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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어주는 아이들(4월 6주) by 한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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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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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5 00: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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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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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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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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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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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하루 화학<br>저자:이경윤<br>쪽수:104<br>느낀점:<br>나는 화학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화학 현상이 이렇게 많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나는 탄산음료를 먹고 난 후 바로 양치질하면 안 되는 이유 그리고 산성이 계란도 익힌다는 것을 알았따. 이 외에도 여러 가지 화학 상식들이 하루 일과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었다.그리고 우리들도 쉽게 할 수 있는 화학 실험 11가지가 있었는데 일부는 우리가 가진 준비물로는 할 수 없는 것이여서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놀라운 점은 양치질이 이빨을 상하게 한다는 것과 염기성 비누가 피부를 해친다는 것이였다. 이처럼 학교에서 안 배운 내용도 있었지만 학교에서 배운 내용, 배울 내용 등이 들어있어서 더욱 좋은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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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10: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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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3893557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칭찬은 아기고래도 춤 추게 한다.<br>저자:캔 불랜차드<br>쪽수:299<br>나는 계속 화내며 말을 듣게 하는 것 보다도 칭찬을 해가며 말을 듣게 하는게 더 효율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와 같이 칭찬은 여러 이유에서 좋은 것 이다.<br>1. 일단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br>2. 칭찬을 계속 하다보면 칭찬이 입에 붙어서 나쁜말을 줄일수 있게된다.<br>3. 칭찬을 해주면서 부탁을 하면 하기 싫어도 좀 할 마음이 생긴다.&nbsp;<br>이와 같이 칭찬은 참 많은 이유에서 좋게 쓰이는 것 같다.<br>나는 칭찬이 좋은 줄 알았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는 알 방법이 없었다. 물론 실천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br>나도 앞으로는 칭찬이 들어간 말을 많이 하면서 살아봐야 겠다. 예를 들면 칭찬 사용하기 계획표를 만들어서 하루에 10번이상 어려울 것 같으면 4~5번 정도라도 실천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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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23: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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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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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br>저자: 황영미<br>쪽수: 35쪽<br><br>다 읽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주인공이 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여러 번 들었다. 주인공의 입장에서 진행되는 이야기들은 주인공이 나와 닮지 않으면 나는 뭔가 몰입하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좋았다. 원래부터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남 시선을 무시하거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일을 나에게 스며들게 하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이다. 습관적으로 평소처럼 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래서 습관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 같다. 