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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 반&gt;  인권 탐구 캠페인 작품 만들기(pdf로 저장, 학번 ,이름쓰기)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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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상 마지막 3분 뉴스 전태일을 시청한 후 소감을 말할 수있다. 
2. 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을 말할 수 있다. 
3. 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amp;인권 침해 사례를 제시할 수 있다. (가정, 학교. 직장. 사회에서~ 기사나 유튜브 검색하기)
4. 그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을 말할 수 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17 01: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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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강민</title>
         <author>c10101</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l5w1idtdjdnebx9/wish/935138826</link>
         <description><![CDATA[<div>1.노동자들의 권리가 보장되지않았다는 것에 마음이 아팠고 그러한 이유 떄문에 스스로 자신의 몸에 불을 붙힌것이 더욱더 마음이 아팠고 이런 역사속의 사건들 덕분에 근로자들의 권리가 조금이나마 보장이 된것같다.<br>2.흑인에대한 인종차별<br>최근에 생긴일들중 조지플로이드사건을 예로 들을수있는데 흑인 범죄자인 조지플로이드를 검거한 백인 경찰이 강압적인 대응을하다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하는일이 발생하였는데 조지플로이드는 사실 범죄자가 아닌 일반 시민이었지만 오해를 받은것이았다. 이로인해 흑인시민들의 권리에 대한 시위가 일어나게 되었다.<br>3.학벌에 대한 편견이 있는거 같다.<br>사법시험준비회는 "지난 10년간 서울대 로스쿨 전체 입학생 중 SKY(서울·고려·연세대) 학부 출신이 87.9%를 차지한다"며 "고려대와 연세대 로스쿨은 각각 87.2%와 83.3% 수준"이라고 지적했다.<br>4.모두가 학벌에만 기준을 두고 평갛하는것이 아닌 모두에게 평등한 기회와 서로의 능력만을 평가하는 제도가 생기면 좋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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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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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김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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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노동자들의 권리가 보장되지 <br>않아서 다른노동자을 도와줄려고 <br>자신의 몸에 불을 질러 분신자살해서 슬펐다 전태일열사덕분에 노동자들이 조금더 잘살수있게 된거 같다<br>2.전봉준:조선후기 동학 농민 운동을 이끈 지도자이다. 포악한 벼슬아치  밑에서 고통받는 백성들을 구하고자 1894년 동학 농민 운동을 일으켰다. 온갖 횡포를 부리던 고분 군수 조병갑을 내쫓고 여러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웠다.<br>3.인종차별<br>4.교육을 많이 시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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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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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이연경</title>
         <author>c10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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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린 나이에 열악한 환경속에서 하루 16시간씩이나 일만하며 살아갔던 노동자들이 안타깝게 느껴진다. 또한 그렇게 살다가 죽는 삶은 너무도 허무하고 슬플 것 같다. 전태일 열사님은 이것을 고치기 위하여 스스로 목숨을 수많은 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하여 바치기로 하셨다. 돌아가신 것은 매우 안타갑게 생각하지만 그 죽음이 헛되이 된 것 같지는 않아 그나마 위안이 된다.  현재 사회에서는 일만 하다가 죽어가는 사람이 없도록 관심을 가지고 잘 보살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2. 역사 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br>인종차별-과거 미국에서는 흑인을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했다. 어떤 가게에서는 흑인은 들어오지 못하게 했고 버스 안에서 흑인과 백인의 좌석이 나누어져 있기도 했다. <br>마틴 루터 킹은 인종차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폭력 시위를 선택했다. 마틴 루터가 시위를 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어느 날, 한 흑인 여성이 백인 남성에게 버스 자리를 양보하지 않아 체포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마틴 루터 킹은 다른 흑인들과 함께 '버스 안타기 운동'에 앞장섰다. 이 외에도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평화 행진대회, 흑인의 투표권을 요구하는 평화행진 대회를 했고 '모두가 평등하다'는 연설을 하기도 했으며 1964년에는 노벨 평화상도 받았다.<br><br>3. 학생다움이란 무엇일까요? <br>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학생답지 못하다며 화장,염색, 복장 등을 규제합니다. 외모를 신경쓰기 시작하며 공부에 소홀해진다, 어렸을 때는 화장 안한 얼굴이 가장 예쁘다, 하는 편견의 시선때문입니다.<br>그러나 학생들의 눈에 '학생답다'는 말은 어른들의 뜻에 의해 가두어지는 감옥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어른들은 '학생답다'라는 말을 앞새워 학생들의 행동을 제약시킵니다.<br>어른들이 말하는 '학생다움'이란 교복을 입고 학교나 학원에서 공부만 하고 화장, 염색, 복장 등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을 없애는 것인가요?<br>학생의 사전적인 의미는 학예를 배우는 사람, 학교에 다니면서 공부하는 사람 입니다. 그러니 굳이 화장이나 염색등에 대해서는 규제를 할 이유가 없다는 거죠.<br>학생이라면 그 존재 자체만으로 학생다운 것이라 생각합니다. 학생이라는 단어에 수식어를 붙여 학생들을 억압하지 마세요. 학생답다는 말은 그저 자신의 말에 잘 따르게하려는 핑계에 불과할 뿐입니다.<br>https://youtu.be/9x5AZhCUjds<br><br>4.학생답다는 말을 하며 학생들을 억압하는 것은 어른들의 편견의 시선에서 왔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이라면 이렇게 해야지'라고 하며 자신이 만든 틀에 학생들을 가두려고 하죠.<br>이러한 문제가 해결되려면 무엇보다도 어른들과 학생들의 의견 조율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주장을 말하면서도 한 발 물러서 다른 쪽의 의견도 들어볼 수 있어야 합니다. 무조건 자신의 생각만을 옳다고 주장하며 밀어붙이면 언제까지도 이 문제는 해결될 수 없을것입니다. <br>학생들은 학교에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학교측에서는 학생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며 학생들과 함께 더 나은 학교를 만들어 나갈 의지가 있어야합니다. 회의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들어보고 시대와 학교, 학생들의 의견 등을 반영해 더 나은 새로운 교칙을 만들고 학생들은 새로운 교칙을 책임감있고 성실하게 잘 지킨다면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도 밝은 길이 보일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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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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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박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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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먼지 쌓인 좁은 방에서 매일 일을 하는 어린 노동자를 보니 너무 마음이 아팠고,  전태일 열사님의 행동 덕분에 지금 내가 이렇게 살 수 있고 노동운동의 첫 출발점이 된 것 같다.<br>지금 생각해도 자기 몸에 불을 붙인 것은 소름이 돋고 정말 대단하다.<br>2.여성 참정권을 위해 노력한 올랭프 드 구즈 <br>혁명이 내건  평등의 권리가 남성에게만 주어진 데 분노한 여류 작가 올랭프 드 구즈의 선언 '여성은 태어날 때부터 남성이 가진 모든 권리를 가진다'. 참정권은 인간의 권리이다.라고 선언 하였고.<br>여성의 집회 금지, 모든 여성 단체의 해체가 실시 되었다. 그리고 드 구즈는 처형되었다.