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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기후변화 (1-1) (1-2) by 김영선</title>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link>
      <description>(온난화, 엘니뇨, 라니냐, 사막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21 16:13:2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19 20:15:3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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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호주 산불 (1004 김영선)</title>
         <author>lingxian0919</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05904342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oUqbBwEV8O0<br><br>기후변화, 광범위한 가뭄과 매우 낮은 습도, 많은 지역에서 나타난 평균 온도보다 높은 기온, 그리고 남반구 극진도엥 의해 유발되는 강한 서풍.<br>이번 기후변화가 일어난 원인 : 산림 벌채, 이산화 탄소 증가, 지구 온난화, 기온상승, 증발량 증가, 대규모 산불<br>사람들에게 미친 영향 : 코알라를 포함한 5억마리 가량의 동물이 죽었고 27명의 사람이 죽었으며, 약 2천여명의 사람들이 집을 잃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UqbBwEV8O0" />
         <pubDate>2022-02-21 16: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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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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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밴쿠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063472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Vh7vqsSljU" />
         <pubDate>2022-05-31 16: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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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기장 앞바다 바다 사막화 (1215 류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15744077</link>
         <description><![CDATA[<div>부산 기장 앞바다에 ‘갯녹음’(바다 사막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갯녹음은 연안 개발과 환경 오염, 과도한 채취, 기후 변화 등으로 해조류가 사라지고 석회조류로 뒤덮여 바위가 사막처럼 하얗게 변하는 생태계 파괴 현상이다. 당장 바다숲 조성 등 대책을 시행하지 않으면 망가지는 건 시간문제라고 한다. 바다 사막화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었는데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빨리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010936?sid=110" />
         <pubDate>2022-06-09 03: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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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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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콰도르의 엘니뇨 (10214 김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1575007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1741942?sid=104">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1741942?sid=104</a>&nbsp;<br><br>엘니뇨란 남아메리카 서해안을 따라흐르는 페루 해류 속에 몇 년에 한 번 이상 난류가 흘러드는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농업과 어업에서 많은 피해를 입는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지역에 기상 이상 현상을 일으킨다. 엘니뇨는 기상이변이 아닌 지구의 에너지 균형에 따라 생기는 현상이라 해결할 방법이 없다. 하지만 포기하지만 말고 엘니뇨를 대비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1741942?sid=104" />
         <pubDate>2022-06-09 03: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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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의 사막화 (10213 김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1575490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8056<br>몽골은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로 국토의 90%가 사막화되고, 물 부족 사태를 겪으며 대자연의 역습을 겪고 있다.&nbsp;몽골 바양노르솜 솜장의 인터뷰에서<br>“사막화가 우리 솜에서는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었고, 한국과 우호관계를 맺게 된 2007년부터 나무를 심게 되면서부터 어느 정도 다시 회복이 되고 있는데, 현재 우리 솜에서 지리상으로 보면 60% 정도가 사막이 차지하고 있습니다.”라고 하였다.<br>우리나라에서 봉사자들을 보내 나무를 심고있지만 아직 사막화가 심각한걸 보니 정말 사람들이 최소한의 노력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8056" />
         <pubDate>2022-06-09 03: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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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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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반 11번 장해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18581105</link>