나도 주인공처럼 내가 원래부터 세상을 살아가기 최적화된 인격을 가지고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망상을 자주 한다. 남들 시선을 신경 쓰기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무슨 일이든 긍정적이고 밝게 방향을 돌릴 줄 알며 그게 당연한 것인 그런 사람 말이다. 주인공이 일명 은따를 당했을 때 감정이 어땠을지 상상하니 마음이 너무 아팠다. 나도 벌써 수많은 년도가 지난 때에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었다. 일부 사람들은 남을 쳐내고 감정을 깎는 것을 날 때부터 좋아한다. 내 장점을 찾자면, 난 그런 사람은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원래부터 탁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에 휘둘릴 필요가 있을까 같은 생각들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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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09: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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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39085806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신화로 만나는 세계 문명<br>저자:김일옥<br>쪽수:142<br>느낀점:<br>나는 신화라면 단군신화를 떠올리는데 여기서는 4개의 신화를 다루고 있었다. 그런데 단군신화처럼 단순하지 않게 써져서 조금 읽기 힘들었다. 이 책은 세계 4대 문명에 대한 신화이다. 신들이 많이 나오는 신화도 있었고 적게 나오는 신화도 있었다. 그리고 헷갈리는 이름도 많았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우리나라 신화와 연관지은 내용이 있어서 읽기 조금 나았고 관계가 있는 신들이 있어서 그들의 관계를 파악하며 읽어야 했다. 그리고 특이한 점은 ⅔은 신이고 ⅓은 인간인 것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메소포타미아 문명 신화에 나온 길가메시왕이였다. 내 동생은 어려웠을 텐데 이 책이 재밌다고 했다. 그리고 인도 문명 신화에서는 파르바티가 시바랑 결혼해야 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쉽지 않았다. 이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이야기는 바로 메소포타미아 문명 신화였는데 엔키두라는 괴물이 길가메시왕의 친구가 되면서 길가메시가 신들의 세계를 망쳐서 엔키두가 죽는 벌을 받았다는 이야기였다. 조금 재미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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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10: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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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39502988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소공녀<br>저자:박안나<br>쪽수:121<br><br>세라의 아빠는 불쌍하기도 하고 밉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 불쌍하고,&nbsp;<br>어떻게 보면 밉다. 세라을 위해 열심히 모아서 세라에게 전부 사주었지만, 다이아몬드 광산에 전재산을 투자 해버린 바람에 순신간에 전재산을 잃어버린 셈이었다. 이부분은 약간 불쌍했다. 세라도 불쌍하긴 하지만 아빠는 원래 부터 앓던 병 때문에 목숨까지 잃고 말았으니 말이다,&nbsp;<br>그러다가 민친 선생님 의 학교 를 다니던 세라는 특별대우를 받다가&nbsp;<br>곧바로 햐녀가 됐다. 세라는 너무 외롭고 슬펐다. 이부분은 세라는 아빠가 미울 것같다, 아빠가 다이아몬드 공산에 재산을 걸지 않았어도, 세라가 하녀가 돼는 일을 없을텐데... 하고 말이다. 세라는 아빠가ㅏ 돌아가실때 옆에 계신 동료가 몇년간 세라를 찾았다. 동료는 아빠가 돌아가신 그날 부터 이상해 지기 시작해, 약을 먹었다.세라는 다이아몬드 광산이 갑자기 성공해서 재산이 10배 넘게 받게 됐다고 말을 들은 순간 나는 이 말을 듣고 이 돈으로 무엇을 할지가 궁금 했다. 세라는 이랬다. 하녀 였을때 길에 떨어진 동전 하나로 빵 4개를 샀지만 주인 아주머니께서 6개를 챙겨 주셨다. 그런데 거지 한명이 앞에 앉아있는게 아닌가?&nbsp;<br>세라는 그 아이 에게 4개를 주었다. 나라면 그렇게 까지 못할 것 같았다.&nbsp;<br>세라도 지금 춥고 배고프고 힘들고... 그런데 한 사람을 위해 자신 보다 더 많은 이익을 베푼것에 감동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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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9: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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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3993654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플루타르크 영웅전<br>저자:플루타르크<br>쪽수:198<br>느낀점:<br>이 책은 플루타르크가 쓴 영웅전 중에서 6가지를 다루고 있었다. 그런데도 충분히 길었다. 플루타르크가 영웅전을 얼마나 많이 썼는지 짐작이 안 갈 정도이다. 처음에는 민주주의에 귀 기울인 솔론의 이야기인데 그 사람은 법은 힘 있는 사람들은 가둘 수 없지만 힘 없는 사람들은 가둘 수 있는 거미줄 같은 존재라고 하는 사람들을 바로잡았다. 