<br>그 뒤 참정권을 위한 단식투쟁과 <br>노력을 통해 결국<br>1918 영국, 1920 미국, 1946 프랑스 여성참정권 획득 그리고 2012 여성장관 17명 남성장관 17명인 프랑스의 첫 남녀평등 내각 탄생하게 되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였지만 그 첫 출발을 드 구즈가 한 것 같다.<br>3.나는 다문화 가정이 오늘날의 편견과 차별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피부색이 다르거나 하는 언어가 다르면 저절로 자기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피할려고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편견을 바꿔가는 사람들은 가수 인순이, 가수 윤미래, 모델 한현민 모두 다문화 가정이므로 이런 연예들이 활동하므로서 우리가 점점 편견과 차별이 없어지는 것 같다.<br>4. 학교나 회사 등에서 다문화가정 교육을 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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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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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장한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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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 열사의 죽음을 계기로  적극적으로 노동문제를 다루기 시작하게 되어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지만 한 편으로는 누구 한 명이 죽어야만 그제서야 문제점을 알아채고 바꾸려 뒤늦게 대처하는게 이해가 안됐다.<br>2. 흑인이 아닌 배우가 흑인 흉내를 내기 위해 얼굴을 검게 칠하는 것은 물론 흑인의 두터운 입술을 강조하기 위해 입술을 과장하여 표현하는 무대 분장을 뜻하는 블랙페이스는1830년대부터 영국과 미국 등지에서 유행하기 시작했다. <br>나는 이 사례에 대해서 흑인에 대한 인종적 고정관념을 기여하는 것 같다 생각했다. <br>비올라 데스몬드 : 비올라 데스몬드는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인종차별에 맞서 법적으로 투쟁한 여성이다.  흑인은 비싼 표를 사더라도 극장 발코니의 후미진 자리에 앉아야 한다는 것에 항의하다 경찰에 체포되었고 자신이 하던 미용실 사업에 탈세 혐의를 받아 유죄 판결이 확정되었는데, 패소하였지만 항소까지 진행한 그녀의 저항 사건은 이후 미국의 역사적인 저항 운동으로 이어졌다. 2012년에 캐나다 정부는 그녀를 기념하는 우표를 발행했다. 또, 2016년 그녀는 캐나다 지폐 속 첫 번째 여성 인물이 되었다.<br>3. 미국 헌정사상 첫 여성 부통령이자 첫 흑인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는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원치고는 "덜 검다"고 비하하거나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합성한 사진과 함께 이름을 바꿔 조롱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인종차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br>해리스는 자신도 흑인임에도 오바마 전 대통령을 덜 검다는 말로 비하하는 모습을 보여 놀랐고 피부색이 같다해서 차별은 없을 거라는 내 생각이 잘못됐던것 같다.<br>4. 서로  피부색이나 성별이나 나이대등이 다르다는 점에서  편견이 생겨나오는 것 같고 편견 때문에 차별이 발생하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다르다는 걸 인지하고 존중할 수 있는 태도를 가져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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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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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성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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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노동자들은 환기 조차 되지 않는 환경에서 16시간씩 일을 하지만 현실 속에서는 턱없이 부족한 돈을 받으며 일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누군가는 안타까워만 하고 슬프하고만 있을때 이렇게 전태일 열사와 같이 손수 나서서 사회를 바꾸고자 하는 그런 마음 가짐과 그걸 실천하는 행동이 정말 멋있었다. 아무도 나서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면 결코 우리의 사회는 바뀌지 않았을 것이다. <br><br>2. 조선에서는 여자가7살이 되면 남자는 따뜻한 방안에서 밥을 먹고, 여자는 차가운 문지방에서 상도 없이 밥을 먹어야했다고 한다. 그리고 남자에게만 호패가 지급되었다. 조선에서는 유교를 중요시 했는데 유교에는 여자가 천한것이라고 나와있다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았다고 한다. 그 시절 임윤지당이라는 분이 계셨는데 임윤지당은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와 형제의 영향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임윤지당의 어머니는 노종파에 속했는데 이 가문은 독특한 자녀교육으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고 한다. 이 가문은 직접 서당을 짓고 선생님을 초빙한 다음 10세 이상의 자제들을 한곳에 모아 공부하게 하는 방법인데 이 덕분에 임윤지당은 남자 형제들 틈에 끼어 공부할 수 있었고 특히 임성주는 임윤지당이 공부에 재능을 보이자 평생 스승의 역할을 하며 공부를 도왔다고 한다. 임윤지당은 사람의 타고난 성품이 자신의 기질을 변화시켜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모든 사람의 심성이 기질로 이뤄져 있으며, 이 기질을 잘 갈고닦는다면 누구나 온전한 성품이 될 수 있다고 보았고 이 때문에 임윤지당은 여성도 노력하면 성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당시 대부분 남성 성리학자들은 특정 양반 남자들만이 성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임윤지당은 남성 성리학자들처럼 치열한 논쟁과 학문의 세계에 들어가지 못한 사실을 한탄하면서도 “내가 성인을 사모하는 뜻은 간절하다”고 당당히 표현했다. 임윤지당은18세기 조선 시대의 여성 성리학자로 ‘이기심성설’ ‘인심도심사단칠정설’ 등을 집필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을 했다고 한다.</div><div><br>3. 성적에 따라 갈 수 있는 대학이 바뀌는 만큼 성적은 누구에게나 예민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예민한 문제일 수록 더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기 일수이지만 성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대하는 태도가 다른다는 사례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다는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대부분의 인문계 고등학교에는 심화반이 있다고 하는데 심화반은 공부 잘하는 애들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거기서도 성적으로 차별을 받는다고한다. 심화반과 기본 반이 똑같은 잘못을 했어도 처벌을 받는 그 무게부터가 달라 차별받고 있는 기분이 든다는 학생이 점점 늘고 있다.  이 문제는 앞에서 말했듯 중요하고 예민한 문제인데 이걸 가지고 차별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누구는 '그럼 더 열심히 공부를 잘하면 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건 자신이 아니기에 말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한다. 같은 학생의 입장에서는 누구나 속상할 수 있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다.<br>2) 학교나 공공장소에 화장실을 안내하는 안내판에 여자는 빨강색, 남자는 파랑색과 같은 색으로 표시 되어 있는데 아무리 두 화장실을 분리해 안내하기 위함이라고 해도 '다른 모습으로도 분리할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div><div><br>4. 그래도 요즘들어 화장실의 안내판이 빨강색과 파란색처럼 색이 아닌 흰색으로 통일 된 모습으로 바뀌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렇게 점점 더 여자는 빨간색 남자는 파란색이라는 생각이 없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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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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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김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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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열심히 일하는데 일하다가 죽는다는게 너무 안타깝고 열심히 일하는거에 비해  버는돈이 적은것이 좀 화가남.  몸에 불을 지르면서 노동자의 인권을 지키려했던게 멋있고 너무 안타까운 죽음인것같다고 생각했다<br><br>2.