         <description><![CDATA[<div>MWD(캘리포니아 도심 용수구역 이사회)는 성명에서 “지난 3년은 주 역사상 가장 건조한 시기였고, 우리가 이전에 전혀 겪어보지 못한 건조한 상태로 이어졌다”면서 600만명이 거주하는 지역은 야외 물 소비 활동이 주 1회로 제한되지만 다른 지역도 물 소비를 30% 감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도 가뭄을 겪고 있는 상태고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때문에 여려가지 식량 생산 상황이 좋지 않은 마당에 이런 역사적 가뭄까지 왔다고 하니 정말 상황이 심각한거 같다,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할꺼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204281110001" />
         <pubDate>2022-06-12 13: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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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 천국이 된 알래스카(1116 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2072060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로 인해 최근 몇 년 사이에 북극의 여름 온도가 높아져 북극 모기의 개체 수가 급증하였다. 북극 모기는 툰드라에 사는 순록을 죽일 수 있을 만큼 위협적인데 그러면 순록과 함께 살아가는 원주민들도 피해를 입는다. 뿐만 아니라 북극 생태계 전체가 교란될 수 있다.<br>이 활동을 하면서 지구 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녹는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로 인해 모기의 개체 수가 늘고 생태계까지 교란될 수 있다는 것에 놀랐고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EO3bl6mSh8" />
         <pubDate>2022-06-14 12: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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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1122이옳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24550238</link>
         <description><![CDATA[<div><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52090?sid=10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52090?sid=104</a><br>라니냐 영향에 따른 뉴질랜드 북부 해역 수온 상승(해양 열파) 때문에 크릴, 멸치, 정어리 같은 먹이를 찾기 힘들어져 많은 펭귄들이 아사를 당하고있다<br>실제로 이곳의 연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0.5~1.2도 높아졌고 기후 변화로 상황이 악화하고&nbsp; 따뜻해진 바다가 쇠푸른펭귄들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br>기후변화는 인간이 만들어내지만<br>피해는 인간과 아무런 관련없는 동물까지 입히고 있다 우리는 지금 우리의 잘못된 행동으로 남에게까지 피해를 주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br>뉴질랜드의 펭귄뿐만아니라 새,소 와 같은 동물들도 이 영향을 받고 있다 이런 사실을 알고나서는 반성을 하고 지구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으로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52090?sid=104" />
         <pubDate>2022-06-18 13: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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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극대륙 (1109 양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2475901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uffingtonpost.kr/entry/microplastics-found-in-fresh-antarctic_kr_62a69b88e4b0cf43c84b23a5?utm_id=naver<br><br>원래 빙하의 면적이 늘어날수록 반사량이 증가하게 되므로 기온은 하강하게 되며, 빙하의 반사율은 50~70%이다. 하지만 어두운색의 미세 플라스틱과 같은 오염입자가 햇빛을 더 빨리 흡수해 눈을 더 빠르게 녹일 수 있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 가속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전 세계 각지의 산맥에서 눈 및 빙하가 빠르게 녹으면 눈사태 또는 산사태로 이어지고 둑이 터지는 등 여러 사고의 위험성을 높인다. 또 빙하가 급속하게 녹으면 전 세계 산간 지역의 물 공급이 어려워지고 농업에도 위협이 되고 있다. 이 기사를 읽기 전까지 나는 바다에 버려지는 오염물들로 인해 남극 동물들이 그걸 먹는 것 때문에만 문제가 있는 줄 알았는데, 이런 오염물질이 빙하가 녹는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으며,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는 등의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uffingtonpost.kr/entry/microplastics-found-in-fresh-antarctic_kr_62a69b88e4b0cf43c84b23a5?utm_id=naver" />
         <pubDate>2022-06-19 02: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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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발루 장관의 수중연설(1118 박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24770403</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물에 잠겨 사라질 위기에 처한 투발루의 외교장관은&nbsp; 허벅지까지 물이 닿는 바다에 들어가 수중연설을 했다. 이를 통해 물에 잠겨 사라질 위기에 놓인 태평양 섬나라의 현실을 대변했다.&nbsp;투발루 외에도 몰디브, 마셜군도 등 해발고도가 낮은 나라들은 해수면 상승으로 국토 침수 위기를 겪고 있다. 이 활동으로 나는 계속해서 지구온난화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하면 투발루는 물론이고, 바다 인근에 위치한 대부분의 대륙이 침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22273&amp;ref=A" />
