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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5학년 1반 기행문 by 이승훈</title>
      <link>https://padlet.com/go69dream/bkhs7k1ykr3iyyvx</link>
      <description>나의 기행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7-02 09:54:4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23 07:09:3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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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못할 그 여름의 제주도</title>
         <author>go69dre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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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15 이승훈<br>귀신이 곡할 노릇이었다. 어젯밤 분명히 작은방 옷걸이에 걸어 두었던 갈색 폴로 남방이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출발시간은 다 되어가는데 옷에 날개라도 돋아 날아갔는지. 세탁기 안과 세탁바구니까지 뒤지다 포기하는 심정으로 큰아들 방을 여는 순간 나의 갈색폴로 남방이 큰 아들의 잠옷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순간 여행의 설레임 따위는 온데간데 없이 화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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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07: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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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imk713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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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윤이의 기행문♥

 재작년(2018년)7월 중반쯤에 WORSHIP팀과 엄마와 함께 일본 오사카에 갔다.

먼저 일본의 한 라멘 집에 가서 소고기  라멘을 먹었는데, 그 라멘이 내 입맛에는 잘 안 맞았다.
그 이후에는  일본의 한 공원에 가서 채연이 언니와 유찬이 오빠와 요한이 오빠와 함께 뛰어놀았다. 그때 술래잡기를 했다. 그러고 하늘을 보니 저녁이 다 돼서 다시 홈스테이를 하러 목사님의 집에 갔다. 그리고 집에 가자마자, 짐을 풀고서는 바로 일본의 노천탕에 가서 목욕을 하고나서 깊은 밤이 다 되서 바로 잠을 잤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한국에서 가져온 김치 라면을 먹었다. 타지에서 먹으니 김치 라면이 더 맛있게 느껴지고 최고였다.
그러고 나서 오전 11시쯤에 WORSHIP팀과 함께 일본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다녀왔다. 거기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놀이기구는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라는 롤러코스터였다. 그 롤러코스터는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타는 롤러코스터였다.
왜냐하면 그 롤러코스터는 정말 ‘롤코 초보자’는 절대 타지 못할 것 같은 것을 롤러코스터 초보자인 내가 탔다. 그리고 그 롤러코스터는 어떻게 생겼고 내가 왜그런 말을 했는지에 대해 말해주겠다. 왜냐하면 자리에 앉고, 준비가 다 끝나면 등이 닿아 있는 부분이 롤러코스터 레일 쪽에 붙어있고 그 상태로 롤러코스터가 출발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롤러코스터를 다 타고 나서 내려올 때 난 아주 ㅠㅠ거리면서 엄마에게 안겨서 울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는 맛있는 칠면조 다리 하나에 울음을 뚝 그치고 나서 다음 놀이기구 ‘쥬라기 공원’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그 놀이기구는 물에서 타는 건데 마지막에 육식공룡 사이에서 올라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거기서 급 하강할 때 옆에서 물이 나오면서 위쪽에 티라노 사우르스 렉스가 입을 벌렸다. 근데 티라노의 입안에 사진기가 있어서 사진이 찍혔는데, 깜짝 놀란 얼굴이 찍혀서 사진을 뽑았더니 진짜 이상하게 나왔다. 지금 다시 탄다면 얼굴을 평범하고 평화롭게 찍고싶다.

한 오후 1시까지 휴식을 취하다가 ‘죠스’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그 ‘죠스’라는 놀이기구는 약 타는데 3~4분정도가 걸린다. 그리고 그 ‘죠스’라는 놀이기구는 배를 타고 모험을 하는 놀이기구이다. 근데 그 중에서 영화‘죠스’처럼 상어가 배를 물라고 하는 것도 재현이 되고 중간에 창고에서 불도 났다. 정말이지 장난이 아닌 것 같았다. 왜냐하면 장난이 아닌 고연출을 보면서 돈을 손님을 위해서 열심히 갈아넣은 것처럼 보이는 것 같았다. 그래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조금 더 논 뒤에 한 오후 4시쯤에 다시 목사님네 집에 가서 밥을 먹고, 오후 4시 30분쯤에 목사님의 봉고차를 타고 오사카 시내의 한 주택 단지에서 우리 WORSHIP에 대해서 소개하는 전단지를 각 단지의 가구의 우편함에 전단지를 넣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우리는 일찍 일어나서 씻고 거기에 계시는 목사님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리의 WORSHIP 공연을 보기위해서 손님들이 오시기 전까지 한 2시간 반~3시간 사이에 일본에서 유명한 오사카성도 가보고, 거기서 빙수도 사먹었다. 그때가 한 오후 1시쯤이었을 것 이다. 그래서 우리는 몇몇 곳의 일본의 명소에 더 갔다 왔다. 근데 일본의 오사카성은 다시 생각해도 정말 대단한 것 같았다.

그리고 한 오후 3시 반쯤에 일본분들이 오셔서 우리는 우리가 열심히 준비한 각자의 공연을 선보였다. 먼저 목사님과 예배를 드리고 나서 축하공연을 시작하였다. 먼저 첫 번째는 요한이 오빠가 쇠숟가락을 구부리는 마술을 했다. 난 오빠가 대단해 보였다. 왜냐하면 요한이 오빠는 나와 함께 차를 타고 공항을 갈 때도 연습하고 보여주었는데, 그에 비해서 난 너무 노력으로만 봐서는 너무 조그만해 보였다. 그리고 두 번째 순서로는 유찬이 오빠의 첼로 연주가 시작 되었다. 유찬이 오빠도 연주에서 오빠가 완벽하게 치게 위해 노력했던 모습이 상상이 되었다. 그리고 세 번째로 채연이 언니와 나의 리코더 합주가 시작 되었다. 그 곡의 이름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었다. 그러고 어른들과 아이들이 다같이 춤을 추면서 일본어로 찬양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일본 현지인들이 박수를 치면서 “すごい(스고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고 나서 시간이 늦어서 우리는 얼릉 자고 다음날 새벽에 깨어나 씻고 공항으로 갈 준비를 했다. 이 재미있는 일 덕분에 내 머릿속엔 일본은 재밌는 나라라는 의식이 들어왔다. 지금 나에겐 일본이 코로나-19가 없어지면 선교여행 또는 그냥 놀러가고 싶은 곳 중에서 1위다. 빨리 일본 가고 싶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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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07: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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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해안 여행(이연우)</title>
         <author>Yiyeonu</author>
         <link>https://padlet.com/go69dream/bkhs7k1ykr3iyyvx/wish/647607102</link>
