의란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div><div>이와 반대로 인간을 가장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고 인간의 이익이나 행복을 우선시하는 관점인 인간 중심 주의가 있다. 이 관점은 과학 기술의 발전과 경제 성장을 이끌었다. 하지만 자원 고갈과 환경 오염 그리고 생태계 파괴의 원인이 되어우리에게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div><div>어릴적 할머니 댁 근처 계곡에서 놀았던 경험이 있지만 지금은 계곡이 많이 더러워져 놀지 못한다. 이처럼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 때문에 자연이 파괴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nbsp;</div><div>현재 우리의 상황에서는 생태 중심주의가 꼭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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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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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이선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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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태 중심주의적 자연관은 자연과의 균형과 이익을 최대로 고려하는 자연관으로 전일론적 관점을 가진다. 이를 생각하고 글들을 읽었을때에 나희덕의 '풀비린내에 대하여'에서는 풀벌레들을 죽이게 된 경험을 통해 문명의 이기인 자동차의 사용을 줄여나가야겠다고 생각하였고 김기택의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에서는 텔레비전과 같은 문명의 이기와는 거리를 두며 자연과 교감하겠다는 태도를 보이는데 이를 통해 저는 생태중심주의적 자연관에 찬성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생태중심주의적 자연관은 전일론적 관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며 인간의 행동에 제약을 두게하거나 환경파시즘적 성격으로 흘러가게 할 수도 있다는 문제가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풀비린내에 대하여'에서 자동차의 사용을 줄여나가며 정말 필요한 때에만 사용하겠다는 것처럼 자연과의 균형을 맞추는 것 또한 생태중심주의의 기본 이념인 자연과의 균형과도 맞다는 생각이 들고 균형을 맞춰 나가게 된다면 지나친 환경파시즘의 방향으로 흘러가는 문제 또한 발생하지 않을것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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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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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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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생태중심주의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를 하나로 보는 전일주의를 바탕으로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생태중심주의를 지지하는 생태중심주의자들은 자연은 인간의 이익과 상관없이 그 자체로 도덕적인 존경을 받을 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므로 자연의 그 어떤 존재도 인간의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써 사용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nbsp;<br>&nbsp;주변에서 생태중심주의자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가. 대부분 아니요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렇다면 생태중심주의자들이 드문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한다는 것 자체가 비현실적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종족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자연을 수단으로써 사용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쓰는 물건(종이, 플라스틱 등)은 모두 자연으로부터 얻거나 자연을 파괴하는 것들인데 이런 물건을 쓰지않고 살아갈 수 있는 인간은 아마 없을것이다. 또한 20세기 들어 의학의 발전은 동물실험을 했기에 가능하다.<br>&nbsp;생태중심주의의 한계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아까 말했듯이 생태중심주의는 전일주의를 바탕으로 하는데 이는 환경파시즘을 불러일으킬수 있다는 것이다. 환경파시즘은 생태계와 환경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전체주의를 정당화하는 사상을 뜻한다. 전체주의는 강력한 국가 권력이 국민생활을 간섭, 통제하는 체제인데 인권 문제로 이어지기때문에 절대 정당화될 수 없다.<br> 뿐만 아니라 생태중심주의가 지나치면 극단적 생태중심주의로 이어질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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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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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김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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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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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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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강희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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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태 중심주의는 자연은 그 자체로 존중받을 가치가 있고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동립적인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이다. 생태계를 이루는 모든 존재를 도덕적으로대우해야한다. 라는 사상이다. 