역사속에서 유관순열사를 포함해  여러여성분들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힘든시기를 거치고 많은 편견과 차별속에서 살아왔었고 많은 고통을 겪었지만 고통을 견뎌내고 노력한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 이렇게 살수있었던것같다<br><br>3. -성적에 대한 편견과 차별<br>공부를 잘해야 대학을가고 공부를 잘해야 칭찬받고 공부를 잘해야 좋은인상을 보여줄수있다는게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 공부를 열심히하고 목표를 이루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공부가 힘들고 맞지않는 사람들도 있는데 성적으로 인해 직업이 정해진다는게 좀 그렇다<br><br>4. 성적은 보지만 성적으로인해 차별이 줄여졌으면 좋겠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적으로 평가하는데성적으로 사람을 평가하지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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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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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5장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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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어린 노동자들은환기도 잘안되는 좁은방에서 하루 16시간동안 일하는게 너무 안쓰럽고 안타깝기도 한다. 그리고 한국 노동운동의 진정한 출발점으로 인식되고 있을 정도로 한국의 노동운동에 영향을 준것같다.전태일 열사님의 희생이 헛되지 않아 다행이기도 한다. <br>2. 넬슨 만델라<br>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 인권운동가이다.흑인들의 인권을 찾기 위해 싸우다 감옥에 갇혔다. 27년간 감옥에서 편지를 써서 인권 운동을 펼친 결과 ‘인종 차별 정책’ 폐지를 이끌어냈다.그리고 정치계에서 은퇴한 후에도 아프리카 민족회의(ANC)의 조직원으로 평생 활동하며 자유와 평등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일했다.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대통령에다가 인권운동가까지 한게 버거울것같은데 그럼에도 최선을 다한게 대단하고 멋있었다.<br>3.학교에서 장애인이나 뚱뚱하다만 이유로나 뭔가 마음에 조금이라도 안들면 학교에서 괴롭히고 사이버 폭력까지 한다.<br>4.피해자가 위협을 받지 않고 생명도 보장받을 수 있게 가해자를 멀리 보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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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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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김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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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환기조차 되지 않는 작은 방에서 어린 아이들까지 병에 걸리면서까지 쉬지 않고 힘들게 일해왔는데 임금도 적게 받는 상황이 잘못되었다고 느꼈다. 이러한 문제를 알리기 위한 전태일 열사님의 노력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노동자 분들의 사고가 더 줄어들고 생활이 지금보다 더 많이 나아졌으면 좋겠다.<br>2.<br>탈레반의 점령으로 교육을 받지 못하게 된 파키스탄의 여성들을 위해 여성 교육 운동을 한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있다. <br>3.<br>조혼으로 어린 아이들이 팔려가듯 결혼해 일을 많이 하게 되거나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게 되어 죽는 사례도 종종 발생한다.<br>우리나라에서 여행으로 많이 가는 나라인 필리핀에서도 조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유니세프 집계로는 필리핀에서는 18세가 되기 전에 결혼하는 경우가 전체의 15%나 된다고 한다.<br>4.<br>조혼의 가장 큰 원인은 가난이다. 조혼을 하는 나라에서는 집에 돈이 없으니 어린 여자아이를 결혼시키고 돈을 받는다. 이런 문제의 해결방법은 우리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여러 나라에 알려야 한다. 그리고 악습에 대한 그 나라 사람들의 인식개선에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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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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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김조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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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근로 기준법을 준수하라" "내 죽음을 헛되이 알리지 말라" 전태일의 마지막 일침이 생각난다. 우리나라 산업화 성공의 이면엔 많은 이들의 노고가 있었다고 생각했다. 뉴스 마지막 '전태일의 꿈은 지금도 여전한 숙제로 남아있다'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50년 전에 높인 목소리가 아직도 그치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이 사회가 안타까웠다.<br>2.‘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사는 유령‘</div><div>위는 헬렌 켈러가 여덟 살 때까지의 자기 삶을 묘사한 말이다.</div><div>헬렌 켈러는 1880년에 태어나 생후 19개월이 됐을 때 열병을 앓은 후 눈과 귀가 멀었고 말도 못하게 되었다. 의사들은 그녀가 얼마 살지 못하고 침묵과 어둠 속에서 평생을 보낼 것이라 말했다. 3가지의 장애를 갖게 된 그녀가 절대로 제대로 살아갈 수 없을거라 짚어 확신한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의사소통을 위해 30개의 낱말을 배웠다. 그녀가 처음으로 했던 말은 “나는 벙어리가 아니다”였다.</div><div>아무것도 못한 채 그저 숨만 쉴 것이라는 사람들의 말과 달리 헬렌 켈러는 스무 살 때 대학에 들어갔다.</div><div>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책을 쓰는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지만 출판사는 헬렌이 장애를 극복하는 인간 승리의 이야기만을 원했다. 헬렌은 자신의 글이 잇달아 출판사에게 거절당하며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느낀다.</div><div>그런 헬렌은 우연히 사회주의 이론에 관심을 갖게 되며 노동자, 여자, 흑인, 장애인과 같은 차별받는 모두가 평등한 사회주의자가 되길 결심한다. </div><div> 나는 사람들에게 받는 관심은 온통 편견 투성이었던 헬렌 켈러가 세상에 평등을 외치려 노력하는 모습이 감명깊었다. 편견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어느새 세상은 불평등해진다. 한쪽으로 치우친 저울이 결코 안정적이지 못한 것처럼 말이다. 헬렌은 편견으로 기울어진 세상을 평등히 하기 위해 자신의 가치관을 당당히 보이며 살아왔다. 나 또한 그녀의 소신처럼 모두가 평등한 삶을 누리는 안정적인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들의 부정적인 편견과 차별이 누군가의 정체성을 헤친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iv><br>3. <strong>청각장애인 인권 침해 사례<br></strong>한국 영화를 시청하기 위해 영화관을 찾은 청각장애인 A씨는 자막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아 영화를 제대로 보지 못한 사례가 있다.<strong><br></strong>4. 시각장애인,청각장애인도 한국영화 문화를 즐길 권리가 있다. 이들을 위해 자막, 화면 해설 등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적극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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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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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0박서진</title>
