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quot;인권·난민&quot; 질문방 by 영어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mirako89/bkpbinrsshssq3il</link>
      <description>우리가 몰랐던 인권 이야기 강사님께 질문을 올려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1-08 02:58:45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1-08 11:33:3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오른쪽 아래 플러스 버튼을 클릭하시면 글을 올리 수 있습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ako89/bkpbinrsshssq3il/wish/10659898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8 04:1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ako89/bkpbinrsshssq3il/wish/1065989858</guid>
      </item>
      <item>
         <title>강사님 질문은 아니고 강의 듣다보니 난민들에게 변호사님의 도움이 매우 귀했을거라는 생각이듭니다.</title>
         <author>snowy09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ako89/bkpbinrsshssq3il/wish/1066088080</link>
         <description><![CDATA[<div>멋있으세요!!!<br>학교에서도 난민에 대한 인식을 바꿔갈수있도록 노력할게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8 05:5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ako89/bkpbinrsshssq3il/wish/1066088080</guid>
      </item>
      <item>
         <title>이주민 커뮤니티/언어문제</title>
         <author>abok20001</author>
         <link>https://padlet.com/mirako89/bkpbinrsshssq3il/wish/1066125253</link>
         <description><![CDATA[<div>1. 한동안 저는 이집트 전통 그리스도교인인 '콥트 교회'성당을 드나들면서 여러 콥트계 이집트인들 그리고 에티오피아인들과 교류를 해왔었습니다. 콥트인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었는데, 그들은 무슬림 이집트인들과 같은 이집트인이라는 의식을 공유하지만(실제로 2014년 콥트 성탄절 당시 주한 이집트 대사가 직접 성당에 왔었습니다), 그래도 별도의 커뮤니티를 꾸리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br><br>이처럼 한 국가안에서도 여러가지 기준에 따라서 공동체가 나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난민들은 한국에 이미 존재하는 현지인 커뮤니티와 잘 융화가 되는 편인지요? 그들은 난민의 이름으로 오는 사람들을 같은 고향의 사람들로 수용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제 경험상 같은 이집트인이라도, 무슬림과 콥트인이 따로, 에티오피아인도 암하라인과 오로모 등 민족에 따라서 나뉘는 경우를 목격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br><br>2. 변호사님은 이주민과 소통을 어떻게 하시나요? 그리고 이주민/난민들의 자녀들이 학교에서 언어적 지원과 의사소통에서 어려움을 겪는경험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변호사님께서 건의하고 싶은 해결방안이 있다면 무엇이 있겠습니까?<br><br>또 저는 만일 난민이나 이주민 자녀가 제 수업을 듣는다는 걸 가정해 기꺼이 외국어를 배울 생각이 있습니다. 어떤 언어를 배우는 것이 괜찮을까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8 06:3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ako89/bkpbinrsshssq3il/wish/1066125253</guid>
      </item>
      <item>
         <title>지난 학기에 다문화 관련 연수를 들으면서 난민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온 아이들이 학교 생활에 여러 어려움을 겪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이 아이들을 대할 때 저희가 고려 해야할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ako89/bkpbinrsshssq3il/wish/10661314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8 06:3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ako89/bkpbinrsshssq3il/wish/1066131490</guid>
      </item>
      <item>
         <title>난민의 수용 수준</title>
         <author>abok20001</author>
         <link>https://padlet.com/mirako89/bkpbinrsshssq3il/wish/1066132552</link>
         <description><![CDATA[<div>변호사님께서 난민의 인권에 큰 관심을 가져야하고, 우리 사회가 그들을 구성원으로서 포용해야한다는 말씀을 잘 알겠습니다.<br><br>그렇지만, 난민 수용도 결국 한 국가와 사회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받아들여야하지 않을까...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br><br>2018년 시리아 내전이 매우 심화되면서 엄청난 수의 난민이 동유럽을 거치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 그리스와 불가리아가 그 중간 경유지로 많이 거쳐갔습니다. 그런데 불가리아에서 난민을 더이상 감당하기 어렵다는 여론이 일었고, 급기야는 다른 기관이 아니라 '불가리아 정교회'가 직접 나서서 더이상의 난민수용은 불가능하며, 난민을 더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나섰습니다. 정교회가 한국사회에서  종교적 소수이고 저도 그 일원인 종교적 소수자라는 점때문에 사실 그 말이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그건 교회가 나서서 주류와 다르면 배척받을 수도 있다는 말을 한 거 처럼 들렸으니까요.(불가리아에서는 정교회가 다수)<br><br>하지만, 불가리아 현지인 친구들과 다른 성직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그들은 '우리의 수준을 넘어서는 난민 수용은 불가능하다. 우리의 사회와 국가, 전통과 문화를 희생하면서 까지 사회의 혼란을 그만둘 수 없다'는 반응이었습니다.(아시다시피 불가리아는 서유럽에 비해서는 경제적으로 많이 뒤쳐진 상황이기도 하고, 인구감소의 문제 같은 사회적 문제가 산적해있기도 하죠....)<br><br>물론 전체 정교회가 저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은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난민 수용 문제는 생각보다 훨씬 논쟁적 사안이라는 것을 보여주지 않을까요?<br><br>변호사님의 강연을 들어보면 전체적인 논조가 한국사회가 난민에게 좀 더 열려있어야한다는 주장으로 들립니다. 하지만 난민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단순히 혐오나 차별, 타문화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라는 프레임으로 묶기에는 어렵다고 봅니다. <br><br>변호사님의 생각하시는 이상적인 난민 수용의 수준, 대한민국이 난민의 수용과 지원을 위해 갖춰야할 것과, 난민을 수용하는 정도가 어떤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저런 반대의견에 대한 변호사님의 생각도 들어보고 싶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8 06:4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ako89/bkpbinrsshssq3il/wish/1066132552</guid>
      </item>
      <item>
         <title>난민 교육 아이디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ako89/bkpbinrsshssq3il/wish/1066144868</link>
         <description><![CDATA[<div>변호사님 너무 멋있으세요. 의인이십니다. <br><br>저는 중학교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난민을 도와야하는 이유' 에 대해서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br><br>제 아이디어 한 가지는 '북한과 전쟁이 났을 때 우리도 난민이 될 수 있다' 라는 상황을 주면 아이들이 생각할 거리가 좀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화두(?)들이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8 06:5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ako89/bkpbinrsshssq3il/wish/1066144868</guid>
      </item>
      <item>
         <title>무슬림에 대한 거부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ako89/bkpbinrsshssq3il/wish/1066617074</link>
         <description><![CDATA[<div>변호사님 안녕하세요. 열정적인 강의 잘 들었습니다 ^^<br><br>예멘 난민이 우리나라에서 큰 이슈가 됐던 또 다른 이유 중의 하나는 그들이 무슬림이었기 때문인 것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무슬림이 기피되는 이유는 (제 생각이 아니라, 인터넷의 의견들) 아래와 같습니다.<br>첫째, 테러의 가능성, 우리나라도 테러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공포<br>둘째, 무슬림들의 타문화 융화 거부, 자문화 고집 <br>위 이유들 때문에 국민들이 무슬림에 대해 기본적으로 거부감과 공포가 있으며, 따라서 예멘 난민이 그토록 이슈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변호사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슬림을 포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학생들에게 무슬림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참 난감하여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8 11:2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ako89/bkpbinrsshssq3il/wish/106661707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