우선 나는 생태 중심주의에 대해 반대한다 내가 생태 중심주의에 반대하는 이유는 진짜 인간이 모든생물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해서가 아닌 현재의 생태 중심주의에는 모순점이 너무 많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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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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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이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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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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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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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장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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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생태 중심주의란 생물이 살아가는 모양이나 상태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나 관점으로 인간을 세계의 중심으로 여기는 인간 중심주의와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저는 이러한 생태 중심주의를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생물에 속하는 동물,식물,미생물은 지구를 이루는 생태계에 빠짐없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가진 인간일지라도 인간만 존재해서는 절대 환경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공기를 순환시키는 식물이 있어야 온실 가스의 양을 줄이고, 산소를 공급하여 양호한 대기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군집(: 여러 종류의 생물이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생활하는 개체군의 모임) 체계가 잘 이루어져야 유기체 간의 포식과 의존 관계의 질서인 먹이사슬을 유지하여 생태계 혼란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 외에도 우리와 같은 생물을 보존해야 할 의무 근거가 다분합니다. 인간은 너무 많은 편리를 경험해왔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 편리를 위해 지구온난화 유발의 가장 큰 원인인 삼림 파괴 등으로 지구의 기온을 올리고 빙하를 녹이고, 사계절을 뚜렷하지 않게 만드는 등 점차 눈에 띄게 대가를 치루는 결과를 도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인간에게 그런 일은 대수가 아닙니다. 지구가 그리 쉽게 멸망되지도 않고, 멸망된다 한들 본인이 죽고 난 후 일어날 남일이라 스스로를 합리화 시키며 지금 당장의 쾌적함(냉방), 빠른 속도(자동차), 편리(일회용품 사용) 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생태 중심 주의 찬성 입장으로 주장하고 있는 저 또한 이러한 삶에 단련되어 왔기 때문에 환경을 위한 변화에 쉽게 적응하지는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생태 중심 주의를 찬성하는 이유는 확실합니다.&nbsp;제가 중학교 수업시간에 플라스틱 섬이라 불리는 바다의 거북이, 물고기 등 해양 생물이 많은 양의 미세 플라스틱을 먹고 토하며 죽어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봤는데 보면서 명확하게 느낀 점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거북이, 물고기의 죽음이 아니라는 것을. 미세 플라스틱을 먹은 생선을 결국은 인간이 먹을텐데, 왜 자기 일이 아니라며 제대로 된 분리 배출도 안 하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건가 싶었습니다. 어려운 일도 아니고, 마땅히 해야하는 일조차 번거롭다는 이유로 내팽개치는 일이 더 이상 없기를 바랍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8En5Q6_LtyM" />
         <pubDate>2022-05-12 05: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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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이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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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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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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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0정현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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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단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요시하는 관점이고,&nbsp; 자연의 내재적 가치를 중요시하여 인간은 자연 전체에&nbsp; 대해 도덕적 의무를 가지고, 인간 행위의 옳고 그름은 생태계의 균형과 안정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판단하는 것이 생태 중심주의이다.<br>&nbsp;내가 생각 하기에 생태 중심주의는 너무 극단적인거 같다.<br>&nbsp;왜냐하면 생태중심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선자연을 위해 인간이 많은것을 포기해야하는데 이미 많은 문명이 발달되었고, 이로 인해 인간이 더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되었고, 사람들은 이 편리함에 익숙해져있기 때문에,&nbsp; 인간이 있는 한 생태중심주의를 실현하기는 어려울꺼같다.