         <author>10201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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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람이 인간이 아닌 돈을 벌기 위한 <strong>수단 취급</strong>을 받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다. 또한 이런 심각한 문제가 한 사람이 목숨이 떠나가고 나서야 고쳐졌다는 것이 당황스럽기도 하였다. 전태일 열사가 없었다면 아직까지도 어린아이들이 <strong>노동착취</strong>를 당하고 있을 것이고 <strong>끔찍한 물질만능주의</strong>가 이어졌을 것 같다. 최근에도 ㅋㅍ물류센터 직원이 (평균 8시간에서 최대 9시간30분까지 일했다고 한다)과도한 심야근무로 인해 과로사로 숨졌다고 하는데 전태일이 없었다면 <strong>과로사가 일상에 스며들지않았을까</strong>하는 생각도 드는 것 같다.<br><br>2.<strong>인종차별</strong>: 옛날 미국에서는 일손이 부족해지자 아프리카의 흑인들을 동물사냥하듯이 억지로 끌고 와 일을 시켰다고 한다. 노예제도가 폐지된 후에도 백인들은 흑인들을 무시하고있다.  심지어 남아공에서는 1948년부터 1994년까지 백인들 위주의 인종차별 정책을 만들기도 하였다. 모든 사람을 4가지 인종(백인, 흑인, 유색인, 인도인) 등급으로 나누었고, 인종에 따라 사는 곳도 다르게 하고 출입할 수 있는 곳도 구분했으며 심지어 서로 다른 인종 간에는 결혼도 금지 시켰다고 한다.<br><strong>마틴루터킹</strong>은 비폭력 시위를 통해 흑인에 대한 차별을 없애려고 노력하였다.  미국내 흑인의 인권 운동을 이끈 개신교 목사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히며, 1964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br><strong>성차별</strong>: 성차별은 옛날부터 많은 나라에서 일어났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표현이 속담이 존재했다. 이런 속담에도 성차별은 존재하고있다. <br><mark>女관련 성차별 속담</mark><br>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br>(여자가 떠들고 간섭하면 집안 일이 안 된다는 뜻)<br>명태하고 팥은 두들겨서 껍질을 벗기고 촌놈하고 계집은 두들겨서 길들인다 <br>(여자는 무섭게 다루어 길을 들여야 한다는 말)<br><mark>男관련 성차별 속담</mark><br>사내가 바가지로 물을 마시면 수염이 안자란다.<br>(남자들이 계속 부엌에 드나들면 남자답게 되지 못한다는 말)<br>남자는 태어나서 세번운다.<br>(태어났을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나라가 망했을때 운다고하는데.....)<br>성차별을 극복한 사람으로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의사<strong> 박에스더</strong>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비행사 <strong>권기옥</strong>이있다.<br>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남자 간호사인 <strong>장검현</strong> 등이 있다.<br><br>3. <strong>다문화가정차별</strong>,<br>(다문화 가정 문제점과 해결방안)<br>https://blog.naver.com/hemelo/222038609913<br><strong>학벌관련차별</strong> 등이 있다.<br>(동아일보/극과 극이 만나다)<br>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901/102731053/1<br><br><br>4. <strong>다문화가정차별</strong>은 우리가 눈으로 상대방을 보고서 '우리랑 다르다'고 생각하는 선입견으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를 바꾸기 위해 우리는 우리와 다른 사람들을 포용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한다. <br><br><strong>학벌관련차별</strong>은 좋은 학교를 가기위해 그 사람은 노력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나왔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지방대출신사람들은 노력하지 않았다는 인상을 심어준다. 서울로 올라오기가 어려워서 포기한 사람들도 있는데 말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출신 대학을 가리고 면접을 보는 '<strong>블라인드채용</strong>'과  '<strong>지역 인재40%채용</strong>'으로 지방대를 나온 사람들도 회사에 채용가능하도록 되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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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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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l5w1idtdjdnebx9/wish/935139467</link>
         <description><![CDATA[<div>10128정재용<br>1. 환기가 완되는 곳에서 일을하는게 너무 안쓰럽다.22살의 어린나이에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고 죽었다. 전태일 열사님의 희생이 헛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br>2. 넬슨 만델라 (Nelson Mandela)<br>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인권운동가이다. 종신형을 받고 27년여 간을 복역하면서 세계인권운동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다.<br>3. 학교에서 내가 원하는대로 안돼면 싸움을하고 왕따를하면서 폭력이 심해진다<br>4. 아픈친구를 도와주면서 친하게 지내도록 노력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8 05: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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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7정이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l5w1idtdjdnebx9/wish/935139582</link>
         <description><![CDATA[<div><mark>1.</mark>환기도 되지 않는 작 방에서 일하며 먼지 떄문에 폐결핵과 위장병을 가지며 힘들게 일해도 쉬는날은 한달의 1~2번 정도라는 부분이 너무 안타까웠다.<br>전태일 열사는 22살 이라는 어린 나이로 노동을 하다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 목숨을 잃었다.  전태일 열사의 분신은  정부의 산업화과정에서 희생당하던 노동자의 삶이 사회문제로 크게 부각되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한국 노동운동과 민주화운동, 학생운동에 큰 영향을 주었다.그의 희생이 아니었다면 우리의 사회는 바뀌지 않았을 것이다.</div><div><mark>2.</mark><strong>헬렌 켈러</strong>는 앨라배마 주 터스컴비아에서 태어났다. 태어난 지 19개월 되었을 때 심한 병에 걸려 목숨을 잃을 뻔하다 간신히 살아났으나 그 여파로 청각과 시각을 잃었다. 헬렌 켈러는 1904년 가정교사 앤 설리번의 도움으로 비장애인도 힘들다는 래드클리프 대학 졸업이라는 과업을 성취했다.<br>헬렌은 미국 시각장애인 기금의 모금운동을 벌이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제도 마련을 위해 정치인들을 설득하는 등 자신의 일생을 장애인들을 위해 바쳤다. 이외에도 헬렌 켈러는 여성인권운동가, 스베덴보리파, 사회주의자 등 세계적인 유명인사로 활약하면서 대통령 자유 메달과 수많은 명예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1968년에 세상을 떠났다. 그녀의 유골 단지는 워싱턴 D. C.의 미국 국립 대성당에 안치되었다.</div><div><mark>3.</mark><strong>잠 안 재우기'고문</strong><br>우리 나라의 검찰과 경찰 등 수사 기관은 피의자의 혐의 사실 여부를 48시간 안에 밝혀 내야 하기때문에 공공연히 '밤샘 조사'를 벌여 왔다. '잠 안 재우기'고문을 굴복이나 거짓의 자백을 얻어내는수단으로 삼는 것은 뇌 손상을 이용하는 비인도적 수법의 전형이다. <br>4.피의자에게 잠 안 재우기 고문을 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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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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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9오경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l5w1idtdjdnebx9/wish/935139607</link>
         <description><![CDATA[<div>1. 환기 하나 되지 않던 환경에서 어린 나이부터 16시간씩 일만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노동자들이 너무 안타까웠다.그리고 뒤늦게 잘못되었다는것을 알아차리고 대처를 하려고     한다는 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았고 노동자들의 인권을 잘 지켜주었으면 좋겠다.<br><br>2. 헬렌 켈러<br>미국의 사회주의 운동가이다. 그녀는 인문계 학사를 받은 최초의 시각, 청각 중복 장애인이다.역사속 헬렌 켈런은 사회운동을 실천한 사회주의 지식이이였다. 헬렌 켈런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연설가로 더욱더 유명해졌다.그녀는 여성 참전권론자이자 평화주의자이다.<br><br>3. 성차별<br>성차별은 오래전부터 있던 찹별인데 성차별로 인해 남자는 강학 여자는 약하다는 고정관념이 강해졌다.<br><br>4. 남자와 여자 모두가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라고 먼저 일어서야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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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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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박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l5w1idtdjdnebx9/wish/935139663</link>