         <description><![CDATA[<div>"안 일어나면 우리끼리만 여행간다."<br> 아침 6시, 나는 여행이라는 말을 듣고 벌떡 일어났다. 나는 번개같이 씻고, 옷을 입은 뒤 차에 탔다. 깜빡 잠이 들었다가 네비게이션 소리에 일어나서 주위를 둘러보니 바다가 보였다. 조금 뒤 울진 등기산 스카이워크에 도착했다. 물고기가 보일 정도로 아주 맑은 바다였다. 전망이 확 트인 스카이워크를 둘러보고 근처 등기산공원에 갔다. 등대모형들을 보고, 신석기 유물 발굴지도 봤다. 신기했다.<br> 계속 동해안 해안을 따라 올라가 동해묵호등대에 도착했다. 한쪽은 바다, 반대쪽은 알록달록 예쁜 벽화가 어우러져 있는 논골담길도 걸었다.<br> 차를 타고 한참을 달려 드디어 강릉에 도착했다. 숙소 근처 강문 해수욕장을 걸었다. 많이 걸어 조금 힘들었지만 신나는 마음을 이길 수는 없었다.<br>  다음 날, 율곡이이가 태어났다고 하는 오죽헌에 갔다. 신사임당이 직접 그린 진품 초충도가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었다. 나도 그렇게 잘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br>그 다음으로 에디슨박물관에 가서 축음기와 전구, 많은 발명품들을 봤다. 영화를 보는 것이 가능하게 한 사람이 에디슨이라는 것과 내가 몰랐던 새로운 것을 알게 되어 좋았다.<br>  다음날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일출을 봤다. 해가 뜨는 광경이 멋있고 뭔가 뭉클했다. 오전에는 경포호, 경포해변을 조금 걸었다. 부산에서 보는 해변보다 훨씬 넓은 백사장이 쭉펼쳐져 있었다. 오후에는 중앙시장에 가서 유명한 먹거리들을 사보았다. 밤송편, 고로케 등 맛있는 것이 많았다.<br> 마지막 날, 숙소 바로 옆에 있는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걸었다. 바다가 아주 푸르고, 파도 소리가 많이 들렸다.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다. 숙소로 돌아온 뒤 짐을 정리해서 나왔다. 근처 정동진역에 들러 해변을 조금 걷고 기차를 구경했다. 생각보다 볼 건 없었다. 부산으로 내려오는 길에 강릉통일공원에 들러 여러가지 비행기, 탱크 등을 봤다.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커졌다. 즐거웠던 여행이 끝나서 아쉬운 마음이 든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5 07: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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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3 김민송 &lt;경주 여행을 다녀와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69dream/bkhs7k1ykr3iyyvx/wish/647609532</link>
         <description><![CDATA[<div>개학을 앞두고 2019년 1월 19일~20일에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가게 됐다. 이번에는 할머니를 함께 모시게 가게 되어서 어디를 갈까 부모님과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다가 거리는 멀지 않지만 볼 게 많은 경주로 가기로 했다. 집과 가까워서 어릴 적부터 엄마와 자주 나들이를 하러 갔던 곳이지만, 할머니와 함께 가는 만큼 산책하며 볼 수 있는 곳을 중심으로 알아보았다. 아빠는 토요일 오전에 일하시기 때문에, 아빠의 직장이 있는 울산까지 할머니, 엄마와 함께 기차를 타고 올라갔다. 기차를 타니 여행을 간다는 게 실감이 나면서 설레기 시작했다. 그렇게 울산 호계역에서 아빠를 만나 아빠 차를 타고 다 함께 경주로 출발했다.<br><br></div><div>첫 번째로 들린 곳은 추억의 달동네였다. 나는 잘 모르는 시대의 모습을 관람을 통해 보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참 즐거웠다. 지금과는 다른 옛날의 학교 모습이 신기하기도 했고, 아빠가 학교 다니면 있었던 일을 말씀해주시는 것을 들으며 구경하니 더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 관람을 마치고 나와서 가족들과 함께 뽑기(달고나)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br><br></div><div>그 다음으로 동궁과 월지(안압지)를 갔다.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국의 태자가 머물렀던 별궁으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었다고 한다. 야경이 예쁘고 경치가 굉장히 좋았지만, 즐길 거리가 없어 조금 아쉬웠다.<br><br></div><div>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낸 다음날, 첫 번째 코스로 동궁원을 갔다. 동궁원은 전날 갔던 동궁과 월지를 현대적으로 재현 한곳으로 식물원, 버드파크, 농업연구 체험시설로 구성된 곳이다. 식물원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 자연광이 예쁘게 들어왔고 다양한 식물들을 볼 수 있었고 예쁜 공간들을 돌아다닐 수 있어서 좋았다. 버드파크에서는 다양한 새들을 보고, 먹이를 직접 주는 체험을 해 볼 수 있어서 특히 좋았다. </div><div><br>경주 여행의 마지막은 석굴암에서 장식했다. 석굴암은 국보 제24호로 1995년 유네스코에서 제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하지만 천 년 동안 잘 보존되어 오던 석굴암은 일제 강점기를 겪는 동안 잘못된 보수 공사로 인해 알맞은 온도와 습도를 저절로 유지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원래는 가까이서 볼 수 있었는데 이제는 유리로 된 가림막 앞에서만 관람할 수 있게 해놓았다. 항상 교과서에서만 사진으로 보았는데, 실제로 보니 더 웅장하고 신기했다. 내부 사진 촬영도 안돼서, 잠시 보고 나올 수밖에 없어 아쉬웠다. 일제강점기 때의 잘못된 보수만 아니었다면, 더 잘 보존될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iv> 경주는 다양하게 볼 것이 많은 곳인 만큼, 여러 번 가더라도 항상 새로운 느낌이 드는 거 같다. 특히, 이번 여행에는 할머니와 함께 가서 그런지 더 즐겁고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아쉬웠던 점은 동궁과 월지 야경이 예쁘고, 경관이 아름다운 만큼 방문객들이 더욱 더 즐겁게 체험이나 볼거리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다음에 또 경주를 오게 되면, 그때는 따뜻한 봄이나 여름에 가족들도 함께 푸릇푸릇한 불국사나 첨성대에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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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08: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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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8 이강현 &lt;싱가포르&gt;</title>
         <author>obaobaman</author>
         <link>https://padlet.com/go69dream/bkhs7k1ykr3iyyvx/wish/647609909</link>
         <description><![CDATA[<div>당연히 비행기를 타고 가야 할 여행을 기차를 타고 가다니 믿기지 않았다. 싱가포르로 가는 중인데 말레이시아와 정말 가까워 기차로 5분 거리였다. <br> 싱가포르에 도착해서 호텔로 갔다. 1시간 후, 나는 리버사파리에서 처음 보는 희귀 생물을 봤다. 저런 유형의 생물이 있었나 하는 동물도 있었다. <br> 그리고 칠리크랩을 먹고 다시 호텔로 갔다. 그 시각이 오후 8시 였다. <br> 아람소리가 들렸다. 바로 일어나 아침을 먹고 차에 탔다. 그리고 다음 장소로 향했다. 인어 + 사자는 싱가포르의 상징물인 멀라이언이다. 멀라이언이 내 앞에 있었다.  <br> 그리고 싱가포르의 관광섬인 센토사 섬에 갔다. 케이블카를 타고 가는 중에 길거리가 정말 깨끗하고 경제적으로 발전한 싱가포르가 영토의 크기는 정말 작다는 점이 실감났다. <br> 센토사 섬에 갔다. 온 후 호텔에 온 시각은 오후 7였다. 센토사 섬에서 먹은 코코넛 + 계핏가루의 맛이 매우 특이했다. 오랫동안 그 맛이 기억에 남아있다.<br> 다음 스케줄은 세계 3대 식물원중 하나는 가든스 인 바이더베이(gardens in by the bay) 에 갔다. 여러 조각상과 식물의 있었는데 이곳 역시 처음 보는 식물이 있었다. 그리고 레고로 식물을 만들어 묘사한 작품이 있었는데 정말 섬세했다. <br> 가든스 인 바이더베이 에서는 트리 쇼를 했는데, 중앙에 있는 3개의 나무를 감고 있는 전등의 불빛으로 퍼포먼스를 하는 일종의 전등 쇼, 트리 쇼 였다.<br> 그 다음날은 다시 말레이시아로 돌아가는 날이었다. 다르게 말하면 싱가포르 여행이 끝났다는 말이다. <br> 돌아가는 기차에서 나는 싱가포르의 법에 대해 떠올렸다. 싱가포르는 현재에도 매우 엄격한 법이 남아 있다던데 그 덕분에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 사례를 직접 목격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다.<br> 가장 좋았던 점은 처음 보는 생물을 목격한 점이다. 그로 인해, 다른 희귀 생물에 대해 공부해 보고 싶었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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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08: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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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69dream/bkhs7k1ykr3iyyvx/wish/647625036</link>
         <description><![CDATA[<div>5132구민주 [서울여행]<br><br>자동차를 타고 엄마와,할머니,언니,동생.나와 함께 서울로 갔다.<br>서울에 도착하자마자 홍대 길거리를 가였다.먼저 문델리온 옷가게를 갔다.<br>예쁜옷들과 악세사리로 가득찼다. 언니는 옷을 샀다. 그다음엔 디즈니 캐릭터들로 만들어진 물건들을 파는 가게를갔다. 나는 겨울왕국2파일을 샀고,토이스토리4에 나오는 캐릭터 필통을 샀다.동생은 엘사 인형을 샀다. 그리고 밥을 먹으러 파스타가게를 갔다.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저녁이 되었다. 호텔로 가기전에 도토리숲이라는 곳에 갔다. 들어가니 큰 토토토로 인형이 우릴 반겨주었다. 버튼을 누르니 토토로가 무슨 소리를 내었다. 그리고 나는 마스킹테이프와 티셔츠를 1개샀다. <br>그리고 이제 호텔로 갈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탕후루를 사먹고 호텔로 가였다.<br>호텔이 조금 오래된 호텔이였다. 오래되 보이는게 나는 더 좋았다. 씻고 잤다. <br>-다음날-<br>우리는 다함께 롯데월드를 가였다. 아참, 아빠는 어제 자동차를 타고 서울로 오셨다.그래서 다같이 롯데월드를 갔다. 높은 빌딩을 가려고 했지만 시간이 안되 못갔다. ㅠ ㆍ ㅠ   <br>하였튼 롯데월드 도착.<br>롤러코스터를 탔다. 인생처음으로 타본것인데 너무 않무섭고 완전 재밌었다.<br>언니는 나와 함께 롤러코스터를 탔다. 동생은 공중에 있는 레일에 천천히, 가는 버스를 탔다. 그건 나한테 쫌 유치하다. 그리고 이제 부산으로 갈시간이다.<br>서울에 더 있고싶었지만 부산,우리집으로 돌아갈시간이였다. 정말 재밌게 서울여행을 한것 같다. 또 언제 갈 수 있을까?  <br>이때는 코로나가 없어서 마스크도 안쓰고  있었다.<br>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정말 아무데나 못간다. 또가고싶다 서울여행<br>-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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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09: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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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1이소윤 &lt;하와이 여행&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69dream/bkhs7k1ykr3iyyvx/wish/647628343</link>