<br>&nbsp;현재 지구가 파괴되고 각종 오염도 심각하지만 생태중심주의 보다는 덜 극단적이고 현명하게 대처하는데 좋을거 같아서 인간이 어느정도는 포기하는게 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생태중심주의에 대해서는 반대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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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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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9 정혁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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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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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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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권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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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태중심주의는 모든 생명체가 자연의 일부이며, 인간도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을 구성하는 일부라고 보는 관점이다. 이와 반대되는 입장은 인간을 다른 존재들보다 우위에 두는 인간 중심주의다. 신안군은 우리 외할머니집이 있는 곳이다. 바다와 갯벌이 넓게 펼쳐져있어서 외할머니집에 갈때마다 그 갯벌에 가곤한다. 어릴때부터 갔던곳이니만큼 갈때마다 낚시꾼들이 버리고간 쓰레기들, 버려진 그물, 스티로폼, 다양한 잡동사니들이 늘어난것이 보일만큼환경오염이 심각하게 이루어진것을 보고 현실은 심각한 상황이라고 생각되었다. 고로 나는 생태중심주의 사고를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의 발달, 발전이 이루어진 것은 인간중심주의적 입장에서 자연을 함부로하여 이뤄진것이다. 이로인해 생겨난 심각한 환경오염에 관한 해결책은 여전히 분리수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새롭고 구체적인 뚜렷한 방법이 드러나지 않았다. 이젠 발전, 발달보단 파괴된 자연에 더 신경써야할때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인간은 자연보다 우월한 존재라고 생각할때가 아니라 자연 속에 속해있는 우리 인간이 자연과 함께 공존하려는 사고를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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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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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김다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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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태주의적 관점이란 자연은 그 자체로 존중받을 가치가 있으며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이고 생태계를 이루는 모든 존재를 도덕적으로 대우해야 한다는 입장을 생태주의적 관점이라고 한다. 생태주의적 관점에 반대되는 관점은 바로 인간중심주의적 관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중심주의적 관점이란 인간은 다른 존재와 구분되는 유일하고 우월한 존재이며 인간 이외의 다른 모든 존재는 인간을 위해 이용할 수 있는 도구적 대상이라는 관점이다. 나는 생태주의적 관점에 찬성하는 입장이다. 인간중심주의관점을 가진 사람들은 생태주의적 관점이 너무나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하지만 이러한 극단적인 관점이 생겨나게된 토대를 봐야한다. 지구는 지금 당장 눈앞에 환경오염이라는 전세계적으로 위험한 문제에 직면하여있고 이러한 문제가 생겨나게된 까닭은 인간중심주의적 사고를 가지고 자연을 무분별하게 이용하여 개발했기때문이다. 물론 이로 인하여 많은 발전을 이룬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발전도 자연이 파괴되면 더 이상 이룰 수 없는것이다. 또한 환경오염은 지난날부터 꾸준히 언급되어오던 문제였지만 아직도 해결되지않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극단적인 관점인 생태주의적 관점이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해결책이 되어가고있다. 자연은 인간이 없으면 더 좋은 환경을 유지할 수 없다. 하지만 인간은 자연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즉 인간은 자연덕분에 존재하는 사실을 깨닫고 자연을 보호해야한다. 동양적 자연관에서도 유교의 천인합일,도교의 무의지연, 불교의 연기설등 모두 자연과의 조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생태주의적관점에 찬성한다<br><br>어릴때 동물원을 갔을때 사람들이 무심코 준 비닐을 먹고 아파하는 동물들을 본적이 있다. 인간은 단순한 호기심과 장난으로 준것이겠지만 그것을 먹은 동물은 생사의 갈림길에 서게되었고 그 모습을 보니 너무 안타까웠다<br><br><a href="https://youtu.be/FAOSstp0hGk">https://youtu.be/FAOSstp0hGk</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AOSstp0hGk" />
         <pubDate>2022-05-12 05: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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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1 최명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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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태중심주의란 생태계를 이루는 모든 존재들은 윤리적가치를 지니고 도덕적으로 대우받아야한다는 주장이다. 반대로 인간중심주의란 인간 이외에 다른 존재들은 인간을 위해 사용될수있는 도구적 가치로 보는 입장이다. 나는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하고 인간중심주의에 반대한다. 인간중심주의의 사례로써 아마존 열대우림의 파괴가 있다. 열대우림의 무분별한 개발과 벌목으로 인해 많은 생명들이 살곳을 잃어가고있고 많은 환경문제가 발생하고있다.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많은 생명이 필요이상으로 피해를 입고있고 이에따른 대책으로 생태통로, 환경보존, 생태 보호구역과 같은 여러 생명을 살리기위한 더많은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br>인터넷에서 투우의 대해서 본적이 있다. 투우란 사나운 소와 사람이 싸우는것을 말하는데, 이 경기에 사용되는 소는 24시간동안 아무것도 안보이는 깜깜한곳에 갇혀있다가 나왔을때 흥분하는 소를 이용하여 칼로 소를 찌르고 이를 관람하는 관객은 환호하는 장면을 본적이 있다. 단순한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소는 온몸에 상처가 나게되었고 스트레스까지 받은 소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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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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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박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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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풀비린내에 관하여, 슬견설 등의 작품에서는 생태중심주의를 볼 수 있다. 