그리고 알렉산드로스의 이야기는 알렉산드로스 제국을 세웠는데 마지막에 부당하게 싸워서 자신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 이 외에도 마케도니아를 물리치자는 내용의 웅변을 한 데모스테네스, 알프스를 넘은 한니발, 검소한 생활을 한 카토, '주사위는 던져졌다' 라는 유명한 말을 한 카이사르가 있었다. 옛날 그리스, 로마 등 유럽의 나라들이 번갈아 나오니까 외우기가 조금 힘들었다. 다른 영웅 이야기도 읽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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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10: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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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66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39992367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br>저자: 황영미<br>쪽수: 200쪽<br><br>너무 재미있어서 왠지 금세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틈틈이 여유 시간이 날 때마다 손이 가다 보니 다 읽어가고 있었다. 나는 초반 즈음부터 다현이가 친하다고 생각하는 다섯 손가락 아이들이 싸하다고 느꼈다. 왠지 다현이만 쏙 빼고 어울리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졌다. 그런데 결국 다현이와 싸우고 적반하장을 기막히게 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알아맞힌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갈수록 싸한 느낌이 커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이 너무 아팠다. 다현이가 한바탕 안 좋은 이야기들을 들으며 말다툼을 한 후에 힘들어 울거나 지쳐서 견딜 수 없어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오히려 당당하게 걸어가는 모습이 그려져서 좋았다. 그때부터는 다현이가 정말 새살이 돋겠구나 싶었다. 그래서 더욱 재미있게 봤다. 나도 다현이의 새로운 마인드가 필요한 것 같다. 될 대로 되라, 그러든 말든, 어쩌라고 같은 마인드들 말이다. 물론 남을 무시하고 괴롭히며 짓밟을 때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마인드다. 하지만 남 시선을 과할 정도로 신경을 쓰는 나에게는 꼭 필요한 마인드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커 좋아하는 일을 남들 때문에 못하는 아주 큰 불상사 등이 생기면 안 되기도 하고, 저런 마인드를 품고 쿨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쪽이 내 삶이 훨씬 시원해질 것 같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 책 속의 표현들에 감탄하였다. 특히 기억에 남는 건, 꽃들 사이로 5월의 햇살이 들어오는 것이 느껴졌다와 비슷한 표현이었다. 정말 셀 수 없을 만큼 대단한 표현들이었다. 책 속 다현이는 사실 다수의 여학생들의 모습을 그린 것도 같다. 꽤 많은 아이들이 유명하고 인기 많은 남자아이를 좋아하고, 한 번씩 아픈 경험이 꼭 있지만 숨기는 것 등에서 캐릭터를 보편적이고 개성 있게 잘 창작시켰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사실 나는 은유의 성격과 추구하는 방향을 닮은 것 같다. 난 정말 잘 맞고 친한 친구가 아니면 오히려 사귀지 않은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어색하기만 하다는 생각이 컸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은 많이 바뀌었지만 말이다. 어색하더라도 사귀어야 맘 맞는 친구도 얻는다는 생각으로 그새 추구하는 가치가 바뀌었다. 국어 시간에 배우지는 않았지만, 나이나 시대에 따라 사람들의 가치는 늘 물 흐르듯 잘 바뀌는 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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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13: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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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40332155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루시와 우주로 날아간 라이카<br>저자: 윌 버킹엄<br>쪽수:174&nbsp;<br>느낀점&nbsp;<br>루시와 라이카는&nbsp; 면녀이지나고야 만났다 난 이장면이 인상깊었다<br>난 그리고&nbsp; 국어시간에 배운 인물의가치를 떠올렸다 루시의 가치는&nbsp; 끈기라고생각 한다<br>왜냐하면&nbsp; 루시는 라이카를 만나기위해 만원경 으로 65살 까지 우주를 발아&nbsp; 봤기 때문이다 그 결과 루시와 라이카는 다시 만나게 되었고 루시는 라이카와 해어지지 안는다고 약속하였다&nbsp;<br>내가 만약 루시였다면 난 라이카와의 만남을 기쁘게 생각하고 라이카를 소중이 여길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1 00: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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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4034974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몬드<br>저자:손원평<br>쪽수:263<br><br>&nbsp;주인공인 윤재는 감정 표정 불능증이라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그래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 이다.