         <description><![CDATA[<div>1.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받지 않아서 안타까웠고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몸에 불을 지른 것은 너무나 안타까웠다.<br>2.역사 속에서 수많은 여성들이 여성이라는 이류로 차별 대우를 받았는데 심사임당 등 여성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현재 사회가 많들어진 것 같다.<br>3.<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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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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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김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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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우리나라의 열악한 노동환경이 50년이 지난 지금도 변하지 않는 것 이 화나고,그분들의 죽음이 헛된 것 같아 안타깝다.<br>2.힐러리,미국의 대선후보로,여성의 정치 참정권을 알리고,비록 패했지만,항상 씩씩했다,예를 들면,자신을 계기로삼아, 많은 여성 정치인들이 나올 수 있게 도왔다<br>3.요즘 우리사회는 너무 학력만 본다<br>4.학력을 보지 말고, 모두에게 기회를 주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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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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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김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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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노동자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권리가 보장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전태일열사님의 죽음이 그렇게 헛된죽음이 아니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그런 힘든 상황이여도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분들을 위한 고운 시선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2.역사속 편견가 차별을 극복한 인물은 "넬슨 만델라"이다.넬슨 만델라는 남아프리카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보통선거 실시 이후 선출된 최초의 대통령이기도 하다.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국부이며 오늘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인종을 가리지 않고 존경받는 인물이다.만델라가 대통령이 된 후, 정부에 있던 모든 백인들은 짐을 싸기 시작했다. 그러나 만델라는 '진실과 화해 위원회'를 구성해 과거의 인권 침해 범죄에 대한 진실을 낱낱이 밝혔다.<br>3.최근에는 프랑스 니스에서 우리나라 20대 여성이 대중 교통 안에서 모욕을 당하였다.피해자는 "나는 한국인"이라며 인종 차별 중단을 요청했지만, 아시아계를 싸잡아 비난하였다. 피해자는 동영상을 촬영해서 경찰에 신고했지만, 현지 경찰은 수사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br>4.이 문제의 원인은 프랑스 사람들의 잘못된 편견같다.왜냐하면 아시아인이라고 모두 코로나 확진자가 아닌데 모두 코로나 확진자라는 잘못된 고정관념때문에 일어난 것 같다.원해결방법은 인종차별을 하지 않는 교육을 받는 것이다.피부색이 다르다고 그 사람을 피부색으로 분류한다는 것 자체가 교육을 못받은 것이기때문에 다문화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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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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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9조은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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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먼지 때문에 폐결핵과, 위장병을 앓고 있는 와중에 하루 16시간동안 일하는 노동자들이 너무 불쌍하다. 22살이란 어린 나이에 스스로 몸에 불을 붙인 전태일 열사 님이 대단하시다.<br>2. 넬스 만델라Nelson Mandela( 1918 ~ 2013년)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 인권운동가이다. 흑인들의 인권을 찾기 위해 싸우다 감옥에 갇혔다. 27년간 감옥에서 편지를 써서 인권 운동을 펼친 결과 ‘인종 차별 정책’ 폐지를 이끌어냈다.<br>3.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0/2012011000131.html 오늘날 다문화 가정 차별이 심하다고 생각이 든다. <br>다문화 가정 자녀들은 또래 집단뿐 아니라 교사들로부터 차별을 당하기도 한다. 어머니가 몽골 출신인 초등학교 5학년 A군은 작년 교사의 말을 듣고 펑펑 울었다. 교사는 수업 시간에 "한국 사람은 양보를 잘하는데 몽골 사람은 싸움을 잘한다"는 차별적인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했다. 교실에서 도난 사고가 발생하자 A군을 비롯한 몽골 출신 아버지나 어머니를 둔 아이들을 먼저 의심하기도 했다.<br>4. 다문화현황의 발생은 여러가지 요인이 있다. 고유의 문화를 가지고 있던 사회가 서구로 부터의 영향을 받아 기술, 산업, 경제, 정치, 철학, 식습관, 법률, 언어 측면에서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거나 서구의 것을 그대로 도입하는 현상, 즉 서구화의 영향과 근대화 그리고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어 상호 의존성이 심화되고 민족 국가들 간 경계가 악화되고 세계 사회가 경제를 중심으로 통합해 가는 동시에 달랐던 사회가 전 세계적으로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갖는 연속적인 과정인 세계화가  주요 다문화 현상의 요인이다. 다문화 가정도 우리와 같은 시민이기 때문에 차별하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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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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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4홍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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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우리는 집에서 편히 놀고쉬는데 어린노도아들은 16시간동안 힘들게 일하며하루하루 사는것이 너무 미안하고마음이 아팠고 이것을 먼저 알아채고 바꿔야하는데 꼭 한명이 희새해야 봐주는 현실이 너무 아타깝고 화가났다 <br>2.헬렌 켈러의 선생님 앤설리반<br>설리반은 청각,시각을 잃고말하지도 못하는 절망적이고 모두들 안된다고 할때 입에 손을넣어서 발음을 가르켜주고 바람이나 파도자연을 만지고 느끼게 해줌으로써 장애인들도 누군가가 손내밀어주고 도와준다면 누구든 될수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br>3.여자는~하면 안된다 남자는~해야한다등등 성폭력은 남자만할수 있고 피해자는 항상 여자다<br>4.어릴때부터성차별에 대한것을 교육하고 성차별적 같은영상은 보여주지 않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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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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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7최자인</title>
         <author>bluelove_m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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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한달에 한두번 쉬고 자신의 몸을 거의 희생하면서 일하는데 이런분들의 인권이 보장되지 않은 우리나라의 현실이 너무 화나고 짜증났다 그리고 이런일 때문에 목숨을 잃은 많은분들과 전태일열사님이 너무 불쌍한거 같고 화가 난다 앞으로는 노동자의 인권이 더 확실하게 보장되면 좋겠다</div><div>2.깁슨은 1927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목화농장 소작인이었다. 1930년 대공황 와중에 그녀의 가족은 뉴욕으로 이사했고 깁슨은 뉴욕의 흑인 빈민가 할렘에서 자랐다</div><div>테니스 라켓을 잡은 것은 10대 시절. 뉴욕 지역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깁슨은 흑인에게 관대하지 않던 시절의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고 '흑인 최초'의 역사를 써내려갔다. 1956년 흑인 최초로 프랑스오픈 여자단식에서 우승한 데 이어 1957년 윔블던과 US오픈 여자단식을 연달아 제패했다. 메이저대회에서만 11승(개인 통산 56승)을 거둔 깁슨은 1964년 골프 선수로 변신, 흑인 최초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참가했다. </div><div>3.우리와 조금 다르다고 차별 받고 있는 다문화학생들</div><div>https://youtu.be/-Sp8M0uTgJw(다문화 학생들이 따돌림을 당하면서 느낀점등등???...) 다문화 학생들은 우리와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 </div><div>학생들이 같은 사람이고 학생인걸 알아줘서 더이상 차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iv>4.