생태중심주의란 자연은 그 자체로 존중받을 가치가 있으며, 인간은 자연으로부터의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이며 생태계를 이루는 모든 존재를 도덕적으로 대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는 자연을 보호하고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분명 이점이 있다. 그러나 나는 생태중심주의적 윤리관에는 명확하고 강력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nbsp;<br>&nbsp;첫 번째 한계는 현대 인간사회에서 인간의 활동 대부분에 대해 반대하는 비현실적인 윤리관이기 때문이다. 내가 고등학교 2학년이 되기 전 겨울방학 즈음에 우연히 환경 보호에 관한 영상을 보고 부모님과 이야기를 해 본 적이 있었다. 부모님께서는 ‘자연파괴는 한 번 일어나면 되돌리기 매우 힘들며 많은 사람들이 이에 동참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나는 그때 ‘물론 환경파괴를 막아야 하는 것도 맞고 많은 사람이 동의하는 것도 맞지만, 그건 우리의 생활방식이 유지된다는 조건이 있을 때의 이야기다. 그들 중 자신의 일상과 편리함을, 인류가 쌓아온 문명의 혜택을 버리면서 환경을 보호하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정부가 환경을 파괴했다고 비난받는 것보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고 실업률이 올라 비난받는 것처럼 당장 자신의 눈앞의 일이 사람들에게는 더 중요하다.’라는 말을 하며 1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생태중심주의에 따르면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며 생태계의 구성원들을 도덕적으로 대우하여야 한다. 하지만 동물과 식물, 미생물까지 도덕적인 고려를 하려면 인류는 커다란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당장의 일상 생활이 어려워진다. 경제가 무너진다. 자연을 보존하고 생태계를 회복시킨다지만, 당장 자신의 생계가 막막한 사람들에게는 빛 좋은 개살구일 뿐이다. 생태 중심주의는 그저 이상을 쫓는 몽상가들의 비현실적인 제안처럼 들릴 것이다.<br>&nbsp;두 번째 한계는 환경 파시즘으로 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생태 중심주의와 항상 함께 등장하는 단어인 환경 파시즘은 지구와 생태계라는 전체를 위해 그 구성원의 희생시킬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위에서 말한 사례 역시 환경파시즘의 해당사항 중 일부이다. 생태계라는 거대한 전체를 위해 인간의 활동을 희생시키는 행동이다. 아무리 생태계를 위해서라고 해도 인위적으로 인간 혹은 다른 생물종의 안위를 위협하는 것은 결코 옳다고 볼 수 없다. 거기에 인간은 생태계에 관해 놀라울 만큼 무지하기 때문에 인간의 잘못된 개입이 오히려 생태계를 망칠 가능성 역시 허다하다. 따라서 환경 파시즘적 성격을 띄는 생태중심주의는 좋은 선택이 아니다.<br>&nbsp;분명 우리는 자연을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고 생태계를 존중하여야 한다. 그러나 생태중심주의는 그 방식이 너무나도 급진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전체를 위한 일부의 희생을 강요한다. 이는 환경보호에만 초점을 맞춘 실현하기 어려운 관점이다. 따라서 나는 생태중심주의적 관점에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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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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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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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 또한 인간이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연은 인간의 이익과 상관없이 도덕적으로 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든생명은 소중하고 어느 하나의 생명도 무엇이더 귀중한지 천한지 따질 수 없다 인간은 자연보다 우월한 존재가 아니고 인간과 자연은 공생하는 관계라고 생각한다.<br>개체들이 서로가 서로를 수단으로 삼는 과정을 통해 모든 에너지는 점차 위로 향하다 다시 가장 아래로 순환하고, 복잡한 생태계는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모든 식물과 곤충, 동물들은 이 피라미드의 안정에 필요한 존재다. 인간은 자신들에게 필요한 개체들은 증가시키고, 경제성이 없는 개체들은 소멸시키는 것은 이러한 체계를 무너뜨릴수 있다고 생각한다<br>생태계 불균형이 오는 이유도, 멸종 위기동물이 생기는 이유도 인간의 과도한 욕심때문에 발생한다. 이러한 인간 중심사회는 생태계불균형을넘어 지구온난화, 이상기후에도 영향을 끼칠수 있다고 생각한다. 계속 이러한 현상이 계속 된다면 우리는 저번 영상에 그사람처럼 될날이 멀지 않을것이다. 그렇지 않기위해서는 동물뿐만 아니라 식물들, 포괄적으로 모든 생명들을 귀중한 생명으로 대하고 자연을 생각하며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br>그러므로 나는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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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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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강수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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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제가 생태주의적 사고를 갖게한 몇몇 경험들이 있습니다.<br>그 중 하나는 계곡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 때의 저는 계곡에서 정신 없이 동생과 논 후 잠시 앉아서 쉬려하던 참이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계곡을 보는데 그건 제가 알던 계곡이 아니었습니다. 계곡물을 자세히 보니 기름과 종이와 비닐이 부유하고 있었고, 타지역에서 온 아이들은 개구리를 죽이고 있었으며 어떤 사람은 라면 국물을 계곡에 아무렇지 않게 버리고 있었습니다.<br>이것과 이것과 비슷한 것들을 보고 자라며 현시대 인간이 자연을 멸시하는 정도가 아주 심각하다고 느꼈고, 사람들이 생태주의적 사고를 가져야하는 것에 대해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생물과학적, 환경적으로 현시대 환경의 개선 방안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하고 사람들은 관심을 가져야합니다.