         <pubDate>2022-06-19 03: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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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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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폭염(1206 김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24939567</link>
         <description><![CDATA[<div>현지 언론매체에 따르면 17일 프랑스는 일부 지역 한낮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겼다고 보도했다. 이는 1947년 이후 프랑스에서 연중 가장 이른 시기에 찾아온 40도 이상 폭염이다. 폭염으로 프랑스의 일부 시 당국은 야외 활동을 아예 금지했다. 전문가들은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가스가 지구 대기로 대량 방출돼 태양열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가둬 지구 온도를 높이는 것으로 보고 있다. 세계기상기구(WMO) 대변인은 “기후 변화로 폭염이 더 일찍 시작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를 보고 지구 온난화로 인해 폭염이 더 일찍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산화탄소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자동차 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나 걸어 다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aver.me/xZ9nUFoo" />
         <pubDate>2022-06-19 13: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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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캘리포니아 10217 문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26288099</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br>2020년에 발생한 라니냐로 인해서 미 서부는 계속해서 40°C 이상의 덥고 건조한 기후를 만든 것이 캘리포니아 산불의 원인이다. 결과적으로 라니냐 때문에 미국 서부에는 이상 고온건조 기후가 발행하였다. 8월 14일부터 16일가지 이상고온이 이어지다가 허리케인 파우스토에 의해 대기가 급격히 불안정해지며 그 후 3일 간 12000여개의 번개가 떨어져서 SCU 라이트닝 컴플렉스, LNU 라이트닝 컴플렉스, CZU 라이트닝 컴플렉스, 어거스트 컴플렉스, 노스 컴플렉스 등 대규모 산불들이 시작됐다.&nbsp;<br>10월 27일 기준 420만 에이커가 불탔고 7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대피해야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ejf_Y2P6ZU" />
         <pubDate>2022-06-21 02: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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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국 콜로라도 강 10209 이준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26309619</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연방정부가 자국 최대 저수지인 콜로라도강 미드호(Lake Mead)의 물 부족 사태를 사상 처음으로 선언했다. 1930년대에 네바다와 애리조나주 경계에 있는 콜로라도강의 댐으로 형성된 미드 호수는 미국에서 가장 큰 저수지다.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피닉스, 투손 등 미 서부 주요 도시들의 상수도는 이 미드호에서 공급된다. 미드호가 수도 공급을 담당한 지역의 인구는 2천500만명에 이른다. 미드 호수의 물 부족 사태를 연방정부가 선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후 변화에 따른 오랜 기간의 가뭄에 따른 것이다. 미 서부의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미국 제1·2 저수지인 미드호와 파월호의 수위는 이미 사상 최저치로 떨어진 상태다. 이에 따라 애리조나의 면화 농가 등 일부 산업이 물 부족의 타격을 입을 전망이라고 워싱턴포스트는 지적했다. 농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노력을 하고, 가몸을 막기 위해서 빨리 대책을 세워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10817035600009" />
         <pubDate>2022-06-21 02: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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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도의 침수 피해 (10221 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26326318</link>
         <description><![CDATA[<div>인도와 방글라데시에선 우기인 6~9월 일 년 중 가장 많은 비가 내리지만, 이번엔 특히 짧은 시간 많은 양의 비가 집중됐습니다. 지난달엔 평소보다 이른 우기 폭우로 70명 넘게 숨지기도 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대기가 습해지면서, 이례적으로 많은 비가 한꺼번에 내리고 있습니다. 우기도 더 불규칙해지고 있습니다. 유엔은 지금처럼 온난화가 지속된다면 향후 10년 안에 방글라데시 인구 17%가량이 이주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또 로이터 통신은 국제구호단체를 인용해 지난 5년간 폭풍우로 전 세계에서 해마다 1090만 명이 집을 잃었고, 향후 20년간 2억 명이 이재민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br>지구 온난화로 인해 이러한 피해들이 생길 수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고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후 피해에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02789?sid=104" />