         <description><![CDATA[<div>  올해 1월에 1달 동안 하와이 여행을 가고 싶다고 엄마가 말하셨다. 우리는 그 말에 찬성했고, 우리는 여행을 가기로 하였다. 하와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들은 무지개, 동물원, 서핑, 요트(바다)이다.</div><div> 우리는 아침에 하와이 공항에 도착하였는데, 비가 많이 왔었는지 무지개를 볼 수 있었다. 첫날부터 무지개 구경이라니...</div><div>택시를 타고 호텔로 향하였다. 호텔에 가자마자 조식을 먹었다. <br> 계획을 짠 대로 호놀룰루 zoo로 갔다. 걸으면서 하와이만의 아름다운 풍경이 느껴졌다. 동물원에 가는 길은 험난했다. 길을 잘 찾는 아빠가 없었다. 그래서 돌고돌아서 동물원에 도착하였다. 그래도 동물들을 보려니 기분이 좋았다. 동물원에서는 플라밍고, 코끼리, 앵무새, 나무늘보, 코뿔소, 오랑우탄 등 흔하지 않은 동물들을 볼 수 있었다. 정말 신기했던 동물은 하이에나였다. 영화 라이언 킹에 나오는 하이에나랑 완전히 똑같이 생겼다. 하이에나가 나를 보고 입맛을 다시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div><div>  2일째 되던 날부터 바다에서 수영하는 것을 즐겼다. 이 날 이후로 매일 와이키키 비치에 가서 모래성을 만들고 바다에서 첨벙첨벙거리며 놀았다. 매일매일 노는 방식은 비슷했지만 노는 장소는 가끔씩 달라져서 느낌도 달랐다. </div><div> 하와이에 온지 1주일 정도 되었을 때 서핑을 배우기로 하였다. 강사 선생님은 한국인이셨다. 나와 오빠는 가장 서핑을 잘 타시는 분이 가르치셨다. 바다에 갔을 때 가장 두려웠던 점은 밑에 있는 뾰족한 산호에 부딫힐까 걱정이었다. 더 두렵게 만드는 것은 산호가 물 위까지 솟아올라 다칠 것 같은 위험을 주었다. 하지만 우리는 즐겁게 서핑을 즐겼다. 정말 재미있었다. 중간중간에 선생님께서 묘기를 보여주셨다. 보기만 해도 짜릿해 보였다. 4시간 동안 배웠지만 1시간도 안 탄 것 같았다. 아쉬움이 아직도 남아있다. </div><div>  다음날 가족과 함께 요트를 탔다. 요트안에는 과자와 음료가 있었고, 구멍이 뚤린 폭신한 바닥도 있었다.  2~3분 뒤에 마이크를 든 현지인이 말했다. “ Hi, welcome to Hawaii ” 그리고 뒤이어 다른 분이 말하였다. “ We will ride this boat for 1 hour to 1hour 30minutes. You can see the dolphins if you are lucky. Are you ready to go? Yeah! ” 요트가 출발하였다. 처음에는 조금 느렸지만 나중에 갈수록 빨라지는 것 같았다. 거의 시간이 다 되어 갈 때 요트의 한 쪽이 약간 소란스러워지면서 한 현지인의 목소리가 작게 들렸다. 현지인은 다른 한 분과 얘기를 하는데, 엄마가 나에게 말했다. “소윤아, 저기에 돌고래가 있대! 어서 여기와서 봐봐! ” 현지인이 마이크로 얘기하였다. “ Hey guys, there are some dolphins next to our boat! ” 나는 황급히 요트 끄트머리로 가서 돌고래를 보았다. 요트 가까이에 있진 않았지만 돌고래를 직접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너무 설렜고 좋았다. </div><div>  나는 전체적으로 이 하와이 여행이 마음에 든다. 다시 한번 온다면 나와 가장 친한 친구들과 올 것 이다. 그 때가 언제일지 모르지만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그 전에 나의 가족들과 다시 한 번 더 가 볼 것이다. 비록 하와이 날씨는 가끔 변덕스럽긴 했지만 하와이의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다. </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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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09: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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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1 최영진[유럽여행]2017년  10월달 추석연 휴에 유럽에갔다.나는 영국,프랑스, 스위스,이탈리아 를 9박10 일 동안 갔다올 예정이었다. 나는 가기전에 엄청 신났다. 나는 인천공항에서 독일 프랑크 프르트공항을 경유하여 영국런던에 도착했다.너무 설렜다. 영국에서는 빅벤과 버킹엄궁전도 보고 웨스트 민스터 사원도 봤다. 프랑스에서는 달팽이 요리를 먹고 에펠탑을 봤다. 스위스에서는 하얀 눈으로 덮힌  산을 보고 이탈리아에서는 베네치아,폼페이,트레비 분수,바티칸 대성당,진실의 입,콜로세움를   봤다.아주 컸고 신기하였다. 딜팽이 요리를 보고 못먹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먹어보니 맛있었다.이탈리아에서는 피자와 스파게티는 물리도록 먹었 다 . 모든게 나에게는첫경험이고 신기하 고재밌었고, 또가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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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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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09: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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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판》5139심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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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학을 일주일도 안남기고 3박5일동안  사이판으로 여행을 갔다.  밤비행기를 앞두고 나혼자 똥마려운 강아지마냥 일로갔다 절로갔다 설래어 하고있었다.한8시쯤 김해공항으로 가서 9시비행기를 타고 사이판으로 도착하니 내생일 오전 5시40분이여서 좀놀다가 잤다. 첫째날 바닷가비석도 보고  리조트에서 수영도 하고바닷가에서 놀기도 했다.<br>둘째날은 마나가하섬에서 파라셀링도 하고  씨워크도 했다.<br>둘쨋날은 마나가하섬에서 지냈다.(자는거 빼고)스노우쿨링도 해서 디따큰 물고기도 봤다.엄마가 호텔에 와서 오이를 사서  팩도 해줬다.셋째날(마지막날)은 정글투어도 하고 핀도사고 엄청작은 여러가지등껍질의 소라게도 봤다.<br>어떤 쇼핑몰도 가서 엄마는 가방,사촌언니는 비싼 시계,신발을 샀다.나는I♡SAIPAN에 가서  연필,반짝이 크림,그리고 볼팬,키링,과자도 사고,공항가기전에 마사지도 받았다.<br>좀 자다가 일어나보니 공항에 있었다.비행기는 오전6시에 출발하고집에 돌아오니 오전10시였다.재밌는 여항이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7-05 09: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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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의 첫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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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43이지우<br><br> “첫 미국여행이다!”<br>나는 여행을 가기 일주일 전부터 짐을싸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미국을 가기 전날에 나는 설레는 마음에 잠을 잘 못잤다. “일어나! 도착이야.” 엄마께서 깨우시는 소리. 미국공항에 도착하고 바로 숙소로 갔다. 나는 그렇게 멋진 호텔을 처음 봤다. 다음날 아침, 우리는 호텔보다 더 멋있는 것을 보러 갔다.<br>바로 &lt;그랜드 캐니언&gt; 이였다.<br>자세히는 모르지만 붉은 절벽과 작은돌들이 막 쌓아 져있는 멋진 곳 이였다. 나는 일단 가자마자 낭떠러지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 후에 눈에 들어오는 풍경. 정말 멋있었다. 감상을 하다가 엄마께서 이제 가자 하셨지만 나는 조금 더 보다 갔다. 붉은 절벽이 웅장하고 아래로 빨려들어 갈 것 같았다. 그게 마음에 들었는지 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br>둘째날 아침. 길가에 산책을 나갔는데 배트맨 의상을 입은 아저씨가 와서 갑자기 같이 사진을 찍어 주셨다. 그리고 돈을 지불하라고 하셨다. 그리 비싸진 않았지만 어이가 없었다. ‘그렇게 멋있지도 않은 배트맨 아저씨.’ 빨리 피해서 가는데 이번엔 아이언맨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필사적으로 피하고 빨리 숙소로 돌아갔다. 