&nbsp;<br>생태중심주의적 사고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고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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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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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김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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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태 중심주의란 무생물을 포람한 생태계 전체를 도덕적 고려의 대상으로 삼는 입장을 말한다. 이런 생태 중심주의는 생태계를 포괄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계점도 존재한다. 그래서 나는 생태 중심주의에 대해 반대한다.&nbsp;<br><br>생태 중심주의는 전체를 위해서 소수 즉 개별 구성원을 희생시킬 수 있다는 한계점을 가지는데 이 한계점으로 인해 환경 파시즘이라는 환경 전체주의로 변질될 수 있다. 전체주의는 전체를 위해 개인은 희생되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상이다. 대부분의 테러나 전쟁은 이러한 사상에서 일어났다. 파시즘적인 캐릭터는 영화에서도 나오는데 바로 어벤저스의 빌런역인 타노스이다. 타노스는 우주를 구원하겠다는 명분으로 생명체 절반을 죽인 일을 ‘구원을 위한 작은 희생’이라고 정당화한다. 이런 전체주의 즉 파시즘은 환경에서도 예외가 아니다.<br><br>&nbsp;사례로 독일의 나치 정권에서는 유대인을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몰아 인종청소를 정당화 했던 사건을 들 수 있다. 환경을 위해 생태계를 위해서라는 이유로 유대인들 개개인의 인권은 무시하고 희생시킨 사례이다.&nbsp;<br><br>이렇게 환경 파시즘은 이런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환경 파시즘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생태중심주의에 대해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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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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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이성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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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보았던 마블 영화인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에서는 타노스란 빌런이 자신이 살고 있는 행성의 파괴를 막기 위해 우주의 생명 절반을 죽이려고 하면서 전개되는 작품이다. 농담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타노스는 우주의 환경 재앙을 막기 위해 모든 생물들을 반으로 줄이려는 일종의 극단적 생태주의자(환경 파시즘)이다. 나는 생태중심주의가 극단적 생태주의인 환경 파시즘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생태중심주의에 반대한다.&nbsp;<br>2005년, KTX 공사가 한창이던 대한민국에서는 400억원 규모의 천성산 터널공사가 한 마리의 도롱뇽이 원고가 돼 제기한 소송 때문에 중단되었다. 2006년 대법원의 기각판결이 나올 때까지 공사가 6개월간 3차례 중단되었으며, 145억원의 피해액이 발생했다. 도롱뇽들이 살고 있는 생태계 전체의 이익을 위해 145억의 막대한 피해를 받게 되었다. 생태중심주의가 지속되어 발생하는 환경 파시즘은 이런 개별 생명체들을 무시하고 오로지 생태계 전체의 이익 만을 고려하기 때문에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br><br><br>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9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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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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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김다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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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태주의적 관점이란 자연은 그 자체로 존중받을 가치가 있으며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이고 생태계를 이루는 모든 존재를 도덕적으로 대우해야 한다는 입장을 생태주의적 관점이라고 한다. 생태주의적 관점에 반대되는 관점은 바로 인간중심주의적 관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중심주의적 관점이란 인간은 다른 존재와 구분되는 유일하고 우월한 존재이며 인간 이외의 다른 모든 존재는 인간을 위해 이용할 수 있는 도구적 대상이라는 관점이다. 나는 생태주의적 관점에 찬성하는 입장이다. 인간중심주의관점을 가진 사람들은 생태주의적 관점이 너무나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하지만 이러한 극단적인 관점이 생겨나게된 토대를 봐야한다. 지구는 지금 당장 눈앞에 환경오염이라는 문제에 직면해있다. 지구의 온도가 1도만 올라도 지구의 상당부분이 잠기게될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말이 나오고 있다. 이처럼 환경오염문제는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이러한 환경오염 문제가 등장하게된 배경은 바로 인간 중심주의적 사고로 인한것이다. 옛날에 어릴때 동물원에 놀러간적이 있었다. 사람들이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 동물우리안에는 비닐,플라스틱과 같은 쓰레기도 가득했다. 사람들은 장난이었겠지만 동물들이 그것을 먹는다면 생사가 위태로웠을수도 있다. 또 작년에 바다에 놀러갔는데 패트병이 셀수 없이 많았다. 내가 경험한 인간중심주의적 사고만 해도 매우 많다. 결국 이러한 인간중심주의적 사고가 모여서 지금 환경오염이라는 문제를 야기한것이다. 인간중심주의적 관점을 가지고 행동하면 어떻게 되는지 그로 인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우리는 이미 경험하고 있고 그 관점은 결국 지구의 파괴로 이어질것이다. 환경오염문제난 지난날부터 언급되어왔다. 그러나 사람들은 나 하나면 괜찮겠지 사고를 가지고 행동해 문제는 해결되지않았고 그로 인해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것처럼 보이는 생태주의적 관점이 등장하게 된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직면한 문제는 심각한 환경오염이라는 문제이고 이를 위한 해결책은 생태주의적 관점이될것이다. 막연한 관점일수도 있지만 이러한 막연한 관점을 가지고 행동하는것이 더 큰 재앙을 불러오는것을 불러오는것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면 그러한 관점을 가지고 행동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동양적 자연관에서도 인간과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하고 있다. 