         <pubDate>2022-06-21 02: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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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10125 박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2953335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884">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884</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884" />
         <pubDate>2022-06-24 05: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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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08백종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29703393</link>
         <description><![CDATA[<div>이재민 209만 4000명…경제 손실 1조3000억원<br><br>▲중국 쓰촨성에 50년 만에 발생한 대홍수로 최소 31명이 숨지고 166명이 실종됐다. 뉴시스<br>중국 쓰촨성에 50년 만에 대홍수가 발생해 최소 31명이 숨지고 166명이 실종됐다고 12일(현지시간) 중국 시나닷컴이 보도했다.<br>쓰촨성 민정청은 지난 7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폭우로 사망·실종자는 총 200여 명·이재민은 209만4000천 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br>누적 강우량 600㎜ 이상인 지역이 5곳·500㎜ 이상인 지역이 16곳 등이었으며 두장옌시의 싱푸지역에는 1105.9㎜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이는 쓰촨성 성도인 청두의 지난해 연간 강우량과 맞먹는 수준이다.<br>중앙 정부는 쓰촨성에 3000개의 임시천막과 1만장의 담요를 현지에 보내는 등 긴급 구호에 나섰다.<br>2008년 쓰촨성 원촨 대지진의 참사를 잊지 않기 위해 베이촨라오현에 설치해 놓은 지진 유적지와 희생자 공동묘지 등 주요 보호지역도 대홍수로 모두 물에 잠기고 일부 시설이 떠내려갔다.<br>한편 쓰촨성 외에도 중국의 다른 지역에도 폭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네이멍구자치구에서 5명이 사망했으며 허난성에서는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br>이런일들을 통하여 인간이 자연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이로울수도 있고 해로울수도 있으며 앞으로는 생활환경속에서 자연에게 도움이될수있도록 분리수거나 자원봉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today.co.kr/news/view/761330" />
         <pubDate>2022-06-24 10: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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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4 공현지 - 미국 캘리포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29853651</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39779">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39779</a><br><br>많은 과학자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난 산불의 원인이 기후변화라고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39779" />
         <pubDate>2022-06-24 14: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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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 10204 김윤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3019227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202031224001<br>아마존 열대우림 중 브라질에 속한 지역이 지난해보다 네 배 이상 파괴됐다는 소식이 나왔다. 올해 1월 1일부터 1월 21일까지 아마존 열대우림 중 브라질에 속한 지역의 파괴 면적이 360㎢ 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지난해 1월 한 달 동안의 파괴 면적인 83㎢ 보다 4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우기에는 통상적으로 삼림 파괴가 줄어드는데, 우기의 절정인 1월임에도 파괴 면적이 넓다. 정부의 삼림 보호 약속에도 아마존 열대우림 파괴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아마존은 '지구의 허파' 로 불리는데, 자꾸 자꾸 소를 방목하고 콩을 기르기 위해 파괴되면 지구가 온전히 숨을 쉬기 어려울 것이다. 인간도 허파 없이는 숨을 쉴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아마존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아마존을 위해 조금 불편하더라도 그 점을 감수하여 브라질인들은 소고기 섭취를 줄이면 좋겠다. 먼 곳에 있는 나도 관심을 항상 가져야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5 05: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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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베리아 이상 고온 현상 (1115 김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30210800</link>
         <description><![CDATA[<div>전 세계에서 가장 추운 도시인 시베리아는 겨울철 기온은 보통이 영하 50도, 관측 기록 상 최저 기온은 67.8도까지 떨어진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 이곳에선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 만큼, 한낮의 기온이 38도까지 올랐다고 합니다. 시베리아의 6월 평균 기온이 20도인 것에 비춰보면, 예년보다 무려 18도가량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1년 동안 토양 온도가 0도 이하로 유지되어야 할 영구 동토층 까지 녹는 바람에 연료 저장고가 무너질 정도였다고 합니다. 기상 전문가들은 ″점점 뜨거워지는 시베리아 현상은 올여름 전 세계적 폭염을 예고한다″고 전망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이런 피해가 일어날 수 있고 이런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빠른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5819351_32531.html" />