내일부턴 다른길로 나가도록 해야겠다. 이렇게 일주일을 보내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갔다. 조금 아쉬웠지만 많은 추억이 남은 미국여행 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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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10: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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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세의 미국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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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삼촌,숙모 , 사촌형,외삼촌을 보러 비행기 에 탑승 했다." 이 비행기느 잠시후 미국에 도착합니다" 안내 방송이 들렸다.  기내식이 맛있어서 한 번 더 먹고 싶다. 공항에 나오니 미국은 밥이었고 삼촌이 계셨다.  삼촌 집에 잇는 침대에서 한국은 아침이지만  미국은 밤이어서 잠을 자야만 했다. 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팬캐이크 집에 와 있었다.팬캐이크가 너무 맛있었다 그다음에는 라이온 킹 뮤지컬,알라딘 뮤지컬 자유의 여신상 , 황소 동상 등등을 보았다. 사촌 형과 같이 노니 재미있었다.  사촌 형과의 마지막 밤은  엄청 아쉬웠다. ㅠㅠ 형아와 포옹하고 외삼촌을 보러올란도로 간다. 미구에서 미국으로 가는 데 왜이렇게 오래 걸리는지는 알 수 없었다.외삼촌 집은 지저분 했다. 바퀴벌래가 나올 것만 같았다. 외삼촌과 디즈니 월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디스커버리등을 갔다.  미국은 정말 재미있었다. 다시 돌아갈때 정말 가기 싫었다. 이게 단점이다.<br><br><br><br><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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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10: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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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1곽도현 《파리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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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파리에 간다. 엄마, 동생이랑만 열흘이나 가는 여행은 처음이라 긴장 반 설렘 반이었다.비행기에 탔는데 벌써 한국이 그리웠다.<br>파리에 도착했더니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설상가상으로 교통파업중이었다.그런와중에도 나는 우리 호텔이 파리도심 한가운데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했다.오늘은 시차때문에 잠이 안와서 밤을 샜다.<br>다음날 아침 맑게 개인 튈르리 정원을 걸으며 파리의 공기를 느꼈다.이제야 내가 파리에 온것이 실감이 났다.우리는 콩코드광장을 지나서 샹들리제 거리를 걸어서 개선문까지 두시간을 넘게 걸었다.너무 힘들었고 엄마 휴대폰 전원이 꺼져서 사진을 남길수가 없었다.다행히 외국인에게 부탁을 해서 사진을 찍고 이메일로 받았다.개선문 위에서의 멋진 야경을 남길수 있어서 참 다행이었다.그리고 저녁을 먹고 택시를타고 숙소까지 20분만에 들어갔다.이렇게 가까운곳을 많이 걸었다니 살짝 짜증이났다.<br>그 후로도 루브르박물관,오르세 미술관,에펠탑,베르사유궁전등을 둘러보았다.나는 수백년의 역사적인 건물과 현재의 모습이 조화롭게 공존되어있는 파리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br>그런데 한국 돌아가기 이틀전에 아울렛에 갔다가 여권을 잃어버리는 엄청난 일이 있었다.우리는 겨우 아울렛셔틀 버스회사에 수소문끝에 여권이 잘 보관되어 있다는것을 확인하였고 다음날 디즈니랜드에 예정대로 갈수가 있었다.<br>이제 돌아가는 날이 되었다.마지막날도 다시 비가 내렸다.나는 파리를 이렇게 떠난다는것이 아쉬웠다.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두가지 마음이 생겼다. 다음에는 아빠도 함께 오고 싶다는것과 된장찌개가 먹고싶다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7-05 10: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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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단둘이 캐나다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69dream/bkhs7k1ykr3iyyvx/wish/647647610</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엄마와 단둘이 캐나다 여행 </strong><br><br></div><div><br></div><div>5110 이현수</div><div><br></div><div><br><br></div><div><br>   2019년 8월에 나는 엄마와 단둘이 10박12일 동안 캐나다로 여행을 갔다 왔다. 이번 여행은 처음으로 내가 직접 가고 싶은 곳을 엄마와 함께 조사하여 일정을 짜고 스케줄을 정했기에 뜻 깊은 여행이다.<br>  <br>   긴 비행시간 후 공항에서 렌터카를 빌려 엄마와 함께 밴쿠버를 여행하며, ‘캐필라노 파크’, ‘그랜빌 아일랜드’, ‘개스타운’도 가고 시간을 내어 엄마 친구분도 만났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큰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 섬에 들어가 수상 경비행기도 타고 범고래 투어를 한 것이다.<br><br>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몇백 대의 차를 실을 수 있는 큰 페리를 탄다는 생각에 너무 설레었다. 차를 페리에 주차하고 윗 층으로 올라가 자판기에서 음료수와 ‘도리토스 나쵸 칩’을 구매할려고 하는데 자판기가 고장나 환불 받는 것 조차도 재미있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선상으로 올라가 ‘타이타닉’ 영화처럼 사진을 찍었지만, 아빠가 없어 엄마와 단둘이 찍은 사진이 별로 없었다. 왜냐하면 외국인한테 부탁한 사진들이 모두 별로였기 때문이었다. 역시 사진은 한국사람들이 잘 찍는 거 같다. <br><br></div><div>   빅토리아 섬에 도착하여 호텔에서 짐을 풀고 곧바로 수상 경비행기를 타러 갔는데 엄마가 주차장을 잘못 찾아 결국 우리 비행기는 먼저 출발하고 말았다. 다행히 엄마가 스탭한테 잘 얘기하여 그 다음 수상 경비행기를 탈 수 있었다.  하늘에서 바라본 빅토리아 섬은 땅에서 바라 볼 때 와 또 다른 느낌이였다. 바다와 맞닿아 있는 빅토리아 섬의 해안가와 집들은 마치 토마스 기차 놀이 세트에 나오는 아름다운 마을 같아 보였다. <br><br></div><div>  다음날 아침 ’Whale Watching’을 하기 위해서 선착장으로 갔다. 고래를 보러 가는 길에 바다 표범, 물개도 보았다. 바로 눈앞에서 엄마, 아기 범고래가 무리 지어 다니는 것을 직접 보니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환경오염으로 인해 멸종하는 고래들을 보호하기 위해 캐나다 정부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설명을 들으니 고래들한테 너무 미안했다.<br><br></div><div>  이번 여행은 처음으로 내가 주도적으로 일정을 짠 여행이다. 오로지, 나를 위해 시간을 내어 운전을 해주신 엄마에게 너무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다. 자판기 고장 사건, 수상경비행기 놓친 사건 등 많은 실수들이 있었지만 이번 여행은 이때까지 다녔던 여행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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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11: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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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69dream/bkhs7k1ykr3iyyvx/wish/647654579</link>