유교의 천인합일, 도교의 무위자연, 불교의 연기설 모두 자연과 조화를 추구하는 관점이다. 자연은 인간 없이 존재할 수 있다. 아니 오히려 더 평화로운 자연이 될것이다. 그러나 자연이 없는 인간이 과연 존재할수있을지 생각해봐야한다. 과학 기술이 아무리 발전한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불가능한일일것이다. 인간은 자연속에서 살고있고 자연덕분에 살고있다. 이를 명백히 기억하고 자연과 공생하며 살도록 노력해야한다. 따라서 나는 생태주의적 관점을 찬성하는 입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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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14: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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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손동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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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 생태중심주의입니다. 생태중심주의를 반대하는입장인 인간중심주의를 추구한결과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우월감을 가지고 숲을 파괴하고 경작지를 만들고 도시를 만들면서 수많은 생명들을 멸종시켰습니다. 그결과 현재 환경은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폭염등 각종 이상기후와 에볼라, 코로나 와 같은 각종 바이러스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어릴때만해도 여름에 지금처럼 덥지않았고 겨울에는 이정도로 춥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해 점점 한파와 폭염이 심해지고있습니다.&nbsp;</div><div>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선 생태중심주의 입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합니다.또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하는 다른근거는 인간은 다른 생명들과 더불어 상생해야하는 존재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다른수 많은 생명들과&nbsp; 긴밀하게 그물처럼 연결되어 지구라는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하지만 다른 생물보다 인간이 더 똑똑하다는 이유로 환경을 막대하고 다른 생물을 막대하면 결국 그러한 피해는 인간에게 다시 되돌아올것입니다. 그리고 인간과 다른 생물들은 서로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예를 들면 식물들의 도움으로 우리가 산소를 얻고 식물들은 이산화탄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인간은 생태계와 뗄수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생태계 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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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13: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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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유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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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태중심주의란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 생태중심주의는 인간을 생태계 구성원 하나로 본다는 점에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사점을 준다. 이에 반대되는 관점으로는 인간중심주의가 있다. 인간중심주의는 오직 인간만이 이성을 지닌 존재라는 점에서 인간에게만 본래적 가치를 인정하고, 자연을 순전히 인간의 이익이나 필요에 따라 평가하는 관점이다. 인간은 자연과 구별되는 우월한 존재로 자신의 이익과 행복 증진을 위하여 자연을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둘 관점은 인간이 자연에 속하는지,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는 존재인지, 인간을 어떻게 보는지에 달라지는 관점이다. 인간중심주의에서는 자연을 개발함으로써 과학기술의 발전, 경제 성장을 이루어 인간을 풍요롭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자연을 훼손한 결과 자연고갈, 환경오염, 생태계 파괴 등과 같은 환경 위기가 나타났다. 나는 이러한 인간중심주의에서 나타나는 문제에 심각함을 느껴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하는 입장이다. 생태계가 인간에게 준 것은 엄청나다. 의식주는 기본이고 인간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많이 제공해 주었다. 하지만 인간중심주의가 자연에 준 것은 환경오염, 기후변화, 온난화 등 많은 환경 위기만 주었다. 특히 인간의 쓰레기 사용은 많은 동식물에게 죽음을 주었고 이는 인간에게 돌아오는 중이다. 내가 최근에 느낀 것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은 플라스틱이 사용된다는 것이였다.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전세계에 많은 마스크가 사용되고 있다.&nbsp; 마스크는 플라스틱 소재인 합성수지로, 미세한 구조로 되어있어 강이나 바다에 버려지면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되어 환경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이 미세플라스틱은 우리에게 다시 돌아와 인간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 이러한 생태계 파괴는 결과적으로 인간에게 돌아오게 되어있음으로 생태계와 인간 모두에게 좋은 영향이 되지 않는다. 생태계는 지구가 태어나면서부터 진화되며 각 시대의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오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태어난지 얼마 안 된 존재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 것이다. 앞으로 기후변화 때문에 지구환경이 계속 변화한다면 인간은 멸종될 것이고 생태계는 인간이 없는 지구에서 잘 살아남을 것이다. 내가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러한 부분 때문이다. 앞으로 지구에 있을 인간들이&nbsp; 생태중심주의 입장을 가지며 지구에 살아남길 바라는 입장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iGEBfzBjsK8" />