문제는 그저 사람들의 고정관념인거 같다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고 똑같은데 그냥 다 똑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학교나 직장 같은곳에서 그들을 우리와 같다는것을 알려주고 교육해줬으면 좋겠다</div><div>미리 캔버스<a href="https://www.miricanvas.com/v/15xai4">https://www.miricanvas.com/v/15xai4</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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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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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이정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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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노동자들이 매일 힘듬 생활을 하는 것 같아서 불쌍해지고 안타까웠다.<br>인권을 지켜주는 법이나 노동자를 위한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노동자를 안전하게 있을수있다<br>노동자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고 인권을 지켜줘야 되는 사람이다<br>2.전태일열사의 죽음으로 노동문제를 자세히 조사하여 누군가를 살인을 해야지 문제점을 알아채고 바꾸려는 의지는 좋았지만 너무 늦게 알아차린 것이 안타까웠다<br>3.장애인차별<br>4.장애인이라고 차별을 하는데 장애인도 인권이 있고 우리랑 다르다고 차별을 하거나 그룹에서 제외하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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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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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송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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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열악한 환경 속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죽는것이 안타깝고 전태일이 죽고 난후 노동시장에 대한 열악함이 차차 개선되어 가는 시발점이 되었다<br>2.인종차별.마틴루터킹(Martin Luther king.Jr)은 흑인 운동 지도자이자 목사이다  비폭력 시위를 통해 흑인에 대한 차별을 없애려고 노력했다. 1963년의 워싱턴 대행진을 비롯한 수많은 운동을 이끌어 공민권법,투표권법의 성립을 촉진시켰으나 1968년 멤피스에서 암살당하였다<br>3.남녀차별(성차별) <br>https://www.youtube.com/watch?v=JcRAQ3ZUAGk (2018년 한 여성이 남성의 누드모델을 몰카를 찍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려 구속되었다.하지만 남자보다 적은 형벌을 받았다)<br>4.성차별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개인적 차원의 노력은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타피하고 다른 성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사회적,재도적 차원의 노력은 왜곡된 여성의 모습을 양산하고 있는 대중 매체의 성 차별내용을 개선하고, 대중매체를 통한 성 평등  의식의 확산노력과 양성평등교육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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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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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김도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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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천태일님의 그 멋있는 생각으로 실천을 해주셔서 저의 어린이들이 이렇게 살수 있던거 같습니다<br>2 어린 미성연자들이 값싸고 쉬운착취 때문에 사람들이 착취를 했다 그리고 파병을 나간 여성노동자들의 안타가움을 전태일 지적으로 바뀐거 같다<br>3우리나라 사회의 차별중 재산이 있는거 같다 돈이 없다고 해서 차별받는 경우가 있다 인권을 침해받고 심한경우에는 괴롭히는 경우가 있다<br>4정부에서 지켜주고 법을 만들어서 보호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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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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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5황지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l5w1idtdjdnebx9/wish/935141280</link>
         <description><![CDATA[<div>1.노동자 분들이 힘들게 일하시고 권리도 보장되지 않는것이 너무 화가났고 이러한것을 위해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전태일님이 정말 존경 스럽고 그분덕분에 지금의 근로자 분들의 권리가 조금이나마 보장되는 것같다<br>2.남아프리카 최초의 흑인 대통령,보통선거 실시후 당선된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넬슨 만델라는 당선된후 정부 안에 조직 되 있는ㄴ 백인 사람들이 나갈려할때 인권침해에 대한 것들을  모두 밣혔다<br>3.https://www.yna.co.kr/view/AKR20201117082300004?input=1195m<br>오늘날과 과거에서도 항상 우리나라 여성과 더불어 ,이주 여성 노동자에 대한 차별이있었다<br>4.이러한 차별이 일어나지 안도록 캠페인을 실시하거나 학교,회사에서  <br>교육을 실시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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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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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오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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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어린 노동자들이 드러운 환경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는게 안타까웠고 그 어린 노동자들이 악화된 환경에서 일을 하는 상황이 없도록 법을 만들고 만든후에 엄격하게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br>2.<strong>마틴루터킹 목사,</strong>미국의 흑인 운동 지도자이자 목사이다.1929년 1월 15일에 태어나셨고 1968년 멤피스에서 암살당하였다.<br>흑인차별을 폐지하기위해 열심히강연하고 노력하였다.그리고 끝내1964년 노벨 평화상을 수여받으셨다. <br>세상에 큰소리를 낸다는 것 자체가 너무 대단하다고 느꼈고 사람들이 마틴루터킹의 연설을 듣고 흑인차별 인종차별을 하지않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다.<br><br>3.흑인차별이 심각해진것 같다.<br>저번에 미국에서 일어난 경찰이 흑인남성을 목을졸라 죽였던 흑인살인사건이 있었다.<br><br>4.흑인차별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 학교에서 교육을 통해 인종차별을 하지않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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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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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6김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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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 열사님의 노력과 희생이 지금 우리가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있는 발판이 되어준거같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다<br>2. 해리엇 터브먼(Harriet Tubman)은 1822년에 태어나 노예로 삶을 시작해 20대 후반 노예제가 폐지된 펜실베니아로 탈출한 후 평생을 노예제 폐지와 여성 참정권 운동에 바친 미국 여성 인권 운동가이다. 그만큼 그녀는 미국 여성 인권 운동의 원조로 꼽히며, 흑인 노예의 탈출을 도와 '흑인 노예 탈출의 모세'라고 불리기도 한다. 말년에는 여성 참정권 운동에 참여했다</div><div><br>3. 한 화장품 회사에서 더블웨어 매트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주문하며 쉘 컬러를 선택했지만 아이보리 누드 색상이 배송됐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에스티로더 측이 동봉한 쪽지 내용을 공개했다.쪽지에는 “옵션으로 선택한 쉘 컬러 매트 파우더는 동양인에게 어울리지 않는 호불호가 분명한 특정 컬러”라며 “직접 컬러를 확인하지 못하는 특성상 매장에서 동양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베스트 컬러인 아이보리 누드로 발송한다”고 적혀있었다. 아직까지도 이런 인종차별이 있다는것에 충격을 받았다<br><br>4. 더 많은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 제일 중요한 것은 다른 인종을 가진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존중해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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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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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안형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l5w1idtdjdnebx9/wish/935150639</link>