하지만 첫 장면부터 자기가 사랑했던 엄마와 할머니가 이유없이 어떤 남자로 부터 죽거나 다치게되었다.하지만 윤재는 감정을 느낄수없어서 눈앞에 일어나는일을 그냥 무표정으로 바라보았다.하지만 나는 주인공인 윤재가 약간 이해가되지 않는다.아무리 감정을 못느낀다고 해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눈앞에서 죽었는데 아무감정도 느끼지지않았을까?나라면 감정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눈앞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다치게 된다면 그냥 눈물이 나올것같다.책에 나온 일로 나는 공감하지 못한다면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는 것도 알수있게되었다.하지만 점점 주인공인 윤재의 무뚝뚝했었던 것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흐려지는것같았다.앞에 책의 표지에는 무뚝뚝한 윤재의 표정이 있지만 뒤쪽에는 아무것도 그려지거나 써있지않았다.하지만 나는 뒤쪽에 윤재는 웃고있지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윤재는 주변 사람들 곤이와 도라 심박사 등등-여러 사람들 덕분에 윤재도 조금 더 성장하고 바뀔수있었던것같다.이책은 안되는건 없다라는것을 말하는것도 같았다.왜냐하면 윤재는 감정을 느낄수없는 아이지만 점차 조금씩조금씩 성장하며 감정을 잘알지는 못하지만 표현이 다양해졌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인생에 안되는 건 없다는것을 한번 더 느낄수있었다.아몬드라는 책은 약간 다른책과 다른 느낌같았다.이 책 덕분에 공감이 얼마나 소중하지 알수있을수있었고, 아몬드라는 책은 인간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할수있게 해주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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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04: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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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4036997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베르메유의숲<br>저자:까미유 주르디<br>읽은 쪽수:155<br>이책은 파스탤톤의 이야기로 주인공 조와 친구들 사이의&nbsp;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 이책은 이야기의 배경이 샌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같은 숲에서 시작 돼는 이야기 이어서 더 친근하게 느꺼진다 .<br>주인공이 한말중 혼자 슬퍼하는 아이를 보고 '너의 주위에는 늘 우리가 있어, 그러니걱정마'<br>라는 말이 마음에 와다았고,마음이 따뜻해 지는 겄같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1 07: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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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40374805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기발한 과학책&nbsp;<br>저자 : 미첼 모피트,그래그 브라운<br>쪽수 : 260<br>지난주에 읽었던 《위험한 과학책》이 재미있어서 비슷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해 읽게 되었다.<br>이 책은 《위험한 과학책》과 비슷하게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 다.하지만 우리가 실생활에 일어나는 궁금증을 풀어주는 점이 &lt;위험한 과학책&gt;과 차이점이라고 볼수있다.(:예:추위와 감기, 진짜 상관이 있을까?,소리 없는 방귀가 더 독할까?등등...)<br>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왜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흘러 갈까?○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나도 나이가 들수록 어렸을때보다 시간이 점점더 빨리 지나가는것 같기 때문이다. 바로 그 이유는 뇌는 우리가 처음 경험한 것을 가장 많이 기억해서 그 경험을 가장 자세히 기록한다.또 새로운 경험은 젊은 시절에 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1년이 우리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점점 줄어들어 그에 따라 우리의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흘러 간다고 한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때문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없어서 더 시간이 빨리 지나는 것 같다. 나도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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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08: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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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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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요일<br>제목:수민이의 과자회사<br>저자:박서영<br>자전거를 도둑질맞아서 엄마에게 자전거를 사달라고 했다. 