         <pubDate>2022-06-25 07: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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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란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3038366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584/0000019359?sid=105">https://n.news.naver.com/article/584/0000019359?sid=105</a><br>그린란드 남동부 지역에 고립돼 지구온난화에 적응 중인 북극곰들이 발견됐다. 대부분 북극곰이 바다 위 해빙에 올라타 사냥하는 것과 달리, 해빙을 이용하기 어려운 이 지역의 북극곰들은 빙하 절벽 사이 협만에 떠있는 얼음 조각에서 주로 생활했다. 연구팀은 다른 그린란드 지역 환경도 지구온난화로 이 지역처럼 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멸종위기에 놓인 북극곰들의 미래를 알기 위해 이 북극곰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동부 북극곰 암컷은 다른 북극곰 집단보다 크기도 작았다. 또 출산하는 새끼 수도 적었다. 연구팀은 그 원인으로 복잡한 산악지형 탓에 짝을 찾기 어렵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레이드 교수는 “이 북극곰들은 북극곰이 기후변화에 어떻게 생존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 같다”며 “다른 지역의 북극곰이 이 북극곰들처럼 바뀐다고 해도 그린란드에 있는 빙하가 북극곰들을 모두 수용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결국엔 기후변화에 따라 북극곰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nbsp;<br>북극곰들이 인간들에 의해 가속화 되고 있는 지구온난화를 상확에 맞게 적응해가고 있다는게 대단하고 신기하다. 북극곰들도 이런 노력을 하는데 우리 인간은 나하나쯤은 이라는 안일한생각으로 지구온난화를 가속화 하고있는데 좀 반성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584/0000019359?sid=105" />
         <pubDate>2022-06-25 17: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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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30589533</link>
         <description><![CDATA[<div>http://naver.me/5snpoA0f<br>10123 이윤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aver.me/5snpoA0f" />
         <pubDate>2022-06-26 10: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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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극해 (10104 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3060531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google.com/amp/s/m.mk.co.kr/news/it/view-amp/2022/06/516860/">https://www.google.com/amp/s/m.mk.co.kr/news/it/view-amp/2022/06/516860/</a><br><br>지구에는 '제트기류' 라는 이름의 바람이 분다. 제트기류 중에서도 종류가 나뉘지만, 오늘 우리가 알아 볼 것은 '극 제트기류' 하나다. 우선 제트기류의 정의부터 하자면 제트기류는 지구의 불균등한 가열로 생기는 바람이다. 대기 대순환이 생기는 이유와 얼추 비슷하다. 불균등한 가열에 더불어 제트기류 형성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지구의 자전이다. 제트기류는 편서풍의 세기가 가장 센 곳에서 부는 바람으로, 결국 편서풍이다. 서풍이 생기는 이유는 지구의 자전이기에 자전이 제트기류의 생성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극 제트기류란 극동풍과 편서풍의 경계에서 극동풍의 남하를 막는 커튼 역할을 해준다. 이게 온난화와 무슨 관련이냐고? 당연히 관련이 있을 수 밖에. 온난화가 제트기류를 약화시키고 있으니까. 제트기류는 본래 불균등 가열로 생기는 기류. 즉, 극지방에도 가열이 된다면 제트기류는 약화된다는 뜻이다. 이 제트기류의 약화는 극동풍의 남하를 허용하며, 지구가 온난화된다는데 겨울은 더 추워지는 모순적인 사건의 원인으로서 작용한다. 또한  우리가 겪는 봄의 날씨에도 영향을 주는데,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oogle.com/amp/s/m.mk.co.kr/news/it/view-amp/2022/06/516860/" />
         <pubDate>2022-06-26 11: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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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라질 1121 윤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30612199</link>
         <description><![CDATA[<div>브라질 북동부 지역 5개 주에서 폭우 피해가 계속되면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브라질 기상 당국은 30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북동부 5개 주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으며, 이에 따라 각 주 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북동부 지역에서는 가뭄 때문에 자주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폭우로 비상사태가 선포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폭우 피해는 주도(州都) 헤시피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헤시피 시장은 "최근 50년 사이 가장 큰 재앙"이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15504?sid=104" />