         <pubDate>2022-05-14 13: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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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bn864lzvq35xhx16/wish/2183919886</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 중심 주의는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 하는 것으로,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 하지만 요즘은&nbsp; 인간을 중심에 놓고 자연을 바라보는 인간 중심 주의가 많아짐으로써 환경오염이 심각해졌다.<br>&nbsp;환경 오염이 심각해 짐으로써 우리가 평소에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잘게 부서져&nbsp; 바다에 떠다니게 되고 그 조각을 물고기가 먹고 그 물고기를 또 우리가 먹고 끊을 수 없는 나비 효과가 이어진다 . 따라서 나는 인간을 중심으로써 자연을 보는 인간 중심 주의 보단 자연의 일부라고 여기고 자연을 보호의 대상으로 여기는 생태 중심 주의에 찬성하는 입장이다.</div><div>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8240<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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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5: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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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이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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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중심주의가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가장 가치있는 존재로 여기고 인간의 이익이나 행복을 우선시하는 관점이라면, 생태중심주의는자연을 먼저 생각하며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 예전에 나는 창밖의 하늘이 미세먼지떄문에 새까만 흑백의 TV처럼 느껴졌다 . 또 미세먼지로 인하여 집밖에 나갈때도 마스크를 써야했고, 과도한 야외활동을 하면 목이 칼칼해졌다. 날 이렇게 만든 미세먼지의 원인 역시 환경을 생각하지 않는 과도한 공장과 자동차의 이용이다. 자동차의 이용과 같이 사소하고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라도 자연은 큰 영향을 받고, 미세먼지 처럼 우리 인류의 생활까지 위협하게 된다. 이 일을 계기로 나는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했던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느껴졌고 이때부터 난 환경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 일을 계기로 나는 모든 생명체가 자연의 일부이며, 인간도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을 구성하는 일부라고 보는 관점인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하게 되었다. 생태중심주의는 개별 생명체, 개별종의 이익을 자연 전체와의 연관성 속에서 이해하며 평가하게 해주고, 인간이 살기 좋은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문화적 활동을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 생태계를 보존하는 방법으로 현재 대한민국의 많은 지역에 무분별한 도로의 개발로 인해 동물들의 서식지가 훼손되거나 이동통로가 단절되어 발생하는 로드킬을 방지하기위해 생태통로가 많이 지어지고 있다. 생태통로는 동물만 살릴 뿐만 아니라 파괴되는 환경도 보호하여 생태계를 조금이라도 유지하는 좋은 해결방안이라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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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4: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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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bn864lzvq35xhx16/wish/2184250637</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주의적 관점은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 지금은 동물들이 위협받는 세상이다. 산을 잘라 길을 만들고 터널이 생기면서 생태계에 교란이 생겼다. 에코브릿지를 만들어 동물이 도로를 건너갈 수 있도록 해두었지만, 자연에 길든 짐승이 문명 세계에 쉬이 적응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 이다. 또 바다에선 위장에 플라스틱 조각이&nbsp;가득한 바다거북, 올가미에&nbsp;목이 잘리기 직전인 물범 등 인간이 버린 플라스틱 때문에&nbsp;내외부 부상을 겪거나 사망한 해양동물 소식이 숱하게 들려오는 현실이다. 이처럼 문명이 발달하면서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멸종되는 짐승들이 늘어나고 있다. 현대 사회처럼 사람만의 이익을 위해 무분별하게 개발하는 것은 생태계의 질서를 깨뜨릴 뿐 아니라 소중한 생명을 다치게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나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 하는생태주의적 관점에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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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5: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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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김주연</title>