그런데 자기가 돈벌어서 사라고 해서 수민이가<br>과자회사를 차려서 돈벌겠다고 했다.<br>먼저 과자 재료를 사는 것은 엄마한테 돈을 빌리기로 했는데 엄마가 만원을 투자할테니 과자를 팔 때마다<br>남은 돈의 일부는 엄마한테 주라고 했다.<br>수민이는 과자를 만들어서 놀이터에 가서 과자를 팔았다.<br>과자가 맛있고 가격도 200원이여서 많이 팔렸다.<br>수민이는 혼자서 파는게 어려워서 직원을 구했다.<br>그런데 갑자기 경쟁가가 생겨 수민이의 과자가 덜 팔렸다.<br>그래서 땅콩과자를 만들기 시작했다.<br>땅콩과자는 잘팔려서 드디어 자전거를 새로 사고 보육원에도 장난감을 사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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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08: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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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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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40387360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 People 칭기즈 칸<br>글:권용찬<br>쪽수:169쪽<br>느낀점<br>처음에는이름이 칭기즈 칸인줄 알았는데 칸이 족장인 뜻이였다는 사실을알았다.그리고 칭기즈의 뜻이 바다처럼 넓다,강하다라는 뜻인데 이호칭이 진짜 잘어울린다고 생각된다.전쟁을 치를때 항복하면 살려주고저항하면 처형한다는 점을 이용해서 어떤족은 배신을때리고 바로항복했을때가 웃겼다.그리고나였어도 칭기즈 칸처럼&nbsp;항복란자는 살려줬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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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09: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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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unam66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404035329</link>
         <description><![CDATA[<div>책: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br>저자:김수현<br>읽은 쪽수: 137~253<br><br>이 책을 거의다 읽고 느낀점은 정말 좋은글이 많이 들어있다는 점이다. 철학책을 얼마 읽어보지 않았지만 좋은책인 것 같다. 이책에서는 사람들이 나를 평가하는 말이나 기분이 안 좋은말을 들을때 너무 의식하지 말라고 했다. 이책에서 많은 교훈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 책에서 조금은 당당해지라고 한 말처럼 나도 당당해져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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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11: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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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404042973</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br>제목 : 또다시같은꿈을 꾸었어<br>저자: 소미노 요루<br>쪽수&nbsp; : 230<br><br>이제는 키류가 주인공에게 어느정도 마음을 언거 같다.&nbsp;<br>키류가 학교에 나오지 않고 집에만 있자 주인공이 키류의 집에가서 같이 있어주니 주인공이 정말 착하다는 생각이 들고 키류도 이제 학교에 나와서 다행히다 라는 생각이든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11 11: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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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4040935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페인트<br>글쓴이:이희영<br>읽은 쪽수8~33<br><br>이책의 주인공은 제누301이다.제누301이 사는 미래에선 아이를 거의 낳지 않는다.<br>그래서 정부는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부모가 없는 영유아와 청소년들을 정부에서 '국가의 아이들' 로 직접 보호 관리한다는 방식의 해결책을 마련한다. 그 아이들이 지내는 곳을 NC센터라고 한다.&nbsp;<br>거기서 아이를 돌보고 키워준다<br>우리의 미래에 이책의 내용처럼 될수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11 12:2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40409350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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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12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404201566</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 구름 빵<br>저자: 백희나<br>쪽수: 30<br>&nbsp;이 책의 내용은 구름으로 빵을 만들어서 날아 아빠를 도와주는 내용의 책이다. 