         <description><![CDATA[<div>5142이정윤<br>작년 6월에 보름동안 가족과 함께 프랑스 여행을 갔다.<br>가족여행이라 설렜고, 지금까지 갔던 여행 중 가장 먼곳이였다.<br>우리는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려 프랑스 전체를 둘러보기로 했다.<br>첫째날부터 둘째날은 힐링이였다.하지만 셋째날부터 완전 힘들었다.<br>몽마르뜨 언덕에서는 길거리의 화가에게서 내 초상화를 그렸다.초상화는 뭔가 나를 닮은 듯 안 닮은듯해서 신기했다.오르세 미술관에서는 드가,반 고흐 등의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을 많이 봤다.루브르 박물관에서는 정말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직접 보았다.사진으로만 보다 실제로 보니 더 예뻤다.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어 제대로 보질 못해 아쉬웠다.에펠탑에서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탑의 꼭대기까지 올라가니 파리의 풍경이 너무 멋졌다.베르사이유 궁전은 태양왕 루이 14세와 마리 앙투아네트의 침실이 아주 화려했다.디즈니 랜드에서는 너무 더운 날씨때문에 오후에 놀이기구를 많이 탔다.<br>프랑스 서쪽에 위치한 몽생미쉘은 수도원으로 중세시대의 서양적 느낌이 많이 들어 인상깊은 곳이였다.그리고 샹보르 성은 내가 봤던 성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성이였다.그외에도 로뎅 미술관,피카소 미술관,노르망디 상륙작전 기념 전시관에 갔다.  마지막 날에는 센강에가서 유람선을 타 파리를 둘러보았는데,정말 쉬원하고 멋졌다.<br>막상 한국으로 돌아가려 하니 너무 아쉽고 속상했다.<br>다음에 또 프랑스 여행을 가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5 11: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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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마이 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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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31 고현서<br>"안전벨트를 풀고 내리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비행기가 제주도에 착륙했다. 이제부터 제주도 여행이 시작이다. 우리가족은 3박 4일로 가게 되었다.제일 먼저 제주도에 살고 있는 친구집에 갔다. 오랜만이어서 너무 반가웠다. 그래서 친구랑 만나서 제일 처음으로 친구집에서 맛있게 먹고, 수다를 떨었다. 그리고 친구의 학교에 가서 마음껏 뛰며 놀았다. 그리고 카페에서 놀다보니 벌써 해가 져 있었다. 너무 피곤해 눈 절반이 감긴 채로 우린 헤어졌다. 오랜만에 보니 정말로 반가웠다. <br>제주도에 2번째 아침이 밝았다. 오늘은 일정이 다 짜 있어 수월했다. 먼저 첫 번째로 오설록 뮤지엄 이라는 곳에 갔다. 길을 걷다보니 녹차밭이 펼쳐져 있었다. 우린 사진도 찍고 그 주변에서 녹차빵, 녹차 등등... 녹차가 들어있는 것들을 먹어보았다. 아빠와 난 녹차를 별로 안 좋아해서 썩 맛있지 않았다. 하지만 녹차를 좋아하시는 엄마는 맛있었다고 하셨다. 녹차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추천이고 녹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그냥 사진 찍기 좋을 것 같다. 두 번째로 간 곳은 최남단 감귤농장에 갔다. 거기에선 동물들에게 먹이도 주고 귤도 땄다. 그 중 너구리에게 먹이를 준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너구리는 다른 동물들과 달리 먹이를 손으로 받아 먹었다. 너무 귀여워서 동영상도 찍었다. 오늘 열심히 돌아 다녔는데 별로 많이 가지 않은 것 같아 좀 아쉬웠다. <br>마지막 3일차였다. 내일은 새벽부터 비행기를 타고 바로 학원을 가야하서 오늘이 여행 마지막 날이다. 그래서 짠 일정을 다 끝내야해서 너무 힘들었다. 첫 번째 여행지는 거문오름에 가서 해설가 아저씨의 설명을 들으며 가다, 수많은 달팽이와 신기한 식물, 마지막으로 노루를 보았다. 난 노루를 처음보아 신기했다. 그 다음은 내가 제일 기대했던 여행지이다. 바로 신천 목장! 거기에선 바다를 보며 승마를 할 수 있었다. 난 생애 첫 말을 탔다. 조금 무서웠는데 금방 적응을 했다. 처음엔 덜컹덜컹하다 나중엔 괜찮아지면서 그때부터 바다가 눈에 들어왔다. 너무 마음에 들었다. 세 번째 여행지는 바로 천지연 폭포! 거기에선 딱히 재밌는게 없어 기억에 남진 않지만 돌하르방과 폭포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이때 난 아빠랑 돌하르방과 같은 포즈를 하고 사진을 찍고는 다음 여행지로 이동하였다. 네 번째 여행지는 바로 쇠소깍에 가서 조각배를 타는 것이었다. 우리가족은 조각배를 처음 타서 노를 잘 못 저었다. 하마터면 물에 쫄딱 젖을 뻔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여행진 제주도 민속 박물관이었다. 여긴 조금 지루해 실망이었다. <br>이렇게 알찬 제주도 여행이 끝이 났다. 하지만 너무 알차게 보내 그 다음날 바로 폐렴과 몸살이 나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나름 알차게 보낸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5 12: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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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릉원 여행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69dream/bkhs7k1ykr3iyyvx/wish/647665796</link>
         <description><![CDATA[<div>5135김아현<br>"네, 그럼 여기까지 안내를 마치겠습니다. 모쪼록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영상이 끝났다. 내가 우리 가족들과 대릉원에 온 이유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고 싶어서이다. 천마총에 들어섰다. 천마총에 들어서자 금관이 보였다. 금관을 보니 입이 벌어져 다물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반짝반짝 빛나는 금 덩어리는 정말이지 황홀했다. 기분이 괜히 좋았다. 걷고 걷고 또 걸었다. 어느새 연을 파는 곳에 와 있었다. 엄마와 아빠를 졸라서 샀다.  그런데 연이 자꾸만 엉키자 나는 말했다. "엄마, 나 좀 도와 줘." 엄마가 대답했다. "알았어. 엄마가 도와줄게."  이상했다. 연은 내 말은 질리 도록 안 듣더니 엄마 말은 잘도 들었다.  괜히 심술이 나서 동생에게 갔다. 그런데 동생이 연 끈을 잘못 놓쳐서 내가 겨우겨우 잡았다. 약 한 시간 뒤, 어느새 날씨가 쌀쌀해지고 해도 어둑어둑 지고 있었다. 추워서 엄마에게 붙어 있었는데 엄마가 식당에 들어섰다. 식당에서는 육전과 떡국을 먹었는데 근래에 먹었던 것 중 가장 맛있었다. 또다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5 12: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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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autiful Paris~/5106손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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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띵!" 요상한 소리에 나는 잠에서 깼다. 얼마뒤, 기장의 목소리가 흘러 나왔다. "우리 비행기는 곧 샤를 드 골 공항에 도착하겠습니다. 안전을 위해 좌석벨트를 메어주시기 바랍니다."<br>드디어 도착이다! 지긋지긋한 13시간 비행이 끝난것이다. 계속 앉아있었더니 다리가 저린다.  한 5분 뒤 "쿵!!"소리가 나며 우리 비행기가 드디어 도착했다. 나는 코골며자는 엄마와 아빠를 깨우고 비행기에서 뛰쳐나왔다. 파리의  시원한 새벽공기가 나를 마주해주었다.먼저 공항으로 달려가서 의자에 누워서 엄마 아빠를 기다렸다.거의 39539시간뒤에 엄마와 아빠가 나왔다. 짐을 찾아서 드디어 나왔는데  옆에있는 고급스러운 택시가 아닌 좁아터진 작은 버스에 타서 기분이 차~암 좋았다. 약 1시간 30의 힘든 버스 라이드 끝 에 호텔에 도착해서 최대한 대충 샤워 하고 푹신푹신한 침대에 쓰러졌다. 30분뒤에 알람소리가들렸다. 시계를 보니깐 아침 8시였다!시체같은 몸을 끌고 조식을 허겁지겁 먹었다. 프랑스의 첫 식사는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프랑스 구경할 겸 느긋하게 걸어다니면서  개선문도 구경했다. 개선문의 웅장함이 멋있었다.그렇게 첫번째 날을 보내 고 2번째 날 나의 인생 첫 투어를 해보았다. 같이  투어를 하는 가족의 아들이 나랑 동갑이고 성격이 워낙 좋아서 금 세 친해졌다.  그후, 많은 프랑스의 명소들을 구경했다. 콩코드 광장도 가보고 파리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몽마르뜨 언덕도 가보고, 야경이 아름다운 에펠탑의 꼭대기까지 올라가 에펠탑 꼭대기에서만 주는 특별한 기념품도 구입해서 기분이 날아갈듯만했다. 하.지.만! 3째날에 지옥의 한 267562454456평쯤 대보이는 쇼핑몰에 간 것이다! 하루종~~~일 거기서 돌아다니며 짐을 매고 있으니 종아리가 터질것같았다. 그래도 마의 계단에서 훈련을 조금 해서 그나마 나았다. 다행히도? 쇼핑이 끝나고 유명한 레스토랑에 가서 맜있는 스테이크를 먹었다. 드디어! 4번째 날! 파리의 생명 디즈니 랜드 에 가는 날이다!! 아빠와 표를 만들어서 기차역에 갔는데 귀여운 미키마우스  기차가 우리를 반겨주었다. 디즈니 랜드에 도착해 1등으로 날아서 줄을 섰다. 들어가니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들과 사진도 찍고 크고 무서워 보이는 놀이기구도 많았다. 특히 호러 드랖이 스릴있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의 외로? 엄청맛있는  맛 집에 가서  맛있게 밥을 먹고 돌아왔다. 곧 한국을 돌아갈 생각을 하니 아쉬웠다. 맨날 놀고 먹고 자고  싶었다. 쇼핑만 빼면? 정말 완벽하고 재미있는 파리 여행이였다. 한번더 갈 기회가 생기면 꼭!!갈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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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13: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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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일간의 프랑스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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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02 권승현<br>내가 프랑스에 간 이유는 다른 나라의 다양한 생활모습과 프랑스의 맛있는 요리들, 그리고 미술관에서 고흐작품을 보기 위해서였다.