         <pubDate>2022-06-26 11: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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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프스 산맥 (10119 박미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30650311</link>
         <description><![CDATA[<div>산악지대는 북극처럼 지구온난화 속도가 세계 평균보다 2배 이상 빠르다. 기후변화에 따라 적설 면적은 줄어들고 식생 면적은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다. 적설 면적 감소는 우주에서도 관찰되어 알프스 기후변화의 상징이 됐다. 지구온난화로 알프스가 ‘흰색’에서 ‘녹색’으로 변해가는 악순환에 들어서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녹화된 산악지대는 태양을 덜 반사함으로써 온난화를 가속화하고, 그 결과 반사를 일으키는 적설 면적이 더욱 축소된다. 온난화는 또 빙하의 추가 용해와 영구 동토층의 해동을 유발해 더 많은 산사태, 낙석 등의 현상을 일으킬 수 있고, 식수공급과 관광 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3443?sid=102" />
         <pubDate>2022-06-26 13: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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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3 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30651587</link>
         <description><![CDATA[<div><br>http://shgec.or.kr/bbs/board.php?bo_table=g83&amp;wr_id=1130&amp;sca=%EC%84%B8%EA%B3%84%EC%9D%98+%ED%99%98%EA%B2%BD%EC%82%AC%EA%B3%A0<br><br>아프리카 사헬 지방은 1960년대부터 사막화가 진행되고 가뭄이 겹쳐 생물이 살 수 없는 불모의 지대로 변하게 되었다. 1972년과 1973년 사이에는 수십만 명의 사람과 가축이 죽어 갔다. 특히 1982년에서 1985년 사이에는 넓은 지역으로 확대되어 수백만 명이 사망하게 되었다. 수천 년동안 별다른 재난이 없었던 이 지역에 두 번의 엄청난 재난이 닥친 후 이는 단순한 자연 재난이 아니라 인간이 초래한 환경 재난이라는것이 밝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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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6 13: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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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탈리아 베네치아(10202 구평찬)</title>
         <author>a41043115</author>
         <link>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3068009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k.co.kr/news/newsReadShareHtml.php<br>'물의 도시' 이탈리아 베네치아가 지난 일주일 동안 엄청난 물난리를 겪고 있다. 이미 이탈리아 정부가 베네치아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2000만유로 예산으로 긴급 대응에 나섰지만 역부족이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네치아 조수 수위가 또다시 상승하며 일부가 침수됐다. 일주일 새 세 번째 침수다. 루이지 브루나로 베네치아 시장은 이날 "지금까지 침수 피해 규모는 10억유로(약 1조2900억원)로 추정된다"고 밝혔다.<br><br>현재 물에 잠긴 베네치아 곳곳의 모습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타고 퍼지면서 호텔 예약 취소가 이어지고 있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베네치아에서 1872년 조수 수위 측정이 시작된 이래 최악의 한 주"라고 전했다.<br><br>베네치아 상당수가 물에 잠기면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산마르코 대성당도 침수됐다. 베네치아에 이어 피렌체와 피사에서도 폭우로 아르노강 수위가 높아지면서 홍수 경보가 내려졌다.<br>이번 침수 사태의 원인으로 기후변화가 지목됐다. 개비 헤걸 에든버러대 교수는 BBC방송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이 일어나는 데다 베니치아는 조금씩 가라앉고 있어서 피해가 가중된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브루나로 시장도 "이번 홍수는 기후변화의 결과"라며 "베네치아의 미래가 위태롭다"고 말했다. 세르조 코스타 이탈리아 환경장관도 페이스북을 통해 "지중해 인근에서 이런 일이 점점 잦아지고 있다"며 "지금 당장 지구 온난화의 방향을 바꾸지 않으면 온 세상을 파괴하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br><br>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은 이탈리아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남반구 호주에서는 대형 화재가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최근 발생한 산불로 호주 당국은 최고 단계 경계령을 발령했으며, 600여 개 학교를 폐쇄했다. 화재는 인구가 많은 뉴사우스웨일스 60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 인명 피해를 일으킨 것을 비롯해 방대한 산림, 서식하는 동물, 가옥 150채 이상을 태웠다. 특히 포트매쿼리 지역의 코알라 보호구역에 서식하던 코알라 600여 마리 중 최대 350마리가 불에 타 죽은 것으로 추정됐다.<br><br>여기서 나의 의견은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여러 지역에 피해를 주기 때문에, 텀블러 사용, 쓰레기 버리지 않기 등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개인적으로 환경을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co.kr/news/newsReadShareHtml.php" />
         <pubDate>2022-06-26 15:2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ngxian0919/bm2c1iybdtnac8xd/wish/22306800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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