만약 이런 빵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불편하게 출근길이나 지각할때 금방 도착 할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1 13: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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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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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404342281</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봄날의 곰<br>저자:송미경<br>쪽수:124<br><br>이책의 주인공 이상이는 자신의 생일때 촛불욕심이 강한 동생이 자신이 말을 다하기도전에 말해 교실에 곰이 와달라고하는 만화속에나 있을법한 일을 소원으로 빌었다. 빈정이 상한 이상이는 학교에 갔는데 사실 이상이의 교실은 정말 조용한 아이들만 있어 재미가 없었다.근데 그날 전학생이 왔는데 이친구는 시원이었다. 그친구는 곰과 같이 왔다고 주장하였는데 그 누구도 믿지 않았지만<br>실제로 곰을 데리고와 모두가 놀랐다. 아이들은 처음엔&nbsp;<br>무서워하였지만 나중엔 그 곰, 봄날의곰과 친해졌다.&nbsp;<br>근데 어느날 갑자기 곰과 시원이가 전학가고 없어졌다.<br>근데 또 그날 전학생이 왔는데 그친구는 여우를 데리고<br>왔다. 이 이야기후로 끝이난다. 처음에 이상이의 동생이&nbsp;<br>자신의 생일에 자신이 소원을 빌어야하는데 동생이 불어 이상이가 정말 안타까웠다. 이상이는 자신과 별로 친하<br>지않는 반친구들과 조금이라도 친해질려고 반친구들의<br>관한 소원을 말할라하였지만 동생이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해 정말 짜증났을것이다. 난 책을 보며 많이 놀랐던게<br>한창 뛰어놀고 시끄러워야할 나인데 옆반선생님이 반아이들 모두 학교에 안온줄알정도로 조용하여 많이 놀라웠다.그리고 시원이가 곰의 겉모습보고, 반친구들이 정말 당황스럽고 무서웠을거 같았는데 속은 정말 여리고 착한아이인걸 나중에서라도 깨달아 낯을 안가리면 친해져 다행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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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15: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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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4043712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작은별이지만 빛나고있어<br>지은이: 소윤<br>자신의 존재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알려주는책<br>설령 그렇다 해도, 넘어지고 깨지고 부서져도 괜찮다. 다시 일어서면 되니까.&nbsp;</div><div>가장 중요한 것은 그러는 동안에도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 것.&nbsp;</div><div>때로는 당당하게 때로는 덤덤하게 언제나 내가 최우선일 것을 전하는 소윤 작가의 에세이.&nbsp;</div><div>작아도 괜찮다. 별은 작을수록 더 오래 남아 반짝이니까.&nbsp;</div><div>밤하늘 같은 일상에서 당신이라는 별도 이미 빛나고 있다.<br>이건 출판사서평인데 너무 좋은말인거 같다<br>나만 알고싶은말이다. <br>누군가 나에게 이런말을 해준다면 눈물이 나오고 고마울거 같기도 하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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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15: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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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bkt4gg30u9333daq/wish/14049521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잔소리 붕어빵<br>&nbsp; 저자 최은옥<br>쪽수 80<br>병찬이는 학교가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잔소리붕어빵을 발견했다 아저씨는 병찬이가 돈이 없으니 붕어빵을 그냥 주셨다&nbsp; 집에와서 엄마가 붕어빵을 먹더니 갑자기 잔소를 하지않고 숙제도 공부도 하지말라고 했다 병찬이는 기분이좋아서 게임만하고 양치질도하지않고 목욕도하지않았다 공부도 하지않아서 병찬이의 시험점수는 엉망이였다 병찬이는 엄마랑 마트를가서 콜라 , 과자 몸에 안좋은 것들은 마음껏 샀다 그런데 어느날 병찬이는 이가 너무 아팠다 그래서 양치를 하려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엄마가 말렸다 병찬이는 너무 무서워서 엄마가 무슨일을 하고있을때 밖으로 나가 잔소리붕어빵집으로 다시 찾아갔다 병찬이는 엄마를 다시 돌려놓으라 하였다 붕어빵아저씨는 엄마에게 잔소리를 해보라했다 병찬이는 엄마가에게 가서 시도때도없이 말도안돼는 잔소리를 했다 엄마는 짜증나했다 엄마가 아빠 옷을 사라갈때 병찬이가 운전조심하고 잘 다녀오라 하였다 엄마는 웃었다 병찬이는 진짜 잔소리가 뭔지 깨닫고 좋은 잔소리를 많이했다 그러더니 엄마는 다시 잔소리하는 엄마로 바뀌어있었다 병찬이는 엄마가 다시 돌아와서 너무기뻤다 나는 이 책을 읽고&nbsp; 사람이 잔소리를 안들으면 게을러진다는걸 알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1 21: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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