</div><div>파리에서의 여정은 첫날 오르세 미술관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고흐의 작품을 보았다. 유명한 작품인 ‘고흐의 방’, ‘별이 빛나는 밤’ 등을 아주 가까이에서 직접 보니 붓터치가 강하고 과감했다. 그 앞에 서서 한참을 보게 만들었다. 저녁엔 달팽이 요리를 먹었는데, 정말 고소하고 맛이 있었다. </div><div>둘째 날에, 루브루 박물관에서 많은 사람들 틈에서 힘들게 모나리자를 보았고, 저녁에 해질 무렵에 센느강에서 유람선을 탔다. </div><div>셋째 날에 에펠탑 꼭대기에 미리 예약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는데 경치가 아름다웠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높은 빌딩이 없고 규칙적인 배열로 건물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바로 밑에 있는 센느강에서는 아름다운 물살을 반짝이고 있었다.</div><div>넷째날, 튈트리공원과 개선문에 올라갔는데 개선문은 완전 아름다워서 두 번 이나 방문했다. 여기에서 나는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나오는 오르골을 샀다. 오는 길에 스테이크와 마카롱을 먹었다.</div><div>파리는 예술가들이 많아서인지 분위기가 아름답고 재즈와 어울리는 느낌이었다. 미술가들에 대하여 더 많이 알고 여행을 가면 훨씬 유익하고 보람찬 여행이 될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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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13: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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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oha  Hawaii~</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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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5144 이지유<br><br>하와이 여행을 다녀와서</div><div>   </div><div>작년 8월 말 여름방학이 거의 끝날 무렵 가족과 일주일 하와이 여행을 다녀왔다. 하와이는 처음 가는 곳이기도 하고 다녀와서 또 가고 싶을 정도로 멋지고 신났던 기억이 생생하다.</div><div>   </div><div>비행기에 몸을 싣고, 다행히 우리의 좌석은 다리를 뻗고 갈 수 있는 좋은 자리였으므로 가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9시간을 거쳐 드디어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했다.</div><div>   </div><div>호놀룰루에 도착하니 한국여름보다 더 덥고 습했다. 호텔은 와이키키해변 바로 근처에 있었다. 해운대보다 넓고 푸른빛 바다 모습이었고 바닷가 가까이 가니 물이 더 맑았다. 우리 가족은 첫날 와이키키 해변에서 서핑을 하였다. 송정 바닷가에서 연습하고 와서 보드를 빌려 해변에서 파도를 타며 서핑을 하였다. 파도가 송정보다 높았지만 수심이 얕아서 무섭지 않고 신나고 짜릿했다.</div><div>   </div><div>다음날 우리 가족은 렌트카를 타고 쥬라기공원을 촬영한 호눌룰루의 거대한 산, 다이아몬드 헤드로 향했다. 와이키키해변에서도 다이아몬드 헤드를 볼 수 있었는데 가까이 다가갈수록 웅장한 절벽과 촘촘한 나무와 숲들을 보니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 본 동물들이 마구 뛰어 나올 것 같은 기분과 그 모습에 신비로움과 감탄이 저절로 나왔다.</div><div>   </div><div>세쨋날 우리 가족은 마트에서 스노쿨링 장비를 구입하여 하나우마 베이에서 스노쿨링을 하게 되는데 천연보호구역이라 현지 관리자분께서 교육을 하였다, 하와이 땅은 바다로 둘러쌓인 한 부분이지만 자연을 소중히 아끼고 보호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여기는 산호초가 넓게 퍼져 있었고 다양한 물고기들이 많아 스노쿨링 하는 내내 너무 즐거웠다.</div><div>   </div><div>네쨋날 우리 가족은 렌트카로 하와이 여기저기를 다니며 그곳을 만끽하였다. 해변가를 이동하는 길에 유명한 맛집과 푸드 트럭에 들러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하고 해변을 지날 때 운좋게 물개도 보게 되었고 거북이까지 가까이에서 보게 되어 가슴이 벅차게 반갑고 감동이었다.</div><div>   </div><div>어느새 하와이 일정은 모두 끝이났고 있는 내내 즐거워서 한국으로 돌아가기 싫을 정도였다. 다음 기회가 된다면 방학 때 꼭 다시 하와이를 오고 싶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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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14: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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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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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달간의 미국 여행기<br>5105박성우<br>내가 7살때 엄마,아빠,형,동생과 함께 미국에 1달간 여행을 하였다.내가  미국에 여행을 간 이유는 미국에 있는 유명한 대학에도 가보고싶고 재미있는 체험도 할수있어서 갔다.일단 김해공항에서 서울로 비행기를 타고가서 인천공항에서 미국LA이로 갈 비행기를 탔다.비행기에 막 오르는데 너무 설렜다.우리나라에서 미국으로 갈려면13시간쯤 걸렸다.비행기에서 잠을잤다.미국에 도착학려고하는데 귀가 너무 아파서 울었다ㅠㅠ<br>LA이에서 우선 간곳은 디즈니랜드,헐리우드,자연사 박물관,UCLA대학교,베버리힐스,코리아타운등을 갔다.그중에서 인상깊었던 곳은 재미있게 놀수있는 디즈니랜드와 여러 배우들의 손자국등을 볼수있는 헐리우드가 제일 재미있었다.<br>LA이에서 잔후 이동한 곳은 라스베가스였다.가기엔 호텔 안에 엄청큰 워터파크도 있었고 호텔도 너무 좋았다.<br>그다음  이동한 곳은 샌프란시스코였다.거기서 간곳은 금문교,스탠퍼드 대학교,버클리 대학교등을 구경하였다.그래서 금문교를 봤는데 역시 미국은 빨간다리가 너무 멋있었다.<br>샌프란시스코에서 1번국도를 타고 남쪽으로 바다를  따라서 내려왔다.가는 중에 바다코끼리때를 아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바다로 이동했는데 야생 물개1마리가 바다에 있는걸 봤다.또 지나가는데 수달이 배영하는것도 보았다.<br>LA이로 돌아와서 몇일 지낸 후 한국으로 돌아왔다.<br>이번 미국여행은 가족끼리 함께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다음에 또 오고싶었다.<br>그리고 내가 여행을 기록을 자세하게 하지않은 점을 반성할거다.다음 여행지에서는 기록을 더 할것이다.<br>-끝-</div>]]></description>
         <pubDate>2020-07-05 14: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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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가고 싶은 이탈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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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46 추보민<br><br>작년 가을에 이탈리아 여행을 갔다.  지금까지는 주로 휴양지에 여행을 갔었는데 이번에는 볼거리 위주로 가는 여행이라 무척 설레고 걱정도 많이 되었다.  우리 가족은 다들 저질체력이기 때문이었다.  열흘 동안의 여행이었는데 다행히 엄마가 우리 체력을 고려해서 최소한 걸어 다니고 저녁때는 무조건 쉬고 체력관리 하면서 무사히 다녀왔다.   <br> 로마, 피렌체, 베니스, 밀라노 네 도시를 구경했는데 볼 것은 로마가 제일 많았다. <br> 로마에서 이층버스를 타고 콜로세움을 보러 갔는데 콜로세움은 옛날 로마시대에 검투사들이 경기하던 곳이라고 했다.  콜로세움을 여기저기 구경하고 포로 로마노는 팔라티노 언덕 위에서 대충 구경하고 진실의 입을 보러 갔다.  진실의 입은 예전에 하수구를 덮었던 돌이었다고 하는데 거대한 입을 가진 강의 신의 얼굴이 새겨져 있어서 거짓말을 하면 손을 물어버린다는 전설이 있다고 했다.  진실의 입 앞에는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 수십명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도 한참 줄을 서서 사진을 찍었는데 진실의 입에 손을 넣고 사진을 찍으려니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무서웠다.  판테온도 보고 스페인광장도 갔다가 트레비 분수에도 갔다.  가는 데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걷는 것도 힘들고 구경하기도 힘들었지만 트레비 분수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보니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이었다.  트레비 분수에서는 어깨너머로 동전을 던져 넣으면 다음에 로마로 다시 올 수 있다는 전설이 있다고 해서 나도 동전을 하나 던져 넣었다.  <br> 바티칸박물관에도 갔는데 비너스의 탄생, 천지창조, 최후의 심판처럼 책이나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미술품들을 직접 보니 너무 멋졌다.  <br> 피렌체와 피사, 베니스에도 갔는데 베니스에서는 곤돌라도 타 보았다.  <br> 피렌체에서는 티본스테이크가 너무 맛있었다.  <br> 우리가 여행을 했던 10월은 낮에는 더웠지만 아침저녁으로 서늘해서 구경다니기가 너무 좋았다.  로마는 주로 걸어다니면서 구경하는 것들이 많아서 다리도 아프고 힘들었지만 보는 것마다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그리고 그림들도 다리가 아파서 좀 대충 보았는데, 다음에 좀 더 커서 체력이 좋아지면 또 가서 제대로 구경해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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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14: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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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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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대학교 탐방하기 &gt;<br>5134 김아영<br><br>오빠는 이제 고등학생이 된다.<br>김천에 있는 김천고인데 우리가족들은 설명회를 참석하기위해 다 함께 김천으로 갔다가 간 길에 대학교를 탐방해 보며 나와 오빠의 미래를 꿈 꿔 보기로 했다. 그 날은  비가 엄청 내렸고 음악을 들으면서 신나게 출발했다. 우리가족들은 휴게소에서 맛있는 간식도 사 먹으면서 먼저 김천고에 도착하게 되었는데 내 예상과는 달리 너~무 재미없는 설명회였다. 나 처럼 어린학생은 단 한명도 없었고 오빠 또래 남학생들과 학부모들만 있었다. 난 몰래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보며 시간을 보냈다. ㅋㅋㅋ 설명회가 끝난 후 근처에 있는 가장  유명한 슟불고기 배신식당에서 실컨 먹고 본격적으로 대학교 탐방을 위해 서울대로 갔다.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학교는 완전 컸다. 외국에 있는 호텔 느낌이 났다. 없는게 없었다. 카페도 있고 식당도 있고 도서관, 편의점도 있었다. 기념품을 파는 곳도 있었는데 난 서울대수첩, 필통, 샤프를 샀다. 그 다음엔 연세대로 갔다. 이 곳도 엄청 컸다. 이곳엔 독수리 동상이 인상적이었다. 오빠와 난 또 기념품으로 가방과 뺏지를 샀다. 마지막으로는 고려대! 미래에서 보는 듯한 박물관 느낌이었다. 엘리베이터도 신기하고 전시실에는 유리안에 옛날 학생들의 물건들이 전시 돼 있었다. 이곳에는 고대생 언니가 직접 설명해 주었다. 언니는 이쁘기도 하고 날씬했다. 그런데 공부도 1.2등급을 받아 고대에 입학했다고 했다. 너무 너무 부럽고 대단해 보였다. 학교마다 특징이 있었지만 오빠는 연세대가 마음에 들고 나는 서울대가 마음에 들었다. 늦은시간 우리가족은 너무 배가 고파 고대 근처 고깃집을 갔는데 부산보다 휠씬 맛도 있고  값도 샀다. 식사 후, 우린 호텔에 도착했고  오빠와 난 대학교에 관한 느낌을 나누면서 서로에 대한 꿈을 얘기하며 잠이 들었다. 휴~~난 언제쯤 대학생이 될 수있을까? 난 서울대생이 되고 싶다고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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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15: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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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졌던 싸이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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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03 김준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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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15: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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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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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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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15: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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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그리운 도쿄 여행 5137  배주원^^                                         2년전, 세계가 코로나  존재 자체도 모르기 1년전에,  우리 가족은  일본의 도쿄로 3박 4일동안 여행을 갔다.  내가 이 곳을 고른 이유는 코로나 전 가장 최근 해외에  갔던 곳이기 때문이다. 먼저 비행기를 타고 일본으로 갈떄, 나는 일본에 많이 가봤어도 도쿄 여행이 정말 설랬다.  오랜만에 일본에 다시 방문해서일꺼이다..드디어 도착. 역시 우리나라의 서울과 비슷한, 높은 빌딩이 빽빽히 있는 도쿄가 보였다. 우리 가족은  멋진  호텔로 갔는데 지금은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그저 아주 좋고 고급스러운 호텔이였던것만 기억난다. 우리 가족은 여행계획을 안 세우고 가는 편이라 그냥 가고싶은 곳만 돌아다녔는데... 그 날에는 그냥 호텔에서 쉬었다. 도착한 날은 가족 모두가 휴식을 취해야해서  이튿날부터 투어를  했다.  도쿄 하면 떠오르는 도쿄디즈니랜드에 갔다. 난 그 디즈니랜드의 성이 진짜 포인트라고 생각했다. 정말 성이  너무 예뻤다. 밤에 오면 성이 더욱더 예뻤을 것인데... 디즈니랜드에서 많이 논 뒤, 거의 저녁이 될무렵 도쿄의 맛집에  갔다. 그 중 아주 맛있는 스시  맛집에 갔는데 거기 모든 음식들이 맛있어 다시 가고싶다.지금도 그 맛이 생각난다. 마지막 날에는 긴자 미츠코시백화점에 갔는데, 그 날에는  많이 더웠을떄인데 딱 들어서자 백화점의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게  나를 맞이했다. 안에도 생각보다 넓고 좋아 그 백화점은 아직도 내가 인정하는 백화점이다. 또 우리는 아쿠아리움에 갔다. 근데 아쿠아리움에 수중 사람인어(?) 가 있었는데 너무나도 신기했다.이렇게 일본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떈 기간이 짧아 조금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새로운 문화를 체험할 수있는  색다른 경험이었다. 난 그 다음 가족여행은 아마도 유럽 여행 일줄 알았는데..... 갑자기 코로나가 닥쳐 그 예상은 다 틀렸다. 난 당장 코로나가 끝나면 또 일본에 가고싶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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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5 17: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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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AN DIEGO ZOO<br>-신사랑-<br>나의 12년 인생동안 참 많은 곳을 여행 다녀왔지만 그중에서도 아직도 그립고 설레는 곳은 바로 America 이다.<br>넓고 넓은 America 의 많은 곳을 다녀봤지만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곳은 SAN DIEGO ZOO이다.<br>세계에서 가장 큰 야생동물원인 San Diego Zoo 는 우리집에서 2시간정도 차를 타고 가면 있다.<br>우리는 아침 일찍 출발하여 첫날에는 씨월드에서 놀고 호텔에서 한밤 자고 둘째날에 드디어 동물원에 입장했다.<br>Zoo는 엄청 넓어서 가도가도 처음 가는 곳이었다.<br>또 울타리가 없어서 동물들이 나에게로 달려올까 겁이 났다.<br>수륙양용차를 타고 초원을 달리며 사자도 보고 물속에 들어가 하마도 봤다. 또 아기 치타들의 달리기대회가 있었는데 치타는 역시 아기라도 엄청 빨랐다 .<br>정글로프를 타고 밀림으로 들어가 야생동물들을 직접 볼수 있었는데 나는 어려서 못타고 언니만 타고 가서 속상했다.<br>꼭 다시 가서 정글로프를 타고 말테다.<br>San Diego Zoo 는 우리가 아는 동물원과 좀 다르다.<br>그곳의 동물들은 야생에서 구조되었거나 적응을 못해 힘들어하는 동물,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데려온 것이다.<br>동물들을 야생 그대로의 환경에서 보호하는 것이다.<br>동물이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아닌 소중한 생명으로 여기는 그곳이 아름답다. 우리나라에도 그런 곳이 생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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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14: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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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도윤</title>