         <author>y2nh5555</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bn864lzvq35xhx16/wish/2184464021</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 중심주의란 생물이 살아가는 모양이나 상태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 또는 관점을 말한다. 나는 이러한 생태 중심주의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이다.&nbsp;</div><div><br></div><div>하지만 자연 환경'만' 생각하는 생태 중심주의를 완전히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인간이 지구에 안착해 살아가고 있는 이상 인간의 생존의 욕구는 무시할 수 없는 것이며, 인간은 행복을 추구하고, 자연만을 무분별하게 위한다면 인간은 행복할 수도 자유롭게 살 수도 없게 될 것이니까.&nbsp;</div><div><br></div><div>그런 내가 생태 중심주의를 찬성하는 글을 짓는 것은, '극단적 생태주의'만을 비판하기 때문이다. 극단적 생태 중심주의는 자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모든 종류의 개발을 반대하고 있다. 이러한 극단적 생태 중심주의는 인류의 유구한 발전과 역사를 가로막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기본권으로 보장되는 행복 추구권 등을 침해해 인류의 기원을 방해할 수 있다.&nbsp;</div><div><br></div><div>따라서 나는 극단적 생태 중심주의가 아닌 인간의 행복을 보장하는 생태 중심주의를 찬성한다. 내가 이러한 생각을 가지게 된 이유는 아래 경험을 통해서다.&nbsp;</div><div><br></div><div>&nbsp;나는 평소 동물이나 자연 생태계에 있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편이다. 그래서 생태 통로 관련 동영상을 보게 되었던 적이 있었다. 생태 통로란 도로나 철도 건설로 인해 단절된 두 생태계를 연결하기 위해 고가나 지하에 설치한 통로를 의미한다. 주로 산이나 숲을 가로지르는 도로에 1개소 이상 설치하게 된다...가 우리가 대충 알고 있는 생태 통로일 것이다. 하지만 내가 본 동영상에서는 생태 통로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직접 그곳에 카메라를 설치해서 생태 통로의 모습을 비추어 주었다. 그곳에는 멧돼지나 고라니, 토끼와 너구리가 보였고 희귀한 삵 등의 멸종위기동물도 자유롭게 뛰노는 양상이 잡혔다. 인간이 만든 개발지인 생태 통로에서 자연의 동물들이 평화롭게 근거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나는 그 동영상을 보고 보통의 극단적 생태 중심주의자들이 인간 문화를 중시하는 사람들을 '불필요한 개발로 자연을 파괴하는 존재'라고만 생각하는데 비하여, 인간은 그 멋진 기술(문화)을 통해 자연을 보전하고 관리하는 훌륭한 존재라는 판단과 확증을 가지게 되었다. 무조건적으로 자연만을 보호하게 된다면 동식물과 똑같이 지구에서 숨쉬는 생물인 인간을 차별하게 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인간의, 우리의 행복을 보존하고 자연을 보호하며 자연과 인류가 친화적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주장하게 된 것이다.&nbsp;</div><div><br>내가 이러한 생각을 가지게 된 동영상을 첨부하겠다. 나는 이러한 인간의 환경중심적인 능력을 알리는 콘텐츠가 더 많이 퍼졌으면 싶다고 느낀다. 인류가 인간의 우월한 능력을 자연을 사랑하고 평화적인 삶을 사랑하는 데에 사용했으면 좋겠다.&nbsp;<a href="https://youtu.be/Cfzt-pLB49M">https://youtu.be/Cfzt-pLB49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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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3: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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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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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태주의는 전통적인 환경주의보다 더 근본적이고 급진적인 방법으로 환경 문제를 바라보는 사상입니다. 이러한 생태주의와 반대되는 관점이 있는데 그 관점이 인간중심주의관점입니다. 인간중심주의관점이란 도덕적 권리를 갖는 존재는 인간이 유일하며 모든 자연의 대상을 오직 인간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관점을 말한다. 저는 생태주의 관점에 찬성합니다. 찬성하는 이유는 뉴스에서 열대우림과 같은 자연환경을 인간의 이득만을 위해서 무분별한 파괴와 개발을 진행하는데 그 과정에 있어서 많은 생명체가 죽어간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는데 인간의 이득만을 생각하여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그러므로 자연을 보호할 역할도 가진 인간으로써 생태주의 관점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oJhx3ox3z8A" />
         <pubDate>2022-05-15 14: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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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이수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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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에는 대표적으로 인간 중심주의와 생태 중심주의가 있는데 중심주의가 인간을 중심에 놓고 자연을 바라보는 것이라면 생태 중심주의는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는 것이다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만의 이익보다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br>이처럼 우리가 생태주의를 반대할시 자연 전체의 균형이 깨져 인간에게도 문제가 생길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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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3: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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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박다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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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태중심주의란&nbsp;생물이 살아가는 모양이나 상태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나 관점이다. 나는 이러한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한다. 어릴적 시골에있는 이모할머니 댁에 갔을 때는 이모할머니 댁 근처에있는 풀숲에서 부모님과 쑥도 따고 메뚜기를 쫒아다니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이모할머니댁에 가도 그때 그 풀숲은 보이지 않고 그 위에 깔린 아스팔트 도로만 보인다. 이런 식으로 인간의 편의를 위해 생태를 파괴해간다면 결국 인간도 영원히 행복해지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생태중심주의는 현시대에 없어선 안될 중요한 관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cqiiQ8qmwA" />
         <pubDate>2022-05-23 03: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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