         <description><![CDATA[<div>1.<br>전태일 힘들었던 가난한 시절을 극복하고 노동자들을 도와주며 자신을 희생한 모습이 너무 안쓰럽고 슬프다 <br>그리고 전태일 열사님 덕분에 우리가 지금 더 잘 살고있는거같아 감사하다<br>2.<br>(흑인에 대한 차별)<br>과거 흑인차별 철폐 운동가이자 노벨 평화상 후보였던 헬렌수즈먼 여사 덕분에 현재 흑인차별 문제가 줄었다 생각한다.<br>그 여사의  성숙한 태도,언론의 자유,사법권의 독립 덕분에 줄은거같다<br>3.<br>요즈음 사회는 성차별이 너무 심하다. 여자의 치마길이를 짧게 줄여 입다던지 그런 성차별을 하는것은 맨날맨날 이러나고 그렇기때문에 그런거에 대해 단속좀 잘 하면 좋겠다<br>4.법을 강화시켜 이런 문제에 대해 해결이 되면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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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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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22윤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l5w1idtdjdnebx9/wish/935153263</link>
         <description><![CDATA[<div>1.아무리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이지만 최소한의  인간으로서의 권리는 지켜줘야할것같다.<br>하지만 현재까지도 전태일이바라던 권리가 지켜지지 않는것이 너무 안타깝다.  <br>2. 전봉준, 동학농민 운동을 일으켜 신분에 따른 차별을 없애려고 노력 하셨다.<br>동학농민운동이란:<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94%EB%85%84">1894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EC%9B%94_15%EC%9D%BC">2월 15일</a>(<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8C%EB%A0%A5_1%EC%9B%94_10%EC%9D%BC">음력 1월 10일</a>) 탐학한 고부군수 조병갑의 탐학에 고부군의 동학도들과 농민군들이 쟁기와 낫 등 농기구를 들고 집단으로 무장 시위를 벌였다. 이들의 움직임은 곧 중앙정부의 탐관오리들에 대한 분노로 향했다. 보국안민과 폐정개혁을 기치로 내건 농민들의 기세가 걷잡을 수 없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자<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F%99%ED%95%99_%EB%86%8D%EB%AF%BC_%ED%98%81%EB%AA%85#cite_note-paryoung436-5"><sup>[5]</sup></a> 대원군은 이 기회를 이용, 동학 농민군과 접선하여 손자인 이준용을 추대할 계획을 세운것<br>3.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iew.html?idxno=7700<br>마트사장이 30대인 장애인에게 엄연히어른이된 사람에게 어린이취급을한 사례이다.<br>4. 장애인의 인식 개선을 위해 국가에서 교육을 실시한다.<br>file:///C:/Users/yoons/Downloads/%EC%A0%9C%EB%AA%A9%EC%9D%84%20%EC%9E%85%EB%A0%A5%ED%95%B4%EC%A3%BC%EC%84%B8%EC%9A%94._1%20(2).pdf</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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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5: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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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4성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l5w1idtdjdnebx9/wish/935160978</link>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이 몸에  불을 지르면서까지 노동자들의 인권을 지키려고한게 불쌍하다. 엄청 아팠을것같다. 근데 아무도 물을 주지않은것일까?<br>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런 선택을 했을지 모르겠다.<br>노동자들의 인권을 지켜주었으면 좋겠다.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들의 인권을 지켜주었으면 좋겠다.<br>2. 옛날 흑인들은 피부색이 다르가는 이유로 차별을 받아왔고 마틴루터 킹 목사는 흑인 인권운동으로 수많은 흑인들의 인권을 지켜내려 했다. 1955년 몽고베리 시립 공영 버스의 흑인 좌석 차별 사건 이후로 비폭력 평화 시위로 이끌어 1년만에 범국민적 지지를 얻어 승리를 거두었다. 이후 흑인 해방 운동 및 흑인 인권 운동을 주도했다. 자신도 흑인이라 차별을 많이 받았을텐데 당당하게 연설도 하고 인권운동도 하는게 대단하다. 나에게는 꿈이있어요 연설은 내가 들었을 때 되게 좋은말이라고 생각했고 그런말을 생각한 마틴 루터킹도 대단하다.<br>3.사회에서 성차별이 많이일어나고 있는 것같다. 여자는 이래서~남자는 이러면 안돼고 이런 고정관념이 사람들의 머리속에 깊이 박혀있는 것같다.https://youtu.be/Kua3S2uLfIM<br>https://news.v.daum.net/v/20201120060023041<br>4.우리의 무의식 중에 있는 그런고정관념을 없애야 한다. 나도 그런 생각이 있는데 바꾸도록 노력해야겠고 사람들의 시선도 바꾸어야한다. 아이돌들도 여자는 항상 짧은 치마에 노출이 많은 옷인데 이런것도 고쳐야할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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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6: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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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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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노동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하루종일 일하고 일한것에 비해 돈을 조금밖에 받지 못하는게 안타까웠다.<br>2. 인종차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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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6: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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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윤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l5w1idtdjdnebx9/wish/935186758</link>
         <description><![CDATA[<div>좁은방에서 환기도 되지않는 곳에서 매일 힘든일을 하는것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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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6: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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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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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열사님의 희생이 있었기에 현재의 우리가 좋은 환경에서 일할수있게 된것같다.<br>2.마틴루터킹목사는 미국에서 흑인차별이 이루어지고있을때 흑인의 인권을 위해 노력하신 비폭력 흑인해방운동가이시다. 수많은 운동의 지도자이셨으며, 그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받으셨다.<br>3.남녀차별<br>4.우리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것은 아무래도 남녀차별인것같다.남녀차별이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은 고정관념때문일것이다.