         <author>laco1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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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21: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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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환장 샌프란시스코(?)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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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45 조서영<br>"엄마~이모~!빨리와!~"사촌의 장난스런 목소리와 함께 여행이 시작되었다...난 그 장난스런 목소리 때문에 불길한 예감이 들었는데,그 예감은 역시 적중했다.바로 사촌들이 싸우는 것이다...그리고 나는 그 고래 싸움에 휘말려 등 터지는 새우가 된 건 물론 당연한 거였다ㅠ.그리고 그 고난 끝에 숙소에 도착하고 간단하게 짐을 풀고 수영장으로 직행했다.근데 몇분 후 사촌동생이 물에 빠진 것이 아닌가?!근데...좀 웃픈 상황이 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 시각에 나랑 이모는 그런 사실도 모르고 셀카를....크흐규ㅠ찍고 있었다...그것도 빠진 곳 코앞에서 말이다....그래서 나는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늦게라도 발견해서 천만다행이라고 느겨졌다.수영을 마치고 라면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다음 날 짐을 챙기고 다음 숙소로 행했다.근데 그날도 싸우...그냥 말을 하지 않도록....그리고 그다음 날도 그마음 날도짐 챙기고 딴 숙소를 가는 것을 반복하다,드디어 집 가는 날인데...차에 연료가 없어서 도로 중간에 멈추는 것이 아닌가?!그래서 이모가 어디...정비소?같은데 전화 하는걸 듣고 있는데 갑자기 다른 차에 타서 가고 있던 외국인이 도와주겠다며 영어로 막 셜라셜라 어디 전화 거는데 그곳은 다름 아닌 경찰서였다..;;그리고 잠시 후 경찰이 오고 그 외국인 경찰이 밖은 덥다며 경찰차 안으로 들어오라는 것이 아닌가?!그래서 어찌저찌 들어갔는데 안은 운전좌석과 뒤좌석을 통하는 곳이 막혀 있어 감옥 같고 내가 그 안에 갇힌 죄수 같았다...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생생한데..그때 나는 당황스럽고 기분이 조금 이상했다.그 이유는 아무래도 한국경찰차도 안 타봤는데 미국 경찰차를 타다니 놀라운 경험이 아닌가?누구라도 그럴거라고 나는 생각한다.그리고 그 경찰이 물까지 주고서는 내가 사진 찍기를 권하여 사진도 찍어줬다.그리고 마침네 차가 다시 움직여서 집으로 무사히 도착했다.힘들기도 했지만 특별하고 꽤 괜찮은 여행이였다.밑에 사진...나 같진 않지만 제가 맡습니다...오해마3!!<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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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13: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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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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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환장 샌프란시스코(?)여행기
대환장 샌프란시스코(?)여행기
5145 조서영
"엄마~이모~!빨리와!~"사촌의 장난스런 목소리와 함께 여행이 시작되었다...난 그 장난스런 목소리 때문에 불길한 예감이 들었는데,그 예감은 역시 적중했다.바로 사촌들이 싸우는 것이다...그리고 나는 그 고래 싸움에 휘말려 등 터지는 새우가 된 건 물론 당연한 거였다ㅠ.그리고 그 고난 끝에 숙소에 도착하고 간단하게 짐을 풀고 수영장으로 직행했다.근데 몇분 후 사촌동생이 물에 빠진 것이 아닌가?!근데...좀 웃픈 상황이 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 시각에 나랑 이모는 그런 사실도 모르고 셀카를....크흐규ㅠ찍고 있었다...그것도 빠진 곳 코앞에서 말이다....그래서 나는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늦게라도 발견해서 천만다행이라고 느겨졌다.수영을 마치고 라면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다음 날 짐을 챙기고 다음 숙소로 행했다.근데 그날도 싸우...그냥 말을 하지 않도록....그리고 그다음 날도 그마음 날도짐 챙기고 딴 숙소를 가는 것을 반복하다,드디어 집 가는 날인데...차에 연료가 없어서 도로 중간에 멈추는 것이 아닌가?!그래서 이모가 어디...정비소?같은데 전화 하는걸 듣고 있는데 갑자기 다른 차에 타서 가고 있던 외국인이 도와주겠다며 영어로 막 셜라셜라 어디 전화 거는데 그곳은 다름 아닌 경찰서였다..;;그리고 잠시 후 경찰이 오고 그 외국인 경찰이 밖은 덥다며 경찰차 안으로 들어오라는 것이 아닌가?!그래서 어찌저찌 들어갔는데 안은 운전좌석과 뒤좌석을 통하는 곳이 막혀 있어 감옥 같고 내가 그 안에 갇힌 죄수 같았다...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생생한데..그때 나는 당황스럽고 기분이 조금 이상했다.그 이유는 아무래도 한국경찰차도 안 타봤는데 미국 경찰차를 타다니 놀라운 경험이 아닌가?누구라도 그럴거라고 나는 생각한다.그리고 그 경찰이 물까지 주고서는 내가 사진 찍기를 권하여 사진도 찍어줬다.그리고 마침네 차가 다시 움직여서 집으로 무사히 도착했다.힘들기도 했지만 특별하고 꽤 괜찮은 여행이였다.밑에 사진...나 같진 않지만 제가 맡습니다...오해마3!!

안도윤
안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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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DIEGO ZOO-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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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7 11: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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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띵!" 요상한 소리에 나는 잠에서 깼다. 얼마뒤, 기장의 목소리가 흘러 나왔다. "우리 비행기는 곧 샤를 드 골 공항에 도착하겠습니다. 안전을 위해 좌석벨트를 메어주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도착이다! 지긋지긋한 13시간 비행이 끝난것이다. 계속 앉아있었더니 다리가 저린다.  한 5분 뒤 "쿵!!"소리가 나며 우리 비행기가 드디어 도착했다. 나는 코골며자는 엄마와 아빠를 깨우고 비행기에서 뛰쳐나왔다. 파리의  시원한 새벽공기가 나를 마주해주었다.먼저 공항으로 달려가서 의자에 누워서 엄마 아빠를 기다렸다.거의 39539시간뒤에 엄마와 아빠가 나왔다. 짐을 찾아서 드디어 나왔는데  옆에있는 고급스러운 택시가 아닌 좁아터진 작은 버스에 타서 기분이 차~암 좋았다. 약 1시간 30의 힘든 버스 라이드 끝 에 호텔에 도착해서 최대한 대충 샤워 하고 푹신푹신한 침대에 쓰러졌다. 30분뒤에 알람소리가들렸다. 시계를 보니깐 아침 8시였다!시체같은 몸을 끌고 조식을 허겁지겁 먹었다. 프랑스의 첫 식사는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프랑스 구경할 겸 느긋하게 걸어다니면서  개선문도 구경했다. 개선문의 웅장함이 멋있었다.그렇게 첫번째 날을 보내 고 2번째 날 나의 인생 첫 투어를 해보았다. 같이  투어를 하는 가족의 아들이 나랑 동갑이고 성격이 워낙 좋아서 금 세 친해졌다.  그후, 많은 프랑스의 명소들을 구경했다. 콩코드 광장도 가보고 파리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몽마르뜨 언덕도 가보고, 야경이 아름다운 에펠탑의 꼭대기까지 올라가 에펠탑 꼭대기에서만 주는 특별한 기념품도 구입해서 기분이 날아갈듯만했다. 하.지.만! 3째날에 지옥의 한 267562454456평쯤 대보이는 쇼핑몰에 간 것이다! 하루종~~~일 거기서 돌아다니며 짐을 매고 있으니 종아리가 터질것같았다. 그래도 마의 계단에서 훈련을 조금 해서 그나마 나았다. 다행히도? 쇼핑이 끝나고 유명한 레스토랑에 가서 맜있는 스테이크를 먹었다. 드디어! 4번째 날! 파리의 생명 디즈니 랜드 에 가는 날이다!! 아빠와 표를 만들어서 기차역에 갔는데 귀여운 미키마우스  기차가 우리를 반겨주었다. 디즈니 랜드에 도착해 1등으로 날아서 줄을 섰다. 들어가니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들과 사진도 찍고 크고 무서워 보이는 놀이기구도 많았다. 특히 호러 드랖이 스릴있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의 외로? 엄청맛있는  맛 집에 가서  맛있게 밥을 먹고 돌아왔다. 곧 한국을 돌아갈 생각을 하니 아쉬웠다. 맨날 놀고 먹고 자고  싶었다. 쇼핑만 빼면? 정말 완벽하고 재미있는 파리 여행이였다. 한번더 갈 기회가 생기면 꼭!!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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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2 13: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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