이를 해결하려면 우리의 고정관념을 무너뜨려야하고 그러기위해선 남자와 여성의 차이에대해 더 유해져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0 02: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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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신율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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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일하는거에 비해 돈을 많이 받지 못하는게 너무 안쓰럽고 일하다 돌아가시는게 너무 안타깝다 노동자의 인권을 더욱 높여주었으면 좋겠다 <br>2.신분: 평민(농사꾼)</div><div>업적: 조선후기 동학 농민 운동을 이끈 지도자이다. 포악한 벼슬아치  밑에서 고통받는 백성들을 구하고자 1894년 동학 농민 운동을 일으켰다. 온갖 횡포를 부리던 고분 군수 조병갑을 내쫓고 여러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웠다. 일본이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려고 하자 , 전봉준은 다시 농민군을 이끌고 전투에 나갔지만 기관총을 앞세운 일본군에게 패하고 말았다. 그 뒤, 부하의 배신으로 순창에서 붙잡혀 사형당했다.</div><div>3.성적에 대한 대우와 차별 성적이 낮으면 욕하고 뒷담까고 정작 자신의 모습은 생각안하고 사람을 무시한다 반면 성적이 높으면 칭찬과 명예(?)가 오고 그 뒤에 신뢰가 온다 성적이 높았던 아이가 한 번 낮아지면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 성적이 낮던아이가 높아지면 그 아이의 노력을 무시하고 의심하고 그아이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다 이런 사람들은 주먹을 사용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잊혀지지않는 마음의 상처를 준다 <br>4.문제의 근본 원인 사람들의 인성,편견,고정관념때문이다<br>해결방법은 자신의 인성과 편견을 잠시 밀어넣고 그 아이를 믿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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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2: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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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0주예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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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2: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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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6황현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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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노동자들의 삶이 너무나 슬펐고 <br>그들의 대우를 더욱더 좋게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br>2, 넬리 블라이는 남성 주의의 세계에서 유명하고 인기있는 여성 최초의 탐사 보도기자이다. 넬리 블라이는피츠버그디스패치가 실은 여성 혐오 기사를 반박하는 글을 썼고 채용되었다. 그곳에서 인기를 쌓은 그녀는 더큰 신문사로 들어가게 된다.<br>그녀는 그곳에서 정신병원에 잡입한 기사로 인기 몰이를 했고 72일 간의 세계일주라는 책으로 인기가 절정에 이르렀다 그녀는 미국의 여성 명에의 전당에 오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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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5: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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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윤영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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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노동자들이 좁은방에서 환기도 되지않는 곳에서 매일 힘든일을 하는것이 안타깝다.<br>2.옛날 신분제의 백정들은 차별을 받으며 살았다, 예를 들어 그들은 성의 주변에서도 살지못하고 어린이들 앞에서도 머리를 숙이고 다녔다녔으며 금기를 어기면 집단구타도 밨았다.그리고 이것들을 해결하기위해 노력해었다.<br>3.<a href="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06">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06</a><br>장애인 차별에대해 나와있는 기사<br>4. 차별을 받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렸을 때 부터 충분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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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5: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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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5: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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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신율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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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1.일하는거에 비해 돈을 많이 받지 못하는게 너무 안쓰럽고 일하다 돌아가시는게 너무 안타깝다 노동자의 인권을 더욱 높여주었으면 좋겠다 <br>2.신분: 평민(농사꾼)</div><div>업적: 조선후기 동학 농민 운동을 이끈 지도자이다. 포악한 벼슬아치  밑에서 고통받는 백성들을 구하고자 1894년 동학 농민 운동을 일으켰다. 온갖 횡포를 부리던 고분 군수 조병갑을 내쫓고 여러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웠다. 일본이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려고 하자 , 전봉준은 다시 농민군을 이끌고 전투에 나갔지만 기관총을 앞세운 일본군에게 패하고 말았다. 그 뒤, 부하의 배신으로 순창에서 붙잡혀 사형당했다.</div><div>3.성적에 대한 대우와 차별 성적이 낮으면 욕하고 뒷담까고 정작 자신의 모습은 생각안하고 사람을 무시한다 반면 성적이 높으면 칭찬과 명예(?)가 오고 그 뒤에 신뢰가 온다 성적이 높았던 아이가 한 번 낮아지면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 성적이 낮던아이가 높아지면 그 아이의 노력을 무시하고 의심하고 그아이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다 이런 사람들은 주먹을 사용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잊혀지지않는 마음의 상처를 준다 <br>4.문제의 근본 원인 사람들의 인성,편견,고정관념때문이다<br>해결방법은 자신의 인성과 편견을 잠시 밀어넣고 그 아이를 믿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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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6황현후</title>
         <author>c101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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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노동자들의 삶이 너무나 슬펐고 <br>그들의 대우를 더욱더 좋게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br>2, 넬리 블라이는 남성 주의의 세계에서 유명하고 인기있는 여성 최초의 탐사 보도기자이다. 넬리 블라이는피츠버그디스패치가 실은 여성 혐오 기사를 반박하는 글을 썼고 채용되었다. 그곳에서 인기를 쌓은 그녀는 더큰 신문사로 들어가게 된다.<br>그녀는 그곳에서 정신병원에 잡입한 기사로 인기 몰이를 했고 72일 간의 세계일주라는 책으로 인기가 절정에 이르렀다 그녀는 미국의 여성 명에의 전당에 오르게 되었다.<br>3, 오늘날의 편견은 코로나 19로 인한 인종차별이 아닐까 싶다. 이번 코로나 19사태로 백인들이 황인들이 이런 펜데믹 사태를 일으켰다고 생각하면서 황인들을 경멸하기 시작하였다. 우리도 외국인들이 퍼트리고있다며 서로간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br>4,이 문제의 근본원인은 과거부터 있었던 다른 우월주의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들의 사상을 전부 뒤엎을 정도로 교육을 빡세게, 스파르타식 교육을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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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12: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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